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러시아는 19세기 문학의 황금시대였다. 그전 18세기에는 고전주의 문학과 낭만주의 문화가 주를 이루었다. 그때의 푸슈킨, 레르몬토프. 고골이 있었다. 고골의 삶을 알아보고 그가 쓴 검찰관과 외투에 대해 알아보겠다.본론고골리근대 러시아의 사실주의 문학의 확립자라 일컬어지는 고골리는 1809 년 3월 8일에 남러시아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친은 카자흐 족의 혈통을 이어받은 소지주로서 연극을 좋아하여 몇 편의 희곡작품을 쓰기도 했다.고골리는 목가적이며 풍요로운 소러시아의 전원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어린시절을 보내고 13세때에 네진 시에 위치한 중학교에 들어갔다. 이 시절 이미 문학적 재능을 발휘하여 동인 잡지 를 발행하기도 했으며 몇 편의 희곡을 쓰기도 했다. 16세 때 부친이 세상을 떠나자 독립할 뜻을 굳히고 페테르부르크로 갔다. 그곳에서 배우로 지원했으나 실패하고 어느 관청에 자리를 얻게 되는데 곧 관리들의 추악한 속성을 발견하고서 염오를 느끼게 되었다. 그 무렵 자비로 낭만적인 전원시 작품인 을 출판하였으나 세인들의 악평을 받자 서점에 배포된 책까지 손수 불태워 버리고 말았다.그 후 갖가지 불행을 겪으면서 페테르부르크를 떠나 뤼베크로 갔다. 그 곳에서 작품를 계기로 푸슈킨과 알게 되어 문학 창작에 몰두할 결심을 하였다. 이 작품은 우크라이나 지역에 전해 오는 민담이나 전설 등을 바탕으로 하여 생기에 넘치는 필체로 윤색을 함으로써 낭만주의적 색채가 짙게 밴 특색을 갖추게 되었다. 그는 이를 통해 당시 문단에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이 후 낭만주의적 경향의 작품으로 과 같은 것들을 발표하였다.특히 에서는 점차 사실주의적 면모를 보이기 시작하고 있으며 이 후의 작품들은 그의 페테르부르크에서의 불우한 생활과도 같이 고독하고 우울한 분위기와 함께 허무에 대한 병적인 공포를 느끼게 하는 경향을 띠고 있다. 당시의 일군의 작품집으로는 가 있으며 이 책에서도 평범하면서도 일상적인 사건들을 다루고 있는데. 그의 날카로운 시선의 현실의 어두운 측면을 묵과할 수 없었기 때문에 소외받는 하찮은 민중들의 삶을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사이에 묘사해 냄으로써 당시 러시아의 추악상을 그대로 폭로하기 시작하였다.이 후 계속된 작품의 하나인 는 아카키 아카키 예비치라는 하급관리가 외투 때문에 겪는 불행을 묘사하고 있다. 이렇듯 러시아 사회의 고질적 병폐인 사회제도와 국가조직의 모순된 실상을 섬세한 필치로 묘사해 나갔다. 그의 희곡 작품인 은 사회 풍자극으로서 당시 파문을 일으켰으며 비판적 리얼리즘의 시발점이 된 작품이기도 하다.이후 을 밮표하였는데 이 작품 또한 도덕적으로 비정상적 의식을 지닌 인물 형상들을 묘사해 냄으로써 부끄러운 러시아의 뒷면을 그대로 폭로하고 있다. 이 작품이 지니는 의미는 몰락할 수밖에 없는 러시아의 모순된 현실을 정확하게 지적했다는 측면에서 대단한 업적을 남긴 것이었는데, 1부를 완성하고 2부를 집필하면서 전부터 계속 앓아오던 신경증적인 발작과 현실에 대한 극심한 공포가운데 44세라는 많지 않은 나이에 정신적 광란 증상을 보이면서 비참한 생애를 마감하였다. 그는 소설로 “눈물속의 미소”를 창조한 사람이다.검찰관신분을 잘못 오인하여 일어나는 사건들이 익살스럽게 전개되는 전체가 5막으로 된 희극이다. 이 작품은 러시아 지방도시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온갖 사회학, 즉 관리들의 태만과 부정, 비문화성, 무지, 허영, 비속함 등을 희극적으로 풍자해 비판하고 있다. 고골리는 이 작품을 통해 그의 스승 푸슈킨에 의해 심어진 리얼리즘을 더욱 심화시켰으며, 사회의 모든 불의를 부정의 색채로 표현함으로써 아름다운 것에 대한 긍정과 이상에 대한 동경을 불러 일으켰다.어느 지방도시에 검찰관이 찾아올 것이라는 소식을 알리는 것으로 작품은 시작된다. 관리들은 경박한 한 나그네를 검찰관으로 오인하게 되고, 나그네는 이 기회를 이용해 관리들을 실컷 농락하다 도망쳐버린다. 후에 모든 사실이 밝혀지고 진짜 검찰관이 도착한다.잘못된 오인으로 벌어지는 해프닝과 웃음 뒤에는 러시아 사회의 부조리와, 정치 관료의 부패상, 그리고 이에 대한 작가의 조소가 내제되어있다. 