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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인행동관찰과분석(실제사례연구)
    타인 행동 관찰 기록 #1일시 : 2000년 4월 10일 화요일장소 : 전공 수업 강의실관찰대상자(관찰자와의 관계) : 이동호(같은 과 친구)관찰대상자의인적 사항연령 : 21세 성별: 남학력 : 대학교 2학년 재학 중 가정경제 정도 : 중관찰 내용* 시간* 행동 또는말(몸짓)* 행동이 발생한전후상황* 관찰자의 해석오후 1시에서오후 2시 사이수업시간 동안수업시간 동안 강의에 집중하면서 혀를이빨사이에 문다. 그상태에서 입을 계속적으로 우물거린다. 이와 같은 행동은 관찰 대상자가 자는 동안에도 나타난다.교수님이 오늘 배우는 부분에서 중간고사 시험문제의 중요한 힌트가 제시 될거라 말씀하셨다. 따라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강의 내용에 집중하고 있었다. 관찰대상자 역시 필기를열심히 하며 강의에집중하고 있었다.수업이 끝난 후 관찰 대상자에게 그의행동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관찰 대상자는 그러한 행동을한 적이 없다고 하였다.관찰 대상자의 그와 같은 행동은 나만 목격한 것이 아니다. 내 주위에 같이 있던 친구들 역시 보았다.따라서 관찰 대상자의 행동은 자신의의지와는 상관없이발생한 것 같다.타인 행동 관찰 기록 #2일시 : 2000년 4월 11일 수요일장소 : 사회대 입구관찰대상자(관찰자와의 관계) : 이동호(같은 과 친구)관찰대상자의인적 사항연령 : 21세 성별: 남학력 : 대학교 2학년 재학 중 가정경제 정도 : 중관찰 내용* 시간* 행동 또는말(몸짓)* 행동이 발생한전후상황* 관찰자의 해석오후 3시경레포트 표지를 만드는데 30분 정도 걸렸다. 레포트의 내용은다 적은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레포트 표지를 만드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었다.관찰 대상자는 나와같이 사회대 전산실에서 레포트를 쓰고 있었다. 레포트를 다 쓰고 레포트 표지를 만들려고 하였다.관찰 대상자는 레포트 표지를 만드는데 있어서 글자의 크기, 글자가 놓이는 위치, 글씨체, 이름과 학번 등을 꼼꼼히 다듬었다.관찰 대상자는 표지제작을 너무 꼼꼼하게 하였다. 옆에서보고 있는 내가 답답했다.관찰 대상자는 자신이 만든 표지를 프린트로 몇 장 인쇄하여보고 마음에 안 드는부분을 다시 수정하였다.관찰 대상자는 모든것이 작 마음에 들어야 한다는 강박 관념에 사로 잡혀 있는것 같다.타인 행동 관찰 기록 #3일시 : 2000년 4월 16일 월요일장소 : 학회실관찰대상자(관찰자와의 관계) : 이동호(같은 과 친구)관찰대상자의인적 사항연령 : 21세 성별: 남학력 : 대학교 2학년 재학 중 가정경제 정도 : 중관찰 내용* 시간* 행동 또는말(몸짓)* 행동이 발생한전후상황* 관찰자의 해석오후 3시에서오후 3시 40분사이관찰 대상자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 옳은 것이라고 자주 말한다. 다른 사람이 그에 대한 반박을 할경우에도 자신의 의견을 물리지 않고 도리어 상대방에게 누구의의견이 옳은가에 대하여 내기하자고 한다.친구들과 나, 그리고관찰 대상자는 세계유명 축구 선수들의연봉 이야기를 하고있었다. 관찰 대상자는 한 유명 선수를 거론하며 그 선수가 최고 연봉을 받는 선수라고 하였다. 그에 대하여 다른 친구가 세계 최고 연봉을 받는선수는 다른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관찰 대상자는 잘못 알고 있는 거라고 말하면서 이야기가 끝날때까지 자신이 말한선수가 최고 연봉 선수라 주장하였다. 끝내는 그 친구에게 누구 말이 옳은가에 대한 내기를 제안했다.이와 같은 행동은관찰 대상자에게 자주 보여진다. 가끔나와 의견이 다를 때에도 내기를 제안하곤 한다.이 행동을 통해 추측해보면 관찰 대상자는 자기 주장에 지나친 신뢰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자기 주장이 너무 강한 까닭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묵살하는것 같다.타인 행동 관찰 기록 #4일시 : 2000년 4월 18일 수요일장소 : 관찰 대상자의 집관찰대상자(관찰자와의 관계) : 이동호(같은 과 친구)관찰대상자의인적 사항연령 : 21세 성별: 남학력 : 대학교 2학년 재학 중 가정경제 정도 : 중관찰 내용* 시간* 행동 또는말(몸짓)* 행동이 발생한전후상황* 관찰자의 해석저녁 7시에서저녁 10시 사이*비고 사항 : 전화통화을 통한 관찰금요일에 있는 전공시험에 대해 나에게공부를 많이 했는지안 했는지를 전화를걸어 자주 물어 보았다.저녁 7시와 10시 사이 관찰 대상자는 나에게 거의 1시간 간격으로 전화를 걸어 전공 시험 공부를 많이했는가를 물어보았다.총 4번의 전화 통화를하였다. 나 이외의 다른 친구에게도 같은전화를 걸었다,관찰 대상자는 시험에 대하여 불안한 것같다. 다른 사람이자신보다 더 많이 공부하지 않았을까 하는 불안감을 느끼는것이다. 그래서 다른사람에게 전화하여확인하는 것 같다.타인 행동 관찰 기록 #5일시 : 2000년 4월 26일장소 : 법대에서 사회대로 내려오는 도로관찰대상자(관찰자와의 관계) : 이동호(같은 과 친구)관찰대상자의인적 사항연령 : 21세 성별: 남학력 : 대학교 2학년 재학 중 가정경제 정도 : 중관찰 내용* 시간* 행동 또는말(몸짓)* 행동이 발생한전후상황* 관찰자의 해석오후 5시시험이 끝나서 기분 좋다면서 갑자기 ‘오예, 시험 끝났다’하라고 고함을 지렸다.오후 5시에 중간 고사 마지막 시험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갑자기 환호성을 질렸다. 주위에 행인들이많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크게 소리쳤다. 옆에 같이 내려가고 있었던 나와 내 친구들은 쪽팔렸다.관찰 대상자는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것 같다. 자신의 감정을 즉각적으로 표출하는 것이라 여겨진다.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데 있어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는다.* 관찰 후 종합적인 성격 분석같은 과 친구를 관찰 대상자로 선정한 이유는 관찰 대상자와 자주 접촉한다는 이점 때문이다. 특히 자주 같이 어울리는 친구이기 때문에 더 자세히 관찰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 때문에 관찰 대상자로 선정하였다.총 5차례의 관찰을 통해 이 관찰 대상자의 성격을 분석 해본다면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우선 이 관찰대상자의 특이한 버릇- 집중할 때 혀를 무는 행동-은 어렸을 때부터 형성된 것 같다. 프로이드의 심리성적 발달이론에 의거하여 그의 버릇은 유아기, 특히 구강기 때 형성된 것으로 여겨진다. 구강기 때 씹기, 빨기, 깨무는 행위에 대한 욕구가 충분히 충족되지 못해서 형성된 것이다. 구강기 때 그 욕구가 충족되지 못하면 나이를 먹으면서 입으로 하는 행위를 무의식적으로 하게 된다. 껌을 자주 씻는다든지 담배를 씻으면서 피우는 행동이 그 예가 될 수 있다. 관찰 대상자 역시 이 구강기 때 욕구가 충족되지 못해, 커서 무의식 적으로 혀를 깨물고 씻는 것이다.이 관찰 대상자는 너무 세밀한 것까지 신경 쓴다. 단순한 레포트 표지를 만드는데 있어서 그러한 성격이 나타난다. 자신의 마음에 들 때까지 한다는 것은 ‘잘해야된다’ 혹은 ‘남들보다 못해서는 안된다’ 지나친 강박 관념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점은 내 친구가 고쳐 나가야할 성격인 것 같다.또한 이 관찰 대상자는 자신의 주장을 너무 앞세운다. 자신의 주장이 틀렸으면 고칠 줄 알고 남의 주장을 받아드려야 하는데 이 관찰 대상자는 그렇지 못하다. 이는 지나친 자만에서 발로한 것이라 여겨진다. 이러한 성격은 남에게 좋지 못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교육학| 2009.06.11| 7페이지| 1,500원| 조회(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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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적자본론, 인간자본론, 교육사회학 과제
