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신*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9
검색어 입력폼
  • 열처리 예비레포트
    1. 열처리철강 재료는 같은 성분의 것이라도 열처리 방법에 따라서 조직이 크게 달라질 수있으므로, 열처리를 알맞게 하게 되면 필요에 따라 철강재료의 기계적 성질이나 그밖의 성질을 변화시킬 수 있으므로 기계 재료에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압연, 단조 또는 기계 가공 등의 가공을 한 그대로의 철강재료는 보통 가공성만을 고려한 상태이므로, 가공한 그대로는 제품으로서의 필요한 강도와 경도 등이 요구 수준에 미달되는 경우가 많다. 또, 소재 그대로의 상태로서는 가공이 어렵거나 가공횟수가 증가함에 따라 점차 다음 가공이 어렵게 되는 경우, 또는 용접, 기계가공 등에 의한 내부 응력이 남아 있어서 가공이 어렵거나 불량품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생긴다. 이러한 경우에 필요한 기계적 성질 또한 화학적 성질을 부여할 목적으로열처리를 하게 되는 등 열처리 목적이 다양하다.2. 열처리의 종류1) 풀림(annealing)(1) 완전 풀림일반적으로 열처리라 함은 완전 풀림(full annealing)을 말한다. 주조 조직이나 고온에서 오랜 시간 단련된 금속재료는 오스테나이트의 결정입자가 조대 해지며, 기계적 성질이 나빠진다. 이와 같은 조직은 아공석강의 경우 A3변태점 이상 30~50℃로, 과공석강은 A1 변태점에서 30~50℃ 높은 온도에서 일정시간 가열 유지하여, γ고용체로 한 다음 노 안에서 서냉하면, 변태 때문에 조대한 최초의 결정입자가 붕괴되고 새롭게 미세한 결정입자가 생겨 내부 응력이 제거되어 연화되는데, 이 조작을 완전 풀림이라 한다. 또 A1점 이하 600~650℃로 가열한 다음 서냉하는저온풀림(low temperature annealing)이 있다. 이것은 냉간 가공에 의한 내부 응력제거와 재결정을 목적으로 한다. 완전 풀림을 하면 아공석강에서는 페라이트와 층상 펄라이트의 혼합조직이 되고 과공석강에서는 층상의 펄라이트와 초석의 Fe3C로된다.(2) 등온 풀림완전 풀림으로는 연화가 어려은 합금강인 대형 단조품 또는 고속도강 등은 A3 또는 A1점 이상 30~50℃로 가열 유지한 다음 A1점 바로 아래의 온도로 급랭 유지하는 등온 변태처리를 하여 거친 펄라이트 조직으로 하는 조작을 등온 풀림(isothermal annealing) 또는 오스 풀림(aus-annealing)이라 하며, 비교적 짧은 시간에 연화된다. 이와 같은 열처리를 시간과 온도에 대하여 나타내면 그림 8-1의(b)와 같이 t1의 온도에서의 강의 조직은 γ철 상태이며, A1점의 온도를 지나면 변태가 시작된다. 그림 8-1의 선도에서 시간의 축에 나란한 직선 부분은 열처리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을 뜻한다. 이 때의 냉각은 반드시 서냉할 필요는 없다.(3) 응력제거 풀림주조, 단조, 압연 등의 가공, 용접 및 열처리 후에는 내부 열응력이 발생하게 되고, 기계 가공에 의해서도 내부 응력이 생기게 된다. 이와 같은 내부 응력은 강제품에 나쁜 영향을 주므로, 이를 제거할 목적으로 실시하는 열처리를 응력제거 풀림(stress relief annealing)이라 한다. 일반적으로 응력제거 풀림은 500~600℃ 정도의 비교적 낮은 재결정 온도이하에서 시행하므로 변형된 결정립은 그대로이나 회복에 의해서 잔류응력이 제거되거나 감소되면서 동시에 그 분포가 균일하게 된다. 이러한 결과로 균열이나 형상치수 등의 경년변화(ageing)를 미연에 방지할 수가 있다.