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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사학연표
    Ⅰ. 선진(先秦)시대1. 경학(經學)과 사학(史學)2. 『상서(尙書)』- 상고의 일을 기록함, 고대 선왕의 서(書).『춘추(春秋)』- 5경 가운데 하나, 노 은공(隱公) 원년(평왕 49년 718 B.C)부터 애공(哀公) 14년(경왕 39년 481 B.C)까지 역사를 기록.3. 『좌전(左傳)』- 춘추좌씨전의 약칭으로 좌씨전 또는 좌씨춘추, 『춘추』보타 13년 많은 역사 기록.『국어(國語)』- 서주 말 춘추 시대 각 제후국의 역사인 국별사(國別史), 전국시대 초기의 작품.4. 『일주서(逸周書)』- 작가가 미상. 10권으로 구성. 원명은 『주서(周書)』로 『상서』와 같은 유형의 책.『세본(世本)』- 선진 시대 사관의 기록과 일부 공문서 자료를 보존한 것. 진·한 시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짐.5. 『죽서기년(竹書紀年)』- 서진 초에 출토된 전국 시대의 사적.『전국책(戰國策)』- 『국책(國策)』이라고도 불림. 전국 시대 종횡가의 모신, 책사가 각국을 유세하면서 서로 쟁론한 언론을 모아 놓은 것.6. 제자(諸子)의 역사관 - 전국 시대 제자의 역사관 풍부, 각기 자신의 역사관을 형성.7. 고대 전설의 기록 : 『산해경(山海經)』- 산경과 해경을 합친 것. 지리지식이 기록되어 있음.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자연 지리서.『초사(楚辭)』의 「천문(天問)」- 전국 중기부터 전한 말까지의 시기. 『시경』보다 조금 늦게 나온 문학 작품.Ⅱ. 진(秦)·한(漢) 시대1. 사마천의 사학 : 『사기(史記)』- 5제 시대부터 전한 무제 태초 연간까지 대략 3천년의 역사를 기술함. 「본기」12, 「표」10, 「서」8, 「세가」30, 「열전」70편으로 총 130편으로 구성.2. 반고의 사학 : 『한기(漢紀)』- 전한 시대를 기전체로 쓴 단대사, 일반적으로 『사기』와 함께, ‘사한(史漢)’이라 부르기도 한다.3. 순열의 편년사 『한기(漢紀)』- 좌전의 체계에 따라 한서를 고침. 30권으로 구성.관찬 기전체 단대사 『동관한기(東觀漢紀)』- 당대 왕조의 역사를 기전체로 쓴 것. 여러 사람의 손에 의해태수승 여남사람 환관의 염철회의 의문(회의기록)을 모아 놓은 것.『범승지서(汎勝之書)』- 범승지가 농사를 지도한 경험을 정리한 농업에 관한 책『풍속통의(風俗通義)』- 10권으로 후한 말 사회비평가 응소가 지은 것. 후한 사회의 풍속 상황에 대해 많이 설명.『구장산술(九章算術)』- 한대의 경제사료를 많이 지님.Ⅲ. 위(魏)·진(晋)·남북조(南北朝) 시대1. 사학의 발전 - 분열과 혼란 속에서 사학이 발전. 사학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2. 진수의 『삼국지(三國志)』- 진수가 삼국의 전체적인 역사서를 지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지음.배송지의 『삼국지주(三國志注)』- 삼국지의 사실 보충, 고증.3. 범엽과 『후한서(後漢書)』- 본기 10권, 열전 80권이 방대한 저서.4. 심약의 『송서(宋書)』- 본기 10권, 지 30권, 열전 60권으로 100권으로 구성.위수의 『후위서(後魏書)』 - 『북위서』라고도 부르며 북위 도무제 탁발규가 나라를 세운 등국 원년부터 효정제 무정 8년 까지 180년 동안에 있었던 선비 귀족의 흥망성쇠를 기록한 것.최홍의 『십육국춘추(十六國春秋)』- 기전체로 진의 북방 16국의 역사를 씀.5. 지방사와 역사 지리학 - 풍물과 인물을 역사서로 꾸민 것.6. 보학(譜學)의 발전과 『고승전(高僧傳)』- 보학은 가족의 족보나 세계를 대상으로 삼아 전문적으로 서술하는 학문. 『고승전(高僧傳)』은 양의 혜교가 지은 것으로 유전체로 모두 10부분으로 나누어져있다.7. 역사 평론의 시작 : 유협의 『문심조룡(文心雕龍)』「사전(史傳)」- 문학이론과 비평 전문서.8. 농업과 음식 생활사 연구의 자료 : 『제민요술(齊民要術)』- 가사협이 지음.Ⅳ. 수(隋)·당(唐) 시대1. 사관(史觀)의 설치와 역사 편찬제도의 확립2. 당(唐) 중기 이후 정치 경제의 위기와 사학의 새로운 발전 - 「지리지」, 민족사에 관한 저서가 편찬.3. 『기거주(起居注)』 - 천자의 언행을 연월일 순서에 따라 기록한 것.