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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과 가정
    1.결혼관1)변화하는 결혼관결혼에 대한 생각이 급속히 변화되고 있다. 결혼정보회사인 (주)선우가 1999년 6월 21일터한달간 서울에 거주하는 20-30대 미혼남녀 177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는 결혼관의 변화를 잘 드러내고 있다. 결혼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입장보다는 선택사항으로 이해하는 비율이 높다.결혼은 개인의 선택 사항이다: 66.4%결혼은 반드시 해야 한다: 32.8%특히 여성 중에서는 80.3%가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고 답변해 남성 50.5%보다 높은 비율을나타내고 있다(한겨레, 1999.7.26). 통계청 조사에서도 이와 유사해서 아래의 표에 제시된바와 같이, 결혼은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선택 사항으로 대답한 여성의 비율이 28.9%로 결혼을 필수적인 것으로 인식하는 비율(30.5%)과 비슷하게 나타났다.여자 남자반드시 해야한다 30.5 36.9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 28.9 18.42)독신자의 증가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독신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30대와 40대 연령층에서 독신자의 비율이 늘어나고 있다. 비록 40대 후반부에 들어서서는 독신자의 비율이 급속히 감소하고 있기는 하나 전반적으로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다.독신생활을 선택하는 원인으로는직업과 가정생활과의 병행의 어려움,일의 즐거움 추구, 자유로운 생활에대한 선택, 결혼에 대한 혐오감 등을들 수 있다.특히 경제력을 지닌 여성의 수가 증가하면서 평생직의 추구와 함께 '화려한 독신'을 선호하는여성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남성의 입장에서는 가족을 부양한다는 어려움으로부터 탈피하고 싶은 마음과 자유로움을 희망하는 의도가 결합하여서 결혼을 미루거나 혼자 사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이와 같이 독신자들이 늘어나면서 독신자에 대한 부정적인 관념도 줄어드는 추세이며, 그 결과 '결혼은 선택 사항'이라는 생각이 증대하게 된다.독신자의 수적 증대와 아울러 독신으로서의 생활을 탄탄하게 해나가고자 하는 노력도 가시화되고 있다. 걔중에는 단체를 보편적이다.-상류층의 인맥형성◈ 상류층 자녀들끼리의 서클 형성으로 짝짓기 유도◈ 재벌 혼맥에 관한 연구결과 관계, 정계, 재계간의 인맥구조가 강하게 형성되어 있음-타산적인 중상층의 결혼중상층의 경우 '사'자가 붙은 전문직의 남성을 선호◈ 결혼을 집안의 만남으로 규정지음으로써 생기는 혼수문제 이상 살펴본 바와 같이'끼리끼리의 결혼풍토'는 상당히 만연해 있다.배우자 선택조건과 관련된 여러 설문조사들에서는 성격, 건강, 가정환경, 학력, 외모, 경제력 등이 항상 중요한 조건으로 부각되고 있다.이와같은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서남녀가 보다 인격적 차원에서 만날 수있는 방법을 모색하자.여전히 배우자 선택시에 중요하게 작용하고있는 고정관념남성은 여성의 외모를 중시! (외모, 성격, 나이가 가장 중요한 변인)여성은 남성의 경제력을 중시!(경제력, 성격, 학벌이 가장 중요한 변인)3. 연애결혼 대 중매결혼1)배우자 선택권배우자 선택형태는 누가 먼저 만남을 주도하느냐에 따라 중매, 연애, 절충형으로 나뉘어진다. 중매혼은 부모나 집안의 어른이 나서서 만남을 주선하고 결정권도 강하게 가지는 반면 연애혼은 결혼당사자의 의사가 더 많이 반영되는 형태라고 볼 수 있다.최근에는 연애결혼이 급증하면서 배우자 선택의 자유가 당사자들에게 많이 주어지고 있다.우리 나라의 경우 연애결혼의 비율이 1981년에는 36.3%이었으나, 1989년에는 과반수로 54.7%로 늘어 났다.과거에는 '선부모결정, 후본인동의'의 형태로 중매결혼의 비중이 높던 것이 이제는 '선본인결정, 후부모동의'의 형태로서의 연애결혼 또는 이와 유사한 형태가 지배적이다.2)부모의 반대시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최근 들어 결혼 당사자의 발언권이 상당히 높아졌다. 과거에 비해 '결혼 을 전적으로 본인이 결정지을 사항'으로 인식하는 젊은이의 숫자가 늘고 있다. 그러나 서구와 비 교할 때 한국의 젊은이들이 결혼과 관련된 결정권이 그렇게 막강한 것만은 아니다.서구에서는 둘만의 결정으로 혼인신고를 하고 반지를 나눠 끼는 사례도 어렵지 않게 볼혼 편지를 신랑집에 보내면 혼인이 결정된다. 혼인이 결정되면 신랑집에서 신랑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를 적은 '사주'를 써서 신부집에 보내고 택일이 되면 혼인을 허락해 준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신부에게 예물을 보내는데 이를 '함'이라고 한다. 신랑이 신부집에 가서 혼례식을 올리고 신부를 데려오게 된다. 신랑집에 와서 신부집에서 들고 온 음식으로 상을 차려 신부가 시댁식구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폐백을 올린다.2. 혼례문화의 상업화상업화로 인해 의례 절차를 천편일률적으로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였다. 함이나 혼수가 전달되는 과정에서 물질적 가치가 팽배하게 나타난다. 특히 최근에 빈번히 일고 있는 함값 시비나 혼수 시비로 번지기도 한다.1)혼수백화점의 대형화오늘 당장 날을 잡아도 돈만 있으면 일주일 내로 준비가 완료된다."단언할 수 있을 정도로 상품의 구매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가전제품사의 판촉적전과 경쟁은 신혼부부들이 대형 또는 고가 제품을 더 선호하도록 만들고있다. 