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영화 『아스테릭스』의 역사적 배경-갈리아 전쟁 : BC 58∼BC 51년 로마의 장군 카이사르가 갈리아를 정복한 전쟁.1.갈리아 전쟁(1)BC. 58년 => 헬베티족이 이동 중 로마의 프로빈키아를 지나려 한다는 소식을 들은 카이사르는 병력을 이끌고 헬베티족을 토벌한다. 전쟁이후 카이사르는 세콰니족과 공모한 게르만인들이 횡포를 부린다는 소식을 듣고 아리오비투스와의 협의를 갖으려한다. 하지만 카이사르와 아리오비투스의 협의가 결렬되고 전쟁은 시작되었는데 게르만인들은 우수한 기병으로 크고 작은 전투에서 로마군을 괴롭혔지만 로마군에게 패한 게르만인들은 퇴각하였다.(2)BC. 57년 => 벨가이인 내란을 음모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카이사르는 그들과 전투를 벌인다. 전투를 벌인끝에 벨가이인은 다수의 피해자를 내었다. 이어 카이사르는 노비오두눔이라는 도시와 벨로바키족, 암비아니족, 네르비족, 아투아투카족의 항복을 받아낸다. 또 거의 같은 시간에 크라수스가 1개군단을 이끌고 대서양변의 여러 부족들을 복속시켰다.(3) BC. 57 - 56년 => 알프스 산지에 살던 세두니족과 베라그리족은 로마군이 인질을 취해 고통을 주었고 자신의 영지를 영원히 복속하려 한다는 두려움에 로마군을 습격하지만 로마군에 의해 많은 피해를 입는다. 또한, 대서양에 산재한 여러 항구를 손에 넣은채 바다를 왕래하는 모든 사람에게 조세를 부과해 살던 베네티족은 로마에 대한 반란을 주모하였다. 이 소식을 접한 카이사르는 이들의 함대를 격퇴하고 북프랑스 ·벨기에 지방에 이어 대서양연안 지역을 손에 넣었다(4) BC. 55년 => 라인강을 건너 게르만의 여러 부족을 제압한 뒤 이듬해 2차에 걸쳐 브리튼섬에 원정하였다.(5) BC. 54년 => 북방에 위치한 여러 부족의 모반 : 암비오릭스와 카트볼쿠스에 의해 로마군은 큰 타격을 입고 티투리우스는 전사하였다. 카이사르는 각 부족의 수령을 불러모아 협박, 회유하면서 대부분을 복종시켰다.(6) BC. 53년 => 갈리아의 반란을 우려한 카이사르는 군단을 증편하여 북방에 위치한 여러 부족을 토벌하였다.(7) BC. 52년 => 카이사르가 이탈리아로 떠난 이후 갈리인들은 곳곳에서 모반을 음모하였다. 아르베르니족의 베르킨게토릭스는 세노네스족을 위시한 여러 부족을 자기편으로 삼고 지휘권을 부여받았다. 한때 이들과의 전쟁에서 로마군이 패하여 카이사르가 위기에 빠지기까지 하였다. 그러나 알레시아에서 전투에서 승리하고, 베르킨게토릭스를 포로로 잡은 이후 반란이 진압되었다(8) BC. 51년 => 카이사르의 정복이 있은 뒤 갈리아인들은 완전히 위축되어 있었는데 이때 일시에 적대감을 다진 몇몇 부족이 연합을 구축하고 반란을 도모했지만 성공하지는 못했다. 결국 갈리아 전쟁은 로마의 승리로 마감하게 되었다.2.갈리아 전쟁의 결과오랜 기간에 걸친 갈리아전쟁은, 로마의 재정을 부유하게 하였고 카이사르의 정치적·경제적 영향력을 증대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로 하여금 도시국가 로마에서 벗어나 넓은 시야를 키우게 해준 동시에 군사독재를 위한 바탕을 마련해 주었다. 또한 유럽 내륙에 처음으로 그리스-로마문화가 전파됨으로써 서유럽문화권의 기초가 형성되었다.II.영화 『아스테릭스』를 보고영화는 스스로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자신들의 문화를 전파하기위해 갈리아인들을 정복하고 무력으로 통치하려 로마군과 이에 자신들의 정체성을 유지하기위해 로마 문화의 수용을 거부하는 갈리아인들의 갈등에서 시작한다.갈리아인들의 여러 부족 중 주인공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의 부족은 로마군에 저항하여 세금 납부를 거절하며 로마군에 대항한다. 하지만 사기꾼의 계략에 속아 그 부족은 로마군을 급습해 로마군의 세금을 강탈한다. 이에 로마군의 공격을 받는 위험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그 부족에는 파노라믹스라는 마법사가 만든 마시면 괴력을 발휘하는 신비의 물약이 있었다. 그 부족은 물약의 힘으로 로마군을 간단히 막아낸다. 이 장면에서 나는 헐리우드 영화와는 다른 프랑스 영화 특유의 코믹성과 과장을 볼 수 있었다. 원작의 만화와는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이 싸움을 카이사르와 함께 지켜보던 데트리투스는 그 부족의 엄청난 힘이 물약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는 이 물약의 힘을 이용하여 카이사르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계략을 꾸미게 된다. 권력의 야망은 어디서든 존재한다. 비록 영화에서 코믹하게 그려졌지만 로마에서 최고의 힘을 가진 카이사르도 예외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데트리투스는 도사회의에서 파노라믹스를 납치하여 지하 감옥에 가두고 물약을 만들라고 위협한다. 물약을 손에 넣은 데트리투스는 그 물약의 힘으로 카이사를 지하 감옥에 가두고 병사들에게 카이사르가 병에 걸려 자신이 카이사르의 임무를 대신 하겠노라 말한다. 하지만 병사들은 그의 말에 동조하지 않는다. 이때 데트리투스가 꺼낸 회심의 카드는 군사들의 임금 인상이었다. 이 부분에서 수업 시간에 배운 로마군은 전쟁이 참여 대가를 받는다는 것이 생각났다. 군사들은 지휘관이 누가 됐든 자신들의 임금을 올려준다는데 그 누가 싫어하겠는가? 그리하여 데트리투스는 로마군의 전권을 잡게 된다. 자신들의 스승이자 마법사인 파노라믹스가 납치된 사실을 안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는 작전을 세워 로마군 진영에 진입하게 된다. 하지만 어리숙한 오벨릭스는 데트리투스의 장군직위 제의 넘어가 아스테릭스와의 작전을 잊고 일은 자꾸만 꼬여간다.시간이 지난 후 정신을 차린 오벨릭스의 힘과 아스테릭스의 기지로 파노라믹스를 구출하여 로마진영을 탈출하게 된다. 그때 지하 감옥에 갇힌 얼굴에 가면이 씌어진 포로를 함께 구출하여 나온다. 마을에 도착한 이들은 그가 바로 로마군의 위대한 지휘관인 카이사르라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전 세계의 지배를 꿈꾸던 자가 모든 권력을 빼앗기고 위기에 처한 한 인간으로 그들 앞에 서있는 것을 보고 그들은 연민의 정을 느낀다. 한때 자신들을 공격하고 지배하려던 적장을 너그러이 받아들이는 갈리아인들을 보면서 미개한 종족이라고 생각했던 카이사르도 마음속으로 크게 반성했으리라 짐작되는 부분이다. 그리하여 시저와 주인공 부족간의 연합이 형성 되었다.