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발표.1J.S.BACHFrench Suite NO.1 BWV812모음곡(suite)'suite'라는 단어는 원래 수행원 일행이라는 뜻으로 쓰였는데 여기서 유래되어 나란히 있는 여러 개의 방,한 벌의 가구 등 여러 종류의 집합을 나타내게 되었다.음악에서의 ‘suite’역시 비슷한 뜻으로서, 전체적인 연속성 속에서 고유의 구조, 기능, 위치를 갖고 있지만 동일한 악상과 조로 연결된 악장들의 집합을 말한다.기악모음곡의 기초는 춤곡이다. 춤곡은 우선 박자에 의해 구분된다. 한 마디 안에 2박이면 2박자, 3박이면 3박자이다. 덧붙여서, 느린가 빠른가 아니면 우아한가 활발한가로도 구분된다대조적인 춤곡들을 서로 연결시킨다는 생각은 대략 1400년 무렵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처음에는 느리고 우아한 2박자의 파반과, 같은 리듬을 가진 빠른 3박자의 갈리야드를 짝지었다.그후, 갈수록 유행이 변하고 특히 춤의 전통이 강했던 프랑스궁정에 새로운 춤곡이 소개되기 시작한다.파반과 갈리야드는 점차 알르망드와 쿠랑트로 대체되었다. 사라방드가 인기를 얻으면서 빠른 3박자의 지그와 결합되었다.프랑스의 영향이 강하긴 했지만 이 서로 다른 춤곡들을 하나의 정형으로 묵은 사람은 독일의 작곡가 J.J.프로베르거이다. 여러 가지 춤곡을 마음대로 추가할 수 있는 이 정형은 바흐와 헨델의 모음곡의 기초를 이루었으며 18세기 후반 소나타형식이 출현할 때까지 유행했다.프로베르거의 모음곡은 가 나라의 양식을 고루 취한 보편적인 것이었다. 독일 기원의 느린 2박자의 알르망드로 시작하여, 비교적 빠른 3박자의 프랑스의 쿠랑트가 이어지고, 에스파냐 기원의 우아한 사라방드, 마지막으로 영국의 지그가 나온다. 이 기본적인 구조에 여러 가지 다양한 곡이 추가되었는데 미뉴에트, 부레, 가보트, 등이 사라방드와 마지막 지그 사이에 들어갔다. 더욱 환상적인 이름인 판타지아 혹은 오버쳐 라고 불리는 서곡이 맨 앞에 놓이는 경우도 흔했다.모음곡이라는 이름도 일정하지 않았다. 프랑스의 건반악기음악 작곡가들은 오르드르(ordre), 독일과 이탈리아에서는 파르티타(partita) 라는 명칭도 쓰였다. 영국에서는 퍼셀과 블로가 짧고 간단한 모음곡을 레슨(lesson)이라는 제목으로 묵어 출판했다.모음곡은 바흐에 이르러서 최고도로 발달했다, 그는 관현악모음곡뿐만 아니라 바이올린, 첼로, 건반악기를 위한 모음곡에도 큰 기여를 했다.지난 100년 동안 모음곡은 많은 양식 속에서 되살아났다. 신고전주의와 과거의 음악에 대한 관심이 점증하면서 18세기로 관심을 돌려 바로크 모음곡에 현대식 옷을 입혀 재창조하는 작곡가들도 있었다. 라벨의, 그리그의이 좋은 예이다.프랑스 모음곡에 대해서...의 작곡 연대는 바하가 36살 때 안나 막달레나와 재혼하여 이 아내에게 선사한 (1722) 에 의 제1번부터 제5번까지 포함되어 있으므로 1720년경부터 작곡된 것으로 생각된다.이것은 마침 바하의 쾨텐 시대가 끝나고 라이프찌히 시대로 옮기려 하는 시기에 해당되며,바하가 클라비어 독주곡이나 합주곡에 창작의 주력을 쏟고 있던 때이기도 하다.과 거의 같은 시기에 완성되었는데, 전주곡부터 시작되는 웅대하면서도 약간 딱딱한 영국 모음곡에 비해서 이 은 전주곡을 갖고 있지 않은 것도 특징이라고 하겠다. 친숙하기 쉽고 그 당시 가정 음악의 중심적 악기였던 클라비어를 위한 즐거운 음악으로서 이상적인 모음곡이다.‘프랑스’라는 이름은 누가 어째서 붙여 주었는지는 불명이지만, 가볍고 우아한 느낌이 전체를 지배하고, 프랑스적인 감각에 가까운 것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라고 알려지고 있다.French Suite NO.1 BWV812 D minor제 1번 d단조는 사라방드와 지그의 사이에 미뉴에트 l, ll 가 두어져 전체는 5개의 무곡으로 되어있으며 모두 다 기품에 찬 아름다운 선율을 가지고 있다.알르망드는 2부분으로 나뉘어 저마다 되풀이 된다. 풍부하게 꾸밈음도 사용되고 기품도 있는 선율을 가진 악장으로 프랑스적인 향기를 띠어 매우 효과적이다.(악보1)2부 형식으로 되어있고 A(1-12), B(13-24) 으로 나뉜다.A부분에서는 D minor에서 A Major로, B부분은 A Major에서 D minor,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D Major로 끝난다.앞의 알르망드의 주제와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악보 2) 전 후 두 부분으로 나뉘어 명쾌한 리듬감이 쾌적한 템포속에 실로 생기 있는 곡상을 고조시켜간다. 그리고 오른손 주제가 왼손에서도 받아서 나온다..역시 2부 형식으로 되어있다.