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견만리KBS 명견만리 제작팀에서 저술한국사회와 지구촌이 직면한 변화의 흐름을 읽어내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렉처멘터리(Lecture+Documentary) 프로그램. 강연+다큐, 지식+공감, 전문가+대중이 융합된 새로운 방식으로 ‘콘텐츠의 진화’를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는다.2015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김난도, 김영란, 서태지, 성석제, 장진, 최재천 등 우리 사회 주요 인사들이 출연하여 제작진과 함께 진정성 있는 강론을 펼쳐왔으며, 여기에 일반인 청중으로 구성된 ‘미래참여단’의 역할이 더해져 집단지성의 힘으로 인류 공동의 미래를 모색해왔다.한국은 물론 북유럽의 작은 마을까지 샅샅이 파헤치는 취재, 저인망식 자료조사 등이 바탕이 된 탄탄한 콘텐츠로 매회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경제편로봇이 대체 못할 직업을 가져야 하나 – 일자리의 소멸인가, 일자리의 이동인가?– 20년안에 700개 직업 중에 절반이상이 사라질 예정* 요리사가 없는 음식점– 100엔 스시집 – 쿠라 스시 (시간 당 3600개의 초밥) 체인점 350여 개* 경제성장 10% 그러나 고용증가는 1%– 지난 30년간 중국은 연평균 10%에 달하는 경제성장을 이루었지만,고용률 증가는 1%에도 미치지 못한다.* 고추장 마을 순천의 딜레마– 가장 규모가 큰 기업의 경우 25년동안 매출액이 20억에서 200억으로 무려 100배 증가,그러나 일자리는 10개 늘어났다.@@ 브루킹스 연구소의 2015년 자료에 따르면 미국 자동차의 연간 생산량은20% 가까이 늘었지만 직원 수는 오히려 10%이상 줄어들었다.그렇다면, 기업 성장률은 계속 높아지고 있는데 일자리도 임금도 늘지 않았다면기업의 이익은 다 어디로 간 것일까?*** 사내유보금: 국회예산정책처 2014년 자료에 따르면 상장기업의 사내유보금 1990년 26조 3000억원, 2012년 762조 4000억원으로 약 29배 중가 했다.*** 주주 자본주의: 주주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더 빠르게, 더 많은 것을, 더 적은 비용으로 생산하려 한다. (예 :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생산되는 아이폰의 경우, 한대가격을 100만원으로 치면 중국 노동자의 몫은 2만원, 주주는 36만 5천원을 가져간다.)이 책에서 제시한 해결책바로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빈익빈 부익부의 세계가 온다. 대체 가능하고 표준화된 능력이 필요 없는 사회가 되었다면, 그렇지 않을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지금의 답이다. 우리는 언제나 더 좋은 것, 더 나은 답을 찾아야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익숙하지만 잘못된 일’을 그만하는 것부터 해야한다. 그것으로부터 변화는 시작될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감정적 표현 분야는 과연 안전할까요??* 로봇 판사와 휴머노이드 배우 시대가 온다.– 로봇은 이제 단순 노동을 넘어 고객을 응대하고 감정을 연기하는 수준으로까지 진화했다.도쿄의 한 농산물 매장에서 수박 판매 아르바이트를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페퍼’,일본 최초 안드로이드 로봇연극 에서 연기하는 안드로이드 배우 ‘제미노이드 F’2장 정글에서 일어나는 변화 – 자본주의는 스스로를 어떻게 살려 낼 것인가?* 일자리 문제가 불러온 분노, 볼티모어 폭동(인종차별만의 문제가 아니다)– 한 통계에 따르면, 미국에서 실업률이 1포인트 상승하면 자살이 9920건, 살인이 650건, 심장병 사망이 500건 정도, 강도와 강간이 3300건 늘어난다고 한다.* ’내 꿈은 정규직’이 대변하는 참혹한 현실 – 정규직 실업률이 최악* IT 산업은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는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세계적인 기업이 될 수 있고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인력과 자본은 이 분야에서 필수불가결한 조건이 되지 못한다.(예 : 우버, 에어비앤비)* ‘부의 낙수효과는 없다’ 그렇다면 대안은?– 2015년 6월 IMF 보고서에 150여개국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상위 20%의 소득이 늘어났을 때는 오히려 경제 성장률이 떨어졌고 하위 20%의 소득이 늘어났을 때 경제성장률이 올라갔다.