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의 중요성 *1) McCormick의 실패미국에서 100년 동안 100여 가지의 양념을 생산하여 왔던 McCormick 이라는 기업은 1980년 중반까지도 Make the best. Someone will buy it (최상품을 만들어라, 누군가가 그것을 살 것이다.) 라는 좌우명으로 생산 지향적인 경영방법을 견지하여 왔다.창시자의 이러한 좌우명에 맞춰 이 기업은 제품종류를 다양화하고 슈퍼마켓에서 소비자의 눈에 잘 띄도록 넓은 판매대에 진열하기만 하면 자연적으로 판매된다고 생각하였다.그러나 그 기업은 1980년과 1984년 사이에 매출이 20% 가량 하락하였고, 시장 점유율이 무려 40%까지 하락하였다. 이렇듯 시장판매에 실패한 이유는 이 기업이 소비자의 뜻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즉, 직장업무에 지친 맞벌이 주부들이 사용하기에 간편한 양념을 요구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요리하기에 불편한 양념을 생산하였기 때문에 판매에서 실패한 것이다.출처 ; http://www.marketingschool.co.kr/2) Domino 피자의 성공1960년에 미시간 주의 이름도 없는 소도시에서 Pizza집을 운영하던 Domino s Pizza가 어떻게 1990년에는 10,000여 개의 지점망을 통해 100억불의 매출을 올릴 수 있었던가, 그것은 다름 아닌 빠른 배달, 그것뿐이었다. 주문을 한 소비자가 빠른 시간내에 먹기를 원한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배달을 신속히 했을 뿐 아니라, 30분 늦게 배달하면 3달러를 깎아 주겠다는 약속도 굳게 지켰기 때문이다.출처 ; http://www.marketingschool.co.kr/3) Levi Strauss의 실패담미국에서 리바이스(Lev s) 청바지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 유명도를 이용해 리바이스는 제품의 다양화를 위해 Levi s 상표를 붙이면 잘 팔릴 것으로 생각하고 청바지가 아닌 다른 종류의 바지, 고급자켓, 스키복 등의 제품을 생산하였다. 그러나 그것을 실패작이었다.소비자는 Levi s = 청바지종업계 시장 리더 위치 고수③ 해외 브랜드 아이스크림 업체 중 국내에서 유일하게 최첨단 제조공장 보유2)베스킨라빈스 이야기워싱턴에서 낙농가의 아들로 태어난 어니라빈스(ErnieRobbins)와 일리노이주에서 식품상을 하던 버튼베스킨(BortonBsakin)이 2차 대전중에 만나 알 게 되었는데, 이들은 전쟁에 나가는 병사들에게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게 하자는 데 의기투합이 되어, 수많은 연구와 실험끝에 향료를 전혀 쓰지 않고 천연과일로 현재의 맛을 만들어 내는데 성공, 오늘날 다국적 기업이 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독특한 풍미, 고품질의 아이스크림, 색채가 풍부한 포스터, 앉아서 먹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의자, 고객들에게 맛을 보이기 위한 "맛보기 스푼"과 같은 고객들을 위한 아이디어 등이 도입되었습니다.어니라빈스와 버튼 베스킨, 이 두사람의 이름을 따서 현재의 베스킨라빈스 상호명이 탄생하게 되었고, 이들은 매일매일 한 개씩의 색다른 아이스크림을 선보여 한달 내내 다른 맛을 보여준다는 의미의 월(月)의 표시인 '써티원'을 브랜드명으로 정하고 이른 바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의한 전개를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홍콩,대만,싱가폴 등 아시아 거의 전역과 러시아,미국,호주,영국 등 각국에 진출, 아이스크림 하나로 세계인의 입맛을 붙잡고 있습니다.1985년에 한국에 들어온 베스킨라빈스는 1988년부터 전국에 체인점이 전개되어 베스킨라빈스의 기본 정신인 " 우리는 아이스크림을 파는 것이 아니라 즐거움을 파는 것이다."라는 정신 아래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BR의 목표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맛을 제공하는데 있습니다. 그들은 31이야말로 BR의 다양함을 완벽히 표현하는 말이라고 느꼈습니다.. BR은 매일 다른 맛의 아이스크림을 제공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절대 같은 맛으로 싫증내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BR은 700여가지의 맛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매달 BR매장에 적어도 100여개의 다른 선택을 제공하고 있.-10대의 특성상 쉽게 질리고 새로운 것을 탐색하기를 좋아함③ 계절별 신제품 출시이는 단기 매출의 증대를 위한 계획으로 패밀리 사이즈를 개발하여 소비자들을 흡수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가격현재의 고가 정책을 유지하면서 가격을 통한 판매 촉진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격은 베스킨라빈스의 고급이미지를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가격은 시장의 상황에 맞추어 현재 수준을 유지하거나 상승할 수 있습니다. 상승이 불가피한 경우 이로 인한 구입 거부감을 사이지의 다양화로 소비자에게 더 넓은 선택의 기회를 줄 수 있습니다.◎ 유통① 매장 수의 확대현재 수도권 지역에는 매장 수가 많아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 설 수 있지만, 지방에는 상대적으로 매장 수가 적어 광고의 높은 효과가 곧바로 구매에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 중소 도시 중심으로 매장 수를 확대하는 데 조직의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② 전문매장 고수에 유연성기존에 고급 아이스크림의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 전문매장에서만 판매하는 기존 전략을 유지합니다. 대신 특별히 고급이미지에 주력한다는 생각은 과감히 버리고 친근함에 주력합니다. 10대가 많이 가는 패션몰이나 놀이 공원의 매장수를 늘리고 그에 따라 10대의 취향에 맞는 이벤트를 자주 기획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보다 적극적으로 20대의 수요를 늘이기 위해 대학가,극장,대학 내 전문매장 설치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특히 대학구내나 극장인 경우는 전문매장이 아니더라도 다른 제품군-던킨, 팝콘 매장 kitty카페 등-과 함께 판매해도 베스킨 라빈스의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는 않으리라 판단됩니다.. 