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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저작권-copyright.. copyleft 평가A좋아요
    ............... 목차 ................◐ 서론 ◑- 들어가는 말...◐ 본론 ◑- 저작권이란?- 저작권의 중요성- 저작권의 종류- copyright 란?- copyright 찬성 의견에 대한 정리- copyleft 란?- copyleft 찬성 의견에 대한 정리*copyleft 운동*◐ 결론 ◑- 나의 결론◐ 서론 ◑- 들어가는 말...요즘 들어 저작권이란 말을 참 많이 접하고 있으며, 말이 많기도 하다. 요새 나는 내가 디자인한 제품의 의장등록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 처음에는 이런 것 들을 접해보지 않아서 몇 번을 정독해보아도 그 뜻을 쉽게 파악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의장등록 절차를 밟으면서부터 여기저기 알아보다보니 이제는 이해가 되는 것 같다. 저작권이란 말은, 저작권의 지적재산권에 해당되는 의장이나 특허 실용신안등과 달리 별도의 등록이 필요하지 않고 창작 그 자체로 권리가 발생하는 다른 점이 있지만 크게는 저작권에 속하기 때문에 핵심은 비슷하다고 본다. 따라서 저작권이 무엇이고 저작권의 중요성과 copyright, copyleft의 저작권에 관련된 용어를 알아보려고 한다.◐ 본론 ◑- 저작권(著作權, copyright)이란?'저작권(著作權, copyright)'이란 인간의 사상이나 감정을 창작적으로 표현한 저작물을 보호하기 위해 그 저작자에게 부여한 권리를 말한다. 따라서 저작권의 보호란 저작물의 창작자에게 자기 저작물의 이용에 관한 배타적인 권리를 부여하고, 그 저작물을 다른 사람이 이용할 때에는 저작권자의 허락을 필요로 하며, 그러한 허락을 얻지 않고 이용하는 행위를 위법으로 규정하는 것을 뜻 한다. 하지만 저작권은 저작자의 창의성이나 기술 및 노력을 보호하기 위해 주어지는 권리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이러한 창조성이 일정한 형태로 표현되기 전까지는 보호받을 수 없다. 원래 저작권은 저작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 이지만 그 대상은 저작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저작권의 보호는 창작자로서의 저작자가 아닌 유형물로써 표현한 저작물에 보호된다.또한 저작권은 헌법 제21조에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 및 동법 제22조 학문. 학술의 자유. 저작권 등의 보호 등은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여야 할 것으로 그 지적재산권의 불명확 또는 그 침해의 범위 등이 지극히 한정되지 못하고 광법 위하여 혼란을 일으키고 있으면 더욱 학술의 자유나. 언론출판 등의 자유에도 역행하는 것으로 누군가가 보람되고 유익한 학술 등 그 논고에 대하여 일체의 비판이 없다면 그의 학술은 가치가 없을 것이고 인터넷 토론 문화를 각자의 주장을 배척하는 모순을 않게 된다. 따라서 국민의 알권리와 개인의 지적소유권의 보장과 상충되는 개념으로 저작권에만 치중을 한다면 오히려 국민의 알권리뿐만 아니라 그지적저작권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커지기 때문에 저작권의 중요성은 커지게 되는 것이다.실례로 인터넷문화가 사회전반의 토론. 제시. 투고. 자기의 글을 검증마저도 받을 수 없는 한정된 범위에서 자기만의 주관된 표현 등은 신뢰와 객관적인 기준의 결여로 합리적인 것으로 볼 수가 없다. 그리고 지적소유권의 등록을 일원화하여 그를 제시하는 저작권자로부터 이에 제한의 필요성을 꼭 게재하여 국민들로부터 법률의 위반이 된다는 것의 공시가 우선되어 혼란의 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저작권의 중요성을 더하게 되는 것이다.자료출처:http://blog.naver.com/zzangga85.do?Redirect=Log&logNo=40012537012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6&dir_id=60501&eid=Ff+J3MKMdQX1mx09YPq3DYz8uc9JJsvv&ts=1055056165 네이버 지식인- 저작권의 종류- copyright 란? (저작권의 뜻과 같은 의미)copyright 는 저작권 보호를 받는 다는 권리 표시이다. 즉, copyright는 저작권자가 저작물을 소유하며 다른 사람이 무단으로 사용할 수 없게 제한을 하는 것을 말한다.문학, 학술 또는 예술의 범위에 속하는 창작물인 저작물에 대한 00.php?id=133878- copyright 찬성 의견에 대한 정리Copyright는.. 저작권자가 저작물을 소유하며 남이 무단 사용할 수 없게 제한하는 것이다.카피라이트 정신의 근간 중 하나는 공유이며 더 나아가 그 궁극 적인 목적은 공익인 것이다. 카피라이트는 창작의 노력을 다한 그 결과물에 대해 정당한 수고의 대가를 보장하는 것이며 따라서 누가 그것을 두고 부당하다 할 수 있겠는가? 카피라이트는 독점을 보장하고 공유를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정당한 보상 권을 인정하고 필요한 경우 공익을 위해 공유도 보장하고 있는 것이다. 사유와 공유는 공익의 전재 하에 조화롭게 보호되어야 하며 어느 일방의 독점은 용납되어질 수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독점은 "사유 독점"뿐만 아니라 "공유 독점"도 경계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카피라이트는 사유적 보호가치가 있는 것은 사유로서 공유적 보호 가치가 있는 것은 공유로서 보호하는 것이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창작에 대한 보상은 보다 많은 양질의 창작물을 만들어 냈으며 지금도 그것을 통해 문화, 산업이 발전하고 있으며 나아가서는 인류에 공헌하고 있다고 본다.현재도 벅스 뮤직이나, 소리바다의 유료화로 인터넷 저작권이 사회의 이슈로 떠올랐다. 무료로 음악 감상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터넷의 카피레프트의 선두주자 역할을 하던 벅스 뮤직과 공유의 형식으로 대한민국에 무료로 mp3를 재공 하던, 말 그대로 소리바다가 카피라이트를 주장하면서 유료로 전환한 것이다. 인터넷에서는 이로 인하여 벅스 뮤직 유료화 반대운동이 펼쳐졌으나, 별다른 성과 없이 벅스 뮤직은 유료화 되었다. 즉, 물론 mp3라든지 소프트웨어라든지 영화 등을 인터넷에서 공짜로 쉽게 구해서 사용할 수 있다면 좋긴 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그걸 개발하고 만든 사람들 입장에서는 먹고 살길이 없을 것입니다. 또한 창작에 대한 열정도 없어지게 될 것 이라고 생각된다. 그렇게 되면 이 사람들은 이런 부분의 개발에 소홀하게 될 것 이고 결국에 가서는 이런 컨텐츠들의 질이 떨어지게 되는적으로 복제를 한 네티즌을 일일이 고발할 수는 없으므로 그런 기회를 제공한 냅스터나 소리바다는 처벌돼야 한다.자료 출처:http://cafe.naver.com/gaury.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5504- copyleft 란?카피레프트(copyleft)란 저작권(카피라이트 copyright)에 반대하는 개념으로서, 저작권으로 설정된 정보의 독점을 거부하고 정보를 공유하자는 뜻을 가지고 있다. 