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작품은 모두 오스카 와일드의 유미주의적이며 독특한 사상을 여실히 드러내 준다. 예술이 제공하는 상상과 환상의 세계를 현실보다도 우위에 두고자 했던 유미주의 작가로서 어쩌면 와일드는 상상과 환상을 통해 또 다른 환상으로서의 현실을 철저히 재구성 하고자 했을 것이다. 허구로 가득 찬 당대의 질서에 도전하고자 했던 오스카 와일드의 두 작품을 이제부터 분석해 보겠다.두 작품은 19C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상류층의 이야기이며 다루는 내용이Victorian Ideal 에 관련한 상류층의 위선에 대한 환멸이라는 점부터 여러 가지의 공통점을 갖고 있다. 와일드의 성향이 작품 속에 너무 많이 녹아 있어 공통점을 매우 많이 찾을 수가 있다.그 중 첫 번째는 실질보다는 형식과 겉치레를 중시한다는 것이다. 두 작품 모두에서 세상의 참다운 신비는 가시적인 것 속에 존재한다는 생각이 녹아있다. ‘Earnest’에서는 청혼, 남의 집 방문, 파티 등 모든 부분에서 주인공들의 예의범절이나 대화방식이 가식적이고 겉멋을 찾는 다는 부분에서 그랬고, ‘Dorian’에서는 외국인이 있어야 파티가 빛난다고 생각하는 점, 멋을 중시하는 것, 젊음과 아름다움에 집착하는 부분에서 그랬다. 와일드는 이러한 사상의 표면적임을 비판하고 있다. 또 다른 공통점은 주인공들이 비밀을 간직한 채 산다는 것이다. ‘알제논’과 ‘존’은 이중생활을 감추기 위해 ‘어니스트’ 라는 이름을 사용하여 이중의 정체성을 가진 채 남들 눈을 피해 살아가고 있고, 도리안 그레이는 사악하고 악마적인 본성을 그림 속에 감추며 남들의 존경과 찬탄을 받고 살아간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에서도 역시 이름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름 속에는 영혼과 정신이 담겨 있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대표한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다. 또 결혼은 쾌락적인 생활을 중단시키고 의무와 덕성만을 가중시킬 뿐이며 불필요 하다는 사상을 갖고 있는 것도 비슷하다. 와일드는 당대 사람들의 결혼관을 조롱하면서 가문이나 재산이 사랑보다 중시되는 현실을 비판하고 결혼이 기쁨으로써 선택되지 못하고 하나의 일로써 치러진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단순한 쾌락을 중요시 여기는 것도 두 작품 모두에 자주 등장한다. 또 공통적으로 여자를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존재이며 모든 것을 망쳐버리는 역할로 그리고 있다. 그리고 다른 공통된 요소는 아름다움의 배경에는 늘 비극적인 요소가 깃들어야 한다고 여기는 점이다. Cecily가 프로 포즈를 할 때 한번쯤의 시련은 있어야 한다고 여기던 것과 Dorian의 출생에 관한 비화를 들을 때 헨리경이 아름다운 사람이 그 정도의 배경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느끼는 것이 닮아있다. 여기서 또 발견할 수 있는 공통된 요소는 사랑과 죽음에서 태어난 Dorian Gray 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John Worthing같이 멜로드라마적인 형식으로 작품이 쓰여져 있다는 것이다. 동성애에 관해 은근히 다루고 있다는 것도 공통점인데, 관객들은 동성애를 부도덕한 것으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사회적 통념 때문이며 사실은 관객들에게 좋은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와일드는 작품 속에 담아 내고 있다. 또 모두 실제 존재하는 지역 이름이나 특정장소를 배경으로 사용하여 주 관객인 상류층에게 친숙한 느낌을 들게 하고 작품 속으로 쉽게 몰입하며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있다. 와일드는 당시 사회에 대한 비평이나 비판은 문학평론가 같은 시시한 사람이 아니라 예술을 이해하는 교양인들에게 맡겨야 한다는 말 또한 전달하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변화와 폭동 사회주의를 두려워하는 상류층의 보수적인 경향 역시 공통적으로 담아 내고 있다.그러나‘Dorian’ 에서는 조금 더 예술적이고 감각적인 관점에 초점을 두었고 ‘Earnest’ 에서는 허상과 겉치레에 초점을 두었다는 점이 조금 다르다. 또 이 두 작품은 이중의 정체성을 가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라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Earnest’는 부과되는 기성의 질서를 비껴가기 위해서,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 스스로가 선택한 도피처이고, Dorian의 초상은 미모를 간직하고 싶은 욕망에 의해 자의적으로 선택했지만 무를 수 없는 추악한 영혼의 표상이라는 점이 조금 달랐다. 