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김수근지금, 여기…00대학교 00학과 00학번 홍길동Contents1.김수근氏 약력2.개요3.김수근氏 네가티비즘4.김수근氏 건축세게5.김수근氏 주요작품들011931년 서울생 1950년 경기중학교 6년 졸업 1951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과2년 중퇴 - 일본으로 밀항 1958년 일본 동경 예술대학 건축학과 졸업 1960년 일본 동경대학 대학원 석사학위 취득 국회의사당 건축현상설계 1등 당선 1961년 김수근 건축연구소 개소 / 홍익대학교 조교수 워커힐 설계 및 설계위원 1962년 일본 동경대학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자유센타 설치위원회 건축분과위원장 1966년 월간 종합문예지 공간 창간 1968년 한국종합기술개발공사 대표이사 1974년 국토건설종합계획심의회 위원 대한민국 건축국전 심사위원 1975년 국민대학교 조형학부 학과장 세계건축가 연맹(U.I.A) 이사 1976년 한국건축가협회 회장 1979년 문화재 공보부 문화재 위원회 의장 국민대학교 조형대학장 1981년 건설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1982년 미국건축가협회(Honor,FAIA) 명예회원 1984년 서울특별시 시정자문위원회 위원 1986년 간암으로 사망Personal02Outline김수근 이란 이름 석자를 빼놓고 과연 한국건축을 논할 수 있을까? 이 땅에 현대건축의 기틀을 마련함과 동시에 건축과 예술임을 증명해보인 김수근.. 그러나 그만큼 논쟁의 중심에 서 있었던 건축가도 없다. 왜색풍이다는 논쟁을 비롯해, 서구 유명건축가의 모방이라는 논쟁까지, 실제 그의 건축은 언제나 논쟁의 대상이 되었고, 그의 삶 또한 그랬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이러한 논쟁이, 김수근 개인에 대한 논쟁이라기 보다는 당시 한국의 건축계가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 즉 전통의 현대적 해석에 대한 논쟁이었다는 사실이다..03-공간사옥 전경모습건축가 김수근은 건축가가 아니다. 재정압박에 월간지 공간 의 폐간이 논의 되는 시기에 등사판을 미는 한이 있더라도 공간지 발간을 중단할 수 없다.“ 며 종합 예술지 공간 에 보였던 애착. 아파트 한채 겂에 해당하는 피아노까지 사들이며 소극장 공간사랑 을 운영하면서 공옥지, 김덕수 등의 인물을 발굴해낸 일련의 활동등, 분명 그는 한명의 건축가이기를 넘어서서 음악, 미술, 연극, 영화등 모든 문화예술장르를 넘나든 종합예술가였다.. 16세기의 르네상스운동이 건축에서부터 시작해 문화예술 전반으로 퍼져나갔듯이, 어쩌면 김수근 역시 건축을 시발로 한국판 르네상스를 꿈꿨는지도 모른다. 건축의 해를 맞이한 1999년, 또 다른 천년을 준비 해야하는 시점이기도 한 이때, 바로 우리가 김수근을 주목하고 재해석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Outline03그의 공간적 실험은 공릉공간사옥을 마지막으로 하게 되었다. 공장과 같은 느낌, 아마 이것이 원서동 공간사옥에 상대하는 개념이었는지 모르나 그것은 Negatevism 에서 천명한 내외가 윤리적으로 통합된 공간, 공간의 가변성을 담을 형식, 그리고 氣分공간을 남기면서도 현대의 기술적 가능성들을 외면할 수 없는 개념의 근처에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김수근이 가장 관심을 기울인 문제가 「인간이 필요로 하는 생활공간을 계획하고 설계하는 건축이 어떻게 하면 자연환경의 균형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인간의 필요를 충족시켜 나갈 수 있느냐」는 것이었다.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자연과 기계와 인간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사상이다. 「인간의 요구조건만이 아니라 자연의 필요조건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건축사상을 그는 「네가티비즘」이라고 표현했다.Negatevism04Negatevism041.생활공간의 한계성 : 소모되지 않은 자원이 무제한 공급 될 수 없다. 가. 적정공간: 필요이상의 공간을 차지해서는 안된다. 나. 자연공간: 이용 한계점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2.공간이용의 윤리문제: 남에게 미치는 해를 고려한다. 가. 통합공간: 제한된 공간의 안과 밖이 다 같이 좋은 목적을 위해 이용이 될 수 있는 공간 나. 공유공간: 이용공간을 줄이고, 공유공간을 최대한 늘인다.3.공간의 기능과 형태: 기능주의의 한계와 차기능적 요소를 의식한다. 가. 기분공간: 어떤 고정된 기능에 얽매이지 않는 공간 나. 자궁공간: 구조적 가변성을 갖고 있는 공간.