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geted Drug Delivery System:Cancer Therapy and ImagingWhy tumoral angiogenesis?암세포는 정상세포보다 비정상적으로 빠른 속도로 성장한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성장하기위해서는 많은 영양분을 필요로하게 되고 세포는 hypoxia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tumor는 정상 혈관에서 가지를 쳐서 성장하는, angiogenesis를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고 성장하게 된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성장한 모세혈관들은 그 밀도가 떨어져서 수많은 공극이 생기게 되고 이러한 공극을 통해 drug delivery를 하게 된다. 공극을 통하여 빠져나간 약물들은 tumor주위에 축적되게 되고(EPR : Enhanced Permeability and Retention) 흘러나온 약물을 통해 tumor의 암세포들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 큰 개념이다. 이러한 system은 기존의 항암제에 비하여 정상세포에 손상을 줄이고 tumor만을 targeting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인식되고 있다.이러한 DDS는 생체 내에서 너무 쉽게 분해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 중의 하나였다. 생체적합성이 너무 뛰어나 백혈구에 의해 파괴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점 역시 중요하다. 이에 발표자는 self-aggregates를 이용한 글라이콜 카이토산을 이용, 마이셀을 형성하여 약물을 전달하는 system을 만들었다. 이러한 polymeric micell은 기존의 micell형태의 DDS에 비해 체내에서 안정하고 보다 큰 size로 인하여 정상혈관에서는 빠져나가지 않지만 tumor주변의 혈관에서는 빠져나가는 선택성을 가지고 있다. tumor주변에 축적된 PBS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물이 흘러나오고 angiogenesis를 막아 tumor를 죽이게 되는 것이다. 발표자의 group은 poresize 약 200nm의 글라이콜 카이토산을 이용하였고 기존에 발표된 물질들에 비해 우수한 성질을 실험적으로 관찰하였다.What is the future work?현재까지 micell내부에 로딩했던 항암제로 쓰인 물질은 hydrophobic한 특징을 나타내기 때문에 chemical conjugation 없이도 로딩이 잘 되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physical conjugation). 하지만 무척 비싼가격을 보완하기 위해서 그보다 가격이 낮은 5β-cholnanic acid를 사용하여 기존 물질의 단점(가격, 약물과의 결합력 등)을 보완한 물질을 개발할 것을 기대해본다. 이번 발표의 또 다른 주제는 암 진단에 쓰이게 될 imaging이라고 할 수 있다. PET(Positro Emission Tomography)를 이용하여 tumor targeting을 하는 방법으로써 DDS와 비슷한 원리로 약물이 아닌 형광물질이 tumor 주변에 축적되게 하여 암을 진단하는 방식이다.DDS는 이번에 소개되어진 암세포의 진단과 치료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질병과 증상에 대한 진단과 치료에 폭넓게 쓰여질 것이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방법론이 거론되어지고 있으며 여러가지 물질들이 주 후보선상에 서있다. 이번 콜로퀴엄 통하여 들은 것 역시 그러한 여러가지 방법론 중 하나일 것이다. 아직 어떠한 방법이 옳다는 결론이 나와있는 것도 아니고 아마도 통일된 의견이 모아질 수 있을지도 잘은 모르겠다.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많이 남아 있을 것이다. 