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열병(Schizophrenia)에 대한 문헌 고찰1. 개념정신분열병은 비교적 이른 나이에 발병하여 인간의 인지, 지각, 의지, 행동, 사회 활동 등 다양한 정신기능에 이상을 초래하는 질환으로서 증상뿐만 아니라 경과, 치료반응, 예후도 다양하다. 현재까지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심인성 질환이 아닌 뇌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2. 역사정신분열병의 출현 시기에 대하여 1800년 이전에는 드물었고, 19세기 이후 산업화 사회의 복잡다단성에 의해 발생하였다는 주장이 있기도 하지만, 고대 중국, 인도, 메소포타미아의 기록에 오늘날의 정신분열증병 증상과 크게 다르지 않는 기술이 발견된다. 하지만, 오늘날 정신분열병이라고 할 수 있는 개념의 형성은 19세기 후반에 와서야 비롯되었다. 19세기 초 E. Kraepelin이 일찍 “바보가 되는 병”이라는 뜻으로 “조기치매”라 부르면서 하나의 질병으로 분류되기 시작했고, 1911년 E. Bleuler가 “정신분열병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후 Schneider의 일급 증상과 Kraepelin과 Bleuler의 정신분열병의 개념은 오늘날의 대표적인 진단체계인 ICP-10과 DSM-IV에 이르기까지 지속되고 있다.3. 진단체계의 분류1) ICP-10①1개월의 증상지속기간②전구증상이 아닌 명백한 정신증적 증상으로 한정③정신분열증 후 우울증과 단순형으로 구분위 세가지 기준에 따라 망상형(paranoid), 파괴형(hebephrenic), 긴장형(catatonic), 미분화형(undifferentiated), 정신분열증후우울증(post-schizophrenic depression), 잔류형(residual), 단순형(simple), 기타(other)로 분류하였다.2) DSM-Ⅳ①특징적 증상, 망상, 환각, 혼란스러운 언어, 행동, 음성증상, 의욕 없음②사회/ 직업적 기능장애③최소 6개월이상 질병 징후 지속④분열정동 장애, 기분장애 배제⑤물질, 일반 의학적 상태로 인한 질병 배제⑥전반적 발달단계와의 관계 : 다른 전반적인 발달장애가 있 말하는 내용에 대한 감정 반응은 부적절한 뿐만 아니라 서로 연관성도 없다. 이러한 증상은 이들이 인간 관계로 부 터 철회하여 내적인 환상세계로 퇴행함으로서 주위 환경이나 사람들에 대한 정서적 반응이 변하기 때문이다. 정서장애는 지나친 과장, 정서반응의 불일치 및 결여 등 여러 가지 형태 로 나타나고 어떤 사건에 대해서도 무감정의 특징을 나타내어 감정을 전혀 분간할 수가 없 다. 또 감정을 표현한다 해도 아주 둔하게 나타내는 것이 보통이다. 감정에 깊이나 기폭이 없으므로 항상 무미건조함을 나타낸다. 이는 감정적 관심이 공상이나 자폐적인 사고에 전 이되어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은 그들이 감정적인 흥미의 대상이 될 수 없 으므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양가감정 및 종종 주위 환경과 조화가 맞지 않는 감정을 나 타내기도 한다.(ex: 슬픈 내용의 말을 하면서 미소지음)③사고 장애 : 사고는 지나치게 구체적, 상징적이며 이 두가지 특성은 동시에 일어나는 것 이 보통이다. 보다 정상적인 사람에 있어서의 사고연상이란, 한 생각이 다른 생각과 논리 적인 연결성을 지으면서 진행하여 목적지에 도달하므로 듣는 이가 이해하기가 쉬우나 정신 분열성 장애 환자의 사고는 비논리적, 무질서, 괴상 등의 특징을 보여 말을 이해하기가 매 우 어렵다. 사고는 갑자기 중단되기도 하고 사고의 연결이 단절되기도 하며 사고의 흐름에 서 무관한 것으로 비약되기도 한다. 도는 아주 단순한 몇 개의 관념이 되풀이되기도 한다.④언어 장애 : 대개 신어조작증의 형태를 보이는 데, 이들의 신생어는 집념과 걱정에 대한 압축되고 자폐적인 내용의 표현인 수가 많다. 함구증의 증상도 보이며 때로는 면담자의 질 문 그대로를 계속 되풀이하기도 한다. 마치 새로운 용어를 배우는 제삼자의 어떤 사람인 것처럼 행동한다. 