명쾌한 선율을 가지고 전후 두 부분으로 나뉘어 쾌적한 템포 속 에 생기있는 곡상을 고조시킨다2부 형식으로 되어있고, A(1-10), B(11-24) 으로 나뉜다.A부분에서는 D minor에서 A Major로, B부분은 A Major에서 D minor,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D Major로 끝난다.사라방드는 대위법적이기 보다는 화성적으로 움직여 정감있는 선율을 가지고 있다.8마디와 16마디의 두 부분으로 나뉘어 9-16마디에서는 처음 8마디의 선율을 저음에 두고 이 선율에 고유한 깊은 정감을 한층 두드러지게 하고있다.보통 미뉴에트 l,ll를 연주한 후 다시 l로 돌아오는 것이 연주상의 상식이 되어있는데 악보에는 그 지시가 없다. 그런 주법상 형태로 보면 ll가 후대에서의 트리오에 해당하게 된다. 이 곡의 경우에는 미뉴에트 주부와 트리오의 대조성이라는 것은 없고 분명히 동일한 동기에 의거한 2개의 미뉴에트의 병렬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즉 i,ii 가 동기적으로 관련되어 있다.점음표의 리듬이 특징인 지그는 32분음표에 의한 급속한 움직임이 약간 정체하기 쉬운 느낌의리듬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푸가토로 시작하는 3성의 대위법 양식이다.전후 두 부분으로 나뉘어 후반의 개시부는 첫머리 선율의 반행형을 쓰고있다. 바하의 지그에는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볼수 있는 수법이다.알르망드: 모두 4/4박자이며 짧은 아우프탁트를 가지고 있다. 알르망드의 의미는 이라든가 을 말하며 중후하고 폴리포닉한 수법으로 작곡된 것이 많으며 템포도 빠르지 않고 보통 정도이다. 독특한 리듬은 가지고 있지 않다. 리드믹 다기보다는 멜로딕한 성격이어서 무곡의 성격이 일반화되어, 양식화되었으며 모음곡 전체의 전주곡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쿠랑트: (courir)라는 라는 뜻에서 나온 무곡으로 에서는 2/3, 3/4, 4/6 박자 등 세 가지 쿠랑트가 나온다. 쿠랑트의 경우 바하는 프랑스식과 이탈리아식을 분명히 구별하였다. 3/2, 6/4 박자에 의한 다성적이고, 정치하며 중후한 쿠랑트가 프랑스식 쿠랑트이며 제1번과 3번이 그러하다. 한편 이탈리아식은 독특한 리듬 패턴에 의하지 않고 경쾌하고 빠른 장식적인 음형을 가진 3/4, 3/8 박자의 것으로 라고 불린다. 프랑스 모음곡 에서는 제 2, 4, 5, 6, 번의 쿠랑트가 이탈리아식이다.사라방드: 스페인 무곡이다. 중의 사라방드는 모두 3/4박자이며 의 사라방드에 비해서 작게 되어 있다.아우프탁트는 없으며 스페인 무곡에 잘 나오는 긴 음표를 2박째에 가진 의 리듬이
Piano Sonata Op.2-No.1Op.2-no.1 은 1796년 3월에 완성된 No.2, No.3과 같은 조의 곡으로서 이미 전 해인 1795년에 완성 되었다.또한 이 3곡의 피아노 소나타를 완성하여 하이든에게 헌정하였다.Op.2에 속하는 3곡 모두가 기교적으로 구성된 것으로 미루어 보아 당시 신진 작곡가로 출발하려는 베토벤의 야심만만한 점이 엿보인다. 당시에는 작곡가 자신이 작품을 연주 발표해야 했다. 그리고 빈 시대부터 각광을 받고 있던 피아노는 하프시코드 대신 새로운 성능을 가진 악기로 큰 흥미를 끌고 있었다.Op.2-No.1은 Op.2-No.2, No.3과는 달리 약간 어두운 분위기의 단조 곡이나 당시 작곡가들이 즐겨 사용하던 ‘상행 분산 화음형’(만하임 로케트 동기)로 시작하는 곡이다.Op.2-No.1의 1악장은 하이든이나 모차르트의 곡과 구별해 볼 때 무겁고, 교향악적 구성의 가까운 시도에 주제의 성격에 대한 명확한 표현, 대비성 등 베토벤 특유의 요소들을 갖고 있다.Op.2의 3곡은 모두 다 4악장으로 되어 있으며 형태상으로는 특별히 새로운 것이 없다.그러나 음악적 내용은 베토벤의 강한 개성이 엿보이며, 이 3곡은 각기 뚜렷이 다른 성질의 음악을 가지는 데, 이것은 그때까지의 작곡가가 대체적으로 유형적인 작품밖에 작곡하지 않았던 것에 대하여, 베토벤 특유의 폭넓은 작풍이 일찍이 나타내어진 것으로서 주목? 가치가 있다.Op.2-No.1 은 가장 비극적인 정서를 가진 곡으로, 베토벤의 개성이 강한 작풍이 가장 뚜렷이 나타난다. 또한 제 1악장의 뛰어난 설계는 후기의 구성적인 음악을 암시해 준다. 또한 그의 단조선법과 과감한 전조의 사용은 그의 개성적인 면을 잘 나타나 주는 것이라 하겠다.제1악장 Allegro, 소나타 형식제1악장은 소나타 형식을 토대로 하고 있는데, 제시부는 제1주제, 경과구, 제2주제, 종결구로 전통적 소나타 형식의 4부분을 고루 갖추고 있다. 발전부의 길이는 하이든이나 모차르트의 소나타들과 비교해 볼 때. 괄목할 만큼 긴 구성이다. 이는 소나타 형식의 특징인 발전 개념에 무게를 두고 있음을 의미한다.제시부는 각 주제의 제시, 확장, 연결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주제(1-8)중 마디 1-2는 악보에서와 같이 두 개의 a,b 음형으로 나뉜다. 