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 목 명 : 가족생활교육◎ 주 제 : 보웬의 가족정서체계치료에 대해 정리하고, 이혼위기 가정의 상담과정을 계획해 보시기 바랍니다.Ⅰ. 머리글코로나 19로 인해 사회는 점점 우울감이 더욱 크게 작용한다. 특히 가족들의 집단생활이 늘어날수록 가족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 19 이전에는 가족형태가 점점 다양화(1인가구의 증가, 핵가족화, 노인가구의 증가 등)에 다라 가족문제가 더욱 급증해 지고 아울러 가족상담 관심도 또한 증가하고 있다. 가족상담이란 한 개인의 심리적 문제와 그 어려움을 그 개인이 속한 가족 구성원들과의 역동과 생활체제를 평가함으로써 해결하려는 상담기법이다.가족치료의 선구자라 불리우는 보웬(Bowen)의 가족정서체계치료에 대해 알아고 보고자 하며 이를 통해 이혼위기 가정의 상담과정을 계획해보고자 한다.Ⅱ. 보웬의 가족정서치료체계1. 발달배경보웬(Bowen)의 가족치료 기법에서의 가장 핵심은 여러 세대를 통해 반복되고 있는 가족과정과 구조를 파악하여 원가족에게서 자기분화를 높혀 가족체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즉 개인의 문제는 원가족의 관계패턴이 이해되고 다루어져야 의미 있는 변화가 일어날 수 있으며, 가족의 미해결 애착관게를 잘 다루어 해소하지 않는 한, 가족의 정서적 문제는 세대를 통해 전수될 수밖에 없다는 관점이다. 따라서 보웬의 가족치료를 다세대 가족치료라고 한다.보웬은 정신분열증 환자는 그 어머니에게 지나치게 정서적 애착을 나타낸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모자공생(mother-child symbiosis)’ 개념을 발표하였다. 이후 연구 단위를 모자관계에서 아버지까지 포함한 3자관계로 확대시켜 모자 공생관계가 전체 가족원이 관여된 정서과정임을 발견, 전체 가족을 하나의 정서적 유기체로 보게 되었고 가족을 단위로 하는 다세대의 정서체계를 중시하는 가족체계이론을 정립하였다. 또한 자아분화, 삼각관계, 가족투사과정, 다세대 전수과정, 정서적 단절, 형제순위의 개념 등을 제시하면서 성숙하고 건강한 인격형성을 위해 가족에 대해 해결되지 않은 정서적 애착을 수동적으로 수용, 거부하기보다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았다.2. 주요 개념과 적용1) 자아분화자아분화는 보웬 이론의 핵심 개념으로 개인이 타인이 아닌 자신만의 방식에 따라 기능하는 것을 배우는 것을 배우는 과정으로서 정신 내적으로는 사고와 감정을 분리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대인관계적으로는 자신과 타인 사이의 분화를 의미하며, 이와 연관하여 자아분화 수준에 따라 감정, 사고기능, 자신과 타인의 융합이나 분화의 정도에 따라 0~100이라는 연속선 위에서 4가지(0~25%, 25~50%, 50~75%, 75~100%)로 구분했다.2) 삼각관계삼각관계는 가족 내 불안과 긴장을 해소하기 이해 만들어진 삼인체계를 정서적으로 연동하고 있고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불안이라고 판단했다. 아울러 가장 작은 안정적 관계 체계에 따라 가족의 융합정도가 높을수록 가족원의 분화의 정도가 낮을수록 삼각관계를 만들려는 노력은 강렬하독 보고 있다.대표적인 예로 부부 사이의 긴장관계를 해소하기 위해 한 쪽 부모가 특정 자녀에 대해 지나친 에너지와 관심을 쏟게 되고 그 자녀가 문제 행동을 보이는 경우를 들 수 있다.보웬은 탈 삼각관계를 치료 목표로 삼았다.3) 핵가족 정서 체계다세대적 개념으로 개인이 원가족으로부터 학습된 방식으로 타인과 관계를 맺게 되며 결혼 선택을 통해 가족의 정서적인 장을 다세대에 걸쳐 반복함을 의미한다. 배우자의 역기능은 가족의 불안이 한쪽 배우자에게 지나치게 치중되어 흡수될 때이다. 만성적 결혼 갈등은 가족의 불안이 남편과 아내에 의해 흡수되는 경우이다. 자녀의 역기능은 가족 불안이 특정 자녀의 손상된 기능으로 흡수되어 발생하는 유형이다.4) 가족투사과정미성숙한 보모는 가족체계나 부부체계를 안정시키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자녀 중 가장 유아적이고 취악한 자녀를 투사 대상으로 선택한다는 희생양이다. 가족의 융합이 클수록 투사과정이 많이 의존하게 되고 자녀의 정서적으로 손상도 커진다. 아울러 가족 투사과정의 강도는 부모의 미숙함과 가족이 겪는 스트레스와 불안의 정도에 의해 결정된다.5) 정서적 단절원가족으로부터의 정서적 단절은 투사 과정이 많이 개입된 자녀에게 주로 일어나는 현상으로 서로 정서적 의존성과 불안이 높은 가족에게 빈번하게 발생된다. 