음송증은 똑같은 단어나 문구의 자각없는 반복으로 몇시간이나 며칠이 계속되기도 한다.⑤행동 장애 : 특징적 증상으로 말과 행동의 매너리즘이다. 겨우 남의 눈에 띤다든가 때로는 괴상할 정도로 얼굴을많다. 주 증상은 타인에 대한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없고 칭찬이나 비난, 타인의 느낌에 무관심하여 대인관계의 결여를 나타낸다. 또 대인관계에서 위축과 고립을 보이며 항상 모호한 태도, 멍한 표정, 인품이 없어 보이고 괴팍스러우며, 투사기제를 잘 사용한다. 고독을 즐기고 자기도취적 경향이 있으며 후에 정신분열병으로 발전하기도 한다.2) 망상(편집)장애환각이나 성격 분열을 나타내지 않고 지속적이고 끈질긴 완고한 관계망상, 질투망상 과대 망상, 피해망상, 영향망상을 갖고 있고 감정이나 행동이 망상체계의 내용에 잘 부합되나 내용은 고정되고 체계화되어 일관성있는 주제로 구성된다.- 편집장애의 두가지 요소?자아에 대한 과대평가?비합리적이며 비현실적인 피해의식①편집(망상)증 : 의심을 나타내는 행동양상에서 볼 수 있는 관련질환으로 기상 증상은 편집성 장애에서 관찰되어지는 증상과 같다. 편집증을 분류해보면 첫째, 배우자에게만 관계되어 망상을 나타내는 고전적인 편집증의 형태중 하나인 부부편집병이 있고 이는 의부증, 의처증이라고 알려져 있다. 둘째, 건강염려증적 편집정신병으로 건강염려 증상이 주된 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이고 셋째, 색정편집 반응은 그 누군가의 이성이 자기를 사랑하고 있으면서도 자기에게 사랑을 고백하지 못한다는 망상을 갖고 있는 경우이며, 넷째, 과대편집 반응으로 자신을 마치 능력있는 과학자, 예언가, 종교적 지도자로 생각하고 세계의 모든 것이 자기 손아귀에 있는 것 같은 허무맹랑한 생각을 하는 경우, 다섯째, 피해편집 반응은 남들로부터 부당하게 피해를 받고 있다는 피해망상아 주증상으로 편집상태 중 가장 흔하다. 여섯째, 소송형 편집상태로 무근거이나 거의 희박한 것을 가지고 송을 계속하는 경우로 자기 권리를 고집스럽게 주장하는 사람에서 나타나는 편집증이다. 편집증은 정신질환의 유형에 속하면서도 정신병원에서는 드물게 보나 일반인들 사이에서 많은 빈도를 나타내고 있다. 그 이유는 편집병의 망상은 망상과 관계없는 다른 측면의 인격에는 전혀 장애를 나타내지 않는 상태al), 중간사(half way house)등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고 한 병원에 있는 수도 있는데, 환자의 급성증상이 사라진 뒤에 사회로 돌아가기 전의 중간매개체로서의 치료에 응용되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9. 간호간호활동은 개인의 간호진단이나 문제시되는 행동의 치료 및 완화에 초점을 둔다. 그러므로 위축행동, 사고장애, 자가간호 결핍, 의사소통 장애, 가족기능 장애 등이 간호활동의 초점이 된다. 퇴행과 위축을 줄이고 자극을 서서히 줌으로서 현실 지향적이 되게 하는 것이 간호의 원리이다.1) 대인관계 장애에 대한 간호 제공대상자는 자극이 있어도 반응을 잘 나타내지 않고 남과 접촉을 피한다. 이와 같은 기피와 냉담함은 과거의 실패한 인간관계 경험이 있었던 경우, 이와 유사한 괴로움을 더 이상 겪고 싶지 않기 때문이고 이외에도 배척당할까 하는 두려움이 있을 수 있다. 대상자는 심한 정서적 부담을 받지 않고 자극을 서서히 받으면서 견딜수 있는 불안수준을 유지하는 정도로 대인관계를 지속하고 이를 통해 현실 및 환경과 접촉하고 점차 위축행동에서 벗어나게 한다. 시초의 대상자-간호사관계는 간호사가 주도해야 하고 점차 대상자가 주도하도록 한다. 대대상자의 모든 대인관계 의도는 존중받고 수용되어야 하며 간호사는 대상자가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민감성이 있고 자기인식을 할 수 있어야 하며 일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 대상자의 반응이 예측과 다르더라도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격려, 지지하여 대상자의 자아가 성장하게 하여야 한다.2) 생리적 욕구의 충족과 자가간호 격려극도로 분열되어 있는 대상자는 간호사가 생리적 욕구와 개인위생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Will은 대상자의 욕구충족, 의사소통 촉진, 사회참여 촉구가 관계분열대상자의 우선적 간호사항이라고 했다. 