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화장의 역사대사나 연기활동을 하기 전에 관객의 시각을 통하여 그 역할의 시대 ?지역 ?연령 ?직업 ?지위 ?성격 등을 설명하기 위한 중요한 극적 요소이다. make-up 은 분장이라는 뜻이 강한 단어이다. 그러나 화장품 제조회사에서 상품을 파는 미용사원들에게 화장을 가르쳐 주며 beauty make-up 이라고 해야 하는 화장을 beauty를 생략하고 make-up이라고 불러온 전례로 최근 분장과 화장이 혼용되고 있으나 엄밀한 의미에서는 구별이 된다. 화장의 발생은 오래 되어 원시인의 안면 채색은 잘 알려졌고, 고대 이집트나 그리스에서도 안료를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무대화장으로서 독립하여 무대예술로서 중요하게 된 것은 훨씬 후의 일이다. 그리스 연극 이래의 가면극(假面劇)의 전통이 쇠퇴되어 무대를 옥내에 설치하게 되면서 르네상스 이후부터 분장의 필요성이 생겼다. 그 후 가스 ?전기에 의한 인공 조명이 발달되면서 무대의 독자적인 화장법이 고안되었고, 다시 19세기 후반이 되자 사실주의 연극이 융성해짐에 따라 각종 안료의 연구 ?진보와 더불어 복잡 정교한 분장이 탄생하게 되었다. 유럽에서는 19세기 중엽까지 오직 3가지 건조 크림과같은 것이 사용되었으나 1870년경에 지방성분인 도란(dohran)이라는 그리스 페인트(greasepaint)가 발명되어(독일의 오페라 가수 L.라이히너가 창안하였다고 한다.) 일대 혁신을 가져와 도란 화장 이 화장술의 중심을 이루게 되었다. 자유롭고 사실적인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후 품질이 개량되어 현재는 빛깔의 수도 번호별로 50여 종에 이른다. 또 라이히너(독일), 스타인(미국)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제조업자도 생겼다. 도란이라는 통칭은 독일의 그리스 페인트 제조회사명에서 유래된 것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가면을 대신하여 표면적 인물 표시를 하는 변장(變裝) 의 성격으로부터 배우의 외용적(外容的) 특색을 살리며 맡은 역의 외적 특징을 표현하는 화장(化粧) 의 성격으로 변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대香油)를 바른 다음, 긴 시간을 소비해서 정성들여 화장을 하였다.초기에는 눈가를 공작석(孔雀石) 가루로 녹색 테를 그렸고, 후기에는 검은색으로 약간 굵게 테를 그렸다. 눈썹먹 ?입술연지 ?볼연지도 사용되었다. 때로는 이마나 가슴의 혈관에 청색을 칠해서 강조하였고, 손톱에는 식물성 염료인 헤나를 써서 진한 오렌지색으로 매니큐어를 하였으며, 가발은 동물성 지방으로 단정하게 손질하였다.이러한 화장법과 화장품이 그 후 지중해 여러 나라의 화장법의 전거(典據)가 된 것으로 생각되는데, BC 1500년대로 추정되는 크레타섬의 파리젠 의 화장법은 이집트의 화장법과 비슷하며, 그 중에서도 입술연지가 인상적이다. 고전기(古典期)의 그리스 여성들이 어떤 화장법을 사용했는지는 병에 그려진 그림이나 문학작품을 통해서 알 수 있다. BC 5세기의 아리스토파네스는 여러 가지 화장법이 있었음을 기록에 남겼고, 크세노폰도 BC 4세기의 창녀들이 연백(鉛白)을 짙게 칠한 위에 볼연지와 입술연지를 사용하여 피부를 장밋빛으로 만들었다고 기록하고 있다.연백은 납을 초에 담갔다가 깎아서 가루를 만든 다음 가열하여 분을 만들었다. 연지 중에는 광물질인 것과 식물질인 것이 있었는데, 식물질인 것에는 해초의 뿌리나 오디(뽕나무의 열매)의 즙이 사용되었다. 