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의 신체적 변화 ]1. 근골격계· 뼈 광물질 소실 & 골격량 감소 → 골다공증, 골절 위험 증가됨. 머리와 고개가 앞으로 구부러지고 등이 휨, 허리손목무릎도 굽어짐.· 추간판 얇아지며 인대 강직 → 척추 단축 (신장 감소)· 근량 감소 → 근육 힘이 없고 약해짐. 느린 걸음걸이· 관절 운동성 저하 → 작고 끄는듯한 보폭,2. 심혈관계· 심장 크기는 변화하지않음· 심박출량 감소, 맥박 수 약간 감소, 약간의 혈압 증가· 심장 판막이 두꺼워지고 경화됨 → 약한 심잡음 청진· 혈관 저항 증가 ( 혈관 내 칼슘, 지방 침착 때문에)→ 혈관이 좁아져 흐름이 어려움3. 호흡기계· 이물질을 제거하는 섬모의 유연성 감소, 기침 반사 감소 → 기도 청소율 저하됨.· 호흡 능력 감소 ( 폐활량 저하)· 대식세포(식균작용) 감소해 호흡기계 감염 발생확률 ↑4. 위장관계· 구강 : 타액분비저하, 쓴맛, 신맛 잘 느낌. 치아 장애(풍치, 의치사용)로 식욕, 소화기능 감퇴 발생.· 식도 : 연동운동 저하, 식도열공탈장 발생※ 식도열공탈장? 식도가 횡격막 통과하는 구멍이 커져 위가 그 틈으로 올라옴. 연하곤란, 가슴앓이, 역류, 흉통호소. 흉부x-ra, 내시경으로 진단. 곡류 소량 자주 섭취. 취침전&눕기전 음식물 섭취 피함. 비만 시 체중 감소· 위 : 위산 분비 감소, 위 운동감소로 소화능력 저하.· 장 : 부적절한 건강 습관이 원인되어 설사나 변비 발생※ 변비 : 장 연동운동 느려져 통과 시간이 오래 걸려 변비 발생.※ 설사 : 면역감소, 위산분비 저하로 장염 빈번5. 비뇨기계· 신장 : 네프론(소변 생성 기능하는 신장의 기본단위) 수 감소, 사구체 (여과역할) 감소· 방광 : 방광 근육 비대해져 방광 용적 감소 (최대 250 ~300) 방광 근육 힘 약해져 잔뇨량 많아짐, 골반 근육 이완으로 요실금 유발. 야뇨증 발생※ 요실금 간호 - 골반근육운동(케겔), 수분섭취 증가, 규칙적으로 배뇨, 취침 전 수분 섭취 금지, 알코올, 커피 등 제한.6. 생식기계· 남성 : 전립선 겐 감소, 점액 분비 저하로 질염 발생7. 신경계· 뇌 혈류 감소, 신경세포 상실, 신경 전달 물질 감소→ 우울, 파킨슨병 (도파민감소-경직, 소서증, 무감동 등)· 수면양상변화NREM4깊은 숙면 단계, 신체 회복과 휴식, 몽유증REM생리적 측정치가 급격히 떨어지며 눈동자가 빨리 움직이는 렘 현상 발생.→ 노인은 4단계가 짧아져 숙면을 잘 못 취함.8. 감각기· 시각 : 백내장, 동공 작아짐. 수정체 탄력 감소, 수정체 황화현상 생겨 색깔 구분 어려움 (남색계통), 야맹증, 안구 건조증, 시력감퇴, 시야 축소· 청각 : 청신경(8번 뇌신경) 퇴행으로 청각장애 발생. 고음 감지에 장애 생김.· 미각 : 쓴맛, 신맛 잘 느낌. 단맛 짠맛 기능 떨어짐.· 후각, 촉각도 기능 저하9. 피부· 피부층 얇아지고 피하지방 감소. 땀샘, 피지 분비 기능 저하되어 건조해짐. 손발톱 두껍고 거칠어지며 부서지기 쉽다.→ 중성비누, 보습제 사용. 알코올 사용 금지. 일주일에 한번 정도 목욕. 발톱은 일자, 손톱은 둥글게 손질.[ 사회 심리적 변화 ]· 우울증 경향 증가, 수동성 증가, 경직성 증가, 의존성 증가, 친근한 사물에 대한 애착심.[ 노인성 질환 특성 ]· 특정 질병과 위험 인자 사이 관련성 없음.· 특정 질병에 수반되는 증상 없거나 비전형적임.· 동시에 여러 가지 질병 갖고 있는 경우 많음.· 의식장애. 정신 장애 일으키기 쉽다.· 항상성 유지 힘들다.· 질환 경과 길고 재발률 높아 지속적인 관리 필요함.· 체력과 예비능력 위축되어 있다.[ 노인과 약물 ]· 간 기능 저하로 해독 능력 저하· 신장 저하로 배설 능력 저하 → 혈중 농도가 높은 상태로 오래 지속됨· 혈중 농도가 최고에 도달하기까지 시간 오래 걸림. 효과와 부작용 늦게 나타남.· 여러 약제로 상승 또는 길항 작용 일으키기 쉬움.※ 골다공증 : 폐경기 여성 多, 걷기 (체중부하운동). 칼슘과 vit D 섭취※ 관절염 : 많이 쓰면 통증 심해짐. 수영 (체중안실리는)※유산소, 근력강화운동 : 주 2~3이 규칙적으단계: 기도유지→지혈→쇼크 예방→상처보호① 기도유지: 기도 내 이물질로 인한 질식 방지, 호흡 곤 란 시 상체 상승 자세② 지혈 : 대출혈 시 직접 압박 (동시에 거상)- 체내 정상적 피의 양은 체중의 1/13, 이중 1/2이 소실 되면 사망- 지압법 : 지압점 동맥 압박해 출혈 막음.- 지혈대 : 최후로 사용. 매 20분마다 풀어주고 2~3분 후 다시 묶는다. 상처 가까운 곳※ 물을 주면 안 될 응급환자병원에 곧 도착할 환자, 수술을 해야 할 환자, 의식이 없는 환자, 구토 및 대출혈. 내출혈 환자, 두부손상 환자, 복부 손상 및 복부 창상 환자 등* 무의식 환자에게 물, 음료수를 금지 이유: 기도로 들어가 질식될 우려가 있기 때문③ 쇼크예방- 산소, 혈액 부족에서 오는 증상. 불충분한 전신 순환이 원인- 창백한 얼굴, 식은 땀, 현기증, 허탈, 구토, 약하고 빠른 맥박, 동공 확장, 의식 불분명, 얕고 빠른 호흡→불규칙한 호흡- 상체를 편평하게 하고 다리를 올려준다.(Shock Position = T-Position)- 쇼크의 악화 예방을 위해 보온 (핫백, 따뜻한 물 사용, 담요)-간호: 매 5분마다 BP측정, 맥박 및 호흡은 10분 간격 측정. 