욕구가운데 가장 우선적으로 충족되어야 할 욕구는 바로 생리적 욕구이다.적절한 영양과 수액공급 및 배설이 되어야 하고 이는 기록이 되어야 한다. 노출은 조용히 수용하게 바르게 지도한다. 대상자는 외모와 이 가득 있는 꿈을 꾸셨다고 한다. 특별한 태교는 없었으며 1962년 11월 22일 포항에서 2남 5녀 중 첫째로 태어났다. 차분하고 얌전하며 크게 아픈 일도 없었으며 특별한 문제없이 자랐다. 특히 어머니의 사랑을 마니 받고 자랐으며 아버지는 엄하셔서 특별히 표현하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②학령기-포항 원앙초등학교 졸업. 내성적이긴 해도 친구들과 잘 어울려 미꾸라지 잡아 선생님과 함께 추어탕을 끓여 먹기도 하며 초등학교 다닐 때 그렇게 공부를 잘하지는 못했지만 선생님께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③청소년기-내성적이며 부끄러움이 많았으며, 몇몇 친구들과 잘 어울려 지내는 편이였다. 성적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였으며 부모님은 대학은 가길 원하셨지만 자신이 성적도 좋지 않고 공부에 대한 흥미가 없었으므로 대학에 가길 원하질 않았다.④성인 초기에서 현재 까지고등학교 졸업 후 부산에 내려와 3년 정도 친구와 함께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놀기만 했다고 한다. 이런 생활을 못마땅히 여긴 아버지께서 일자리를 알아봐 주시고 바로 그 해인1984년 부산에 있는 대우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일을 하게 된다. 한번도 해 보지 않은 일이라 힘이 들었지만 열심히 하려 애썼고 점 더 낫은 사회생활과 더 많은 기술을 배우기 위해 창원기능대학 야간에 들어가 낮에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밤에는 창원까지 차를 몰고 다니며 공부를 했다. 그리고 회사에서도 지금씩 인정을 받게 되고 본부장 눈에 들게 된다. 그리고 본부장이 형제처럼 지내자는 하여 회사에서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그렇게 바쁘게 살아가던 중 같은 회사의 여직원과 사랑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집안에서는 자신의 의사도 묻지 않고 1998년 큰아버지가 잘 아시는 분의 딸과 약혼을 시켰다. 그때 당시 권위적인 아버지를 많이 원망했고 반항도 했었지만 어쩔 수 없이 약혼을 하게 되었고 그 후 6개월 뒤 결혼을 하게 되었다. 지금의 부인은 매우 자립심이 강하며 굽힐 줄 모르는 성격의 소유자이며 항상 어떤 문제에 대립하면 한번도 자신의 의견
환 자 교 육식 이식사원칙1) 당뇨식 = 건강식당뇨병의 식사요법이란 무엇을 특별히 많이 먹거나 못 먹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의 열량에 따라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식사입니다. 따라서 당뇨식은 당뇨병의 치료 뿐만 아니라 모든 성인병을 예방하는 이상적인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2) 식사는 규칙적으로바람직한 혈당조절을 위해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루 세 번 합니다.3) 모든 음식은 골고루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음식을 섭취 합니다.4) 설탕섭취는 금합니다.