보다 효과적으로 로딩 할 수 있는 항암제, 보다 효과적으로 targeting 할 수 있는 carrier, 진단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형광물질, 높은 생체적합성과 좋은 물성을 동시에 지닌 재료의 합성...... 등등등...... 하지만 이번 콜로퀴엄을 통해 수많은 가능성 중 유력한 한가지 가능성을 본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이러한 DDS의 개발은 단순히 합성을 잘하는 사람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의학만 발달해서 되는 것도 아닐 것이다. 전반적인 과학 분야의 발전이 뒷받침되야만 보다 높은 단계로 넘어 갈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분야가 그물처럼 촘촘히 발전하는 대한민국 과학의 미래를 기대해본다.
물리학 용어. 열과 관계된 여러 가지 현상을 취급하는 보편적인 이론체계인 열역학은 열평형상태와 경험적 온도에 관한 열역학제 0 법칙, 에너지보존법칙인 열역학제 1 법칙, 열현상의 비가역성에 대한 열역학제 2 법칙, 그리고 절대영도에서의 상태에 관한 열역학제 3 법칙을 기본법칙으로 하는데, 이들 4가지 법칙을 통틀어서 열역학법칙이라고 한다. 열의 본성은 물체를 구성하는 전자나 원자핵과 같은 미시적 입자의 운동에서 구하지만, 열역학법칙은 거시적 수준에서의 열현상에 관계되며 물체의 미시적 구조와는 관계없이 엄밀하게 또한 일반적으로 성립하는 법칙이다.열역학제 0 법칙외계로부터 고립시켜 물체를 방치해 두면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 상태가 된다. 이 상태를 열평형상태라 한다. 2개의 물체를 접촉시키면 처음에는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열의 이동이 생기는데, 오랜 시간이 흐르면 결국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게 된다. 이때 두 물체는 서로 열평형에 있다고 한다. 열평형에 있는 두 물체 사이에서는 열의 주고받기가 상쇄된다. 열평형에 관하여 <물체 A와 B가 열평형에 있고 B와 C가 열평형에 있으면 A와 C도 열평형에 있다>라는 법칙이 성립된다. 이 법칙은 열역학의 체계가 만들어진 후에 J.C. 맥스웰이 기본법칙의 하나로 정했기 때문에 열역학제 0 법칙이라고 한다. 열역학제 0 법칙에 의해 경험적 온도를 생각할 수 있게 되어 온도계의 사용이 가능해졌다. 즉, 물체 B를 물체 A와 열평형상태로 한 후에 물체 C와 접촉시켰을 때 B에 어떤 변화도 인정되지 않는 경우 A와 C는 같은 온도에 있다고 한다. 이때 B는 온도계의 역할을 하게 되며, 변화의 유무는 예를 들면 수은주의 높이로 측정한다.열역학제 1 법칙물리학의 가장 기본적인 법칙의 하나는, 어떠한 물리적 변화에서도 그것과 관계되는 모든 물체가 지닌 에너지의 합은 불변이라는 에너지보존법칙이다. 열역학제 1 법칙은 이 에너지보존법칙에 해당되는데, 특히 열이 에너지변화의 한 형태라는 것을 명시하여 다음과 같이 서술한다. <물체를 어떤 정해진 상태에서 다른 정해진 상태로 옮기기 위해 외계에서 물체에 주어야 하는 열량 와 일 의 합 는 어떠한 방법에 의해서도 일정하다.> 즉, 상태 a에서 b로의 변화에 필요한 전체에너지 는 최초의 상태 a, 최후의 상태 b만으로 정해지며, 그 과정과는 관계없다. 여기서 역학적에너지·전자기적에너지·화학적에너지 등을 총칭하여 일이라고 한다. 또 물체가 외계에 열이나 일을 주는 경우에는 그 양은 (-)값을 취하는 것으로 한다. 만약 제 1 법칙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하면 a → b라는 상태변화와 그 역변화 b → a를 다른 과정에서 일으킴으로써 무(無)에서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 즉 무에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장치인 제 1 종영구기관이 가능해 진다. 따라서 제 1 법칙을 <제 1 종영구기관은 불가능하다>라고 표현할 수 있다. 열역학제 1 법칙은 19세기 중엽에 B.T. 럼퍼드·J.P. 줄·J.R. 마이어·H.L.F. 헬름홀츠에 의해 확립되었다. HYPERLINK "http://100.empas.com/pentry.html?i=1624510" l "top#top" 열역학제 2 법칙역학에서 취급하는 운동은 모두 가역인데, 가역이란 어떤 운동이 가능하면 그것을 반대방향으로 진행시키는 운동도 가능한 것을 뜻한다. 