전반적인 상태를 관찰④상처보호: 오염된 피부 손상 시 적합한 처치를 신속히 수행하지 않으면 상처감염의 위험이 높다.[ 응급환자 치료시의 일반원칙 ]① 사고현장에서는 대출혈 및 호흡 정지 환자를 가장 먼저 처치한다.② 기도유지, 호흡유지, 순환유지 관찰한다.③ 두부 손상 시 의식상태의 변화 확인 (언어 자극, 동공크기와 불빛반사)④ 척추손상 가능 환자는 척추와 목을 고정해 몸이 움직이지 않게 한다 .⑤ 환자를 옮기기 전 모든 골절에는 복합골절 예방을 위해 부목을 한다.[ 창상의 응급처치 ](1) 좌상 - 타박상- 지혈을 위해 압박, 찬물찜질을 하며 사지를 올린다.- 말초부위 감각, 운동, 맥박 관찰(2) 찰과상 - 까진- 흐르는 수돗물에 상처 세척. (바깥쪽으로 물 붓는다)- 가능한 한 더러운 이물질은 모두 제거한 교환한다.(3) 자상 - 찔린- 환자의 상처를 드레싱하여 감염가능성을 줄인다.- 깊고 좁은 상처로써 파상풍(3대증상: 아관긴급, 조소, 후궁반장)의 감염률이 가장 높다.(4) 열상, 절상 - 찢어진, 베인- 비눗물로 닦아냄. 나비모양 테이프로 열상 가장자리 붙임. 멸균 드레싱 시행.(5) 결출 - 찢겨져 떨어진 상태 (절단)- 두꺼운 압박 붕대로 지혈, 억지로 떼지말고 잘 보존.- 절단된 신체부위는 거즈나 타올로 싼후 비닐 주머니에 넣고 얼음 채운 용기나 주머니에 넣어 이송.[ 교상 ]* 사람 - 다량의 비눗물로 상처 세척. 말초부위 신경혈관 상태 관찰. 세균 배양 검사 실시. 죽은 조직 제거. 항생제 투여, 파상풍 예방접종 실시. 얼굴 외엔 봉합 안함.* 개 - 비눗물, 70%알코올 등 사용해 상처 세척후 생리식염수로 닦아냄. 환측 부위 액세서리 제거하고 부목 댄 후 후송. 필요시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개는 1주일 이상 관찰.* 뱀 - 물린 자국이 위 이빨 두 개, 아래는 말굽형일 경우 독사. 통증, 부종, 암자색으로 피부 변화 → 무력감, 호흡 곤란, 빠르고 약한 맥박, 실신 증상환자는 못 움직이게 한 후 물린 부위는 심장보다 아래로 낮춤. 부목으로 고정 후 이송. 물린 부위 위쪽을 넓은 척으로 살며시 묶음. 입으로 빨아내지 않도록 함.물 금지. 얼음 찜질로 통증 완화 & 독 퍼지는 것 지연* 곤충 - 통증, 발적, 소양감, 열감, 피부 홍조, 두드러기, 인후 간질거림, 호흡곤란, 발작 등침 박혀있을 경우 손톱이나 칼 사용해 제거. 얼음 찜질. 암모니아나 베이킹파우더 원액 바르면 통증 경감.30분동안 알레르기 증상 관찰!※ 아나필락시스 : 항원-항체 반응으로 발생되는 심각한 비정상적인 알레르기 반응. 혈청, 벌침, 땅콩, 페니실린 등이 원인. 전신 종창, 두드러기, 호흡곤란, 저혈압 등 쇼크 증상 발생. 치료제로 에피네프린 사용.[ 화상 ]주 사망 원인 : 쇼크와 감염- 탈수로 인한 쇼크를 예방. 멸균된 홑이불 사용. 수분 손실로 혈액 순환 장애 초래해* 9의 법칙 - 화상 넓이 계측.9% : 머리와 경부, 양쪽 팔18% : 가슴과 복부, 양쪽 다리1% : 회음부* 화상의 깊이1도 ( 홍반성 ) : 표피층. 발적, 열감, 동통, 부종. 흐르는 물에 식힌다. 부종 생기기 전 장신구 제거. 멸균 드레싱.2도 ( 수포성 ) : 진피. 수포. 심한 동통, 찬물 찜질. 멸균 드레싱. 얼굴부위 화상 시 기도 유지. 수포나 괴사 조직 제거 금지. 바셀린, 화상 연고, 소독제 사용 금지.3도 ( 괴사성 ) : 진피와 심부조직. 괴사되어 동통 거의 소멸. 상처 보호. 쇼크 예방 및 치료. 병원 이송, 멸균 드레싱. 의복 억지로 제거 금지. 혈장 수혈.* 화학 약품에 의한 화상- 20분 이상 흐르는 물에 세척. 물 수압 낮게.- 중화시키지 않도록 함.- 석회 가루는 물 세척 전 부드러운 솔로 먼저 제거- 눈에 들어갔을 경우 환측 부위를 아래로 향하게 하여 세척한다. 흐르는 물이나 생리 식염수[ 열손상 ]* 일사병 : 고열 직사광선 장시간 노출 시.- 차갑고 축축한 피부. 두통, 현기증, 무력감, 얼굴 창백- 그늘지고 선선한 장소로 이동, 의복 제거, 수분이나 전 해질 용액 공급.* 열사병 : 고온고습. 시상하부 체온 조절 중추 기능 상실 시.- 뜨겁고 건조한 피부, 땀 분비 없음. 혼수 상태. 심부 체온 40℃ 이상. 맥박 빠르고 강하다 약해짐. 혈압 저하- 시원한 곳 이동. 머리 약간 높여주고 다리 올림.찬물로 닦아주며 수분 공급. 찬 식염수 관장. 얼음 찜질, 냉수 욕조 마사지, 필요 시 CPR, 부채, 선풍기* 열 경련 : 심한 발한으로 다량의 염분 소실로 근육 경련 일으킴.- 짠 음식과 다량의 수분 공급. 서늘한 곳에 눕힘. 종아 리 마사지, 생리식염수 마시게 한다.[ 동상 ]- 하지 손상 시 보행 금지. 궤양 시 파상풍 접종.- 조이거나 젖은 옷 벗겨주고 침해된 부위 상승시키며 마사지는 금지. 동상 부위 따뜻하게 해줌. 마른 거즈로 손발가락 사이에 끼워 습기 제거.[ 골절 ]* 골절환자를 옮기기 전에 움직이지 않게 .
