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지학습이론 : Bandura (UBC -> IOWA -> 스탠포드)1) 학습의 주기제 : 관찰을 통한 대리경험 (간접경험) cf. 직접경험2) 학습의 내용 : 내적 사고체계 (이것이 반영되어 행동이 나타남.)3) Bobo 인형실험 (인형을 괴롭히는 행위)1. 모델보상집단 (잘했어요) 2. 모델처벌집단 (안돼!) 3. 모델무결과집단 (무반응)-> 1>3>2 순으로 폭력성이 나타남. 3 : 보니까 따라한다 (일반적인 상황보다 높다.)4) 관찰학습의 단계 ex)Night Dance : 엇갈려서 행동1. 주의단계 2. 파지단계(기억) : 시연활동 3. (행동) 생산단계 : 피드백 (타인, 자신)4. 동기단계 : 행동으로 수행 (보상)1, 2, 3 -> 학습 4 -> 수행5) 관찰학습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1. 모델의 특성 : 유능하고 매력적인 모델 ex) 시범자2. 관찰자(학습자)의 인지적 능력 3. 보상 (직, 간접적 보상)4. 자기효능감 : 특정과제에 대해 그 과제를 수행(학습)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개인적 지각(이해)Weisberg : 창의성 = 지식기반 + 열정 -> 사랑 ( 내적 사고체계말 : 서서잔다 -> 보호무기가 없기 때문에, 대장은 누워서잠 -> 보호할 말들이 있어서소 : 누워서 잔다 -> 뿔(방어체계)가 있기 때문에고래 : 좌반구 자고 우반구 활동, 우반구 자고 좌반구 활동.학습에 대한 심리철학적 이론1. 구성주의 학습이론학습 : 학습자가 능동적으로 의미를 만들어 가는 과정 -> 자기것화교수 - 학습활동 : ‘학습’ 강조 ex) 사례, 조사 -> 그 후 정리문제기반학습 (PBL) : 실제문제, 문제해결 능력탐구학습(주로 자연과학) : 현상에 대한 이해(원리)체계적 조사활동 (가설 - 자료수집 - 분석 가설에 대한 판단)협동학습 : 성공적인 협동학습 - 과제구성, 협력적 일 진행 기술, 개별적인 책무성 평가2. 객관주의 학습이론학습 :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정보를 있는 그대로 처리하는 과정교수 - 학습활동 : ‘교수’ 강조 ex) 왕따 : 개념달한 번에 3-5개의 단위정보를 처리: 주의활동의 제한성과 관련됨. 선택적으로 기억단기기억: 정보의 의미에 대한 의식적 처리글 읽을 때 : 거의 자동적으로 번역. 초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1/16초마술 : 펜흔들기 : 착시현상(휘어져보인다) -> 겹치게 보이기 때문. 심하면 부채꼴모양주의력의 이해 : 연령이 증가할수록 향상된다.주의 지속력 : 현재 수행하고 있는 과제에 대해계속해서 정신적 에너지를 기울일 수 있는 능력주의지속력 강화를 위한 방안 : 흥미유발, 과제의 유용성과 가치(목표인식)일상 상황관련(맥락화) , 호기심 유발 (인지적 불평형화) : 기억도 더 오래된다.선택적 주의력 : 정보의 적절성에 대한 판단과 분배 능력모든 것에 동일한 정신적 에너지 투입 불가. 주의하지 않으면 더 빨리 잊혀진다.ex) 과일과 가구 묶음 그림을 주고 과일만 외우게함 -> 기억검사1) 과일 : 초중숫자보다 한글이 더 기억하기 힘들다 : 덜 친숙하다. -> 친숙도와 주의력은 정비례한다.하양 파랑 vs 파랑 하양 : 오른쪽은 조금 헷갈린다.(1) (22) (333) vs (3) (77) (444)왼쪽이 반응속도가 더 빠르다(무의식적으로 숫자도 기억하기 때문에)ex) 술마시면 얼굴이 빨애진다 -> 아세틴 알데하이드(독성물질)를 간이 분해를 잘 못해서아시아 사람에게 주로 나타남(대부분). 백인, 흑인에게는 잘 안나타남(5%)Asian : 조금 안좋은 의미.인디안(급작스러운의 의미) 섬머 : 가을이 여름보다 더 더울때 : 역시 별로 안좋은의미앞면에 두개이거나 정육면체 인식을 못함: 이상있다.두가지 형태(앞면인식)의 정육면체내가 인식하는 앞면(2, 1) 의 원에 가장 많은 주의 배분내가 인식못하는 앞면(3, 2) 의 원에 가장 많은 주의 배분방어기제 : 힘든 일을 완화시켜준다이은주 : 경제적 문제로 자살주의행동의 신경생리학적 기반전전두엽이 주된 역할을 담당 : 폭파 노동자 Phineas Gage 사례 (19c 후반)사고전 : 조장(십十장) - 리더쉽, 일에 대한 계획성 높다.사고후0개 기억-> 년도로 묶으면 4단위로 가능 -> 결집연령증가에 따라 능력 발달. 