설탕을 비롯하여 꿀, 사탕 등의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므로 평소에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5) 기름기 많은 음식의 섭취 제한육류의 기름은 제거하고 식물성 기름(식용유, 참기름, 들기름)은 적당히 사용합니다.6) 섬유소가 풍부한 식사채소류를 충분히 섭취하고 쌀밥보다는 잡곡으로 식사하는 것이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7) 음식은 되도록 싱겁게8) 체중은 표준체중을 유지하도록당뇨식이라 하면 '무조건 적게 먹는 것' 또는 '당뇨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것'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당뇨환자의 경우도 1일 필요열량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며, 골고루 식사를 하되 식사의 구성 중 당질의 비율을 낮추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식품교환표는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의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당뇨환자의 경우도 이 6가지 식품군을 매일 적당량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뇨환자는 각 식품군별로 제시된 식품교환 단위수를 아침, 점심, 저녁으로 분배하여 정확히 지켜 섭취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럼 당뇨병 환자의 식사요법을 각 식품군별로 구체으로 살펴보겠습니다.1) 곡류군은 한국 식단의 경우 대부분 쌀밥, 잡곡밥 또는 식빵, 감자, 옥수수 등이라고 쉽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대부분이 당질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당뇨환자의 경우 비율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곡류군의 섭취량은 1일 필요루에 3단위 섭취하려면 아침에 계란 1개, 점심에 돼지불고기 소 1접시, 저녁에 고등어 1토막 등으로 섭취하시면 됩니다. 식품교환표를 사용하여 동일 열량에 해당하는 어육류군 식품을 자유롭게 바꾸어 드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어육류군은 아침, 점심, 저녁 식사에 반드시 일정량 포함시켜서 식사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체내에서 필요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영양소의 비율을 적절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3) 채소군에는 배추, 당근, 시금치, 미역 등이 포함됩니다. 이 식품군은 당뇨환자들이 마음껏 섭취해도 좋습니다. 식사 중 밥의 양이 줄어든만큼 많이 섭취하신다고 생각하고 많이 섭취하세요. 채소군에는 섬유질, 각종 비타민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섬유질은 음식물의 소화가 천천히 진행되도록 하여서, 인슐린을 절약하는 효과가 있으며, 만복감을 오랫동안 유지시키고,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당뇨환자에게서 흔히 발견되는 변비를 완화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채소군의 경우 짜게 조리하면 많이 섭취하지 못하게 되고, 함께 섭취하는 밥의 양이 늘어나므로 아주 싱겁게 조리하도록 주의하세요! 그리고 허기를 느끼실 때 오이나 당근 등의 스틱을 만들어두시고 드실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4) 지방군에는 식용유, 참기름, 버터, 마요네즈 등이 포함됩니다. 