(4) 연화 풀림강은 냉간 가공을 계속하게 되면 경화되어 그 이상 가공을 할수 없게 되는데, 이와 같이 가공 경화된 재료를 공정중에 재결정 온도 이상으로 가열하여, 회복 또는재결정에 의해 연화시키는 열처리 조작을 연화 풀림(softening annealing) 또는 중간 풀림(process annealing)이라 한다.강의 경우, 연화 풀림은 600~650℃의 저온에서 실시하며, A1변태점 이하에서 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직은 그다지 변하지 않으나, 경도가 저하되어 소성가공과 절삭 가공을 용이하게 한다.(5) 구상화 풀림과공석강에 있어서 펄라이트 중의 층상 시멘타이트 또는 시멘타이트인 탄화물을그림 14-2와 같이 구상화하여 페라이트 바탕에 구상의 탄화물이 분포된 조직으로하는 처리를 구상화 풀림(spheroidizing annealing)이라 한다. 그림8-2(a)와 같이구상화 풀림이 안된 상태에서 탄화물이 그대로 존재하게 되면 경도가 매우 높아져기계 가공성이 나빠지고, 또 담금질할 때 변형이나 균열이 생기기 쉽다. 이러한 탄화물 조직을 구상화하기 위해서는 A1변태점 바로 아래의 온도에서 일정 시간을 유지하거나 A1점 근처에서 가열과 냉각을 반복한 다음 서냉한다.또한, 일단 담금질하여 마르텐사이트 조직으로 한 다음 A1점 바로 아래 온도에서뜨임(tempering)을 하면 비교적 용이하게 구상화 처리를 할 수 있다. 구상화 처리는 시멘타이트가 미세하게 분리디면서 계면장력의 작용으로 구상화 된다. 시멘타이트를 구상화 하면 경도와 강도는 감소하나, 강인성은 증가하고 가공성도 양호해지며, 담금질도 균일하게 된다. 한편, 내마멸성도 증가하므로 공구강이나 면도날 등에는 구상화 풀림 처리를 실시한다.(6) 확산풀림합금강, 쾌삭강 등의 강괴가 갖고 있는 편석을 제거하기 위해 1100℃의 고온으로가열 유지하여, 편석 원소를 확산시키는 열처리를 확산 풀림(diffusion annealing)이라 한다. 또 흑연화 풀림(graphitization)은 강 중의 시멘타이트를 분해하여 흑연화하기 위한 풀림 처리로, 펄라이트 중의 시멘타이트는 A1점 이하의 적당한 온도에서초석 시멘타이트의 경우에는 A1점 또는 Acm선 사이의 온도로 가열, 유지하면 된다.2) 노멀라이징노멀라이징(normalizing)의 목적은 결정 조직을 미세화 하고 냉간 가공, 단조 등에 의한 내부 응력을 제거하며 결정 조직, 기계적 성질, 물리적 성질 등을 표준화시키는 데 있다. 또한 강을 표준화 처리하면 취성이 저하되고 주강의 경우에는 주조상태에 비해 연성, 인성 등의 기계적 성질이 현저하게 개선된다.강을 열간 가공하거나 열처리를 할 때 필요 이상의 고온으로 가열하면 γ고용체의결정입자가 크고 거칠게 되어 기계적 성질이 나빠진다. 또, 주강은 조직이 거칠고,단조한 재료는 각 부분이 불균일하고 내부 응력이 남아 잇게 된다. 이러한 재료를그대로 사용하거나 담금질하면 변형과 균열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쉽다. 따라서이를 방지하려면 변태점 이상의 적당한 온도, 즉 A3 또는 Acm선 보다 30~50℃높은 온도로 가열한 다음, 일정한 시간을 유지하면 오스테나이트 조직으로 된다. 그다음 안정된 공기 중에서 냉각시키면 미세하고 균일한 표준화된 조직을 얻을 수 있다.3) 담금질강을 오스테나이트로부터 냉각할 경우 조중에 변태가 저지, 억제되도록 급랭하여마텐자이트 조직으로 변화시키는 조작을 담금질(quenching)이라 하고, 이 조직은매우 단단하고 내마멸성과 내충격성이 향상된다.강의 담금질은 오스테나이트 조직에서 마르텐사이트 조직을 얻는 것이므로, 담금질할 때 우선하여 강을 오스테나이트 조직이 될 때까지 가열해야 한다. 