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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 지렛대 평가A+최고예요
    지렛대1. 정의2. 지렛대의 분석이유3. 지렛대의 사용목적4. 지렛대의 구성5. 지렛대의 종류 (실생활과 인체에서의 예)6. 기계적 이득과 속력1. 정의 : 역학적 에너지를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전이하고 바꿔주는 단순한 기계2. 지렛대의 분석 이유 : parallel force system의 각각의 힘은 운동이나 회전 등을 창조하므로 지렛대의 원리를 이해하여 운동 방향?형태?크기?속도 등을 예측 계산할수 있다.3. 지렛대의 사용 목적 : ① 힘의 방향을 원하는 곳으로 바꾸기 위해서② 힘의 크기를 바꿀 수 있다.③ 운동의 속도를 바꿀 수 있다.4. 지렛대의 구성축(관절)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단단한 강체(뼈)로 구성되며 이 강체에 힘점과 저항점(근육)이 걸리게 된다.힘(Effort, Force) : 힘으로 작용하여 효과가 나타나는 점힘팔(Effort Arm) : 힘점에서부터 축까지의 수직거리저항(Resistance) : 무게 또는 중력과 같은 외력으로 힘과 함께 작용한다.저항팔(Resistance Arm) : 저항점에서부터 축까지의수직거리5. 지렛대의 종류(1) 제 1형 지렛대 ( First-Class Levers )축을 중심으로 양쪽에 힘점과 저항점이 위치하는 형태로서균형에 이점이 있으며 힘팔과 저항팔의 길이에 따라 3가지로 분류되는데ⓐ 힘팔이 더 길 경우 힘에 이득을 주며ⓑ 힘팔이 더 짧을 경우 힘에서는 손해를 보지만 속도와 동작 범위에 이득을 제공한다.① 실생활의 예 : 가장 좋은 예로써 시소를 들 수 있으며 양팔 저울, 윗접시 저울, 펌프, 펜치, 가위, 장도리로 못을 뽑는 것, 삽질 등이 있다.② 인체에서의 예 :ⓐ무게 : 두개골관절축 : atlanto-occipital joint(환추후두 관절)힘: 후경근(posterior neck muscles)원리: 머리를 들기ⓑ무게 : 몸통관절축 : hip joint힘: 대둔근(Gluteus Maximus)원리: 고관절을 피기(신전)(2) 제 2형 지렛대 ( Second-Class Levers )지점과 힘 사이에 무게가 있는 지렛대로 힘에 이점이 있으며 힘을 주는 방향과 물체의 움직이는 방향이 같다.① 실생활에서의 예 : 제단기(작두), 병따개, 손톱깎이, 호두까기, 외발 손수레등② 인체에서의 예 :ⓐ무게 : 체중관절축 : metatarsal phalangeal joint(중족지골관절)힘: 비복근(gastronemius)원리: 까치발 서기ⓑ무게: 팔(전완부)관절축: 주관절(elbow joint)힘: brachioradialis(완요골근)원리: 주관절 굴곡(3) 제 3형 지렛대 ( Third-Class Levers )지점과 무게사이에 힘이 있는 지렛대로서 작용점이 힘점보다 멀기 때문에 기계적 이득은 낮으나, 속력의 이점이 있다.▶ 3종 지레는 물체를 집거나(핀셋), 빠른 시간에 움직여야 하거나(팔의 사용), 물체를 많이 움직여야 할 때(낚시질) 등에 이용된다.
    의/약학| 2005.09.07| 2페이지| 1,000원| 조회(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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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학]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차이 평가A좋아요
    동양의학원인을 찾아 밖으로 내보내는 의학이자 건강중심의 의학이다.세상 사물의 이치를 깨 닫으려는 학문의 발달과 동시에 인간신체를 자연의 일부분으로서 순번 없이 전체의 부분을 동시에 살피려하였다. 이로 인해서 자연이 변화하듯이 사물을 유동적으로 보았다. 이것은 사물을 파악할 때에 서양과 달리 주위 사물과의 관계성을 중시여기며 그 기능에 중점을 두게된다.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인간에서도 마음(心)과 몸(身)을 하나로 보고 생각했다.서양의학원인을 찾아 제거하는 의학이다.히포크라테스,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이 과거에는 의학과 과학을 따로 나누어서 하지 않았으며 과학의 발달과 함께 뒤따라 의학이 발달하였다. 즉 물리학과 화학의 진보 속에 의학이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여기서의 분석적 사고는 의학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분석적이며 기본에 치중하는 의학이 발달하게 되며 해부학적인 면에서 치료를 하게 되었다.동양의학의 이점오랜 세월의 경험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중국의 신농(神農)은 세상의 모든 물질을 먹어보고 자신의 몸으로 시험해서 하루에 70번까지도 독에 중독이 되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니 많은 세월을 지나온 한의학에 얼마나 많은 경험적 지식이 있을지는 헤아리기 힘들 정도이다. 또한 이렇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치료는 일상생활과 밀착되어 있게 되었다. 