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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작]한국문화, 계절 평가C아쉬워요
    I have a lot of friends who over seas. I often send them a mail but, it`s not about Korea. So, I`m writing down about my country for my white guys. Flying Kite, Seolnal and Summer. What comes to mind when we say Korean traditional culture? I think that everybody has their own thought about what is Korean culture. As for me, it is Kite-flying that hits upon my mind among Korean traditional cultures. What is the Kite? Kites are usually made of Korean paper, narrow-long pieces of bamboo and string. There are several types of kites. We can classify kits as two major types. One is the ray type called Gaori-yeon and the other is the shield type called Bangpae yeon. Bangpae yeon looks like a right-angled tetragon shape from the front view and has a hole in the center of the paper. We call this Banggumeong. There are some narrow-long pieces of bamboo in Banggumeong. we call it Heorisal. Because it is located in the center of the kite.
    인문/어학| 2007.04.11| 3페이지| 1,000원| 조회(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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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한미FTA의 전망과 문제점
    한?미FTA 체결결과 예상되는 전망과 문제점Ⅰ FTA 소개? 自由貿易協定, Free Trade Agreement특정국가 간의 상호 무역증진을 위해 물자나 서비스 이동을 자유화시키는 협정으로, 나라와 나라 사이의 제반 무역장벽을 완화하거나 철폐하여 무역자유화를 실현하기 위한 양국간 또 는 지역 사이에 체결하는 특혜무역협정이다.WTO가 모든 회원국에게 최혜국대우를 보장해 주는 다자주의를 원칙으로 하는 세계무역 체제인 반면, FTA는 양자주의 및 지역주의적인 특혜무역체제로, 회원국에만 무관세나 낮은 관세를 적용한다. 시장이 크게 확대되어 비교우위에 있는 상품의 수출과 투자가 촉진되고, 동시에 무역창출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협정대상국에 비해 경쟁력이 낮은 산업은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된다.Ⅱ 합의 내용에 따른 분야별 영향과 전망 그리고 문제점? 1. 미국, 3000cc 미만 승용차와 부품 관세 즉시 철폐2. 3000cc 이상 승용차는 3년, 타이어는 5년, 픽업트럭은 10년에 걸쳐 관세 철폐3. 한국 자동차 특소세를 발효 후 3년 내 5%로 단일화4. 개성공단 생산 제품을 한국산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토대 마련5. 미국 섬유 수입액 기준으로 61% 즉시 철폐, 주력 수출품목 원사기준 적용 예외 부여6. 한국 주요 농산물 품목 양허 (쇠고기 15년 + 세이프가드),(돼지고기 최장 10년), (오렌지 수확기 현행 관세 유지. 비 수확기 7년)7. 무역구제위원회 설치. 양국 정기적 대화채널 마련8. 방송채널사업에 대해 외국인 의제 규제 철폐 ( 협정 발효 3년 후)9. 외국방송 재송신 더빙은 허용하지 않기로 함10. 스크린쿼터 규제 수준 현행 동결11. 복제의약품 시판허가시 특허침해 여부 검토 제도 도입12. 경제위기시 급격한 외화 유출입을 통제할 수 있는 일시적 세이프가드 도입13. 지적재산권 저작권 보호기간 현행 50년에서 70년으로 연장14. 투자자 ? 국가간 소송(ISD)에서 보건, 환경, 부동산 가격 안정화 정책은 대상이 아님을 명시15. 기술규정 개발과정에서 양국 국민 동등 대우, 기술규정 제?개정시 상호 협의16. 기간통신사업자에 대한 현행 외국인 직접투자 지분 제한 49% 유지17. 외국인이 국내 법인 설립을 통해 통신사에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지분 비율(15%)18. 손해배상액 상?하한을 사전에 법으로 정하는 법정손해배상제도 도입(현행 민법의 본 원칙인 실손해배상 원칙은 유지)19. 국내노동법 수준 향상과 집행강화를 위한 제반 사항 강제20. 높은 수준의 환경보호와 환경법의 효과적 집행 의무 준수 강제위의 20가지 정도의 협상결과가 있는데 그 중 가장 쟁점이 되고 있는 몇가지에 대해 생각해 보자.- 자동차미국 내 국산 자동차 및 부품의 관세철폐는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에 크게 좋은 조건이라 생각한다. 