네가티비즘의 공간개념들네가티비즘적 사고는 결코 새로운 것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있어 온 한가지 유형의 사고방식을 당면하고 있는 환경문제와 관련시켜 봄으로써 건축행위를 더욱 더 책임감있는 행위가 될 수 있게 하자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김수근은 제안의 뜻을 밝히고 있다.건축조형에 있어서 그를 계속해서 지배했던 이미지는 강한 선적인 요소였다. 김중업이 한옥 의 지붕이주는 양감에 집착한 반면, 김수근은 유년시절 북촌의 한옥이 그에게 준 강한 선으로 분절된 선적 이미지에 집착한다. 이것은 그의 조형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였다. 1960년대와 70년대 그의 작품에서 계속해서 매스를 잘게 분절하고 이들을 반볼륨화하는 경향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건축조형을 바라다보는 시각은 시간에 따라 계속 변했다. 1960년대의 경우 노출 콘크리트에 의한 강한 조형성이 강조된다.건축세계05이 시기 그는 단일한 건물을 선적으로 분할하는 작업에 몰두하였다. 자유센터, 부여박물관, 남산맨션, 해피홀, kist 본관 및 아파트까지 하나로 연결 되는 이미지는 강한 선적요소가 입면을 지배하는 바로 그것이었다. 이와 함께 건축조형에 있어서 완결성과 강한 기념성이 강조되었다. 그렇지만 퐁피두센터 현상설계를 통해 전혀 새로운 조형방법을 선보였다. 그것은 작은 상자를 계속해서 쌓아 가면서 획득되는 것이었다. 단일 조형보다는 다양한 매스를 중첩시켜서 군집미를 얻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런 방법은 분명히 1970년대 이후 김수근 건축의 주요 특징으로 등장하였다. 그렇지만 1970년대의 그의 모든 건축물들이 동질한 이미지를 가지는 것은 아니다. 가령 퐁피두센터 계획안에서 공간 사옥까지는 다양한 매스가 중첩 되지만 수직의 선적 이미지가 여전히 남아있다.건축세계05서울대학교 예술대학, 인도대사관, 문예회관 건물들은 선적 이미지보다는 볼륨을 가 진 단위 매스들이 더욱 강조된다. 붉은 벽돌로 마감된 단위 매스들이 서로 관입 하거나 중첩 되면서 특이한 건축조형을 만들어 낸 것이다. 그리고 70년대 말과 80년대 초에 나온 두 개 의 박물관과 세개의 종교건축에서는 한국건축이 가지는 뛰어난 군집미를 건축의 주제에 맞 게 표출하였다. 건물에 건축가의 독특한 개성을 부여하고 이를 통해 한국건축의 새로운 이념형을 창조하려 했던 것이다.건축세계05주요작품공간사옥설계 : 故김수근 위치 : 서울시 종로구 원서동 219 연면적 : 1,350㎡ 구조 : 철근 콘크리트조 규모 : 지하1층, 지상5층 설계년도 : 1971년공간사옥은 김중업의 프랑스 대사관과 함께 한국 현대건축에 있어서 최대의 성과물로 손꼽히는 건축물이다. 높지 않은 천정, 손을 올리면 마치 닿을 듯한 크기, 두손을 뻗치면 맞닿을 것 같은 양쪽 벽면, 크지 않은 공간의 분위기, 우리나라 옛 도시나 주거 속에 혼재해 있던 골목길의 스케일을 현대적인 패턴으로 재해석한 공간사옥은 한국적이라는 인간척도개념을 가장 함축적으로 표현한 곳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개요주요작품공간사옥 사진들주요작품청주박물관설계 : 故김수근 위치 : 충북 청주시 명암동 연면적 : 5,545.78 m2(1,677.59평) 구조 : 철근 콘크리트 라멘조 규모 : 1층/전시실 지하1층·중2층/격납고 지하1층, 지상1·2층/사무실 설계년도 : 1979년 외부마감 : 지붕 / 한식기와 입히기 벽 / PC판넬본타일 바닥 / 화강석깔기주요작품자유센터주요작품국립진주박물관주요작품국립진주박물관{nameOfApplication=Show}
contents1234Tadao Ando 소개Tadao Ando의 건축사적 위치Tadao Ando의 주요 작품작품이 갖는 건축적 의의01introduce02-1941년 : 일본 오사카 출생 -1969년 : 안도 다다오 건축연구소 설립 -1973년 : Tomishima House. Osaka -1979년 : 스미요시 주택으로 일본건축학회상 -1981년 : Koshino Church on the Water, Hokkaido -1989년 : Church of the Light, Osaka -1990년 : 하바드대 객원 교수 -1991년 : Water Temle, Awaji . Museum of wood -1993년 : Rokko Housing ll, kobe -1994년 : Chikatsu-Asuka Historical Museum, Osaka건축사적 위치03작가적 성향안도의 건축은 노출콘크리트, 철, 유리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모더니즘이 만들어낸 형태와 방법론에 의거하고 있으며 현대 건축의 큰 줄기를 이루어 왔던 Mies와 Corbusier 그리고 Kahn의 정신과 기법이 안도건축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안도건축은 보편성을 향하여 잉태되었던 모더니즘의 어휘와 기법을 지역의 개별성 속에 가둬놓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지역의 개별성을 표현하는데 있어 안도의 건축적 사고는 지역에 내재되어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과 감성을 계승하고자 하는데 있고 눈에 보이는 구체적 현상이라 할지라도 이를 표현하는 방법은 모더니즘에서 가장 중요시 여겼던 단순화와 추상화에 있다. 