시중보다 저렴하고 모든 물건을 일괄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우는 대형 쇼핑센터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 대형 혼수점들은 '행복찾기', '연지곤지', '결혼이야기', '하니문클럽' 등 다양한 이름을 내걸고 판촉 작전을 펴고 있다.이들은 기본 품목들을 골고루 묶어서 일괄 판매하고 있으므로,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소비를창출하는 경향이 있다. "남들만큼은 구입해야 한다" 또는 "이것들은 필수품이다", "평생에 한 번인데 후회하지 않아야 한다" 등의 논리로 소비를 유도하고 있다.2) 예식장의 횡포신혼부부를 3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45.0%가 예식장 임대 시에 드레스나, 사진촬영, 비디오 촬영, 신부화장 등을 함께 이용할 것을 강요당한 적이 있다고 대답하였다. 그 결과, 자신이 식을 올린 예식장에서 모든 서비스를 이용했다는 응답자가 무려 71.7%에나 이르고 있다.전문예식장은 상호경쟁 체제에 있으면서도 비교적 획일적인 절차를 마련해 놓고 있다. 주로 주말에 모여있는 결혼식은 대가 동원되는 '멀티비젼쇼', '광섬유불꽃쇼', '황금마차쇼', '샴페인 샤워쇼' 등 그 종류가 무척이나 다양하다.이와 같이 결혼식이 점차로 호화롭고 사치스러워질 뿐만 아니라, 쇼로 바뀌는 경향이 생겨나고 있다. 비디오나 사진촬영 등으로 부산을 떠는 것만으로 부족해서 코미디를 연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결국 졸부의식이 이와 같은 의례 과정에서도 심심찮게 드러나는 것이다.☞ 결혼 비용이 없어서 예식을 미루고 있는 빈곤층의 혼인 양상은 위에 소개된 호화예식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이러한 호화판 대형 결혼식이 판을 칠수록 저소득층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은 커질 것이며, 계층간의 위화감도 증대될 것이다.3. 가부장적 특성비록 혼례의 외형은 바뀌었지만 혼례문화의 내용에 있어서는 유교적 전통의 맥을 강하게 유지하고 있다. 결혼 날짜를 잡는 순간부터 신부측 식구들에게는 신랑측 눈치보기가 시작되어서, 식을 올리고 두 사람의 보금자리를 형성하는 전 과정을 통해 약자의 위치에 서있는 경우가 많다. 신랑측의 의사와 결정이 신부측에 비해 중시되며, 신부측의 신랑측을 향한 비위맞추기가 계속된다. 그러므로 21세기 눈앞에 둔 오늘날에도 '딸 가진 부모가 죄인'이라는 얘기가 낯설지만은 않다.1) 가중한 혼수압박한 연구에 따르면 조사대상 여성의 73.7%가 시부모와 신랑의 형제·자매 외의 시댁 친척에게도 예단을 준비했다고 응답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예단의 일부나 전체를 현금으로 마련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때 예단으로 넣은 돈의 액수가 적게는 몇십 만원에서부터 많게는 수천 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금을 받은 신랑 측에서는 총액의 20% 내지 50%에 이르는 액수를 신부측 부모의 예단 명목으로 다시 돌려보내는 것이 관행이다시피 되어 있다.2) 신랑값매기는 비인격적 만남신랑을 고르는 기준으로 학벌과 경제적 능력, 직업이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어서 인격적인 만남을 기대하기가 힘들다. 이러한 기준은 연애나 중매결혼에 차이가 없이 적용되고 있다. 신랑감은 자신의 지위에국에 살다와서 국내에 스승이 없을 경우에나 예외적으로 신부 측의 스승이 주례를 맡게 되고, 이것이 허용되는 풍토이다. 이러한 실정이다 보니 신부측에서 자신의 여자 스승을 주례로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그러나 최근의 변화로는 비록 소수이긴 하지만 여성이 주례로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한 여교수는 본인이 혼자서 주례를 서보니까 신랑에게보다는 신부를 위한 이야기가 더 많은 것을 깨닫고 다음부터는 부부가 함께 주례를 서기 시작했다고 한다.-시댁에만 올리는 신고식인 폐백폐백은 결혼식 직후에 신랑측 친척에게만 드리는 인사이다. 딸은 출가외인인 이유로 혼례식을 마침과 동시에 시댁식구에게 그 집 식구로서 올리는 신고식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 결과 폐백에서는 신부측의 부모는 완전히 배제된다. 이와 같이 폐백은 부계혈통 중심의인 우리의 가족문화를 여실히 드러낸다.4. 새로운 변화를 위한 제안이상으로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상업화와 가부장적 전통의 병폐가 혼례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첫째, 우리사회의 고유한 가치와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가족주의가 가족이기주의 로 변형되어서 혼례문화를 왜곡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둘째, 체면문화에 바탕을 둔 결혼식 참여와 부조는 전통사회의 미덕이던 공동체 문 화로까지 발전하지는 못하고 있다.셋째, 결혼 준비과정에서 당사자들은 수동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넷째, 하객도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지 못하고 눈도장을 찍기 위한 사례도 많아서 전통사회에서의 마을 축제로서의 혼례와는 성격이 다르다.->최근에 실제로 성평등의 실현을 위해서 또는 새로운 혼례문화를 위해 시도된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하고자한다.◈ 평등한 결혼을 위한 시도한국여성민우회에서는 모델 결혼식을 거행하였다. 여자 주례를 세우고, 신랑신부가 동시 입장하며, 폐백을 생략함으로써 평등한 결혼식을 설계하는 한편, 하객들이 덕담을 한마디씩 하는 것으로 성혼선언 및 주례사를 대신하였다.◈ 간소한 결혼식일간지에 소개된 사례로 절에서 결혼식을 치른 다음, 된다.
