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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학과 지원관련 학업계획서 평가A+최고예요
    학업계획서이 름 :지원학과 : 경영학과우선 제가 **대학교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2년이 넘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현재 상태에 안주하기 보다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고 싶었습니다. 대학교에 진학한다는 것은 그 동안 제가 머물던 것에서 벗어나 좀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학교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구 훌륭하신 교수님들과 배우려는 학생들의 진지한 자세로 빠른 발전을 해왔고, 다양한 분야와 직종에서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많은 인재를 양성해온 곳이기 때문입니다.많은 과중에 제가 경영학과를 선택한 이유중의 하나는 경영이 우리 실생활에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학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경영을 이해하는 눈을 가져야 돈의 흐름을 읽을 수 있고 국가경제뿐만 아니라 나아가서는 세계경제의 흐름까지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경영학에 대해 세부적으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어느 학문보다 현실적인 분야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현대 사회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경영학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학업에 열중하여 줄곧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였으며 경영관련과목이나 컴퓨터 과목에 관심이 많아 부기자격증 2급과 정보처리 기능사 2급 등의 자격증도 취득 할 수 있었습니다.‘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라는 제 생활신조처럼 새로운 것을 얻어나가는 과정이 어려울지라도 훗날 더 나은 미래가 있기에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경영학과에 입학하게 되면 우선 무엇보다도 경영학의 기초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원리를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주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깊이 있고 심오한 경영학을 배우기 위해 전공 과목에 충실히 임할 것이며. 경영학 관련 학문인 회계학이라든지 무역 학에도 관심을 가져 모든 과목에 충실히 임할 계획입니다.대학생으로서의 부끄럽지 않은 지성도 겸비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서적과 대중매체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것이며, 단순히 그것에 관련된 지식만 넓혀 나가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인 사고력도 함께 길러 경영문제의 해결에 있어서의 합리적인 판단과 건설적인 제안을 하여 학업에 효율적으로 이용하고자 합니다.그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공인회계사(CPA) 등의 전문 자격증에도 도전해 볼 계획입니다. 목표를 크게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거치면 언젠가는 그 꿈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 자신을 한 단계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대학에서 배워나갈 학문의 중요성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또한 세계화 정보화 추세에 적응하기 위해 어학과 컴퓨터 실력을 충분히 더 익혀 나가겠습니다. 대학생이 가질 수 있는 자유 역시 맘껏 누리고 싶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해왔던 구청이나 동사무소 등에서 해왔던 봉사활동 외에도 앞으로는 노인정 및 고아원, 지체부자유아들이 생활하는 곳 등 다양한 곳에서의 봉사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면서 남을 돕는 즐거움과 보람을 맛보고 싶습니다.흔히 여행을 통해 얻는 것이 많다고들 합니다. 아직 많은 여행을 해보지 못했지만 대학에 입학해서는 여러 선배님들 및 친구들과 함께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그 지방의 특색적인 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체험하고 싶습니다. 