카이사르가 갈리아인들과 같이 있다는 사실을 안 데트리투스는 수많은 군대와 물약의 힘으로 마을을 공격하려한다. 이 부분이 코믹영화인 이영화의 최대 위기(?)라 볼 수 있었다. 관객이 보기에는 그저 우스꽝스러울 뿐이었다. 이 위기에서 파노라믹스는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다. 물약의 지속시간이 한계가 있어 더욱 강력한 물약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를 위해서는 머리 둘 달린 유니콘의 젖이 필요했다. 그것을 구하기 위해 파노라믹스와 오벨릭스, 아스테릭스는 동굴 속에 사는 파노라믹스의 할아버지를 찾아가게 된다. 하지만 그는 쉽게 그것을 넘겨주지 않는다. 두 문제를 내고 문제를 맞추어야만 그것을 준다는 것이었다. 오벨릭스와 그들에겐 큰 위기 상황이 아닐 수 없었다. 로마군이 바로 턱밑까지 왔으니 말이다. 첫 문제는 아스테릭스의 기지로 문제를 맞출 수 있었다. 하지만 두 번째는 그리 간단하지 않았다. 여기서 관객의 허를 찌르는 장면이 나왔다. 주인공들이 답이 아닌 것을 답했는데 문제를 낸 파노라믹스의 할아버지가 자신이 어떤 문제를 냈는지 잊어버린 것이다. 영화의 위기 부분이지만 보는 관객은 그저 우스꽝스럽게 느낀다고 말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조금이나마 긴장하면서 영화에 몰입한 관객은 파노라믹스의 할아버지의 한마디에 실소를 금치 못하는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머리 둘 달린 유니콘의 젖을 구한 그들은 더욱 강력한 물약을 만들게 되었다. 파노라믹스는 새로운 물약을 오벨릭스와 아스테릭스에 먹이는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머리 둘 달린 유니콘의 젖에서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물약을 먹은 그들은 둘이 되고 다시 넷이 되고 하면서 엄청난 수의 오벨릭스와 아스테릭스가 되었던 것이다. 이들을 중심으로 그 부족은 데트리투스의 로마군을 무찌를 수 있었다. 카이사르도 이들에 호의에 보답으로 로마의 속주가 아닌 로마와 평등한 위치를 가진 존재로 인정하였다. 역사가 승자의 편이어서 카이사르가 칭송을 받는 것이지 실제 카이사르는 전쟁의 미명아래 수많은 갈리아인들은 학살하였다. 갈리아인들 입장에서는 철천지원수나 다름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이들의 화해를 이끌어내고 있었다.
일리아스를 읽고...1만 5693행, 24권. 이것이 무엇인가? 그리스 최대, 최고의 서사시『일리아스』를 처음 접했을 때 나를 놀라게 만든 말이었다. 주석이나 해설을 제외한 순수한 내용만 463Page. 최근의 책들과 다른 깨알같은 글씨. 이러한 것들이 『일리아스』를 처음 접한 나를 당황하게 하였다. 내가 공대생인지라 평소에 전공서 이외에 그리 많은 책을 읽지 못했다. 그래서 더욱 이 책 앞에서 당황했는지도 모른다. 막상 책을 넘겨가면서 읽으면서도 나의 이러한 우려는 떨쳐지지 못했다. 약간은 길고 어려운 등장인물들의 이름과 나라명등 쉽게 읽히지가 않았다. 하지만 큰맘먹고 책을 잡았으니 끝은 봐야겠다는 오기가 생겼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일리아스에대한 전반적인 줄거리를 봤고 영화 Helen of TROY 도 보면서 트로이 전쟁에 대한 여러 가지 지식을 습득했다. 몇 일을 노력하니 책의 내용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순간 책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다.총 24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그리스 최고의 영웅 아킬레스와 그리스 진영의 총사령관인 아가멤논의 설전으로부터 시작된다. 이는 한 여자를 두고 일어난 설전이었다. 그리스가 트로이아 주위의 작은 해안 도시들은 기습하였다. 그리스 연합군은 아름다운 그 두 처녀 그뤼세이스와 브리세이스를 포로로 잡아왔다. 이들중 크뤼세이스는 전리품 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을 차지하는 대왕 아가멤논에게 주어졌고, 브리세이스는 그 기습 공격을 지휘했던 아킬레우스에게 상으로 주어졌다. 하지만 그 이후 그리스 진영에는 큰 역병이 돌아 수많은 그리스 진영의 군사들이 죽게되었다. 이를 궁금히 여긴 아킬레우스는 예언자 칼카스에게 물었고 칼카스는 역병의 원인이 크뤼세이스라는 여자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은 아폴론을 섬기는 사제였던 크뤼세이스의 아버지가 그리스 진영으로 와서 몸값으로 금을 낼 터이니 딸을 돌려 달라고 애원했지만 아가멤논은 이를 거절하고 노인을 잔뜩 욕보이고는 돌려보냈다는 것이다. 이에 아폴론이 사제의 노여움을 대신 갚아주고 있다는 것이었다. 아폴론 신을 진정 시키기 위해서는 크뤼세이스를 그녀의 아버지에게 돌려보내야만 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 말을 듣던 아가멤논은 화를 내면서 크뤼세이스를 돌려보내는 대신 아킬레우스의 브리세이스를 요구하면서 이 둘의 설전이 시작되었다. 결국 아가멤논에게 모욕을 받은 아킬레우스는 군대를 철수하고 전투에 참가하지 않을 것을 선언한다. 크뤼세이스를 그녀의 아버지에게 돌려보낸 후 열병은 사라졌고 아가멤논은 브리세이스를 취하였다. 상심한 아킬레우스는 그녀의 어머니인 테티스에게 하소연하고 테티스는 제우스를 찾아가 자신의 아들이 받은 모욕의 대가로 아가멤논과 아카이아 인들에게 복수해줄 것을 부탁한다. 아가멤논에게 그리스에 있어서 아킬레우스가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를 알려주려는 생각에서였다. 여자에게 유독 약했던 천하의 바람둥이 제우스는 테티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들어줄 것을 약속하면서 이들의 갈등은 깊어만 간다. 최고의 영웅과 최고 사령관의 갈등은 그리스 진영의 전력약화를 가져오게 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사실이다. 