①정자: 남성의 고환에서 생성된 후 부고환에서 성숙②난자: 약24시간 생존하며, 난소에서 생성③배란: 성숙난포로부터 1개의 난자가 매월 복강 내로 배출되는 것으로 월경 전 12~16일 사이 배란이 일어남.④월경: 호르몬의 평형이 깨어짐으로써 나타나는 자궁내막의 주기적인 변화 (정상 월경량:50~100cc)⑤수정: 정자와 난자의 결합으로 보통 난관의 팽대부에서 이루어지며, 수정란은 모두 23쌍의 염색체(46개의 유전인자)를 갖는다.⑥착상: 수정 후 7일 걸려 자궁강내에 착상⑦입덧: 임신6~12주. 입덧이 심한 임산부에게는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 비스켓 같은 마른 음식을 소량씩 섭취, 수분섭취(3000cc 이상)를 권장하고 과식 금함. 소량씩 자주식사성①구조-내생식기관: 난소, 난관, 자궁, 질②질: 유산간균 존재(질 내용물을 산성으로 유지, pH4.5 ~5.5) - 감염 예방③자궁: 태아의 발육장소,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주기적으로 자궁 내막 변화④난소: 좌.우 한 개씩 있으며 배란과 내분비 작용을 한다.(기초체온을 잴 때 체온이 높아졌다는 것은 배란이 끝났음을 의미함)⑤나팔관(난관): 내벽에 주름이 많고 난자를 난소에서 자궁으로 운반하는 역할. 수정장소*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융모성선자극호르몬, 태반락토겐, 융모성 부신피질 자극호르몬, 갑상선자극호르몬,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이 분비*프로게스테론: 임신시 배란을 억제시키고 임신을 지속해 주는 역할*여성의 임신가능기간은 배란일을 중심으로 전후 4일간이며,(월경12~19일전) 임신 반응 검사에서 나타나는 호르몬은 융모성선자극호르몬(HCG)이다.*임신가능한 증후: 월경중단(무월경), 입덧과 구토, 복부증대, 자궁의 유연성 증가, 임신반응 양성*임신의 절대적(확정적)증후: 임신 20주 이후 나타남. 태아심음청취(태아심박동 확인), 태동, X-Ray상의 태아골격확인*임신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요인: 연령, 혈액형, 흡연, 태위 이상*임신기간(Naegele 산출법): 최종월경 월수에 9를 더하고 일수에 7을 더하며, 9를 더해서 12가 넘으면 3을 빼고 일수에 7을 더한다.*산전관리 횟수를 임신초기부터 임신 7개월까지는 매월 1회, 임신 8~9개월까지는 매월 2회, 분만까지는 매월 4회*임신 중 위험 증상: 질출혈, 복통, 얼굴이나 손가락의 부종, 심하고 계속적인 두통, 침침하고 몽롱한 시야, 계속적인 구토, 오한과 열, 갑자기 흘러나오는 질 분비물 증상*임신초기의 매독검사 (왓셀만테스트,VDRL)를 실시하고, 매독균이 발견 시 조기치료를 위해 간호사 및 의사에게 보고한다.*유방보호는 임신 후반기 실시, 초임부는 임신 5개월부터 실시. 중성비누와 물로 닦고, 부드럽고 마른 수건으로 유두를 단련시킴. 알맞은 브레지어로 지지해 주며, 함몰 유두인 경우에는 교정한다.*임신말기 임산부에게는 하제(변비약)를 사용금지. 나트륨제한, 철분요구량 증가.*임신말기시 정맥류의 특징증대된 자궁이 복부정맥을 압박해 생긴다.골반고위를 2~5분씩 계속하며, 취침시 다리를 올린다. 낮에 일할 때 신축성이 있는 탄력 양말이나 붕대를 사용한다.*임신 중 흡연이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 모세혈관을 수축시켜 산소의 효율성을 저하, 비타민과 미네랄 대사를 방해, 태반순환 감소로 태아성장이 지연♠파파니콜라우(Papanicolaou)검사자궁경관세포의 도말검사.자궁경부암을 진단하기 위한 생식기 검진.쇄석위나 절석위. 소변을 보도록 하여 방광을 비워둔다. 검사 전 적어도 12시간 동안은 질세척을 하지 않도록 교육시킨다.*임신 중 가장 흔한 태아의 위치는 두정위이며, 태아의 위치교정 (슬흉위)은 임신 7~8개월이 가장 좋다.*태아의 부속물①태반: 임신 3개월에 완성. 호르몬 분비, 영양공급, 배설작용, 호흡작용②제대: 제대동맥 2개와 제대정맥 1개태아에게 혈액 및 영양을 운반, 태아로부터 생긴 노폐물을 모체로 옮겨주는 기능③양수: 무색 투명한 액체로 태아 보호, 태아 운동을 자유롭게 하며 난막과 태아체부 사이의 유착을 방지, 태아에게 균일한 체온 유지, 분만시 산도를 윤활시킴■고위험 임신1)임신 초반기 출혈성 합병증자궁출혈이 심한 환자를 발견 시 가장 먼저 의사나 간호사에게 보고①유산: 유산시에는 침상안정(절대 안정), 출혈조절 및 수혈, 약물 투여(항생제), 정서적 지지, 따뜻한 수분섭취, 무균적 환자 간호, 보온 등②자궁 외 임신: 수정난이 자궁 내막 이외의 다른 부위에 착상된 임신으로 난관임신이 가장 많다 임균이 자궁외 임신을 흔한 원인.③포상기태: 난막 중 융모막이 비정상적으로 증식한 작은 낭포2)임신후반기의 출혈성 합병증①전치태반: 태반이 자궁 하부에 착상하여 자궁경내구를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덮고 있는 것을 말하며, 무통성 질출혈로 내진하면 안된다②태반조기박리: 정상적으로 착상된 태반의 일부, 또는 전체가 임신 후반기에 자궁으로부터 분리됨. 원인은 고혈압, 외상, 자궁종양이나 기형, 엽산부족, 약물복용(알코올, 코카인) 등3)임신중독증고혈압, 단백뇨, 부종이 임신중독증의 3대 증상. 