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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이케 류노스케 『생각버리기 연습』을 읽고
    코이케 류노스케 『 생각 버리기 연습 』 읽고 ……Ⅰ. 목차 제 1 장 생각이라는 병 - 인간은 생각하기 때문에 무지 ( 無知 ) 하게 된다 제 2 장 몸과 마음을 조종하는 법 - 짜증과 불안을 없애는 연습 1) 말하기 2) 듣기 3) 보기 4) 쓰기와 읽기 5) 먹기 6) 버리기 7) 접촉하기 8) 기르기 제 3 장 대담 - 이케가야 유우지와 코이케 류노스케Ⅱ. 주요내용 제 1 장 생각이라는 병 가 . 인간의 세가지 기본 번뇌 : 분노 , 탐욕 , 어리석음 1) 우리는 항상 눈 , 귀 , 코 , 혀와 같은 신체의 일부분이나 의식을 통해 여러가지 정보를 얻고 있다 . 이런 정보와 자극에 반응하는 마음의 충동에너지 중에 가장 큰 세가지가 탐욕 , 분노 , 어리석음 이다 .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정보에 대해 ‘ 좀 더 좀 더 ’ 하고 갈망하는 마음의 충동 에너지를 탐욕 이라 부른다 . 이와는 반대로 들어오는 정보에 대해 ‘ 받아들이고 싶지 않다 , 듣고 싶지 않다 .’ 라고 반발하는 충동 에너지를 분노 라고 부른다 . 마지막으로 눈앞의 것에 싫증을 느끼고 다른 자극을 구하려는 마음의 충동 에너지를 어리석음 이라 한다 . 2) 일단 한 번 마음에 번뇌의 힘으로 새겨진 정보는 계속 잠재되어 남아있다 . 잊혀진다는 것은 의식에 의해 그 정보가 반복되어 살아나는 빈도가 줄어드는 과정이다 . 즉 , 너무나 희미해져 의식화 될 수 없게 되는 것을 말한다 . 하지만 그렇다고 분노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 사실상 마음의 흐름에 계속 영향을 준다 . ‘ 그런 말을 하다니 , 너무하잖아 . 사람들이 나를 경멸하면 어쩌지 ?’ 하는 생각들을 희미하게 계속 영향을 주면서 너무 빠른 속도로 다시 생겨났다가 사라져 간다 . 그러므로 표면적으로는 잊혀진 그 일을 기억하지 못한 채 괜스레 불쾌한 기분에 사로 잡히게 된다 .마음의 메인 메모리에 이러한 헛된 잡념으로 가득차게 되어 눈앞의 풍경과 마음의 정보를 선명하게 인식하는 것이 불가능해 지고 , 자연의 소리와 사람의 소리를 확실하게 받아들이기도 힘들어진다 . 3) 나이를 먹으면서 시간이 더 빨리 흐르는 것처럼 느끼는 원인은 , 과거로 부터 엄청나게 축적되어온 생각이라는 잡음이 현실의 오감을 통해 느끼는 정보를 지원 버리기 때문이다 . 생각의 잡음이 현실감각에 완전히 승리할 때 , 사람들은 둔해진다 . 우리의 마음은 새로운 자극을 얻기위해 부정적인 방향으로 생각을 몰고 가도록 프로그램화 도어 있다 . 그리고 이것이 사고병 ( 思考炳 ), 즉 ‘ 생각병 ’ 이다 . 나 . 감각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 , 마음이 충족된다 . ‘ 보인다 ’ 라는 수동적인 상태와 적극적으로 ‘ 본다 ’ 라는 능동적인 상태 ‘ 들린다 ’ 라는 수동적인 상태와 적극적으로 ‘ 듣는다 ’ 라는 능동적인 상태 ‘ 냄새가 난다 ’ 라는 수동적인 상태와 적극적으로 ‘ 냄새를 맡는다 ’ 라는 능동적 인 상태 ‘ 맛이 난다 ’ 라는 수동적인 상태와 적극적으로 ’ 맛을 본다 ’ 라는 능동적인 상태 ‘ 느끼고 있다 ’ 라는 수동적인 상태와 적극적으로 ‘ 느낀다 ’ 라는 능동적인 상태제 2 장 몸과 마음을 조종하는 법 가 . 말하기 1) ‘ 천천히 얘기해야지 ’ 라는가 , ‘ 부드럽게 얘기해야지 ’ 라고 스스로 닦달하지 않는 것이다 . 단순히 자신의 목소리에 집중하기만 하면된다 . 그런 의식이 있으면 목소리가 지나치게 높아진다거나 빨라질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마음이 불편해 질 것이다 . 자신을 객관적으로 관찰하면 마음이 불편해지는 순간이 자주 있다 . 