그러나 아주 많은 입자로 구성된 거시적 물체에서는 변화가 일정한 방향으로만 진행되고 그 역변화는 생기지 않는 경우가 많다. 운동은 마찰에 의해 감쇠되어 열이 발생하지만 그 역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잉크를 물 속에 떨어뜨리면 확산되지만 자연히 모이는 일은 없다. 이같은 변화를 비가역변화라고 한다. 열역학제 2 법칙은 자연계에 생기는 열현상이 어떤 방향으로 진행하는가를 서술한 것이다. 서로 동등한 열역학제 2 법칙에 대한 표현방법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2가지는 다음과 같다. 하나는 <열은 고온에서 저온으로 이동한다>라는 표현이다. 즉 열의 이동은 비가역적이므로, 저온에서 고온의 물체로 열을 운반하면서 그 이외에는 어떤 변화도 남기지 않는 역과정은 불가능하다. 이것은 R.J.E. 클라우지우스의 표현이다. 또 하나는 켈빈(본명 W. 톰슨)의 표현으로, <일이 열이 되는 과정은 비가역적이다>라는 것이다. 따라서 그 역과정을 행하는 장치, 즉 열원에서 열을 받아 그것을 모두 일로 바꾸면서 그 이외에는 어떤 변화도 남기지 않고 원래상태로 되돌아가는 장치인 제 2 종영구기관은 불가능하다. 제 2 종영구기관이 열역학제 1 법칙에 어긋나지 않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만약 제 2 종영구기관이 가능하다면 대기나 바닷물에서 열을 취해서 전력으로 바꿀 수 있으므로, 특별히 석유를 연소시키거나 핵반응을 일으켜 높은 온도를 만들지 않아도 발전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우리 경험에 의하면 현실적으로 이런 일은 있을 수 없으므로 열역학제 2 법칙이 보편적으로 성립한다고 할 수 있다. 열을 일로 바꾸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온의 열원과 저온의 열원이 필요하며, 열의 일부를 저온열원에 버려야 한다. 열역학제 2 법칙은 당연한 것을 설명하는 것처럼 생각되지만, 열역학제 1 법칙과 짜맞추면 열역학체계가 그 위에 전개된다. 그 첫단계가 절대온도 및 엔트로피의 도입이다. 엔트로피는 내부에너지와 마찬가지로 상태량, 즉 물체의 정해진 열평형상태에서 정해진 값을 취하는 양이다. 이 엔트로피라는 양을 사용하면 열역학제 2 법칙은, 외계로부터 고립된 물체의 계(系)에서 생기는 변화에서는 계 전체의 엔트로피는 반드시 증가한다는 엔트로피증가의 원리로 나타내진다. 열평형상태에 있는 물체에 외부의 열원에서 미소한 열량 를 주었을 때, 그 물체의 엔트로피 는 만큼 변화한다. 여기서 는 문제가 되는 상태의 절대온도이다. 온도 의 두 물체 1, 2를 접촉시켜 의 열을 1에서 2로 이동시키면 두 물체의 엔트로피 변화의 합은11과 같다. 이므로 이 값은 반드시 양(陽)이다. 즉, 열이 고온에서 저온으로 이동할 때 엔트로피는 반드시 증가한다. 열역학제 2 법칙은 1820년 무렵의 N.L.S. 카르노의 열기관에 관한 선구적 연구를 기초로 클라우지우스·켈빈에 의해 기본법칙으로 인식되었다.열역학제 3 법칙열역학제 2 법칙에서 정해지는 것은 물체의 2개의 열평형상태에서의 엔트로피값의 차(差)이다. 예를 들면 일정한 양의 기체를 임의의 열평형상태에서 온도와 압력이 다른 상태로 옮겼을 때 엔트로피의 변화량이 정해진다. 따라서 상수만의 임의성이 남게 되며, 특히 절대영도에서의 물체의 엔트로피값이 문제가 된다. 열역학제 3 법칙은 일반적으로 물체가 지닌 엔트로피는 온도가 0K에 가까워지면 0이된다는 것을 주장한다. W.H. 네른스트는 기체·액체 등의 열적 성질을 상세히 연구하여 1906년에 발표한 논문에서, 절대영도에 가까워지면 어떠한 변화에서의 엔트로피변화도 0과 같아진다는 정리를 제출했다. 열역학제 3 법칙은 이 네른스트의 정리를 M.K.E.L. 플랑크가 정밀화한 것으로, 네른스트의 열정리 또는 네른스트-플랑크의 열정리라고도 한다.통계역학에 의한 기초의 확립물질의 미시적 구조에 관하여 전자나 원자핵의 운동에서 물체의 열적 성질을 밝히려는 통계역학이, 열역학성립 후인 20세기가 되어 확립되었다. 열역학에 관한 여러 법칙도 통계역학의 입장에서 기초가 이루어진다. 열역학제 1 법칙은 에너지보존법칙이며 미시적 수준에서의 어떠한 물리적 과정에서도 성립되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열역학제 2 법칙에 관해서는 L.E. 볼츠만이 1870년대에 실시한 일련의 연구에 의해 엔트로피의 통계역학적 의미를 밝혀냈다. 