철저한 산전관리로 조기 발견하며 안정이 가장 중요하고 저염식이, 고단백식이로 치료 방안을 어둡게 해주고, 경련이 심할 때는 진정제 사용(부종 순서: 발->하지->전신)위험한 증상: 심한 두통, 얼굴과 손가락 부종, 현기증, 시야가 흐려짐, 계속적인 구토, 요량의 급격한 감소, 심와부동통(1)당뇨병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은 인슐린 길항 작용을 하며, 부신피질 호르몬의 증가로 과혈당이 되어 정상 임부도 당뇨를 보일 수 있다위험성: 거구증 태아 출산가능, 자간전증 발생, 선천성기형 발생, 양수과다증 발생, 비뇨생식기 감염의 발생 증가(2)빈혈①임신 중 가장 흔한 혈액학적 장애로 흔히 철분결핍성 빈혈이 올 수 있으며, 비임신에 비해 혈액의 양이 증가함으로써 발생하는 현상이 생리적 빈혈이다. 철분은 임신말기에 더 많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3)감염성 질환감염성 질환시 백혈구 증가①풍진: 임신 후 90일 이내 감염시 신생아에게 문제가 되며, 선천성 기형 초래(심장질환, 백내장, 청각상실, 뇌의 기형)②매독: 임신 16~20주 이후 모체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감염, 선천성 매독(증상: 스느플즈, 허치손 치아, 가성마비)의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산전에 혈청검사가 필요, 페니실린으로 치료하되 임신 16~20주(4~5개월) 이내 매독치료를 끝내야 함■분만 및 고위험분만*분만 전에 관장을 하는 이유: 오염방지와 자궁수축작용의 촉진을 위해*분만의 요소: 태아, 산도, 만출력(분만의 3요소), 심리적 반응, 산부의 자세*가진통: 진통간격 불규칙, 이슬이 안보임, 자궁경부가 닫혀있음, 보행과 관련없음(진통의 촉진과 관련이 없음)*진진통: 진통 간격 규칙적, 보행시 더 심해짐. 통증 주기가 짧아지고 강도 커지고 지속 시간 길어짐. 이슬 동반. 자궁경부 열려있음*분만과정[1]분만 1기(개구기)- 규칙적 진통 시작~경관 완전 개대(10cm). 태포가 형성, 파수되면 가장먼저 태아 심음 관찰! 태아심음 청취는 자궁수축과 수축 사이에 한다. (태아 심박동 120~160회/분)- 구강청결, 태아심음청취, 파막 전 진통촉진 위해 보행 권장, 적절한 운동과 휴식제공, 유동식이 섭취, 30도정도 상체를 올린 체위(본인이 편안한 자세)-초산부는 자궁경관이 완전히 개대 시, 경산부는 자궁경관이 6~8cm 정도 개대 시 분만실로 옮긴다.-분만과정 중 내진 이유: 자궁경부의 개대 정도를 알아보아 분만의 진행 정도를 파악하기 위함[2]분만 2기(태아만출기)-자궁경관 완전개대부터 태아의 몸체가 만출되는 시기. 산모가 힘주어 복압 높일 시기-분만 2기에 아두나 제대의 압박으로 나타나는 태아의 위험증상㉠자궁수축의 회복기가 30초 이상 지연된다㉡태아의 심음이 불규칙하고, 양수에 태변이 섞여 있다-자궁수축 정지: 발로 후 태아가 만출되면 동시에 자궁수축이 정지-치료와 간호: 파수양상관찰 및 감염예방, 복압제공과 휴식, 회음보호술, 신생아간호(태아제대결찰, 아프가 점수 측정, 신생아 눈간호, 기도유지),거즈나 카테터를 이용해 신생아의 구강내 이물제거*제대절단시기는 제대박동이 정지한 후가 적절하며 제대는 3~5cm만 남기고 절단[3]분만 3기(태반기)-태반만출 후 태반을 검사: 태반결손조직 여부 및 태반잔여물을 측정하기 위함-분만(태반 만출) 직후 치료 및 간호: 산도의 열상확인, 출혈유무 관찰, 활력증후(맥박, 혈압)사정, 자궁수축상태, 방광팽창여부-분만시 신생아를 거꾸로 들거나 머리를 낮추는 자세로 취해 주는 이유는 기도의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이다♧분만시 부주의로 태아의 두개내출혈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4]분만 4기(회복기)분만 후 첫 1~2시간(간호: 자궁출혈과 자궁수축상태 확인, 오로, 회음부 상태 관찰)방광팽만여부 확인♧인공 임신 중절 수술의 부작용: 출혈, 감염, 습관성 유산, 자궁외 임신, 불임, 자궁천공 등♧정상분만 후 회음절개술의 간호: 좌욕실시, 회음부에 열램프 적용, 부종시 얼음주머니 적용♧정상분만 예정일에 맞춰 입원한 산모의 간호: 회음부 삭모, 관장, 진통간격 측정, 자궁수축의 특성 파악, 구강청결, 태아심음청취, 충분한 배뇨 등2)고위험 분만조기분만: 임신 20주 이후에서 38주 이전까지의 기간에 분만이 이루어짐을 뜻하며 미숙아란 2.5kg 이하의 신생아를 가리킨다*조기파수된 임부는 이동차에 눕혀 이동시킴■산욕임신과 분만에 의해 생긴 변화가 임신 전의 상태로 복귀되는 기간. 보통 6~8주*산후 출혈 심하면 골반고위 취하고 보고.오한 호소 시 담요를 덮어주고 더운물 제공분만 후 6시간이 지나도 배뇨 못하면 인공도뇨 실시. 자궁수축상태 확인, V/S 관찰
