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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철학 및 교육사] 십이도 - 의견 제시하기
    9장. 고려시대의 교육 - 십이도*결국 사학인 십이도는 폐지되었다. 또 우리나라에서도 1980년대에 과외금지조치가 시행된 적이 있다. 현재 과외교육 특히 학원교육은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른 과외(학원)교육의 철폐에 대한 생각을 말해보자. 만약 과외(학원)교육이 필요하다면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자.(여기에서의 사교육은 고려의 십이도와 그 의미를 함께하기 위하여 입시를 위한 과외나 학원교육으로 제한하도록 하자.)→ 나는 과외교육이 어느 곳에서나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좀 지나친 표현일지 모르지만 과외교육은 학생의 배우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이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러한 욕구는 공교육의 힘 만으로 채우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생각 때문이다.예를 들어, 어떤 학생이 미술을 공부하고 싶어한다면 그 학생은 어디로 가야 할까? 그는 아마도 유명하다는 미술학원을 찾아가 좀더 체계적인 미술 공부를 시작할 것이다. 또한, 학과공부를 스스로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학생은 어떻게 하겠는가. 그도 자신이 부족한 공부가 무엇인지 찾아보고 그에 맞는 적당한 학원을 찾아가 공부를 할 것이다.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것 만으로는 쉽게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고, 자신이 모르는 다른 학습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일 것이다.현재의 과외, 학원교육을 지켜보는 이들은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문제들로 인하여 그에대한 믿음을 잃었고, 그저 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색다를 교육의 형태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서 과외, 학원교육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들이 점점 뿌리깊게 자리하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어쩌면 과외, 학원교육이 불가피하게 된 데에 무너지고 있는 공교육이 한 몫 했다는 생각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공교육의 붕괴가 비단 학교나 그 학교 안에서 기계적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들에게만 있는 것일까? 이는 적은 수의 자녀를 갖게 됨으로써 지나치 과잉보호로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도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러면서 사회는 시시때때로 과외, 학원교육을 어떻게 막아야 할 것인가 하는 데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돈 많은 사람들만 일류대에 가라는 법이 있는가 라는 식의 문구가 등장하며, 사교육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포스터까지 붙을 정도이니 그 문제의 심각성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사교육이 그렇게 변해간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고려시대의 십이도가 결국 폐지까지 된 데에는 어떤 이유가 있었을까?때로는 수많은 폐단과 문제를 안고 있어 그 폐지가 불가피하게 된 유용한 제도는 무조건적으로 없애기보다는 그 제도의 보완과 정비를 통하여 우리는 올바르게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다. 사교육도 그러한 제도의 하나라고 생각한다.언제나 공교육은 그 한계가 있음이 분명하다. 한 학급에 3, 40명의 학생과 한 명의 선생님이 있는 지금의 교육 현실에서 생길 수 밖에 없는 문제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선생님들이 학생 한사람 한사람을 일일이 챙겨줄 수 없다는 것이다. 