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 SkillsIngredients of success성공의 요소Put your heart, mind, intellect, and soul into even your smallest acts. This is the secret of success. Swanmi Sivandi아무리 작은 일이라해도 마음과 머리 그리고 모든 지식을 쏟아 넣어라. 이것이 성공의 비결이다.In 2002, researchers Taylor and Humphrey analyzed interviews made with 80 U.K. and U.S. business leaders, drawn from a wide range of business. They identified the skills and attributes which were most common among those who had been successful at the Chief Executive levels. Although most (91 percent) had a university degree and relevant technical skills, success was not closely linked to a level or type of knowledge: few had business degrees or outstanding technical ability.?2002년, Taylor와 Humphrey 두 연구자는 다방면의 영국과 미국의 기업인 80명과 나눈 인터뷰를 분석하였다. 그들은 최고 경영자로서 성공한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기술과 특징을 밝혀냈다. 대부분의 경영자(91%)가 대학 학위가 있으며 관련 기술을 습득한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성공은 그들의 지식정도나 지식 분야와 밀접한 관련을 보이지 않았다. 경영분야의 학위를 받은 사람이나 아주 뛰어난 기술을 지닌 사람은 거의 없었다.?Characteristics of successful chief executives성공적인 기업인의 특성mmunicating with others, and putting interviewers at their ease. Their excellent interpersonal skills included patience and tolerance, often learned through the job itself. They were energetic, but took care to manage stress levels and stay healthy. Male directors were more sensitive to variations in a wide range of interests and part of what they brought to a company was "breadth of vision developed from a wide range experience." Most of these are self-management and people skills rather than unusual abilities or technical skills.기업 최고 경영자들은 매우 오래 일을 하지만 그들의 일을 사랑했다. 그들은 지도력을 발휘하고 승인(하는것)을 즐겼다. 그들은 눈에 띄게 자신감이 넘쳤으며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잘하였고 인터뷰를 하는 사람들을 편하게 해 주었다. 그들의 대인관계 기술에는 인내와 관용이 두드러지게 보이는데 이들은 대체로 자신의 일을 통해 몸에 밴 것이다. 그들은 열정적이지만 스트레스를 잘 해결하고 건강하였다. 남성 경영인은 다양한 관심분야의 추이에 더 민감하였으며 “광범위한 경험을 통해 개발한 비젼의 폭”을 회사에 도입하였다. 이러한 대부분은 특별한 능력이나 기술이라기 보다는 자기관리와 대인관계에 해당하는 것이다.?Attributes associated with success성공과 연관된 특성The surprising outcome of Taylor and Humphrey's survey was that the range of personn the presence of bright, hard-working people, but not creatures from another planet. They had a variety of IQs, expertise, and background. In other words, directors are just like the rest of us - and their positions are up for grabs." The skills and attitudes of success people can ba developed by others.?Taylor와 Humphrey의 연구에서 놀라운 결과는 성공에 직결되는 대인관계의 질적유지와 기법은 대부분 사람들이 습득할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렇게 썼다: “이사진(임원회)들은 별개의 종족이 아니다. 우리가 만난 사람들은 밝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행성에서 온 존재들은아니다. 그들의 IQ, 전문성 그리고 그 배경은 참으로 다양하다. 다시말해서 경영자들도 우리 모두와 같은 사람들이며 우리도 그들의 지위에 오를 수 있다” 성공한 기업인의 기술과 특징은 다른 사람들도 개발할 수 있는 것이다.?The main skills valued by the CEOs included:최고 경영자가 가치를 부여하는 주된 기술? self-knowledge and self-awareness - this was especially noticeably, and the directors were frank about their skills and their shortcomings.