초등학교 5단위; 중고등학교 7단위사고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 사고전략, 기존 지식기반사고전략과 활용 능력사고전략의 개념적 이해 : 정보처리과정에서 개인이 수행하는 정신적 조작방법사고전략 발달: 전략 선택/활용 능력의 변화시연전략: 학습할 내용을 반복적으로 되내이는 것 -> 비효율적조직화 전략: 관련 항목으로의 분류하는 것 -> 결집심상화 전략: 내용에 대한 영상적 처리하는 것정교화 전략: 추가적 정보를 이용해 내용에 대해 구체화(정교화)하는 것-> 남이 제시해 준 것을 연계생성 전략: 기억해야 할 내용과 관련된 추가적 정보를 스스로 만들어내어구체화하는 것 -> 내가 스스로 만들어 연계. 훨신 효율적이다.cf. 정보처리기제 : 언어, 영상시연과 정보처리의 효과성 -Craik and Watkins(1973)-daughter, rifle, garden, grain, table, football, anchor, giraffe, fish,tooth, book, heart, mouse, gold, can, ball, paper, fire, glass, house, shoe, glass실험 과제 : 피험자가 목록을 듣고 확인해야 할, 마지막으로 제시된 g로 시작하는 단어시연의 차이 - garden: 시연정도 0 giraffe: 시연정도 5grain: 시연정도 3 (table, football, anchor 에 grain을 되내인다.)단순 반복은 별다른 의미가 없다 : 기억의 차이가 없다.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보처리가 중요 -Craik & Tulving(1975)-문제 질문 : 시각 Strucutural , 소리 Phonemic , 의미 Category Sentence대소문자 구분 , 발음 , 뜻판단속도 검사라는 거짓정보를 준다 -> 그 다음 보았던 단어를 다 쓰게한다.결과 : 시각 18% , 소리 50% , 내용 80% 기억함.52개의 그림카드를 분류하게함집단 1. 기억한 것을 검사한 2번 이상)정교화집단 (7~8개. 7.5개) : + 관련된문장, 대신 반복적으로 못 읽게함.표지판은 얇은 얼음을 경고하는 내용이다.무관정보 제시집단 (2.2개) : +무관한문장 - 표지판은 높이가 2m이다.시험과제 : ( ) 사람이 표지판을 읽는다. -> 연계중요, 관련성 없는 것은 안됨생성전략의 효과성(Bobrow & Bower, 1969) -> 자기 자신이 관계시킴단어 쌍에 대한 학습활동학습활동과 관련된 집단구성단순학습집단 - 기억해야 할 단어쌍만 제시(예: dog-bike)정교화학습집단 - 단어쌍이 포함된 문장을 함께 제시 “The dog chased the bike.”생성학습집단 -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학습하도록 한 집단 “The dog sits by the bike.”연구결과: 기억수준에 있어서 집단간 차이 (단순 < 정교화 < 생성)정보처리과정에 있어서 지식 기반의 영향: 간단한 실험집단 1 : 주제를 주어준다 (세탁기에 빨래하는 과정)집단 2 : 그냥 외우게 한다.결과 : 1 > 2 - 관련내용 제공 -> 경험과 결부시켜서 기억상위인지활동(metacognition) : 사고활동에 대한 사고활동단기(작업)기억에서 정보의 의미를 분석하는 활동을 수행하는 데 중요한 기능을 담당개념적 정의 : 자신의 사고활동에 대한 인식중요 기능점검(monitoring)기능 : 자신이 제대로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인식; 적용 중인 사고전략에 대한 평가조절(adjusting)기능보다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자신의 사고활동(사고전략)을 변환시키는 활동장기기억 : 단기기억으로부터 처리된 정보를 영구히 보관하는 장소정보의 보관 방식신경생물학적 설명: 신경세포의 연결망의 변화연결망의 형성과 조직화: 가지치기(Pruning); 계속적 경험의 영향을 반영연관되어 기억, 구조화 , 평생 지속연결망의 차이: 정보처리 및 기억에서의 개인차 및 발달차와 관련됨초등학교 2, 3학년때 최대 -> 연결망이 너무 많으면 비효율적이다 -> 가지치기인지이론적 설명: 네트워크 이론적 관점2적사실기억영상적 기억: 심상기억이론‘영수는 골동품인 도자기를 박물관에서 보았다’라는 내용의 글을 읽었을 때의언어적, 영상적 기억일화기억 : 개인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난 영상적 장면들에 대한 기억예: 어제 이 시간에 무엇을 했는가?