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 환경에서 ‘환경속의 인간’ 이라는 관점을 배우면서 사회복지사가 된다면 ‘환경’이라는 관점 ‘개인’이라는 관점에서 보았을 때 무엇이 더욱 중요시 되어서 대상자에게 개입되어져야 된다고 보는지 서술하여 제출하시오.1. 서론2. 본론1) 환경 속의 인간이란2) 사회복지사로서 ‘환경’ 과 ‘개인’ 중 무엇을 더 중요시하여 대상자에게 개입해야 하는가?3. 결론※ 참고문헌 :1. 서론사회복지실천과정에서 문제에 대한 정확한 사정과 클라이언트의 문제해결에 대한 계획을 선택하는데 인간행동과 사회 환경에 대한 지식은 반드시 필요하다. 본론에서는 첫째 환경 속의 인간이라는 중요한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둘째 사회복지사가 환경과 개인 중 더 중요시하여 대상자에게 개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기술하도록 하겠다.2. 본론1) 환경 속의 인간이란인간의 생존과 번영이 환경의 요구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순응하고 개인의 요구에 맞게 환경을 얼마나 적절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가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환경은 인간행동을 이해함에 있어 가장 고려해야할 요인이다.환경 속의 인간 개념에 따르면, 인간은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존재로서 환경이 개인에게 영향을 주기도 하고 개인이 환경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사회복지에서는 인간을 생활상의 욕구와 문제를 가진 클라이언트로 보면서 그 다양성을 환경속의 인간의 관점에서 이해하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환경 속의 인간관점이란 인간의 행동을 이해함에 있어서 심리내적인 측면에서 개인 및 그를 둘러싸고 있는 개인과 환경 간의 상호작용을 통합적으로 이해 하고자 하는 것이다.이해를 돕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면 다음과 같다. 가장 가까운 관계라 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를 미시체계라 하고 미시체계의 바깥쪽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지역사회 정도를 중시체계라 하며 국가제도나 자연생태 등을 거시체계라 분류하는데 이 세 체계는 서로 긴밀하게 얽혀 있어 어느 하나 떼어 낼 수 없으며 순간순간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변화 중에 있으며 계속해서 항상성 또는 평형, 안정을 추구한다.2) 사회복지사로서 ‘환경’ 과 ‘개인’ 중 무엇을 더 중요시하여 대상자에게 개입해야 하는가?인간과 환경은 상호작용한다. 인간이 경험하는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의 원인들은 개인 또는 환경 중 어느 한쪽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있다고 보기보다는 개인적인 요소와 환경적인 요소가 골고루 영향을 미쳤다고 봐야 한다.예를 한 가지 들어보자. 본인이 공부방에서 불우한(?) 아동들을 돕는 일을 할 때의 이야기이다. 돌보는 아이들 중에 한 부모 가정에서 자라는 아동이 있었다. 집안 형편 상 생계를 위해 보호자는 집에 머물 수 없어 일을 해야 했고 아동이 학교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식사를 제공받을 수 없는 아동이었다. 이 아동은 항상 우울해 보였고 불만이 많은 아이었다. 보호자를 대신해 보호 시설에서 제공받는 식사에 감사해했지만 아동의 우울증과 불만을 치료하는 것은 무척 어려웠다. 이때 아동에게 단지 환경적인 면을 개선해 주었다고 문제가 해결될 수 없음을 알았다.앞에서의 경험을 들어 본인은 사회복지를 실천함에 있어 ‘환경’과 ‘개인’ 어느 한 쪽을 더 중요시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최근 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스트레스 사건은 무엇이며, 이 스트레스 사건에 대해 어떻게 대처했으며, 그 결과를 기술하시오.서론본론결론참고문헌서론스트레스란 우리에게 가해지는 모든 자극들과 반응을 합쳐 일어나는 긴장상태로 유스트레스와 불쾌스트레스가 있다. 스트레스는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경험하는 것으로 적당한 스트레스는 긴장감을 유지하며 각종 자극을 처리해주고 수행능력을 증진시켜 준다. 그러나 오랜 기간 계속되는 불쾌스트레스는 수행능력을 떨어뜨리고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된다.스트레스를 지탱할 힘이 약화되었을 경우에는 정신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 정신질환 스트레스장애로는 수면장애, 식이장애, 기분장애 신체형장애, 불안장애, 적응장애, 성기능장애 등이 있으며 신체에도 이상 질환이 나타나게 된다. 이렇듯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적절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다. 본론에서는 최근 본인이 경험한 스트레스에 대해 기술하고 이를 어떻게 대체했으며 그 결과는 어떠했는지 기술하고자 한다.