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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백년의문턱에서서
    『새로운 백년의 문턱에 서서』를 읽고한 권의 책을 집필하기 위해서는 해산의 고통이 뒤 따른다고 한다. 어떤 소설가는 한 권의 책을 집필하기 위해 몸무게가 10kg이나 빠졌다고 고백하는 것을 들었다. 수많은 자료와의 싸움, 한 문장을 완성해 내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 밤잠을 설치는 고난을 겪지 않고는 결코 완성될 수 없는 것이 책이 아니던가?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라는 어느 시인의 이 문구가 문득 떠오르는 것은 우연이 아닐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석이의원의 옥중수상록은 찬사를 받을만하다. 옥중에서 그 어떤 자료의 도움도 없이 수상록을 만들어내었던 것은 그간 7년 동안 감옥에서 지내온 세월마냥, 민주주의를 향한, 민주주의를 위한 처절한 몸부림과 한반도를 향한 열정과 사랑, 고뇌가 아니었다면 결코 탄생될 수 없었을 것이다.사실 나는 “이석기”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종북단체” “해산된 진보정당(일명 통진당)” “빨갱이” “이적단체” 와 같은 단어들을 떠올렸던 사람 중에 하나이다. 당시 TV나 뉴스에서는 “이석기”는 국가전복을 시도한 불온한 세력으로 보도가 되었고, 통진당 해체와 함께 이석기의원의 구속으로 점차 사람들의 뇌리 속에 잊혀 진 인물이었다. 하지만, 언론이나 대중매체가 민중들을 얼마나 무지몽매함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지도 이 책을 통해 여실히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하여 내가 만난 이석기는 바다와 같은 넓은 신념을 지닌 사람이었다. 단순히 사회주의를 지향하거나, 공산주의를 추종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듯 같지 않는 그 이상의 이념과 철학도 뛰어넘는 큰 사람임을 깨닫게 되었다. 권력의 칼날이 시퍼렇게 살아있던 1980년대 진보적 사상이나 이론들을 청년들과 서스럼 없이 토론하였다는 것은 그가 얼마나 큰 생각을 가지고 넓은 마음으로 다양한 이론을 포용하였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라 생각한다. 흑백의 논리, 이분법의 논리로는 도무지 이해되어 질 수 없는 부분이다. 나는 이 구절이 참으로 마음에 와 닿는다. “나는 여전히 진보적인 사상과 이론을 탐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석기의원의 폭넓은 지식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새로운 백년의 문턱에 서서 앞으로 백년을 내다볼 수 있도록 그 길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진진했다. 특별히 한반도의 정세와 역사, 세계의 흐름을 한 눈으로 파악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도록 길을 안내했다는 점에서 마치 잠시 세계여행을 다녀온 느낌이었다. 한미동맹이라는 미신에서 왜 우리는 벗어나야만 하는지, 민족협력을 핵심으로 평화와 번영의 길을 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갈해주었고, 사드배치 문제와 한일군사보호협정(일명 지소미아)의 허상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우리가 처해있는 현실의 문제 즉, 소득의 불평등문제, 교육의 불평등 문제, 경제적 불평등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진보적 관점에서 현실적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전에 그 어떤 정치인보다도 사뭇 다른 정치인임을 깨닫게 되었다.끝으로 나는 감히 예견한다. 이 책을 통하여 극명하게 두 부류의 사람으로 나뉘게 될 것이다. 첫째는 새로운 백년의 문턱에 걸려 넘어지는 사람이다. 특히, 보수주의 입장에 선 사람들은 이 책이 그들에게는 거리낌이 될 것이고, 걸림돌이 될 것이다. 이들은 오히려 극렬히 반대하며, 저항할지도 모른다. 두 번째 부류는 새로운 백년의 문턱에 올라서서 앞으로 다가올 100년을 내다보는 사람들일 것이다. 이들은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될 것이며, 그것이 이상과 꿈이 아닌 우리 눈앞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한 번쯤은 진보적 세상을 꿈꾸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러므로 나는 모든 이들이 이 책을 한 번쯤은 접해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책이 걸림돌이 될 수도 있지만, 오히려 보수주의의 낡은 껍데기를 눈에서 벗어지게 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앞으로 어쩌면 한 번도 걸어보지 못한 길을 가게 될지도 모른다.