이전에는 혈관계 합병증 등의 위험요소로 인해 식사에서 지방군의 비율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제시되었지만, 체내에서 포화, 불포화 지방산의 비율(polyunsaturated fatty acid: monounsaturated fatty acid: saturated fatty acid = 1: 1: 1)을 유지시키고, 정상적인 대사유지를 위해 현재는 볶음음식에 약간씩의 지방군 식품을 사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름지게 드시거나, 튀김음식을 드시는 것은 제한하세요!5) 우유군에는 우유, 두유, 전지분유 등이 포함됩니다. 당뇨환자에게 간식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루 식사를 소량씩 자주 섭취하기 위해 식사횟수다. 따라서 점심식사에 동태 1토막이 포함된 동태찌개, 그리고 닭살무침 소 1접시를 섭취하면 하루에 총 2단위를 섭취하게 됩니다.2) 중지방 어육류군중지방 어육류군은 하루에 총 3단위를 섭취하여야 합니다. 아침식사와, 저녁식사로 1.5단위씩 분배할 수 있습니다.돼지고기 탁구공 크기 1토막(40g)이 1단위에 해당하므로, 돼지고기 50g에 두부를 약간 곁들이고 계란을 두른 완자전은 1.5단위에 해당합니다. 소고기의 경우에도 탁구공 크기 1토막(40g)이 1단위에 해당하므로, 한토막 반(60g)이 1.5단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아침식사에 돼지고기 완자전(돼지고기 50g, 두부, 계란 포함)을 섭취하고, 저녁식사에 소고기잡채(소고기 60g 포함)을 섭취하면 하루에 총 3단위를 섭취하게 됩니다.3. 채소군채소군은 하루에 총 7단위를 섭취하여야 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식사로 2단위, 2.5단위, 2.5단위씩 분배할 수 있습니다.아침식사에 근대국 1그릇, 상추겉절이 소 1접시, 물김치 약간을 섭취하면 2단위를 섭취할 수 있고, 점심식사에 동태찌개에 포함된 무, 쑥갓 등 채소와 오이생채 소 1접시, 김치 소 1접시를 섭취하면 2.5단위를 섭취할 수 있으며, 저녁식사에 미역국 1그릇, 숙주나물 소 1접시, 김치 소 1접시를 섭취하면 2.5단위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채소군은 되도록 많이 섭취하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4. 지방군이상에서 제시된 음식을 조리하는데 포함되는 약간의 식용유, 참기름 등의 기름 정도를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합니다.5. 우유군우유군은 하루에 총 2단위를 섭취하여야 합니다. 아침과 점심 사이, 점심과 저녁 사이 간식으로 1단위씩 분배할 수 있습니다. 우유나 두유 1컵(200ml)이 1단위입니다.6. 과일군과일군은 하루에 총 2단위를 섭취하여야 합니다. 점심과 저녁 사이, 저녁식사 이후 간식으로 1단위씩 분배할 수 있습니다. 귤 1개, 사과 작은 것 1/2개, 수박 대 1쪽, 포도알 19개, 토마토 대 1개 등이 1단위에 해당합니다.운 동 요 법운동의는 당뇨인이 많습니다. 그러나 당뇨인에게서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는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 이므로 운동의 최적 시기는 식후 30분 이후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직장이나 생활 환경상 식후 30분 후의 운동이 불가능 할 경우에는 이 시간대가 아니라고 할지라도 직업이나 생활여건을 고려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시간대를 정하여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매일 일정량의 인슐린 주사나 많은 양의 경구혈당강하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공복 혹은 식전 운동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 시간대의 무리한 운동은 저혈당을 초래하게 되어서 혈당 조절에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습니다. 