절차기억 : 행동이나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단계에 대한 기억예 : 부모님께 문자보내기 기술을 가르치는 과정과 관련하여기억정보(지식)의 유형화서술적 지식 : 어떤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아는 것(what) 사실예: 헌법재판소의 기능, 대한민국의 수도절차적 지식 : 어떻게 하는지를 아는 것(how) 예: 운전하는 법, 워드사용법. 방법조건적 지식 ex)테니스 칠 때 언제 네트로 다가갈지에 대한 판단: 서술적 지식과 절차적 지식을 ‘왜, 언제, 어느 상황’에서 사용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ex) 운전 - 술 안마셨을때 의사결정망각현상에 대한 설명쇠잔이론 : 사용하지 않으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기억흔적이 약해짐: 불용이론반복하지 않으면 사라진다 - 불용불설간섭이론 : 관련된 다른 내용의 기억이 회상하고자 하는 내용의 인출을 방해하는 것선행간섭 : 먼저 학습한 것이 나중에 학습한 것을 방해. 후행간섭. 어! 들어본건데..Jenkins & Dallenbach(1924) 연구 - 단어학습오전, 오후학습 : 둘다 8시간후에 검사-> 오전(중간에 다른일을 한다 - 후행간섭) < 오후 (공부하고 잔다 - 간섭없음)인출실패이론 : 활용되는 단서를 찾지 못함. 아는데, 아는데...저장된 정보에 대해 접근하는 적절한 수단, 즉 인출단서가 없기 때문에 기억 실패Tulving & Pearstone (1966)의 실험 - 단어를 주어준 후 학습하게 함-> 즉시검사 : 집단구성 지연검사 1 (1주일후) 집단 1 : 그냥 검사함집단 2 : 단서제공(6개의 범주) - 집단 1 < 집단 2 (단서때문에)-> 지연검사 2 (다시 1주일후) 집단 1, 집단 2 모두 단서를 제공- 집단 1 = 집단 2 (둘다 단서가있어서)-> 쇠잔이론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기억.
“나는 누구인가?”초등학교 6학년 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인가? 어디서 온것이며 왜 공부를하고 밥을먹고 친구를 만나고 하는 것일까?” 특히, ‘나’라는 자아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내 삶이 알 수 없는 누군가에 의해 계획된 ‘연극’과 같은 것은 아닌지 의문을 품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답은 나오지 않았고, 결코 나아질 것 같지않은 의문들은 일상속의 즐거움에 묻혀 차차 잊혀져갔다. 그리고 지금 길가메쉬, 싯다르타, 산티아고의 삶을 생각해봄으로써 나의 삶을 고찰해보려한다. 특히, 싯다르타의 수많은 깨달음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조금이나마 구하려한다.우륵시의 위대한 왕, 반신반인의 길가메쉬는 어느날 그와 동등한 힘을 가지고있는 반수반인의 엔키두를 만나 친구가 된다. 길가메쉬는 엔키두와 함께 훔바바를 제압하고, 이쉬타르가 풀어놓은 천국의 황소를 사냥하며, 자신의 명성을 날린다. 하지만 신들의 회의에서 엔키두의 죽음이 결정되고 결국 엔키두는 죽는다. 이를 계기로 길가메쉬는 ‘죽음’에대한 공포를 느끼고, ‘영생’을 찾기위한 여행을 떠난다. 힘든 여행의 끝에서 길가메쉬는 불로초를 구하지만 뱀이 그것을 먹고 피부를 벗음으로써 모든 것은 수포로 돌아간다.모든 인간은 반드시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없다. 하지만 ‘죽음’이 있기 때문에 지금의 ‘삶’이 더욱더 빛나고 가치있으며, 소중히 해야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인간은 매순간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는 삶을 살아야한다.브라만의 아들로 부유하게 자라던 싯다르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순례를 떠나게 한 것은 바로 ‘아트만’을 발견하기 위해서였다. ‘아트만’이란 ‘자아’를 말한다. 