결국 안도의 건축은 순수 기하학의 구성으로 절제된 단순미학을 추구하면서, 지역이 갖는 특성에 따른 장소성, 자연에 대한 해석, 일본 전통건축에서 보여준 미의식과 공간적 의미, 역사적 기억 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건축사적 위치03안도는 자연의 회복과 일본 전통적 내. 외부 공간의 본질파악과 일본인의 미의식 재발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자연과 인간, 자연과 건축, 건축과 인간과의 관계성 속에 지역적 특성을우리의 시야를 집중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그의 건축을 다듬으며, 가장 간단하게 줄이며, 간단한 기하학적 입방체와 원기둥, 노출 콘크리트 벽, 고체와 공간, 빛과 어둠을 사용하여 안도는 우리에게 공백의 미와 정신적인 평면을 보여주려 하고 있다건축사적 위치04작가의 작품의 건축사적 의미건축과 자연의 공생에 대한 관심이나 연구는 특정 지역이나 인물에 국한괴는 국부적인 범위를 벗어난 지 오래이며, 공생이라는 개념에 대한 이론적인 연구와 함께 많은 건축 작품에서 공생의 개념을 표현하고자 하는 일련의 시도가 진행되어 왔다. Tadao Ando의 건축 작품도 이 같은 경향에서 보면 예외일 수 없다. Tadao Ando는 현존 건축가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전통의 수용과 현대적 해석, 미니멀리즘적 작품 경향 내지는 노출 콘크리트에 근거한 재료적 개성 등의 건축적 측면과 그 개인의 독특한 캐릭터 등으로 인하여 많은 연구 결과가 제시되고 있다.주요작품05Hyogo Prefectural Museum of Art미술관의 전시동과 갤러리동, 그리고 바다와 산을 연결을 상징으로 디자인된 원형테라스주요작품06이 작품은 홋가이도의 평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부근을 흐르는 개울에서 물을 끌어들여 인공 호수를 만들었다. 이 교회를 통하여 '물'이라고 하는 자연이 어떻게 건축이나 사람과 관계를 갖게 되는지에 대하여 생각했다.빛의 교회 1주요작품06전체는 한 변이 10m와 15m의 정방형 평면이 겹치면서 인공 호수에 면하여 배치되어 있다. 또한 이것들을 둘러싸듯이 자립하는 벽이 L자형으로 세워져 있다. 건물의 배후를 돌면서 긴 벽을 따라 접근하게 된다. 여기에서는 물소리는 들리지만 물은 보이지 않고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여 간다. 벽을 지나 180도 반전하면 눈앞에 수면이 전개된다.물의 교회 2주요작품07빛의 교회 1주요작품07빛의 교회 2주요작품08물의 절흰 모래를 밟으며 올라간 언덕에는 긴 콘크리트 벽이 가로막고 있다 나무 사이로의 조그만 문으로 들어선 순간, 또 하나의 Curved하며 긴'물'은 인위적으로 단속된 고인 물이라기 보다 쉴새없이 변화하는 자연의 속성을 담고 있다. 안도는 이를 ' 흐르듯 흐르지 않는 ' 이라고 표현한다. 안도 다다오의 물은 영역성도 포함하고 건축물의 독자성을 확보해주는 역할도 한다.좀더 쉽게 얘기하자면 일본의 성외곽에 있는 물은 건축물과 주변과의 대립적 양상이 두드러지는데 반하여 안도의 물은 건축물과 주변 상황과의 관계가 대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Tadao Ando는 주로 얕은 물을 사용하고 조용히 흐른는 물을 구현시키며 건축적으로는 목적 공간에 도달하기 전의 과정적 부분으로 단속하는 역할을 한다.건축적 의의14빛빛은 산란, 반사 , 확산, 직사, 투과하는 다양한 성질과 표정을 가지고 있으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표정을 바꾼다. 이런 빛을 안도는 로마 판테온에서 느낀 빛의 감동을 토대로 빛을 정의했다. Tadao Ando는 자신의 건축에서 어둠과 밝음의 대비를 통한 공간 체험의 극대화를 구현시키는 요소로 빛을 이용하였다. 빛에 의해 구현되는 음영의 효과를 중요시 하지만 그보다 흐르고 스미는 빛의 원초적 특성을 그대로 담아내려고 노력하였다.Tadao Ando의 건축에서 빛은 자연현상의 가장 확실한 침투로서 자연과 건축과의 가장 안전한 교호로서 자리한다. 즉 이 말은 콘크리트가 만들어 내는 차갑고 조용하며 정적인 공간을 빛으로 하여 활발한 무대로 바뀌어 진다는 말이며 또한 콘크리트가 만들어내는 차갑고 조용한 공간은 빛이 벽에 비치면서 콘크리트라는 소재 그 자체를 초월한 부드러우면서도 투명한 공간을 연출한다는 말이다.건축적 의의15콘크리트성질: 노출 콘크리트는 모든 색채를 받아들이지만 자신의 특성은 변하지 않는 투과력을 갖고 있고 모든 건축적 언어를 자유롭게 변화시키는 가변성을 내포하고 있다. 안도가 제일 처음 콘크리트를 사용하게 된 것은 낮은 건축비로 큰 공간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는 매력과 노출 콘크리트가 일본의 전통건축에서 보여지는 단순성을 가장 잘 표현하는 재료라고 생각했다. 콘크리트는 그 구조적 성의 형상, 주위환경의 콘텍스트, 지역의 문화적 전통, 기후풍토 Tadao Ando는 이들을 단념으로 읽어 이들에 대한 배려를 추상적 형태로 표현하려 한다. 