분명 높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③ 배달서비스점점 까다로워지는 소비자의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배달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이미 파파이스, 롯데리아의 일부 점포에서도 배달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특별히 이벤트 업체와 제휴하여-꽃배달 서비스, 생일 파티업체 등- 수요를 서 근접한 현대자동차와 계약,협력된 정비공장을 고객, 본사, 소비자 센터, 직영 정비사업소와 전산망을 연결해 신속한 업무처리와 철저한 관리를 해주고 있다.③ 위급상황시의 긴급 출동 서비스인공위성을 이용한 긴급출동 '알라딘' 서비스이다. 현대자동차의 서비스의 사후관리 시스템 중 가장 돋보이는 부분이 바로 이 알라딘 서비스이다. 080클로버 서비스 번호로 연락을 취하면 전문 수리요원이 즉시 출동하여 응급조치를 해주고 그래도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인근 정비소까지 안 내해 주고 현장에서 간단한 정비방법을 알려주는 A/S시스템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④ 부가 서비스Call Back제도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전화를 걸어 상담해 주는 예약 상담제도인데 여기에 D.I.Y코너를 설립하여 기술자의 도움과 부상으로 제공되는 공구로 직접 수리하고 정비기술까지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오너 드라이버들을 위해 주말 정비교실을 마련해 놓고 있는 등 고객가치 창출을 위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4) 노사문제노조와 회사측 간의 빈번한 대립은 현대자동차의 가장 큰 약점으로 꼽힌다. 특히, IMF사태 이후 임금삭감과 명예퇴직, 정리해고 등으로 현대자동차의 노사문제는 더욱 악화되었다. 공장가동을 중단한 98년 5월 27일 노조의 1차 전면파업이후 파업기간은 총 30일에 달한다.99년 7월 20일부터는 휴무 파업이 반복되면서 한달동안 하루도 제대로 공장을 돌리지 못했다. 이때 생산라인 가동 중단으로 현대자동차는 지금가지 모두 8387억원의 생산손실을 입었다. 생산하지 못한 차량이 9만 3079대였으며 수출주문을 받았지만 선적을 하지 못한 차량이 6만여대(4억달러)이며 그나마 노사분규의 영향으로 수출주문도 격감했다. 이와 같이 노사문제는 경제적 손실일 뿐만 아니라 협력업체도 피해를 입으며 수출에 차질이 생기는 등 회사 전체적으로 볼 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임에 틀림없다.(5) 중소 부품업체의 부도기아 사태이후에 계속 이어진 연속 타격으로 중소부품업체는 부도가 속출했다. 1997 연계, 런칭 시점 집중 보조매체로 적극 활용Target의 청취율 고려, 출 퇴근 시간에 집중.Target 청취율 위주 방송국 선택라.잡지런칭 시점 및 9,10월 집중 보조매체로 적극 활용Target의 열독율 고려, 시사지 및 여성지 활용4)크리에이티브 전략기존 중형차를 부정하고 새로운 중형차 카테고리를 형성할 수 있는 새로운 판단준거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최단시간내에 획득하기 위한 광고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구상한다. 기존의 중형차 광고가 주로 이성소구를 많이 이용했던 것과는 달리 감성소구를 사용하여 세련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4. 유통전략자동차는 다른 제품과는 달리 특별한 유통전략이 없다. 왜냐하면 거의 대부분의 제품이 대리점을 통하여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자동차는 대표적인 전속적 유통경로라 할 수 있는데 이는 일정한 상권내에서 제한된 수의 자사의 제품만을 취급할 수 있는 유통경로를 말한다. 전속적 유통경로의 장점으로는 소매점에 대한 통제를 확보할 수 있어 소매점과의 긴밀한 협조체제가 형성되므로 거래비용의 감소와 제품 이미지 제고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정보기술이 발달하면서 사이버공간을 통해 물건을 사고 파는 행위에 익숙해지게 되었기 때문에 자동차 역시 사이버 공간을 통해 모델이나 성능을 확인하고 거래할 수 있는 분비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맥스 경영컨설팅(주) 컨설팅 리포트에서-http://www.mktclub.com/fmain.htmT.G.I Friday's의 마케팅 사례 -1-1. 외부 환경 분석1. 시장분석(1) 시장상황외식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 한참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외식 산업이 이제 우리 소비생활 및 식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급격히 증대되고 있다. 이러한 외식사장의 성장은 경제적?기술적 발전을 바탕으로 한 사회적?문화적 변화에서 기안한 것이다.1) 사회적 요인여성의 사회진출 증가, 맞벌이 부부의 확산, 여가 관심 고조, 신세대 및 뉴패밀리 층의 출현, 새로운 가미한다.
근대 예술 미학1. 근대 예술 체제의 성립 과정가. '예술'과 '미'의 상호 관계미와 예술의 두 개념은 역사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듯이 그렇게 밀접한 관계가 아니다. 미와 예술 양자간의 등식을 성립시킨 사고는 근대에 와서야 이루어진 것이고, 두 개념이 서로 만나기까지 긴 세월을 독자적으로 걸어왔다.비례를 지니고 있는 사물은 아름답다라는 등식의 성립은 당시뿐 아니라, 중세, 르네상스에 와서도 당연한 것으로 인식되었다. 미는 곧 비례라는 사고에 입각한 미 이론은 서구에서 아주 오랫동안 이론과 실제를 지배했기에, 타르키비츠는 이것을 가리켜 유럽 미학의 대이론 (great theory)이라고 지칭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미론 속에서는 예술 개념이나 체제에 대한 고려는 거의 없었다. 대 이론은 18세기에 이르러서야 경험 철학과 낭만주의의 합공을 받아 마침내 추방된다. 다소 단순화시킨 감은 있지만, 기원전 5세기부터 17세기가 끝나기까지 대이론이 지배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대이론이 쇠퇴한 18세기에는 미에 대한 접근 방법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주관주의적 미로 방향을 돌리기 시작하였기 때문이다.그리스의 아트 개념의 범위는 오늘날 예술로 간주되지 않는 학문에다 수공기술까지 포함했기 때문에 근대적 개념보다 더 광범위했다. 반면에 시가 배제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보다 더 협소하다고도 할 수 있다. 