따라서 그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은 바로 ‘아트만’을 찾는 것으로 연결될 수있다. 싯다르타는 붓다의 가르침을 듣고 떠나던 중 깨닫게 된다. 그는 ‘아트만’을 추구하기위해 그 자신,‘싯다르타‘를 괴롭혀 껍질을 벗겨버리려고 했고, 그로인해 오히려 ’싯다르타‘를 잃어버린 것이다. ’아트만‘은 특별하게, 또는 깊은 심연속에 있는 것이 아니었다. 바로 지금 글을쓰고 있고, 생각하고있고, 손가락을 움직이고 있는 나 자신이 ’아트만‘인 것이다.붓다를 만나고 고빈다와 헤어진후 싯다르타는 여인 카마라를 만난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싯다르타는 세속의 생활을 하게되고 오래전 자신이 경멸했던 ‘소인’들의 모습을 닮아간다. 마침내 환락의 허망함을 깨닫게되고, 다시 모든 것을 버리고 자신을 저주하며 떠난다. 그리고 자살충동까지 느낀 강가에서 그는 영혼의한구석에서 ‘옴’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옴’ 이 한음절로 싯다르타는 다시 태어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는 심지어 방탕한 생활을 끝낸 자신을 칭찬하고 자신에대해 기쁨을 가진다. 나는 20년을 살면서 수도없이 지난일을 후회하고 나 자신을 원망했었다. 가령 공부를 소홀히해 시험성적이 떨어지거나, 친구에게 원치않는말로 상처를 입히거나, 능력없어보이는 못난 내자신을 발견할때, 이럴 때마다 지나칠정도로 나를 원망했다. 하지만 그러한 경험은 항상 나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여러 공부방법을 시도해보고, 말조심을 하게되고, 능력이 모자라는 부분을 노력으로 메꿨다. 싯다르타 역시 세속의 방탕한 생활을 체험해봤기때문에, 그것이 헛되고 미망된것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좌절의 경험, 실패의 경험은 결코 원망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오히려 그러한 경험의 가치를 깨닫고 나를 사랑해야 할것이다.싯다르타 후반부의 중심키워드는 바로 ‘강’이다. 바수데바와 함께 뱃사공을 하면서 싯다르타는 ‘강’의 소리를 듣고 많은 깨달음을 얻는다. 강은 항상 동시에 있다. 즉, 강에는 현재가 있을 뿐, 과거의 그림자도 미래의 그림자도없다. 이러한 강의 특성에서 싯다르타는 모든 것은 현존하며 모든 것은 그 본질과 현재성을 가질 뿐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이는 쉽게생각하면 과거와 미래는 중요치않고 현재만이 가치가 있다고 잘못 받아들일수도 있다. 그러나 시간으로써 과거, 현재, 미래를 나누는 것 자체가 고뇌와 공포를 유발하는 것이다. 따라서 시간의 관념을 없앤다면 인간의 번뇌도 사라질 것이다. 지금까지 나는 얼마나 과거에 집착하고, 미래의 알 수 없는 일에 걱정을 많이 하였는가? 방금전에 ?를 쓴 내가 과거이고, 조금후에 미래를 쓸 내가 미래이다. 과거와미래 의 현재와의 시간차이를 △T로 놓고 T->0으로 보내주면 둘다 현재의 연장선. 즉, 세가지모두 하나라는 것이다.싯다르타는 어느날 옛 애인 카마라와 자신의 아들을 만난다. 카마라는 죽고, 그의 아들을 키우게되면서 싯다르타는 맹목적인 사랑과 친절로써 아들을 보살핀다. 하지만 아들은 그를 이해하지못하고 결국 집을 떠나버리고 싯다르타는 큰 상처를 받는다. 그런데 이것은 어린시절 싯다르타가 아버지를 뒤로한채 집을 나왔던 것의 반복이나 다름없다. 삶은 이러한 사건의 반복과 순환으로 이루어진 윤회속에서 흘러간다. 그리고 궁극에 이르기까지 괴로움을 겪고도 해결하지 못한 모든 것은 또다시 돌아오는 것이었다. 내 삶을 돌이켜보면 이런 괴로움의 반복은 확실히 존재했다. 특히, 다른사람에게 준 상처가 돌아와 나를 찌르는 경우가 가장 심했다.