안료(顔料)로는 유연(油煙)이나 황화안티몬, 기타 연고와 몰약(沒藥)이 사용되었지만, 일반적으로는 올리브유가 많이 사용되었다.로마시대에는 근동(近東)의 여러 나라에서 갖가지 화장품이 들어왔기 때문에 화장술이 급속히 발달하였다. 그리스에서와 마찬가지로 화장은 오전중에 노예의 손에 의해서 이루어졌다. 목욕은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냉수욕 ?온수욕 ?증기욕 ?약물욕 등이 있었다. 눈썹먹과 아이섀도도 있었고, 피부색에 맞춘 분과 연지도 있었으며, 향료를 특히 중요시하였다.중세에는 전반적으로 특별한 발전이 없었고, 로마의 전통은 비잔틴이나 이탈리아에서만 살아 있었다. 비잔틴의 여성들은 눈썹을 뽑고 새로 그렸으며, 볼과 입술을 장밋빛으로 꾸밈으로써 그들의 화려한 차 변하고 짙은 눈썹과 두툼하고 강조된 입술, 검붉은 립스틱은 당시 여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1930년대 메이크업을 논함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몇몇 화장품 생산에 종사한 사람들이다.먼저 오스트레일리아 사람으로 폴란드에서 안면용 크림을생산하여 판매하기 시작한 헤레나 루빈스타인 부인은 그 후 미국에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면서 수많은 화장품을 개발. 생산함으로써 일반인들이 화장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헐리우드에서 분장사 겸 헤어디자이너로 활동하던 막스 팩터씨는 최초로 팬케이크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발명하여 판매함으로써 기초화장의 새로운 기원을 남겼다.*파운데이션: 드불게 사용되었지만 밝은 색조로 처리.*파우더: 아주아주 밝고 희게.*볼터치: 붉은색 볼연지를 볼뼈 전체에 둥글고 진하게 발라서 볼뼈를 강조.*눈썹: 아주 가늘게 정리후 검정색 크레용을 사용하여 강조.*눈꺼풀: 섀도우는 제한적으로만 사용.*속눈썹: 검은색으로 강조.*아이라인: 검은색 아이라인을 사용. 시선을 강조.*입술: 둥글고 진한 색의 육감적인 모습으로 표현.◇ 1940년대2차 세계대전으로 인하여 심각한 물자부족 현상은 화장품 업계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화학제품을 원료로 하여 화장품이 생산되는 것을 생각한다면 당연한 현상이고 조치이긴 하지만..미국의 '전쟁물자 생산위원회'는 화장품 생산량을 크게 감소시켰다. 1940년대 후반에 접어들면서부터 메이크업산업은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한다. 크림형 및 액체형 파운데이션이 개발되어 판매되기 시작했고 리필형 립스틱이 크게 성공하였다. 메이크업 풍조 측면에서는 한동안 잠잠했던 것이 대 유행이 되어 수십 가지 종류의 패치(별 모양) 모양을 넣은 상자가 화장품 가게에서 판매되었다. 또한 전쟁이 끝난 후 경제적 번영의 도래를 의미하듯 풍부하고 화려한 립스틱이 강조되었고 눈화장이 발달하기 시작하였다.◇ 1950년대1949년 겨울부터 파리를 중심으로 이 전 세계적으로 번져나갔다. 1950년 중반까지 계속된 이러 메이크업 풍조는 눈의 아이라인을일이 유행하였다. 자연주의와 복고주의, 재활용주의, 실용주의의 로코코, 바로크 스타일, 미니멀리즘, 미래주의 메이크업, 테크노풍, 오리엔탈 메이크업이 공존하여 다원화된 다양한 개성표현이 특히 90년대 메이크업의 특징이다.2. 한국북방에 거주했던 읍루인(婁人)들이 겨울에 돼지기름을 바른 것은 동상 예방 등 피부의 연화(軟化)를 목적으로 한 것이고 (돼지기름은 동상 ?