즉 Tadao Ando에게는 한편에서 건축과는 제각기 장소에 고유한 1회한의 특수풀이라는 신념이 있고, 한편에서 그러한 것을 표현할 때에는 어디까지나 추상적 또는 보편적인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는 신념이 있는 것이다. 장소성을 생각하면서도 그것을 추상적인 형태로 표현해 나간다고 하는 방법은 지난날 프랑크 로이드 라이트나 알바 알토 등이 멋지게 전개한 방법이기도 하다. 그러나 모더니즘이 통속화해서 확일화한 다음은 종종 잊혀진 방법이었다. 그리고 70년대 중반이후, 이러한 방법은 다시 세계각재에서 몇사람의 건축가에 의해 채용되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안도는 가장 의식적으로 또한 가장 명쾌한 기법으로 이 방법을 발전시킨 것이다.건축적 의의17장소성장소성을 추상적 형태로 표현하는 일과 - Tadao Ando의 이 방법을 생각할 때, 먼저 생각나는 작품은 그의 작업원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기념비적인 작품 「스미요시의 아즈마하우스」이다. 3채로 이어진 목조장옥이 있고 그 속의 한채를 닫은 중정형의 소우주로서 재생하려 하는 점에 장소적 콘텍스트에 대한 배려가 보이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그가 그것을 콘크리트라고 하는 일부러 목조와는 대비적인 소재를 사용, 또 정 4각형평면을 3등분해서 그 중앙을 안뜰에 댄다고 한 대단히 원형적 또한 추상적인 기하학구성에 준해서 실시한 것이 된다.스미요시의 아즈마하우스건축적 의의17장소성Tadao Ando의 작품의 거의는 이러한 독자의 장소성과 추상도가 높은 보편성을 토합함으로써 성립하고 있다. 국립공원내의 숲이 많은 사면이라는 입지를 이용한 「고시노 저택」, 오키나와의 강한 일사와 무더운 기후에 대치하기 위해 유공블록을 사용한 상업시설 「패스티발」, 잡막한 도시공원속에 삽입된 콘크리트의 자폐적 표정을 갖는 도시 주거군, 등등 안도의 추상적 표현은 이러한 장소에 특질을 채용함으로써 실로 풍요인간생활을 위한 장, 공공적 성격이 강한 공간을 창조한다고 하는 방향을 강하게 표출하고 있는 것이다. 라셔너리즘은 종종 인간을 무시한 형식, 단순한 형태유희에 떨어진다는 위험을 항상 잉태하고 있지만 안도는 이러한 라셔너리즘의 위험한 한계를 타파하려 한다. Tadao Ando는 극도의 라셔너리즘의 위험한 한계를 타파하려 한다. Tadao Ando는 극도의 라셔너리스트이나 동시에 퓨머니스트= 인간주의자이기도 하다. 인간주의자라 하면 현대에서는 후하고 친절한 이미지를 주기 쉽지만 Tadao Ando의 인간주의는 엄하고 또한 깊다.건축적 의의19인간생활을 끌어 들이는 일Tadao Ando가 주택작품에 있어서 엄격한 기하학형식을 사용하면서도 어디인지 엇갈림의 공간을 준비하고 있는 일이다. 예를 들면 대표적 주택작품의 하나, 「K저택」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부지주위의 벽과 중앙의 큐비크한 기하학과의 사이에 만들어지는 공간이 이러한 엇갈림의 하나이다. 이 엇갈림은 이른바, 기하학형식의 규율과 인간생활과의 부딪침을 조정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지만, 안도는 기하학에 의해 인간의 생활, 행위를 질서를 갖게 하지만 반드시 그들을 얽어매서 속박하려 하지 않는다. Tadao Ando의 이러한 의도는 근작 「라이카 본사빌딩」에 있어서 유감없이 표현되었다. 이 거대하고, 유니크한 오피스·빌딩에서는 기하학적으로 구성된 실린더, 그리드, 벽이 제기능으로 질서가 잡힌 배열을 해서 다른 쪽에서 그러한 속에 만들어지는 협간공간, 옥상정원, 트여 있다고 하는 보다 완만한 공간이 건축내부로 빛과 녹지를 끌어들여 인간의 일터로 알맞은 창조적인 장을 형성하는 것이다.건축적 의의20역사도 추상한다안도가 과거의 건축에서 착상을 얻는 경우일지라도 포스트모더니즘의 역사주의가 실시한 것처럼 눈에 보이는 건축현상의 부분을 창조하려는 것이 아니고 어디까지나 공간의 볼륨, 원형적 형태, 빛을 다루는 방법 등 말하자면 건축 구성 속에서도 추상적인 측면으로서만 배운다는 태도이므로, Tadao Ando의 눈은 역사로서 추how}
르 꼬르뷔제 [Charles-Edouard Jeanneret]00대학교 00학과 000000학번 홍길동contents01Le Corbusier 소개 모듈의 정의 도미노 시스템 [Domino System] 근대건축의 5원칙 Le Corbusier의 도시계획개념 Le Corbusier의 대표작품르 꼬르뷔제는 1887년 10월 6일 스위스의 라쇼드퐁에서 '샤를르 에두아르 잔느레' 란 이름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는 15세의 어린 나이로 트리노에서 개최된 국제장식예술전람회에 금으로 만든 시계 문자판을 출품, 입상하여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았다. 