    2041**** 이**1. 인간자본론의 의의자본은 일반적으로 현금, 원료, 부동산, 기계류, 설비와 같은 유형 자산과 그리고 아이디어, 발명, 창조와 같은 지적 자산으로 구분된다. 경제학자들은 오랫동안 인간 자본의 개념을 인식해 왔으며, 사람이 가진 지식, 기술, 태도 및 사회적 기술을 인간에 대한 자산으로 보았다. 즉, 인간 자본의 개념은 인간이 교육, 훈련 또는 다른 활동을 하여 자기 자신에게 투자한다는 사실과 관계있으며, 이런 활동들은 그들의 삶에서 소득을 증가시켜 장래의 수익을 높이는데 기여하게 된다.경제학자들은 미래의 수입을 창출할 자신의 소비를 논할 때 ‘투자(investment)'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투자비용과 소비비용을 구별한다. 소비액은 즉각적인 만족이나 이익을 내기는 하지만 장래의 수입을 벌어들인 자산을 자본이라고 하는데, 전통적으로 투자와 자본에 대한 경제 분석은 물적 자본, 즉 기계류, 장비, 건물 등에 집중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런 것들은 생산능력을 창출해 냄으로써 장래의 소득을 가져왔던 것이다. 그러나 다수의 고전 경제학자들은 특히 Adam Smith는 새로운 기계나 또는 다른 형태의 물적 자본을 구입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교육이 노동자들의 생산능력을 증대시키는데 도움을 주었으며, 공장이나 다른 기업의 생산 능력을 증가시켰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인간 자본에 대한 투자는 물적 자본에 대한 투자는 물적 자본에 대한 투자와 마찬가지로 생산을 제고시킨다는 것이 지적되었다. 이러한 인간자본에 대한 투자가 실제로 경제적으로 가치가 높다는 것이 1960년대 초까지는 완전하게 밝혀내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미국 경제학자 Schultz(1961)에 의해 교육에 드는 비용을 투자의 형태로 분석하였고, 1962년에는 미국의 정치 경제학저널에 “인간에 대한 투자”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교육에 대한 투자가치를 경제적으로 분석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Becker(1964)는 “인간 자본”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판하였는데, 이 책은 인간 자본 형태에 대한 이론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켰으며, 교육과 훈련에 대한 투자의 수익률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Psacharopoulos(1973, 1981, 1985)는 교육투자의 개인적?사회적 수익률의 분석을 1958년에서 1978년 동안 44~61개국을 대상으로 교육정도에 따라 근로자 소득을 근거로 하여 분석하였다. Psacharopoulos(1985)에 의해 검토된 수익률은 저개발, 개도국, 선진국에서 초등, 중등, 고등교육의 개인적?사회적 수익률의 평균을 〈표-1〉에 제시하였다. 즉, 개인적이든 사회적이든 초등교육 수익률이 모든 교육수준 중에 가장 높으며, 개인적 수익률은 특히 대학단계에서 사회적 수익률을 초과하게 한다는 것이다.〈표-1〉각 국의 교육수준에 따른 평균 수익률 (단위 : %)영역국가개인적 수익률사회적 수익률초등중등고등초등중등고등아프리카452632261713아시아311518271513라틴아메리카322323261816개도국17131313108선진국-1212-119특히,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경제학자이면서 교육학자인 Schultz는 1960년은 전후하여 주창?확산된 인간자본론이 인적자본에 대한 투자를 물적 자본에 대한 투자에 비유해서 해석하는 입장으로, 인간 존재의 경제적 가치를 인식하고 인간의 지식, 기술, 능력 등 인간 자본의 가치에 교육 투자를 강조한 것으로 불 수 있다. 이는 과거 인간 존재의 가치가 정신적 능력보다는 신체적 능력(노동력)으로서 결정되어졌으며, 철학자, 과학자, 교사, 의사로서가 아니라 노복처럼 사람의 신체적 생산성에 가치를 두었다. 그러나 이런한 접근의 오류는 19세기와 20세기에서 나타나기 시작하였다는 바, 즉 세계 노동력은 ‘노동집약’에서 ‘두뇌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이다.Psacharopoulos(1985)는 인적 자본과 물적 자본에 대한 선진국과 후진국의 수익률을 분석하였으며, 〈표-2〉에서 제기한 바와 같이 개발도상국가에서는 인적?물적인 형태의 자본에 대해 모두 수익률이 높고, 특히 인간자본은 개발도상국가에서 더 우월한 자본으로 나타났다. 선진국은 미국, 영국, 캐나다 등이 포함되며, 개발도상국가는 멕시코, 콜롬비아, 칠레, 우간다 등의 국가를 대상으로 하였다.〈표-2〉 각국의 인적 자본과 물적 자본에 대한 수익률 (단위 : %)구 분1960년대1970년대인적 자본물적 자본인적 자본물적 자본개발도상국20151513선진국810911그 이후로 인간자본론에 대한 이론적?실증적 연구가 교육 경제학을 하나의 교육의 하위학문으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해 왔으며, 노동시장, 임금결정과 같은 경제분야 뿐만 아니라, 의료서비스, 이주 등에 대한 연구까지도 경제 성장의 요인들이 개개인의 소득 능력을 결정하는데 작용하며, 따라서 그들의 생애소득을 증가시키는데 인간 자본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는 사실이 경제학자, 교육학자 및 정책결정자들 사이에서 인식되었기 때문이다.2. 인간자본론의 한계인간자본에 대한 투자 논의는 여전히 여러 측면에서 논쟁의 여지가 있다. 예를 들어, 교육의 투자에 대한 수익률을 측정하려는 시도는 비판가들에 의해 공격을 받아왔다(Woodhall, 1995). 특히 Berg, Arrow(1973), Spence(1973) 등은 〈그림-1〉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교육이 고용주에게 더욱 생산적이게 되는 개인적 특성이나 선천적으로 보다 높게 타고난 역할 이외에 노동자들의 생산력을 증가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이 논쟁은 인간 자본론을 지지하는 학자들과 교육 투자에 대해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자들 모두에게 주어진다.