인간 생활과경제 과제물 12~18장12-1.(1)(2) 가격이 높아질수록 공급이 늘어나는 공급곡선을 나타낸다.12-2.(1)공급곡선을 왼쪽으로 이동시킨다.(2)수요곡선을 오른쪽으로 이동시킨다.(3)곡선을 따라서 이동한다.(4)공급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같은 가격에 많은 공급을 할 수 있고 또 같은 공급량에 더 싸게 많이 팔수있다.(5)수요곡선을 오른쪽으로 이동시킨다.(6)곡선을 이동시킨다.(7)곡선을 이동시킨다.(8)곡선을 이동시킨다.12-3.(1)부합한다.(2)부합하지않는다.(3)부합한다.(4)부합하지 않는다.(5)부합한다.12-4.(1)같은 것이다.(2)토지공급은 본문의 공급과는 다르다.(3)엄연히 다르다.(4)공급곡선과 부합하는 같은 개념의 공급이다.(5)가격만을 고려하는 공급곡선과는 차이가있는 개념이다.(6)인력의 공급은 다르다.12-5.(1)소금은 생활필수품이기 때문에 가격의 변동에 거의 영향받지 않고 수요를 나타낼것이다. 따라서 비탄력적이다.(2)김장철 배추역시 수요는 거의 일정하므로 비탄력적이다.(3)선동렬역시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여겨지므로(그당시엔) 가격에 구애받지 않을 것이다. 비탄력적.(4)LG텔레비전 세트는 반드시 필요한게 아니기 때문에 가격에 따라서 수요차이가 크게 날것이다. 탄력적.(5)토지는 그 특성상 가격의 영향을 많이 받지않기 때문에 비탄력적일 것이다.13-1.농산물은 김장철배추같은 특이한 상황이 아닌이상 수요와 공급이 거의 일정하기 때문에 가격이 비탄력적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특성 때문에 만약 흉작으로 농산물의 공급이 급격히 떨어진다면 수요는 변함없기 때문에 가격은 폭등할 것이다. 풍작일때도 같은 원리로 가격이 급락할것이다.13-2.전혀 도움이 안될것이다. 명문대학을 서로서로 양보하여 입학한다면, 학생들이 공부를 안할 것이고, 공정한 경쟁속에서 키워지는 학생들의 실력은 현저히 낮아질것이다.13-3.완전경쟁의 시장에서 기업가는 자신의 기업에대한 ‘책임’을 지고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다. 즉, 이윤이 반드시 생긴다는 보장이 없으며, 오히려 빚을 지게될 경우 그 책임이 기업가에게 돌아가게 된다. 기업가는 처음부터 이러한 ‘책임’을 가지고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윤은 타당하다.13-4.기업들이 시간이 지나서 내용물의 크기를 줄이는 이유는 생산비용이 전보다 증가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마저도 정부가 규제한다면, 언젠가 기업이 과자를 생산하여 얻는 이윤이 거의 없어지고, 따라서 기업은 과자생산자체를 포기할 것이다.13-5.틀린 말이다. 독점기업은 기업의 최대이윤을 낼 수 있는 가격을 책정한다. 그 가격은 한계수입과 한계비용이 일치할 때 가격을 나타낸다. 이 가격을 P라고 하면 독점기업은 가격이 P이전에 책정되어있을때는 가격인상을 꾀하겠지만, P이상으로 책정되어있으면 오히려 가격을 P로 내릴 것이다.13-6.산업별로 다를 것이라 생각된다. 예를들어 전력산업같은 경우 국가기반 산업이라 할수 있으므로, 어느정도 비효율을 감소하고서라도 규제를 해야할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사업같은 경우 두루넷,하나로,KT 대표적 3개의 기업이 경쟁하고있는 경우, 규제하기보다는 시장기제에 맡겨야할것이다.13-7.(1)불가능하고 비효율적이다.(2)정당하다고 볼수있다. 이러한 이윤을 내기까지 대규모의 설비투자를 하였고 거액의 고정비용을 부담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대신 정부의 규제를 받아야할 것이다.13-8.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이 말을 엄격히 적용한다면 도로에는 차한대 버스한대 못 다녀야할것이다.13-9.경우에 따라 다르다. 외부성을 일으키는 기업과 그 영향을 받는기업들 이 하나의 기업으로 통합했을 경우 더 이상 또다른 외부성이 안생긴다면 비효율성의 문제는 해결될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 비효율성은 계속 남아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환경오염같은 경우 사회적인면이 강하기 때문에 비효율성이 없어지기 힘들다.13-10.지금의 시장경제체제가 가장 효율적이다. 예를들어 석유자원 같은 경우, 일차적으로 석유가 고갈된다. 그러나 공급에비해 수요가 거의 항상 높으므로 가격은 올라간다. 이런식으로 석유의 수익성은 계속 커진다. 따라서 기업들은 이윤추구를 위해 엄청난 개발비용을 투자하고서라도 석유대체자원을 개발 하게 된다.14-1.