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화의 이해 Report혁거세와 탈해, 알지 신화에 관하여Ⅰ 신화의 원문 읽기 ……………………………………………………………………………………ⅰ 혁거세 신화『 진한에는 옛날에 육촌이 있었다. 첫째는 알천양산촌이다. 남쪽의 지금 담엄사 방면이다. 촌장은 알평이다., 처음에 표암봉으로 내려와 급량부 이씨의 조상이 되었다. ………… (중략) …………위의 글을 보건데 이 육촌의 조상들은 모두 하늘에서 내려온 것 같다. 노례왕 9년에 비로소 육촌의 이름을 고치고, 또 여섯 성을 내려주었다. 지금 풍속에서 중흥부를 어미로, 장복부를 아비로, 임천부를 아들로, 가덕부를 딸로 여기는데 그 사실은 자세하지가 않다.전한 지절 원년 임자 삼월 초하루에 육촌의 조상들이 각기 자제들을 데리고 알천 언덕 위에 보여서 의논했다. “ 우리가 위에 백성을 다스릴 군주가 없어 백성들이 모두 방일하여 제 맘대로 하니 어찌 덕있는 사람을 찾아 왕으로 삼아 나라를 세우고 도읍을 정하지 아니하랴.” 라고 했다. 이에 높은 곳에 올라 남쪽을 바라보았다. 그러자 양산아래 나정 곁에 이상한 기운이 전광과 같이 땅에 비쳤다. 거기에 백마 한 마리가 굻어 앉아 절하는 형상을 하고 있었다. 그곳을 찾아가 보니 한 붉은 알이 있었다. 말은 사람을 보고 실게 울다가 하늘로 올라갔다. 그 알을 깨어보니 모양이 단정한 아름다운 동자가 나왔다. 경이하게 여겨 그 아이를 동천에서 목욕시키니 몸에서 광채가 나고, 새와 짐승이 따라 춤추며, 천지가 진동하고 일월이 청명했다. 이로 인하여 혁거세왕(赫居世王)이라 이름했다. 위호를 거슬감이라 했다. 당시 사람들이 서로 다투어 치하하기를 “ 이제 천자가 내려왔으니 마땅히 덕있는 여군(女君)을 찾아서 짝을 지어야 할 것이다.” 했다.이 날 사량리 알영정 가에 계룡이 나타나 왼편 갈비에서 어린 여자아이 하나가 탄생했다. 자태와 얼굴은 수려하였으나 입술이 닭의 부리와 같았다. 월성 북천에 가서 목욕시키니 그 부리가 빠졌으므로 이로 인해 그 내를 발천이라 했다. 궁실을 남산 서쪽 기슭에왕) 』ⅱ 탈해 신화『 탈해치질금은 남해왕 때 가락국 바다에 배를 타고 와서 닿았다. 그 나라의 수로왕이 백성들과 함께 북을 치고 맞아들여 머물게 하였다. 그러자 배가 나는 듯이 달려 계림 동쪽 하서지촌 아진포에 이르렀다. 이 때 포구 가에 아진의선이라 하는 한 노파가 있었다. 노파는 혁거세왕의 고기잡이 할미였다. 이를 바라보고 말하기를 “ 이 바다 가운데 본래 바위가 없었는데, 어찌하여 까치가 모여들어 우는 것인가?” 라고 했다. 배를 끌고 가서 찾아보니 까치가 배 위에 모여 있고, 그 배 가운데 궤 하나가 있었다. 길이가 이십 척이며 넓이가 십삼 척이었다. 그 배를 끌어다 나무숲 아래에 두고 길흉을 알지 못하여 하늘을 향해 고했다. 조금 있다가 궤를 열어보니 단정한 사내아이와 칠보와 노비가 가득 차 있었다.사내아이가 대접받은 지 칠일 만에 말하길 “ 나는 본래 용성국사람이다. 우리나라에 일찍이 이십팔 용왕이 있었다. 모두 사람의 태에서 나왔고, 오륙 세 때부터 왕위를 이어 만민을 가르쳐 성명(性命)을 올바르게 했다. 팔품의 성골이 있으나, 간택함이 없이 모두 왕위에 올랐다. 이 때 나의 부왕인 함달파가 적녀국의 왕녀를 맞이하여 왕비를 삼았다. 그런데 오래도록 아들이 없으므로 기도하여 아들을 구했다. 칠 년 뒤에 큰 알 하나를 낳았다. 이에 대왕이 여러 신하들에게 묻자 ‘ 사람이 알을 낳음은 고금에 없는 일이나 자못 불길하다.’고 했다. 이에 궤를 만들어 나를 그 속에 넣고, 칠보와 노비를 배안에 가득 실어 바다에 띄어 보냈다. 축원하길 ‘인연이 있는 땅에 도착하여 나라를 세우고 집안을 이루라.’고 했다. 문득 붉은 용이 나타나 배를 호위하여 여기에 이르게 되었다.” 고 했다.말을 마치자 동자는 지팡이를 끌며 두 종을 데리고 토함산에 올라갔다. 거기에 석총을 만들고 칠일 동안 머물렀다. 성안에 살만한 곳이 있는가를 바라보았다. 지세가 오래 살 만한 곳으로 마치 초승달처럼 생긴 봉우리 하나를 보았다. 내려와 찾으니 바로 호공의 집이었다. 이에 계략을 세우고는 워하여 감히 속이지 못했다. 지금 동악 가운데 우물 하나가 있어 사람들이 요내정이라 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노례왕이 돌아가매 광호제 증원 육년 정사 유월에 왕위에 올랐다. 옛적 내 집이라 해서 남의 집을 빼앗았으므로 성을 석씨(昔氏)라 했다. 혹은 까치(鵲 )로 인하여 궤를 열게 되었으므로 이에서 조(鳥)를 떼어 석씨라 했다고도 한다. 또 궤를 풀고 알을 벗고 나왔으므로 이름을 탈해(脫解)라 했다고 한다. 재위 이십삼 년 건초 사년 기묘에 돌아가 소천 언덕에 장사 지냈다. 그 뒤에 신이 계시하기를 “나의 뼈를 신중히 묻으라.”했다. 그 두개골의 둘레가 삼 척 이 촌이고, 몸 뼈의 길이가 구 척 칠 촌이나 되었다. 이는 엉겨 마치 하나인 듯했고, 골절이 모두 연결되어 있었으니 소위 천하무적 역사(力士)의 골격이었다. 이를 부수어 소상을 만들어 궁궐 안에 모셨다. 신이 또 일러 가로되 “내 뼈를 동악에 두라.” 하므로 거기에 봉안케 했다(「삼국유사」권1 기이1 제4 탈해왕)』ⅲ 알지 신화『 영평 삼년 경신 팔월 사일에 호공이 밤에 월성 서쪽 마을을 가다가 큰 광명이 시림 속에서 나타남을 보았다. 붉은색 구름이 하늘에서 땅에 내리 뻗쳤는데, 구름 가운데 황금 상자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었다. 