    사회과학| 2008.02.02| 3페이지| 1,000원| 조회(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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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사회학 총정리
    교육 사회학204**** 이**?1. 거시적 접근??1) 거시적 접근의 입장???① 거시적 접근이란 사회를 개인과는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실체로 파악하여, 사회구조의 분석을 통해 사회의 한 부분인 교육을 설명하고자 하는 입장이다.???② 거시적 접근법에 따르는 이론들은 개인을 사회의 영향하에서 움직이는 수동적인 존재로 파악한다.??2) 거시적 접근의 유형 : 기능이론과 갈등이론이 대표적인 이론이다.?2. 미시적 접근??1) 미시적 접근의 입장???① 미시적 접근에서는 인간이 객관적인 법칙의 지배를 받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대상에 의미를 부여하고 스스로 규칙과 제도를 만들어 가는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존재라고 규정한다.???② 그래서 사회구조의 분석보다 행위자를 더 중시하여, 개인행위자들이 대상에 대해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지를 파악하여 교육현상을 설명하고자 한다.??2) 미시적 접근의 유형 : 해석적 접근, 신교육사회학이 대표적인 이론이다.???1. 기능이론의 의의??1) 기능이론의 명칭 : 기능이론 이외에 구조기능이론(structural functional theory), 합의이론(consensus theory), 질서모형(order model), 평형모형(equilibrium model)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2) 기능주의의 전개????① 기능이론은 사회학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꽁트(A. Comte)와 사회유기체설을 주장한 스펜서(H. Spencer)에 의하여 기초가 형성된 뒤에 뒤르껨(Drukheim), 이태리의 사회학자 빠레토(V. Pareto), 인류학자 마리노우스키(B. Malinowski) 등에 의해 다양하게 발전되었다.???② 기능이론은 파슨스(Talcott Parsons)에 이르러 매우 포괄적인 사회학이론으로 정립되었다.???③ 뒤르껨과 파슨스의 지적 전통은 드리븐(Dreeben), 하그리브스(D. Hargreaves) 등의 연구로 이어졌으며, 1960년대 이후에는 기능이론에 토대를 둔 기술기능이론, 인간자본론, 근대화론 등이 하위이론으루어지는 모든 상황을 교육으로 간주했다.??2) 교육을 사회개혁의 핵심적인 수단으로 중시 : 교육과 사회개혁을 불가분의 것으로 파악한 그의 교육관은 공산주의사회에서는 교육을 정치적 활동과 동일시하고, 교육의 목적을 사회주의적 인간 형성으로 명시하는 근거가 되었다.??3) 교육과 생산노동의 연결 : 그는 사회의식과 사회적 존재간의 변증법적 관계에 근거하여 교육과 생산노동을 연결시켰다.??4) 교육과정의 이데올로기성 지적 : 그는 교과의 가치중립성에 대한 주장을 배격하고, 자본주의 사회의 교육이 자본주의적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고 있다고 비판하였다.??5) 자본주의 사회의 교육 소멸을 역설 : 그는 자본주의사회의 교육은 자본주의 생산양식과 소유관계의 산물이어서, 절대다수의 국민을 기계로 만든다고 비판하고 이를 소멸시켜야 한다고 역설한다.??4. 갈등이론의 교육관??1) 교육내용은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 : 교육내용은 자본주의 생산양식과 소유관계의 산물이므로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가 담겨 있다.??2) 이데올로기의 주입을 통한 기존질서 정당화 : 학교는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가 담겨있는 교육내용을 학생들에게 주입함으로써 기존질서를 정당화한다.??3) 사회경제적 배경이 선발의 결정 요인 : 선발에 있어 가장 결정적 기준이 되는 시험의 내용이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가 담긴 지배계급의 문화이므로 선발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은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사회경제적 배경이다.??4) 능력주의에 근거한 선발은 허구 : 따라서 능력주의에 의한 선발은 정당한 것이 아니라 기존질서를 정당화하기 위한 장치에 불과하다.??5) 학교는 사회적 불평등 유지·심화 장치 : 이러한 점들에 근거해 볼 때 학교는 지배집단에 유리한 기존 질서, 즉 사회의 불평등 구조를 유지·심화시키는 데 기여할 뿐이다.?5. 갈등이론의 공헌과 한계??1) 갈등이론의 공헌 : 갈등이론이 현행 학교제도의 문제점을 학교제도 내에서만 찾기보다는 학교와 사회와의 관련 및 사회의 구조적 모순 속에서 찾으려 했다는 점은 높이 살만하다.방법론 등의 흐름에 기초한 것이다.??2) 해석학적 관점에서는 전통적인 사회화 개념이 개인의 자발성을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기능주의 이론과는 다른 해석을 제시한다.??3) 해석적 접근에서는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한 자아발달을 사회화의 핵심으로 생각한다.??4) 이러한 관점을 취하는 대표적인 학자로는 쿨리(C. Cooley)와 미드(G. Mead)를 들 수 있다.?2. 쿨리(Cooley)의 거울자아이론(looking-glass self)??1) 쿨리는 자아개념이란 타인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영향을 받는다고 보고 '거울에 비친 자아'라는 개념을 발달시켰다.??2) 자아개념이란 주위의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되는 것으로, 다른 사람들(거울)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하느냐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3)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자기를 귀한 존재라고 보고 그렇게 대해 준다는 생각이 들면 자아개념은 긍정적으로 형성되지만, 남들이 자신을 하찮은 존재로 보고 그렇게 대하면 자아개념은 열등한 것으로 고정되어 간다고 주장한다.??4) 중요한 거울 : 우리는 주위에서 자신이 비쳐지는 거울들(타인들) 중에서 특히 중요시하는 거울이 있다. 부모, 교사, 또래들 같이 아이들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영향력을 행사하는 거울들은 다른 거울들 보다 더 큰 영향을 주게 된다.??3. 미드(Mead)의 상징적 상호작용을 통한 자아형성이론??1) 자아의 사회적 성격을 이론적으로 정립하는 데 큰 공헌을 한 사람은 미드이다. 그는 자아가 본질적으로 사회적인 것이라고 보고, 자아의 형성을 '중요한 타인(significant other)', '주체로서의 자아(I)', '객체로서의 자아(me)' 등의 개념을 통해 설명했다.??2) 미드는 자아를 me와 I로 나누어 파악한다. 상호작용을 통해 형성된 자아는 타인들이 하라는 대로 행동하는 수동적 자아, 즉 '객체로서의 자아(me)'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결정하는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자아(I)'도 ) 교육과정은 상류층에 유리 : 현재 영국에서 높은 지위가 부여되는 지식은 상류계층의 이해가 반영된 것이므로 상류층의 학생들이 높은 성적을 내게 된다. 따라서 기존의 교육과정은 현 사회계층 구조를 유지하는데 협력하고 있는 것이다.?2. 번스타인(Berstein)의 이론??1) 기본입장 : 사회언어학적인 입장에서 학교내부의 불평등 문제에 접근한 번스타인은 계층의 언어사용 형태가 학업성취의 차이를 가져온다고 보았다.??2) 이론의 핵심내용???① 언어는 지식을 매개하는 중요한 수단이므로 학업성취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학교에서 사용되는 구어 형식은 중류계층이 쓰는 정련된 어법이다.???② 따라서 정련된 어법을 잘 쓰지 못하는 노동계층의 학생들은 중산계층의 학생들보다 학업성취가 낮을 수밖에 없게 된다.?3. Berstein의 교육과정 분석??1) 기본입장 : 교육과정의 조직원리가 사회질서의 기본원리를 반영하고, 학생들에게 그 원리를 내면화시킨다고 보고, 교육과정의 형성과 사회적 지배원리의 관계에 관한 연구를 통해 한 사회의 지배가 전수되는 기제를 밝히고자 했다.??2) 교육과정 분석의 개념???① 분류 : 과목간, 전공분야간, 학과간의 구분을 말한다. 학과간의 경계가 어느 정도 엄격하느냐의 여부가 기준이 된다.???② 구조 : 과목 또는 학과내 조직의 문제로, 가르칠 내용과 가르치지 않을 내용의 구분이 뚜렷한 정도 여부, 계열성의 엄격성 정도 등 교사와 학생이 소유하고 있는 통제력의 정도를 말한다. 구조화가 철저하면 교사나 학생의 요구를 반영하기 어렵고, 반대로 구조화가 느슨하게 되어 있으면 욕구를 반영시키기 용이하다.??3) 교육과정의 유형???① 집합형???? ㉠ 강한분류, 강한 구조???? ㉡ 학생과 교사가 어느 분야에 속해 있는지가 분명하며 소속학과에 대한 충성심이 요구된다.???? ㉢ 인간관계는 횡적 관계보다 종적 관계가 훨씬 중요하며, 상하간의 위계질서는 뚜렷하고 엄격하다.?????? ㉣ 교육과정에서 학생들이 자유롭게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여유가 거다.??3) 입학시험의 상대성은 자격평가의 기능을 상실하고 정원 경쟁으로 일관해 온 것을 의미한다. 상대적 평가는 평가 기준을 질적으로 단순화시켜 객관식 평가가 지배적으로 활용되게 한다.?4. 상급학교에 의한 선발??1) 우리 나라의 경우 교육선발은 상급학교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다.??2) 상급학교가 자체의 입학시험을 관리하면, 하급학교는 상급학교의 지배를 받게 된다.??3) 이는 하급학교가 그 단계의 교육을 주체적으로 결정하여 실시할 수 없게 하므로 교육의 비민주성을 초래하게 된다.??1. 시험의 교육적 기능??1) 학업성취의 확인과 미래학습의 예언 :교수활동의 종결단계에 실시하여 교육의 결과를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학생의 미래학습을 예측하는 기능이다.??2) 선발기능 : 시험은 상급학년 진학 또는 상급학교 진학을 결정하는 기능을 한다.??3) 최저학습수준의 제시 : 시험은 학습자에게 최저 학습목표를 지시해 줌과 동시에, 그 목표에 도달하고자 하는 동기를 촉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4) 경쟁촉진기능 : 상대적 기준으로 학생을 판정하고 이에 근거해서 학생을 선발하는 교육체계는 학생들을 과열된 경쟁 분위기로 몰아 넣고 있다.??5) 교육과정결정 기능 : 시험이 중시되면 학습자나 교사는 시험에 나올 것만 학습하고 가르치는 선택적 교수·학습이 만연하게 되어 결과적으로는 시험이 교육과정을 결정하게 된다.??????2. 시험의 사회적 기능? ?1) 사회적 선발 기능 : 능력주의 사회에서는 시험이 능력(성취)을 입증하는 증거가 되므로 시험이 사회적 가치 배분의 기준이 된다.??2) 지식의 공식화와 위계화 : 시험에 출제되고, 정답으로 규정되는 지식은 그 사회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지식이 된다. 이로 인해 시험에 출제되는 지식과 그렇지 않은 지식 사이에는 자연히 위계화가 이루어지게 된다.??3) 사회통제 기능 : 시험에 출제되는 지식은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가치있는 지식이 된다. 그러므로 시험에 사고방식과 행동을 통제할 수 있는 지식과 규범을 출제할 경우 시험을 통한 본다.