즉 고골리는 검찰관을 통하여 한 지방도시의 추악함뿐만이 아닌 농노제 러시아의 관료기구 전체의 부패상을 고발했던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난 검찰관은 시공을 넘나드는 희곡이라 생각한다. 그것은 예나 지금이나 관리들은 사회에서 가장 부패한 사람들 중 하나이며, 또한 그 사회성을 대표하기도 하는 인물들이기 때문이다.그러나 검찰관의 의의는 정치, 사회적인 체제의 고발과 비판이라는 수준에 머무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은 사회의 풍자를 통해서 인간들의 천박함과 정욕들을 독특한 창작수법으로 보여주었으며, 실로 시대와 민족을 초월하여 상실된 인간성의 회복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외투당시 러시아 사회를 강하게 풍자하는 사실주의적 진행에서 유령이 등장하는 초현실적 이야기로 반전되는, 좀은 황당무계한 고골의 ‘외투’를 마냥 재미있게 웃으면서만 읽을 수 없는 이유는, 환상적 이야기 이면에 숨겨진 현실에 대한 풍자와, 현실에서 고통받는 작은 존재의 존엄성에 대한 작가의 연민 어린 시선이 느껴지기 때문일 것이다.그런 특징이 나타나는 것은 고골이 따뜻한 휴머니즘의 정신을 잃지 않은 작가인 까닭이다. 도스토예프스키가 ?우리는 모두 고골의 ?외투?에서 나왔다?고 평했을 정도로 그는 인도주의적 의식을 지닌 작가였다.‘외투’는 권력자들의 위선에 대한 신랄한 풍자에 그치지 않고 ‘약한 자’들을 연민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그들의 존엄성에 주목하고 있다. ‘외투’에는 소외된 보잘것없는 이의 인간 존엄성과 가치에 주목하는 작가의 휴머니즘 정신이 생동하고 있는 것이다.주인공 아까끼는 외모부터 성품, 업무수행 자세까지 ‘9급 관리’에 걸맞은 사람이다. 러시아의 관등 조직에 길들여져서 관등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무시하는 그의 상관이나 동료들은 그를 대함에 있어서 냉정하고 난폭한 태도로 일관한다. 업무를 지시할 때도 서류뭉치를 그 앞에 거칠게 내던지는 등, 아까끼라는 한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조차 지키지 않는 그들의 행태는, 관등에 의해 무참하게 말살된 객체의 존엄성과 인간적 가치를 보여준다. 그 희생자는 비단 아까끼 뿐만이 아니다. 동료 관리들도 관등이라는 조직체계 속에서 희생되고, 더 높은 관리들에 의해 핍박받는 인물들일텐데, 희생자가 또 다른 더 약한 희생자를 핍박하는 이야기 구조는 쓴웃음을 불러일으킨다. 핍박하는 자도 결국은 자기 주체를 상실하고 잘못된 체제를 답습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상실한 것이다.아까끼는 9급 관리로서, 유력인사라는 자신보다 높은 관등의 관리에게 희생되어 죽어버리는데, 고골은 아까끼의 불행한 삶이 관등으로 특징지어지는 당시의 지배 구조 하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그려낸다. 아까끼 아까끼예비치가 죽은 장면에서, ‘누구의 사랑과 보호도 받지 못하고 동료 관리들의 조롱을 아무런 저항 없이 참아내던 한 존재가 뻬쩨르부르그라는 도시에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처럼 사라졌다‘ 라고 서술한 부분은,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며 그 외 여타의 것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소심하고 자폐적인 작은 존재인 하급관리 아까끼의 존재 인식에 대한 작가의 관심 어린 시선이 잘 드러나고 있다. 작품 군데군데에 아까끼에 대해 무관심한 듯 그러나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라며 굳이 상세하게 설명하는 작가의 목소리는 관등의 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나 ’설명할 만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고 강하게 항변하는 듯 하다. 그것은 관등과 그것에 의해 지배되는 삭막한 사회에서 억압된 개체의 존엄성을 인식하자는 1인 시위와도 같다.
