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존중감자아 존중감 ( 자존감 ) - 자존감은 자신이 사랑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어떤 성과를 이루어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이다 . 자존감은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판단이라기보다 주관적인 느낌이고 , 자신을 객관화하는 것은 자존감을 갖는 첫 단추 내가 나를 가치 있고 , 사랑스럽고 , 소중하며 , 능력이 있고 , 용서할 수 있고 , 수용할 수 있는 존재로 느끼는 마음이며 , 자신에게 생각하는 능력이 있으며 ,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알고 ,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믿음자존감 VS 자존심 - 자존감은 스스로가 자신을 평가하고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라면 자존심은 타인의 평가로 인해 자신을 평가는 하는 것 자존감의 주인은 자기자신 자존심의 주인은 타인자존감 VS 자신감 - 자존감은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신을 온전히 수용하는 것이라면 자신감은 성취 결과에 따라 할 수 있다라고 믿는 마음을 의미 자신감은 실패했을 경우 좌절자존감 VS 자신감 VS 자존심 자존감 자신감 자존심 자존감 자신감 자존심 자존감 자존심 자신감자녀 : 휴우 ..... 엄마 : 무슨 일 있어 ? 자녀 : 성적이 많이 떨어졌어요 ... 엄마 : 그래 ? 얼마나 떨어 졌는데 자녀 : 생각보다 많이요 ..... 엄마 : 시험이 어려웠나보네 . 자녀 : 모르겠어요 . 한다고 했는데 .... 엄마 : 괜찮아 ! 성적이 떨어질 수도 있지 . 너무 실망 하지 마 ! 자녀 : 그러고 싶은데 ... 그게 잘 안되네요 ..... 엄마 : 하다보면 잘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고 그런거지 자녀 : 그래도 ..... 실망스러워요 . 엄마 : 괜찮아 . 계속 그런 것도 아니고 이번 한번이잖아 . 담부터는 잘하면 되지 . 그러니까 잊어버려 ! 자녀 : 다음에는 잘할 수 있을까요 ... 엄마 : 그럼 ! 다음에는 잘 할 수 있어 ! 엄마는 우리 아들을 믿어 ! 잘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결과가 좋지 . 자녀 : 그런데 .... 다음에도 성적이 내려가면 어떡해요 ? 엄마 : 그런 생각을 왜 벌써하고 있어 ? 그런 생각 하지 마 ! 그런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 말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 . 충분히 그럴 수 있어 . 엄마는 믿어 . 이번에는 실수로 그런 거야 . 너 원래 그런 애 아니잖아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는 거야 . 지금 보다 좀 더 노력하고 열심히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어 . 자녀 : 네에 .... 엄마 : 기운 내 ! 너는 할 수 있어 ! 엄마가 있잖아 ! 할 수 있다 ! 이렇게 생각해 . 긍정의 힘을 믿어 보자 우리 ! 알겠지 ? 자녀 : 네에 .... 그렇게 한 번 해 볼께요 ......자녀 : 휴우 .... 저는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요 ? 부모 : 못 생겼다고 ? 누가 그래 ? 네가 못 생겼다고 ! 자녀 : 친구들도 그러고 ..... 제가 봐도 그런 것 같고요 ... 부모 : 그 친구들은 얼마나 잘 생기고 예쁘길래 그래 ? 내가 보기에는 우리 딸이 제일 예쁜 것 같은데 ! 자녀 : 그건 엄마니까 그런거지요 ..... 친구들을 보면 진짜 다들 예쁘고 그래요 .... 나만 키도 작고 .... 얼굴도 그렇고 ..... 부모 : 왜 그렇게 생각해 . 너 예뻐 . 진짜야 . 거울을 봐 . 얼마나 예쁜지 자녀 : 어디가 예뻐요 ? 부모 : 엉 ? 다 예쁘지 . 자녀 : 다요 ? 부모 : 그래 너 다 예뻐 ! 밖에 나가봐 뚱뚱한 애들도 얼마나 많고 , 얼굴이 진짜 이상하게 생긴 애들도 얼마나 많은데 . 네가 어때서 ? 자녀 : 나는 그런 사람들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그냥 제가 안 예쁜게 속상한 거예요 부모 : 그러니까 . 그런 애들에 비하면 네가 얼마나 괜찮냐고 . 자녀 : 그런 애들에 비해서요 ?......... 부모 : 그리고 중요한 건 외모가 아니라 마음이야 . 너는 착하고 공부도 잘하잖아 . 나중에 크면 오히려 그런 것들이 더 중요해 . 자녀 : 네에 .... 부모 : 기운내 ! 그리고 친구들이 너보고 못생겼다고 말하면 엄마에게 이야기해 . 내가 가서 혼내 줄테니까 .엄마 : 오늘 그 옷 입고 나갈거야 ? 자녀 : 네에 . 이 옷 마음에 들어서 오늘은 이 옷 입고 나갈건데요 . 엄마 : 그래 ? 자녀 : 왜요 ? 이상해요 ? 엄마 : 이상한 것 같지는 않는데 .... 엄마가 보기에는 지금 입고 있는 옷 보다는 이 옷이 더 좋을 것 같은데 ? 자녀 : 그 옷이 더 낫다구요 ? 나는 지금 입고 있는 옷이 더 좋은데요 . 그 옷은 오늘은 뭔가 좀 안 맞는 것 같은데요 . 엄마 : 그래 ? 엄마가 보기에는 이 옷이 더 나은 것 같은데 자녀 : 음 .... 그럼 한 번 줘 보세요 . 입어 볼께요 엄마 : 그래 일단 한 번 입어보자 자녀 : 어때요 ? 엄마 : 그래 ! 엄마 말대로 아까 그 옷 보다 지금 이 옷이 훨씬 낫잖아 . 너도 봐봐 ! 지금 입고 있는 이 옷이 훨씬 더 좋잖아 ! 그치 ? 자녀 : 음 ..... 잘 모르겠는데 .... 그래도 나는 아까 그 옷이 더 좋은 거 같은데 .... 엄마 : 아니라니까 . 지금 이 옷이 훨씬 나아 ! 오늘은 이 옷 입고 나가자 자녀 : 음 ..... 이 옷 보다는 아까 그 옷이 더 좋은 것 같은데 ... 나는 ..... 엄마 : 에이 . 지금 이 옷이 훨씬 좋다니까 . 엄마 믿어 봐 ! 자녀 : 이 옷은 뭔가가 좀 ..... 엄마 :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 다시 잘 봐봐 ! 이 옷이 훨씬 좋다니까 ! 일단 오늘은 엄마 말 믿고 이 옷 입고 나가봐 자녀 : 음 ...... 제가 원하는 거 입고 나가면 안되요 ? 엄마 : 다른 사람 눈도 생각을 해야지 . 네가 좋다고 다른 사람들도 다 좋게 보는데 아니야 . 자녀 : 그래도 일단은 제가 좋아야 하잖아요 .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예쁘다고 해도 제가 싫으면 안되는 거잖아요 . 엄마 : 그렇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무시할 수는 없잖아 . 다른 사람들도 네가 입은 옷을 예쁘다고 하면 좋은 거잖아 . 자녀 : 그래도 내가 예쁜게 우선이잖아요 엄마 : 세상은 그렇게 네가 원하는 대로만 살아갈 수 있는게 아니야 .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신경을 써야지 . 그리고 네가 예쁜 옷을 입고 나가야 엄마도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받지 . 그러면 너도 좋고 엄마도 좋은 거잖아 . 자녀 : 휴 ...... 알겠어요 .......자기 수 용 타인 신뢰 타인 공헌 공동체 감 각 자존감 교환이 불가능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 들이고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는 용기를 내는 것 자기에 대한 집착을 타인에 대한 관심으로 돌리는 것 타인에 대한 관심이 타자신뢰이다 . 