일상 생활 속에서 소화가 안될 경우에는 합곡혈이라는 첫째 손가락과 두 번째 손가락사이의 넓은 부분을 눌러주며 급체를 하였을 경우는 손가락을 바늘로 따서 피를 빼는데 이는 서양의학으로는 이해 할 수 없는 범위이다. 또한 동양의학의 강점은 침과 같이 간편한 시술에 있다. 침이라는 간편한 것을 통해 많은 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은 종합병원이나 현대식 의료시설이 구비되어 있지 않은 오지, 무의촌, 의료 선교지 등이나 장거리 여행중일 경우 장소와 때에 구애받지 않아도 되는걸 의미하며 비싼 첨단기기가 아니기에 저렴할 수 있다.그리고 동양의학은 곧바로 공격과 처리에 들어가는 서양의학과는 달리 음식과 같이 음식물이 소화되는 경로시키고 음식을 약물화(藥物化)시킨다. 약과 음식을 동일시 하는 것(食醫同源)은 음식을 약먹듯이 마음을 가다듬고 먹는 습관을 길러주고, 약을 거부감 없이 먹는 습관을 길러주는 우리 동양의 지혜이다.동양의학에서는 개인차를 중시한다. 사람을 보면 어떤 사람도 똑같이 생긴 사람은 없다. 하물며 쌍둥이라고 하더라도, 아무리 얼굴과 몸이 같다고 할지라도 성격까지 같을 순 없는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허(虛)와 실(實)로 나누며, 이외에 표(表), 리(裏), 음(陰), 양(陽) 등으로 나누어서 보는데 같은 병에서도 실과 허가 다르며 같은 실에서도 표와 리에서의 차이를 생각했다. 한의원의 평판을 들을 경우 자신과 비슷한 체형의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봐야 하는 경우도 이에 속한다. 다음으로는 좋은 인문주의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기계적인 부분에 많이 치중하기보다는 인간의 감각(한의사의 기술적인 부분)에 중점을 두기 때문이다. 침이나 뜸을 사용하는 것도 한의사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기술이며, 생활습관이나 마음가짐만으로도 변할 수 있는 동적인 것을 외적인 것으로 판별(장상학설 ; 臟象學設)하기 위해서는 세심한 관찰과 대화가 필요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것은 환자와 한의사간에 좋은 관계뿐만 아니라 신뢰도를 높이는 이유가 된다.마지막으로 건강중심의 의학이다. 속담 중에 ‘명의는 병이 나기 전에 고친다’란 말이 있다. 치료에서의 첫째는 병이 나기 전에 낯빛만을 보고 고치는 것이며, 둘째는 병이 심해지기 전에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며, 셋째는 악화된 병을 치료하는 것으로 보았듯이 한의학에서는 건강을 유지하고 건강상태를 더욱 향상시키는 섭생법(攝生法)이 중시되었다. 이것은 병을 치료함에 있어서 어느 한 부분에 국한되어 치료하는 게 아니라 몸 전체의 면역성에 관여하는 것이므로 많은 병을 조기에 치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서양의학의 이점서양의학에서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는 점은 전염병의 퇴치와 수술치료법이다. 수렵의 의학이라는 단어가 어울릴 정도로 서양의학은 몸 안의 세균이나 바이러 흑사병, 폐결핵, 수두 등 예전에 그저 걸리면 죽는 줄만 알았던 병들이 간단한 약이나 예방주사로서 해결이 되었다. 그리고 마취약의 발달은 수술치료발달로 이어졌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비뼈를 빼어 하와를 만드는데 아담이 아프다는 소리는 적어져 있지 않은 것을 보고 클로로포름을 발견한 것을 시초로 하여 여러 마취약과 진통제가 발명되었고, 과거부터로 이어져온 해부학적인 사고로 하여 많은 시술을 하게 되었다.다음으로는 병을 찾아내는 진단 방법의 발전인데 미세한 세계의 분석을 통해 세포 조직적으로 관찰한다던 지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양수로 아이의 정상여부를 판별한다던 지, 움직이거나 말할 수 없는 식물인간을 진단하고 치료한다던 지, CT촬영 등으로 몸 안 내부를 영상화하는 것들은 치료에 밑바탕이 되어 유용하게 쓰인다.서양의학에서 이점을 뽑으라면 신속한 치료효과이다. 국소마취제 같은 경우는 주사바늘을 뽑자마자 바로 효과가 나타난다. 수면제나 진통제도 마찬가지인데 먹고 30분도 채 안되어 약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서양의학은 과학적 검증을 거쳤다. 과거부터 과학적인 부분에 밑바탕을 둔 서양의학은 약 하나가 발명되더라고 그에 따른 오랜 검증과정을 거치며, 이로 인해 치료방법에 대해 성공률 % 이런 식의 수치적으로 나타나는 식의 정확성이 나타나게 되었다. ‘새로운 검증이 옛 것의 오류를 찾아낸다’는 과학의 전제가 의학에도 적용이 되며 새로운 연구와 자료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동양의학의 단점잘못된 처방에 부작용이 적으므로 돌이킬 수 없을 경우에 다다를 때까지 모를 수 있다. 빠르고 강한 바이러스(전염병, 페스트 등)에 대하여 대책 강구가 어렵다. 왜냐하면 몸을 잘 보(補)해 놓는 다고 해도 전염성이 강하고 새로운 질병(혹은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대책을 세우기가 힘들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 들어 한의학에 대한 과학적 검증이 되고 있으나 아직 상당수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 한의사는 환자를 치료할 경우 눈이 좋지 않으면 눈보다는 간과 같이 눈과 관 보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품질에 있어서 우열이 있다는 점이다. 