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J 사업개요USJ 어트랙션운영분석과 마케팅Contents1234우리나라의 도입USK 발전 방향5U S J 개요U S J 개요시설명 :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 주소 : 오사카현 오사카시 코노하나구 사쿠라지마2-1-33 부지면적 : 54만m²(파크 39만m², 주차장 15만m²) 시설수 : 어트랙션 22개/ 음식, 기념품판매 시설 45곳 자본금 : 400억엔 연혁 1994. 12. 27 – 오사카 유니버셜기획 주식회사 설립 1996. 03. 13 – 주식회사 USJ 설립 1998. 10. 28 – 파크건설 공사의 기공식 실시 2001. 03. 31 – OPEN 하루 수용 관람객 : 5만 5천명일본 제2의 상업도시다양한 교통수단인구밀집 구역국제적인 관광도시의 거점고노하나구 공업지역시 공무원 USJ파견정부직접투자정부대출USK Property holdings오사카시 지원쥬라기 공원USJ – 파크구성 및 Attraction헐리우드쥬라기공원러군워터월드에머티 빌리지스누피스투디오랜드 오브 오즈뉴 욕샌프란시스코ShowFestivalGift Restaurant텔레비전 프로덕션투어 워터 월드 터미네이터 2:3D 피터팬의 네버랜드 워키드 토토 프렌즈 백 드래프트 세서미 스트리트4-D 슈렉 4-D 어드벤쳐 애니메이션 셀러브 유니버설 몬스터 라이브 록큰롤 쇼하이 눈 웨스트 할리우드 매직 블루스 브라더즈 유니버셜 카운드다운 파티 로얄 웨딩 퍼레이드 할로윈 크리스마스파티Restaurant 피네간즈바 그릴 스누피 백 로트 카페 메르즈드라이브인 KWBB 르이즈 N.Y 피자 팔러Gift 스튜디오 기프트 이스 트 / 웨스트 백로트포토 사이버다인프로댁터진 열장직원 600명파트타임 600명총 1200 여명4PProduct9개 구역 22개의 어트랙션 25개 기념품점 20개 음식점 ride - 쥐라기공원, show - 터미네이터와 슈렉, festival - 헐리우드 프리미어 파티Price스튜디오 패스(1일 자유이용권), 2데이 스튜디오 패스(2일 자유이용권) -트와이 라이트 데이 v 패스(1.5일 자유이용권) * 익스프레스 북클렛(Express Booklet) 정해져 있는 몇 개의 어트랙션 중에 골라서 대기하는 시간 없이 탈 수 있다.Place일본 제 2의 상업도시 오사카에 위치 교토, 나라, 고베등 대도시 인접 국제적인 관광도시의 거점Promotion홍보..인터넷 홈페이지, tv 광고와 이벤트.Denial of authenticContrived tourist spaceauthenticStaged authentic애니멀 엑터스E.T 어드벤처고유성 단계productsamenewmarketsame대중매체의 홍보, 이벤트성 행사새로운 어트랙션 개발 다양한 요금상품 개발 식음료부문 메뉴개발,new말레이시아, 두바이, 한국 시장 개척마케팅 전략유니버셜 몬스터 라이브 록큰롤쇼,, 워터월드, 백드레프트, 쥐라기공원, 네버랜드, 죠스슈렉, 세서미스트리트 터미네이터, 스파이더맨 빽투 더 퓨쳐 토토 프랜즈주변호텔 연계 서비스테마성을 살린 레스토랑입장권 판매경로의 다양성유명 할리우드 배우 초청방송 프로그램의 홍보항공사와의 연계 할인 서비스팬클럽 운영주요 한국 여행사 연계유명가수의 행사 이미지곡 채택USJ마케팅 전략- 주변지구 재개발 계획으로 인한 수익률 창조 - 국제도시 지향하는 오사카 - 관민제휴 형태로 관련 기업과의 제휴가 활성화 일본인들의 life style 이상향 변화 (잠재적 가치의 증가)- 비싼 물가 - 계속적 대규모 투자비와 유지비가 소요 - 계절적 수요에 대한 변동이 큼 - TDL의 선점- TDL의 진출 - 아시아 지역의 테마파크 개발 - 투자회수의 장시간 소요 - 동양권의 정서적 이질감 - 부동산 사업적 성격 - 관민형으로 운영 자율화가 저하 소비자의 빠른 욕구 변화 새로운 개발의 막대한 투자비용WeaknessStrengthThreatOpportunitySWOT- 오사카 시내중심 위치 - 관민제휴 형태 - 교통의 편리함 주변 관광지와 인접 강력한 브랜드 로얄티 엔터테인먼트 콤플렉스로 구성된 관광 리조트 성별, 연령대로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 고객감동의 극대화 Q-Line 문제의 다양한 노력USJ 개선방안값비싼 F B, 호텔 숙박료 등의 물가조정 숙박시설 확대와 인포서비스 구축강화 외국인 유치 위한 방안모색과 노력 일본의 지역적 특색 반영한 상품개발 오사카 국제도시 유치 계획과의 연계 마케팅 최신영화 주제를 활용한 계속적 테마개발 정부의 재정적 지원 확대와 효율적인 운영USJ 파급효과방문객 50%이상 오사카 처음방문오사카 방문객 전년대비 11% 상승호텔가동률 80% 수준유지간사이 지역 GRP 4% 증가연간 5901억엔 파급효과Park s ResortsUNIVERSAL PARKS RESORTS 사장 - Thomas L Williams한국의 뛰어난 문화와 영화상품과 유니버설의 세계적인 보급망이 함께 하는 것.”U S K 개요시설명 : 유니버셜스튜디오코리아™ 부지면적 : 200만m²(약 60만평) 이상 자본금 : 최소 2조원 투입 운영방법: 관민제휴 형태 (국가,지자체 + 민간기업) 예상 민간 투자주주: USKO, 한국투자증권, 엠피씨, 레드캡투어, 포스코 구조: 테마파크, 호텔, US의 엔터테인먼트, 시티워크 + 복합공간 = 체류형 테마파크 입장객: 연인원 750만명 예상 시장: 아시아 전체 타깃수려한 서해자연경관간척지로 충분한 사업용지수도권 시장시화MTV, 송산 그린시티호반의 도시강원도경기도양양국제공항의 접근성고속도로, 경춘복선 전철개통강원랜드 등 주변관광지입점 후보지월드레저총회 및 경기대회USK 예상파급효과해외 관광객 유치 증대지역의 명소화지역경제 파급효과선진 운영노하우 습득5조5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 1천900억원 상당의 조세수입 6만명 정도의 고용창출 효과USK 유치 성공한다면 ?