모든 가구를 조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또 음성적인 수입에 관해선 설문으로 알아내기 힘들다. 따라서 무작위적으로 선택된 표본가구로 조사하는 방법이 가장 타당하다고 볼수있다.14-2.정당한 소득분배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겠지만 ‘노력’과‘책임’에 따라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14-3.차액지대성소득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생산요소의 가치가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할것이다.14-4.타당하지않다. 준지대적 소득은 수요가 폭증할 때 공급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생기는 소득이다. 여기서 경제발전을 선도하는 기업같은 경우 공급할 수 있는 ‘기술력’이있기 때문에 소득이 발생하는 것이지 다른 기업이 공급을 안해서 저절로 소득을 누리는게 아니다.14-5.반드시 임금이 낮아진다고 해서 산업활동이 활발해지고 임금이 높아질수록 산업활동이 위축되는 것은 아니다. 가령 임금이 높아지고 노동생산성이 그보다 더 증가하였다면 산업활동은 오히려 더 활발해 질 것이다.15-1.통화당국은 현실적으로 은행을 통해 집계되는 통화밖에 관리 할 수없다. 예를들어, 음성적으로 이루어지는 거래같은 경우 알 길이 없는 것이다.15-2.전체예금잔고는 감소하겠지만 사람들이 돈을 쓸 것이므로 통화량은 오히려 증가할 것이다.15-3.1번에서 말했듯이 은행을 통해 집계는 통화밖에 관리 할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국제적으로 GDP계산을 이와같이 하므로 타국의 경제와 비교하는데 문제가 없으며, 그 규모도 음성적통화에 의해 크게 영향 받지는 않으므로 GDP를 사용 한다.15-4.통화공급이 과대해지면 우선 물가가 상승하고, 화폐가치가 떨어진다. 반면 너무 적으면 사람들은 돈을 쓰지않으려하고 또 그렇게되면 유통되는 돈이 적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한다.16-1.(1)해외신시장 개척에 따라서 총수요가 증가하게 될 것이고 총수요곡선이 이동하여 일시적으로 거시경제학적 균형이 깨질 것이다. 하지만 얼마 뒤 총공급곡선도 같이 이동하여 장기총공급곡선의 균형을 따를 것이다.(2)경부고속전철사업의 착수로 총공급과 총수요가 동시에 증가하게 될 것이다.(3)물가가 상승하여 총수요가 증가하게 될 것이다.(4)국가이미지에 타격을 입어 수출이 영향을 받을것이고 그에따라 총수요가 감소하게 될것이다.(5)국내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짐으로써 총수요가 증가하게 될 것이다.16-2.가능하다. 예를들어 석유값이 갑자기 폭등한다면 석유화학공업의 수익성이 떨어져 투자가 위축 될 것이다. 또한 석유값폭등으로 인해 관련상품들의 물가가 오를것이다.16-3.정부의 재정지출을 줄이고,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하여 시중에 유통되는 통화를 감소 시킬 것이다. 그러면 물가는 어느정도 안정되고 임금은 더 이상 오르지 않을 것이다.16-4.단기적으로 총수요가 증가하여 총수요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할 것이고, 그에따라 거시경제학적 균형도 바뀔 것이다. 하지만 생산요소에대한 수요가 늘어남에따라 요소가격이 물가상승의 비율만큼 오르게 되고, 그에따라 총공급곡선이 상향이동 할것이다. 따라서 결국엔 장기총공급곡선(수직선)을 따를 것이다.
한국의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나아가야할 방향지금까지 인류가 만들어낸 체제가운데 가장 우수한 것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 두가지 체제가 있다. 평등을 바탕으로 한 정치체제로서의 민주주의와 시장기제의 뛰어난 역할로 경제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는 자본주의이다.민주주의는 인간은 모두 평등하여,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따라서 국민을 위한 정치를 지향하는 정치체제이다. 