치료시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물질을 많이 사용하나 이상적인 치료시 엄청난 부담이 될 수 있다.서양의학의 단점세균, 바이러스의 공격 후 인체 내에 남은 찌꺼기가 인체 내 기관(신장, 간장 등)무리를 줄 수 있다는 점이다. 체내의 면역력이나 체력적 증가보다는 원인을 찾아내어 제거하는 의학인 서양의학에서 좀더 연구해야 할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사냥을 하고 버려 둔 동물시체가 있다면 그것은 다른 동물이나, 미생물 등에 의하여 자연으로 되돌아가는데 몸 안에서는 신장, 간장 등에서 이러한 역할을 하게 된다. 약찌꺼기나, 죽은 바이러스 시체 같이 갑자기 늘어난 몸 안의 노폐물은 이러한 장기에 무리를 줄 수밖에 없고 결과적으로 몸의 상태가 나빠지게 된다.또 서양의학에서는 많은 과학적인 기술을 사용하여 진단한다는 점은 좋지만 대신에 이러한 기기를 통한 진단이 없이는 치료나 처방을 내릴 수가 없다. 병원을 찾아가서 어디가 아프다고 하면 정형외과 등에서는 바로 X-ray를 찍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또 이러한 진단 속에서 문제가 발견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이다. 문제가 발견되지 않으면 치료를 할 수 없고 그 병이 좀더 진척이 일어나고 몸 안의 변화가 좀더 커져 나타나야 치료가 가능하게 되는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다.부분적 이해에 반해 종합적 이해가 어렵다는 단점도 있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과 같이 현대 의학은 각 분야별로 따로따로 치료를 하기 때문에 종합적인 치료를 하기 어렵고 주로 대중요법의 단순한 치료법들을 사용 할 수밖에 없다. 대중요법의 단순한 처방으로 부분적인 치료는 강하나 치료법이 다양하지 못해서 내성이 빨리 생기게 된다.위에서 장점으로 부각되었던 치료 시에 직접 침투하므로 빠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반대로 강한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다고 본다. 직접적으로 치료를 하기 때문에 다른 정상 또는 유용한 부분에 해가 갈 수도 있다. 신약개발에 많은 힘을 쏟는데도 불구린 약들은 수없이 많다. 또한 이에 대한 내성으로 더욱 강한 세균, 바이러스 생성된다. 쉽게 감기만 하더라도 알 수 있다. 백신이라는 것으로 감기가 걸리기 전에 대처하는데 한꺼번에 아주 많은 양의 백신을 사놓고 오래오래 쓰는 병원이 있다면 아무도 그 병원에 가지 않을 것이다. 매년 새롭게 변하는 바이러스에 대처하여 매년 새로운 백신이 나오기 때문이다. 바이러스만 내성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몸도 점차 그것에 내성이 생기고 같은 증상, 병이더라도 예전에 했던 치료방법이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면역력 약화를 불러오는데 아마 한번쯤은 “감기에 걸려도 체력이 된다면 약을 먹지말고 참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환자 몸 안의 힘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몸 안에서 하는 기능을 대처하는 약을 자꾸 복용하면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 퇴화되듯이 몸 안에서 약의 기능을 하는 부분이 약화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제거에는 탁월하나 재발에 대해서는 제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잡초는 뽑아도 계속 자란다. 자연적인 요건이 갖춰지기 때문인데 암이 걸린 사람을 보면 CT촬영 등을 통해 암을 발견, 제거했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은 평생동안 일정기간에 한번씩 검진을 받아야 한다. 제거는 가능하지만 재발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재발하지 않으면 다행이지만 만약 다시 재발하게 된다면 다시 수술대에 오르는 아픔이 요구된다. 그 환자는 살아가는 동안 얼마나 불안감을 느낄 것인가!거기다가 겉에 나타나는 처방적 치료에 급급하여 근원치료를 간과할 수 있다. 이것은 적절한 치료가 될 수 없으며 원인의 제거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재발과도 연결되며 상황이 더욱 악화 될 수도 있다. 또한 건강의 지속, 증진에 대해서는 치료만큼 자신을 갖지 못한다. 약해진 부분보다는 문제가 생긴 부분에 대해서 하므로 치료에는 자신이 있을지 몰라도 건강을 증진시키는데는 역부족이다. 신체가 음계를 벗어난 음을 낼 때는 의사에게 바르게 고쳐달라고 의뢰할이다.
    의/약학| 2005.06.04| 5페이지| 1,000원| 조회(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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