즉, 다시 말해 지적재산권에 반대해 지적 창작물에 대한 권리를 모든 사람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또는 그러한 운동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의미에서 자유소프트웨어(free software)라고도 한다.1984년 미국의 리처드 스톨먼(Richard Stallman)이 소프트웨어의 상업화에 반대해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사용하자는 운동을 펼치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스톨먼은 인류의 지적 자산인 지식과 정보는 소수에게 독점되어서는 안 되며, 모두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저작권으로 설정된 정보의 독점을 거부 하였다고한다. 이어 리누스 토르발즈(Linus Torvalds)가 유닉스를 기반으로 개발한 공개용 오퍼레이팅시스템인 리눅스(Linux) 프로그램을 공개하자, 카피레프트 운동에 참여한 프로그래머들과 함께 리눅스 커널을 채택하면서 이 운동은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였다.이후 카피레프트 운동은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모든 저작권의 공유 운동으로 확대되었고, 한국에도 1990년대 중반 정보통신 운동단체들을 통해 소개되었다. 이러한 운동이 확산되면서 기업들도 저작권 보호를 고집하지 않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시키려는 방향으로 돌아서는 경우가 생겨났는데, 검색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나누어 주고 복제를 허용한 뒤 검색에 필요한 검색장비 시장을 공략하는 것 등이 카피레프트 전략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자료출처:http://100.naver.com/100.php?id=771129- copyleft 찬성 의견회사에서는 만 명 이상의 소중한 고객을 잃어버리고 말았다.이 사건을 계기로 카피레프트에 대한 새로운 개념 정의가 필요하게 되었다. 정보의 공유와 정보 도둑질은 분명 구별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정보 공유를 확대해석하여 불법 복제를 정당화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산업이 뛰어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장성을 학보하지 못한 것은 소비자들의 인식이 소프트웨어를 돈 주고 사는 것은 손해이고 불법 복제해도 크게 잘못된 일이 아니라는 잘못된 생각 때문이다.카피레프트 운동은 불법 복제를 정당화하려는 운동이 아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하나의 상품을 만들어 내는데 투자한 노력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소비자들은 적당한 비용을 지불하여야 한다. 카피레프트 운동이 저항하고자 하는 것은 정보의 독점을 통한 과도한 부의 구축인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 게이츠를 세계 최고의 갑부로 만들어 준 것은 윈도우라는 운영프로그램인데, 빌 게이츠는 자사의 운영 프로그램을 전 세계 IBM 컴퓨터에 탑재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엄청난 돈을 벌었다. 전 세계 컴퓨터의 10대중 8대는 윈도우를 운영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MS사가 이 같은 독점적 지위를 이용하여 자사의 프로그램만은 소비자들이 사용하도록 강요하는데 있다. 인터넷을 탐색하는데 필요한 웹브라우저는 넷스케이프가 대표적이다. 뒤늦게 웹 브라우저 시장에 뛰어든 MS사는 윈도우에 익스플로어라는 웹브라우저를 끼워 넣음으로써 순식간에 넷스케이프의 시장 점유율을 잠식하여 세계 제1의 웹브라우저 회사가 되고 말았다. 윈도우를 실행하면 자동적으로 익스플로어가 실행되게 만들어 놓음으로써, 호환성도 불안하고 설정도 다시 해줘야 하는 넷스케이프로부터 소비자들을 멀어지게 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결국 MS사와의 정면 대결에서 패배한 넷스케이프는 전략을 바꿔 상용 프로그램이 아니라 공개 프로그램으로 전환하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 웹브라우져 뿐만이 아니라 인터넷 메일 프로그램, 매체 재생기, 게임 등 다양한 없다.
    사회과학| 2006.01.03| 9페이지| 2,000원| 조회(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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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문화]네티켓 정리
    ◐ 서론 ◑- 들어가는 말...◐ 본론 ◑- 네티켓이란?- 네티켓의 주요항목1. 네티켓의 십계명2. 영역별 네티켓3. 네티켓을 지키지 않았을 때의 악 영향◐ 결론 ◑- 네티켓에 관한 나의 견해◐ 서론 ◑- 들어가는 말...현대인들은 채팅, 메일, 게시판 토론, 실시간 토론, 쪽지 보내기 등 다양한 인터넷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는 만큼 익명성에 의한 언어폭력, 스팸 메일 등 많은 문제점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토론 정리해 보았고, 문제점들의 방지를 위해 지켜야할 네티즌 예절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본론 ◑- 네티켓이란?컴퓨터 통신망의 발달로 많은 사람들이 네트워크라는 가상의 공간에서 서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비록 눈앞에 보이지 않고 가상공간에서 만나지만 여기서도 서로 지켜야 할 예절이 있다.네티켓은, 전산망을 뜻하는 네트웍(Network)과 예절을 뜻하는 에티켓(etiquette)의 합성어이며, PC통신 및 인터넷 등을 사용하는 사람을 네티즌(Netizen)이라 하며 네티즌으로서 지켜야 할 예절이 바로 네티켓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에서는 예의범절과 법으로서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며 생활을 지켜나가고 있듯이 네티켓은 네티즌이 서로 만나는 인터넷을 지키는 예의범절이다.- 네티켓의 주요항목1. 네티켓의 십계명① 인간임을 기억하라가상공간에서 우리가 명심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태도는 상대방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실제 인간이라는 점이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상에서 대화할 때 단지 눈앞에 보이는 컴퓨터 스크린을 통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인격을 가진 사람임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다.