2) 만이라는 번뇌 때문에 쓸데 없는 대답을 한다 . 만 ( 慢 ) 이란 , 자신이 좋게 평가 받고 싶다고 걱정하며 조바심내는 , 프라이드에 집착하는 탐욕의 번뇌중 하나이다 . 나 . 듣기 1) 상대의 고통을 듣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다 . - 이야기를 들을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 그렇게 하려면 상대의 목소리와 말하는 속도 , 호흡의 변화라는 정보에 주목하여야 한다 . - 예를 들어 이야기를 하는 상대가 “ 아 ~”,” 에 ~”” 음 ~” 하고 의미없는 말을 하고 있으면 , 머릿속 여기저기에서 집중력의 회로가 끊겨져 쓸모없는 정보처리를 하느라 혼란 상태에 있다고 보면 된다 . 따라서 상대가 “ 아 ~” 라고 머뭇거리고 있으면 ‘ 이 사람은 지금 머릿속이 아주 복잡하군 ’ 하고이해하면 훨씬 여유가 생긴다 ……Ⅲ . 느낀점 언제부터인가 베스트셀러는 책 내용에 의해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100% 그런것은 아니지만 …) 마트에서 행사나 좋은 위치 놓인 상품이 잘 팔리듯이 온 / 오프라인 서점이나 방송 / 광고 혹은 출판사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부터 일단 잘팔리는 책은 의심부터 하는 버릇이 생겼다 . 이 책 역시 다소 엉뚱한 (?) 표지에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자극적인 제목으로 베스트 셀러로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되어 쉽게 손이 가지 않았다 . 하지만 , 그래도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말 그대로 ‘ 생각 ’ 이라는 단어때문이었다 . 생각없이 사는 것 같은데도 머리속에는 항상 복잡한 무엇이 있었다 . 잡념이었다 . 그 생각을 버리는 연습이란다 . 그래서 구미가 당겼고 읽게 되었다 . 난 이 책이 생각을 버리고 몸과 마음을 비우라는 그런 불교적 (?) 내용이라 추측하였다 . 하지만 그 추측과는 다르게 내 머리속에 있는 불필요한 생각을 없애고 내 육감 ( 六感 ) 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자연을 느끼라는 내용이었다 . 책을 읽으면서 내용이 이해되지 않았지만 두 번째 읽고 , 부분적으로 책에 나온 다양한 방법을 실제로 해 봄으로써 그 의미가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 내 감정과 생각들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내 의지대로 적극적으로 보고 , 듣고 , 냄새를 맡고 , 맛을 보고 , 느낌으로서 내 생각에 대한 주도권을 갖자는 것이다 . 지금까지 나름대로 내 생각의 주도권을 내가 갖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그것이 아니었다 . 책 내용에 나온 것처럼 지금까지 엄청나게 축척되어 온 생각의 잡음이 내 오감을 마비 시켜버린것을 알아버렸다 . 이 책을 읽은 후 항상 오감을 깨워두려고 노력은 하지만 쉽지는 않다 . 하지만 조금씩 노력하면서 고쳐가 볼 생각이다 . 마지막으로 저자인 코이케 류노스케가 1978 년생이었다 . 나랑 1 년차이인데 .. 음 .. 많은 생각을 또 하게 만든다 ...{nameOfApplication=Show}
    독후감/창작| 2011.03.30| 7페이지| 1,500원| 조회(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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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부 밥 을 읽고..