내부에너지·온도·부피·압력 등으로 지정되는 거시적 상태의 엔트로피는 그 거시적 상태에 대응하는 미시적 상태의 수 의 로그(log)로 주어진다. 즉, 엔트로피라는 양은 미시적으로 볼 때 거시적 상태에 존재하는 무질서, 예를 들면 원자의 운동 또는 배열의 무질서도를 나타낸다. 따라서 열역학제 2 법칙은 더욱 무질서도가 큰 방향으로 거시적인 물체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열역학제 3 법칙은 절대영도가 되면(언제나 열평형 상태로 접근하면) 일반적으로 물체의 상태는 미시적으로 보아도 일정하다. 즉 무질서도가 없어진다는 것을 주장한다. 예를 들면 상압하에서는 헬륨을 제외한 모든 물질은 0K에서 완전한 결정, 즉 원자가 규칙적으로 정렬된 상태로 된다. 일반적으로 열역학제 3 법칙은 양자역학에 의해 그 기초가 이루어졌다.
성균관대학교 고분자시스템공학과 4학년 1997313245 이현승제목OLED (Organic Light Emitting Display )Definition of Organic EL유기물(저분자 또는 고분자) 박막에 음극과 양극을 통하여 주입된 전자(Electron)와 정공(Hole)이 재결합(Recombination)하여 여기자(Exition)를 형성하고 형성된 여기자로부터의 에너지에 의해 특정한 파장의 빛이 발생되는 현상Why OLED?Basic Structure Of Organic Light Emitting DisplayEmitting Light Mechanism Of OLED양극과 음극전극에서 유기 층으로부터 carrier(전자와 정공) 주입 주입된 carrier의 양극과 음극으로의 이동 carrier의 재결합에 의한 여기자 생성 여기자의 이동 및 확산 여기자에서의 발광Emitting Light Mechanism Of OLEDStructure Of Organic LuminescenceStructure Of Organic LuminescenceStructure Of Hole Injection Transporting MaterialStructure Of Electron Transporting MaterialPassive Matrix(a)와 Active Matrix(b)구동회로의 개략적 구조Passive Matrix 와 Active Matrix 의 구조 비교수동형 OLED 및 수동 / 능동형 OLED 시장점유율Boundary Of BusinessFabrication Processes of OLEDFabrication Processes of OLEDThe Characteristic Of OLED간단한 구조 - 간단한 제조공정 (제조설비비 저렴) 자체 발광형 - 넓은 시야각(160↑), 고휘도(시인성우수) 초박형 - 백라이트(Back Light)불필요 초박형 디스플레이장치가능(2mm↓) 저소비전력가능 빠른 응답속도 - LCD에 비해 빠른 응답속도 (1000배↑) 저플레이 시장의 제품별 시장전망제조 및 재료공급,장비업체 현황제조 및 재료공급,장비업체 현황제조 및 재료공급,장비업체 현황제조 및 재료공급,장비업체 현황전세계 모바일폰용 서브패널 시장 전망국내생산 및 수출현황 세계시장에서 국내시장 점유율유기 EL 관련 기업의 주요 제휴·합작 관계Seiko Epson : 고분자 유기 EL 의 핵심 제조 기술인 InkJet 기술 보유 Dupont – UDC - Next OLED 소재 및 기술 개발 제휴 보유 특허 License세계 주요업체 유기 EL 양산현황현재는 Sanyo와 Kodaq의 합작회사인 SK Display가 생산능력에서는 가장 앞선 상태1998 – 2007 Forecast1998 – 2007 EL Revenue Forecast ($US Millions)1998 – 2007 PMOLED Unit Forecast (000s)1998 – 2007 Forecast1998 – 2007 AMOLED Unit Forecast (000s)1998 – 2007 AMOLED Revenue Forecast ($US Millions)1998 – 2007 Forecast1998 – 2007 EL Unit Forecast (000s)1998 – 2007 EL Revenue Forecast ($US Millions)Q4'02 – Q4'04 PMOLED Revenues by Application ($US Millions)Q4'02 – Q4'04 AMOLED Revenues by Application ($US Millions)EL Technology Flow Chart IEL Technology Flow Chart II해외업체들의 동향PIONEER 1997년 