그에 따라 조금씩 뒤처지는 아이가 생기게 되면, 그 학생은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씩 더 많이 뒤처지게 될 것이고, 극단적인 경우에는 학습을 포기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이는 보다 많은 교사를 채용하여 한 학급의 학생은 되도록 줄이는 방법밖에는 없을 것이라 본다. 그러한 방법 또한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것까지 우리는 생각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것이 우리 사회에 사교육이 팽배할 수밖에 없는 이유일 것이다.교육에 관한 문제를 논하면 항상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입시 이다. 입시위주의 학원 교육이 돈이 없어 자녀를 학원에 보내지 못하는 부모에게는 큰 부담과 함께 불평을 낳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고려시대에 오로지 과거를 위하여 교육을 실시한 훗날의 십이도와 그 길을 함께 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과외, 학원수업을 통하여 학생들은 자신이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 새롭게 이해할 수 있기도 할 것이고, 이미 배운 내용에 대해 스스로 시간을 쪼개어 하기 쉽지 않은 복습, 또는 예습을 하기 위한 배움의 공간이 되기도 할 수 있을 것이다.이러한 사교육이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고 좀더 효율적으로 시행되기 위해서는 사교육의 합법화와 이에 따른 강제적 규제 등이 필요하다고 본다. 예를 들면, 국가에 등록되지 않은 사교육 기관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내린다거나, 또는 교육 비용은 한달에 얼마 이상은 안된다, 학원 교육은 어떠어떠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공교육의 필요성을 저해하는 교육은 규제하는 등 조금 엄격한 규정을 내리고 이를 지키지 않는 교사에 한하여 엄중한 처벌을 내리게 되면, 좀더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사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사회과학| 2003.12.28| 2페이지| 1,000원| 조회(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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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사회학] '페미니즘(Jane Freedman)'을 읽고 평가A좋아요
    {교육사회학-사회에 관한 서적 읽고 독후감 작성하기페미니즘(Jane Freedman) 을 읽고...목차서 론 · · · · · · · · · · · · · · 1본 론 · · · · · · · · · · · · · · 1-14평등인가 차이인가-페미니즘의 영원한 문제페미니즘과 정치-여성의 시민권을 위한 투쟁고용과 세계경제섹슈얼리티와 권력민족성과 정체성-본질주의의 문제와 포스트모더니즘의 도전결 론 · · · · · · · · · · · · · · 14-16참고자료 · · · · · · · · · · · · · · 17-20서론처음 이 책을 택한 이유는 어쩌면 단순하지만 깊은 의미를 지닌 내가 이 시대의 여성 이라는 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내 관심과 눈길을 끌기에 충분한 매력을 지녔다고 말할 수 있다.이 책은 기존의 여성학 입문서들의 사조에 따른 구분에서 탈피해서 여성학 내부에서 평등을 사고해내기 위해 벌여왔던 논쟁의 주제들을 중심에 놓았다. 여성은 남성과 똑같아지기 위해 투쟁해야 하는가, 아니면 차이가 있다고 인정하는 위에서 여성적인 것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투쟁할 것인가? 분석의 도구로 젠더는 유용한가? 차이를 말하는 것은 본질주의인가, 아닌가? 공-사 구분을 어떻게 보아야하는가?집단으로서 여성들에게 대표가 필요한 특수한 이해가 있는가? 왜 노동시장은 젠더화 된 방식으로 분리되어 있는가? 무보수노동을 그만두고 임금고용에 참가해야 할까?-무보수노동의 가치가 인정, 평가되어야 한다고 주장해야 할까? 레즈비어니즘은 여성들간의 성관계인가? 포괄적으로 특정한 정체성인가? 포르노는 규제해야하는가? 재생산은 부담, 억압의 일부인가? 모성은 여성의 큰 즐거움이자 이 경험을 남성 통제에서 구출해 긍정적인 것으로 바꾸어야 하는 것인가? 하나의 집단인 여성들을 말하는 것이 폐기되면 페미니즘의 토대가 사라지는가?아마 이 책에서 이런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답을 구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저자는 주제별로 여성학에서 심도 있게 다루어져왔던 문제들에 대해 여러 주요한 학자들이 이다. 