하지만 그 둘의 갈등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둘 다 엄청난 욕심을 가진 인물들이란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최고 사령관이었던 아가멤논은 전리품 중 항상 최고만을 취했고 이에 전투에서 가장 큰 전과가 있던 아킬레우스는 항상 불만을 갖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이러한 아킬레우스의 불만이 브리세이스를 계기로 폭발하게 되었던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집고 넘어갈 것은 흔히 아킬레스하면 멋진 전쟁의 영웅으로 묘사되지만 속 좁고 비열한 면을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았다. 그 이유는 후에 그리스 진영이 트로이아에게 밀리는 상황에서도 그 화를 풀지 않고 전쟁에 참여하지 않았던 것이다. 영웅이라면 자신의 감정보다는 나라를 먼저 생각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아가멤논 또한 한 나라의 왕으로서는 그릇이 부족하게 느껴진다. 아무리 최고 사령관일지라도 전과가 높은 장군들을 제외하고 자신이 먼저 가장 좋은 전리품을 취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된다. 이러한 아가멤논의 됨됨이는 2권에서도 나타나있다. 제우스의 명을 받은 꿈의 신이 아가멤논의 꿈에 나타나 지금 트로이아를 공격하면 그리스 진영이 트로이아를 점령할 수 있다고 말했다. 꿈을 꾼 아가멤논은 여러 왕들과 장군들에게 꿈 이야기를 하고 싸울 것을 다짐한다. 하지만 돌연 자신의 군대를 시험한다는 명목으로 오랜 전쟁에 지친 군인들에게 고향으로 돌아가자는 말을 한다는 것이다. 기나긴 9년 간의 전쟁에 지칠 데로 지친 병사들에겐 이보다 반가운 소식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이 왕의 계략이란 걸 알았다면 병사들의 사기는 땅으로 추락하였을 것이다. 전쟁에 지친 병사들 상대로 한 시험치고는 너무도 비열한 것이라 생각되는 부분이다.한편, 트로이아 진영에서는 그리스 진영에서 아킬레우스가 이탈한 사실을 알고 한껏 사기가 올라 그리스와의 전쟁을 준비하게 된다. 이리하여 두 진영은 싸움을 앞두게 된다. 트로이아의 선두에서 파리스(알렉산드로)가 나와 그리스 진영의 장군 중 누구든지 나와서 자신과 일대일 전투를 하자고 한다. 파리스가 누구인가?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의 부인인 헬레네를 유혹하여 트로이아로 데려오면서 전쟁의 원인을 제공한 장본인 아닌가. 그가 나와 일대일 전투를 제안한 것을 보고 가장 반기는 사람이 누구일지는 뻔한 사실일 것이다. 자신의 아내를 빼앗긴 메넬라오스가 파리스를 보고 그리스 진영의 선두로 나온다. 메넬라오스를 보고 파리스는 당황하고 자신의 병사들 사이로 물러선다. 하지만 이를 본 파리스의 형이자 트로이아의 최고의 영웅인 헥토르가 모욕적인 말로서 파리스에게 다시 용기를 북돋아 준다. 파리스의 전투의지를 확인한 헥토르는 아가멤논에게 제안을 한다. 이 싸움에서 승리한자가 헬레네를 차지하고 전쟁을 끝내자는 제안이었다. 아가멤논이 이 제안을 받아들임으로서 운명의 승부는 시작된다. 한 여자를 사랑한 두 남자의 목숨건 전투. 또 이것을 바라보는 여인. 어찌 운명의 장난이 아니라 할 수 있겠는가. 솔직히 헬레네가 파리스를 딸아 트로이아에 왔지만 후에 메넬라오스에게 돌아가는 것을 보면 그녀는 두 남자 모두를 사랑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헬레네가 두 남자의 목숨건 전투를 본다는 자체만으로 얼마나 가슴 아팠을 지는 쉽게 짐작이 간다. 두 전사의 전투에서 메넬라오스가 두 번의 기회를 갖는다. 창을 맞고 쓰러진 파리스를 칼로 내려치지만 투구에 칼이 부러진다. 또 파리스의 투구를 붙잡고 그리스 진영으로 끌고 가려하지만 투구의 턱 끈이 끊어져 파리스는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는 아프로디테의 도움이었다. 예전 황금사과의 주인을 선정할 때 파리스가 아프로디테의 손을 들어줘 헬레네를 얻을 수 있게 도와주고 그의 목숨까지 구해준 것이었다. 두 전사가 누구의 희생도 없이 전투가 마감된 것은 헬레네의 입장에서는 최선이었을 것이다. 한 명이라도 목숨을 잃었으면 그녀는 자신의 책임이라 생각하며 크게 상심했을 것이다.이 책을 읽으면서 이 전쟁이 실제 존재했을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물론 1870년 고고학자 슐리만이 트로이아의 유적을 발견하여 역사적인 근거를 제시했지만 책의 내용이 신들과 연관된 사실이 너무 많아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전쟁이 마치 신들의 자존심이 걸린 전쟁으로 인간들이 신들을 대신하여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것 같았다. 황금사과의 주인에서 아프로디테에 밀린 헤라와 아테네는 그 이유로 그리스의 편을 들고 아프로디테는 트로이아 편을 들어주는 것도 이러한 생각이 들게끔 하였다. 하지만 역사적인 배경이 어쨌든 이 책의 내용은 읽는 독자로 하여금 많은 상상을 하게 만드는 것 같다. 한 여자를 두고 벌이는 양 진영의 치열한 전쟁. 그 인간들을 패를 갈라 도와주는 신들을 보면서 흥미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양측의 치열한 전쟁은 계속된다. 한번은 그리스 진영의 우세로 또 한번은 트로이아 진영의 우세로 전쟁은 진행된다. 하지만 이러한 계속된 전투에서 그리스의 영웅 아킬레우스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는 아직도 아가멤논에게 화가 나있었고 그 화를 풀 생각도 없었던 것이다. 이를 두고 어느 책(리차드 아머의 모든 것은 일리아스로부터 시작되었다 )에서는 풍자적으로 아킬레우스를 삐칠리우스 라고 표현하였다. 전세가 불리해진 아가멤논이 사절을 보내 그에게 화해를 요청하지만 냉정하게 뿌리치는 것을 보면 삐칠리우스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 그 화해의 요청의 대가가 브리세이스를 돌려주는 것이었는데도 말이다. 아킬레우스가 육체는 그의 어머니에 의해 불사의 몸(물론 발뒤꿈치 - 알킬레스건은 제외하지만.)으로 변했지만 마음만은 어느 사람보다도 여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젊은(어리다고도 할 수 있다) 아킬레우스에게 전쟁이 재미있는 것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때로는 지치고 어딘가에 기대고 싶을 때도 있는데 그때 브리세이스가 그를 위로해주었던 것이다. 그런 여자를 아가멤논에게 빼앗겼으니 어찌 큰 상처가 아니었겠는가. 상실감에 빠져 모든 일에 의욕을 잃고 지냈으리라 짐작된다.이러한 아킬레우스의 마음을 돌려놓은 결정적 사건이 일어났다. 그의 오랜 친구였던 파트로클로스의 죽음이었다. 그가 죽기 전 아킬레우스를 찾아와 전쟁의 참여를 부탁했지만 아킬레우스는 그의 부탁을 거절하고 자신의 갑옷을 빌려주곤 자신의 행세를 하라고 했던 것이다. 그러한 파트로클로스가 헥토르의 손에 죽임을 당하자 아킬레우스는 아가멤논에 대한 분노를 잊고 전쟁에 뛰어든 것이다. 친구에 대한 우정과 친구를 죽음으로 내몬 자신에 대한 질책이 그의 결심을 가능케 하였던 것이다. 복수심에 불탄 아킬레우스는 어머니 테티스의 도움으로 헤파이토스의 갑옷을 입고 출정하게 된다.