향후 5년 간USK의 위협요인지자체의 복합단지 조성 반대국내 테마파크와의 격돌저출산으로 인한 어린이 인구 감소게임 - 테마파크의 최대경쟁자투자 회수기간의 장기간 소요한국 IT산업의 장점이용 특별한 한국 영화산업과 접목 다양한 홍보전략 구상 범시민 유치위원회 구성 한류우드 건설 추진USK 유치성공시 발전방향출 처Thank YouNAVER 까페, 개인블로그 테마파크를 만드는 사람들 WWW.TEMANSA.COM KOREA TIMES 한겨레신문 USJ 공식홈페이지 USJ 서울사무소{nameOfApplication=Show}
장애인 편의 시설서론우리 주변의 심신의 장애를 겪는 장애인들이 이제 100만명을 넘어 2007년 3월 말 201만650명으로 늘어났지만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직도 우리 사회는 잘못된 인식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장애인들이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며 그들의 교육 및 복지에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는 것은 한 사회 속에서 생활하는 사회인들이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관심을 보이고, 어떤 태도나 심리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인간적 가치를 부여하는 가 또는 얼마만큼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에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의 생활환경에 자리 잡고 있는 장애인 편의시설을 토대로 편의시설의 현황과 나아갈 방향을 알아보고 무엇보다 편의시설을 계기로 보는 장애인에 대한 예비장애인들의 인식의 근본부터 되짚어 보는 반성으로 시작하여야 한다.본론편의시설 현황처음 편의시설을 시공 하기 앞서 사람들에게 편의시설의 설치 필요성과 설치방법 등 계몽과 인식 개선에 주력하였던 계몽기를 시작으로 편의시설 증진법을 도입해 편의시설 설치율 제고에 집중하였고 그로 인해 단기간에 공공부분 100%에 가까운 설치율을 기록, 성공적으로 사회에 편의시설을 접목하게 되었다.이후 200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편의시설 설치 제 2기인 조정기를 맞이하면서 양적으로만 치우쳤던 편의시설의 증진방향에서 질적인 측면을 고려, 이용률에 대해 고찰하게 되었으며 조사 결과 높은 설치율에 비해 현저히 낮은 10%대의 이용률을 보인 가운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라는 차별적 구도로 사회의 양분화를 낳았다. 이로 인해 차별 금지법이 발안 되는 시정의 모습들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편의시설에 대해서는 질적인 문제. 즉 설치는 되었으나 이용은 불가한 시설을 양산한 계륵의 처지에 놓여 있는 실정이다.이와 같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행정은 막대한 예산 낭비로 이어지며 물론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 비장애인들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선진국 수준의 복지차원에서의 사고방식에 도달되지 못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무분별하게 설치율만 늘리는 정책 방향을 바로 잡아 이용률을 하루 빨리 끌어 올려야 한다.인식의 변화“장애는 사람 몸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환경(도시나 건축물)에 있다.”장애인편의시설이 비장애인들의 희생과 배려로 생겨야 한다는 사고의 근본부터 바뀌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장애를 정상에 비해 기능이 낮아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작 불편을 느끼게 하는 것은 바로 사회며 오히려 비장애인들의 근시안적인 사고가 만들어낸 생활환경이다. 철저히 비장애인 위주의 사회양상은 이들의 이기적인 산물인 자신들을 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양분화를 초래하게 되었다. 