르 꼬르뷔제라는 이름은 그가 30세 때부터 파리에서 건축가로 살기 시작하면서 쓰게된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가장 전형적인 근대주의자는 아니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이는 그를 20세기의 최대의 건축가로 평가하지만, 또 어떤 이는 현대의 메마른 도시와 건축을 만들어 낸 장본인으로 여기기기도 합니다.Introduction02Introduction02흔히 르꼬르뷔제의 건축을 '기계미학'의 대표적인 예로 설명하는 수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기계미학'은 엄밀히 따져 르 꼬르뷔제의 것이 아니었으며, 당시의 새로운 근대건축의 중요한 한 가지 건축적 요소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기계와 주택 그리고 전화기와 파르테논은 단순히 생활의 기능만을 만족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파르테논, 여기에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기계가 있다 라는 그의 표현처럼, 그가 말하는 '주거기계'란 감동을 낳는 기계를 뜻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것들로 미루어보아 르 꼬르뷔제가 기능주의적인 단순한 근대주의자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건축은 살기 위한 기계'라는 그의 표현을 문자 그대로 이해해서는 안될 것입니다.Introduction02르 꼬르뷔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주상복합 건물의 아버지라 할 수 있으며, 그는 인체의 비율을 건축의 척도로 삼는 '모듈(Modulor)' 즉 황금비를 발전시켜 실제 건축에 적용하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건축물이 유니떼 따위를 말한다. 직사각형을 모듈로 하여 지면을 구성하는 방식을 모듈러 디자인이라고 한다. 모듈러 디자인은 역사적으로 그리스 건축에서 비롯했다. 그리스 건축에서 기둥 하부의 굵기를 1모듈로 하여 다른 부분을 그 치수와 비례하도록 만든 것이 모듈의 초기 발생형태다. 이것은 비례를 기술적으로 추구한 것으로 불 수 있다.2. 근대와 현대건축에서의 모듈의 발전 건축 재료의 크기에 의해 저해지던 모듈의 개념에 새롭게 접근한 사람이 르 꼬를뷔제다. 그는 모듈 본래의 사고 방식인 비례의 개념에 황금비의 중요성을 찾아내고 자신의 모듈에 '모듈러 (Modulor)' 라는 새로운 단어를 붙였다. 르 코르뷔지에의 모듈러는 주로 건축 형태에 관한 것이었으나 모든 디자인에도 응용되었다. 모듈러는 아름다움의 근원인 인간 신체의 척도와 비율을 기초로 황금 분활을 찾아 무한한 수학적 비례 시리즈를 만들었다.Module03그는 근대사회의 건축이 수행해야 하는 과제가 표준화와 프리패브리케이션의 방법을 통해서만이 해결될 수 있는 것이라고 판단했고 주택의 대량생산이라는 사회적 당면과제를 풀 수 있는 프리패브리케이션은 보편적으로 적용 가능한 치수시스템에 입각하지 않는 한 의미가 없다는 생각을 발전시켰고 1948년 모듈러라는 저서를 출판한다.3. 모듈러의 적용과 실례 1) 롱샹 출입문 2) 마르세이유 주거단위 벽 부조 4. 모듈러이론의 한계 모듈러는 그의 처음 의도대로 조립식 공법을 위한 특허를 얻어내지는 못하였고 또 이후 공업화 건축의 원리로 대중화되지는 못하였지만, 자신의 작품들을 분석할 때는 항상 이 규칙을 토대로 하게 된다. 여기서도 유의할 점은 건축의 형태에 대한 어떠한 규칙체계도 건축의 좋은 질을 보장해 주는 충분조건은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론이, 좋은 건축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제시 해주겠다고는 하지만 그 어느 것도 쉽게 도달하게 해주는 충분한 공식이 될 수는 없다.도미노시스템046개의 기둥과 3개의 슬라브로 만들어내는 단순한 공간 일명 도미노 주택으로 발전되어 나간다. 산업생산부 경관을 볼 수 있는 '짜여진'조망 등에 의해 이루어진 내외부 공간의 다양성 등의 그 특징을 이루고 있다. 폐쇄된 공간들과 침실들을 그 대표적 구성 인자로 갖는 집합적 거주 건물들 역시 건축의 독특한 부분들로 취급되어지는 비례적 성격의 순환 지역들과 공공적인 공간들에 의해 하나의 완결을 이룬다. 미래에 대해 더욱 인간적인 비젼은 그의 저서 '현란한 도시' '인류의 제3 거주지'에서 잘 표현되고 있다. 전후 작품으로 유니테 다비타시옹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닌다. 내부 순환 통로와 일상적인 도시 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시설물 (쇼핑 센터, 공공 서비스 시설 , 호텔, 여가 선용을 위한 지붕 위에 꾸며진 조망 시설 등 이 모든 것들이 하나의 커다란 스타디움 같다. )도미노시스템04르 꼬르뷔지에는 자신의 초기 프로그램이면서 선구자적인 건물과 인도에 선보였던 조각적 볼륨적인 건축을 하나로 완벽하게 통합시켰다. 아메다바드에 있는 4개의 건물들―박물관과 모직협회 건물, 사라브하이 하우스 , 쇼드한 빌라은 4반세기에 걸쳐 건축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빌라 슈타인과 빌라 사보이의 계회과 미학에 자유를 조화시킴으로써 비롯된 작품들이었다. 