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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새벽을 깨우리로다
    새벽을 깨우리로다. 김진홍 지음( 내용 요약 )1. 고뇌와 방황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신앙이 대학에 들어가서 흔들리기 시작했다. 성경의 내용이 미신과 과장에 차 있는 것 같고 교회는 위선자들의 모임 같았다. 우리 한민족(韓民族)에게도 훌륭한 신화가 있다. 우리에게 종교가 필요하다면 서양의 종교가 아니라 한민족의 민족 종교를 형성함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특히 영국 철학자 버트란트 럿셀의 《나는 왜 크리스찬이 아닌가》라는 글을 읽고, 기독교의 허구성과 교회가 역사에 끼친 해독에 대해 공감하게 되었다. 그리고 기독교 신앙을 버렸다. 미성숙한 종교인에서 성숙한 자유인이 되기로 결심하고, 성경을 불태워 버렸다. 그후 나는 무신론자 내지 불가지론자가 되었다. 신의 존재를 부정하였다. 회의론자는 다시 무신론자로 무신론자는 점차 허무주의로 그리고 마침내 염세주의자로 발전해 갔다. 그러던 중 학교 근처 화장터를 서성이며 하나의 시체가 타서 재가되고 한줌의 재만 남는 것을 보며 어느새 삶의 비결을 터득한 도사가 된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삶이란 것이 뜬구름같이 그렇고 그런 것이다. 학문이란 무엇이며 철학이란 무엇인가? 한갓 되이 부질없는 공리공론일 따름이라 생각함. 그러던 어느 날 스님을 찾아가 불도를 알고자 청하여 불경 공부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효봉 스님이 입적(入寂)때 남기신 ?무(無)?라는 외마디 말을 듣고 곤란을 느꼈다. 나는 무언가 ?있?는 것을 찾으려 애쓰고 있는데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은 곤란하지 않는가? 나는 좀더 확실하고 강렬한 것, 인생 전체를 태워 불사를 수 있는 신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후 대학을 졸업하고, 조교로 일하던 중 대강(代講)을 하는 기회가 제법 있었다. 진리 개념에 대해서 강의하던 중 “내가 그것을 위해 살다가 그것을 위해 죽을 수 있는 진리를 말씀해 주십시오.”라는 질문을 받았다. 자신도 그러한 진리를 아직 찾고 있지 못한 것을 깨닫고 고민에 빠지게 되었다. 인생은 단 한번으로 주어진 것이다. 좀더 의미 있고 알차게 살아야다가 요도염도 더 심해져 갔다. 인간의 한계 상황에 다다른 것이었다. 결국 집으로 돌아온 나는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 속에 신앙 없이 다시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 나는 죽은 도서관 속에서가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이웃의 숨결 속에서 삶의 뜻을 찾기를 바랬다. 그래서 1967년 한해를 아이스크림 장수, 약장수, 장난감 장사, 화장품 외판원 등을 겪으며 세상 견문을 넓혔다.2. 그리스도 안에서.1967년 여름 홍응표 선배를 만나게 되었다. 선배의 제의로 신약성경의 로마서를 같이 읽고 연구하기로 약속하였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였으나 점차 진지한 마음으로 변해 갔다. 읽을수록 의문점도 많이 생겨났다. 그러다 인간 바울에 큰 매력을 느끼고 연구에 더욱 몰두하게 되었다. 특히 바울이 가졌던 문제가 내가 가진 문제가 공통점이 있다는데 공감을 느꼈다. 이러한 바울이 일생을 걸어 충성할 수 있었던 예수라면 나도 그렇게 되어질 가능성이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생기게 되었다. 드디어 12월 4일 1장 7절 ?우리가 그리스도안에서 그의 은혜를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라는 구절을 읽게 된다. ?그리스도 안? 인간은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결집된 곳. 자신의 방황을 끝내게 되는 곳. 