굳이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운동 30분전쯤에 소량의 당분을 섭취하던지 저혈당에 대한 충분한 대비책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운동 강도운동을 시작해서 어느 정도 운동에 자신감을 가지고 매일 운동을 한다고 해도 운동의 시간은 하는 운동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게 책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가벼운 산책이라고 하면 대략 30분 내지 한시간 정도, 경보라고 하면 10분 내지 30분 정도, 대부분의 구기 종목은 15내지 30분 정도가 적당합니다. 또한 가급적 강도 높은 운동을 짧게 하기보다는 강도가 약한 운동을 오래하는 것이 당뇨병을 위한 운동에는 더욱 바람직합니다. 운동의 시간을 한꺼번에 모두 해버리는 것보다는 중간에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반복하거나, 혹은 가능하다면 하루에 몇 번으로 나누어서 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합니다.당뇨인에게 비교적 적당하다고 할 수 있는 운동은 걷기로 예를 들면 1분에 약 80미터(30분에 2.4킬로미터)정도 걷는 속도로 한 번에 15분이상, 일일 30분∼1시간 정도 하는 것입니다. 걸음으로 치면 대략 1만보 정도로 보통 직장인의 하루동안의 걸음인 5,000∼6,000보의 2배 정도를 걷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당뇨병환자에게 이상적인 운동강도는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가 바람직합니다.최대심박수란 심장에 어떠한 문제도 발생되지 않고 도달할 수이그린, 다이미크롱, 다오닐, 유글루콘, 글루레노룸', 비구아나이드계인 ‘메트포르민'과 알파글루코시다제 억제제인 ‘글루코바이, 베이슨'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설폰요소계의 혈당강하제는 췌장에도 영향을 주지만 췌장이외의 부위에도 영향을 줍니다. 경구용 혈당 강하제의 주된 작용은 췌장을 자극하여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는 것이고, 이외에도 분비된 인슐린이 세포에 더욱 잘 결합하도록 해주고, 간에서 새로이 당이 생성되지 않도록 하는 췌 장외 작용도 있습니다. 이 경구용 혈당 강하제는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촉진하는 것이 주된 작용인 만큼 인슐린 분비기능이 거의 소실된 인슐린의존형 당뇨병이나, 오래 앓아 인슐린 분비기능이 저하된 환자의 경우는 효과가 없습니다. 경구용 혈당 강하제가 효과가 있는 경우 자기 몸의 인슐린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사로 맞는 인슐린보다는 안전합니다만 이러한 상황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경구용 혈당강하제를 사용하여도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이 반응을 하지 않아 인슐린으로 치료를 시작한 후 체중이 감량되고, 혈당조절이 잘 되는 경우 다시 경구용 혈당강하제로 치료약물을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구용 혈당강하제 치료를 받던 환자 중에는 약물 사용을 하지 않고 식사요법만으로 치료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경구용 혈당강하제 사용 대상환자① 당뇨병 발병 후 10년이 경과되지 않은 환자② 40세 이후의 성인형 당뇨병환자③ 식사요법 및 인슐린 치료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성인형 당뇨병환자비구아나이드계의 메트포르민은 췌장 베타세포의 인슐린 분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말초조직에서의 인슐린 작용을 강화시켜 혈당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간에서의 당 생산이 감소되고 근육에서의 당섭취는 증가합니다. 