    토드 홉킨스, 레이 힐버트의청소부 밥을 읽고..스토리 텔링..시대의 한 흐름인 것 같다. 영화나 패션에도 유행이 있듯이 출판계의 유행이 아닌가 싶다. 한 주제를 가지고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형식을 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마시멜로 이야기를 비롯해, 에너지 버스, 배려등 사람들이 책을 더욱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 같다.이러한 책들의 공통점은 첫째, 현 상황에 많은 문제가 있는 주인공이 있고 둘째, 그 문제를 서서히 해결해 주는 해결사가 있다는 것이다. 또 하나의 특징은 그 해결사들이 한 번에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서서히 한 주에 하나씩 과제를 주면 그 과제를 주인공이 풀어 나가는 과정이 책 전반에 퍼져 있다.그러면서 독자는 그 과정을 풀어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재미를 느끼는 것이다.토드 홉킨스,레이 힐버트 공저의 ‘청소부 밥’ 역시 스토리 텔링류 소설의 대표적인 작품이다.이 책을 작년 말 출간되자마자 구입하여 읽은 후 최근 독후감을 쓰기 위해 다시 한 번 읽었다. 처음 읽었을 때는 몰랐지만 다시 읽으면서 느낀 가장 큰 것은 어느 정도 직장 생활을 해서 일까. 나에게도 밥 아저씨 같은 인생의 멘토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내내 머리 속을 감돌았다.내가 생각하기에는 책 속에서 밥 아저씨는 트리플에이사의 사장인 로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멘토이자 그의 휴식처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그런 밥 아저씨 같은 분이 곁에서 조언을 해 준다면 어떤 문제도 잘 해결하지 않을까?밥 티드웰은 트리플에이사의 청소부다. 매일 밤 모두가 퇴근한 회사를 홀로 청소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트리플에이사의 사장 로저 킴브로우를 만나 이야기하게 된다. 로저는 회사 일적으로나 가정적으로나 어려운 현실에 놓여있다. 이런 로저의 상황을 듣고 밥 아저씨는 밥 아저씨의 부인인 앨리스가 남기고 간 여섯 가지 지침을 한 주에 하나씩 매주 월요일 밤에 알려 주기로 한다. 그 지침을 한 주 한 주 착실히 이행해 가면서 로저의 삶은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한다는 내용이다.이 책의 중심은 바로 밥 아저씨가 로저에게 알려준 여섯가지 지침이 있다.지침을 요약하면첫째 번째 지침: 지쳤을 때는 재충전하라둘째 번째 지침: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셋째 번째 지침: 투덜대지 말고 기도하라넷째 번째 지침: 배운 것을 전달하라다섯 번째 지침: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여섯 번째 지침: 삶의 지혜를 후대에게 물려주라.지쳤을 때 재충전하라. 차에 기름이 떨어지면 움직이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 몸도 에너지가 떨어지면 멈춰버린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지친 머리로 일할 수 없다. 지쳤을 때는 자신에게 맞는 재충전 방법을 찾고 잠시 한발짝 물러 났다가 전진하는 것이 더 빠를 수 있다.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가족을 짐이 아닌 축복으로 생각함으로써 식구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즐거워 지고,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서 가족을 부양해야 하기 때문에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는 진자 목적을 찾을 수 있게 된다.투덜대지 말고 기도하라. 힘들다고 불평을 늘어 놓는 것이 아니라 잠시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를 함으로써 차분히 문제에 대해 생각을 할 수 있게 되고, 그 문제의 답도 찾아 낼 수 있는 것이다.배운 것을 전달하라, 소비하지 말고 투자하라. 그렇게 알게 된 지식이나 노하우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투자하는 것이 인생의 큰 즐거움이 될 수 있다.트리플 에이사의 사장인 로저는 밥 아저씨가 알려준 이 여섯가지 지침들을 하나씩 잘 이행했다. 그럼으로써 가족이 다시 하나로 뭉치게 되었고, 회사의 일도 더욱 잘 이루어졌다. 