한계상황을 초월하고 새로운 존재로서 하느님의 아들이 되기를 결심하고 주를 나의 주인으로 모셨다.3. 한 알이 밀알이 썩으면.내가 예수 안에서 안심입명(安心立命)하게 되자 어머니 가장 기뻐하셨다. 신학교에 입학하여 목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몇 분 목사님의 권유로 입학 전 농촌교회에 가서 교역자로 수련을 쌓게 되었다. 그리고 신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신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어머니를 모실 수 없었다. 나이 오십이 넘은 어머니께서는 식모살이를 하시면 서도 아들이 큰 목사가 된다는 확신을 품고 계셨다. 하지만 그런 어머니의 바램에도 불구하고, 신학교 생활은 시간이 흐를수록 새로운 고민을 낳게 했다. 예수는 억압받는 영혼들에 대한 사랑을 가르쳤으나 오늘의 교회는 누구에게도 거리낌없는 맨몸으로 나를 필요로 하는 이웃 속에서 살기 원했다. 민중 속에서 울고 웃으며 예수를 전하고 싶었다. 입으로 설교하는 목사가 아니라 몸짓으로 증거하는 예수의 제자가 되겠다고 결심하였다. 신학교를 자퇴하고 노동자의 친구가 되기를 원했다. 그들의 기본권 확보를 위해 살기로 결심하고 철공소에 입사하게 되었다. 노동자들이 착취당하는 것을 보고 노동운동을 시작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기업주의 횡포에 착취당하는 근로자의 권익을 위해 투쟁함으로써 현대화된 예수가 되어 보려던 패기는 사라지고 기가 죽어 다시 대구로 돌아오게 된다. 신학교에 다시 복교하여 영적 훈련을 쌓으려고 애썼다. 특히 방언을 배우려고 산에 올라가 소나무를 움켜쥐고 기도를 하였다. 하지만 내가 이미 믿고 있는 만큼의 신앙대로 전도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다.4. 빈민선교훈련.그해 여름방학 연희동 빈민지구에서 도시선교훈련을 받게 되었다. 판자촌의 어려움을 직접 겪고 또 해결해 나가야 하는 임무는 힘들었다. 판자촌 인구에 대한 교회의 영향력이나 역할은 거의 전무한 상태였다. 하지만 일본 종교인 일련정종 창가학회는 많이 퍼져 있어 교회와 비교 당하기도 하였다. 또 돈 있는 사람이 다닐 곳이 교회지 우리 같은 노가다는 끼일 수 없는 곳이라는 말을 들었다. 나는 가난한 자들을 위한 교회를 세워야겠다고 간절히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판자촌 지역에 교회를 세우기 위해 후보지를 물색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김학형 이라는 척추결핵을 앓는 아이를 알게 되었다. 그 아이의 병이 기적적으로 완치됨을 경험한 후 빈민선교에 더욱 확고한 뜻을 세우게 되었다. 그리고 빈민선교의 모체인 활빈교회를 창립하게 되었다.5. 활빈교회송정동 빈민 판자촌에 활빈교회를 세우기 위해 갖은 정성을 다하였다. 특히 김학형의 아버지인 김인옥씨의 도움을 받아 선전활동을 했다. 그리고 성직자는 사심을 버리고 물질관리에 엄격해야 한다는 교훈을 김인옥씨에게 듣는다. 교회는 가난한 자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교회 자체의 존립을 위해 가난한 자가난한 자, 억눌린 자, 착취당하는 자의 해방의 종교, 빈민과 영세농민에게 예수를 심는 교회. (2) 교회가 속한 지역사회를 섬기고 개발하는 교회. (3) 사랑하기를 배우고 가르치고 훈련시켜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4) 한국인의 체질과 요구에 맞는 제도와 신학을 형성하고, 지역사회 복음화의 전락과 기동을 가지는 교회. (5) 사회정의의 선포. 이 다섯 가지 목표를 내걸고 이를 성취하기 위한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6. D.D.T. 작전.활빈교회 설립 목적을 달성하려면 문제들을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 각 가정의 실정을 파악하기 위해 우리가 개발한 것이 D.D.T. 작전이다. D.D.T.란 ‘Door to Door Trackel Operation(집집마다 뛰어드는 작전)의 머릿글자를 딴 말이다. 또 D.D.T.작전과 같이 T.L.C.