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불이행자명부등재신청서채 권 자이름 (주민번호)주소채 무 자이름 (주민번호)주소집행권원의 표시 수원지방법원 20 가단 보증금반환 사건의집행력 있는 판결정본에 의한 원금 및 지연손해금불이행금전채무금 20,195,069원(원금17,000,000원+이자3,195,069원)1. 청구원금 : 금 17,000,000원 (위 집행권원에 기초한 채권 원금)2. 지연손해금 : 금 3,195,069원(위 집행권원에 기초한 채권 원금에 대한2019. 4. 1.부터 2020. 4. 23.까지 연 5%2020. 4. 24.부터 2021. 4. 14까지 연 6%2021. 4. 15.부터 다 갚는 날 까지 연 12% 각 비율에 의한 금원)신 청 취 지채무자를 채무불이행자 명부에 등재한다.라는 재판을 구합니다.신 청 이 유1. 채권자는 채무자에 대하여 위와 같은 집행권원을 가지고 있으며, 위 판결은 2021. 4. 30.에 확정되었는바, 그 후 6개월이 지나도록 채무자가 위 채무를 이행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2. 그러므로 신청취지 기재와 같은 재판을 구하기 위하여 이 사건 신청을 합니다.소 명 방 법
소 송 비 용 액 확 정 신 청신 청 인김 0 욱광주시 광주대로0000000000신청인 대리인 변호사 홍길동피신청인 0000개발 주식회사삼척시 원덕읍 오산0000000신 청 취 지위 당사자간 수원지방법원 2019가단 호, 대여금등 청구사건에 관하여 피신청인이 신청인에게 상환하여야 할 소송비용액은 금 5,520,100원 임을 확정한다.신 청 이 유위 사건 판결에서 소송비용은 원고의 부담으로 한다는 판결을 받았고,위 판결을 2019 12. 00. 확정되었으므로 소송비용계산서를 별지와 같이첨부하여 신청취지 와 같은 재판을 신청합니다.첨 부 서 류1. 판결문 사본 1통1. 송달/확정증명원 1통1. 변호사보수료1통1. 소송비용액 계산서1통2019. 12. .신청인 소송대리인변호사 홍 길 동수 원 지 방 법 원 귀중소송비용액 계산서-1심- 원고부담소송물가액 : 150,000,000원피고지출내역-변호사보수료 : 금 5,500,000원 (실제 지급한 보수료)계산내역: 7,400,000+(150,000,000-100,000,000)×0.04% = 9,400,000원
프뢰벨생애와 사상유치원 교육의 창시자’인 프뢰벨은 1782년 4월 21일 튜링겐에 있는 한 마을인오베르바이스바하 에서 태어났다.그는 생후 9개월만에 어머니를 잃었으며 외롭고 쓸쓸한 유아기를 보냈던 것이다.그의 형제들은 아버지에 의하여 훌륭한 교육을 받을수 있었다. 그러나 프리드리히만은열살이 될때까지 별로 교육을 받지 못하였다. 그의 아버지는 오베르봐이스바하와그 동리의 목사였는데 매우 엄격한 사람이었고 가정에 대하여서는 지극히 냉담하였다그리고 또 그의 아버지는 수석목사로서 매우 바쁜 생활이 계속되었다.그러므로 프뢰벨은 아무도 별로 돌보아주는 사람없이 혼자서 자란 셈이다.프리벨은 사변적인 소년이었건만 인정받지 못하고 도리어 친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바보취급을 당하였다. 이 때문에 그는 초등학교를 그만 두고 1979년부터 1799년까지 측량사이며 임무관이었던 빗쓰의 조교가 되었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그의 사상 형성 과정에 있어서 길이 잊을 수 없는 한 시기를 이루게 되었는지도 모른다.