빛이 상자에서 나오고 있었으며, 또한 흰 닭이 나무 밑에서 울고 있었다. 이런 형상을 들은 왕이 그 숲에 행차하여 상자를 열자 어린 사내아이가 누워 있다가 즉시 일어났다. 마치 혁거세의 옛일과 같았으므로 그 말로 인하여 알지(閼智)라 이름했다. 알지는 곧 우리말로 어린아이를 말한다. 어린 사내아이를 안고 대궐로 돌아오니 새와 짐승들이 서로 따르고 기뻐하며 춤추었다.왕이 길일을 택하여 태자로 책봉하였으나, 후에 파사에게 사양하여 왕위에 나아가지 않았다. 황금 상자에서 나왔다 하여 성을 김씨라 했다. 알지는 열한을 낳고, 열한은 아도를 낳고, 아도는 수유를 낳고, 수유는 욱부를 낳고, 욱부는 구도를 낳고, 구도는 미추를 낳았다. 미추가 왕위에 오르니 신라의 김씨는 알지에서 시작되었기로 일컬어 지는 신화는, 그 이야기의 전개에 있어 몇가지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는데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전광·붉은색·해·빛·불·황금빛 은 천상과 지상을 잇는 매개체로서 신화주인공에게 신성성을 부여하는 기능을 지닌다.둘째, 신성시 되는 동물의 등장은 영웅의 탄생과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셋째, 신화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숲이나 산으로 강림하는데, 이러한 곳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통로이자 우주의 중심으로 우주목이 있는 곳이다. 신라의 세가지 신화를 제외한 다른 신화의 예를 살펴보면 환웅의 태백산, 해모수의 웅심산, 수로의 구지봉 등이 해당된다.넷째, 신화에 등장하는 용은 수령의 상징으로 농경문화권에서 기후나 천체의 운행을 주관하는 정령에 대한 관념에서 유래되었기에 물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지닌다. 따라서 우리 조상들은 용에게 제사를 올리고 치성을 드렸다. 이런 용의 이미지는 곧 물을 주관하여 풍요를 보장한다는 의미에서 신화 주인공의 이미지와 일치한다. 해모수는 오룡거를 타고 웅심산에 강림하고, 수로의 얼굴은 용과 같았으며, 알영은 계룡으로부터 탄생하고, 탈해는 용자로서 두 마리 붉은 용의 호위를 받고 있다는 것이 그 실례이다. 또한 용은 사령의 상징이며, 군왕의 상징이기도 하다.다섯째, 신화 주인공들은 일반 사람들과는 달리 알의 형태로 주로 탄생하며, 어린아이의 형태로 강림 하기도 한다.위에서 정리한 신화의 특징을 세가지 신화에 적용시켜 보면 다음 표와 같다.혁거세 신화탈해 신화알지 신화신성성을확보하는 계기ⅰ 전광, 붉은색ⅱ 난생ⅲ 백마ⅳ 양산ⅴ 큰뱀ⅰ 난생(궤), 아이형태ⅱ 까치ⅲ 숲ⅳ 붉은 용ⅰ 붉은색ⅱ 황금상자, 동자형태ⅲ 흰 닭ⅳ 시림신라의 혁거세, 탈해, 알지 신화 역시 신화로서의 특징을 공통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ⅰ 혁거세 신화에서 혁거세는 하늘에서 땅으로 내리꽂힌 전광과 같은 기운을 받고 있는 붉은 알로 발견 되었는데, 이는 혁거세가 곧 태양의 아들임을 암시한다. 탈해 신화에서는 용이 붉은 색을 띄고 있으며, 알지는 붉은색 구름이 하늘에라는 곳으로 강림한다. 탈해 역시 숲 아래에서 탄생의례를 치르게 되며, 알지 또한 시림이라는 특정한 숲으로 강림한다. 이러한 숲이나 산은 오래전부터 신성시 되던 장소이고, 하늘과 땅을 이어주고, 온 우주의 중심이 되는 곳이다.ⅴ 혁거세의 유체를 보호하는 큰뱀, 용자인 탈해는 용의 신성성과 중요성이 강조되던 시절, 신화 주인공의 신성성을 한층 높여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 혁거세 신화와 탈해 신화의 공통점 )? 장례의식 (혁거세 신화와 탈해 신화)마지막으로, 혁거세 신화와 탈해 신화에서는 장례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혁거세는 나라를 다스린지 62년 만에 하늘로 올라갔다가, 칠일 뒤에 유체가 땅에 흩어져 떨어졌다. 합장하려 하자 뱀이 이를 막았고, 하는 수 없이 오체를 각기 장사 지내고 오릉이라 했다. 이는 하늘에서 강림한 건국 시조의 사체를 분산 매장함으로써 신라의 풍요가 자연스럽게 보장 될것이라는 믿음이 만들어낸 기이한 장례 였다. 이것은 사후에도 풍요를 보장하고자 하는 혁거세의 의지와 당연히 그러리라고 믿는 사람들의 의지에 따른것 이였다. 즉, 혁거세는 이 특이한 장례의례를 통해 사후에도 영구히 신라의 풍요를 보장하는 존재로 살았던 것이다.이러한 장례의례는 사망과 더불어 죽은이와 산이가 분리 되는 것이 아님을 의미하는데, 이는 탈해 신화 에서도 나타난다. 탈해의 시신은 소천 언덕에 매장하였다가 뒷날 신의 계시로 이를 파내 뼈를 부숴 소상을 만들어 궁궐 안에 모셨다가 다시 토함산에 모시게 된다.죽은 이를 산 이의 곁에 머물게 하면서 새로운 통합을 꾀 하려는 의례인 셈이다.Ⅲ 각 신화 특징 사이의 차이점과 그에 따른 의미 분석 …………………………………………ⅰ 혁거세 신화◎ 신라의 건국 신화로서 씨족연맹체에서 부족연맹체로의 발달을 보여줌- 육촌장들이 삼월 초하루 알천 언덕에 모여 군주를 모시고자 의논하던 중 강림하게 된 혁거세. 이러한 과정은 여섯 개의 씨족이 혁거세로 인하여 부족연맹체로 발달하 게 된 모습 ( 신라의 건국) 을 보여주고 있다.◎ 미한다.
