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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분석]도루코 기업분석
    Ⅰ.서론1.기업선정이유기업의 해외진출 전략에 도루코를 선택하게 된 것은 도루코라는 기업이 글로벌화 되어가는 시장에서 상장도 없이 오랜 시간 동안 단일 제품으로 국내외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기 때문이다.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으로써 오랜 시간 동안 치열한 국제 경쟁에서 살아남아 더 큰 성장을 도모하고 있는 도루코의 행보를 살펴보면 분명 국제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그들만의 전략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또한 면도날만을 집중적으로 생산하는 전형적인 제조업체이기 때문에 그들의 수출전략의 발전 과정을 이론과 적용하기가 타 기업보다 용이하리라 생각되어 다른 여러 기업들 중 도루코를 사례조사의 대상으로 선정하게 되었다.2.기업소개1955년 설립된 도루코는 국산 수동 면도기 칼 회사이다. ‘도루코(DORCO)’는 원래 제품 이름으로 1955년 ‘동양경금속주식회사’로 출발했다. 도루코는 중간에 ‘한일공업’으로 이름을 바꿨다가 1990년 회사 이름보다 소비자들에게 더 친숙한 브랜드명을 사명(社名)으로 정했다. 처음의 회사명인 ‘동양(Dongyang)’에서 DO, 면도기(Razor)에서 R, 회사(Company)에서 CO를 따 'Dorco'라는 브랜드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도르코’가 아니라 ‘도루코’로 표기한 것은 브랜드명을 붙이던 당시 통용되던 일본식 영어 발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한다.회사 설립 초기는 미군 부대에서 나온 면도날을 잘라 문구형 칼로 개조해 팔았던 시기였다. 1960년대까지도 도루코는 면도기보다 문구용 칼로 더 잘 알려져 있었다. 1961년 면도날을 생산했고,1968년 스테인리스로 만든 면도날을 개발하면서 면도기 전문 업체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1970년대에는 면도날이 도루코의 주력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때까지 생산된 면도날은 지금은 잘 사용하지 않는 ‘안전면도날’로, 한 장짜리에 날이 양면으로 있는 제품이었다.3.기업이념도루코의 기업이념은 편리한 세상 만들기와 고객의 행복 만들기로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써 질레상품선정 (산업자원부)2003년2003.02 KBPI(한국브랜드파워조사) 면도날부문 브랜드 파워 3년 연속 1위 선정2004년2004.02 피부 자극을 줄인 신개념 3중날 시스템 면도기 XPEC3 출시2004.02 KBPI(한국브랜드파워조사) 면도날부문 브랜드 파워 4년 연속 1위 선정2004.07 도루코 클래식 아이리스식도 우수산업디자인(GD Mark) 선정2004.09 도루코 에세이 난 식도·과도 우수산업디자인(GD Mark) 선정도루코 Z1, Z2 커터기 우수산업디자인(GD Mark) 선정2005년2005.01 미국 판매법인 DORCO USA., INC. 설립 및 사무소 개소2005.01 DORUSA CO., INC에서 DORCO AMERICA CO., INC로 상호 변경2005.01 DORUSA S.A.에서 DORCO MEXICO S.A.로 상호 변경2005.01 DORCO MEXICO S.A. 현지공장 신축2005.03 DORCO MEXICO S.A. 영업사무소 개소(MEXICO CITY)5.제품 소개도루코의 제품들은 날 제품으로 크게 면도기 용품과 주방용품, 문구 용품으로 나눌 수 있다.면도기 용품은 남성용과 여성용, 휴대용으로 나뉘어져 있고 주방 용품은 식도와 과도 등을 중심으로 가위들 주방 용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문구용품 역시 커트 칼을 생산하여 판매 중이다.현재 도루코의 주력수출품은 3중날 시스템면도기 `엑스펙3`(XPEC3)으로 5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만들어낸 첨단제품이다.제품의 특징은 피부자극 및 손상을 최소화해 피부보호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앞 축 회전방식을 적용하고 윤활밴드에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함유시켰다는 것으로 중동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면도기 용품_남성용 XPEC3 (TRX7000)1) 3중날_Triple Bladea. 3중날이 최적의 기하학적 배치를 이루어 피부에 가해지는 부하를 최대한 줄이고 장착된 스프링의 힘만으로 면도말집을 움직여 수염만 절삭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b. TG면도날이 내구성을 연장시키고 절 있는 디자인과 재질을 사용했다.5)제품 전체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곡선의 디자인칼의 날카롭고 위험한 부담감 대신 부드럽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6)이상적인 무게중심과 적당한 중량감적은 힘을 사용하여도 효과적으로 식재료를 Cutting할 수 있으며, 장시간 사용시 손목의 피로를 최소화 한다.문구용품Ⅱ.본론1. 가치사슬조직알앤디생산마케팅판매한국****중국**멕시코**미국**조직구조도루코의 현재 조직구조는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했을 경우 나타나는 전형적인 조직구조로 해외영업부가 추가된 기능별 조직구조이다.조직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도표에 나와 있듯이 도루코의 조직구조는 대표이사 밑에 본사와 공장, 기술연구소 그리고 해외법인이 존재한다. 본사는 총무전산, 경리 관리등 기능별로 구성되어있는 기능별 조직이며 여기에 해외사업부가추가 되어 있는 형태이다. 한국의 대부분의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초기의 내수시장위주의 사업에서 수출을 시작하고 해외에 현지법인과 공장을 세우게 되면서 해외영업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해외사업부를 추가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렇게 기능별조직에 해외영법부가 추가된 것은 지역의 다양성과 제품의 다양성을 축으로 기능별 조직이 발전해 나가는 과정에서 지역별 사업부로 발전하기 전의 상태, 즉 제품은 다양하지 않으나 지역이 다양해 진 것으로 지역별 다각화 전략을 꾀하는 형태이다.인적 관리의 측면에서 보면 도루코는 본국 중심주의 와 현지 중심주의를 활용하고 있다. 중국과 멕시코 공장에서는 현지에 유능한 관리자가 없고, 통일된 조직문화가 가능하며 본국의 핵심역량의 이전에 용이하므로 본국중심주의의 인사관리정책을 쓰고 있다. 미국과 멕시코의 판매법인은 현지중심주의의 정책을 쓰고 있다. 미국과 멕시코의 판매법인의 사장은 현지인이며, 모든 근로자들이 현지인으로 구성되어있다.(주)도루코는 대륙 거점별 지사화를 추진함으로써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선적으로 전략을 펼친 나라는 미주, 중남미, 유럽, 중동 등지의 국가들이다. 특히 지사화를 위해 국가별로 전코의 가격 경쟁력에 도움을 주고 있다. 멕시코의 경우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현지에 공장을 신축하고 판매를 시작하였다. 멕시코의 공장 신축은 인건비 절감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현지 영업사무소와 더불어 앞으로의 중, 남미 시장 진출에 있어 이점을 얻기 위해서이다.(주)도루코는 ODM)이라는 방식을 이용한다. 외국에서는 wal 마트같은 대형마트에 ODM으로 입점하고 있다마케팅현지화-현지 마케팅은 현지실정에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어떤 특정 국가에서 성공한 마케팅 tool이 다른 국가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는 있을 것이다.