    사회과학| 2008.02.02| 36페이지| 3,000원| 조회(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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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르디외의 문화와 권력중 5장 분석(남경희 교수 수업)
    204***** 이**철학이나 문화관련 학문에 문외한인 필자는 이 책의 난이도에 적잖이 놀라웠다. 생소한 단어의 등장과 약간은 애매한 표현들 때문에 읽는 동안 여러 번 난관에 부딪혔다. 접한 적 없는 학문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을까. ‘문화와 권력’을 전부 읽은 것도 아니고, 일부분을 발췌해서 읽으라는 교수님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쉽지 않은 책이었다. 결국 세 번을 읽고 나서야 그의 사회이론이 어떤 것이구나 하는 정도는 알 수 있었다. 필자는 책의 5장에 해당하는 을 읽었고, 5장에 관련한 부르디외의 이론과 책을 읽으면서 필자에게 와 닿은 점에 대해서 기술해 보겠다.Ⅰ. 내 용이 책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이면서 생소한 단어는 ‘아비투스(Habitus)’였다. 흔히 습속(習俗)이라고 번역되는 아비투스는 자신의 몸 속 깊이 주입되어 있어 자신조차도 어쩔 수 없는 기질을 의미한다고 한다. 경로가 어떠하든 아비투스는 무의식 속에 자리 잡은 취향을 통해 드러난다는 것이다. 부르디외의 사회학에서 아비투스 특정한 사회적 환경에 의해 획득된 성향, 사고, 인지, 판단과 행동의 체계를 의미한다.5장에서는 이러한 아비투스를 이용하여, 비판적 이성의 시각으로 사회제도와 지배 권력의 구조관계를 분석한다. 다시 말해, 사회제도와 구조가 인간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어떤 문화적 재생산과정을 통하여 지배계급의 권력이 사회적으로 정당화되는지 그 과정을 분석한다. 과거 사회학자들의 영향을 그대로 물려받은 학자들이 고정관념을 탈피하지 못하고 현시대를 과거의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5장을 읽으면서 필자는 고정관념과 편견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었고, 아비투스에 의해 현대의 학교에서도 문화적 자본 또한 학생들의 인식구조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것을 알았다.1. 서론5장의 서론에서는 그의 전반적인 사회이론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우선 그의 사회이론은 인식론적 단절의 입장과 자신의 이론에 대한 부단한 인식적 비판의 연구태도의 의미에서 비판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이러한사회과학의 전통에 대응하는 것이 아닌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연구태도를 위해 취해야 할 자세인 것이다. 부르디외에 따르면 일반적인 학자들의 사회이론은 민족적, 직업적, 계층적 이해, 권력의 관계 등에서 형성되었다고 한다. 인식의 주체 및 대상, 그리고 방법론 등이 모두 사회 구성요소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선입관과 편견을 갖지 않기 위해서 사회학자들은 인식론적 단절이 필수적이며, 그 결과로 이성적 도구로서 사회학을 연구할 수 있게 된다. 교육사회학 또한 사회학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교육사회학을 연구할 때에도 역시 인식론적 단절이 필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과거 교육학을 연구했던 학자들의 이론과 방식을 그대로 물려받기 보다는 그것을 재해석하고 주관적이기보다는 객관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재해석해야 한다. 과거 교육환경에 비추어 연구를 했던 학자들은 현실의 교육환경을 새롭게 인식하고, 연구대상인 학생들 또한 과거와 다르기 때문에 새로운 인식론이 필수적이라 하겠다.부르디외는 과학적 진리 역시 지식인들의 현실적 이해와 권력의 관계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마치 겉으로는 이해관계나 권력과 무관하고 객관적인 듯 포장하고 주장하지만, 이러한 주장에서 사실은 지식인의 특권의식과 이해관계 등이 개입된다. 이것을 부르디외는 지식인주의라고 칭하며 경계한다. 지식인 또한 사회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그들의 계급과 지위에 따라 의식구조 또한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하겠다. 지식인들이 완전하게 독립되지 못한, 그들도 사회의 구성원이기 때문에 그들의 인식 역시 사회적인 영향에서 배제될 수 없기 때문이다.이러한 부르디외의 이론은 특히 인문사회과학에서 요구된다. 일반적으로 경험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라고 보기에 무리가 있는 ‘학자들의 언어’이기 때문이다. 학자들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고 그 관점들 중 어느 하나가 절대적으로 옳다고 할 수 없는 지극히 주관적인 학문이기 때문이다. 부르디외는 이것을 “사회적 사실의 관계는 구성되어지는 것이지 객관적으로 수 있듯이, 전적으로 구조에만 현상의 원인을 둘 것이 아니라, 구조에 조금 더 비중을 둔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다른 구조주의자들과 차별성이 나타난다. 구조주의적 구조주의 뿐 아니라, 그는 개인의 행위(실천) 역시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이것이 다른 학자들과 부르디외의 근본적인 차이가 아니었는가 싶다. 행위와 구조의 통합을 바탕으로 사회현상을 해석하고자 했던 것이다. 필자는 이 점에서 부르디외의 연구업적을 높이 사고 싶다. 지식인들이 자신들은 마치 객관적이고 사회로부터 독립된 것으로 여기며 연구를 해왔지만, 부르디외는 개인이 사회로부터 독립될 수 없으며, 그들이 하는 행위 또한 사회 구조와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현 사회에서도 사회적 ‘구조’와 개인의 ‘행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이기 때문에 부르디외의 연구는 후배학자들에 의해서 계속 되는 것이 아닐까.3. 아비투스 : 행위와 구조의 통합피에르 부르디외는 경험에서 의미를 찾으려는 주관주의적 직관주의와, 규칙적 관계를 정립하고 단지 정적인 의미를 보여주는 객관주의를 벗어나기 위하여 아비투스라는 개념을 창출한다. 그렇게 그는 직관과 객관성, 이론과 실천, 구조와 행위를 통합시키기 위한 새로운 이론을 창시한다.‘구조화된 구조’와 ‘구조화 하는 구조’라는 말이 아비투스의 행위와 구조에서의 역할을 의미한다.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야 이 말의 뜻을 알았다. 아비투스는 사회 구조의 의해서 ‘구조화된’것이고 이렇게 구조화된 아비투스는 다시 개인의 행위를 ‘구조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이것을 ‘외재성의 내재화’와 ‘내재성의 외면화’의 기재로 아비투스가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가 사회학자였지만, 그는 결코 사회에 대해 무조건적인 비판적 성향을 갖지 않았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측면에서 의미를 갖는 연구결과를 가지고 사회구조와 개인들의 행위를 연관시킨 것이다. 이전의 학자들이 미처 의식하지 못했던 부분도 부르디외는 학자들에게 일깨워 주었다. 필자에게는 5장에서 가장 와 닿았던 부분이할 수 있다. 실천과 구조를 두고 어느 것이 먼저다 논하는 것은 어쩌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논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하겠다. 이와 같이 실천을 전략개념으로 이해한다면, 사회구조는 고정적인 규칙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행위자들의 수많은 전략이 만나 사회구조가 여러 가지 가능성을 갖게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학이라는 학문은 사회의 현상과 문제점을 진단하는데 의미가 있는 만큼 부르디외의 구조와 행위를 함께 묶어서 해석해야 한다고 한 주장은 과거나 현대의 사회학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말이 아닐까.4. 취향의 구별과 사회계급부르디외는 아비투스를 실천의 발생 원리인 동시에 이 실천을 분류하는 체계로서 기능으로 작용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생활양식과 취향으로 나타나는 데 사회 공간 속의 계급적 위치와 조응하면서 구별되는 관계(자본)속에 존재한다.자본은 행위자(집단, 계급)가 지배의 정당성을 획득하고 유지하기 위해 동원되는 모든 수단으로 이해되며, 다음의 네 가지 유형으로 구별한다.① 경제자본 : 금전, 토지, 노동, 수입, 등의 경제적 재화의 요소들의 총체인데, 이 경제 자 본은 자본주의 경제체제 속의 합리적 계산에 의한 논리에 따라 기능하지는 않는다.② 문화자본 : 계급간의 불평등한 관계 야기원인. 문화자본은 가정환경, 가정교육으로 형성된 아비튀스처럼 내면화 된 것이나, 소장하고 있는 그림과 골통품 등 실제적인 문화재 그리고, 학력과 같이 제도화 된 것들을 지칭③ 사회자본: 사회적 관계의 망을 획득하고 유지하기 위한 어떤 자원을 동원할 수 있는 자본을 말하는데, 사회자본의 힘은 경제자본, 문화자본, 혹은 상징자본을 동원하여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관계법위의 크기와 관계있다. 이 자본은 노력에 의한 산물이다. 사회 자본은 특정한 장소(상류층 클럽)나 행위(스포츠, 여가활동), 그리고 이미 획득한 속성에 관계된 특수한 능력을 요구하는 사회적 노력 등에 의하여 사회적 관계를 정당화 하게 하고, 이를 가능케 하는 일련의 제도와 관계가 있다.④ 상징자본: 의식,의 다양성과 차별성이 개인적 취향과 재능에 의한 것이 아닌, 출신계급과 교육 등 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얻어지는 유산이라는 점이다. 즉, 자본의 불평등한 배분에 의해 형성되고 구별되는 아비투스가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행위자의 판단과 취향의 문화적 실천을 만들어내는 기제라는 것이다. 