특 히 우리나라 무역수지흑자에 크게 한몫 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이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인 미국시장 에서의 판매 조건이 크게 좋아졌다고 판단된다. 하지만 그것이 3000cc 이하의 소형차에 국한 된 것 이며 한국으로 들어오는 미국차 역시 그 절차가 줄어들어 가격이 지금보다 더욱 낮아질 것이란 것이 문제이다. 소형차보다 대형차의 판매이율이 더 높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소형차만으로 미국시장에서 큰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란 생각은 옳지 않은 생각이다. 그리고 수입차 시장도 더욱 활 발히 움직일 것으로 보이며, 이는 ‘현대차 불매운동’의 여론이 아직 남아있는 국내에서 더욱 활기 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 남은 국산차 브랜드의 위기가 곧 닥쳐올 것이란 것과 일맥상통한다. 이는 살 을 베고 뼈를 깍아 주는 또, 벼룩하나 잡으려고 초가삼간을 불태우는 꼴이 될 전망이 높다.-한반도 역외가공 지역 표시개성공단 생산제품을 한국산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은 우리나라의 전체적인 무역시장으로 확대 해석해 봤을 때 이것은 무역국가로서 더욱 유리한 입장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정부도 그렇게 공식발표를 했었고, 국민들도 크게 기대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협상안건으로 볼 때 이것은 확정적인 것이 아니며 단지 그 토대를 마련한 것인데 이것은 100%확실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단지 그렇 게 ‘예상’ 하는 것으로 발표를 한다는 것은 큰 오해를 살 수 있다는 점에서 현 정부의 무책임함을 엿 볼 수 있다. 협상자리에서는 ‘개성공단’이라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었고, 미국 측 역시 그에 대한 입장 을 전혀 밝히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협상에서 사용된 말이 ‘한반도 역외가공 지역’ 이라고 한 건 사실이고, 또 그 지역이 현재 개성밖에 없다는 것으로 미뤄보아 이것은 곧 개성공단 생산제품을 한국산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도 근거 없는 주장이 아님을 알고 있다. 하지만 어쨌든 국민을 위한 협상이기에 그 판단은 국민에게 맡겨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예상’이 아닌 ‘사실’ 을 밝혀 국민 스스로가 판단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민주주의정부가 할 일이라 생각한다. 이미 종결 된 협상을 가지고 비난과 질책만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오늘 잘못을 해야 내일 더 큰 잘못을 하지 않을 것이라 믿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더욱 신경 써서 정말 정부의 예상대로 개성공단 생산제품을 한국산으로 인정받아 한국 무역수지흑자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쇠고기얼마 전 우리가족이 오랜만에 만나 외식을 했다. 한우 전문점에서 고기를 구워먹었다. 다 먹고 나서 계산서를 보니 20만이 넘어있었다. 아무리 우리 한우가 육질이 좋고 사육하는데 있어서도 많은 관심 이 필요하다고 들었지만 이건 도가 지나친 가격이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이번 FTA혐상 결과 미국 산의 저렴한 쇠고기가 들어온다는 소식에 기분이 좋았다. 이는 그동안 값비싼 가격 때문에 쉽게 손이 가지 않았던 쇠고기를 이제는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건 우리 국민에게 아주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하지만 그 결과내용을 확인해 본 결과, 그 결과는 좋으나 그 방식에 있어서 이것 또한 손해 보는 장사가 아닌가 하고 생각해 본다. 얼마 전 국민적 관심을 보여 온 뼛조각 쇠고기에 대해 이제는 그 쇠고기가 우리의 식탁에 버젓이 올라올 것이라는 것이다. 그에 대한 나쁜 점이 아직 보고 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원산지 표시가 문제인데, 우리나라에 들어올 미국산 쇠고기가 꼭 미국에서 자란 것이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 광우병으로 유명한 캐나다와 미국과의 FTA에 의해 식민지화 된 멕시코산 쇠고기가 미국으로 건너가 도축을 하는데 미국산 표시는 소가 자란 곳이 아니라 도축된 곳 이라는 점이다. 이것은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미국산 쇠고기지만 실제로 미국산이 아닐 수 있는 아주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질 것이다.