현지적응화표준화전반적부분적전반적부분적주요기능연구개발*재무회계**생산**구매**마케팅마케팅**문화적 차이에 대한 높은 고려, 효율성을 강조하지 않음*마케팅믹스제품 디자인*브랜드 명**제품포지셔닝**포장**광고**가격정책*광고카피*유통**판촉**소비자에대한서비스**1> 제품초창기에는 면도날보다 문구용 칼이 주 생산품이었다. 1980년부터는 세계적인 면도날 메이커인 윌킨슨 사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면도날 생산 시설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두날 면도기 및 일회용 면도기를 개발했다. 1980년대 후반, 세계 양대 면도기 메이커인 질레트와 워너램버트 사의 쉬크가 국내에 진출하여 시장을 잠식했기 때문이다.㈜도루코는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1999년 TG-ll를 출시하면서 재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TG-ll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제품이었다. 이 제품을 통해 외국 브랜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는 것을 만방에 알린 도루코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성장해 나갔다.신 제품 출시로 경쟁력을 확보했다면 그 이후 출시한 3중날 면도기 WIN3는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도루코는 꾸준한 투자와 기술개발, 철저한 품질관리로 습식 면도기의 최고 기술인 3중날 면도기 WIN3를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더욱 탄탄한 신뢰를 얻어내게 되었다.3중날 면도기 WIN3면도기는 부드럽고 깨끗한 면도기를 가장 이상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개발된 독자적인 첨단 시스템이의 특허권을 가지고 있다. 또 산자부인정 세계일류 상품으로 등록되어 정부의 지원도 받고 있다.2> 유통-소매 유통업체와의 거래를 중심으로 한 판매망의 개척판매망을 새로이 개척한 것도 주요했다. (주)도루코 는 그동안 면도기용품의 특성상 도매 유통 성격의 바이어들과의 거래를 유지해 왔지만 WIN3 면도기 등의 신제품을 개발하면서부터 월마트, 테스코 등과 같은 세계 유수의 소매 유통업체들과의 거래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현지 소매 프랜차이즈 업체인 할인점, 펀의점, 슈퍼 프랜차이즈 등과의 개별 직거래를 성사시켜 나가고 있다.해외법인이 현지 판매 Network,를 구축해 놓고 있기 때문에 본사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정보공유와 전략적 측면에서 본사에서 지원은 해 줄 수 있을 것이다.3> 촉진 - 광고 및 판촉물 지원 확대시장 잠재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주요 수출국에는 광고 및 판촉물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신흥 시장인 동남아 아프리카 시장에도 현지 빅 바이어 발굴을 위한 판촉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4> 가격현지화-현지에서의 면도기 가격은 국내와 다소 차이가 있다. 현지의 경쟁가격을 기준으로 정하기 때문에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국가별로 생활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지불하고자 하는 가격이 다르다. 따라서 각 국가의 상황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렇게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선진국은 고급면도기 위주로 판매가 되고 있고, 후진국은 저가 면도기가 주로 판매가 되고 있다. 게다가 각 국가의 관세나 부가세의 차이에 따라서도 다르다.5> 고객(주)도루코 는 주요 소비층인 30~40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는 것을 목표로 일을 추진했다. 품질에 대해 민감하지만 다른 계층보다 가격저항은 상대적으로 약한 30~40대들의 기호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면도기를 생산하여 절대적인 신임과 지지를 얻어 국내 시장을 확보할 계획이었다. 이런 계획하에 추진하고 있는 전략은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또한 도루코는 습관제, 경험제 이면서이다.
    경영/경제| 2007.04.11| 19페이지| 2,500원| 조회(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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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학]Economic development 연습문제 8,10~13 평가A+최고예요
    ** 경제 발전론 연습문제 풀이 **3. 저개발 국가들에서 교육시스템, 특히 농촌에 있어서 발전의 진정한 사회적, 경제적 요구에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된다. 이런 주장에 동의하나 아닌가?교육하는 기관의 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저개발 국가들은 국가발전을 위한 초등교육의 중요성과 자신들의 독특한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조건을 고려하여야 한다. 선진국의 교육시스템을 그대로 모방을 한 것은 거의 현실적 타당성이 없어 교육의 질은 높이지 못하고 있다.4. 고등교육의 상대적 비용과 이익이 선진국에서보다 저발전국에서 훨씬 높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어떻게 설명하겠는가?저개발국가에서 정규교육은 최대의 산업이며 공공수입에 대한 최대의 소비자이다. 이러한 나라들은 막대한 금액을 교육에 투자해 왔다. 점차 늘어나는 기술적, 행정적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지식을 지닌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스스로 느꼈기 때문이다. 점차 고급훈련을 받은 사람이 필요하게 되었고 정부지출의 대부분을 고등교육예산으로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상대적 비용과 이익이 저발전국에서 높게 나타나는 것이다.5. 많은 저개발국에서 고등교육을 보조해주는데 대한 논리는 무엇이고, 이것이 정당한 것이라 생각하는가?교육 보조금은 교육제도 내에서 개인이 상승해감에 따라 떨어져야 한다. 보조금 축소정책은 보조금은 증대시키는 현재의 정책이 반 평등적이며 사실상 빈곤층이 부유층에게 보조금을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란 근거 있는 비판에 대응도 될 것이다.6. 조기 교육은 학교성적의 중요한 결정인자라고들 말한다. 이런 취학전 요소로는 어떤 것이 있나? 이것들이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 하는가? 그리고 이들 요인이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어떤 조치가 취해질 수 있는가?학교에 들어 가기 전 배우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지만 그것이 과열되면 오히려 취학전의 아이에게 부정적 영향을 끼치리라 생각 된다. 법이나 제도적으로 조기 교육을 막거나 학교에서 조기 교육을 덮을 만한 제도를 만들어야 할 것에d. 여성 교육은 그들의 출산율을 줄이는가?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방법으로?교육과 출산율 관계가 있다고는 하나 아직 추측중임. 여성 교육이 주로 육아활동에 빼앗기는 시간의 기회비용을 상승시켜 출산율에 영향을 준다.e. 대부분의 저발전국의 정규교육제도는 농촌발전의 촉진에 상당한 정도로 기여하나?