후세 사람들이 지칭하는 미적 예술은 그리스인들에게는 아트의 별도의 하위구분으로조차도 인식되지 못했다. 심지어는 단일한 구분 속에 포괄되지도 않았다. 그들은 다양한 구분들 속에 분산되어 있었다. 이러한 아트 이해의 결과로 우리가 보기에 역설적인 견해 및 개념 체계가 존재했다. 즉 예술과 미의 분리, 시각 예술과 시의 분리를 가져왔다.중세는 이런 고대의 체제와 개념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인문학적 혹은 자유로운 아트 (Artes liberales)과 장인적 혹은 기계적 아트 (Artes mechanicae)로 나누었다. 인문학적 아트에 포함된 학과들은 12세기까지 수도원과 성당 부속학교에서 교여러 분야를 비교하는 과정에서 지식과 문화를 분류하는 체계를 발전시키게 되었다. 두 번째로, 다양한 분야에서 고대와 근대인들의 주장들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수학적 측정과 지식의 축적에 근거하는 분야에서는 근대인의 진보가 명확히 설명되지만, 개인적 재능이나 취향 같은 분야에서는 서로의 우세를 똑 부러지게 설명할 수 없다는 자각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논쟁을 통하여 예술과 과학의 분리가 서서히 이루어졌으며 근대적 예술의 개념이 잉태되어 갔다. 18세기 문턱에서 근대 예술 체제로 더 가까이 접근하게 된다.뒤보에 따르면 우리에게 대상의 미를 알려줄 수가 있는 것은 오직 감정뿐이고, 이성은 예술작품의 감상에 필요한 것도 충분한 것도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미학 이론의 문제가 출발하여야 할 곳은 상상과 감정이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이제 예술은 상상적 창조와 감정의 환기라는 근대적인 개념으로 접근함으로써, 자유로운 예술의 체제 속에서 함께 묶여 있었던 과학의 군으로부터 떨어져 나가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Charles Batteux (1713-1780)는 쾌를 목적으로하는 미적 예술 (beaux-arts)를 유용성 만을 목적으로 하는 유용한 기술로부터 구별시켜 놓고 있다. 전자에 음악, 시, 회화, 조각, 춤을 포함시켜 놓고 있다. 이 쾌와 유용성을 결합하고 있는 세 번째 그룹에 웅변과 건축을 들고 있다. 이런 방식은 바뙤 만의 새로운 것은 아니었고 고대에서도 비슷한 분류가 발견된다. 그만의 새로운 점은 '미적 예술 (beaux-arts)'이란 명칭에 있었다. 그리고 나아가서 시각 예술과 언어 예술, 음악 등 많은 면에서 다양한 차이가 있는 예술들을 '아름다운 자연의 모방'이라는 하나의 원리하에 단일한 집단으로 묶은 것이 무엇보다도 새로운 점이었다.18세기 후반에는 프랑스에서 독일로 그 주도권이 넘어간다. 18세기 전반까지만 해도 독일은 예술 체제 발전에 거의 참여하지 못했으나, 문학과 문학 비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예술 전반에 관한 관심을 넓혀가게 되었다. 이렇각 예술은 이제 동등하게 취급되었으며 저급한 기술의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고급한 창조성의 차원에서도 인정되었다.그리스의 미학은 고대 말경에 우리와 비슷한 개념으로 이행했다. 그러나 이러한 접근은 불안정한 것이었으며 이내 옛날의 아트 개념으로의 회귀가 이루어졌다. 중세에서 그러한 회귀는 기독교와 결부되어 일어났다. 아트는 다시 법칙에 따른 질서 잡힌 생산활동을 의미하게 되었고, 수공기술과 지식도 모두 아트의 범주에 들어갔다. 그러나 시는 장인적 아트에도 자유로운 아트에도 속하지 않았다. 그것은 전혀 아트가 아니었다. 오히려 그것은 기도나 고백의 한 형식이었다.나. 르네상스 이후르네상스에 와서 시와 아트의 최종적 접근이 이루어졌다. 미와 아트의 융합이 그 기반이 되었다. 르네상스 예술가들은 시각 예술이 시의 독점적 영역으로 치부되어온 높은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었다. 시각예술은 장인적 아트와 분리되어 격상되었으며 반면 시는 신성한 고지에서 끌어내려졌다. 그 결과 그들은 대등하게 나란히 섰다. 양자는 똑 같이 예언과 기술의 중간 지점에서 미의 생산 활동으로 자리잡았다.16세기 후엽에,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이 점점 더 커다란 영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개념들은 이후에 나온 많은 시학에 관한 논문들에 중요하게 사용되었다.바로크 시대는 회화를 시에 더 가까이 접근시켰다. '시는 회화와 같다'라는 호레스의 문구는 당대의 표어가 되었다. 저자의 원래 의도와는 달리, 시와 회화가 본질적 차원에서 동류로 생각되는 것을 보증하여 주었다.9) 표어가 되면서 그 말의 의미도 달라졌다. 이제는 시가 회화와 어떤 유사점이 있다는 정도가 아니라 시는 회화를 모범으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그 결과 이제까지 아트와 대립되었던 시가 아무론 유보 조건 없이 아트의 대열에 합류했다. 16세기와 17세기의 모든 예술 명단에 시가 빠짐없이 들어있다. 이러한 예술체제는 18세기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던 1747년 샤를르 바뙤의 책에서 정점을 이룬다. 18세기 예술 체제에의 승격이 여러 방면에서 도모된다. 화가들도 자신들이 단순한 수공예 기술을 가진 장인이 아니라, 해부학, 기하학 등의 학문을 바탕으로 하는 과학자라고 생각했다. 한편 저술가들도 시각 예술에 점점 호의적이 되었고, 마침내는 자유로운 아트로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아카데미다운 최초의 미술 학원이 창립되었으니, Duke Cosimo de' Medici가 플로렌스에 세운 Accademia del disegno (1562)가 바로 그것이다.12) 이후 다른 지방에서도 미술 아카데미들이 설립되었다. 이런 미술 아카데미들에서는 기하학과 해부학 등이 이론 과목이 교과과정 속에 포함되었다. 기존의 길드와의 세력 투쟁에서 교황이나 왕 같은 절대적인 권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제도적인 후원을 받아 점차 사회적 기구로서 공인을 받기에 이르른다. 미술가들의 지위 문제 때문에 촉발된 이태리 아카데미 운동은 프랑스로 건너 와서는 이태리 르네상스 문화를 소화해 내기 위한 방편으로서 진행된다. 그 결과 유명한 Academie Royale de Peinture et de Sculpture (1648)가 설립되었다.나. 시는 회화와 같이위에서 살펴 본 것처럼 미술가가 더 이상 쟁이가 아니요 미술은 더 이상 기술로 간주될 수 없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 미술이 어떠한 부류에 속하는 인간의 활동인가 하는 문제가 뒤따른다. 여기에서 이념을 추구하고, 그것을 미로서 모방하는 미술이라면 그것은 능히자유로운 아트로 승격될 수 도 있는 것이 아니겠는냐 하는 주장이 대두되게 된 것이다. 