    사회과학| 2007.10.27| 10페이지| 2,500원| 조회(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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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100분 토론 중고등학교 두발자유화 (2000)
    KBS 100분 토론 중고등학교 두발자유화 (2000)두발 자유화는 중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고민했던 학교와의 갈등이었다. 머리를 자른다는 것은 자신의 신체를 강압에 의해 바꿔야 하는 문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결정권이 박탈당하는 기초적인문제일 뿐이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언제나 학교에서 당하는 부당한 대우는 당연하다는 듯이, 뭔가 잘못해서 어쩔 수 없이 당하는 일이었다는 듯이 생각하는 것이 일반화가 될 정도로 사회와 가정에서도 학교에서 행사하는 이 무시무시한 힘은 정당성을 얻어 왔었다. 하지만 그런 부당한 일들은 인터넷의 보급과 더불어 세력을 키워 나감으로서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일종의 사회운동의 일종으로 힘을 키워 나갔다. 그런 상황의 사건을 다룬 토론회가 바로 이 비디오 자료의 주 내용이었다. 밑의 내용은 비디오를 보며 토론자들의 토론 내용을 간단하게 주장하는 바를 메모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이다.(나는 여러 토론회나 뉴스 등의 시사문제 프로그램을 즐겨 보는 편인데 볼 때 마다 주제를 막론하고 참 재미있다. 내용의 흥미로움보다는 토론이라는 기본과 개념을 잘 모르고 임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너무 재미있기 때문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도 참 재미있는 장면이 많이 나왔는데 자료의 검토 없이 예시를 드는 교장선생님과 학교 바로 세우기의 김영숙 씨는 자신의 주장은 없고 매번 하는 발언마다 주제와 흐름과 상관없는 말로 토론이라는 것을 하려고 나온 건지 그냥 겉 다리만 걸치려고 나온 건지 자꾸 헛웃음이 나오게 하는 장면이 많았다. 그래서 100분 동안 개인적으로 참 재밌게 보았고 씁쓸하기도 하였다.)1. 김삼량 (교장)2. 박덕규 (교육개발원)3. 김영숙 (학교바로세우기)4. 육이은 (학생대표)육이은 (학생대표) : 정당성이 없다. 두발 규제는 일제 때 시작 된 악습이다.김삼량 (교장) : 일부학교의 지나친 규제에 의한 저항의 의사표현이다. 우리학생들의 억압을 이것으로 감정적 표현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반대. 청소년 문화의 빈곤, 무질서한 서양 개발원) : 성장세대는 기성세대의 모순을 바꿔야만 한다김삼량 (교장) : 교육부는 비적절하다. 학생들의 의견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라는 공문이 있었지만 학생들의 또 다른 불건전한 것으로의 발전을 우려 한다.(전화연결) 송일섭 (학교정책강화교육부) : 앞으로 각 학교의 변화를 보고받기로 함. 토론이라는 강한 모티브를 걸었기 때문에 추후를 지켜보기로 함.김삼량 (교장) : web 연대는 10만명을 모을정도로 세력확장, 명동시위, 공동서명진정서 제출등의 단체 행동으로 법적조취도 불사하겠다.육이은 (학생대표) : 불 건전성 없다. 학교에서는 합리적인 대우가 불가능하다. 우리는 자율적이고 건전하게 하고 있다.박덕규 (교육개발원) : 법적 대상이 아니다. 청소년은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놀고 싶어하는 특징을 가졌다. 규제는 적절치 않다.유시민 (사회자) : 두발자유화에 대한 차원이 아니라 인권 차원의 운동이다.이준행 (with 대표) : 선동이나 폭력적 시위는 없다. 학교 내에서 해결 불가. 인권침해요소라는 것이 중요. 학생들은 압력단체가 아니다.김영숙 (학교바로세우기) : 세력 확장이 위험요소. 인권인지 규칙인지 설득력 이해가 부족육이은 (학생대표) : 두발 자유화 주장.김영숙 (학교바로세우기) : 학교는 규범이 필요. 완전 자유는 불가능박덕규 (교육개발원) : 청소년은 덜익은 과일. 자유가 되어도 자생력이 생길 것. 찬성.김삼량 (교장) : 인성함양의 목적 (외적 형식이 외형을 규정한다는 주장), 정신과 마음의 지배는 외모이다.육이은 (학생대표) : 학생은 인형이 아니다. 외모는 자신의 표현이다.박덕규 (교육개발원) : 규제와 통제는 청소년의 이해가 필요.김삼량 (교장) : 군인, 스님, 수도인들의 머리와 귀신의 머리 비교. 따라서 정신집중을 위해서는 단정.방청객 (교사) : 룰은 집단적 목적에 의해 정해진다. 자율에 찬성한다.방청객 (학생) : 자율은 또 다른 제한이다.방청객 (교사) : 자율성은 인정, 하지만 교육권은 교사에게 있다.방청객 (학부모) : 주체는 청까지 규제가 약했을 때 에도, 90년 이후 다시 규제가 강해졌을 때 에도 비행청소년은 증가했다.김삼량 (교장) : 두발 복장이 안좋은 학생들은 성적이 떨어지고, 태도가 불량해지면서 비행학생이 되는 것이 탈선의 법칙유시민 (사회자) : 왜 초등학생과 대학생, 유치원 때에는 통제를 안 하다가 6년만 통제가 필요한가?김삼량 (교장) : 사춘기의 시기이기 때문에 중 고등학교만 규제방청객 (학생) : 탈선의 법칙은 규제가 없었으면 그런 법칙도 없을 것. 기성세대의 잘못으로 인해 청소년이 이용. 수직구조의 억압, 민주적이 될 수가 없다. 모든 바른 마음의 외모가 그렇게 획일적 일 수 없다.방청객 (교사) : 두발 자율화는 인정, 획일적인 것은 자유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회, 학교, 가정이 인정할 수 있는 규정이 필요.방청객 (교사 2) : 합리적인 사고 방식이 아니다. 인권이 획일적일 수가 없다. “모든 사람은 똑같은 인권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과 같은 주장이다.육이은 (학생대표) : 자기 충족적 예언에 따라 교장이 말한 탈선의 법칙은 틀리다. 법은 학교 토론에 의원으로 참가하기 때문에 인권침해가 불가피하다.박덕규 (교육개발원) : 모든 것이 민주적 일때 포활적 이다. 교수평가제 같은 제도가 중 고등학교에도 시행 되야.