로저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이 밥 아저씨에게 배운 여섯 가지 지침을 힘들어 하는 이웃인 앤드류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알려줌으로써 밥 아저씨의 지침을 완성한다.누군가에게 조언을 받는 것도 좋지만 그 받은 조언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다시 전파하여 긍정의 순환고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더 좋은 것이라고 생각된다.그 점이 이 책이 다른 책과 구분 되는 점인 것 같다. 단순히 주인공의 문제가 해결되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시련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자신이 배운 것을 또 조언해 주라는 지혜를 가르쳐 주고 있다.일을 하다 보면 지친 상태에서 그 일을 마무리 하고자 더 몰아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일은 더 잘 되는 것이 아니라 더 어려워 지기만 한다. 그런 상황에서 가족은 짐이 되고 내 상황에 투덜대기 마련이다. 지금까지 내 모습이 그래왔다. 하지만 청소부 밥 아저씨를 읽고 조금은 여유를 갖고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현 상황을 투덜대는 것보다 기도를 하는 것이 얼마나 더 나은 활동인지를 알게 되었다.회사에서 업무를 하면서 나부터 이 여섯 가지 지침을 실행하여 더욱 성공적인 삶이 되도록 노력해 보아야 겠다.
    독후감/창작| 2007.08.23| 3페이지| 1,000원| 조회(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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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개구리를 먹어라`를 읽고..
    브라인언 트레이시의‘개구리를 먹어라’를 읽고..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자기계발 전문가다. 평소 자기계발 서적을 많이 읽었던 나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도 몇 권 읽은 기억이 난다. 특히 전작 ‘백만불짜리 습관’은 습관의 중요성과 습관을 통하여 어떻게 부를 쌓을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은 항상 읽고 나면 나도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또한 여타의 스토리 텔링式의 터무니 없는(?) 추상적인 내용을 통하여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면에서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신이 직접 책에서 말하는 모든 목표는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읽고 그대로 실천만 한다면 누구나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 고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말한다.개구리를 먹어라?제목부터 희한했다. 그가 전에 썼던 책들을 보면,’백만불짜리 습관’,’목표 그 성취의 기술’,성취 심리’, ‘한 가지로 승부하라’,’ 절대 변하지 않는 8가지 성공원칙’등 주로 제목에 ‘습관’,’목표’.’성취’라는 단어가 주로 들어갔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자신이 자기계발 전문가이며, 유명한 동기부여가 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책은 ‘개구리를 먹어라’다. 처음 이 제목을 접했을 나는 난감했다. 보통 책들은 제목을 보면 그 내용이 무엇일까 예상이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은 내용조차 짐작이 가지 않았다. 다만 경험상 이런 알 수 없는 제목의 책일수록 재미있고 유용한 정보가 많다는 것을 직감으로 느낄 수 있다.그런 호기심으로 나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개구리를 먹어라’를 읽기 시작했다.과연 개구리는 무엇일까? 나는 그것이 궁금했다. 설마 저자가 직접 개구리를 먹으라고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 궁금증의 대답은 책의 서론을 읽으면서 해결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의 주제가 무엇인지 감을 잡을 수 있었다.