또한 서로 대면하지 않고도 의사를 전달할 수 있다는 매체의 특성과 익명성은 때로는 사람들로 하여금 음란하고 무례한 행동을 유발하기도 하고, 실생활에서는 행해질 수 없는 부분까지도 허용될 것이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따라서 통신 에서 글을 게재하거나 메일을 띄울 때, "나는 지금 사람의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하고 있는가?서 당신이 쓴 글을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만들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또한 공격적인 언어의 사용을 자제하고, 기분 좋고 정중한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⑥ 전문적인 지식을 공유하라.가상공간의 힘은 바로 참여하는 네티즌의 숫자에 있다. 온라인상에서 질문을 하면 수많은 지식을 보유한 사람들이 그 질문을 읽게 되고, 그들 중 일부만이 재치 있는 답변을 하게 되더라도 세계의 지식을 모두 모아 놓은 듯한 효과가 있다. 내가 아는 무언 가를 공유하고자 할 때, 뭔가 남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특히 내가 질문한 것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는 것은 예의 바른 것이다. 당신이 지닌 지식을 공유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이는 네트워크상의 오랜 전통이며, 세상을 좀더 좋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⑦ 논쟁은 절제된 감정 아래 행하라.논쟁은 어떠한 격렬한 감정을 절제하지 않고 강하게 표현할 때 생겨난다. 논쟁은 오랜 동안 지속되어온 관행이며, 많은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요소로 네티켓에서는 이를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논쟁을 지속시키는 것을 금하고 있다. 논쟁의 시작 단계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 수 있으나, 격렬한 논쟁이 지속될 경우 이에 끼어들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곧 싫증을 내게 된다. 따라서 지속적인 논쟁은 토론그룹의 분위기를 지배하거나 그룹원간의 우애를 깨뜨릴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⑧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존중하라.아무리 가상공간 상에서 이루어지는 부분이지만,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은 단지 나쁜 네티켓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또한 당신의 일에도 피해를 주게 되므로 전자우편을 비롯한 상대방의 정보를 훔쳐보거나 허가 없이 복사하여 배포하는 등, 타인의 사적인 영역을 함부로 침범해서는 안 된다.⑨ 당신의 권력을 남용하지 말라.사이버 공간에서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권한을 가지는 것처럼 보인다.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잘 안 다거나 그들이 하는 일 보다 더 많은 지식을 소유한다고 해서 그 들티켓(채팅)온라인 대화는 크게 Talk처럼 일대일 대화가 있을 수 있고, 인터넷 온라인대화(IRC)와 같은 多:多(n:n) 대화로 구분된다. 온라인 대화는 다양한 대화 방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는 이점을 지닌다. 그러므로 온라인 대화는 실시간으로 생동감 있게 진행되는 제약받지 않는 채팅 방이라는 점에서 각별히 네티켓에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다. 최근 무절제한 대화사용을 금하기 위해 ID를 실명화하고 나이조회 기능을 부여하자는 주장도 일고 있지만, 익명성 보장이라는 측면에서 반대 의견도 만만치 않다.▶마주보고 이야기하는 마음가짐으로 임한다.▶만나고 헤어질 때에는 인사를 하자▶대화방에 처음 들어가면 지금까지 진행된 대화의 내용과 분위기를 어느 정도 경청하는 것이 좋다▶리턴키를 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라. 즉 다른 사람이 당신을 느끼고 평가하는 것은 오로지 당신이 타이핑하고 있는 글자에 따른다는 것을 항시 명심해야 한다.▶동시에 몇 사람과 이야기할 때에는 상대방을 혼동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논조는 피한다.▶광고, 홍보 등 이름 날리기만을 목적으로 고의로 악용하지 않는다.▶유언비어, 속어와 욕설 게재는 삼가고, 상호비방의 내용이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킬 우려가 있는 내용은 금한다.▶Smile 문자들(예: :-):) 미소, :-) 윙크)이나 기호들을 적절히 사용하여 센스 있고 미소를 자아내는 대화를 유도한다.③ 메일링리스트사용 및 그룹토의를 할 때의 네티켓누구나 메일링 리스트에 가입하면 예상치 못한 사람으로부터 편지를 받게 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메일링리스트 사용은 전자우편과 유즈넷 기능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으로, 특별히 제시된 주제에 관한 전자우편으로 운영되는 토론그룹이라 볼 수 있다.메일링리스트가 운영되는 개념은 먼저 메일링리스트에 가입한 사용자가 서버에 메일을 보내면 리스트서버는 그 메시지를 모든 리스트 가입자에게 재 전송한다, 이런 식으로 한 사람의 의견을 모든 사람들에게 개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도 이에 답하는 형식Telnet)이나 파일 전송(FTP)을 할 때의 네티켓▶ 원격 접속시 대부분 호스트의 첫화면에서 뿌려주는 공지 사항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때는 개인 PC의 하드 드라이브나 디스켓에 한다.▶ 원하는 문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시스템에서 로그아웃한 후 오프라인 상태에서 그 내용을 주의 깊게 읽어본다.▶ anonymous FTP를 사용할 때는 패스워드에 자신의 전자우편 주소를 정확히 기재한다.▶ 자료를 올릴 때는 그 자료와 동일한 파일이 있는지 살펴보고, 자료에 버그나 바이러스가 있는지 사전에 검색해서 올린다.▶ 대용량 자료 다운로드 시에는 시스템 사용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가급적 붐비지 않는 시간을 택한다.▶ 공용 디렉토리를 이용하게 될 경우 이 디렉토리 밑에 자신의 사용자 이름으로 디렉토리를 만들어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료 다운로드시 저작권이나 상표 동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⑥ 유즈넷 뉴스를 사용할 때의 네티켓유즈넷은 인터넷상의 게시판으로, 다양한 뉴스그룹을 가지고 있는 세계 최대의 정보제공 언론지이다. 각 개인은 원하는 주제에 관한 가장 관심 있는 게시판을 찾아 수백 개의 메시지가 이미 올려진 해당사이트에서 그 주제에 관한 글을 게재할 수 있다. 