유시민 (사회자) : 행복 기본권을 무시하고 신체의 자유를 억압김삼량 (교장) : 전체 학생들의 분위기를 위해 규제.박덕규 (교육개발원) : 우리나라 교사의 권리를 ‘독권’이라고까지 표현. 성장하는 동안 스스로 지키는 것은 연습이 필요.김삼량 (교장) : 교육은 규제와 통제를 수발한다.박덕규 (교육개발원) : 개혁 교육학 (1930)에서 학교는 학생을 중심으로 주장. 권위적인 기준이 아니라 자유화를. 초반의 혼란기를 보내면 나름의 룰이 생겨 극복할 것.육이은 (학생대표) : 발달 심리학에서도 성인의 권리는 13세에 부여.김영숙 (학교바로세우기) : 한계가 필요. 최소한의 한계가 필요.다시 한번 정리를 하자면 1. 김삼량 (교장)의 주장주장은 솔직히 명확한 주장이 없고 토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약간 엇나간 엉뚱한 주장이나 요구를 하여 딱히 주장이라고 할 것이 없었다. 대체적으로 기성세대는 청소년의 인권신장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으로 시작해서 인터넷으로 인한 세력 확장에 대한 우려를 내비쳤다.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자유화에도 한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반면 2. 박덕규 (교육개발원)의 주장과 4. 육이은 (학생대표)의 주장은 검증되고 정확한 근거를 들어 주장하였는데, 먼저 2. 박덕규 (교육개발원)의 주장을 먼저 요약해 보면 기성세대의 모순을 성장세대에게 들이대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고, 두발 단속은 법률적 대상이 아니라는 것과 청소년의 특성상 규제는 적절치 않다고 하였다. 또 자유화가 된 후에는 자생력이 생길 것, 또 외모와 비행 청소년과의 상관이 없다. 라는 주장이었다. 마지막으로 교수 평가제와 같이 학생이 학교의 주인이 되어야 하며 청소년에게도 스스로 자신과의 규칙을 정해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육이은 (학생대표)의 주장은 학교에서는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인해 정당한 토의가 불가능하다는 것이고 자기의 일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나이는 발달 심리학에 근거하여 13세로 되어 있는 만큼 두발자유화는 자신의 표현이고 그럴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위의 토론을 보고 나서 반대의 주장을 펼친 1. 김삼량 (교장)의 의견들에 대한 나의 생각을 교수님의 설명을 참고해 먼저 정리해 보았다. (교장 선생님은 기성세대의 대표적인 의견들을 말하고 있으므로 기성세대로 통칭하여 말하겠다.)기성세대와 성장세대가 생각하는 청소년의 개념 자체가 틀리다. 기성세대가 생각하는 청소년은 성인을 위한 준비를 하는 시기 즉, 성인이 되는 단계의 연장선상에 있는 연령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또, 아직 교육이 필요한 미성숙한 단계로 보고 있으며 따라서 성인이 아닌, 성인이 되기 위해 기성세대의 통제와 교육,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청소년이란 성인의 전 단계로써의 이해가 아닌 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기성세대가 생각하는 청소년의 개념 자체가 틀리기 때문에 마찰이 있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일수도 있다. 그래서 기성세대 대표로 나온 교장 선생님의 말씀들이 성장 세대인 우리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청소년이라는 것의 개념을 성장 세대의 개념과 맞추지 않는 한 계속 토론을 한다고 해도 기성세대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자체적 청소년 시기의 존립이 필요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학교의 개념 역시 다르다. 학교의 목적은 본래에는 근대 사회로 변하면서 근대 시민을 키우기 위한 한 가지 방편으로 만들어진 기관이다. 형벌의 수단 대신 인간에 대한 정치적 기술론이 작용한 결과인 것이다. 규율 권력을 내면화 시키는 계기가 되는 것이 바로 학교였기 때문에 사회에서 통제하기 힘든 도덕과 시민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것들을 내면화 시키는 잠재적 교육과정을 하는 기관이었을 뿐이다. 시민이라는 것은 성인을 의미했는데 질서의식과 사회의 도덕, 기본 생활 태도를 내면화 시켜내는 것이 목적이었다. 하지만 사회가 변하면서 학교의 의미는 인간적 완성을 위한 교육과정이 아닌 명문대 임학의 대학 입시를 위한 기관으로 변질 되었다. 그렇게 된 배경에는 급속한 경제 발달로 인해 인간적인 성숙보다는 일류 대학을 들어가서 그 곳을 졸업해 대기업에 취직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는 발판을 만드는 곳이 되었다. 따라서 수능 점수와 내신 점수의 등급이 더욱 중요하게 된 것이다. 일단 이렇게 사회가 변한 이상 이 문제는 더 이상 변하기 힘든 학교의 현실이 되었다. 그 결과 이런 학교를 다시 바꿔보자는 취지에서 대안학교와 홈 스쿨 등의 다른 종류의 학교들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다. TV를 통해 대안학교를 접하기도 했는데 대학 입시 위주의 교육보다는 수학은 원리를, 과학은 실험을 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지식을 전달을 가르치는 그런 교육이었고, 기본 생활 습관과 인간성 회복 등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학
    교육학| 2007.10.27| 5페이지| 1,000원| 조회(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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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 (gold)의 금속적 성질 평가A+최고예요
