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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 청주 박물관을 다녀와서 평가C아쉬워요
    국립 청주 박물관을 다녀와서먼저 경영학부 학생으로 선사문화를 배운다는 것이 조금은 어색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처음 시간 교수님의 레포트 내용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제일 과제는 중간고사 전까지 충북대학교 박물관을 가보는 것이 였지만, 박물관의 중요 유물들이 일본으로 건너가 전시 유물이 몇 점 밖에 없었다. 이에 교수님은 국립 청주 박물관을 견학하라 하셨다. 4월 15일 총선이 있던 날 선거를 하고 선사문화 수업을 같이 듣는 경영학부 친구들과 모여서 국립 청주 박물관으로 향했다. 준비물은 여분의 돈과 공동의 디지털 카메라 였다. 그리고 필수인 필기도구. 날씨는 정말 좋았다.박물관에 도착해서 보니 가족단위로 나드리 온 사람들이 많았다. 따뜻한 4월에 바람은 맞으면서 우리도 잠시나마 봄을 느끼는 듯 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박물관 건물을 보니 막막함이 밀려들어오기 시작했다. 한숨을 내쉰 뒤 일단 발걸음을 박물관 입구로 향했다.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했다. 관람료는 대인 400원 소인200원 이었다. 대인의 기준은 만 24세 이상 이었다. “아! 일년만 젊었어도...” 박물관 입구에 들어서니 박물관 직원이 보였다. 일단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이 되냐고 물어 봤다. 직원은 유물은 안 된다고 하였다. 음... 안되는구나 하고 전시장으로 들어갔다.우리의 목적은 박물관의 선사 문화기 때문에 제1전시실만 보면 되었다. 그러나 이왕 온 김에 다 둘러보았다. 1전시실, 2전시실, 3전시실, 4전시실 이렇게 돌아보았다. 청주에 있는 국립 박물관인지는 몰라도 충청도에서 나온 유물위주로 전시가 되어있었다. 난 이런 것들이 충북에서 나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였다.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유물들이 멀리만 느껴졌는데 실제 와서 보니 “아! 우리 가까운 곳에서도 이런 것 들이 있었구나!” 석기부터 시작해서 도자기까지. 그 감흥도 잠시 선사문화의 전시실인 1전시실도 다시 향했다. 처음 있던 것은 바로 몇 백 만년 전에 인간의 조상이었던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아파렌시아, 아프리가누스, 에티오피쿠스),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우즈베키스탄, 프랑스)의 모조 품이 눈에 들어 왔다. 일단 생김새를 보니 피테쿠스는 사람보다는 원숭이 같아 보였다. 다음에 있던 것은 단양 금굴 유적이었다. 수업시간에 들었던 동물들의 뼈가 보였다. 이게 과연 곰뼈 맞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청원군 두루봉 유적에서도 여러 가지 유물들이 있었는데 수업을 잘 안 들어서 인가? 단양 금굴 유적과 그리 다른 점을 찾지 못하였다. 제천의 명오리 유적, 창내 유적, 단양 수양개 유적에서 나온 석기 유물들은 그게 그것 같이 보였다. 그러나 흑요석이라는 깜안 돌이 보였다. 이 돌을 보니 신기한 생각이 들었다. 한쪽 벽을 지나니 신석기 문화로 넘어 갔다. 청원 쌍청리 유적, 충주 조동리 유적 석기들은 앞에서 본것과 다르게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 느껴졌다. 더욱더 세련되고 다듬어 졌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역시 구석기유물과 신석기유물은 다르지만 같은 신석기 유물에 대해서는 어디에서 나온건지 구별이 가지 않았다. 신석기를 지나 청동기문화로 넘어 갔다. 청주 비하동, 제천 황석리, 청주 내곡동, 청주 복명동, 청주 용암동의 유적들을 보면서 내가 몇 년간 살고 있었던 청주에도 이런 유적들이 있었구나 하고 놀랬다. 너무나도 관심이 없었던 탓인지 아님 무지한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한심하고 놀라웠다. 청동기 시대 유물은 정말 세련되고 멋지게 다듬어져 있었다. 속으로 이런 것 들을 돌로 만들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300~350만년전)위 왼쪽부터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250만년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에티오피쿠스(175만년전)아래 왼쪽부터 호모네안데르탈렌시스 우즈베키스탄(10~4만년전), 호모네안데르탈렌시스 프랑스(5만년전)박물관의 제1전시실을 다 둘러보고 나서 우리의 선사문화는 아니지만 피테쿠스와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에 대해 많은 의구심이 들었다. 청주 박물관에 있던 것은 모조 품이라고는 하지만 정말 그렇게 생겼다면 정말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먼저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를 보게 되면 아파렌시아는 300~350만년전 이었고 아프리카누스는 250만 년전 이었고, 에티오피쿠스는 175만 년전 이었다. 아파렌시아는 세로로 긴타원형에 원숭이 같이 생겼고 앞니가 돌출되어있었다. 아프리카누스는 앞니의 돌출에 약간 옆으로 퍼진듯한 원숭이 같이 생겼다. 그러나 에티오피쿠스는 크기는 아프리카누스 보다 커지고 양옆 더 타원형으로 광대뼈가 더 돌출된 위에서 누른 모양의 넢적한 모양이었다. 이상한 것은 점점더 넓적해 진다는 것인데, 이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변한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를 보게 되면 우즈베키스탄 10~4만년전, 프랑스 5만년전 이었다. 우즈베키스탄은 작은데 비해 프랑스는 그것보다 컸다. 누구든 그런 생각을 할지는 지금 현 인류도 지역에 따라. 