그러나 담금질 온도는 그 강의 조성에 따라 다르며, 가열온도, 가열시간 및 가열 속도에 따라미용해 탄화물의 잔존, 결정입도 등이 달라지고, 이것들에 의하여 마르텐사이트 변태에 현저한 영향을 준다.강의 담금질 온도가 너무 높으면 오스테나이트의 결정입자가 성장하여 커지고, 담금질 후의 기계적 성질이 나빠지며 담금질에 의한 균열, 변형도 생기고 산화, 탈탄도 많아지는 결점이 있으므로 담금질 온도에 주의해야 한다. 담금질할 때의 가열시간은 강을 담금질 온도까지 상승시키는 시간과 담금질 온도에서 강의 내부까지균질화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합한 것이다.4) 뜨임마르텐사이트 조직은 취약하기 때문에 표면부에 인장의 잔류 응력이 남아 있으면불안정하여 파괴가 일어나기 쉽다. 따라서 용도에 따라 적당한 인성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담금질 후에는 반드시 뜨임(tempering)처리를 하여 사용한다.마르텐사이트 조직은 자체가 불안정하고, 탄소 원자의 확산 속도가 커서 과포화로고용된 탄소가 탄화물로 석출하고자 하는 경향이 강하며 이에 따라 체적이 수축된다. 또, 잔류 오스테나이트가 함유되어 있을 경우에는 이것이 사용중에 마텐자이트로 변태해서 체적의 팽창이 일어난다. 이와 같이 마르텐사이트나 잔류 오스테나이트 모두가 상온에서는 불안정하여, 변태를 일으키기 때문에 부품의 모양이나 치수가 변한다. 이 때문에 담금질에 의하여 생긴 조직을 변태, 또는 석출을 진행시켜 안정한 조직으로 하고 동시에 잔류 응력을 감소시켜 필요로 하는 성질과 상태를 얻기위하여 담금질한 강을 A1점 이하의 적당한 온도까지 가열, 냉각시키는 조작이다.3. 특수열처리1) 심랭처리고탄소강에서 오스테나이트를 마텐자이트로 완전히 변태시키는 처리법을 심랭처리(深冷處理 : deep cooling) 또는 서브제로 처리(sub-zero treatment)라 한다. 마르텐사이트는 경도가 대단히 크지만 메진 조직이다. 탄소 함유량이 많은 강은 담금질에서 실온이 되어도 마르텐사이트 변화가 완전히 끝나지 않고, 다소의 잔류 오스테나이트(retained austenite)가 있게 된다.담금질한 강은 실온까지 냉각한 다음, 다시 계속하여 낮은 온도까지 냉각하면 변태는 계속되고 이 잔류 오스테나이트는 적어진다. 이와 같은 조작을 심랭처리(subzerotreatment)라 한다. 이 처리는 주로 경화된 강 중의 잔류 오스테나이트를 마르텐사이트로 변태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잔류오스테나이트는 그 양이 적을때는 경도에는 영향이 작지만, 실온에서 방치하게 되면 점차 마르텐사이트로 변하여 치수에 변화를 일으킨다. 또한 몇 개월(장시간) 방치하게 되면 담금질한 강도 내부 응력 및 조직 변화 등에 의하여 팽창 수축을 일으키고, 그 모양과 치수가 달라지게 된다. 따라서 치수의 정확을 요하는 게이지, 볼 베어링 등을 만들 때는 심랭처리를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심랭처리는 담금질한 직후 이어서 이루어지지 않으면시간이 지나면서 잔류 오스테나이트가 안정화하여 처리효과가 적어진다.2) 등온변태처리(1) 오스템퍼링
    공학/기술| 2009.11.29| 6페이지| 1,500원| 조회(404)
    미리보기
  • 내열성 유리 제조 및 코팅