『시정기(時政記)』- 당대에는 무측천 장수 2년부터 재상들이 정무를 보면서진서(陳書), 북제서(北齊書), 주서(周書), 수서(隋書), 진서(晉書), 남·북사(南北史)의 편찬. 당대에 사관을 설치하고 전 왕조의 기전체 정사 8부를 편찬.5. 유지기의 『사통(史通)』- 20권으로 내·외 두 편으로 구성. 내편은 사서의 체제와 편찬의 문제, 외편은 사관의 건치 연혁과 사적의 원류, 사가에 대한 평론임.6. 제도사의 편찬 : 두우의 『통전(通典)』-기전체 사서의 「서」와 「지」를 모아 종합한 것.7. 사회 발전의 반영으로 이루어진 전문 저서의 편찬 - 보첩, 불교사적의 편찬, 서화에 관련된 저서.8. 유서(類書)의 편찬 : 『북당서초』, 『예문류취』, 『초학기』- 사류에 따라 자료를 모아서 만든 책을 유서라고 함. 백과전서나 자료회편과 같은 두 가지 성격을 가짐.Ⅴ. 송(宋)대1. 5대 시대의 사학과 실록, 『구당서(舊唐書)』의 편찬 - 당대 21황제 290년의 역사를 기전체로 씀.2. 『구·신오대사(舊新五代史)』- 후량 개평 원년(907)부터 후주 현덕 7년(960)까지 54년의 역사.『신당서(新唐書)』- 황제의 명으로 사관에서 편찬. 당사를 다시 편찬.3. 사마광과 『자치통감(資治通鑑)』- 고금의 편년체 통사를 지어 통치경험과 교훈을 종합하고 당시 정권의 공고화를 도모함.4. 원추의 『통감기사본말(通鑑紀事本末)』- 자치통감의 자료를 집록한 것.주희의 『통감강목(通鑑綱目)』- 자치통감에서 파생된 새로운 역사 서술방식, 강목체로 씀.5. 정초의 『통지(通志)』- 삼황에서 수 공제의 역사를 『사기』를 계승하여 기전체로 쓴 통사.6. 오대십국사(五代十國史)의 편찬 : 『구국지(九國志)』- 기전체의사서. 10국 시대의 역사.7. 지방지와 지리서의 편찬 - 지방 역사와 지리 풍속 인정을 기록한 방지가 더욱 발전.8. 금석학(金石學)의 출현9. 유서(類書)의 편찬 - 분류식으로 된 일종의 백과전서.10. 회요체(會要體) 사서의 편찬 - 단대사 전장 제도 체제Ⅵ. 요(遼)·금(金)·원(元) 시대1. 송·요·금 사의 편찬2. 사찬(私撰) : 북방 민족 가리켜, 책과 사람.4. 『경세대전(經世大典)』- 원대 관에서 편찬한 정서.『원장전(元章典)』- 지치 2년(1322) 이전 법령 문서를 분류·편찬한 것.5. 통감학의 발전과 호삼성주(胡三省注) - 호삼성이『자치통감』에 주를 더함.6. 지리서(地理書)와 유기(遊記) - 전국적인 지도와 지리 저작.7. 원대의 농업사(農業史), 농서(農書)의 간행 - 농상집요(農桑輯要), 왕정의 『농서(農書)』, 노명선의 『농상의식촬요(農桑衣食撮要)』Ⅶ. 명(明)대1. 사관 제도와 실록의 편찬 - 한림원에서 국사를 편찬, 기거주관은 항상 폐지된 상태.2. 『원사(元史)』의 편찬 - 사국을 남경의 천녕사에 설치하고 편찬 작업, 188일 만에 태조부터 영종까지의 사사를 편찬.3. 명대 후기 개인의 사서 편찬4. 『영락대전(永樂大典)』- 성조 영락제 때 성조의 명에 의해 편찬된 백과사전과 같은 성격의 유서.『명회전(明會典)』의 편찬 - ‘회전’은 국가에서 편찬한 전장 제도사.5. 왕세정과 이지의 사학6. 방지(方志)와 경제사(經濟史) - 방지의 편찬이 크게 확산. 경제사의 저작은 명대 사학발전에 주목되는 부분.7. 민간 사학(民間史學)의 잡사필기소설(雜史筆記小說) - 민간에서 사서가 나옴. 통속성의 사소로서 대부분 강목체와 기사본말체를 따름.8. 농업, 약학, 기술서의 편찬 - 서광계의 『농경전서(農耕全書)』, 이시진의 『본초강목(本草綱目)』, 송응성의 『천공개물(天工開物)』Ⅷ. 청(淸)대1. 고염무의 사학 : 『일지록(日知錄)』- 고염무의 독서 필기록. 순수 학술성 고증학의 저작.2. 왕부지의 사학 : 『독통감론(讀通鑑論)』 - 『자치통감』의 체제에 따라 시기와 사건, 인물을 선택하여 그에 대한 평론을 한 것.3. 황종희의 사학과 절동 사학파4. 장학성의 사학 : 『문사통의(文史通義)』 - 다각도에서 문사를 논한 저작으로 그 중심을 사학에 둔 사학 이론 방면의 걸작임.5. 건가 시대의 역사 고증학 - 왕명성의 『십칠사상각(十七史商?)』, 전대흔의 『이십이사고이(二十二史考異)』, 조깅 데 크게 공헌, 역사연구는 먼저 고증하고 난 다음에 믿는 것.7. 『명사(明史)』의 편찬 - 순치 때부터 건륭 때까지 95년 동안 세 차례 편찬을 거쳐 완성된 정사.8. 『고금도서집성(古今圖書集成)』- 모두 6편, 전으로 세분하여 다시 부로 나눔. 청초 이전의 많은 원문을 수록. 