책의 제목 中 개구리라는 단어는 유명한 소설가 마크 트웨인의 말에서 따온 것이다.“매일 아침마다 당신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살아 있는 개구리를 먹는 것이라면, 당신은 아마도 하루 종일 그것보다 나쁜 일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그렇다. 매일 아침마다 살아있는 개구리를 먹어야 한다면 그것보다 최악인 상황은 없을 것이다. 저자가 책에서 말하는 개구리는 바로 지금 당장 처리하지 않으면 십중팔구 뒤로 미룰 것이 확실한 일, 그러나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는 그런 일을 말한다. 이런 개구리는 빨리 먹어 취어야 한다. 다시 말해 중요한 일로써 그냥 두면 뒤로 미룰 것이 확실한 그런 일은 빨리 해치울수록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이 한 문장이 이 책의 주제이기도 한다.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이 책에서 개구리를 먹는 중요한 황금 법칙을 제시한다.황금 법칙1두 마리 개구리를 먹어야 한다면 그 중 더 보기 싫은 개구리부터 먼저 먹어라!황금 법칙2살아 있는 개구리를 먹을 수 밖에 없다면 공연히 앉아서 멍하니 쳐다만 보고 있지 마라.두 가지의 하기 싫은 중요한 일이 있다면 더 하기 싫은 일을 먼저 처리하고, 이왕 해야 할 일이라면 쳐다만 보지 말고 바로 실행에 옮기라는 말이다.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이 황금 법칙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습관을(전작에서도 여러 번 강조 하였지만) 중요하게 생각한다.“습관이란 당신의 잠재의식 속에 분명히 새겨져서 지속적인 행동의 일부분이 될때까지 몇 번이고 계속적인 연습과 반복을 통해서 익힐 수 있다.’이런 성공의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3가지 단계가 필요하다.첫째, 반드시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성하는 습관을 갖겠다는 결심을 하는 단계둘째, 그 습관이 몸에 완전히 밸 때까지 당신이 배워야 할 원칙들을 거듭 연습함으로써 자기 자신을 훈련하는 단계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습관이 굳어지고 변하지 않는 영원한 속성이 될 때까지 결단과 의지를 가지고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을 밀고 나가는 단계다.개구리를 잘 먹기 위하여..성공적인 습관이 몸에 배게 하기 위하여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책에서 목록을 작성하라, 날마다 미리 계획을 세워라, 결과를 고려하라, 3의 법칙을 적용하라, 시작하기 전에 철저하게 준비하라, 다신의 개인적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라, 행동하도록 자신에게 자극을 주어라, 업무를 자루고 나누어라, 한 번에 처리하라 등 총 21가지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내가 그의 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느 부분이다. 어떤 문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것은 저자가 그 내용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이 책을 읽으면서 난 개구리를 먹는 법을 배웠다. 그것도 확실하게..지금까지는 업무를 하면서 개구리를 그냥 방치했다. 하기 싫다고 미뤄두고 잊어버리고, 그래서 정작 중요한 순간에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이 모든 것이 다 먹기 싫은 개구리를 계속 먹지 않고 방치 해 둔 결과이다.이제 방법을 알았으니 실행에 옮길 차례이다.먹기 싫은 개구리부터 먹어 치우면서 앞으로 더 발전된 내 자신이 될 것이며, 책에서 제시한 21가지의 개구리 먹는 법을 습관으로 만들어 성공의 한 발자국 다가가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 마지막 책장을 덮었다.항상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역시 읽고 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이 책을 읽으면서도 생겼다.
