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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의 모습
    도시의 생활5000년의 역사2,000년 현재 인도의 도시와 농촌인구의 비율은 약 3 : 7 정도이다. 보다 정확한 통계는 2,001년 인구 센서스에서 밝혀지겠지만 1991년에 비해 전체인구에서 도시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약 5% 증가했다고 볼 수 있다. 도시의 확대는 산업화의 한 측면이기도 하지만 이것은 도시와 농촌의 거주자들의 삶의 패턴과 질을 차별짓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앞의 가족제도에서 언급했지만 대부분의 도시거주자들의 뿌리는 농촌에 있고 도시의 핵가족들도 고향의 대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안정감을 느낀다. 하지만 도시의 생활 리듬은 농촌과 다를 수밖에 없고 도시에서는 21세기 문명의 혜택을 누릴 수 있지만 농촌에서는 베다시대의 농촌과 큰 차이가 없는 생활을 할 수밖에 없다. 도시와 농촌간의 격차는 앞으로 인도가 해결해야 할 과제 중의 하나인 것이다.인도의 도시는 이미 5,000년 전부터 존재했었다. 인더스강 유역에서 발생한 하랍빠, 모헨조다로 등이 그것이며 이 도시들은 남쪽과 동쪽으로 확장되어 나갔다. 이 도시들의 대부분은 현재 유적의 형태로만 남아있지만 바라나시(Varanasi)와 같은 도시는 약 2,5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현재에도 존재하고 있다. 델리(Delhi) 근처에도 각각 다른 시대에 지어진 도시의 유적들이 적어도 7개가 남아 있다.현대적인 형태를 갖춘 도시는 영국이 통상과 영토확장을 목적으로 마드라스(Madras: 현재의 Chennai), 캘커타(Calcutta), 봄베이(Bombay: 현재의 Mumbay)와 같은 항구도시들을 건설함으로써 등장했다. 현재 인도의 수도인 델리도 러시아의 남하를 막기 위해 무갈제국 시대 때의 정치 중심지였던 현재의 '구(舊) 델리(Old Delhi)'의 바로 옆에 '신(新) 델리(New Delhi)'를 건설하여 등장한 것이다.인도의 도시는 그 발생, 성장과정 그리고 인구규모에 의해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 인도 연방정부는 도시(Urban)를 '(1) 도시행정의 구역 (2) 그것 이외에는 5,000명 이상의 인구ed Fort라는 뜻이며 무갈제국 시대에 지은 큰 성이다. 붉은 색의 사암砂巖으로 지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앞의 광장이다. 이곳도 혼잡하지 않다고 할 수는 없지만 사람들의 머리 위로 하늘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래도 숨을 쉴만 하다. 랄 낄라의 앞쪽은 북부 인도에서 가장 큰 시장인 짠드니 쵸끄(Chandni Chawk)가 있다. 이 시장의 구석구석을 보려면 1주일 정도가 걸릴 정도로 정말 큰 시장이다. 이 시장에서 지금은 사라져 가고 있는 과거 인도의 시장의 모습들을 찾아 볼 수 있다. 꽃과 풀에서 추출한 인도의 전통적인 천연향수 상점, 현란한 색의 실크 사리(Sari)를 깃발처럼 내걸은 사리 상점, 전통적인 양식으로 조각한 은그릇과 은으로 만든 장식품을 파는 은(銀)상점 그리고 후추, 고춧가루, 깨 등을 파는 향료 상점 등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실증이 나지 않는 풍경이 계속 이어지는 곳이 바로 짠드니 쵸끄이다. 모험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큰 도로에서 벗어나 상점들 사이에 숨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는 것도 괜찮은 일이다. 사람 하나가 겨우 지날 수 있고 하루종일 햇빛조차 들지 않는 이 미로같은 골목길에도 상점이 있다. 골목에는 재단사, 금세공사 등 장인들의 상점이 그것이다. 올드델리, 특히 짠드니 쵸끄,와 뉴델리의 또 하나의 차이점은 뉴델리의 밤이 길다는 것이다. 뉴델리에는 저녁 9시만 되면 통행인도 거의 없어진 적막한 거리가 된다. 상업중심지인 코넛 플레이스에도 대부분의 상점들이 오후 10시면 모두 문을 닫는다. 그러나 올드델리는 그렇지 않다. 