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그린시티 사례] 환경도시 채터누가 평가C아쉬워요
    환경도시 채터누가'셔츠가 금방 더러워지는 거리' 에서 대변신채터누가인구 약 15만 8300명(2001)이다. 해밀턴군(郡)의 군청소재지이며, 테네시강(江)의 모카신 곡류 부근에 있다. 1838년 채터누가라고 명명되었는데, 이는 인디언어(語)로 인근에 있는 룩아웃산(729m)을 가리키는 '솟아오른 바위'라는 의미이다. 채터누가는 1969년 환경보호국 EPA에서 미국에서 대기오염이 가장 심한 거리'로 뽑혔으나 시민 기업 행정이 삼위일체가 되어 현실적인 환경정책을 추진하여1996년 유엔으로부터 '환경과 경제발전을 양립시킨 도시'로 상을 받음미국에서 대기오염이 가장심한거리과거 채터누가는 대낮에도 자동차 헤드라이트를 켜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안개가 낀 날이 연간 150일 이상이나 되어 자동차 사고도 많았고, 집안에서도 공장에서 날아오는 분진으로 인한 고통을 받았다. 폐렴환자 수는 미국 평균의 세 배나 되었을 정도로 대기오염상태가 상당히 나빴다. 그원인은 테네시 강 주변에 빽빽이 들어선 공장들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석탄, 철, 석회암 같은 자원이 풍부한 체터누가는 미국에서 열손가락 안에 드는 산업 중심지로 번창했다. 그리고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지형 때문에 오염된 공기가 시내에 정체되어 있었으며, 차들이 내뿜는 배기가스도 오염을 가중시켰다. 그결과 세계 최초로 '지구의 날(Earth Day)'이 열린 바로 그 전해인 1969년에 환경보호국(EPA)이 체터누가시에 '미국에서 대기오염이 가장 심한 거리'라는 불명예스런 딱지를 붙였다.시민의 아이디어를 결집한 '비젼2000'시민 자원봉사조직 채터누가 벤처의 시작: 1970년대 중반 오일 쇼크의 여파로 체터누가의 산업은 쇠퇴해 갔다. 시민들은 공기도 오염되고 직장도 없어진 도심에서 교외로 옮겨가기 시작했고, 도심의 인구는 빠른 속도로 줄어들게 된다. 그 후 1980년대 들어서 풀뿌리 시민모임이 죽어버린 채터누가 거리를 되살리려고 나선다. 체너누가 벤처의 대표였던 시의회 의원 메이블 홀리씬느 직원들과 함께 거리를 되살리는데 성공한 인디에나폴리스를 방문하여. 시민들을 끌어들이는 '거리 살리기 프로젝트'를 배운다. 그리고 '거리살리기 계획'을 공모하는 비전 2000이라는 조직을 4개월에 걸쳐서 운영했다. 그 중에서도 시민들이 가장 희망하고 있었던 것은 '테네시강 찬미의 정신', 곧 황폐해진 테네시 강을 정이 가는 강으로 변화시키고 싶어하는 바람이었다. 연인원 1,700명 이상의 시민이 이 모임에 참여하고 223건의 아이디어가 제출되었다. 아이디어를 서로 내놓고 목표를 결정하자 시민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기 시작하였다.월넛 스티리트교월넛 스트리트교 라고 하는 이다리는 전체 길이가 1,2k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보행자 전용 다리 이다. 1891년에 만들어진 이다리는 너무 낡아 철거 대기 직전이었는데 풀뿌리 시민단체가 철거 반대 운동을 일으켜, 마침내 시에서 다리를 보수하여 1993년 다시 개통함 이 다리가 다시 개통되자 북쪽 강기슭에 새로운 카페와 갤러리를 비롯하여 주점이 쭉 들어서고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거리가 되었다. 이 다리는 보행자와 자전거만 통행 할 수 있으며 애완동물도 통행하지 못한다.테네시 수족관1992년 5월에 만들어진 테네시 수족관은 세계의 담 수어을 모아놓은 곳으로 만들어지기 전엔 이 주변이 황량한 공장 터였기 때문에 시민들이 전혀 가까이 하지 않았다. 그래서 1988년부터 2년에 걸쳐 주변의 토지 10 에이커를 450만 달러에 사들이고 재개발을 추진함 지금은 채터누가 재생의 상징이 된 '테네시 수족관'은 월래 이 지역 학생의 아이디어였다. 애초에 미덥지 않았던 수족관도 막상 뚜껑을 열자 예상인원의 두 배가 넘는 연간 130만 명이라는 관광객이 몰려들어 채터누가시는 미국 남부에서도 주목 받는 관광도시가 되고 주변에 거리에도 5억 달러의 경제적 효과를 냄전기버스 도입으로 '파크 앤 라이드'를 실현채터누가 시는 자가용 때문에 생기는 교통정체를 없애고,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이기 위해, 시내에 차를 들여놓지 않는 파크 앤 라이드 방식을 채택하였다. 그래서 시내로 들어가는 입구에 주차장을 만들고, 그사이를 전기 버스로 연결함 전기버스는 도심 남쪽 관광지로 증기 기관차 발착 장이 있는 채터누가 츄츄와 북쪽의 테네시 수족관 사이를 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남쪽과 북쪽의 터미널에는 주차빌딩이 있어, 교외에서 통근하는 회사원들은 차를 주차장에 놓고 전기버스를 타고 사무실로 간다. 주치 비는 한 달에 10달러로 근처 주차장에 비해 싸다. 버스의 운영자금을 여기서 마련하고 있음. 시에서는 1989년 캘리포니아 주 샌타바바라를 본보기로 전기 버스 운행을 계획하고 이 지역의 제조업체인 AVS 에 제의 함 지금은 18대의 전기버스를 운행하고 있는데 앞으로 11대를 더 주문할 예정이다. 연료비도 디젤버스가 1마일당 16센트인 데 비해 서 겨우 6센트 들어가 아주 효율이 높고, 베터리도 하루에 한번 10분 만에 교환된다. 