역대 사학과 지방지 사정을 서술함.『사고전서(四庫全書)』- 건륭 시기에 편찬한 대형의 총서로 사적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정치사·학술사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음.Ⅸ. 근대1. 금문 경학의 대두와 상주학파(常州學派)2. 공자진의 사학 - 서북지역에 관심.3. 위원의 사학 - ‘변(變)’에 중점을 둠.4. 변방지역의 역사와 지리연구5. 중국인의 외국 역사 소개 - 서계여의 『영환지략(瀛環志略)』6. 선교사에 의한 외국사의 번역과 소개7. 당대사의 저술 : 아편전쟁과 태평천국8. 전통사학에 대한 비판과 역사 진화론, 구사학과 신사학의 과도기 : 엄복과 강유위Ⅹ. 20세기 전기1. 사학 혁명과 신사학의 도입 - 일본을 통해서 신사학이 도입2. 양계초의 신사학 - 유학 학설을 대담하게 비평, 진화론을 중심으로 신사학을 창립.3. 신사학의 응용 : 장태염 - ‘육경개사’의 관점을 더욱 확대 발전시켜 사료의 범위를 확대하고 시야를 넓힘.하증우 - 현실 사회의 현상은 역사 가운데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다고 함. 변법운동의 필요.4. 복고 사조와 사서 편찬5. 역사 연구의 여러 경향 :의고파 - 금문학파의 사상 체계를 계승, 고문학의 학문 연구 방법을 채택, 송학의 회의정신을 받아들임.신고파 - 의고파에 반발. 사상적으로 보수적이고 신문화 운동 이래 사상 해방운동에 대해서도 부정적.고고파 - 의고파의 연구 방법에 수정된 의견을 제출. 사료를 발굴하고 이를 정리하여 구사학과의 관계를 주의함.석고파 - 의고파와 고고파에 이어 등장. 사회사에 주의, 중국사회사를 연구.6. 사료학파(史料學派)의 사학 - 사료와 고증을 중시, 사료를 갖고 연구하는 역사 연구사상.7. 신사료의 발견과 연구 - 갑골학, 한진간리 편찬
    인문/어학| 2009.03.16| 9페이지| 1,000원| 조회(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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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륭·가경연간의 사학과 새로운 사체와 사서
    < 건륭·가경연간의 사학과 새로운 사체와 사서 >윤리교육과 20041269 박재범-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주요 성과1) 옛 서적의 교정과 주석, 옛 사실의 고증2) 위서의 변별과 일서의 집록3) 개작·보작, 옛 역사의 분담 편찬2. 건·가 시기 사학 고증의 3부 명저Ⅲ. 결론Ⅰ. 서론강희·옹정·건륭(이하 강·옹·건) 시기는 청조가 한창 융성한 시기였다. 청 조정은 약간의 조치를 통해서 전국의 농업·수공업과 상업의 회복과 발전을 하였으며, 봉건경제는 고봉에 도달하고 자본주의 맹아도 전대에 비해 성장했다. 또한 전국의 인구도 해가 갈수록 함께 증대하고, 강·옹·건 3조는 변강을 정돈하여 할거세력을 제거하고, 유효한 국토 행정관리를 실행하여 국가의 통일을 공고히 하고 증강시켰다. 이와 같은 사회경제적 발전과 정치적 통일, 안정은 학술문화의 번영을 위한 기초를 제공했다.청조도 역대 왕조와 마찬가지로 역사편찬 기구를 설립하고, 관에서 완비된 기거주(起居注)와 실록을 편찬했으며, 국사관은 실록 등 재료에 근거하여 국사를 편찬했다. 청 조정의 규정에 의하면 “국사의 체재는 첫째가 본기이고, 둘째가 전이며, 셋째가 지, 마지막으로 표가 있다.” 이는 사관에서 관이 편찬한, 완비되고 체계적인 당대사 자료이지만, 청대는 전대와는 달리 이전의 관찬 실록을 선비가 전하고 필사하는 것만 윤허하고, 청대 실록과 국사는 궁중 및 사관에 깊이 소장하여, 민간에 대하여 당대사 자료를 봉쇄하고 사람들에게 현실정치에 참견하지 못하게 하였다.강·옹·건 시기는 또한 봉건문화 전제주의가 창궐한 시대였다. 법률은 삼엄하고 문자옥의 사안은 잇달아 일어나 개인이 당세의 일을 저술하는 것은 걸핏하면 재난을 입었다. 동시에 명의 멸망에서 이때까지 이미 100년이 지나 명의 유로 대학자는 거의 죽어 사라지고 뒤에 등장한 역사가는 모두 새 왕조에서 생장하고 심지어는 청의 봉록을 받아 청조에 대한 원한도 자연히 경감되거나 소실되었다. 게다가 건륭제가 “문을 숭상하고 옛것을 고찰한다.”