    Intro금속은 크게 철광과 비철금속으로 나뉘어 지며 비철금속은 귀금속과 비금속으로 분류된다. 귀금속은 화학적으로 안정적이며 잘 변하지 않는 성질과 특유의 금속광택을 가진다. 또 그 산출량의 희귀성으로 가격이 높으며 장신구의 재료로서 효용성이 놓다.귀금속 중에서 우리가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Ⅰ. 금 [gold, geld(獨)]금[gold, geld(獨)]의 학명은 Aurum으로 아침의 태양광선, 또는 찬란하게 빛나는 아침햇빛의 의미를 나타낸다고 한다.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광물 중에서 금만큼 사람들을 매료시킨 것은 없을 것이다. 그것은 금만이 지니고 있는 불멸성, 그래서 금은 고대로부터 더욱 더 사랑을 받아왔고, 권력을 가진 권력자의 상징으로 쓰인 것도 불멸성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금은 구리 다음으로 인간이 가장 먼저 사용한 금속이다. 금에 관해서는 이미 구약성서의 창세기에도 기재되어 있으며, BC`3000년경 메소포타미아인은 금으로 만든 투구를 사용하였고, 이집트의 왕릉에서는 호화로운 금제품이 출토된 것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 에게 및 잉카문명 등에서도 금을 중요시하였음을 알 수 있다. 처음으로 금을 화폐로 사용한 인류는 그리스 인이며, 이 제도를 로마인도 이어받았다. 고대 인도의 경전(經典) 등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금은 마력(魔力)을 지니고 있다고 하여 옛날부터 숭배되었으며, 금에 대한 인간의 욕망은 중세에 와서 연금술(鍊金術)을 발달시켰고, 또 당시의 사상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마르코 폴로의 모험이나 콜럼버스의 항해도 동양의 금을 구하려는 것이 첫째 목적이었으며, 근세 유럽의 발전도 금˙은의 무역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즉, 16세기의 중남미 침략을 시초로 19세기 북아메리카의 골드러시에서 절정을 이루었으며, 남아프리카 및 오스트레일리아의 개발도 그 여파의 결과라 할 수 있다.금은 특수한 환경에서만 생성, 성장하여 소량생산이 되기 때문에 영원한 약속의 징표로 주고받아 왔다. 이런 희귀성이 가격을 결정하는 중요가는 세선은 반도체 산업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1g의 순금으로 약 3km의 금선을 뽑을 수 있으며 가장 얇게 늘이면 두께 0.00025mm까지의 얅은 금박으로 늘일 수 있는데 이 정도의 금박은 거의 빛을 투과하는 반투명한 상태이다. 즉, 순금 1g으로 사방 1m의 넓이로 만들 수 있으며, 두께는 1inch(2.54 mm)의 높이에 약 25,000장의 금박을 쌓을 수 있다. 금박을 유리판 사이에 끼고서 햇빛을 통과시키면 녹색으로 보인다고 한다.금은 은, 동, 아연, 니켈, 백금 및 백금족과 합금하여 성질을 개선할 수 있다.[참고] 주요금속의 특성비교-연성 : 끊어지지 않고 길게 선으로 뽑힐 수 있는 성질금> 은> 백금> 철> 구리> 알루미늄> 니켈> 아연> 주석> 납-전성 : 부서짐이 없이 넓게 늘어나며 펴지는 성질금> 은> 알루미늄> 구리> 주석> 백금> 납> 아연> 철-인장강도 : 형태의 길이방향으로 압력을 가하거나 잡아당겨도 부서지지 않는 힘철> 구리> 백금> 은> 아연> 금> 알루미늄> 주석> 납-열전도율 : 열을 잘 전하는 성질은> 구리> 금> 알루미늄> 니켈> 철, 백금> 주석> 납> 아연> 티타늄-전기전도율 : 전기를 잘 통하는 성질은> 구리> 금> 알루미늄> 아연> 니켈> 철> 백금> 주석> 납Ⅲ. 금의 품위금의 합금 중에서 금이 가지는 순도는 캐럿(Karat)이라는 단위로 표시한다. 그리하여 금의 순도는 24Karat을 백분율에서 순금 함유량 100%로 하여 순금, 24K(=K24)로 표시한다.따라서 1Karat은 1/24에 해당하는 순금이 합금된 것을 말한다. 가령 22K속에 함유된 순금의 함유량을 알려면, 22K=22/24 X 100=91.7%…순금함량 / 100%-91.7%=8.3%…비금속 혹은 금 합금의 함량으로 계산할 수 있다. 금의 백분율 표시에서 실용상에 있어서는 99.99%의 순금이 통용된다. 이때 이것을 훠나인(Four nine)이라 하여 통용되기도 한다. 국제적으로는 금형제도가 채택되고 있어서 중량의 경우 1트로이 온스(Troy또는 제작 가공상의 이유로 합금을 하게 되며, 용융점을 낮추고 경도와 색상, 광택 등 여러 가지 성질을 개선하여 사용한다. 순금과 합금을 잘 이루는 금속으로는 은. 구리. 니켈. 아연. 철 .크롬. 망간. 백금 및 백금족 등이다. 합금에 따른 색상의 변화는 금 함유량뿐만 아니라 은과 동등 그 밖의 다른 재료와의 비율에 따라 변하지만, 특유의 가공성을 잃어서는 가치가 없기 때문에 정확한 합금이 되어야 한다.-금 합금① 금에 아연을 합금할 경우금에 직접 아연을 합금하지 않고 먼저 아연을 동과 합금시켜 동-아연의 합금인 할금을 만들어 이것의 분량이 순금에 대한 합금비가 되도록 정해야 한다.② 금에 은을 합금할 경우먼저 은-동의 할금을 만든 후 금과 합금을 하는 순서로 한다.③ 금에 니켈을 합금할 경우미리 동 70~80%비율에 니켈 20~30%의 비율로 섞은 다음 동-니켈의 할금을 금과 합금하여 금의 품위를 정하도록 한다.* 금 합금의 열풀림붉은 빛이 약간 비칠 때까지 가열한 후 붉은 빛이 사라지자마자 급냉시킨다. 금 합금의 경우 물 대신 알콜에 급냉할 수 있다.[참고] 금 합금 비율표종 별순금함량타금속함량K2291.78.3K2187.512.5K2083.416.6K1979.220.8K1875.025.0K1770.829.2K1666.733.3K1562.537.5K1458.541.5K1354.245.8K1250.050.02. 금의 용도순금의 용도는 유리에 금의 미립자를 넣어서 금색유리를 만들기도 한다. 또한 금의 무산성(無酸性)과 부드러운 감각이 특히 치아에 좋기 때문에 치과에서 사용하며, 반지. 보석 장신구(寶石. 裝身球). 금립(金粒). 금분(金粉). 도금(鍍金) 등 전기(電氣). 전자(電磁). 화학(化學). 의학(醫學) 등의 넓은 분야에 사용된다.금의 다양한 용도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분은 장신구다. 전체 생산량의 70%가 이 용도로 소비된다. 그리고 재산 보전 수단인 금괴가 그 뒤를 따르고 있는데, 대략 20% 가량이다. 그러나 금의 본모습은 3백t 정도의.Ⅴ. 금의 제조기법1. 금납(Gold Solder)금, 은, 구리의 3원 합금으로 여기에 아연, 카드미늄 등을 첨가해서 유동성을 좋게 한다. 