여러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제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던 다른 사람의 장점을 본받고 싶습니다.‘건강한 신체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 배드민턴이나 볼링등의 운동에도 소홀히 하지 않아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여 학업에 더욱 충실히 임하고 나아가서는 우리 사회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아직은 완벽한 것보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모든 완성의 시작은 미완성이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이러한 점을 채워나가는 것은 대학에서 하나씩 배워 나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새롭게 배우고 공부해 나가야 할 것이 많으므로 항상 배우는 사람의 자세를 잃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훌륭하신 여러 교수님들과 선배님, 친구들과 함께 경영학의 세부 내용을 공부해나간다면 훗날 꼭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기타| 2020.01.07| 2페이지| 3,000원| 조회(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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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감상문(교양과목)
    음악감상문감상 일 및 장소때: 년 월 일 20 시 / 곳: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입 장 권공연제목 및 분류* ORCHESTRE de Paris with Christoph Eschenbach작곡자* Berlioz (1803~1869)* 낭만주의 음악의 선구자로서, 낭만적이고 극적인 경향이 강하며 표제 음악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였다.* , * Stravinsky (1882~1971)* 현대 음악의 새로운 장을 연 신고전주의의 대가로 평가받고 있다.* , , * Ravel (1875~1937)* 인상주의의 기초 위에서 고전적인 형식미와 다성적 기법을 구사하여 에스파냐 풍의 정서를 나타내고 있으며, 세계 근대악파의 지도적 지위를 지니고 있다.* , 곡의 특징베를리오즈 / 로마의 사육제 서곡 (Le Carnaval Romain" Overture Op.9)* 종류: 관현악곡* 제작연도: 1844년* 1843-44년에 걸쳐 작곡된 이 서곡은 베를리오즈의 대표적 연주회용 서곡으로 인기 있는 작품이다. 바티칸이 자리한 신성한 도시, 로마에서 종교적 억압이나 의무에서 벗어나 일시적으로 일탈과 자유, 방종, 그리고 쾌락을 허락 받고 즐기던 로마인들의 사육제를 소재로 만든 것이다. 로마대상 수상 후, 깊이 있게 로마를 체험했던 베를리오즈가 성숙한 오케스트라 직조술로 파노라마처럼 짜내려 간다. 베를리오즈는 이 곡에서 흥행에 실패한 초기 오페라에 나오는 아리아들을 바탕으로 삼는다. 그러나 오페라의 서곡과는 무관한 새로운 서곡이며 로마의 사육제 장면을 떠올리면서 상상의 나래를 펴면서 듣는다면 좋을 것이다. 차이코프스키의 과 같은 이탈리아 예찬 음악의 하나로 볼 수 있다. 격렬한 짧은 서주에 이어 등장하는 잉글리시 호른의 선율은 오페라의 아리아 선율답게 화려하다. 전체적으로 이탈리아풍의 빠른 질주와 느리고 서정적인 아리아풍 노래가 혼재하며 관현악기들의 독주와 합주가 어우러지면서 강한 리듬감으로 축제적인 분위기를 더해준다. 의 작곡가라는 선입견 속에 묻혀있던 그의 천재적 재능이 짧게 빛을 발하는 곡이다.스트라빈스키 / 불새 (The Firebird Suite)* 종류: 발레음악·관현악을 위한 모음곡* 제작연도: 1910년* 한낱 무명 작곡가였던 스트라빈스키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았던 발레음악 는 스트라빈스키의 나이 28세 때인 1910년 작품이다.작곡가 경력 초기의 최고 걸작에 속하는 이 작품은 근대 무용예술의 거목인 디아길레프가 새로 창단한 `러시아 발레단`의 공연을 위해 씌어진 것이다. 러시아의 유명한 전설에 기초하고 있어 러시아 민요 선율들을 풍부하게 들을 수 있으며, 격정적인 감정 분출, 현란한 색채와 약동하는 리듬이 가득하다. 세계적 명성의 로열 발레가 완벽한 춤의 세계를 보여주며, 특별히 `결혼`의 안무는 니진스키의 여동생인 전설적인 안무가 니진스키의 것에 따르고 있는데 정말 황홀하다.라벨 / 마 메르 루아 (Ma mere l’oye)* 종류: 피아노 모음곡* 제작연도: 1908년* 1908년 작곡되었다. ‘거위아주머니’란 뜻이며, 같은 이름의 부제를 지닌 C.페로의 동화 등을 소재로 한 어린이를 위한 작품이다. 내용은,〈잠자는 숲 속의 미녀 파반 Pavane de la belle au bois dormant〉,〈난쟁이 Petit poucet〉,〈파고다의 여왕 레드로네트 Laideronette, imperatrice des Pagodes〉,〈미녀와 야수의 대화 Les Entretiens de la belle et de la bete〉,〈요정의 꽃동산 Le Jardin feerique〉의 5곡이다. 