그리고 신체가 작은 사람 큰사람 다 틀리기 때문에 그렇게 틀리다고 생각할 수 있다. 난 이 유물을 보고 만약 지금 지구상에 발견된 것이 지금 이 5개 밖에 발견되지 않았다면, 진화에 대해서 어떻게 말 할수 없을 것이고, 피테쿠스가 현 인류의 조상이라고 단정 짓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금 현 인류의 모습을 보고 닮은 동물을 찾은 것이 라고 생각한다. 피테쿠스를 보면 아파렌시아와 에티오피쿠스는 거의 150만년이라는 시간차가 난다. 그러나 변한 것은 옆으로 퍼진 것 밖에 없다. 인류를 닮아가는 것이 아니고 다른 외계인이나 원숭이이지 않을까? 그 150만년의 차이에 같은 피테쿠스는 150만년차이에 변한것인 넓적해진 것 뿐인데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에티오피아쿠스와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를 비교하면 거의 150만년 차이가 난다. 거의 비슷한 150만년 정도의 차이인데 변한 것이 이렇게 다르니 난 납득이 가지 않았다. 일단 집에 와서 그런 의구심을 가지고 인터넷을 찾아보았다. 재미 있는 기사를 읽게 되었다. 우리가 배운 루시. 루시가 우리의 직게 조상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루시는 곧바로 현대 인류로 진화한 것은 아니고 이들은 대략 300만년전 서너 뿌리로 갈려 한 동안 경쟁하면서 살았다 이들중 몇 차례의 진화 가지치기 끝에 살아 남아 현대인류의 중간 조상의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이런 기사를 읽게 되니 이해가 갔다. 피테쿠스가 우리의 직계 조상은 아니라는 것이다. 바로 우리인류를 만들기 위한 중간 조상이라는 것이다.흑요석-화산암 지대에서 발견되는 천연유리, 화산암지대인 백두산, 철원, 일본에서만 구할수 있는 희귀광물.
    독후감/창작| 2004.06.28| 4페이지| 1,000원| 조회(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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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과 도덕에 관한 10가지 철학적 성찰을 읽고 평가C아쉬워요
    결혼과 도덕에 관한 10가지 철학적 성찰을 읽고...서점을 일단 가서 책부터 사고 보자!! 그리고 읽으면 되는거 아니야 하는 맘으로 서점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책을 사서 다시 수업을 들으러 강의실을 찾아 가며, 책을 잠깐 봤습니다. “에구~~ 힘드네..” 생각이 제일 먼저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만 그런 걸까요? 재미 없어 보이는 겉표지, 잠깐씩 나오는 예전에 돌아가신 분들... 정말 막막 했습니다. 그러나 읽다 보니 성에 관한 저에 생각과 부합되는 부분에서는 “맞아!! 맞아!!”를 연실 연발하며 틀린 부분에서는 “이런~~ 너무 하시네 이분!!” 저자를 질책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마지막 페이지를 다 읽었을때 조금은 아쉬운 부분도 남아있는 그런 책이 었습니다.1) 성교육은 어디까지 해야 하나이 파트에서 난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만야 저자의 말대로 세상에 성에 관한 무지가 나쁜 것이라면, 당연히 성에 관해 장려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을 안 해볼 수가 없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유교의 문화권에 영향이 남아 있는 나라이다. 예전부터 이런 성문화가 고착되어 성교육이 완전히 깨인 나라가 되어 있다면, 유교의 영향도 많이 변했으리라 생각해 보았다. 갇혀 있는 성이 무슨 성인 군자의 초상이 되는 것이 유교이고 남자 선호사상을 만들어 낸것도 유교이고, 가부장제적 사고를 만들어 낸것도 유교이다. 물론 유교라는 사상이 전적으로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난 다만 이런 러셀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며 이런 생각이 고조선, 삼국, 고려, 조선에 이르러 지금까지 전해 졌다면, 우리 나라의 페미니즘에서도 많은 성공을 거두 었을거라 생각 합니다. 왜냐 하면 무지에서 깨어나고 남,녀의 평등이 이루어 질것이기 때문이다. 어렸을적부터 성교육이 잘되면, 성에 대한 호기심도 작아질 것이고 음지에서 이루어지는 성행위와 성적 불만족에서 나오는 성격 이상이나 흔히 말하는 변태 같은 것도 없어질 것이다. 우리는 좀더 밝은 세상에서 살게 될것이며 어른 아이 할 남성들은 이렇게들 말한다. “능력이 좋다” 또는 “부럽다” 그러나 여성은 어떠한가? 여성이 다른 남성들과의 관계를 말하게 되면 속어로 “걸래다” “다방레지 같은 X” 등 입에 담지 못하는 소리들을 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은 현재까지도 육체적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다. 여성이 감옥에 갇혀 있다 보면 아이를 낳는 일이 전부가 되어버린다. 사회적 활동 또한 제재를 당할수 있다. 피임도구의 발달로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 및 지위 향상은 확실히 되어질 것이다. 아이에 임신이라는 두려움에서 벗어 날수 있고, 자유로이 사회에서의 관계는 더욱더 여성의 권리를 높여 줄 것이다. 그러나 가족에 문제에 대해서는 저자인 러셀이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아버지의 존재에 대한 소멸인데, 여성의 경제적 능력, 권리에 획득 그리고 자유로운 성에 의해 남성이 쇠퇴 당하고, 또한 국가에 의해 남성의 아버지 역할의 축소이다. 그러나 이것은 경제 능력, 가부장제적 가족에서만 그럴 것이다. 난 러셀과 다르다. 가족이라는 것은 이런 의미말고 다른 커다란 말로 표현 할수 없는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버지가 부유한자의 의미빼고는 없어질 것이다. 이는 아버지가 양자식을 들여 왔어도 그렇게 하지는 못할 것이다. 