    실험제목내열성 유리 제조 및 코팅실험 목적-. Glass composition에 따른 glass의 열적 특성 평가 및 분석-. Coating glass의 IR 투과능 평가실험 방법1. Batch를 계산 후 시약 섞어 유리 제조mol%SiO2P2O5Al2O3MgOZrO2Na2O420252*************204-2*************6.722.710.62. Glass melting process로 melting 승온속도 15도로 하고 , 1550도 1시간 holding 유지(holding) 시킨다.Quenching열처리 온도를 560도로 1시간 후 TMA시편 제작 한다.유리는 종류당 2개씩 제작3. Screen printing-. Paste (유리분말 + 고분자수지 + 유기용제)제조만든 유리중 하나는 분쇄시켜서 가루로 만들고 나머지 하나는 크기에 맞게 갈아서 사각형 얇은 판을 제조- Screen Printing- 건조 후 열처리4. 특성평가-. Glass (bulk)의 열적 특성 측정bulk 유리를 평평하게 맞추어서 열적특성 TMA를 측정-. Coating glass의 IR투과도 측정제작한 유리의 종류에 따라서 투과도를 측정실험결과1. Coating glass의 IR투과도 측정제조한 코팅된 유리의 시각적 투과도를 보면 같은 조성일 때 고온인 950도에서 열처리 한 것이 850도 보다 투과도가 좋은 것을 확인 할 수 있다.더 자세하게 확인하기 위해 제작한 유리의 종류에 따라서 투과도를 측정하였다.4의 열팽창계수 = 1.98x/K전이점=518.81연화점=579.344-1의 열팽창계수 = 0.67x/K전이점=571.27연화점=634.644-2의 열팽창계수 = 0.92x/K전이점 = 585.17연화점 = 657.047의 열팽창계수 = 0.35x/K 전이점 = 575.76연화점 = 627.74고찰이번 실험으로 항상 가까이 있지만 정확히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지 못했던 유리를 직접 제작해보고 특성 평가를 하였다. 실험을 모두 참가하지 못해서 각자 나눠서 실험을 하는 바람에 완전히 알지는 못해서 조금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흥미로웠던 실험이었다. SiO2,P2O,5Al2O3,MgO,ZrO2,Na2O의 함량에 따라 제조된 유리의 열적 특성이 어떻게 다르고 코팅 시 투과도가 어떻게 다른지 확인 할 수 있었다.투과도는 일반 유리는 거의 모든 파장대를 고루 투과해서 투과율이 좋은 반면 우리가 제작한 코팅유리는 일반유리에 비해 투과율은 좋지가 않았다. 실험 결과를 보면 제조한 유리중 유리7이 가장 투과율이 나빴다. 또한 고온 열처리를 했을 경우가 저온 열처리보다 더 좋은 투과도를 나타내었다. 조사해본결과 유리7에 다량 함유된 P2O5는 스스로 망목구조를 형성하여 유리가 될 수 있는 성분이지만, 유리공업에 매우 드물게 사용되며 자외선의 에너지에 의해 투과율이 가역적으로 변하는 photochromic유리의 구성성분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했다.photochromic유리는 빛을 받으면 색이 나타나고 빛을 차단하면 본디의 투명한 상태로 되돌아가는 성질을 가진 유리. 유리 속에 할로겐화은을 녹여 넣어서 만들며, 자외선 차단 안경에 널리 쓴다. 즉, P2O5로 인해서 유리7의 투과율이 가장 낮게 나온 것으로 생각된다.Thermomechanical Analysis (TMA)는 열팽창계수, 유리 전이점, 연화점 등의 정보를 측정하는 것이다.유리전이온도란 고분자 물질은 낮은 온도에서 비결정성의 유리와 같은 상태로 있으며 온도가 올라가면 점성의 액체로 변한다. 이와 같이 유리상태에서 점성의 액체로 변하는 전이를 유리-고무 전이 또는 간단히 줄여서 유리전이(Glass transition)라고 한다. 또 연화점은 가열에 의하여 변형되어 연화를 일으키기 시작하는 온도로써 유리가 유동성을 가질 수 있는 온도이다. 그러므로 유리가 내열성을 가지려면 유리전이 온도와 연화점이 높은 것이 좋음을 알 수 있다.