두개의 음형은 1악장 전체를 통하여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다. 마디 3-4는 마디 1도의 하성 안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반해, 5도의 화성 안에서 마디 1-2와 같은 반복을 하고 있다. 또한 하미 5-6의 악보에서와 같이 음형b를 강조해서 확대된다.화성변화에 있어서 7마디에 이르러 흐름의 단위가 1/2로 축소된다.이것을 (2+2) +(1+1) +(1/2+1/2+1/2+1/2)과 같이 표시할 수 있다. 이처럼 프레이즈ㅡ 흐름의 단위를 계속 축소해 나감으로써 음악적 긴장감을 고조 시키는 수법을 포르트슈피눙스티푸스(Fortspinnungstypus) 라 부른다. 이 수법은 베토벤이 즐겨 사용하는 주제 구성법 중의 하나인데, 이 수법이 이처럼 악장 서두에 사용됨으로써 극적 효과가 더해진다.특히 음형a는 당시 작곡가들이 즐겨 사용하던 ‘상행 분산 화음형’인 일명 “만하임 로케트 동기”로, 전반적으로 힘찬 느낌을 준다.제1주제는 모차르트의 교향곡 40번 g단조 K.550의 제4악장의 주제와 비슷하며, 다만 조성이 다를 뿐이다. 그러나 이 두 작곡가는 정신적으로 아주 다른 이상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그들의 작품에서 정신적인 공통성의 가능성은 찾아보기 힘들다.경과구중 마디9-10는 마디1-2의 선율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여기서 마디9-10은 마디1-2의 5도 위에서 진행하는데, 이것은 베토벤이 바흐의 평균율 곡집에서 배웠던 푸가적 응답을 적용시킨거 같다. 마디11-14는 음형b를 반복시킨 것이다.제1주제가 스타카토에 의해 발랄하게 진행하는 반면, 제2주제는 매우 서정적인 선율로레가토에 의해 부드러운 곡선을 이루고 있다.제2주제는 c,d의 음형을 가지고 있는데, 오른손에서의 선율에 대해 왼손에서는 트레몰로 느낌의 진행이 특이하다.제2주제의 확장은 매우 긴장감을 고조시켜 주어 마디33-36에서 절정에 달하고, 점점 조용해지면서 마디37-41에서 갑자기 포르테에 의해 마디33-36의 선율을 반복하며 강조된다.코데타는 제시부에 음악적 흐름을 종결하고 발전부로의 경과구 역할을 하는 부분으로 스타카토에 의한 왼손 반주에 대해 오른손에서는 음형b에 의한 변형된 음형에 의해 진행되어 V7-I의 정격종지를 이룬다.발전부는 크게 3부분으로 나뉘어 지는데 , 제1부는 제1주제의 발전으로, 제2부는 제2주제의 는 재현부까지의 연결로 되어있다. 즉 발전부에서는 제시부의 제1주제와 제2주제의 선율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발전부의 길이는 원칙적으로 제시부의 2/3길이가 표준이나 52마디의 규모로서 제시부 보다 긴 전개를 보여준다.제1부는 마디1-2의 선율을 반복하는데, 즉 제시부의 소재가 조성감의 변화없이 다른 조로 전조되어 지는 것을 ‘반복에 의해 전개되는 수법’이라 한다.제2부의 마디56-59는 제시부에서의 음형 c,d가 결합된 제2주제가 그대로 사용되었는데,b♭단조로 진행되는 점이 다를 뿐이다. 또다시 마디64-67에서 선율이 흐르는데 여기서는 c단조롤 전조된다.마디68-72에서는 제2주제의 선율이 왼손으로 옮겨가서 반복된다. 또한 마디68-73까지 장2도를 하행하면서 반복된다. 마디74-81은 당김음을 사용하여 긴장감을 더해준다.제3부는 재현부로의 연결부분이다.재현부는 제시부와 동일하게 전개되며, 제2주제에서의 소나타 형식의 규칙대로 원조인f단조로 재현된다.제1주제의 재현은 제시부의 것과 조금도 다를 바 없으며, 경과구는 f단조로 흐르는데여전히 음형b의 발전이 나타나 있다.제2주제는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원조인 f단조로 재현되며, 마디122-123은 오른손이마디120-121의 옥타브 위에서 진행되나 선율의 변화는 전혀 없다.제2주제의 확장도 역시 f단조로 진행되며, 코다로 이어진다.코다는 제시부의 코데타와 같은 성격을 가지며, 제시부의 제2주제 음형d에 의해 진행된다.이 종결구는 제시부의 과정으 그대로 구사하나 146마디에 독특한 화성 수법이 구사된다. f단조의 딸림7화음인 C7이 나와야되는데, F7이 나오며 여분의 마디들을 첨가시킨다.이 부분은 짧은 단락이지만 탁월한 마무리의 수법이 효과적으로 나타나는 부분이다.제2악장 Adagio 2부형식.제2악장은 표현과 형식이 아주 단순하다. 그러나 여기엔 베토벤의 작품이 지닌 선율의 특유한 품위가 보인다. 기교면에서도 고도로 완성된 작품이다.제1부는 a,b부분으로 나뉘어 진다. 