자기지식과 자기인지 - 이는 눈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특징이며 경영진은 그들의 기술과 그들의 단점에 대하여 매우 솔직하다.? interpersonal skills, especially the ability to work with, and lead, teams.대인관계술, 특별히 팀과 함께 협동하고 팀을 리드하는 기술? problem-solvina willingness to work very long hours and to "do what it takes."오랜 시간을 일하려는 의지와 “성공을 위해 필요한 일은 반드시 하려는” 강한 의지.? emotional intelligence, especially when relating to others.정서적인 지능, 특히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the ability to manage stress and to take care of their health.스트레스를 관리하고 건강을 지키는 능력? a love of change. 변화에 대한 사랑? a broad range of personal interests.다양한 개인적인 관심사? readiness to seize opportunities rather than making rigid personal plans.고집스러운 개인적은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 기회를 포착하려는 준비된 자세?Many of these skills have long been recognized as essential in the caring professions. It may be surprising to find this list associated with business success. However, similar skills are likely to be required across a very wide range of professions. Increasingly, employers expect employees to be able to work on project teams on complex problems. This require many of the other skills listed: good people skills, emotional intelligence, self-knowledge, a positive attitude, a willingness to put the team's inte are unlikely to be a great asset to a team.?이러한 기술의 상당수는 남을 돌보는 직업에 있어서는 매우 필수적인 것으로 이미 오랫동안 인지된 것들이다. 경영성공과 이러한 목록이 관련이 있다는 것이 매우 놀라운 일이다. 그러나 다양한 직종에서 비슷한 기술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고용자들은 고용인이 복잡한 문제를 놓고 한팀으로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러려면 목록에서 언급한 다른 기술도 많이 필요하다 - 대인관계술, 정서적인 지능, 자기 확신, 긍정적인 자세 그리고 팀의 이해를 먼저 생각하려는 의지 등을 말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 자신감이 결여된 이기적인 사람으로, 쉽게 스트레스를 받으며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자신의 감정문제를 제대로 다룰 줄 모르는 사람들 - 이러한 사람들은 팀에게 그리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없을 것이다.?However, the qualities needed for different kinds of success may vary from the above list. Academic success requires a willingness to refine analytical thinking skills. Successful relationships may require a willingness not to work very long hours outside of the home, but are still likely to require a willingness to "do what it takes" to achieve a successful outcome for the relationship. High levels of success in any field ten to require long hours, hard work, practice, and a willingness to keep going towards achieving the goal even when you do not feel kike .
11115307 도자문화디자인학과 김수영과학과 기술이 발달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풍족해지고 윤택해져갔다. 하지만 이제는 그 도가 지나쳤다. ‘생명의 상품화.’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구글 베이비’라는 영화는 나를 많은 생각에 빠뜨렸다. 실로 충격 그 자체였다.그 내용은 즉, 이렇다. 인터넷 상에서 어떤 이가 유전자를 선택하고 돈을 낸다. 그렇게 온라인으로 구입된 정자와 난자는 수정되어 대리모의 자궁에 착상시켜 아이를 얻고 그 아이를 돈을 낸 이, 구입자가 배달을 받는다. 마치 공장처럼 자신이 원하는 정자와 난자를 인도의 대리모들에게 닭이 알을 품듯이 품게 만들고 10개월 후 인도 대리모는 하얀 백인의 아이를 낳고 바로 보내어진다. 이 영화의 장면 장면 또한 충격적이었다. 동성애자인 부부가 인터넷상으로 난자를 채취할 여성을 고르는 장면에서의 대화는 이렇다. 눈동자 색깔, 머리 색깔, 생김새 등을 따지는 모습은 마치 인터넷으로 상품을 구매하는 것과 같은 모습이었다. 이를 통해 선택된 여성은 두 명의 아이를 갖은 여성이었다. 그 여성은 인터뷰에서 난자를 팔아 받은 돈으로 집 인테리어를 다시 할 거라고 말한다. 