이에 편의시설에 대한 인식은 장애인들을 위한, 비장애인들이 희생하여야 한다는 그릇된 인식을 떠나 사회는 더불어 가야만 하며 이에 따른 시설은 구성원 모두가 장애 없이 사용가능하도록 시공 설치해야 한다는 사고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 솔직히 처음부터 질적인 측면에 노력했더라면 아니 그전에 사회의 모든 시설들이 장애를 느끼게끔 하지 않는 시스템이었다면 편의시설이라는 단어 자체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양분화 하는데 기여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편의시설의 설치 필요성의 인식의 변화를 위해서는 먼저 집단적 이기적인 시설, 즉 생활환경을 조성한데 대한 적극적인 반성을 토대로 모든 시설물의 시공에 앞서 작게는 노약자 및 임산부와 환자, 어린이 등의 취약계층을 위한 측면에서 크게는 자신을 포함한 온 국민이 장애를 느끼지 않도록 편하게 이용가능한 시설과 생활환경을 이룬다는 측면에서 행해야 한다는 사고에서부터 출발하여야 한다.이러한 인식의 변화는 편의시설 관련 공무원들의 사명감과 전문성을 꾀하고 관련기준을 입법하는 데 있어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할 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으며 생활환경 설계 조성 전문가와 시공자들에 대한 교육으로 편의시설의 참된 의미를 깨달아 진정 모두가 평등하게 누릴 수 있는 생활환경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편의 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의 마련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편의 시설의 설치 초기 이용가능성 고려보단 설치율을 높이기 위한 급급한 정책으로 질적인 측면 즉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이에 마련되었던 편의시설 증진법은 그 동안 몇 차례의 개정이 있었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들이 남아 있다.몇 가지 예를 들자면 첫째, 주거환경에 대한 기준이 없다. 공동주택에 대한 기준은 있지만 그것도 복도 등 공동 사용 공간에 대한 기준일 뿐 주택 내부에 대한 기준은 아니다. 공동주택이든 단독주택이든 주거환경에 대한 기준 제정이 시급하다.둘째, 피난 및 대피 시설에 대한 기준이 없다.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피난 경보 시설이 전부이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다고 할 수 없다. 그 결과 대부분의 건물과 시설들이 장애인의 피난 설비를 고려하지 않은 채 건축되고 있다.셋째, 어린이를 위한 기준이 없다. 편의증진법의 편의시설 설치 기준은 성인을 기준으로 한 기준이다. 이에 따라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와 같이 어린이들을 위한 건축을 할 경우 적용할만한 기준이 없다. 어린이를 위한 편의시설 설치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넷째, 세부 기준의 개선이 시급하다. 최근 주차난에 따라 엘리베이터가 없는 2층 이상의 건물을 짓고, 1층은 전체를 주차장으로 사용하며, 2층 이상부터 음식점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건물이 늘고 있다. 이 경우 휠체어 사용자등은 그 건물에 대한 접근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또 지난해에 개정된 관람석의 기준만 보더라도 무조건 무대 가까운 쪽에 좌석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연극이나 뮤지컬과 같은 경우에는 무대 가까운 쪽이 좋은 좌석이지만, 영화관의 경우에는 오히려 무대 가까운 쪽이 관람하기에 불편한 좌석이다. 이러한 세부 기준이 다시 정비되어야 한다.소관부처와 시행부서의 문제편의시설 증진법의 소관부처는 보건복지부이다. 반면에 편의시설 증진법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건축에 관한 내용이며, 건축의 시행부처는 건설교통부이다. 교통 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이 제정되면서 도로, 여객시설, 교통수단 부분이 편의시설 증진법에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시설 증진법으로 이관되어 건설교통부의 소관이 된 것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다.소관부처와 시행부처가 다른 것은 단지 주체가 다른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실무를 진행할 경우 시행부서가 다르게 되고 결국 효율적인 정책의 시행에도 문제가 된다.가장 바람직한 것은 편의증진법이 건설교통부로 이관되어 편의시설에 대한 부분도 건설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일이다. 하지만 문제는 편의시설 증진법에 포함되어 있는 정보접근과 관계된 부분이다.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의 정보접근에 관련된 부분은 건설교통부에서 시행할 수 없는 부분이며, 정보통신부에서 시행하기에도 적절하지 않다.