고 표방하였으며, 본론강·옹·건 시기 봉건경제가 고봉에 도달하고 사회가 넉넉하며 국가가 통일 안정되었기 때문에 청 조정은 또 힘껏 한학을 제창하고 가혹한 봉건문화 전제주의의 압제를 강화하였는데, 이에 따라 고증학은 크게 융성하여 사학계에서 전체 학술계에 이르기까지 주도적 지위를 차지했다. 고증학은 그 유풍(流風)의 파급이 가경 때까지 미쳐, 이에 ‘건·가(乾嘉) 고증학’이란 이름이 생겼다. 건·가 학자들의 학문연구의 범위는 매우 넓었으니, 그들은 고염무의 “글은 널리 학습한다.”는 훈계에 의거하여 대개 경학, 사학, 문학, 음운, 천문, 지리, 산학, 금석, 판본, 목록 등 모두가 그들의 고거의 대상이었다. 그들은 명대 이전의 옛 서적을 정리하는 방면에서 대량의 작업을 했으며, 그중 사학 방면의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1. 주요 성과1) 옛 서적의 교정과 주석, 옛 사실의 고증중국사학은 기원이 오래고 갈래가 길어서 많은 역사 서적의 저술 연대가 오래 되었으며 사용된 글자의 뜻과 어법은 후래와는 다름이 많고 기록된 전장(典章)과 옛 사실도 늘 뒷사람이 밝히기 어려웠다. 그러므로 고사를 학습, 연구하는 데는 먼저 한 차례 옛 서적을 주석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런데 옛 서적의 주석은 또 교감을 기초로 한다. 이는 옛 서적은 착오가 많고, 위서(僞書)가 적지 않으며 진서(眞書) 중에도 위작된 글이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역사주석의 학문은 한대에 시작되어 삼국·진·남북조 시기에 이미 매우 발달했지만, 청대에 정밀, 정확하며 성과가 큰 데에는 훨씬 미치지 못한다. 청대인의 역사주석의 성적이 앞사람을 넘어선 원인은 곧 청대인이 주석할 때 먼저 교감에 기초를 두었고 그 교감 작업이 비교적 치밀하게 이루어진 까닭이다.교감학은 건·가 학자들의 특기로서 그 방법은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같지 않은 판본을 상호 교정하는 것, 특별히 송·원 각본이나 정교한 필사본 따위의 선본서(善本書)를 얻는 것인데, 이는 시대가 이르고 착오가 적어서 이를 이용해 조사 비교하면 곧 현행본이 전해지며 간각되는 들은 고서의 오류 정정, 주석, 습유(拾遺), 의문 변별 따위의 교감·고증 작업에 대해 매우 정밀하고 전문적이어서 허다한 사람들이 심지어는 필생의 정력을 투입했다. 이로 인해 청대의 고거 대가들은 과거의 어떤 시기보다 많았으며, 역사서적을 교정 주석하고 고증한 수량도 매우 많고 성과도 탁월했다.2) 위서의 변별과 일서의 집록옛날을 존중하고 지금은 천시하는 것은 중국 봉건사회의 일종의 풍기였으며, 일반 선비는 입을 열고 붓을 들기만 하면 모두 옛사람을 빌려 자신을 과시하기를 즐겼다. 이는 중국 고서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이에 따라 위서가 많아 장지동은 심지어 “일단 진위를 가리면 고서는 그 절반이 없어진다.”고 했다. 그러므로 사료의 진위를 확정하는 것, 특별히 고서 중 의 위서를 분별해 밝히는 것은 확실히 역사연구 중의 대단히 중요한 작업이다. 이는 고서는 옛 역사연구의 주요 자료의 출처이기 때문이다.중국의 위서 변별의 학문의 그 유래가 이미 오래되어, 한대의 학자들은 이미 범례를 제시하는 약간의 작업을 했다. 유흠의 서적 교정은 이미 고서의 진위와 저술 연대를 조사 확정하는 데 유의했다. 이후 역대의 학자들은 모두 위서 변별의 문제에 유의했으며, 청에 들어와 위서 변별 학문은 더욱 융성했다.위서를 식별하는 방법은 네 가지가 있다. 첫째, 앞 시대 목록서에 수록된 적이 있는지, 혹은 타인의 저작 중에 언급된 적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 고찰한다. 둘째, 책 속에 기록된 사실이 작자가 처한 시대와 서로 부합하는지 여부를 고찰 조사한다. 셋째, 책 속에 표현된 사상이 그 시대와 서로 부합하는지 여부를 고찰 조사한다. 넷째, 책 속의 언어·문체가 작자가 처한 시대의 문장 격조와 서로 부합하는지 여부를 고찰 조사한다.청대 학자의 위서 변별의 성과로 학술계에서 영향이 가장 컸던 것은 청초 염약거(閻若?)가 『고문상서(古文尙書)』가 위작임을 고찰 확정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마땅하다. 