이런 주장을 설득력 있게 되기 위해서, 이미 오랜 동안 자유로운 아트로서 애호되고 존중되어 왔던 시나 음악과의 긴밀한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16세기 중엽 이후 미술에 관한 이론들은 거의 회화와 시 간의 긴밀한 관계에 대한 언급을 담고 있다. 양자는 표현과 수단과 방식에 있어서 차이가 있는 것이지 그들의 내용과 목적에 있어서는 거의 일치하고 있다는 주장들이다.시에 관한 고대의 두 문헌인케를 시와 함께 영감의 영역에 집어 놓았다. 여기에는 이중의 근거가 있었다. 그것들이 공동으로 실행되었고, 모두 청각적인 산물로 이해되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음악이 무용과 함께 광기적 성격을 띠며 열광과 환희의 원천이 될 수 있었다는 점은 그들을 시에 가깝게 접근시켰다. 음악이 소리의 예술이라는 특수한 의미를 갖게 되었을 때에도 그 표현은 여전히 무용까지 동시에 포괄하는 뜻으로 대부분 사용되었다. 또한 음악은 고무시키고 정화하는 힘이 있으며 따라서 시와 대등한 도덕적 형이상학적 의의를 갖는다고 생각되었다.무시케는 작품으로서의 객관적 대상이라는 개념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 이것은 유동적이고 뮤즈의 힘에 이끌려 이루어진 인간의 행위, 활동 그 자체였다. 그리스인들도 악기를 사용했지만 그들의 음악은 기본적으로 성악이었다. 그런데 기원전 4세기, 플라톤 시대에 무시케의 해체가 시작된다. 언어적 측면과 음악적 측면이 분리되기 시작한 것이다. 무시케는 우리가 생각하는 음 예술로 변모해 간다. 플라톤이 아울로스 연주자의 지나친 기교 과시에 대한 비판을 하게 되는 것도 기악이 성악으로부터 독립하여 연주되는 연주 실제가 있었기 때문이었다.한편 음의 협화, 조화의 문제가 피타고라스에 의해서 주목받게 되면서, 수에 기초한 무시케 이론이 중시되기에 이른다. 피타고라스는 음악예술이 준수해야 하는 형식 혹은 일반적 규칙인 harmonia를 발견한 사람이다. 그는 하모니아를 "수 (number)와 척도 (measure)와 비례 (proportion)에 입각하고 있는 수학적 배열"이라고 설명하였다. 때문에 음악은 여신의 소산으로서 영감에 관련되어 이해되지 않고, 테크네의 한 부류로 들어가게 된다. 결과적으로 학문적인 성격을 강조하는 새로운 무시케가 생겨났다. 이에 비해 시가 아트로 이해되게 된 것은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해서 였던 만큼 그 후의 일이다. 결과적으로 서구 미학사를 통해 처음으로 독립된 장르로서 이론을 갖은 것은 음악이 최초이고, 다음이 시에 대한 이론이다. 음악에 대한
1. 근대 과학 혁명-과학혁명이 일어난 16,17세기는 서양과학사상에 있어서 커다란 변화를 이룩하였다. 이 변화는 기존 체제 안에서의 점진적인 것이 아니었고 낡은 과학이 완전히 다른 새로운 구조의 과학으로 대치되었다는 점에서 혁명이라 할 수 있다.1. 아리스토텔레스의 파탄(破綻)고대 및 중세과학은 아리스토텔레스의 테두리 안에서 발전해 왔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체계는 논리적 정합성을 특색으로 한다. 논리적 정합성은 하나의 이론을 통해서 세부적인 것들을 보기 때문에, 즉 전체적인 시각으로 보기 때문에 어느 한 부분을 문제삼으면 전체가 딸려 나오는 특징이 있다.는 아리스토텔레스 우주론의 한 요소를 의심한 것에 지나지 않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적 정합성에 의해 코페르니쿠스가 준 천문학 분야의 충격은 역학, 광학, 생리학 등 각 부문으로 파급되기 시작하였다.2. 새로운 지식관, 자연관중세에 있어서 지식(진리)은 신에 의해 계시되는 것이었다. 인간은 단지 이를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었다. 그러나 프랜시스 베이컨은 지식의 목표는 명상이 아니라 행동이라고 함으로써 과학의 새로운 목표를 제시하였다. 이로써 인간은 구경꾼으로부터 자연의 주인으로서 등장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와같은 지식관과 자연관의 변화는 과학혁명의 주요한 배경이 되는 것이었다.3.과학혁명의 기간대개 16, 17세기로 보고 있다. 1543년 코페르니쿠스의 와 베살리우스의 발간되었다. 이 두 책은 그 자체로는 혁명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으나 각각 물리학과 생물과학에서 뒤따른 혁명의 불씨가 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1687년은 로 흔히 불리우는 가 나왔다. 이 책에서 뉴튼은 갈릴레오, 데카르트, 케플러 등의 업적들을 종합하여 과학혁명을 일단 매듭지은 것이었다.4. 르네상스,종교개혁과 비교한 과학혁명르네상스는 잃어버린 그리스,로마의 고전을 회복하려는 운동이었다. 따라서 그것은 과거회귀의 성격을 띈 것으로서 어떤 새로운 것을 창출하는 것이 아니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종교개혁도 새로운 종교의 탄생은 아니며감각은 주관적이며 사람을 속인다. 따라서 그것이 확실한 지식으로 우리를 이끌 수가 없는 것이다. 이처럼 감관 경험을 철저히 불신하는 데카르트가 의지한 것은 이성이다. 곧, 직관에 의해 자명하다고 생각된 것은 확실한 지식이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수학지식, 그 가운데서도 기하학적 공리이다. 이 전제로부터 시작해서 연역적으로 지식을 탐구해나가는 과정이 바로 데카르트가 제안한 방법론이다.전제가 참이므로 연역추리를 통한 탐구 과정에서 오류가 없는 한 결론도 참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데카르트의 방법은 경험을 전적으로 무시한 결과 독단적인 과학을 낳았다고 많은 비판을 받았다.8. 갈릴레오갈릴레오 역시 철저한 수학의 신봉자였다. 자연은 불변하는 법칙에 의해 운행하는 엄격한 필연성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본질적으로 수학적인 성격에서 오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그는 플라톤주의자이다.갈릴레오의 자연에 대한 접근은 3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감각세계에서 본질적인 요소를 분리해 내는 과정이다. 여기서 본질적인 요소로 분리한다는 것은 현상을 가장 쉽게 그리고 가장 완전하게 수학적 형태로 변형시킴을 의미한다. 두 번째로, 이렇게 해서 얻어진 본질적인 요소를 가지고 수학에 의한 연역적인 논증을 하는 것이다. 이 단계까지는 데카르트와 동일하다 그러나 갈릴레오는 다음의 한가지 과정을 더 추가한다. 그것은 연역적 논증을 통해 탄생한 가설을 검증하는 단계이다. 갈릴레오는 실험을 통해서 그것을 검증하고 있는 것이다.이처럼 갈릴레오의 과학방법은 수학적 추리를 주축으로 하고, 실험적 검증을 보충한 종합적인 성격의 것이었다. 근대과학이 갈릴레오와 함께 시작되었다는 것은 결코 과장이 아닌 것이다.2. 엔트로피1. 열역학 제1법칙과 엔트로피줄은 에너지가 보존되고 그 여러 형태가 서로 변환이 가능함을 실험을 통해 증명하였다. 