높은 융합과 불안은 강한 가족 결손력을 요구하나 이것이 견딜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하여 단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세대 간 전수 가능성이 있다.6) 다세대 전수 과정정신분열증을 비롯한 여러 가지 개인과 핵가족의 적응력 손상은 다세대 전수 과정의 결과로 발생한다. 개인의 ‘질병’은 개별 ‘화자’의 경계를 넘어서 그를 둘러싼 관계 과정의 증상으로 간주한다. 증상은 ‘유형’과 ‘정도’는 많은 변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다세대 전수과정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확대 가족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야 하며, 이 과정 자체가 분화를 촉진하는 수단이 된다.7) 형제 자매 위치토먼의 출생 순위와 성격 관계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보웬이 핵가족 정서과정에서의 형제 자매 위치의 영향을 개념화 시킨 것으로 출생 순위 또는 형제자매 위치가 가족의 정서 체계안에서 특정한 역할과 기능을 했다고 본다. 미래의 행동을 형성하는 것은 실제 출생 순위보다 가족 내의 기능적 위치에 의존했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다.8) 사회적 정서과정사회도 가족과 마찬가지로 연합성과 개별성이 반대적 힘이 균형에 영향을 받았다. 사회에서의 불안과 스트레스가 높을 때 융화의 압력이 강해지며, 집단의 분화 수준이 낮을수록 사회 구성원의 이기심과 공격성, 회피성이 낮아진다.3. 치료기법치료자의 역할은 보웬모델의 치료자들은 가족체계에 대한 이해가 여러 기법들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본다. 이들은 가족의 정서체계를 이해하고 인지적 자각을 촉진하기 위해 가계도 작성과 질문이나 과제를 주로 사용하고 삼각관계를 벗어나도록 코치하는데 관심을 두는 반면 특정 기법에 치중하지 않는다.가족평가는 개인력, 핵가족력, 확대가족력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다세대 정서과정의 기본유형을 찾기 위해 현재의 증상과 관련된 가족의 역기능을 측정한다. 개인력, 핵가족력, 확대가족력 순서이다.치료기법은 가족사정의 대상에는 가족원, 남편과 아내, 전체 핵가족 또는 핵가족과 확대가족의 결합 형태가 포함된다. 평가는 치료목표를 명료화하며 치료적 개입을 도움, 가족의 변화를 위해 가족의 자원이나 사회적 환경을 활용할 수 있으며, 치료기법은 총 6가지이다.첫째, 가계도 작성방법은 맥골드릭(McGoldrick)과 거슨(Gerson) 등의 보웬의 제자들에 의해 수정·보완되어 최근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게 되었다. 가계도 작성의 구체적 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가족도표는 3세대 이상에 걸쳐 가족구성원에 대한 정보와 그들 간의 관계를 도표로 기록하는 작성방법이다. 가족도표를 사용할 때 사정과 평가는 물론 진단이 정확하게 이루어지게하며 목표를 분명히 하며 치료적 개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가계도의 유의점은 핵가족의 정서체계는 핵가족체계의 패턴에 대한 개념이다. 가족의 정보를 얻기 위해 가계도를 사용 → 3세대 이상에 걸친 가족 성원에 관한 정보와 그들 간의 관계를 도표로 기록하는 작성 방법이다. - 복잡한 가족 유형의 형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점 : 유형이나 사건을 파악 → 가족이 가진 문제를 체계적인 관점에서 볼 수 있다.일반적으로 첫 면담에서 완성하여 새로운 정보가 나타날 때마다 수정한다. 최소한 3세대에 걸친 표식을 통해 문제를 폭넓게 진단하는 그래프 타입의 도구 원가족과의 융합문제, 미분화 문제, 핵가족 정서체계, 정서적 단절, 삼각관계 등을 가족과 함께 탐색하게 해 준다.둘째, 치료적 삼각관계는 두 성인과 치료자로 이루어진 삼각관계이다. 치료적 삼각관계 안에서 가족체계는 다시 평정을 찾아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게 된다. 가족 내에서 갈등이 있는 가족성원은 안정을 찾기 위해 제3자를 개입시켜 삼각관계를 형성하려는 경향이 있다. 치료자까지 자동적으로 삼각관계에 끌어들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치료적 삼각관계의 특성은 기존의 가족들이 가지고 있는 삼각관계와 다른 방식을 보여주는 것이다. 