저개발국의 교육제도는 대부분 1차 산업에 종사하기에 교육의 대부분은 농업생산성 수준을 향상시키거나 학생들로 하여금 농촌 환경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기능하도록 도와주는 데 대해 거의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f. 저발전국으로부터 선진국으로 고등교육을 받은 인력이 국제 이민을 하도록 만드는 요인은? 내부적 두뇌유출이란 무슨 뜻인지 설명해라.물적, 지적 기술의 국제적 발전 및 이전에서 부국이 지배력을 지니고 있기에 수많은 전문 인력들은 자신의 모국인 저발전국의 교육기관에서 상당한 사회적 비용으로 훈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민을 가는 것이다.18. 인적 자본은 건강과 교육에 무엇으로 다가가는가? 가장 중요한 강점, 약점은?약간의 수정으로 정규교육제도의 양적 확대를 하던지 교과과정을 재 개편해서 전반적 교육제도를 개혁 하는 것20. 건강과 교육사이의 관계는 무엇인가? 생산량과 소득의 관계는?교육의 정도가 점차 높아짐에 따라 그에 따라 평균적인 건강이 좋아 질 것이다. 교육으로 인해 건강에 대한 지식과 기술, 중요성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생산량이 높아짐에 따라 또한 소득도 증가하게 된다나라를 위한 지속 가능한 개발이 실제적이고 실용 가능한 목표인가? 여기에 어려움들과 가능한 교역 조건은 무엇인가?미래세대가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현재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개발을 일컫는 말로, 이는 경제의 지속 가능성뿐만 아니라 자연자원을 포함한 생태계 전체가 지속 가능할 것을 요구하였다. 이를 위해 환경 감시를 잘 하면 경제 발전을 지속시키는 원천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자원을 아껴 쓰는 자세와 부족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하고 빈곤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개도국의 계획에서 경제학적, 비 경제학적 주요 논쟁 또는 이유를 설명해라.경제학적인 주요 논쟁으로는 시장 실패와 자원 동원과 배분이 있다. 시장 실패란 HYPERLINK "http://terms.naver.com/item.php?d1id=1&docid=7250" 시장 메커니즘으로는 효율적인 자원분배가 이루어질 수 없는 경우를 말 한다. 일반적으로 시장실패의 요인으로는 불완전 한 경쟁·정보의 불충분성· HYPERLINK "http://terms.naver.com/search.naver?mode=all&query=%B0%F8%B0%F8%C0%E7" 공공재· HYPERLINK "http://terms.naver.com/search.naver?mode=all&query=%BF%DC%BA%CE%C8%BF%B0%FA" 외부효과·자연적 독점 등이 지적된다. 비 경제학적 논쟁으로는 태도 또는 심리적 효과와 외국의 원조가 있다.5. 요즘 발전 계획의 계승에 대해 말이 많다. 많은 관찰자들은 발전 계획은 실패해 왔다고 말한다. 계획 실패의 이유에 대해 열거하고 설명하라. 어떤 이유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첫 번째, 그들의 실행과 계획에서의 부족이 있다. 두 번째, 불충분하고 신뢰할 수 없는 자료가 있다. 세 번째, 예상 불가능한 외부, 내부의 경제 방해물이다. 네 번째, 제도적 취약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정치적 의지의 부족이 있다. 이 중에서 첫 번째 이유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이유가 아무리 완벽하다고 하다고 해도 계획에서의 부족, 즉 현실과 동떨어진 계획이라면 계획 실패의 가장 큰 이유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현실과 먼 이상세계의 계획은 실현 가능성이 배제되어 있음)6. 시장 실패와 정부 실패를 구별하라. Rent –seeking 행동은 오직 정부의 실패로 발생하는가?시장 실패는 시장에 의한 자원배분이 효율적이지 못한 경우에 발생하는 것이고, 정부 실패는 정부가 개입함으로써 되려 자원배분의 효율성 더욱 왜곡 끼칠 것은 불 보듯 뻔한 결과이다. 그러므로 점진적인 철폐를 추구해야 하며, 무역 장벽의 철폐를 위해서 그 나라의 특징을 잘 헤아려 모든 나라가 동등한 조건에서 교역을 펼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7. 전통적 자유 무역이론은 가능하거나 개도국에서 가치가 없을 수 있는 6가지의 중대한 가정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러한 가정은 무엇이며, 국제 무역의 현실세계에 그들이 어떻게 위배되나?1. 모든 생산 자원은 양이 고정되어 있으며, 일정한 수로 고용되어 있다.2. 생산 기술이 고정 되어 있거나, 모든 나라에서 유사, 자유롭게 이용 가능 하다. 게다가 그 기술이 뻗어 나가 모두 이익으로 운영된다. 소비자 경험 또한 고정되어 있고, 생산자의 영향에 독립적이다.3. 나라 안에서, 생산 요소는 다른 생산활동 사이에 완벽히 이동 가능하며, 전체 경제는 완전한 경쟁에 의해 특성 지워졌다. 불확실이나 위험도 없다.4. 정부는 국제관계에 있어 역할이 주워져 있지 않다. 무역은 비용을 최소화하고, 이익을 최대화 하기 위해 많은 요소와 익명의 생산자가 보는 것처럼 실행 된다. 국제 가격은 공급과 수요에 의해 결정되어 있다.5. 무역은 어떠한 순간에도 각각의 나라들을 위해 균형 잡혀 있다. 모든 경제들은 잘못된 방향을 최소화하고, 국제 가격을 변화 시키는 것을 조정 할 수 있다.6. 무역으로부터의 이익은 어떤 나라의 이익으로부터 발생한 것이다.이와 같은 가정들은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현 실상에 맞지 않기 때문에 가장 큰 문제점을 지닌다.8. 전통적 자유무역 이론은 기본적으로 모든 참가자에게 발생하는 것과 같은 이익에 관하여 확실한 결론을 이끄는 국제적 교환의 엄격한 이론에 있다. 실제 경제에 있어 어떤 동적인 요소가 자유 무역의 이익 분배가 널리 퍼지는 것을 부정하는 것일까?이것의 원인은 국제적인 자원과 힘의 분배가 매우 불평등하다는 점,큰 국제 기업의 성장 영향, 정부와 기업간의 국제가격 조정, 생산 수준, 수요의 패턴에 있다. 이것은 개도국이 선진국과 무역하는 것에 있어 이윤 A%B0');" 경우의 HYPERLINK "javascript:klink('%EC%82%B0%EC%97%85');" 산업을 말한다. HYPERLINK "javascript:klink('%ED%8A%B9%ED%9E%88');" 특히 HYPERLINK "javascript:klink('%EB%AC%B4%EC%97%AD%EC%88%98%EC%A7%80');" 무역 수지 역조 하에 HYPERLINK "javascript:klink('%EC%9E%88%EB%8B%A4');" 있는 HYPERLINK "javascript:klink('%EB%82%98%EB%9D%BC');" 나라에서는 HYPERLINK "javascript:klink('%EC%99%B8%ED%99%98');" 외환을 HYPERLINK "javascript:klink('%EC%A0%88%EC%95%BD');" 절약하여 HYPERLINK "javascript:klink('%EB%AC%B4%EC%97%AD%EC%88%98%EC%A7%80');" 무역 수지를 HYPERLINK "javascript:klink('%EA%B0%9C%EC%84%A0');" 개선하는 HYPERLINK "javascript:klink('%EB%B0%A9%EC%95%88');" 방안으로서 HYPERLINK "javascript:klink('%EC%9D%B4%EB%9F%AC%ED%95%98%EB%8B%A4');" 이러한 HYPERLINK "javascript:klink('%EC%82%B0%EC%97%85%EC%9D%98');" 산업의 HYPERLINK "javascript:klink('%EC%9C%A1%EC%84%B1');" 육성을 HYPERLINK "javascript:klink('%EA%B0%95%EC%A1%B0');" 강조하고 HYPERLINK "javascript:klink('%EC%9E%88%EB%8B%A4');" 있다. 이러한 정책은 큰 관세와 쿼터량의 규제 속에서 가격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HYPERLINK "http://term것이다.