– 미국 소비자들의 이유 있는 선택: 자국의 제품을 사서 일자리 창출에 전력한다.@@ ‘악덕기업’ 월마트에 일어난 이상한 변화– 2013년부터 ‘미국을 삽니다(Buy America)’캠페인을 벌이며 2023년까지 미국산 제품을 추가로 구매하는데 2500억달러를 쓰겠다고 공헌했다. 무조건 싸게 파는 전략으로 많은 소비자를 끌어 모았던 월마트가 이제는 값이 나가더라도 미국산 제품을 팔겠다 한다.– 도시에 공장이 되돌아오는 역주행이 일어나고 있다.– ‘코닥의 도시 ’로체스터’가 코닥의 몰락 뒤에도 번성할 수 있었던 이유: 공존의 가치를 실현***** 인간의 진화는 공존을 통해 가능했다: 일자리는 새로운 IT산업이나 일부 대기업에 의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경제주체들이 공존과 협력의 가치를 선택할 때 생겨난다.3장 저성장 시대의 소비와 정치 -명품도 싫고 싸구려도 싫다.* 소비 트랜드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일본 소비자들은 값싼 패스트푸드점에 발길을 끊는 대신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하고 맛 좋은 음식을 찾았다. 품질 따지지않고 무조무 싼 것을 사는 것이 아니라, 조금 비싸더라도 자신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대상에는 아낌없이 투자하자는 마인드 저성장시대에는 자기과시보다 가치지행적 소비(가성비 소비)를 추구한다.– 일본의 예: 이탈리안 레스토랑 세계 최고수준의 요리사, 최상급 재료 3000~4000엔 서서 먹는 스탠딩 테이블로 회전뉼 높임* 우리는 지금 저성장이라는 새로운 시대 앞에 서 있다.– 창업 뒤 폐업까지 걸리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고, 최근에는 폐업비율이 창업비율을 빠르게 앞지르는 추세 페업을 전문적으로 도와주는 업체도 생겨남–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사 줄 사람이 없다면? 공급과잉의 문제#### 자동차 시대와 스마트폰 시대가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질문)제로섬: 한쪽이 득을 보면 반드시 다른 한쪽이 그만큼 손해를 보는 현상.* 경제성장을 결정하는 또 하나의 숨은 요소: 갈등 관리지수– OECD 국가들을 대상으로 2011년 조사한 결과 대한민국이 터키, 그리스, 칠레, 이탈리아에 이어 다섯 번째로 사회갈등지수가 높게 나타났다. 게다가 갈등 관리 지수는 34개국 27위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즉, 사회갈등은 높은데 갈등관리는 안 되는 것이다.@ 스웨덴과 이탈리아를 가른 차이? – ‘스웨덴 패러독스’의 성공 비결이탈리아: 세계가 부러워하는 문화유산, 건축, 패션, 미술, 농업, 식품 등 세계최고 수준의 산업, 좋은 기후, 휴양지도 많음 그러나 10년 간 평균 마이너스 성장 이유: 부패한 정치스웨덴: 세계최고의 복지국가, H&M, 이케아 등 세계적인 기업 연금문제로 인한 문제# 과거의 연금제도 – 그해 지급되는 연금을 그해 연금 가입자에게 부과하는 방식안구수가 적은 젊은 세대들에게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개선된 연금제도 – 기여한 만큼 혜택을 받는 방식. 즉, 가상의 연금계좌를 두고 은퇴 전까지 납입한 금액에 비례해 연금을 받는다. 때문에 원하는 만큼의 연금을 받기 위해서는 그만큼 노동으로 기여해야 한다. 정치적인 가족 중심 정책@ 한국과 일본의 면세점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같은 산업 다른 선택: @ 한국 대기업 장악 (허가제)@일본 영세상인까지 면세시장 개방 (신고제)* 저성장 시대에 맞는 새로운 해법을 모색할 때 공공적인 성격이 강해져야 한다.정치는 법과 제도를 계획하고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가장 원천적인 힘을 가진 제도다.그리고 그 정치의 힘은 국민의 신뢰에서 나온다.정치가 바로 서지 않으면 어떠한 좋은 경제 정책도, 사회 시스템도 제대로 작동할 수 없다. 그러니 저서장 시대를 해결하는 돌파구도 결국 정치에 달려있다.@ 저성장 시대에서 가장 필요한 변화는 무엇일까? 그것은 성장에서 성숙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일이다. 1등 밀어주기가 아닌, 상생의 길을 찾아 사회 시스템과 구조를 바꿔 나가야한다. 그리고 이과정에서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하며 함께 노력해야 한다.에필로그1912년 영국의 초호화 여객선 타이타닉호는 대서양 한가운데에서 빙산과 충돌해 침몰하고 말았다. 그런데 빙하와 부딪치기 10초 전까지도 만찬을 즐기고, 연주회를 여는 등 밖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까마득히 몰랐다. 지금 우리는 어디쯤 있을까요?아직 우리는 배위에 있고, 빙산을 피할 여유도 조금 남아있다. 결국 우리릐 선택과 변화에 따라 저성장이라는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도, 정면으로 부딪힐 수도 있을 것이다.