치료자 자신의 불안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가족들과 치료적 삼각관계를 가질 수 있다. 치료적 삼각관계는 기존의 삼각관계를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삼각관계는 치료자의 치료적 삼각관계에 의해서 해결되고 벗어나게 된다.셋째, 코칭은 치료자의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조언을 통해 개인의 분화를 돕는다. 내담자들이 자기 가족의 정서적 과정과 그 속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질문한다. 치료사가 코치의 역할을 통해 내담자의 역할을 대신하거나 가족 간의 삼각관계에 휘말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나의 자세(I-position)은 가족원들이 각자의 정서적 충동에 의해 반응하려는 경향에서 벗어나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는 방법이다. 가족 성원에게 개방적, 직접적으로 가족 문제를 해결하도록 치료자가 조언한다. 가족성원이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함정에 빠지지 않고 이성적으로 반응하도록 가르치는 기법이다. 코칭의 목적은 이해를 증진시키고,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고, 주요 가족성원들에게 보다 기능적으로 애착하도록 돕는 것이다. 코칭을 통해 치료자가 클라이언트가 삼각관계에 끌려 들어가지 않으면서도 가족 스스로 정서과정을 이해하고 개인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 과 목 명 : 건강가족론◎ 주 제 : 세계적 이주화의 영향과 국제교류의 증가 등으로 다문화가족이 계속적으로 증가추세입니다. 다문화가족에 대한 현황과 지원정책, 우리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 등을 서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Ⅰ. 머리글우리는 현재 지구촌이라는 거대한 마을에 살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통신과 교통은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전 세계를 하나의 마을인 지구촌으로 만들었다. 현대사회의 특징인 정보화와 세계화는 국가 간에 정보와 지식, 인적자원의 교류를 활발하게 증가시켰다. 따라서 이러한 지구촌화로 말미암아 전통적인 의미의 국가와 국민의 개념은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그 의미를 상실하거나 바꾸거 되었다. 이처럼 우리 사회도 이제 더는 단일미족인 한민족으로 구성된 단일국가라고 할 수 없다. 한민족만을 유일한 대한민국의 구성원이라고 하기도 어렵다. 이제는 혼혈인과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으로 구성된 다양성을 띠기 시작한 다문화사회로 변화한 것이다. 이에 현황과 지원정책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서술하겠다.Ⅱ. 본론1. 다문화 현황다문화가구는 38만 5,219가구, 가구원 111만 9,267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2.2%를 차지하고 있다. 거주지역은 경기도가 29%로 가장 많고, 서울17.1%, 인천 6.7% 등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 10년 장기 정착비율도 증가추세이고, 가족 유형 또한 1인가구, 한부모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이후 답보상태이나, 앞으로도 유학생이나 재외동포 등 한국 체류 뢰국인이 증가하여 더욱 다양한 유형의 가족이 생겨날 것으로 예상된다.류외국인 현황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증가추세이던 체류외국인이 2020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하였고, 2021년 말 기준 체류외국인은 1,956,781명으로 전년 대비 3.9%, 79,294명 감소하엿다. 2019년까지 증가추세이던 체류외국인이 코로나 19 영향으로 외국인 관광객이나 단기체류외국인이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미등록외국인은 2021년 388,700명으로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2. 