    경영/경제| 2007.01.16| 11페이지| 1,500원| 조회(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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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Economic Deveopment 연습문제 1~6 평가A좋아요
    economics, institutions, and Development: a global perspectiveWhy is economics central to an understanding of the problems of development?( 해석 : 왜 경제학이 발전문제의 이해에 있어 중심적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나?)경제학은 사회과학이다. 그것은 인간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며, 인간이 기본적인 생활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그들의 행동을 조직하는 것에 관심을 가진다.정의를 살펴 보자면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이 항상 제한되어 있다는 사실(자원의 희소성)에 직면하여, 그 제한된 수단을 가장 유효하게 활용하고자 선택을 하는 과정에서의 인적 및 물적 자원이 어떻게 배분되고 소득이 어떻게 처리되는가를 관찰함으로써 이들에 관한 일반적인 법칙을 나타내며, 그 자원의 배분 과정에서 야기되는 경제적 사회적 문제를 적절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자 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자연과학과는 달리 과학적인 법칙이나 보편적인 진리를 주장할 수 없다.경제학에는 나라와 문화의 차이에 따라, 그리고 시대에 따라 크게 변하는 것이다. 경제에 관한 조사 및 분석은 그들의 제도적 사회적 정치적 관련을 떠나서는 이루어질 수가 없는 일이며, 특히 세계인구 4분의 3을 괴롭히고 있는 질병, 빈곤, 환경문제 등의 발전상의 문제를 다루어야 할 때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므로 경제학, 경제제도는 보다 넓은 전망 전반적인 사회제도라는 관점에서 고찰되어야 한다. 즉, 경제학이 발전문제의 이해에 있어 중심적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여러 가지 중요한 경제발전의 과제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경제학의 개념 및 원리에 대한 기본 적 이해가 요구된다. 또한, 이러한 경제학은 반드시 국가의 현실에 맞아야 하며 관찰과 경험에 의한 것과 같이 경제생활의 특성에 적합한 것이어야 한다.Briefly describe the various definitions of the term developmept of “capabilities to function” help us gain insight into development goals and achievements?( 해석 : capabilities to function의 개념이 발전의 목표와 성취에 대한 통찰력을 얻는데 우리를 어떻게 도와 주는가?)sen이 말한 기능적 능력이란 가난한 사람 또는 가난하지 않은 사람으로써의 상태에 대한 문제에 대해 논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잘 산다는 개념의 감각을 만드는 것이 주요 요점인 것이다. 우리는 상품의 유용함을 생각하고, 그들의 사용을 고려하는 것을 생각하도록 하는데, 이를 기능적이라고 말하였다. 다시 말해 사람이 주어진 상품의 특성으로 무엇을 하는 것이다. 선택의 자유는 (자신의 삶을 제어 할 수 있는) 복지의 이해의 가장 중요 측면인 것이다. 즉, 기능적임은 사람이 가치 있는 것을 하는 다양한 면을 반영하는 것이다. 또한, sen은 능력을 기능적 선택, 주어진 그의 개인적 특색을 조건으로 갖는 사람의 자유로 정의하였다. 그리고 능력은 ‘소득에 의해 부분적으로 결정되어진다’ 는 것이다. 이러한 sen의 예측은 왜 발전 경제학자들이 높은 소득의 나라들이 건강과 교육의 측면에 강조점을 두는 이유를 설명하는 것을 돕는다. 하지만 가난한 나라, 발전 없이 성장만 있는 그런 나라의 교육과 건강은 그렇지 못하였다. 이러한 sen의 이론은 점차 발전 경제학자들 사이에 유명해 졌고, 사회 관계의 질 또는 종교적 가치를 따르는 것에 관한 더욱 예언이 성취된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틀인 것이다. 그것은 소득 또는 소비, 순수 주관적인 만족, 열망적인 성취는 복지를 적절하게 정의 하지 않는 것은 분명한 것이다.Comparative developmentFor all of their diversity, less developed counties are linked by a range of common problems. What are these problems? Which do 한국은 1960년대에 일인당 국민소득이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들보다 낮은 100불 미만인 수준이었으나 지난 30여년 동안 빠른 성장을 하게 되어 1996년 말에는 OECD의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다. 여기서도 볼 수 있듯이 우리나라가 발전을 이룩한 것은 분명 여러 가지의 기술적이고 과학적인 발전도 물론 중요한 요소로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의 하나 하나의 사회적이고 관습적인 혁명이 없었다면 이렇게 빠른 성장을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을 것이다.Classic theories of economic developmentExplain the essential distinctions among the stage of growth theory development, the structural change models of Lewis and Chenery, and the theory of international dependence in both its neo-Marxist and false paradigm conceptualizations. Which model do you think provides the best explanation of the situation in most developing nations? Explain your answer.( 해석 : 성장이론 발전의 단계와 Lewis and Chenery의 구조 변화 모델과 신 marxist와 오류 패러다임 개념으로 대표되는 세계적인 종속 이론 사이의 필수적 차이를 설명하라. 어느 모델이 개발 도상국에 있어 가장 설명을 잘 제공해 준다고 생각 하나? 당신의 답을 설명하라.)rostow의 성장이론 발전의 단계는 모든 국가가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일련의 단계로 전통사회 – 도약준비 – 도약 – 성숙 단계 -대량소비시대의 단계로 이어진다. 다음으로 루이스와 체너리의 구조적 변화 이론에서는 전통적 인구부분에서는 초과 노동이 발생하고, 높은 생산성을 가진 근대적 도시산업 부분으로 노동이 점차 이동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여러 갈래의 발전이론을 만들어 내게 될 것이고, 각 각의 이론마다 다양성의 하나 하나를 설명 할 수 있도록 다시 만들어 지게 될 것이다. 즉, 다양성이 주워진다면 이론을 하나로 통일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 생각된다.Poverty, inequality, and developmentDistinguish between size and functional distributions of income in a nation. Which do you feel is the more appropriate concept? Explain your answer.( 해석 : 한 나라에서 소득의 크기와 기능적 분배를 구별하라. 어떤 것이 더 적합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는가? 설명해 봐라.)