    경영/경제| 2007.04.09| 3페이지| 1,000원| 조회(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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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주윗사람의 자동차 탐구
    ? 우리집(or남의집)의 자동차 탐구 ?과 목 명 : 자동차와 생활학 과 :학 번 :이 름 :담당교수 :♡at First♡[1]자동차명, 연식, 주행거리, 차량 관리 상태자동차 명 : SSANG-YONG NEW KORANDO VAN 290-S 3.0연 식 : 99년 05월주행 거리 : 10만 Km차량 관리 상태 : 실린더 블록 가스켓에 오일 누유현상[2]기관의 형식 : Turbo Intercooler Diesel Engine2WD에서 4WD의 전환 가능[3]소유주가 해당 자동차를 구매한 이유? 소유주는 보트를 즐기며 레저용 보트를 끌고 다니기 위해 4륜 구동의 자 동차를 구매함.[4]다음에 자동차를 구매할 계획과 사유? BMW 5 SERIES☞ 가격이 적당하고 품위유지에 용의하다.중고를 사더라도 믿을 수 있다.(지정정비소에서만 관리하므로)? HUMMER H2☞ 4WD의 지존으로 꼽히고 있다.[5]자동차 관리에 어려움? 법규제로 인한 튜닝에 제한이 많다.(구조변경의 어려움)[6]다음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자동차와 그 이유? SUV(sports utility vehicle)의 형식에 승용차의 승차감을 더한 자동차.기존의 SUV는 특유의 거칠고 투박한 주행성능 때문에 일반도로(고속도 로)등을 주행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있다.[7]다른 자동차 운전자에게 당부 사항? 다른 운전자들을 배려하는 운전습관을 기르자.[8]자동차 제조사에게 당부 또는 건의? KORANDO특유의 소음과 큰 중량, 높은 연비로 큰 불편을 겪는다.운전자를 배려하는 자동차가 나왔으면 좋겠다.[9] 사고 경험, 사유, 대책? 시내 도로에서 신호를 받고 정지선에 서 있었는데 뒤에서 카니발이 추돌 하는 사고. 코란도의 뒤 타이어가 카니발의 보닛(bonnet)위로 올라갔던 사고. 다행히 다친 사람 없었고, 카니발만 망가졌던 상황.-운전할 때는 절대 한눈팔거나 다른데 신경을 쓰면 안 된다. 만약 카니발 운전자가 운전에만 집중했다면 가만히 서 있는 앞의 차량을 박지 않았을 것이다.[10]학생 본인의 평가첫전성완벽한 Automatic Operation높은 수준의 Steering Wheel 조작성뛰어난 디자인BMW나 BENZ와 비교했을때 떨어지지 않는 성능에 대비한 낮은 가격? SM-5☞ 철제로 된 영구적인 타임벨트내부가 넓고 비교적 적은 자연소모품[5]자동차 관리에 어려움? 소모 ? 마모 상태를 잘 모르는 데에 따른 어려움- 자동차를 사용하려면 가계부처럼 ‘차계부’를 써야한다. 부지런히 차계 부를 써야만 체계화된 관리가 용이하다. (중고차 구입시 차계부를 썼 던 중고차는 믿을 수 있다.)- 겨울에 월동 준비를 잘해야 한다.(배터리 점검, 부동액 농도 점검 등)- 여름에 관리에 유의할 사항~ 에어컨 가스등의 점검~ 특별히 점검할 것은 없으나 차 유리의 썬팅에 대한 불법여부 주의- 타이어의 마모상태 체크가 중요하다. 이는 보통 사람은 잘 모르는 전 문지식이 필요하다.~ 공기압 조절도 중요한데 여름에는 조금 적게, 겨울엔 적당한게 좋 다. (이 역시 기술적인 면이므로 전문가에게 의뢰하는 것이 좋다.- 판 벨트 간격의 조절이 필요하다. 