오락요법 (Recreation Therapy)1. 정의오락 요법이란 정신과 병동에 입원한 환자들에게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놀이나 오락을 하게 함으로써 환자의 흥미를 자극시키며 성취 및 승리에 대한 목적을 얻을 수 있는 창조적인 활동치료이다. “억지로 라던가 마지못해서” 라는 기분이 아니라 “즐겁고 스스로 하고 싶은” 욕망이나 충동이 일어나야 하며 자기 자신을 표현할 기회라고 생각하고 기쁜 마음, 가벼운 마음, 안정된 마음으로 치료행위에 동참하도록 하는 요법이다.2. 목적과 효과(1) 여러 가지 오락 활동을 통해 환자의 기억력 및 주의력, 집중력을 증진시킨다.(2) 즐거운 분위기에 몰두함으로써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도 한다.(3)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신체적 건강을 도모한다.(4) 인간관계형성, 대인관계, 의사소통 등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5) 진단과 평가를 돕는다.(6) 병원이나 시설에서의 생활에 적응 하도록 돕는다.(7) 성장과 발달을 증진시킨다.(8) 자아와 미래에 대한 태도 증진시킨다.(9) 적대감, 공격심 및 감정을 분출시킨다.(10) 단체생활을 통해서 경쟁심을 길러준다.(11) 승리의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고 패배에서도 커다란 부담 없이 패배감을 처리하는 방 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해준다.(12) 소극적인 환자인 경우 병동 내에서 오락 활동을 관찰함으로 긴장감을 해소시킬 수 있 고, 활발하게 참여하는 환자와 동일화를 이룸으로써 심리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다3. 오락 프로그램의 계획(1) 오락의 방법을 알아야 한다.- 준비물, 장소, 소요 시간, 대상자에게 동기 부여가 되는지, 직원의 도움이 필요한지,- 어떠한 대상자에게 적당한 것인지 ( 과잉활동 대상자, 과소 활동 대상자, 회복기 대상자)·- 일반적인 가치는 무엇인지 ( 자극, 진정, 자기표현, 사회성 )(2) 활동의 레퍼토리를 계획해야 한다.(3) 계획을 준비해야 한다.- 조력해 줄 사람들의 업무분담 (대상자 그룹조성, 준비물품, 상품준비, 청소, 정돈)·- 오락에 소용되는 비품 조사·- 처음 계획한 대로 진행되지 못할 경우에 대비해서 부수적으로 준비가 필요한 활동4. 진행과정계획은 장소, 인원, 대상자의 상태에 따라서 시간, 오락의 종목 등을 예정하고, 분위기는 항상 밝고, 즐겁고 점차로 흥을 돋우어서 최고에 달하게 하고 다음의 오락에 기대감을 가지고 끝나도록 계획한다. 예측하지 않았던 일이 생기더라도 지장이 없도록 계획의 여유를 준다. 오락준비 개시 전의 심리적 준비로서 이제부터 무엇을, 어떻게, 언제까지 한다는 것을 설명하고 대상자의 기분을 빨리 시작하기를 바라는 기분으로 이끈다. 신체적 준비로서는 체조 등으로 가벼운 준비운동을 하고, 오락 종료 시는 흥분이 충실감과 만족감으로 지속되고 차기의 기대감으로 지속되도록 한다. 장소는 종목에 따라 적합한 장식을 하고 음악 등으로 분위기를 조성한다.5. 간호사의 역할① 대상자의 협조오락요법의 전반 지식을 갖고 효과적인 오락요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오락요법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구비하지 않으면 치료자가 행하는 요락요법에 대하여 효과적으로 협조할 수 없다. 되도록 많은 인원을 유도해야 한다.
『 심혈관계 관련 진단 검사 』1. 임상병리 검사임상 검사 자료는 ① 다양한 심혈관계 질환 진단 (ex: 심근경색), ② 심맥관계 질환의 위험이 있는 대상자의 발견, ③ 기준값(baseline valve)의 결정, ④ 치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질환의 확인(ex: 당뇨, 전해질 불균형), ⑤ 중재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된다.임상검사를 위해 대상자에게 검사 절차를 설명하고, 혈액을 채취하기 전에 특정 음식을 섭취하거나 자제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지 확인한다. 만약 그렇다면 명확한 지침을 제공한다. 특정 약물의 치료적 수준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대상자에게 약물이 투여된 후 지속시간을 기록해야 한다. 대상자에게 Coumadin과 같은 혈액 희석제를 복용했는지를 묻고 복용한 경우는 혈액 채취 부위를 더 오랫동안 압박해 주어야 한다. 혈액을 채취하는 것은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 CBC 검사를 위해서는 응고를 막기 위해서 임상 검사 용기를 조심스럽게 흔들어 준다. 갑자기 세게 흔들면 혈구가 용혈 되거나 칼륨(K+)과 마그네슘(Mg++)과 같은 세포 내 이온이 상승된 검사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피하도록 한다. 지혈이 될 때까지 천자 부위를 압박하고, 혈종이 생기는 지 관찰한다.(1) 전혈구 측정 (Complete blood count : CBC)전혈구 측정은 혈액 내 고형성분의 수치와 형태에 대한 지표로서 일반적으로 시행되는 혈액 검사 방법이다.