단순함 속에서도 어린이 특유의 신선한 감각과 상상력을 자유로이 전개하고 있다. 관현악을 위한 발레모음곡(1912)도 있다.라벨 / 라 발스 (La Valse)* 종류: 관현악곡* 제작연도: 1920년* 원래는 발레뤼스의 매니저 댜길레프의 위촉을 받고 작곡된 발레음악으로 1920년에 완성되었다. 그러나 무대에서 상연하기에는 적합하지 못하다 하여 발레뤼스에서는 쓰이지 않았다. 같은 해 라무르의 연주회에서 초연되었으며, 1928년에는 다시 《볼레로》와 함께 무용화되었다. 라 발스란 왈츠의 뜻으로, 이는 1855년경의 빈의 궁정무도회를 제재로 한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비엔나왈츠의 영광을 찬양한 작품이다.라벨 / 볼레로 (Le Bolero)* 에스파냐의 민족춤곡인 '볼레로' 의 리듬이 탬버린 연주로 시작되는데, 그 리듬과 멜로디는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으며, 종장으로 갈수록 점점 세어져 가는 근대적인 수법을 사용하였다.「볼레로」라는 것은, 1780년 무용가인 세레소(S.Cerezo)가 발명한 스페인의 무곡으로서 독특한 리듬을 지닌 3/4박자의 느린 춤곡이다. 형식은 대개 2개의 주제에 의한 2개의 부분이 제시되어 이것의 변주적인 반복 구조가 중심을 이룬다. 라벨이 최후에 쓴 발레곡이기도 한 볼레로Bolero는, 1928년 파리에 있던 러시아의 무용가 '이다 루빈스타인'의 부탁으로 작곡된 것으로 이 작품이 발레로써 초연되었을 때 국립오페라좌에서 열광적인 절찬을 받았으며, 그 후 여러 나라에서 다투어 연주되었다.느릿한 동양적인 맛을 풍기는 두개의 연속적인 가락이 볼레로의 리듬을 타고 발전이나 변형이 없이 그대로 반복되어 엮여 나간다. 같은 C장조로 나가다가 마지막 두 마디 만이 조바꿈을 하게 된다. 악기는 독주 이외는 유니즌으로 연주되며 다른 악기는 리듬과 악센트만을 붙여 진행하다가 후반부에 들어가 평행화현이 붙여진다.음악은 특징 있는 두 개의 주제, 16마디 단위의 '스페인/아라비아풍 주제'와 두 마디의 볼레로 리듬이 장장 169회 되풀이될 뿐, 멜로디도 하모니도 리듬도 철저히 동일한 형태로 반복된다. 유일하게 변화하는 것은 악기 편성에 따른 음색과 음량뿐이라는, 음악사상 그때까지 예가 없던 것이다. 반복될 때마다 악기의 수를 늘이고, 마지막으로 3관 편성의 풀 오케스트라가 주제를 연주하며, 더구나 오케스트라의 장대한 크레센도가 가장 절정에 달했을 때 맨 마지막의 불과 두 마디에서 급전하여 음악이 끝난다.연주 형태* 오케스트라* 악기종류: Violons, Altos, Violoncelles, Contrebasses, Flutes, Petite flute, Hautbois, Clarinettes, Petite clarinettes, Clarinettes basse, Basse, Contrebasson, Cors, Trompettes, Trompettes, Trombones, Tuba, Timbales, Percussions, Harpe연주자* Christoph Eschenbach연주의 특징* 연주가 끝나고 연주를 들었던 사람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고 몇몇 사람들은 브라보를 연신 외쳤다. 일어난 사람들은 자리에 앉을 생각이 없는지 계속 서서 박수를 쳤다. 관객들은 이 상태로 15분 이상 기립박수를 보냈고 크리스토프 에센바흐는 관객의 열렬한 반응에 무대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여러 번 무대 인사를 했다.느낌 과 비평* 평소 오케스트라 등과 같은 클래식 공연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공연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 보니 다소 고가의 공연에 대한 약간의 부담감과 새로운 문화를 접한다는 설렘과 기대감을 가지고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로 향했다.오페라 단원들이 무대 위에 들어서고 각자의 악기조율이 마치자 지휘자 크리스토프 에센바흐가 올라왔다.여러 매체를 통해 오케스트라에서 지휘자의 능력이 매우 크고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들어오기는 했으나 사실 공연 시작 전에는 지휘자가 직접 연주하는 것도 아닌데 뭐가 그리 중요할까 생각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공연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런 생각이 여지없이 무너지면서 그 동안 나의 무지가 부끄럽게 생각 될 정도였다.크리스토프 에센바흐 라는 사람은 나에게 지휘자의 중요성을 일깨워 졌을 뿐 만 아니라 내가 알던 기존의 곡들을 더욱 느낌 좋게 단원들의 연주를 조화 시켜 놓았다. 그가 직접 연주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그의 손끝에서 음악이 흘러나오는 듯 했다.단순히 연주되는 음악만 듣고 있으면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했으나 공연은 놀라울 정도로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단순한 악기의 연주가 아니라 기승전결의 구조를 가지고 관중들에게 들려주는 한편의 이야기였다.