옛날 고려장에 얽히 이야기에서도 나오듯이 경제적부든 아니든 가족의 사랑과 정을 무시할수은 없을 것이다. 물론 러셀도 언급 했듯이, 가족이 필요한 것은 다른 어떤 것보다도 그것이 어버이에게 주는 감정때문이라고 했지만, 아버지에 존재를 낮게 평가한 것은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남성의 호전적인 경햑을 적게 하며, 가부장적제 가족의 쇠퇴는 동의 한는 바이다. 나의 가족관은 누구도 설명할수 없는 어떤 끈으로 이어져 있으면 그 끈은 영원히 끈어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가족의 어버이인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그끈은 이어져 있을 것이다.3) 결혼 과 이혼나의 결혼관은 이러하다. “힘든 세상 함께 산다” 이 말은 어떤 의미에 말인가 하면, 결혼을 성적인 만족을 느끼기 위해 아니면 합법적것은 옛날부터 이상한 사상의 결과로 지금도 여성은 “죽일X” 이고 남성은 “사회생활에서 그럴 수 있지” 이런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이혼의 문제에서는 결혼의 생각을 바꾸게 되면 자연스레 없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주 저자 러셀이 나에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 주는 그런 느낌으로 이번 장을 읽었다. 하지만 조금은 다른 견해는 “간통은 이혼의 좋은 사유가 아니다.” 이 구절은 나의 견해는 다르다 “간통은 결혼은 아주 좋은 사유이다.” 배우자의 사생활을 이해하면 간통은 없을수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간통은 가정을 파괴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의 성관계를 모두 간통이라고 하지 않겠다. 난 간통은 가정을 파괴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라고 말하고 싶다.4) 가부장제냐 모계사회냐이번 장을 읽으면서 난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이런 말들을 할 수 있는 러셀이 너무 대단하다고 말이다. 러셀 자신의 생각은 그리 확실히 들어나지는 않은 것 같다. 다만 느낄 수 있는 것은 지금은 가부장제 사회이고 이것도 싫고, 모계 사회도 싫다는 것이었다. 난 좋은 사회란 가부장제도 모계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의 현대 사회는 확실한 것은 부계 사회이다. 그러나 난 그런 걸 신경쓰지 않는다. 내가 중심적인 사회가 좋은 사회라고 한 것은 어느 편도 들 수 없었기 때문이다. 부계도 좋은 점이 있을 것이고, 모계도 좋은 점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부계, 모계를 나누기 전에 그 나누는 잦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그런 것도 없이 러셀은 모계냐 부계냐? 이렇게 말하는 것일까? 생각해본다. 지금 현대에 가부장제의 문제점이 나오고는 있으나, 모계 사회였다면, 모계 사회의 문제점도 나오지 않았을까? 살아 보지도 않은 사회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 말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그 사회에 문제점이 있는 것이 있다면 바꾸면 된는 것이다. 난 부계, 모계 사회를 나누는 러셀도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러셀도 좋다 나쁘다는 말하지 않았다. 다만 이글을 쓰는 나도 화가 났을 아이를 낳기 위한 수단의 결혼은 나도 반대 하고 있는 것이다. 독신을 예찬하는 것 또한 나도 싫다 나 또한 카톨릭 신자로써 이런 교리를 받으며 자라 왔지만 현재 카톨릭 교리는 많이 변화 한게 사실이다. 내가 처음 받은 교리에서 자위행위도 나쁘다는 것으로 가르쳤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그렇지 않다. 현대의 사회를 받아 드려 타협하는 것으로 느껴질 만큼 교리가 바뀌었다. 정신적 안정을 얻기 위해 종교가 필요하다고 생각 한다. 물론 실 생활에서도 도움이 되겠지많은 모두가 다 진리라고는 생각 하기 힘들다. 아이들을 위한 성이 아니라 서로를 위한 성이 되면 더 좋지 않을까 라고 난 생각 한다. 로맨틱한 사랑은 저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로맨틱을 표현할 수는 없는 것이다. 사람 각자가 느끼는 것이 다르듯이, 난 서로가 아끼면서 결혼생활을 잘해 간다면 로맨틱한 결혼 생활이 될 수 있다고 생각 한다. 서로가 비밀을 간직해서 로맨스를 얻기 보다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모두를 모여줘 상대방에게 이 알수 있다면 로맨스로 가기가 더 쉽지 않을까 생각도 해본다.6) 매음과 계약 결혼난 도덕이 엄격해 질수록 매음이 성행한다고 생각한다. 매음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 한다. 왜냐하면 위생상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사람의 성을 경제적 동기에 의해서 사고 팔고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도덕이 엄격해 지면 당연히 여성이나 남성의 정조를 중요시 여길 것이다. 그렇게 되면 성욕을 풀때가 없어 질것다. 물론 자위 행위 또한 악행으로 여겨 질것이 뻔하다. 어렸을적부터 자위행위는 안돼고 정조를 지키라고 강요를 바다는다면 어떻게 될것인가? 정신은 피패해 질것이고 음지에서 행해지는 매음이 판을 칠 것이다. 당연 위에 말한 여러 가지 문제가 나타 날것이다. 자유 연애가 허락될때 매음은 차차 없어 질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회적 인식이 바뀌어야 하겠다. 성교는 상호간의 기쁨임을 인정하고 쌍방에 자발적 충동에 의해서만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이다. 거기에 타인이 이래라 저은 동거이지 결혼이 아니다. 