본론스트레스의 원인으로는 생물학적 원인과 성격적/심리적 원인, 사회적/환경적 요인이 있으며 스트레스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환경자극이나 사건을 바르게 이해해야 한다.스트레스의 요인 중 좌절은 목표달성에 실패하면서 느끼는 감정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되는데 분노, 불안, 공포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이며 이것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심리적 탈진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는 심적 압박이 스트레스로 발생하기도 한다.학생들은 학업성적에 해한 압박감을 가지고 청년들과 장년층에서는 좋은 직장과 행복한 결혼생활의 추구, 성공에 대한 집착 등과 같은 압박감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연령에 따른 스트레스 요인으로는 10대와 20대는 실업, 30대와 40대는 재정상태, 50대와 60대는 건강상태로 나타났고 전 연령층에서는 과도한 업무와 학습량 그리고 대인관계가 공통적인 스트레스 요인으로 나타났다.스트레스의 원인과 이해는 여기까지 알아보고 이쯤에서 본인의 이야기로 들어가 보자. 본인은 30대 후반이며 최근 남편의 실업을 경험해야 했다.우선 남편에 대해서 잠시 소개하면 그는 외국계 회사에서 한 부서의 장으로 근무하며 제법 좋은 환경과 급여를 제공 받으며 소위 괜찮은 사회적 위치에 자리 잡고 있었다.남편의 실업의 이유는 매우 단순한 이유였다. ‘정직하지 않은 일은 해서는 안 된다.’그는 평소 문서상에 실제 측정과 일치하지 않는 결과를 기입하는 행위, 실제 제품과 다른 제품의 성적서를 사용하는 행위, 부적합 제품임을 알고도 업체의 입장을 봐주어 묵인하고 사용하며 이를 상부에 보고하지 않는 행위 등을 보며 스트레스를 받아 왔다고 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앞서 기술한 행위와 유사한 일이 본인에게 요구되는 일이 발생하자 이를 거절했고 상부에 이 사실을 보고했다. 그리고 아마도 이러한 일들이 지속될 것이라 예상하고 과감히 회사를 그만두었다.남편이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앞서 말해 주던 날, 앞으로 우리가 경험하게 될 경제적 어려움과 여러 힘들 상황들에 대한 두려운 마음도 분명 있었다. 그러나 그가 얼마나 어렵게 결심했을까 하는 안쓰러움과 거짓말하지 않는 남편, 정직한 아빠가 되어주어서 그 일 또한 기쁘고 감사했다.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융통성이라는 이유로 크고 작은 거짓말을 하며 살고 있는가. 그러면서 어찌 자녀들에게 거짓말은 나쁜 것이라고 가르칠 수가 있겠는가.그러나 남편의 실직은 현실이었다. 주위 일부 사람들은 그의 행위를 칭찬하기도 했지만 반대로 융통성 없이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느냐며 험담을 하는 이도 더러 있었다. 남편의 실업이 이어지며 가계 사정도 조금씩 기울어져 갔고 주머니 사정도 조금씩 어려워져 갔다. 이전에 아무렇지도 않게 소비하던 일도 구매 하지 전 계산을 해야 했다. 다행히도 주위의 관심은 줄어 갔지만 가까운 가족들의 염려는 늘어 갔고 이것은 감사보다 부담이 되었다. 이것은 스트레스이다.스트레스 관리 방법으로 산책이나 좋은 책을 읽고 심호흡을 해주고 식사는 적당하게 하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고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되도 피하도록 권장한다. 물론 이러한 행위들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러나 근본적인 어려움은 해결되지 않고 있음을 스스로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본인과 남편이 함께 선택한 스트레스에 대한 근본 치료는 종교적 활동이다.
가족 중에 장애인이 있다면, 가족들이 경험할 수 있는 심리적, 사회적 문제를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무엇이 있을지 제시하시오.목차1. 서론2. 본론1) 장애인 가족이 경험하는 심리적 문제2) 장애인 가족이 경험하는 사회적 문제3) 심리적, 사회적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3. 결론1. 서론장애인이란 사전적 의미로 신체의 일부에 장애가 있거나 정신 능력이 원활하지 못해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이 있는 사람을 일컫는다. 가족구성원 중 앞서 살펴본 장애인을 부양하고 있는 가정을 장애인 가족이라 한다.본인의 경우 외할머니가 청각장애인으로 비록 함께 살고 있지는 않아서 직접적인 고충을 경험한 바 없으나 본 과제를 작성하기 위해 외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사촌동생을 통해 그 고충에 대하여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장애인 가족은 비장애인 가족들에 비해 심리적 문제와 사회적 문제 등 여러 어려움을 경험하게 되는데 본론에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하여 알아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자.2. 본론1) 장애인 가족이 경험하는 심리적 문제사회에서 장애인 가족들은 정상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심리적 위축을 받게 되는데 구체적으로 자기부인, 우울함, 노여움 그리고 손실감 등을 들 수가 있겠다.