스스로의 존재만으로도 다른 사람에게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다는 것 자기희생과는 구별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나 타인을 친구로 여기고 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 내가 있을 곳이란 걸 느끼는 것 자존감 향상경청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과다사용이 학교부적응과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신성철〈요약〉본 연구는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과다사용이 학교 부적응과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를 알아보는데 있다. 이를위해 대구지역에 재학중인 초등학생 4, 5, 6학년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설문지를 수거하였다. 이 중 성의 없는 대답을 했거나 누락된 응답지 60부를 제외한 340부를 최종 연구대상으로 사용하였다. 수거된 설문지를 분석한 결과 먼저 초등학생의 스마트폰과다사용과 학교부적응, 스트레스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스마트폰과다사용과 학교부적응 그리고 스트레스와 자아존중감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적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스마트폰과다사용이 학교부적응과 스트레스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스마트폰 과다사용이 초등학생의 학교부적응 행동가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스마트폰과다사용이 학교부적응과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스마트폰 과다사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으로, 기존의 통제와 규제 같은 강제적인 정책에서 벗어나 초등학생들의 자아존중감을 활용하여 스마트폰과다사용을 스스로 규제하고 조절 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 줄 수 있는 방안이 효과적임을 시사한다.핵심어 : 스마트폰과다사용, 학교부적응, 스트레스, 자아존중감Ⅰ. 서론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최근 몇 년간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남녀노소와 장소를 불문하고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진 모습은 일상적인 풍경이 되었을 정도로 스마트폰 사용은 점점 일반화되고 보편화되고 있다. 이러한 수요증가로 인해 스마트폰 자체의 기술력도 진일보하고 있다.이 중에서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보유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초등학생저학년(1 한다(신성철 외, 2017; 신성철, 최은희, 2016)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그들만의 또래문화를 구축하는 커뮤니티의 도구로 활용한다는 점은 스마트폰이 다른 그 어떤 매체들보다 청소년들의 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나타낸다. 이러한 특징으로 스마트폰은 청소년들의 단순한 트랜드를 넘어 일상이 되어가고 있으며, 자기표현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도구이자 청소년들의 대표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석말숙, 구용근, 2016; 이하나, 2016).이렇게 스마트폰이 가진 편리함과 오락성의 장점은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이어질 수 있고, 스마트폰 과다사용은 다양한 역기능적인 문제들로 이어지고 있는데, 그 중 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인한 중독 현상이다.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2017)의 2016년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실태조사 결과보고서에 의하면 만3∼99세 스마트폰 이용자 중 17.8%(7,426천명)는 스마트폰 중독 고위험군과 중독 잠재적 위험군으로 보고하고 있다. 이는 2014년, 2015년 대비 스마트폰 중독 고위험군과 잠재적 위험군이 ‘14년 14.2%→15년 16.2%→16년 17.8%’으로 증가하고 있어, 해마다 스마트폰 중독군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이 중에서 유?아동은 17.9%(591천명, ‘15년 대비 +5.5%p), 청소년은 30.6%(1,649천명, -1.0%p), 성인은 16.1%(4,826천명, +2.6%p), 60대는 11.7%(360천명, 신규조사)로 조사되어,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이 유?아동인 것으로 나타났다.〔그림 2〕연도별, 대상별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 실태출처 :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정보화진흥원(2017). 2016년 스마트폰 ? 인터넷 과의존 실태조사 결과보고서. 2.이처럼 스마트론 과다사용은 주로 아동과 청소년 등과 같은 미성년자에게서 증가하고 있는데, 아동과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은 공격성이나 충동성, 우울감, 고립감과 같은 정신적 문제로로 이겨내고 다양한 부정적인 영향력을 중재하거나 완화시켜 문제행동이 야기될 수 있는 가능성을 낮추는 다양한 긍정적인 요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실제 Steinhausen(2001)과 Sullivan(2010), 김영미(2015), 한상철, 김판희(2012), 신성철(2014), 신성철(2015), 신성철, 이종춘(2015), 신성철, 이기영(2015), 신성철, 최은희(2016), 임경식, 김수향, 홍혜경(2014), 홍은영(2016) 등의 연구에 따르면 문제행동에 노출되고 개입하는 것은 부정적 요인을 많이 가지고 있거나, 위험요인에 더 많이 노출되어진 원인보다 위험요인의 부정적인 영향력을 상쇄시켜줄 어떤 요인 즉 보호요인(긍정적인 요인)을 적게 가지고 있거나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이런 주장은 종래의 병리적 현상에 대한 초점에서 예방적이고 긍정적인 현상에 대한 초점으로 이동하면서 더욱더 강한 설득력을 발휘하고 있다. 즉 기존의 병리적 현상에 대한 초점은 과다사용에서 벗어나는 것과 관련하여 인간을 수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반면, 긍정적인 현상에 대한 초점은 과다사용에서 벗어나는 것과 관련하여 인간을 능동적인 관점에서 스스로 조절 할 수 있는 힘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선행연구를 통해 본 보호요인 중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과다사용과 관련하여 많이 언급되어지는 것이 자기통제력, 자기효능감, 자아존중감, 행복감, 적응유연성 등이 있다. 