법 적으로 인정이 된다면 서로에게 그리 큰 상처를 주지 않고도 서로가 다시 만날 수 있는 관계가 지속될 것이다. 계약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결혼에서 이혼은 바로 남남을 만드는 것이고, 서로에게 불쾌감을 주기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계약 결혼이 있다면 그런 것은 없어 질것이고, 성이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는 커다란 몫을 하게 될것다.7) 인구와 우생학몇 년전 우리나라에 유행했던 “아들딸 구별 말고 하나만 나아 잘 기르자” 라는 문구가 생각 나게하는 장이었다. 결혼의 주된 목적은 내가 위에서 그렇게 손가락이 부르트도 타자 친것과 같이 아이가 목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간이라는 동물 본성에 의해서 종족 번식이라는 것은 당연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을 전에 도덕에 심히 빠지신 몇몇 분들에 의해서 더욱더 심화 되었는지 모른다. “결혼=아이” 등식을 만들어 낸 것이 그 분들 이기 때문이라고 생각 한다. 더 이상 할 말도 없을 것 같다.8) 인생에서 성의 지위여성학 시간에 이런 것을 배운 적이 있다. 구순기, 항문기, 남근기... 어린이들에 성욕의 만족을 위한 수단을 배운 것이다. 이런 것들에 대한 제재가 성격에 어떤한 영향을 미치는 지 행동 발달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나도 어렸을때 이런 말을 들었다 “만지지마!” 그리고 지금도 생리적 현상인 방귀와 대변을 자기의지와 상관없이 제약을 많이 받는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직도 어른들은 예의 없이 그런걸 한다고 뭐라고 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면 자꾸 감추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 성에 대해서도 어려워 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지금 현재의 여성들은 어떠한가 자신의 필요한 부분을 숨기기에 급급하다. 남성들은 그나마 여성들 보다 개방적이다. 자꾸 제약하게 된다면 어른들이 생각한는 이상의 사회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 간강 같은 것이 비일 비제 하게 생기게 될 것이다. 그리고 여성의 외도 또한 강해 질 것이다. 내가 느낀 것이지만 성욕에 의해 지배 당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게 된다. 난 전에 느낀.
    사회과학| 2004.06.28| 6페이지| 1,000원| 조회(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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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무역 나라 선정 및 그이유
    1. 서론1) 회사명 : Project j (P.J)2) 수출상품 : 컴퓨터 주변기기 (인터넷 모뎀등, 인터넷관련 주변기기)*인터넷관련 주변기기 : 화상통신을 위한 캠, 헤드셋등을 말함3) HS code: HYPERLINK "javascript:sel_prdt('8471601090',%20'기타(문자독취기,%20키%20입력장치,%20마우스,%20스캐너%20제외)',%20'HS','u')" 847160-10904) 수출국가 : 인도5) 수출국가 선정이유노벨수상자 6명을 배출하고 핵폭탄과 인고위성을 만드는 양면서의 나라 인도는 5000년 역사와 10억 인구 그리고 다양한 인종과 언어 등으로 인해 중국보다 더 복잡한 구성을 가진 특이한 나라나라라고 하겠다. 2025년에는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 3위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선다는 예상이 나와 있는 가운데 2000개가 넘은 기술대학에서 연간 10만 이상의 IT 전문가를 배출, 미국에 이어 두번째 IT 대국으로 이미 자리 잡았다. 그래서 신흥경제대국으로 인도는 흔히 중국과 비교 되기다 한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인도 경제를 중국과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기에는 많은 무리가 잇다. 그런데도 최근에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고 잇는 중국과 인도가 비교선상에 놓이는 것은 1991년 인도 정부의 개혁정책이 추진되 이후 성장 활력이 높아지고 사업기화가 확대될 가능성이 점차 증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과 인도는 두 나라는 각가 약 13억과 10억 이상의 인구와 셰계 4위 7위에 해당하는 넓은 국토를 지닌 거대한 아시아 국가라는 점에서도 비교의 대상이 될수 있다. 경제규모는 시장환율 기준으로 중국이 세계 6위, 인도가 11위이지만 구매력 기준으로 보면 중국이 세계 2위, 인도는 세계 4위에 올라서 있다. 인도는 2003년 2/4분기 (7~9월) GDP 8.4%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바, 이는 농업생산량 증대와 이에 따른 상품 및 용역수요 급증, 교역 및 산업성장 (특히 제조업 분야)증가와 함께 대외적으로 미국, 일본 등 경기회복 등에 따른 수려온 사회신분제도 등 사회구성이 매우 다양함.그러한 가운데에서도 인도인들은 다양성과 이질감을 자연스럽게 수용하고 조화를 이루어가면서 수천년의 전통을 계승하여 왔으며, 지금도 그러한 인도에 커다란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토착화된 민주주의 국가정치면에서 보면, 인도는 문자 그대로 민주주의가 토착화된 국가임. 높은 문맹율과 심한 빈부 격차에도 불구하고,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은 국민사이에 일반화되어 있음. 또한 인도 국민성의 특징은 인내와 관용에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국민성이 자유, 박애의 민주주의 정신에 대한 신봉으로 나타나고 있음. 