저녁이 되면 자가발전기로 백열등을 환하게 비춘 상점들은 더욱 활기를 띠고 새벽 2시까지 인도 차와 간단한 인도음식을 파는 거리의 음식점들도 있다. 뉴델리가 차가운 느낌을 주는 아스팔트로 만들어진 거리이라면 올드델리는 사람의 냄새가 흠껏 풍기는 황토로 만들어진 거리이다. 어떤 면에서 본다면 올드델리는 인도의 진정한 모습이라고도 볼 수 있다.도시의 문제들모든 인도의 도시들이 그렇듯이 델리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괴롭히고수로 사용된다. 그러나 이 공동우물들은 그 가장자리를 돌 몇 개를 쌓아 둘러놓았을 뿐이므로 불결한 지표수가 흘러 들어가기 쉽다는 결점을 가지고 있다. 인도에서 콜레라와 같은 수인성 전염병이 자주 발생하는 원인 중에는 공동우물의 구조적인 결점에서도 찾을 수 있다. 최근에는 농촌발전계획(Community Development Programme)에 의해 이 공동우물이 시멘트로 된 높은 벽으로 둘러 쌓여지고 심지어는 지붕까지 설치되는 일도 있다.자즈마니체계앞에서 이야기하였지만 인도 마을에는 보통 20개 정도의 카스트가 공존한다. 그러나 이 마을 정치적·경제적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땅을 많이 가진 한 개의 지배카스트이다. 이 지배카스트는 브라만일 수도 있고 끄샤뜨리야일 수도 있으며 때로는 바이샤일 수도 있다. 지배카스트의 지위가 영구히 보장되는 것은 아니고 카스트들은 항상 지배카스트가 되기 위해 경쟁을 벌인다. 더 많은 토지, 더 풍부한 수량을 가진 우물 또는 광물(鑛物)의 소유권 등 지배카스트가 되는 열쇠가 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라도 얻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겉으로는 평화스럽게 보이는 농촌 마을의 내부에서는 권력을 위한 격렬한 투쟁이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마을 사람들의 가장 근본적인 충성심은 마을 자체가 아니라 자신의 가족과 카스트를 향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전통적으로 마을 사람들은 카스트의 엄격한 규칙과 자즈마니(Jajmani)라는 경제체계에 의해 서로 연결되어 있었다. 자즈마니는 일종의 Patron-client 체계인 동시에 분업체계로서 마을의 구성원은 각자의 카스트에 알맞는 기능을 가지고 용역을 제공하는 것이다. 위의 그림에서와 같이 브라만을 비롯한 마을의 비농업카스트들은 농업카스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를 받는다. 여기서 파란색의굵은 화살표는 현물을 의미하고 붉은 색의 가는 화살표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또 점선으로 된 화살표는 부차적인 관계를 의미한다. 전문직 카스트는 대장장이, 도공, 목수, 이발사, 세탁인, 보는 차원에서 대표적인 일부 축제들을 날짜순으로 소개한다.마까르 샨끄란띠1월은 마까르 샨끄란띠 로 시작한다. 인도 태양력에 따르면 이 날은 태양이 남반구에서의 여행을 끝내고 북반구로의 여행을 시작하는 날이다. 우리의 개념으로는 동지에 해당하며 낮이 이날부터 길어지기 시작한다. 인도인에게 남방은 야마(죽음의 신)의 땅으로서 태양이 북반구로 올라오는 것은 좋은 날들이 시작됨을 뜻한다. 1월 14일이 바로 이날에 해당하는데 우리의 동지(12월 22일)와 차이가 나는 이유는 인도의 태양력이 항성년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이다. 항성년은 태양년보다 1년에 20.4분이 더 길며 인도는 이 항성년을 2,000년간 사용하여 왔다.이날은 전국적으로 기념되나 지역에 따라 다른 이름과 동기를 갖는다. 남인도에서는 뽕갈축제를 연다. 뽕갈은 설탕과 함께 지은 햅쌀밥을 뜻한다. 뽕갈 축제는 농사에 도움을 주는 태양과 땅과 소에게 감사하는 나흘간의 추수감사절이다. 사람들은 새 솥을 사서 우유에 햅쌀을 끓인다. 지은 밥은 태양신에게 바친다. 사흘째 되는 날은 소를 위한 날로서 소를 목욕시키고 뿔에 색칠도 하며 치장을 한다. 나흘 째되는 날은 투우시합과 일종의 소 길들이기 경연도 벌어진다.북인도에서는 로흐리라는 이름으로 기념되며 뜰에 장작불을 피우고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음식을 나누며 환담을 한다. 이제 추운 겨울이 지나간다는 것이 이 날의 의미가 되며 설탕으로 뭉친 깨를 서로 나누어 먹는다. 