간단히 확인하는 방법은 엄지손가락 으로 눌러서 약 10~15도 정도 되면 적당하다고 판단한다.(정비사와 의 인터뷰에서)- 배터리도 중요한 체크부품중 하나인데, 옛날에는 증류수를 부웠지만 요즘은 색깔로 구분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이 봐서는 소모 정도를 가 늠하기 어렵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6]다음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자동차와 그 이유? -전기 자동차 (국제 유가의 오름 추세에 따른 기름값 부담)-픽업 트럭 (외국에서 승용처럼 쓰이는 다용도 픽업이 우리나라에는 아 직 활성화 되지 않았다.)-어느 속도 이상 되었을 때, 갑작스런 장애물이 나타났을 경우 자동으로 속도를 줄여주는 장치.-핸들과 헤드라이트가 같이 움직이는 자동차. 도시에서는 별 문제가 되 지 않지만 시외, 시골 같은 경우는 밤에 빛이 별로 없기 때문에 좁은 시골길을 운전할 경우 도움이 된다.-운전자가 졸거나 자거나 혹은 그런 비슷한 경우로 인한 약간의 오작동 이 거리 확보가 중요하다.-무단횡단을 하는 보행자에 대한 사고. (보행자의 안전의식 미숙)-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사고. (어린이 혼자 다니게 해선 안 된다. 부모 동행을 하거나 어린이에 대한 안전교육이 중요하다.)-차선을 옮기거나 좌회전 혹은 우회전 할 경우 방향지시등을 필이 켜서 주위 차들에게 알릴 의무가 있다. 이를 소홀히 하면 추돌사고의 위험 이 있다.-안전거리 미확보에 따른 추돌사고.(자기 속도의 반으로 확보, 예를 들어 100km로 주행 시 50m정도 안전거리를 확보해 둬야 한다.)-경찰서장이 인가한 구급차(긴급차량)이 지나갈 때는 비켜 줘야할 의무 가 있는데 이를 무시하거나 소극적으로 임할 경우 직결 스티커가 발부 된다. 스티커가 문제가 아니라 그 긴급차량에 의해 사람의 생사가 갈릴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하나의 교통에 따른 인명사고라 할 수 있다.-주정차 금지장소의 불법주차 차량으로 인한 접속사고. (기본적인 질서 의식이 절실하다.)[10]학생 본인의 평가운전자는 50대 중반의 자영업 남자이다. 5년 전 중고로 구매했다. 그냥 보통 중고가 아니라 차계부를 쓰는 꼼꼼한 사람의 차였다. 차를 구매할 때 그 부분이 많이 작용했다. 지금도 계속 차계부를 쓰고 있다.차량상태를 보면 A+를 주고 싶다. 물론 오래된 차지만 관리상태가 여느 내가 본 어떤 차보다도 뛰어났다. 때에 맞춰 소모품을 교체해 주고 오일을 갈아주는 등 30여년 되는 운전경력의 노하우가 엿보인다. 외부관리는 거의 매일 해주고 있으며 엔진룸도 8년 된 차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다. 항상 안전운행을 생각하는 운전자의 마인드가 짐작되는 부분이다. 잔 기스 하나 없는 말끔한 프라이드는 보기 힘들 것이다. 차 내부관리도 수준급이다. 주유소에서 주유할 때는 언제나 손수 시트 등을 청소하며 조금의 결함도 금방 알아볼 수 있는 정도이다.성능 면에서는 오래된 경력에 걸맞게 주치의(?)가 있다고 한다. 엔진음도 부드럽고 조용하다. 드라이빙 역시 sm5나 ef소나타에 견줄 만큼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보인다유? VOLKSWAGEN NEW BEETLE 2.0☞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서-작아서 주차하기 편할 것 같아서-외제차를 타보고 싶어서? EQUUS GS350☞ -최고급 차니까-견인될 우려가 적으니까(?)