    독후감/창작| 2007.08.23| 3페이지| 1,500원| 조회(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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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에너지 버스를 읽고 평가B괜찮아요
    『에너지 버스』를 읽고..2006년 한 해동안 가장 많이 팔린 책 중 하나가 호아킴 데 포사다가 쓴 ‘마시멜로 이야기’라는 책이다. 이 책이 많이 팔린 이유를 분석해 보면 첫째, 잠시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었지만, 번역자가 유명 아나운서인 정지영 이였다는 것 둘째, 당시 사회 전반적인 상황이 자기계발 붐을 이루는 시기였다는 것. 마지막으로 성공이라는 주제를 마시멜로라는 어렵지 않은 소재를 사용하여 누구나 읽기 쉽게 썼다는 것이다. 마시멜로 이야기의 가장 큰 성공 요인은 아무래도 마지막 이유.. 누구나 읽기 쉽게 썼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 후 같은 저자가 쓴 피라니아 이야기를 비롯, 만원짜리는 줍지마라,청소부 밥 아저씨, 밀리언달러 티켓 등 성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동화처럼 쓴 많은 마시멜로 이야기 아류 책들이 출간 되었다.처음에는 이런 책들을 읽기 쉬우니깐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이렇게 읽을수록 천편일률적인 이야기와 억지스러움에 서서히 그런 책들을 읽지 않게 되었다.그럴 즈음 접하게 된 책이 바로 존 고든이 쓴 ‘에너지 버스’다. 전에 아는 형이 읽어보라고 해서 읽어 보았는데 ‘마시멜로 이야기’의 아류작들과는 무엇인가 다름을 느꼈던 기억이 있었다. 그리고 최근에 다시 읽어 봄으로써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책은 한 번 읽을 때의 느낌과 두 번째 읽었을 때의 느낌이 다른 건 참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 같다.책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보면..에너지 버스는 크게 열 가지의 중요한 가르침을 읽는 사람에게 준다.첫째, 당신 버스의 운전사는 당신 자신이다.둘째, 당신의 버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끈느 것은 ‘열망’,’비전’ 그리고 ‘집중’이다.셋째, 당신의 벗를 ‘긍정 에너지’라는 연료로 가득 채워라넷째, 당신의 버스에 사람들을 초대하라. 그리고 목적지를 향한 당신의 비전에 그들을 동참시켜라다섯째, 버스에 타지 않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여섯째, 당신의 버스에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 금지’ 표지판을 붙여라일곱째, 승객들이 당신의 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그들을 매료시킬 열정과 에너지를 뿜어라여덟째, 당신의 승객들을 사랑하라.아홉째, 목표를 갖고 운전하라.열번째, 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즐겨라.이 열 가지의 가르침이 이 책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주제이다.책은 조지의 차가 고장나는 월요일 아침부터 시작된다. NRG라는 전구 회사의 마케팅 팀장인 조지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걱정이 많다. 자신의 팀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지 않고 마지막 프로젝트를 제대로 성공하지 못한다면 회사에서 퇴출 될 상황이다.설상가상으로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야 할 가정은 어지럽고 아내는 그런 조지에게 이 상태라면 더 이상 같이 살 수 없다고 최후통첩을 한 상태다. 이렇게 안팎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조지는 어쩔 수 없이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게 된다.그런데 이 버스 운전 기사가 참 독특하다.차가 고장 나 아침부터 기분이 언짢아 있는데 큰 소리를 말을 걸어오지 않나, 자신의 버스를 탄 것이 행운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버스를 타게 된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외친다.그렇게 두 주인공 조지와 조이는 만나게 된다.차를 수리하러 간 조지는 자신의 자동차가 수리를 마치려면 2주가 걸린다는 이야기를 정비사로부터 듣는다. 어쩔 수 없이 조지는 2주 동안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한다.하지만 조지는 버스를 타는 이 2주 동안 인생이 바뀌리라는 것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버스를 타는 2주 동안 조이는 조지에게 위에서 요약한 열 가지 법칙을 하루에 하나씩 가르쳐 나가며 조지가 하나의 프로젝트를 팀원들과 어떻게 성공적으로 이루어 가느냐를 보여 주는 것이 보여 주는 것이 이 책에 주요 내용이다.한 가지 법칙씩 조지가 고민하고 이루어 나가는 것을 보며 나는 내가 저 상황이라면 어떻게 행동할까를 생각하며 책을 읽어나갔다.내 버스의 운전사, 즉 내 인생의 주인은 나 자신이라는 것, 그리고 내 인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원하는 것을 아는 것, 곧 비젼을 아는 것이고, 그 비젼을 이루고자 하는 열망, 그리고 그 비젼에 집중하는 것이다.첫째 둘째 룰이 자신에 대한 법칙이라면 세 번째부터 열 번째까지는 내가 소속된 팀을 위한 것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채우고 그 팀에 다른 사람을 초대하고 내 비젼에 동참 시키고 그들을 사랑하며 목표를 가지고 이끄는 것이다..이 책에서 가장 크게 공감하였던 부분은 바로 다섯번째와 여섯번째 법칙이다.다섯째, 버스에 타지 않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여섯째, 당신의 버스에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 금지’ 표지판을 붙여라살아가면서 되지 않거나 부정적인 사람들에게 더 집중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그들에게 집중하는 것보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호의적고 참여 하고자 하는 사람과 그런 일들에 더 집중한다면 일의 성과는 당연히 더 높아질것이다. 그런 것을 가끔 잊어 버리곤 한다.에너지 버스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부정적인 에너지보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팀원들에게 전파함으로써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업무를 함에 있어서도 그러한 자세로 임해야 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어주었다.마지막으로 책 속에 나온 미국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말로 독후감을 마치고자 한다.“나는 승리에 사로잡힌 사람이 아니라,오직 진실에 사로잡힌 사람이다.나는 성공에 사로잡힌 사람이 아니라내 안에 있는 빛에 사로 잡힌 사람이다.”
