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론1) 지체장애의 정의지체장애는 사지(팔과다리)와 몸통의 운동기능장애를 의미하며, 사지는 상지의 어깨관절에서 손가락 끝, 하지는 골 관절에서 발가락 끝까지, 몸통은 척추를 중심으로 한 상반신과 목, 머리 부분을 말한다. 단, 이 경우에 흉부와 복부의 내장기관은 포함되지 않는다.운동기능장애는 운동기관이 있는 중추신경계, 근육 및 뼈, 관절 등의 부상이나 질병으로 인하여 장기간 일상생황에서 자기 혼자 활동하는 것이 곤란한 상태의 장애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장애종류 가운데 가장 다양한 유형과 종류를 나타내며, 2000년 장애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체장애인수(1,449,496명)의 약42%(605,127명)를 차지하여 인구규모에 있어서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장애이다. 지체장애의 유형은 크게 관절운동, 절단, 마비, 변형 등의 형태로 구분된다.신경성 질환의 경유는 주로 아동들에게 많이 나타나며, 척수에 있는 운동세포의 바리어스 감염으로 팔이나 다리가 마비되는 소아마비, 외상에 인한 척수손상, 근육에 이상이 오면서 힘이 없어지는 진행성 근이양증, 흔히 볼 수 있는 사지절단, 관절염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절단장애● 관절장애● 지체기능장애(팔, 다리, 척추장애)● 변형 등의 장애2) 원인 및 출현 율지체장애의 원인은 장애의 발생 시기에 따라서 선천적원인과 후천적 원인으로 크게 구분 할 수 있다. 선천적원인은 장애가 출산 전인 태아 때 이미 발생한 것이며, 후천적원인은 출산 후에 발생된 것인데, 대부분의 지체장애는 후천적인 원인에 의한다. 특히, 성인이 되어 사회활동을 영위하는 중에 장애가 발생한 경우를 '중도장애'라고 하며, 신체적인 기형의 경우는 태어나는 즉시 알 수 있지만 경미한 뇌성마비 같은 경우는 비록 출생 전 태아 때 이미 발생하였더라도 흔히 출산 후 수개월이 지나야 이상이 발견되는 수도 있다.선천적 원인 중 대표적인 것으로는 유전, 염색체 이상, 대사 장애, 임신 중 흡연, 약물 복용, 방사선, 매독, 풍진 등에 의한 감염, 조산 또는 난산, 혈액 두 다리의 기능에 현저한 장애가 있는 사람, 5) 척추의 기능 장애로 인하여 앉아있을 수 없거나 자기 힘으로 일어서기가 곤란한 사람3급:1) 두 팔의 기능에 상당한 장애가 있는 사람, 2) 두 손의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의 기능을 잃은 사람, 3) 한 손의 모든 손가락의 기능을 잃은 사람, 4) 한 팔의 기능에 현저한 장애가 있는 사람, 5) 한 다리의 기능을 잃은 사람4급: 1) 두 손의 엄지손가락의 기능을 잃은 사람, 2) 한 손의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의 기능을 잃은 사람, 3) 한손의 엄지손가락 또는 둘째손가락을 포함하여 세 손가락의 기능을 잃은 사람, 4) 한 손의 엄지손가락 또는 둘째손가락을 포함하여 네 손가락의 기능에 현저한 장애가 있는 사람, 5) 한 다리의 기능에 현저한 장애가 있는 사람5급: 1) 두 손의 엄지손가락의 기능에 현저한 장애가 있는 사람, 2) 한 팔의 기능에 상당한 장애가 있는 사람, 3) 한 손의 엄지손가락의 기능을 잃은 사람, 4) 한 손의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의 기능에 현저한 장애가 있는 사람, 5) 한 손의 엄지손가락 또는 둘째손가락을 포함하여 세 손가락의 기능에 현저한 장애가 있는 사람, 6) 두 발의 모든 발가락의 기능을 잃은 사람, 7) 한 다리의 기능에 상당한 장애가 있는 사람, 8) 척추에 고도의 장애가 있는 사람6급: 1) 한 손의 엄지손가락의 기능에 현저한 장애가 있는 사람, 2) 합 손의 둘째손가락을 포함하여 두 손가락의 기능을 잃은 사람, 3) 한 손의 엄지손가락을 포함하여 두 손가락의 기능에 현저한 기능 장애가 있는 사람, 4) 한 팔의 셋째 손가락, 넷째 손가락, 다섯째 손가락의 기능을 잃은 사람, 5) 척추에 현저한 장애가 있는 사람(1) 소아마비(Poliomyelitis)중추신경계의 이상으로 척수의 운동세포의 염증이 생긴 질환으로 소아마비라고도 한다. 소아마비는 바이러스 균이 음식과 함께 입으로 들어가 척수 전각세포를 파괴시켜 상지나 하지에 이완성마비를 일으키는 감염성 질환으로 감각에는 이상이 므로 내과적인 일반치료가 주가 되며 근육통에 대하여는 더운물 찜질을 하는 등의 물리치료가 보조치료로 시행된다. 회복기가 되면 관절운동 근력보강운동 등의 물리치료가 주가 되며, 잔유기가 되어 걸을 수 있게 되면 보조기를 착용시키거나 지팡이 또는 목발을 사용하여 보행훈련을 실시하게 되는데 몸의 변형이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하지근육의 힘이 약한 상태에서 그대로 걷게 되면 정상에서처럼 체중을 이기지 못하여 이차적으로 무릎이 휘어지게 되고 발이 밑으로 쳐지고 안으로 비틀어지는 등의 변형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이다.소아마비 환자의 지능은 정상이며 대부분의 경우 바이러스가 하지에만 침범하게 되어 상지는 자유로이 쓸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재활치료는 대부분 마비된 하지의 기능을 향시키는데 역점을 두어 근력, 지구력, 유연성, 협응력 향상에 중점을 두게 된다.(2) 척수손상(Spinal cord injuries)척수 내에 있는 기둥과 같은 굵은 신경인 척수가 질병이나 외상으로 손상을 받게 되면 그 손상부위 이하에서 마비와 이에 따른 여러 신경증상이 나타난다. 척수손상은 종양(암), 척추결핵, 혈관질환 등에 의하여 발생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교통사고 산업 재해 또는 운동경기 중 부상 등의 외상에 의해 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남자에게서 발생하는 경우가 더 많다.주 증상은 마비이며 그밖에 신경인성 방광 및 신경인성 대장의 증세가 있어 대소변을 가릴 수 없으며 체온과 땀을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없게 된다. 마비는 대부분의 경우 운동마비와 신경마비가 모두 나타나므로 욕창이나 화상을 입기 쉽다. 마비는 부위에 따라 하반신만 움직일 수 없는 하지마비, 상하지 모두를 움직일 수 없는 사지마비로 구분하는 데 손상부위가 등이나 허리(흉수나 요수)인 경우에는 하지마비가 되고 목(경수)인 경우에는 사지마비가 나타난다. 또한 마비는 손상정도에 따라 완전 마비와 불완전마비로 나누게 된다.치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 하나는 물리치료와 작업치료를 실시하면서 펴서 몸을 잠시 들어 올려야 하고 이것이 일상생활 속에서 습관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근 경직은 대부분의 척수손상환자에서 발생하므로 이에 대한 치료가 필요한데 약물치료 물리치료를 실시하며 보장구를 착용시키고 신경이나 근육에 국소주사를 놓게 된다.이밖에도 척수손상환자의 재활에는 심리적인 문제에 대한 상담을 빼어놓을 수 없다. 