가족구성원들은 자기 가족 중의 일원이 장애인임을 인정하고 남들과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수용하고 적응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이 과정 후에 장애인 가족은 장애가 있는 일원의 기본적인 욕구를 채워주고 또한 돌보아 주어야 하는 데 이 과정에서 반드시 희생이 따르기 마련이다. 이러한 희생은 장애인은 물론 장애인 가족들에게 스트레스로 이어지게 되는데 이러한 스트레스는 어느 한 개인에게만 영향을 주는데 그치지 않고 가족구성원들 간에 민감하게 적용 발전되어 만성 스트레스로 발전하기도 한다. 이는 비장애인 가족들이 경험하지 못할 큰 어려움이라 할 수 있다.2) 장애인 가족이 경험하는 사회적 문제장애인 가족의 어려움은 심리적 문제에만 있지 않고 사회적으로도 많은 어려움에 처해지게 된다.현재 장애인을 돌보아 줄 수 있는 재가복지, 보육, 법률서비스, 교통편의, 방과 후 프로그램들이 많이 개발되어 있고 장애인 뿐 아니라 장애인 가족을 위한 가족 상담, 재정적 지원 등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받을 수 있는 여러 사회 복지 시스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그러나 장애인을 위한 복지 시설들은 수도권과 도시에 편중되어 있어 비수도권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은 접근성이 좋지 못해서 시설을 이용하는데 큰 불편과 어려움이 있다.이러한 현상은 사회의 또 다른 문제인 사회적 고립으로 발전하기 마련이다. 사회적 고립은 복지 정보와 사회적 후원 또는 지지로부터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되고 이것은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에게 더 큰 아픔과 어려움을 줄 수 있는 소지가 된다.3) 심리적, 사회적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장애인 가족의 심리적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본인의 의견은 다음과 같다.장애 발생 원인의 89% 가 후천적인 원인이라는 장애인실태조사 결과 자료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장애가 있는 가족을 수용해야 하는 장애인 가족들은 거의 모두 장애에 대해서는 비전문가이다. 당연히 장애인 가족들은 어떻게 장애인을 돌보아야 할지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 따라서 장애를 맞이한 장애인 가족들에게는 각 해당 장애별 치료를 담당하는 전문가의 경험과 치료 그리고 돌봄이 절실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부족한 시설에서 모든 혜택을 받을 수는 없기에 비상시 또는 상시에 가정 내에서 가족구성원들 간에 취해야 할 요령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확대하여 보급토록 하는 것이다.이 교육 프로그램에는 부부 간, 부모와 자식 간, 형제 간, 자매 간, 남매 사이에 장애 발생 시 심리적, 행동적 대처 요령과 비상 상황 발생 시 간단하게 취할 수 있는 치료 및 행동 요령이 담겨 있었으면 한다.이는 장애인 가족을 단순히 복지 시설로의 인도자 역할이나 기본적인 욕구를 해결해 주는 돌봄이 역할에 제한되지 않고 효과 있는 도움이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물론 가족구성원들 간에 정서적인 교감과 심리 유대 관계의 증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장애인 가족의 사회적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본인의 의견은 다음과 같다. 아무래도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범국가적인 차원에서의 지원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복지 시설 및 서비스의 확충 및 질의 향상에 대한 개선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라도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복지 시설을 확충하고 서비스 개선에만 집중하게 된다면 과도한 세금 발생 등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게 될 것이고 이것은 반대로 비장애인에 대한 차별의 문제이며 어려움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위험의 소지가 다분하다.