그의 남편 또한 대수롭지 않은 문제라 생각하며 여성도 난자채취에 관한 위험성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었다. 단지 하느님의 뜻에 맡긴다는 말뿐이었다. 반면, 인도의 대리모 여성들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아이를 임신하며, 교도소와 흡사한 곳에서 생명의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열악한 환경에서 아이를 낳는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백인여성과 인도 대리모여성이 받는 페이는 난자를 채취한 백인여성이 더 많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상황이다.생명공학이 발달하기 이전에는 사람들은 생명을 매우 선성하게 여겼으며 자연의 섭리에 따라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젠 더 이상 자연, 신의 일부로서 생명이 존재하기보다는 기술에 의해 임의적으로 수정을 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인식이 강해졌다. 이처럼 새로운 차원의 인식은 아직 기술에 비해 받아들일 수 있는 의식이 갖춰지지 않은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다. 좋은 부모님 밑에서 좋은 교육만 받으며 자라온 나에겐 생명의 탄생은 여자에게 주어진 가장 아름다운 힘이며, 그것은 존중받아져야 하며 절대적으로 그 가치를 훼손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가족을 만들어주고 나를 이 세상에서 너무 따뜻하게 반겨준 부모님과 형제가 있기에 나도 행복하게 이세상 위에 존재한다. 나를 닮은 아이. 내 유전자를 갖은 아이에 대한 욕심에 눈이 멀어 정작 나를 닮은 아이가 이 세상에 태어나 받게 될 수 있는 상처에 대해서는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 것일까. 물론 구글베이비를 통해 아이가 정말 갖고 싶지만 갖지 못하는 이들에게 평범한 부모의 역할을 줄 수 있고, 대리모는 경제적 암흑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준다.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서로의 동의하에 이루어지는 작용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돈을 지불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문제는 윤리적 문제 내면에 가려진 백인우월주의와 경제적 불평등에 대해서 일 것이다. 물질적인 능력을 가진 이가 그것을 사용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며 자신의 선택권이다. 분명 의뢰인과 백인여성과 인도대리모는 서로의 합의점 아래 이루어지는 거래이지만, 그 가치에 대한 가격이 적당한가에 대해서 의문을 갖게 한다. 또한 여전히 사회에 자리 잡고 있는 백인우월주의에 의해 단지 닭에 비유되어지는 인도 대리모의 경제적 불평등에 의한 어쩔 수 없는 선택에 대해서도 말이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기술에 우리는 분명 전보다 원하는 것을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지켜야할 절대적 가치와 상황에 따라 변화되어가는 상대적 가치에 대한 기준을 다시 생각해 보아야할 것이다. 이 영화는 사회적, 윤리적으로 큰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이 일이 윤리와 규제가 바로 세워지기도 전에 하나의 거대한 산업으로 확산되어지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6.25전쟁을 배경으로 한 이 ‘장마’라는 소설은 어린시절의 체험을 회상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우리 민족의 역사에 있어서 6.25는 가장 큰 아픔이다. 이념의 대립이라는 이유로 누구를 위한, 무었을 위한 것인지도 알지 못한 채 우리의 친구, 친척, 가족과 싸워야했다. 한 민족을 두 개의 민족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장마’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이러한 아픔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국군의 외삼촌과 빨치산의 삼촌이 전쟁 통에 나가있는 동안 삼촌의 전사소식이 들려온다. 그러면서 가족 사이에 갈등이 생기고 어느 날 찾아온 구렁이 때문에 할머니는 삼촌만을 기다리다가 찾아온 구렁이를 보고 삼촌이 환생해서 온 것으로 여기며 결국 세상을 떠난다.한 가정의 비극을 동물을 신처럼 여기며 믿는 샤머니즘을 바탕으로 극복하는 이 소설은 다소 비극적이고 잔혹하게 느껴질 수 도 있다. 6.25를 겪어보지 않는 나는 ‘장마’외에도 많은 전쟁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해보았다. 하지만 그때마다 느끼는 것은 정말 비극적이라는 것이다. 생사의 두려움에 친구도 친구가 아닌 적이 되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이러한 아픔을 담고 있는 내용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소설은 어린아이인 '나'를 통해, 아이의 눈에 비추어진 집안 이야기를 하여 그때의 아픔 그대로를 담기보다는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그리움과 희생을 비춰 아름다움을 강조하였다. 마치 전쟁으로 인한 아픔보다는 자식에 대한 그리움과 희생이 주제인 것처럼 말이다.이러한 아픔은 소설의 끝에 등장하는 구렁이를 통해 치유하고자 했었다. 이는 어찌 보면 미신처럼 보이지만 여기에선 미신이 아니라 필연적인 만남이었기에 가능했다. 이것은 우리민족의 공통점. 즉, 동물이나 식물을 숭배하는 샤머니즘이라는 공통점이 있었기에 우리민족의 깊은 상처를 치유 할 수 있었다. 샤머니즘은 미신이라고 생각하는 나에겐 헛소리에 불과했다. 하지만 샤머니즘은 우리민족의 아픔을 치유할 하나의 수단이고 길이었을 것이다.