해그을음 ?눈그을음의 예방 및 피부의 연화작용이 뛰어나 유럽에서도 크림의 원료로 오랜 기간 이용하였다), 남방에 거주한 변한인(弁韓人)들이 새긴 문신(文身)도 원시치장의 한 형태이다. 또한 선사시대의 조개더미[貝塚]에서 가공한 조개껍데기, 짐승의 어금니, 미석(美石) 등이 발견되었는데, 이것들도 원시 장신구로서 목걸이 ?팔찌 ?가락지로 이용되었다.단군신화에도 원시화장의 흔적이 엿보인다. 인간이 되고자 하는 곰[熊族]과 호랑이[虎族]에게 쑥과 마늘을 먹고 100일 동안 햇빛을 기휘(忌諱)하도록 한 것은 고대사회의 지배층이 흰 사람(백색피부:지금도 흰 피부인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관습이 남아 있으며, 알타이 계통의 최초 인간은 흰 사람이라는 신화가 있다)이었으므로, 흰 피부로 변신하기 위한 주술(呪術)이라 해석된다. 쑥과 마늘이 미백(美白) 효과가 우수한 미용재료임을 감안한다면 고대의 한국인들이 겨울에 피부를 보호할 줄 알았고, 계급과 신분에 따라 치장[文身]을 달리 하였으며, 돌 ?조개껍데기 ?짐승의 뼈로 장신구를 만들어 패용하면서 흰 피부로 가꾸기도 했던 것 같다.1) 삼국시대삼국시대부터는 당시의 화장과 화장품을 살필 만한 기록과 유물이 뚜렷한 편인데, 예를 들면 고구려의 고분 벽화가 그중의 하나이다. 수산리와 쌍영총 고분 벽화에서 고구려인의 화장을 추출하면, 수산리 벽화의 주인공은 귀부인이고, 쌍영총 벽화의 주인공은 여관(女官) 또는 시녀로 보이는 데도 모두 머리를 곱게 빗고, 눈썹을 짧고 뭉툭하게 다듬었으며, 뺨에 연지화장을 하고 있다. 또한 무인(舞人)들은 머리카락을 뒤로 틀고 연지를 이마에 바이 송(宋)나라 사람들이기 때문에 매우 짙은 화장을 했던 송나라 여인들보다 엷다고 표현한 것뿐이다. 고려인들의 화장이 결코 엷었거나 연지를 사용하지 않았을 리 없는 것은 불가(佛家)에서 짙은 화장을 금했던 것으로도 알 수 있다(佛家 八戒齊 중에 不著華瓔洛 不香塗身 不著香董衣 등의 조항이 있다). 또, 고려시대 초에 제도화된 기생(妓生) 중심으로 짙은 화장, 즉 분대화장(粉黛化粧)이 성행하였다. 분대화장은 반지르한 머리, 눈썹과 연지화장 외에 백분을 많이 펴 바른 것으로서 당시로서는 매우 짙은 화장이었는데, 기생을 분대라고 부를 만큼 기생의 상징적인 치장이었다.분대화장 역시 평면화장에 지나지 않았지만, 기생들의 직업적인 의식화장이 조선시대에까지 계승되고 여염집 여성들은 엷은 화장을 고수하여 고려시대부터 화장경향이 2원화되고, 기생들의 분대화장으로 인하여 화장을 경멸하는 풍조가 생겨나기도 했다.고려인들은 향을 애용한 나머지 조정향(助情香)을 먹기까지 하였는데, 기생들이 특히 그러하였다. 고려가요 《만전춘별사(滿殿春別詞)》가 그러한 예로, 향을 먹은 기생의 노래이다. 이처럼 기생들의 분대화장은 화장에 대한 기피성향 ?경멸감을 발생시킨 반면에 화장의 보급과 화장품 발전에 기여하기도 하였다. 그것은 기생양성소인 교방(敎坊)에서 기생들에게 화장법을 가르치고, 이들이 사용할 화장품을 지급하였기 때문이다.고려 조정에서는 수은(水銀)을 수입하여 거울을 만들게 하고 빗도 만들게 하였다(宮中에 鏡匠, 梳匠을 두었다). 뿐만 아니라 고려시대 후기에는 치졸하나마 머리염색도 유행했던 것 같다. 《청구영언(靑丘永言)》에 의하면, 백발에 화냥노는 년이……센(흰)머리에 흑칠하고……과그른 소나기에 흰 동정 검어지고 검던 머리 다 희거다.… 란 속요(俗謠)가 그것을 입증하고 있다. 고려시대의 화장수준을 간접적으로 설명해 주는 것으로 각종 화장도구와 화장품 용기가 있다.삼국시대의 화장용기는 주로 토기 ?목제로서 파손되기 쉬워 남아 있는 것이 그리 많지 않으나 고려시대에는 금 ?은 ?청동 등 금속어졌다.