특히 역학적 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그리고 그것이 열로 바뀌는 과정에 대한 실험을 통해 일과 열 사이의 상호변환계수의 정확한 측정에 성공하였다. 그 결과 일과 열은 서로 같은 종다. 여기에서 양자역학에 관한 코펜하겐 해석이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2.양자역학의 코펜하겐 해석-일찍이 보어(Niels Bohr)의 오랜 동료였던 로젠펠트(Lon Rosenfeld)는 양자역학의 코펜하겐 해석이라는 용어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이 용어는 "마치 양자역학에 대해 여러 가지의 해석이 가능한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었다. 로젠펠트가 보기에 양자역학에는 "오직 하나의 해석이 있을 뿐이고", "사람들이 양자역학의 해석이라고 말할 경우에 정작 그들이 말하려는 것은 양자역학 그 자체"라는 것이다. 그러나, 로젠펠트의 관점은 어떤 수학적 형식이론이 있을 때, 그에 대한 해석이 이 형식이론으로부터 논리적으로 유도될 수 있다는 암묵적인 전제에서 비롯한 것이며, 이후의 역사적 전개에서 볼 때, 양자역학은 수학적 형식이론에서 유도되지 않는 별도의 해석규칙을 필요로 함이 분명해졌다.-1920년대 후반에 등장한 양자역학은 처음부터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괴롭혔다. 올바른 물리학은 추상적이고 수학적인 형식이론을 넘어서는 직관적이고 일상적인 관념에 근거를 두어야 한다는 것이 지배적인 생각이었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그다지 자연스럽거나 편안하지 않았던 양자역학은 탄생 때부터 모두가 흔쾌히 받아들일 수 있는 이론이 아니었던 것이다. 1927년 9월에 볼타(Alessandro Volta)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여 모인 코모(Como) 학회에서 보어는 "양자 가설과 원자이론의 최근의 전개"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양자역학의 핵심은 이른바 양자가설로 표현될 수 있다. 이는 모든 원자 수준의 현상에 고전이론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불연속성, 아니 개별성을 부여하는 것이며, 플랑크의 작용량 양자로 상징된다."고 지적하면서, 양자역학이 이제까지의 물리적 개념을 전혀 새롭게 재정식화할 것을 요구하는 것으로 보았다. 1927년 10월에 브뤼셀에서 열린 제5회 솔베이 회의나 1930년의 제6회 솔베이 회의에서 양자역학의 기초에 관한 논쟁은 매우 뜨거웠다. 보어는 이 논쟁의 대부분에서 자신이 조작과 관련되는 부분 모두가 각각 이론의 '지시체'라고 본다. 번지가 보기에, "코펜하겐 해석"(CIQM)은 이와 달리 물리학적 이론의 '지시체'를 쪼갤 수 없는 주체-대상의 한덩어리로 보는 입장이다. 즉, CIQM에서는 양자역학이라는 형식이론이 주체나 대상 어느 한 쪽만을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이 둘을 항상 함께 '지시'하는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모든 수학적 공식은 구체적인 관측자나 관측 상황을 고려해야만 비로소 의미를 갖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결국 CIQM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주장은 어떤 물리량의 값이 측정 전에 있다고 말하는 것이부적절하거나 불필요하다는 것이라 할 수 있다.4. 상대성 이론-상대성 이론에는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의 2가지가 있는데 둘 다 아인슈타인의 업적으로서 전자는 1905년에 그리고 후자는 1916년에 각각 발표되었다.1. 특수상대성이론1. 특수상대성이론의 2대 가정특수상대성이론은 그 이전의 200여 년 간 자연과학의 여러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둬 고전역학의 근간을 뒤흔드는 커다란 파문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 근거에는 단 두가지의 가정만이 자리잡고 있다. 그나마 그 중 하나는 이미 고전역학에소도 잘 알려져 있던 것이었으므로, 실제로 아인슈타인이 추가한 것은 하나 밖에 없다.-가정1. 상대성원리 : 물리법칙은 모든 관성계에서 동일하게 표현된다.-가정2. 광속일정원리 : 빛의 속도는 모든 관성계의 관찰자에 대하여 일정하다.2. 가정1. 상대성원리물리법칙은 모든 관성계에서 동일하게 표현된다.관성계란? 정지상태와 등속운동상태는 ‘관찰자의 위치가 어디인가’에 따른 차이만 있 을 뿐, 실제로는 양자간에 아무런 차이가 없다. 즉, 일정한 속도로 항해하는 배 안에 서 탁자는 배안의 사람이 보기에는 정지상태에 있지만, 배 밖의 사람이 보기에는 배 와 같은 등속운동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배나 배 밖의 사람처럼 서로간에 정 지상태나 등속운동상태에 있는 계를 ‘관성계’라 한다. 즉, 높은 하늘에서 일정한 속 도로 날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5.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빛은 광원의 운동에 관계없이 항상 같은 속도로 전파된다. 그 러나 빛이 전파되는 사이에 정거장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움직이므로, 정거장 중앙에 있는 라이트에서 나온 빛은 먼저 오른쪽 패널에 닿아 반사한다.6. 오른쪽 패널에 닿아 반사된 빛이 파일럿에 닿았을 때, 왼쪽으로 진행한 빛은 겨우 왼 쪽 패널에 닿아 반사한다. 그러므로 정거장에 있는 작업원에게는 양 끝 패널이 동시에 빛나지만, 우주 항공기의 파일럿에게는 오른쪽 패널이 먼저 빛나는 것처럼 보인다. 상 대성 이론에 따르면 두 사건은 운동의 상태에 따라 동시가 되기도 하며, 동시가 되지 않기도 하는 것이다.위의 예와 같이 아인슈타인은 광속불변의 원리에 의해 시간의 개념을 다시 정리하였다. 예컨대 두 사건의 동시성에 대하여, 절대 신간의 개념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어떤 이에게는 동시에 발생한 사건이 상대운동을 하는 다른 이에게는 동시가 아니라는 것이다.4. 특수상대성 이론의 3대 귀결특수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우리는 종래의 ‘공간과 시간’의 개념에 대하여 획기적인 사고의 전환이 필요함을 절감하게 된다. 그렇다면, 절대공간도 없고 절대시간도 없으니, 이제 무엇을 근거로 물리학 나아가 과학의 전 분야를 수립해 나가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불안감은 곧 새로운 기준으로 설정되었다. 각자가 존재하는 그 공간과 시간이 바로 새로운 근거이다. 다분히 모순적이게도 절대공간과 절대시간의 지평이 저무는 곳에서 ‘상대성’이라는 '새로운 절대성‘을 찾은 것입니다.-특수상대성 이론의 3대 귀결1. 시간지연시계는 주기운동을 이용하여 만든다. 시간 측정을 위해 우주 항공기에 광시계를 실었다고 하자. 광시계란 원기둥의 윗면과 아랫면 사이를 빛이 왕복하도록 만든 장치로, 윗면에서 반사된 빛이 아랫면에 닿았다가 되돌아 오는 시간을 1초로 한다. 2대위 우주 항공기가 모두 정지하고 있는 경우, 이 두 광시계는 완전히 같은 시간을 나타낸다.그러