그리고‘Earnest’는 모두에게 행복한 결말을 가져다 주는 해피엔딩을 선택하여 완벽한 멜로드라마적 요소를 갖추지만 ‘Dorian Gray’에서는 주인공이 죽는 새드엔딩으로 끝난다는 점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이중의 정체성을 통해서 추구하는 바가 결국은 참된 정체성의 발견으로 이어지는 구도라는 점에서는 비슷한 맥락의 결말이라고 볼 수가 있다결과적으로 와일드는 이 작품들을 통하여 자기에게서 마땅히 드러나야 할 모습을 지닌 사람이 되는 일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남을 속이고 위선적이며 가식적으로 사는 대신, 정직하게 살면서도 인생에서 어떤 것이 정말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게 해주려고 한 것 같다. 낭만주의 희곡들이 현실을 도피해서 환상 속에서 당대의 질서를 비판해내고 낭만적 환상 속으로 도피를 시도 했다면, 와일드는 이 작품들을 통해 허구일 수밖에 없는 현실을 구성하고 현실 속에서 유희와 예술적 상상력으로 이상적 삶을 구현하려는 시도를 벌이고 있다.
Youthful EnthusiasmWhen I was 15 years old, I was crazy over singer ‘god’. I memorized their whole schedules. And I sent so many fan letters to them. Even I bought most magazines that god had been listed.Thought, I had a big obstacle. That is I have lived far from Seoul. Seoul was my ideal place. Because, ‘god’ have lived Seoul. And Great part of god’s performance held at there. So I was very sad. Cause I couldn’t go there. And I couldn’t meet them actually.One day, I heard surprise news that ‘god’ gave a concert. Even I got two free tickets. At that time, I was dying to see that concert. I abetted my best friend go with me. But the biggest problem was money. We put our pocket money in a pool. And we made 14 thousand won. That was not nearly enough. Because two round-trip tickets were 10 thousand won. Then we formed perfect sightseeing plan. My heart flutters with fright.Before a concert day, I told a lie to my mom. “Mom, I will sleep in my friend’s house, tomorrow. I have lots of group homework.” My mother approved without doubt. At last, long-awaited concert day! We ran to the bus terminal like a bullet, after school. And 5 hours later, we arrived in weird and wonderful complex city Seoul. At first, even we didn’t know how to get into a subway. After a bitter struggle, we reached Olympic gym. “Real ‘god’ is in front of me!” I distrusted my eyes. It was really great concert. I got my jollies. And I charged my happy virus to 100%.The problem was next thing. The concert ended lately and subway service was over. ‘Change our plan and use a taxi?’, but it is nearly impossible. We couldn’t waste money. So, two starved girls started to walk, aimless. We walked over and over. But we couldn’t find any restaurant even a convenience store. Lastly, we got lost. I was scared to death. All surrounding was bar and drunken men looked at us strangely. We kept walking over and over. Just before exhaustion, we found a naeng-myeon(cold noodle) house. We jumped for joy! Hurry-scurry we cleaned our plate. I never forget that delicious naeng-myeon.The