고깔모자를 쓴 지식인을 읽고몇 일전 인터넷신문에서 ‘고깔모자를 쓴 지식인’과 같은 주제를 다룬 지센린의 ‘우붕잡억(牛棚雜億)’이 발간되었다는 기사를 읽었다. 1966년~1976년 문화대혁명 당시 중국 전역에 “혁명무죄 조반유리” 즉, 혁명은 떳떳하고 반역은 정당하다는 구호가 물결쳤었다.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혁명과 반역의 대상이 되었고 자본주의파와 반당반사회주의로 성토당했다. 중국을 광풍으로 몰아넣은 10년 재앙을 단연 중국 현대사의 최대 사건이라 볼 수 있게 만든다. 이러한 중국의 역사의 권력은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하게 볼 수 있었다. 강풀의 26년(연재만화)에서는 1980년 5.18 광주 민중항쟁에 대해 과거의 아픈 역사를 되짚어 보자는 의미에서 재미있게 구성하고 있다. 이 연재만화를 계속 보면서 비록 겪지는 못했지만 우리나라도 중국의 문화대혁명과 같은 시기가 있었다는 것에 대해 마음 속으로 아픔을 느끼게 되었다.이 책의 저자는 청이 몰락한지 5년(1915년)에 태어났다고 한다. 저자는 태어나 성장하면서 군벌 혼전, 항일 투쟁, 국공내전, 신 중국 성립, 반우파 투쟁, 대약진 운동, 문화대혁명 등 중국 근ㆍ현대사의 역사 속에서 함께 겪게 된다.문화대혁명은 1950년 말 대약진운동의 실패 후 중국 공산당 내부에 사회주의 건설을 둘러싼 노선대립을 배경으로 당시 최고지배자였던 모택동의 대중노선과 실용주의자들(유소기, 등소평 등)의 실용노선간의 대립이다. 모택동은 자신의 반대세력들을 몰아내기 위해 반대세력의 잘못된 사상을 비판하기 위해 문화대혁명을 일으키게 되었다.문화대혁명 성공 이후 모택동의 세력인 홍위병의 권위가 날로 높아지고 이들은 자신들이 모택동의 권력을 쥐고 있는 것처럼 횡포를 부리게 된다. 저자 또한 그들에게 모욕과 멸시를 당하였지만 당시 모택동의 권력이란 사람하나 없어져도 별일 아닌 시대로서는 저자 같은 지식인도 어쩔 수가 없었던 것이다. 또한 홍위병들은 등소평과 다른 실용주의(?)를 내세워 전통문화를 파괴한다. 전통문화재를 인민들의 실용생활에 이용한다는 명분 아래 전통문화가 깃들어 있는 정자, 누락, 사찰 등을 모조리 파괴하여 인민들이 사용하게끔 하였다. 명분은 그럴듯하나 역사에서는 문화대혁명이 잘못되었다고 보여주는 결과이기도 하다.문화대혁명에서 홍위병을 내세운 모택동은 당시 시대 속의 지식인을 배척하였는데 이는 혁명을 이끌고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지식인들이라 불리는 사람들을 나라에서 추방하거나 죽여야 했다. 홍위병은 이보다 더 심하게 사람들을 죽이고 살리는 것을 마음대로 했으며 약탈도 자행하였다.좋은 물건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반혁명분자로 분류되어 죽임을 당하거나 재산을 몰수당하였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지은 가벼운 죄를 자식에게 연좌하거나 더욱 심하면 친척, 친구들까지 연좌하여 극악무도한 폭력과 고문을 하여 죄를 불게하고 죽이고 있다. 한번 반혁명분자로 낙인되면 면할 길이 없었다.지센린의 ‘우붕잡억’에서 우붕은 문화대혁명 때 이른바 ‘소귀신 뱀귀신’으로 전락한 지식인을 가두기 위해 만든 임시헛간을 말하고 있다. 헛간의 의미는 지식인들을 헛간에 가두어 죽지 않을 만큼 먹을 것을 주고 노동을 시키며 고문을 하는 지식인의 학대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지식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붕에 갇혀 보낸 생활은 말할 수 없을 만큼 참절했다. 저자의 아버지도 반혁명분자로 낙인되어 옥중에서 병사하게 된다. 그리고 저자의 남편도 지식인이라는 명분 때문에 낮에는 옥수수빵만 먹고 소나 말처럼 고된 노동에 시달려야했으며 밤엔 전갈 등 온갖 벌레들이 득실대는 곳에서 몸을 긁으며 자야 했다. 고무타이어로 감싼 자전거 체인에 머리를 쉴 새 없이 맞아 피를 흘렸는가 하면, 목이 짓눌리고 팔이 비틀린 채 엎드린 자세로 온몸에 주먹 세례를 받으며 복도를 지나가는 고문을 당하기도 했다.