1장 임베디드 시스템(‘ ’나의 생각 및 요약부분)◈ 임베디드 시스템 정의⇒ 임베디드 시스템이란 미리 정해진 특정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컴퓨터의 하드 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조합된 전자 제어 시스템을 말하며, 필요에 따라서는 일 부 기계가 포함될 수 있다.즉, 우리 생활에서 쓰이는 각종 전자기기, 가전제품, 제어장치는 단순히 회로 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라 마이크로 프로세서가 내장되어 있고, 그 마이크로프 로세서를 구동하여 특정한 기능을 수행하도 록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는 시 스템을 가리키는 것이다.◈ 임베디드 시스템 특징⇒ 하드웨어? 과거는 8비,16비트 CPU를 탑재했지만 최근 디지털 가전제품은 32비트CPU를 마이크로프로세서로 탑재하기 시작했다.? 엠베디드 시스템에는 램,롬,플래시 메모리등이 들어간다.최근에는 기억 장소가 더 많이 필요해 외부에 램이나 플래시를 달아야 하는경우도 있다.? 임베디드시스템을 구성하는 주변 장치는 PC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주변장치와는 달리 천차만별이다.⇒ 소프트웨어? 임베디드 시스템은 하드웨어와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CPU가 동일하더라도 환경이 조만만 달라지면 동작하지 않는다.? 임베디드 시스템은 가격을 낮추기위해 꼭 필요한 기능만을 제외 하고 성능을 떨어뜨리지 않는 범위에서 단순하게 만들기도 한다.? 임베디드 시스템은 아주 나쁜 조건에서 동작하기도 한다. 또한 수명도 고려해 긴 수명을 보장할수 있도록 설계한다.◈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모델⇒ 임베디드 시스템 특징에 따르면, 임베디드 시스템에는 여러 가지 제약 사항이 있다. 그리고 이 각종 제약 사항이 서로 얽혀있기 때문에 일반 PC 환경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모델을 그대로 적용하기 곤라하다. 따라서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모델을1단계 : 요구 사항 분석2단계 : 설계3단계 : 구현4단계 : 테스트와 배포로 나눌수 있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정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는 주로 하드웨어를 제어하기 위한 임베디드 시스템에 들어가는 명령어 집합이다. 또한 작은 메모리와 비교적 시간성이 깨지만 재앙을낳을수 있기 때문이다.⇒ 오류 처리? 소프트웨어는 사용자 개입이 일반 PC보다 훨씬 적으므로 오류 처리가 깔끔해야한다. 그리고 사용자 개입이 많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는 오류 처리에더욱 신경써야 한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종류⇒ 독립형 운영체제(Standalone Operating System)? 소규모 임베디드 시스템을 구축할 때 흔히 사용하는 방법이다. 운영체제를 별도로 탑재하지 않기 때문에, 시작부터 임베디드 응용 프로그램을 바로 수행한다.⇒ 실시간형 운영체제(RTOS, REal-Time Operating System)? 실시간 운영체제를 별도로 탑재한 다음 여기에서 동작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방법이다.⇒ 범용 운영체제(General Purpose Operating System)? 일반적인 범용 운영체제를 탑재한 다음 여기에서 동작하는 응용 프로그램을작성하는 방법이다.⇒ 전용 운영체제(Special Purpose Operating System)? 처음부터 전용 운영체제를 만들어 놓고 그 위에서 응용 프로그램을동작시키는 방법이다.◈ 임베디드 시스템 분류 기준⇒ 마이크로프로세서와 타겟 보드? 임베디드 시스템은 마이크로프로세서에 따라 개발이 틀려진다. 타겟 보드또한 개발자에게 영향을 많이 미친다. 타겟보드에 따라 고려해야할 사항이많이 지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 크기 및 탑재에 필요한 메모리? 소프트웨어 크기도 임베디드 시스템을 구분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탑재에 필요한 메모리도 소프트웨어의 크기에 따라 필요한 메모리 요구량도달라지기 마련이다. MP3 플레이어와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임베디드 장치는 탑재에 필요한 메모리라기보다는 자료 저장에 필요한 메모리가 더필요하다.⇒ 운영체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가 의존하는 운영체제에 따라 상이한 개발 단계를 거쳐 결과물이 만들어진다. 어떤 면에서는 마이크로프로세서와 타겟 보드와 비견할 정도로 중요한 분류 기준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인터페이스, 네트워크? 어떤 인터페이스를 탑재했으냐로. IBM에서는 손목시계에 리눅스를 탑재해 이메일을 주고 받고 개인 정보를 저장할수 있게 만들었다.임베디드시스템이라는 책을 처음 접하였을때, 도데체 임베디드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을 해봤고, 전혀 알지도 못했다. 하지만 책을 요약 정리 하면서임베디드시스템이라는 자체가 우리 생활주변 곳곳에 퍼져 있는 것을 알았다.임베디드 시스템은 내가 알게 모르게 실 생활에서 이미 사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세탁기를 예로 들면 예전의 것은 세탁과 탈수의 기능만 갖는 단순한 기기였지만 요즘 나오는 세탁기는 옷감 종류부터 시작해서 세탁할 옷의 양, 물의 온도 등을 고려하여 세탁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이와 같이 이전의 시스템으로는 하기 힘든 것을 마이크로프로세서와 그에 따른 제어 프로그램이 내장된 임베디드 시스템이 수행하는 것이다.임베디드 시스템은 기존의 PC 처럼 하드 디스크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단지 RAM 그리고 ROM 에 기존 소형화된 OS (Windows CE, 임베디드 리눅스, pSOS 등) 를 인식시켜 구동되는 방식이기에 소형화와 세부적인 기기에 적용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물론 여러분들이 PC 처럼 직접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응용하는 것이 아니고 임베디드가 장착된 기기를 단지 TV 의 리모콘 처럼 간단하게 쿡쿡 눌러서 사용만 하면 되는 것이다.