조용하고 부드럽게 시작되는 a부분의 첫머리는 그의 작품 의 제 2악장에서 전용된 것이다.a부분은 마디1-8은 마디9-16에서 반복되는데, 반복 부분에서는 왼손의 반주에서 16분음표를 사용함으로써 변화를 주었으며, 오른손에서도 16분음표와 꾸밈음등을 사용하여 변화를 주었다.b부분은 오른손의 조용한 선율 아래에 왼손이 3도 간격으로 흐르는 반주가 눈에 띈다.마디23-31은 32분음표와 16분음표. 8분음표를 사용하여 C장조로 섬세하게 연주된다.제2부는 제1부에서와 동일하게 전개되며, 마디32-47는 a'부분과 마디48-61는 b'부분으로 나뉘어 진다.a'부분은 제1부의 a부분을 정확히 모방하고 있는데, 32분음표, 16분음표, 셋잇단음표, 꾸밈음을 사용하여 변화를 주었다.b'부분은 F 장조로 진행되는데, 제1부의 b부분에 속하는 마디 17-22가 생략되었고, 마디57-61은 동기1의 선율이 확대된 부분으로 피아니시모로 조용히 끝맺는다.제3악장 Allegretto Minuetto제3악장은 일반적인 미뉴엣이나, 악상은 일반적 미뉴엣풍의 우아한 곡풍을 탈피하여,베토벤다운 개성을 나타내고 있다.미뉴엣을 포함하는 고전적 소나타는 이미 베토벤 시기 이전부터 나타났는데, 그는 미뉴엣에서 스케르쪼풍의 주제를 발전시켰다. 미뉴엣이 나타난 것은 음악인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처럼, 베토벤의 스케르쪼가 나타났던 시기로부터 그리 오래 되지 않았기 떼문에, 베토벤의 초기 소나타 미뉴엣 악장에서 그의 후기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스케르쪼의 양상을 취하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이 악장은 크게 ABA의 3부로 구분되어진다.제1부는 aba'의 3분분으로 나뉘어 진다. 먼저 a부분은 스케르쪼풍의 주제가 나오는데, 아주 단순한 느낌의 선율이다. 마디1-4의 선율이 머다5-8에서 A♭장조로 전조되어 반복된다,b부분은 음형a 에 의한 선율이 반복되며,a부분의 끝부분과 같은 선율로 일단 종지가 이루어지고, 폭발적인 포르테시모의 선율이 오른손과 왼손에서 유니즌으로 나오며 a'부분으로 나아간다.a'부분은 a부분과 비교할 때 선율은 비스하나 왼손에서 선율이 시작되는 것이 특이하며, 오른손에서는 음형a에 의한 선율이 나오는데, 꾸밈음을 사용하여 변화를 주었으며, 스케르쪼의 사용이 눈에 뛴다.F장조로 된 트리오(Trio)부분은 대조를 이루면서 아주 부드럽게 표현되어 있는데, 이러한 대조의 기법은 이중대위법을 엿볼 수 있다. 트리오에서도 제1부분의 미뉴엣 에서와 같이cdc'의 3부분으로 나뉘어 진다.c부분은 선율이 2번 반복되는데, 반복 부분에 있어서는 오른손의 선율은 왼손으로, 왼손의 선율은 오른손으로 옮겨와 성부를 바꿔서 반복하는 이중 대위법을 사용하고 있다.d부분은 c부분과 같은 형태로 반복되는데ㅡ 선율의 형태는 같으나 화성이 c부분과 다르므로 c부분과 다른 d부분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또한 마디 59-62에서는 앞에서의 음의 강약에 대한 변화가 없었던 데 비해, 크레센도, 데크레센도를 사용하여 음량의 변화를 주었으며, 오른손의 2성부와 왼손의 1성부가 같은 음형으로 병 진행 된다
강좌번호: 0 0 4 8 (목 1-2교시)과 목: 글쓰기담당교수: 김명석 교수님인터넷 소설그놈은 멋있었다장점과 단점The advantage & disadvantageof the internet novel"He was cool guy"제출일자: 2003년 11월 27일제 출 자: 음 악 학 부 피아노60023083김 민 경 (金玟京)이번 학기 글쓰기란 수업을 통해서 참 여러 가지 활동을하였습니다.자기소개서, 이력서 쓰기, 박물관 발전 계획서, 이번 과제인인터넷 소설에 관한 논문 등등 학생이 직접 활동을 할 수 있는수업 들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수업이 적응이 안되고,해야할 과제도 많아, 짜증이 났지만,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되었습니다.한 학기 동안 열심히 가르쳐 주신 김 명 석 교수님께감사드립니다.또한 영문초록 교정을 해주신 엄 진 용 님께도 감사드립니다.목 차Ⅰ.서론인터넷 소설 그놈은 멋있었다 의 사회적 이슈.Ⅱ.본론1. 작가소개와 소설의 내용분석2.소설의 흥행 이유3.소설이 끼치는 영향(1)긍정적 영향(2)부정적 영향Ⅲ. 결론1.앞으로 나가야할 방향과 미래.참고문헌Abstract 영문초록1.서론.{요즘 인터넷 소설이 유행하고 있다. 신문에도 많은 기사가 실리고 있고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나쁘다 또는 좋다 등 구설수에 많이 오르며 새로운 문화로 떠오르고 있는 인터넷 소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책으로까지 출판이 되며 베스트 셀러에 오른 인터넷 소설들이 베스트 셀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알아보고, 인터넷 소설과 보통소설의 차이점을 생각해본다. 