사람들은 삶이라는 것에 대해서 그토록 소중함을 모르고 있다. 이 소중함은 죽음을 앞두고 나서 깨닫게됨과 동시에 자신이 헛되이 보낸 삶을 후회하게 된다. 하지만 그 소중함은 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고 나면 그에 대해 조금이나마 깨닫게 될 수 있을 것이다.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란 책은 세상을바쁘고 각박하게 살아가는 인물인 미치와 그와는 동떨어진, 인간다운 삶을 사는 모리의 사제간 우정을 다룬 책이다. 아직 불치병으로 남아있는 루게릭 병을 얻은 모리라는 사회학 교수는 서서히 죽어간다. 근육이 위축되는 이 병의 진척이 심장까지 이어지면 결국 죽게된다. 사회에서 성공만을 위해 사랑하는 아내는 신경도 쓰지 않고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살아가는 미치는 어느 날, 텔레비전에 나온 자신의 은사를 우연히 보게되고, 찾아가게 되었다. 대학시절 매주 화요일마다 만나서 학교교육과정과는 다른 방식과 다른 이야기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던 모리와 미치는 모리의 죽음을 앞두고 다시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미치는 매주 화요일마다 모리를 찾아갔고 미치는 그 동안 자신이 살아온 일에 쌓여 스트레스로 일그러져 가는 얼굴을 모리를 만나게 되면서와 웃는 얼굴로 다시 '즐거움'이라는 것을 되찾게 된다. 그렇게 '삶'이라는 것을 주제로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눈다. 그러는 사이, 모리는 시름시름 앓았고 결국 죽음을 맞게된다.이 책을 읽고 모리와 같은 스승을 둔 미치가 마냥 부러웠다. 모리는 어렸을 때의 환경으로 인해서 남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도록, 그리고 일들을 하지 않기 위한 생활을 해왔다. 그러한 그가 추구하는 것은 유명 인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답게 사는 것이었다. 사랑하고 사랑 받으며 행복하게 살다가 외롭지 않게 죽어 가는 것... 아마 요즘 같은 각박한 세상에서 양보하고, 남을 먼저 생각해 주라면, 모든 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라고 한다면, 비웃지 않을까? 아마 그렇게 한다면 내 자신이 '손해' 라고 느껴질 것이다. 과연 그 누가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하냐고 할 것이다. 그렇다. 목소리가 크거나 끼가 있는 사람들이 남을 먼저 욕하고 짓밟고 무시하고 모든 것을 뜻대로 하는 그런 비열한 인간이 우리이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따를 시키고, 그 아이들과 사이가 틀어 지지지 않기 위해 자신의 의견은 철저히 숨기고 단지 뒤돌아서 불평만 하는 세상이다. 순진과는 거리가 먼 우리들이 무슨 수로 인간적으로 살아가며 두려움에 떨지 않고 죽음을 받아드릴 수 있을까? 아마 돈을 벌기 위해서 피땀 흘려 일하는 것보다 인간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리는 달랐다. 어느 날 루게릭 병이 찾아왔지만, 그는 자신 나름대로의 인생관을 찾아서 또 다른 삶을 살기 시작한다. 시한부 인생을 살면서 주변 환경을 다시 보면서 모든 것을 받아드리고 결국,'두려움'이라는 것에서 빠져 나오게 된다.나는 모리가 한말 중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을 바쳐라.", " 자기에서 목적과 의미를 주는 일을 창조하는데 자신을 바쳐라"라는 말이 가장 감명 깊었다. 특히 이 책에서 사랑과 돈에 대해서 가장 감명 깊게 보았다. 모리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돈에 두지 말고,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리라고 말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어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선, 꿈을 이루기 위한 그 무언가가 필요하고 그 무언가를 갖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무언가를 갖기 위해 노력한다. 물론 그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꼭 돈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돈으로는 사랑을 제외한 나머지는 다 이룰 수 있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은 그들 속에서 사랑을 얻긴 했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서 악착같이 돈을 번다. 그들은 항상 돈에 굶주려 있으며 꿈을 얻기 위해서 돈을 이용한다. 하지만 부유한 사람들은 다르다. 꿈을 이루긴 했지만 그것에 만족하지 못한다. 바로 돈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사랑을 얻기 위해서 이다. 그들 또한 사랑을 얻기 위해서 돈을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