이 중에서 초등학생의 스마트폰과다사용을 용이하게 감소시켜주고, 스트레스를 스스로 조절 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며, 학교적응과 사회성에도 도움을 주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자아존중감이다(구용근, 2013; 김영미, 2015; 류세인, 조인숙, 2015; 손은경, 2015; 신성철, 이기영, 2015; 신성철, 2014; 이준기, 최웅용, 2011).지금까지 스마트폰과다사용 초등학생에 관한 연구를 보면 주로 스마트폰과다사용 초등학생들의 문제행동에 초점을 맞춘 연구가 대부분이어서 초등학생 스스로 대처하는 은 5점 척도로 되어 있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스트레스가 높다라고 해석한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스트레스 척도의 신뢰도는 .837로 나타났다.4) 자아존중감 척도초등학생의 자아존중감을 측정하기 위해 Rosenberg(1965)가 개발한 자아존중감 척도를 김충희(1995)가 번역하여 재구성한 척도로 허지혜(2013)가 연구에서 사용한 검사지를 재인용 하였다. 긍정적 자아존중감 문항(1번~5번)과 부정적 자아존중감 문항(6번~10번)의 총 1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문항은 Likert 5점 척도로 ‘전혀 그렇지 않다(1점)’에서 ‘매우 그렇다(5점)’까지 답하도록 되어있다.긍정적 문항에 대해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에서 ‘매우 그렇다’를 1점부터 5점까지 부여하였고, 부정적 문항에 대해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에서 ‘매우 그렇다’를 5점부터 1점까지 반대로 부여하였다. 본 연구의 신뢰도는 .837이었다.3. 자료의 처리본 연구에서는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SPSS 18.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자료를 분석하였다.첫째, 각 척도의 문항 간 내적일치도 알아보기 위하여 Cronbach Alpha 신뢰도 계수를 계산하였다.둘째, 변수간의 상관을 알아보기 위하여 Pearson의 적률상관계수를 산출하였다.셋째,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다사용이 학교부적응과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를 살펴보기 위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Ⅲ. 연구결과1. 상관분석본 연구에서 사용되어진 변수인 스마트폰 과다사용과 학교부적응, 스트레스, 자아존중감의 상관을 알아보기 위해 Pearson의 적률상관계수를 산출하였다. 분석결과 먼저 스마트폰 과다사용과 학교부적응[r = .546, p < .001], 스마트폰 과다사용과 스트레스[r = .524, p < .001]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스마트폰 과다사용과 자아존중감[r = -.489, p < .001]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적상관이 있는 것으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이것은 초등학생의 자아존중감이 높을수록 학교부적응 행동이 감소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마지막으로 3단계에서는 독립변인인 초등학생의 스마트폰과다사용과 조절변인인 자아존중감의 상호작용 변인을 추가 투입하였으며, 학교부적응에 대해 상호작용 변인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스마트폰을 과다사용 하는 초등학생일지라도 자아존중감 높으면 학교부적응 행동이 감소 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모형의 설명력은 48.9%로 나타났으며, 이 중 8.4%를 스마트폰과다사용과 자아존중감의 상호작용항이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귀식은 F=40.99, p〈 .001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예측력은 β=-.127(t=-3.28, p〈 .001)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나타났다.3.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과다사용이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초등학생의 스마트폰과다사용이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스마트폰과다사용과 자아존중감의 검사 값을 센터링(변수 값 - 평균)처리하여 독립변수로 사용하였으며, 조절회귀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스마트폰과다사용 센터링 값과 자아존중감 센터링 값을 곱하여 조절회귀 독립변수로 사용하였고 결과는 아래와 같다. 스마트폰과다사용이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분석변 수스트레스1단계2단계3단계B(β)tB(β)tB(β)t스마트폰과다사용(A).576(.232)6.32***.531(.231)7.35***.501(.221)5.09***자아존중감(B)-.492(-.251)-6.67***-.512(-.232)-4.25***A×B-.499(-.267)-4.01***상수21.2221.4521.50R2.215.421.490△R².215.206.069F88.44***61.26***30.18**** p< .05. ** p< .01. *** p< .001.분석결과 스마트폰과다사용났다.
우리나라 초등학교 고학년의 안전의식에 관한 연구신성철〈요약〉본 연구는 우리나라 초등학교 고학년의 안전에 대한 평소의 인식에 대해 알아보는데 있다. 이를 위해 대구?경북에 재학중인 초등학교 4-6학년 재학중인 학생 4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중 성의 없는 대답을 했거나 누락된 응답지 45부를 제외한 총405부를 최종 사용하였다. 수거된 설문지는 SPSS 통계 프로그램을 통해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자료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초등학교 고학들은 주로 학교안전수칙이나 수업 중 안전수칙에 대해서는 상대적 높은 안전에 관한 의식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소화기 사용방법, 지진시 대피요령, 화재시 대피요령 등에서는 안전의식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학교의 생활안전에 대한 부분은 학생들이 어느 정도의 안전에 관한 의식을 갖추고 있었지만 재난이나 화재시 대피 요령에 대한 안전의식은 낮은 것으로 나타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난과 관련된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도출해보면 학교의 생활안전 부분은 교사가 충분히 교육 할 수 있지만 재난과 관련된 영역은 전문가들이 투입되어 정규적으로 체계적,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년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한 부분이므로 협력체계가 중요하다. 