따라서 전 세계의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올린 기사를 보고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훌륭한 네티켓은 모든 사용자들이 유즈넷을 최대한 즐겁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가장 좋은 도구이다.▶ 포스팅하기 전에 기사들을 읽어봄으로써 뉴스그룹의 분위기와 이야기 흐름, 글 쓰는 방식, 서술방식 등의 문화를 파악하는 것이 기본이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올린 기사를 보고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기사의 내용은 간결하게 요점만 작성한다.▶ 항상 기사의 끝에는 자신의 사인과 연락처를 넣어 보낸 사람을 밝히는 것이 예의이다▶ 회답할 때는 그 뉴스그룹 전체에 할 내용인지를 잘 생각해서 판단하도록 한다.▶ 제목에는 가사의 내용을 함축할 수 있는 단어를 쓴다. 제목이야말로 어긋나는 행위이다, 자신의 ID를 타인과 공유하거나 대여해서는 안 되며, 타인의 정보를 허가 없이 함부로 공개해서도 안 된다.우리는 종종 사이버공간상에서 현실세계의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 노릇을 하고 싶은 유혹을 받기도 한다. 아직까지는 이러한 행동들에 대한 적절한 규제방법이 없다. 단, 네티즌들의 현명한 선택에 따라 자기 자신에 대한 적절한 공개와 익명성의 조화를 이루어 나가 는 수밖에 없다. 단, 사이버공간상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신뢰를 쌓고 싶다면 나 자신을 적절히 공개하고 떳떳하게 자신을 표현하려는 노력이 요구된다고 하겠다.내용 출처:Rinaldi 네티켓 가이드라인WCPPE Web Authoring Guidelines 1999. by Joanne Woolley, http://www.cf.ac.uk/phrmy/WCPPE/articles/guide.html☞? 남성이 지켜야 할 네티켓① 사이버 공간과 현실을 혼동하지 말 것.② 컴퓨터에 자신을 팔지 말 것.③ 적절한 감정 조절로 자신의 행동을 반성 할 것.④ 상대방에게 모욕(욕설, 비방, 혐오감, 수치심)을 주지 말 것.⑤ 상대방에게 피해(해킹, 사이버 폭력, 테러)를 행하지 말 것.⑥ 채팅(게임)에서 만난 상대를 자신과 동등한 입장에서 존중할 것.⑦ 포로노(음란물)의 노예가 되지 말 것.⑧ 타인의 자료(정보)를 허락 없이 도용하지 말 것.⑨ 자신의 감정(스트레스) 풀이를 위해 통신을 남용하지 말 것.⑩ 건전한 통신 문화를 지키고, 예의를 준수 할 것.☞?여성이 지켜야 할 네티켓① 사이버 공간과 현실을 혼동하지 말 것.② 컴퓨터에 자신을 팔지 말 것.③ 적절한 감정 조절로 자신의 행동을 반성 할 것.④ 채팅(게임)에서 만난 상대를 자신과 동등한 입장에서 존중 할 것.⑤ 포로노(음란물)에 대하여 자신을 지킬 것.⑥ 현실에서 못하는 욕설, 비방을 통신에서 행하지 말 것.⑦ 사이버 공간의 건전한 만남을 소중히 하고 가볍게 여기지 말 것.⑧ off-line(번개, 미팅)시 항상 주의를 할 것.⑨ 사이버 공간에서 피없다.
    인문/어학| 2006.01.03| 15페이지| 2,000원| 조회(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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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학]디지털 카메라의 영향력-싸이월드&블로그..(‘개인화된 다큐멘터리 사진’의 새로운 개념) 평가A좋아요
    디지털카메라의 영향력에 대해.. (싸이월드&블로그)‘개인화된 다큐멘터리 사진’의 새로운 개념..........*서론*지금의 우리사회는 하루가 다르게 급격하게 발전 하고 있는 시점이다. 그것은 바로 디지털 혁명으로 인한 디지털 사회가 도입되었기 때문이다. 디지털 사회가 단순히 아날로그로 변화된 것이 아니라, 산업 사회에서 지식 정보사회로의 변화 한 것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즉 디지털은 기존의 아날로그방식이 보다 획기적으로 개선된 21세기 미래형 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사진에 있어서도 아날로그사진에서 디지털 사진으로 발전함은 사진을 대하는 사람들의 시각을 다시 한번 새롭게 만들어냈으며, 그 파급 효과 또한 크다고 보며, 사진계의 전반적인 방향을 제시해 줄 것으로 생각된다.*본론*내가 고등학교 때 까지만 해도 디지털 카메라는 크게 대중화되지 않아서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아니 내 주변에는 없었던 것 같다. 그렇지만 요 일년 전부터 디지털 카메라가 대중화되면서 지금의 주변에는 일명 디카 라고 불리는 디지털 카메라는 거의 다가 아닌 모두 가지고 있는 시점이다. 사진 찍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 우리는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면서 어딜 가든 그 곳에서의 우리의 인물사진이나, 그곳을 찍는 등 우리들의 생활들을 자연스럽게 찍어가고 있다. 사진기를 가지고 다니며 찍으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시진의 유력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항상 사실 그대로를 찍을 수 있어 이러한 데이터들을 모아 기록한다면 그것 또한 하나의 추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사진은 충실성과 정확성은 그 어떤 의도도 제기될 수 없다..라고 하였다. 사진은 너무 나도 사실적인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이러한 말귀가 붙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된다.사진이 등장하기에 앞서 과거에는 문자, 지금에는 사진을 통한 이미지라는 매체로 기록되고 있는데, 이러한 이미지라는 매개체로 옛날의 아날로그 사진. 오늘날의 디지털 사진으로 이여오고 있다. 위에서도 언급한 것 과 같이 이렇게 사실적인 디지털 사진은 아날로그 사진에 비해 기록할 수 있는 면에서 월등히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지금을 보아도 옛날에 디지털 카메라가 없는 시절 아날로그 사진을 찍었던 사진들은 거의 필름은 분실해 없는 상태이고 사진으로 남아있거나 분실해 남아 있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에 비해 디지털 사진은 컴퓨터를 생활화 하고 있는 우리 에게는 기록적으로 보존성은 매우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사진기를 컴퓨터에 연결하면 간단한 클릭을 통해서 컴퓨터에 저장되게 되어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날짜별로라는 등으로 데이터화시켜 영구적인 보관이 가능하며, 또한 이러한 데이터들은 아날로그 사진은 필름 한 장으로 끝이 나지만, 디지털 사진의 데이터는 여러사람이 공유해도 그것은 모두 원본 사진으로 기록될 수 있다는 점에서 월등히 뛰어나다고 생각한다.이렇게 기록 면이 뛰어난 즉 다큐멘터리적 속성을 지니고 있는 사진은 전문적인 사람들만이 찍을 수 있는 것이 아닌, 일반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이나 여러 가지를 자연스럽게 찍고 그것을 기록하는 개인화된 사진. 