[5]자동차 관리에 어려움? -차에 뭔가 이상이 있다 싶어서 카센터에 가면 바꿔야 될 부품이 너무 많 다.-별 것도 아닌데 고치려고 하면 그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제때 바꿔줘야 하는 부품이 뭔지 모르겠다.(무조건 카센터로 가야한다.)-장거리 운행할 때 기본적인 체크를 하지 못해서 불안하다.[6]다음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자동차와 그 이유? -전기 자동차 (기름값이 너무 비싸다)-무인 자동차 (자동차가 알아서 운전하는 자동차,시내 운전이 너무 무섭다)-차량에 이상이 있을 경우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기능이 있는 자동차[7]다른 자동차 운전자에게 당부 사항?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자.-양보운전을 하자.-처음 운전대를 잡았을 때를 생각하면서 다른 운전자를 배려하자.-크락숀을 함부로 눌러대지 말자.-교통법규를 지키자.[8]자동차 제조사에게 당부 또는 건의? -여성운전자들을 위한 차를 만들어 달라.-연비가 좋은 차를 만들어라.-조작성이 쉬운 차를 만들어라.-자동차 구입 시 대출 수수료를 내려라.[9]사고 경험, 사유, 대책? -시내에서 차선 따라 주행하고 있던 중, 갑자기 택시가 끼어드는 바람에 앞 범퍼와 택시의 뒷문이 찌그러지는 사고.=택시의 무리한 끼어들기. 방어운전을 하지 않았다.-대형 할인마트 주차장에서 주차할 때 주차된 차를 받았다. 범퍼끼리 부딪 혀서 범퍼의 페인트가 벗겨졌다. 주차된 차가 BMW라서 손해 봤다.=운전미숙. 다음번엔 주차관리 직원한테 부탁하겠다.[10]학생 본인의 평가세 번째 인터뷰 대상은 40대 후반의 여성운전자이다. 99년 새차를 구입했다. 차는 매일매일 닦고, 2주에 한번씩 세차한다. 하지만 자동차에 대해서는 액셀을 밟으면 앞으로 가고 뒤로 가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멈춘다는 것 밖에 아는 게 없다.차량의 외관은 무척이나 깨끗하다. 가격과 높은 인지도믿을 수 있는 자동차 회사? SSANG-YONG NEW REXTON RXO EDi☞ 국산 RV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므로디자인이 이뻐서높은 출력, 저렴한 옵션[5]자동차 관리에 어려움? -자동차는 관리하는 만큼 말을 잘 듣는데 돌볼(?) 여유가 별로 없다.-사소한 흠집에도 부담되는 수리비-잦은 출장에 따르는 유료비 부담(회사에서 부담하지만 너무 많이 나오면 출장비 지출이 너무 많아져서 여유(?)가 없다)[6]다음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자동차와 그 이유? -연비가 높은 차.(유가가 너무 많이 오른다.)-좀 더 저렴한 자동차.(아직까지 차 값이 너무 비싸다.)[7]다른 자동차 운전자에게 당부 사항? -혼자만 짜증나는 게 아니므로 난폭운전 하지마라.-끼어들 때는 방향 지시등을 켜서 의사를 밝혀라.-혼자만 운전하고 있다고 착각하지 마라.-신호가 바뀔 때는 여유를 가져라.[8]자동차 제조사에게 당부 또는 건의? -A/S기간을 늘여라.(A/S기간에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 이후부터 가 하나씩 문제다.)-출장 정비에서 과다한 출장비를 자제하라.