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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은 왜 필요한가
    교육의 필요성현재 거의 모든 전 인류에게 있어 교육이란 가장 사회적으로나 한 개인의 인생사로 보나 가장 중요한 과정 중 하나가 되었다. 오히려 교육의 힘이 너무 커져버려 이른바 ‘학벌사회’ 라는 풍습마저 생겨나 일부 부정적인 역효과도 가져오고 있긴 하지만, 그 누구도 이런 역효과로 인해 교육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는 것이고, 그만큼 어찌 보면 당연하리만큼 우리에게 교육이라는 체계는 깊숙이 파고들어와 있다.그렇다면 우리에게 교육은 왜 필요한 것일까? 가장 원론적이면서도 간단한 대답을 하자면 ‘인간을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서’ 교육이 필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인간이 다른 종류의 동물들에 비해 지적능력이 월등히 뛰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만약 부모로부터, 혹은 사회로부터의 가르침이 없이 일평생을 살아간다면 과연 어떤 모습일까? 모두가 쉽게 상상할 수 있듯 그것은 아마 ‘정글짐의 모글리’처럼 인간의 사회와는 다른 동물의 사고와 사회를 받아들여 그들처럼 생활하고 있을 것이 거의 확실할 것이다.이처럼 갓 태어난 갓난아기가 세상에 나온 처음부터 말을 하고, 토론과 요구를 하고, 때론 유머러스한 농담이나 자신의 해박한 지식을 자랑할 수는 없다.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갓난아기는 태어나면서 본능적으로 울음이나 가벼운 몸짓 등으로 배고픔이나 기본적 욕구의 필요성을 표출하고, 차차 나이가 들어가며 교육을 통해서 언어와 사회성을 익혀 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갓난아기라는 한 인류는 한 사회 구성원으로써의 인간으로 발전할 수 있다그리고 교육은 ‘인간을 인간답게 살아가는 도구’ 만으로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자아실현 도구’ 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앞에서 말한 교육은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부모나 혹은 사회로부터 기본적으로 수행되어지는 것이라면, 자아실현의 도구로써의 교육은 본인 스스로의(때론 외부의 영향도 있긴 하지만) 의사와 결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되며, 이러한 교육은 인간이 만들어놓은 사회에서 자신의 위치와 역할을 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또한 이러한 교육을 통해 사회라는 전체 집단이 한 인간과 또 다른 인간이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서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며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교육이라는 것은 이 사회를 움직여주고 이어나갈 수 있게 하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 라고 할 수도 있겠다.
    교육학| 2011.10.12| 1페이지| 1,500원| 조회(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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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차가 일어나는 원인과 개인차를 이해하는 방법을 설명하시오.
    개인차 - 개인차가 일어나는 원인과 개인차를 이해하는 방법을 설명하시오.학생들의 개성이 다양하듯, 학생들마다 성적도 제각각 1등부터 꼴찌까지 다양하다. 비단 성적이라는 도식화된 수치 이외에도, 학생들의 수업태도나 참여도, 호응도 등등 수업에 관한 모든 것들 또한 학생들마다 제각각이다. 그래서 선생님들은 지나가는 말로 “철수는 항상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고 성적도 좋은데.. 영희는 왜 항상 불만에 가득하고 꼴찌만 하는 걸까.” 이런 얘기를 하시며 저마다 다른 학생들을 가르침에 힘겨움을 토로하시기도 한다.이런 학생의 개인차가 일어나는 원인은 너무나도 다양하다. 집안 환경과 학생 자체의 수업태도 등등.. 일일이 이 원인들을 열거하는 것 자체가 거의 무의미할 정도로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다. 이러한 원인은 학생의 내부에서 발생한 것일 수도 있고, 혹은 학생의 외적인 부분에서 유발되어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 상황에 놓여있는 학생들을 상대하는 선생님의 입장에서 해야 할 일은, 여러 학생들이 학업생활이나 혹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을 재빨리 캐치하여 그 학생이 어떠한 이유로 그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알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어떠한 이유인가에 따라 그 대처법은 달라지겠지만, 선생님은 그 학생의 어려움을 최선을 다해서 돕고 조언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사실 선생님이 이렇게 아무리 노력을 하고 열심을 다한대도 학생들 모두가 1등이 될 수는 없다. 