목차I. 목적II. 본론1.망원경이란?1-1. 최초의 망원경1-2. 반사식 망원경의 발견1-3. 망원경의 발전2. 망원경의 종류I----광학적 특성에 따른 분류2-1.굴절식 망원경2-2.반사식 망원경2-3. 반사 굴절식 망원경3. 망원경의 종류II----가대에 의한 분류3-1. 경위대식3-2. 적도의식4. 접안렌즈4-1. 접안렌즈란?4-2. 접안 렌즈의 종류4-3. 기타 렌즈5. 우주 망원경5-1. 우주 망원경의 역사5-2. 허블 우주 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5-3. 허블 우주 망원경 그 이후III. 결론V.참고 문헌I.목적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될 수 있으면 나의 전공에 관련된 주제를 하려 하였다. 우주와 관련된 수많은 주제 중 쉬우면서도 나의 전공과 관련된 것이 무엇인가 찾던 중 망원경을 선택하였다.우리가 태양계의 태양, 행성, 소행성 및 혜성을 탐사하는 데 있어서 20세기 후반에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거대한 천체 망원경의 사용과 우주 탐사선을 발사하여 그 주변을 돌거나 또는 착륙하여 직접 조사를 할 수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태양계를 떠나 별자리와 그 밖의 더 먼 곳에 있는 은하 등을 탐사하려면 탐사선을 갖고는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가장 가까운 이웃별인 알파 센타우루스까지 광속으로 가는 데만도 4.3광년(약 40조 km)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태양계 밖의 세계를 탐사하는 데는 역시 망원경에 의지할 수밖에 없어서, 인류는 더욱 거대한 망원경을 만들어 우주탐험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망원경의 초창기에는 가시광선에 한정된 관측이 주를 이루어 왔지만 그 후에는 적외선, 자외선, x-선, 전파까지 이용한 관측이 가능하게 되었다. 지난 1990년에는 허블 우주 천체 망원경(HST)이 우주로 띄워 올려짐에 따라 인간의 천체 관측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II. 본론1망원경이란?1-1. 최초의 망원경최초의 망원경은 1608년 네덜란드 미델부르크에서 안경점을 하고 있던 Hans Lippershey이다. 었다. 이 슈미트 카메라는 넓은 시야의 사진 촬영에 가장 좋은 장비로서 최근에 아마추어 천문가에게 선호의 대상이 되는 슈미트 카세그레인식이라는 망원경을 낳게 되었다. 이 슈미트 카세그레인과 더불어 반사-굴절 광학계로서 1941년에 소련의 Maksutov에 의해 만들어진 막스토브식 망원경이 있다. 그리고 유리 연마기술과 도금 기술이 더욱 발달됨에 따라 대구경 망원경이 개발되고 있다. 그리고 1946년 미국에서 스피츠(spitzer Lyman)가 천문학을 위해 강력한 로켓의사용을 암시하면서 허블 우주 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에 대한 발상을 하였다. 1990년 4월 24일 우주 왕복선 디스커버리호에 의해 허블 우주 망원경이 우주로 수송되었고 비록 예상된 한계보다 밑돌게 작동하고 있지만, 행성이나 밝은 별 같은 가까이 있는 천체들에서 예견치 못했던 것들을 발견하였다.2. 망원경의 종류I----광학적 특성에 따른 분류2-1.굴절식 망원경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굴절식 망원경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갈릴레이식과 케플러(Kepler)식이다. 원리는 볼록렌즈를 이용하여 한 점에 빛을 모으고 이렇게 맺혀진 상은 접안렌즈를 이용하여 확대하여 관측하게 되는 것이다. 굴절망원경은 대물렌즈와 접안렌즈로 완전 밀폐되어 있어 경통 내부에 상을 악화시키는 공기의 흐름이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안정된 상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굴절망원경은 대구경의 망원경을 만들 수가 없고 색수차라는 문제가 발생한다.(색수차라함은 대물렌즈인 볼록렌즈가 프리즘의 역할을 해서 상주위에 무지개 빛이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①갈릴레이식대물렌즈 : 볼록렌즈접안렌즈 : 오목렌즈최초발명자 : 갈릴레이 갈릴레오발명년도 : 1610사용용도 : 쌍안경 및 소형 망원경갈릴레식 망원경은 가장 오래 사용되었으며 가장 원시적인 망원경의 형태이다.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천체용 망원경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그의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현재 이 망원경은 시야가 좁아서 천체용 망원경으로는 사용되지 않고 쌍안력의 부족으로 인기를 끌지 못했으나 지금은 자작도 쉽고 가격도 굴절식에 비해 싸므로 많은 인기가 있다. 대물렌즈 대신에 오목거울을 사용하여 빛이 렌즈를 통과할 때 생기는 색수차를 제거 하였으며, 굴절식에 비해 짧은 경통에서 긴 초점거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요즘 초보 자작파들이 주로 자작하는 망원경이다.②카세그레인식주경 : 오목면경부경 : 볼록면경최초발명자 : 카세그레인발명년도 : 1678년사용용도 : 천체관측용 반사망원경프랑스의 카세그레인이 고안한 것으로서, 포물면인 주경에 의하여 결상된 상을 쌍곡면의 부경으로서 확대하여 주경의 초점을 경통 밖으로 뽑아 내는 방식이다. 2차경이 볼록면경으로 되어 있어 합성 초점거리를 주경 초점거리의 몇 배로 늘릴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긴 초점거리에 비해 경통의 길이를 대폭 줄일 수 있다. 주경에 구멍을 뚫어야 하므로, 구경이 작은 망원경은 잘 만들지 않고 구경이 큰 망원경에 사용된다.