따라서 학교에서 안전교육을 진행시 일회성이나,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실적 위주의 형식적인 교육, 비전문가들에 의한 부실한 내용 등으로 진행하지 말고, 재난과 관련된 실질적이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제시하였다.핵심어 : 안전의식, 안전교육, 재난, 화재1. 서 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박근혜정부가 출범하면서 최상위 국정목표로 내놓은 것이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 맞춤형 고용?복지, 창의교육과 문화가 있는 삶, 안전과 통합의 사회, 행복한 통일시대의 기반구축 등이다. 이 5대 목표 중 최근 들어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 ‘안전’이다. 정부는 안전이라는 국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첫째, 범죄로부활하기 시작하는 단계로서 생활 주변으로부터 여러 가지 위험의 도전을 받는 시기이며, 또한 일상생활에 필요한 도덕, 가치관이 형성되고 발달하는 시기이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서부터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가치관 및 올바른 태도를 체계적으로 교육하여 습관화, 행동화시키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유니세프가 발표한 ‘부유국아동상해사망’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국(OECD) 26개 회원국 가운데 상해 및 사고로 인한 아동 사망율이 인구 10만명당 25.6명으로 회원국들 중에서 가장 높고, 스웨덴(5.2명), 영국(6.1명), 일본(8.4명)등의 선진국에 비해 4-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나, 우리나라가 다른 선진국 아동에 비해 각종 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이처럼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에서 아동 상해 사망률 1위라는 불명예스러운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인간이 건강하게 사고 없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건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의 안전에 관한 의식이며, 이에 필요한 정보는 가정, 학교, 직장, 지역사회 등 여러 곳에서 얻을 수 있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이라 할 수 있다(김지영, 2009; 김정희, 2015; 신성철, 2014; 이창희, 2010; Pickle, 1989).학교는 학생들이 일과의 대부분을 보내는 곳이며,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발생 할 확률이 높은 장소이다. 따라서 학교가 안전한 곳이 되지 못할 때, 학생들과 부모들은 불안감을 가지게 되며, 학생들은 다양한 학습활동이나 야외 활동을 진행 할 수 없으며, 학생들이 열중할 수 없게 된다. 학교가 학생의 안전을 보장 해 주지 못할 때 학교교육은 고유의 목적과 가치를 추구할 수 없게 되어 학교 자체의 존재 의미를 상실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점에서 안전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장해 주는 일은 학습활동 이상의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이창희, 2010; 채석기, 2015).특히 초등학교 고학년한 정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정답률은 33.0%로 나타났다. 한편 ‘침착하게 엘리베이터 문에 기대어 기다린다’가 전체 46.0%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여 정답 보다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오답을 합치면 전체 67%로 상당히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것은 초등학생들이 엘리베이트 고장시 대처 방법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하는 비율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2. 자전거 안전운전 규칙‘자전거 안전운전 규칙으로 옳은 것은 무엇일까요?’에 대한 질문에 대한 응답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학년어두운 색의 안전모쓰기날이 어두워지면 빨리 달려 집으로 가기자동차 운전자의 사각지대로 들어가기밝은 색 옷 입기전 체4학년36(25.8)41(29.2)21(15.0)42(30.0)140(100)5학년24(17.8)32(23.6)20(14.8)59(43.7)135(100)6학년39(30.0)21(16.2)12(9.2)58(44.6)130(100)전 체99(24.5)94(23.2)53(13.1)159(39.2)405(100)정답은 4번〈표 3〉자전거 안전운전규칙(명(%)) N=405명분석결과 정답률을 보면 4학년은 30.0%, 5학년은 43.7%, 6학년은 44.6%로 나타나, 6학년, 5학년, 4학년 순으로 정답에 대한 정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정답률은 39.2%로 나타났다. 오답을 합치면 전체 60.8%로 상당히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것은 초등학생들이 자전거 안전운전 규칙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하는 비율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3. 야외 활동 시 안전사고‘야외 활동 시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복장은 무엇일까요?’는 질문에 대한 응답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학년장갑모자늘어지는 목도리장화전 체4학년15(10.7)8(5.7)82(58.6)35(25.0)140(100)5학년16(11.9)7(5.2)91(67.4)21(15.5)135(100)6학년8(6.2)5(3.8)113(87.0)4(3.0)130(100)전 체39(9.6)20(5.0)286(70.6)60(14.8. 오답률 29.1% 보다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횡단보도 건너는 방법에 대한 안전의식이 대체적으로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8. 횡단보도 건너는 방향‘횡단보도는 어느 쪽으로 걷는 것이 안전할까요?’