대개 접합하고자 하는 금 합금 보다 금의 품위를 약 2캐럿 정도 낮추고 융점도 50~100℃ 낮게 하여 금 합금의 땜납으로 쓴다. 다만 K8~K10의 저품위 금 합금의 땜질에는 가능한 같은 품위의 낮은 땜납을 쓰도록 하고 있다.금납의 성분에는 금(62.5%)-은(22.5%)-구리(15%)를 함유하는 15金금(42%)-은(32.5%)-구리(25%)를 함유하는 10金 등이 있다.현재 귀금속 공방에서 K14, K18의 장신구를 만들 때 쓰이는 땜납은 은땜 70%(은 60%):순금 30%의 비율로 사용하기도 한다.2. 금납의 땜질금납의 땜질에 있어서는 기포방지와 용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숯가루와 염화 암모늄을 반반 섞은 용제, 혹은 보통의 가루붕사를 뿌리며 녹인다. 땜질이 끝난 뒤 씻을 때에는 먼저 땜질이 바로 끝나 뜨겁게 된 금 합금의 제품을 묽은 유산에 담그면 식으면서 깨끗하게 때깔이 빠진다. 회유산 뒤처리 후 유산과 중크롬산카리와의 혼합액 속에 담가도 좋다. 마지막에는 맑은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뺀다.가 공 품납의 종류융 점성 분18금 가공14금 (땜금)760℃금, 은, 동합금20금 가공16금 (땜금)780℃금, 은, 동합금22금 가공18금 (땜금)810℃금, 은, 동합금[참고] 금납의 합금 성분3. 골드필드(Gold filled)일반금속의 표면에 합금으로 된 금을 특수용접이나 진공증착으로 얇게 입힌 것을 말하며 각인은 G.F 또는 R.G로 표시한다. 골드필드 제품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규격표시 규정이 있다.① 골드필드 제품의 품위는 분수와 캐럿의 기호로 표시하는데 분수는 제품에 입힌 합금의 양에 따라 1(합금)/1(제품)으로 표시하며 캐럿은 금의 순도에 따라 K12등으로 표시한다.② K9이하의 골드필드에는 각인표시가 금지되어 있으며 표면에 입힌 금의 양이 제품 전체 1/20이하인 경우에는 골드필드 표시가 금지된다.③면위에 땜없이 부착(오버레이Overlaying)하는 기법이다. 보통 금부의 두께는 0.01~0.03mm정도를 사용하며 면적이 커짐에 따라 두꺼워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작은 장신구일수록 얇은 것이 좋으나 큰 기물인 경우는 두꺼운 것을 사용하여 두께감을 표현하기도 한다. 바탕금속은 순은, 정은 모두 무방하며 광이 나는 표면이 좋으나 약간의 텍스처가 있는 표면도 가능하다. 금부는 장신구나 은기 혹은 소형조각품등의 여러 기물에 활용되는데 금부를 하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보석세팅, 핀, 리벳 등을 제외한 모든 공정이 끝나야 한다. 그러나 단순한 곡면을 성형하는 경우(예를 들어 댑핑블럭을 이용해 반구를 만드는 정도)금부를 붙인 다음에 성형을 하기도 한다. 정은에 금부를 하는 경우 화이어 스케일이 있으면 이를 완전히 제거한 후 금부를 붙여야 한다.6. 도금(Gilding)금속의 표면에 금, 은, 구리, 니켈, 크롬, 로디움 같은 금속을 얇게 정착시키는 것으로 금속의 산화와 부식 등의 화학작용을 막고 외관을 아름답게 할 목적으로 한다. 대개 건식법과 습식법이 있다.① 아말감(Amalgam)에 의한 도금법이것은 수은이 다름 금속과의 합금되는 성질을 이용한 방법으로 전기도금이 발명되기 이전 청동기시대부터 행해온 방법이다. 즉 수은이철, 코발트, 니켈을 제외한 다른 모든 금속과는 잘 합금을 하여 아말감을 이루는 성질을 이용한 도금 방법이다.구리제품의 경우 먼저 금분을 수은 속에다 개어서 동합금을 표면에 칠한 뒤 이것을 불에 구워 수은을 증발시키고 금분을 녹여 동제품의 표면에 착색시키는 방법인데 이렇게 동합금의 표면에다 금도금한 것을 금동이라 한다. 이 밖에도 수은과 은의 합금으로 은 아말감?수은과 주석의 합금으로 주석 아말감 등도 많이 도금에 사용해 왔으나 최근에는 수은의 유독함이 문제되어 잘 사용하지 않는다.② 전기도금전기도금은 양극에 매어달은 금속을 이온화시키거나 금속을 함유한 염을 전기, 분해하여 도금하고자 하는 물품을 음극으로 하여 물품위에다 그 금속을 석출시키는 방법이다.
    예체능| 2007.10.27| 12페이지| 2,500원| 조회(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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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 Interior Design Trend
    < 2006 Interior Design Trend>1. General Products2004~2005 LG 경제 연구 2005 히트 예측우리나라는 싱글족의 대두로 저가의 고품격 제품 히트① IT technologe, convergence, 유비쿼터스, 웰빙, 멀티문화- 독특한 아이디어와 즐거움- 웰빙 : 보다 세분화된 분류, 일상화되는 추세- safety value : 안전성 중시, 위험한 시대에 대한 방어체계- minimal & 유니버셜 디자인 : 단순한 디자인과 미니 컨셉 지속 (카메라 핸드폰..)- Digital Convergence- Multi : 한 제품에 여러기능 첨가된 양상② Automobile keyword- 자동차, 네비게이션과 같은 정보의 힘- Eco & Hybrid : 최첨단의 기기- Cross over : 다양한 활용가능한 것- Infortainment : information + entertainment③ Architecture- 해체주의의 성장 , 자연적인 흐름- Metamorphosis for communication- Blending Exterior +Interior- Mimicking nature : 자연적인 형태와 소재, 환경친화적- Futuristic structure : 중력에서 벗어난 첨단 디자인? 제한적인 한계를 넘어 자유로움, 안정을 추구하는 흐름, 소통의 욕구, 편안함 추구,================커뮤니케이션, 편안함, 즐거움, 휴머니즘이 공통적으로 나타남2. 