-신규 고객만 고객대우하지 마라.(기존의 고객관리가 더 중요하다.)[9]사고 경험, 사유, 대책? -시내에서 별 탈 없이 주행하다가, 옆 차선의 대형 트레일러에 오른쪽 긁힘.=트레일러 기사의 운전 부주의, 방어운전을 하지 않았다.-시골길을 주행하다 진흙 구덩이에 뒷바퀴 빠짐.=운전 부주의, 침착하게 돌이나 나무 등을 놓고 차분히 빠져나왔으면 됐을 것을 마음이 급해서 2시간이나 지체 했던 게 후회됨.-시내에서 주행하다 왼쪽에 승합차가 너무 가까이 붙길래 핸들을 오른쪽으 로 꺽는다는 것이 세워져 있던 8톤 트럭의 범퍼에 부딪히는 사고. 부딪힐 때 차가 회전하면서 옆 차선에서 뒤따라오던 승용차의 오른쪽 문짝이 뒷 범퍼에 부딪혀 구겨지는 2차사고. 사고 후 시동이 안 걸리고 앞에 오른쪽 바퀴축이 부서지며 엔진오일이 뚝뚝 떨어졌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음.=과잉방어운전, 멀리 앞을 내다보는 넓은 시각이 부
    공학/기술| 2005.05.04| 15페이지| 1,000원| 조회(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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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일] 김정일의 요리사 (요약 및 소감) 평가C아쉬워요
    ☞요약☜지은이 후지모토 겐지는 어렸을 때부터 초밥요리사의 길을 걷게 된다. 그리고 성장 후 그는 정통 초밥요리사가 된다. 그의 음식을 맛본 김정일은 내 곁에 있어달라는 제의를 하지만 식구들의 완강한 반대로 일단락되는 듯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에서 1개월 정도 머물 때 닉초 무역상사 회장의 회갑잔치에서 만취한 그는 북조선과 김정일에 대해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전부 도청되어 평양으로 보고되어졌던 것이다. 얼마 후 북조선으로 돌아가자마자 임상중, 김령명이 후지모토의 취중 언행에 대해 김정일에 대한 사죄문과 서약서를 쓰라고 강요했다. 그것은 앞으로 5년 동안 일본에 돌아가지 않는다는 내용 이였다. 비로소 후지모토는 처음으로 북조선의 무서움을 실감할 수 있었다. 그 서약서는 측근들에 의해 제멋대로 작성되었고 여하튼 그 서약서를 계기로 후지모토 겐지는 ‘김정일의 요리사‘가 될 수 있었다. 그때부터 각지에 흩어져 있는 김정일의 초대소(김정일의 호화 별장)을 누비고 다니며 그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었다. 닉초 무역상사와의 계약기간은 끝났지만 후지모토는 괜찮다고 생각했다. 이미 그의 가슴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관심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1988년 북조선에서 히트한 노래 ‘반갑습니다’를 부른 엄정녀라는 가수를 우연히 본 후지모토는 그녀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9번 연회장 목란관에서 여성복싱경기에 그녀가 나와 다운된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하는데 그 모습을 본 김정일이 그들의 중매역할을 한다. 그러나 후지모토는 일본에 아내가 있는 터라 김정일이 제안하기를 엄정녀와 결혼하고 싶으면 일본의 아내와 이혼하라는 것 이였다. 또한 그녀의 위자료도 지불해주는 조건 이였다. 