광고 속의 문화 읽기광고 속에 갇힌 여성1. 서론2. 배경3. 광고 사례4. 결론CONTENTS01_ 서론 02_ 배경 03_ SENS ad. 04_ DIOS ad. 05_ MAXIM ad. 06_ 결론광고 속의 여성광고속의 여성현모양처희생적인 가정주부의 역할소비 주체가계 소비주체의 모습성장식적인 역할(Sex appeal)01_ 서론 02_ 배경 03_ SENS ad. 04_ DIOS ad. 05_ MAXIM ad. 06_ 결론여자의 변신은 무죄시간의 흐름에 따른 여성의 사회적 , 경제적 지위 향상1970년대 : 희생적이고 연약한 가정주부1980년대 : 행복은 남편과 가정과 물질 속에 있는 여성1990년대 : 사회로 진출하기 시작하는 개성 있는 여성2000년대 : 사회적 성공과 고소득에 중점을 두는 여성01_ 서론 02_ 배경 03_ SENS ad. 04_ DIOS ad. 05_ MAXIM ad. 06_ 결론여자의 변신은 무죄현대 광고속의 여성자유,독립모든 관계에서 주도적인 여성커리어우면일하는 여성으로써 사회적성공성장식적인 역할(Sex appeal)01_ 서론 02_ 배경 03_ SENS ad. 04_ DIOS ad. 05_ MAXIM ad. 06_ 결론SENS전자제품은 남자의 것사회적 성공을 거둔 남자모델 위주2000년 이후 여성 모델의 등장세련되고 도시적인 여성 PC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모습01_ 서론 02_ 배경 03_ SENS ad. 04_ DIOS ad. 05_ MAXIM ad. 06_ 결론SENS 지면광고1996년1999년 경제 칼럼 리스트1999년 미레 에셋 대표1999년 다음 대표1999년 변호사2003년 여학생2005년 커리우먼 임수정2006년 임수정01_ 서론 02_ 배경 03_ SENS ad. 04_ DIOS ad. 05_ MAXIM ad. 06_ 결론SENS TV광고1998년 차범근 편1998년 아빠 편2005 년 임수정 편2004년 임수정 편내일을 사는 여자2001년 심은하 편2002년 김희선 편2003년 송혜교 편2007 년 고현정 편01_ 서론 02_ 배경 03_ SENS ad. 04_ DIOS ad. 05_ MAXIM ad. 06_ 결론행복한 결혼식 행복한 결혼 선물 여자라서 행복하다장미꽃을 받고 행복한 여자 여자라서 행복하다여자들이여 까다롭게 굴어라 게을러 져라 딴생각해라 우습게 보라 기다리지 마라 거들떠 보지 마라 큰소리 쳐라 내일을 사는 여자하늘의 별 대신 파란색 디오스 행복한 선물 여자라서 행복하다남편의 사랑과 결혼이 전부인 여자하늘의 별 = 냉장고 = 행복01_ 서론 02_ 배경 03_ SENS ad. 04_ DIOS ad. 05_ MAXIM ad. 06_ 결론내일을 사는 여자2001년 심은하 편2002년 김희선 편2007 년 고현정 편2003년 송혜교 편MAXIM01_ 서론 02_ 배경 03_ SENS ad. 04_ DIOS ad. 05_ MAXIM ad. 06_ 결론1970년대1980년대1990년대2000년대부드럽고 사색적인 커피 모델 건축가 류춘수프리미엄 커피 예술계의 저명인사 중심 광고 시인,지휘자,도예가,가야금 연주가변화하기 시작 남성을 여성 마음대로 고름 남편이 커피를 타다 바치는 여왕의 이미지 그리고 그녀만을 위하는 시대여자와 커피는 부드러워야 제맛 모델 윤석화사회적으로 유명한 남성 중심여성이 등장하지만 아직은 부드러운 여성 이미지여자와 커피는 부드러워야 제맛1970년 건축가 류춘수1982년 성악가 윤치호1991년 윤석화01_ 서론 02_ 배경 03_ SENS ad. 04_ DIOS ad. 05_ MAXIM ad. 06_ 결론1990년대 초반 지면광고1990년 작가 김은국1991 년 주부,아내01_ 서론 02_ 배경 03_ SENS ad. 04_ DIOS ad. 05_ MAXIM ad. 06_ 결론저녁 후 그이와 나누는 커피타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다 사랑스런 아내로 그이 마음속에 있고 싶은 건 모든 아내들의 바람이겠지여자 마음대로 ~1999년 송윤아편2000년 심은하편2001년 김정은편01_ 서론 02_ 배경 03_ SENS ad. 04_ DIOS ad. 05_ MAXIM ad. 06_ 결론그녀만을 위하여2005년 수애 편2007 이미연편01_ 서론 02_ 배경 03_ SENS ad. 04_ DIOS ad. 05_ MAXIM ad. 06_ 결론01_ 서론 02_ 배경 03_ SENS ad. 04_ DIOS ad. 05_ MAXIM ad. 06_ 결론여성의 사회진출여성의 소득증가사랑에 적극적인 여성성 역할 변화주도적이고 독립적인 여성광고 속에서의 여성의 모습 에 대한 우리의 생각더 발전된 모습역차별여성의 상품화여자 만세 !!!숨겨진 의미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역 발 상 마 케 팅Contents정의사례결론참고 문헌역 발 상 이 란 ¿역발상'역(逆 : 거꾸로, 바꾸어)''발상(發想 : 새로운 생각을 내놓다)''기존의 생각을 바꾸어 새로운 생각을 내놓는다'역 발 상 마 케 팅 이 란 ¿창의적 뒤집기 마케팅'미실현 잠재 니즈'를 충족시키는것성 공 하 는 이 유역발상 마케팅의 성공 창출경쟁이 없는 처녀지로의 진출에 따른 “선발 진입 효과”소비자의 강력한 시선을 이끌어내는 충족시키는 “센세이션 효과”소비자의 새로움 추구 욕구를 충족시키는 “ 긍정적 일탈 효과”소비자의 배타적 소유심리를 충족시켜 주는 “희소성 효과”역 발 상 을 분 류 해 보 면 ¿버 리 기뒤 집 기살 리 기파 괴 하 기마케팅 요소기타파 괴 하 기 역 발 상 – 계 절 파 괴 -빙수와 아이스크림은 여름철 간식이다아니다. 