즉 개인화된 다큐멘터리 사진이 새롭게 우리의 한문화에 자리 잡고 있는 시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디지털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며 사진 찍는 게 버릇이 된 우리는 어디를 가도 사진 찍기 바쁘지 그것들을 잘 살펴보려 하지 않는다. 내 경우에도 과 특성상 나는 디자인 전시회 같은 곳을 많이 관람 하게 된다. 그런 곳을 가서 나부터도 사진을 찍기 바쁘게 된다. 그렇지만 집에 와서 사진보고 정리를 하자니 기억에 나지 않은 것들이 항상 있기 마련이다. 이는 너무 디지털 카메라의 특성인 사진을 찍어 기록을 하면 보존을 할 수 있다는, 사진 찍는 데만 의지하여 전시회를 잘 보지 않았다는 이야기이다. 이렇게 사진을 찍어 데이터로서 기록한다는 것은 좋지만 너무 그것에 의존 한다면 그것은 기록된 사진마저 무의미 하게 만들 것이다.또한 디지털 카메라는 가장 은밀하고 가장 자연스러운 순간을 이미지로 포착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이는 작은 크기로 뛰어나 소장의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렇게 기록성과 휴대 성까지 뛰어난 디지털 카메라는 나에게 항상 좋은 것만을 기억 해주는 역할을 한다. 항상 사진을 찍고 다니면서 좋지 않은 사진이나 이상한 사진들을 지워버리는데 대부분의 사람들 모두 그럴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는 찍어서 바로 LCD창을 통해 볼 수 있다는 디지털 사진의 큰 장점에서부터 나온 것 같은데, 찍어서 이상하면 지우고 또 다시 찍으면 되기 때문에 디지털 사진은 나에게 항상 좋은 것만을 기억해주는 매체라고 생각된다.개인화된 다큐멘터리 사진을 생각해보자. 나는 대표적으로 지금 일상생활의 한 부분인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생각이 난다. 국민의 삼분의 이 이상의 이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가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디지털 사진의 역할은 매우 크다고 생각된다. 싸이월드는 사이버 상에서 나만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나만의 공간의 기록은 모두 디지털 카메라를 통해 이루어지게 된다, 따라서 이미지를 통해서 타인이 나에 대해 그것이 거짓이든, 진실이든 인식하게 되는 게 사실이다.
    예체능| 2005.01.16| 4페이지| 2,000원| 조회(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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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학/기업]기업의 성공사례 - 하이마트 평가B괜찮아요
    마케팅원론하이마트의성공전략- 목 차 -1. 하이마트 선정이유2. 하이마트의 경영이념3. 하이마트의 광고 전략①1999/2000 년②2001 년③2002 년④2003 년⑤2004 년4. 하이마트의 친절 메신저 제도5. 하이마트 관련 기사6. 하이마트에 대한 우리들의 견해1. 하이마트 선정이유하이마트는 전자제품 시장에서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특정 상품에 대한 전문성과 광범위한 제품 구색으로 저 비용과 고 효율을 실현해 성공한 기업이다.하이마트와 세진컴퓨터랜드는 ‘양판점’이라는 동일한 사업모형을 추구하여 생산자 직거래를 통한 싼 가격과 다양한 메이커의 브랜드를 취급하였다. 또한 광고마케팅에 주력하여 소비자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단기간에 빠르게 전국적인 판매망을 늘려나갔다.하이마트의 양판점 모델이 세진컴퓨터랜드의 전례를 따르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며, 과연 양판점이라는 산업 내 포지셔닝이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가져올 수 있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살펴보기 위해서 하이마트를 선정하였다.2. 하이마트의 경영이념유통은 흐름이다. 다양한 사람들의 욕구와 변화, 그 새로운 흐름을 능동적으로 감지한 유통 채널이 바로 전자제품 전문점이다. 이미 서구와 일본 등 선진 국가에서는 전자전문점이 전자유통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 전자제품 전문점 '하이마트'가 성공 신화를 창조할 수 있었던 핵심 경쟁력은 미래 유통의 흐름을 보는 탁월한 안목이 있었다.차세대 유통을 이어갈 새로운 물결은 바로 디지털이다. 전자제품 역시 Digital화, Network화 Intelligence화 되어 간다. 첨단의 디지털 정보 가전은 전자제품에 컴퓨터 및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해 홈 네트워크를 가능하게 한다. 컴퓨터 없이도 인터넷을 이용하는 세상. 통신과 영상기능이 하나로 통합된 꿈의 디지털 세상. 그 중심에 하이마트가 당당히 서겠다. 하이마트는 늘 새롭고, 늘 차별화된 상품을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고객 중심 유통채널로서 미래 유통시장의 모델을 제시해 나가도록 하겠다.경소(小)품 아닌 소품들.각종 브랜드 전자제품 총동원. 소품을 실어 나르기 위한 차량만도 수십 대에 이르러 촬영장은 가히 전자제품 매장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② 2001 년2001년도 역시 혼수품을 겨냥하여 광고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이번 해에는 특이하게 에어컨도 판다는 점을 들 수 있다.3인의 신부 [잠못드는밤 편] : 에어컨? 하이마트2001년권민중, 안연홍, 이동건'잠 못 드는 밤'이라는 부제가 붙은 하이마트 새 시트콤 CF '3인의 신부' 시리즈가 2가지면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첫째는 주위의 우려 속에서 시작한 국내 최초의 시트콤형식 TV-CM 시리즈 '3인의 신부'가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는 점과 광고의 효과를 위해 고소영이란 빅모델을 빼버린 과감성이 그것.광고주 하이마트와 광고대행사인 커뮤니케이션 윌은 지난 1, 2편을 Review 해본 결과 국내최초의 시트콤형식 TV-CM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시트콤의 형식에 더욱 충실하자는 것과 시트콤 연기의 애드립을 강화해야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고민 끝에 그동안 하이마트 광고를 이끌어 왔던 고소영이 빅모델이긴 하지만 시트콤의 재미를 살리는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 고소영을 빼고 시트콤에 어울리는 남자배우를 긴급투입하기로 결정했다.국내의 시트콤 전문 배우들을 놓고 검토한 결과 '세친구'에서 이의정의 애인으로 출연해 단순무식(?)하면서도 터프한 이미지를 선보였던 이동건을 투입하는 대모험을 감행했다.사실 고소영이란 빅모델의 자리를 메꾸는게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던게 사실.그러나, 촬영장에서 이동건은 기존의 안연홍, 권민중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었고 촬영내내 웃음소리가 그치지 않았다.