이는 전근대 학술사에서 천지가 놀랄 일대 발견이었다. 위로는 황제로부터 아래로 어린아이에 이르록 작업도 건·가 시기 학자들의 뛰어난 점이었다. 고서는 필사 도구와 전파 방법의 제한으로 말미암아 오래도록 전해지기가 그다지 용이하지 않았다. 또한 고사가 없어지는 현상이 빈번하자 이에 송대부터 시작하여 곧 옛낧을 좋아하고 널리 읽는 선비들이 일서를 찾아 집록하는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인용해 기록한 문구, 단락을 수집하여 정리함으로써 원서의 면모를 회복하거나 혹은 그 일부분을 회복하고자 시도할 수 있었는데, 이것이 바로 ‘일서의 집록’이다. 일서 집록의 작업은 청대에 이르러 크게 성행되었으며, 얻은 성과도 컸다.『영락대전』 속에서 일서를 집록하는 것은 확실히 일서를 탐방하는 방법의 하나이며, 이에 따라 당시 집록해낸 책은 500여종에 달했는데, 『사고전서』에 수록한 것 및 『사고전서존목』속에 등재된 것만으로도 많은 종·권 수를 차지했다. 지금 『사고전서존목』중에 무릇 ‘영락대전본’이라 표시된 것은 모두 당시 이미 없어졌다가 새로이 집록해 낸 책이다. 또한 당시 집록해낸 일서 가운데 적지 않은 것이 매우 높은 명저였다.그러나 중국 고서는 송·원 때부터 많이 없어졌고 『영락대전』이 인용 기록한 것은 명초의 현존서였을 뿐이다. 그러므로 청대의 일서 집록 작업은 또 유서(類書)『영락대전』을 조사하는 데서부터 다방면의 발굴로 확대되어 각종의 경로를 통해 일찍이 수록되었다가 그 뒤 이미 없어진 고서를 찾아 집록했다.청대 학자들은 이런 유서, 역사저작, 역사주석의 부류 가운데서 또한 적지 않은 옛 일서를 점검·정리해냈으며, 사부에서 주요한 것은 선진 역사와 위진·남북조인의 역사저작이었다. 청대인의 이러한 일서 집록의 성과는 이미 역사연구를 위해 사료를 증가시켰고 또 각 시기 사학 발전의 정황을 볼 수 있게 했으니, 그 때문에 대단히 가치 있는 것이었다. 일서 집록은 집록한 잃어버린 글이 가능한 한 구비되도록 힘껏 없게 해야만 하며, 동시에 또 진실을 추구해야 하니, 많기를 탐하다가 억단을 하여 다른 책의 문구를 잘못 본서의 잃어버린 글로 삼을 수는 없다. 수집이하고 기타의 개작으로 어떤 것은 정통 관념에서 나와 어떤 봉건왕조를 위해 정통성을 다투는 데 뜻이 있었다. 또 어떤 개작은 번잡함을 삭제하여 간결하게 하는 것을 위주로 했는데, 이 부류의 저작은 옛 역사서와 서로 보조할 수가 있지만 완전히 대체하기는 불가능 하다. 당시 역사사실이 발생한 시기와 저작시기가 가까워서 이에 따른 사료가 풍부하고 구체적이며 현실적이기 때문이다.한 시대의 역사에 작자가 여럿 있는 경우가 흔히 있는데, 이는 독자가 살펴보는데 곤란하며 또한 분별 선택하기에도 고충이 있으니, 이에 합쳐서 필사한 역사서가 출현했다. 이른바 합쳐서 필사한 역사서는 두 가지 이상의 역사서를 취해 한 편으로 종합하고 그 다름과 같음을 밝혀 독자가 뒤져 검토하는 노고를 줄였다.옛 역사서의 개작은 옛 책에 있는 것에 대해서는 새롭게 편집 배열하고 번잡함을 삭제하여 간결함을 따르며 오류를 정정하고 빠진 것을 보충하는 따위를 진행했으며, 그 밖에 또 옛 역사서에 대한 보충저작이 있는데 이는 그 없는 것에 대해 빠진 것을 보충하는 것이다. 이 밖에 나눠 편찬한 책이 있다. 청대에는 옛 역사를 정리하는 범위가 확대되고 심화됨에 따라 곧 정사 가운데서 왜곡된 정권의 역사사실을 분리해 전문적으로 정리 서술을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것이 분리 편찬하는 역사서이다.2. 건·가 시기 사학 고증의 3부 명저전대흔(錢大昕)의 『이십이사고이(二十二史考異)』100권, 왕명성(王鳴盛)의 『십칠사상각(十七史商?)』100권, 조익(趙翼)의 『이십이사찰기(二十二史札記)』36권은 건·가 시대 사학 고증의 3부 명저이다. 그 것들은 비교적 집중적으로 건·가 시대의 역사연구 정신을 반영했다. 전대흔·왕명성·조익(이하 전·왕·조)은 모두 봉건지주이고 또 봉건 관료였다. 그들의 학술 관점과 사상 의식은 봉건 통치의 수호를 사명으로 삼는 것이어서 삼강윤리·명교(名敎)의 전통 관념은 매우 강렬했다. 그들은 명말 청초 역사가들의 그 같은 민족의식은 없었고 청 조정을 위해 봉사하는 책임은 대단히 명확했다. 이런였다.