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고 편의시설 증진법을 건설교통부로 이관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덧붙여 5년 마다 시행하는 편의시설 전수 조사에 대해 시설주관기관인 지자체에서 편의 시설 전수조사를 전적으로 맡고 있는데 이는 편의시설 증진법에 명시된 제도이지만 시설주관기관은 설치에 대한 감독이나 직접 설치하는 기관이므로 설치에 대한 조사는 주관적인 면이 개입되어 투명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전수조사를 보다 객관화하기 위하여 전문기관에 의뢰하거나 시설주관기관과 유기적 관계가 있는 기관에 위탁하여 조사하는 것이 업무처리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무분별한 조사와 개선 요구최근 장애인단체와 시민단체의 편의시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편의시설 조사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러한 관심은 매우 반가운 일이지만, 이에 따라 잘못된 조사와 개선 요구도 함께 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어느 공공시설은 10여개의 장애인단체들이 올 때마다 다른 요구를 하여 시설을 10여 번도 넘게 고쳤다는 하소연을 하기도 했다. 무조건 장애인이 이용해보고 편리하면 좋은 편의시설이라는 인식도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편의증진법의 규정에 맞게 설치를 하고 최종적으로 장애인 당사자가 이용해보는 것은 좋지만, 규정에도 맞지 않게 설치한 후에 장애인 당사자의 의견만으로 설치에 대한 검사를 완료하는 것은 자칫 다른 장애인에게는 불편한 시설을 만들 우려가 크다.
Ⅲ목 차Ⅰ서론Ⅱ본론1.실업1)실업과 범죄의 연관성2)생계형범죄의 사례3)실업의 원인①경제불황②분배불안정2.생계형범죄의 해결방안1)사회적 접근①실업자 생활안정 대책②저소득층, 빈곤층에 균등한 교육기회부여③사회적 박탈감으로 인한 정신적 불안정 해결2)법률적 접근3)경찰적 접근Ⅲ결론Ⅰ서론“무릇 백성을 다스리는 사람은 그 임무가 사계절을 살펴서 농사가 잘되게 하는 데 있고, 그 직분은 곡식창고가 가득 차도록 하는 데 있다.”중국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재상으로 평가 받고 있는 관중(기원전 725~645)이 중심이 된 관자의 사상은 삶의 구체성을 제대로 반영한 현실 밀착형 사상이었다. 정치의 요체(要諦)는 백성을 부유하게 하고, 백성을 가르치며, 신명(神明)을 공경하도록 하는 세 가지 일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백성을 부유하게 하는 일이 으뜸이라고 관자의 사상은 이야기 하고 있다.즉, 정치란 백성을 부유하게 함으로써 나라를 부유하게 한다는 것을 ‘목민’편의 첫 구절을 장식한다.나라의 주체가 백성 이라는 것은 불변의 진리이다. 국민 없이는 국가가 존재하지 못하고 말 그대로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가정과 국민이 편해야 그것이 바로 참된 정치고 올바른 사회의 방향이다. 그 기본적인 단위의 국민이 최소생계수단의 의식주를 해결하지 못하는 실정이라면 나라가 앞장서 구제하도록 하는 민본주의 사상이 뒷받침 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실학자 정약용 선생님의 저서인 목민심서 또한 이 사상을 기초로 하고 있다. 앞으로 다룰 생계형 범죄는 일명 헝그리범죄로 악의를 가지고서 저지르는 범죄가 아닌 최소생존의 욕구에 의한 생존 본능의 표출 보고 생계형 범죄를 그저 하나의 범법행위로만 판단하여 검거를 통한 범죄발생률을 줄이는 근시안적인 대책보단 먼저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가 낳은 피해자라는 인식을 가지고 우리를 먼저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다.Ⅱ본론1.실업1)실업과 범죄의 연관성범죄행위나 그 원인을 설명하는 이론들을 크게 나눈다면, 개인의 특성이나 소질에 중점을 두는 이의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따라서 실업이 많아지면 범죄가 증가하고 실업이 감소하면 범죄로 감소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은 실업이 빈곤을 유발하고 나아가 빈곤이 범죄를 유발한다는 전제에 입각해 있다. 실업과 범죄에 관한 실증적 연구들도 모두 이러한 전제들이 맞는 것인가를 검증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Marx의 사상을 이어받은 비판범죄학자들은 범죄를 자본주의 모순의 필연적 산물로 파악한다. 