촬영후 편집과정을 거치면서 나온 주변의 소리는 역시 시트콤엔 시트콤에 맞는 전문모델이 나와야 한다는 것.무조건적인 빅모델 전략보다는 광고 안에 맞는 적절한 모델 선택이 성공작을 만드는 길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다.새로운 광고의 내용은 시집가고 싶어 안달이 난 두 노처녀(안연홍, 권민 중)가 열대야를 못참아교 편’의 내용은 수업을 끝내고 교실 문밖을 나선 여선생님에게 총각선생님이 다가가면서 시작된다. 유명한 베르디의 ‘여자의 마음’을 개사하여 “시간 좀 내주오~ 갈 데가 있소~” 로 경쾌하게 시작되는 총각선생님의 오페라식 프로포즈.프로포즈를 받는 여선생님의 표정은 벌써 청혼을 기다려 왔다는 듯한 반가움이 역력한 가운데, 하이마트로 가자는 총각선생님의 말에 ‘아니 그럼 지금 결혼하잔 얘기~?”로 응수하며 프로포즈를 승낙하는 데, 이 때 개구쟁이 제자들에게 ‘딱 걸리는’ 장면을 통해 ‘혼수품 살 땐 하이마트’라는 컨셉을 유쾌하게 전달하고 있다.처음 시도되는 오페라식 CF임을 감안하여, 남녀선생님으로는 뮤지컬 경험이 풍부하고 노래 잘하기로 소문난 탤런트 유준상과 성악을 전공한 김현수가 고심 끝에 내정되었다. 둘은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등 여러 면에서 ‘하이마트 오페라’를 위한 커플로는 안성맞춤으로 판정된 것 같다.그 외 에도 유준상과 김현수가 나와서 오페라식 광고를 여러편 선보여 하이마트를 더욱 부각 시켰다.④ 2003 년2003년에는 유준상이 홍은희와 실제로 결혼을 하여 김현수를 대신하여 유준상의 파트너 역할을 맡았다.[최진사댁 셋째딸 편] 이사할 때, 결혼할 때 한꺼번에 살 때도 역시 하이마트2003년유준상, 홍은희시간 좀 내주오 갈데가 있소~ 오페라 CM 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CF로 광고계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켰던 하이마트 광고 시리즈. 언제나 새롭고 다채로운 아이디어로 하이마트 고유의 색깔을 만들어 왔던 하이마트 CM이 이번에는 또 어떠한 모습으로 태어났을까?이번에는 한꺼번에 산다!!에어컨 편의 후속인 이번 광고를 촬영하기 이전 광고팀의 가장 큰 고민은 어떠한 메시지를 알릴 것이냐에 있었다. 계절별로 판매를 위한 주력 상품 하나만을 광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이마트가 가전제품 전문 유통매장으로서 다양한 제품을 한번에 살 수 있는 곳이라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는 사실.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탄생하게 된 컨셉이 바로 전자제품 한꺼굴 하나가 보인다. 불미스러운 일로 도중하차한 송승헌을 대신한 구원투수 '유준상'이다. 김치냉장고를 사기위해 다리 아프게 여기저기 헤매고 돌아다니던 박은혜, 신하균에게 하이마트의 선배모델로서 하이마트로 갈 것을 권유한다는 내용이다. 일년간 진행해 온 캠페인에 새로운 인물의 등장이 부자연스럽지 않을까 하는 우려는 2년간 하이마트 광고의 주역을 담당했던 그의 능청스런 연기 덕분에 싹 사라지고, 역시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이번 CM송의 클라이막스인 '난 하이마트가 좋더라' 부분의 손을 올려 하트를 만드는 앙증맞은 액션 또한 스스로 고안해낸 것으로 덕분에 촬영장은 순간 웃음바다가 되었다.특히 '희망사항' 편은 촬영 전후로 우여곡절이 많았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전속모델의 병역비리 문제가 터져, 이미 준비했던 시안을 다시 만드는 등 시작부터 어려움이 컸고, 하루빨리 새로운 광고로 교체해야 하는 상황에서 촬영 당일 오전부터 가을비가 내려 청명한 가을의 거리를 담고자 촬영지에 새벽부터 모인 스태프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사정을 하늘이 알아주었는지 오후 1시쯤 먹구름을 가르며 환한 햇빛이 쏟아졌고, 때를 기다려 감독의 슛!과 함께 모두가 일사분란하게 움직여 보통 하루가 꼬박 걸리는 촬영을 단 4시간여 만에 끝내는 기록을 세웠다.출처 - 하이마트 홈페이지(www.himart.co.kr)4. 하이마트의 친절 메신저 제도유통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 백화점과 같은 유통업체 외에도 대형 할인점과 전문점,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이른바 신유통 형태가 유통업계의 주류로 성장하고 있다. 유통업체간 경쟁은 나날이 치열해져 기업은 늘 변화에 신속히 적응해야 하는 한편, 고객에는 친절 이라는 아름다운 가치를 변함없이 실천해야 한다.하이마트도 다른 기업과 차별화되는 친절 프로그램을 통하여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있다.란 전국 240개 매장과 물류센터에 친절 메신저로 임명된 직원이 메신저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에 현장으로 돌아가 매장과 물류에 친절 마인드와가전제품 유통시장에서 하이마트가 이처럼 급성장할 수 있었던 데 대해 전문가들은 “카테고리킬러형 점포로서의 특징을 제대로 살린 결과”라고 평가한다.하이마트는 사업 초기부터 전자제품만 취급해 왔다. 그러다 보니 전문성과 광범위한 제품 구색을 통해 저비용·고효율을 추구할 수 있게 됐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브랜드를 비교해 가면서 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하이마트는 전자 메이커 직영대리점과 백화점, 전자상가의 장점만 살린 새로운 업태를 선보이면서 가전·전자제품 시장의 유통구조를 일순간에 변화시켰다.하이마트는 우선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길목에 매장을 개설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모든 매장에 PDA(개인휴대단말기)를 통해 실시간 정보상담을 하는 판매 전문가를 배치했다. 고객만족센터와 콜센터를 설치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고객 만족을 위해 물류와 판매도 직영체제로 구축했다. 하이마트는 24시간 배송체제를 원칙으로 한다. 전국을 4개 권역별로 나눠 물류 허브센터를 두고 보관과 수송을 담담하는 물류기지와 고객에 대한 직배송을 맡는 센터를 24시간 가동한다. 허브센터들 간에는 공유시스템을 구축해 재고가 부족하면 인근 허브센터에서 보충하도록 했다. 직영체제를 고수하면서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전자 메이커와의 직거래와 대량 구매에 따른 결과였다.하이마트의 독특한 경영지배구조도 급성장의 기반이 됐다. 하이마트는 종업원 지주제를 채택하고 있다. 전체 지분의 70%가량을 직원들이 소유하고 있다. 협력회사들도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직원과 협력사 모두 한배를 탔다는 공감대 속에서 열심히 뛰게 됐다는 것이다. 이는 선종구 하이마트 사장의 경영철학인 ‘상생경영’과도 맥을 같이한다.매장 추가 출점 없다하이마트가 카테고리 킬러형 비즈니스로 성공하기는 했지만 고민도 있다. 최근 3년간 매출이 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지난 2002년과 2003년의 매출은 각각 1조7,800억원, 1조7,300억원이었다. 올해는 2조원 돌파가 목표지만 지난작했다.