일본으로 간 후지모토는 귀국 전 조총련의 소행으로 보이는 일본의 아내의 남자관계에 관한 보고서를 받게 된다. 오랫동안 돌보지 않았기에 후지모토와 그의 가족간에는 깊은 골이 생겨있었다. 무리 없이 아내와 이혼한 그는 위자료와 큰 양육비 지불을 약속한다. 그에 대해 간부들이 말이 많았지만 김정일의 한마디로 더 이상 잡음은 없었다.이제 그에게 남은 과제는 21살이나 차이가 나는 엄정녀와의 관계였다. 하지만 그것은 별 문제가 되지 못했다. 김정일이 중매를 섰기 때문이다. 김정일은 엄정녀에게 후지모토에 대한 마음을 두 번 물어본 후 즉석에서 그의 생일 10후로 결혼날짜를 잡았다. 그 조건은 후지모토의 여권을 북조선에 맡기라는 거였다. 김정일이 엄정녀에게 시킨 거였다. 후지모토는 고민했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결혼을 한다. 김정일은 부부에게 고부장 이상의 사람들만 입주하는 최고급 아파트를 선물해 주었다. 바로 윗 층인 12층엔 김창선이 살았고, 가전제품까지 갖춰져 있는 집이였다. 다음날엔 영국제 최고급 양복옷감도 도착했다. 후지모토는 자신의 환경이 점차 바뀌고 있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결혼식 날 만취한 그에게 음모를 다 깍아버리는 장난을 친 김정일은 “내일부터는 지하식당에 가지 않아도 돼. 얘기 해 놨어.”라고 말한 뒤 자신과 함께 여행을 다니자는 말을 한다.북조선에는 초대소라 불리는 김정일의 호화 별장이 여러 개 있다. 특히 원산초대소는 전망이 아주 좋다. 둘은 거기서 산책, 사이클링, 낚시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92년 12월초에는 바다오리 사냥을 했는데 그때 그들이 잡은 오리는 10094마리, 19.5톤정도 되는 양이었다. 육지로 돌아와 구워먹는데 일미였다. 마시면 속이 다 얼어붙을 것 같은 차가운 맥주도 함께했다.그들은 무개사냥도 했는데 160키로에 204센치나 되는 물개였다. 후지모토는 김정일에게 보여주고 싶어 냉동했고, 한달뒤 그에게 보여줬다. 김정일은 아주 크다고 칭찬했고 둘이 기념촬영을 했다. 물개의 가죽은 나중에 후지모토가 가질 수 있었다.하루는 김정일과 간부들이 함께 일본채널로 골프중계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리나라 골프장을 보러 가자고 말했다. 그런데 중앙당 간부들 중에는 골프장이 어디 있는지 아무도 몰랐다. 후지모토는 자주 가는 골프장이 있었기에 그날은 후지모토의 차가 제일 앞에 섰다. 그 골프장은 김정일이 다녀간 그날을 그 골프장의 기념일로 정했다고 한다.어느 날 원산초대소에서 간담이 서늘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식사 중에 김정일이 고급만년필을 꺼내 보이며 후지모토의 것인지 물었다. 알고 봤더니 대만제 총 이였다. 승마바지에서 발견됐는데 후지모토는 몸에 맞는 승마바지가 없어 그냥 입던 바지를 입었었다.광동초대소에서는 볼링을 할 수 있었다. 그곳은 점수판이 없었기 때문에 후지모토자신의 수첩에 점수를 계산했는데 깜빡 잊고 그 수첩을 놓고 나왔다가 잃어버렸다. 다음날 서기실장 이명제가 그 수첩을 보이며 신경질 적으로 물었다. 그 수첩에는 ‘이런 사회주의 국가는 정말 싫다’란 글이 적혀있었기 때문 이였다. 김정일에게 보고하겠다는 이명제의 말에 바지 끝을 잡고 울며 애원했다. “그것만은 제발....” 이명제는 평양으로 돌아가면 지금까지 썼던 일기를 내놓으라고 했다. 1982~1992까지 썼던 일기장은 모두 압수되었다. 