분배란 인간이 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생산·분배·소비(지출)의 한 단계이며, 다음 단계인 소비와 이를 통하여 다시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88327" 생산과정에까지 영향을 끼친다. HYPERLINK "http://100.naver.com/100.nhn?docid=93819" 소득분배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연구하는 경제학 분야를 분배이론이라 하는데, 분배는 그것을 받는 단위의 책정방법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분석된다. 첫 째로, 소득의 크기에 대한 분배는 가족이나 가정의 소득의 크기에 따라 분배를 한다는 개념이다. 이것을 사용하는 방법은 국민을 소득 수준으로 나누어 10분위 단위로 쪼갠 후 차례대로 배열하여 저 소득층부터 분배를 하는 방법이 있다.두 번째 기능적 분배 방법은 기능적 요인에 의해 분배를 하는 것을 말한다. 즉, 기능적 분배는 생산요소(노동, 자본 등)의 소득에 대한 분배를 말한다. 다시 말하자면 rent, 이자, 금융자본이나 지대에 대한 이익등 분배된 총 이익에서 노동이 차지하는 부분을 확인하는 것을 포함한다. 또한, 이것은 생산을 하는 요소의 분배로 인한 생산요소의 수익을 설명하려고 시도한다.이와 같다면 기능적 분배 방런데 오늘날의 빈곤은 사회적 기준에 의하여 규정된다.우선은 후진국의 절대빈곤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대부분의 나라는 절대빈곤보다는 상대적 빈곤으로 힘들어 하지만 기아문제로 시달리는 후진국은 지금 현재 빨리 문제를 해결해야지만 20년후도 내다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선진국의 주도하에 후진국의 식량지원이나 내전 방지 등을 위해 노력 해야 하며 그들의 노동력 착취 및 선진국의 횡포 등은 없어야 할 것이다.Population growth and economic developmentDescribe briefly the theory of the demographic transition. At what stage in this transition do most developing countries seem to be? Explain your answer.( 해석 : 인구학적 이동 이론에 대해 간단히 묘사하라. 개발도상국가들은 어떤 단계에 있는 것으로 보이는가? 설명하라.)선진국의 첫 번째 단계는 사망률과 출생률 모두 높은 단계로 인구증가가 거의 없다. 두 번째 단계는 사망률이 줄어들어 다산소사 단계이다. 이때부터 인구가 증가하기 시작한다. 세 번째 단계는 소산소사로 출생률도 사망률만큼 줄게 되지만 전 단계에서 다산 소사로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기 때문에 그 세대들의 자녀로 인하여 좀처럼 인구가 감소하지 않다가 점차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구가 감소하여 인구증가율이 5%내로 진입하게 된다.개발도상국의 인구변화이론은 두 번째 단계까지는 선진국형과 같다가 3단계에 이르러 두 가지 분류로 나누어진다. 한 유형은 급속한 사망률감소와 같은 형태로 출생률도 줄어 들어 급속하게 인구감소를 겪게 되는 경우가 있고 다른 유형은 사망률이 감소하여도 민족 문화나 사회상, 여러 가지 제반 사항들에 따라 출생률이 급격하게 감소하지 않고 거의 비슷한 패턴을 보이며 유지되는 경우가 있다. 후진국은 아직은 다산소사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봐야겠다. 과학과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사망률은 것이다.
    경영/경제| 2007.01.16| 19페이지| 1,500원| 조회(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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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끝없는 도전과 용기 읽고 평가A좋아요
    ♤ 나의 미래 생활 설계“너의 꿈은 무엇이니?” 이것은 어렸을 적부터 많이 들어 본 질문 중 하나이다. 학년을 올라가면서 나의 꿈은 엄마에서 간호사로, 다시 선생님으로 이렇게 여러 분야의 직업으로 변해 갔다. 하지만 내가 대학을 경영학부로 들어 온 것은 이제까지 생각해왔던 꿈과는 사뭇 다른 C.E.O라는 직업에 흥미를 느껴서 이다. 예전에 꿈꾸었던 직업은 대부분 안정되고 미래가 보장된 것이 대부분이었지만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인생은 한번 뿐이고, 되돌이표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항상 도전해야하고 발전해야만 살아 날 수 있는 직업을 택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이 바로 C.E.O다. 간략한 설명을 하자면 C.E.O는 Chief Executive Officer의 약자로 전문 경영인을 뜻한다. 이것은 미국 기업에서 처음 생긴 개념으로, 보통 대표이사와 같은 뜻으로 쓰인다. 대외적으로 기업을 대표하고 대내적으로는 이사회의 결의를 집행하며, 회사 업무에 관한 결정과 집행을 담당하는 등 대표이사와 유사한 지위와 권한을 갖는다. 이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독특한 경영철학과 경영이념, 그리고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다. 즉, 바람직한 정책과 전략을 제시해 기업의 구체적인 행동 강령을 이끌어 내고, 적시에 과감한 결단을 내릴 수 있어야만 성공적인 C.E.O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중에서도 내가 볼 때 가장 중요한 경영자의 자질은 Leadership이라 생각한다. 몇 년 전에 아시아의 100대 기업경영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존경하는 기업인에 대한 조사가 있었는데 60%가 GE의 잭 웰치를 꼽았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75%로 잭 웰치의 경영 방식을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잭 웰치는 General Electric Company의 최고 경영자로 그가 이 자리에 오른 뒤 GE는 가전제품, 의료장비, 송전 및 발전 설비, 항공기 엔진과 플라스틱 사업 부문까지 확장 하여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다. 그가 쓴 에서는 그가 GE에 입이야기 하고 있다. 그중 에서도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리더십을 잭 웰치 또한 가장 중점으로 다루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앞으로 꿈이라는 길을 한발 한발 걸어갈 때 그 길 끝에 보게 될 모습이 잭 웰치와 흡사할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전문 경영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을 10가지로 줄여 보자면 첫째, 열정을 들 수 있다. 이것은 경영자가 아니더라도 나중에 어떤 직업을 갖게 되든지 간에 일을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잭 웰치는 자신의 직원들을 상위-20%, 중위-70%, 하위-10%로 나누었다. 이들 중 하위에 해당하는 10%의 사람들의 공통점은 일 자체가 본인의 적성에 맞지도 않았고, 그래서 일을 즐기지도 못한 채, 마지못해 억지로 해왔다는 것이다. 잭 웰치는 이러한 10%로 분류된 사람들을 가차 없이 해고했다. 자기 적성에 마는 일을 재밌게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만이 함께 할 수 있다고 판단했던 것이다. 잭 웰치는 어떤 능력보다, 기술보다 우선하는 것을 열정이라 했다. 나도 이 생각에 동의 한다. 열정이 없다면 직업 뿐 아니라 삶 자체가 건조해 질 것이기 때문이다. 둘째, 절차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다. 그가 회사에 처음 들어갔을 때 가장 답답하게 느꼈던 것이 바로 관료주의다. 경영자가 결재를 하기 위해선 말단 직원부터 12단계를 거쳐야만 했다. 잭 웰치는 이 모든 것이 인력낭비라 생각 하고, 이러한 절차를 중요시하기 보다는 휘갈겨 쓴 아이디어 쪽지를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 했다. 