학생들은 학교에 다니기 전부터 제각각 여러 가지 상황에서 오랫동안 살아왔으며 그것들은 결코 쉽게 허물어질 벽이 아니기 떄문 이다. 다만 우리는 그 격차를 조금이라도 줄여나가 보고자 노력하는 것이다.그리고 선생님은 제각각 다른 학생들의 차이를 이해해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요즘 들어 조금 그 의미가 쇠퇴하긴 했지만 학교라는 곳은 단지 성적을 만들어내는 공장이 아니라 ‘인성교육의 장’ 이다. 선생님은 학생들을 성적이나 수업태도로써 서열을 지어 구분해야 할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개성에 따라 모두 다른 학생들로 구분지어 대할 줄 알아야 한다. 성적이 1등이라고 사회에서 반드시 성공하지 않고, 꼴찌라고 반드시 실패하는 법은 이 세상에 없다. 성적이라는 한 도표만 보며 학생을 평가하지 말고, 선생님은 학생의 기준에 서서 그들을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교육학| 2011.10.12| 1페이지| 1,500원| 조회(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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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수업이란 무엇인가
    내가 생각하기에 나의 청소년 학창시절에 가장 좋지 못한 기억의 선생님은 고3시절 국어선생님인 것 같다. 이 당시 나는 학교에서 잠이 많기로 유명했는데, 이 선생님의 수업시간에도 잠을 많이 잤다. 아, 다시 생각해보니 고3때 수업 중에서는 가장 많이 잤던 수업이 이 국어수업이었다. 나는 왜 그렇게도 잠을 많이 잤던 걸까. 일단 너무 지루했다. 수업을 할 때 선생님께서 중얼거리는 것인지, 우리들에게 말씀하시는 건지 헛갈릴 때가 많았다. 자연스럽게 학생들의 집중력은 떨어져갔다. 그리고 이 선생님은 평소에도 학생들과 대화가 잘 없었다. 수업은 선생님과 학생간의 하나의 커뮤니케이션이라 할 수 있는데, 선생님께서 평소에도 학생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지 않으시니 과목수업이라고 특별히 잘 될 리가 없었다.너무 선생님에 대해 안 좋은 면만 적게 된 것 같은데, 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학생들도 있었고, 나도 종종 수업을 열심히 들었으므로 선생님에 대해 너무 안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진 말아야겠다.나에게 좋은 인상으로 기억되는 선생님은 중1때 과학 선생님이다. 젊은 남자선생님인데, 덩치나 키가 크신 분은 아니었지만 인상과 행동에서 자신감이 넘쳤던 사람이었다. 그 당시 담임을 맡지는 않으셨지만, 학생들과 항상 대화가 많았고 인기도 가장 좋았다. 수업에서도 목소리에 힘이 있고, 늘 깔끔한 복장으로 교실에 들어오셔서 학생들은 항상 선생님에게 집중을 잘 했었다. 어릴 때부터 잠이 많았던 나도 이 수업만큼은 잤던 기억이 거의 없다. 물론 선생님께서 내가 잘 때마다 꿀밤을 때렸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 자신도 수업이 재미있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깨어 있으려고 노력했다. 이 선생님은 수업이 종종 지루해지거나 학생들이 집중을 잘 하지 못하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자주 해주셨다. 그 이야기도 얼마나 재미있던지 멍하니 먼 산만 바라보다가도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고, 뒤이어 수업도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다. 때문에 종종 나처럼 수업 자체보다도 그 이야기 자체를 더 기대하던 학생도 많았다. 수업시간이 자주 기다려졌다.나의 기억에서 반대되는 두 분의 선생님을 기억해보았다. 이렇게 정리해서 적어놓고 보니 두 분은 정말로 많은 부분이 다른 것 같다. 내 생각에는 좋은 선생님과 좋은 수업의 조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수업에 대한 열정 인 것 같다. 선생님이 수업에 대한 높은 열정을 가지고 준비하고 교실에 들어가야지만 항상 자신감과 카리스마를 내뿜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 참, 카리스마라는 단어가 나왔으니 말인데 좋은 선생님은 어느 정도의 카리스마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카리스마가 있어야 학생들을 이끌 수 있고, 또한 경험에서 미뤄볼 때 카리스마가 넘치는 선생님이 인기가 좋으며, 인기가 좋은 선생님의 수업은 학생들이 알아서 집중해서 듣는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선생님은 계속 주인공이 될 수 있어야 한다. 학생들에게 조연이나 엑스트라가 되어선 절대 안 된다. 꾸준히 학생들의 이목의 중심이 되어 그들에게 지식과 의사를 잘 전달 할 수 있어야 한다. 교사가 자신의 수업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준비해서 수업한다면 (물론 재미있는 예와 함께라면 더욱 좋겠다.) 학생과의 원만한 상호작용 속에서 즐거운 수업이 될 것 이다.