특히 환자는 성문제로 고민하게 되는데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대부분의 부부관계가 가능하므로 이에 대해 바른 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3) 이분척추(Spinal bifid)이분척추는 두개 척추 파열증(척추궁 형성의 결함)으로 임신초기 태아의 뇌와 척수 즉 신경관 형성이 일어나는 척추 뼈 뒷부분이 완전히 닫히지 않은 채 태어나는 선천적 결함이다. 이분척추를 가진 아동은 신체의 마비가 있는 경우라도 인지능력과 손의 사용능력에 이상이 없거나 약간의 정신지체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마비가 심할 경우 화장실에 가고 싶은 욕구를 느끼지 못하고 상처를 입어도 피부의 통증을 잘 느끼지 못한다. 출생 기 보이는 가장 흔한 장애로 1000중에 2.3명꼴이다.-등급기준-척추장애 등급기준2급5호: 척추의 장애로 인하여 앉아있을 수 없거나 자기 힘으로 일어서기 곤란한 사람5급8호: 척추에 고도의 장애가 있는 사람6급6호: 척추에 뚜렷한 장애가 있는 사람2) 절단(Amputations)장애절단환자의 궁극적인 재활목표는 의지를 착용하고 사회에서 직업을 갖고 살 수 있도록 해주는데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절단부위의 부종이 빨리 없어져야 하며 절단 끝부분이 단단하게 단련되어 의지를 착용하고 오랫동안 서서 있거나 걸을 수 있게 되어야 한다. 재활운동프로그램은 보행훈련과 근육의 기능저하나 수축을 예방 하는데 중점을 두며, 신체 각 부위의 기능유지를 위한 근력과 유연성, 탄력성 훈련으로 체력을 중진 시킨다. 의지는 대체로 상지의 경우 절단 후 약 2-3주, 하지의 경우 약 4-6주가 되면 착용하게 되는데 최근에는 절단의 상처가 아물면 곧 임시 의지를 제작하여 사용토록 을 팔꿈치관절 이상 부위에서 잃은 사람, 3) 두 다리를 발목관절 이상 부위에서 잃은 사람3급: 1) 두 손의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을 잃은 사람, 2) 한손의 모든 손가락을 잃은 사람, 3) 두 다리를 소파 관절 이상 부위에서 잃은 사람, 4) 한 다리를 무릎관절 이상 부위에서 잃은 사람4급: 1) 두 손의 엄지손가락을 잃은 사람, 2) 한 손의 엄지손가락과 둘째손가락을 잃은 사람, 3) 한 손의 엄지손가락을 포함하여 세손가락을 잃은 사람, 4) 두 다리를 리스프랑 관절 이상 부위에서 잃은 사람, 5) 한 다리를 발목관절 이상 부위에서 잃은 사람5급: 1) 한손의 엄지손가락을 포함하여 두 손가락을 잃은 사람, 2) 한손의 엄지손가락을 중수수지관절 이상부위에서 잃은 사람, 3) 한손의 둘째손가락을 포함하여 세 손가락을 잃은 사람, 4) 두발의 모든 발가락을 잃은 사람, 5) 한 다리를 소파 관절 이상 부위에서 잃은 사람6급: 1) 한 손의 엄지손가락을 잃은 사람, 2) 한 손의 둘째손가락을 포함하여 두 손가락을 잃은 사람, 3) 한 손의 셋째, 넷째, 다섯째 손가락을 모두 잃은 사람, 4) 한 다리를 리스프랑 관절 이상 부위에서 잃은 사람(1)사지절단사지의 일부를 잃어버린 상태를 말하는데 하지절단의 경우에는 주로 보행에 지장이 있으며 상지절단의 경우에는 대부분 일상생활동작과 작업에 지장을 받게 된다. 근래에 의지제작기술이 향상되었고, 많은 새로운 재료들이 개발되어 절단자도 의지를 착용하고 훈련을 잘 받으면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큰 어려움 없이 할 수 있게 되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단장애인 본인은 외관상 문제 때문인지 다른 장애인에 비하여 심리적 갈등이 심한 편이다.절단은 선천적으로 태아시절에 발육부진으로 태어날 때부터 발생할 경우도 있으나 이는 매우 드물며 대부분은 후천적 요인으로 외상에 의하여 절단되었거나 또는 질병으로 인하여 수술로 절단한 경우이다. 외상으로 인한 절단은 대체로 교통사고, 산업재해 등에 의한 것이 대부분이며 질병으로 인한 절단은경우
《 목차 》Ⅰ. 지역사회의 사정1. 문화와 역사2. 지역사회의 환경3. 지역주민Ⅱ. 지역사회복지 욕구의 파악1. 지역사회복지 욕구의 파악문제1) 농촌노령인구의 문제(1) 문제의 원인, 현상, 심각성 및 피해정도(2) 지역사회자원의 사정(3)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및 평가문제2) 문화시설의 부족(1) 문제의 원인, 현상, 심각성 및 피해정도(2) 지역사회자원의 사정(3)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및 평가Ⅰ. 지역사회의 사정1. 문화와 역사본읍은 신라 때 마진량현( 珍良縣)이었는데 35대 경덕왕 16년(757)에 여량현(餘良縣)으로 고쳐 오늘날의 경산인 장산군(獐山郡)의 속현이 된다. 그 뒤 강등이 되어 구사부곡(仇史部曲)으로 불리었으며, 고려 현종때 자인현과 함께 경주부의 속현으로 되었다. 조선조 인조때(1637) 자인 사람 전우벽(田禹闢)의 상소에 따라서 경주부로부터 자인현에 속하게 된다.조선조 때의 본 읍은, 하양현과 자인현에 속했었다. 1909년 영천군 창수면 평사동이 자인군 하북면에 편입되었고, 하양군 중림면 아사리도 하북면에 편입되었다. 1914년 행정 구역 개편시 자인군 중북면 일부와 하북면, 그리고 하양군 낙산면과 중림면을 모두 합쳐 진량면이라 칭했다.1997년 11월 1일자로 읍으로 승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현재의 진량읍은 3만여 명이 살고 있으며, 면적은 46.02평방킬로미터로써 전면적의 37퍼센트이다. 행정 구역은 45리 323반으로 되어있다.진량은 경산의 2읍 6면의 하나로서 이름으로라면 정말로 끝내주는 고장이다. 진실로 귀한 것은 사람이지 물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조선 왕조 때만 하여도 진량은 하양군의 한 지역이었다.두락산(斗落山)의 이름에서 락(落)을 뜻 좋은 글자로 고쳐서 즐거울 락(樂)자로 고친 뒤에 낙산면(樂山面)이라고 하여 두인(斗印), 동자(童子), 선항(仙巷), 화전(花田), 내상(內上), 내하(內下), 신기(新基), 북동(北洞), 회동(會洞), 봉동(鳳洞), 보인(甫仁)등의 11개 마을로 이루어진 고장이었 새기면 좋을 듯하다. 그러니까 큰들 혹은 으뜸들의 의미를 드러냄으로 볼 개연성이 있다. 보배 진은 본디 달 진(珍)으로 읽었으니까 예전에는 달 혹은 들로 읽었을 것이다. 아니면 앞에 나오는 '마'를 소리대로 읽는 경우라 하겠다. 하면 '마'는 무엇일까. "삼국유사"의 '서동요'에 나오는바, '마'는 먹거리로서의 마를 가리키는 것이다. 이는 다시 먹거리 '마'를 생산하는 들로 새겨서 무방할 것이다. 한편 한자의 뜻을 중심으로 읽을 경우는 어찌 되는가. 마(珍)는 삼베를 가리키니 마진-베들이란 대응이 이루어진다. 베-벼로 볼 때 결국 마진량은 벼를 많이 생산하는 으뜸들판이란 말이 됨을 추정해 볼 수가 있다.이 고장에 옛날 압독국(押督國) 같은 나라가 있었음을 떠올리면 압독의 먹거리를 생산하던 곡창으로서의 그 기능을 짐작할 수가 있지 아니한가. 아니면 말 그대로 옷감으로서 삼베를 기르던 곳이었든지 어느 쪽으로 보더라도 생산성과 깊은 관련이 있음은 틀림이 없다.2. 지역사회의 환경1) 행정구역면적(㎢) 구성(%) 법정동 행정리통 반 부락수 거리(㎞)46 11.2 25 45 323 59 9.82) 관할 리동명신상1ㆍ2ㆍ3ㆍ4리, 선화1ㆍ2ㆍ3ㆍ4ㆍ5ㆍ6리,보인1ㆍ2리, 봉회1ㆍ2리, 북1ㆍ2ㆍ3리, 부기1ㆍ2ㆍ3리, 양기1ㆍ2리, 상림리, 내리리, 문천1ㆍ2리, 평사리, 평사1ㆍ2리, 다문1ㆍ2ㆍ3리, 아사리, 시문리,현내리, 마곡리, 광석리, 신제리, 대원리, 속초리,안촌리, 황제1ㆍ2리, 당곡리, 가야리3) 산업구조도시외곽에 위치한 농촌지역이지만 진량 공업단지와 함께 영남방직을 비롯하여 약간의 섬유공장과 식품공장이 있다. 