Copyrightⓒ. Saebyeol Yu. All Rights Reserved. 하버드 새벽 4 시 반 HARVARD’S 4:30 A.M.웨인슈잉 지음 저자 웨이슈잉은 도서편집 경력 10 년차인 유명한 출판기획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 “하버드 새벽 4 시 반” , “ 카네기가 여성에게 선사하는 일생의 행복에 대한 충고” , “ 기질은 어디에서 오는가” 등의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냈다 . 현재는 하버드 전문 기고가로 활동 중이며 , 특히 젊은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 중국 CCTV 방송국 다큐멘터리 “세계유명대학” 하버드 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이 책을 펴냈다 . Copyrightⓒ. Saebyeol Yu. All Rights Reserved. 1 저자 및 도서 소개목차 Chapter 1. 우리가 실패하는 유일한 이유는 ‘ 노력부족’이다 Chapter 2. “ 난 할수있다”의 마법 Chapter 3. 열정은 우리를 뛰게 한다 Chapter 4. 행동하고 , 또 행동하라 Chapter 5. 세상에서 가장 리스크 적은 생산 , 배움 Chapter 6. 유연한 사고의 위대한 힘 Chapter 7. 시간 관리의 달인이야말로 최고의 부자다 Chapter 8. 철저한 자기관리의 힘 Chapter 9. 꿈이 없는 청춘은 아프다 Chapter 10. 주어진 기회를 알아보는 눈 Copyrightⓒ. Saebyeol Yu. All Rights Reserved. 2 내용 및 줄거리원래 기대했던 내용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하버드의 일상 생활상을 담은 이야기일 거라 추측했지만 본질적으로는 성공과 처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위에 목차에서 알 수 있듯이 각 챕터마다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드는 동기부여 문구들이 많이 있고 , 각 챕터 안에도 아래 정리하였지만 매우 많은 동기부여 문구 ( 잔소리 ?) 로 정리되어 있으며 , 그 내용은 수많은 예시들로 이루어져 있다 . 누군가에게는 이러한 구성이 설득력 없는 잔소리 같다는 생각을 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진정한 성공은 어느 날 갑자기 커다란 일을 해내는 것이 아니며 , 또한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 ‘ 눈은 먼 곳을 보면서 손은 작은 곳에 두는 것’이 바로 진정한 성공의 진수이다 . 2 1. 우리가 실패하는 유일한 이유는 ‘ 노력부족’이다* 자신감이 만들지 못할 기적은 없다 - “ 할 수 있다 .” 는 믿음만 있다면 해내지 못할 일은 없다 . - 성공하기 위해서 갖춰야 하는 필수요소로 저자는 자신감을 꼽고 있다 . - 성공학의 대가 오그 만디노가 제안하는 자신감의 습관으로 1. 용기 ( 자신의 운명은 스스로 좋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 ), 2. 긍정 ( 신발 한 켤레를 더 갖지 못해 짜증난다면 두 다리를 갖지 못한 사람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 3. 장점발견을 제안한다 . * 자신을 믿지 못한다면 무엇을 믿을 수 있겠는가 ? - “ 한 건물을 떠받드는 기둥처럼 믿음이란 우리 삶을 지탱한다 . 그 믿음이 바로 우리의 내일을 있게 해준다 .” 저자가 만나온 성공한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 그것은 바로 언제 , 어디서나 당당하고 변치 않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 보통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능력이나 기회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런 새로운 길을 걷기에 자신이 모자라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 자신감의 빈자리는 두려움이 채운다 - “ 두려움은 우리가 나아가지 못하게 만들고 우리의 잠재력이 고개 드는 것을 방해한다 .” 