우리나라 고용보험법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해 논해 보고, 본인이 이와 관련된 문제에 대한 경험이 있다면 자세히 서술해 보시오.서론 (고용보험법이란)본론 (우리나라 고용보험법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결론 (본인이 겪은 겪고 있는 고용보험법의 고충)참고문헌서론 (고용보험법이란)고용보험법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논해 보기 전 간략하게 고용보험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사전적 의미에서의 고용보험법은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다.고용보험법(雇傭保險法)은 근로자의 직업능력 개발과 실업예방, 고용 기회를 확대시켜 근로자가 실업으로 인해 겪는 사회적·경제적 문제를 해소하자는 취지에서 제정된 법률로서 1993년 12월에 제정하여 1995년 7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참고로 실업급여는 1996년 7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고용보험법의 적용대상은 1인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장에서는 고용보험법이 적용된다. 원칙적으로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되지만 사업의 규모 및 산업별 특성을 고려해 대통령령이 정하는 사업은 그 적용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제외사업으로는 농 임 어 수렵 계통 4인 이하 사업장, 가사서비스업 등이 있다.본론 (우리나라 고용보험법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우리나라의 고용보험법이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원칙적으로 극히 적은 일부 사업장을 제외한 모든 노동자들이 보호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체제를 갖추었다고 하지만 실제 현실에서는 그렇지가 않다.덴마크와 네덜란드 등 북유럽 국가들은 대부분 실업급여와 실업부조 제도를 병행하여 실업으로 인하여 고초를 겪고 있는 실업자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게 되는 비중이 10명 중 6명이나 된다고 하니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격차가 크다.우리나라의 경우 정책적으로 실업부조를 시행할 예정이라는 소문이 있으나 아직 그 결과를 좋게 장담할 수 없는 것은 이미 시행되고 있으나 실업급여 수급 요건의 까다로움과 실제로 수혜자의 비중이 크지 않은 통계를 통해서 감히 짐작해보는 바이다.우리나라의 경우 실업급여 수급요건이 다른 나라들에 비하여 매우 엄격하여 피보험자들이 실제 수혜 받기가 무척 어려운 실정이다. 그 예로 정당한 사유가 없는 자발적 퇴사자와 본인의 중대한 과실에 의한 퇴사자들에게 실업급여를 받을 수가 없다. 취업에 대한 의지의 사기 진작 차원에서 자발적 퇴사자들에게는 실업급여를 지급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자발적으로 퇴사하는 자들에게 퇴사 이유를 묻는 경우는 없다. 분명 그들에게도 고충은 있을 것이다. 불합리한 부분이 있어 개선을 주장해도 반영되지 않아 좌절감에 자발적으로 퇴사의 결정을 한 사례도 분명 있을 수 있는데도 말이다. 실업기간 동안에 과중하게 여겨질 생계비용을 모두 실업자(피보험자) 본인 혼자 감당해야 한다. 앞서 그들의 주장은 정부와 보험기관이 그 책임을 피하겠다는 변명처럼 들릴 뿐이다.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설령 피보험자가 어렵사리 자격요건을 만족하여 실업급여 수혜를 받게 되면 곧이어 또 다른 문제들을 만나게 되는데 소정 급여 기간이 새로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 비해 턱없이 짧다는 문제와 수령 받는 금액도 상대적으로 낮다는 문제이다. 우리나라의 임금대체 비율은 일본과 독일과 비교해 볼 때 크게 낮아 이것을 보험이라 불리기에 무색하고 생활 안정책으로도 미흡한 방안이라 할 수 있다.2018년 8월 기준 대한민국 실업자 수는 113만 3천명이다. (2018년 8월 KOSIS 통계청 자료)이 통계는 지난 19년 비교 최악의 성적이다.대한민국의 정부가 이것저것 부랴부랴 이 문제에 대한 수습 정책을 준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예산을 마련하는 부분이나 관리운영 면에서도 지극히 소극적이고 편협한 태도로 일관하는 것처럼 보인다.그렇다면 문제들에 대한 투정을 이제 그치고 개선해야할 방안에 대해서 강구해보자.첫째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원스톱 서비스의 일환인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활성화이다.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는 실업급여와 복지상담, 신용회복, 상담 등의 여러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이전에 분산되어 산만하게 진행되던 서비스들을 한곳에 모아 그 질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아직 초기 사업으로 그 효과가 크게 알려진바 없으나 이미 선진국 대부분이 운용하고 있고 그 효과와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제도이다.이 체제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인프라의 구축 강화와 전문 인력 양성에 힘써야 할 것이다.