original plan was go around Seoul’s tourist attraction. We had wanted to go the 63 building and window shop in the Dong-dae-moon. But we were too exhausted. I felt keenly the necessity of oasis. Unavoidably, we took a taxi and went to the bus terminal. Needless to say, our emergency money flew away. After arrival, I fell down on the waiting room’s chair and fell asleep. That is my first miserable sleeping outdoors. We slept curled up and got on the first bus of the day.“Did you study hard?” Mom asked to me. “Of course” I said. At that time, I felt embarrassed and felt sorry for her. I ran into my room. Because, tears well up in my eyes.Now, I like ‘god’ not very much. But sometimes when I see ‘god’ in the TV, that concert day come across my mind. And I smile gently. On second thought, I was a very mere child. But I’m missed that youthful enthusiasm. Nowadays, I have no passion when doing something. Furthermore, I was very brave girl. Also, now I have small courage.Remembering that youthful rashness challenge, I want to go through life’s vicissitudes.
-게으름으로 멀어지는 내 집 마련,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하여2006년 11월 8일 방영된 잘살아보세 1회 방송을 보고 이 가정의 재무문제에 관하여 분석해 보았다. 먼저 이 가정은 결혼 4년차의 부부로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남편의 직업은 버스 운전기사이고 아내는 전업 주부로 한달 총 230만원의 수입으로 생활하고 있고 전세 5천만원의 25평 빌라에서 살고 있다.집 근처 빵 가게에서 사들이는 빵 값만 1년에 72만원, 1일 1회 야채 트럭에서 5천원~ 1만원 지출, 한달 고기 구입비 17만원, 한달 야식비 36만원 등 한 달 외식비 포함 식비가 100만원이나 된다. 결혼 후 살과 체중이 증가하면서 생활 습관이 게을러졌으며 40세 이전에 내 집 마련을 계획하지만, 이런 과도한 식비지출과 게으름 때문에 악순환이 반복 되고 있다.재정 전문가가 지적한 문제점은 이 가정은 먹는 데만 부지런 하고 미래를 위한 투자와 저축은 게을리 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주택 청약 통장에는 오직 120만원만 있을 뿐이라고 하니 그러면서 어떻게 내 집 마련을 꿈꾸고 있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이 가정의 문제는 심각했다. 먹는데 과소비를 하면 건강상 문제를 야기 시키며 그러면 또 병원비 등의 금전 문제를 일으키는 악순환이 발생된다고 하였다. 재정문제의 가장 큰 원인을 나태함과 게으름으로 보았다는 점에서 이 전문가의 분석은 옳다고 생각 한다. 이 전문가가 제시한 30평대 내 집 마련을 위한 방책은 몇 년 단위의 단계별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해 실천 하는 것이었다. 첫 번째 33~ 35세까지 전세를 8천만원으로 늘리고 매월 60만원씩 12%의 펀드에 투자를 하여 2500만원의 수익을 올리는 것이며, 두 번째로 35~40세에 매월 100만원의 배당 펀드를 하여 12% 수익이 있다고 계산을 하면 7700만원이 되므로 부족자금 3000~4000만원을 대출하여 35~40평형(1억 5000~1억9000만원)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다. 그 다음 40세 이후로 학자금과 은퇴 자금을 준비하기 위해 월 80만원씩 저축하면서 대출금을 갚는 것이다. 이 전문가의 의견은 아주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몇 년 단위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지키면 결국 나중엔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다.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계획적인 소비와 돈에 관한 인식이 많이 부족한 이 가정이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어느 부분에서 소비와 지출을 줄여서 이 계획표를 실천해야 하는 것 인지 알 수 없도록 막연한 계획을 세워 주었다. 