경부고속도로가 중앙을 동서로 가로지르고, 경산(진량) 인터체인지 부근에는 진량농산물집하소가 설치되어 인근지역의 농산물을 집산한다.진량공업단지는 480,000평의 면적에 200여 개의 업체가 입주하여 가동 중이다. 현재 공단의 종업원수는 5천명이 조금 넘는다.입주 업체의 42.7%는 기계, 금속업체이고 36.5%는 섬유업체이고, 20.8%는 기타 됨으로써 세대수는 약간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2) 지역에 대한 주민의 의식지역의 주민들은 우리 지역이 여러 종합대학교와 대학의 캠퍼스에 인접해 있다는 점과 교육도시인 경산시와 인접하여 교육열이 높다는 것을 장점으로 삼았다. 하지만 오래된 농촌 주택의 낙후시설과 문화시설의 부족 등을 개선해야 할 점으로 삼았다. 하지만 주민 단체나 행정기관에서는 별 다른 개선활동을 보이고 있지 않다.3) 지역의 네트워크지역주민들은 학연과 지연을 통하여 맺어온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이웃 친구나 학교 친구와 원만한 관계를 보이고 있음으로써 중요한 자원이 되고 있다.4) 주민조직 ? 단체우리 지역에는 대규모의 아파트단지에서 활동 중인 부녀회의 반상회나 경로당의 회원 및 각동의 동장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동장의 주도하에 반장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우리 지역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동사무소나 관할 행정부서에 이의를 제기하기도 하며, 그들이 직접 봉사활동 조직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하며 부녀회에서는 적극적으로 부족한 문화시설을 로 인한 문화 주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다.Ⅱ. 지역사회복지 욕구의 파악1. 지역사회복지 욕구의 파악지역사회의 특성 및 문제에 대하여 깊은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자 조직을 구성하여 활동하며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는 생각에 부녀회를 떠올리게 되었다. 그 중 지역사회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진량 창신 무학 부녀회 모임을 찾아가 회장 전영애씨 및 임원들에게 평소 자신들이 지역사회의 문제로 여기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도록 하였고 그 중 대다수의 임원들이 꼽은 문제가 농촌노령인구 중 독거노인문제와 더불어 문화시설의 부족이었다.문제 1) 농촌노령인구 문제경상북도 경산시는 1968년 세대 당 5.9명의 인구가 1978년 5.3명, 1988년 4.2명, 1998년 3.0명에 이어 2004년 2.8명으로 세대 구성원의 수가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65세 이상 고령자의 인구수는 19소득은 50만원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실질 물가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안정된 생활을 유지하기에 매우 적은 액수로 농촌 평균 생활비 64만원에도 크게 못 미치는 금액이다. 그나마 자녀로부터 받은 용돈으로 충당하지 못하게 되면 비참한 생활을 할 수 밖에 없고 국민연금 등 각종 사회보험을 받는 노인은 전체의 1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이같이 경제적 빈곤을 겪고 있는 것은 농업여건의 악화에 있다. 비싼 농약대, 비료대와 논갈이, 모내기, 농약주기, 수확 등의 제비용이 높아진데다가 농산물가격의 하락이 주된 요인이다. 게다가 재해를 겪고 나면 인력난 때문에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임대농업이나 휴경농, 위탁농 신청을 하고 싶지만 임대료나 보상금이 적어 쉽게 결단하기 어려운 실정이다② 대부분 농부병, 성인병 환자건강 문제도 심각하다. 최근 한국여성개발원이 전국 50개 농촌지역 60세 이상 505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절반 가까이(48.3%)가 ‘건강이 나쁘다’고 응답했고 ‘걸어 다니기’, ‘목욕하기’등 일상적인 생활을 수행하는 데도 전체 30%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또한 농촌 노인의 10명 중 7명 정도(68.5%)가 건강보험료 및 의료비 지출을 부담스러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건강상 어려움이 있을 때 40%이상이 ‘혼자 해결한다’고 한 반면 복지기관이나 자원봉사자의 도움은 전체의 1%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농업인들은 사실 과도한 노동과 작업에 시달린다. 밀폐된 비닐하우스 작업으로 인한 증후군이라든지 농약에 노출되는 정도도 심각하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농촌 노인들은 의료기관 이용을 꺼리고 있다. 이동거리에 따른 교통수단의 불편함과 경제적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치아 손상의 경우 인공치아 시술비가 한 대에 수십만 원을 넘고 있으나, 보험 혜택은 전혀 없어 농촌 노인들이 정기적인 진료를 회피하며 자신의 병(病)을 방치하고 있는 대표적인 예이다.③ 역할 상실과 소외·고독농촌 노인들의 정신적, 심리적 어수 있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① 직접적 욕구 해결을 위한 자원시설명칭(시설장)설치일자소재지 (전화)이용정원서비스내용운영주체경산시노인종합복지회관 (김두성)2000.11.6백천동 146-7 (813-1102)전노인사회교육, 여가프로그램 운영사회복지법인전석복지재단금빛재가노인복지센타(장은희)2004.3.23진량읍 북리 100 (214-7960)80가정봉사원 파견사단법인 금빛시책명사업목적사업대상사업내용비고경로연금노후소득 보장국민기초수급노인저소득 노인월 35,000원~50,000원경로연금 지급노인교통비사회활동참여지원65세 이상노인월 10,800원 지급경로당 지원노인여가활동지원등록경로당운영비 - 월 60,000원연료비 - 년500,000원특별연료비 - 난방면적별 추가지원경로식당무료급식결식노인식사제공저소득 결식노인경로식당 운영지원식사배달거동불편노인 식사배달저소득거동불편 노인중식 배달노인자율봉사활동노인의 봉사활동 및사회참여기회 제공자율봉사활동단구성거리질서, 환경지킴이충효예절교실 운영치매상담센타운영지원치매예방 및치매노인 지원치매노인보조용품 지원예방교육 및 홍보보건소 설치노인일자리사업노인의 사회참여 및취업의 기회 제공65세이상 노인단순일거리 제공강사,복지시설 파견자립형 사업단 운영② 간접적 관련 자원◎ 각 부녀회 및 진량청년회 주관의 경로잔치시책명사업목적사업대상사업내용노인회원어린이 놀이터(환경취약지)관리노인의 사회봉사기회제공 및 운여보조등록경로당환경취약지 관리어린이 놀이터관리 활동비 지원어버이날기념행사경로효친 사상 선양전시민기념행사 및 효행자표창 경로위안 잔치가족납골묘시범설치사업매장억제 및화장문화 장려가족 또는 문중납골묘설치납골묘설치(비) 보조(3)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및 평가① 실천◎ 사회복지기관을 적극 활용한다.금빛재가노인복지센터의 활성화를 위하여 부녀회 및 각 경로당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홍보 한다.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의 셔틀버스 운행의 횟수를 늘리도록 하고 각 경로당에 순회 사회복지사를 두어 어르신들의 고초에 대하여 직접 서비스하도록 경산시에 요구한다.◎ 지역사