사계절 내내 빙수와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다파 괴 하 기 역 발 상베스킨 라빈스 아이스 크림 케익 아이스 베리 “ 빙수”파 괴 하 기 역 발 상 – 계 절 파 괴 -에어컨은 여름에만 작동시키는 냉방기기다아니다. 에어컨은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전천후 공기 조절기다파 괴 하 기 역 발 상 – 계 절 파 괴 -파 괴 하 기 역 발 상 – 가 격 파 괴 -치킨은 주로 집에서 배달시켜 먹는다아니다. 그만큼 가격이 싸고 맛있다면 직접 가서 사다가 먹을 수도 있다배달 안 하는 치 킨 집 “오 마 이 치 킨”파 괴 하 기 역 발 상 – 성(性) 파 괴 -여자를 위한 제품에는 여자 모델이 등장한다아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모델이라면 오히려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파 괴 하 기 역 발 상 – 성(性) 파 괴 -장동건 “klasse” 광고감우성 “ 남양분유”이준기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파 괴 하 기 역 발 상 – 나 이 파 괴 -햄버거와 인터넷은 젊은 세대를 위한 것이다아니다. 아날로그 세대도 햄버거와 인터넷을 즐길 권리가 있다파 괴 하 기 역 발 상 – 나 이 파 괴 -신구 “롯데리아 햄버거”윤무부 교수 “엠파스”파 괴 하 기 역 발 상 – 시 간 파 괴 -낮에는 영업하고 밤에는 쉰다아니다. 우리에겐 밤도 낮과 같다. 밤에 오히려 위력을 발휘한다파 괴 하 기 역 발 상 – 시 간 파 괴 -24시간 편의점 “세븐일레븐”24시간 피씨방 “인터칸”24시간 찜질방결 론역발상 마케팅의 상식화후발자의 역발상 마케팅 모방역발상 마케팅 성공새로운 역발상 마케팅 시도참 고 문 헌{nameOfApplication=Show}
SUPPLDOUNUT 창업 계획서1.사업배경2.타겟선정3.시장조사4.사업내용5.참고자료1.사업배경☆블로슈머의 등장요즘 대한민국의 경제지도를 바꿀 신 소비계층 '블로슈머(Blue Ocean Consumer)'가 뜨고 있다.통계청은 최근 여러 통계 데이터 분석을 종합해 올해 기업인들이 주목해야 할 6개 소비자 그룹으로 '블로슈머 6'을 선정했다.'경쟁자가 없는 시장의 새로운 소비자'를 듯하는 블로슈머는 블루오션(Blue Ocean)과 소비자(Consumer)를 합성한 신조어로, 에이치 빔(H-Beam) 경제기획연구회가 펴낸 를 통해 한국 경제시장에 새로운 소비계층으로 급부상한 '블로슈머 6'을 집중 분석, 기업의 상품개발과 마케팅 전략, 새로운 사업을 창출해 낼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블로슈머 1 - '20대 아침 사양족'이 책에서 가장 먼저 소개하는 블로슈머 계층은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 본의 아니게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들 '20대 아침 사양족'을 주목한다.이제 막 지작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들로 아직 가정을 꾸리지 못한 미혼들이 잠재적인 '아침 사양족'이라 볼 수 있다. 특히 아침을 가볍게 먹거나 거르는 20대들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여서 아침 사양족 역시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다.통계청의 결과에 의하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20대의 비율이 무려 49.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2명중 1명은 아침 사양족인 셈이다. 반면 아침식사의 중요성은 점점 더 강조되고 있어 건강과 시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는 아침 사양족의 구매 욕구만 충족시킨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시장이다.'20대 아침 사양족'과 관련한 대표적인 유망사업으로 '아침식사 배달서비스'와 빵이나 떡, 생식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 전망도 밝다.#블로슈머 2 - '피곤한 직장인'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나 자기 개발 스트레스 등으로 만성 피로를 겪는 '피곤한 직장인'들은 글로벌 시대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조기퇴직이나 명예퇴직 등으로 과감한 구조조정에 노출되면서, 무한 생존경쟁 속에서 료화 전환도 가능하다.무료신문 매체의 향배를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최근 일본에서 발행한 무료 만화주간지 '간보(gumbo)'의 행보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다.