③쿠드식최초발명자 : 나스미스발명년도 : 1668년사용용도 : 분광기나 카메라 측정장치 무거운 관측기재를 경 통에 장치 할때 사용나스미스에 의해 최초로 고안되었다. 3차경에서 빛을 재차 반사시켜 망원경의 극축에 따라 빛이 나오도록 제작된 망원경이다. 분광기나 카메라 측정장치 등 무거운 관측기자재를 경통에 장치하여 일주운동을 추적할 필요 없이 바닥에 고정시켜 놓을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단점으로는 광경로가 많아 빛 손실이 발생한다. 따라서 현재 대구경 망원경들은 뉴턴, 카세그레인, 쿠드의 세가지 방식을 전부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대부분이다.④그레고식스코틀랜드의 그레고리가 창안 것으로 주경에 의해 결상된 1차상을 부경(타원면)을 이용하여 다시 2차상으로 확대하여 주경 뒤쪽에 결상시킨다. 2차경을 오목면경으로 사용하고, 주경의 초점 밖에 2차상이 놓이므로 정립상이 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2-3. 반사 굴절식 망원경반사 굴절식 망원경이란 반사경을 주경으로 사용하고 이 앞쪽에 수차를 수정하는 보정렌즈를 설치하여 반사경과 굴절렌즈 모두 사용목경으로 다시 초점을 늘려 평면의 2차경에 의해 경통 밖에 초점을 맺게 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초점을 대물렌즈에 의한 색수차와 구면수차를 제거할 목적으로 제작된 것이다. 전체적으로 작고 가벼우나 온도변화에 따른 비틀림이 적다.④베이커 슈미트식슈미트식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작은 볼록면의 2차경을 채택해서 카세그레인식처럼 주경에 구멍을 뚫고 초점을 주경의 후면으로 낸 형식이다.3. 망원경의 종류II----가대에 의한 분류천체망원경을 이용한 관측에 있어서 망원경의 받침대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런 받침대는 크게 경위대식과 적도의식으로 나눈다.3-1. 경위대식경위대 식은 대부분 왼쪽 그림과 같이 상하좌우로 움직일수 있게 제작되었 다 .경위대식은 구조가 간단하여 사용이 간편하고 목적하는 별을 시야에 넣 기가 쉽다. 그리고 설치 후에 극축 맞추기와 같은 별도의 작업 없이도 곧바 로 별을 관측할 수가 있다. 이것은 상하와 수평방향(방위축, 고도축)의 조작 을 하여 별을 찾는 방식이고, 가격도 저렴하여 초보자들에게 적당하다. 적 도식 가대에 비해 중력에 의한 구조변형을 적게 받는다. 안시관측을 목적으 로 하려면 적도의식보다 더 좋다.그러나 별의 일주운동 때문에 관측하던 별이 시야에서 벗어나 버린다. 그래 서 경위대식 장치대를 가진 망원경은 상하, 좌우로 두 번 움직여서 별을 다 시 시야 중앙으로 집어넣어야 한다. 즉 두 가지 축을 모두 움직여 주어야한다. 이것은 상당히 인내가 요구되는 작업이며, 사진을 찍기에도 불편하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코자 나온 것이 적도의식 장치대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망원경 제어 기술이 발달했기 때문에 새로 만들어지는 천문대급의 대형 망원경에서는 튼튼하고 제작이 용이한 경위대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3-2. 적도의식경위대식의 단점을 보완하고 사진 촬영의 필요성을 해결하기 위해 적도의식 장치대가 개발되었다. 적경축과 적위축이라는 두 축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구의 자전축과 평행인 극축과, 극축과 직각인 적위축을 따1. 접안렌즈란?접안렌즈(Eyepiece)는 대안렌즈라고도 불리며 천체망원경의 배율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배율 = (망원경 대물렌즈의 초점거리/아이피스의 초점거리)이므로 망원경에서 배율을 결정 짓는 것은 아이피스의 초점거리이다. 그러나 배율이 너무 커지면 관측할때 상의 떨림이 커 지고 시야가 좁아지므로 망원경의 성능을 충분히 고려하여 그에 알맞은 접안렌즈를 사용 해야 한다.그리고 천체망원경이 여러 가지 종류로 나뉘어져있듯 접안렌즈도 여러 가지 종류로 나뉘어져있다. 접안렌즈는 호이겐스식, 케르너식, 오르소식, 프뢰슬식, 어플식등이 있다.접안렌즈는 보통 24.5mm, 31.7mm, 50.8mm 세 가지의 굵기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배럴 이라고 한다. 보통 31.7mm을 많이 사용한다. 24.5mm은 저가형 망원경에서 주로 사용되고 50.8mm은 대형 망원경에 사용된다.4-2. 접안 렌즈의 종류①호이겐스 아이피스호이겐스식 아이피스는 최초로 접안렌즈를 두장의 렌즈로 만들어 색수차를 보정해준 아이피스이다. 저급 망원경에 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요즘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②케르너 아이피스호이겐스식에서 진보된 아이피스로 현재 매우 널리 쓰이는 저급 아이피스의 한 종 류이다. 렌즈연마가 잘 된 케르너 아이피스는 성능이 꽤 뛰어난 편이다. 대부분의 쌍안경에 쓰이는 아이피스가 바로 케르너식 아이피스이다.③오르소 아이피스케르너식에서 더욱 진보된 아이피스로 현재 매우 널리 사용되고 있는 아이피스 이다. 중심상이 매우 뛰어나 행성관측용으로 적합하다. 즉 고 배율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④프뢰슬 아이피스오르소 아이피스를 개량해서 만든 아이피스로 오르소와는 다른 상을 보여주는 데 주변주의 상이 좋은 편이어서 광시야 관측등(성운, 성단 관측)에 많이 이용되 고 있다. 오르소와 더불어 현재까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아이피스이다.⑤어플 아이피스겉보기 시야가 꽤 넓어 광시야 관측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겉보기 시야는 약 60。 정도 된다. 하지만 주변부의 수차가 심