임상검사정상치RBC400만~600만/㎣WBC6,000~10,000/㎣Hb남: 14~18g/㎗여: 12~16g/㎗Hct남: 40~50%여: 35~45%PLT15만~40만/㎟< 표1. 전혈구 검사 >류마티스성 열이나 감염성 심내막염에서는 적혈구 수치가 감소한다. 보통은 심장 질환이 있는 경우 조직의 적절한 산소 공급을 위해서 적혈구 수치가 증가한다. 선천성 신장 질환으로 우-좌 단락(shunt)이 있거나 폐쇄성 폐질환이 동반된 심장 질환에서는 혈액의 부적절한 산화로 인하여 골수에서 혈구 생성이 증가하므로 그 수치가 상승된다 증가한다. 소변의 정상비중(농축도)은 1.010~1.024이나 심부전 환자에서는 1.020~1.030 정도로 증가하고 색깔도 진해진다. 심부전 환자들은 혈중 나트륨과 수분이 부종액으로 나가게 되고 심박출량이 감소되기 때문에 신사구체의 여과작용이 저하되어 소변량이 감소되고 비중은 증가한다.(9) 심근 효소검사효소는 살아있는 세포내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에 촉매작용을 하는 특별한 단백질이다. 심근효소는 심근 조직에 많이 존재한다. 조직 손상 시 세포 내에 저장되어 있던 효소가 방출된다. 예를 들어, 심근경색은 세포의 저산소증을 초래하고 세포막 투과성을 변화시키고 주변 조직으로 효소가 방출된다. 이렇게 효소가 혈액 내로 방출되면 혈중 효소 수치가 올라가게 된다.Myoglobin은 경색이 있은 후 한두 시간 이내에 빠르게 혈액 내로 방출되기 때문에 심근괴사를 진단하는데 유용한 지표이다. 이 효소는 혈액 내에서 쉽게 발견되나 반감기가 짧기 때문에 발병 후 오랜 시간이 지난 대상자의 경우에는 유용하지 않다. myoglobin 수치의 측정은 근육 손상이나, 외상, 신부전이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상황 때문에 검사 결과가 가양성(false-positive)이 나올 수 있다.심근 경색을 진단하는데 주로 사용되는 효소는 Creatine kinase (CK), Lactic acid dehydrogenase(LDH) 이다. 이 효소의 혈청 수치가 올라가면 심근경색이 있었음을 의미한다. 이 효소들은 골격근이나 간 등의 다른 기관이나 조직에서도 발견되기 때문에 심장만의 특수성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동위효소(isoenzyme)의 활동을 측정해야만 한다.CK의 동위효소는 세 가지가 있다.? CK-MM (골격근)? CK-MB (심근)? CK-BB (뇌조직)CK-MB의 상승은 심근의 손상을 말한다. 심근 경색 시에는 발병 후 6~8시간 만에 혈청 MB가 상승되기 시작하여 14~36시간 사이에 최고치가 되고 48~72시간 후에 정상으로 돌아온다. 입원 후 24시간 동안은 매 6~8시간마다 혈액검사 모든 대상자들에게 기본적으로 측정 ? 사정 되어야 한다.2. 혈역학적 검사혈역학적 검사는 아직 임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순환계의 변화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해준다.(1) 심박출량 측정심박출량 감소심박출량 증가급성 신부전늑막 삼출액으로 인한 심낭염고령동맥출혈점액수종shock심근허혈부정맥판막성 심질환저산소증갑상선 기능 항진증흥분운동음식섭취경구 및 비경구 수분섭취패혈성 쇼크의 초기임신심박출량은 1분동안 좌심실에서 동맥계로 내보내어지는 혈액량이다. 심박출량은 일회박동량(stroke volume)에 심박동수를 곱한 량이다. 성인에서 좌심실의 일회박동량이 50~90㎖(평균70㎖)이고 심박동수가 평균 72회/min 이므로 좌심실에서의 정상 심박출량은 대략 4~7L 이다. 우심실의 박출량은 좌심실의 박출량과 같으며 우심실의 근육층은 좌심실에 비하여 얇지만 적은 저항으로도 폐로의 혈액펌프가 가능하다.(2) 중심정맥압 (Central venous pressure : CVP)중심정맥압은 전신 순환으로부터 우심방으로 귀환하는 혈액의 압력을 말하며 말초 정맥을 통하여 카테터를 우심방 내에 삽입한 후 그 곳에서의 압력을 측정한다. 중심정맥압은 심장의 수축력을 의미하며 특히 우심장의 기능 상태를 직접 반영한다. 정상 중심정맥압은 보통 5~10cmH2O이며 5cmH2O 이하의 중심정맥압은 출혈이나 기타 원인으로 순환 혈량이 감소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과중한 수액을 주입했거나 환자가 울혈성 심부전의 증상이 있을 때는 중심정맥압이 상승된다. 15cmH2O 이상의 중심정맥압 상승은 우심장의 과부담을 의미하며 이 때는 경정맥의 울혈 상태를 눈으로 관찰함으로써 정맥압을 알 수 있다.정확한 중심정맥압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변환기 위치를 정확히 맞추어야 한다. 변환기의 제로(0)점을 우심방 높이에 맞추어야 한다. 우심방은 대상자가 똑바로 누웠을 때 중앙 액와선과 5번째 늑간이 만나는 지점이고 머리를 45° 이상 올리지 말아야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다.