#블로슈머 4 - '무서워하는 여성''무서워하는 여성'은 범죄의 두려움이나 범죄 위험에 노출된 여성들을 지칭한다. 여성의 사회진출은 획기적으로 늘어난 반면 치안상황은 갈수록 불안해지고 있다.통계청 바료에 따르면, 2003년에 비해 2005년도 살인 및 강간사건 발생 건수가 각각 8-13% 증가했으며, 최근 몇 년간 여성을 상대로 한 강력범죄도 계속 급증하는 추세다.또한 에 발표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여성의 56.6%가 밤길을 걷는데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미국 여성이 느끼는 불안감(37.6%)보다 더 높은 수치다.'무서워하는 여성'과 관련된 유망사업으로 혼자 사는 여성들을 위한 전용 택배 서비스 및 일본, 영국, 러시아에서 시행되고 있는 '핑크택시제도'와 같은 여성전용 택시 사업이 있다. 꾸준히 늘고있는 여성운전자와 음주율을 감안할 때 여성전용 대리운전사업도 가능성이 높다.#블로슈머 5 - '3050 일하는 엄마''3050 일하는 엄마'는 아이들 양육을 비롯한 가정문제 전반을 책임지면서도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30대에서 50대 직장여성을 말한다.통계청 조사결과, 200년도 547만 명이던 30~50대 여성 취업자 수가 2006년에는 639만 명으로 16.8% 증가했다. 맞벌이의 일반화와 식을 줄 모르는 교육열 등을 감안할 때 '3050 일하는 엄마'는 구매력이나 구매의사가 다른 어느 소비 계층보다 뚜렷하다고 할 수 있다.'3050 일하는 엄마'를 타깃으로 한 유망사업으로는 베이비시터나 플레이튜터와 같은 보유 시스템, 반찬 전문점, 기저귀 및 유아용품 대여점 등을 들 수 있다.#블로슈머 6 - '살찐 한국인'한국사회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이동수단의 증가, 과도한 칼로리 섭취와 운동부족, 식습관의 서구화 등으로 인해 각종 성인병의 위험에 잠재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살찐 한국인'은 특히 아침식사는 더욱 그러하다. 그래서 서플도넛은 직장인을 타겟으로 하여, 도넛(베이글,호밀빵 등)과 커피를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해줄 수 있는 식사대용으로 제공하려고 한다. 특히 서플도넛의 특징이자 차별화 전략은 바로 도넛과 커피를 배달해 주는 것인데 이것은 편리함을 더 제공해 주게 될 것이다.또한 직장인들에게는 모닝커피가 이미 보편화 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 되었다. 시장 조사 결과 직장인들이 아침에 도넛을 먹는 이유가 모닝커피와 함께 즐기기 위한 것이라는 응답이 많았던 만큼 커피와 함께 도넛을 제공 하게 되었다.거르기 쉬운 아침식사 ☞ 식사 대용모닝커피의 보편화 ☞ 커피와 함께 도넛을 즐김야근이 많은 직장인 ☞ 간식으로 굿 !2.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의 대학생요즘 대학생들이나 청소년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반 이상 아침을 거르고 학교에 등교한다. 특히 대학생들의 취침시간은 학업이나 그밖의 여가생활로 인해 늦어지는 경우가 많고 그로 인해 등교시간에 맞춰 촉박하게 기상을 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렇게 됨으로써 아침을 챙겨먹기가 어렵게 된다.하지만 학교에 오면 점심시간 전이나 공강 시간에 배가 고프기 마련이다. 이럴 때 아침 겸 점심(아점)을 짬을 내어 간단히 먹거나 간식을 챙겨 먹을 경우가 많아진다. 이를 신조어로 브런치 라고 하고 이 브런치 문화는 현대인들에게 흔한 라이프 스타일이 되었다. 그래서 서플도넛은 대학생들의 이런 브런치 문화를 이용하여 배달로 브런치를 제공해 주고자 하는 것이다.또 바쁜 대학생들의 생활 역시 타겟의 이유가 되었다. 식당에 가서 주문을 기다리고 담소를 나누며 친구들과 시간을 즐기며 식사를 하는 경우도 많지만 시험기간이나 빠듯한 다음 스케줄이 있을 경우 간단하게 고픈 배를 채우기 원할 때도 많다는 것이다.직장인과 달리 캠퍼스 내에서의 식단은 한정되어 있다는 것도 타겟의 이유가 되었다. 즉 서플 도넛의 신선한 식사대용 메뉴와 배달을 해서 먹는다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해 줄 수 있다.브런치 문화 Breakfast + lunch바쁜 대학생로 대체되어진다고 할 때에는 시간에 쫓기는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이 그 대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고객 성향각각의 개성이 뚜렷하고 취향이 독특한 젊은 층이 주 고객으로 떠오르면서 다양한 성향들이 나타나고 그에 따라 제공되는 서비스도 천차만별로 확장되어 가지만 시간의 촉박함을 생각해볼 때 가장 두드러지고 공통되어지는 성향은 간단함과 신속함이다. 물론 그 속에서 깔끔함과 뛰어난 맛을 찾게 되는게 일반적이니, 두 마리 토기를 잡아야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볼 수 있다.