이는 고대 그리스에서 태동하였는데, 이 당시에는 모든 국민이 다수결의 원칙아래 정치적결정에 직접 권한을 행사하는 직접민주주의였다. 한편, 국가의 규모가 커져 모든 국민이 직접 참여할수 없게 되자 국민이 선출한 대표들을 통하여 정치결정 권한을 대리하게 하는 방식인 대의민주주의가 발달하여 현재 대부분의 국가들이 이 체제하에서 운영되고있다.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1인 1표제”이다. 이는 한사람에게 오직 한 표의 투표권만을 부여하는 것이다.자본주의는 16세기 무렵 봉건제도속에서 싹텄고, 18세기 중엽 영국과 프랑스등을 중심으로 발달하여 산업혁명에 의해 확립된 시장경제 체제이다. 이는 기본적으로 사유재산제에 바탕을 두고있다. 또한 모든 재화에 ‘가격’이 성립되어있고 사람들은 이윤획득을 목적으로 재화와 용역을 생산한다. 때문에 자본주의에서는 시장기제 역할을 하는 가격체계가 가장 중요하다. 여기서 자본주의적시장경제는 모든 구성원들에게 평등하게 한표의 투표권을 부여하는 “1인1표”의 민주주의 체제와는 대비되게 “1원1표제”를 가지고있다. 이는 각자 가진 돈만큼의 재화와용역을 살 수 있는 권한을 가지는 것이다. 즉, 예를들어, 1억이 있는 사람이 10만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 더 많은 권한과 기회를 가진다. 한 사람당 무조건 한 표의 권한밖에 가지지 못하는 민주주의와 비교해보았을 때 엄청난 차이이다.현대사회에서 대부분의 국가들은 경제체제로서의 자본주의와 정치체제로서의 민주주의 모두를 취하고 있다. 1인1표와 1원1표에서 볼 수있듯이,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자유 경쟁 책임이라는 기본 원칙은 공유하고있으나 운영원리는 다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경우 어떻게 이 두가지 체제를 모두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있을까? 먼저 정치적 의사결정은 민주주의의 원리에 따라 이루어져야하고 경제적 의사결정은 시장경제의 원리에따라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돈으로 유권자들의 표를 매수해 금권 선거를 하면 "1인1표주의"가 깨져 민주주의가 왜곡되듯이, 재화의 생산이나 소비와 같은 경제적 의사 결정에 "1인1표"의 민주주의 원리가 적용되면 경제는 효율성을 잃고 망가지게 된다. 정부나 국민들이나 정치논리와 경제논리를 혼동함이 없이 정확히 적용하는 것이 시장경제와 민주주의를 함께 성공시킬 수 있는 열쇠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시장경제나 민주주의는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한다. 자본주의의 연원을 1776년에 발간된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에서 찾는다면 자본주의는 2백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다. 또 근대적 의미의 민주주의의 근원을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을 거치면서 새롭게 발견된 "개인"의 존재가 인정되고 "주권재민"이라는 개념이 성립한 18세기의 근대시민국가에서 찾는다면 이 역시 2백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셈이다. 서구에서 실현되고 있는 시장경제와 민주주의는 적어도 2백~3백년동안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많은 대가를 치르면서 오늘의 모습으로 발전해 온 것이다.