중심정맥압을 측정하는 동안 대상자는 이 검사 후 간호 : 동맥관을 제거한 후에는 삽입 부위의 혈종을 예방하기 위해서 5~15분 정도 압박해 준다. 안전하게는 12시간 동안 압박드레싱을 하는 방법도 있다. 감염의 징후 (발적, 열감, 압통, 경화)와 신경학적 문제(통증, 감각마비)가 있는지 관찰한다.3. 방사선 검사심장의 크기, 용적, 심방과 심실의 크기, 대 혈관의 위치 및 형태, 석회화의 존재 유무와 위치, 심장 내의 혈류의 단락(shunt), 역류 등의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1) 흉부 X선후전(PA), 측위, 사선방향 흉부 X선은 심장의 크기, 대략적 모양,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심장의 병리적 변화는 진단하기 어려우나 심장의 해부학적 변화나 폐질환을 관찰할 수 있다. 심낭강 삼출액, 중심정맥관의 위치, 기관 내 튜브의 위치 확인, 대동맥내 풍선 카테터의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2) 형광투시법활동을 하고 있는 심장의 움직임을 형광 투시를 통하여 직접 보는 검사이다. 심장내의 비정상적인 구조와 석회화 혹은 종양 등의 유무를 관찰하고 폐 울혈이나 늑막강 혹은 심낭강 내의 삼출액으로 인한 징후 등을 자세히 조사하기 위해 사용되는 검사이다.(3) 심혈관 촬영술 (angiocardiogram)심장 내로 카테터를 삽입하고 연속 X-선 촬영을 하여 환자의 심장, 폐, 대혈관을 통하여 순환하는 염료의 진행 과정을 보는 것이다.심혈관 촬영술은 염료의 진행 순서를 봄으로써 심장과 대혈관의 연결 상태를 알 수 있으며, 이것으로 심장판막의 손상이나 선천성 심장 중격 결손 등의 심장구조와 기능을 진단 할 수 있다. 사용되는 조영제로는 보통 amipaqaue sodium, diatrizoate sodium, diatrizoate methylglu-camine과 같은 요오드 물질들이 사용되며 가끔 요오드 물질에 민감한 환자에서는 오심, 구토, 홍조, 사지의 저림, 무감각, 허약, 두드러기와 같은 과민반응을 나타내기도 한다.? 검사 전 : 보통 하루 전에 피부 반응 검사를 실시하여 과민성 여부를 관찰해야 하고 드물 염료의 과민 반응이므로 잘 관찰해야 하고 정맥 절개나 천자한 상부에 부종, 감염, 출혈, 혈전증이 있는지 자주 살펴야 한다. 부정맥, 심실세동, 기흉, 혈심낭, 혈전성 정맥염 등의 합병증이 올 수 있다.4. 도식방법(1) 심전도 (Electrocardiogram : EKG)① 심전도 이해심박동의 주기 중에 일어나는 심장근육의 전기적 활동상태를 그래프 상에 나타낸 것을 심전도라 한다. 즉 심근의 탈분극과 재분극에 의하여 일어나는 전기적 흥분상태가 그래프 상에 기록된 것이다. 동방결절에서 발생된 전기적 자극은 전도계를 통하여 심근으로 전파되고 이것은 전신에 약한 전류를 형성하며 신체의 표면에 부착된 전극에 의하여 검출되어 심전계로 측정된다.심전도는 가장 흔히 시행되는 비침습적인 검사이고 40세 이상 성인에서는 수술 전 심장질환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이미 알고 있는 심장질환이 있거나 심장질환이 의심될 때 사용된다.② 심전도 기록심장의 전기 흐름이 신체에 전달되고 있는 전기적 현상은 환자의 사지와 흉부에 부착하는 특수 전극에 의하여 검출되며 이 특수 전극을 유도(lead)라고 한다. 심전도 기록지의 수평선은 파형의 시간을 나타내고 수직선은 전압을 나타내는데 각각의 작은 네모 한 칸은 사방 1㎜이다. 이 용지는 파형이나 폭, 높이, 길이를 깊게 측정할 수 있도록 5㎜마다 굵은 선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5칸의 작은 네모의 높이는 5㎜와 같고 이것은 0.5㎷의 전압이다. 또 작은 네모 한 칸의 폭은 1㎜로 0.04초 이며 큰 네모칸(작은 5칸)은 0.2초에 해당된다.③ 기본 파형과 의미심전도는 심박동의 1주기가 지나는 동안에 P파, QRS파, T파가 차례로 나타난다.파형의미시간과 간격P 파좌, 우 심방벽의 수축(흥분)0.06~0.10초 이내높이는 2.5㎜이하P-R 간격심방과 심실의 흥분 전도 시간0.12~0.20초QRS 군좌, 우 심실벽 및 심실 중격의복합 흥분 소견(심실의 흥분 전파기)0.06~0.10초높이는 26㎜ 이하ST 분절심실 흥분기0.12초, 기저선
전환 장애 (Conversion disorder)1. 정의과거에 ‘히스테리’ 또는 ‘히스테리성 신경증’(hysterical neurosis) 이라고 불렸으며 Freud가 정신분석학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된 장애이다. 전환 장애라는 명칭은 심리적 갈등이 신체적 증상으로 전환되어 나타난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전환 장애에는 감각 기능 장애와 운동 장애가 있는데 감각 기능의 장애는 눈에 이상이 없는데도 앞이 안 보인다든지, 신경이나 근육에 이상이 없는데도 팔이나 다리에 감각이 없어지는 것 등이다. 운동 기능의 장애는 몸을 움직이기 어렵거나 마비가 오는 것으로, 때로는 경련을 일으키기도 한다. 