{2003 마이크로 프로세서 PROJECT{Ⅰ. INTRODUCTION----------- 1Ⅱ. PROJECT 이론----------- 11. DC 모터의 제어----------- 12. LM324 OP amp----------- 13. CPU----------- 24. RF module----------- 55. 전체 시스템 개략도----------- 8Ⅲ. PROGRAM----------- 11Ⅳ. RESULT----------- 18Ⅴ. CONSIDERATION----------- 191. INTRODUCTION우리 조는 이번 Term-project의 주 제로 RF-통신을 이용한 무선 CAR제어 를 선택하였다. 이 주제의 선택한 이유는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무선 조종 자동차를 실제로 우리 손으로 만들어 보고싶어서였다. 무선통신으로 자동차를 제어함으로써 무선통신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서 이론과 실험과목을 통해 배운 지식을 활용하고 팀원간의 Teamwork을 기른다.{2003 마이크로프로세서 PROJECT 1조II. Project 이론(1) DC 모터의 제어1. DC 모터 개요DC모터는 rotor와 stator로 구성되어 있다. rotor는 좌우에 고정된 N극과 S극의 영구 자석으로 되어 있으며 이것으로 인해 모터 내부에 일정한 자기장 B를 형성한다. 이때 회전자에 전류 Irk 흐르면서 외부에 형성된 자기장에 의해 힘 F를 받게 된다(F=I×B). 회전자의 전류는 정류자(commutator)를 통하여 외부에 고정되어 있는 브러쉬에 의해 공급된다. 정류자에 의해 공급되는 전류의 방향이 일정하게 유지되어 회전자를 일정한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2. DC모터 드라이버H_Bridge회로 : 위쪽에 PNP형 TR이 두 개가 있고 아래쪽에 NPN형 TR이 두 개 놓여있으며 이들을 바깥쪽에서 NPN형 TR로 오른쪽, 왼쪽으로 BASE 단자에 각각 신호를 줄 수 있게 된다. 이를 이용하면 DC 모터를 정/역회전 시킬수 있다.{2003 마이 DC 모터를 돌린다면 맨 처음엔 90s2313에서 출력되는 Base단의 신호 전류가 약하여 저속의 작은 토크로 회전하다가 어느 순간 90s2313의 Vcc 입력단으로부터 TR의 베이스단에 연결된 핀을 경유하여 DC모터를 구동하는데 필요한 1A정도의 큰 전류를 강제로 끌어다 사용함으로써 굉음을 내면서 회전할 것이다. 이 때 90s2313의 온도가 80~120도 까지 급격히 상승하면서 주변회로들도 동작을 멈추게 된다. 따라서 이와 같은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90s2313으로 직접 H-Bridge회로의 TR을 제어하지 않는다. 대신 90s2313과 H-Bridge 사이에 LM324 OP AMP를 두어서 단지 90s2313에서는 스위칭 신호만 LM324로 전송하고 실질적인 H-Bridge 구동은 LM324가 한다.LM324의 외부 입력전압은 +5~+35V이며 내부에 총 4개의 OP AMP를 가지고 있다. 각 (-)단에 기준전압을 넣고 각 (+)단에 입력전압을 넣어서 만일 이 입력전압이 (-)단의 기준전압보다 놓으면 각 OUT PORT에 외부입력전압을 그대로 출력시켜주는 것이다. 이것으로 적은 전압을 비교기를 통해서 외부입력전압과 같은 레벨의 전압으로 증폭하여 출력해주는 기능을 한다.{△DC 모터 드라이버 기준 전압 설정DC 모터 드라이버의 기준전압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가변저항을 조정하면 된다. 가변저항을 맨 왼쪽으로 회전시키면 기준전압이 +0V가 되어 90s2313에서 아무런 신호를 보내지 않아도 OP AMP에서는 90s2313의 네 포트 신호가 동시에 들어온 것으로 간주하고, H-BRIDGE 회로에 네 포트 다 구동시킨다. 이 경우 DC 모터를 연결하지 않아도 쇼트가 발생하여 TR들이 모두 탈 수 있다. 이 가변저항을 적절히 조절하여 DC모터의 원하는 속도를 얻을 수 있다.(3) CPU(AT90S2313){1. 일반적인 특성AVR은 RISC 구조를 갖는 MPU로, 소형 프로젝트에 적합한 프로세서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비해 8MHz에 8MISP라는 속도는 . 특 징a 전력 고성능의 단일 사이클 명령 실행b 재 프로그램 가능한 2K 바이트의 내부 프로그램 메모리-직렬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방식(Serial Programming Interface)-1000번까지 재 프로그래밍 가능c 내부 EEPROM 용량128바이트-100000번까지 쓰기/지우기 가능d 8비트 범용 작업 레지스터 32개e 동작 전압은 2.7V∼6Vf 동작 클럭은 0∼20MHzg 20MHz 클럭 사용시 명령 사이클 타임은 50nsh 별도의 프리스케일러를 갖는 8비트 타이머/카운터i 별도의 프리스케일러를 가지며, 비교·캡쳐 모드를 갖는 16비트 타이머/카운터j Full Duplex UARTk 8, 9, 10비트의 분해능의 PWMl 내부 오실레이터에 의한 워치독 타이머m 소프트웨어 보호를 위한 프로그램 읽기 방지(락) 기능3. RISC Architecture RISC Architecture- 파이프라인을 이용한 명령어의 연속실행- 거의 대부분의 명령어는 레지스터 데이터 사용- 1 클럭 사이클에 1명령어 실행 효과4. PORT 특징가 Port Bㄱ 각 핀이 출력으로 사용될 때 20mA를 수용할 수 있다.ㄴ LED는 10mA 가 흐르면 밝기가 적당하다.ㄷ 각 핀이 입력으로 사용될 때 내부에서 pull-up 시킬 수 있고 만일 pull-up 되지 않았다면 스위치를 사용할 수 없다. pull-up 해야 IC로 연결될 수 있다. AVR의 칩 내부에는 pull-up 회로를 갖고 있다.나 Port B의 다른 역할ㄱ PORTB의 역할을 위해 DDRB와 PORTB 레지스터를 설정해야 한다.ㄴ PORTB의 PB2와 PB4는 다른 역할이 없음.ㄷ 입력신호는 슈미트 트리거 소자로 입력 Noise를 제거{다 Port B 핀의 설정{ㄱ DDRB 가 1 일 때a PORTB 는 출력 핀으로 동작b PORTB 에 1을 쓰면 핀으로 High 가 출력c PORTB 에 0을 쓰면 핀으로 Low 가 출력ㄴ DDRB 가 0 일 때a PORTB는 입력 핀으로 동작b PINB 로 부터 값을 입력핀으로 Low 가 출력ㄴ DDRD 가 0 일 때a Port D는 입력 핀으로 동작b PIND 로 부터 값을 입력c PORTD를 1로 쓰면 Pull-up(4) RF module1, 수신부 (RR3-433){{{{2, 송신부(RT6-433){{{3. 통신이론{{90S2313에서 대략 입력 데이터의 길이는 길 어야 10ms를 넘지 않는다. 또한, 이 신호패킷 은 100ms마다 한 번씩 보내게 되므로 한 번 데이터를 읽어 들이는데 실패했다 하더라도 대 략 1초에 8∼9개 정도의 신호 패킷이 수신되 어 들어오므로 다음 번 신호 패킷의 분석에 성 공하면 되며 이는 사람이 느끼기에 큰 차이가 없는 정도이다. 