그리고 인터넷 소설이 유행하는 사회현상 측면에서 이유를 생각해보고 그에따른 영향의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생각해 본다.2.본론(1)작가소개와 소설의 내용분석인터넷 소설 그놈은 멋있었다 는 1985년 출생인 여학생이다.본명은 이 윤 세이다.1 인터넷 상 에서 귀 여 니 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2001년부터 인터넷에 소설을 연재하기 시작하며 300만 네티즌을 열광시켰다. 현재 작가는 130여 개가 넘는 팬-카페, 작가의 홈페이지(guiyeoni.com) 회원수만 30만 명, 팬 사인회 당시 3000명 이상 운집 등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 출간된 귀여니의 소설은 모두 20만 권이 넘게 팔려 나갔으며 10대~20대귀 여 니 책을 모르면 말이 통하지 않는다. 때문에 언론과 방송에서도 ‘귀 여 니 신드롬’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작품으로는 『그놈은 멋있었다』,황매, (2003년 3월 출간)『늑대의 유혹』(2002년 12월 출간) 『도레미파솔라시도』(2003년 6월 출간) 『내 남자친구에게』(현재 인터넷 연재 종료) 가 있다.{사진정보:http://www.libro.co.kr/books/book_detail.asp?goods_id=*************1)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tot&q=%B1%CD%BF%A9%B4%CF 제천여고- 성균관대 입학예정그놈은 멋있었다 는 반항아 꽃 미남 지 은 성 과 귀여운 평범 녀 한예원의 발랄하고 상큼한 러브 스토리 이다.자율학습을 빼먹고 담장을 뛰어넘다 이뤄진 4대천왕 짱과의 날카로운 첫키스로 평소 결혼할 여자가 아니면 손도 잡지 않았던 지은성은 자신의 입술을 훔친(?) 예원에게 여자친구가 되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괴팍하고제멋대로 인 그가 처음부터 영 마음에 들지 않았던 예 원,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건방져 보이지만 순수한 마음을 지닌 그에게 점차 빠져들게 된다. 그런데 지 은 성 이 라 는 이놈, 어딘가 모르게 말못할 슬픔을 지니고 있는 듯하다. 예원은 베일에 가려져 있는 지은성의 상처를 감싸 안겠다고 마음먹는다.2(2)소설의 흥행 이유인터넷 소설 그놈은 멋있었다 는 꽃 미남인 남자 주인공과 평범한 여고생의 여러 사건을 거쳐 결국 사랑이 이루어지는 스토리로 우리 나라 여고생들의 일탈에의 욕망과 동경을 완벽하게 담아냈다고 할 수 있다. 요즘 흔히 유행하는 인터넷 소설들의 공통점은 꽃 미남인 반항아와 평범한 여고생을 배경으로 쓰여져 가는 로맨스 소설이라는 점이다. 나도 이 소설을 읽어 보았을때,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도 그 스토리와 그 배경들을 동경하고 좋아했다. 그리고 일반적인 소설과 달리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스토리전개, 이모티콘 사용 등으로 우리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무엇보다도 10대의 이야기를 써 내렸기 때문에 더욱 재밌게 흥미를 갖고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3.소설이 끼치는 영향(1)긍정적 영향가. 어느 정도의 통신 어체와 이모티콘은 글만 있는 소설을 읽는것을 지루하지 않게 돕는다고 생각한다. 화려하고 멋진내용으로여고생들이 동경할만한 스토리로 인해 일상 생활에서 느낄 수 없는 대리만족을 준다.나. 10대 들에게 컴퓨터, 영화, TV등 수동적인 정보전달 매체보다능동적인 문자매체와의 접촉이라는 긍정적 측면도 가지고 있다는 것 을 생각했다다.10~20대층이 많이 사용하는 인터넷을 통해 쉽고 빠르게 접할수 있다.{2)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3&docid=285399(2)부정적 영향가. 인터넷 소설로 인한 순수문학의 파괴로 순수문학이 대중들 속에서 잊혀져 갈수도 있다.나. 지나친 상업주의로 문학의 가치가 낮아짐도 우려된다.다. 많은 통신 어체와 비속어가 대중문화에 당당히 드러나 있다는것에서 청소년 문화에 부정적이게 작용 할 것이라는 점도 거론되었다.3.결론(1).앞으로 나가야할 방향과 미래.지금으로서는 점점 인기가 높아져 가는 인터넷 소설은 영화로도 제작 될 것으로도 보인다.그놈은 멋있었다 역시 지금 영화로 제작중이다. 