즉 그는 이 임무관 조교생활을 통하여 신비스러운 삼림생활과 친숙하는 가웅데 거기에 하나님의 오묘한 권능이 역사하고 있다는 것을 크게 깨닫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니 이 시기는 그의 정신생활을 불러 일으키는 데 있어서 다시 없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때부터 프뢰벨은 모든 사물 가운데 숨겨져 있는 보편적인 법칙 및 통일성을 추구하려는 것을 사색의 중심과제로 삼기에 이르렀다.이리하여 그는 홀로 튜링겐의 숲속을 이리 저리 거닐면서 자연계의 사물과 친숙하고 아직은 과학적인 교육을 전혀 받지 않았던 때였지만 자연의 법칙 및 통일성에 관하여 깊은 통찰을 하게 되었다. 참으로 한적하고 아름다운 자연에 대한 관찰만큼 그의 천부적인 신비주의적 경향성과 조화하고 또한 이를 조장하는 것이 달리 없었던 것 같다.그는 17세 때 그리운 그 숲속을 떠나게 되었는데 이 때에는 이미 그의 생애를 지배하는 사상의 기초가 마련되었던 것이다. 실로 소년시대에 튜링겐 숲속에서의 고독한 산책은 인간 육을 위하여 그들의 부모의 승락을 얻어 이페르텐으로 어린이들을 데리고 가서 그곳에서 1807년부터 3년간 자기자신 학교교육의 실제에 종사하는 한편 전적으로 페스탈로찌주의의 연구에 몰두하여 교육자로서의 수완과 식견을 연마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프뢰벨 특유의 인간본질관으로부터 페스탈로찌가 교육경험에 의거하여 발견한 원리를 더욱더 발전시켜 완성하려고 하였던 것이다.프뢰벨에 의하면 인간과 자연은 본래 일원적인 것으로서 다같이 동일한 법칙에 의해서 지배되고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연구를 하기 위해서는 더욱 자연의 본성에 관한 보다 깊은 연구를 해야만 되겟다고 통감하였다. 프뢰벨의 생각으로는 페스탈로찌조차도 자연의 연구에 대해서는 불충분하다고 느꼈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는 다시금 이미 11년간이나 중단되고 있덨던 대학생활을 계속하고자 하여 1811년 겟딩겐 대학교에서 연구하고 다시금 베를린 대학교에서 더욱 연구를 심화시키려고 하였다.베를린 대학교에서 그는 특히 광물학 교수인 봐이스에게 사사하여 우주의 발전에는 모두 보편적인 법칙이 엄존한다는 확신을 더욱 더 굳게 하였던 것이다. 이리하여 그의 철학 및 교육사상의 근저가 되는 것 즉 인간과 자연은 일체라는 것과 모든 자연계를 지배하는 보편적인 법칙이 존재한다는 생각이 더욱 더 원숙해 갔던 것이다.그후 프러샤왕의 소집에 의하여 전쟁에 참가한 바 있다. 종전과 함께 그는 다시금 베를린으로 돌아와 봐이스교수 아래에서 광물박물관의 관리인으로서 일하게 되었다.그후 그는 고아가 된 생질과 또한 다른 형으로부터 보내온 두 조카를 교육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리고 이웃으로부터 몇몇 더 어린이를 모아서 학교를 개설하기로 하였다. 이는 그가 지니고 있던 신교육의 이론을 실천해 보기 위한 것이다.카일하우에 세운 그의 학교는 경제적으로 곤궁하였고 정치적으로도 곤란이 많았건만 신교육의 멧카가 되었고 뜻있는 세인들의 주목을 끌게 되었다. 1826년에 간행된 [인간의 교육]은 카일하우에서으 10년간의 경험이 뒷받침된 것이었다.이리뢰벨의 교육이론은 그가 자연관찰을 통하여 깨달은 바 신성개발주의에 있다. 이것을 특히 유아교육의 원리로서 발전시켰던 것이다. 그리고 통일 원리의 상징으로서의 ‘구’에 주목하였던 것이다.1.신성개발주의의 이론적 근거프뢰벨은 자연계를 구성하는 원리로서 ‘힘’이라는 것을 들고 있다. ‘힘’이라는 것은 단일한 것으로부터 나타나 그리고 각 방면을 향하여 똑같은 활동을 하면서 자발적으로 스스로 작용하는 것이다. 