    경영/경제| 2004.11.28| 21페이지| 2,000원| 조회(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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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 Good Desige/Bad Desige 의 실생활속 사례조사
    목차 1.Good Design / Bad Design 에 대한 정의, 자신의 견해 2.Good Design / Bad Design 의 실생활에서의 예, 자신의 견해 * 결론1. Good Design / Bad Design 에 대한 정의, 자신의 견해 우리는 물건을 살 때 사람마다 고르는 기준이 있다. 세련된 디자인을 고르는 사람, 쓰임새를 따지는 사람, 가격을 우선시 하는 사람.. 각자의 기호와 품목에 따라 달라진다. 각 용어의 정의는 각자가 살아가면서 내려지는데, 각자 이렇게 생각해서 골라지는 것이 자신 만에 Good Design 이며 어긋나게 되는 것이 Bad Design 이 이라고 생각된다. 수업 첫 강의 시간에 김영세 디자이너의 이노 디자인 강의를 들었다. 김영세 디자이너는 Good Design이라 함은 보기 좋고, 쓰기 쉽고, 만들기 쉬운 것이 Good Design 이라고 하셨는데. 이것을 만족시킬 때 가격의 경쟁력을 상승된다. Good Design 말 그대로 좋은 디자인, Bad Design은 나쁜. 좋지 않은 디자인. 이렇게 해석 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디자인이란 외관적인 면과 편리성을 만족 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예쁜데 불편 하고 못생겼음 그건 좋지 않은 디자인이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이들은 장난감을 삼키기도 하고 씹어 먹기도 한다. 이런 아이들을 위한 Good Design 은 아기들이 장난감을 씹어 먹어도, 삼켜도 되는 등의 장난감으로 인해 아기들이 다치지 않는 그런 디자인일 것이며, 그렇지 못한 것을 Bad Design 일 것이다. 그러기에 Good Design이란 제품이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에 잘 부합 하며, 외관의 아름다움이나 세련미가 있어야 하며, 그 제품의 제 기능을 가장 잘 발휘하도록 디자인 되어있어야 한다. 또한 시장에 잘 적응을 해야 한다. 디자인 때문에 원가가 시장에서 감당되지 못할 만큼 더 들면 더 이상 Good Design이 아닌 것이다 . 그리고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효율성 있게 디자인 되어야 Good DesDesign 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사례3) NF 소나타2004년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된 NF 쏘나타는 기존의 브랜드인 쏘나타를 유지시키고 성능과 디자인등을 대폭 향상 시킨차이다. 20년간 이어온 쏘나타의 명성을 잇기위해 브랜드만 그대로 사용했을뿐 엔진은 물론 디자인, 편의 사항, 성능, 안전성등 모든 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실현되었다. 모든 이 차의 사항을 보면 기존에 없었던 것에서 새로운 것을 개발하여 이차에 결합시켜고 또한 보다 좋은 아이디어로 NF쏘나타의 가치를 높인것 같다. 이렇게 이차는 디자인에서 편의사항, 성능, 안정성 까지 최고를 자랑하게 되는데 이 또한 이차는 Good Design 이라고 할수있는 것이다.(사례4) 펜지실생활에서 가장 즐겨 쓰이는 것 중에 하나 마우스를 뽑아 보려고 한다. 요즘에는 의자나 책상 같은 모든 물품들이 인체 공학적으로 만들어 지고 있다. 또한 사용하기 편리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지고 있기도 한다. 이에 일반 마우스는 팔뚝이 비틀어지고, 손목이 꺽이는 등 불편한 자세를 초래하여 이른바 마우스 증후군에 노출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 펜지는 사용자 손이 중립 위치를 우지 할 수 있어 팔뚝이 비틀림과 손목의 꺽임등의 현상이 발생되지 않아 자연스럽고 편안 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기능성이 있어 안전함을 더해주는 이 제품 또한 Good Design 으로 뽑고 싶다.(사례5) USB이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USB이다. 실제 크기는 길이는 약 5.5cm이고 폭은 약 1.5cm로 아주 작은 크기의 USB이다. 이사진에는 목에 걸 수 있는 목걸이가 없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이 제품은 목걸이도 부착되어 있는 상태이다. 이것을 Good Design 으로 뽑은 이유는 나와 같은 학생들은 물론이고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간단한 문서나, 리포트 등을 일일이 CD에 담거나 웹상에서 쓰게 되는데 그렇거 보다는 손가락 크기만 한 것에 간단하게 문서 등을 담아 소지할수있다는게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페이지뷰가 확연하게 줄어들었는데 이는 싸이월드의 독특한 매력에 이끌려 가입하여 사람들이 증가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개인만이 운영하게 되는 웹상의 자신만의 공간에서 만족을 느끼며 점점 더 빠지게 되는 것 같은데, 이 싸이월드는 여러 가지 기능이 있다. 사진을 올릴 수 있는 사진첩, 글을 남길 수 있는 방명록, 그리고 다이어리와 게시판 등 의 인터페이스를 통해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있다. 또한 친한 사람들과는 1촌을 맺어 잦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친밀감을 유지시키기도 한다. 또한 오래보지 못했던 친구는 사람 찾기라는 것을 통해 만날 수 있어 이보다 더 좋은 웹 사이트는 아직 까지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화면은 보기 좋은 사이즈로 지정해 놓은 것 같아서 편리하다. 