    독후감/창작| 2022.02.17| 2페이지| 1,000원| 조회(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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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 평가A+최고예요
    Ⅰ.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 (요약)1. 승자와 패자사회가 능력에 따라 경제적 지위와 보상을 배분해야 한다는 것은 생산적이고, 공정성을 갖는다고 생각한다. 이런 능력주의는 사회곳곳에 만연해 있으며, 공정을 향한 발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삶에 주어진 결과라는 말조차도 무한 책임론에 일정한 한계를 도덕적으로 부여한다. 주어진 결과라고 할 때 그것은 어떤 운명이나, 우연이나, 신의 섭리 등에 따라 주어진 것이지 우리스스로의 노력에 얻는 것이 아님을 의미한다. 오늘날의 번영신학은 그러한 부분을 잘못 오해하고 있다고 본다. 인간의 능력이 발휘되면 가난, 질병이 해갈 될 수 있는가? 번영이 구원이라면 고난의 죄의 징표일까?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2. “선량하니까 위대하다.” 능력주의 도덕의 짧은 역사능력주의는 1990년대 시작되어 현대에 이르기까지 심화되고 있다. 고된 노력 뒤에 정당한 자격과 보상이 주어진다는 것이다. 아메리칸 드림이 작동되고 있다. 그러나 노력과 근성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미국적 믿음은 더 이상 현실과 맞지 않는다.3. 사회적 상승을 어떻게 말로 포장하는가자기 책임의 담론과 사회적 상승의 담론은 능력주의 사상의 편견이 내재되어 있다. 사람들은 재능과 노력이 허용하는 한도까지 능력주의를 발휘하면 충분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말을 한다. 특히, 청치인들의 오래 묵은 사상에 이 능력주의는 더욱 힘을 얻고 있다. 아메리칸 드림은 능력주의 오만과 편견의 강력한 이상이다.4. 최후의 면책적 편견, 학력주의트럼프 대통령은 공개석상에서 스스로 자신의 학력에 대해 스마트하며 꾀 좋은 아이큐의 소유자라고 자랑했다. 학력은 그의 능력을 평가하는 척도쯤으로 생각한 것이다. 이와 연개해 사회적 엘리트들은 스스로 ‘스마트하다.’ ‘우둔하다.’라는 표현을 통해서 오만한 태도를 취하고 있음을 까맣게 모르고 있다. 이로써 학력주의는 최후의 면책 편견이 된 셈이다.5. 성공의 윤리능력주의의 문제는 성공과 실패를 대하는 태도이다. 설령 능력주의가 완전히 실현되었다고 해도, 그리하여 각자의 직업과 보수가 노력과 재능에 완전히 비례한다고 해도 과연 그것이 정의로운 사회인지 의문을 제기해볼 수 있다. 또한 능력주의가 공정하다 해도 그것이 좋은 사회일지 의문을 제기하는데, 능력주의는 승자에게 오만과 불안을 자아낼 것이고, 패자에게는 분노를 자아낼 것이다.6. ‘인재선별기’로서의 대학대학은 불평등의 토대를 더욱 다지는 기관이 된지 오래다. 명문대가 오히려 사회적 이동성의 엔진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많다. 사회에서는 오랜 기간 동안 명문대 출신들을 알아주고, 사회적 중요한 요직에 앉는 경우는 허다하다. 이런 모습들은 명망에 오른 자들로 하여금 오만과 편견을 낳게 만들었고, 더욱 사회적 불평들을 부추기는 역할을 해왔다.7. 일의 존엄성현대사회는 일의 존엄성이 훼손되어있다. 사회가 고학력자에게는 많은 보상을 해주지만, 일반 노동자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비대졸자들에게는 ‘전문직들에 비해서 당신들은 시장의 가치는 미미하다.’고 판단하다. 이에 따른 보상은 미미할 따름이다. 사실 일은 그 자체로 위대하다. 청소를 하는 노동자든, 쓰레기는 관리하는 사람이든, 모든 사람의 일은 그 자체로 인정받아야 마땅하다.8. 