따러서 힘이 발전해서 온갖 방향에로 아무 방해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나타나게 되면 그 결과는 공간적인 현상으로서 또한 개체적인 산물로서‘구형’이 나타나게 된다. 구형은 자연계에 널리 나타나고 있으며 자연계의 여러가지 형식의 최초이자 최후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 최대는 일월성신과 같은 천체로부터 물은 물방울과 그 밖의 모든 액체와 공기 그 밖의 기체, 더 나아가서는 먼지나 티끌에 이르기까지 모두 구형이라는 것이다. 확실히 자연물의 형태는 천태만상이며 외관상으로는 여러 모양으로 보이지만, 그 가장 원초적인 형태는 구형인 것이다. 그형은 모든 자연물의 원인인 통일성을 나타내고 있다. 구형은 다른 자연물을 닮고 있지는 않지만 모든 자연물의 본질과 그 법칙이나 조건 등을 지니고 있다. 구형은 무형인 동시에 가장 완전한 형태인 것이다. 프뢰벨이 그후 교육완구로서 처음에 뿔이나 구를 만든 것도 이 원리로부터 나온 것이다.프뢰벨에 의하면 무기물은 생명의 가장 낮은 단계이다. 생명은 일반적으로 힘이활동할 때에 나타나는 것이며, 이것 역시 힘의 작용의 본질과 특성으로부터 온다고해석된다. 일반적으로 힘이라고 하면 동과 반동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으로서 한쪽은곧 다른 쪽과 관계하며 타에 의하여 제약된다. 힘은 언제나 일정한 통일로부터 나타나며또한 구형을 제시하지 않은 것은 없다.시험삼아 구형을 바라다보면 그 표면에는 점도 선도 평면도 측면도 없다. 그러나 자세히보면 구형의 표면은 모두 점이며 선이며 평면이며 측면이며 곡면이다. 이와같은 구형은모든 자연물의 형상의 기본적인 요소를 자기 안 불가분하게 작용하는 일도 있다. 또한 힘 가운데 있는 연장의 관계 다시 말하면 높이라든가 길이 넓이 중 어느 한쪽에 기울어져서 작용하는 수도 있다. 이와같이 하여 여러가지 결정체라든가 수정체가 생긴다. 이를테면 섬유상, 방사상, 입상, 성층상 등의 결정체라든가박편상,침상등의 수정체 등이 생기는 것은 이 때문이다. 어떻든 자연물이 구성되어 나타난 최초의 것이 결정체이며 수정체이다. 그런데 같은 결정체라고 하더라도 최초로 나타나는 것은 그 윤곽이 반드시 직선적이다. 결정체가 처음으로 나타날 때는 또한 결정의 일정한 법칙하에 공통적으로 따르는 일에 저항하는 것이다. 즉 완전한 결정체로서 나타나는 것에 저항한다. 또한 결정체 가운데서도 힘의 방향이 불균일하게 작용하고 있는 결정체는 균일하게 작용하고 있는 결정체보다도 먼저 나타난다. 이상과 같은 광물학의 전문적인 입장에서 프뢰벨은 무기계의 성립과정을 설명하고 있다.한편, 프뢰벨은 유기계도 무기계와 마찬가지로, 힘의 본질과 힘의 작용의 근본적 경향에 의해서 나타남을 설명하였다. 이리하여 프뢰벨 교육사상의 본질은 다음의 세 가지 특징으로 나타났으며 그것은 유아교육의 근본원리를 이룬 것이기도 하였다.2.작업에 있어서의 삶의 합일“온갖 것은 그속에 내재하는 것을 발전 형성할 수 있을 뿐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 내재적 본질을 발전 시키는 일이 모든 사물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인간도 또한 씨(맹아)와 같이 자기에게 주어진 신적인 것을 발전시켜야 된다. 그러나 모든 것의 본질은 활동, 행동, 작용에 의해서뿐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인간에게 내재하는 것 즉 정신은 외부에도 명료하고 뚜렷하게 자연 가운데 표현된다. 양자는 행위롸 활동에 있어도 명료하고 뚜렷하게 자연 가운데 표현된다. 양자는 행위와 활동에 있어서 일치함으로서 삶이 성립된다. 삶에 있어서, 활동에 있어서, 자연과 정신이 합일한다. 