    독후감/창작| 2007.06.11| 3페이지| 1,000원| 조회(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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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만불짜리 열정을 읽고.. 평가A좋아요
    백만불 짜리 열정을 읽고세계 최대의 회사이며, 최고의 회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회사 GE. 나는 GE라는 회사를 들으면 생각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중성탄 잭이라 불리우는 전 CEO 잭 웰치이고, 다른 하나는 GE의 비전이자,잭 웰치의 경영 이념이기도 한 4E+1V(Energy, Energize, Edge, Execute+Vision)다. 언제가 토크쇼에서 잭 웰치 전 CEO가 출연하여 4E+1V에 대하여 열변을 통하는 모습을 보고 감명 받았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 또 하나가 늘었다. 바로 이채욱이라는 GE KOREA CEO다.이 책을 처음 읽은 것은 2006년 5월이었다. 처음에는 이채욱이라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몰랐다. 하지만 표지 GE코리아 회장이라는 직함을 보고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아마 잭 웰치의 4E중 하나인 열정(Energy)을 다시 한 번 설명하는 책 정도로 생각하고 가볍게 읽었었다. 물론 내용은 열정이 중심이 되어 쓴 책이다. 하지만 단순히 잭 웰치의 내용을 설파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의 깊은 생각이 든 책이라는 것을 읽다보면 쉽게 알 수 있었다.처음 한 번은 가볍게 읽었고 두 번째는 주위 깊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왜냐면 읽다 보니 책 안에서 배우고 싶은 점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며칠 전 세 번째로 읽었을 때는 또 다른 느낌으로 책이 다가왔다.작년에 읽었을 때는 입사를 준비하던 시기인지라 책의 내용에 큰 공감은 가지 않았었다. 하지만 회사를 1년여 다니고 난 지금 그 내용은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가고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감명 깊게 읽은 부분이 몇 가지가 있다.그 중 최고는 단연 이채욱 회장이 삼성물산 과장 시절의 고철 사건이다. 고철을 수입하여 판매하던 사업을 맡고 있던 시절 고철을 수입하는 것보다 폐선을 수입하여 고철로 분리하는 것이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는 것을 파악하고 폐선을 수입하지만 예측할 수 없는 태풍으로 인하여 폐선을 가라앉게 되고 300억이라는 엄청난 금액을 회사 손실로 가져다 주었다. 결국 묵묵히 1년여 동안 모든 사태를 수습하고 사표를 던지는 그의 모습은 숙연하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결국 삼성에서는 그런 그의 행동을 보고 300억원의 교훈을 잊지 말라며 그를 두바이 지사장으로 보낸다. 여기서 약간의 반전도 느낄 수 있었다. 이 고철사건에서 난 이채욱 회장에게 두 가지를 배웠다. 첫째는 기존의 방법을 고수하지 않고 새로운 이익원인 폐선을 찾아 나선 것. 두 번째는 자신의 실패를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진 것. 바로 그것이다. 과연 나라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만약 그 자리에 내가 있었더라면 계속 고철을 수입해서 팔고 있었을 것이고, 폐선이 가라앉는 사고 따위는 발생하지 않았을 테지만 그 이상의 무엇도 얻을 수 없었을 것이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정신과 자신의 일에 책임지는 정신 이 두가지를 고철사건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다음으로는 이채욱 회장의 리더쉽이다. 평소에 나는 과연 리더란 강압적이고 카리스마가 있어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해 왔었다. 과연 부드러운 사람은 리더가 될 수 없을까라는 고민을 해 왔다. 하지만 이채욱 회장은 그런 나의 고민에 답을 준 사람이다. 