자동차 FM리시버용 모노 컬러 유기EL패널 출시 1999년 카스테레오용 4색 컬러 유기EL패널 양산 모토로라사에 코노컬리 유기 EL 공급 저분자 유기 ELD의 상용화 실천 TDK 최근 카 오디오용, 휴대전화 단말기, 계측기기용 등을 겨냥, 단색 및 멀티 유기 EL 패널을 양산해외업체들의 동향To ㎡ 규모의 클린룸을 포함 총 2000 ㎡규모의 제조설비를 건설 수동형(PM) 멀티컬러 유기 EL 을 2005 년부터는 양산할 계획 트룰리 세미컨덕터 200×200 ㎜ 크기의 유기 EL 기판 테스트라인을 가동 중 월 10 만개 수준 수동형 멀티컬러 제품 생산능력 20 만개로 확대할 계획중국업체 동향푸티안 2004 년 말 양산을 목표로 약 5000 만달러 규모의 '유기 EL 프로젝트' 추진 중 야스밍그룹 2003 년 올해 3000 만달러, 내년 2700 만달러를 각각 투자 계획중국업체 동향Others 선전 SAST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 BOE 테크놀로지 베이징 파운더 창춘 연구소 실리반도체 SVA 등한국 업체 동향 (SNMD)SNMD : SAMSUNG NEC MOBILE DISPLAY Co., Ltd. 설립 : 2001. 1. 3 -- SDI (51%), NEC (49%) 2001 년 : 2.2” 132x162 PM Full Color 정규 양산 Start (세계 최초 상용화) 2001 년 : 15.1” AM 개발 2002 년 6 월 : 1”급 256 Color 본격 양산 2002 년 8 월 : 세계 최초 Full Color 양산 성공한국 업체 동향 (SNMD)SNMD 제품 개발 현황 2003 년 5 월 : 저분자 LTPS(저온폴리실리콘) 세계 최대 크기인 15.5” AM 유기 EL 과, 세계 최초 양면발광방식의 2.2” AM 유기 EL, 세계 최고 해상도(186ppi)의 5” AM 유기 EL 출시한국 업체 동향 (SNMD)SNMD 합작 배경 Samsung SDI 1998 년 : 1.2” 128x64 Monochrome 개발 1999 년 : 5.7” QVGA Full Color 개발 2000 년 : 128x128 Multi color 개발 풍부한 Mobile 사업 경험 영업력과 Marketing 능력 NEC 1995 년 : 256x64 Monochrome 개발 1997 년 : 5.7” QVGA Full Color 개발 2000 년 : 132x162 full Co폰용 내.외부창 유기 EL 양산 계획한국 업체 동향 (코오롱)코오롱 2003 년 5 월 투자자로 참여했던 유기 EL 패널업체 네오뷰의 지분 인수 네오뷰코오롱으로 개명 충남 홍성 2005년 6 월에 양산계획 월 52 만개 규모의 생산 Line 준비 제품 : 5” 이하 제품 생산 추진 중 투자 : 총 900 억원한국 업체 동향 (코오롱)네오뷰코오롱 사업 계획 : 2005 년에 1600 억원, 2006 년 3800 억원의 매출 목표 보유 기술 : 유기재료 합성기술 및 분자합성기술, 증착기술, 코팅기술등에서 독보적인 기술력 물질(Material)특허 12 개, 프로세스 7 개, 패널 구조 5 개 등 유기 EL 관 련,29 건의 자체 특허 보유한국 업체 동향 (SKC)SKC 2005 년부터 월 3 백만개 규모의 유기 EL 생산 투자 : 6백억원투자 천안공장에 2개의 생산라인 설치 휴대폰 액정화면용 1~2” 능동형 유기 EL 생산 완제품 생산과 함께 유기 EL 의 핵심소재인 발광재료 연구 진행 중 제품 : 가격이 저렴한 수동형 유기 EL 우선 생산 단계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능동형(AM) 제품으로 확대할 방침한국 업체 동향 (엘리아테크 - EliaTech)엘리아테크( EliaTech ) 획기적 박막 패키지와 구동회로(드라이버 IC) 개발 성공 모듈 두께와 원가 대폭감소 박막 패키지 기존 패키징 방식탈피 유리나 금속판(캔) 흡습제 무사용 모듈 두께 → 기존(2.1 ㎜)의 절반 정도인 1.1 ㎜ 이하로 초박화 단순한 공정 → 50% 이상의 원가 절감 국내 업체(삼성SDI등), 일본, 중국, 메이저 사업자 대상 기술제휴 및 수출을 추진2003 년 주요 Show 동향 (SID 2003)SID 2003 Hot Issue : a-Si TFT 구동의 본격화 IDT : 20” 세계 최초의 a-Si OLED Hitchi : 3.5” AM OLED Toshiba Mitsubishi Display : 2.2” AM OLED Sony : 24.2 “ OLED( 12.1” 4 장 Tiling .1 OLED (130 ppi) Sanyo : 2.5 OLED (Hand Phone 용) AUO : 1.93 AM OLED향후 유기EL 분야의 시장 전망유기EL의 기술적 특징에 힘입어 향후 차세대 디스플레이에서 유기EL의 미래는 상당히 밝을 것으로 예상 일본 IDC 분석 2000년 146만개, 금액으로는 162M$에서 2005년에 약 4,000만개, 금액으로는 2,244M$로 연평균 성장률 69%를 전망 현재 주요 제품군 카오디오, 이동전화단말기의 메인디스플레이(Main display), 소형문자표시 디스플레이 (subdisplay) → 제품 spectrum을 다변화 할 필요성 유기EL의 단점들을 기술력 향상을 통해 극복 ; 짧은 수명 낮은 발광 효율향후 유기EL 분야의 시장 전망AM OLED가 차대세 Display 생산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 현재 중간 단계의 기술인 PM OLED에 이은 AM OLED가 향후 시장의 주력이 될 것임 값싼 투자자금만을 생각하고 많은 기업들이 PM OLED를 주 사업으로 고려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OLED를 주목하고 있는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AM OLED 개발 주력향후 과제세심한 투자계획 필요 PM OLED 증착 장비와 봉지장치 등 일부 장비만으로 라인 구성이 가능 (Line 당 투자비 200억∼300억원) 추가 증설 할 경우 증착 장비를 추가 손쉽게 양산규모 ↑ 디스플레이의 수명↓ 동영상 구현과 대형화에 어려움 향후 주력 시장(대형 Display)으로 성장할 분야에 적용 난제향후 과제AM OLED 유기물질, TFT 공정상 문제多 AM OLED는 사실상 기판제작에서 TFT LCD와 유사한 공정 LCD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해야만 기술경쟁 주도 디스플레이의 수명 연장과 기판의 대형화가 화두 실질적으로 높은 기술 장벽 신규로 진출하는 많은 기업들은 반도체나 다른 디스플레이 사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투자비용이 저렴하다고 오해한국 기업이 가야 할 전략유기 EL의 궁극적 목표 방향 부가가치가 높은 중대형의 능동형 일본 및 대만 업체 → 수동형 }
1.골프를 하면 좋은 것운동을 하면 건강해지고 저항력을 길러주며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생활의 활력소를준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바쁜현대사회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는 일이라는 것이 그리 쉬운일은 아니다. 특히나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들에게 운동이란 힘들고 괴로운 일이아닐 수 없다. 땀을 흘리고 앞을 바라보며 달리는 것이나 몸을 가누기 힘든 물속에서몸부림 치는 일은 운동을 습관화 하지 않던 사람들에게 고문과도 같은 일일 수도 있다.그리고 격렬한 운동을 하면 않되는 고혈압 환자라던가 심폐기능 이상자들에게 알맞은운동은 사실상 많지 않다. 걷기만 하는 것도 재미가 없고, 즐겁게 놀이를 하듯이 할수 있는 운동은 무엇이 있을까? 골프가 바로 그런 운동이다. 운동선수들에게 골프는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들이 평소에 하는 운동량에 비해골프의 운동량이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일반인들마저도 "골프는운동이 아닌 게임"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18홀을 도는동안 약 8-10km를 걷게 되는 골프는 운동량으로도 정말 상당한 것이다. 런닝머신에서시속7km로 10분을 걷게 되면 약 1km가 조금 넘는 거리를 걷게 된다. 조금 지루한 면이있는 이런 식의 운동보다는 팀을 이루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친분관계를 돈독히하며 운동까지 할 수 있는 골프는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매력적인 것이다. 운동과재미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심폐기능적인 운동만이 아니고 골프는몸을 딱딱하게 만드는 운동이 아닌, 부드러운 유연성을 길러주는 운동이다. 