(Tender Loving Care)라는 요법도 쓰였다. 그들이 가지 심신의 아픔을 부드러운 사랑의 보살핌으로 치료한다는 것이다. 개개인의 아픔과 문제점을, 각 가정의 문제점을 하나씩 상담하고 해결해 나갈 때 보람을 느꼈다. 하지만 이곳 판자촌의 최악의 문제는 날마다 이어지는 철거반과의 싸움이다. 또 가난한 사람들이 고통, 좌절, 나태함을 상대로 피나는 나의 노력은 시작되었다. 이곳의 사소한 일부터 맡았다. 장례, 양식을 구해 주는 일, 영혼은 구하는 일 등등등,, 하지만 남을 위해 사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느꼈다. 영혼의 만족감을느꼈다. 혼의 깊이에서 우러나오는 희열을 맛보며 잠을 청했다.7. 자활에의 길이 빈민촌 사람들은 한번 빈민촌에 떨어지면 일생을 벗어나지 못한 걸까? 그들의 의식구조 탓만은 아니다. 그들은 너무나 굶주렸기 때문에 무기력과 빈곤에서 오는 결과이지 원인은 아니다. 나는 나와 내 가족을 위해 넝마주의를 시작했다. 그 돈으로 가족도 돌보고 동네 사람들을 돕는다. 동네사람들 싸움 말리기, 굶주리는 가정에 밀가루도 가져다주기 등 동네의 궂은일들을 도맡아 하면서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기 위해 노력한다. 또 넝마주의를 해서 어렵게 얻은 돈으로 밀가루를 사다 도와주었더니 일은 하지 않고 남의 도움만 바라는 일이 생겼다.8. 판자촌 주민자활회.지난 일년동안 이룬 일들을 보고 크게 만족하였다. 하지만 외형의 발전 속에 안으로는 곪아 들어가고 있는 줄은 몰랐던 것이다. 성실해 보이는 사람에게 재정 담당을 맡기니 들어오는 대로 써 버리고, 그에 대해 힐책하자 ?전도사도 예배당 쓰는데 나는 쓰면 안되나요.?라고 당당히 맞서고 가 버렸다. 사람 잃고 돈 잃고 양쪽으로 손해를 보았다. 이렇게 한번 혼이 난 터라 교인 전체가 투표하여 헌금 관리인을 뽑았다. 하지만 또 돈을 쓰고 다닌다는 소문이 돌아 장부를 보여 달라고 했더니 도리어 예배시간에 설교하는 도중 “김진홍 전도사는 사기꾼이다 위선자이다” 라고 도리어 삿대질을 하며 말했다. 개인이 타락해 단체에 맡기니 단체로 타락해 나에게 충격을 주었다. 또 6?25의 폐해중 하나인 ‘구호물자 공해’의 문제이다. 여기서 생긴 심리적인 공해로 공짜를 좋아하고 남에게 쉽게 의지해서 살려는 근성이 생긴 것이다. 또 넝마주의로 번 돈으로 겨우 결핵 3기의 환자를 살렸더니, 부인만 폭행하여 부인은 도망가고 자신도 술로 세월을 보내다가 비참한 죽음을 맞았다. 병을 고쳐도 문제, 안 고쳐도 문제, 인간세상은 왜 이리 문제가 많은지. 지혜가 떠오르지 않았다. 스스로가 만든 지옥에 빠져 죽어가고 있다. 나의 내면의 갈등이 정리되어지면서 내가 일하고 있는 의도나 자세가 바르지 못함 못하거나 오류가 있는 것 같다고 느꼈다. 빈민문제를 경제 문제로 만 파악하여 인간의 영혼을 살리는 말씀 선포를 등한히 하고 있었다. 개인과 조직의 자립과 소득증대를 위해 동분서주하였으되 그들의 영혼 속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을 도외시 한 것이다. 나는 활빈선교의 방향을 ‘떡과 말씀’이 균형 있게 추진되도록 방향을 전환했다. 그 첫 사업으로 집중 전도운동을 시작했다. D.D.T. 요원들이 지역을 누비고 다니는 동안 교회는 활빈교회는 큰 발전을 이루어 교회로서 흔들리지 않는 터전을.
    독후감/창작| 2004.11.11| 5페이지| 1,000원| 조회(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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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문법] 영어 문장 5형식