    인문/어학| 2009.03.16| 6페이지| 1,000원| 조회(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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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덕과 단원 수업 설계안 및 본시 지도안
    ◈ 도덕과 단원 수업 설계안 ◈대단원Ⅰ. 삶과 도덕대상중1교과서 범위pp. 6~151총 시수34지도교사박 재 범단원의개관≪ 단원 설정 이유 ≫아리스토텔레스는 ‘우리 인간은 어릴 때부터 도덕적 덕을 잘 길러야 한다.’고 했고, 맹자는 ‘우리 인간은 그 자신의 성(性)을 잘 발현시켜야 한다.’고 했으며, 순자는 ‘우리 인간은 자신의 성(性)을 잘 계도(啓導)해야 한다.’고 했고, 석가모니는 ‘우리 인간은 자신의 마을을 잘 다스려야 한다.’고 했다. 이들 사상가들이 강조하는 것은 비록 각자의 사상적 입장에 따라 달리 말하고는 있지만, 모두가 한결같이 ‘인간으로서의 바람직한 품성을 길러주기 위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끊임없이 학습하는 특성을 지녔다. 인간의 삶의 기준이 되는 가치나 태도도 학습의 산물이자, 학습의 대상이라고 할 수 있다. 청소년이 그 사회에 적응하고, 원만한 생활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시대의 가치나 규범의 내면화가 요구되며, 반면에 그 시대의 가치나 규범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는 비판의식과 통찰력도 필수적이다. 이러한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여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핵심교과가 도덕·윤리과라고 할 수 있으며 이 단원이 첫 단추이다.최근 우리 사회가 급격한 서구화, 산업화 과정에서 가치관 혼란과 도덕성 미성숙이 나타나고 있고, 그 속에서 청소년들의 도덕성 미성숙이 문제가 되고 있음에 비추어 볼 때, 청소년에서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며 바람직한 윤리적 인식체계를 확립하고 행동 실천의 올바른 기준을 제시해 주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필요한 일이다.도덕과 교육은 인간 존중과 생명 중시의 정신을 강조하는 인본 교육이다. 실제로 현행 학교 교육은 상급 학교 진학을 위한 과열 경쟁과 사회에 팽배한 물질주의, 출세주의의 영향으로 비인간화의 길을 달리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Ⅰ. 삶과 도덕 단원에서 인본 교육을 실시하려 한다. 이 인본 교육과 더불어 도덕과 교육의 당면 과제이자 존재 이유이며 궁극적인 목한 의지와 노력으로 어려운 처지를 극복하고 인간다운 삶을 실천한 모범적인 인물의 생애를 살펴보게 함으로써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는 데 길잡이로 삼도록 하고, 올바른 도덕적 삶의 모습을 이해하도록 한다.요컨대 이 단원에서는 인간의 삶에 있어 규범의 필요성에서부터 관습, 법, 도덕을 비교하고, 도덕적인 사람의 모습을 제시한다. 그리고 삶의 목적으로서의 자아의 실현과 함께 개성의 신장과 인격 도야의 자세를 제시하고,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 주는 생명 존중, 사랑과 관용, 감사하는 마음 등을 제시한다. 끝으로 삶의 단계로서 청소년기의 특징에서부터 청소년으로서의 바람직한 삶의 모습, 즉 반성하고 절제하는 생활과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삶의 자세를 강조한다.본 단원이 중학교 1학년 학생에게는 첫 대단원으로서 어려운 점이 있다고도 볼 수 있다. 그렇지만 학생들이 이제 도덕의 성격과 도덕적 인간의 자질에 대하여 올바로 인식하고 기본적인 도덕적 개념을 이해함으로써 청소년으로서 바른 자세를 지니게 하는 데 의의가 있다. 따라서 인간의 삶 속에서 도덕이 지닌 의미와 도덕적 인간이 갖추어야 할 자질을 생각해 보게 하고, 청소년으로서 중학생 시절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여 바람직한 생활 자세를 가지는데 중요한 단원이다.