이 건물들에서 느낄 수 있는 새롭고 풍부한 질감을 가진 언어는 다른 여러 건축 자재와 자연에 보강 콘크리트가 조화를 이루게 됨에 따라 생겨난 것이다.도미노시스템04합리적인 공학기술이 이제 '형언할 수 없는' 공간적, 형태적 경험과 부합된 것이다. 인도 펀잡 주의 새로운 수도인 샹디가르(1947) 에서 르 꼬르뷔지에의 역할은 '총체적 예술작품' 이란 용어 속에 미완성인 채로 남아 있었다. 그는 단지 막스 프라이와 잔 드류와 함께 전체 계획(1950-1)과 정부 청사가 들어서는 국회의사당 지역(1952-64)만 관여했을 뿐이고 주거 지역과 상업지역은 인도 건축가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그는 인도의 역사적인 건축물과 어떤 마찰도 일으키지 않는 가운데 자신의 근대 개념을 바탕으로 질적으로 최상인 공간 창조물을 만들어 냈다. 근대 건축에서 오랜 기 평면(Le Plan Livre) : 구조체에서 독립된 실내부 공간을 극히 변화성이 풍부한 방법으로 계획되어 기능과 표현의 두가지 목적 으로 곡면의 계단실과 곡면 또는 평탄면의 간막이 벽을 채용한다.근대건축의 5원칙054).자유로운 건물 정면(Le Facade Livre): 구조에 제약 받지 않는 긴 창. 5).옥상 정원(Le Toit-Terrasse): 옥상을 건물의 한 요소로 채택하여 인간생활의 공간으로 취급한다. 유럽각지의 유니테다비타시옹의 옥상이나 샹디갈의 사무동과 회의동 옥상에서와 같이 빛 아래 집합된 입체의 교묘하고도 장려한 연출 로 승화되어 공간의 새로운 차원을 풍요하게 해주고 있다.도시계획개념06르 꼬르뷔제가 제시한 도시계획사상과 주거유형은 20세기에서 가장 위대한 정신적 모험으로 간주된다. 1910대부터 르 꼬르뷔제는 근대도시를 지배하는 일반 법칙을 찾는데 몰두했다. 스위스의 라 쇼 드 퐁에 머물면서 도시의 건설 을 저술하면서 지테식의 도시계획에 관심을 가진 이후, 그는 19세기 도시계획에서 나타나는 주요 개혁 패러다임을 깊게 생각하였고, 특히 가르니에의 Cit industrielle 에 각별한 관심을 가졌다. 그는 또한 주거의 대량생산과 이와 관련된 표준화의 개념을 계속해서 발전시켰다. 1915년에 발표된 돔-이노(Dom-ino)구조와 주택은 이런 노력들이 최초로 결실을 맺은 결과물이었다.도시계획개념06르 꼬르뷔제는 그의 도시계획적 원칙들을 모델이나 도판으로 만들어서 1922년 살롱 도톤느전에 전시하였다. 그는 이것에 300만 주민을 위한 현대도시 라는 제목을 붙였는데, 이렇게 명명한 이유는 그것이 먼 장래의 유토피아적 계획이 아니라, 이 시대를 위해 그려진 도시모델을 강조하기 위해서였다. 거대한 유리 마천루가 공원과 도로 사이로 솟아 있다. 그는 현대적인 도시시설들을 당시 파리의 오래된 도시구조내로 삽입시키고자 했는데, 이를 위해 그는 파리의 기존 도시조직을 불도져로 밀어버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유리 타워는 시대정신의 상징으로 가정되었다.피해야한다 교통에 있어서, 도로는 그 교통량과 속도에 의해 설정된 위계에 따라 건설되어야 한다. 교통량이 많은 교차점에는 높이의 변화, 즉 입체교차로에 의해 통행이 계속되도록 하고, 보행자와 차량은 분리되어야 한다. 노동의 장은 더이상 고통스러운 속박의 장소가 되어서는 안되고 자연스런 인간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해야한다.도시계획개념06르 꼬르뷔제의 도시모델들은 새로운 사회질서에 적합한 이념형을 찾아 나섰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것이 적절한 전망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그는 미래 공업도시에 지배적으로 나타나게 될 건물유형과 교통시스템을 매우 정확하게 예언했다. 그리고 거기에 자연의 풍부함과 질서를 부여하려고 하였다. 그렇지만 현대 도시에서 자주 발생하는 도시의 황량함과 획일적이고도 기계적인 개발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그 책임을 르 꼬르뷔제에게 많은 부분 돌린다. 그것은 르 꼬르뷔제의 도시계획안이 가지는 결함때문이다. 먼저 르 꼬르뷔제가 기존 도시에 들이 댄 칼은 너무나 강력하여서, 도시를 살리기 보다는 도시의 정신을 죽일 위험도 있었다. 그가 제안한 도시의 총체성은 수세기 동안 발전되어온 도시조직과는 잘 들어맞지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가 주장한 생각들은 부동산개발의 이익을 위해 너무 쉽게 남용되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르 꼬르뷔제가 제안한 계획안의 기계적이고 기능적인 성격때문이다.대표작품07주거건축물 - 라 로슈 주택(Villa La Roche)대표작품주거건축물 - 라 로슈 주택(Villa La Roche)07대표작품주거건축물 - Mansion Citrohan07대표작품주거건축물 - Villa Savoye07대표작품주거건축물 - Villa Savoye07대표작품주거건축물 - Villa Savoye07대표작품주거건축물 - Mansion Jaoul07대표작품주거건축물 - 집합주택 위니테 (Unit d'Habitation)07대표작품종교건축물 - La Chapelle de Ronchamp08대표작품종교건축물 - La Chapelle de Rhow}