    ◈문장 5형식1. 동사의 종류{형식요소보어의 유무목적어의 유무1형식문S+V완전 자동사자동사2형식문S+V+C불완전 자동사3형식문S+V+O완전 타동사타동사4형식문S+V+I.O+D.O5형식문S+V+O+C불완전 타동사2. 제1형식 ( S+V )완전자동사1 동사 스스로 의미를 명확하게 나타낼 수 있다.2 목적어나 보어가 필요 없다..3 완전 자동사 뒤에 명사, 형용사는 올 수 없다.4 완전자동사 뒤에 부사, 부사구, 부사절은 올 수 있고,문형의 변화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1) 『1형식에 쓰이는 동사로 뜻에 주의해야 하는 동사』ex) . Honesty does not seem to count these days. *count: 중요하다(요즘에는 정직이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Any chair will do. *do: 적당하다, 도움이되다( 아무 의자나 좋다.). This job pays 20 dollars. *pay: 이익이 되다.( 이 일은 20달러의 벌이가 된다.)2) 『 유도부사 HERE 가 이끄는 문장 』- 유도부사가 이끄는 문장은 주어가 동사 뒤에 오므로 수 일치에 주의.ex) . Here we are.(우리 여기 있어) / Here you are. (여기 있어요). Here s (a health) to you! (당신의 건강을 위해!). Here comes the bus. (버스가 온다.). Here is a car on the road. (길에 차가 한 대 있다.)3) 『 There 의 용법 』-there구문: 임의의 사람, 사물의 동작, 상태ex) . There was water in the floor where he fell.(그가 넘어진 곳에는 물이 있었다.). There were too many people at the party.(파티는 너무나 많은 사람이 있었다)-임의의 사람 .사물의 동작이나 상태를 언급.ex) .there are several cars parked on the street.(거리에는 차가 여러대 주차하고 있다.). therand feels warm and wet. ( 그녀의 손의 촉감은 따뜻하고 촉촉하다). I feel hungry. (나는 배가 고프다). I am feeling comfortable. (나는 기분이 좋다). This fruit tastes sweet. (이 과일은 단맛이 난다). The rose smells fragrant. ( 장미는 향기가 난다). She looks happy. (그녀는 행복해 보인다). It sounds good. (좋은 말이다, 좋게 들린다). 상태동사류 ( seem, appear )ex) . she seems(appears) to be happy. (그녀는 행복해 보인다). she seems (to be) tired. (그녀는 피곤해 보여). 입증동사류 ( prove, turn out, come out )ex) . The rumor proved(turned out) to be false.( 그 소문은 거짓임이 판명되었다). He turned out a thief. ( 그는 도둑으로 판명되었다). His arrogance comes out in every speech he make.(그의 교만은 그의 모든 연설에서 나타난다). Our wood supply proved insufficient.(우리의 목재 공급은 불충분 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위치동사류 ( stay, hold, lie, stand, sit )ex) . Stand still while i take your photo.(사진 찍는 동안 가만 서 있으세요). He lived a saint and died a martyr.( 그는 성자로 살다가 순교자로 죽었다). I went an enemy and returned a friend.(갈 때는 적이었으나 돌아 올 때는 친구가 되었다). 계속동사류 ( remain, keep, continue )ex) . He remains unmarried. (그는 아직도 미혼이다). Keep silent. (조용히 해라). The dog cont찌다). go mad(미치다), go bad(상하다), go blind(장님이 되다). fall asleep(잠들다), fall ill(병나다), run short(부족하다). turn pale(창백해지다), come true(실현되다), keep silent(침묵하다)4. 