내년 2월달에 개봉을할것이다.3부정적 영향으로 순수문학이 점점 대중들 속에서 잊혀져갈 우려 또한 있어서 인터넷 소설의 문제도 생각해보아야 한다. 또한 인터넷 소설을 소설 자체로 그치지 않고 많은 이미지들과 비교하여 소설을 읽은 많은 독자들이 인터넷 상에서 알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의 사진으로 소설의 주인공들을 가상캐스팅 하기도 한다.인터넷 소설은 꽃 미남인 남자 주인공 여럿과 한 여주인공의 삼각관계 등으로 여러 가지 갈등상황을 이겨내고 결국 사랑이 이루어지는 내용들이 다수이다. 진부한 스토리이지만 인터넷을 이용하는 대부분 세대인 10대가 바라는 꿈꾸는 스토리로서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있어 유치하다 또는 소설의 가치를 떨어뜨린다 등의 기성세대들의 비판에도 끄떡없이 영화로까지 제작되고 있는 중이다. 인터넷 소설은 영상매체에만 빠져있는 10대들이 문자매체를 즐겁게 접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너무나 많은 비속어들과 욕설 등으로 청소년들에게 좋지 않은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되는 면도 있다.이 소설을 읽어보며, 즐겁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소설이긴 했지만 읽고 난 뒤 마지막 내용과 마지막의 기분들은 허무하다 는 등의 느낌 등이었다. 소설을 읽고 나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소설 그놈은 멋있었다 뿐만이 아니라 인터넷 소설 전체로 확장하여 인터넷 소설의 장단점 등을 알게 되었고, 그 소설들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들과 개개인 스스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10대 문화인 인터넷 소설과 관련된 여러 가지 문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슈베르트의 작품 경향슈베르트는 베토벤을 깊이 존경하였고, 또 평생의 대부분을 빈에서 보냈으며 그곳에서 음악활동을 하였으므로 베토벤과 비교해 보면 슈베르트의 작풍을 잘 이해할 수 있다.베토벤은 음악을 계시로 생각하고 스스로 선민(選民)으로 자처하였다. 이것은 당시 독일 유식계급의 눈에 비친 프랑스혁명이나 나폴레옹 초기 활동의 지도이념에 바탕을 둔 것이다.그러나 슈베르트는 이와 같은 선민의식을 갖지 않았고, 스스로 즐기며 타인도 즐겁게 하려고 작곡을 하였다.이 즐거움은 메테르니히의 보수정책에 의하여 언동에 제약을 받아 현실에서 눈을 돌려 예술에서 도피장소 를 찾으려는 오스트리아의 유식계급과, 거기에 안주하려는 서민계급의 즐거움으로 다분히 감상성(感傷性)·안이성·비논리성을 내포하고 있다.여기에서도 슈베르트 음악의 특징의 하나인 비 구축성(非構築性)이 유래된다. 그의 교향곡·실내악·피아노소나타 등이 형식적으로는 소나타 이기는 하나 실제는 아름다운 선율의 연계로 되어 있음은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그의 작품은 그 이전의 빈고전파의 작곡가들과 같이 오페라·실내악·피아노곡·교회음악·가곡 등, 협주곡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 걸쳐 있고 작품량은 그의 짧은 생애에도 불구하고 극히 많은 셈이다.오토 에리히 도이츠의 연대순(年代順)으로 정리된 작품번호(D.로 약기)에 따르면, 작품수는 998 개에 이르고 있다.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약 633곡의 가곡이며, 이전의 고전파시 대에는 별로 주목되지 않았던 가곡이라는 예술부문이 슈베르트에 의하여 아름다운 선율과 색 채에 넘치는 화성(和聲)에 힘입어 비로소 독립된 주요한 음악의 한 부문으로 취급된 점이다.1814년의 가곡 《실을 잣는 그레트헨》이 새로운 가곡양식의 제1보가 되는데, 이것은 변주유절 가곡(變奏有節歌曲)의 형식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그의 가곡형식은 그 밖에도 다양하여 《들 장미》와 같은 엄격한 유절가곡(有節歌曲), 자유스러운 보통가곡, 낭창(朗唱)양식을 갖는 것들이 있으며, 이 다양한 가곡형식은 그 후의 R.A.슈만, F.리스트로부터 R.슈트라우스에 이르는 독일 가곡의 작곡가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그는 교향곡을 비롯한 기악곡분야에서도 풍부한 선율과 아름다운 화음에 의하여 고전적인 단정함과 낭만적인 서정성이 감도는 많은 작품을 창 출(創出)하였다.W.