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
검색어 입력폼
  • 몬트리올 예수 감상문
    몬트리올 예수 를 보고한마디로 혼란스러움이었다. 처음으로 몬트리올 예수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을 때의 나의 첫 느낌은 이게 머지 였었다. 그 전에 이어서 보았던 배트맨이나 매트릭스 같은 영화완 달리 쉽게 이해할 수 없어서 수업 직후 한 줄 평을 쓸 때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 했었고 이것이 이 영화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처음 이 영화를 수업 시간에 접했을 때는 종반부가 될 때까지 영화 내에 연극이라는 부분이 삽입되어 있음을 전혀 눈치채지도 못하고 왜 내용이 저렇게 흘러가지 했었던 내가 이 영화에 대한 비평 아닌 비평, 감상 아닌 감상을 하고 있다니...어머니가 천주교 신자이신 관계로 어려서부터 성당에 다니긴 했지만, 최근엔 종교에 대해서 깊은 신앙보다는 힘이 들 때 잠시 쉴 수 있는 공간 정도로 생각했던 터라 몬트리올 예수는 나에게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해주었던 것 같다. 사실 종교에 대해서 회의가 들어서 무교와 천주교 사이 정도에요 , 무늬만 천주교 신자입니다 라고 얘기하게 되었던 것들은 기적으로 대표되는 현상들에 대한 의심에서부터 시작되었었으니 말이다. 성경이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영화 한 편이 나에게는 신에 대해서 종교에 대해서 좀더 깊이 고찰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영화에서는 다니엘이라는 연극배우가 주가 된다. 그가 교회에서 공연하는 연극을 제안받아 그것을 기획하고 동료들과 함께 연극을 공연하는 내용으로 흘러간다. 함께 연극을 공연하던 동료들과 다니엘이 교회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결코 탐탁하지 않았던 점들을 보면서 그 당시 예수 그리스도 라는 존재를 보던 그 당시의 시선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갑자기 목수의 아들이 어부들을 데리고 나타나서 내가 구원자요, 내가 메시아다 하였을 때 과연 나였다면 그 것을 받아들일 수 있었을지.. 현대에서 일일 노동자의 아들이 소위 삼류 인생이라 불리우는 사람들과 함께 나타나 동일한 말을 한다면 나는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 아니, 메시아를 기다린다고 하는 그 많은 종교의 사람들이 그를 메시아라고 믿고 따를 수 있었을까?그럼에도 몬트리올 예수에서 다니엘이 보여주는 고난과 역경, 그리고 유혹에서 이겨내는 부분들을 보면서 이미 알고 있던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과 자꾸만 비교해 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자신의 뜻을 전파하는 존재로써 소위 말하는 잘 나가는 존재들이 아닌, 현대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존재들과 함께 자신의 뜻을 펼쳐 나가는 모습은 그리 잘나지 못했던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과 비교해볼 수 있었고, 당신은 이 도시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면서 유혹하는 사람의 모습은 광야에서 그리스도를 유혹하는 사탄의 모습을 생각하게 해 주었다. 지하철에서 사람들에게 끝없이 말을 해보지만 그 말들에 반응하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과 복음을 전파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던 그 당시의 사람들이 겹쳐 보이는 것은 나만의 착각일까?영화를 보는 내내 내 머릿속의 예수 그리스도와 다니엘은 조금씩 조금씩 겹쳐가기 시작했고, 지금 소위 디지털 시대라는 현대에 예수가 다시 나타난다면 그 모습은 몬트리올 예수에서의 다니엘의 모습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현대에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나타난다면 기적이라는 것을 통해서, 사람들을 신의 힘으로 구원해주고 천국으로 보내준다고 설파하는 그런 모습이 아닌, 말씀을 통해서 그리고 진리를 통해서 사람들 스스로가 그들의 삶 속에서 천국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존재가 되어야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 본다. 자신을 희생한다는 점에선 같이 볼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부활이라는 기적을 통해서 영생을 증명하는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몬트리올 예수에서의 다니엘처럼 스스로의 몸의 일부로 새로운 빛이 되고 새로운 심장이 되는 그런 희생이 현대 사회에서의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 되어야 않을까....
    독후감/창작| 2004.04.02| 2페이지| 1,000원| 조회(805)
    미리보기
  • 토오크의 평형 결과레포트 평가B괜찮아요
    1. 실험값 및 결과{힘 f(g중)늘어난 길이x(cm)k(g중/cm)200.633.3401.233.3802.2535.51002.7536.31403.836.81804.8537.1용수철 상수(평균) k= 35.3 (g중/cm)(1) 두 토크의 평형d₁: 14.5 d₂: 14.5{M2F2t24040580[표1]{각 도F1t=F1d1sin(t1-t2)/{1/2(t1+t2)}30111.28060.32615077.78560.38446063.57920.30907058.27850.3003(2) 세 토크의 평형{F1dp1t1F2dp2t2F3dp3t3총토크823.33270521.35701122.95330-10623.352101120.6269522.831509723.15230621.2578423.7016082. 결과 및 토의이번 실험은 토오크의 평형에 관한 실험이었다. 첫 번째로 용수철 저울에 추의 질량을 바꿔가면서 측정하여 F=kx를 통하여 용수철 상수를 측정했고, 그 후 두 토오크의 평형, 세 토오크의 평형 실험을 해서 그 값들을 계산 후 각각의 힘의 방향에 따라 그 수치를 +또는 -로 표시하여 역학적 평형을 유지할 때 그 합이 0이 됨을 확인해보는 실험이었다.두 토오크의 평형의 실험에서 각의 크기가 커지면서 대체적으로 토오크의 크기가 점차적으로 감소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계산 결과 오차가 존재하였는데 아무래도 용수철의 늘어난 길이를 측정하는 데 있어서 눈으로 대략 비슷한 눈금을 측정하였던 점이나 실험 장치들의 셋팅시 평형을 유지하는 점, 각도기를 옮기면서 측정하는 위치가 아주 정확한 것은 아니었다는 점 및 도르래의 마찰력 등이 작용한 것이 아닌가 싶다. 또한 계산 과정에서도 정확한 값이 아닌 계산 상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적당한 위치에서의 반올림으로 대략적인 수치를 나타내었는데 이것 또한 오차의 한 원인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그 다음 세 토오크의 실험에서는 측정 결과를 제대로 체크 및 표기 하지 못하여 다른 조의 것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는데 실험에 대한 수치들을 분석해본 결과 이미 이론상으로 알고 있었던 0의 가격이 나오지 않고 오차들이 존재하였다. 여기의 오차 또한 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측정 값들의 부정확한 측정과 계산 상의 수치 조절에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세 토오크의 실험에서는 지시계까지의 정확한 수치 값을 읽는 점에서 약간의 오차 또한 발생하였는데 이 또한 눈으로 측정한 것으로써 오차가 존재할 수 밖에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 각도를 세 가지 정도로 바꾸면서 측정하였는데 세 번 모두 그 오차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다는 점에서 위안을 삼아본다.
    공학/기술| 2004.04.02| 2페이지| 1,000원| 조회(821)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7
7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3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2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7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3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