그러나 경제.사회 발전을 위해서는 강력한 행정부가 필요하다는데 대하여 국민들은 공감하고 있다.▪ 비동맹주의대외적으로는 거의 모든 국가와 선린, 우호관계를 기대하고 있음. 초강대국의 세력권 확장 배격, 모든 국가와의 평화공존 추구가 외교정책의 기조이며, 좁게는 인도아대륙에서의 지도적 위치, 넓게는 비동맹 운동의 기수로서, 제 3세계에서의 지지확보 강화를 대외관계의 주안점으로 삼고 있음. 최근에는 국제정치 질서 변화와 함께 실리추구의 보다 실용적정책을 채택하고 있다.▪ 경제발전의 낙후경제적으로는 아직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국민의 약 19%가 절대 빈곤층에 속하며 2%를 넘는 인구 증가율은 매년 약 1,500만명에 달하는 새로운 인구를 증가시키고 있으며, 국내 자본의 빈약과 기간산업의 낙후는 야심적인 경제계획 수행에 많은 장애요소가 되고 있음. 그러나 정치적 안정, 외부에 크게 의존할 필요없는 풍부한 자원, 광범한 산업기반 및 증가 일로에 있는 양질의 기술인력 등 경제의 밝은 장래를 약속해주는 많은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점진적인 발전정치, 경제, 사회 및 문화등 모든 분야에서 인도는 많은 난제를 안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이 거대한 나라의 많은 문제점들이 하루 아침에 해소되기를 기대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느리고 힘든 과정이기는 하나, 인도는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2) 인도의 경제동향 및 전망인도경,87743,13244,60048,400수 입44,82845,55655,32552,40054,000외환보유고27,34132,66737,90245,870‥총외채잔액97,63995,158100,367100,600102,500자 료 : EIU, Country Reporto 경상수지: 인도의 상품수지 및 경상수지는 세계 석유가격에 크게 좌우되고 있으며 금년에는 소비재에 대한 수입관세 철폐 등에 따른 영향으로 수입확대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IT산업 관련제품들의 수출호조 및 국제유가의 점진적 하향세로 경상수지가 소폭의 흑자를 보일 전망임.o 수출입 동향: 수출은 2002 회계연도 초기 4개월간(4~7월) 전년동기대비 15.2%의 성장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세계 경제의 성장둔화 속에 인도 IT산업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IT 관련 산업이 급성장 하였기 때문임. 수입은 금년 4~7월중 전년동기대비 0.2% 증가에 그쳐 상품수지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o 외국인 투자: 외국인 직접투자는 열악한 인프라 시설, 복잡한 사업승인 절차, 업무처리 지연, 중앙 및 주정부 재정악화에 따른 보증의 어려움 등으로 부진한 상태이나, 통신을 비롯한 인프라 부문 및 IT산업에 대한 외국인투자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2001년중 FDI 승인액은 2,687억 루피로 전년대비 27% 감소하였으나 실제 유입액은 926억 달러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함.o 외채 상황: 대외채무에 대한 동국의 상환태도는 비교적 양호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음. 총 외채 규모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단기외채 비중이 4%에 불과하고 DSR도 양호해 외채상환에는 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임.3) 우리나라와의 경제협력 관계교역 현황단위: 백만 달러구 분199819*************2. 8주요 품목수 출수 입1,6686061,3627681,3269851,4081,106961971기계류, 전기기기, 철도차량광물, 면자 료 : KOTIS직접투자 현황▪ 연도별 직접투자현황 (순투자 기준)단위: 천 달러구 분199불▪ 그러나 2001년은 세계 경기침체 및 IT산업 침체로 약 30% 성장 추정- IT서비스의 수출은 70% 고성장한 반면, 소프트웨어 부문이 약 18% 성장에그칠 전망이어서, 두 부문을 합쳐 약 30% 성장에 그칠 전망5) 인도 IT산업의 중장기 전망IDC는 2005년까지 IT산업 분야에서 인도는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세계 5위의 IT 성장국이 모두 아시아 국가로, 성장 순위는 중국, 인도,말레이시아, 한국, 싱가폴순으로 아시아 국가 위주의 고성장을 예상▪ 2005년 인도의 IT산업 전망 주요 지표구 분1995년2001년2005년IT 기업수(개)8,08216,53026,648IT 신규고용창출(명)231,647561,3571,181,735IT분야 총수입-47억불120억불인터넷 사용자(명)-7.0백만37.6백만* 자료 : IDC, ITU특히 IT서비스 분야는 인도 IT산업을 견인할 주력 분야로 전망▪ 세계 'IT서비스' 시장규모는 2000년 3,948억불 → 2005년 7,004억불로 성장할전망 (IDC)- 특히 시스템 통합(SI), 프로세싱 서비스, IS 아웃소싱, 소프트웨어 패키지서비스,IT 교육훈련 분야등이 향후 유망분야로 부각▪ 고객주문 개발 및 메인터넌스, IT 교육훈련 분야,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등 IT서비스 시장의 급성장이 향후 인도 IT기업에 성장 기회 제공인도 IT 산업 현황 : 중국과의 비교를 중심으로중국과 인도의 일반 경제현황 비교ㅇ 중국은 인도에 비해 GDP는 2.2배, 수출은 5.8배, FDI는 20배 수준구 분단 위중 국인 도GDP십억불1,120500GDP 성장율%75FDI (2001년)억불46823외환보유고억불1,650500인플레이션%0.44수 출억불2,490430저 축 율%4025* 자료원 : Economic Times (2002.4.12일)인도와 중국의 인터넷 사용현황 비교▪ 인도의 인터넷 사용자수는 약 700만명으로 인구 100명당 0.68명에 불과- 과ㅇ 시장규모▪ 인도의 컴퓨터, 부품 및 주변기기 