길버트와 스펙트의 지역사회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그 기능 중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과 그 이유를 기술하시오.서론 (지역 사회의 정의)본론 (길버트와 스펙트의 지역사회의 기능)결론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과 그 이유)참고문헌서론 (지역 사회의 정의)지역사회라는 용어는 라틴어의 Communis 에서 유래된 것으로 Com(함께)과 Munis(봉사하는 일)의 합성어로 Commune(친하게 교제한다)의 의미에 ~ity를 붙여 공동체, 공동 사회라는 뜻을 가진 명사가 된 것이라고 한다.지역사회는 일정한 지역에서 지역의 주민들이 함께 거주하는 것 이상으로 상호관계를 맺고 서로의 생활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며 다양한 인간 활동의 주요한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는데 지역사회가 공동적으로 수행하는 주요 기능에 대해 길버트와 스펙트는 크게 5가지 기능으로 설명했다.본론 (길버트와 스펙트의 지역사회의 기능)첫 번째, 경제 제도 개념으로 생산, 분배, 소비의 기능을 말하며 지역사회의 주민들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재화 및 서비스를 생산하고 분배하고 소비하는 과정을 말하며 주로 기업체가 이를 담당한다. 분명 이러한 과정은 시장 제도가 담당하고 있지만 개인적인 면에서 생산 방법과 특정의 욕구 충족 방법에 많은 영향을 기치며 지역사회 측면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자립성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두 번째, 가족 제도 개념으로 사회화 기능을 말하며 개인들이 사회적 지식, 가치, 행동 유형을 익혀가는 과정을 뜻한다. 사회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가치, 규범, 지식을 전수하는 사회화 기능은 가족 제도가 담당한다. 그러나 지역사회의 일반적 지시, 사회적 가치, 행동 양식은 일정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를 통해 터득하게 된다.세 번째, 정치 제도 개념으로 사회 통제 기능을 말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로 하여금 사회적 역할, 규범과 가치 등에 순응하게 하는 과정이다. 이런 강제하는 사회 통제 기능은 대표적으로 정부가 담당하지만 교육, 종교, 사회 기관 등에서도 부분적으로 담당하기도 한다. 지역 사회도 지역 주민들 간에 지켜야 할 범, 도덕, 규칙, 규범 등을 제정하고 이를 집행함으로써 해당 지역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고 사회 해체를 막는 기능을 수행한다.네 번째, 종교 제도 개념으로 사회 통합 기능을 말하며 사회 구성원 간의 여러 집단, 단체, 기관들이 서로 결속력을 갖도록 해주는 것이다. 사회 구성원 서로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사기 진작과 사회 규범을 자발적으로 따르도록 사회에 대한 충성심을 강화하는 사회 통합과 영적 개발 기능은 주로 종교가 담당한다.다섯째, 사회 복지 제도 개념으로 상부상조 기능을 말하며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기존의 사회 제도에 의해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할 수 없거나 해결할 수 없는 경우 사회 구성원들이 서로 돕는 사회적 기능이다.전통 사회에서는 이 기능을 가족, 친척, 이웃, 친목단체, 자성단체 등 일차적인 집단에서 담당했으나 현대사회에서는 정부, 민간사회단체, 종교단체 등에서 이러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이 외에도 지역사회가 그 구성원들을 보호하고 지키는 기능인 방어 기능과 생각 표현하는 공통의 언어 및 상징을 활용하는 것으로 구성원들을 더 결속시키는 역할을 해주는 의사소통 기능이 있다.결론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과 그 이유)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과 이유에 대한 본인의 의견은 다음과 같다. 이것은 온전히 본인 개인의 생각이므로 다른 의견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소통할 의사가 있으며 논쟁은 결코 삼갈 것이다.현대 사회는 사이버 공동체, 네트워크 공동체 등 새로운 지역사회의 형태가 나타나고 있으며 지구촌 형성으로 최광(最廣)의 지역사회의 개념이 등장해서 단순한 지역성을 강조하는 지리적 의미의 지역사회는 그 의미를 상실해 가고 있다.지역사회의 또 다른 용어인 공동체, 더 이상은 지리적으로 어떤 정해진 구역의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을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묶어 둘 수 없게 되었다. 공동의 관심과 이해관계를 기준으로 공동체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직업, 취미, 활동 영역 등 기능적인 기준으로 구체화 된다.이렇듯 동일한 공간에서의 사람들이 서로 나뉘고 있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 간에도 서로 거리를 두는 것이 편안하고 가까워지는 것을 불편해 하고 심지어는 담배연기, 층간 소음 문제 등으로 서로 분쟁한다.이 같은 문화는 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이어서 적지 않게 당황스럽다.이와 같이 해체되려 하고 나누어지려는 사회 풍조 속에서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 사회 통제 기능도 분명 중요하다. 그러나 강요되는 통제는 문제가 따르기 마련이고 분명 공동체 삶을 더 팍팍하게 만들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