뮐러의 시에 곡을 붙인 가곡집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처녀:Die sch쉔e M 웝lerin》(작품 25·D. 795·1823·전20곡), 《겨울나그네:Die Winterreise》(작품 89·D. 91 1·1827·전24곡), 교향곡으로는 《미완성교향곡》 B단조 제8번(D. 759·1823), 《교향곡 제9 번》 C장조 (D. 944·1828:종래에는 제7, 또는 제10이라고도 하였음), 실내악으로는 현악4중주 곡 D단조 《죽음과 소녀》(D. 810·1824), 피아노5중주곡 A장조 《숭어 Die Forelle》(D. 67 7·1819), 피아노곡으로는 8곡의 《즉흥곡:Impromptus》, 6곡의 《악흥(樂興)의 때:Moments Musicaux》 등이 있다.슈베르트의 리트에 끼친 영향이태리어와 독일어의 비교.슈베르트 이전에는 독일어는 발음이 딱딱하여 노래를 부르는데는 부적합한 언어 라고 생각되어 왔으나, 슈베르트가 시와 음악을 일치시키는데 성공하여 오늘날의 리트가 있게 하였다.슈베르트 음악적 특징슈베르트의 가곡이 이전의 가곡과 다른 첫 번째 특징은 선율과 울림이 아름다운 피아노의 중요한 역할에 있다.아름답고 유려한 긴 선율은 이전까지의 리트에서는 볼 수 없고 오히려 오페라의 아리아에 가까운 형태이었다. 조바꿈은 적극적으로 이루어졌다.슈베르트는 시의 내용에 적당한 울림을 다양하게 변화시켜 필요하다면 정신없이 변하는 조바꿈도 주저하지 않았다. 또한 슈만과 같이 현저한 감7화음 등의 불협화음으로 리트를 시작하는 형태도 초기부터 사용하였다. 피아노에는 자주 자율적이고 개성적인 역할을 부여하여 큰 표현력을 주었다.그러나 보다 중요한 특징은 이러한 것을 청중이 느끼게 하고 전곡에 통일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그가 기악곡의 형식을 리트에 다양하게 채용하였다는 것이다. 위에 서술하였던 의 론도 형식 이외에 변주곡이나 오스티나토 저음 기법, 소나타 형식의 발전부적 동기처리의 기법을 아주 적절하게 채용하였다.
성경 보고서 1잠 언교회를 다니지 않아서, 처음에 창세기, 잠언, 전도서 중 어느것을 택할지 고민했다.가장 짧은 전도서라는 것을 읽을려고 했지만, 주위 교회 다니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니잠언 을 읽으면,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될꺼라고 했다.예전에 할머니가 쓰시던 구약성경책이 있는줄 알았는데, 없어서, KCM이라는 인터넷성경 책을 보기로 했다.잠언이란 뜻은,히브리어 성서에서는 첫 구절을 따라 책의 이름을 '솔로몬의 잠언들'이라 붙였다.우리 말 성서 이름 '잠언'은 중국어 성서 이름 '箴言'에서 유래되었다고한다. 잠(箴)은 병을 고치는데 쓰이는 '침'(針)을 뜻하는 것으로 생명을 줄 수 있는 침과 같이 매우 소중한 가르침임을 뜻한다고한다.읽어 보니깐, 내가 살아 가면서, 배워야할 교훈, 지혜, 하느님의 자녀로서 올바르게 사는 길을 제시 하는 것 같다.나는 성경책이어서, 왠지 내용이 딱딱하고, 지루한 내용일줄 알았지만, 막상 읽어보니깐 어려운 내용이 아니었다, 하나의 교훈이 담긴 책을 읽는 것 같앗다.어체두 자식을 타이르듯 자연스러운 말투이다.제1장을보면, 부모님과 자식과의 올바른 관계, 자식을 타이르는 내용 등이다.(잠 1:7)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잠 1: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이 글귀에서 알 수 있다.또한 지혜로운자와 어리석은 자의 비교의 글이 많다.제2장을보면,(잠 2:10) 곧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에 즐겁게 될 것이요(잠 2:11) 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잠 2:12)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내리라나쁜길에 빠진 우리를 지혜를 통해 구해준다는 뜻같다.제3장-4장에서는 주로 지혜의 축복과 권유를 하는 것 같다.(잠 3: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잠 3: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잠 3:9)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잠 3:10)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잠 4:10) ○ 내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잠 4:11) 내가 지혜로운 길로 네게 가르쳤으며 정직한 첩경으로 너를 인도하였은즉(잠 4:12) 다닐 때에 네 걸음이 곤란하지 아니하겠고 달려갈 때에 실족하지 아니하리라(잠 4:13) 훈계를 굳게 잡아 놓치지 말고 지키라 이것이 네 생명이니라 이와 같이아버지는 아들들에게 올바른 길을 인도 하기위해, 자신의 말을 들으 라고 권유를 하고 있다.