다시 말하면 ‘삶의 합일’인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이미 어린이에 있어서조차 “위대하며 보편적인 삶의 전쳬의 지체로서 자기를 이리하여 사람은 그 속에 이 조용한 지배하는 법칙이 보이며 또한 이 법칙이 명료하고 순수함으로서 보는 이의 얼에 이행하는 바의 대상을 발견하고 표현하여야 한다.그러나 어머니와 유치원의 보모는 말과 노래와 동작으로써 깊은 의미를 해명하여야 된다.“어른이 모든 행동에 의하여 신과의 합일을 느끼듯이 유아는 그 행위에 의하여 어른과 합일을 항상 느껴야 된다.”는 것이 프뢰벨의 생각이거니와, 여덟개로 나누어진 정육면체(그 근저에 있는 의미깊은 도입을 수반한 제삼의 놀이도구)에 의하여 무수한 여러가지 모양이 형성된다. 프뢰벨은 어머니들이 우선 첫째로 다방면에로 발전하는 유희의 도야법칙 및 성장법칙을 스스로 밠히고 이어서 어린이들에게 설명할 수 있게 지도하였다. “그 내적 자연적 분지에 따라서 따로 따로 또한 순차적으로 연이어 일어나는 현상에 있어서 전체를 자유롭게 독자적으로 표현하게끔 시도하라”고 하였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대는 그후 “표현과 말과 의미, 형상적 이해(해석)를 서로 서로 결합할 수 있을 것이리라.유아생활의 감정은 결코 깊지도 않고 따뜻하지도 않으며 또 활동적인 것도 아니므로 어린이 스스로가 작은 작품에서 자신을 눈에 띄게 표현할 수 없었다.” 그래서 또한 해명되지도 않았다.그런데, 교구와 그것을 사용할 때의 수학적 법칙에는 가장 깊은 진리성과 명료성이 제시되어 있다. 그러므로 유아의 기대에 가득찬 기쁨의 감정을 신중한 해석에 의하여 이 진리를 의식시키게끔 하는 일이 어머니와 유치원 보모의 과제이다. [어린이와 사랑의 노래] 가 유아의 생애에서 만나게 되는 많은 사건들의 의미와 법칙을 해명할 수 있도록 교구를 가지고 노는 어린이에게 어머니가 이야기 해 주고 또한 노래 부르는 시구야말로 어린이가 운동 또는 형상의 의미를 이해하려고 하는 것을 돕는다. 모든 것에 있어서 일체를 창조하는 정신이 여기 저기서 나타나듯이 이러한 모든 작용을 하는 것은 형태있는 교구가 아니라 “오직 순진하게 사랑하고 경신하며 진정 종교적이며 신적인 이 유아보육 방법의 정신이다.”이 .
@실험조리@난백의 거품 형성능력 및 안정성[실험목적]난백에 여러 가지 첨가물을 가한 후, 거품의 생성 정도와 안정성을 비교한다.[이론적배경]난백의 거품은 음식의 질감을 가볍게 해주고 부피를 팽창시키므로 이러한 기포성을 이용하여 케이크나 머랭 등을 만든다. 그 밖에 큰 결정의 형성을 방해하는 역할과 때로는 아이스크림을 완전히 둘러싸서 오븐에 구울 수 있게 하는 내열제로서의 역할도 하며, 거품낸 난백을 캔디나 셔벗을 만들 때 넣어 주면 결정형성을 방해하여 미세한 결정의 부드러운 질감을 갖는 제품이 된다.난백의 기포성에 미치는 요인으로는 달걀의 신선도, PH, 온도, 첨가물(설탕, 소금, 물과 기름), 거품기의 종류, 용기 에 따라 거품 형성 정도가 다르다.거품의 형성은 4단계로 나눌 수 있는데, 기포형성 조건에 따라서 각 단계에 달하기까지의 거품형성 시간이 다르고 거품 상태에도 차이가 있다. 거품형성 단계 중 1단계의 거품은 청징제로 쓰기에 적당하며 소프트머랭은 2단계의 거품을 사용한다. 그리고 수풀레, 오믈렛, 엔젤케이크, 머랭은 3단계의 기포가 좋다. 또한 유지가 적은 스펀지 케이크 반죽에는 2단계나 3단계 상태의 기포를 사용하며, 유미함량이 높은 버터 케이크와 수분이 많은 크림 종류에는 완전히 단단한 기포가 좋다.난백의 기포력이 부피를 팽창시키는 정도는 혼입된 공기의 양과 변성된 난백의 탄력성에 따라 달라진다. 