2005 Social Consumer Trend① Trend Issue- Global civil society: 거리와 국경개념을 넘어선 기술, 범인류적 차원의 공통 과제 대두- 문화 중심지의 다극화와 혼합문화적인 인간형: 문화 중심지의 다극화 시대, 혼합적 인간형의 대두- 고령화에 대한 인식 변화, 노인 정치: 노령 인구 인식 변화, senior market 급부상, 노인 정치 시대- 온라인 인맥관리, cyberation: 최고 자산 공존지수(NQ), 인적 네트워크와 정보기술- 양성, 중성적 성향의 일반화: 성 역할 구분 안해, 양성형 인간 선호가 트렌드- 신 불가지론 부상, 프로이드 부활: 신 불가지론 부상, 프로이드식 정신분석에 관한 관심 고조- Happiness bio-tech 와 탈 스트레스 산업: 행복이 최고 목표, 게놈 결정론, 탈 스트레스 산업3. Life style- Smart for real life: Duppi 족, 우울한 전문직 종사자, 개인적 시간 원함- Relaxed Parenting: 느긋한 자녀기르기, turn off the TV- Simplified Housing: 공동체 가치 추구, 개인적 공간, 서비스 가능 원함- 조혼 신드롬: 인생을 적극적으로 개척- Dream of luxure: 대한민국 99%가 꿈꾸는 생활, 성향구매, 하향구매가 동시에 나타나는 가치 지양적- Digital Individualism: 디지털 시대의 아나키즘, 주류로 떠오르는 독립한 싱글, 나홀로 족- 컨트라 섹슈얼: 출산 배척, 연애 필수, 정보력으로 스스로 해결하는 셀프족- Digital celebrity: 테크노 섹슈얼 (여성적 감성 + 테크놀로지),Digital Native( PC의 대중화, 에듀테이먼트 (에듀+엔터테이먼트))2010년의 최고 소비자는 기업보다 많은 정보량 보유Smart Miz (온라인 정보습득에 능한 쇼핑고수, 소비파워 최고)- Urban straggler: NEET 족, Chav 족(싸구려취향의 주권), 트윅스터족(부모에게 기생)? 정리 =====Slow Life, LOHAS, safety, simplify, equilibrium, caving, enrich, meaningful4. 2006 Trend① Infuluence- 신비주의 (현실과 가상의 모호한 불확실한 경계)- 우주를 연상시키는 현실 공간- 인상파 대두 (인상파 아트, 철학)- 순간적 포착, 모호한 것- 우울, 조울증- 현대 사회의 소외감- 인간의 무력함, 영적존재에 대한 신비감 상승- 동양문화 관심 고조② Color- 고급스럽고 섬세한 컬러- 클린한 이미지의 미네랄, 파우더 화이트- 골드+ 오렌지+ 엘로우- 중간톤의 핑크- 흑백 대비의 색은 감소추세- Hue& tone : 레드 엘로우의 확대, 다크톤 레드, 러블리 핑크③ Texture- 2004 : 마블, 반점, 얼룩, 불규칙성- 2005 : 어울리지 않는 이중적 조화- 2006 : 빛바랜 오래된 느낌의 고급스러움④ Patten- 2004 : 기하학적인 무늬- 2005 : 스프라이트, 페이즐리- 2006 : 그림자, DNA 나선모양의 첨단 소재의 패턴⑤ Furniture- 세련된 감각의 럭셔리한 느낌- 편안함 추구- 대량생산- 하이 퀄리티 플라스틱- 컬러플하고 화려하면서 단순한 디자인5. Theme Proposal① 기억의 숲-정신적, 정적, 신비로움- 우아함, 시대를 규정할 수 없는 느낌- 화이트, 우드, 모노톤- 고대 그리스, 고전적 (레이스, 대리석)② 인간과 신기술의 조우- 산업적- 미니멀리즘- DNA, 모던, 하이테크, 옵티컬 패턴- 분할된 4차원- 짙은 청록색, 인디고, 아쿠아, 실버- 광섬유, 빛효과, 반 고체 젤리 촉감- 유기적 곡선- 유기적 형태의 미니멀리즘한 가구- 디테일하고 감각적인 디자인- 연속성이 있는 형태가 많음.③ 감각의 사원- 오리엔탈- 관능적, 종교적- 사원, 이국적, 에로틱, 화려한 모티브
    예체능| 2007.10.24| 6페이지| 1,500원| 조회(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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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이 최근 구입한 하나의 제품을 선정하여 구매행동 단계별로 설명하시오.
    『 자신이 최근 구입한 하나의 제품을 선정하여 구매행동 단계별로 설명하시오. 』내가 선택한 제품은 Apple사에서 나온 I Pod 이다. 이 제품을 구입하기까지는 많은 고민이 있었다. 최근 들어 computer로의 작업량이 늘어나면서 집에 있는 computer 안의 용량이 모자라기 시작했다. 요즘 나오는 on-line game들이 대부분 아주 많은 용량을 차지하고, 또 내가 즐겨 쓰는 작업 program 이 대부분 역시 용량을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Adobe program 들) 대체할 디스크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다. 이런 이유로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이미지들을 computer에 전송하기에도 힘겨울 정도의 지경이 되어가고 있었다. 258MB의 메모리 카드에 사진을 가득 찍고 나서 옮기면 그것들이 쭉 저장되어 나중에는 정리도 하지 못했는데 용량이 부족하고, 그래서 이 이미지들을 다른 곳으로 옮기려 해도 워낙에 큰 용량이다 보니 마땅한 매체가 없었다. 이때 마침 내가 쓰고 있던 아이리버 라는 회사에서 만든 MP3를 잃어버리면서 점점 그 제품을 대체할 제품도 찾고 있었다. 그때 때마침 나의 눈에 들어온 제품은 Apple사에서 나온 I Pod와 I Pod mini였다. 특히 I Pod라는 제품은 용량이 40GB라는 어마어마한 용량으로 다른 어떤 제품보다도 마음에 쏙 드는 매력적인 제품이었다. 디자인 역시 매우 깔끔한 외형에 손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제품을 만든 회사 역시 세계 최고의 computer 회사인 Apple사에서 만들었다는 점이 큰 유혹이 되었다.제품을 구매하기 전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필요했고 가격이 또 그렇게 쉽게 살수 있는 가격(550000원)이 아니어서 많은 정보가 필요했다. 그래서 용산 전자 상가와 computer home shopping site에서 여러 가지 이 제품에 대한 정보를 보며 내가 구매하려는 용도와 여러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주는 제품 인지에 대하여 조사도 하였다.APPLE NEW I Pod(40G) 는 제조사 APPLE의 제품으로 출시일은 2003.09인 모델이었다. 기능적 면에서 볼 때 MP3의 기능을 주제로 기본형 메모리 40GB인 나에게는 가장 큰 도움을 주는 부분을 가진 제품이라는 판단이 서게 하는 대복이었다. 