우리나라사회복지실천의현황▶ 목 차 ◀Ⅰ. 학교사회복지의 개념1. 학교사회복지의 정의2. 학교사회복지의 목적3. 우리나라 학교사회복지의 역사Ⅱ. 학교사회복지의 역할1. 학교사회복지의 필요성2. 학교사회복지의 대상3. 학교사회복지의 기능Ⅲ. 우리나라 학교사회복지 제도화과정의 실태 및 문제점1. 학교사회복지의 제도화과정 및 현황2. 학교사회복지의 제도화과정의 문제점Ⅳ. 우리나라 학교사회복지의 활성화 방안1. 제도의 정비2. 프로그램 개발3. 학교사회복지사의 자질향상Ⅴ. 결론참 고 문 헌Ⅰ. 학교사회복지의 개념1. 학교사회복지의 정의학교사회복지에 관한 정의는 시대적 변화에 따라 혹은 학자의 이론적 관점에 따라 다양하게 정의되어져 왔다. 즉 학교사회복지가 시작된 1900년대 초기에는 가정과 학교의 협조를 연계해 주는 방문교사의 역할에 초점을 두어 학교사회복지를 정의하였으나, 1900년대 중반부터는 학교부적응 학생의 심리치료와 사회기능의 향상에 초점을 둔 정의가 보편화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1970년대부터는 생태체계학의 영향으로 인해 학생-학교-가정-지역사회의 연계를 중심으로 하는 사회복지서비스의 제공에 초점을 둔 학교사회복지의 정의가 대두되기 시작하였다.여러 학자들에 의해 내려진 대표적인 정의들을 살펴보면,첫째, 여러가지 장애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학습효과에 문제가 있는 학생을 돕는 개별사회사업에 초점을 두는 정의 Konopka는 ‘학교사회복지는 학생이 사회적 정서적 문제를 가지고 있어서 학교에서 기대하는 기능이나 목표를 성취하지 못할 때 이를 도와주는 노력’이라 하였고, Knudson은 학교사회복지란 ‘부적응이나 정서장애아를 도와 그들이 학교에서 자유롭게 교육목적을 성취할 수 있도록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전문서비스이며, 문제학생의 무력한 행동을 조기에 발견, 예방, 치료하는 교육의 중요한 도구이다’ 라고 정의를 하였다. 여기서 학교사회복지는 주로 개별사회복지를 사용하며 구체적으로 심리적인 도움, 정신의학적인 도움, 결석의 해결, 취업상담까지를 포함한다 정식교사의 하나로 법제화하고 교도교사가 되기 위한 자격증을 신설하였으나 교도교사의 배치, 의무고용등의 후속법규가 제정되지 않아 자격증제도의 신설은 외형상의 법규에 지나지 않았다.2) 1970년대 이후부터 현재1970년대는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인해 사회 불균형이 발생하게 되고, 외원기관의 철수로 인해 사회복지의 자주화와 전문화가 강조되던 시기이다. 따라서 사회복지의 분야가 세분화되고 다양화되면서 학교사회복지에 관한 이론과 개념이 소개되기 시작하였다. 사회복지계에는 요보호 학생을 위한 전문적 개입방법으로 학교사회복지에 관한 학위논문과 소개서가 처음으로 나오기 시작했다.학교사회복지에 관한 이론적 소개가 이루어지면서, 1980년대 초반부터 사회복지관, 아동상담소, 소년감별소 등에서 아동복지 혹은 청소년복지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문제학생들에게 상담이나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확대되기 시작했다. 특히 1980년대 후반에 급증하게 된 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학생과 아동에게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기여를 하였다.그러나 학교사회복지가 사회복지계의 관심과 노력으로 발전하였다고는 하나 학생을 위한 사회복지서비스의 대부분은 학교와 연계하지 않은 사회복지기관이 독자적인 서비스였다. 또한 이 시기에는 지역사회내의 학교가 사회복지관의 역할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였으며 학교사회복지에 관한 인식조차 부족하였다. 특정학교에서 교사에 의해 간헐적으로 제공되어지던 사회복지서비스는 1990년대에 들어와서 대학교의 사회복지학과 학생과 종합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사에 의해서 보다 체계적으로 포괄적으로 제공되기 시작하였다. 자원봉사자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에 의해 제공되어진 학교사회복지 외에 전문 사회복지사에 의한 학교사회복지 서비스도 이 시기에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비록 소수의 특정학교이긴 하나 학교현장 내에서 사회복지사에 의한 학교사회복지가 전개되기 시작하면서 1990년대 중반부터는 학교사회복지에 관한 실증적 실험연구가 논문으로 발표되기 시작하였다. 사회복지기관을 중심으로 학생과 아동으로 달성하기 위한 전문사회사업의 한 분야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요보호 학생이나 학교부적응학생을 우선적인 대상으로 여겨왔다. 그리하여 요보호 학생들이 자신의 교육적 욕구에 적합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기회의 형평성을 보장해줌과 동시에 이들이 학교를 통하여 자신의 잠재력과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학교사회사업의 일차적 대상과 그들의 문제는 다음과 같이 한정되었다(Freeman,1994).① 대인관계에 문제를 보이는 학생 : 폭력행동, 비사교적인 행동, 교사나 성인의 권위에 대항하는 행동등② 심리?정신적인 문제를 지닌 학생 : 우울, 소외, 공포, 불안 자살기도, 갑작스런 심리적 행동적 변화 등③ 학교 규칙을 위반하는 학생 : 장기결석, 등교거부, 잦은지각, 무단조퇴, 수업불참 등④ 가정환경적인 문제를 갖고 있는 학생 : 결손가정, 이혼, 재혼, 빈곤, 소년소녀가장 세대 등⑤ 부모가 아동양육에 문제를 보이는 학생 : 학대, 방임 등⑥ 학습부진을 보이는 학생 : 학습의욕저하, 학습무능력, 학습부진, 학업불량 등⑦ 반사회적 행동을 하는 학생 : 폭력, 절도, 가출, 약물남용, 불량서클 가입, 임신 등⑧ 장애인 학생 : 정서, 발달, 신체장애 등학교사회복지는 요보호 학생이나 학교부적응학생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이 질적으로 향상된 학교생활을 영위하도록 학생을 돕고 환경 체계를 개선해 주는 전문적인 활동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학교사회복지는 사회사업의 목적과 교육의 목적을 상호 접목시키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즉, 학교사회복지를 통해 모든 학생이 자신의 잠재력과 능력을 최대한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미래의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해 준다(Radin, 1975, p.608).