그리고 이외에 간단하게 커피를 마실 때 같이 떠오르는 것과 간단한 간식거리등의 이미지를 함께 포괄할 수 있는 상품이 될 때 시장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도넛을 구매하는 이유”최근 들어 늘어난 각종 모임과 회의 그리고 바쁜 스케줄에 따라서 간단하게 제공되는 상품이 필요하게 됨으로써 도넛과 같은 상품들이 각광받게 되었다.그리고 커피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커피와 함께 어우러지는 도넛을 선호하게 됨으로써 도넛을 즐겨찾게 되는 경향으로 바뀌게 되었다. 실례로 미국에서는 커피-도넛 부문 브랜드 충성도 5년 연속 1위를 고수하던 스타벅스가 던킨도너츠에 추월당한 예도 있다.“도넛을 꺼리게 되는 이유”도넛을 찾는 사람이 늘어가는 것은 사실이나 어쩔 수 없이 반대로 꺼리는 경향을 나타내는 사람들도 있다는 게 사실이다.우선 건강에 민감한 요즘사람들에게 당도가 높은 식품은 꺼려지게 되는게 일반적이다.그리고 개성과 취향이 제 각각인 이유로 다양하기 않은 종류의 제품은 쉽게 질리기 마련이기에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도넛시장에서 시장에서 살아남기란 불가능할 것으로 보여 진다. 그리고 여성들 대부분의 경우에 해당하겠지만 다이어트와 관련해서도 부적당한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구매를 꺼리게 된다.☆경쟁업체1)던킨 도너츠가장 많이 알려진 도너츠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던킨 도너츠는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파워, 인지도 1위를 달리고 있는 강한 경쟁 업체이다. ‘가장 좋은 상품을 가장 신선한 상태에서 판매한ndmade Fresh Donut'만을 고객에게 드리겠다는 이념으로 전세계 약1,50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Handmae', 'Fresh', 'Wellbeilng' 이 세가지를 이념으로 내세우고 있는 미스터 도넛은 도넛아카데미를 졸업한 도넛마스터가 직접 수제로 만든다고 하며 매일 매장에서 밀가루반죽부터 신선하게 그리고 엄선된 고급 원재료를 바탕으로 만든다는 점을 강조한다.링 모양의 ‘폰데링’과 프렌치크룰러, 올드패션등 30여 종의 도넛을 판매하고 있으며 개당 가격은 던킨도넛보다 상대적으로 높다. 아직 인지도는 낮은편이나 귀여운 캐릭터를 내세워 다양한 연령층에 어필하고 있다.4)도노스튜디오CJ푸드빌이 도넛시장에 내세운 것이 도노스튜디오다. 도노스튜디오는 급속냉동시킨 반가동 상태의 도넛을 들여와 매장에서 바로 해동하고, 요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매일 도넛 마스터가 직접 오븐에 굽고, 글레이징과 아이싱 작업을 거쳐 고객들에게 도넛을 제공한다. 그리고 식용색소 대신 말리 과일가루를 사용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되는 제품은 1000~1500원대의 30여종의 도넛과 머핀, 베이글 10여종, 커피와 음료수 30여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식용색소 대신 말리 과일가루를 사용한다는 것이 특징이다.☆외식산업 트렌드초기의 외식산업은 수익성 면에서 저가정책으로 경쟁력을 구축 하는데에 힘을 기울였다. 그 이후에 차차 경쟁업체들이 증가함에 따라 맛과 서비스 면에서 차별화를 추구하였다. 이런 노력으로 발전한 결과 특별한 것을 좋아하는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는 하나의 문화코드로 등장하는 경향도 보이기도 하였다. 그중의 하나가 테이크 아웃 시장 이라고 볼 수 있다.어느 시점부터는 더 넓은 고객층 사이에서 웰빙이라는 문화적·사회적인 코드가 생겨났다. 건강에 민감한 현대인의 특성을 생각하면 충분히 생겨날 수 있는 것이다. 당연히 웰빙 문화가 외식산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며 아직까지도 성행하고 있고 요즈음에는 외식산업이 하나의 엔터테인먼트로 이루어지는 상황에 이르렀다.☆테이크아웃 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나는 ceo(최고 경영자)가 아니다.단지 경영학 공부에 첫발을 내딘 학도이다.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나의 열정을 타게 했다. 기초적이지만 대단히 놀라운 접근으로 경영학에 관심이 없어도 읽어 볼만한 내용이다.좋은 기업과 위대한 기업.. 제목에서부터 아리송하다. 쉽게 봐서도 좋은 기업이나 위대한 기업. 분명 둘 다 긍정적인 말이 아닌가? 그렇다. 결코 어느 하나가 나쁘다는 뜻이 아니었다. 곧 좋은 기업〈 위대한 기업 이라는 관계를 알 수 있다.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할까.여느 서적과 마찬가지로 책의 표지엔 광고인지, 우리나라 내 놓으라는 재벌 기업 간부들의 예찬론들이 짤막하게 카피 돼 있다. 과연 이들은 선두 재벌 기업의 간부급들로서 자사를 위대한 기업으로 이끌고 있는지, 그렇지 않았다면 앞으로 변화가 생길 것인지.. 또 이들 중 진정한 5단계 리더형이 누구인지, 앞으로 관심 있게 지켜 볼 것이다. 