만약 두려움이 느껴진다면 탄탄한 경험과 공부를 통해서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키우고 그 두려움을 물리쳐야 한다 . 그리고 두려움 대신 “나는 무조건 할 수 있다 .” 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불러내야 한다 . 2 2. 난 ‘ 할수있다 ’ 의 마법* 열정 없는 사람이 발전할 수 있을까 ? - “ 뜨거운 열정은 당신의 삶을 화려하게 꽃피우고 세상까지 변화시킨다 .” * 운명도 거스르게 하는 것 - “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언제까지나 배움의 열정을 간직하라 . 그것이 당신의 운명을 바꿀 수이 뿌듯 해질 것이다 . 이렇게 2 주만 하면 행동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 . *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 “ 공부에서도 , 업무에서도 앞서가기 위한 최고의 무기는 효율이다 .” 다른 사람들이나 사회는 당신의 노력이나 들인 시간에 관심이 없다 . 그를 통해서 당신이 만들어낸 가치에 대해 관심이 많을 뿐이다 . 다시 말해 , 효율적으로 공부하거나 일하는 것이 아니라면 우리의 노력은 자기만족에 불과할 뿐이다 . - 효율을 높이는 방법 1. 세부목표 , 짧은 시간 , 2. 난이도에 따른 시간 배분 , 3. 충전시간 오전 시간과 저녁 시간의 가장 두뇌가 활발히 움직이는 시간에 가장 어려운 과제를 수행해 나간다 . 늘 그 시간이 되면 그 공부 를 하는 것이다 . 일정한 시간 동안 난이도 높은 과제를 수행했다면 그 다음 시간은 가벼운 과제를 수행해 나가면 좋다 . * 가장 달콤한 습관 , 미룸 - “ 내일만을 기다리는 사람은 오늘을 손에 넣을 수 없다 . 내일이 가져다 줄 것은 죽음과 무덤 뿐이니까 .” 하버드 도서관의 정면 벽에 보면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 라는 글귀를 볼 수 있다 .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많이 말해왔는가 ? 아 그냥 오늘 까지만 쉬고 내일 하자 .“ 라고 말이다 . 그것이 평범한 사람들과 하버드 학생들의 차이라고 한다 . 갑자기 항상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로 미뤄왔던 제 자신에 대한 반성이 밀려왔습니다 . 2 4. 행동하고 , 또 행동하라* 척박한 땅에도 배움의 싹을 틔울 수 있다 - “ 학습은 생각하는 노동이다 .”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무엇일까 ? 바로 꾸준함이다 . 하루는 예닐곱 시간씩 공부하고 또 며칠 동안은 손을 놓아버리는 것보다는 , 매일 한두 시간씩이라도 꾸준히 공부하는 쪽이 훨씬 효과가 크다 . * 배움의 고통은 잠시지만 배우지 못한 고통은 평생이다 - “ 씨를 뿌리지 않는다면 아무리 비옥한 땅이라도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배우지 않으면 무식을 면할 수 없다 .” 저자는 배운 도를 지녀야 더욱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 . 겸손하게 배우려고 하는 사람은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여 끊임없이 노력한다 . * 평범한 일상이 비범한 아이디어의 보고다 - “ 창조적인 사람은 정해진 삶을 원하지 않는다 . 그들은 지금 있는 것들로 당장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최적의 방법을 상상해내려고 기다린다 .” 실제 생활과 동떨어진 생각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 . 오히려 평범한 일상에서 영감을 찾고 생각해야 성공할 수 있다 . *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법 - “ 인생이 여행이라면 생각은 지도다 . 지도가 없다면 어디에도 갈 수가 없다 .” 인간이 하늘을 날고픈 꿈이 있기 때문에 유인 우주선을 만들고 사람을 달에 보냈듯이 꿈이 있다면 실현하지 못할 일은 없다 . 지식만이 성공이 요소가 아니다 . 성공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우리는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 꿈의 힘은 무한하기 때문이다 . 2 6. 유연한 사고의 위대한 힘* 모든 오늘은 소중한 삶이다 - “ 눈앞의 1 분 , 1 초를 귀중히 여기고 모든 오늘을 소중히 여겨라 .” 성공하는 사람들이 지금 당장 시작을 하는 대신에 많은 평범한 사람들은 ‘기다림’ 이라고 포장한 ‘게으름’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 * 시간을 도둑맞는 사람 , 시간을 최대로 써먹는 사람 - “93% 의 사람들이 미루는 습관 때문에 결국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다 . 