지금까지의 소비생활은 먹고 싶은 것은 다 먹으면서 안일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었는데 하루아침에 이런 생활을 청산하라고 하는 것은 실현 불가능 할 것이니 이 점을 해결하기 위해 좀더 내 집 마련 계획보다 매달 가계부 짜임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다루어 주었으면 좋았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솔루션 3단계 프로 주부에게 배우기란 부분에서는 월수입, 나이, 자녀의 나이까지 비슷하지만 5년 만에 8억을 모은 주부를 보여주며 그렇게 돈을 모은 그녀의 노하우를 보여주었다. 이것은 문제 가정에게 충분히 자극이 되었을 것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는 좋은 노력이었다고 보여 지지만 그렇게 돈을 모을 수 있었던 방법이 시댁에 들어가서 생활비를 절약하며 전세에 들어갈 돈을 아끼는 것 등이어서 가정의 형편이나 생활 방식을 고려했을 때 따라하기 어려운 점들을 보여주었단 점이 아쉬웠다. 돈을 벌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해 준 것은 아니었지만 비교적 안정적이고 돈을 벌기 쉬운 실물자산 부동산에 치중한 노하우였기 때문에 지혜로운 주부의 새로운 투자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점은 매우 좋았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방송사인 KBS와 미국의 NBC의 사이트를 비교 분석 해 보았습니다. 두 사이트 모두 영향력 있는 언론매체의 사이트 이며, 현재 하고 있는 방송에 대한 소개, 진행 프로 그램의 미리 보기, 편성표, 방송 외의 뉴스정보, 날씨 등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며 자주 접속을 할 것입니다. 따라서 그것에 부응하기 위해 이 두 사이트가 사용자에게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는지에 대해 9가지 관점에서 살펴보았습니다.1. 몰입성KBS ★★★★☆경쾌하고 밝은 블루톤의 색감을 사용하여 사용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 한편 간단한 표현보다 긴 글이 많고 필요치 않은 이미지도 많아 조잡하고 산만한 느낌을 준다. 메인 화면에 너무나 많은 정보를 나타내고 있어 복잡하고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NBC ★★★☆☆어두운 블루톤의 사용으로 시각은 편안하게 해주지만 칙칙하고 어두운 느낌을 준다. 전형적이고 보편적인 홈페이지 화면 구성으로 심플하지만 대중적인 언론매체로서의 특별함을 느낄 수는 없다. 이미지의 배치가 감각적이지 않고 이미지 한 개에 글 몇 줄이 대응 되는 식으로 단조롭다. 그러나 필요한 정보만 나타내고 있어 간결하고 몰입이 쉽다.2. 일관성KBS ★★★☆☆통일감을 저해시키는 화려한 배너광고도 오른쪽에 작은 부분으로만 위치하고 있으며 나머지의 콘텐츠 들은 비교적 배열이 조화롭게 되어있다. 그러나 화면의 가장 잘 보이는 가운데 위치에 뉴스부분이 자리 잡고 있어서 방송국의 홈페이지라는 느낌보다는 신문사나 포탈 사이트 같다는 느낌을 더 많이 준다. 또 한 화면 전체를 살펴보려면 2~3번에 걸쳐 나눠 봐야 하기 때문에 콘텐츠를 찾아가기가 조금 힘들다.NBC ★★★★☆콘텐츠 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산만하지 않으며 메뉴의 구성도가 뚜렷하다. 그러나 비교적 눈에 잘 띄는 화면의 상단 쪽과 오른쪽 부분에 배너광고의 자리가 큰 부분 차지하고 있어 있어서 눈에 거슬리며 통일감을 저해시킨다.3. 명쾌성KBS ★★☆☆☆여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듯 하여 어색한 느낌을 준다. 왼쪽은 여백이 아예 없고 오른쪽은 지나칠 정도로 많다. 배너광고의 위치를 책정하여 만들어진 여백인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왼쪽으로만 기울어진 느낌이 든다.NBC ★★★★★왼쪽/오른쪽, 위쪽/아래쪽의 여백이 균등하여 눈에 잘 들어오고 보기에 안정적이며 균형이 잡혀있다.4. 사용성KBS ★★★★☆처리 속도가 빨라 정보를 보다 빨리 찾아낼 수 있다. 원하는 정보에 +α 를 얻을 수 있고, ‘enjoy’한 개념이 앞선 것 같다 그러나 처음페이지로 돌아가기가 너무 어렵다. 특히 뉴스 메뉴 부분은 한번 들어가면 뒤로 버튼을 누르거나 주소를 다시 치지 않으면 원래 있던 페이지로 돌아갈 방법을 찾기가 힘들어 항해 기능을 잘 하지 못하고 있다.NBC ★★★☆☆메뉴의 정리가 잘 되어 있다. NBC만의 정보만 담겨 있어서 그런지 다소 지루한 부분이 있다. 처리속도는 느린 편이며 역시 마찬가지로 스포츠 섹션에 들어가면 원래 있던 메인 페이지로 돌아오는 것이 너무 어렵다.5. 기능성KBS ★★★★☆메뉴의 분리가 가장 잘 되어있다. 나열식이 아니기 때문에 잠시 헤매지만, 곧 찾아내서 갈 수 있을 만큼 쉽다. 