능력, 그리고 공동선우리는 공동의 선을 지향한다. 그러나 능력주의는 공동의 선을 이룰 수가 없다. 오직 사회속에서 우리 자신을, 그리고 사회가 우리 재능에 대한 보상은 행운의 덕이지, 우리의 업적과 덕이 아님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다.Ⅱ. 『공정하다는 착각』을 읽고 (감상문)나는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올랐던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연설이었다.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 사회는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을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웠는가? 오히려 공정하다는 착각 속에 빠져 살고 있지는 않았는가? 그리고 결과는 정의로운가? 나는 마이클 샌델 교수의 『공정하다는 착각』을 통하여 이런 반문들이 새록새록 생각이 났다. 마이클 샌델 교수는 능력주의의 오만과 편견을 꼬집어주면서, 능력주의가 왜 이 사회의 공동선을 저해하는지를 잘 꼬집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능력주의는 말 그대로 자신의 노력을 통하여 계층 이동이 가능하고, 사회에서 더 적절한 보상을 해준다는 것인데, 사실 능력주의는 문제는 “승자에게 오만과 불안을 자아낼 것이고, 패자에게는 분노를 자아낼 것이다.”이 자명하다. 결국 능력주의 사회는 더욱 분열을 자초할 것이고 사회가 요구하는 공동선은 이루어질 수 없을 것이다. 이런 관점에 대해서는 굉장히 수긍이 가고, 고개가 끄덕여진다. 요즘 2030젊은이들이 주식과 비트코인에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들은 이미 능력주의의 문제점들을 직관적으로 직시하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다.하지만, 수긍할 수 없는 부분도 있었다. 이 책에서는 저자는 한 가지 무의식적인 전재를 깔고 있다. 그것은 ‘인간은 정직하고, 선하다.’라는 전제이다. 과연 그럴까? 우리는 역사 속에서 인간은 정직하고, 선한 존재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도 저자는 ‘인간은 정직하지 않고, 선하지 않다.’라는 역사적인 기술을 하고 있다. 바로 하버드대학의 역사 말이다. 1940년대 하버드 대학의 코넌트 총장은 하버드 대학의 문화를 바꾸고 싶었다. 그 때 당시 하버드 대학에 입학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동부 백인 출신의 개신교도들이었기 때문이다. 즉, 세습 귀족적인 입학문화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보니 코넌 총장이 보기에는 이런 문화가 적절치 않아보였다. 그래서 세습적인 귀족 입학문화를 개선하기 위해서 도입한 것이 SAT(대학 입학시험)이었다. 능력 있는 사람들이 입학할 수 있도록 공정한 제도를 만든 것이다. 그런데 처음의 취지와는 다르게 흘러갔다. SAT점수는 부모의 소득수준과 연관이 많다는 것이다. 부모의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사교육과 개인교습을 많이 하기 때문에 당연히 SAT 점수가 높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또한 인간은 이런 제도를 악용해 SAT 점수를 높이기 위해 시험 감독관을 매수해 자녀가 하버드에 입학하게 하고, 체육 특기생을 뽑는 전형에서도 부정은 드러났다. 샌델교수는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제비뽑기를 제안했다. 적절한 인원을 서류전형으로 뽑은 다음에 나머지 인원은 제비뽑기로 하자는 것이다. 그래서 승자와 패자의 괴리감을 줄이고, 겸손함을 배우게 하자는 취지의 제안이다.