ESDP 요약지1. 임베디드 시스템의 정의1.1 임베디드 시스템이란 무엇인가?Embedded System ① 특정한 목적으로 구성된 마이크로 프로세스에 소프트웨어를 내장하여 최적화시킨 시스템② 산업 및 군사용 제어기기, 디지털 정보가전 기기, 자동 센서장비 등의 기능을 다양화하고 부가가치를 높이는 HW와 SW1.2 주요특성① 실시간 처리지원 : 실시간 조작이 되는 컴퓨터는 연산결과가 곧바로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한다.② 고도의 신뢰성 : SW의 오동작, 작동중지가 허용안됨③ 최적화 기술지원 : 경량화, 저전력 지원, 자원의 효율적 관리 등의 HW에 최적화되는 기술을 지원해야 함④ 특수임무 실행목적 SW개발 : 특정시스템의 특수임무를 실행할 목적으로 개발되는 SW1.3 핵심기술① 미들웨어 : 각기 분리된 2개의 프로그램 사이에서 매개역할을 하거나 연합시켜주는 프로그램을 지칭하는 용어② 시스템 소프트웨어||--- 운영체제| |------- 감독 프로그램| |------- 작업관리 프로그램| |------- 데이타관리 프로그램||--- 언어번역 프로그램| |------- 어셈블러| |------- 컴파일러| |------- 인터프리터||--- 유틸리티⑤ 임베디드 SW platform(컴퓨터 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HW/SW)ESDP - 45 - - 합격⑥ processor 시술제어장치연산장치레지스터process 기본구조? 범용 processor(마이크로 프로세스) : 어느 응용에서든지 사용할 수 있는 프로세서? 특징 : 프로그램 메모리 장착, 대용량의 레지스터와 범용 ALU를 가지는 데이터패스가 있음, 프로그램만을 수정하여 여러 응용에 탄력적으로 적용하므로 시장출하가격이 짧고 초기개발비(NRE) 가격이 적게든다? 단일목적 processor : 하나의 프로그램만 수행하다록 설계? 특징 : 어떠한 프로그램 메모리도 필요하지 않음빠른 실행과 저전력 소모, 작은 크기? 특정 응용 processor? 특징 : 탄력적이며 크기나 전력소모 면에서 우수nelkernelheapbssdatatext? 프로세스 전체가 메모리로 적재되지 않더라도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 실행프로그램이 물리메모리보다 커도 실행 가능? 물리 메모리 : 시스템에 있는 주기억장치의 크기에 의해 결정됨.? 물리메모리는 고정된 크기의 페이지 프레임이라는 기본 단위로 분할? Swapping? 초기 유닉스 시스템에 도입되었던 오래된 기법, 현재 사용안함? 프로세스를 적재할 동적 메모리 공간을 확장하거나 프로세스가 사용할 수 있는 주소 공간을 확장하기 위해 사용됨? 커널은 시스템의 빈 메모리를 계속 감시하다가 빈 메모리가 고정된 값보다 적어지면 스왑 아웃을 실행함☞ swap out : 전체 프로세스를 디스크로 복사하는 것☞ swap in : 디스크에 있는 모든 프로세스를 메모리로 올리는 것? 단점? 프로세스가 현재 스왑 아웃된 페이지에 접근할 때마다 실행시간이 느려짐? 