이를 실업 및 범죄와 관련시켜 보면, 자본주의 하에서는 필연적으로 실업자가 생길 수밖에 없고 이것이 범죄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Marx는 그의 공산당 선언문과 자본론에서 대다수의 사회 문제는 경쟁적이고 매정한 자본주의 속성의 산물이라고 하고 범죄, 매춘 그리고 도덕적 악행은 자본주의 체제가 가지는 소수의 생산수단의 독점 그리고 부의 분배문제 등에 따른 다수 시민의 경제적 불안정에서 기인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Marx의 범죄에 대한 입장을 Bonger가 계승하여 범죄자의 정신적 상태는 경제적 압박 혹은 경제적 하락의 산물이며 또한 계급분열의 산물이라는 명제를 발전시키려고 노력하면서 자본주의 사회의 경제적 매카니즘은 인간을 보다 이기적으로 만들고 이러한 이기적 성향의 증대는 인간의 사회적 본능의 발전을 막는다고 하였다. 또한 자본주의 사회는 기본적으로 경쟁적 형태의 사회경제적 상호작용에 의존하고 있으며 사회적 자원의 실질적인 불평등에 의존하고 있다. 그런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유재산권은 보호가 된다고 하더라도 대다수 구성원들에게 경제적 안정을 보장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경제적 불안정과 재화를 획득하려는 경쟁적 욕구 및 이기적 성향에 의해서 많은 개인들이 범죄자가 될 수 있다.따라서 보상과 처벌체계를 통하여 그러한 문제점을 보완하려고 하지만 보상과 처벌이 종종 부적절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많은 사람들이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 중의 하나라고 한다.그림 경제성장률과 실업률 비교2)생계형 범죄의 사례♣"배고파서…" 생계형 범죄가 는다14일 서50원.경찰서로 붙잡혀 온 김씨는 “뻥튀기로 배를 채우려 했는데 진열된 음식을 보니까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충동적으로 음식을 훔쳤다”며 울먹거렸다. 김 씨는 하루 종일 굶은 상태였다.‘수천원대 생계형 범죄’를 저지른 김 씨는 지난해 중순까지만 해도 지방 국립대 건축학과에 다니는 어엿한 건축학도였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업이 기울어 학업을 이어갈 수 없자 1학기를 남겨두고 휴학한 김 씨는 지난해 11월 돈을 벌기 위해 상경했다.서울생활은 쉽지 않았다. 텔레마케터 일을 시작했지만 한 달 만에 해고당했다. 다른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발버둥 쳤지만 취업난에 구직은 쉽지 않았다. 한 달 치 월급은 숙소인 고시원비와 생활비로 금세 날아갔다.고향에서 다시 생활을 하려 했지만 그마저 여의치 않았다. 설 연휴 때 찾아간 고향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김 씨가 서울로 와 있는 동안 사업이 실패해 부모가 잠적해 있었던 것. 세배는커녕 부모 목소리조차 듣지 못하고 다시 서울로 올라온 김 씨 수중에는 1만1천원밖에 없었다. 하루 종일 굶은 김씨는 1만1천원 중 1,000원으로 배를 채우려다 심한 허기를 못 이겨 물건을 훔쳤다가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방배경찰서는 25일 김 씨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3)실업의 원인① 경제 불황외환위기, 물가상승으로 인한 경제 불황기를 맞아서 소비의 불안감으로 인한 소비위축이 발생 지속된다. 이로 인해 위로는 기업의 경영에 대한 막대한 피해로 인한 경영수지 악화로 자체 구조조정을 통한 해결책을 모색하게 되면서 실업자를 양성하게 되며 또한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판매이익이 줄면서 소득격하로 인한 빚더미에 결국은 파산하여 실업자로 내몰리는 경우가 발생한다. 기업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내몰린 실업자의 무분별한 창업활동 또한 내수경제의 불황에 맞물려 가계의 마이너스 성장에 이어져 결국엔 파산의 길을 걷는 자영업자를 쉽게 볼 수 있다.그림 자영업의 실태조사♣ 자영업의 실태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먹자골목인 ‘삼양극장길’. 지하철 4호선 미아역부터 삼양시장까지 700여 지원으로 문을 연 점포는 8만여 곳에 이르고 지원 금액은 1조8980 억원이다.정부도 뒤늦게 자영업 창업 촉진책이 적잖은 부작용을 가져왔음을 인식하고 있다. 저부가가치의 생계형 창업이 경기 진폭을 더욱 확대하고 심각한 불경기가 겹치면서 신용불량자와 도시빈민으로 전락하는 등 경제문제를 넘어 사회문제화하고 있기 때문. 최근 전체 신용불량자 수는 줄어들지만 유독 40대 이상에서 신용불량자가 늘어나는 것도 창업자금으로 빌린 돈의 이자도 갚지 못하는 자영업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시대흐름에 역행한 한국의 자영업선진국의 영세한 구멍가게나 슈퍼마켓, 동네 문방구도 ‘서비스업의 산업화’ 추세로 할인점이나 프랜차이즈형 대기업에 의해 도태됐다. 또 인터넷의 확산과 소득수준의 향상으로 고객들은 시설이 좋고 인터넷을 통해 알려진 음식점에 몰리는 것이 최근의 흐름이다.나정기(羅政基) 경기대 호텔관광학과 교수는 “맛이 있다고 소문난 집에는 멀리 있어도 자동차를 타고 찾아가는 것이 주5일 근무제 시대의 풍경”이라며 “가깝다고 허름하고 서비스가 나쁜 동네 음식점을 찾는 시절은 끝났다”고 말했다.