    독후감/창작| 2022.02.17| 3페이지| 2,500원| 조회(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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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론 김성훈선교사
    강의적용 보고서방이름제출일강의일강의명교회론 강의강사명김성훈 선교사님1. 강의 내용을 요약 정리하십시오.Ⅰ. 디아스포라란?흩어진 유대인을 뜻하는 말로써 1960년대부터는 탈식민지 이후로 대단히 확산되면서 이제는 이민이라는 말의 대체어로 자리를 잡았다. 아담의 에덴동산추방에서부터 유래했다고 할 수 있고, 아브라함과 바벨사건을 통하여 대규모의 인구인동이 일어났다고 할 수 있다. 자발적 디아스포라들이 있고, 비자발적 디아스포라가 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면서 비자발적 디아스포라가 형성되었다.그러면서 이러한 영향력을 받아들여서 자발적으로 교회사속에서 성경과 본질을 추구하는 운동이 계속해서 일어나게 되었다. 교회사 역사를 통하여 우리는 이러한 것을 살펴 볼 수 있다.1. 도나티스트(도나투스파) 그리스도인-도나투스는 도나투스파 교회를 때묻지 않은 순교자 교회라고 말하며 카톨릭 교회가 준 세례를 인정하지 않았다. 이들은 교회는 거룩하며 거룩한 성도로만 이루어져야 하며 모임의 지도자들은 거룩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콘스탄틴은 317-321년 기간동안 이들을 박해하고 말살하고자 시도했으나 결국 실패하고 화친조약을 맺었다, 그 이후에 321-346년간 도나티스트들은 계속 성장하고 ‘서캄셀리온’이라는 농민조직을 만들어 지주그룹에 대항하는 등 활동을 증대하게 되었는데 이로인해 명예를 많이 상실하기도 했다.2. 발드파-1174년 프랑스의 사업가인 발드는 예수 그리스도이 가르침을 받고 자신을 자발적 가난과 설교에 헌신하였다. 부족어로 성경을 많이 번역했으며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모아 가난한 삶을 나누면서 심령이 가난함을 가르쳤다. 선교적 단체를 조직하여 허름한 옷을 입고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카톨릭과 결별하지 않았지만 그들의 삶의 양식으로 인해 박해를 받기 시작했다. 카톨릭의 타락이 심해지면서 점점 더 이들의 활동이 늘어나자 리용의 대주교는 이들의 교구에서 추방하였다. 그러나 다른 지역에서는 부유한 시민, 사제, 수도자 및 수녀를 포함한 사회 모든 계층에서 개종이 일어나고 있었다.3. 롤라드 운동-존 위클립은 옥스폳 철학자이자 신학자이다. 그는 교회론 관련 문제를 직시하고 반성직적인 관점을 발전시키기 전에는 형이상학적인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글은 교회들의 권위에 대한 많은 도전을 줌으로서 영국에서 최초의 의미있는 반교권 운동을 촉발시켰다. 귀클립은 죽을때까지 점진적으로 ‘급진적인 관점’을 전개해 나갔다. 롤라드는 ‘중얼거리다’ 혹은 기도문이나 성경본문을 암송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처음에는 사제들을 비난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모든 믿는 자의 제사장설까지 나아가는 것이었다.4. 재침례파-16세기에 급진적 개혁운동이었다. 주로 스위스, 오스트리아, 체코, 독일, 알사스와 네덜란드지역중심으로 일어났다. 특징은 기독중심주의, 성령을 통한 중생과 제자 양육을 강조, 국가의 통제를 벗어난 믿는 신자들의 자유로운 교회 개척, 경제적인 부의 분배, 신약 기독교의 회복에 대한 비전이다. 주로 가난한 계층을 초점으로 활동했다.5. 한국 교회의 권서인 운동과 사경회-최초의 한글 성경은 1882년 발간된 ‘예수셩교 누가복음 전서’이다. 1887년까지 스코틀랜드 장로교회의 존 로스 선교사와 존 매킨타이어 그리고 한국 만상인, 이응찬, 백흥준, 서상윤, 이성하 등과 더불어 중문성경인 ‘중국어문리역’을 기본으로 번역작업을 진행했으며, 신약성경 모두를 번역해 ‘예수셩교전서’를 완성했다. 성경을 팔고 권하는 일을 하였다.