이미지가 너무 많다 보니깐 원하는 정보에 찾아 들어가기가 힘들다. 플래쉬를 넣은 이미지들이 타 사이트들 보다 많아 다소 산만하고 어지럽다. 일반 사용자의 눈의 흐름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흐른다는 것을 고려하여 왼쪽 부분에 주요 컨텐츠를 배열해 놓아 찾기 편리하다.NBC ★★★☆☆나열식으로 되어있어 찾아가기 편리하다. 필요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메뉴 구성이 다양하지 못하고 제공하는 정보의 양이 적다. 눈의 흐름이 위쪽에서 아래쪽으로 흐른다는 것을 고려하여 위쪽에 주요 컨텐츠를 배열해 놓아 찾기 편하다.6. 탐색의 편리성KBS ★★★★★눈에 잘 띄는 화면 중간에 검색 프레임을 만들어 놓아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또 실제로 검색을 해보면 필요한 정보 외에도 VOD, 뉴스기사, 출연자 정보 등 여러 부수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다. 실시간 인기 검색어도 알 수 있게 해 놓아서 신뢰성을 높이고 최신정보를 제공한다.NBC ★★★☆☆눈에 조금 덜 띄는 화면 오른쪽 위 상단에 검색 프레임을 만들어 놓아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NBC에서 검색을 할 것인지 WEB사이트를 검색할 것인지 선택 할 수 있어 편리하다. 검색을 해보면 지나칠 정도로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준다. 그러나 NBC를 선택하여 검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얻고 싶은 방송 관련 정보와 상관이 없는 정보도 너무 많고 검색엔진에서 인덱스 방식으로 검색하여 결과를 출력하는 것처럼 이미지가 하나도 없으며 글로만 내용을 표현하여 몰입과 이해가 어렵다.7. 상호작용성KBS ★★★★★각 부분마다 시청자 의견이나 리뷰, 리포트 등의 사용자 참여가 적절히 이루어 지고 있다. 특히 내가 만드는 콘텐츠 라는 Necon을 통해 UCC, 리뷰, 칼럼, 포토, 영상, 카툰, 패러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을 하고 사용자의 의견을 표출할 수 있다.NBC ★★☆☆☆For fans라는 섹션을 통해 방송 출연 신청, 다른 시청자와 의견교환, 블로그 등 사용자의 참여가 가능하게 하고 있다. 그러나KBS와 비교 했을 때 참여할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하지 않다.8. 콘텐츠KBS ★★★★☆검색 섹션 밑에 인기 검색어를 표시하고 인기 다시 보기의 순위를 알려주는 등 여러 방면에서 최신성을 높였고, 내용이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있지만 정보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 찾기 조금 불편하다. 그러나 양질의 좋은 콘텐츠를 많이 제공하고 있다.NBC ★★☆☆☆최신정보가 많이 없다. 인기 검색어나 순위정보 역시 제공하지 않고 업데이트도 느리다. 관계 없는 정보가 없이 필요한 정보만 밀도 있게 제공한다.9. 사용자 지원KBS ★★★★☆On air서비스를 제공하고 날씨정보 등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주며, English버전 이나 시각 장애인을 위한 버전의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어 링크시켜 다양한 사용자를 배려하였다. 또한 종영한 프로그램의 다시 보기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에게 방문 계기를 마련하며 만족 할 수 있는 정보를 준다.NBC ★★☆☆☆방송 정보 외의 부가적인 서비스를 전혀 제공하지 않으며 심지어 on air나 날씨 정보도 없다. 다양한 사용자를 배려하지도 않았다.종합적으로 KBS가 3.9점 NBC가 3점으로 약간 큰 차이를 보였으며, KBS는 비교적으로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NBC는 보통인 것으로 평가 되었습니다. 두 사이트 모두 한 방송사의 홈페이지 이지만 KBS는 좀 더 사용자에게 참여의 발판을 마련하고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으로, NBC는 방송에 관한 정확하고 신뢰할 만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쪽으로 초점을 맞추어 구성이 되어 있다는 점이 차이가 있었고, 따라서 어느 한쪽이 특별히 더 낫다 부족하다 하는 것을 가리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대체로 두 사이트가 점점 사용자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 상호작용을 활발히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변모해 가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