하지만 그 후로도 계속 몰래 일기를 썼다.19991 7월 11일 압록강에서 수상오토바이를 즐기고 있는데 김정일이 시합을 제안했다. 그 경기에서 이겨야할지 져야할지 갈등하는 사이에 이겼다. 한 달 후 김정일이 다시 시합하자고 제안했다. 그런데 그의 수상오토바이가 놀랄 만큼 큰 것 이였다. 그 당시 북조선은 홍수 때문에 심각한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었다.김정일은 쏘가리를 좋아했다. 날마다 쏘가리 낚시를 하러 다녔다. 고영희와 두 왕자를 수행하며 김정일의 전용선 정운은 내가 낚아 올릴 때 마다 “나한테 줘“ 하고 빼앗아 가더니 ”내가 잡았어” 했다. 초대소 옥상에는 여러 개의 안테나가 있었는데 그걸로 세계 여러 위성방송을 볼 수 있었다. 후지모토가 일본의 스타채널 없다고 하자 김정일의 전화한통으로 열흘 후 수신할 수 있었다. 하지만 성인영화가 많아서 정지되었다. 남몰래 즐기던 후지모토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었다.또한 김정일은 승마를 즐겼다. 그러던 중 1992년 낙마사고가 일어났다. 열흘 후 9번연회장에서의 파티에서 김정일이 선글라스에 오른손의 붕대를 감고 나타났다. 선글라스를 벗자 눈이 시퍼렇게 멍이 들어있었다. 그날 묘한 경험을 하게 된다. 서기실의 김창선등 여섯 명은 김정일과 똑같은 진통제 주사를 맞아야 했다. 진통제에 마약성분이 있었는데 자기만 중독될 수 없다는 이유였다. 마약성분은 아주 적었지만 웃지 못 할 일이었다.후지모토는 1990년 처음으로 권총을 쥐어봤다. 서기실 직원이 된 그는 실탄사격연습을 많이 했다 . 하루에 200여발정도 쐈다. 하지만 북조선의 군대에서는 일인당 1년에 3발정도 쏜다고 했다. 새로운 권총을 길들이던 중 무게가 많이 나가서 김정일의 허락을 얻어 전문가에 의해 무게를 줄였다. 너무 가벼우면 오발률이 높기 때문에 소지가 금지되어있었다. 그런 권총은 김정일과 고영희만이 소지할 수 있었다. 후지모토는 잦은 사격연습으로 높은 수준의 사격솜씨를 갖추게 된다. 그때마다 김정일은 나카노(2차대전때 일본스파이)라고 불렀다.그는 연회석에도 자주 참석하게 되고 그동안 금기시 되왔던 군 관계자와의 만남도 가능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선 일본군가, 남한가요등의 노래를 불렀다. 후지모토는 별천지에 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레 평양으로 가라는 명령에 미처 방을 치우지 못한 데에 대한 벌로 6개월 동안 평양 진암 체육관에서 하루에 30인분의 초밥을 만드는 일을 했다. 하지만 그것은 가벼운 벌이였는지도 모른다. 보통 교육농장에서 1년 동안 강제노동을 시키기 때문이다. 지난 월드컵 때 참패했던 선수들도 낡은 트럭에 실린 채 감자 캐는 농장으로 보내졌던 일도 있다.미식가였던 김정일은 그가 좋아하는 요리에 대해서는 집착이 대단했다. 예로 매기에 맛들린 그는 요리사 네 명을 일본으로 연수를 보낸 적도 있다.1996년 9월 요리재료를 사러 일본으로 갔을 때 일본 경시청에 걸려서 체포됐다. 그 후 경시청의 감시를 받아왔다. 그러다 조총련에서 사람이 와 다시 북조선으로 돌아가게 된다. 김정일이 잘 돌아왔다고 했다. 그 후 스파이 취급을 받았다. 경시청에서 임무를 받고 왔다면 순순히 자백하라고 자백을 강요했다.
    독후감/창작| 2005.05.04| 4페이지| 1,000원| 조회(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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