계급의 차별화 전략에 대해 부르디외는 사진 찍는 행위를 분석에서 잘 표현하고 있다. 사진기의 보급에 따라서 상류층은 사진 찍는 것 자체를 하급 예술로 분류함으로서 사진 찍는 것 자체를 꺼려하는 한편, 중류층은 사진을 독창적으로 찍음으로서 하류층과 구별 짓기를 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사회행위자는 계급구조의 산문이자 계급분류화 행위의 주체이다. 이것은 물론 아비투스의 산물이다. 부르디외는 사회계급을 계급구조와 계급분류화를 통합시킨 아비투스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마르크스주의가 계급=계급구조(객관적 실체)라고 보았다면 부르디외의 계급은 생득적인 구별이아니라 재화와 실천의 공급에 따라 상관적으로 부여되는 속성의 ‘사회적’ 구별(사고방식, 생활양식, 취향)로 동태적으로 파악했다는 차이점이 있다.5.상징폭력과 사회적 재생산문화적 재생산과정을 통한 지배계급의 권력 정당화 과정분석에서 부르디외는 근본적 요인을 학교에서 찾고 있다. 학교가 기회와 평등의 실현이 아닌 문화자본의 불평등적 분배의 재생산과정에 개입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예컨대 일반적으로 강남8학군을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가 그것이고, 지방 대학보다 서울 소재권 대학을 선호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이미 부모세대에 결정된 문화자본의 소유 차이가 다시 나아가 자녀세대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부르디외의 이런 주장은 계급의 불평등은 쉽게 변화될 수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학교에서 이미 그러한 교육을 주입했고, 그 결과 문화적 자본의 차이는 쉽게 극복할 수 없게 된 것이다.그는 저서 에서 이를 문화적 자의성을 강제하는 ‘상징적 폭력’이라고 언급했다. ‘사회화’ 역시 같은 맥락에서 가족과 학교가 특정 아비투스를 강제적으로 주입함으로써 사있다.
    자연과학| 2008.02.02| 8페이지| 2,000원| 조회(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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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적자본론에 대하여(교육사회)
    204***** 이**‘교육’을 경제적 관점으로 분석할 때 그 근거는 어디에 있을까? 경제에서 생산되는 다른 재화나 용역과 마찬가지로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진 재화의 상당량이 투입되어야 한다. 그 결과 생산된 교육이라는 산물들을 사회구성원들에게 교육기회로서 분배하여 개인과 사회의 욕구충족에 기여함으로 이익을 끼친다는 점에 그 근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경제적 관점에 근거하여 교육을 경제적 투자의 대상으로 보는 인적자본론이 등장하였다. 교육이 경제적 투자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교육을 하나의 경제적 재화로 간주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를 소위 인적자본론이라 하며, 이 이론은 1950년대 말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했다. 당시 미국의 경제발전에 있어서 실물자본에 대한 투자 못지않게 인적자본에 대한 투자가 중요한 기여를 했다는 인식과, 그러한 인식을 구체화하기 위해 교육에 대한 투자수익률을 계측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였다.이렇게 인적자본론은 교육이 개인의 소득에 어떻게,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가를 설명하고자 하며, 따라서 인적자본론의 논리체계 내에서 볼 때 기술수준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학교교육에 대한 개인들의 투자 역시 높아지므로 교육을 위한 비용 혹은 비숙련 노동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지 않는 한 교육수준은 높아지게 된다는 것이다.인적자본론의 대표적인 선구자인 슐츠는 토지, 노동, 자본 등의 증가와 같은 종래의 사고로는 경제적 성장을 설명할 수 없다고 보고, 이 설명할 수 없는 잔여부분이 인적 자본의 투자 요소이며, 인적 자본 중에서도 최대의 것이 ‘교육투자’라고 주장하였다.또한 이후 베커는 “인간 자본”이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판하였는데, 이 책은 인간자본형태에 대한 이론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켰으며, 교육과 훈련에 대한 투자의 수익률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이외에도 인적자본론을 옹호하고 발전시킨 학자들은 매우 많다.그러나 필자는 여기서 감히 현대사회에서 인적자본론의 한계에 대해 짚어보고자 한다.교육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타부문의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국민 각자가 자아실현과 인격완성을 이룩하여 인간다운 삶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복지 증진은 물론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존립기반을 구축하여 준다. 이처럼 교육이 거시적으로는 정치, 사회, 경제적인 발전에 기여하며, 미시적으로는 개인들의 복지에 또한 공헌하고 있다는 낙관적인 가정에 근거하여 세계 여러 나라를 비롯하여 우리나라 역시 교육에 투자를 계속 증대시켜 왔다.그러나 고등교육이 기대했던 결과들, 즉 경제성장과 사회발전 또는 개인의 사회, 경제적 지위 향상과 같은 결과들을 산출하고 있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고학력자들의 실업과 잠재실업으로 인한 직업불만, 정치적 불만을 야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등교육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지금까지 고등교육에 대한 낙관적 가정에 대해 고등교육의 확대를 유도해 온 인적자본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게 한다.교육은 한 국가의 발전에 있어 필수적으로 갖추어져야하는 요소처럼 보였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지만, 무조건적으로 옳다고 단정 지을 문제는 아닌 것 같다. 교육은 국가발전과 인간다운 삶을 위해서 또는 지위상승을 위해서 꼭 있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교육이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국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단지 교육이 지위상승을 위한 도구로만 전락되어서는 안 된다.단편적인 예로,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이상현상을 들 수 있다. 고학력자들이 실업자 비율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과거 수십 년 전에 비해 학력에 따른 수입의 차이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었다. 오히려 소위 고학력이라 일컫는 대졸학력이상의 사람들이 실업자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근본적인 원인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사람들은 현대사회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현대사회에 보다 잘 적응하고 높은 지위를 성취하기 위하여 그에 알맞은 능력을 성취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그러나 높은 지위를 성취하기에 알맞은 능력은 ‘교육을 통하여 획득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높은 학력을 성취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사회현장에서 어떤 일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학력이 고졸이라고 하자. 그런데 그 일자리에 고졸인 사람과 대졸인 사람이 함께 지원한다면 고용주는 당연히 대졸인 사람을 채용할 것이다. 왜냐하면 높은 교육수준을 갖춘 사람이 산업현장에서 높은 능력을 발휘할 것이란 믿음이 깔려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력이 낮은 사람은 사회에서 성공하기에 많은 불리함을 느낄 수밖에 없으며, 이는 곧 저학력자들에게 보다 높은 학력을 성취하고 싶게끔 하는 욕구를 일으킨다.이처럼 고학력에 대한 막연한 기대심리가 기업이나 사회의 고위층에게 고정관념처럼 박혀 있는 것이 원인의 첫 번째라 하겠다.두 번째 원인으로, 인적자본론은 고등교육을 받고자 하는 혹은 제공하는 사람들의 동기를 단순화 시키고 있다. 교육확대의 원인의 다양성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즉, 교육의 경제적 수익성에만 초점을 맞춤으로써 교육확대가 개인들의 경제적 동기에 의해서만 일어난다고 설명하며, 따라서 교육의 소비적 측면과 경제와 무관하게 발생하는 효과들을 도외시하게 된다. 예를 들어 임금수준은 노동자의 학력이외에도 노동조합의 조직, 최저임금의 설정, 관습적인 지위별 임금차이의 전통 등의 영향도 받는다. 그러나 인적자본론은 노동시장의 임금조절은 학력을 통해 결정된다며 단편적인 면만 보기 때문에 교육받은 인력이 과잉 공급되는 현상을 어느 정도의 조정기간만 지나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로 본다. 이것은 인적자본론이 교육에 대한 투자를 결정하는 개인 혹은 가계를 마치 하나의 기업처럼 취급함으로써 교육투자가 다른 소비생활에서와 같은 합리주의에 입각해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주장은 고학력을 지녀도 실업률이 높고, 고학력자들의 하위직으로의 이동이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설득력이 낮다.