    공학/기술| 2009.11.29| 6페이지| 1,500원| 조회(430)
    미리보기
  • 맥스웰의 도깨비를 읽고
    맥스웰의 도깨비를 읽고세상은 계속해서 에너지를 소비해가면서 성장해 가고 있다. 이 에너지는 무한할까 ? 그 에너지는 바닥이 날 것이다. 처음 도깨비 도입 부분에서 먼 미래 사회를 그려 놓고 있다. 그 사회는 이미 지구상에 있는 모든 에너지를 써 버리고 난 후 도깨비들에 의해 돌아가고 있는 사회였다. 여기서 나오는 도깨비는 전지전능한 신이다. 인간이 말하길 그저 문을 여닫는 하나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 이 도깨비가 이 에너지가 바닥난 세계를 돌리고 있는 구세주인 것이다.이 도깨비는 존재하는 것일까? 맥스웰의 도깨비라 불리는 이 생물은 맥스웰이 만들어내 가상의 생물체이다. 이미 알고 있듯이 이 도깨비는 에너지의 구분을 할 수 있다. 이 분자의 구분을 할 수 이다. 이 분리를 통해 에너지를 얻는다는 것이다. 오른쪽 칸에는 속도가 큰 분자가 모여 열이 올라가고 왼쪽 칸에는 속도가 낮은 분자가 옮겨와서 열이 떨어진다. 결론적으로 맥스웰 도깨비는 엔트로피를 줄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이다. 이건 알다시피 불가능한 일이다. 도깨비란 가설을 통해서 에너지를 이렇게 얻었음 하는 소망을 담은 것 같다.그래서 그런데 이 도깨비가 왜 이야기 되고 있는지 궁금했다. 존재하지도 않는 모델을 가지고 이야기 하고 있다니, 왜 그랬을까? 이 문제는 이 글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다. 도깨비는 우리가 생각해 놓은 가상의 생물이지만 우리가 추구해 나가야 하는 모델이다. 물건 하나를 만들더라도 이것을 생각하면서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이 책에서도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도깨비와 가장 가까운, 에너지 고갈 이후로 나오는 이야기가 영구기간 이야기이다. 생각해 보면 도깨비와 가장 가까운 것이 영구기관이다. 아무 에너지 없이 일을 하는 도깨비와 한번 가동되면 절대 멈추지 않는 기관가 일맥상통하고 있다. 아쉽게도 도깨비가 없듯이 영구기관 또한 존재할 수 가 없다. 1종이든 2종이든 열역학 법칙을 무시하는 기관이란 존재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 뒤로 에르고드의 가설이야기. 확률, 질서 붕괴 등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여기서는 거의 확률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에르고드의 가설이란 시간 평균= 공간평균 으로 무한한 시간이 흐르면 시간 평균과 공간 평균이 같다는 가설이다. 아직까지 완전하다고 판별 나지 않은 식이다. 이 가설을 시작으로 계속 해서 확률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계속 해나가는 이유는 뒤에 나오는 구세주로서의 도깨비에서 도깨비가 하나의 분자를 걸러내는 확률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독후감/창작| 2009.06.06| 2페이지| 1,000원| 조회(609)
    미리보기
  • [감상문] 짝짓기의 심리학(당신은 누구와 사랑에 빠지는가) 를 읽고