시장은 100억불 규모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20개사가 전체 시장의 60% 이상을 점유▪ 인도의 컴퓨터 시장은 2010년까지 370억불로 성장할 것이며, PC 판매대수는 22백만대로 인구 천명당 69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 (Ernst & Young 조사 전망)▪ 인도 정부는 인도를 "세계 제일의 IT 디자인센터"로 육성한다는 정책목표를 추진중에 있으며, 최근 H/W분야의 지원에도 관심을 보여 컴퓨터 주변기기 시장도2001년 5억불로 성장하는 등 지속 성장7) 2002년 인도정부의 IT산업 정책변화- 하드웨어 분야 지원 확대 -* 아래 내용은 인도정부가 2002-2003년 정부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수렴한 업계의주요 요구사항과, 이에대한 정책 반영여부를 정리한 것임요구 / 현안사항반영여부▪ 소비세를 8%로 인하X▪ 4%의 부가세(Surcharge) 폐지X▪ 자본재, 플라스틱, 管류에 대한 관세 인하O▪ IT 분야에 대한 無稅를 2005년부터 적용(적용시점 연기)O▪ 규제적인 절차의 단순화X▪ 'Sec 80 HHE'에 의거한 소득세 인하X▪ Onsite 서비스 수출에 대한 소득세 경감X(주) 'Sec 80 HHE' : 소득세관련 면제/경감 업종등을 명기한 조항▪ 전체적으로 H/W분야의 지원을 확대한 반면 지금까지 많은 혜택을 누려온 S/W분야는 오히려 업계의 부담이 다소 가중된 것으로 평가▪ H/W분야의 주요 지원내용- 자본재에 대한 수입관세가 기존의 25%에서 15%로 축소- 각종 전자부품류의 수입관세를 5%로 인하- H/W분야에서 47개 공용부품(Dual use items)에 대해 무관세 적용- IT협정에 따른 무관세계획의 이행시기를 (업계의 요구에 따라) 당초의 2003년에서 2005년으로 연기▪ 그러나 H/W분야의 관세 인하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가격은 현재 생산원가가최저 수준에 있어 컴퓨터 가격인하 가능성은 적은 상황▪ S/W분야에 대해 수출가공지역내 세금 혜택의 범위를 기존의 100%에서 90%로축소한 반.
    경영/경제| 2004.06.28| 10페이지| 1,000원| 조회(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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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가정폭력에 다한우리들의 생각과 해결책
    가정폭력에 원인과 해결책가정폭력이라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배우자, 자녀, 부모님등 가정 구성원 모두가 들어가는 것입니다.가정폭력에 원인에 대하여 우리조의 생각들은 다양했습니다. 그러나 먼저 가정을 한 사회로 보았을때 어떤 사회 보다 더 정에 이끌리고 서로 이해하면 다른 어떤 구성원들 보다도 친밀하고 밀접한 관계에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구성원 중 한사람이 어떤 다른 곳으로 이탈했을때에는 다른 구성원들에 의해 어느 정도의 제재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다른 가정 폭력에 대한 것보다도 부모가 자녀에 대한 어느 정도의 폭력행사는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폭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때 이에 대한 기준은 인간의 윤리에 벗어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인정을 할수 있다는 생각이 나왔습니다. 이에 대한 반대 의견도 나왔는데 이는 어느 정도의 폭력을 조금씩 허용하다 보면 점점 더 심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과 자식에 대한 폭력을 인정하다 보면 가부장적제적 폭력을 더욱더 고착시키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저희 조는 일단 가정 폭력에서 그 구성원에 관한 잘 잘못을 가리게 할 수 있는 정도에서의 폭력 체벌은 가정폭력이 아니라고 결론이 났고 다른 원인들을 모아 봤습니다.1) 사회경제적 상태경제적 수준이 낮다 보면 가장에 지위기 낮아 지기 때문에 서로의 의견을 무시하는 행동이 나올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로 인해 폭력이 행사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가장의 폭력도 있을 수 있지만 매 맞는 남편이 될 수 도 있습니다. 낮은 사회경제적 수준의 가정에서 폭력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는 상류나 하류 사회경제상태를 막론하고 가정폭력이 발생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2) 결손가정결손가정의 어린이, 청소년들은 제일 중요한 시기에 부정적 사고, 사회성과 자신감 결여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커서 결혼을 하게 되어도 그 잠재의식 속에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정 폭력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3) 사회적 스트레스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 가장이나 구성원들이 집에 들어와서 그 스트레스를 다른 가족 구성원들에게 풀 수 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 고학력자의 가정폭력이 심하다고 하는데 이는 일류대를 입학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고 또 남에게 지면 안된다는 피해의식이 커지고 삶 자체를 불안하게 만들어 스트레스를 조장하여 사회에서도 이를 만회하기 위하여 남을 무시하고 자기 우월주의 경향에 빠져 폭력을 조장 하게 합니다.4) 가부장적 사회제도가부장제 자체가 가정폭력의 직접적 원인이기보다는, 왜곡된 가부장적인 가족구조가 가족갈등과 가정폭력을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배우자 구타나 자녀구타와 같은 폭력을 잘못된 행동을 교정하거나 가정 내 갈등을 해결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수단의 하나로 여기기 때문입니다.