다문화 지원정책다문화가족지원정책 기본계획 1차 계획은 2010년부터 2021년까지 시작으로 「다문화가족지원법」제3조의2에 따라 5년만다 다문화가족지원 정책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2010년 1차계획을 시작으로 2차(2013년~2017년), 3차(2018년~2022년) 기본계획이 수립되었다.주요 내용은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의 기본 방향,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분야별 발전시책과 평가에 관한 사항,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 및 배분에 관한 사항, 그 밖에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이다. 이 외에도 제3조의3등 다문화가족을 위한 정책적인 부분의 법적인 근거를 마련한 개정이 이루어졌다. 다문화가족지원정책 기본계획이 수립되기 이전 비교적 짧은 기간에 정책적 토대가 구축되었다.다문화 정책을 표로 작성하면 다음과 같다.1차2차3차비전열린 다문화 사회로 성숙한 세계국가 구현활기찬 다문화 가족, 함께하는 사회참여와 공존의 열린 다문화 사회목표①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 및 안정적인 정착지원②다문화가족 자녀에 대한 지원 강화 및 글로벌인재 육성 지원①사회발전 동력으로서 다문화가족 역량강화②다양성이 존중되는 다문화사회 구현①모두가 존중받는 차별 없는 다문화사회 구현②다문화가족의 사회·경제적 참여 확대③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 도모정책과제정책추진체계다문화가족지원정책 추진체계 정비정책추진체계 정비협력적 다문화가족정책 운영을 위한 추진체계 강화국제결혼국제결혼중개 관리 및 입국적 검증시스템 강화‘안정적인 가족생활 기반 구축’ 과제에 포함‘다문화가족 장기정착 지원’과제에 포함결혼 이민자결혼이민자의 정착 지원 및 자립역량 강화결혼이민자 사회·경제적 진출 확대결혼이민자의 다양한 사회참여 확대다문화가족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안정작인 가지고 생활 기반 구축, 다문화가족 자녀의 성장과 발단 지원다문화가족 장기정착 지원 다문화가족 자녀의 안정적 성장 지원과 역량 강화다문화수용성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이해 제고다문화가족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 제고상호존중에 기반한 다문화수용성 제고3. 우리사회에 미치는 영향다문화가족은 친구를 사귀는 문제 등 사회적 관계 형성 및 정서적 문제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의 부모 역할 문제로 5세 이하 자녀를 가진 부모의 경우, 바쁘거나 아플 때 자녀를 돌봐줄 사람이 없고 자녀에게 한글을 직접 가르치는 것이 어려우며, 한국 유치원과 한국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6세 ~ 24세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의 경우에는 자녀의 학업, 진학, 진로 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교육비 및 용돈 부담과 학부모회 등 학부모 활동 참여 등에 주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한다.또한 다문화가족이 겪는 문제로는 2015년 보다 감소했지만 30.9%가 지난 1년간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외국출신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은 경험이 있으며, 대처방법으로는 주로 참거나 가족 및 친구와 상의를 통해 문제를 했다고 한다. 다문화가족의 결혼이민자 및 귀화자의 경우 체류 기간이 장기화되면서 한국어 능력은 향상되고 있지만, 다문화가족이 겪는 여러 문제들을 완전히 해결할 때가지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다문화가족의 초국가적 가족연결망을 포함한 문화다양성 배경은 한국생활이나 자녀 교육에서 강점이 될 수 있다. 글로벌 중심 국가를 꿈꾸고 있는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문화적 차이와 모국어를 존중하는 인식개선, 평등한 가족문화 확신을 위한 다각저 지원 및 프로그램이 더욱 확산되어야 한다.