할 일을 미루면 적극성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 * 시간을 버리면 시간도 나를 버린다 - “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가장 큰 죄악이다 .” -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시간 관리의 고수다 . 반면 실패한 사람들은 모두 시간의 노예다 . 세상에는 시간 관리를 기준으로 할 때 ,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 첫째는 빈틈없이 노력하고 계획한 일은 제때 완성하며 적절한 여가시간을 만들어 재충전까지 잘하는 사람이다 .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이 긴장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이끌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매일이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 또 다른 부류는 아침부터 저녁규율이 허락하지 않는 일이나 법망을 교묘히 피하는 등의 행동을 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다스릴 줄 안다 . *가장 어렵고도 가장 쉬운 , 감정 다스리기 - “ 스스로를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은 진정한 자유를 얻을 자격이 없다 .” “ 큰일을 하는 사람은 특히 인내할 줄 알고 , 큰일과 작은 일을 구분할 줄 알아야한다 . 하버드 출신의 인재들은 별것 아닌 일에 결코 신경 쓰거나 벌벌 떨지 않는다 . 그들은 자신의 삶이 굵직한 일에 에너지를 쏟게 하여 결국은 성공한다 . 2 8. 철저한 자기관리의 힘* 자신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라 - “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꿈을 가져야 한다 . 끊임없이 자신의 꿈을 긍정하고 쉼없이 스스로 배우고 다듬고 자신의 꿈을 격려하라 .” 매일 스스로를 세 번 긍정하라 , 당신만의 고정적인 성공 이미지를 마음속에 자주 그려보라 . * 꿈과 망상은 다르다 - “ 현실이 강의 이편이라면 이상은 강 너머 저편이다 . 중간에는 강물이 빠르게 흐르고 , 그 위에 놓은 다리가 바로 행동이다 .” 꿈을 이루는 데 결코 지름길은 없다 . 대시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은 성공에 대한 갈망이다 . 꿈을 향한 여정에서 우리는 덧없는 욕심을 버리고 현실 속의 진정한 나를 찾아 나가야 한다 . * 여러 우물을 파지 마라 - “ 스스로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무수한 장애물과 마주친다 .” ‘ 한 가지 일에 대해 집중하라 .’ 라는 것은 하버드 정신 가운데 하나다 . 우리의 시간과 힘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살아가는 동안 자신의 재능과 특기 한 가지를 꾸준히 계발해야 성공할 수 있다 . *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 - “ 시계들은 완전히 똑같은 속도로 움직이지 않는다 . 사람의 판단력도 때에 따라 달라진다 .” 인생에서 가장 피해야 할 것이 바로 맹목적인 행동이다 .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그것은 곧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되어준다 . 2 9. 꿈이 없는 청춘은 아프다* 기회를 놓친 하버드 - “ 시기를 놓치면 공든 탑도 무너진다}
HYPERLINK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344880" 당신은 뇌를 고칠 수 있다 (매주 1시간 투자하여 최상의 기억력, 생산성, 수면을 얻는 법)저자 : 톰 오브라이언 (뇌 건강, 만성 질환과 대사 장애에 대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강연자 겸 작가)[ 책 소개 ]만성질환을 겪고 있는 현대인을 위한 건강 레시피머릿속에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하여 자주 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억해야 할 사실을 잊어버리거나 몸이 피곤하여 찌뿌둥한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뇌는 건강을 잃고 망가져가고 있다는 신호다.