내용 중 질문에 성공하면 그만이지 굳이 위대해질 필요가 있습니까? 어쩌면 당연하고 쉽게 던질 수 있는 질문이다. 이에 대한 답들을 내용과 함께 다시 정리해 보고자 한다.국내 수 많은 기업들은 선진 기업들의 경영법을 도입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추진하는 등 초 일류 기업으로 나가고자 많은 노력을 보이고 있다. 우리가 잘 아는 s기업, l기업 등 대기업들은 세계 어디를 가도 뒤지지 않는 경쟁력 있는 상품들을 개발, 진출하여 회사 고유 브랜드 까지도 세계적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예로 코카콜라의 브랜드 가치가 세계 1위를 차지했고 삼성전자는 매년 30% 이상의 브랜드 가치 성장률을 보이며 한국 기업으로는 사상 처음 100억 달러를 돌파해 25위에 올랐다. 한국 기업 중에서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108억4600만 달러(약 13조원)로 2000년(52억2300만 달러·43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났으며 작년(83억1000만 달러·34위)보다는 31%나 증가했다. 이로써 100대 브랜드 가운데 2년 연속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100대 브랜드 가운데는 미국 기업이 62개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40개 브랜드는 지난해보다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거나 같았다. 국가별로는 프랑스(7개) 일본(7개) 독일(6개) 영국(5개)의 순으로 많았다.결과에서 보이듯이 단순히 괜찮은 기업 , 좋은 기업으로는 국제 시장에서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위대한 기업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이 다. 짐 콜리만은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한 기업만의 특별한 차이점을 연구 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경영전략과 행동 지침에 대해 제시하고 있다.단께 5의 리더쉽, 적합한 사람의 선정, 냉철한 현실인식, 고슴도치 컨셉트 , 규율의 문화, 기술 가속 폐달 등 6개 과정을 보여준다.연구팀은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한 회사들을 실험 대상으로 찾아내고 좋은 기업 = 비교 기업으로 정의하였다.위대한 기업이란 무엇인가?그들은 성장을 하는 전환점이 있었다. 위대한 기업들로 도약하기 전에는 주가가 시장보다 적게 상승했으나, 도약 후에는 훨신 더 많이 상승했고, 최소한 15년간 주가가 그 시장 평균의 3배 이상 올랐다. 이러한 조건을 가지는 위대한 기업들 11개를 선정하여, 그렇지 못한 기업들과의 벌전 과정을 비교하여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조건들을 알아 보았다.가장 먼저 겸손 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보통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리더라 불리는 이들의 모습은 어디에도 굴하지 않는 카리스마나 리더쉽이 뛰어난 인물이다. 그러나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을 한 여러 기업들의 리더는 우리가 생각하는 경영자의 모습과는 조금 거리가 멀게도 겸손하고, 차분하고, 겸양적인 성격을 가진 소유자이었다.그러나 그 겸손함 속에 의지가 굳고 변변찮아 보여도 두려움이 없는 이중성경의 소유자라는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그 예로 20년간 킴벌리 클라크의 경영자로 있었던 스미스를 들었다. 그는 매우 겸손하고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업계에서는 별로 인기가 없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는 킴벌리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제재소를 팔아 버렸다. 정말 상상도 못할 짓이었다. 그리고 소비재 종이 제품에 모든 힘을 실어 업계에서 알아 주는 최고의 기업으로 발전 시켰다.단계 5의 리더들은 성공을 남에게 돌리고 책임을 자신이 지는데 반해, 비교 기업들의 리더들이나 단계 4이하의 리더들은 모든 공을 자신의 공으로 내세우고 실패시는 다른 곳에 이유를 대는 등 핑계가 많았다. 이 사실은 경영자의 자세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소양이 아닌가? 그런데 역시 실행에 옮기기는 힘든 것 같다.또 단계 5의 리더들은 일꾼 같은 근면함을 보인다. 소위 사장들이라는 사람은 펜들고 싸인이나 하는 사람인냥 고정관념처럼 박혀 있지 않은가?역시 대조적인 결과다. 쇼에 나가는 말보다는 쟁기 끄는 말에 더 가깝다 라고 한 대목이 무척이나 인상깊다.