그는 스스로 이러한 형식을 파괴하여 회사에 다니는 복장에서부터 회사에서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로, 항상 높은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수준보다 한 단계 더 높여서 목표 설정을 해야 한다. 그리고 항상 점검하고 체크해야 한다. 잭 웰치는 이러한 목표로 직원들과 함께 과정 속에서 이를 달성할 수 있게끔 일일이 이야기를 하며 문제를 해결해 왔다. 이러한 무자비한 성과주의가 바로 오 변화하는 정신이야말로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고 이야기 했다. 또한, 언제나 현재의 모습에 안주한다면 고인물이 썩는 것과 같다고 경고 했다. 누군가의 시도에 그저 팔짱을 끼고 구경하거나, 해봤자 안 될 것이라는 패배의식을 갖고 있다면 전체의 변화에 오히려 스스로를 반성해야 한다. 다섯 번 째로, 일을 해나가는 능력이다. 조직안의 직원들은 그 안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만한 능력이 돼야 하는 것이다. 반면 능력이 되지 않는 다면 조직을 위해 아무런 일도 할 수 없기에 떠나야만 한다. 이것도 GE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요소 중 하나로 큰 기여를 했다. 여섯째로, 당근과 채찍을 때에 따라 적절히 사용 할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하다. GE에서 하위 10%는 해고가 현실이었던 것처럼, 상위 20%에게 주어진 엄청난 혜택도 현실이었다. 기업에서 뒷 받쳐 주는 여러 가지 교육 제도와 엄청난 스톡옵션, 승진기회 역시 이들에게만 주워지는 특권이 있었다. 이러한 차별화 전략은 직원들에게 확실한 동기 부여를 해 주웠고, 일할 맛 나는 회사로 만들어 주었다. 누구나 이 20%에 들기 위해 노력하는 집단으로 변해가고 있던 것이다. 일곱 번째, 자신의 사업의 주된 분야를 확실히 알아보는 눈을 갖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잭 웰치는 1등과 2등이 아니면 자기 사업이라 여기지 않고 가차 없이 정리했다. 이것이 바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조건인 것이다. 또한, 인재를 적합한 시기에 승진시켜 알맞은 위치에 배치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쓸데없는 곳에 힘과 노력을 쓰기 보단 좀더 주요한 업무에 시간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투입시켜야 하는 것이다. 여덟 번째, 필요하다면 될 때까지 하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잭 웰치는 자신이 큰 기업을 이끌어 가기 위해 꼭 필요 하다고 생각 하는 것이 있으면 모든 사람이 알아들을 때까지 반복하는 집요함을 보였다. 그가 옳다고 생각한 것, 바꿔야 된다고 생각한 부분에 대해선 상대방이 지칠 때까지, 그리고 상대가 변할 때까지 그의 행동은 하락 할 것이 뻔 한일이다. 아홉 번 째로,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해 항상 고민 하는 것이다. 이 일이 어느 정도의 가치를 지녔는지, 오늘 당장 새롭게 시작할 만큼 가치를 지닌 일이 몇 가지나 될지……. 이러한 고민이 없다면 더 이상 발전해 나가는 기업도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항상 배우는 자세이다. 그가 배워야 하는 대상과 목표가 정해지면 자신의 신분을 떠나 그 대상이 누구이든 어디든 간에 달려가 배워야한다. 그리고 배운 것은 자기 것으로 만들어 발전 시켜야 한다. 그리하여 다른 기업에서 10년에 걸린 기술이라면 GE에서는 5년 이내에 이룩해내었다. 이 밖에도 잭 웰치는 골프를 하며 여러 분야의 많은 사람과 인연 만들기에도 열심히 하였다. 이러한 잭 웰치가 있었기에 오늘 날의 GE도 있을 수 있는 것이다.이 책을 보면서 내가 전문 경영인이 되기 위해서 모자라는 부분이 한 두 곳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까지는 굳이 핑계를 대자면 모르기 때문에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았지만 이제부터는 알고 있으므로 꼭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내게 가장 부족한 점은 바로 결단력이다. 그는 하위 10%를 해고 시키는 결단력이 있었지만, 나에게 그러한 결단력은 아직 이다. 물론 그가 말하길, 자신의 회사와 맞지 않아 10%의 사람들이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있지 못하고 있어 회사를 옮기도록 해주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가 보았을 때 더욱 잔인한 것은 10%의 사람들이 능력 발휘를 제대로 못한 채로 있다가 아이들이 한참 돈을 필요로 할 때 해고 시키는 것이라 하였다. 이렇게 되면 그들은 이미 다른 회사로 가기에는 시기가 늦었고, 아이들에게도 피해가 갈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맞는 말이다. 그러나 나에게는 회사를 이끌어 나갈 때 필요한 결단력을 인정이라는 마음이 뒤덮고 있다. 이것은 내가 아직 사회경험이 부족하고 지식 또한 부족해서 일 것이다. 앞으로는 결단력을 기르기 위해서 여러 가지 경험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고, 지식을 습득하는 것에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다. 다음기에 나타나는 것이다. 잭 웰치가 하위에 포함된 사람들을 가차 없이 해고 시킨 다는 부분을 읽을 때 내 마을까지 서늘해짐을 느꼈다. 왜 일까? 바로 스스로에게 떳떳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즉, 내가 그 10%에 들 수도 있다는 생각에서 이다. 그러면 스스로에게 떳떳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것 또한 충분한 지식 습득에 있다. 내가 능력이 있다면 자신감은 뒤 따라 오는 부산물에 속하게 되는 것이다. 간혹 무턱대고 자신감만 있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지만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이는 얼마 가지 않아 스스로의 딜레마에 빠지게 될 우려가 크다. 하위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상위를 계속해서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공부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공부도 무턱대고 아무 것이나 하는 것이 아닌 필수 영어와 전문 경영학을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부족한 것은 눈썰미다. 잭 웰치는 말했다. “나에게 GE의 모든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 지식이 없을지는 몰라도 그 분야의 우두머리 위치에 알맞은 사람을 찾아내어 책임을 부여할 만한 눈썰미는 있다.” 이것은 기업을 이끌어 감에 있어서 인사 관리 또한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말이다. 아무리 최고 경영자가 똑똑하더라도 기업을 혼자서 경영해 나갈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자리에 적합한 사람을 찾아내어 앉히는 일 또한 경영자의 자질로서 필요한 부분 중 하나인 것이다. 이러한 눈썰미는 타고난 경영자의 자질을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이지만, 이는 사회에서 경쟁해 나가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이러한 눈은 어느 정도 길러질 것이라고 생각 된다. 그리고 꾸준한 신문과 책 읽기를 통해도 보는 눈을 넓힐 수 있으며, 잭 웰치도 주변에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았듯이 인맥을 넓혀가다 보면 그 곳에서도 눈썰미가 길러 질것이다. 이 모든 것을 총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실천! 아무리 스스로의 부족한 점이 어떠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어도 몸이 움직이지 않으면 쓸모가 없는 것이다. 그러이다.