스와핑이 일어날 때는 context-switching에 너무 많은 시간 소요☞ context-switching(문맥교환) : 스케줄링에 따라 실행 중인 프로세스를 교체할 때, 교체되는 프로세스의 상태를 기억시켜 놓고 새로운 프로세스를 실행해서 프로세스가 끝나면 이전에 기억시켜 놓은 프로세스를 복구하여 다시 수행하는 일련의 작업.? 요구페이징? 페이지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페이징 기법이 사용됨? 즉, 프로세스 전체를 스왑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페이지만 메모리로 가져와 사용함? 시간?공간의 낭비 최소화? 페이지 결함이 일어나면 요구페이지를 주기억장치로 옮김☞ page fault(페이지 결함) : 사용하려는 페이지가 주기억장치에 없는 것? 새로운 페이지가 주기억장치로 전송될 때, 주기억장치에 빈 공간이 없으면 기존에 존재하는 페이지들 중에서 제거할 페이지를 선택하여야함. 이를 교체 알고리즘(FIFO, LRU)이라 함.3.3 입출력 장치① 입출력 장치의 개요② 입력장치? 입력원리? 기계적 판별? 입력장치에 의해 입력된 데이터를 기계적 운동에 의하여 판별하는 것? 예) 키보드, 마우스 와 모듈들을 하나의 태스크로 통합? 앞 과정에서 작성된 태스크와 모듈들을 합하여 소프트웨어 구조도를 작성? 6단계. 동시성 태스크들을 중심으로 하는 인터페이스 명세 작성? 소프트웨어의 각 컴포넌트(태스크, 모듈 등)들의 외부적인 인터페이스 표현? 7단계. 점진적인 설계 및 구현【CORDARTS 기반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 및 구현기법】기능중심 모델링실시간 자료흐름행동중심 모델링상태 전이도스케쥴, 가능성및 성능분석모듈설계구 현프로토타입 제작 및 실행검증태스크 구조태스크 구조태스크 구조5. 리눅스 소개와 설치5.3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시 필요한 명령어① shell : 사용자가 입력한 명령을 운영체제의 명령으로 해석하는 일을 담당? 내장명령어 : cd, set, source? 외부 명령어 : ls, cp, mv② 환경변수 출력 명령어? echo, env③ 압축관련 명령어? gzip : 파일을 압축만 가능하고, 묶지는 못함. gzip -r(하부디렉토리 포함)? bzip2 : burrows-wheeler 블록정렬 테스트 압축알고리즘과 huffman 코딩을 사용하여 압축률이 높음.? tar : 파일을 압축하진 않는다.④ 시스템 관련 명령어? mkmod : FIFO, 캐릭터 특수파일, 블록 특수파일 등을 만드는데 사용. 초기 파일모드(0666)? chmod, chown, dmesg(시스템 부팅시 로드되는 각종 시스템정보 메시지)⑤ 커널모듈 적재와 관련된 명령어? insmod : 커널에 모듈을 적재할 때 사용. 비슷한 명령어 : modprobe? 모듈을 적재할 수 있는 디렉토리 : /lib/modules/[커널버전]/kernel/? insmod [옵션][모듈파일][symbol=value]? lsmod : 시스템에 현재 동작하고 있는 모듈인지?? rmmod : 모듈 제거⑥ 두 파일 비교 : diff⑦ 가상루트 디렉토리 명령어 : chroot? 루트 디렉토리를 일반적인 환경과 다르게 시스템 관리자가 지정한 디렉토리로 인식하도록 바꾸는 것.⑧ 프로그램 소스나 문서 파일버전 관리 명t main.o read.o write.o #하나의 실행파일을 얻는과정main.o : io.h main.c #목적파일 main.o 얻는과정gcc -c main.cread.o : io.h read.c #목적파일 read.o 얻는과정gcc -c read.cwrite.o : io.h write.c #목적파일 write.o 얻는과정gcc -c write.c④ 실행파일 구조? 임베디드 시스템의 개발에서는 실행파일의 구조가 중요함? 