Ⅱ. 교회란 무엇인가?가나안성도, 교회밖신앙& 장하준의 경제학강의 책 소개1. 교회의 본질: 소위 뜨는 말로 요즘에는 미국에서는 기업이 되었고, 한국에 와서는 재벌읻 되었다. 교회가 편식하고, 영양실조의 성도가 많다. 본질을 잃어버리는 교회가 많다. 미국에서는 이머징 교회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 전통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경향과 과거의 잊혀진 전통을 살리며 현대적 모습으로, 삶속의 성육신적 참여 추구이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함께 하신 것처럼, 우리도 사는 것이다. 살다가 목숨을 주시고 가신것처럼, 교회 건물보다 성육신 모습을 살고 보여주는 것이다. 미국에서 일어났다. 교회는 그리스도안에 있는 하나님의 종말론적인 구원의 계시자(엡3:8-10)이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온세상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교회 안에서 그리고 교회를 통해 완전히 이루어진다.교회론은 기독론이다. 그리스도가 있는 곳에 교회가 있다.(기독론 중심의 기독교 중요-대속물) 알거스터 멕그라스-사도적 계승의 카톨릭, 말씀을 통한 그리스도의 임재를 추구하는 개신교(설교와 성례전), 성령을 통해 임재하는 그리스도의 교회(해방신학자 레온르도 보프), 그리스도가 중심이다. ※모라비안도 100년 동안 24시간 세계를 위해 쉬지 않고 기도했다. 스스로 자신을 노예가 되어 남아공에 가, 노예들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고학력자들이다. 그들의 복음에는 힘이 있고, 우리의 복음에는 힘이 없는가? 모라비안 복음과 너희의 복음이 다른가?기독론:십자가와 죽으심, 묵상하지 않고는(영성) 무슨 교회가?1. 교회는 제도가 아니다. 비제도적 공동체가 필요하다.2. 교회는 생성과 소멸을 반복했다. 초대교회는 흩어지면서 세계복음화가 일어났다. 소리없는 부흥이, 큰 교회 밑에서 작은 교회들이 자라고 있다. 사가의 관점-가진자의 관점에서 말한다. 그러나 이제는, 성령의 인도이다.3. 존 밀턴-1인 일교회(개개인이 교회다). 교회 중심의 교회가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 개인의고백이 굉장히 중요하다.
    사회과학| 2015.12.26| 3페이지| 1,000원| 조회(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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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울의 선교여행과 서신서들 연결하기 평가A+최고예요
    방무안리필이름안성준제출일2015. 2. 3제목바울의 선교 여행과 서신서들 정리하기◈ 바울의 선교 여행과 그의 행적혜성처럼 나타난 바울의 회심-스데반의 순교현장에 있던 바울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다가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이방인의 사도로 살아갈 것을 결심한다. 아라비아에서 3년, 다소에서 10년 정도 머물러 있다가 수리아 안디옥교회에 파송되었던 바나바의 초청을 받아 안디옥교회로 간다. 이방선교를 위한 베이스캠프가 마련 된 셈이다.▶바울의 1차 선교 여행(행13-14장, AD 48-50년)1차 선교 여행 수리아 안디옥교회를 목회하던 바울과 바나바가 구브로를 거쳐 비시디아 안디옥 등 갈라디아 지방에 복음을 전한다. 그 결과 갈라디아 교회가 개척된다.안디옥 → 실루기아 → (배타고) → 살라미 → 바보 → (배타고) → 버가 → 비시디아 안디옥 → 이고니온 → 루스드라 → 더베 → 루스드라 → 이고니온 → 비시디아 안디옥 → 버가 → 앗달리아 → (배타고) → 안디옥예루살렘 총회 1차 서교여행 이후 수리아 안디옥교회를 돌아왔더니 유대에서 교사가 와서 교회를 혼란스럽게 한다.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얻지 못한다. 