    독후감/창작| 2012.06.12| 4페이지| 2,000원| 조회(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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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정산간소화 관련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정부 혁신우수사례로 선정1. 연말정산 증빙서류 간소화(1)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란?근로소득자 및 사업소득자가 본인과 부양가족(만20세 이하자에 한함)의 소득공제내역을 인터넷을 통하여 확인하고, 「소득공제내역 집계표」를 출력하여 원천징수의무자에게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납세자 편의 서비스이다.이를 통해 근로(사업)소득자는 증빙서류 발급을 위하여 발급 기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히 연말정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2) 출력되는 소득공제 내역?-퇴직연금보험료 , 개인연금저축, 연금저축, 보험료 소득공제,의료비 소득공제(병원,의원,약국, 한의원, 보건소 등), 교육비, 직업훈련비, 신용카드/체크카드 소득공제, 현금영수증 사용액은 현금영수증 홈페이지를 통해 출력(3) 어떻게 해야 하나?국세청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홈페이지 접속(-http://www.yesone.go.kr) 후 회원가입->공인인증절차를 통해 이루어진다.금융(은행)기관이나 세무서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야 소득공제 내역조회가 가능함.☞ 세무서 발급절차: [세무서 방문?신청](ID 및 패스워드 등록) - [홈택스 홈페이지] - [공인인증서] - [공인인증서 발급]2. 달라진 연말정산간소화 업무흐름도< 기존 연말정산 업무흐름도>3.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의 장점① 근로(사업)소득자가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증빙서류를 일일이 수집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원천징수의무자에게 간편하게 증빙자료를 제출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제공한다.② 소득공제 증빙자료 발급기관이 국세청에 전산자료를 제출하고, 국세청이 이를 취합하여 납세자에게 제공한다,③ 근로(사업)소득자는 인터넷을 통하여 소득공제 대상 지출내역을 조회 또는 출력할 수 있 다.④ 원천징수의무자는 다량의 소득공제 증빙서류 보관에 따른 불편이 해소된다.⑤ 소득공제 영수증을 발급하는 기관은 영수증 우송에 따른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4.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의 단점 및 문제점
    사회과학| 2012.06.12| 2페이지| 1,500원| 조회(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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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시점에서 나의 성 관념-(결혼과 가족)
    현대 사람들의 성의식은 과거 사람들에 비하여 많이 개방적인 사고를 하게 되었지만 유 교적인 사고가 갚은 우리나라의 특성상 남성들은 자기 자신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타인의 일과 자신과 관계가 있으면 입장이 틀려지는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남자의 입장에 서 자신과 무관한 여자들의 행동들에 대하여서는 개방적인 태도를 취하고 본인의 부인이나 애인의 문제라면 아직까지도 여자의 혼전순결을 원하며 현모양처를 이상형으로 생각하는 경 우가 많이 있다. 하지만 여자들의 경우 오랫동안 남자의 지배를 받아오면서 남자들의 지배 를 정당시 해왔다. 그러나 문명의 발달과 더불어 여자들은 정상적인 교육을 받을 기회가 증 가하였다. 여성들은 현대에 들어와서 남,여 모두 교육의 평등화가 되어감에 따라 여자들은 사회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남성들과 동등한 위치에서 행동하고,생각하려 하고 있다. 이러한 젊은 여성들의 사고방식은 혼전순결이란 남성이 여성을 지배하기 위한 이데올로기라 생각하 고,있으며 현대 여성이라면 자유롭게 성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마디 로 요즘 여대생들은 상당히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 오랜 전통과 교육의 결과로 길 들여진 성 문제에 있어서까지 이토록 적극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면 다른 부분에 있어서는 더 말하지 않아도 좋을 만큼 진전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성역할 중에서도 성역할 사회화 영 역에서 가장 보수적으로 나타나 전통적인 여성다움이나 남성다움에 대해 남녀 이 분법적으 로 인식하고 있다. 