제5장에서는 올바른 결혼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잠 5:1) 내 아들아 내 지혜에 주의하며 내 명철에 네 귀를 기울여서(잠 5:2) 근신을 지키며 네 입술로 지식을 지키도록 하라(잠 5:3)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전7:26(잠 5:4)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같이 날카로우며(잠 5:19)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잠 5:20) 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결혼을 해서 다른 여자에게는, 눈도 돌리지 말라는 뜻같기도하다.제6-7장에서는 여러 가지에 경고를 한다.만약에 보증을 섰으면, 나의 말로 인하여 보증을 선거니,너는 곧 가서 겸손히 네 이웃에게 간구하여 스스로 구원하라 하셨다. 자기 자신이 한말이므로,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다.또한 개미를 예로들어, 지혜를 얻으라고 했다. 여름에 미리 양식을 비축해놓고, 이런것을통해철저한 준비성, 부지런함을 말한다,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나의 게으름을 끝이 없을 것이다.나도 이 글귀를 통해, 나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았다. 무슨 일을 할려고 하면, 조금씩 미루고,미루고 결국에는 마지막에 허둥지둥 ,완벽하게 완성도 못하고... ...제8-9장에서는 지혜와 어리석음을 비교하였다.제10장부터는 솔로몬의 교훈에 대해 이야기한다.(잠 10:1) 솔로몬의 잠언이라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로 기쁘게 하거니와 미련한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니라(잠 10:6) 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임하거늘 악인의 입은 1독을 머금었느니라(잠 12:1) 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나니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잠 12:2) 선인은 여호와께 은총을 받으려니와 악을 꾀하는 자는 정죄하심을 받으리라(잠 15:21) 무지한 자는 미련한 것을 즐겨하여도 명철한 자는 그 길을 바르게 하느니라(잠 21:13) 귀를 막아 가난한 자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면 자기의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으리라선과 악에대한 비교를 하였다. 그리고 만약에 화를 내더라도, 아주 잠시, 잠깐의 생각후에 하라고 하였다.가난한 자를 보앗을땐, 자기와 입장을 한번 바꿔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그동안, 길을 거닐때도, 그냥 무심코 지나쳤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구절이었다.(잠 26:13) 게으른 자는 길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사자가 있다 하느니라 라는 구절을 통해게으른 자의 주변에는 늘 무섭고, 안좋은 일들이 기다린다는 의미 같기도하다.제30장에서 기억 남는 것은, 지혜로운 4가지에 대한 것이다.(잠 30:24) 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넷이 있나니(잠 30:25)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예비하는 개미와(잠 30:26) 약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 사반과(잠 30:27) 임군이 없으되 다 떼를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와(잠 30:28) 손에 잡힐만하여도 왕궁에 있는 도마뱀이니라힘 없고, 작지만 지혜롭게 슬기롭게 자신의 살길?을 준비한다. 철저한 준비성, 없이는 완벽한 사람이 될 수 없다.제31장에서는 덕망높은 현숙한 부인의 첫걸음에 대해 이야기 한다.(잠 31: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억겠느냐 그 값은진주보다 더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