    독후감/창작| 2007.01.16| 5페이지| 1,000원| 조회(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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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그리스 · 로마 신화를 읽고
    ♤ 이윤기의 그리스 ? 로마 신화를 읽고...그리스 로마 신화는 전 세계의 문학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원인 중 하나이고 근대에 이르기 까지 서양 문학과 미술에 대단한 영향을 미쳐 왔다. 서양 문학을 잘 알지 못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책을 말해보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그리스 로마 신화가 아닐까 싶다. 반드시 책으로 신화를 읽지 않은 사람이라도 신들의 왕인 제우스나 그의 부인 헤라, 제우스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신 중에서 가장 힘이 센 헤라클레스 등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나 또한 신화에 대해 아는 것이라면 어렸을 때 만화에서 보았던 것이 전부여서 신화는 그냥 ‘옛날이야기’ 라고 기억하고 있었다. 언젠가 한번은 신화에 관련된 책을 읽어 보려다가 너무도 많은 신들의 계보 때문에 중도에 포기 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고3때가 되니 왜 그렇게 읽고 싶은 책들이 많던지...... 그 때 베스트셀러였던 ‘이윤기이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 보게 되었다. 이런 저런 일로 한동안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다가 대학교에 들어오게 되었다. 그때, 처음 수강 신청을 하며 눈에 들어 온 것이 바로 “신화의 이해”수업이었다. 그래서 그 동안 읽어보고 싶었고, 나에게 친숙하고 좋하는 이야기를 수업으로 들을 수 있다는 생각에 수강 신청을 하게 되었다. 수업 첫 시간, 교수님께서는 “이 교실에 있는 여러분은 신화호에 탑승한 어린 요정들 입니다.”라고 말씀하시며 흥미를 느끼도록 해주신 후, 수업을 이끌어 가셨다. ‘교수님께서 신화호의 선장이고 우린 모두 어린 요정?’ 처음에는 내가 생각하는 대학교 수업과는 많이 달라서 좀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신화의 이해수업 시간에는, 내가 알던 신화이야기 보다는 거인족과 신족의 전쟁이야기나 신의 이미지에서는 생각할 수 없었던 바람둥이 제우스 이야기, 자신의 맡은 바 임무를 열심히 하다 보니 질투의 화신이 되어버린 헤라 이야기 등을 배우게 되었고, 이제는 매번 신화호에 오를 때마다 ‘오늘은 어떤 일들이 생길까?’하고 기대하 '전도사'로도 유명하시다. 선장님은 지나치게 서구적으로 경도된 시각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그리스 신화를 이해하고 이를 국내의 수많은 요정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다양한 책을 통해 노력해 오셨다. 이번에 내가 타보기로 한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신화'도 그러한 노력의 결과물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이윤기 선장님은 신화에 대해서는 초보인 나에게 ‘열려라 참깨’ 주문과 같은 12개의 열쇠에 대하여 언급해 주시며 지금부터 그것을 찾아보라는 과제를 내주셨다. 이것이 있으면 스스로 신화라는 미궁 속에서 겁먹지 않고 마음껏 휘젓고 다닐 수 있다는 말을 하시면서 말이다. 그리고 선장님은 크레타의 왕 미노스가 모든 것을 다 만들어 낼 만큼 손재주가 뛰어난 다이달로스에게 명령해 만든 미궁과 그 속에 갇힌 식인 괴물 미노타우로스, 그 괴물을 처치한 후 크레타 공주인 아리아드네가 건네 준 실타래의 도움으로 미궁에서 빠져나온 테세우스의 이야기를 언급하셨다. 그런 뒤, “미궁은 거기에 들어가려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며 “신화도 그 의미를 읽으려고 애쓰지 않는 사람에게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셨다. 신화라는 복잡하고도 어려운 미궁 속에서 신화의 상징적인 의미를 알아내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상상력'이야말로 그 미궁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타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럼 나만의 실타래인 ‘상상력’을 갖고 지금부터 12개의 열쇠를 찾아볼까? 가장 먼저 볼 수 있었던 첫 번째 열쇠는 바로 신발이다. 신데렐라의 잃어버린 유리구두와 콩쥐가 잃어버리고 간 꽃신 한 짝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여성의 변심을 ‘고무신 거꾸로 신기’에 비유한 점도 평범하지는 않다. 달마대사를 그린 그림에는 대사의 지팡이에 신발 한 짝이 걸려 있다는데...... 신발이 인간의 자아를 상징한다는 상상은, 자살하는 사람이 신을 가지런히 벗어놓는 일에서 얻는 것으로 보인다. 인류 최초의 생생한 첫 경험과 사유의 뭉텅이인 신화에서도 신발은 자아를 상징했다. 그리스 신화에서 모노산달로스는 ‘신발도 모른다.”고 말씀하셨다. 하긴 그렇기도 한 것 같다. 신화가 현재 우리의 삶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하나의 열쇠가 아니라면 신화 연구는 단지 취미에 불과할 것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 열쇠는 바로 생명이다. 세계는 처음엔 카오스의 상태에 놓여 있었다. 모든 것이 뒤섞여 있기에 아직은 불안한 상태에서 자연의 위대한 힘은 모든 생명체의 어머니인 가이아를 탄생 시켰다. 모든 것은 가이아로부터 시작되고, 모든 풍요는 그녀의 몸으로부터 나오게 되었다. 가이아로부터 시간을 관장하는 신인 우라노스가 태어나면서부터 둘은 결합을 하게 된다. 이 부분의 이야기에서는 여러 신들이 갑자기 한꺼번에 등장하여 이름을 다 외워야 다음 장이 이해갈 듯싶어 유독 오래 머무른 장이기도 하다. 