환경과 개인의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생태 체계적 관점에서 학교사회복지는 개인의 욕구와 함께 체계 내의 각 요소들 간의 관계에서 빚어지는 욕구도 중요한 서비스의 대상으로 간주한다. 즉, 생태체계이론을 바탕으로 하는 사동모금회, 교육청, 기타지자체 )교육부주관 : 원봉초등학교, 청운중학교, 충주예성여고.사회복지공동모금회 : 대성초등학교② 복지관상주형 : 산남종합복지관 충북여중, 청주종합사회복지관 금천고등학교③ 복지관형(주 2-3일 파견되어서 프로그램운영, 상담)- 1995년 이후 학교사회복지 도입을 위한 현황 -일 자현 황1995. 12국민 복지기획단 공청회학교사회복지제도 도입권고- 요보호 아동의 발생 및 청소년비행의 예방에 효과 적인 학교사회복지제도를 도입하기위하여 1998년까지 6개교(중고등학교각3개교) 를 선정하여 1차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1999년의 평가를 거쳐 2000년부터 2002 년까지 2차 시범사업을 실시하기로 함1996. 3교육부, 학교사회복지제도 검토 시작1996. 6.교육부 전국생활지도담당 장학관회의 소집, 학교사회복지제도 소개와 상담기능 확충방안 협의1996.6학교사회복지제도 시범운영계획 언론보도(중앙일보)1996.7-1997.6서울특별시 교육청, 학교사회복지제도화 방안연구 프로젝트 추진-서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에 의뢰학교사회복지가 투입을 통한 시범학교 운영(영등포여상, 연북중, 광신고등학교)1996.9교육부 - 학교사회복지제도 도입을 위한 학교상담기능 확충.연구학교 운영계획 수립.대도시 교육청에 통보.연구학교 희망 신청 접수1997.3-1999.21차연구 시범학교 운영(서울무학여고, 대구제일여상, 광주북성중, 대전충남중)1997.3대한사회복지연구소협의회, 학교사회복지대토론회 개최1997.5학교사회복지학회 결성1997.7초?중등교육법 제정2) 실천방향(1) 학교중심 접근법학교중심접근방법의 학교사회복지는 각 학교단위로 전담학교사회사업가를 배치하여 장기적으로는 학교에 전담 학교사회복지사를 배치하여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 학교조직의 특수성을 고려한다면 학교중심접근 방법의 학교사회사업의 도입은 전적으로 학교의 통제하에 운영될 수밖에 없는 한계를 가지고 출발해야 하는 실정이다.학교사회복지의 도입단계인 현실을 감안한다면 학교사회복지사는 반인의 이해가 부족하여 학교사회사업을 불우한 청소년에 대한 복지 차원의 도움으로 이해하려는 경향도 볼 수 있다.2) 관련집단의 상호이해 부족과 이해갈등, 정책과정의 혼선교육학계와 사회복지학계, 교육부는 상호간의 이해관계에서 갈등과 정책과정의 혼선이 있다. 교육학계는 전문상담교사제도의 도입을 위해 오래전부터 연구와 준비를 하여왔고 최근의 초?중등교육법안 제정과정에서 전문 상담교사제도의 법적 근거를 마련해 두고 있다.사회복지학계는 전문상담교사의 조건에 사회복지사를 포함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한편 교육부 내에서도 전문 상담교사제도의 입법을 추진한 부서와 학교사회복지제도의 도입을 추진하는 부서가 다르고 상호간의 의견조정이 결핍하여 혼선을 초래하고 있다.3) 제도화 과정의 쟁점이 쟁점에 관하여 교육부와 사회복지학계가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각 측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교육부와 사회복지학계와의 상반된 입장교육부의 입장사회복지학계의 입장학교사회복지사의전임교사인정여부- 교직은 전문직이며, 교사자격증이 있는사람만 초?중?고등학교 교사로 임용될 수 있다.- 사회복지사도 부전공으로 가르칠 수 있는 교과목의 교사자격증을 취득하여 자기가 전공 한 교과목을 가르치는 한편 교내의 사회복지 활동에 임하도록 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학교사회복지사는 학생복지를 위하여 상담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직이기 때문에 비록교사자격증을 취득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국가인정의 사회복지사 자격증만으로도 전문상담교사의기초적인 자격은 갖추었다고 본다.- 교직과목의 이수나 교사자격증을 취득하는것은 필요하지 않다고 본다.제도도입의 시기- 학교사회복지제도의 도입은 단계적으로이루어져야 한다. 즉 사회사업복지사는일정기간 연수를 받고 자원봉사자의 자격으로 참여하여 그 역할이나 기능의 효과성에 대한 검증을 받고 그 결과에 따라 확대 시행하는것이 바람직하다.- 학교사회복지의 조속한 도입이 필요하며법적근거 조항을 신설하거나 학교사회복지에관한 특별법을 별도로 제정할 필요가 있다.제도도입의 방향과방법- 전문상담교사제도를.
정신장애인에 사회복지적 접근법서론♡정신장애인의 대한 기본적 사항♡1.정신장애의 개념 및 대상2.정신장애인의 특성3.정신장애의 원인본론♡심리?사회 치료적인 접근♡1.가족치료⑴접근 및 기법⑵대상가족의 선정2.정신극⑴정신극의 요소⑵기 법3.놀이요법4.예술요법5.무용요법 및 음악요법6.상호작용분석7.자율훈련법8.기타 치료법결론정신장애인 자조집단의 활용참고문헌레포트를 작성하면서...♡정신장애인의 대한 기본적 사항1. 정신장애의 개념 및 대상정신장애를 정의한다면 정신 건강이 좋지 못하여, 현실 환경의 적응이 잘 되지 않고, 애로를 느끼며, 고통을 당하고 있는 정신적 질환을 가리킨다고 할 수 있다. 정신질환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면 기질적인 장애와 기능적인 장애로 나눌 수 있는데, 전자의 치료는 약물, 물리적 치료가 우선적이나 후자는 기질적으로는 이상이 없는데도 정신 내적 갈등이나 적응상의 욕구좌절 등에 의하여 신경, 정신적으로 장애를 가지는 것으로 사회사업의 치료대상이된다. 따라서 정신장애란 생각, 느낌, 행동에 있어 병리학적으로 특징지을 수 있는 상태로, 그 병리학적 특성으로 인해 이전 기능의 수준으로 완전히 돌아갈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다른 신체적 질환과 달리 정신장애의 경우 증상의 발병, 진행과정과 회복에 있어 장기간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장애의 개념이 더욱 중요하다.그럼, 정신적 질환을 세분한다면, 미국 정신의학회에서 발간한 DSM-Ⅳ에 분류된 것들이 모두 정신적 장애에 해당이 되나, 여기서는 크게 나누어 성격장애, 신경증, 정신분열증 등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 정신장애에서도 가장 경(輕)한 장애인 성격의 장애를 들 수가 있으며 이러한 성격장애에는 편집적, 강박적, 히스테리성 성격장애 등이 있다. 둘째 신경증이라는 노이로제를 들 수 있는데, 신경증은 경중(輕重)에 따라 일반 사람들 모두가 대체로 가지고 있는 증상이며, 이러한 증상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일을 해 나가면서 고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신경증 장애에는 불안, 태를 유발할 수 있는 진단명에는 정신분열증, 조울증, 알콜중독증, 기질적 뇌중후군, 정신지체, 그리고 약물중독 및 인격장애가 있다.