골프의 샷은 무조건 힘만으로 때리는 것이아닌 타이밍과 각도 그리고 신중함을 요하게 하는 것이므로 정신적인 집중력과 순발력, 그리고 유연성까지 길러주는 운동인 것이다. 과격하게뛰고 부디치고 넘어지는 경기가 아닌 사교를 즐기며 건강도 생각할 수 있는 그런 활동인 것이다. 이러한 면 때문에 고급 스포츠의 이미지가 더더욱 강해지는 것이 아닐까라는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린에 떨어진 공을 홀컵에 넣을 때의 성취감. 홀컵에 들어가기전까지의 집중. 한마디로 말하면 육체와 정신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드는 스포츠라라고말할 수 있을 것이다.2.한국 여성골프 선수들이 외국에서 선전하는 이유박세리선수를 시작으로 외국무대에서 두곽을 나타내기 시작한 우리 여성 골프선수들이 이제는 진정 LPGA의 메인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TV나 신문에게제되는 LPGA tour 성적을 보면 10위권 안에도 우리네 귀에 익은 한국 여성골퍼들이 대거 자리메김하고 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보게 된다. 이렇듯 우리나라는 이미 여성골프계의 강국이 되가고 있다. 작은 나라, 인구 역시 많지않은 나라에서 여러분야의 스포츠에 강한 면을 보여주는 힘은 어디에 있을까?난 첫번째로 우리나라 스포츠 계의 엘리트 교육 방식을 꼽고 싶다. 일찍 소질이보이고 가능성을 나타내는 선수들을 추려서 유소년 대표, 주니어 대표, 국가대표로 이어지는 엘리트 교육방식의 현 우리 스포츠계를 비난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이것은가장 효율적인 운동선수 육성이 되가고 있다. 골프 역시 레져나여가 활동의 개념이 많이포함되어있긴하지만 엄연한 스포츠고 외국의 경우 어려서부터 자질이 보이는 선수를 발탁하는 경우가 있긴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엘리트교육을 받을 기회는 적을 것이다. 어려서부터 체계화된 교육과 강도있는 훈련을받은 우리나라 여성 골프선수들은 강할 수 밖에 없고 체력과 신장 등의 차이가남성 골프에 비해 크게 나지 않는 관계로 외국선수들과의 경기에서 신체상의열세를 느끼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십분발휘 할 수 있는 것이다. 두번째로 우리나라 부모님들의 차별화된 자식 사랑과 내조를 들 수있겠다. 박세리 선수의 예를보더라도 아버지의 맨투맨 식의 체력강화 훈련, 정신력 무장 훈련 등 그 누구보다혹독한 훈련을 아버지로 부터 직접 받아왔다. 가능성이 보이는 딸에 대한 혹독한훈련과 기대, 열성적인 후원은 우리네 여성 골프 선수들을 보다 열심히 훈련하고노력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세번째로 국내 골프의 여건이다. 우리나라에서골프란 아직 고급 레져 활동에 속한다. 많은 비용을 수반하고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대중적인 스포츠에 속한다고 하기 힘들다(점차나아지고 있긴하지만...). 이러한 배경으로 보다 많은 시간을 연습할 수 있는 외국에서 훈련을 하는 선수들이 많이 생겨났고 어릴때부터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고 훈련을 한 덕에 큰 경기에서도 정신적 압박감을 덜 느낄 수 있었으리라고 생각한다.그리고 엘리트 교육의 압박감을 일찌기 경험했기 때문에 정신력과 집중력에서 뛰어나며 결정적인 순간의 정신적인 압박감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이였을 것이다.또한 국내리그의 열악성이 우리 여성 선수들을 외국으로 향하게 하는 이유이다. 국내리그가 활성화 되고 있지 못한 것이 사실이고 번듯한 스폰서 역시 없는 상황에서뛰어난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 외국으로 나가는 것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앞으로도 이러한 외국으로의 진출은 더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그녀들의승전보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