나는 이러한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나는 Good Design 으로 뽑아 보았다.(사례9) 지하철 노선표우리 생활 속에서 이동하게 되는 수단중 지하철이 존재하는데 지하철이 존재함에 이 정리된 지하철 표가 없다면 우리는 많은 혼동을 갖게 될 것이다. 이 노선표를 보면 초등학생부터 나이가 먹은 층까지 보고 찾아갈 수 있게 되는데, 노선표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혼동을 덜 줄까 하는 그런 생각에 만들어지게 되었다 고한다. 1호선부터 8호선 그리고 기타 선까지 서로 다른 색상으로 표기해 한눈에 잘알볼수있도록 해놓았고. 지하철 호수마다 정말 많은 역이 존재 하고 이것을 실제 존재하는 지리에 맞게 잘 배치하여야 하는데 지금 이렇게 배포되고 있는 것은 지리에 정말 잘 맞고, 사람들이 혼동을 안할 만큼 정리가 잘된 노선표이다. 그래서 이것은 사람이 이동하는데 하나의 기능적인 수단을 제공하는 역할 한다. 그래서 일상생활속의 한 부분을 Good Design이라고 생각해보았다.(사례10) 디지털카메라(애플)이것은 애플의 디지털 카메라이다. 이 디지털 카메라는 내 주관적인 생각으로 Good Design인 것 같다. 기존의 디지털 카메라와는 달리 차별화된 디자인인 원었는데, 여기서는 우리가 쓰는 일반 마우스를 Bad Design 으로 꼽아 보려고 한다. 요즘에는 의자나 책상 같은 모든 물품들이 인체 공학적으로 만들어 지고 있다. 또한 사용하기 편리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지고 있기도 하는데, 이에 일반 마우스는 팔뚝이 비틀어지고, 손목이 꺾이는 등 불편한 자세를 초래하여 이른바 마우스 증후군에 노출될 수 있다고 한다. 요즘처럼 이렇게 네트워크화 되어있는 사회에서 이러한 마우스로 인해 당해 인체에 해가 된다면 안 될 것이다. 일이 보다 능률적이고 효과적이며 해가되지 않기 위해서는 Good Design 적인 것을 사용해야 할 것이다.(사례4) 모토로라 MS280이것은 모토로라 MS280 모델이다. 오른쪽에 핸드폰을 펼치지 않았을 때 이 폰은 디자인 면에서 어느 제품보다도 뒤지지 않고 뛰어나다. 이 핸드폰의 펼치는 방법은 로테이터 회전식 방법을 썼는데, 이걸 씀으로서 인해 이 핸드폰의 디자인은 죽는 것 같다. 딱 보았을 때, 디자인도 이상해질뿐더러 많이 늘어나데 되는 경우도 생길 것이고, 너무 심하게 돌릴결우 스핀부분의 속부품이 깨지 기도하는 경우가 생긴다. 또한 배터리도 로테이터를 빼야 뺄 수 있고 오른쪽 왼쪽 아무쪽으로 내릴 수 있어도, 올릴 때에는 내려온 쪽으로밖에 안 올라가는 등의 이점도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제품을 Bad Design으로 뽑아보았다.(사례5) 에니콜 광고이 광고는 요새 애니콜에서 새로 나온 휴대폰을 선전하는 것이다. 광고모델은 요즘 최고 섹시 연예인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효리 이다. 이 광고를 보게 되면 처음에는 휴대폰보다 전부다 이효리를 먼저 보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새로 나온 휴대폰 보다 아! 이효리다~라고 먼저 이야기 하게 된다. 어느 정도의 스타성도 보여야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보여야 되지만, 이 광고는 휴대폰을 알리기위한 광고로 휴대폰이 먼저 기역 되어야 할 것이다그렇지만 이 광고는 휴대폰 보다는 이효리라는 캐릭터의 섹슈얼리티만을 강고하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여기선 비비기만 해도 열린다는 그런 하였다. 일상생활에서 손목의 활동의 많다면 많다 할 수 있는데, 다른 시계는 내 손목에 맞게끔 조절해서 수선을 하여 맞춤 시계를 차지만, 이것은 사이즈별로 없는 것이기 때문에 착용하기 불편한 것 같다. 나 같은 경우는 손목이 가는 편이라서 너무 커서 위아래로 왔다 갔다 거려서 불편함을 느꼈고, 또한 움직이지 않을 때 팔을 가만히 놓고 있을 때에는 딱딱한 줄 때문에 손목에 눌림을 받아 아픈 불편함을 느끼기도 했다. 시계가 아무리 예뻐도 착용함에 있어 불편함을 느끼는 이제품은 Bad Design 아닌가 싶다.(사례9) 슬라이드 핸드폰 집이것은 슬라이드 핸드폰을 위한 핸드폰 집이다. 요즘 많이들 사용하고 있지만, 이 제품은 슬라이드 핸드폰의 특징을 제대로 소화해 내고 있지 못한 것 같다. 평소에도 생각 했었다. 슬라이드 핸드폰의 핸드폰 집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라고, 처음 이 제품을 접할 때에는 오아~정말 멋지구나..했지만, 이것도 이것만의 문제점을 찾을 수 있었다. 집을 씌워놓으면 습기가 차게 되어 핸드폰의 수명이 짧아 진다 하고, 슬라이드를 올렸을 때 이 핸드폰 집이 숫자 버튼을 가리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전화를 할때마다 불편한 점이 있어서 집을 오픈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이런 문제점 때문에 Bad Design 으로 선택했다.(사례10) 싸이월드 사이버 머니(도토리)마지막으로 나는 싸이월드의 사이버 머니인 일명 도토리라고 부르는 것을 Bad Design으로 꼽아 보았다. 이 싸이월드 라고 부르는 웹 사이트는 정말 최고의 사이트로 뽑 힐수있는 그런 사이트인데, 사이버머니인 도토리가 좀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사이버 머니의 가격이 매우 비싸서 사용자들에게 부담이 되는데, 그렇지만 싸이월드에 빠져 자신만이 공간을 꾸며 만족감을 느끼는 우리들은 주저 없이 구입을 하게 된다. 다른 웹 사이트 같은 경우는 자기 스스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꾸며서 올리는 등의 소비자의 부담이 없지만 싸이월드는 반드시 구매를 해서 꾸며야 된다는 경제적인 부담이 있how}
    예체능| 2004.11.06| 14페이지| 2,500원| 조회(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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