노인성 치매의 특징과 가족들이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하여노인성 치매의 특징에 대해서 우리 교재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첫째, 심한 기억장애(지나친 건망증, 이름도 기억 못함)둘째, 시간과 공간인식의 장애(밤낮 구분 불능, 길을 잃음, 신변자립곤란, 어린아이같은 정서표현 등)아울러, 치매노인을 돌볼 때 가족이 알아두어야 할 사항으로는 다음과 같다.첫째, 급격한 변화를 피함둘째, 노인이 안정적으로 느낄 수 있는 위치를 제공함셋째, 수동적 태도로 대하면서 노인을 이해하도록 노력함넷째, 치매노인을 존중(예의지킴)다섯째, 치매노인의 속도에 맞춤여섯째, 같은 노인끼리 만나는 시간을 마련함(삶의 연대감)일곱째, 적절한 자극을 조금씩 쉬지 않고 줌(이름 묻는 과정 반복하여 두뇌 자극)여덟째, 고독하게 만들지 않는다(더욱 안화됨)이를 통해 치매노인 가족의 어려움 이해 및 사회지지체계 형성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치매는 사전적의미로 ‘대뇌 신경 세포의 손상 따위로 말미암아 지능, 의지, 기억 따위가 지속적·본질적으로 상실되는 병으로 주로 노인에게 나타난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즉, 치매라는 것은 뇌를 기반으로 하는 질병이다.치매의 종류는 크게 5가지로 분류되는데,첫째, 노망성 치매라고 불리우는 알츠하이며병둘째, 혈관성 치매셋째, 루이디치성 치매넷째, 전두측두엽 치매다섯째, 가역성 치매로 나뉘어 질 수 있다.노인성 치매는 퇴행성 뇌질환으로,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가 특징이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에는 모든 일상 생활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노인성 치매는 그 진행과정에서 인지기능 저하뿐만 아니라 성격변화, 초조행동, 우울증, 망상, 환각, 공격성 증가, 수면 장애 등의 정신행동 증상이 흔히 동반되며 말기에 이르면 경직, 보행 이상 등의 신경학적 장애 또는 대소변 실금, 감염, 욕창 등 신체적인 합병증까지 나타나게 된다.노인성 치매는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인다.첫째, 기억력감퇴는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최근의 대화내용을 반복적으로 묻게 되고, 약속을 잊는 일이 잦아지며, 최근에 있었던 일이나 사건을 기억하지 못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좀 더 진행하면 사람 만난 일을 잊거나 식사를 하고 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밥을 찾기도 하며 금방 들었던 말도 곧 잊어버리게 된다. 초기에는 자신의 신상에 관한 정보(가족 이름, 주소, 태어난 곳, 출신 학교, 직업 등)나 오래된 과거에 대한 기억은 비교적 잘 유지되는데, 병이 진행하면 점차 이마저도 잊게 된다.둘째, 언어능력 저하는 초기에는 말을 하려 할 때 적절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그것, 저것’ 등의 대명사로 표현하거나, 말을 주저하고 말문이 막히는 ‘단어 찾기 곤란’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는 말을 비교적 유창하게 할 수 있어 주변에서 언어장애가 있다는 것을 잘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병이 점차 진행하면서 점차 말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워지고 말수도 줄게 되며, 상대방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셋째, 시공간파악능력(지남력)의 저하는 시간이나 장소,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을 지남력이라고 한다. 초기에는 시간 지남력이 저하되어 날짜나 요일을 모르는 증상이 나타나고 점차 중요한 기념일이나 집안 대소사 날을 챙기지 못하게 된다. 더욱 심해지면 연도나 계절을 파악하지 못하고 낮과 밤을 혼동해 새벽에 일어나 밥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시간 지남력보다 좀 늦게 장소에 대한 지남력 저하가 나타나는데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서 혼동을 보이다가 진행되면 늘 다니던 익숙한 곳에서 길을 잃어 헤매는 일도 생긴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 전혀 알지 못하게 된다. 