총론시공도(shop drawing)시공도는 작업자나 기능공이 설계를 기준으로 실제로 시공할 수 있도록 도급업자나 하도급업자에 의하여 작성된 상세하고 기본이 되는 도면담합(combination)입찰에 있어서 경쟁자간에 미리 낙찰자를 협정하여 정하는 것덤핑(dumping)공사 원가보다 현저히 저렴한 가격으로 도급 맡는 것정초식(定礎式)기초공사 완료시에 행사는 의식상량식(上梁式)콘크리트조에서 지붕공사 완료시에 행하는 의식직용노무자원도급업자에 직접 고용되어 임금을 받는 노무자로서 잡역 등 미숙련자가 많다.정용노무자전문업자 하도급업자에게 상시 종속되어 있는 기능노무자로 출역일수로 임금을 받는다임시고용노무자날품노무자로서 보조노무자이고 임금도 싸다.공구별 분할도급대규모 공사에서 지역별로 발주하는 것으로 도급업자에게 균등한 기회를 주며 공기단축, 시공기술향상 및 공사의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공동도급(joint venture)대규모 공사에서 수 개의 건설회사가 공동으로 출자하여 한 회사의 입장에서 공사를 수주하고 연대책임으로 시공하는 방식페이퍼 조인트(paper joint)서류상으로는 공동도급의 형태를 취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하도급을 하는 형태정액도급공사비 총액을 확정하여 계약하는 방식실비정산(청산) 보수가산도급공사의 실비를 건축주와 도급자가 확인, 정산하고 건축주는 미리 정한 보수율에 따라 도급자에게 보수액을 지불하는 방식실비한정 비율 보수가산식실비에 제한을 두고 시공자에게 제한된 금액내에서 공사를 완성시키는 방식턴키도급(turn-key base contract)대상계획의 금융, 토지, 설계, 기계설치, 시운전 등 모든 요소를 포괄하는 도급계약방식으로 주문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조달하여 주문자에게 인도하는 방식성능발주방식발주자는 설계에서 시공까지 건물의 요구성능만을 제시하고 시공자가 재료나 시공방법을 선택하여 요구성능을 실현하는 방식컨스트럭션 매니지먼트건설의 전과정을 걸쳐 프로젝트를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각 부문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집단의 통t)불교란 시료 채취가 불가능한 사질지반에서 지반의 밀실도를 측정할 때 사용되는 방법으로 무게 63.5㎏의 추를 높이 75㎝에서 낙하시켜 표준관입용 샘플러를 30㎝ 때려 박는 데 소요되는 타격회수 N값을 측정하여 사질지반의 밀실도 측정하는 시험다이얼 게이지(dial gauge)지내력시험에서 종방향의 비세한 변형량을 시계형으로 확대시켜 정확한 침하량을 측정하는 기구치환법지반의 흙을 양호한 흙으로 전체 바꾸어서 지반을 개량하는 방법웰포인트 공법(well point method)사질지반에 대표적인 탈수공법으로 집수장치를 붙인 파이프를 지중에 박아 이것을 지상의 집수관에 연결하여 펌프로 물을 배수하는 공법샌드 드레인 공법(sand drain method)점토지반의 대표적인 탈수공법으로 지금 40~60㎝의 철관을 이용 모래말뚝을 형성한 후, 지표면에 성토하중을 가하여 점토질 지반을 압밀탈수하는 공법휴식각흙 입자간의 응집력, 부착력을 무시한 때, 즉 마찰력만으로 중력에 대해 정지하는 흙의 사면 각도어스앵커(earth anchor) 공법버팀대 대신 흙막이 벽을 earth drill로 천공한 후 인장재를 넣고 모르타르를 주입하여 경화시킨후 인장력에 의해 토압을 지지하는 공법그라우팅 공법(grouting)파이프를 지중에 박아놓고 시멘트 페이스트를 컴프레서(compressor)에 의해서 지반 중에 주입하는 공법CIP(cast-in-place)오거로 구멍을 굴착한 후 자갈을 채워 넣고 미리 배치한 주입관을 통해 모르타르를 주입하는 공법PIP(packed-in-place)오거로 소정의 깊이까지 굴착한 다음 흙과 오거를 동시에 끌어 올리면서 오거 선단을 통해 모르타르, 잔자갈 콘크리트를 주입하는 공법MIP(mixed-in-place)파이프 회전용의 선단에 커터(cutter)로 흙을 뒤섞으며 지중으로 파고 들어간 다음 파이프 선단에 모르타르를 분출시켜 흙과 모르타르를 혼입하여 소일 콘크리트(soil concrete)말뚝을 형성하는 공법지하연속벽식 공법(slurry wall methodr)거푸집 긴장철선을 콘크리트 경화 후 절단하는 절단기드롭헤드(drop head)철재 거푸집(euro form)에서 지주를 제거하지 않고 슬래브 거푸집만 제거할 수 있도록 사용되는 철물인서트(insert)콘크리트에 달대와 같은 설치물을 고정하기 위하여 매입하는 철물갱폼(gang form)사용할 때마다 작은 부재의 조립, 분해를 반복하지 않고 대형화, 단순화 하여 한번에 설치하고 해체하는 거푸집으로 거푸집널과 강지보공으로 이루어져 옹벽, 피어 등에 사용대형패널공법대형 pannel로 이루어진 거푸집으로 비계와 거푸집의 일체화 하여 하나의 unit를 형성하여 반복사용이 가능한 공법클라이밍 폼(climbing form)벽체용 거푸집으로 거푸집과 벽체 마감공사를 위한 비계틀을 일체로 조립하여 한꺼번에 인양시켜 설치하는 공법플라이밍 