한편 메트포르민은 장관내 당흡수를 감소시키는 작용과 식욕을 저하시켜 체중감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메트포르민은 비만형의 인슐린비의존형 당뇨병에 일차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알파글루코시다제는 소장 점막 내세포에 위치하는니다.
원내감염을 줄이기 위해 병원 전체에서 수행되어야 하는 중요한 절차는 바로 무균법이다. 무균법에는 내과적 무균술과 외과적 무균술이 있다. 내과적 무균술은 일정지역에 있는 미생물의 수를 줄이는 것과 현재있는 곳에서부터 다른 곳으로 미생물이 만연되는 것을 막는 것이고, 외과적 무균술은 병원균이나 미생물이 전혀 없는 멸균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무균술의 발달은 수술로 인한 감염의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획기적인 기여를 하였으나, 아직도 수술창상 감염은 중요한 병원감염의 하나로서 자리 잡고 있다. 수술부위 감염의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환자들이 시술을 받도록 하기 위한 것이 수술시 무균술의 준수이다.SCRUB Nr.의 의무:기계간호사 또는 소독 간호사를 뜻하며 소독된 part에서 일하는 간호사이다.① 수술 schedule이 들어오면 그에 따른 방과 기계 및 기구를 준비한다.② 포를 편다.③ 손 소독을 한다.④ 소독된 Gown, Glove를 착용하고 기계를 기계상과 Mayo tray 위에 정돈해 두고 Suture에 대비한 봉합사와 needle을 미리 준비해 둔다.⑤ 의사와 assistant가 들어오면 Gown과 Glove를 주고 Gauze count를 하며 circulating Nr.에게 이야기하며 기록하고 normal saline에 gauze를 축여둔다.⑥ 수술실 방포를 의사가 방포 할 수 있도록 둔다.⑦ 일단 수술이 시작되면 계속 수술의 경위를 관찰하고 기구를 관리한다.⑧ Gauze와 Tape를 구분하여 사용한다.⑨ 모든 일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한다.⑩ 항상 의사가 원하기 전에 물품을 준비한다.⑪ 수술이 끝나갈 무렵 gauze, Instrument count를 circulating Nr.와 함께 한다.⑫ 수술이 끝나면 knife blade를 빼어 따로 보관한다.⑬ 수술기계상을 깨끗하게 정리한다.⑭ Dressing 준비를 한다.⑮ 오물을 정리한다.? 수술이 끝난 후 물품정리를 한다.Circulating Nr.①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수술실의 청결을 유지한다.② 무영등 및 각종 보조등을 시험 해보고 필요한 부위에 초점을 맞춘다.③ Suction기, Electrosurgical unit, 발판 등이 제위치에 있는지 확인하고 기능의 작동여부도 시험해 본다.④ 필요한 경우 Autoclave를 조작하여 수술에 필요한 멸균기구나 멸균물품을 신속 히 공급할 수 있어야 한다.⑤ 소독간호사에 의해 제공된 Suction line, bovie line을 suction기와 bovie unit 에 연결한다.⑥ 필요한 경우 소독간호사에게 수술에 필요한 각종 멸균물품을 공급한다.⑦ 환자에게 정서적 지지를 해주며 마취도입시기에 환자 옆에 있도록 한다.⑧ 환자 본인, 환자의 이름, chart의 이름을 확인한다.⑨ 타 의료전문인력과 함께 수술환자를 수술대로 옮긴다.⑩ 환자의 피부 소독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⑪ 소독간호사와 Gauze, Instrument count에 협조한다.⑫ 지혈대 작동과 중지시간, Gauze, Instrument count 결과, 사용된 drain의 종류 와 수 등을 정확하게 기록한다.