깨는 추위에 좋은 영양식으로서 깨를 나누는 것은 복받는 행위로 여겨진다. 로흐리는 마까르 샨끄란띠 하루 전날 기념되며 주로 빤잡주, 히마짤쁘라데시주, 그리고 하리야나주에서 눈에 많이 띈다. 북인도의 기타 주에서도 유사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이 날이 기념된다.바산뜨 빤짜미2월과 3월의 달력을 보면 바산뜨 빤짜미, 마하시바라뜨리, 홀리 등의 축제가 기다리고 있다. 바산뜨 빤짜미는 ‘봄 다섯 번째 날’이라는 뜻으로 북인도에서는 봄을 기념하며 사라스와띠 여신에게 경배를 드린다. 이 때 축제를 장식하는 주된 색깔은이루어진다. 한편으로 성금요일과 부활절은 예수의 십자가 못박힘과 부활을 기념하는 기독교도들의 날이다. 인도에 기독교인 수는 2,500만명 정도이다.인도의 전통월력인 바이샤크 달의 보름날(4월 13일 경)은 전국적으로 종교적인 축제가 벌어지는 날이다. 북인도 특히 빤잡지역에서는 이날을 바이사키라고 부르며 일종의 추수감사절에 해당한다. 4월에 들어서면 초록의 밀알들이 하루 하루 노랗게 물들어가면서 축제의 분위기를 띄운다. 바이사키 날 농부들은 남녀 모두 화려한 옷을 입고 민속춤인 방그라 춤을 즐긴다. 물론 식탁도 풍성히 준비되어 만찬을 즐긴다. 남부에서는 이 축제를 우가디라고 부르며 새해 첫날로 계산한다. 아쌈지방에서도 송구영신하는 새해 첫날로서 며칠간에 걸쳐 춤과 음악이 이어진다. 봄의 분위기와 더불어 농사철이 시작되는 기간이기도 하다.바이사키는 종교와는 무관한 계절의 축제로서 공휴일이다. 그러나 씨크교도들에게 있어 바이사키는 제 10대 구루(교주) 고빈드 싱이 칼사라는 시크조직을 설립한 날로 기념된다. 한편 이 날은 아랴사마즈가 설립된 날이기도 하다. 불교도들은 부처님탄생(붓다 뿌르니마)과 해탈을 얻은 날을 기념한다띠즈7월은 북인도에서 몬순의 계절이다. 몬순은 인도인들에게 있어 반가운 계절이다. 더위가 비로 한풀 꺽이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 만물이 푸르러진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띠즈 축제가 열린다. 여인들은 노래와 춤 그리고 꽃으로 장식한 그네(줄라)를 타며 즐겁게 비를 맞이한다. 인도의 축제는 띠즈로 시작하여 홀리로 끝난다는 말이 있다. 이날부터 축제가 연이어 겹치며 홀리에서 띠즈 사이에는 다소 축제의 열기가 식는다. 아래는 띠즈의 노래 중에서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에 주고 받고 대화를 중심으로 한 노래를 소개한다. 시어머니는 며느리의 들뜬 기분을 통제하려고 하고 며느리는 이에 저항하는 내용이다.[시어머니] 오 며느리야, 실크로프를 만들어줄게.그러나 정원에서 그네 타는 것은 안돼.실크로프를 만들어줄 테니 며느리야.궁궐의 한복판에 그네를 걸어줄 테니,정원에서 렸다.
    사회과학| 2007.04.17| 23페이지| 1,000원| 조회(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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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동공업 기업재무재표분석
    목 차1. 기업 소개1)기업 연혁 및 실적2)주력 상품 및 계열사3)경영 방침, 방향, 목표2. 산업 분석1)업계현황3. 기업 가치 분석1)영업현황 및 시장 점유율2)재무 재표3)비율 분석4)주가 분석4. 향후 전망 및 생각1) 기업 연혁 및 실적대동공업주업종 : 농업용 기계 제조업 주거래은행 : 농업협동조합(중앙)법인 유형 : 유가 증권 보통주 : 4,745,642 우선주 : -종목코드 : 000490 CP등급 : A3+업종코드 : 29310설립일 : 1947년 5월 20일1947년 5월 20일 (주)대동공업사 설립1966년 11월 16일 대동공업(주)로 상호변경1975년 8월 13일 금탑산업훈장 수상1982년 12월 31일 석탑산업훈장 수상1984년 12월 6일 국무총리상 수상(1984년도 우수국산기계개발업체)1991년 1월 16일 공장품질관리 1등급 획득1992년 10월 27일 전국품질관리 분임보 경진대회 동상수상1993년 11월 30일 일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1997년 12월 16일 창녕 기술연구소 개원1999년 5월 14일 미국 환경보호청(EPA)로부터 ‘배기가스 규제통과’인증획득2000년 D500 트랙터 GD상품 선정2001년 유럽 EEC 인증 획득2003년 OHSAS 18001인증 획득제 40회 무역의 날 오천만불 수출의 탑2004년 제 41회 무역의 날 칠천만불 수출의 탑2) 주력 상품 및 계열사(1) 주력 상품 : 트랙터, 콤바인, 경운기, 이앙기-트랙터한국에서는 농업용이나 토목건설용 차의 대명사로 되었으나, 정확히는 견인차의 총칭이다. 