단원의개관< 발전 계통 >선수 학습→본 단 원→후속 학습학년교과내 용학년교과내 용학년교과내 용초등학교6학년도덕1. 나의 삶, 나의 일2. 최선을 다하는 삶6. 아름다운 사람들10. 진정한 가치11. 실천하는 생활중학교1학년(7학년)도덕Ⅰ. 삶과 도덕1. 삶의 의미와 도덕2. 개성 신장과 인격도야< 인물학습 >- 원효, 석가모니3. 인간다운 삶의 자세4. 청소년기와 중학생시절< 인물학습 >- 안창호, 헬렌 켈러중학교3학년(9학년)도덕Ⅰ. 가치와 도덕1. 삶의 설계와가치 추구2. 인간의 삶과가치 갈등3. 도덕 문제와도덕 판단< 인물학습 >- 김삿갓, 노자초등학교6학년실과1. 일과 직업의 세계중학교1학년(7학년)기술ㆍ가정Ⅰ. 나와 가족의 이해1. 청소년의 특성2. 성과 이성 교제중학로 고통 받거나 부적응 증세를 보이는 학생들을 발견하여 보살펴주는 데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또한 개인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의견의 차이를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외부적인 권위에 의한 교육이 아닌 자율적인 교육을 해야 한다. 그리고 학생들의 도덕적 행위의 습관화를 촉진시켜, 학생들에게 올바른 정서와 도덕적 행위를 실천과 반복에 의해서 적절한 선택을 하도록 습관화시킬 필요가 있다.이에 따라 도덕 수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자유로운 대화와 토론 등을 통한 다양한 수업 기법이 활용될 수 있는 입체적인 학습 공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이것은 ‘도덕실’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수업에 있어서 학생들의 참여를 최대한을 높이며,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행동에 옮겨볼 수 있는 역할극을 활용하거나, 체험 활동의 형식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 학습자료 및 교수 방법을 다양하게 개발해 학생들의 가치 탐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킴과 동시에 유지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하며,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 또한 유지해야 한다.또한 교사는 학생중심의 방법, 즉 탐구식 방법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 ‘탐구’란 듀이(J. Dewey)의 반성적 사고에 기초를 둔 것으로써 중요한 아이디어를 발견·명세화·시험하고 인간과 그의 환경을 판단하는 과정이다. 또한 레빈(K. Lewin)은 능동적 참여이론은 효율적인 집단참여가 태도의 변화를 촉진시킨다는 것을 말하며, 그는 개별적 교수와 집단토의가 어떤 차이가 있는가에 관한 연구를 통해 무엇보다 토의의 과정을 거쳐 집단의 규범이 변하는 것을 직접 체험하면 태도의 변화가 더 잘 일어난다는 이론을 제시하였다(정세구, 1984a, p. 45). 그리고 행위학습이론의 뉴만(F. M. Newmann)은 학생들에게 그들 자신의 가치와 관련된 개인적·사회적 행동을 직접적으로 행위 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는 가치교육을 교육 혹은 집단 환경에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공동체로 확장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교과서의 내용 한 후 발표를 하게 한다. 자유롭게 발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 한다. (중학교 1학년 지도서, p.63)* ‘난 사람’과 ‘된 사람’에 대해서 5~6명이 조가 되어 토의를 하고, ‘된 사람’이 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발표하게 한다.* 플래시 애니메이션 ‘우리의 일생'을 보고 자신의 일생을 그려보고 말하여 보게 한다. 