에 대한 질문에 대한 응답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학년왼쪽중앙오른쪽가운데전 체4학년60(42.9)2(1.4)68(48.6)10(7.1)140(100)5학년54(40.0)3(2.2)72(53.3)6(4.5)135(100)6학년35(26.9)1(0.8)87(66.9)7(5.4)130(100)전 체149(36.8)6(1.5)227(56.0)23(5.7)405(100)정답은 3번〈표 9〉횡단보호 건너는 방향(명(%)) N=405명분석결과 정답률을 보면 4학년은 48.6%, 5학년은 53.3%, 6학년은 66.9%로 나타나, 6학년, 5학년, 4학년 순으로 정답에 대한 정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학년이 높을수록 정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정답률은 56.0.%로 나타나. 오답률 44.0%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횡단보도 건너는 방향에 대한 안전의식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오답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좀 더 확실한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9. 신호등이 없는 건널목을 건너는 안전한 방법‘신호등이 없는 건널목을 건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은?’에 대한 질문에 대한 응답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학년운전자를 향해 손을 든 다음 차량 멈춤을 확인하고 천천히 건넌다무조건 빨리 뛰어간다손을 든 다음 빨리 뛰어 간다차가 안 올 때까지 기다린 다음 얼른 뛰어간다전 체4학년54(38.6)8(5.7)31(22.1)47(33.6)140(100)5학년57(42.2)8(5.9)19(14.1)51(37.8)135(100)6학년64(49.2)3(2.3)7(5.4)56(43.1)130(100)전 체175(43.2)19(4.7)57(14.1)154(38.0)405(100)정답은 1번〈표 10〉신호등이 없는 건널목을 건너는 안전한 방법(명(%)) N=405명분석 대한 지식(명(%)) N=405명분석결과 정답률을 보면 4학년은 34.3%, 5학년은 34.1%, 6학년은 39.2%로 나타나, 6학년, 5학년, 4학년 순으로 정답에 대한 정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학년이 높을수록 정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정답률은 35.8%로 나타나. 오답률 64.2% 보다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불을 많이 사용하는 부엌에 눈에 잘 띄는 곳에 둔다’는 문항과 많이 혼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확실한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14. 화재 발생시 행동요령‘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중 틀린 것은 무엇일까요?’에 대한 질문에 대한 응답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학년발견 즉시 큰소리로 알리고 단독으로 불끄는 작업을 하지 말 것비상벨을 눌러 주위에 알릴 것가스밸브를 잠근 후 조그만 불은 소화기로 진화 할 것소중한 물건을 찾아 불길 반대편으로 빠르게 대피할 것전 체4학년58(41.4)11(7.9)25(17.9)46(32.8)140(100)5학년52(38.5)8(5.9)17(12.6)58(43.0)135(100)6학년49(37.7)4(3.1)14(10.8)63(48.4)130(100)전 체159(39.3)23(5.7)56(13.8)167(41.2)405(100)정답은 4번〈표 15〉화재 발동시 행동요령(명(%)) N=405명분석결과 정답률을 보면 4학년은 32.8%, 5학년은 43.0%, 6학년은 48.4%로 나타나, 6학년, 5학년, 4학년 순으로 정답에 대한 정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학년이 높을수록 정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정답률은 41.2%로 나타나. 오답률 58.8%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발견 즉시 큰소리로 알리고 단독으로 불끄는 작업을 하지 말 것’ 문항과 많이 혼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확실한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15. 학교에서의 안전수칙‘학교에서 교실 또는 복도에서의 안전수칙에 대한 내용 중 틀린 것은 무엇일까요?’에 대한 질문에 대한 응답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같다.
청소년이 지각한 학업스트레스가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신성철요약본 연구에서는 청소년의 학업스트레스가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고, 이를 위해 대구?경북에 소재한 중학년 3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첫째. 학업스트레스와 학교생활적응 간, 학업스트레스와 자아존중감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부적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자아존중감과 학교생활적응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둘째, 학업스트레스가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자아존중감이 완충효과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학업스트레스가 높은 청소년이라도 자아존중감이 높으면 학교생활적응에 대한 부정적인 문제가 감소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학업스트레스가 높은 청소년들의 긍정적인 학교적응을 위해 학업스트레스에 직접적으로 관여하기보다는 자아존중감을 높여 학교적응을 도울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한편 이러한 결과는 기존의 병리적 현상에 대한 초점과 관련하여 인간을 수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에서 인간을 능동적인 관점에서 스스로 조절 할 수 있는 힘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핵심어 : 학업스트레스, 자아존중감, 학교생활적응,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청소년기는 신체적 발달과 더불어 사회적?심리적 변화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시기이며, 개인적인 적응뿐만 아니라 사회적 적응을 이루어야 할 시기이다. 이를 통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발달하는데 필요한 사회적 관계 및 도덕적 가치체계, 지식 등을 습득하고 경험하면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적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김진민, 홍세영, 2019; 김정현, 김성벽, 정인경, 2014; 명향란, 2019).