실험 4. 굴절법 탐사1. Introdution탄성파 탐사법은 크게 굴절법과 반사법으로 나눌 수 있다. 굴절법은 탄성파의 전파과정에서 임계굴절이 일어날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 즉, 속도가 낮은 상부층에서 속도가 높은 하부층에 임계각으로 입사한 파는 층의 경계면에 평행하게 굴절된다. 이때 에너지는 경계면을 따라 하부층의 속도로 전파하며, 에너지의 일부는 연속적으로 상층부로 재굴절하여 지표에 도달하게 된다.2. Method수평 2층구조에서의 굴절법 탐사{위의 그림으로부터 굴절파 A-B-C-D의 주시 T는{T= { AB } over { v_{ 1 } } + { BC } over { v`_{ 2 } } + { CD } over { v_{ 1 } } #`````````= { 2h } over { v_{ 1 } cos theta _{ c } } `+ { x-2htan theta _{ c } } over { v_{ 2 } } #``````````=` { 2h } over { v_{ 1 } cos theta _{ c } } (1- { v_{ 1 } } over { v_{ 2 } } sin theta _{ c } )+ { x } over { v_{ 2 } }이다.여기서 스넬의 법칙 ({sin theta _{ c } = { v_{ 1 } } over { v_{ 2 } })에 의하면{T= { x } over { v_{ 2 } } + { 2hcos theta _{ c } } over { v_{ 1 } } #``````````= { x } over { v_{ 2 } } `+ { 2h sqrt { 1-(v_{ 1 } /v_{ 2 } )^{ 2 } } } over { v_{ 1 } } #`````````= { x } over { v_{ 2 } } + { 2h sqrt { v_{ 2 } ^{ 2 } -v_{ 1 } ^{ 2 } } } over { v_{ 1 } v_{ 2 } } #````````= { x } over { v_{ 2 } } +t_{ i }로 쓸수 있다.{t_{ i` }: 절단시간, 원점주시(intercept time)맨 마지막 식을 가지고 주시곡선을 그려보면, 다음과 같다.{즉, 주시곡선을 이용하면, 층의 두께를 계산해 낼 수 있다.DATA{X(m)T(second)X(m)T(second)10000.321110003.26620000.654120003.47430000.991130003.66740001.342140003.87750001.677150004.05560001.999160004.26670002.342170004.46780002.678180004.66890002.867190004.867100003.100200005.0663. Result1) 주어진 자료를 이용하여 주시곡선을 구하고, 기울기를 이용하여 각층의 속도를 구하시오.(최소자승법을 이용하고, 최소자승법의 원리도 기술하시오)2) 절단시간과 교차거리를구하고, 이를 이용하여 상층부의 두께를 구하여 보고, 위의 자료를 바탕으로 각 층의 암종을 추정하여 보자.4. Assignment1) 굴절법 탐사와 반사법 탐사를 비교해 보고, 서로의 장단점에 대해서 조사하기1굴절법 탐사암염돔을 찾는데 이용된다.미개발지역의 예비 지질조사, 지하수탐사 및 광물탐사에 이용된다.구조물 설치(댐,도로건설등)를 위한 기반조사에 유용하다.2반사법 탐사측선배열길이가 짧다.굴절법 탐사에 비해 복잡한 다층구조를 연구할 수 있다.석유탐사에 주로 이용된다.2) 굴절법 탐사와 같이 지구 내부를 조사하는 기타 여러 방법들에 대해 조사해봅시다.1방사능 탐사방사능탐사는 암석 등에 포함되어 있는 천연 방사선 원소로부터 나오는 방사선을 측정하는 탐사법이다. 원자핵의 자연붕괴로 나오는 방사선으로는 선, 선, 선이 있으나 선이 침투력이 가장 큰 관계로 방사능 탐사는 주로 선 검출방식을 이용한다. 탐사에 이용되는 동위원소에는 U238, Th232 및 K40이 있으며 선 에너지 측정은 이들 전체 방사능 에너지 레벨의 총합을 구하는 방법(전성분측정법)과 토륨(Th232), 우라늄(U238) 및 칼륨(K40) 각각의 에너지 수준을 별도로 구하는 방법(단성분측정법)이 있다.2전기비저항탐사전기비저항 탐사는 통상적으로 전류 전극으로부터 흘려준 전류에 의해 야기되는 특정 지점간의 전위차를 이용하여 지하의 전기적 물성을 추정하는 지구물리탐사법이다. 이 탐사법은 과거로부터 지하의 지질 상태를 밝히는 탐사 방법 중 비교적 주변 조건에 예민하지 않을뿐더러 해석 시에도 좋은 결과를 보여주어 여러 분야에 유용하게 사용되어 오고 있다. 특히 지하수에 포화된 지층과 그렇지 않은 지층이 상대적으로 큰 비저항치의 차이를 보이므로, 지하수 탐사에 활발히 이용되고 있다. 실제적으로 전기탐사는 1912년 C. Schlumberger가 소위 슐럼버져 배열을 고안하여 탐사를 수행하기 시작한 이래 Wenner법, 쌍극자법, 2극법 등 다양한 전극 배열을 사용한 탐사가 수행되고 있다. 이러한 배열법은 현장 및 해석 조건 등에 따라 배열의 효율성이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