모든 신체적 질병을 다 모방할 수 있고, 심리적 발병 계기가 명백하며, 증상이 갑자기 생기고 극적으로 심해서 주위 사람들에게 전시 효과가 큰 것을 주 증상으로 하며, 기능 상실이 위주가 되고, 주위 사람들이 있으면 증상이 심해지며, 암시에 의해 잘 생기고 또 잘 해소된다. 이러한 증상이 인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의 과정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대상자 자신은 그것이 심리적 원인 때문임을 모른다. 스트레스가 계속되면 증세도 계속될 수 있다. 이러한 증세는 무의식적인 갈등을 상징적으로 해결하고 불안을 줄이며 갈등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가설과, 2차적인 이득을 얻으려는 시도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무의식적으로 순식간에 일어나므로 허위성 장애와는 다르다.2. 원인1) 생리학적 요인전환 장애는 중추 신경계의 어떤 장애로 보고 있는데 대뇌 피질과 대뇌 피질과 망상체 사이에 정보 교류의 피드백에 이상이 생겨 감각 운동에 대한 정보가 차단되어 마비 현상이 나타난다고 본다.2) 심리학적 요인신체화 장애는 정신 역동적으로 신체 증상은 대화의 한 방편으로 감정 표현, 책임 회피, 갈등이 상징화에 의해 신체화가 나타난다고 본다.전환 장애는 원인적 갈등이 대개 성적, 공격적, 본능적 충동과 그 표현을 억압하고자 하는데 있다. 억압된 욕구가 일부 상징적으로 전환하여 표현된 것으로 환자는 그 의미를 모르고 있다. (무의식 과정을 거치므로)3) 사회적 요인문화적, 사회적, 인종적 영향이 있다고 본다. 여성이 억압된 사회에서 많이 나타난다. 회피성 성격, 히스테리성 성격에서 잘 나타난다.4) 가정 환경적 요인가족 간 대화가 자유로운 감정 표현, 억압, 단절되거나 갈등을 유발시키는 상황인 경우 갈등은 실체 증상으로 표현될 수 있다.3. 특성이 질환은 10∼15세에 잘 일어나며 10세 이전이나 35세 이후에는 드물게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급성적이어서 갑자기 증상이 시작된다. 또 증세가 나타나도 금방 없어진다. 입원하면 2주 이내에 증세가 나아진다. 농촌인구, 사회 · 경제적 수준이 낮은 개인, 의학적 · 심리학적 지식이 낮은 개인에게 자주 나타난다. 개발도상지역에서 높은 빈도로 나타나고, 발전하면 발생 빈도가 줄어든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2~10배 높게 나타나며 여성의 경우에는 경련이나 마비증세가 오른쪽보다는 왼쪽에서 더 많이 나타난다. 남성의 경우에는 반사회적인 인격 장애와 관련이 많고, 군대와 같이 제한되고 억압된 상황에서 많이 나타난다.대개 한 번에 한 증상이 나타난다. 한 증상이 없어지면 얼마 후 새로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갑자기 나타나 수일 또는 1개월 정도 지속되다가 갑자기 소실된다. 약물치료보다는 의사와 상담하여 치료 방침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신치료가 근본적으로 도움이 된다.4. 증상① 운동기능에 이상 - 신체적 균형이나 협응 기능이 손상되고, 신체 일부의 마비나 기능저하, 목소리가 나오지 않은 불성증이 생기기도 한다. 또 소변을 보지 못하거나 음식을 삼키지 못하며 목구멍이 막힌 듯한 느낌이 든다. 걸음걸이가 이상해지고, 팔다리의 마비가 일어나고, 갑자기 온몸의 기운이 없어지며, 팔이나 다리가 떨리며 제멋대로 움직인다. 그러나 무릎이나 팔의 관절 반사는 정상이다.② 감각 기능에 이상 - 신체의 특정한 부분만 감각이 지나치게 예민해지거나 없어진다. 심한 경우 눈이 안 보이거나 소리가 안 들리는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물건이 이중으로 보이는 이중 시야, 환각 등이 나타남.③ 갑작스런 신체적 경련이나 발작 - 갑자기 손발이 뒤틀리거나 경련을 일으키고 감각마비 나 특이한 신체감각을 느끼는 경우.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현상이 반복된다. 다치거나 혀를 깨물거나 의식이 완전히 없어지는 증세는 나타나지 않는다.♠ DSM-IV 의 진단기준A. 신경학적 상태나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를 암시하는 하나 이상의 수의적 운동이나 감각 기능의 증상이나 결함이 있다.B. 증상이나 결함의 시작이나 악화에 앞서 갈등이나 다른 스트레스가 선행되므로, 증상이나 결함이 심리적 요인과 연관되어 있다고 판단된다.C. 증상이나 결함이 의도적으로 만들어지거나 가장되지 않아야 한다. 즉 꾀병이 아니어야 한다.D. 적절한 조사 후 증상이나 결함이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나 물질(약물)의 직접적인 효과 혹은 문화적으로 허용된 행동이나 경험으로 충분히 설명되지 않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