서론러시아.... 벌써 삼년동안 러시아과에 있으면서 뉴스에서 러시아에 관한 소식을 접할 때 면 신중하게 보고 듣게 된다. 러시아는 광할한 대지와 많은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세계를 향한 열린 창’ 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 러시아는 개방화가 진전 되면서 자본주의 체제로 바뀌긴 했지만 아직까지 사회주의 전재가 곳곳에 남아있다. 이런 러시아에 급변하는 동북아 상황에 대한 바탕으로 한반도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현황을 살펴보겠다.본론1. 러시아와 동북아러시아 경제에 있어 정치적 문제와 연관지어 말할 수 있다. 러시아는 ‘미국과 대등한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려는 ‘강대국 외교’와 세계의 모든 국가와 선린 우호관계를 강화 함으로써 강대국들의 대러시아 경제를 최소화하면서 자원을 확보하여 국력을 성장하려는 ‘전방위 외교’로 집약된다. 러시아의 동북아 정책의 진전은 어떤가를 살펴본다면 러중 관계와 러일 관계는 발전에 적지 않은 성공을 거두고 있다.2. 러시아와 일본관계러시아와 일본의 관계는 러시아가 소련의 일부였을 때로 거슬러간다. 이 두 나라 사이의 주요 쟁점은 쿠릴 열도분쟁이었다. 이 외에도 여러 작은 문제가 있어서 제2차 세계 대전이후에도 평화 조약을 맺기 힘들었고, 2006년 현재에도 풀리지 않은 문제가 많다.러시아 정부는 일본과의 분쟁 지역을 되찾겠다는 방침을 확실히 하였다. 비록 일본이 G7 국가에 가맹하였고 러시아에 기술 및 재정적 원조를 제공했지만 이들 사이의 관계는 안 좋다. 그리고 옐친은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일본 포로 처리 문제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1994년3월, 하타 쓰토무 일본 외무성 장관은 모스크바를 방문했고 안드레이 코지레프 러시아 외무성 장관 및 다른 장관을 만났다. 그리고 2000년 3월 2일 일본이 수출입은행을 통한 11억 달러를 비롯하여, 총 40억 달러의 차관을 러시아에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러시아와 일본은 화해를 끊임없이 화해를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3 러시아와 중국과의 경제관계러시아와 중국과의 관계 중에서 가장 긴밀한 부문은 경제 협력이라고 할 수 있다. 러시아의 총 교역량에서 아시아 국가와의 교역이 차지하는 비율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또, 중국은 1992년부터 일본을 제치고 아시아에서는 최대교역국이 되었다.이와 같이 러시아와 중국간의 무역은 급속도로 확대되어 1993년에 약 80억 달러를 기록함으로써 중국은 러시아의 전체 무역 상대국 중에서 독일 다음으로 제2의 교역국이 되었고, 러시아는 중국에서 일곱 번째로 중요한 무역 상대국이 되었다.양국간의 교역에 있어서 장애 요인을 지적한다면 총 교역량의 약 80%가 국경 무역이라는 사실이다. 가장 활발한 교역 장소로서 두만강) 유역의 접경 지대를 들 수 있는데, 국경 무역과 관련하여 러시아 쪽에서는 교역조건과 교역방식에 있어서 불만을 제기한다.러시아는 중국이 극동 지역의 열악한 생필품 공급 사정을 이용하여 질이 낮은 섬유 제품, 식료품 등을 높은 가격으로 자국의 천연자원, 기계류 등과 교환하여 가져간다고 비판한다. 또한 교역 방식에 있어서 대체로 교역이 ‘중국 행상’에 의해 이루어짐으로써 밀수와 암시장 등의 불법적인 상거래가 확산되었다.그리하여 러시아는 중국의 대규모 기업이 교역에 적극 참여하여, 질이 좋은 상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중국 정부가 개입하여 줄 것을 계속 촉구하였다. 국경 무역에 대한 불만으로 러시아느 엄격한 입국 절차를 시행하였고, 그 결과 교역량이 급감하였다.이렇게 국경 무역에 장애가 되는 비관세장벽은 정부간의 협정을 통해 해결되어 가고 있고 교역은 다시 증대될 전망이지만, 장기적으로 양국 간에 안정되고 제도화된 교역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국경 통행 운송 체계와 국경 통과 처리 체계가 시급히 확립되어야 할 것이다.교역 이외에 러시아와 중국의 경제 협력 관계를 기업적 협력 사업과 지역적 협력 사업으로 대별할 수 있는데, 첫 번째로 러시아와 중국이 설립한 합작 기업은 200여 개의 기업이 설립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 있다.두 번째로 양국 접경 지역에 유엔 개발 계획(UNDP))이 주창한 두만강 지역 개발 사업(TRADP)이 진행되고 있다. 