이제 단순하게 느꼈던 임베디드에 대한 내용을 이해를 했고 최소한 임베디드 개발자 는 아니지만 실생활에서 현재 접하고 있는 기술이 어떤것인가는 이해하고 사용해야겠다.2장 리눅스(‘ ’나의 생각 및 요약부분)◈ 리눅스의 역사⇒ 리눅스 태동은 199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핀란드에 위치한 헬싱키 대학에서 공부하던 리누스 토발즈라는 학생이 타넨바움(Andrew S.Tanenbaum)교수가 만든 미닉스와 유사한 공개 유닉스 커널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장치 드라이버와 하드디스크 제어 부문부터 시작해서1991년 9월에는 버전 0.01이라고 부르는 기본 커널 설계를 마친다.1992년 1월에는 디스크 페이징 기능을 추가했으며, 버기업 환경에 적합하도록 변하고 있다.◈ 리눅스 시스템 특성⇒ 리눅스 시스템은 포직스 인터페이스를 따르는 커널이다. 다중 사용자 다중 작업을 목표로 유닉스와 유사한 환경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리눅스 커널은 전형적인 단일(monolithic)커널이다.리눅스는 상용 유닉스에서 제공하는 공유 라이브러리 환경을 지원한다.리눅스는 FAT에서부터 NTFS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파일시스템을 지원하며 ISO9660을 비롯해 각종 CD-ROM 양식도 읽을 수 있다. 또한 TCP/IP상에서 현존하는 거의 모든 프로토콜을 지원하므로 네트워크 서버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리눅스 소프트웨어 특성⇒ 리눅스에는 기본적으로 기본 셸인 배시 셸(bash)을 비록하여 본 셸(sh),C 셸,콘 셸(ksh)과 같은 다양한 셸을 사용할수 있다. 또한 셸 위에서 동작하는 다양한 유틸리티(ls, cp, less, more, diff, find, awk, sed)와 문서 편집기(ex, vi, emacs)를 기본으로 제공하므로 MS-DOS 창에서는 결코 흉내낼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리눅스에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X 윈도우 시스템도 있다.데스크탑 환경, 라이브러리, 응용 프로그램, 객체 모델을 통합한 KDE와 GNOME데스크탑 환경을 표준으로 장착함으로 일반 사용자들이 리눅스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리눅스는 TCP/IP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표준 대다수를 지원하며, 웹서버, 이메일 서버, 팩스 서버, DHCP 서버, DNS 서버, 뉴스 서버, FTP 서버, 삼바 서버 프린터 서버를 위한 각종 데몬을 포함하고 있다.◈ 리눅스와 다른 운영체제의 차이특성 종류최종 사용자용 윈도우기업용 윈도우리눅스보호 모드지원이 미비함완벽히 지원함완벽히 지원함다중 CPU지원하지 않음지원함지원함응용 프로그램사무용 프로그램에 강세개발용 프로그램에강세라이센스폐쇄적인 라이센스(CPU 단위 라이센스)GPL가격중상무료*지원 플랫폼x86x86**x86,스팍,알파,m68k...네트워크 서버 기능지리와 이를 위해 소스코드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공개소스 소프트웨어 개념은 컴퓨터 사용자를 위한 일종의 귄리장전이다.공개 소스는 다음과 같은 권리를 보장한다.? 프로그램을 복사할 수 있는 권리, 또한 복사한 프로그램을 배포할 수 있는 권리? 소프트웨어 소스 코드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 프로그램을 향상시킬 수 있는 권리오픈소스에 대한 정의에서 언급한 사항을 인용해보면 공개 소스는 다음과 같은 요소를 따라야 한다.1. 자유로운 재배포2. 소스 코드 공개3. 변경과 수정 허용4. 원 저작자가 작성한 코드 보호5. 사람이나 그룹에 대한 라이센스 차별 금지6. 사용 분야에 대한 라이센스 제한 금지7. 처음 배포한 단일 라이센스를 따라 계속 배포:임의 수정 불가8. 제품에 따른 라이센스 차이 금지9. 다른 라이센스 조항을 ?르고 있는 소프트웨어를 오염시키면 안된다.10. 예제 라이센스: GPL, BSD, X컨소시움, 아티스틱(펄 라이센스),MPL◈ GPL 라이센스관련 주의사항⇒ GPL을 따르는 소프트웨어 소스 코드를 일부를 사용해 만든 소프트웨어는 GPL을 따라야 한다.GPL을 따라는 소프트웨어 소스 코드를 고쳐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반드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원자자나 공동체에 환원해야 한다.인터넷상에서 많은 사람들에 의해 개발되고 있는 리눅스는 91년 핀란드 헬싱키대학 학생이던 리누스 토발스(Linus Tovals)가 비싼 대형 기종에서나 작동하던 운영체계인 유닉스를 386급 정도의 PC에서도 작동할 수 있게 만들어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는 컴퓨터 기본 운영체계이다.리눅스의 매력은 프로그램 소스코드가 공개돼 있어 프로그래머가 원하는 대로 특정 기능을 추가할 수 있고, 더욱이 어느 플랫폼에도 포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리눅스 에 필요한 핵심적인 응용프로그램들은 이미 모두 나와 있으며, 지금 현재에도 이러 한 장점 때문에 일반 기업과 인터넷 서비스업체, 연구기관 등에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98년에는 인터넷 서버 분야.
적외선 센서1.적외선 센서의 개요적외선은 파장이 가시광선보다 길고 전자파보다 짧은 전자파의 일종으로 적외선은 사람을 포함한 모든 자연계에 존재하는 물체에서 방사되는데, 온도가 높은 것은 짧은 적외선을, 온도가 낮은 것은 긴 파장을 지닌 적외선을 내고 있다.가시광선 : 인간이 직접 느낄 수 있는 빛 파장 400~760nm 비가시광선 : 자외선, X선, 감마선: 파장이 짧다 적외선, 열선, 마이크로파 : 파장이 길다. 적외선 센서 : 이들 물체가 방사하고 있는 각종 적외선을 검출하는 센서. 이 적외선을 측정하면 측정대상의 온도를 찾을 수 있다.2.적외선 센서의 종류적외선 센서를 동작 원리에 따른 분류 1)적외선을 일단 열로 변환하고 저항 변화나 기전력 등의 형태로 출력을 꺼내는 열형 2)반도체의 이동간 에너지 흡수차를 이용한 광도전 효과나 PN접합에 의한 광기전력 효과를 이용한 양자형3.빛과 적외선은 어떻게 다른가빛이란 전자기파의 일종이며 이것에는 눈에 볼 수 있는 가시 광선 외에 눈에 보이지 않는 단파장의 자외선, 장파장의 적외선 등이 있다. 빛 즉 가시 광선의 영역은 대단히 좁아 기껏해서 400nm 정도의 파장 대역밖에 없다. 