율법을 지켜야 한다.”등의 문제로 안디옥교회를 공격한다. 이 일 때문에 예루살렘 종교회의가 열린다. 이방인들을 율법에서 자유하게 하고 예수만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는 공식 결정을 내린다. 예루살렘 총회의 결과를 안디옥 교회에 통보하고, 바울은 총회의 공식문서들을 들고, 자신이 개척한 교회들을 돌아보면서 2차 선교여행을 떠나게 된다.▶바울의 2차 선교 여행(AD 50-53년경)2차 선교여행 그 이후 아시아 지방의 에베소를 목표로 2차 선교여행을 떠나 1차 때 세워진 교회들을 돌아본다. 그러나 주의 영이 에베소행을 막으신다. 무시아로 가는 것도 막으셨다. 그러다 성령께서 밤에 환상 중에 마케도냐 사람의 환상을 보게하고, 결국은 마게도냐 지방의 빌립보, 데살로니가, 고린도교회를 개척하게 된다. 이 기간 중에 데살로니가전후서, 갈라디아서 편지를 쓴다. ------------→ 데살로니가전후서, 갈라디아서 편지 발생안디옥 → 다소 → 더베 → 루스드라 → 비시디아 안디옥 → 드로아 → (배타고) → 네압보리 → 빌립보 → 데살로니가 → 베뢰아 → (배타고) → 아덴 → 고린도(사역의 중심지, 살전후, 갈라디아서 기록) → 겐그레아 → (배타고) → 에베소 → (배타고) → 로도 → (배타고) → 가이사랴 → 예루살렘 → 안디옥▶바울의 3차 선교 여행3차 선교 여행 중 에베소교회 개척 2차 선교여행을 마치고 고린도에서 떠나오는 길에 에베소에 들른다. 거기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남겨두고 바울은 예루살렘을 거쳐 다시 수리아 안디옥에서 2차 선교보고를 한다. 그 후 다시 여행을 떠나 3차 선교지인 에베소에 도착한다. 바울이 이 여행을 하는 동안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에베소에 온 아볼로를 훈련시켜 고린도교회로 파송한다.에베소에서 목회하는 중에 고린도 교회에 분쟁이 일어난다. 또 교인들이 질문을 가지고 찾아오기도 한다. 바울은 이런 문제들에 대답하는 글을 써는데 이것이 고린도 전서이다. ---------------------------------------→ 고린도전서 편지 발생고린도교회가 이번에는 바울의 사도권을 인정하지 않는 바람에 바울이 고린도를 두 번째 다녀오지만 해결이 안 된다. 바울은 눈물로 편지를 써서 디도에게 보내본다.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는 동안에 폭동이 일어난다. ---------------→ 눈물로 쓴 편지3차 선교여행중 에베소교회를 떠나 마게도냐에 도착 바울은 에베소를 떠나 마게도냐에 도착한다. 거기서 디도를 만나 고린도교회가 잘 해결되었다는 소식에 기쁨으로 다시 편지를 쓴다. --------------------------------→ 고린도후서 편지 발생고린도에서 3차 선교여행 마무리한 후 로마, 스페인 여행 계획 드디어 그 문제의 고린도교회를 세 번째 방문한다. 거기서 1, 2, 3차 선교여행을 총 결산하면서 한 통의 편지를 더 쓴다. 다음 단계 선교는 스페인 쪽으로 방향을 잡고 정책을 세우는데 스페인을 공략하기 전 로마교회에게 후원교회가 되어달라고 부탁하기 위해서이다.----------------------------------------------------→ 로마서 편지 발생그러나 헌금 전달을 위해 일단 예루살렘행이 일차 목표 바울은 1, 2, 3차 여행 중개척한 교회들에게 헌금을 거둬 예루살렘교회에 전달하는 것으로 선교여행을 마무리 지으려고 한다. 그래서 로마로 가지 전, 일단 예루살렘을 향하고 있다.예루살렘에서 체포, 죄수의 몸으로 로마에 가게 됨. 예루살렘에 헌금을 갖고 도착했으나 체포당한다. 가이사랴 감옥에서 미결수로 2년 동안 갇혀 있다가 바울이 로마 황제에게 항소하는 바람에 죄수의 몸으로 로마에 가게 된다. 로마 감옥에서는 자유로운 몸으로 셋집에 유하면서 복음을 전한다.안디옥 → 다소 → 이고니온 → 에베소(사역의 중심지:고린도전서 기록) → 미둘레네 → 앗소 →드로아 → (배타고) → 빌립보(고린도후서 기록) → 데살로니가 → 베뢰아 →고린도(3개월 과동, 로마서 기록) → 베뢰아 → 데살로니가 → 빌립보 → (배타고) → 드로아 → 앗소 → 미둘레네 → (배타고 기오, 사모를 거쳐) → 밀레도 → (배타고 고스, 로도를 거쳐) → 바다라 → (배타고) → 두로 → 가이사랴 →예루살렘(체포)로마 감옥에서 쓴 편지 이때 오네시모를 만나게 되면서 빌레몬에게 편지를 쓰게 된다. 또 빌레몬이 속해 있는 골로새교회에도 한통 더 써서 보내고, 가는 길에 위치한 에베소교회에게도 편지를 쓴다. 감옥에서 쓴 옥중서신이다. 빌립보서는 전혀 다른 성격의 옥중서신이다.-------------------------→ 골로새서, 빌레몬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편지 발생