노동 분업 영역과 성역할 고정관념 영역에서도 보수적인 입장으로 인하 여 남녀 간의 입장차이가 난다. 남자들은 아직까지도 노동영역에서 남성은 직장,여성은 가 정이라고 생각하고 남녀의 역할에 대해서도 획일적 고정관념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이 남 녀 간의 성에대한 여러 가지 생각이 틀려짐으로써 많은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다. 최근 들 어 부쩍 늘어난 이혼문제 또한 이러한 이념상의 문제가 크게 작용한 것이라 생각한다. 남자 들은 아직까지 대부분이 집안일의 경우 도와 줄 수는 있으나 자기 자신이 할 일이 아니라는 인식을 하고 있으며,여자들의 경우 남자들과 같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전적으로 가정 일을 여자에게 맡기는 것에 대한 부당함으로 인하여 남녀 간의 의견충동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여자들은 결혼 후에도 자신이 원하면 이성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이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불륜이라고 지칭되는 관계에 놓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 고 있다. 이러한 인식은 여성이 남성의 울타리 안에 속해서 산다는 의식은 벌써 자취를 감 춘 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한다. 자시만의 생각과 생활을 중요시하며 남편은 단지 동반자로 보고 있다. 그것은 곧 남편에게 기대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자신을 실 현시켜 나가고자 하는 의식이 성적인 문제에까지도 자연스럽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 생각 이 된다. 남녀 간의 이러한 인식의 차이는 언제나 남녀 간의 문제의 소지로 남을 것이다. 여성들의 적극적인 사고방식과 남성들의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으로 인하여 사회문제가 되고 있으며 시급히 의식에 문제해결을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이란 숨기는 것이지 겉으로 들어 나면 부끄러운 것이라고 인식 하 고 생활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아시아 성문화 박물관에 있는 3개국의 민화를 보면 중국과 일본 한국의 민화는 각기 다른 성격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민화의 경우 직접적인 묘사를 하 였고 일본민화는 한 부분만을 자세하게 부각시키는 효과를 주었으며 한국의 경우 겉으로는 3개국 중에 가장 무난한 묘사를 보여주는 것처럼 보이나 자세히 민화를 살펴보면 가장 은밀 하고 야한 내용이 숨어있음을 알 수가 있다. 이러한 우리나라의 특성상 우리들은 제대로 된 성교육의 기회가 없었다. 이러한 영향으로 인하여 대부분의 성교육은 은폐 적으로 이루어졌 다. 성에대한 기본적인 가치관 정립이 대부분 학교 교육 속에서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 대학 생이 되어도 합리적인 성적 가치관을 가지지 못한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대부분이 대학생들이 인터넷.TV. 잡지 등의 대중매체를 통해 얻는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에 있어서 대중매체가 많은 영향을 미치고 또한 우리들의 의식을 지배하고 있다. 그러 나 우리사회는 가부장적 문화나 남성중심의 문화 때문에 종종 여성들의 성이 상품화 되고 성에 대한 잘못된 편견들이 존재한다. 특히 오늘날의 성문화는 과거의 성을 금기시하는 우 리의 전통적인 성문화를 바탕으로 성 개방과 자유화라는 서양의 성 속이 급속히 유입된 후 성문화와 성윤리가 변하고 있는 과정에서 성이 왜곡되고 체계적인 교육이 없이 친구들과 은 밀하게 궁금 점을 없애 으로써 잘 못된 성의식을 하게 되었다.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윤락업소에서 자신의 몸을 파는 젊은 여성들의 비율이 높게 증가하였다. 남자들 또한 유흥업소나 윤락가를 기웃거려 잘못된 성문 화를 즐기는 남학생들이 증가하였다. 이러한 성의 상품화는 끓임 없이 성충동을 자극하고 성에 대한 과도한 환상을 낳게 하며,성적 쾌락 추구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로 생각하 게 만들기도 한다. 이처럼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한 채 금기 시 되어온 성이 대학생이 됨으로써 개인의 모든 자율에 맡겨 질 때 그 판단의 혼란과 후유증은 실로 대단하다. 