이러한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생활하는 공간인 학교라는 공간을 통해 또래와 교사와의 관계 속에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지적 기능을 획득하고 더 나아가 성숙한 자아를 확립해 간다. 애한다고 하였다. 이와 같은 과중한 학업 부담은 자연스럽게 학업스트레스로 연결된다고 하였다.Elkind(2001)는 청소년시기의 학업스트레스는 청소년의 긍정적인 행동발달을 저해하고 종종 정신건강 문제를 야기한다고 했고, 높은 학업스트레스는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Bjorkman, 2007; Langlois, 2000; Megalis, 2002)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따라 다양한 문제를 발생시킨다고 하였다(Juon, Nam & Ensminger, 1994; Martin et al., 2005).실제로 우리나라 청소년들 중 많은 수가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학업을 중단하고 있으며, 그 주요 원인이 학업관련 스트레스로 보고하고 있다. 현재처럼 입시위주의 과도한 경쟁체제의 교육환경 속에서 많은 청소년들이 학교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성적 문제로 자살충동을 느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청소년의 주된 스트레스 원인은 학업 및 학교생활 문제임을 알 수 있다(강정애, 2016; 곽유림, 2016; 김성봉, 성나미, 강진숙, 2017).이렇게 볼 때 학업 스트레스는 정서적 탈진과 학업에 대한 무관심 및 무능감 등의 학업소진과 학업 동기나 학업성취 상실, 잦은 결석과 학업중단 등의 학교생활부적응을 촉진하는 주요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원만한 학교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학업스트레스를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된다.이를 위해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줄이고 학교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예방교육과 치료적 개입을 시행하고 있다. 또래상담, 사제동행, 부모와 함께하는 행복캠프 등이 좋은 예이다. 그러나 현재 실시하고 있는 치료적 개입이나 예방교육은 청소년들의 학업 스트레스와 관련된 부정적인 원인을 감소시키거나 제거하는 방법으로 도울 수 있다는 관점에서 출발한다.즉 학업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 치료하거나 감소시키면 학업스트레스가 일정부분 사라질 수 있고 이를 통해 학교적응을 도울 수 있다는 신념에 기반을 둔다. 그런데 이러고 받아들인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는가에 따라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행동이 달라진다.자아존중감은, James의 저서 「심리학의 원리」에서 처음 언급된 개념이다. 그는 “자아존중감이란, 우리가 예상했던 요구에 대한 현실적 실천의 비율, 곧 우리의 욕구를 분모로 하고, 우리의 욕구충족을 분자로 한 비율이다. 즉, 자아존중감 = 욕구충족/욕구 이다”라고 규정하고 있다(박은정, 이유리, 이성훈, 2018; 신성철, 신연희, 송희원, 2018; 안은미, 조수민, 정익중, 2018).Gilmore(1974)는 ‘타인과의 비교 또는 절대적인 기준에서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 수용, 승인하는 정도’라고 보았다. Rosenberg(1965)는 ‘내적기준이나 기대에 따라 자신에 대한 긍정적 또는 부정적 평가와 관련된 것으로 자신을 가치 있는 사람으로 생각하는 정도’라고 정의하였다. 자아존중감은 인간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 관념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기 자신에게 내리는 평가적 태도로 자기 자신에 대한 성격, 능력, 자신의 가치, 자신에 대한 인지 등을 나타낸다. 이러한 자기 자신에 대한 평가가 스트레스와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김보미, 2014, 재인용).Stanley Coopersmith(1967)는 자아존중감이란 개인이 자신에 대하여 갖고 있는 주관적인 가치 판단또는 평가와 관련된 것으로 자신에 대한 존경과 자기 자신을 가치 있는 존재로 여겨지는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정의하였다(신성철, 신연희, 송희원, 2018, 재인용).Branden(1969)은 자아존중감을 ‘자기 신뢰와 자기 존경의 융화, 즉 자신이 가지는 생의 가치와 유능성에 대한 확신’이라고 정의하였다. Coopersmith(1967)는 ‘자아존중감이란 개인이 자신에 대해 내리는 평가로서, 자신에 대한 긍정적?부정적 태도를 나타내며 또한 자신을 유능하고 중요하며 성공적이고 가치 있다고 믿는 정도’라고 하였다.자아존중감의 형성, 변화, 달은 인생의 전 과정에 걸쳐 진행이 되지만, 다른 발달단계감 척도청소년들의 자아존중감을 알아보기 위한 검사지는 Coopersmith(1981)의 자아존중감 검사(self-estssm inventory : SEI)를 토대로 최보가와 전귀연(1993)이 한국의 실정에 맞게 연구개발한 자아존중감 척도를 사용하고자 한다. 이것은 총 32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체적 자아존중감, 사회적 자아존중감, 가정에서의 자아존중감, 학교에서의 자아존중감에 대해 4개의 하위척도로 구성되어 있다. 본 검사에서 하위변인으로 구부하지 않고 전체 하나의 척도로 단일 변인으로 사용하였다.설문지에 대한 응답은 Likert식 4단계 평정척도로 수정하여 매우 그렇다(4점), 그렇다(3점), 그렇지 않다(2점), 매우 그렇지 않다(1점)로 배점하여 채점하였으며 각 문항마다 1점에서 4점까지 대상자의 태도와 일치하는 정도에 따라 반응하도록 구성하였다. 부정 진술문항(4, 6, 8, 12, 16, 20, 24, 27, 30)의 경우는 역산 처리하였다. 점수가 높을수록 자아존중감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본 연구에서의 신뢰도(Cronbach α)는 .90이었다.3. 자료의 처리본 연구에서는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SPSS 통계 프로그램과 AMOS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자료를 분석하였다.첫째, 각 척도의 문항 간 내적일치도 알아보기 위하여 Cronbach Alpha 신뢰도 계수를 계산하였다.둘째, 변수간의 상관을 알아보기 위하여 Pearson의 적률상관계수를 산출하였다.셋째, 청소년 학업스트레스가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를 살펴보기 위하여 구조방정식을 사용하였다.Ⅲ. 연구결과1. 상관분석본 연구에서 사용되어진 변수인 학업스트레스, 학교생활적응, 자아존중감의 상관을 알아보기 위해 Pearson의 적률상관계수를 산출하였다. 분석결과 먼저 학업스트레스와 학교생활적응 하위변인간의 상관을 살펴보면 학업스트레스와 학교환경적응[r = -.387, p < .001], 학업스트레스와 학교교사적응[r = -.415, p 학교생활적응에 대한 자아존중감의 조절모델이 유의하다면 학교생활적응에 대한 학업스트레스의 영향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조건으로 높은 자아존중감이 관여한다는 것이다. 