폼(flying form)바닥전용 거푸집으로 거푸집판, 장선, 멍에, 서포트 등을 일체로 제작하여 부재화한 거푸집으로 테이블 폼(table form)이라고도 한다워플 폼(waffle form)무량판 구조 또는 평판 구조에서 2방향 장선(격자보) 바닥판 구조가 가능한 특수 상자모양의 기성재 거푸집무량판(無梁板)구조RC 구조방식에서 보를 사용하지 않고 바닥슬래브를 직접 기둥에 지지시키는 구조방식데크플레이트(deck plate)철골조의 보에 지주없이 사용되는 슬래브용 철판 거푸집터널 폼(tunnel form)벽과 바닥의 콘크리트 타설을 일체화화기 위하여 ㄱ자 또는 ㄷ자형의 기성재 거푸집으로 아파트공사에 주로 사용슬라이딩 폼(sliding form)콘크리트를 부어 넣으면서 거푸집을 연속적으로 끌어올려 silo, 굴뚝등 단면 형상의 변화가 없는 구조물에 사용슬립 폼(slip form)콘크리트를 부어넣으면서 거푸집을 연속적으로 끌어올려 전망탑, 급수탑 등 단면 형상의 변화가 있는 구조물에 사용트레블링 폼(traveling form)거푸집 전체를 다음 장소로 이동하여 사용하는 대형의 수평이동 거푸집무지주 공법천장이 높을 때 받침기둥(support)없이 보 하중의 증가 없이도 시간과 더불어 변형이 증가하는 현상센트럴 믹스트 콘크리트(central-mixed concrete)믹싱 플랜트에서 고정믹서로 비빔이 완료된 콘크리트를 애지데이터 트럭 또는 트럭믹서로 휘저으며 현장까지 운반하는 것슈링크 믹스트 콘크리트(shrink-mixed concrete)믹싱 플랜트의 고정 믹서에서 어느 정도 비빈 것을 트럭 믹서에 실어, 운반 도중에 비벼서 현장에 반입하는 것트랜시트 믹스트 콘크리트(trinsit-mixed concrete)트럭 믹서에 모든 재료가 공급되어 운반 도중에 비벼서 현장에 반입하는 것한중 콘크리트부어 넣기후 하루 평균기온이 4℃이하의 동결우려가 있는 기간에 시공하는 콘크리트방사선 차폐용 콘크리트(重量 concrete)원자로, 의료용 조사실 등에서 방사선을 차단할 목적으로 비중(2.5~6.9)을 크게 한 콘크리트프리텐션(pre-tention)ps강재에 미리 인장력을 가한 상태로 콘크리트를 넣고 경화한 후에 인장력을 풀어주는 방법포스트텐션(post-tention)콘크리트 타설, 경화 후 미리 묻어둔 시이드(seathe) 내에 ps강재를 삽입하여 긴장시키고 정착한 다음 그라우팅(grouting) 하는 방법그라우팅포스트텐션방식에서 시이드(seathe)내에 강현재를 삽입, 긴장, 고정 후에 시이드 구멍 안에 시멘트 페이스트를 채워 넣는 것프리팩트 콘크리트(prepack concrete)굵은골재를 거푸집에 넣고 그 사이 공극에 특수 모르타르를 적당한 압력으로 주입하여 만드는 콘크리트로 보수공사, 수중 콘크리트, 기초파일, 지수벽 등에 사용진공 콘크리트(vacuum concrete)콘크리트를 타설한 직후 진공매트(vacuum mat)로 수분과 공기를 흡수하고, 대기의 압력으로 다진 콘크리트로 조기강도, 내구성, 내마모성이 증가진공매트(vacuum mat)콘크리트를 부어넣은 표면에 씌워 콘크리트 중의 수분과 공기를 흡수하여 콘크리트의 조기강도와 내구성을 증가시킬 목적으로 사용하는 장치매스콘크리트(mass concrete)부분가용접(tack weld)조립의 목적으로만 사용되는 단속용접뉴메틱 헤머(pneumatic hammer)현장 리벳치기용 공구게이지 라인(gauge line)한 열의 리벳중심을 통하는 것밀 스케일(mill scale)압연강재가 냉각될 때 표면에 생기는 산화철의 피복임팩트 렌치(impact wrench)볼트의 압축공기를 사용하여 강력하게 조여 붙이는 기계토크 렌치(torque wrench)볼트의 조임 가운데 토크를 눈금으로 해서 읽을 수 있고, 손으로 작동하는 렌치루트(root)맞댄용접에 있어 트임새 끝의 최소간격위빙(weaving)용접방향과 직각으로 용접봉 끝을 움직여 용착나비를 증가시켜 행하는 운봉법비드(bead)용착금속이 모재 위에 열상(列狀)을 이루어 이어진 용접층쉬어 커넥션(shear connector)철골보와 콘크리트 바닥판을 일체화시키기 위해 설치하는 전단력을 부담하는 연결재턴버클(turn buckle)인장재를 팽팽히 당겨 조이는 나사있는 긴장기stiffener철골보의 web부분의 전단보강과 좌굴방지를 위해 사용하는 보가재로써 수직 수평 stiffener 가 있다mill sheet철강제품의 품질보증을 위해 공인된 시험기관에 의한 제조업체의 품질보증서이다honey comb beam(허니 컴 보)보의 web 부위를 육각형 단면 등으로 잘라 어긋난 재용접을 함으로써 보의 춤을 높인 철골보를 말한다가우징(gouging)금속판 면에 홈을 파는 것으로 정을 사용하는 기계적인 방법과 가스나 아크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column shortening(기둥의 축소변위)철골조의 초고층 건물축조시 내?외부의 기둥구조가 다를 경우 또는 철골 재료의 재질, 응력차이로 발생하는 신축에 의한 것과 기둥, 벽 등의 수직 부재가 많은 하중을 받아 발생하는 기둥의 축소변위를 말한다층간변위(side sway)풍압력?지진력 등에 의해 생기는 건물 구조체의 서로 인접하는 상하 2층간의 상대변위를 말하며, 상대변위란 어떤 부재를 기준으로써 측정한 다른 부재의 변위를 말한다. 변위의 처리 방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