타깃에 운영체제가 없는 경우에 실행파일을 메모리에 수동으로 로딩해야 함? 실행파일 내의 명령어 세그먼트와 데이터 세그먼트는 특정주소에 링크됨? 예) 명령어 세그먼트 : 0x40000, 데이터 세그먼트 : 0x80000? 주소와 세그먼트를 연결하는 것은 컴파일 과정에서 시작? ppc_8xx-ld-g -o hello -T 0x40000 -d 0x80000 hello.o? 실행파일이 담고 있는 내용(이러한 정보들이 저장되는 형식 : 목적파일형식(ELF))? 링크정보 외? 실행파일에 관한 일반적인 내용들(파일크기, 명령어 세그먼트 크기, 데이터 세그먼트의 크기, 소스파일 이름)을 담고있다.? 특정 CPU에 해당하는 명령어 코드와 데이터 코드 자체값? 심벌테이블, 심벌의 재배치 정보 테이블, 디버그 정보7.2 타겟 접속 및 디플로이 방법? 타겟 메모리에 아무 프로그램이 없는 경우 : JTAG, BDM 이용? 타겟 부트로더가 실행되는 경우 : kermit, minicom 이용? 타겟에 임베디드 리눅스가 실행되는 경우 : tftp, nfs 이용① JTAG와 BDM? OCD(On Chip Debugging) 기능을 위해 개발? 마이크로프로세서 내부에 디버깅 기능을 포함? 외부에서 마이크로프로세서 내부를 접근할 수 있는 외부 인터페이스 제공? 외부의 프로그램이 마이크로프로세서 내의 레지스터 내용을 읽고 씀? 정지점 기반의 디버깅 기능을 지원, 외부메모리나 I/O 디바이스 접근가능? JTAG(Joint Test Action Group), BDM(Backgrou프로그램이 상대방 컴퓨터와 통신할 때 사용? 일반 파일 기술자와 함께 같은 기술자 테이블을 사용? 응용 프로그램과 TCP/IP 프로토콜 사이에 있음? 응용 프로그램과 전송계층의 프로토콜인 TCP, UDP의 포트와 연결시켜 줌? 전제 조건(정보)? 통신에서 사용할 프로토콜을 정해야 함? 스트림 소켓 : TCP를 이용하는 연결형 소켓으로 신뢰성을 줌, telnet이용? 데이터그램 소켓 : UDP를 이용하는 비연결형 소켓, tftp, bootp? 클라이언트(서버) 자신의 IP주소와 port 번호를 알아야 함? 소켓의 생성과 해지? 소켓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소켓 기술자를 받아야 함? 소켓 기술자를 만드는 함수는 socket()? #include #include int socket ( int protocolFamily, int type, int protocol);protocolFamily : 상수 AF_INET 지정, 이것은 TCP/IP를 사용하기 위함IPV6를 사용할려면 AF_INET6 함type : 소켓의 형태 지정(SOCK_STREAM, SOCK_DGRAM)protocol : 종단간 사용할 프로토콜 지정(TCP, UDP) 일반적으로 ‘0’하면시스템이 자동으로 설정반환값 : 양의 정수인 소켓 식별자, 소켓이 실패하면 -1 반환※ shutdown(int sockfd, int how); : 특정방향으로만 통신을 끊을 수 있음? 소켓 주소 구조체? 소켓을 이용하는 응용 프로그램들은 주소체계, IP 주소와 포트 번호를 알아야 함? 소켓 API는 sockaddr 구조체 지원? struct sockaddr {unsigned short sa_family; /* address family, AF xxx */char sa_data[14]; } /* 14 bytes of protocol address */sa_family : 주소패밀리를 나타내는 곳. TCP/IP 프로토콜에서는 AF_INEF 지정sa_data[14] : 32비트인 IP 주소와 16비트인 포트번호가 들어감※ socka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