혼입된 공기의 양이 많을수록 부피가 커지므로 팽창 정도가 커지며, 변성된 난백의 탄력성은 혼입된 공기가 팽창할 수 있을 정도의 탄력성을 지녀야 음식이 부풀 수 있다. 탄력성은 교반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실험 재료, 기구 및 방법]*재료 및 기구*달걀 5개, 깔대기, 메스실린더, 저울, 계랑스푼, 거품기, 밑이 오목한 용기, 계량컵, 여과지*실험방법*① 밑이 오목한 용기에 난백 25g을 넣고 거품기로 거품을 내어 용기를 거꾸로 하 여도 거품이 떨어지지 않을 때까지 저어 주고 소요시간을 측정한다.② 거품을 계량 컵에 담아서 용량을 측정한다.③ 거품을 여과지를 깐 깔대기에 담고 깔대기 밑에는 메스실린더를 놓는다.④ 10분간격으로 30분간 메스실린더에 분리된 액체량(이장량)을 측정한다.⑤ 아래의 조건으로 실험을 반복한다.25g씩 ㅡ> A : 첨가물을 넣지 않는다.B : 레몬즙 1ts 넣는다.C : 설탕 2Ts 넣는다.D : 소금 1/8ts 넣는다.E : 노른자 1/4ts 넣는다.[실험결과]시간ABCDE10분없음3ml없음없음없음20분없음4.5ml없음없음없음30분없음5.5ml없음없음없음시간거품량A1.52초150mlB1.50초180mlC6.45초70mlD2분200mlE6.38초130ml(이장량)[실험고찰]난백을 교반하면 기포가 생겨 기포의 표면에 단백질 분자가 흡착되어 공기와 접촉하면 변성한다. 교반이 진행됨에 따라 거품막은 두껍게 되고 경화하여 거품은 안정된다. 기포성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는 난백의 종류, 첨가물, 계란의 신구, 교반하는 방법 , PH, 온도 등이다.각 시료에 따른 overrun(거품성) 비교해 보았다.overrun은 어떤 물질의 매질에 대한 공기의 혼입량을 말하는데 난백에 물리적인 힘을 가해 단백질을 변성시키면, 이 변성되어 있는 공기 입자 표면에 피막을 형성하여 기포가 안정화 될수록 보호막이 형성된다. 따라서 거품이 안정화 될수록 overrun의 값은 작아지게 된다.Overrun(%)=거품의 부피 - 난백의 부피난백의 부피1) A (첨가물을 넣지 않는다.)500%=150 - 25252) B (레몬즙 1ts)620%=180 - 25253) C (설탕 2Ts)180%=70 - 25254) D (소금 1/8ts)700%=200 - 25255) E (노른자 1/4ts)420%=130 - 2525위와 같은 이론을 바탕으로 실험한 결과, NaCl을 넣은 처리구에서 가장 overrun이 가장 크게 나왔는데 이것은 소금을 넣어줌으로써 매질의 점성이 감소됨에 따라 공기의 유입이 다른 처리구들에 비해 가장 많았기 때문이다.레몬즙을 넣은 처리구는 그 자체가 산이기 때문에 레몬즙은 PH가 산성을 띤다. 그러므로 난백을 산성의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 되는데, 이 때 교반을 함으로써 매질에 유입된 공기는 두껍고 단단한 단백질막으로 감싸여지기 때문에 산성에서의 난백은 계면사이와 단백질사이의 결합력은 증가하게 된다.이상과 같이 산성과 알칼리는 등전점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등전점이란 어떤 적당한 수소이온 농도 내지는 수산이온 농도에서 단백질은 그 분자 속의 양의 하전과 음의 하전이 완전히 중화되어 전기적으로 중성으로 될 수 있으며, 이때의 pH를 그 단백질의 등전점이라 한다. 따라서 난백의 등전점은 ph 8 ~ 9 인 점과 ph가 낮을수록 거품형성이 잘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산성과 알칼리중 거품성 즉, overrun은 레몬즙이 더 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