    짝짓기의 심리학(당신은 누구와 사랑에 빠지는가)저자: 이인식출판사: 고즈원로맨스는 자기기기만과 거짓말로 보장되는 고도의 지능 게임이다짝짓기 지능(MI)은 제프리 밀러가 미국의 사회심리학자인 글렌 게어와 함께 편집한 짝짓기 지능 Mating Intelligence(2007)에 의해 학문적인 용어가 되었다. 게어와 밀러에 따르면, 짝짓기 지능이란 ‘인간의 짝짓기, 섹슈얼리티, 남녀가 정을 통하고 있는 관계 등에 적용되는 인지 과정’으로 심리학 연구의 두 주요 분야인 인간 짝짓기와 지능 사이에 다리를 놓기 위해 고안된 새로운 개념이다. 라고 이 책에 적혀 있다.‘짝짓기 지능’이라는 걸로 짝짓기 행위를 분석하고 있는데 자연선택을 넘어선 성적 선택이 인간의 지능 발달에 미친 영향을 ‘짝짓기 지능지수(MQ?Mating Intelligence Quotient)’라는 걸 설명하고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짝짓기 심리 전문가이 말하는데 , 상대에게 반해 사랑에 빠지고 관계를 지속하는 원동력은 ‘편견과 거짓말’이라고 말한다. 다 그런것인가 사랑에 빠지면 거짓말이 늘게 된다고 한다. 난 여자를 안 사겨 봐서 잘 모르지만 거짓말 이 는다고 하는데 .. 친구들은 보면 그런 것 같다.. ‘그 여자는 나를 원하고 있어.’라고 믿는 남자의 편견은 호시탐탐 번식의 기회를 노리는 남자들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진화된 계산된 착각이라고 한다. 번식적 능력을 많이 다루고 있는데 이게 남자의 기본 성질일까?로맨틱한 사랑을 하는 연인은 상대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남자는 경제적 능력, 성 매개 질병의 유무, 결혼과 같은 장래 계획에 관한 거짓말을 가장 많이 하고, 여자는 피임, 남자의 성 능력이나 매력 등에 대해 거짓말을 많이 한다고 한다. 이에 대한 설명도 참 어렵게 설명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번식 성공이라는 측면에서 설명해놓았다. 과연 여자를 사귀는 것이 번식적 측면에서 그러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계속해서 들었다. 실제로는 여자와 결혼하고 사귀는게 그렇지 않은게 많다. 서로 사랑하는게 오직 번식의 측면에서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근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재밌었다. 짝짓기 심리 연구가들은 사랑에 성공하려면 거짓말과 자기기만에 익숙해지도록 짝짓기 지능지수(MQ)를 높이라고 하고 있다.짝짓기 심리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사랑하는 사람에 관하여 자기기만을 하는 사람들일수록 행복한 결혼생활을 꾸려 나간다고 말한다. 남을 사랑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은 모두 항상 행복한 것이라고 한다. 여러 가지 신화의 이야기를 통해서 재밌게 설명하고 있는데 다 뭐 위에 이야기와 비슷하게 관련지어 이야기하는데 재미있게 읽었다.. 수컷 공작의 화려한 꼬리가 유행에 의해 진화된 성적 선택의 산물이라고 하고 , 카사노바를 탄생시킨 것은 여성들의 모방 심리 덕분이라고 한다. 카사노바 같은 인물이 되라고는 안하고 있지만 뭐 이 책을 읽고 있으니 애인이 없는 내 자신이 왜 이렇게 초라해 지는지 읽다가 책을 안 읽을 뻔 했다. 사람이 사랑을 하고 그에 따라 연애에 성공해서 여러 가지 과정을 이야기하는데 너무 이론적인 방법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람의 심리학을 다룬 책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사랑이라는 것이 그런 걸 까라는 의문이 든다. 사랑이 글로서 표현 할 수 있는 것 일까라는 의문.... 사랑은 해보지 못한 나로서는 잘 모를 일이지만 내가 생각하고 있는 사랑을 이렇게 인체의 화학반응을 통해서 거짓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는 것이 못마땅하다. 하지만 여러 가지 유용한 정보를 얻었다. 뭐 내가 직접 사랑을 한다고 했을 때는 전혀 쓸모없는 이야기지만은 . 그래도 혹시 하는 마음에서. 나는 언제쯤 사랑이 찾아올까. 아니 애인은 만들 수 있는 것 일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게 만드는 책이었다..