제 3형식 ( S+V+O )완전타동사1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동사2 목적어로는 명사, 대명사, 명사 상당어구, to부정사, 동명사, 명사구명사절, 동족목적어, 재귀대명사, 상호 목적어, 동족 목적어가 있다.ex) 타동사의 목적어-. She wrote a latter in English. (명사) (그녀는 영어로 편지를 썼다). He loves her dearly. (대명사) (그는 그녀를 끔찍이 사랑한다). I hope to succeed. (부정사) ( 나는 성공하기 바란다). I remember seeing him before. (동명사)(전에 그를 만난 기억이 있다). I agree that she is pretty. (명사절)(나는 그녀가 예쁘다는데 견해를 같이 한다). TOM absented himself from school. (재귀대명사). They helped each other. (상호목적어). He dreamed a strange dream. (동족목적어)1) 『 자동사로 착각하기 쉬운 완전 타동사』- 전치사 쓰면 안됨.- marry(결혼하다), discuss(토의하다),attack(공격하다), approach(접근하다),enter(들어가다), contact(연결하다),mention(언급하다), await(기다리다),attend(참석하다), follow(따르다),resemble(닮다), obey(복종하다),leave(떠나다), join(가입하다),accompany(동반하다), address(연설하다), reach(도착하다)ex) We discussed English literature.2) 『 자동사+전치사= 타동사 역할 』- laugh at(~을 비웃다), run oveith(~를 방해하다)listen to(~의 말을 듣다)reply to(~에 응답하다)wait for(~을 기다리다)start from(~를 출발하다)go into(~에 들어가다)13) 『 of를 취하는 동사 』. ask A of B : B에게 A를 의뢰하다.. beg A of B : B에게 Q를 청하다.. convince a of b : A에게 B를 확신시키다.. deprive A of B : A로부터 B를 빼앗다.. rid A of B : A로부터 B를 제거하다.. suspect A of B : A의 B를 의심하다.. relive A of B : B로 A를 덜어주다.. robbed a of B: B에기 A를 빼앗다.14) 『 수여동사(4형식)로 착각하기 쉬운 완전타동사 』- 형식 : 1 S + V + O + to 목적격2 S + V + to목적격 + that절- 동사 : announce (~을 알리다) , describe(~을 서술하다)explain (~을 설명하다) , introduce (~을 소개하다)suggest (~을 제외하다) , propose (~을 제안하다)ex) . she explained him it. (x). she explained it to him. (O) (그녀는 그에게 그것을 설명했다.)15) 『 타동사 + A + 전치사 + B 』ex) . mistake A for B : A를 B로 잘못 알다..name A for B : A를 B에 지명하다..blame A for B : A를 B로 비난하다..tell(distinguish) A from B : A와 B를 구별하다.keep( prohibit, hinder, prevent, hold ) A from B:A가 B하지 못하게 하다. A가 B하는 것을 방해하다.. attribute( ascribe, refer) A to B : A의 탓을 B에 돌리다. impose A on B : A를 B에 게 강요하다. confer A on B : A에게 B를 수여하다. confuse A with B : A 』: 목적어의 상태, 성질 설명.ex) - drive, paint, keep, fill.... He sat the prisoners free.. My wife made me happy.3 『 to 부정사 』: 목적어가 to 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임ex) - allow, cause, compel, enable, forbid, permit, urge, tell. My mother told me to keep my teeth clean.. I expected him to succeed.4 『 현재분사 』: 목적어와 능동관계ex) -catch, find, keep, paint. I saw you dancing.. I saw him cross the street.5 『 과거분사 』: 목적어와 수동관계ex) -get, here, make, have. I heard my name called behind me.. I had my watch mended.6 『 목적보어 to be 가 오는 경우 』- .I think him to be honest.7『 목적격보어 앞에 as 가 오는 경우 』S + V + 목적어 + as + 목적격보어 : A를 B로 ~ 하다.. regard A as B : 간주하다.. consider A as B : 간주하다.. look on A as B : 간주하다.. think of A as B : 생각하다. speak of A as B : 말하다.. treat A as B : 다루다. refer to A as B : 부르다. define A as B : 한정하다. take A as B : 받아들이다. describe A as B : 말하다.. rate A as B : 간주하다. strike A as B : 여기다8『 S + V + It(가목적어) + 목적격보어 + 진목적어(TO 부정사) 』- believe, fell, find, make, think. I found it difficult to do so.. She made it her lifework t
    인문/어학| 2004.11.11| 16페이지| 1,000원| 조회(6,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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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학대 교양] 도시환경녹지계획론
    ◐도시환경녹지계획론제 1부 를 읽고...1. 정원과 조경의 차이점1)정원(庭園)의 개념.-정원은 영어의 garden과 불어인 jardin의 번역어로서 메이지(明治)초기부터 사용되었다고한다. 이 번역에 여러 논의가 있지만 石川은 유럽의 garden은-식물을 재배하기 위해 울타리를 친 장소-라고 하여 정원이라기보다는 원(園) 에 가깝다고 주장했다. 유럽의 garden은 오리엔트에 그 원류를 두고 있다. BC 3,000년경 일본의 정(庭)에 해당하는 garden이 생겼고, 성서에도 garden(에덴동산-푸른 수목과 관목으로 둘러싸인 녹음과 위안을 위한 장소)이라고 기술되어 있다. 이것으로 garden은 庭 과 園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가지는 결합어로 정원(庭園)이라는 단어로 번역되기에 적절하다.2)조경(造景)의 개념.-조경이라는 말은 다이쇼(大正)시대 중기 무렵 田村등에 의해 Landscape Architecture(랜드스케이프 아키텍츄어)"번역에서 비롯되었다. 미국의 경우 Landscape Architecture"라는 말에는 민중을 위한 庭 만들기라는 의미가 포함되다. 또 밑바탕에는 어느 특정 개인을 위한 정원 만들기를 초월하려는 옴스테드 노력이 있었다고 생각된다. 조경이라고 할 때 이것은 근대적인 의도, 즉 민중을 위한 庭 만들기 또한, 실용성에 착안한 園 만들기였다. 또 조경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 목적은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등과 같은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 했습니다. 조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에크보는 경관론(The Landscape We See)으로 결실을 맺었다. I See(특정 개인이 보고 즐기는 경관)가 아니고 We See(민중이 보고 즐기는 경관)인 것에 조경의 본질이 숨어있다. 또 정원이 예술론이라고 한다면 조경은 디자인론 이라고 할 수 있다.2. 근대 미국조경이론의 문제점-미국의 경우 조경 발전은 고대를 제외한다면 옴스테드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옴스테드식의 조경은 근대시민사회라는 민주적 토양 속에서 생겨 자라났으며, 전통적인 개인 할 수 있는 미국 조경의 근본적인 모순이다. 원주민의 자연숭배사상은 東아시아적인 색채를 띠고 있었고 애니미즘의 전통은 오랫동안 인디안들 사이에 잠재해 있었다. 인디안의 원류와 그 문화는 문화인류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큰 문제점으로 남아있지만, 그들의 문화는 거의 현대의 미국 문화에 계승되지 못하고 근대화의 물결 속에 묻혀버렸다. 이들 원주민 문화의 단절은 풍경디자인의 문제점으로 남아있다. 