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건강, 생산성, 집중력,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뇌의 생명력, 명료성, 에너지를 즉각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구체적인 단계를 밟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동기를 부여한다.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기관은 ‘장’이고 특히 중요한 것은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과 그 유전정보)의 건강이며 장의 불균형이 뇌 기능에 직접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한다. 그리고 독성 환경이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준다.우리가 어떤 증상이 나타나서 의사를 찾아갈 때쯤이면 이미 폭포를 타고 떨어져 소용돌이에 빠진 상태와 같다. 소용돌이 속에서 계속 떠있는데 누구나 구명조끼를 찾기 마련이다. 질병에 걸렸을 때 빨리 이런 구명조끼 하나를 구해 입고 신속히 증상을 가라앉혀야 살 수 있다.쉽게 말해 두통이 왔을 때 두통약을 먹는 것과 같다. 이것이 현대의학이다.하지만 구명조끼는 물이 덮치는 것까지 막아주지는 못한다. 중요한 것은, 원인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알아야 한다. 애초에 왜 물에 빠졌는지를 알아내야 한다. 나에게 필요한 건 구명조끼가 아니라 나를 물 밖으로 꺼내줄 사다리이다. 이것이 기능의학이다.“ 자가면역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우리 몸의 최고 방어 체계가 어떻게 뇌 건강을 파괴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자가면역’이란 면역계가 자신의 뇌와 체내 기관, 조직을 공격하는 상태를 말한다.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환경적 독소에 노출될 때마다 그 독소를 항원으로 분류하고 그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면역계가 가동된다. 면역체계는 림프 구절과 면역 전달 물질이 관여하는 매우 복잡한 체계이다.그런데 현대사회에서 외부 항원이 아닌 정상 세포를 적으로 오인해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예로, 류머티즘과 아토피가 있다. 면역계는 우리 몸을 지키는 군대 같은 역할을 한다.체내에는 4가지 다른 면역계가 있다.소화관(장) (전체 면역력의 70~85%를 좌우한다.) / 2. 간의 쿠퍼 세포 / 3. 혈액에 들어있는 백혈구 세포4. 뇌 안에 있는 교세포 (신경세포를 지지하는 역할을 하는 세포.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의 항상성을 유지)4가지 중 가장 강한 면역계는 ‘바로 뇌 안에 있는 교세포’ 이다.대뇌피질(대뇌 표면을 구성하는 회백질로 이루어진 부분으로 여러 층의 세포층으로 이루어짐)은 사고 영역을 관장, 인간의 생존에 매우 중요한데 교세포가 대뇌피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4가지 면역계에는 2종류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세포성 선천성 면역계 (권총 역할) : 모든 생명체에서 발견되는 아주 오래된 면역계.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생화학 총탄을 발사하고 염증을 형성, 보호하는 역할체액성 적응성 면역계 (대포 역할) : 백업용 지원 시스템. 더 강한 염증을 만들 필요가 있을 때 소환환경적 독소에 노출되었을 때 세포성 선천성 면역계가 사이토카인 (신체의 방어체계를 제어하고 자극하는 신호물질)을 생성하고 위협 요소를 파괴한다. 하지만 세포성 무기 방어 전략이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면 대포를 소환해야 한다. 체액성 적응성 면역계는 침입자를 발견하면 항체 미사일을 발사한다. 그리고 항체는 혈류를 순환하며 훈련 받은대로 환경적 독소를 찾아 공격한다. 아무 증상이 없는데도 항체 수치가 높다면 면역계가 위협 요인을 발겨나며 병으로 발전하기 전에 처리하려고 최후의 수단을 동원하고 있다는 신호라고 볼 수 있다.선천성 면역계가 피로해져서 제 역할을 못하는 경우에도 항체가 증가하는데,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대응하는 역할만으로도 지칠 수 있다.TIP. 