그러나 정부, 예비 창업자, 창업컨설턴트 모두들 이런 흐름을 읽지 못하면서 자영업은 불경기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한국 서비스업의 1인당 노동생산성은 제조업 생산성의 63.0%에 불과하다. 반면 일본은 96.0%로 제조업과 비슷하며 독일과 대만은 각각 102.0%, 117.2%로 더 높기조차 하다.한국처럼 ‘떠밀려서 하는’ 창업을 선진국에서는 찾기 어렵다.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뒷골목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코셰 디디에(46)는 24년간 카페 종업원으로 일하다 작년에 카페를 냈다. 그는 단골손님 수백명의 기호를 꿰고 있다. 최근 뉴욕 브루클린에서 옷가게를 연 재미교포 김모씨(36)는 현지에서 디자이너로 10년 가까이 일했다. 일본의 음식점이나 여관 등은 수백년간 대물림해서 내려온다.미국 뉴욕과 뉴저지에서 한식당과 중식당 등 3개의 식당을 운영하는 교포 박득수씨는 “대기업에서 사무직 근로자로 20년간 일하 14.2%였던 것이 2004∼05년 12.7%, 13.3%로 역전됐다가 2005∼06년 상반기에는 16.8%, 9.1%로 하락비율에 비해 상승비율이 훨씬 높았다.이와 함께 주거·건강의 불평등 현상도 심화된 것으로 드러났다. 주택 자산은 지난해 기준으로 하위 소득 10% 계층이 평균 4630만원이었고, 상위 소득 10%는 4억2350만원으로 거의 10배 차이가 났다.그림 소득계층 변동 추이또 1998, 2001, 2005년 실시된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토대로 소득별 건강수준을 분석한 결과 2005년에는 소득 하위 10% 계층에서 건강 수준이 양호한 비율이 22.1%에 그쳤다.이는 1998년의 34.7%, 2001년의 29.7%에 비해 급감한 것으로, 빈곤층의 건강이 악화되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 반면 소득 상위 10% 계층은 절반이 넘는 56.8%가 건강 수준이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생계형 범죄 급증..씁쓸한 국민소득 2만불시대먹고 사는 문제로 자살하거나 물건을 훔치는 ‘생계형 범죄’가 갈수록 늘고 있다. 40대 가장이 아들 병원비를 마련할 길이 막막 하자 목숨을 끊는가 하면 아이가 먹을 것을 달라고 보채는 걸 보다 못해 할인마트에서 아이스크림을 훔친 40대 엄마도 있다. 정부가 눈앞에 다가왔다고 선전하고 있는 ‘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의 그늘이다.2만 달러 시대의 과실을 누리는 사람들이 있는 한편에는 더 팍팍해진 생활고에 절망하는 서민들이 있다. “국민소득 1만 달러 시대 때보다 더 어렵다”는 서민들의 하소연이 엄살만은 아니다. 지난 4일 서울 남대문경찰서. 잔뜩 겁먹은 표정의 한 모씨(45·여)가 조사를 받고 있었다. 서울역 부근의 대형 할인마트에서 먹 거리를 몰래 훔친 혐의였다. 검거 당시 한 씨는 한 손에 아이스크림과 딸기가 든 봉투를 들고 있었고, 다른 손으로는 4살배기 아들의 손을 꼭 쥐고 있었다. 훔친 액수는 4만5000원어치.한씨는 “아이가 먹을 것을 달라고 보채는데 도저히 구할 수가 없어서…”라며 고개를 떨궜다.한씨는 1년 전 동거남과이다.
바보들은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말한다 를 읽고한 때 한 CF의 영향으로 "난 최선을 다 했어"라는 말이 유행했었다. 최선을 다했다는데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최고보단 최선`이 낫다고들 하니까...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전 최선을 다했습니다."라고 말해버린다. 이 말이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것처럼 그 말을 너무나 쉽게 내뱉는다. 이렇게 "최선"이라는 말이 히든카드나 되는 것처럼 사용하게 된다.최선을 다 했다는 것.. 과연 그 기준은 무엇이고 무슨 의미에서 사람들은(나 자신포함) 그 말을 쉽게 내뱉을 수 있는가.. 대부분의 최선을 다했다는 말은 자기가 하는 일의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고 중도 하차할 때 자기 자신의 위로이자 핑계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는 약한 우리들의 모습인 것 같다.바보들은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말한다. 여기서 바보들은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다. 우리들은 시련이 왔을 때 쉽게 포기를 해버리는 나약한 존재임을 느낄 수가 있다. 이 책을 처음 마주했을 때 남 이야기 같지가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이제껏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고 포기를 할 때에 최선을 다했다고 얼버무리는 나의 모습이 스쳐 지나가는..말하자면 마음이 뜨끔했다고나 할까."mastering self-leadership"! 이 문구가 이 책의 모든 것을 대변하여 말해준다고 생각한다. 