남성성과 여성성 둘 다 사회적인 구성물이라는 함의를 가지고, 남성과 여성을 젠더화된 것으로 말하는 것은 사실상 권력 불평등보다는 차이를 말하는 것이 된다. 더욱이, 젠더는 때로 단지 여성과만 관계가 있는 것으로 여겨지곤 한다-페미니스트들이 젠더를 사용한 것은 사회에서 여성의 종속적 지위를 설명하기 위해서였기 때문에, 젠더는 여성과 여성성의 사회적 구성에만 적용되는 용어로 여겨질 수 도 있다.아마도 더욱 중요한 것은 섹스와 젠더간의 바로 그 구분 그리고 그 두 용어들간의 관계가 문제시되어 왔다는 점일 것이다. 비평가들은 섹스와 젠더의 구분이 종종 섹스 그 자체의 성격을 질문하지 못하게 한다고 주장한다.젠더와 섹스간의 이원적 분리에 대한 비판들은 몇 가지 근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젠더를 사용하는 것은 남성들과 여성들의 관계에 관한 분석에서 권력이 제외되게 만들 수 있고, 여성들과 남성들 모두에게 행위성이 거부되도록 할 수도 있다. 나아가, 다양한 페미니스트 저자들이 강조해 왔듯이 섹스를 자연적인 것으로, 젠더를 사회적으로 구성된 것으로 보는 어떠한 이원적 분리도 피해야만 한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면서도, 분석 용어로서 젠더를 사용하는 것에 여전히 어떤 권력이 있으며, 현대 페미니즘의 과제들 중 하나가 우리 사회에- 3 -만연한 젠더, 섹스 그리고 권력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밝히려는 것이어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을 것이다.페미니스트들에 의해 탐구되어 온 성적 차이의 한 측면은 여성들의 다른 도덕적 자세다. 이런 작업은 대부분 도덕성의 성적 차이가 생물학적으로 결정된다는 프로이트의 주장에 대한 대응으로 수행되었다.대다수 페미니스트들은 아이를 생산할 수 있는 여성들의 신체적 능력이 어떻게 여성들의 사회적 위치에 영향을 끼쳤는지를 지적해왔다. 슐라미스 파이어스톤처럼, 어떤 이들이 보기에 여성억압의 열쇠는 이 생물학적 재생산 능력이지만, 다른 이들이 보기에 이러한 능력과 그것에 따른 사회적 역할과 기술은 남성과 여성의 차이의 핵심이 되는 가치 있는 요소들을 포함주의에 참여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여성들이 다른 행동, 즉 대안적 형태의 정치행동에 참가하는 동안, 서로 다른 여러 페미니스트 집단들은 공식적 정치 과정에 들어가고 참여해야 한다는 압력을 지속해 왔다.서로 다른 여러 페미니즘들은 자신들의 요구를 알리는 최상의 수단에 대해, 즉 전통적인 정치 통로를 이용할 것인가, 그 바깥에서 할 것인가를 두고 분열되어 왔다. 여성이 정치과정에 참여하고 완전한 시민권을 획득하려는 압력은 여러 세가 동안 있어 왔는데, 인간의 권리 선언이 18세기와 19세기에 유럽과 미국에 퍼져 나아가자, 여성들도 자신들의 동등한 권리를 주장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정치 영역에서 여성이 배제된 것에 대항한 페미니스트 행동 중 가장 유명한 예는 아마 참정권운동일 것이다. 여성들의 참정권이 주요 쟁점이라고 믿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자신들의 주장의 정당성과 관련해 분열이 존재했다. 이러한 여성들은 성차 개념에 기반한 배제를 극복하려고 노력하면서 동시에 여성들 로서의 집단 정체성을 확고히 함으로써 그러한 성차를 강화시킨다는 역설과 다시 맞닥뜨리게 된다.스콧의 지적여성의 정치 배제에 관한 용어들에는 젠더에 대한 정당한 정의를 생산하려는 시도가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용어들은 페미니스트들로 하여금 불가해한 딜레마에 부딪히게 했다. 여성들은 남성들과 같은가? 그리고 이 같음이 평등을 주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기반인가? 아니면 여성들은 다르며, 다르기 때문에 또는 다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는가? 어느 쪽이든 성차에 관한 정당한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는가? 어느 쪽이든 성차에 관한 정당한 정의가 있을 수 있다는 전제를 암묵적으로 제시하면서, 여성들과 남성들에게 고정된 대립적인 정체성을 부여한다.이것은 참정권론자가 직면해야 했던 역설이었다.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더 합리적이라는- 6 -것을 의미하는 자연적 성차에 대한 가정에 기초하여 여성들은 완전한 정치적 시민권에서 배제되어왔다. 