당기는 것이라는 뜻으로, 일반적으로는 트레일러 트럭이나 트레일러 버스의 선두에서 당기는 엔진붙이 차를 말한다. 트랙터의 형식을 대별하면, 차륜식(車輪式)의 휠형과 무한궤도식(캐터필러)의 크롤러형이 있다. 전자는 비교적 가벼운 작업에 적합하고, 무한궤도식보다 승차감(乘車感)이 좋으며, 저항이 적고 속도도 낼 수 있다. 후자는 차륜식보다 구조상 접지압(接地壓)이 낮고(휠형에서는 단위면적당 약 1kg, 크롤러형에서는 안 되는 장비이다. 한국에서도 150마력까지의 대형 트랙터도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가든 트랙터·핸드 트랙터 등으로 불리는 소형의 것도 널리 보급되었다. 트레일러를 연결한 트랙터는 전적으로 화물 운반에 이용되며, 건설용 트랙터는 도저장치·셔블·바스켓·스크레이퍼 등과 조합해서 각종 건설작업에 사용되고 있다.-콤바인농토 위를 주행하면서 벼·보리·밀·목초종자(牧草種子) 등을 동시에 탈곡 및 선별작업을 하는 수확기계.-경운기동력경운기라고도 한다. 경운기는 작업기의 장착(裝着) 및 이용법 등에 따라, 단순히 작업기를 뒤쪽에 달고 견인하는 견인형(牽引形)과 작업기가 경운기 기관의 동력으로 작동하는 구동형(驅動形)으로 나눈다. 그러나 요즈음은 견인작업과 구동작업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견인 ·구동 겸용형이 대부분이다.견인형은 각종 작업기를 견인하여 여러 가지 작업을 하는 것으로, 경운 ·정지 ·비배관리(肥培管理) ·수확작업 및 정치(定置)해서 사용하는 양수기 ·분무기 등의 동력원으로 사용되며, 또한 트레일러를 견인하여 운반 작업에도 사용된다. 구동형은 후부에 경운장치를 장착하여 경운작업 ·쇄토작업(碎土作業), 맥류(麥類)의 관리작업에 이용되며, 이 밖에 정지작업의 동력원으로도 이용된다.구동형은 견인형보다 작업능률이 높고 쇄토성능이 좋을 뿐만 아니라, 작업 적기가 짧은 지방에 알맞으며, 쇄토가 곤란한 중점토사질(重粘土砂質)의 토양에서도 작업하기가 쉽다. 경운기에 탑재한 기관의 출력은 6~10 PS(대형), 3~6 PS(중형), 3 PS(소형)의 3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소형 ·중형에는 공랭식 가솔린기관이 사용되고, 대형에는 수랭식 석유 및 디젤기관이 사용되며, 동력은 클러치 ·전동장치를 거쳐 주행부 및 경운장치로 전달된다. 경운장치에는 로터리식 ·스크루식 ·크랭크식 등이 있으며, 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로터리식이다. 로터리식 경운장치는 수평축에 10여 개의 경운날을 장치한 것으로, 이것을 200~400 rpm으로 회전시켜서 흙을 부수고 혼합시킨다. 1,000 기계용 주물 강주물 주조업-대동 USA해외시장 전진기지 역할 담당(3) 경영 방침 및 방향, 목표2. 산업 분석(1) 업계현황○캠코 심상치않은 기세, 국내 농기계업계 불안농기계시장이 예년 1조원대의 규모에서 4000억원대로 급락하자 종합형 농기계업계에도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예전에는 대동공업과 국제종합기계가 업계 1위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였고 그 뒤를 이어 동양물산기업과 엘지전선의 중위권 다툼, 그리고 트랙터와 콤바인의 자체생산을 추진한 아세아종합기계 등 2강 2중 1약 체계였다.그러나 올 하반기 들어 예전의 구도가 완전히 깨진 것이다. 대동공업과 1위 경쟁을 벌였던 국제종합기계가 사업이 위축되면서 1위와 격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동양물산의 맹추격을 받고 있다.또한 엘지전선은 트랙터에 사활을 걸고 이 기종의 전문화를 다년간 추진한 결과 트랙터 한 기종의 시장점유율은 2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콤바인과 승용이앙기의 사업부진으로 업계 4위 자리에 머물고 있다. 아세아종합기계는 트랙터와 콤바인 사업을 중단, 아예 종합형 업체 명단에서 제외돼 중견업체로 전락했다.