또 다우닝의 이론은 아름다움(美), 즉 이상적인 질서는 자연 속에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영국식 정원의 전통을 그대로 따랐다. 19세기 후반에 남북전쟁이 발생하고 만주주의의 참된 의미가 대두될 무렵에 예전의 전통적인 정원이 내포하고 있던 성격( 상류계급의 상징으로서의 정원의 성격)은 옴스테드에 의하여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따라서 "Landscape Architecture"는 민주주의의 발전과 더불어 생겨났다는 것이 미국 조경의 특징이다. 20C에 들어와서 건축 기능주의에 의하여 민중을 위한 예술을 개척했다. 그러나 조경은 이미 옴스테스에 의하여 그 지평선을 연 이래로 구태의연하게 전통적 교조주의적 이론이 계속 전개되었다. 따라서 많은 근대조경이론은 보수적이었으며 주관적이었다.3. 경관의 두 가지 개념1)경관의 예술적 개념-자연풍경이 정원미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렙톤의 의도가 잘 드러나 있다. 렙톤은 회화와 정원의 유사성을 분명하게 부정하면서 양자를 결합시키는데 성공했다. 자연풍경의 장엄미와 우아미 그리고 퐁경화의 회화미 등의 개념에 의해 그의 풍경식 정원 이론은 구축 되었으며 미국 조경에 그대로 전수되었다. 에디슨의 자연식정원의 제창에서부터 렙톤의 풍경식정원에 이르기까지 첫째로, 풍경 이 자연식정원의 주제가 되었다는 것이다. 둘째로 풍경의 개념은 우아미와 회화미등과 같은 두 가지 미적 범주에 의해서 발전되었다는 것이다. 풍경의 예술적 개념은 자연미를 말하며, 이 개념은 렙톤의 사상을 계승하였던 다우닝의 이론에서 잘 찾아볼수 있다. 다우닝은 미의 개발은 모든 예술이것이다. 풍경식 정원은 우아미(The Beautiful)를 가꾼 정감을 목표로 한다. 고 주장하면서 풍경식 정원의 예술성, 즉 매우 아름다운 것과 그림같이 아름다운 것을 종합함으로써 자연미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2)경관의 디자인적 개념-옴스테드의 경관의 디자인적 이념에서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볼수 있다. 실용적은 것 Practical 의 부정과 타당한 것 Appropriate 의 긍정정 은 옴스테드가 주장하는 경관의 근본 이념이다. 옴스테드는 실용적인 것 과 타당한 것 에 의하여 경관의 미적 과학적 개념을 확립하려고 하였다. 다시 말해 옴스테드가 실용적인 것 의 부정을 통해서 얻으려고 했던 것은 사적소유에 얽매여 있는 사적 경관으로부터 공공적 경관으로 수준을 끌어올니는데 있었다고 생각된다. 그의 경관디자인에 있어서 경관의 개념은 사적 및 공공적, 미적 그리고 과학적 범주에 의하여 이해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4. 경관 구조의 역사적유형-자연 농촌 및 도시와 상호 관계가 있으며, 이 조합에 의하여 유형화 된다.1)선사적 경관구조(41p : 9~ 41 : 끝)- 선사시대(약 7만 5천년경:구석기 및 신석기 시대 거쳐 고대 문명으로 접어들 때까지 시기)에는 정주(定住)와 농촌의 싹이 희미하게나마 보였지만, 수렵과 채집을 기본으로 하였고 나무 위 ,동굴에서 유목 생활을 하였기 때문에 대지와 인간의 관계는 소박하였다. 씨족 공동체 또는 군거체(群居體)에 속하며 이러한 사회를 전제로 하는 토지의 소유형태 아래에서는 각 개인 자신은 하나의 수족, 즉 공동체의 한 구성원으로서만 소유자(proprietor) 혹은 전유자(possessor)로서 행동한다."고 마르크스는 주장하였다. 자연과 인간의 감성적 밀착이 보여졌던 시기였다.2)아시아적 경관구조-인류의 서석지는 고지대(高地帶)로부터 저지대로 이동하였으며, 인간은 정주하기 시작했다. 정주가 시작됨에 따라서 각종기술이 개발되었으며 이어서 학문, 그리고 예술 등의 발전이 이루어졌다. 목축을 포함한 농경 기술의 개발은 인류의 진화커다란 발전을 이루었다. 이러한 농경 문화는 서남아시아, 동북아프리카 그리고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BC 6,000년경에 발생했다. BC 5,000년경에는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나일강 변의 충적평야 그리고 황하유역에는 자급자족이 가능했던 농촌집단이 존재했고, 고원지대에는 수렵 유목민들의 군거집단이 병립하고 있었다. BC 2,000년경에는 …촌락과 함께 대외무역이 특별히 유리한 지정이나, 또는 국가의 수장(首將)과 그 태수(太守)들이 그들의 소득(잉여생산물)울 노동과 교환 할 수 있고, 그 소득을 노동에 대한 대가로 지불할 수 있는 곳 에 도시가 형성되었다. 