후에 대지의 여신 가이아는 바라지도 않는 자식을 낳게한 우라노스의 근본을 잘라 버리기 위해 낫한 자루를 만들었다. 거신 12남매를 불러 놓고 방법을 강구한 끝에 막내인 크로노스가 아버지가 자는 틈을 타서 아버지의 거시기를 거세하였다. 그런 뒤, 크로노스는 세상을 다스리며 언젠가 자신도 자식에게 당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자식을 낳으면 바로 삼켜버리게 되었다. 하지만 제우스에 의해 다시 판세가 바뀌어 갔다. 나는 그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아무리 단단한 관념일지라도 언젠가는 깨어지고 부셔지고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게 되는 그런 것처럼 말이다. 이와 같이 많은 신과 거인들이 태어나고 점점 세상이 정비 되어가며 신들의 1차전쟁 ~ 4차 전쟁이 일어난 뒤 비로소 우리에게 많이 익숙한 올림푸스의 신들이 자리 잡게 된다. 신화에는 신화스러움이 있어야 하는데, 이 부분에서는 사람들이 손길이 많이 들어 간 듯 하다. 선장님도 이러한 것까지는 어쩔 수 없는 가보다. 예전의 신화도 지금처럼 이런 일목요연함이 있었을까? 2번째 열쇠를 찾고 생명의 바람을 볼 수 있어서 좋기는 했지만 무엇인지 모를 조금의 아쉬움이 남아 있었는데 3번째 열쇠인 사랑을 찾게 되니 그러한 생각은 언제 그랬냐는 남편인 헤파이스토스에게 들키는 장면은 아프로디테의 사랑이 어떠한 것인지 잘 보여주는 것이다. 이때 이 불륜의 장면을 구경하던 헤르메스는 '자신도 치욕을 당해도 좋으니 아레스처럼 아프로디테와 관계를 갖고 싶다고 말하였는데, 도대체 아프로디테가 얼마나 아름다웠으면 이런 말까지 했을까? 또한, 이 말로부터 여성의 미모는 고대 신화에서도 중시되어 왔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현대사회에 살아가고 있는 모든 여성들이 미모를 위해서 가꾸는 점이 이 아프로디테를 닮기 위해서 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의 아들 에로스의 사랑은 그 성격이 다분히 다르다. 처음에는 인간이었지만 나중에는 신이 되어버린 프쉬케와의 사랑 이야기에서 에로스는 진정한 사랑이 뭔지 보여준다. 그것은 “사랑의 그릇은 무엇을 채워 넣음으로써 채우는 것이 아니라 비워냄으로써 채우는 것이라는 이치를 알아야 합니다. 의심이 자리 잡은 마음에는 사랑이 깃들지 못합니다.”라는 에로스의 말에서 잘 나타나 있다. 또한, 에로스와 프쉬케 사이의 딸, 즉 사랑과 마음이 만나 태어난 딸은 '기쁨' 이 되는데 ‘사랑이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내가 찾은 네 번째 열쇠는 태양 마차이다. 성인이 되어 처음으로 아버지 이름을 알게 된 파에톤은 세계의 끝에 있는 아버지를 찾아간다. 태양신인 아폴론은 아버지로서 어떤 소원이라도 들어주겠다고 하자, 파에톤은 태양신의 이륜차를 타보고 싶어 하였다. 태양신은 다른 소원을 말하도록 설득하였으나, 결국 아들의 소원을 들어줘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되지만 파에톤에게는 네 마리의 말을 몰 능력이 없었기에 이륜차는 곧 아폴론이 가르쳐준 태양의 궤도를 벗어나 태양의 불길이 대지를 모두 불태워버릴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제우스는 우뢰로 파에톤을 내리쳐 에리다누스 강에 떨어뜨리고, 그의 누이들은 그를 장례지낸 뒤에도 너무나 슬퍼하여 끝내 포플러나무로 변하여 버린다. 그 다음으로 찾을 수 있었던 열쇠는 나무이다. 일방적으로 쫓아가는 아폴론과 다가가면 갈수록 더 멀리 달아나 버린 다 저승이다. 하데스의 도둑장가 이야기에서 얻게 된 열쇠이다. 지상에 나오게 된 하데스는 아프로티테의 장난으로 인해 페르세포네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된다. 그래서 그는 그녀를 납치해서 자신이 다스리는 지하세계로 데려가 버린다. 딸이 사라진 걸 알자 데메테르는 백방으로 수소문을 하여 이일을 알고 딸을 데려 오지만 이미 페르세포네는 석류 한 알을 먹은 후 였다. 신화에서 꼭 지켜야 하는 것이 몇 가지 있다. 여기서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지하세계에서 무언가를 먹은 자는 다시 지상으로 올라 갈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계율은 신화 속에서 중요한 사건을 일으키는 계기로 작용 하는 일이 많다. 결국 이로 인해 하데스는 아리따운 신부를 맞이하게 되었지만 그 신부와 어머니는 평생 슬픔을 갖고 살게 된 것이다. 7번째 열쇠는 노래이다. 음악의 힘으로 저승에서 밖으로 에우리디케를 데리고 왔지만 지상으로 나가기 전 까진 뒤를 돌아봐서는 안 된다는 하데스의 경고를 무시해 에우리디케와 헤어지고 마는 오르페우스의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에서 열쇠를 찾을 수 있었다. 8번째 열쇠는 대홍수. 인간의 사악함이 극에 달하기 시작하자 제우스는 구름을 모아 띠를 만들어 비를 내리게 하고 포세이돈으로 하여금 모든 물이 지상에 넘쳐흐르게 하도록 하였다. 이 대홍수에서 모든 인간이 멸망하고 데우칼리온과 퓌라 만이 살아남게 된다. 이들은 테미스 신전을 찾아가 신탁을 받고 이 땅에 자손들을 번성시키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돌이었다. 우리 인간들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해내는 강인한 족속인 까닭은 우리의 근원으로 증거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9번째 열쇠는 뱀이다. 의술을 상징하는 휘장의 지팡이는 아스클레피오스의 지팡이이며, 뱀은 바로 아스클레피오스의 사자인 독 없는 흙빛 뱀이다. 이것은 의술을 상징하던 뱀의 의미를 나타낸 것이다. 10번째 열쇠는 술이다. 이 열쇠는 술의 신 디오뉘 소스의 이야기에서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2개의 열쇠는 토막 토막 짧은 이야기에서 찾을수 있었는대 11번째 열.
    독후감/창작| 2007.01.16| 6페이지| 1,000원| 조회(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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