여러 가지 다양한 만성 정신장애인의 정의나 속성을 통해서 발견된 사회심리적 특성은 첫째, 정신장애는 유병기간이 최소한 2년을 경과하고 있으며, 둘째, 입원기간이 90일 이상이 되고 재입원의 악순환이 반복되며 셋째, 병이 장기화됨에 따라 정신장애인 자신의 능력상실로 인한 개인생활 및 가정생활에서의 기능이 약화되며, 넷째, 단기간의 치료보다는 장기보호의 성격이 강하므로 가족의 보호부담이 커지고 그에 따른 욕구들이 강하게 나타난다. 다섯째, 정신장애의 장기화 현상으로 인하여 경제적 파탄이 초래되며 여섯째, 사회로부터의 편견과 낙인으로 인한 사회적응 기회가 상실되며, 일곱째, 만성정신장애의 복합적 요소로 인한 사회복지대책이 요구된다는 점등이다. 이상과 같은 측면들을 고려할 때 만성정신장애인의 보호와 치료를 위해서는 예방-치료-재화-사회복귀의 다양한 사회적 대책이 강구되어야 한다.3. 정신장애의 원인정신장애를 가져오는 중심적 질환인 정신분열병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DSM-Ⅳ분류에 의한 정신분열병 가장 심각한 심리적 장애이며 또한 가장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한 문제이다. 한마디로 정신분열증은 사고의 장애이며, 그로부터 행동적, 정서적 문제들이 비롯된다고 볼 수 있다. 정신분열병에서만 유일하게 발견되는 단 하나의 증상은 없지만 그래도 정신분열병 외의 다른 질환에서는 흔히 발견되지 않는 많은 증상들이 있다. 정신분열병 환자에게서 특별히 자주 보이는 증상들을 바탕으로 국제적으로 공인되는 정신분열병 진단기준이 만들어졌으며, 이 진단기준은 정확도와 신뢰도가 뛰어나다. 따라서 이 진단기준에 맞추어 정신분열병을 진단할 경우에는 오진의 위험성은 매우 줄어든다.정신분열병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 기본형이 있다. 즉 조발형(早發型 또는 破瓜型)?긴장형(緊張型)?망상형(妄想型)이 있는데, 여기에 단순형?혼합형을 덧붙이는 수가 많고, 또는 잠재형?비정형(非定型) 등을증상에다 망상이 두드러진 타입이다. 피해망상 ?관계망상, 또는 의부증이나 의처증 같은 애정망상 등을 가지고 있다. 갑자기 남을 공격하거나 남을 피하고, 때로는 망상에 의해서 공연한 사람을 고소하기도하며, 망상에 의해서 폭발물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④ 단순형 : 의욕과 관심이 저하되고 매사에 무감각해져서 멍청해진다. 이와 같은 타입이 유사종교의 추종자나, 창녀?방랑자?부랑자?범죄자 등으로 전락되기 쉽다. 옛날에 신경쇠약으로 여겼던 질병군이 이에 해당되는 것이 많으며, 이런 상태는 정신분열병이라기보다는 성격장애가 아닌가 하고 의문을 제시하는 학자도 있다.♡심리?사회치료적인 접근♡1.가족치료환자의 증상은 가족 상호간의 역동적 관계의 표현이면 산물이다. 따라서 가족은 참여없는 환자만의 치료는 사실상 어려운 일일 뿐 아니라 증상이 호전되더라도 병적인 가족환경으로 돌아감으로써 증상이 호전되더라도 다시 악화될 수도 있다. 때로는 반대로 환자의 증상이 좋아짐에 따라 가족이 붕괴의 위기에 처하기도 하고 또는 다른 가족 구성원의 정서장애가 유발되기도 한다. 가족치료의 중요성은 이런 점에서 강조되고 여러 가지 형태로 발전되어 왔다.⑴접근 및 기법가장 중요한 1차적인 과제는 가족 상호간의 의사전달체계를 보다 효과적으로, 그리고 건설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일이다. 왜곡되었거나 숨겨진 의미를 정확히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이것은 집단치료와는 다르다. 가족은 이미 오래 전부터 형성된 경향을 갖고 있는 진행중의체계이며, 그 역할도 분명히 규정 되어 있다. 치료자도 집단치료와는 달리 ‘절대자’가 될 수는 없으며, 어느 한쪽을 두둔하는 듯한 인상을 주어서는 안된다.⑵대상가족의 선정가족이 있는 모든 환자가 대상이 되지만 특히 행동화를 자주하는 환자, 부부간의 문제, 부모와 자녀간의 갈등에서 빚어진 경우들이 효과적이다. 사실 이런 경우라면 가족치료 아닌 다른 방법으로써는 치료란 의미조차 성립되지 않는다.반면, 결혼이 파괴직전에 있는 가족, 결정적인 파괴요소가 만성으로 잠재하를 소개하는 것) 이다.②주연연극의 주인공으로서 환자가 이에 해당된다. 불안 혹은 현실 사회생활에서의 욕구불만으로부터의 해소를 바라는 것으로 동기화되어 있어야한다. 참가하는데 저항이 있는 것은 개인적인 공포, 사회적?인종석 갈등 혹은 상징적 문제 등에 그 이유가 있는 듯하다.③감독자치료자가 맡으며 연극을 지도하고 모든 역할을 지시한다. 환자의 좋지 못한 적응양식을 교정하도록 그의 역할을 변화시켜야 한다.치료자와 환자의 관계는 전이성일 뿐 아니라 합목적적이어야 한다. 화낮는 치료자의 행동에 대하여 직접적?일차적?직관적 느낌을 갖는다.④보조자아치료적 상황을 강화하기 위하여 치료자로부터 역할이 맡겨진 집단의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은 환자의 환경에서 중요한 인물들을 대표한다. 주연이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도록 연극화할 수 있는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다.⑵기 법연극은 특수영역 즉 망상, 환각, 꿈, 가족이나 공동체의 상황, 상징적 역할, 무의식적 태도, 상상적 미래의 환경 등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치료과정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생산성, 창조성, 및 독백, 역할 바꾸기, 이중성, 복합이중성, 거울기법 등이 이용된다.3.놀이요법소아정신과에서 주로 하고 있는 것과는 의미가 다르다. 성인환자에게 무엇인가 그들이 즐길수 있는 놀이나 오락을 하게 함으로서 도움을 주는 치료법이다. 논다는 것은 쉬운 일 같지만 환자에 따라서는 이것과 같이 어려운 일도 드물때가 있다. 윷놀이?화투놀이 등 아주 쉬운놀이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대인관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외톨이로 지내야 하는 환자도 많다.놀이는 인간관계 형성의 가장 기본적인 매개체이다. 놀이를 익히고 흥미를 갖고 참여함으로써, 감정이 억압된 환자는 자기도 모르게 놀이가 진행되는 동안 흥분하고, 웃고, 애석해 하는 감정표현을 할 수 있게 된다. 야외에서 하는 간단한 공놀이나 던지기 등은 굳어버린 환자의 신체를 자극하여 생기를 돌게 하는 데 좋은 자극제도 된다.놀이나 오락을 전문으로 연구?보급하는 기관의 전문가를 치료자로서 활용하는 것도 좋은서도 강조되어야 할 것은 잘 춘다, 잘 부른다 등의 평가를 치료자는 삼가야 하며, 어떻게 하든지 환자 나름의 스타일을 존중하고 격려해 주어야 한다.6.상호작용 분석미국의 정신과의사 베른이 창시한 치료법이다. 그는 인간의 성격은 세가지의 자아상태, 즉 부모?성인?아이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람들이 만날 때는 이 주의 어느 한 가지로서 서로 소통을 한다고 했다. 성인의 자아에서 잠잖게 서로 소통하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 밑바닥에는 아이의 자아 상태일 수도 있다.