인생에 있어 리더쉽이라는 것을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려주며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어찌 보면 간단할 듯 하면서 힘든 말이다. 삶이 성공의 길로 가는 데에는 이런 리더쉽에 능통해야 된다고 본다. 학교생활에 있어서든지 사회에서든지 말이다.사회가 있기 위해선 구성원과 가정이 있듯이 팀원들을 리더하는 리더쉽은 곧 자기의 성찰도 인한 자기 자신에 대한 절제, 셀프 리더쉽이 기초가 된다고 설명한다. 즉, 진정한 리더쉽이란 다른 사람을 변화 시키기 보다 나 자신의 변화를 추구하는 근본적이고 강력한.. 나 자신에게 실행할 수 있는 리더쉽이 바로 셀프 리더쉽인 것이다. 우리가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생활을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는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저자는 입을 모으고 있다. 당신의 도시락 반찬은 당신이 만드는 것이란 뜻이다. 나는 나의 유일한 리더로서 나를 만들어 가는 것은 내가 하기에 달렸으며 내가 스스로 선택을 해야 하며 스스로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한다고 필자는 내게 말하고 있다. 진정으로 원하는 도시락을 먹기 위해 자신은 노력해야한다면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희생들을 실천하도록 스스로를 리드하는 것은 자신의 몫인 것이라면서 말이다.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스스로를 컨트롤 한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인생의 주체도 자신이며 리더쉽의 주인도 바로 자아라는 것을 만즈아 넥은 일축하고 있는 것이다.이 책에서 작가는 독자들에게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라고 메시지를 던진다. 목표, 목적은 곧 삶의 지표이고 존재의 이유이다. 이런 아주 근본적인 것들은 누구나 한가지씩 가지고 삶을 살아가지만 대부분이 불분명한 목표일뿐(언젠가..되겠지..)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가진이는 몇 안될 것이다.(나 역시 전자에 속한다.) 또한 그 목표를 지향하고 계획하고 그 중요성에 따라 실천하는데 있어서 모습들이 다르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리더쉽은 꼭 필요하며 단순한 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애쓰기 이전에 나 자신을 먼저 개발하고 절제하며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셀프 리더쉽을 먼저 개발하고 팀을 리드하기 이전에 나 자신을 먼저 리드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한다.이 셀프 리더쉽을 마스터 하기 위해(이 책이 존재하는 궁극적인 이유라고 생각한다.) 책에서는 자기성찰, 목표설정, 연습 등 여러 가지 방법들이 나열되어 있지만 궁극적으로 긍정적인 사고가 바탕이 되어야 하고 그 긍정적인 사고의 파워는 실로 엄청나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전적으로 내가 이 책 내용 중에 제일 맘에 들었던 부분이기도 한 기회를 만드는 생각 대 장애를 만드는 생각에서는 긍정적인 사고의 힘을 한껏 느낄 수 가 있었다.이 두 사고들은 본질적으로는 같다.. 즉 똑같은 상황에 처한 상태에서 각자의 보는 관점에 따라 그것들이 기회가 되는가 하면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고들인 것이다. 어떠한 시련에 닥쳐왔을 때 긍정적인 사고의 패턴으로 이끌어 나가 시련을 기회로 만들 수 있는가 하면 자기의 한계에 쉽게 굴복하며 포기하게 되는 장애적 생각들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신발사업이 아프리카에 당도하여 사업의 향방을 논의할 때 한 사람은 아프리카의 원주민들은 신발을 신고 다니지 않는다. 신발을 신지 않는 민족에게 신발 사업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하였고 반면에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다른 한 사람은 확신에 가득 찬 어조로 우리는 성공한다. 아직 신발을 신지 않는 사람이 대다수여서 우리의 시장은 무궁하며 우리의 미래는 아주 밝고 성공적이다 라는 에피소드에서 우리는 보는 관점과 사고방식의 차이는 아주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긍정적인 사고를 할 때 나에게 손해 보는 것은 무엇인가..절대 없다!!)얼마전 미국의 전 대통령인 레이건이 작고하시어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가 눈시울을 적시는 일이 있었다. 