    독후감/창작| 2009.06.06| 2페이지| 1,000원| 조회(233)
    미리보기
  • [감상문]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를 읽고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저자: 정철진출판사: 한스미디어재테크에 관한 관심은 한때 붐처럼 일어 났다. 지금 이 사회가 그렇게 이끌어 가고 있는 것 같다. 돈을 더 많이 가지려고 하는것이 사람들의 욕심이듯이 예전처럼 돈만 벌어 통장 속에 묻어 두는 것이 아니라 그 돈을 이용해서 좀 더 많은 돈을 벌수 있게 이용하려 하고 있다. 실제로도 그냥 묻어 두는 것보다 그 돈을 이용해서 자신의 재산을 훨씬 더 많이 불릴 수 있다.난 지금 돈이 없다. 배우는 학생의 입장에서 일정한 수입이 없이 돈만 쓰고 있다. 하지만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돈에 대한 관심은 엄청나다.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지식을 쌓고 싶었다. 그때 보인게 이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란 제목의 책이다.일단 사서 읽었다. 처음 읽을때 책을 잘못 샀다는걸 바로 알 수 있었다. 20대부터 시작해야 1억이란 돈과 10억이란 돈을 어떻게 모을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놓았다. 적립식 펀드와 CMA통장을 이용하라는 구체적인 내용과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해 놓았다. 수입이 없는 나로서는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다. 책이 뭐 이따구냐 란 식의 내용 왜 이 책이 베스트셀러인지 알 수 없었다. 한마디로 낚였다는 기분.....하지만 난 계속 읽었다. 나만의 재테크 마인드를 가져라1) 처절하게 느껴라, 그리고 완성하라 2) 재테크 마인드로 무장하라2부 | 목돈 만들기는 습관의 예술이다.1) 절약하는 습관 2) 저축하는 습관 3)투자하는 습관3부 | 잘 쓰고 잘 빌려야 성공한다. 4부 | 실전! 20대 재테크 1) 20대의 특권을 즐겨라이 정도의 내용이다. 일단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해야만 돈을 벌 수 있는것이란 의문을 가졌다. 완전 꼭 그렇게 해야만 돈을 벌 수 있다는 내용 같아 보였다. 과연 이 책을 읽고 그대로 따라한다면 돈을 그렇게 벌수 있어 보였다. 그런데 지금 난 그럴만한 돈이 없다. 달에 일정 이상, 약 150정도의 수입이 꾸준히 10년 정도 지속되어야 하고 시작은 빠를 수록 좋다는 이야기다. 전혀 책의 내용이 실현 될 수 없음을 알 수 있다. 10년동안 안짤리고 계속해서 회사 다녀야하고 시작은 빠를수록 좋다.20대초부터 바로 시작하라는 내용. 저자는 그렇게 했을까.이 책은 교과서 같다. 이렇게 해라 그럼 돈 번다. 이런 내용이다. 나는 그렇게 할수 없을것 같다. 끝까지 읽었다. 이 책 욕만 하는 것 같은데 그런 건 아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이라는것 여러가지 주식용어와 통장의 종류와 어떤 은행이 좋고 나쁨을 설명해주고 있다. 일상의 지식이 될 만한 경제 용어 설명집이다. 이걸 읽고 나서 대충이나마 경제적 용어를 알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런 점에 서 이 책을 읽었다고 할만하다.거기다 돈을 다른 면에서 보는 점도 생긴 것 같다. 꼭 모어야 겠다는 막연한 대상이 아니라 좀도 친근해 이 돈이 어떻게 쓰이면 나를 좀 더 바꿀 수 있고 발전 시킬수 있는지를 배운거 같다. 아니 실제로 돈이 어떻게 돌아가면 나에게 이득이 될수 있는지를 깨달았다. 예를들어 은행수수료에 대한 관념이라던지 가계부에 대한 사용 방법 등, 실생활에서 쓰여 나에게 돈을 조금이나마 벌수 있는 내용도 담고 있다. 그것 말고는 여러 가지 투자 방법에 관한 내용은 나에게는 아직 시기상조인 것 들이 좀 많이 있지만 훗날 내가 사회에 나가서 돈을 벌때 어떻게 하면 돈을 더 잘 이용해 나의 재산을 불릴수 있는가를 깨달은거 같다. 뭐 그 때가 와서 내가 꼭 그렇게 실현한다는 것은 아니다. 이대로 실행하려면 꾀 골을 썩혀야 할테니까 완전 친구도 없이 살아야 하는 것 같다. 뭐 모험을 하지 않고 돈을 꾸준히 버는 월급쟁이이에겐 아주 흥미로은 내용이다. 나도 그렇게 되겠지. 그러고 보니까 이 책은 훗날 나에게 필요한 책이다. 지금은 필요 없는 그런 책.
    독후감/창작| 2009.06.06| 2페이지| 1,000원| 조회(402)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5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4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