가정폭력 역시 가정을 다스리는 방편으로 있을 수 있다는 사회적 통념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가족구성원간의 문제는 가장이 다스려야 한다는 가부장적 유교이념은 가정을 남이 함부로 침범해서는 안되는 영역으로 규정함으로써,가정폭력에 대한 사회적 개입을 차단하는 장애요소로 작용 합니다. 우리사회의 이런 통념은 남편의 구타로 상해를 입은 아내가 경찰에 보호를 요청해도 이를 부부문제로 치부하여 관여조차 하지 않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가부장적 사회에서 성장한 많은 여성들은 자신이 해야할 일은 가정을 지키며 남편을 내조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폭력에 견디다 못해 집을 나왔을 경우에도 가정을 지키지 못했다는 심한 죄책감과 「맞을 짓을 했으니까 맞았겠지」라는 주위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에 시달리게 됩니다.5) 어린 시절의 폭력경험어린 시절 부모님에 폭력을 보고 배우는 사람들이 폭력을 많이 행사합니다. 어머니를 구타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커서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남자는 여자를 때려도 되고 여자는 물건이라는 소유물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여성을 비인간적으로 생각할 수 도 있을 있을 것입니다.해결책1) 가부장적 사회 규범의 변화가부장적 사회 인식, 사회 규범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매우 힘들고 오랜 기간 노력해야 하겠지만, 개인적, 사회적 실행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가장 효과적일 수 있는 방법은 교육하는 것이다.가정 폭력과 관련해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교재를 만드는 것입니다. 가정 폭력의 가부장적 토대에 대해서도 초,중,고등학교에서 교육되어야 합니다. 또한 지역 사회(반상회같은 것 포함)와 직장을 중심으로 잠재적인 가정 폭력 가해자와 피해자를 위한 가정 폭력 인식 제고 교육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언론과 지역 모임 활동으로 가정 폭력이 사회적 범죄라는 것을 인식 시키는 것입니다.2) 처벌을 강화하는 법 개정
    사회과학| 2004.06.08| 2페이지| 1,000원| 조회(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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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기후] 이상기후의 원인및 대책(우리나라의 게릴라폭우)
    이상기후 원인과 대책우리나라를 강타한 게릴라성 폭우우리나라를 강타한 게릴라성 호우에 대해 말해 보려고 합니다.올 여름은 한마디로 보통 여름이 아니었습니다. 예년과 달리 찌는 듯한 무더위가 없었고, 6월초부터 계속돼 온 기나긴 장마는 수은주를 올리지 못하고 농작물은 홍수와 냉해로 많은 피해를 나았습니다. 또한 사상 유래 없는 홍수는 4백 여명의 인명을 앗아갔고, 재산 피해만도 2조원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폭우는 전국 각지를 떠돌며 게릴라식으로 쏟아 붓고 가옥과 가축들을 쓸어가 버렸습니다.특히 올 여름의 비는 전국적인 규모로 내리는 것이 아니라 좁은 지역에 집중적으로 들이붓듯이 쏟아지고 언제 그랬냐는 듯 사라지는 국지성 호우라는 점에서 전문가들을 당혹케 하였습니다. 하루 이틀 서울에서 내렸던 비는 충남, 북으로, 경상북부 지역으로, 다시 서울 경기 지역으로 변화무쌍하게 옮겨 다니면서 퍼붓듯이 내리고 도망쳐버렸습니다.7월31-8월1일 전북남원 지리산주변 시간당 최고 1백45mm 넘는 폭우. 8월 3-4일 서울 시간당 강수량 31년만에 최고 1백12mm의 폭우. 5-6일 경기북부지역 집중호우, 강화지역 최고 6백19mm, 파주 5백2mm, 연간 강수량의 절반에 해당. 8-9일 충남 일원 최고 3백77mm 집중 호우. 12-13일 충북 보은 지역 최고 4백7mm, 시간당 최고 95mm 폭우. 8월 한달 동안 굵직한 것만 모은 폭우 보고서입니다. 비는 한반도 각 지역을 옮겨 다니면서 사나흘 간격으로 집중호우를 반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매스컴의 보도가 없다면, 한 도시에서 일어나는 유래 없는 홍수가 옆 도시에서는 기척도 못 느낄 만큼 비는 국지적으로 집중되고 있었습니다. 8월 5-6일 강화지역에 하루동안 최고 6백19mm의 비가 내렸지만 인접한 인천지역에서는 1백59mm만이 내렸을 뿐입니다. 또한 강화지역이 시간당 1백mm의 퍼붓듯 내리는 집중호우를 맞았던 그 시각 제주도에서는 불볕더위로 오랜만에 여름기운을 만끽하고 있었습니다.글자 그대로 예년 같지 않은 우리나라의 요즘 날씨는 무엇 때문인가? 매스컴과 기상청관계자에 따르면 가장 주요한 원인은 해마다 우리나라에 찜통더위를 가져다주는 북태평양고기압이 세력을 확장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7월말을 고비로 장마를 해소하며 동아시아 일대는 물론 만주지역까지 세력을 확장해가야 할 북태평양 고기압이 왠 일 인지 올해는 맥을 못 추고 한반도의 허리까지밖에 올라오지 못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에 중국 쪽에서 유입된 비구름이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우리나라 쪽으로 몰려오면서 엄청난 비를 뿌리고 있었습니다.기상청에서는 이미 지난 7월 28일 장마전선이 소멸하면서 올 여름 장마는 막을 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그 후로 한달 여 동안 하루도 비가오지 않은 날이 없을 정도로 계속되는 비에 사람들은 치를 떨고 있었습니다. 