중국, 러시아, 북한의 접경 3국과 한국, 몽고가 이 사업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데, 두만강 경제 개발 지역(TREDA), 즉 청진-연길-나흣가?보스토치니를 잇는 약 15,000 평방 킬로미터의 지역을 각 접경 국가가 독자적인 개발을 위해 제공하고, 이 지역을 정치적, 기술적으로 상호 연계하여 균형 있게 개발하기 위해 정부간 위원회를 구성할 것이 결의되었다.유엔의 지원 하에 앞으로 20년간 약 300억 달러가 투자될 이 사업에는 중국이 가장 적극적이며, 유엔 개발 계획의 파견 사무소도 현재 소재하고 있다.4. 러시아-남한·북한과의 관계우리나라(남한)와 경제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는 것은 중요한 외교목표가 될 수 있다. 러시아는 남?북한 사이의 건설적인 대화를 지지하면서, 북한과는 관계정상화를 추진하고 있고, 남한과는 ‘건설적이고 상호보완적인 동반자관계’의 심화를 추구하고 있다. 러시아는 한반도에서 1995년 까지 친 남한 정책을 적용하였으나 서로의 입장차이가 커서. 그뒤 푸틴정부는 한?러간 방위산업 부문에서의 협력과 시베리아 지역과 한반도를 잇는 철도를 추진할려고 하고 있다. 러시아에게 있어서 한국은 아?태 지역에서 통상정책상 최우선 국가들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과의 관계를 위해 러시아는 북한과의 관계도 잘 모색하고 있다. 그렇다고 러시아와 북한을 더 생각한다고 보면 안되는 것 같다. 미사일 방위반대와 같은 안보문제와 시베리아 천연가스 파이프 라인의 북한 경유 문제 등 북한과의 러시아 관계에 중요한 문제점을 논의 한 것으로 알려졌다.5. 극동 시베리아무궁무진한 극동시베리아의 개발은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주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발전할 수 있는 극동시베리아를 추가 동력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러시아의 아시아 지역은 우랄산맥 동쪽에서 추코츠크 및 캄차트카 반도의 동쪽 끝에 이르기까지 펼쳐지는 서 시베리아, 동 시베리아 및 극동지역을 의미한다. 러시아에 차지하는 비율은 면적도 크다. 이런 광활한 대지에 아직 개발 되지 않고 있는게 러시아에게 있어 하나의 도전과제로 남아 있는 것 이다. 그 중에서도 천연가스의 풍부한 매장량이 동북아 국가들의 협력을 기다리고 있다. 2000년의 UN 밀레니엄 정상회담에서 한국은 러시아 및 중국과 함께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합의했다.한국은 2008년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있다. 그리고 남?북한의 철도가 시베리아 횡단 철도와 연결되면 남?북한은 물론 동북아 국가들은 모두 물류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되어 이 지역의 경제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다. 경의선 철도는 중국의 만주 횡단철도, 몽골 횡단철도, 중국 횡단철도 등과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이어서 경원선)마저 복원된다면 남한의 모든 철도는 원산을 거쳐서 시베리아 횡단철도(TSR))와 직접 연결될 수 있게 될 것인데, 이는 물류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키게 되어 시베리아의 개발을 앞당기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그러나 이런 개발에도 문제점은 있기 마련이다. 러시아의 행정체계이다. 소련이 붕괴된 이후 러시아 연방정부는 심각한 수준의 재정적자가 누적되면서 지방정부에 대한 보조금과 특혜를 대폭적으로 삭감 혹은 철폐하게 되면서 연방정부의 지방 통제권이 약화되었다. 시베리아 개발에 있어 지방시의 도움이 필요한데, 지방시들은 일본과의 영토문제로 문제를 안고 있는데 그 문제는 시간을 갖고 지켜봐야 할 것이다. 또 시베리아 개발은 러시아와 중국과의 관계도 신중해야 한다.결론러일관계와 러중관계의 발전은 그래도 과거의 문제에 비해 적지 않은 성공를 거두고 있다. 또 러시아는 한반도의 통일에 관해서 소극적이고 부정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