대학 생들은 성에 대한 호기심은 비교적 높지만 상대적으로 배타적인 성향을 나타내는 성 태도를 나타내는 성 이미지는 우리나라 성문화의 이중적인 구조화 특성으로 인하여 대학생들은 이 미 성 정체감을 형성해야 할 시기인 대학생이 아직도 성 정체감을 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일반인들이 서로 성관계를 같이 하는 사이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이라는 조건이 필요하겠지만 짧은 요 몇 년 사이 사랑이 전자라기보다는 성관계가 전자가 되는 경우가 적 지 않다.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기 때문에 성관계를 갖는 것이 아니라 성관계를 갖는 것이 곧 사랑 을 나누고 사랑을 함께 하는 행위가 된다는 것이다. 즉 사랑한다면 성관계를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사랑행위로서 성과계의 가치를 인식되고 있는 것 이다. 또 한편으로는 오늘날 성관계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갖는 관계하기 보다는 좋아하는 사람들 간에 가질 수 있는 행위라 생각하는 경향이 높아 졌음을 알 수 있다.성을 쾌락의 행위로 인식하는 경항이 높아진다는 것은 많은 문제점을 동반하고 있다. 성의 행위 즉 섹스를 할 경우 임신의 위험은 항상 동반 된다. 성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 한 대학생들의 경우 결과에 책임지기보다 회피함으로써 원하지 않는 생명이 생명으로 연결 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배우는 성교육은 대부분이 순결의식 강조의 일반적 교육 이나 샘물학적 요구,또는 거의 받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릇된 쾌락으로 인한 문제점 으로는 감각 하나 만으로 성이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판독하는 머리,우러나는 마음과 쾌 락이 모두 포함되어야 한다. 잘못된 쾌락 즉 가짜 쾌락을 좋게 되면 성의 상품화 매매춘, 성폭력,성병 등의 문제를 낳게 된다.성 행동에는 책임이 수반되어야 한다. 섹스라는 말은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지만 우리가 흔 히 생각하는 섹스는 보통 성행위일 뿐이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성은 단순하게 행 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총체적인 개념의 성은 남녀가 관계할 때 만들어 내는 것으로 생명, 사랑, 쾌락 이다. 이 요소는 인간이 오랜 세월에서 터득하여 발전시킨 것이다. 인간 의 성이 제일 먼저 만드는 것은 생명이다. 생명의 관점이란 아기를 낳는 것뿐만 아니라 아 기를 낳지 못하는 문제,낙태의 문제,기르는 문제 등을 모두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인간의 성에는 생명이 빠지면 낙태,낙태로 인한 불임,미혼모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섹스는 사랑을 동반하여야 하며 책임을 전반에 두어야한다. 사랑이란 동물과 인간의 성의구분점이기도 하다. 성생활이란 단순히 긴장이나 욕구의 완화 수속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사랑과 관심에 근거하여 서로 만족감과 책임감을 느끼게 하는 행위여야 한 다. 이는 사랑이 동반되지 않은 성생활을 하면 인간은 허무, 죄악,분노,적대감,불안 등 을 느껴 심성이 황폐화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랑이 깃 들어 있는 성생활은 두 사람이 감정적,인격적 일체감을 경험함으로써 만족감과 자부심을 갖게 하며 인간을 성숙시키는 것이 다.어렸을 때 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대학생들은 섹스란 그저 쾌락의 수단일 뿐 이라고 잘 못 인식하고 있다. 섹스란 언제나 자신이 책임 져야 하는 행위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인 간의 성욕은 책임 의식을 느끼고 애정을 근거로 하는 정신적 차원의 의미를 찾고 공부하여 야 할 것이다.
    인문/어학| 2011.07.29| 3페이지| 2,000원| 조회(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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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표와토의-TV토론 후 레포트 작성