    사회과학| 2008.02.02| 2페이지| 1,500원| 조회(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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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찰법, 교육심리, 대상관찰
    관찰일시07.11.27~07.11.30장소교양수업 강의실관찰대상학교 친구관찰대상인적사항▣ 07. 11. 27 (AM 09시~AM 10시)행동 또는 말(몸짓) : 수업시간 강의에 집중하면서 펜을 이빨사이에 문다. 그 상태에서 입을 계속적으로 우물거린다. 이같은 행동은 관찰 대상자가 무언가에 집중하는 때마다 나타난다.행동 발생 전후상황 : 교수님이 오늘 배우는 부분에서 기말고사 시험문제의 중요한 힌트가 제시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강의 내용에 집중하고 있었다. 관찰대상자 역시 필기를 열심히 하며 강의에 집중하고 있었다.관찰자의 해석 : 수업이 끝난 후 관찰 대상자에게 그의 행동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 관찰 대상자는 그러한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한다고 하였다. 관찰 대상자의 그와 같은 행동은 나만 목격한 것이 아니다. 내 주위에 같이 있던 친구들 역시 보았다. 관찰 대상자의 행동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생한 것 같다.▣ 07. 11. 28 (PM 03시경)행동 또는 말(몸짓) : 과제 표지를 만드는데 30분 정도 걸렸다. 과제의 내용은 다 적은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표지를 만드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었다.행동 발생 전후상황 : 관찰 대상자는 나와 함께 동국관 전산실에서 과제를 하고 있었다. 과 제를 다 하고 표지를 만들려고 하였다. 관찰 대상자는 과제의 표지를 만드는데 있어 글자의 크기, 글자가 놓이는 위치, 글씨체, 이름과 학 번 등을 꼼꼼히 다듬었다관찰자의 해석 : 관찰대상자는 과도하게 표지에 신경을 쓰고 있었다. 표지를 만든 후에 자 신의 과제를 프린터로 출력하여 몇 번을 검토한 뒤에 다시 수정을 하였다. 모든 면에서 완벽해야하고 어떠한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07. 11. 29 (PM 06시경)행동 또는 말(몸짓) : 관찰 대상자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 옳은 것 이라고 자주 말한다. 다른 사람이 그에 대한 반박을 할 경우에 자 신의 의견을 물리지 않고 도리어 상대방에게 누구의 의견이 옳은가에 대하여 내기하자고 한다.행동 발생 전후상황 : 친구들과 관찰자, 그리고 관찰대상자는 스포츠 선수들의 연봉에 대해 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다른 친구가 최고 연봉을 언급하자 그건 아니라며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서로 시시비비를 가린 후 결국에는 내기를 제안했다.관찰자의 해석 : 이는 관찰대상자에게서 자주 보여지는 행태이다. 관찰자인 필자와의 대화 에서도 종종 의견이 엇갈리면 자신의 주장을 끝까지 관철시키고자 한다. 자신의 주장에 대해 지나치게 신뢰하는 경향이 있다.▣ 07. 11. 30 (PM 07시~PM 10시) 행동 또는 말(몸짓) : 곧 다가올 교양과목 시험에 대해서 전화로 대화를 했다. 대상자는 매 우 긴장한 듯 보였다. 그리고 공부를 많이 했냐고 물어봤다.행동 발생 전후상황 : 저녁 7시와 10시 사이 관찰 대상자는 나에게 거의 1시간 간격으로 전화를 걸어 전공 시험 공부를 많이 했는가를 물어보았다. 총 4번의 전화 통화를 하였다. 다른 친구에게도 같은 전화를 걸었다고 한다.관찰자의 해석 : 관찰 대상자는 시험에 대하여 불안한 것 같다. 다른 사람이 자신보다 더 많이 공부하지 않았을까 하는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전화로나마 확인하고 안도하는 것 같다.▷ 관찰 후 종합적인 성격분석 ◁친구를 관찰 대상자로 선정한 이유는 자주 접촉한다는 장점 때문이다. 자주 같이 어울리는 친구이기 때문에 더 자세히 관찰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관찰 대상자로 선정하였다.총 4차례의 관찰을 통해 이 관찰 대상자의 성격을 분석, 진단해본다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우선 이 관찰대상자의 특이한 버릇 - 집중할 때 펜을 깨무는 행동 - 은 어렸을 때부터 형성된 것 같다. 프로이드의 심리성적 발달이론에 근거하여 그의 버릇은 유아기, 특히 구강기 때 형성된 것으로 여겨진다. 구강기 때 씹기, 빨기, 깨무는 행위에 대한 욕구가 충분히 충족되지 못해서 형성된 것이다. 구강기 때 그 욕구가 충족되지 못하면 나이를 먹으면서 입으로 하는 행위를 무의식적으로 하게 된다. 껌을 자주 씹는다든지 담배를 씹으면서 피우는 행동이 그 예가 될 수 있다. 관찰 대상자 역시 구강기 때 욕구가 충족되지 못해, 성장 후 무의식 적으로 펜을 깨무는 것이다.이 관찰 대상자는 지나치게 세밀한 부분에도 신경 쓴다. 레포트 표지를 만드는데 있어서 보인 행동이 그러한 성격을 잘 나타낸다. 자신의 마음에 들 때까지 한다는 것은 ‘잘해야 한다’ 혹은 ‘남들보다 못해서는 안 된다’ 지나친 강박 관념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점은 앞으로 고쳐 나가야할 성격인 듯하다.