이처럼 종합형 업체들간의 자리확보 경쟁대상이 뒤범벅이 되는 동안 구보다 농기계 공급사인 캠코가 급부상했다. 매출규모면에서 아세아종합기계를 제치고 업계 5위에 올라선 것이다.▲업체 현황=10월 말 기준으로 대동공업의 국내매출 실적은 1080억4300만원으로 시장점유율 25.1%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3.7%보다 무려 1.6%P나 높아진 수치다. 국제종합기계는 이 기간동안 819억8100만원 실적에 시장 점유율이 19.1%로 지난해보다 3%P나 떨어졌다. 동양물산기업은 748억4100만원의 국내매출에 17.4%(지난해 18.0%)의 시장점유율로 2위 국제와의 격차를 좁히고 있고 엘지전선은 539억4200만원으로 12.5%를 기록하고 있다. 대동공업을 제외하고 3사 모두 시장점유율이 떨어진 가운데 캠코가 275억9400만원의 판매실적과 6.4%의 시장점유율을 확보, 지난해 동기 1 업계 순위권 다툼에 본격적으로 가세할 것이 확실시한 것이다.이는 구보다 농기계가 성능을 중심으로 공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대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기 때문이다.-주요지표 (단위 : %)구분매출액 증가율ROE부채비율유보율업종평균3.2910.25100.12381.47대동공업22.0710.2563.83609.253. 기업 가치 분석1) 영업현황 및 시장 점유율-매출구성 (단위 : %)품목비율(%)트렉터50.4기타21.4콤바인16.6-수출 및 내수 구성 (단위 : 억원)제품명2003.12.312004.12.312005. 9.30수출내수수출내수수출내수경운기5.5115.311.085.94.966.8엔진17.491.015.797.312.167.2트렉터803.4511.8758.0676.9628.8831.2이앙기0.0203.10.1233.66.9172.02) 재무재표대차대조표항목03.12(57기)04.12(58기)05.12(59기)유동자산82.05195.147120.635고정자산137.717143.183145.502자산총계219.768238.330266.137유동부채47.68363.55195.635고정부채19.46521.30115.396부채총계67.14884.854111.031자본금23.72823.72823.728자본잉여금92.99892.98892.988이익잉여금34.94437.40040.602자본조정950-639-2.211자본총계152.620153.477155.107손익계산서항목03.12(57기)58기59기매출액243.018283.422351.006매출총이익53.23562.94973.441영업이익4.0073.2704.251영업외수익3.7374.8955.607경상이익4.0734.4725.452특별이익특별손실당기순이익2.9094.2405.023현금흐름표항목57기58기59기기초현금13.387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11.56116.895-431투자활동으로인한현그흐름-11.983-18.592-21.130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18.8181.77313.030현금의 증가감소-19.2417511.67수익성지표(단위 : % )항목03.12(57기)58기59기순이익률1.201.501.43매출액경상이익률1.681.581.55총자산경상이익률1.851.882.05총자산숭이익률(ROA)1.321.781.89자기자본순이익률(ROE)1.912.763.24영업이익마진율1.201.501.43안정성지표(단위 : % )항목03.12(57기)58기59기유동성비율172.08149.72126.14당좌비율86.9767.9447.90부채비율44.0055.2971.58자기자본비율69.4564.4058.28활동성지표항목03.12(57기)58기59기유형자산회전율2.102.332.83자기자본회전율1.591.852.26재고자산회전율5.995.454.69총자산회전율1.111.191.324)주가분석2006년 4월부터 2006년 11월14일까지의 주가 변동2년간 대동공업의 주가변동위의 그래프를 보면 대동공업주식회사는 2005년 2분기와 2006년 2분기를 제외한 동안 꾸준히 주가각 상승하고 있다.그리고 업계현황에서 보았다시피, 같은 업종의 라이벌인 국제종합기계보다 더욱 앞선 자리에서 조금씩 성장해가는 모습을 볼수 있다.