농업과 공업의 일체화, 공동체적 존재(후에 전제자의 절대적인 유일공간이 출현), 개인의 사적공간의 미발달, 고대 관료제 도시로 특징지을수 있다.3)고전, 고대적 경관구조-고대적 경관은 도시공동체(polis)에 의해서 공동체적 소유와 사적 소유의 관계성 속에서 형성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고대 그리스의 자연환경은 지중해라는 아시아, 아프리카, 그리고 유럽 여러 나라에 의해 둘러싸인 내해에 의해 규정되어진다. 고대 그리스 문화는 에게(Aege)문명과 크레타(Creta)문명에서 시작되었다. 에게해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는 신석기 시대 말기에 오리엔트의 영향을 받았으며 이 섬나라 문화는 도시적인 고차원의 미노스(Minos)로 발전하였다. 이 미노스 시대 중기 후반에 이르러 크레타 섬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크레타 문화가 꽃을 피웠고, 미노스 인의 섬세하고 정서가 풍부한 자연관은 벽화, 건축, 그리고 공예, 미술 등에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당시의 문화는 후세 고대 문화의 기반이 되었다. 고전적인 민주주의는 생산 할 수 있는 치부(致富)가 목적이 아니라 개인이 자기보전을 위해서 공동사회의 단결을 유지하는데 목적이 있었다고 생각된다. 그리하여 폴리스가 발달되었다. 고전적인 경관구조는 여러 가지 사회적, 경제적 조건과 지중해 기후와 토지의 물리적 기후에 의해 형성된 그리스 고유의 것이다. 고전적인 경관의 특징을 아시아적 전습니다.4)봉건적 경관구조-봉건적 풍경구조는 연속된 토지소유형태 및 도시와 농촌의 관계에 의해서 분석이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공유지와 사유지의 관계에 있어서, 봉건적(게르만적) 형태의 경우 공유지의 사유지에로의 종속을 그 특징으로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것은 공동체적 규제의 근본으로서 사적독립성과 사적활동력이 한층 더 진전되었고, 개인간의 간단한 결합 관계로서 파악되는 봉건적인 풍경구조는, 로마제정시대 이후 14세기 르네상스에 이르기까지 약1000년간에 걸쳐서 나타났으며, 더 중국이나 일본의 봉건시대에도 적용된다. 또 봉건영주를 정점으로 하는 계급사회에서는 인간성의 과시, 건강한 자연관이 사라지고 자연에 대한 공포, 인간 자신에 대한 불신감이 증대되었다.5)근대적 경관구조-경관구조의 마지막 단계인 근대 시민 사회적 형태에서 그 모습이 구체화된다. 근대적 경관구조는 농촌의 도시화 로서 설명된다. 도시의 농촌화 는 반대로 공업과 상업의 농업에 대한 우월성과 점유로서 파악된다. 도시와 농촌과의 관계, 즉 경관구조는 사적소유의 발전형태에 따라서 규정되는 것이며, 농촌의 도시화는 사적소유에 의한 공동체적 소유의 내적인 지양으로 이해된다고 하겠다. 중요한 것은 농촌도 자연과 같이 도시 속에 포함되어 농촌은 시화를 매개로 하여 그 존재가 가능하지만, 그 반대는 결코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봉건적인 자유도시가 농촌의 한쪽 귀퉁이에서 출발하였던 것처럼 근대적인 도시로 그 근원은 농촌에 있다. 생산이 인간의 목적이었던 고대, 치부가 목적이었던 근대, 이 두시기를 완전히 구별하는 객관적인 조건은 교환가치와 상품생산의 형성과 전개였다. 교환가치의 형성에 따라 공동성이 폐기되고 노동과 소유는 완전히 분리되었다. 상품 생산의 형성, 생산물의 교환에만 종사하는 상인이 생겨났으며, 독립한 수공업자와 상인이 근대적 도시를 형성하는 요한 집단이 되었고, 부루조아라고 불리어지는 계급이 형성되었다. 상품의 물신화 와 농촌의 도시화 는 자유로운 시민관계를 해방시키는 계기가 되었지만 사적인
    자연과학| 2004.11.11| 5페이지| 1,000원| 조회(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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