책에서 이채욱 회장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구사하고 있다. 이채욱 회장은 리더쉽을 사람의 열정을 불러 일으키고 직원을 위해 봉사를 하는 자세가 리더쉽이라고 했다. 리더란 다른 사람을 이끄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이끄는 사람이라 하여 셀프 리더(self leader)에 대해 곳곳에서 강조 하고 있다. 말 뿐만 아니라 행동에서도 그는 셀프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후배 사원에 대해 자신의 앞길에 방해가 된다고 그의 능력을 사장 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의 능력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리더라는 그의 말은 리더의 본 모습을 알려주는 것 같았다.마지막으로 조직에 대한 그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책 서두에서도 그는 말하고 있다. 가끔 자신이 하는 일이 자신의 능력 비해 초라하다고 느껴 일을 등한시 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 그런 사람에게 저자는 말한다. ‘내가 어떤 사람인데~’ 라는 생각은 자신을 조직에서 멀어지게 하고 스스로를 오만하게 만들 뿐이다. 인생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조직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명심해야 할 좋은 충고다. 매일 아침 회사의 비전을 세 번 외쳐보라. 그러면 그 조직이 시시시해 보이지 않을 것이다. 이 부분에서 과연 나는 회사에 비젼에 대해 얼마나 생각해 보았는가 라고 자문해 보았고 나 역시 ‘내가 어떤 사람인~’라고 생각하며 회사에 다니지 않았나 하며 반성하게 되었다.유통업을 다니면서 다시 읽어 본 이 책은 일하는 자세 있어 많은 것을 가르쳐 준다. 영업담당으로써 일반 사무직 직원은 경험할 수 없는 자신만의 영역이 생긴다. 자신이 맡은 PC의 매출 관리부터 동료사원, P/T등 사람 관리까지 하나의 작은 기업을 운영하는 CEO라고 생각해도 다름이 없다. 어떻게 해야 매출이 더 발생하는지 자신이 맡고 있는 PC의 사람들을 어떠한 마인드로 관리해야 하는지 모두가 영업 담당의 능력이다. 과연 이러한 영업담당으로써 난 열정이 있는 영업 담당인가 라는 질문을 해 보게 된다.이 책에서 마치 나를 직접 보며 충고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은 구절이 있다.‘당신이 노력한 근무외 시간과 한 폴더를 가득 채운 보도자료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기록되는 것은 당신의 그 모든 노력이 종합되어 나타난 성과뿐이다. 사람들은 진실을 알아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일에 있어서는 숫자만이 알아줄 뿐이다. 자신을 포장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자신이 한 일을 정리해가라. 그리고 성과를 발휘할 수 있는 일만을 행하라’이 구절을 읽는 순간 약간 찔리는 구석이 있었다. 마냥 오랜 시간동안 일을 하면서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일했는데 결과야 어떻든 누군가는 알아 주겠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비효율적으로 일을하면서 단지 절대적인 시간만 오래 일 하였다고 하여 내가 일을 많이 했다고 느낀 것이다. 하지만 회사는 철저하게 성과 중심으로 사람을 평가한다. 그 동안 내가 잊고 있었던 부분이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을 정리하여 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라는 저자의 충고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한 번에 많은 것을 바꿀 수 는 없다. 하지만 조금씩 바꿔 나가면 나도 이채욱 회장이 말한 백만불 짜리 열정을 가진 리더로 거듭 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아니 지금 당장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독후감/창작| 2007.05.22| 3페이지| 1,000원| 조회(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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