사람에 대한 지남력 장애는 가장 늦게 나타나는데 먼 친지부터 시작해서 진행하면 늘 함께 지내는 자녀나 배우자를 알아보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넷째, 판단력 및 일상생활수행능력의 저하는 병이 진행하면서 추상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적절한 결정이나 판단을 내리는 능력이 저하된다. 따라서 일을 계획하거나 결정하며 제대로 수행해 나가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큰돈을 관리하거나, 여행 또는 사교모임, 직업 활동 등을 하기가 어렵게 된다. 더 진행하면 간단한 돈 계산, 간단한 집안일, 가전제품 사용, 취미활동 등 익숙하게 해오던 일을 처리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에는 식사하기, 대소변가리기, 몸치장하기, 위생관리 등 가장 기본적인 일상활동들도 스스로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다섯째, 정신행동증상는 인지기능장애 이외에도 성격변화, 초조행동, 우울증, 망상, 환각, 공격성 증가, 수면장애, 무감동 및 무관심 등 이른바 ‘정신행동증상’이 흔하게 동반된다. 본래의 성격과 다르게 의욕이 없고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집에만 있거나, 반대로 사소한 일에도 짜증, 화, 공격적인 말이나 행동을 보인다(성격변화). 남들이 물건을 훔쳐가고 자신을 해치려 한다는 등의 의심과 피해의식에 사로잡히기도 하고(망상), 헛것을 보거나 듣기도 한다(환각). 주변을 배회하거나 안절부절 못하고 초조해하며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도움을 완강히 거부하고 공격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초조행동). 그 밖에 불면과 같은 수면장애도 흔하며, 저녁이 되면서 혼돈이 심해지는 일몰증후군(sundowning)이 나타나기도 한다.여섯째, 신체 증상은 대소변 실금이 나타나고, 몸이 경직되고 보행장애가 나타나 거동이 힘들어진다. 거동 장애와 더불어 욕창, 폐렴, 요도감염, 낙상 등의 신체적 문제가 합병증으로 나타나기가 쉽다.노인성 치매는를 위해 재가보호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족 구성원은 대다수가 여자이고 딸과 며느리다. 이는 돌봄의식에 대해서는 여성들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유교적인 문화권의 영향으로 보인다.그러므로 가족들이 알아야 할 사항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다.첫째, 치매는 ‘다시 아기 상태로 되돌아가는 병’이다. 지금까지 같이 살아온 어른인 부모님이나 배우자가 아니라, 아기를 돌본다는 마음가짐으로 돌보시면 화가 덜 나고 마음이 조금은 더 편해질 수 있다.
아버지가 직접하는 돌잔치사회일시: 2000.00.00.(0요일) / 장소:1. 인사오늘도 먼길을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부부의 소중한 아들/딸 OO이의 돌잔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외부 전문 사회자를 초빙하는 대신 저희 아들/딸을 제일 잘 알고 있는 제가 직접 진행하려고 합니다.2. 아기 성장동영상 상영먼저 오늘의 주인공인 OO이가 첫 생일까지 어떻게 자라왔는지 성장동영상을 함께 보겠습니다.3. 촛불점화 및 생일축하 노래 부르기자, 그럼 이제 OO이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다 함께 생일케익에 촛불을 붙이고, 축하 노래를 부르도록 하겠습니다.(촛불을 붙이고 노래 시작)4. 건배제의오늘 첫 생일을 맞은 OO이의 밝은 앞날을 위해 잔에 음료를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제가 먼저 선창으로 00아라고 하면 여러분은 “ 생일축하해”라고 후창해 주세요. “OO아!”5. 돌잡이 진행돌잔치의 하이라이트죠. OO이가 앞으로 어떤 훌륭한 인물이 될지 미래를 점쳐보는 돌잡이 순서입니다.비행기(기장), 청진기(의사), 마이크(가수, 연예인, 아나운서), 연필(학자), 명주실(무병자수), 마우스(IT), 축구공(운동선수), 판사봉(판검사), 돈(부자)이 있는데요.OO이가 무엇을 잡을지 기대가 되네요OO이가 OO을 잡았네요. OO이가 잡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특별히 우리나라의 오랜전통이죠? 