    교육학| 2011.10.12| 1페이지| 1,000원| 조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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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설, 환경, 행정 개선 방안 제시
    나는 사립 중, 고등학교를 나왔다. 학교의 시설은 그다지 좋지 못한 편이었다. 사실 수도권도 아닌 지방의 사립재단 학교의 시설은 거기서 거기 아니겠는가. 이번 글을 쓰며 옛날 나의 학창시절의 생활을 다시 떠올려보며 불편했던 점들을 생각해봤다.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양호실이다. 그 때 양호실은 거의 책상과 의자와 약품만 있을 뿐, 아플 때 조금이나마 쉬고 편하게 누워있을 간의 침대조차 하나 없었던 것이다. 갑자기 심한 몸살이 나거나 잘 못 넘어져 다치기라도 하면 양호실에서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고 조퇴를 하거나 해서 병원을 가는 수밖에 없었다. 솔직히 그때 나의 생각에는 다른 것보다도 이런 양호실처럼 기본적인 시설은 학교차원에서 좀 더 투자를 해서 제대로 운영을 해줘야 한다고 본다. 만약에 크게 다쳤는데 양호실이 미비해 응급처치를 제대로 하지 못 해서 학생에게 후유증이 오거나 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이러한 점을 대비해서 양호실 정도는 학교를 새로 짓거나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규정을 정하여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었으면 한다.또 하나 기억나는 것은 냉, 난방에 대한 점이다. 내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 우리학교에는 원래 에어컨이 없었다. 그러다가 고2 때쯤에 에어컨을 구비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던데 그 방식이 나는 아주 기가 찼다. 각 반 학생들마다 얼마씩 돈을 거두어서 에어컨을 구입한다는 것이었다. 아니, 왜 학교의 재산을 우리의 돈으로 사 주어야 하는가? 게다가 더 웃기고 황당한 것은 그 납부하는 금액조차 정해져 있지 않고 ‘자율’에 맡기는 것이었다. 반장이거나 좀 잘사는 집안의 자식이라고 알려진 학생들은 말할 것도 없이 학교로부터 더 부담을 많이 받았고, 그 부담만큼 많은 금액을 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정말 지금 생각해도 불합리한 방식이다. 아무튼 그런 우여곡절을 겪고 구입한 에어컨의 운영마저 학생들의 몫 이었다. 우리는 일일이 매달 난방비와 냉방비를 따로 납부해야만 했다. 학생들은 엄연히 매 분기마다 학교에 공납금을 납부하는데, 냉난방에 이렇게나 많은 돈이 든다면 아예 처음부터 공납금 항목에 포함되어있어야 될 것이지 왜 굳이 왜 따로 학교에 납부해야 했던 걸까.학생들은 청소년 시기라 예민하고 자극받기 쉽다. 그 당시 나도 마찬가지였다. 사실 학교의 시설이나 운영 등이 한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하는데 있어서 직접적인 영향은 없는 것이다. 하지만 학생들은 이러한 점들 또한 예민하게 받아들이기 쉽다. 그리고 그것은 학생들의 학업에도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그렇기에 어른들은 이런 세밀한 부분에도 그들을 배려해 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만약에, 학생들이 불합리한 대우를 계속 받고 학업을 마친다면, 졸업 후의 그들이 우리의 사회를 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보겠는가.사실 위의 양호실이나 냉, 난방 문제가 학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건 아니지 않느냐고 반문할 수 도 있겠다. 물론 교육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컴퓨터나 텔레비전, 칠판, 책상과 의자와 같은 부분도 중요하다. 하지만 가장 좋은 수업 도구는 좋은 컴퓨터나 먼지 없는 칠판 보다는 선생님의 손과 목소리, 그리고 열정이라고 생각한다. 삐용삐용 소리나고 현란한 에니메이션을 넣은 프레젠테이션 자료가 한 순간 우리를 집중 시킬지 모르나 이런 부분 보다는 학생들이 진짜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는 그 외의 시설과 환경을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육학| 2011.10.12| 1페이지| 1,000원| 조회(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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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지도