이것에 대하여 적외선 영역은 대단히 넓어 위로는 가시 광선의 하한에서부터 아래로는 1mm와 극 초단파의 영역까지 그 파장 영역이 넓혀져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빛이라 해도 그 파장 영역에 따라 특성이 크게 달라진다.4.초전형 적외선(인체열감지)센서초전형 적외선 센서란 초전 물질의 초전 특성을 이용한 것으로 이것은 모든 물체에서 방출되는 적외선 에너지를 검출하는 센서이다. 여기에서 초전 특성이란 PTZ(지르콘산티탄산납)등의 결정 구조의 온도 변화에 대응하여 표면 전하가 변화하는 특성인 것이다그림은 초전형 적외선 센서의 원리도이며 여기에서는 온도 변화에 의한 표면 전하의 이동을 나타내고 있다. a는 전하의 이동이 없는 경우를, b는 적외선이 조사된 경우를 나타내고 있다. 초전 소자에 적외선이 조사되면 내부의 분극 크기가 변화하여 그 변화만큼 전하로서 방출된다. 이 전하를 외부로 꺼내면 적외선 센서로서 이용할 수 있다.5.인간 센서란 어떤 것인가인간 센서란 인간의 존재를 검지하는 센서를 말한다. 인체에서 나오는 적외선을 검지하는 방법이다. 인간이 방출하는 적외선의 피크는 일반적으로 7um에서 14um의 파장 대역에 있으므로 이 파장을 검출하는 초전 적외선 센서를 이용하면 된다. 인간 센서의 응용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상점에서 내방객을 알리는 차임 벨로서, 또 일반 가정에서는 자동 현광등, 자동 화장실등, 자동 조명등으로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6.포토커플러란?포토커플러란 빛을 사용한 신호 전달 장치를 말하며 이것에는 대단히 많은 종류가 있다. 예를 들면 전기 회로간의 인터페이스로서 사용하는 포토커플러, 각종의 자동 검출 장치에 사용하는 포토커플러(포토인터럽터), 인코더에 사용하는 포토커플러 등이 있다.이 중 광센서로서의 작용을 가진 포토커플러는 포토인터럽트에 한정된다. 포토인터럽터라 하면 일반적으로 근적외선 발광 다이오드(LED)와 포토트랜스터 또는 포토 IC의 짜임새로 되어 있다. 또 최근에는 발광부에 레이저 다이오드를 사용한 것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레이저 다이오드는 그 발광 특성이 일반LED와 달리 장거리에서의 스폿광을 유지할 수 있으므로 장거리 센서, 고정 밀도의 위치 결정 장치 등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7.광투과형과 광반사형 포토인터럽트광투과형이란 발광부(LED)와 수광부(포토트랜지스터)의 중간에 슬릿 원판 등의 차광 물체가 통과하도록 구성된 것입니다. 이 종류의 타입은 출력 신호가 크게 취해지지만 차광 물체의 스페이스를 필요로 하는 관계상, 소형화가 다소 어렵게 된다. 광반사형은 검출 물체의 반사광을 이용한 것이다. 이 때문에 반사광량이나 검출 물체에 의해 그 특성이 심하게 변화하여 사용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 그러나 광반사형은 일반적으로 소형화가 용이하며 거리 검출을 할 수도 있다.8.투명 물체를 검출하는 센서(A)투명판이 없는 경우 (B)투명판이 있는 경우 (A)에서는 발광 다이오드의 빛은 편광판E를 통과하여 수직편파만 통과시킵니다. 다음에 이 편파광이 편향판 F에 닿으면 빛이 차단되어 수광부의 포토다이오드에는 빛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퐅다이오드에서의 출력은 제로가 됩니다.이것에 대하여 (B)는 발광 다이오드에서 나온 빛은 편향판 E를 통과하여 수직 편파만 통과시킵니다. 다음에 이 편파광이 투명 물체에 닿아 산란되어 수평, 수직의 양 편파면을 가진 빛이 됩니다. 또한 이 빛을 다시 한 번 편향판 F에 대면 수평 편파면의 빛만이 통과하여 수광부의 포토다이오드에 입력된다. 즉 이 경우에는 포토다이오드의 출력은 ON이 된다. 이와 같이 하여 발광부와 수광부 사이에 투명체가 있다는 것을 판별하는 것입니다.9.서모 카메라서모 카메라는 적외선을 검출하여 물체의 모양을 보는 것인데 이것은 일반 카메라와 달리 어두운 곳에서도 물체에서 반사되는 가시 광선을 취하여 이것을 화상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빛이 없으면 물체를 볼 수 없다. 이것에 대하여 서모 카메라는 물체에서 방출되는 적외선 (3~4.7um)을 검지하여 열화상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밝지 않아도 거기에 열원이 있으면 이것을 화상화하여 볼 수 있습니다.10.뱀은 적외선 센서로 노획물을 포획한다.인간이나 새 등 동물은 어둠 속에서 물건을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은 가시광에만 반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연계는 불가사의한 것으로, 어두워도 잘 보이는 동물이 많다. 예를 들어 올빼미 등의 새, 두더지, 고양이, 뱀 등이 있다. 특히 반시뱀 등의 뱀은 적외선을 이용하며 어두워도 확실하게 노획물을 잡을 수 있다고 한다.11.리모컨은 적외선을 사용한다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리모컨은 그 대부분이 적외선 리모콘이다. 텔레비전, VCR, CD 플레이어, 에어컨 등 많다. 적외선 발신 소자로서는 발광 다이오드가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12.손이 닿지 않는 장소의 온도를 잰다.온도계에는 접촉식과 비접촉식이 있는데 회전하고 있는 것이나 닿으면 위험한 것 또는 손이 닿지 않는 장소의 측정에는 후자의 비접촉방식이 사용된다. 이것은 측정하려고 하는 물체에서 방사되는 적외선을 검출하여 그 온도를 아는 방법이다.13.바코드 리더란 어떤 센서인가.그림 1은 펜형의 바코드리더의 개요이다. 간단한 동작 원리는 발광 다이오드에서 나온 빛이 렌즈로 빔상으로 접속되어 바코드 리더의 끝에 조사된다. 레이저광은 흑백의 바코드에 대응하여 그 반사광이 다시 센서 내부에 되돌아와 렌즈를 통하여 수광부에 포토다이오드에 입력된다. 출력 신호는 바코드의 개수, 굵기가 펄수 파형으로서 꺼내지므로 이것을 컴퓨터로 판독하면 상품의 판매 관리가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그림2는 바코드에 센서를 눌러 닿게 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에는 바코드폭에 대응한 발광 다이오드어레이와 수광측의 라인 이미지 센서가 짜넣어져 있다. 원리적으로는 그림1과 같다. 그림3은 설치형이다. 이 안에 레이저 스캐너가 내장되어 사유품의 바코드면을 자동적으로 주사하여 판독해 줍니다.이 방식은 레이저광을 사용하므로 떨어진 거리에서도 바로드를 판독할 수 있다. 또한 이 방식도 판독부(수광부)에는 이미지 센서가 사용되고 있다.14.적외선 작동 센서의 대활약백화점이나 오피스 빌딩의 화장실에 가면 자동적으로 물을 흘리게 하는 장치가 있는데 그 밖에도 자동적으로 열리는 도어, 내방객을 알리는 차임 벨, 손을 내밀면 자동적으로 물이 나오는 자동 수도꼭지, 전시장의 자동 조명, 음성 안내 장치, 방에 들어가면 자동적으로 점등하는 조명 장치 등 이것들을 모두 적외선 센서의 응용에 의한 것이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