명주실처럼 무병장수하라는 의미에서 할아버지 두분이 앞으로 나오셔서 OO이 목에 명주실을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청동기시대 공렬토기 문화에 대하여목차Ⅰ. 서론Ⅱ. 토기유형Ⅲ. 주거지Ⅳ. 편년Ⅴ. 맺음말Ⅰ. 서론- 청동기시대 구분은 조기, 전기, 중기, 후기로 구분- 청동기시대 구분은 문화유형의 변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짐- 문화유형의 변화에서 가장 큰 맥락을 차지하는 것이 토기의 변화- 청동기시대 조기설정에 관한 비판과 중기의 송국리문화에 대한 연구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문화유형을 보이고 있는 전기에 대한 비판과 검토에 관한 연구가 다수 이루어지고 있음- 청동기시대 전기는 유형분류의 문제와 조기와의 획기 검토가 가장 큰 쟁점화- 즉 조기와 전기의 획기에 관한 연구(안재호, 김재윤, 천선행, 배진성, 김장석, 고민정, 김병섭, 최종모, 박영구, 김권중)와 가락동과 역삼동, 흔암리유형 설정에 관한 연구 및 논쟁(김장석, 김한식, 황은순, 안재호, 김정인, 배진성, 송만영)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Ⅱ. 토기유형1. 이중구연- 이중구연은 신석기시대와 청동기시대에 집중적으로 확인되는 토기 문양- 구연부 외측에 장식 혹은 구연부 보강의 목적을 가지는 점토대를 덧붙인 토기- 구연부 외측에 덧붙인 점토대가 돌대처럼 튀어나온 것이 돌대문토기이고, 편평하게 부착 된 것이 이중구연토기- 단사선문은 토기의 구연단 하단에 도구로 시문한 토기로 대체로 이중구연의 구연단에 많이 시문 이중구연 형식 분류평창 천동리(예맥) 2호주천리 8호 단사선문 형식 분류원주 동화리 1호영월 와석리 Ⅰ-6호2. 공렬문- 공렬문토기가 출토되는 강원지역에서는 전기, 중기, 후기에서 다수 유적에서 확인- 다만, 송국리유형 및 검단리유형이 확인되는 지역에서는 공렬토기가 전기에서만 확인- 공렬토기는 투공(透孔)과 반투공(半透孔), 그리고 투공방향에 따라 안에서 밖으로 반투공한 형태는 돌류(突瘤)로 구분가능 하며 이와 같은 기본 형태를 가지고 형식분류 가능- 공렬문은 대체로 심발형토기에서 주로 확인되고 있음- 공렬토기는 대체로 발형토기에서 주로 관찰- 공렬토기의 단독문양과 복합문양을 통해 유형구분을 할 수 있음 공렬문 형식 분류와석리 Ⅰ-1호조동리 6호마지리 11호3. 구순각목문- 구순각목문은 구순부에 돌아가면서 예새나 판자 또는 손톱 등을 이용하여 눈금을 새긴 토기- 대체로 ‘/ ’혹은 ‘│’형태와 같이 동일한 방향으로 각목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엇갈린 방향으로 시문하여 연속 ‘X’, ‘V’ 혹은 ‘N’자 모양을 하는 것도 있음- 구순각목문은 공렬문과 비슷한 시간에 한반도 전역에서 확인되는 대표적인 문양으로서, 단독문 내지 다른 문양과 조합하는 양상 구순각목문 형식 분류│││///\가현동 8호와석재 1-6호주천리 8호/???××아우라지 18호가현동 4호조동리 3호 복합문 형식 분류이중구연+단사선문이중구연+단사선문+공렬+구순각목동화리 1호종부리 Ⅱ-1호아우라지 10호와석리 Ⅰ-2호이중구연+단사선문+공렬이중구연+단사선문+구순각목천동리(강원) 1호흔암리 2호가현동7호약수리 B-4호공렬+구순각목단사선문+구순각목후평리 3호주천리 8호아우라지 7호주천리 2호 유형별 토기분류유형단독문복합문가락동식이중구연문이중구연+단사선문역삼동식공렬문구순각목+공렬문흔암리식-이중구연+단사선문(구순각목)+공렬문 토기상으로 본 유형정리 (황은순 2006:인용)Ⅲ. 주거지- 전기의 주거지는 대체로 세장방형 주거지나 장방형 주거지 몇 채가 일정한 열을 갖춘 형태- 세장방형 주거지는 폭에 비해 길이가 길며 중앙에 노지와 가장자리에 저장고를 갖추고 있음- 주거지 내부의 노지는 땅을 얕게 파고 아무시설도 갖추지 않은 수혈식과 가장자리에 돌을 돌린 위석식이 확인- 수혈식노지는 역삼동식 및 흔암리식 토기와 발견되며, 위석식은 가락동식 토기와 함께 발견- 단 강원지역의 경우 역삼동식 흔암리식 토기에 위석식노지가 다수 확인되고 있음- 입지의 경우 영서지역은 강폭이 좁고 산세가 험해 유적의 입지 선택에 한계- 주변에 가장 입지하기 좋은 조건으로 감입곡류 내의 자연제방 상을 선택- 바다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강원도 영동지역은 주변을 경계하기 좋은 하천 부근의 산지와 구릉 등의 지형조건을 선택- 즉 당시 사회조건에 맞게 주거지 입지를 선택 청동기시대 유형별 주거지와 유물 (이형원 2009:인용)가락동 유형역삼동·흔암리 유형Ⅳ. 편년1. 영동지역1) 1기- 교동 단계 보다 이중구연토기요소가 퇴화한 양상을 보이며, 이중구연요소에 공렬토기 요소가 결합하기 시작하는 사천리단계2) 2기- 복합문인 흔암리식토기가 출토되는 조양동 단계와 가락동·역삼동주거지가 결합된 양상을 보이며, 역삼동식토기가 출토되는 대대리 단계3) 3기-역삼동주거지 요소에 공렬토기와 구순각목토기, 호형토기가 출토되는 방내리 단계2. 