    인문/어학| 2015.02.05| 5페이지| 1,000원| 조회(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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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식론
    강의적용 보고서방무안리필이름안성준제출일2015.1.20강의일2015. 1. 13강의명인식론강사명이순근 교수1. 강의 내용을 요약 정리하십시오.◈ 진리가 가르쳐질 수 있을까?◈ 한인 디아스포라(사역지)가 어디인가? 사역지를 전세계이다.불교에서 진리는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고 한다. 특히 선종에서 강조한다. 선종은 스스로 묵상해서 깨닫는 것이다. 참고로, 한국불교는 선종이 우세하다. 교종(교리보다는)은 신라시대에 우세했었다고 한다. 부처의 제자 중에 가섭이라는 사람이 있다. 어느 날, 부처가 설법(설교)을 하셨다. 그런데 제자들이 깨닫지 못했다. 그때 부처는 아무 말씀없이 연꽃 한송이를 들어서 제자들에게 보이셨다. 다른 제자들이 어안이 벙벙해 하는데, 오직 가섭만이 미소를 지었다고 한다. 깨달음의 미소이다. 기독교에서 보면 가섭은 베드로와 같은 사람이고, 아난존자는 사도요한과 같은 사람이다. 염화시중의 미소의 기원이다. 깨닫는 방법으로는 설법과 직관적 깨달음이다. 설법은 말로서 전하며 논리적이다. 직관적 깨달음은 마치 꽃을 보여주면서 이해하는 것이다. 불교에서는 직관적 깨달음이다. 그러다보니, 깨닫는 사람이 소수이다. 불교에서의 깨달음은 우리 쪽에서 보면, 구원 받았냐?는 것이다. 대부분 불교 스님들은 깨달음을 얻지 못했다고 말한다. 구원을 안 받은 것이다. 불교는 따라서 평생 도 닦아도 구원이 없다. 인식론의 차이 때문이다.기독교는 가르침을 통해서 진리가 전파된다고 믿는다. 대표적인 근거가 지상명령이다. 마28장 19-20절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라” 참고로, 예수님의 지상사역의 세가지 특징이 있다. 전파(preaching), 교육(teaching), 치유(healing)이다. 전도의 미련한 것(어리석게 보이는 말씀 선포)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고린도는 철학도시이다. 헬라문화권에서 발달한 영지주의(이원론)는 직관적 깨달음을 강조한다. 고행이나, 금욕을 통해서, 사도바울이 와서 (말씀선포) 선포하는 것을 미련하게 보았다. 불교에서의 선종처럼, 진리는 가르쳐 질 수 없는 것으로 보았다. 하나님을 떠난 종교는 똑같다.부활하신 후에 우리 주님은 약 40일 동안 지상에 계셨다. 계시면서 하신 일이 무엇인가? 부활 사건의 의미를 구약성경을 가지고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이었다. teaching만 하셨다. 엠마오 도상의 두 제자(눅24:13) 27절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과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32절 “성경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 속에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여기서 우리는 두 지에 주목해야 한다. 첫째는 모든 성경에 쓴 바, 둘째는 설명이라는 단어이다. 여기 성경은 구약 성경을 가리킨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거기에 예언된 메시야에 관한 내용을 가리킨다. 