기본적으로 시리얼로 데이터를 송수신하기 위해서는 패킷 단위로 묶어야 하며 이 패킷은 앞부분에 데이터의 처음을 나타내는 헤더 비트와 어떤 명령인지에 대한 컨트롤 비 트 그리고 데이터비트와 마지막으로 패리티 비 트가 있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왼쪽 그림과 같은 데이터가 들어왔을 때 맨 처음 LOW가 발생할 시 데이터 전송의 시작으로 인 식하고 일정시간 기다려서 첫 번째 입력신호의 중간시점을 계산하여 기다리다가 그 중간시점 에서 데이터를 읽는다.그 다음 신호의 중간시점까지 지연을 하다가 그 중간시점에서 데이터를 읽는다. 그 다음 신호의 중간시점까지 지연을 하다가 그 중간시점이 돌아오면 데이터를 읽는다. 이것을 반복하여 끝까지 읽은 후 마지막의 패리티비트를 읽어 지금까지 받아들인 데이터가 올바른 것인지 자체 검사를 한 후 정상적인 데이터일 경우 해당 명령을 수행하면 되는 것이다.RF 모듈은 송신측에서 HIGH를 보내면 수신측에서도 HIGH로 받고 송신측에서 LOW 신호를 보내면 수신측에서도 LOW 신호로 받는다.이것을 이용하여 전송되는 데이터의 코드와 다른 신호들을 차별되게 함으로써 우리가 보내는 신호만 수신측에서 데이터로 받아들이도록 하겠다.RF데이터통신을 위해 고안한 새로운 코드를 보면{1차 헤더상위 데이터하위 데이터패리티비트포트명/핀명데이터 값1010110111/ 0X400XA*************1생략B / 0X800XAF코드에서는 헤더가 5bit의 긴 정보를 가지고 있다. 이로서 RF모듈의 수신부에서 어떤 HIGH신호를 받아들였을 때 이 5bit의 헤더를 모두 거쳐서 적합한 신호를 판명이 될 때만 뒤에 따라오는 데이터 비트를 실제 데이터코드로 인식할 수 있는 것이다. 이 경우 RF 송신부에 전원이 인가되어 있어서 베이스 신호가 수신부로 계속 입력되고 있을 때 대략 100%의 정확도를 기할 수 있다. 이는 일반 사무실에서 측정한 결과로 만일 주변에 강한 고주파가 발생하는 곳일 경우는 노이즈가 매우 심하므로 헤더를 더욱 길게 설정하며 동시에 불필요한 고주파 신호를 상쇄시켜주는 별도의 필터 회로를 구현해야 한다.RF통신은 일반 보안시스템이나 원격 자동화 시스템에 필수적으로 적용되므로 절대 주변환경에 의한 오동작이나 오류가 있어서는 안 된다.(5) 전체 시스템 설명 개략도{1. 송/수신부 : 송신기기와 수신기기간의 RF통신을 하는 기능을 하는device부로RF모듈(RR3-433,RT6-433)를 사용한다.2. CPU : 송/수신간에 필요한 제어 및 기능부에 어떠한 데이터를 보내줄 것인지제어한다 (AT90S2313(MPU)를 사용)※[마이크로프로세서(MPU) : 컴퓨터의 중앙 처리 장치를 단일 IC를 직접 시켜 만든 반도체 소자 로 CPU의 여러 형태 중에 1개의 소자이다.]3. DC 모터 : 송/수신부에서 받은 신호에 따라 제어부에서기능부로 보낸 신호를 받으면 그 data에 따라 동작한다{{{{Ⅲ. PROGRAM{#include // I/O 입출력과 관련된 헤더파일 선언#include // 인터럽트 관련 헤더파일 선언#include // 매크로 관련 헤더파일 선언volatile int flag,count;// 전역변수 선언 SIGNAL'안의 변수들SIGNAL(SIG_OVERFLOW0) // TCNT0 오버플로 인터럽트의 SIGNAL 핸들러 선언{if(count>60)// count*2 가 한주기로 되어 정보를 나타냄count
CONTENTS{I.목적 .1PII.본론1.망원경이란..........1P2.망원경의 종류 I ...1P3.망원경의 종류 II ..5P4.접안 렌즈 ...........6P5.우주망원경 .........8PIII.결론 ..............10PIV.프로젝트를 맞히며 .........10PV.참고문헌 ........11PI.목적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될 수 있으면 나의 전공에 관련된 주제를 하려 하였다. 우주와 관련된 수많은 주제 중 쉬우면서도 나의 전공과 관련된 것이 무엇인가 찾던 중 망원경을 선택하였다.우리가 태양계의 태양, 행성, 소행성 및 혜성을 탐사하는 데 있어서 20세기 후반에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거대한 천체 망원경의 사용과 우주 탐사선을 발사하여 를 끌지 못하다가 반사경의 도금기술이 높아지자 인기를 띄게 되었다.1-3. 망원경의 발전망원경의 능력은 구경에 의해 결정되어짐에도 불구하고 구경이 커지면 커질수록 배율이 높아지면서 반대로 시야는 좁아져 사람들은 높은 집광력과 넓은 시야의 관측장비를 요구하게 되었는데, 1930년에 Bernhard Schmidt에 의해 발명된 슈미트 카메라에 의해 굴절과 반사 광학계의 장점을 고루 갖춘 새로운 형태의 망원경이 탄생되었다. 이 슈미트 카메라는 넓은 시야의 사진 촬영에 가장 좋은 장비로서 최근에 아마추어 천문가에게 선호의 대상이 되는 슈미트 카세그레인식이라는 망원경을 낳게 되었다. 이 슈미트 카세그레인과 더불어 반사-굴절 광학계로서 1941년에 소련의 Maksutov에 의해 만들어진 막스토브식 망원경이 있다. 그리고 유리 연마기술과 도금 기술이 더욱 발달됨에 따라 대구경 망원경이 개발되고 있다. 그리고 1946년 미국에서 스피츠(spitzer Lyman)가 천문학을 위해 강력한 로켓의사용을 암시하면서 허블 우주 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에 대한 발상을 하였다. 1990년 4월 24일 우주 왕복선 디스커버리호에 의해 허블 우주 망원경이 우주로 수송되었고 비록 예상된 한계보다 밑돌게 작동하고 있지만, 행성이나 밝은 별 같은 가까이 있는 천체들에서 예견치 못했던 것들을 발견하였다.2. 망원경의 종류I----광학적 특성에 따른 분류2-1.굴절식 망원경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굴절식 망원경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갈릴레이식과 케플러(Kepler)식이다. 원리는 볼록렌즈를 이용하여 한 점에 빛을 모으고 이렇게 맺혀진 상은 접안렌즈를 이용하여 확대하여 관측하게 되는 것이다. 굴절망원경은 대물렌즈와 접안렌즈로 완전 밀폐되어 있어 경통 내부에 상을 악화시키는 공기의 흐름이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안정된 상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굴절망원경은 대구경의 망원경을 만들 수가 없고 색수차라는 문제가 발생한다.(색수차라함은 대물렌즈인 볼록렌즈가 프리즘의 역할을 지금은 자작도 쉽고 가격도 굴절식에 비해 싸므로 많은 인기가 있다. 