    “KBS1 생방송 심야토론-17대 국회, 개혁의 속도와 폭은 어떠해야 하나?"를 보고 I . 서론토론의 목적은 무엇인가? 어떤 문제나 현상, 또는 예측 등에 대한 정답을 찾는 것인가?아니면 토론 참여자들의 지식경쟁인가? 내가 생각하는 토론의 목적은 서로간의 r생각을 알 아보고 현안에 대하여 가장 적절한 대안은 어떤 것이 있는지,또는 서로의 타협점은 어디 가 가장 적합한지 찾아내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정관용씨가 진행하는 KBS의 심야토론은 여타 토론 프로그램에 비해 가장 효과적인 토론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다. 토론 프로그램을 보고 분석적으로 에세이를 써보라는 교수님의 과제에 처음에는 당황스럽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했지만 막상 결론을 내려놓고 보니 정말 중요한 기회였던 것 같다.내가 선택한 주제 “17대 국회,개혁의 속도와 폭은 어떠해야 하나?"에서는 원내 3당의 당 선자들과 교수 두 분이 토론의 참여자였고, 주요 내용은 경제부터 시작해서 이라크 파병까 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진행방식은 가장 이슈화된 현안들을 사회자가 제시를 하고 각 당의 입장을 듣고 두 교수의 코멘트가 곁들여지는 방식이었다. 이 주제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요즘 모두의 관심사인 개혁에 대한 토론이었기 때문이다.주요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개혁이라는 범위 안에서 첫째,개혁의 우선순위,둘째, 성장인가 분배인가,마지막으로 이라크 파병이다.이렇게 광범위한 내용을 두 시간 만에 토론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모자라 보였지만 각 소 주제에l 대하여 핵심만을 토론하게 하는 사회자의 능력이 돋보였다.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각 주제들에 알맞은 참고 문헌을 인용하여 토론 프로그램을 분석해 보겠다.II. 본론1 . 개혁의 우선순위에 대한 토론현재 가장 우선되어야 할 개혁의 부분은 무엇일까? 열린 우리당(이하 우리당)의 김재홍 당선자는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첫째로 꼽았으나 그것의 근거나 이유는 제시하지 않고 방법에 대해서만 거론 하였다. 어떤 생각이나 주장을 펼칠 때는 그것에 대한 근거나 이유를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경제 살리기를 최우선 개혁 과제로 두었을 때 긍정적 외부효과처럼 자연발생적으로 따라오는 그러한 효과들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만 효과적인 주장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한나라당의 고진화 당선자는 개혁의 우선순위를 두기는 어렵지만 굳이 순위를 만들어보자면 정치개혁보다는 초당적으로 협력하여 민생법안의 확립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역시 근거는 제시되지 못했다. 민주노동당(이하 민노당)의 심상정 당선자는 개혁의 우선순 위보다는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의 진단에 대해서 국민적인 동의를 얻어내는 것이 먼저라고 주장했다. 그것의 근거로는 보통 정권이 새로 출범을 하거나 국회가 새로 출범을 하게 되 면 국민들의 개혁에 대한 열망을 무마하기 위해서 단기적이고 졸속적인 개혁이 이어져 오 며 전시행정의 행태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들었다.주장의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인 주장의 형식이라 할 때 민노당의 심상정 당선자만 이 효과적인 주장을 했다고 판단된다.다음으로 손호철 교수는 개혁의 우선순위보다 개혁의 방향이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예를 들었는데,그러한 예로 어느 때보다 기업의 수익률은 높지만 빈부격차도 높다는 것,고용없 는 성장 등을 들면서 김대중 정부부터 시작된 신자유주의적 경제정책의 방향이 올바른 것 인가 하는 방항의 문제를 제시하였다. 국민대학교의 홍성걸 교수는 고용 없는 성장을 지적 하며 그것의 심각성에 대하여 근거를 제시하였는데, 그것은 고용 없는 성장은 우리나라뿐 만 아니라 선진국에도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며, 통계적으로 수출은 잘 이뤄지고 있으나 현 실적으로는 삼성과 같은 대기업의 의존도가 매우 높은 것이 현실을 흐리게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한나라당의 김재홍 당선자는 부연적인 설명으로 고용 없는 성 장의 근본적인 원인은 개발독재시대에 대기업 위주의 경제성장 정책을 폈기 때문에 수출은 올라가도 일자리 창출은 늘어나지 않았다는 근거를 제시했다.여기서 격렬한 토론이 시작됐다는 것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경제 살리기 에 대한 여러 입장의 원인과 대안들이 제시되면서 토론이 활발해 졌기 때문이다. 다시 말 하면 토론은 본질적으로 이슈화된 현안에 대해 다방면의 원인분석과 대안들을 알아보기 위 해서 이뤄진다고 봤을 때 경제 살리기에 대한 문제는 현재 매우 논쟁적이고 중요해 보인 다.홍성걸 교수의 경제에 대한 원인진단과 대안에 대해서 민노당의 심상정 당선자는 내수없 는 경제문제가 가장 큰 문제라고 해도 결국은 중소기업에 수출을 주 업종으로 하는 대기업 들은 호황인데 반해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하는 그런 중소기업이 활성화가 안 되고 있는 것 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것은 경제 문제에 대한 민노당의 입장이 될 수 있으며 좀더 구체 적이고 현실적인 원인분석이라 할 수 있겠다.