이러한 경향을 분석하여 환자에게 이해시킴으로써 건전한 방향으로 대인관계를 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주로 신경증적 장애 환자가 대상이지만, 환자의 치료라기보다는 일반인의 일상생활에서의 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 또는 집단으로도 같은 형식으로 하며, 이 밖에도 게임분석, 인생사 분석 등도 병용하고 있으나 크게 인정을 받고 있지 못하다.7.자율훈련법융이 개발한 상상요법의 이론을 기초로 하여 응용한 기법이다. 공상이나 상상을 체계적으로 하게 하며 이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치료에 응용한다.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진행하며 이것을 환자가 혼자 되풀이하는 동안 치료가 가능하다는 이론이다.①우선 환자로 하여금 긴장을 풀고 매우 편안한 상태로 있게 한다.②환자에게 어려움을 주는 상황이나 환경을 상상케 한다.‘집을 상상하라,집에 들어가라’는 단계적인 지시를 한다든지 또는 꿈을 회상시켜 그 이후를 상상케 한다. 이런 상황들이 견디기 힘든 것이라도 이완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③그 상상에 대해 자신의 반응을 보이게 한다.④상상에만 사로잡혀 있는 게 아니고 거기서 무엇을 느끼느냐를 의식하게 한다.⑤상상으로 얻은 충격이 어떤 느낌을 주었는가를 분석한다.8.기타 치료법인간활동의 모든 것은 치료에 응용할 수 있다. 자작시를 읽거나 또는 애송시를 낭독하여 함께 감상하고 토론하는 시문학요법도 뉴욕에서 상당히 인기가 있다.환자와 함께 달리기를 하면서 하는 대화가 치료실에 앉아 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라는 사람도 있다. 달리는 동안
< 목 차 >Ⅰ. 서 론Ⅱ. 정신장애의 개념 및 정의1. 정신장애의 개념2. 정신장애의 정의Ⅲ. 정신장애의 분류1. 정신장애 분류의 필요성2. 국제질병분류에서의 정신장애 분류3. 미국의 진단 및 통계편람에서의 분류Ⅳ. 결 론참 고 문 헌느낀점.. ICD-10의 정신장애 분류 축 axisⅠ. 서론최근 들어 이슈가 되고 있는 정신장애가 우리나라에서 자리를 잡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는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장애인의 범주를 지나치게 신체구조 및 기능상의 기준으로 판정함으로서 정신장애를 「장애인복지법」이나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서 규정하는 사회보장이나 직업재활 서비스에서 배제시켜왔다. 정신질환자의 의료 및 사회복귀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정신보건법」조차 지난 1968년 이후, 법 제정을 위해 대한 신경정신의학회, 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대한의료사회사업가협회, 한국정신의료사회사업가협회, 한국정신보건가족협회와 가족들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1995년이 되어서야 법적으로 제정되게 되었다. 2000년도 장애인 실태조사 결과, 장애인 수는 6만 5천명 정도로 장애유형 중 지체, 시각, 뇌병변, 청각장애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은 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정신장애인의 사회적 복귀와 바른 재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서는 먼저 정신장애의 분류에 대해 알아 볼 필요가 있다.WHO에서 1938년 제정한 국제질병분류 5판(ICD-5)에서 처음으로 정신장애를 언급하였으며 6판(ICD-6)에서부터 정신장애를 별도의 항으로 다루기 시작했다. 미국에서는 1869년 미국정신과학회 연례회의에서 처음 분류를 소개한 후 1952년 정신장애진단 통계편람 제1판(DSM-I)에서 mental disorder categories에 대한 기술이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시도되었다. 이 후 WHO에서 제정하는 ICD의 개정판들과 서로 보완하면서 차례로 DSM-II(1968), DSM-III(1980), DSM-III-R(1987)로 개정되었다. 1992년 ICD-10이 발표애"에는 "신체적" 요소가 많이 있고, "신체장애"에는 "정신적" 요소가 많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정신장애"라는 용어의 사용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DSM-IV에서는 적절하게 바꿀 만한 다른 용어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이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우리는 아직까지 어떠한 정의도 적절하게 "정신장애"의 개념에 대한 정확한 경계선을 제공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다른 의학이나 과학에서의 개념들처럼 정신장애의 개념 역시 모든 상황을 포괄하는 일관된 조작적 정의가 결여되어 있다. 모든 의학적 상태는 다양한 수준의 개념 추출에 따라 정의된다. 예컨대 구조적 병리학(예: 궤양성 대장염), 증상 출현(예: 편두통), 생리적 규준norm에서의 이탈(예: 고혈압), 그리고 원인론(예: 폐렴구균성 폐렴). 이와 마찬가지로 정신장애 역시 다양한 개념에 의해 정의되어 왔다(예: 고통, 통제 장해, 손상, 무능력, 비융통성, 비합리성, 증후군 양상, 원인론, 통계적 이탈). 이들은 각 정신장애에 대한 유용한 지침이지만, 어떤 것도 개념 수준에 도달하지 못함으로써 특정 상황에 대한 특정 정의가 요구되고 있다.DSM-IV에서, 정신장애들은 개인에게 발생되고 있는 임상적으로 중요한 행동적, 심리적 증후군이나 양상으로서, 이러한 증후군이나 양상은 현재의 고통(예: 고통스런 증상)이나 무능력(예: 한 가지 이상의 중요한 기능 영역의 손상)을 동반하거나, 고통스런 죽음이나 통증, 무능력, 또는 자유의 상실의 위험을 증가시키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증상이나 양상이 어떤 특정한 사건(예: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에 대해 기대할 만하고 문화적으로 허용되는 반응이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증상이나 양상의 원이 무엇이든지 간에 현재 개인에게 행동적, 심리적, 또는 생물적 기능 장애가 나타나고 있어야 한다. 이탈된 행동(예: 정치적, 종교적, 또는 성적)이나 갈등(주로 개인과 사회 간에 일어나는)이 개인에게 기능 장애의 증상을 초래하고 있지 않다면, 앞서 지적된 며(유수현, 1999), 어떤 조건에 의하여 영구적이거나 반영구적인 정신적 장애를 갖게 되거나 질병으로 인하여 이전의 정신적 기능으로 되돌아갈 수 없는 것을 말한다. 정신장애는 질병 자체의 활발한 진행 이외에 질병으로 인한 기타 사회적 기능까지 손상되어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질병 이전의 상태로 복귀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Ⅲ. 