그리고 최근 대동공업은 일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대동공업 對日농기계수출 ‘청신호’홋가이도농기계展 참가 현지언론 비상한 관심, 소비자 인지도도 높아최근 들어 일본 열도내에서의 한국산농기계에 대한 소비자만족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등 대일 농기계수출의 전망을 밝게하고 있다.대동공업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일본 홋카이도에서 개최된 ‘제31회 국제농업기계전 IN 오비히로’에 참가, 존디어 CNH 클라스 등 세계적인 농기계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국농기계산업의 위상을 높였다.주최측 공식통계에 따르면 각 전시부스별 참관객 비율에서 대동공업이 여타국가의 브랜드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본 현지 언론들 또한 비상한 관심을 표명하며 김성기 대동공업 해외사업본부장을 인터뷰 보도하는 등 향후 대동공업의 일본시장 판로확대 여부를 타전하기
    경영/경제| 2007.04.17| 12페이지| 1,500원| 조회(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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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과 환경] 생물과 환경/핵폐기물의 현황과 대처방안
    방사성폐기물이란?방사성폐기물(radioactive waste)이란 방사성핵종이 규정치 농도 이상 함유되어 있거나 방사성핵종에 오염된 물질로서 재사용하지 않고 폐기시키는 것을 말하는데 전력생산을 위한 원자력발전소 및 관련시설 또는 방사성동위원소를 이용하는 병원, 연구기관, 산업체 등에서 원자력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규정치 농도라는 것은 권위있는 국제기관(IAEA, 등)의 권고 사항을 기준으로 하여 각국의 규제 당국이 규정하는 방사성핵종의 농도이다.방사성폐기물은 원자력법 제2조 제18호에서 "방사성물질 또는 그에 의하여 오염된 물질(이하 "방사성물질"이라 한다)로서 폐기의 대상이 되는 물질(사용후핵연료를 포함한다)을 말한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또한 원자력법시행령 2조1항의 규정에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이라함은 방사성폐기물 중 그 방사능농도 및 열발생률이 과기부장관이 정하는값 이상인 방사성폐기물을 말한다. 그리고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이라 함은 고준위방사성폐기물외의 방사성폐기물을 말한다. 과기부장관고시 방사선방호 등에 관한 기준 (02-23) 제3조에 과기부장관이 정하는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값을 "반감기 20년이상인 알파선을 방출하는 핵종으로 4000Bq/g 농도 및 2kW/㎥ 의 열발생량"으로 정하고 있다.방사성폐기물관리(radioactive waste management)란 방사성폐기물이 함유하고있는 방사능에 의한 위험으로부터 인간의 피해를 방지하고 환경이 오염되지 않도록 방사성폐기물을 적절하게 격리하고 처리 처분하는 것을 말한다우리나라는 1998년 제294차 원자력위원회에서 국가 방사성폐기물 관리에대한 기본방침을 확정하였는데 방사성폐기물은 국가책임하에 관리하며, 안전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여 국제규범을 준수하고, 폐기물의 발생을 최소화하며, 폐기물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은 발생시점에서 발생자가 부담하고,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방사성폐기물을 관리하여 국민의 이해 및 신뢰도 증진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있다.방사성폐기물의 분류 및 특성방사성폐기물은 폐기물에, 사용후핵연료 또는 부산물이 아니며,(2) NRC가 저준위폐기물로 분류하는 방사성물질? 저준위폐기물(LLW) Class C 상세한 분류방법은 10CFR61.55 및 61.56절 참조(1) 고준위방사성폐기물, 사용후핵연료 또는 부산물이 아니며,(2) NRC가 저준위폐기물로 분류하는 방사성물질? 