    사회과학| 2008.02.02| 2페이지| 1,5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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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매기의 꿈이 내게준 교훈, 교육심리학 과제
    20411747 이관희“창공을 비행하는 것만으로는 먹고 살 수가 없잖아. 너는 먹이를 구하기 위해 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알겠지?”중학교 시절 권장도서로 읽었던 ?갈매기의 꿈?을 20대 중반에 이르러 다시 읽은 나에게 현실적으로 와 닿는 구절이다. 사실 사대로 전과하게 된 목적조차도 ‘미래의 대한민국을 위해서’, ‘우리나라 교육을 바꿔보고 싶어서’ 등의 거창한 이유가 아닌 단지 안정된 직장이기 때문이었다. 전과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설레기도 했고 두렵기도 했다. 그러나 개강하고 사범대에서 생활한지 어느덧 두 달이 지나가는 지금, 서서히 ‘예비교사’라는 책임감이 무겁게 날 짓누르기 시작함을 느낀다. 그리고 이 책을 계기로 처음으로 나의 교육관이라는 것을 정하게 되었고, ‘참된 교사란 무엇인지’, 그리고 ‘그런 교사가 되려면’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다.교육이란 무엇인가? 교육의 본질과 의미를 한마디로 표현 하기는 힘들 것이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에 한마디로 정의 한다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갈매기의 꿈을 읽으며 나는 교육에 대한 3가지의 측면을 생각해 볼 수가 있었다.첫 번째로 스스로가 필요에 의한 자발적인 교육을 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스승에게 제자로서 교육을 받는 입장에서의 측면, 마지막으로 스승으로서 제자에게 교육을 하는 측면이다.첫 번째 교육은 다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조나단이 어린 시절 부모님과 갈매기들의 무리에서 함께 공동생활을 하면서 배운 오직 생존을 위한 날갯짓이 첫째다. 그리고 두 번째는 조나단이 자신의 자아를 위해서 혼자서 비행 연습을 하는 자아실현의 교육이다. 대다수 무리의 갈매기들은 먹는 것이 자신의 삶에 목적으로 여겨 먹이 습득만을 위한 날갯짓을 하지만, 조나단에게 그것은 다음이었고 자신의 발전 즉, ‘빨리 날기 위한 날갯짓’ 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에 더 가치를 두었다.“뼈와 깃털만 남아도 괜찮아요, 어머니. 저는 내가 해낼 수 있는 일이 무엇이고, 해낼 수 없는 일이 무엇인가를 알고 싶을 뿐이에요. 저는 다만 내 자신을 발견하고 싶을 뿐입니다.”그렇게 조나단은 새가 할 수 있는 두 번째 행위, 본능적 행위가 아닌 자신의 자아의지가 담긴 행위인 비행을 통해 자신의 존재의미를 자각하고 싶은 것이었다. 나는 여기서 진실로 교육의 궁극적 지향점이 어디인지 알 수 있었다. 그저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을 위해서가 아닌, 어떤 의미를 가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조나단은 스스로를 교육한다. 더욱이 조나단은 자신의 지향점을 위해 노력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가르침을 내려 줄 스승조차 없었다. 조나단보다 먼저 태어난 갈매기들은 모두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 뿐 더 높이 날고 더 멀리 날아가는 것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았고 결국, 조나단을 이해 못하고 추방하기에 이른다.“무책임하다고요? 그는 크게 외쳤다. 형제들이여! 산다는 것의 의미와 생활에 대해서 더 숭고한 목적을 찾고 갈구하는 갈매기보다 더 책임 있는 갈매기가 과연 누구란 말입니까? 우리는 수천 년 동안이나 물고기를 찾아 다녔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살아가야 할 목적을 갖게 된 것입니다. 배우고, 발견하고, 그래서 조금 더 자유롭게 되어야 할 이유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저에게 제발 한 번만 기회를 주십시오. 그래서 내가 발견한 모든 것을 여러분들 앞에서 보여 줄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현재 우리는 교육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있을까. 지금까지 학교에서는 입시위주의 교육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자신의 개성이나 숨겨진 잠재능력을 찾아 개발하고 창의성을 기르는 교육은 거의 받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대학에 와서도 자기가 진정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자기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채로 대기업에, 높은 연봉을 주는 회사에 자기 자신을 맞추어가고 그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에 부합하고자 준비해가고 있다. 냉정하게 말한다면 현재 우리들(그리고 나 또한) 교육의 가치를 ‘부와 명예’에 두고 있지 않은가 싶다. 현재 우리 모습과 달리 조나단은 다른 갈매기들의 원초적인 날갯짓에 머무르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진리를 추구한다. 교육에 있어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문제가 바로 이것이다. 진정한 자아실현을 위해, 그리고 보다 능동적인 인간이 되기 위한 것이 교육의 존재 이유이다. 이러한 교육이 현실에는 부합하지 않는다 할지 모른다. 10년 후, 100년 후의 대한민국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입시위주의 교육은 학생들 각개인의 개성과 적성을 고려한 교육으로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어쩌면 오랜 시간이 필요할는지도 모르지만, 참교육을 실천하고자하는 우리 예비교사들의 올바른 교육관과 교수법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두 번째는 조나단이 갈매기의 세계에 추방당하여 외로운 섬에서 연습하고 있을 때 천상에서 온 2마리의 갈매기의 인도로 천상의 세계에 가서 받은 교육이다. 즉, 스승에게 제자로서 교육을 받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교육자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학생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지적 목마름을 해갈해 줄 수 있는 진정한 교육자가 필요한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떤 교육관을 가진 교사 밑에서 교육을 받는가이다. 같은 과정을 거쳐 교사가 되었다고 해도 각 교사마다 갖는 교육관은 다르기 때문이다. 어떠한 교육관을 가진 교사 밑에서 교육을 받는가는 피교육자의 직업, 나아가서는 인생을 결정할 수 도 있다. 학생을 자신이 교사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르쳐야 하는 대상으로만 치부해버린다면 그 교사는 이미 교육관이라는 것 자체를 잃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는 이런 점에서 교육관이 얼마나 중요하고 교사로서의 자질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가에 대해 새삼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나름대로의 교육관을 한 줄로 요약해보았다.“능력의 한계는 자신이 정하는 것이지 이미 정해진 것이 아니다.”진심으로 나 자신에게 그리고 친구들에게 내가 앞으로 가르치게 될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나 또한 교사로서 내 임의로 학생들의 한계를 정하지는 않을 것이며. 학생들에게 가능성을 심어주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끔 도울 것이다. 뛰어난 교수법도 교사로서 반드시 갖추어야할 소양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인생 선배로서 ‘먹고 살기위한 날갯짓’ 이 아닌 ‘자아실현을 위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이루기 위한 날갯짓’을 깨닫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또 하나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앞서 말한 교수법이다. 만약 설리반과 치앙이 강압적, 주입식으로 가르쳤다면 조나단은 깨우치지 못하였을지도 모른다. 조나단은 스승과의 대화를 통하여 자신의 문제점을 찾고 수정하여 실천함으로 더 많은 비행술을 습득 할 수가 있었다. 여기서 교사의 중요성이 도출된다. 교사의 역할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제자를 사랑하고 이해하여 제자가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조나단, 끊임없이 남에게 사랑을 베풀어라.”치앙이 마지막에 더 높은 세계로 올라가면서 조나단에게 말했듯이 교사는 가르침에 있어 학생들에 대한 사랑이 교육의 기본 바탕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생들 속에 있는 잠재력을 발견하고 키워주기 위해 피교육자에 대한 사랑은 필수불가결한 조건이다.마지막으로 조나단이 지상의 갈매기들을 그리워하여(사랑하여) 다시 지상으로 내려가 추방당한 갈매기들을 가르치고 더불어 자신을 추방한 갈매기들에게 가르침을 위하여 다가서는 단계이다. 여기서 조나단은 하나의 교육자로서 치앙의 말처럼 끊임없이 남에게 사랑을 베푼다.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조나단은 자신의 스승인 설리반과 치앙이 자신에게 그랬던 것처럼 제자들의 잠재력을 확인시켜주었고 제자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격려를 해주었다. 특히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메이나드의 비상(飛翔)이다. 그는 조나단에게 찾아와 날고 싶지만 왼쪽 날개 때문에 날 수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조나단이 진정한 자유를 제한하는 모든 것을 제거해야 한다며 그에게 ‘자유롭다’고 말하자 그는 밤하늘을 가로지르며 날아오를 수 있게 된다. 그를 지금까지 날지 못하게 한 것은 자신의 왼쪽 날개 때문이 아니라 날지 못한다고 자신이 낙인을 찍어 날아보기 위해 시도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독후감/창작| 2008.02.02| 4페이지| 1,500원| 조회(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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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경로 우대에 대한 칼럼 평가A좋아요
    204***** 이**얼마 전, 지하철 역사에서 도시철도공사 측의 무임승차에 대한 자신들의 입장을 밝히며, 정부의 지원을 요구하는 항의문을 본 적이 있다. 무임승차인원이 2004년부터 2006년까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도시철도공사의 무임승차 부담 비용도 함께 증가했다. 좋은 의도로 시작된 무임승차제도. 그 대상으로는 노인, 장애인, 1급 국가유공자이다. 무임승차의 비중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노인인구가 계속 늘고 있는 요즘 경로우대증을 가진 노인들의 지하철 무임승차는 어느 지하철역에서나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 글에서 필자는 경로우대증에 대한 무임승차에 대해서 논의해 보고자 한다.지하철은 국가에서 직접 운영했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공사화 시켜서 두 개의 공사로 운영되고 있다. ‘공사’라는 말이 의미하는 것처럼, 지하철은 국가의 지원을 받는 일종의 민영화된 공영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지하철이 공사화 되면서 노조 측의 무임승차에 대한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고령화 사회가 임박하면서 노인인구는 계속 증가하고, 따라서 무임승차인원도 증가하게 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의 지원이 전혀 없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정부에서도 지난 4월, 우리나라의 고령화 추세를 고려할 때 무임승차에 대한 새로운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이달 말 새로운 개정법을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지하철의 경로우대제도는 분명히 바람직한 제도이고, 대한민국이 선진 복지국가로 나아가는데 있어 한걸음 진보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로우대 제도가 앞으로 도래할 고령화 시대에 있어 치명적인 맹점을 안고 있다. 현재 한국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은 10% 수준이라고 한다. 현재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아직은 고령화 사회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곧 닥칠 일이기 때문에 대책마련이 시급하다.일부 시민들은 노인들에게 무임권을 주는 대신 일정액의 교통 실비를 제공하거나 완전 무료 이용이 아닌 할인율을 적용해 교통비를 낮춰주는 것이 낫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영국, 독일,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의 선진국의 경우엔 경로우대증 등을 갖고 있는 노인들에게 대중교통 이용 요금을 20~80%의 선에서 할인해주고 있다.그러나 현재로선 무임권을 발행하는 기준을 명확하고 동일하게 지키려는 공사들의 자세가 더 중요하다. 수도권 지역을 운행하는 전철은 현재 4개. 신분확인 절차를 거쳐 무임권을 발행하는 곳과 자율적으로 무임권을 가져다 쓸 수 있는 역이 공존하고 있어 무임권 악용 가능성은 여전하다. 또 정당한 신분 확인을 요구하는 공사나 역무원이 억울하게 불친절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오해받을 소지도 있다.