이것이 바로 신앙의 콘텐츠이다. 기교는 신앙의 내용/콘텐츠를 중시하는 종교이다. 무엇을 믿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설명이라는 것은 논리적으로 이해시켜 주기 위해서 말하는 것이다. 즉, 언어가 매체가 된다. 그리고 이해시키려고 하는 행위이다. 그것도 예수님께서는 “자세히” 설명하셨다는 것이다. 설명은 결국 가르침이다. 이런 예수님의 가르치시는 행위에서 우리는 가르침의 중요성을 확인한다. 왜? 두 사람에게만 보여주셨을까? 모두에게 보이시지?.. “대제사장, 또는 빌라도에게 나타나서 ” 봤지 “나 살아났지?" 이제 믿을 수 있겠어?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경을 가르치시고 깨닫게 하셨다. 이점이 특별하다. 그들이 깨달아야 할 “내용”이 있다는 것이다. 부활하사 주님이 성경공부 가르쳐 주심으로 믿음. 우리도 똑같다. 이적을 체험한다고 신앙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정립이 안 된다. 말씀을 깨달을 때 믿어진다.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부활을 보여줘도 예수님을 믿지 못했다. 예화)예수님의 동생 야고보에게도 적용된다. 훗날 초대교회의 최고 지도자 중의 하나가 된 야고보는 처음에는 자기 형 예수가 미쳤다고 생각하여 잡으러 왔던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어떻게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을 수 있었을까? 인류 역사상 예수를 믿기 가장 어려운 사람이 야고보였을 것이다. 실마리가 있다. 고전15;7절이다. 그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다. 그런데 단순히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기 때문에 믿게 되었을까? 엠마오 도상의 두 제자들에게 하신 것처럼 야고보에게 구약성경을 가르쳐 주셨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예수님의 형제들이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을 수 있었던 것은, 부활의 주님을 만나고 구약의 가르침을 받았을 것이다. 신앙이란, 하나님을 알고(지적), 하나님을 사랑하고(정적), 하나님께 순종(의지적)하는 것이다. 신앙성장은, 성경공부를 통해 이루어진다. 하나님을 아는 만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다. 내가 순종하는 것만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한인 디아스포라 관계디아스포라는 원래 흩어진 자들이라는 뜻이다. 자발적 이민자들이 아닌 강제로 흩어진 자들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오늘 본문에 보면 스데반의 순교 이후에 예루살렘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낀 나머지 디아스포라가 되어 떠돌던 사람들이 안디옥에서 헬라인들에게 전도하여 안디옥교회를 세우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은 솔직히 용감한 사람들이 아니라, 겁약한 사람들이었다. 생존을 위해서 떠난 사람들이지 선교를 위해 파송받은 사람들이 아니다. 그런 그들이 이방인 최초의 교회인 안디옥 교회를 세우는 주역들이 된다. 놀라운 일 아닌가! 한인디아스포라 현황> 약750만명이 180-190여 개국에 흩어져 살고 있다. 감사한 것은 다 5-6000개의 교회를 중심으로 살고 있다. 한반도에는 약 7-8000만명이 살고 있는데, 전체인구의 약 1/10이 디아스포라로 살고 있는 셈이다. 교회 숫자도 약 1/10이다.
    인문/어학| 2015.02.01| 3페이지| 1,000원| 조회(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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