저준위폐기물(LLW) GTCC 상세한 분류방법은 10CFR61.55 및 61.56절 참조(1) 고준위방사성폐기물, 사용후핵연료 또는 부산물이 아니며,(2) NRC가 저준위폐기물로 분류하는 방사성물질? U Mill Tainlings ㆍ 우라늄 제조시 발생된 폐기물혼합폐기물 (Mixed Waste) ㆍ 방사성폐기물과 유해폐기물이 혼재하는 폐기물※일본의 방사성폐기물 분류체계기체폐기물(GRW) 고준위폐기물(HLW) ㆍ 방사능농도 > 0.037 KBq/ml기체폐기물(GRW) 중준위폐기물(ILW) ㆍ 0.000037 < 방사능농도 < 0.037 KBq/ml기체폐기물(GRW) 저준위폐기물(LLW) ㆍ 0.000000037 < 방사능농도 < 0.000037 KBq/ml기체폐기물(GRW) 극저준위폐기물(VLLW) ㆍ 방사능농도 < 0.000000037 KBq/ml액체폐기물(LRW) 극고준위폐기물(VHLW) ㆍ 방사능농도 > 3,700,000 KBq/ml액체폐기물(LRW) 고준위폐기물(HLW) ㆍ 37,000 < 방사능농도 < 3,700,000 KBq/ml액체폐기물(LRW) 중준위폐기물(ILW) ㆍ 0.037 < 방사능농도 < 3,700,000 KBq/ml액체폐기물(LRW) 저준위폐기물(LLW) ㆍ 0.000037 < 방사능농도 < 0.037 KBq/ml액체폐기물(LRW) 극저준위폐기물(VLLW) ㆍ 방사능농도 < 0.000037 KBq/ml고체폐기물(SRW) 고준위폐기물(HLW) ㆍ 방사능농도 > 37,000 KBq/ml고체폐기물(SRW) 중준위폐기물(ILW) ㆍ 37 < 방사능농도 < 37,000 KBq/ml고체폐기물(SRW) 저준위폐기물(LLW) ㆍ 0.037 < 방사능농도 < 37우: 0.37 Bq/g (Pu, Am, Cf, Cm 등)방사능 위해도가 높은 경우: 3.7 Bq/g방사능 위해도가 중간인 경우: 37 Bq/g방사능 위해도가 낮은 경우: 370 Bq/g (U-235, Cs-135 등)ㆍ 주로 생의학 및 연구활동에서 발생※IAEA의 방사성폐기물 분류체계고준위폐기물(HLW)ㆍ Thermal Power > 2kW/㎥ 이고, 장수명핵종의 농도가 LILW-SL을 초과하는 폐기물.ㆍ 전형적인 방사능준위: 5×104 ~ 5×105 TBq/㎥ㆍ열발생율: 2 ~ 20 kW/㎥중저준위폐기물(LILW) 장반감기 (LILW-LL)ㆍ 장수명 α-방출핵종의 농도 > 4,000 Bq/g (in individual Waste Packages)ㆍ 장수명 α-방출핵종의 농도 > 400 Bq/g (overall average per Waste Package)중저준위폐기물(LILW) 단반감기 (LILW-SL)ㆍ 장수명 α-방출핵종의 농도 ≤ 4,000 Bq/g (in individual Waste Packages)ㆍ 장수명 α-방출핵종의 농도 ≤ 400 Bq/g (overall average per Waste Package)EWㆍ 연간 집단예탁선량 < 0.01 mSvㆍ 핵종별 방사능 농도 기준: 0.1~ 104 Bq/g방사성폐기물의 처분방법원자력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은 궁극적인 관리방법으로서 영구적으로 생태계로부터 격리 처분되어야 한다. 처분방법에 요구되는 격리의 정도는 방사성폐기물의 농도와 종류에 따라 다르다. 방사성폐기물의 처분방법은 크게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의 경우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경우로 구분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방사선 안전관리 등의 기술기준에 관한 규칙에 의거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은 천층처분시설에,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은 심층처분시설에 처분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원전 운영폐기물로 대표되는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은 발생량이 크지만 포함하고 있는 방사성핵종의 농도가 낮으며 또한 초우라늄 원소와 같은 장반감기 핵종의 함핵종 흡착능이 좋은 점토등으로 충전시키거나 콘크리트를 주입시켜 일체화물을 만들며 동굴이 포화되면 입구를 콘크리트 등으로 밀봉시킨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모든 처분용 동굴이 포화된후 연결 통로 및 진입 통로를 콘크리트 등으로 밀봉시켜 외부세계로부터 완전히 격리시킨다. 