압축 천연가스를 연료로 하고 길이가 10m인 '하이브리드 일렉트릭 버스'도 나왔으며, 이것은 디젤 버스에 비해 연비가 18배나 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현재 운행하고 있는 23대의 디젤버스는 2년 안에 하이브리드 일렉트릭 버스로 바꿀 예정이다. 종업원 5명으로 전기버스를 만들기 시작한 AVS사는 이젠 미국 최대의 전기 버스 제조회사가 되어 미국 동부의 15개 도시에도 전기 버스를 납품하고 있다.하수의 재활용, 오염 정화를 비즈니스로,테네시성지를 지키는 인디언의 지혜저지대인 체터누가는 테네시 강의 홍수에 시달려 왔다. 어려운 숙제는 '7시 반의 플레시 레인'이라 일컫는 시내의 하수 문제였다. 이것은 큰 비가 오는 아침에 시민들이 화장실 물을 흘려보낼 때 맨홀이 넘쳐나는 것을 말하며, 화장실용 관과 홍수대책용 관이 하수구에 함께 연결되었기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시는 테네시 강의 7개 지류에 저수지를 만들고, 빗물 재활용장치를 설치하여 소방서, 공장 등에서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체터누가 교외에 있는 쓰레기 처리장에서는 오염된 흙과 하수 찌꺼기를 정화하고 재처리하는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오염된 흙과 하수 찌꺼기는 열처리를 거쳐 유기질이 많은 흙과 섞어서 조경업자와 건설업자에게 판매하고 있다. 또한 쓰레기 처리장에서 발생되는 메탄가스를 공장 등을 돌리는 에너지로 활용하여 대기오염을 줄이고 있다. 테네시 계곡은 미국 동부에서는 진귀한 산림지대로 동식물도 많이 서식하고 있다. 테네시 계곡 주변의 토지를 사들여 자연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트러스트 단체가 많다. 체터누가 원주민인 체로키 인디언들의 '7대손을 생각하고 결정하라'는 지혜가 이 지역 사람들에게 구전되고 있다고 한다. 대기오염을 일으켰던 공업발전으로부터 30년이 지난 지금 기적적으로 소생한 체터누가는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 이 지혜를 살리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살아 있는 실험실'인 체터누가에서는 공장들 사이에 폐기물이 재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러한 '생태산업 단지'와 애틀랜타를 연결하는 고속철도도 계획하고 있다.고찰우선 우리나라에서는 자료가 거의 없어서 내용이 많이 부실했습니다. 이 점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이것을 만들면서 느낀 점은 환경은 한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정부, 기업, 시민이 하나로 뜻을 모을 때 이루어 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우리가 조금씩 반성해야 하는 부분도 눈에 띄였습니다. 우선 채터누가시에서 보면 환경단체 회장이 다른 환경도시에 방문해서 직접 배우고, 또한 시민의 관심을 끄는등 적극적인 모습인데 비해, 우리나라 시민단체들은 말만 환경보호라 외치고 정작 필요한 행동들은 안 하는 것 같아 많이 아쉬웠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환경시민 단체들도 서해안 간척사업을 반대하는 등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지만 큰 부분에만 신경 쓰지만 말고 우리에게 필요한 실 생활에서도 많은 노력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건 자료 찾으면서 느낀 점인데 환경부에 있는 그린시티 우수 소개 도시자료가 조금 부실해서 이노우에 토시히코, 스다 아키히라 편저의 세계의 환경도시를 가다 라는 책을 보았는데 내용이 아주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책을 하나 만들었으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과 환경부에서 소개한 내용들이 이 책 내용을 보고 감상문을 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 책과 내용이 상당히 똑같았고, 다른 환경도시 책들도 일본인이 쓰거나, 다른 외국사람들이 쓰고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무관심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계의 환경도시를 가다라는 책을 여러분께 개인적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에는 채터누가시 뿐 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환경도시를 소개해 놓았는데 환경부에서 만든 그린시티 사례보다 정확히 기록되어 있어서 환경도시에 관심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nameOfApplication=Show}
    자연과학| 2005.07.12| 9페이지| 1,000원| 조회(1,402)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4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9:52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