    학교라는 교육기관은 단순히 학생들에게 학문만 가르쳐주는 기관이 아니다. 학교는 학문의 전수는 물론이며, 이외에도 학생개개인에게 이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여러 가지 지식을 가르치는 역할 또한 맡고 있는데, 우리는 그러한 지식을 가르치는 일을 통틀어 생활지도라 한다.하지만 현재 우리주변의 학교에서 이러한 생활지도는 잘 이루어지고 있을까? 우리가 언뜻 생각해보기에도 그리 썩 잘 이루어지고 있다 라고 말하기에는 어색한 감이 있을 것이다. 요즘에 들어 학교라는 기관이 이러한 생활지도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서, 단순한 학문적 교육에만 열을 쏟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학교를 학원에 비유하며 비판하기도 하는 등 요즘 들어 욕을 먹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요즘 들어 왜 이렇게 학교에서 생활지도가 잘 되고 있지 않을까. 앞에서도 잠깐 말했지만 원인은 우리의 진학 체계 자체에 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점점 경쟁이 심해지는 입시경쟁 속에서 학교 또한 그 흐름을 쫓아가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시간적 투자로 최고의 성적을 뽑아내기 위해선 생활지도는 뒷전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서 학교는 학문적인 교육에만 비중을 높이게 되고, 생활지도는 거의 실시되고 있지 않거나, 형식적으로만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고 있을 뿐이다. 이러한 교육이 자꾸 퍼져나가다 보니 가르치는 교사나 학생이나 오히려 이러한 병폐에 익숙해져 더 큰 미래의 발전을 보지 못하고 눈앞의 작은 이익만 챙기기 바쁜 것이다. 지금이야 이러한 교육을 받은 세대가 아직 학생들이며 사회의 주축이라 할 수 없지만, 시간이 더 흘러 생활지도를 전혀 받지 않은 이들이 사회의 한축이 되고 자식을 낳아 기를 때를 생각해보면 더 큰 문제들이 몰려올 것임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이런 큰일을 막기 위해선 지금부터라도 학생들의 생활지도에 더 큰 비중을 둬야한다. 우선은 일단 체계적이지 못한 지금의 생활지도 방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체계화가 없이는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이 힘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한 지금의 형식적인 교육방식을 재빠르게 고쳐야 한다. 가르치는 교사는 물론이요 학생들에게 생활지도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생활지도라는 교육의 한 부분을 교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열정을 가지고 가르치며, 배우는 학생 또한 크게 인식하고 올바르게 수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르치는 선생님이 몸소 생활지도의 한 증거가 되어야 한다. 학생들이 집에서 어머니와 아버지를 보며 닮아가듯, 학교에서는 항상 마주치는 선생님을 보며 닮아가며 배우게 된다. 선생님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명을 맡은 이상 단순한 직업으로 생각하며 출근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기르는 부모의 입장으로 항상 행동하며 가르쳐야 할 것이다.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가르치면 학생들에게는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생활지도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교육학| 2011.10.12| 1페이지| 1,000원| 조회(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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