⑬ 수술 중 누락된 기구 및 물품이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신속히 제공한다. ⑭ 수술과정에 있어 무균술이 철저히 지켜지는지 확인한다.⑮ 검사물은 label을 정확히 하여 검사실로 보낸다.? 수술이 끝난 후 환자가 회복실로 갈수 있도록 환자 운반을 도우며, side rail을 하려 수술환자의 낙상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혈액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Gauze의 무게를 측정한다.? 진행 중인 수술이 지연되어 다음 수술의 시작이 지연될 경우 수간호사 선생님에 게 알려 조정이 되도록 한다.? 사용된 기구와 물품을 분류하여 정리한다.? 다음 수술을 위한 준비를 한다.멸균술의 기본원리① 멸균지역에는 멸균된 물품만이 사용되어진다.② 멸균 지역을 준비하기 전에 주위의 모든 것이 깨끗하고 건조된 상태인지 확인한 다. 습기는 오염원으로 간주한다.③ 필요한 물품은 모두 준비해 놓아서 멸균지역을 준비하는 동안 다른 물품을 가져 오기 위해 자리를 비우지 않도록 한다.④ 소독된 상태에 있는 사람은 소독된 물품을 다루며 소독되지 않은 사람은 부소독 상태에 있는 사람이 다룬다.⑤ 멸균 물품을 꺼내기 전에 포장 상태를 확인하도록 한다. 소독 테이프에 멸균 상 태 표시가 안 되었거나 소독유효기간이 지난 것, 구멍이 났거나 젖은 것 등은 오염된 것을 간주한다.⑥ 멸균되지 않은 사람의 몸과 복장은 오염된 것으로 간주하며, 멸균된 물품이 몸 이나 복장에 접촉되지 않도록 충분한 거리를 두어야 한다.⑦ 멸균부위의 가장자리는 오염된 것으로 간주하고 준비하는 동안 만지지 않도록 한다.⑧ 소독된 수술 Gown을 입었을 때에는 허리에서 어깨까지의 앞부분과 소매부분만 소독된 것으로 간주한다.⑨ 멸균구역은 사용할 시간 가까이에 만든다.⑩ 멸균지역은 계속해서 지켜봐야 한다.⑪ 쟁반 밑으로 떨어진 부위나 테이블 밖으로 떨어진 부분은 오염된 것을 간주한 다.⑫ 허리 밑으로 내린다면 손이 시야 내에 없으므로 오염된 것으로 간주한다.⑬ 소독된 상태에 있는 사람은 소독영역에 있어야 한다.-소독된 상태의 사람이 비소독된 상태의 사람이나 비소독 영역을 지날 때에는 등을 돌리고 통과한다.-소독된 상태의 사람이 소독된 영역을 지날 때에는 마주보고 지나간다.⑭ 부소독 상태의 사람은 소독된 영역에 가까이 가지 않는다.⑮ 소독된 상태의 사람은 소독지역과의 접촉을 최소화한다.? 소독 지역에서 미생물을 완전히 제거 할 수 없으나 최대로 감소시키기 위해 노 력 해야 한다. 즉, 수술실 간호사, 의사, 환자의 피부가 오염원이 되고 있으나 피부를 멸균할 수 없으므로 피부 소독을 철저히 한다.무균술의 기술⑴외과적 손씻기모든 무균술을 시행함에 앞서 의료인의 손에 있는 미생물의 숫자를 감소시키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 소독제와 마찰을 이용하여 미생물의 숫자를 최대한 감소시키는 것이 외과적 손씻기의 목적이다.▷방법① 손톱을 짧게 깍고 반지나 팔찌, 시계를 뺀다.② 손과 팔꿈치 2~3 inches 까지 을 물에 적신다.③ 발을 사용하여 조정하며 솔에 소독비누(베타스크럽 또는 히비클렌)를 몇방울 떨 어 뜨려 손가락 끝에서부터 시작하여 손을 직각으로 잡고 손톱 사이를 세밀하게 문지르고 손가락 사이를 차례로 마찰하여 손, 팔꿈치 위 2~3inches까지 순서대 로 닦는데 팔꿈치를 닦다가 손이나 전완으로 되돌려서는 안 된다.④ 손은 팔꿈치보다 더 높게 하며 옷에 물이 튀지 않게 주의한다. 습기 는 소독가 운의 불결의 원인이 된다.⑤ 다른 쪽도 앞과 같이 반복한다.⑥ 모든 부위의 팔꿈치 전박부 관절 윗부분까지 철저히 문지른다. 깨끗이 씻은 부 위에 씻는 물이 역류하지 않도록 팔꿈치 이상으로 올리고 손을 들어야 한다. 적 당한 곳에 솔을 버린다.⑦ 새 솔로 앞의 전 과정을 반복한다.⑧ 다시 손과 팔을 철저히 헹군다.⑨ 팔꿈치를 약간 구부려서 몸 앞에 손을 모으고 손을 올린 상태로 수술실에 들어 간다. 이때 손이 다른 직원이나 문등에 닿아서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