감상을 할 때 환경 조성이 중요하고 그림을 그릴 때와 발표 시에 산만해지지 않도록 지도한다. (http://community.edunet4u.net/)* 교사의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어 질문이나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물을 수 있도록 한다.(bomyman@hanmail.net)2/34ㆍ가치 있는 인생의 방법ㆍ삶을 아름답게 가꾸는 자세강의식발표식자유연상PPTVTR실물화상기학습지* KBS TV 동화 '누나와 라면'을 보고 인간의 삶에 중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자유롭게 말하게 한다. 감상을 할 때 환경 조성이 중요하며 자유로운 발표가 이루어지되 산만해지지 않도록 지도한다. ( http://www.kbs.co.kr/2tv/happytopia/)* 애니메이션 ‘아버지’를 보고 부모님께 드릴 편지를 적어 보게 한다. 감상을 할 때 환경 조성이 중요하고, 그림을 그릴 때와 편지를 작성할 시에 산만해지지 않도록 지도한다. 편지는 부모님께 꼭 전해 드리도록 지도한다.(http://www.xnews.co.kr)* 나의 묘비명과 옆자리 학생의 묘비명을 쓰도록 한다. 진실하고 꾸밈없이 쓰도록 지도하고, 진지한 분위기에서 쓸 수 있도록 한다. 쓰고 난 후에는 발표하고 전해주도록 한다.(2) 양심과도덕3/34ㆍ양심의 기원과 기능ㆍ양심에 대한올바른 생각강의식발표식자유연상PPTVTROHP학습지* 각자 자신의 양심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도록 지도한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도덕적인 상상력, 창의력을 기초로 자신의 양심 상태를 그리며 설명을 기록한다. 2~3명의 학생에게 그림이 담고 있는 내용을 발표하도록 한다.* ‘TV 동화 귤을 세는 아버지’를 보고 아버지에 대한법ㆍ바람직한 인격과 실천강의식발표식토의식모둠식PPT실물화상기* 를 통해 반 학우들의 훌륭한 모습 말하기 릴레이를 하고, 학생들이 골고루 말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5~6명의 조를 만들어 학급 회장/학생회장을 선출할 때 고려사항에 대한 학생들의 토의를 하게 한다. 각 조당 한 명씩 학생회장 선출 연설을 준비하고 발표를 하게 한다. 진지하게 임하도록 지도한다.* 십년 뒤, 이십년 뒤, 삼십년 뒤, 사십년 뒤에 자신의 모습에 대하여 생각하고 발표하게 한다.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야 한다.※인물학습◈ 원 효16/34ㆍ원효의 일생ㆍ진리 구도의 자세ㆍ사상과 교훈강의식자유연상발표식PPTIIEVTR학습지* 원효 스님-현대불교미디어센터 사이트를 소개하고 원효 스님의 일화를 알아본다.(http://hompy.buddhapia.com/homepy/wonhyo/)* ‘원효의 일생’ 이라는 동영상을 보고 감상문을 쓰고 발표를 한다. 원효와 요석 공주가 결혼함으로써 파계한 사실은 너무 이해시키기 어려우므로 신중히 가르친다.(http://www.moral.pe.kr/)* 과제로 석가모니의 생애에 관한 자료를 모아오도록 한다.◈석가모니17/34ㆍ석가모니의 일생ㆍ진리 구도의 자세ㆍ사상과 교훈강의식모둠식토의식발표식자유연상실습식PPTVTR부착식카드IIE학습지* 석가모니의 사상은 이해하기 쉽도록 읽기 자료를 준비한다.(http://www.moral.pe.kr/)* 전시 과제를 확인하고 5~6명이 한 조가 되어서 석가모니의 생애 전기를 만들어 보도록 한다.* ‘네가 손을 잡아 준다면’ 동영상을 보고 감상문을 쓴다. 석가의 삶에서 너무 종교적인 사상만을 강조하지 말고 그의 삶의 모습을 강조한다. 부유한 생활에서 왜 출가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명확하게 제시해야 한다. (http://www.moral.pe.kr/)단원전개계획중단원소단원차시수업내용수업형태수업매체지도상 유의점3.인간다운삶의자세(1) 인간다운 삶, 가치 있는 삶18/34ㆍ인간다운 삶과 바람직한 가치ㆍ함께 사는 삶강의식발표식역할극문답식r/
    교육학| 2009.03.16| 17페이지| 1,000원| 조회(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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