즉, 학업스트레스와 학교생활적응간의 관계가 자아존중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에 변인에 대해 두개의 구조모형을 설정하여 자아존중감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으로 구성하여 경로가 유의한 차이가 나는지를 분석하였다.2) 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에 대한 구조방정식을 통한 검증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는 자아존중감이 학업스트레스와 상호작용하여 학교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는 구조방정식 모델 접근법에서 자아존중감이 높고 낮은 집단 간에 학업스트레스와 학교생활적응간의 관계에 다른 모델이 성립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검증 될 수 있다. 측정 모델에 대한 부합도는 검증한 결과 전반적인 부합도가 적절하였다. 측정 모델이 적절하였으므로 자아존중감의 중재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학업스트레스에서 학교생활적응으로 가는 이론 모델을 설정하여 자아존중감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간에 학업스트레스에서 학교생활적응의 경로가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이를 위해 자아존중감 점수의 중앙값을 기준으로 두 집단 즉 자아존중감이 높은 그룹(Group)집단과 낮은 집단(Group)으로 구분하여, 두 집단이 학업스트레스에서 학교생활적응으로 가는 경로를 포함하여 모든 경로가 같다라고 가정하고 경로들을 동일하게 고정한 모델(제약모델)과 모든 경로가 동일하고 학업스트레스에서 학교생활적응으로 가는 경로만 차이가 있다고 가정한 모델(기본모델)을 자아존중감이 높은 집단과 낮은 집단을 동시에 분석하는 중다집단 동시분석(simultaneous of multi-groups)을 통해 분석한 후 모형의 적합도를 비교하였다. 학교생활적응에 대한 조절효과 검증을 위한 모델 비교χ2dfχ2/dfNFITLICFIRMSEA(90%신뢰구간)AIC제약모델46.258133.55.901.898.902.076(.067~.086)66.630통한다.
우리나라 학교폭력관련 민간자격증 실태조사신성철〈요약〉본 연구는 현재 우리나라 민간정보 서비스에 등록된 학교폭력관련 민간자격증의 실태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폭력관련 민간자격증 제도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대안을 제시하였다. 현재 우리나라 민간정보서비스에 등록된 학교폭력관련 민간자격증은 총 239개로 나타났으며, 공인민간자격은 없고 모두 등록민간자격증이었다. 학교폭력관련 민간자격증과 관련된 문제점은 첫째, 학교폭력 관련 민간자격 등록기관의 정체성 및 전문성의 문제, 둘째, 해당 자격증의 공신력 문제, 셋째, 해당 자격증의 직무수행에 대한 문제, 넷째, 자격증 검정 과정의 문제, 마지막으로 사후관리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는 첫째, 실제 운영 실적이 없는 자격증 대상으로 자격증을 등록을 폐지하거나 개도 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고, 둘째, 학교폭력민간자격이 공인민간자격으로 등록되어 공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기관 관계자들에게 교육을 제공 할 필요가 있다. 셋째, 자격검정 절차를 강화하여 기관의 전문성을 높여야 하며, 소비자가 해당 자격증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기관이 의무적으로 자격과정을 공개하도록 지도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자격증 운영기관에 대한 교육도 수시로 진행하여 기관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자격증 과정을 운영 할 수 있도록 교육할 필요가 있다.핵심어 : 학교폭력, 민간자격, 공인민간자격, 등록민간자격, 민간정보 서비스Ⅰ. 서론최근 학교폭력으로 인해 폭력과 괴롭힘을 당하다가,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은 청소년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처럼 학교폭력은 청소년의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건으로 현재 사회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로 여겨지고 있다. 1990년대 이후 학교폭력에 관하여 ‘왕따’나 ‘은따’같은 새로운 용어가 등장하였고, 2004년에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이 처음 제정되면서 정부가 학교폭력의 예방을 시도하였다(박지수, 2016; 이병일, 2016).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의 수준을 넘어 범죄의 정도로까지 발전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학교폭력이 엄격한 사법적 처리로 연결되고 있는 실정이다(강윤형, 2016; 구태림, 2016; 문종수, 2016; 박진희, 2016; 위원야, 2016). 즉 교육부가 조사한 학교폭력 실태 조사에서는 점점 학교폭력에 대한 양적인 면은 점점 감소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폭력의 강도가 점점 높아지고, 집단화, 조직화되고 있는 등 질적인 면에서는 점점 학교폭력이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이렇게 점점 질적으로 진화하는 학교폭력을 근절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책적 노력도 중요하지만 현장전문가 양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현재 학교폭력과 관련하여 현장에 투입되는 인원을 보면 학교에서 학교폭력을 담당하는 교사나, 학교 상담사, 교육복지사 등 주로 학교에 소속된 교원이나 상담사(복지사) 등이 전부다. 혹은 외부에서 1년에 몇 번 정도 초청하여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정도에 그치고 있다.우리나라의 경우 학교폭력 분야 학교폭력 전문가 양성으로 국가자격은 전문한 상태이다. 즉 국가에서 체계적이고 합리적으로 검정 절차를 가진 전문가 제도가 없다는 것이다. 이처럼 제한된 인력이 학교폭력과 관련된 교육이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국가적으로 전문성이 검정된 인력은 전문한 상태이다.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학교폭력과 관련하여 자격제도는 모두 민간자격제도에 의해서 양성된 인력들이 학교폭력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격기본법에서 ‘민간자격’이란 국가 외의 자가 신설하여 관리ㆍ운영하는 자격이라 정의한다. 