북한강유역1) 1기- 주로 공렬문계A·B, 연계, 복합문계로 구분되고 돌대문계 요소는 다른 요소와 복합되어 일부만 확인- 공렬문계A는 대형급의 세장방형이 중심을 이루고 소형의 방형도 확인, 중앙 1열 또는 3열의 주공식 중심기둥을 설치하며 수혈식 노를 갖춘 것이 특징-주로 공렬문만 시문되는 특징이 있으며 심발형과 발형의 토기, 대형의 호형토기, 적색마연 토기 등 기종이 비교적 단순화- 공렬문계B는 중(대)형의 장방형이나 세장방형을 띠고 위석식과 수혈식의 노를 갖추고 있으며, 중심주공은 2열의 주공식이나 초석식- 공렬문과 구순각목문이 결합된 것이 많고, 단사선문이나 X자문이 시문되기도 함- 이중구연계는 공렬문계 A와 주거지 구조에서 유사하지만 출토유물에 차이- 이중구연의 단사선, 거치문, 사격자문 등이 중심이고 공렬문, 구순각목문, 돌대문(절상) 등이 소량 확인- 복합문계는 소형~대형 등 다양한 방형이나 장방형, 점토상이나 토상의 위석식 노를 갖추고 있으며 일부 수혈식이 설치- 토기는 돌대문(각목~절상), 공렬문(구순각목문), 이중구연(거치문·단사선문), 외반구연 등 매우 다양한 요소2) 2기- 공렬문A의 요소만 확인- 대형급의 세장방형의 주거지가 중심, 내부시설은 전단계와 차이 없이 중앙 1열식이나 3열식의 주공식 중심기둥이 배치되고 수혈식노가 설치- 심발형의 공렬토기, 호형토기, 적색마연토기가 주류를 이루고 구순각목문이 대부분 사라짐3. 남한강유역1) 1기- 공렬문계가 주를 이루고 있음- 주거지는 소형급의 방형도 있지만 중형급의 장방형이 많음, 노지는 주로 토상의 위석식이며 1~2기가 단벽쪽으로 편재하지만 중앙에 치우쳐 설치되기도 하며, 수혈식인 것도 있음- 토기는 전반적으로 공렬문계 요소가 주류를 점하는데, 대부분 심발형의 공렬문과 구순각목문이 단독 혹은 공반되거나 복합시문되고, 퇴화된 이중구연에 단사선문이나 거치문, X자문등이 시문된 것, 횡대구획문과 같은 요소도 일부 확인되며 전형적인 적색마연호가 등장2) 2기- 주거지는 전단계와 거의 동일한 구조인 중형급의 방형인 것과 소형급의 방형도 있지만 중형급의 장단비 2:1 이상의 장방형도 있고 노지는 여전히 위석식이지만, 중앙 부근에 1기, 단벽쪽에 1기를 설치하는 경향이 있음- 토기는 주로 구순각목문이 거의 사라지고 공렬문만 남고 퇴화된 단사선이 시문된 토기가 일부 남아 있음 강원지역 무문토기 편년안편 년영동지역북한강유역남한강유역박영구김권중이형원전기전반전기전반가락동유형 1기역삼·흔암리유형1기이중구연토기이중구연공렬토기공렬토기적색마연토기돌대각목문토기이중구연토기공렬토기돌대각목문토기이중구연단사선공렬토기공렬토기적색마연토기무시설식위석식위석식임호정리사천리현암리금산리연하리대성리주천리아우라지문막리전기중엽전기후반전기후반가락동유형 2기역삼·흔암리유형2기이중구연+공렬공렬토기적색마연토기공렬토기적색마연토기공렬무시설식무시설식위석식, 무시설식위석식+무시설식조양동용암리신매대교천전리철정리거두리천동리마지리가현동태장동대대리입암동지흥동방내리(강문 Ⅰ 군)전기후엽가락동유형 3기역삼·흔암리유형3기공렬토기적색마연토기무시설식방내리(강문 Ⅱ군)방내리 B군Ⅴ. 맺음말- 강원지역 청동기시대 전기는 다른지역과는 다른 문화변천 양상을 보이고 있음- 강원지역 내에서도 영동, 북한강, 남한강의 지역별 차이를 보이고 있음- 강원지역 청동기시대 문화의 근간은 동북한계의 공렬토기문화이며, 태백산맥의 여러 곳에 교통로를 개설하여 영서로 진출- 영서로 진출한 공렬무문인들은 북한강과 남한강 상류를 타고 내려가면서 강변산간분지에 소규모취락을 마련- 강원도 공렬토기문화의 특색은 단순공렬토기인 역삼동식토기와 가락동식과 결합한 흔암리식 토기로 구성되며, 공렬토기문화 전개의 주된 동선은 ‘두만강-원산만-강원도 동해안’으로 이어짐 강원지역 청동기시대 전기자료(1) 강원지역 청동기시대 전기자료(2)1) 안재호, 2000, 「한국농경사회의 성립」, 『한국고고학보』 43, 한국고고학회.2) 김재윤, 2004, 「한반도 각목돌대문토기의 편년과 계보」, 『한국상고사학보』 46, 한국상고사학회.3) 천선행, 2005, 「한반도 돌대문토기의 형성과 전개」, 『한국고고학보』 57, 한국고고학회.4) 배진성, 2007, 『무문토기문화의 성립과 계층사회』, 부산대학교대학원 박사학위논문.5) 김장석, 2008, 「무문토기시대 조기설정론 재고」, 『한국고고학보』 69, 한국고고학회.6) 고민정, 2009, 「남강유역 각목돌대문토기문화와 북한지역과의 병행관계-무문토기시대 조·전기를 중심으로」, 『동북아 관점에서 본 북한의 청동기시대』, 제2회 청동기학회 학사분과 발표회, 한국청동기학회.7) 김병섭, 2009, 「남한지역 조·전기 무문토기 편년 및 북한지역 병행관계」, 『한국청동기학보』 4, 한국청동기학회.8) 최종모, 2010, 「강원도 청동기문화의 전개에 있어서 조기문제의 재기」, 『고고학』 9, 중부고고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