구체적인 부분으로 들어가면 10시간재생과 LCD/리모컨/USB의 부자제 제품들이 함께 들어있으며 MP3player의 메모리는 40GB를 가지고 있고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는 128Kbps AAC 포맷으로 최대 10,000곡 까지 저장(Mac경우)가능한 기능이있었다. FireWire 또는 USB 2.0(4) 디스크 모드로 데이터 저장도 가능하며 오디오는 최대 25분간의 스킵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최대 출력이 60mW rms(채널당 30mW)이며 주파수 반응: 20Hz ~ 20,000Hz까지 되었다. 지원 포맷또한 중요한 부분이었는데 Mac일 경우 AAC(최대 320 Kbps), MP3(최대 320 Kbps), MP3 VBR (Variable Bit Rate), WAV, AIFF, Audible(맥 전용), Windows일 경우엔 MP3(최대 320 Kbps), MP3 VBR(Variable Bit Rate), WAV까지 되는 여지껏 나온 어떤 제품보다도 뛰어난 성능을 가진 체품이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미래의 오디오 형식도 지원 가능 하다는 것 역시도 그랬다. 제품의 모니터는 2인치(대각선) 액정으로 디스플레이LED 백라이트 지원으로 어둡거나 밝은 곳에서도 화면에 나오는 정보를 잘 볼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160 x 128픽셀 해상도와 0.24mm 도트 피치 기능과 다중 언어 및 문자의 동시 표시 지원으로 왠만한 이미지 식별도 가능했다. 3.5mm 스테레오 헤드폰 잭과 유선 리모컨 커넥터가 같이 나오기 때문에 다른 비용을 쓰지 않아도 되었다. MP3로써의 기능은 메인 메뉴 사용자화와 듣고 싶은 음반 목록 작성 과 노래 등급, 음악, 앨범 순서 혼합, 한 곡 또는 전곡 반복 재생, 사운드 체크 온 오프 기능, 20가지 이퀄라이저 설정까지 완벽한 program 을 가지고 있었으며 백라이트 타이머와 디스플레이 콘트라스트, 알람 온 오프 또는 음소거, 슬립 타이머, 날짜 및 시간 ,메뉴 막대에 시간 표시 ,성 또는 이름으로 주소록 정렬 및 조회 ,클리커(Clicker) 온 오프 기능까지 갖추고 있었다. 언어지원은 한국어는 물론 ,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네덜란드어, 덴마크어, 노웨이어, 포르투갈어, 핀란드어, 스웨덴어, 중국어 간자체 및 번자체까지 작용되어 가끔 다른 언어로 바꾸어 간간히 짧은 단어들을 공부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했다. 전원은 내장형 리튬 이온 충전 배터리(630mAh)로 재생 시간이 완전 충전 시 10시간이나 되었으며 (전에 가지고 있던 제품은 2시간에서 2시간 30분정도 였다.) 대기 시간은 완전 충전 시 2주일이나 되는 장점을 지녔다. 충전 방법은 Fire Wire 커넥터로 Mac에 연결하거나 전원 어댑터를 사용하여 충전하는 간편한 방법이었으며 급속 충전 시간으로는 최대 1시간 (약 80%까지 충전), 완전 충전 시간은 최대 3시간, 어댑터로는 6시간, FireWire 커넥터 AC 입력으로는 100V ~ 240V(최대 0.4amp)까지 사용하는 간편도에 있어서도 최고라는 판단이 들었다.디자인적인 면에서는 크기가 104x60x18mm, 무게 176g로 넉넉한 저장 공간에 비해 1.8cm 두께로 더욱 작아진 최신형 I Pod는 손바닥에 쏘옥 들어가며 주머니에 언제든지 휴대할 수 있는 크기였다. 176g의 무게는 CD 두장이나 이동 전화보다 가벼운 크기 였다. 이와 같은 작은 덩치에도 불구하고 I Pod는 40GB의 넉넉함을 넘어 computer의 용량과도 맘먹는 거대한 하드 드라이브를 제공하였다. 우수한 디자인은 전체 음악 콜렉션을 신속하고 간편하게 스크롤 링 할 수 있도록 해주는 터치 휠이 장착되어 모든 터치 인터페이스를 재구성하여 내구성과 감도를 강화했다. iPod는 어두운 공간에서도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백라이트 기능을 제공하는 LCD 스크린과 버튼을 장착하고 있으며, 한손으로 간편하게 조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따라서 우수해진 기능으로 어디서든지 전체 음악 콜렉션을 휴대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왔다. Mac과 Windows용으로 제작하여 Mac이나 Windows computer와 가까이 있지 않아도 디지털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고 간단하게 한번만 연결하면 되었다. iPod의 하단에 있는 간편한 도크 커넥터는 FireWire 400(Mac 또는 Windows) 또는 USB 2.0(Windows 전용)을 통해 장치를 computer에 연결하고 파일을 동기화해주는 방식으로 전과는 같은 방식이었다. Mac 사용자를 위해 iPod에는 iTunes 4가 설치되어 있어 이 기능역시 나에게는 꼭 필요한 기능이었다. PC 미디어 플레이어 MUSICMATCH 쥬크박스 플러스가 설치되어 있어 MUSICMATCH 쥬크박스에 새로운 노래를 추가하거나 음반 목록을 정리하면 PC에 연결 될 때 자동으로 I Pod에서 음악을 업 데이트를 하고 음악을 프리뷰, 구입,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래서 몇 분 내에 좋아하는 음악을 찾아 다운로드하면 무제한 음반 목록을 만들어 원하는 만큼 CD로 제작할 수 있으며 언제든지 휴대하여 감상할 수 있다. I Pod 도크 시스템으로 40GB I Pod 모델에는 전보다 훨씬 간편하게 충전 및 동기화할 수 있는 도크가 탑재되어 포트를 찾아 이리 저리 헤맬 필요가 없다. 책상위에 iPod을 세워놓을 수 있는 우아하고 편리한 홈 베이스이자 홈 스테레오 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크는 FireWire 또는 USB 2.0을 통해 동기화를, FireWire를 통해 충전을, 그리고 스피커나 스테레오 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는 오디오 라인 아웃을 제공한다. 다양한 부가 기능은 연락처, 캘린더, 일정 목록을 제공하여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경영/경제| 2007.10.24| 4페이지| 1,000원| 조회(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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