정신장애의 진단분류1. 정신장애 진단분류의 필요성일반적으로 잘못된 개념은 정신장애의 분류가 사람을 분류하고 있다는 생각인데, 실제로 분류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사람이 앓고 있는 장애가 분류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DSM-IV의 본문은 "정신분열증적"이라거나 "알콜리즘적" 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그 대신 보다 정확한, 그러나 보다 성가신 표현, 즉 "정신분열증이 있는 사람" 또는 "알코올 의존이 있는 사람"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정신장애와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라는 용어는 DSM-IV 편람에 전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편람에서,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라는 용어는 ICD의 "정신 및 행태 장애"장 이외에 포함되고 있는 상태와 장애를 언급하기 위해 편의상 짧게 줄여서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용어는 단순히 편리함 때문이지 정신적 장애와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 사이에 기본적인 구별이 있음을 의미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즉, 정신장애가 신체적 또는 생물학적 요인이나 과정과 무관하다거나,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가 행동적, 심리사회적 요인이나 과정과 무관하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인식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정신장애 분류에 대한 필요성은 의학이 발달되어 오는 동안 항상 인식되어 왔지만, 어떤 정신장애가 포함되어야 할지, 어떤 진단 체계 방법이 가장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의견일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과거 200년 동안 발달되어 온 많은 진단 체계들은 정신장애의 현상, 원인, 과정에 대한 강조점에서 각기 차이가 있었다.어떤 진단 체계는 소수의 진단 범주만을 포함하는가 하면 다른 진단 체계는 수천 개의 히 특정 질병의 자연사를 연구할 수 있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발견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다양한 질환들의 원인을 이해할 수 있게된다.2. 국제질병분류에서의 정신장애 진단국제질병분류(International Classification of Disease : ICD)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제정하여 국제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질병분류로서 최근 제 10개정판(ICD-10, 1992)이 출간되었다. 이는 DSM-IV의 출간에 임박하여 그 용어와 부호를 서로 참고하여 조율함으로써 과거와 달리 두 진단분류체계의 분류개념들간에 비교적 공통성이 있다.그러나 DSM-IV체계와 비교할 때, ICD-10은 ‘임상적 기술과 진단치침(Clinical Descriptions and Diagnostic Guidelines'이 보다 간략하고 덜 엄격하다. 또한 몇몇 장애의 개념과 명칭과 분류에서 차이가 있다. 즉 ICD-10은 신경증과 정신병을 분명히 구분하던 종래의 전통은 버렸지만 ’신경증성(neurotic)이라는 용어를 ‘신경증성, 스트레스 관련 및 신체형 장애’의 항목에 계속 남겨두고 있다. ICD-10의 다축체계는 축 I 임상진단(clinical diagnoses), 축 II 후유장해, 축 III 상황적 요인의 세축으로 간단히 구성되어있다.ICD-10의 정신장애 진단은 다음의 과 같다. ICD-10의 정신장애 진단F00-F09기질성(증상성 포함) 정신장애F10-F19정신 활성 물질 사용에 의한 정신 및 행동 장애F20-F29정신분열병, 정신분열형 및 망상장애F30-F39기분장애F40-F49신경증적 스트레스 관련 및 신체형 장애F50-F59생리적 장애와 신체적 요인과 관련된 행동증후군F60-F69성인 인격 및 행동장애F70-F79정신지체F80-F89정신발달의 장애F90-F98소아기 및 청소년기에 흔히 발병하는 행동 및 감정장애3. 미국의 진단 및 통계편람에서의 진단DSM-Ⅳ는 13개 Work Group이 만들었으며 각각 manual의 한 부분씩 맡았다. Work Group의 구성원적으로 또는 성적으로 편향된 행동이나 일차적으로 개인과 사회 간의 갈등의 경우는 그 결과가 개인의 기능장애의 증상이 되지 않는 한 정신장애가 아니다.이 제4판은 세계보건기구의 ICD-10과 상관 관계가 있다. 이 제4판도 역시 원인에 대한 고려보다는 순수한 기술적인 체계로 되어있다. 진단기준을 체계적으로 항목별로 설정하여 그에 맞으면 특정진단을 내리도록 하고 있으며 DSM-IV는 특정장애에 관련된 기타사항, 예를 들어 나이, 성별, 사회문화적 특징, 역학, 위험인자, 경과, 합병증, 유발인자, 가족력, 감별진단, 검사 결과 등을 체계적으로 기술,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진단기준에 꼭 들어맞지 않거나 또는 정보가 부족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 가의 규칙을 명시하고 있다. 그리고 환자의 평가에 다음과 같이 다축진단체계를 채택하고 있다. 축 axis은 다음의 와 같다. 축 axisAxis I : 임상장애와 임상적 주목의 초점이 되는 기타상태.Axis II : 인격장애와 정신지체,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특정방어기제Axis III : 신체질환이나 일반적 의학적 상태Axis IV : 심리사회적 환경적 문제Axis V : 전반적 기능상태의 평가Axis I 은 우울 혹은 불안과 학습장애와 같은 임상적인 증상을 소개한다. Axis II 는 인격장애-생각하는 것에 대해 장기간 멈춰있는 형과, 다른사람, 환경, 자기 자신과 관련-와 정신 지체를 소개한다. Axis III 는 신체적 상태에 대해 소개하며 Axis IV 는 실업, 가족의 죽음, 정신 건강과 기능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범죄의 피해와 같은 현재의 심리사회적 스트레스 요인을 설명한다. Axis V 는 자기 혹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촉박한 징후와 같은 불가항력적이고 쇠약한 1로 나타나는 등급과, 거의 증후를 보이지 않는 90으로 나타나는 등급으로 Global Assessment of Functioning(GAF) 척도 등급을 포함한다.정신 장애는 Axis I 과 Axis II 코드 수에 지정되어있고 한 개인은 각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