이러한 민간자격은 등록자격(제도)과 공인자격(제도)이 있으며, 등록자격은 2007년 10월 28일 이후 실시되었으며, 2013년 10월 6일부터 등록제도가 사후등록에서 사전등록으로 변경된 것으로 주무부장관에게 등록한 자격을 말하며, 공인자격은 2000년에 처음 시행되었고, 주무부장관이 공인한 민간자격을 말한다. 민간자격의 신설 및 등록은 국가외의 법인ㆍ단체 또는 개인은 누구든지 민간자격을 신설하여 관리종목명 및 등급, 자격의 관리 운영기관에 관한 사항, 등록의 신청일 및 등록 결정일 등을 기재하는 일련의 행정절차를 말한다.민간자격등록 도입취지 및 목적은 민간자격 실태 파악 및 자격정보 제공, 민간자격 종목 및 민간자격 관리?운영기관에 대한 현황 파악, 체계적으로 관리?등록하여 국민들에게 정확한 민간자격정보 제공, 금지분야 자격양산 예방, 민간자격 금지분야 및 결격사유가 있는 민간자격기관의 양산 사전 예방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금지분야는 국민의 생명, 건강, 안전 및 국방에 직결되는 분야 등으로 정하고 있다.〔그림 2〕민간자격 등록절차민간자격정보서비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의하면 2016. 12월 기준 5,185개 기관이 운영하며, 등록자격수는 23,207건이며, 민간자격 관리운영기관과 등록 현황은 다음 와 같다.〈표 2〉등록 민간자격 관리운영기관 현황전 체법 인개인(기타단체 등 포함)5.1852,4622,723출처 : 민간자격정보서비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연 도전체등록자격수등록폐지자격수등록취소자격수등록자격수누적자격수20165,6883805,65023,20720156,52131406,20717,55720146,253765115,47711,35020132,74833802,4105,87320121,45319001,2633,46320111.05317408792,2*************631,3*************14*************0544544총계25,2302,0711223,2070〈표 3〉민간자격등록현황(2016년 12월 현재)출처 : 민간자격정보서비스 한국직업능력개발원〔그림 3〕국내자격제도 현황, 출처 : 한국직업능력개발원(2016년 12월 기준)3. 민간자격 국가공인제도민간자격 국가공인제도는 정부가 민간자격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사회적 통용성을 높이기 위하여 1년 이상 3회 이상 검정실적(자격발급실적)이 있고, 법인이 관리/운영하여, 민간자격 등록관리 기관에 등록한 자격 중 우수한 자격을 자격정책심의회의를 거쳐 공인하는 제도로서 2000년부터번째로 학교폭력 지도사(자) 관련 자격증의 직무내용은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에 대한 보호 조치와 가해학생의 선도, 지도 상담, 학교폭력예방교육, 학교폭력 전문상담, 학교폭력 갈등분쟁 조정, 학교폭력 전문가 양성 등의 직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학교폭력 관련 강사 자격증의 직무내용은 학부모 및 학생 대상으로 하교폭력예방 교육 진행, 학교폭력실태 파악, 학교폭력 가해자 및 피해자 심리상담 제공 등의 직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3. 학교폭력관련 민간자격 운영내용2016년 12월 현재까지 등록된 239건의 학교폭력 관련 등록 민간자격 중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 등록된 취득현황을 중심으로 실제로 자격과정이 운영되고 있는 기관은 36개 기관이었다. 전체 약 15.1%만이 실제로 자격증을 운영하고 있었다.〔그림 7〕자격증 운영현황이 중 2008년과 2010년에 등록된 4개 자격증은 모두 운영 실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2011년에는 등록된 3개 자격증 중 1개 기관의 자격증에 운영 실적이 있었으며, 2012년에는 등록된 27개 자격증 중 3개 기관의 자격증에 운영 실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다음으로 2013년에는 등록된 52개 자격증 중 10의 자격증에 운영 실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4년에는 등록된 62개 자격증 중 12의 자격증에 운영 실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5년에는 등록된 53개 자격증 중 6의 자격증에 운영 실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2016년 12월 현재까지 등록된 38개 자격증 중 운영 실적이 있는 자격증은 하나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도등록수운영실적기관*************0***************************************62016380합 계23936 연도별 학교폭력 관련 민간자격증 운영실적Ⅳ. 학교폭력관련 민간자격제도의 문제점 진단 및 대안제시1. 문제점 진단1) 학교폭력 관련 민간자격 등록기관의 정체성 및 전문성의 문제2012년「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에 관을 운영한다면 학교폭력분야 민간자격 시장에 혼란을 가중 시킬 뿐만 아니라, 해당 자격증에 대한 전문성, 신뢰성, 공신력을 확보하기가 힘들다. 또한 민간자격의 무분별한 난립으로 자격증 남발과 교육의 질을 동시에 떨어뜨리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2) 해당 자격증의 공신력 문제자격증은 검정과 발급의 주체에 따라 국가자격증과 민간자격증으로 나뉜다. 말 그대로 국가자격증은 국가에서 주관하는 것이고, 민간자격증은 단체나 개인이 주관하는 것이다. 2016년 12월 현재 국가자격증은 530여 종이다. 그러나 민간자격증은 2만3천207종으로 국내 표준직업보다도 약 60%가량 많다. 민간자격증이 이처럼 급증하는 이유는 사회적 수요가 그만큼 많기 때문일 수 있다. 하지만 특별한 결격사유 없이 관련 부처 장관에게 신청만 하면 어렵지 않게 등록이 이뤄지는 허술한 관리체계가 주범으로 꼽힌다. 민간자격 등록이란 법에서 정한 금지사항에 해당하는지 여부 등 간략한 내용만 심사하는 만큼 등록 자격증이라고 모두 신뢰해서는 안된다.이를 위해 국가에서는 엄격한 검정절차를 걸쳐 국가가 인증하는 공인민간자격제도를 실시하고 있는데, 민간자격 국가공인제도는 정부가 민간자격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사회적 통용성을 높이기 위하여 1년 이상 3회 이상 검정실적(자격발급실적)이 있고, 법인이 관리/운영하여, 민간자격 등록관리 기관에 등록한 자격 중 우수한 자격을 자격정책심의회의를 거쳐 공인하는 제도로서 200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2016년 12월 현재 학교폭력과 관련된 등록 자격증은 총 239개로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공인된 민간자격은 하나도 없다. 즉 검정절차가 상대적으로 간단하고 쉽게 등록할 수 있는 등록자격은 늘고 있으나, 좀 더 신뢰성을 확보하고 전문성이 인정되는 공인제도 참여는 저조하다는 것이다. 공인 신청이 저조한 이유는 첫째, 공인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1년에 3차례이상의 실적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 이러한 실적을 가진 기관이 239개 기관 중 단 3곳밖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그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