서울대 모교수는 7월말에 장마가 끝났다는 기상청의 발표에 동의할 수 없다며, 8월 내내 중국, 한국, 일본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강우대가 형성돼 있고, 이 강우대를 따라 장기간 비가 내리는 전형적인 장마철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며 우리나라는 계속되는 장마 속에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다만 7월말 며칠 동안 무더운 여름날씨를 보인 것은 장마가 약간의 휴지기를 거치고 계속된 때문으로 풀이했습니다.그렇다면 중국, 한국, 일본에 걸친 강우대를 따라 비가 내리면서도, 7월말의 남원지역, 8월초의 경기 북부지역의 호우에서 보듯이 고작 반경 2-30km지역 내에 단시간에 폭우를 뿌리고 사라지는 국지성 호우의 정체는 어떻게 설명해야하는가?연세대 이태용교수(천문대기학과)는 2가지 요인의 합작으로 치고 빠지는 게릴라성 호우의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그것은 대기의 불안정과 수증기의 공급이다. 경기북부, 지리산지역 등에 내린 국지적 호우는 비구름이 수km의 좁은 범위에 한정되고 1-2시간의 짧은 수명을 갖고 발생 소멸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양쯔강 부근의 저기압을 비롯한 북서쪽에서 공급되는 수증기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놓인 우리나라 상공의 불안정한 상태의 대기로 진입하면서 국지적으로 강한 상승기류를 타고 호우성 비구름을 만든다는 것이다.”이 비구름은 좁은 지역에서 강한 상승기류를 타고 급격히 생성되기 때문에 단시간에 뿌리면서 소멸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위성사진에서도 불과 1시간 전까지 나타나지 않던 비구름이 갑자기 생겨나 폭우를 뿌리고 도망치듯 소멸하는 것으로 관측돼 기상청관계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갑자기 생겼다가 사라지는 게릴라식 비구름이기 때문에 첨단 분석 장비가 부족한 기상청에서는 이의 활동을 예측하기가 이만저만 곤란한 것이 아니었습니다.기상청관계자들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기상이변에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라며 거의 전 지구적인 규모로 영향을 주는 엘니뇨현상을 올 여름 우리나라 기상이변의 배후요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올 여름 이상기후의 주 요인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발달하지 못한 것 이 북태평양고기압이 맥을 못 추는 것은 보다 근본적으로 엘니뇨의 영향이라고 했습니다.작년 겨울 최대에 이르렀던 엘니뇨는 올해 5-6월을 고비로 후퇴하고, 잇따르는 라니냐의 발생으로 전 지구적인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엘니뇨는 동태평양 페루 연안의 해수의 온도가 높아지는 현상을 일컫는데, 온도가 높아진 해수가 서태평양에 몰리면서 서태평양 해수면이 상승하고 높은 온도를 유지하는 현상이다. 반면 라니냐는 태평양의 해수온도가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엘니뇨와 반대의 현상입니다.엘니뇨는 원래 남미 페루 연안에서 바닷물의 온도가 매년크리스마스 경이 되면 올라가는 계절적 현상을 일컫는 말이었습니다.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면, 물고기 떼가 연안바다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고 비가 많이 내리므로 어부들은 출어를 포기하고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겼다고 합니다. 때문에 이런 현상을 '아기 예수'라는 의미를 가진 스페인어의 엘니뇨 (원래는 남자아이라는 뜻)라 불리게 됐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보통 한달 가량 지속됩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겨울마다 나타나는 계절적인 현상이 아니라 수개월 이상 바닷물의 온도가 높은 현상이 계속되는 현상을 특히 엘니뇨라고 부릅니다.기상관측에 의하면 엘니뇨 현상은 페루 연안에만 한정돼 있는 것이 아니라, 날짜 변경선 부터 페루 연안(거리 약 1만km)까지 적도지역 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높아지는 매우 큰 규모의 현상임이 밝혀졌습니다. 학자들은 현재의 해수면 온도에서 평균값을 뺀 편차를 가지고 엘니뇨를 정의합니다. 열대 태평양 지역의 해수면 온도가 6개월 이상 평년 수온보다 0.5℃ 이상 높은 경우 엘니뇨라고 정의하고, 이와 반대로 0.5℃ 이상 낮은 경우는 라니냐(스페인어로 여자아이)라고 정의 합니다.엘니뇨의 발생은 적도 지방의 대기 운동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열대 태평양에서 무역풍이 불면 동태평양의 바닷물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부는 바람에 따라 서쪽으로 이동합니다. 이렇게 이동하는 동안 바닷물은 태양열에 의해 더워지고, 이렇게 더워진 물이 쌓이는 서태평양은 전 세계적으로 해수면 온도가 가장 높은 지역 됩니다. 한편 바람(무역풍)에 의해 바닷물이 계속 서쪽으로 쓸려 가는 남미 연안에서는 바다 밑의 찬 바닷물이 솟아올라서(용승) 바닷물의 온도가 찹니다. 그러나 적도 지방의 무역풍이 약해지면, 동태평양의 찬 바닷물의 용승은 약해집니다. 그리고 동태평양에서 시작되는 해류도 약해져서 더워진 바닷물이 정체돼 날짜변경선 부근까지 바닷물의 온도가 올라가는 엘니뇨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회과학| 2004.06.08| 4페이지| 1,000원| 조회(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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