이 방식은 천층처분에 비해 초기 비용이 많이 소요되나, 자연 및 인위적 사고로부터 폐기물의 격리 및 방호효과가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동굴처분은 독일, 스웨덴, 핀란드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식이다.2. 심층방식고준위폐기물은 지하 500 ∼ 1,000미터의 암반에 처분시설을 만들어 폐기물을 처분하는 심지층 처분방식이 기본개념이다. 현재 미국, 프랑스 등을 중심으로 지하시험시설을 만들어 기술개발 중에 있다.국내 방사성폐기물 관리현황1. 중.저준위폐기물 관리현황국내 원전에서 발생된 폐기물은 각 원전 부지내의 저장고에서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 국내 원자력발전소 1기당 연간 중저준위폐기물 발생량은 1992년도에 약500드럼이었으나, 운영자의 적극적인 감용노력에 따라 2000년도 기준으로 호기당 중저준위폐기물 연간 발생량은 약140드럼으로 감소되었다.국내 원전 부지별 중저준위폐기물 저장량 및 저장용량 포화 예상시기는 다음과 같다(2002년 12월말 기준).※국내 원전부지별 중저준위폐기물 저장량 및 저장용량 포화 예상시기구분저장용량저장량예상 포화년고리(4기)50,20032,7122014영광(6기)23,30010,6022011울진(4기)17,40012,4682008월성(4기)9,0004,5962009합계99,90060,387(단위:200리터드럼)2. 방사성동위원소폐기물 관리현황국내에서 발생된 방사성동위원소폐기물은 모두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소 부지내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산하의 원자력환경기술원 폐기물 저장시설에 일괄적으로 수집/저장되고 있다.방사성폐기물 관리에 대한 해외 규제체계1. 미국가. 인허가 체계미국의 DOE(Department of Energy)에서 원자력의 연구개발과 관하여 담당하고 있고 특원소등에 의한 방사선장애방지에 관한 법률ㆍ의료법과 시행규칙 및 약사법과 방사성의약품 제조규칙일본의 중ㆍ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인·허가 체계는 건설전 단계, 건설 단계, 처분개시 단계로 구분하고 있다. 일본의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시설사업자는 폐기물 매설 사업허가를 신청하여 매설 사업허가를 득한 후 건설에 착수 할 수 있으며, 건설 단계에서는 매설 확인 신청서, 보안규정 등을 제출하여 이를 승인 받고, 실제 처분시설 운영개시는 폐기물 취급주임자선임과 사업 개시 신고를 하고 기록유지 및 보안조치에 대한 보고를 하도록 되어있다.사업허가 신청서에 포함되어야할 사항은 처분시설의 위치(부지조건), 처분대상방사성 폐기물의 특성, 구조적 특성, 시설설치 및 처분방법, 폐기물 처분의 단계적인 안전조치 시행계획 등이 포함되어야 한다. 그리고 건설단계에서는 폐기물 매설 확인 신청서, 보안규정 등을 정부로부터 승인 받도록 되어있으며 처분시설운영개시신고를 통하여 폐기물을 처분하는 운영단계에 들어가도록 되어있다. 각 단계별 인·허가 체계 및 제출서류를 다음 표에 요약해서 기술하였다. 일본의 방사성 폐기물 매설 사업의 인·허가 체제를 다음 그림에 나타내었다.단계인허가 절차제출 서류제출 서류 내용건설 전 단계?사업허가?사업허가 신청서?폐기물의 특성?매설시설의 위치,구조 및 설비?폐기방법?시설의 공사계획 등건설 단계?폐기물 매설확인 승인?보안조치?폐기물 매설에 관한 확인신청서?보안 규정ㆍ시설의 설계도, 구조도 및 설계 계산서ㆍ매설지의지형, 지질 및 지하수의 상황을 설명하는 자료ㆍ매설시설 부근의 개략도ㆍ공사공정표 및 설계계획ㆍ시설보안ㆍ폐기물의 운반, 폐기관련사항사업 계시 단계ㆍ폐기물 취급ㆍ주임자 선임신고ㆍ사업개시신고ㆍ폐기물취급주임자선임신고서ㆍ사업개시신고서ㆍ핵연료취급 주임자 또는 총리령에서 정하는 자격자3. 프랑스원자력 시설의 안전을 주관하는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국(DGSNR)은 일반적인 기술규제요건 적용의 입안 및 감시를 담당하고 있고 기본 원자력시설(BNI)에 대한 인허가 심사 및 검이다.
    자연과학| 2004.12.07| 16페이지| 1,000원| 조회(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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