    사회과학| 2008.02.02| 1페이지| 1,000원| 조회(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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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보도윤리에 대한 분석과 고찰
    1. 언론 보도 윤리란 무엇인가?사람들은 스스로가 취재, 편집, 기사작성, 전달의 기능을 할 수 없기에 언론에게 그 기능을 위탁하고 전적으로 신뢰를 보낸다.국민은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언론을 통해 정보를 수용하고 그들의 행동을 결정한다.언론인은 객관적이며 정확하고 공정한 기사를 작성한다는 암묵적인 합의가 내재 되어 있는 것이다.또한, 언론이 그 보도 기능을 하는데 있어서 자신의 사명을 알고 최대한 진실에 가깝도록 기사 작성을 해야 하는 것이다.미디어의 폭발적 증가에 기인해 언론 비판 기능을 수행하는 매체가 확대 되었다고는 하나 근본적으로 그 기사를 작성하는 기자의 양심이 그 기사의 진실성, 객관성. 공정성을 판단 하는 주류라는 것을 부인 할 수 없을 것이다.여기에 바로 기자의 나아가 언론인의 언론 보도 윤리가 수반되어지는 것이다.이 언론 보도 윤리에 대해 사회책임언론의 관점에서는 어떠한 접근이 이루어지는 지 알아 보았다.- 사회책임언론의 관점에서 언론 보도 윤리언론의 대중화로 인해 자유주의 언론이 강조된 17중반 ~ 18세기에 사회적 센세이션을 일으키기 위한 언론의 선정성과 폭력성의 저질 신문들이 만들어 지면서 대두 된 것이 사회 책임 언론이다.이 사회 책임 언론은 자유로운 언론 활동의 중요성을 인정하면서도 무한정의 ‘자유’만을 강조 할 수 없다는 것을 그 골자로 하는 것이다.언론이 객관적인 사실을 그대로 보도하는데 에서 더 나아가 책임과 의무를 규정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어떠한 사실의 의미를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심층적으로 보도해야 하는 것이 언론인에게 요구 하는 것이다.이는 국민에게 전적인 신뢰와 책임이 동시에 수반되는 언론 윤리와 그 본질이 맞닿아 있다고 할 수 있다.-황색저널리즘과 선정주의란 무엇인가?18세기 중반~19세기 중반 인쇄 기술의 발달과 소비계층의 확대로 인해 각 언론사들은 저널리즘이 이윤추구로써의 목적으로 그 패러다임이 전환되었다.이때에 ‘노란 꼬마’로 대변되는 퓨리쳐와 허스트의 부수 전쟁으로 황색 저널리즘이 생겨나게 된다.상업성이 정보의 생산과 유통의 주목적이 되는 언론 형태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이 황색 저널리즘의 바탕에 있는 것이 선정주의로 대변되는 센세이셔널리즘인 것이다.
    사회과학| 2008.02.02| 2페이지| 2,000원| 조회(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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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크탱크대해부 , 신문방송학, 기사분석, 탐사보도
    탐사보도는 숨겨진 진실을 찾아내 보도함으로서 공익에 기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탐사보도가 성립되기 위해서 3가지 요소가 반드시 필요하다. 기자의 탐사, 공익에 기여, 개인이나 집단의 은폐시도 이렇게 3가지가 바로 그것이다.2006년 10월 세계일보에 5회 연재되었고, 여러 가지 상을 수상했던 ‘정부 싱크탱크 대해부’가 바로 탐사보도의 대표 격이라고 할 수 있다.이 기사는 기자의 탐사가 기반이 되었고, 일반 대중들이 알기 어려운 정부의 용역수주 과정과 거기서 벌어지는 일종의 비리를 폭로한다는 점에서 공익에 기여했다. 그리고 취재팀의 정보공개청구에도 불구하고 여러 정부기관들의 은폐시도가 있었다는 점에서 탐사보도의 가치가 충분하다.세계일보 취재팀은 공공기관 65곳에 행정정보공개를 청구해 각 기관으로부터 ‘2002년 이후 정책연구보고서 발주 현황’ 자료 6668건을 받아 일일이 엑셀에 입력했다. 이후 컴퓨터 활용보도(CAR·Computer Assisted Reporting) 기법을 사용해 기관별 분류 및 분석 작업을 벌였다. 정보공개청구 이후 50여일이 소요된 방대한 작업이었다.그렇다면, 탐사보도와 관련해서 이 연재기사가 여러 가지 상을 휩쓴 이유를 생각해보자. 정부의 치부라고도 할 수 있는 무엇보다 민감한 사항을 탐사했다는 점에서 우선 다른 기사들과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정부라는 거대한 집단의 왜곡과 은폐를 끈질기게 파고들어서 일반 대중들이 공감하고,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게끔 기사를 작성했다는 점에서도 충분히 강점이 있었다고 보여 진다.‘정부 하청→보고서 왜곡→정책 실패→국가경쟁력 훼손’으로 이어지는 악순환 구조의 개선이 시급하다는 내용의 이 탐사보도는 5회 연재를 통해 보다 자세하고, 설득력 있는 구조를 갖추었다. 그리고 양심과 다른 보고서를 써야하는 연구자들과 자신의 양심대로 썼다가 큰 낭패를 본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보다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했다.또한, 정부의 정책용역 보고서뿐만 아니라 FTA 관련 KIEP 보고서 2건을 집중 분석한 결과, 실제 연구 데이터가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임의로 변경된 사실이 일부 확인되었다고 취재팀은 밝혔다. 이 부분역시 자신들만의 취재원이 아닌 누구나 알법한 의원으로부터 정보를 제공받아 신뢰할만한 근거를 제시했다. 그리고 보고서 대부분이 비공개상태로 방치된다는 사실을 밝히며, 문제점을 지적했다.문제점과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동시에, 앞으로 우리 정부의 싱크탱크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도 탐사를 통해서 분석했다. 현재 정부의 싱크탱크라고 할 수 있는 국책연구소는 조선 세종 때의 집현전을 떠올리며, 경쟁력과 효율성을 키울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뿐만 아니라, 여러 선진국들의 싱크탱크 활용사례를 예로 들며, 현재 정부의 잘못된 점들을 개혁시킬 방안까지 제시하고 있다.
    사회과학| 2008.02.02| 1페이지| 1,000원| 조회(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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