그래서 이러한 배제와 싸우기 위해서 여성들은 자신들이 다르지 않으며 위치에 관한 좀더 폭넓은 분석은 자본주의 생산체계에 관한 분석을 통해 노동 시장 내 여성의 위치를 설명하려 했던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스트들에 의해 제시되어 왔다. 이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의 분석에서 한 가지 이채로운 것은 산업예비군 이론인데, 이것은 마르크스주의 노동 이론에서 온 것이다.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노동자들로 하여금 더 높은 임금과 더 좋은 노동조건을 요구할 수 없게 하기 위해 산업예비군을 이용한다고 주장했다. 임금을 상승시킬 만큼 노동력에 대한 더 많은 수요가 있을 때, 고용주들은 이 예비군에게 관심을 돌려 새로운 노동자들을 들여오고 그럼으로써 기존의 노동자들의 어떠한 요구에든 맞설 수 있었다. 이러한 이유에서 여성보다 남성이 노동시장에서 더 높은 가치를 가질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이번엔 노동시장 밖에서 여성의 가사노동에 대해 생각해 보겠다. 무보수 가사노동이라는 문제는 페미니스트들을 다시금 평등-차이 유형의 논쟁 속으로 밀어 넣는 괴로운 주제이다. 한편에서 어떤 페미니스트들은 여성들이 가사노동을 그만두고 남성처럼 임금 고용에 참가하여 평등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다른 한편에서 어떤 페미니스트들은 여성들이 가정에서 하는 무보수 노동과 보살피는 자로서의 노동은 임금 고용만큼 가치 있는 것이므로 그것은 인정되고 평가받아야 한다고 주장해왔다.가정 내 여성 노동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하는 딜레마에 접근하는 한 방법은 가사노동에 대해 임금을 요구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들은 대부분 여성들에게 명백히 이롭지만, 그것들은 가족 영역에서 남녀간의 불평등한 관계를 없애지는 못했다. 전통적 핵가족의 틀 안에서는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여성들은 사회에서 보살피는 사람으로서의 무보수 노동의 대부분을 수행한다. 여성들이 여전히 가정에서 무보수로 보살피는 사람의 구실을 수행하고 있다면, 노동시장에서 동등한 임금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소용없는 일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임금 고용에서 불평등이 지속된다면, 가정에서 여성들을 보살피는 노동에 보상을 해주는 것(대개 그것이 성차별주의보다 덜 근본적인 억압이라고 주장해왔다. 성차별주의가 가장 근본적인 억압이라는 것은 페미니즘의 제2의 물결의 많은 고전적 저작들이 공유하고 있는 신념이다.그러나 엘리자베스 스펠만이 지적하듯이, 밀레트 자신은 백인 남성들이 모든 여성들에게 권위를 행사하는 것과 다르게 흑인 남성들은 흑인 여성에게 그러한 권위를 행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종주의의 효과로 설명한다. 그리하여 성차별주의의 만연에 대한 밀레트의 주장은 흑인 남성들의 권위의 결핍에 대한 언급과 모순에 빠진다. 인종주의에 대한 성차별주의의 우위성에 대한 이런 유형의 페미니즘적 주장은 이론적으로 근거가 없을 뿐만 아니라, 인종주의와 성차별주의로 이루어진 흑인 여성들의 살아 있는 현실을 간과하는 것으로 보인다. 인종주의와 성차별주의는 떼어낼 수 없을 만큼 흑인 여성들의 일상 생활과 연결되어 있다. 사실 흑인 페미니즘은 인종과 젠더의 얽힘을 풀어내는 것이 불가능함을 설명해 왔고, 지배적인 담론이 그것들을 분리시키려고 할지라도 그 둘은 분리될 수 없게 엮여 있음을 보여줘 왔다고 할 수 있다.백인 페미니스트들은 자신들의 사회에 있는 인종주의를 간과하거나 대수롭지 않게 볼뿐만 아니라, 또한 제3세계 국가의 여성에 대한 태도에서 나타나는 유럽중심주의 때문에도 비난을 받는데, 때대로 제3세게 국가의 여성들의 특수한 조건에는 부적합한 서구 페미니즘 모델을 적용하려 하거나, 식민주의와 시계 자본주의가 어떻게 유럽과 북미 바깥 나라 여성들의 경험을 형성해 왔는지를 간과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유럽중심주의의 하나의 징후는 제3세계 페미니즘의 내생적 뿌리를 무시하고 페미니즘은 북미와 유럽에서만 기원했으며, 다른 모든 형태의 페미니즘 활동을 이 원래의 페미니즘에 대한 복사이거나 모방이라고 믿는 것이다.페미니스트들이 유럽중심주의를 피하려고 한다면, 자신들이 그 속에서 움직이고 있는 전지구적 탈 식민지 권력관계에 대해서 인식해야만 한다. 아브타 브라가 지적하듯이 이것은 복잡한 문제다. 무수한 경제적, 정치적, 이데올로 한다.
    사회과학| 2003.12.28| 22페이지| 1,500원| 조회(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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