소련과의 냉전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유지하는 데 힘쓰며 인기 대통령중 한사람인 레이건은 자신의 도전적 상황과 위기를 기회로 봄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낸 사건의 주인공으로 유명하다. 암살자로 명성을 날리고 싶어 하던 어떤 미치광이에게 저격을 당한 적이 있었는데 전 세계는 이 끔찍한 사건에 충격을 받았고 레이건 대통령이 깨어나면 그 잔악한 폭력을 비난하고 부정적인 관점을 보일 것이라고 모두들 예상했지만 레이건 대통령은 수술하는 동안 미소를 지었다고 전해졌다. 걱정하는 모든 사람들의 긴장을 풀어주면서 안심시키려고 했으며 저격당하는 순간 아내에게 여보 고개를 숙이는 것을 깜빡했어 라고 사과를 했고 죽음의 위기에 처해 수술용 침대에 실린 채 수술실 안으로 밀려 들어 가면서도 의사양반, 선생이 충실한 공화당원이라고 말해 주겠소? 라고 한 에피소드는 아주 유명했으며 며칠 전 레이건 대통령의 장례식에서 부시대통령의 추모연설에서 이 에피소드를 소개하였는데 엄숙한 장례식분위기였지만 죽어서도 웃음을 안겨주고 간 레이건 대통령이었다.즉, 죽음의 위기까지도 기회로 바꾸는 레이건의 긍정적인 사고는 훌륭하며 칭송 받을만 하다.긍정적 사고와 함께 이 책에서 주목받을 만한 내용은 창의적인 사고와 행동을 추구하는 리더쉽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이것은 두 팀 사고 사례를 예로 들어 설명해 주는 대목이 나온다.여기서 팀 사고란 말 그대로 집단적인 사고를 말하는데 전형적인 우리나라 관료주의적 조직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첫번째 사례는 서열이 분명한 수직적 관계를 형성하여 팀장이 모든 것을 주도해 나가는 팀인 반면에 두 번째 팀은 팀원들 간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사고를 장려해주는 방향의 팀 리더쉽을 함께 보여주는데 전자의 사례를 보면 너무 수직적인 팀원들의 관계를 의식해 각자의 독창성을 잃고 창의성이 묵인되며 팀 리더의 나쁜 습관까지 고스라니 따라가게 되는 몇 년간의 걸친 이런 발전성이 보이지 않는 악순환이 계속되는가 하면 반대로 팀원들 간의 의견을 존중하고 개인 각각의 잠재성을 인정하고 독창성,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팀 리더와 팀원들 간에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형태를 볼 수 있다. 이는 팀의 리더가 모든 의견을 수용하는 태도를 취함으로써 팀원들의 생각과 개성을 파악할 수 있고 의견을 표출함에 있어서 벽을 두지 아니하여 팀원들의 창조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신선한 환경을 만드는 리더쉽이었다. 브레인스토밍 회의법 같은 경우 일정한 테마에 관하여 회의형식을 채택하고, 구성원의 자유발언을 통한 아이디어의 제시를 요구하여 발상을 찾아내려는 회의방법을 말하는데 팀원들이 자기 의견을 말함에 있어 제재를 가하거나 꾸짖기 보다 창의성에 더 중점을 두어 창조적 사고를 지향하는 큰 예라고 할 수 있다.이런 개방적인 팀 사고를 가진 팀의 리더쉽의 장점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팀원과 팀원, 팀원과 팀 리더간의 수평적인 릴레이션쉽을 가짐으로써 팀 리더는 팀원들에게 편안한 존재로 다가가면서 뒤에서 후원해주는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책의 뒷부분에 나오는 젠의 이야기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즉, 젠은 팀원들과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면서 팀원 간의 셀프 리더쉽을 극대화 시키는 그런 굉장한 리더쉽의 능력을 갖고 있다..팀원 간의 셀프 리더쉽을 극대화 시킨다?? 솔직히 누가 들으면 어떻게 하면 그런 리더쉽을 가질 수 있느냐, 대단하다. 라는 말들을 했을 것이다.(나 역시도 그러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젠은 팀원들의 셀프 리더쉽을 어떻게 극대화 시켰을까?? 그 문제는 실로 간단했고 아주 사소한 것이었다. 그녀는 일주일에 두 번은 번갈아 가며 직원들과 점심을 같이 하려고 애를 썼고 사내에서의 도전이나 기회란 말을 자주 사용했는데, 젠은 우리가 문제점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지금까지 제대로 탐구되지 않은 엄청난 기회점들이다 라고 문제라고 불리 우는 것들을 도전, 기회로 바꿔 부르는 에피소드가 있었다. 우선 식사를 같이 함으로서 팀원들에게 더 진솔해 지면서 팀원들과 자신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확립하면서 거리를 좁혀가며 개성들을 파악하는가 하면 문제점을 도전, 기회로 바꿔 부르게 하여 팀원들에게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주는, 문제점이라 하여금 팀원들 자신에게 실망을 안겨주기 보다는 그것들을 도전과 기회의 상황으로 인식하게 하여 팀원들 각자에게 도전하게 끔 동기부여를 통한 일의 의욕을 증진시켜주는 리더쉽을 행했었는데.. 이 거대한 효과는 아주 사소한 것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