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키운 경영자 11명중 10명은 회사 내부 출신 인 반면 비교 기업들은 6배나 외부 저명 인사들을 영입을 시도했다. 급진적인 요행을 바라면 안된다는 예기를 증명해 주는 사례인 듯하다.사람 먼저...다음에 할 일위대한 기업들은 무엇을 할 것인지 보다는 어떤 사람을 쓸 것 인지를 우선 시 한다. 그 비유로 적합한 사람들을 버스에 태우고 그 다음에 어디로 끌고 갈 것인지 생각했다.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의 변화에서는 사람이 중요한 자산이 아니다라고 했다. 적합한 사람이 자산이라 말하고 있다. 만약 최고 경영자가 현명하지 못해서 다가오는 미래로 보지 못했을 때 적합한 자리에 있는 인물들이 그 변화를 인식해 서 방향을 잡아 줄 것이라는 이론이다.위대한 기업의 겸손한 리더와 적합한 인재가 맞았을 때 최고의 성과를 낸다는 사실이다. 반면 비교 기업들은 한 사람의 똑똑한 리더가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과 함께 목표 선정을 하고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갖추어 기업을 이끌어 간다. 결국 대부분의 기업들의 경우 그 리더가 떠나면 실패하는 수가 대반수다.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라. 그러나 믿음을 잃지 말라는 것이다.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모든 기업들은 눈 앞에 닥친 현실 속의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하는 것부터 위대한 회사에 이르는 길을 찾는 과정에 착수했다.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비교 기업들에게 잔지 자기들이 처한 현실에 정면으로 대응하여 그 역경을 거치며 더 강한 회사로 다시 일어 섰다. 즉 어려움이 있어도 결국엔 성공할 수 있고 또 성공하리라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유지해야 하며 동시에 그게 무엇이든 눈 앞에 닥친 현실 속의 가장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 하라는 것이다.냉혹한 현실에 직시 하였다면 고슴도치 컨셉트 전략이 있어야 한다.이 개념은 꾀 많고 매우 영리하며 잘 생긴 여우가 아무리 고슴도치를 이기려 해도 너무도 단순하고 촌스러운 고슴도치에게는 매일 진다는 우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개념이다. 여기서 고슴도치가 이기는 것은 복잡한 상황에서 단순 명쾌 하게 대응할 수 있는 큰 지혜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즉, 기업이 가져야 할 전략은 자신의 허세 위에서 세워진 복잡하고 안개에 덮힌 전략이 아닌 단순하면서 뚜렷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위대한 기업은 고슴도치 방식을 일관되게 지키고 그 원칙을 조직 문화에 체계화 시킨다. 비교 회사에서는 처음부터 부 적합한 사람들을 관리하기 위해서 관료제적 규칙을 만들고 이에 따라 만들어진 규율이 적합한 사람까지 몰아내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한다. 반면 위대한 기업들은 시스템을 강조하되 원칙 있는 사고를 하는 원칙 있는 사람들을 배치하여 그 시스템 틀 안에서 자유롭게 행동하게 한다. 또한 규율이 있는 사람들이 규율 있게 행동함으로써 계층이나 관료적인 모습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규율의 문화와 기업가 윤리가 융합되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되고 원칙 에 부합되는 기회를 발견하면 역량을 집중 할 수 있는 능력이 발휘된다 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관리할 필요가 없는 자율적인 사람, 원칙 있는 사고를 하는 사람 이들 이야말로 진정한 고급인력이 아니 일까?위대한 기업은 조급하게 새로운 기술 유행을 따르지 않고 신중하게 기술을 선정하여 실제 적용하는 단계에서 선구자가 됐다. 어떤 회사가 기술에 따른 변화에 어떻게 적응하느냐는 위대한 회사 도는 평범한 회사로 향해 나아가는 내직 동력의 좋은 지표이다. 위대한 회사는 실현되지 않은 잠재력을 성과로 전환시키는 내적 강제에서 동력을 얻어 사려 깊게 창조적으로 대응한다. 반면 평범한 회사들은 뒤쳐 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떠밀려 대응하며 갈팡질팡 한다.기술이 가져오는 변화가 빠르고 급진적일 때 조차도 기다가 걷다가 달리는 것 이 매우 효과적인 방법일 수고 있다고 규제하고 있다.급할수록 돌아가라 라는 우리 속담과 비슷한 내용인 것 같다.위대한 기업으로 거듭나는 기업들은 어느 순간 극적으로 전환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혁명적이고 극적인 변화 프로그램이나 가혹한 구조조정을 추진할 경우에 대부분 위대한 기업으로의 도약은 실패하고 말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