이렇게 토론 이슈에 대해서 좀더 미시적으로 접근하게 되면 토론은 활기를 띄게 되겠지만 더 이상의 발전적인 토론은 이뤄지기 힘들다고 본다. 왜냐하면 현안에 대한 거시적인 접근 의 토론이 제대로 이뤄진 다음에 좀더 미시적인 접근으로 이동해야 효과적인 토론이 이뤄 진다고 보기 때문이다. 사실 거시적 접근과 미시적 접근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고 올바른 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겠지만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어느 정도의 세계화 와 정보화, 지방화가 진척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렇게 되고 있는 커다란 틀에 대한 분석적 인 접근이 이뤄져야 좀더 정확한 미시적 대안들이 제시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경제문제와 같은 현안은 거시적인 접근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제부분이야말로 전세계의환경적인 변수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미시적으로 접근하는 것 은 근시안적인 대처방안이라 생각한다.어쨌든 토론의 진행은 거시적인 경제 문제에서 출발하여 좀더 미시적으로 경제정책의 성 격에 대한 토론으로 이어진다. 즉,성장이 먼저인가 분배가 먼저인가 하는 문제인데 이렇게 좀더 미시적인 토론으로 이어지게 되는 데는 정관용 사회자의 역량이 돋보였다. 이린 면에 서 정관용 사회자는 여타 다른 토론 프로그램의 사회자 보다 돋보인다고 할 수 있겠다. MBC의 손석희 사회자는 매우 날카롭고 분석적이나 토론의 사회자로써는 정관용씨가 더 나 은 것 같다. 사회자에 대한 비평은 논의의 범위에서 벗어나기에 여기서 줄이고,다음 토론 주제인 성장이냐 분배냐에 대해서 논해보겠다.2. 성장과 분배의 이념적 논쟁우리당의 김재흥 당선자는 내수시장이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는 현안에 대해서 오랫동안 의 개발독재,군의 정부 아래에서 분배정잭을 제대로 펴지 못하고 성장제일주의의 정책만 을 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성장과 분배 중에 어느 쪽이 우선인가에 대해서는 경제 활 성화를 하는 데에 역시 성장정책을 펴면서 최소한의 단계적인 분배정책 또는 생산적 분배 정책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기서 토론의 백미가 연출되는데,그것은 바로 한 나라당의 고진화 당선자가 제시하는 이견이다.아무래도 토론은 현안에 대한 이견이 나타나야 제 맛인 듯 하다. 다시 말하면 주제에 대 한 확실한 이견이 발생해야 입장의 차이, 문제에 대한 시각의 차이, 또는 다각적인 대안이 분명하게 제시된다는 것이다. 다만 이견이 발생했을 때 토론의 당사자들은 감정적으로 대 응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만약 그렇게 되면 아마추어임을 자처하게 되는 것이다. 일례로 총선 전의 각 당 대표들이 나와서 당의 공약과 비전에 대해서 토론을 했던 적이 있다. 당 시 한나라당의 대표라고 참석했던 모씨는 여자였는데 우리당의 유시민 의원이 주장을 할 때마다 사사건건 시비를 걸었다. 그야말로 반대를 위한 반대,말 그대로 시비였다. 더 이상 의 토론은 없었다. 솔직히 난 맹목적인 페미니스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여성이 아마 추어임을 자처하는 태도에 얼굴이 붉어졌었다. 그 후에 그 여성을 비판하는 여러 글들이 인터넷상에서 떠돌았고 그녀의 입지는 좁아졌다.조금 논의에서 벗어난 감이 없지 않지만, 본론으로 돌아와 한나라당 고진화 당선자의 이 견은 활성화 되지 못하는 내수시장의 원인에 대한 분석이 잘못되었다는 것이었다. 그는 개 발독재 때문에 분배가 잘 안 된다는 것은 잘못된 원인분석이라 주장하며, 김대중 정부 때 펼쳤던 생산적 복지정책이 초기의 성공적인 구조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현재의 경제가 어려운 것을 보면 그러한 원인을 10년 전으로 돌리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봤다. 이것은 한나라당의 당선자로써 김영삼 정권 때의 경제정잭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이 었으며,경제개혁에 대한 로드업을 제시하라고 요청하는 것은 노무현 정부에 대한 한나라 당의 요구이자 압박이었다고 생각된다.민노당 심상정 당선자는 이 부분에서 확언하게 당의 입장과 색깔을 보여준다. 그것은 경 제 활성화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는데, 역시 민노당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문/어학| 2011.07.29| 5페이지| 1,500원| 조회(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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