대물렌즈 대신에 오목거울을 사용하여 빛이 렌즈를 통과할 때 생기는 색수차를 제거 하였으며, 굴절식에 비해 짧은 경통에서 긴 초점거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요즘 초보 자작파들이 주로 자작하는 망원경이다.2카세그레인식{주경 : 오목면경부경 : 볼록면경최초발명자 : 카세그레인발명년도 : 1678년사용용도 : 천체관측용 반사망원경프랑스의 카세그레인이 고안한 것으로서, 포물면인 주경에 의하여 결상된 상을 쌍곡면의 부경으로서 확대하여 주경의 초점을 경통 밖으로 뽑아 내는 방식이다. 2차경이 볼록면경으로 되어 있어 합성 초점거리를 주경 초점거리의 몇 배로 늘릴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긴 초점거리에 비해 경통의 길이를 대폭 줄일 수 있다. 주경에 구멍을 뚫어야 하므로, 구경이 작은 망원경은 잘 만들지 않고 구경이 큰 망원경에 사용된다.3쿠드식{최초발명자 : 나스미스발명년도 : 1668년사용용도 : 분광기나 카메라 측정장치 무거운 관측기재를 경 통에 장치 할때 사용나스미스에 의해 최초로 고안되었다. 3차경에서 빛을 재차 반사시켜 망원경의 극축에 따라 빛이 나오도록 제작된 망원경이다. 분광기나 카메라 측정장치 등 무거운 관측기자재를 경통에 장치하여 일주운동을 추적할 필요 없이 바닥에 고정시켜 놓을 수 있는 편리함이 있다. 단점으로는 광경로가 많아 빛 손실이 발생한다. 따라서 현재 대구경 망원경들은 뉴턴, 카세그레인, 쿠드의 세가지 방식을 전부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대부분이다.4그레고식{스코틀랜드의 그레고리가 창안 것으로 주경에 의해 결상된 1차상을 부경(타원면)을 이용하여 다시 2차상으로 확대하여 주경 뒤쪽에 결상시킨다. 2차경을 오목면경으로 사용하고, 주경의 초점 밖에 2차상이 놓이므로 정립상이 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2-3. 반사 굴절식 망원경반사 굴절식 망원경이란 반사경을 주경으로 사용하고 이 앞쪽에 수차를 수정하는 보정렌즈를 설치하여 반사경과 굴절렌즈 모두 사용하는 형태의 망원경을 말한다.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런 받침대는 크게 경위대식과 적도의식으로 나눈다.{3-1. 경위대식경위대 식은 대부분 왼쪽 그림과 같이 상하좌우로 움직일수 있게 제작되었 다 .경위대식은 구조가 간단하여 사용이 간편하고 목적하는 별을 시야에 넣 기가 쉽다. 그리고 설치 후에 극축 맞추기와 같은 별도의 작업 없이도 곧바 로 별을 관측할 수가 있다. 이것은 상하와 수평방향(방위축, 고도축)의 조작 을 하여 별을 찾는 방식이고, 가격도 저렴하여 초보자들에게 적당하다. 적 도식 가대에 비해 중력에 의한 구조변형을 적게 받는다. 안시관측을 목적으 로 하려면 적도의식보다 더 좋다.그러나 별의 일주운동 때문에 관측하던 별이 시야에서 벗어나 버린다. 그래 서 경위대식 장치대를 가진 망원경은 상하, 좌우로 두 번 움직여서 별을 다 시 시야 중앙으로 집어넣어야 한다. 즉 두 가지 축을 모두 움직여 주어야한다. 이것은 상당히 인내가 요구되는 작업이며, 사진을 찍기에도 불편하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코자 나온 것이 적도의식 장치대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망원경 제어 기술이 발달했기 때문에 새로 만들어지는 천문대급의 대형 망원경에서는 튼튼하고 제작이 용이한 경위대식이 각광을 받고 있다.3-2. 적도의식{경위대식의 단점을 보완하고 사진 촬영의 필요성을 해결하기 위해 적도의식 장치대가 개발되었다. 적경축과 적위축이라는 두 축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구의 자전축과 평행인 극축과, 극축과 직각인 적위축을 따라가며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러 므로 망원경을 자전축과 평행하게 하여 하늘의 북극과 일치 시켜 놓으면 이 축이 극축이 되어 적경만 돌리면 별을 계속 추적할 수 있으므로 사진촬영이나 기타 오랜시간 동안 별을 추적할 때 편리하다.또한 극축에 모터를 달면 시야에서 별이 벗어나지 않도록 자 동으로 추적할 수 있으므로 관측자는 다른 것에 신경 쓸 필 요 없이 별만을 관측할 수 있고, 장시간 노출을 주어 천체 사진도 찍을 수 있는 것이다. 다른 하나의 회전축인 적위축 은 극축에 보정해준 아이피스이다. 저급 망원경에 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요즘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2케르너 아이피스호이겐스식에서 진보된 아이피스로 현재 매우 널리 쓰이는 저급 아이피스의 한 종 류이다. 렌즈연마가 잘 된 케르너 아이피스는 성능이 꽤 뛰어난 편이다. 대부분의 쌍안경에 쓰이는 아이피스가 바로 케르너식 아이피스이다.3오르소 아이피스{케르너식에서 더욱 진보된 아이피스로 현재 매우 널리 사용되고 있는 아이피스 이다. 중심상이 매우 뛰어나 행성관측용으로 적합하다. 즉 고 배율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4프뢰슬 아이피스{오르소 아이피스를 개량해서 만든 아이피스로 오르소와는 다른 상을 보여주는 데 주변주의 상이 좋은 편이어서 광시야 관측등(성운, 성단 관측)에 많이 이용되 고 있다. 오르소와 더불어 현재까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아이피스이다.5어플 아이피스{겉보기 시야가 꽤 넓어 광시야 관측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겉보기 시야는 약 60。 정도 된다. 하지만 주변부의 수차가 심한것이 단점으로 지적되며 현대에 개발 된 아이피스이지만 그다지 널리 사용되고 있지는 않다.6광시야 아이피스{1980년대에 이르러 어플을 현대적으로 개량한 것으로 고급 접안렌즈이다. 6장의 렌즈로 이루어져 있으며, 겉보기 시야는 65°정도이다. 주변상의 수차가 적고, 저 배율 관측에 뛰어나다.7나글러 아이피스{1980년대에 도입된 것으로, 82° 정도의 초광시야를 제공하는 고급 접안렌즈이다. 수차 보정도 매우 뛰어나며, 미드의 울트라와이드 역시 디자인과 성능이 이와 비슷하다.4-3. 기타 렌즈1바로우렌즈바로우렌즈란 배율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일종의 오목렌즈이다. 길다란 통에 렌즈가 끼여 있다. 바로우 렌즈는 대부분 ×2,×3배이다. 예를 들어 ×2의 바로우렌즈는 초점거리를 2배로 늘려주기 때문에 배율이 2배 늘어나게 된다. 그리고 배율이 낮은 망원경을 사용할 경우 고 배율을 얻기 위해서는 바로우 렌즈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바로우 렌즈를 사용하면 확대는 되지만 상이 좀 나빠지고 특히 구면수차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