독소 노출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작은 변화는 많다. 예를 들어 동네 카페에서 주문한 커피를 받을 때 컵 뚜껑이 덮여있으면 즉시 뚜껑을 버리거나 처음부터 뚜껑 없이 달라고 요청하자. 왜 그럴까? 뜨거운 커피에서 나오는 김이 BPA로 제조된 컵 뚜껑 아랫면까지 올라갔다가 응결되어 비스페놀 A가 가득한 채로 다시 커피에 떨어지기 때문이다. (비스페놀 A → 내분비계 교란 물질)구조당신이 차에 앉는 방법, 평소 잠잘 때의 자세, 사용하는 베개의 종류, 신발 뒤축이 닳은 정도, 반복적인 두통이 나쁜 자세 때문이라면 어떤 약도 영구적으로 두통을 없애지 못할 것이다. 먼저 구조를 평가하고 바로잡기. 우리를 한 몸으로 묶어주는 기반인 뼈, 근육 인대와 자세도 포함한다. 구조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가장 안전한 접근법은 척추 지압요법, 물리치료, 마사지 등이다.특히나 척추 건강은 뇌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척추가 제대로 정렬되지 않아서 여전히 신경계에 영향을 미친다면, 계속해서 뇌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신발 뒤축의 바깥쪽이 닳아 있다면, 발 구조가 균형을 잃어 척추가 더 빨리 마모되고 염증을 일으키며 훨씬 이른 나이에 관절염에 걸릴 것이다.유산소 운동은 혈액 순환을 증가시켜 세포 내 독소를 씻어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또한 운동하기 전, 운동 중, 운동 후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깨끗하고 여과된 물을 마시는 것은 염증을 예방하는 생활방식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독소를 몸 밖으로 배출해야 한다.생화학생화학이란? 약물부터 음식까지 우리가 입안에 넣는 모든 것을 말한다.먹지말아야 할 3가지 ! 글루텐(밀), 유제품, 설탕밀(글루텐)은 뇌에 침투하면 정신착란을 일으킬 수 있는 아편과 유사한 엑소르핀(exorphins)이라는 분자를 배출한다. 인체에는 밀, 호밀, 보리에서 발견되는 글루텐 단백질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효소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곡물을 섭취할 때마다 염증과 장 투과성이 심해진다. 글루텐 과민성 환자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 피로와 행복감 부족이고 그 밖에도 두통, 불안, 뇌 안개, 사지 마비 등 신경 정신병적 증세도 많이 발생했다고 한다.두번째는 유제품이다. 칼슘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몸에 있는 산성 물질을 중화시키는 일이다. 유제품은 극도로 높은 산성식품이다. 유제품을 중화시키기 위해 인체 내의 칼슘이 사용된다.몸을 칼슘으로 채울 것이 아니라 식습관을 바꿔서 몸에 산성이 더 적게 형성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TIP. 육류를 먹은 지 15~20분 내에 뱃속에 비타민 C가 들어가면, 그것이 발암성 니트로사민으로 전환 될 위험을 크게 줄이거나 막을 수 있다.마음가짐뇌 건강을 개선하는 결정적인 방법 중 하나는 우리의 마음가짐을 비롯해 뇌 건강에 대한 우리의 사고방식을 바꾸는것이다.마음가짐이란, 우리가 변혁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 우리가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갖는 인식과 태도를 의미한다. 항상 불안한 마음가짐으로 사는지, 느긋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마음가짐으로 사는지에 따라 뇌 호르몬의 종류와 신경계의 종류에 밀접한 영향을 미친다.부교감신경계가 우세할 때 : 심호흡, 이완된 근육, 좋은 소화력, 침착한 마음을 갖게 된다.교감신경계가 우세할 때 : 빠르고 얕은 호흡, 심박동수 증가, 긴장되고 경직된 근육, 제한된 소화력절연제가 거의 없는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사용되면 지치기 시작해서 염증이 형성된다.오래 지속되면 더 많은 염증이 발생한다. 유전 사슬의 약한 고리에 대한 항체가 증가하며 깨어있는데도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 스트레스가 계속 되면 교감신경계가 피로에서 탈진 상태로 바뀔 것이다. 그리고 결국에는 소진상태로 이어진다. 퇴행성 질환은 이 교감신경계 소진 상태에서 발생한다. 부교감신경계 지배 상태로 되돌아가지 않으면 우리는 유전 사슬의 약한 고리에서 생기는 어떤 질병에든 극도로 취약해질 수 밖에 없다.대표적인 예로 잘 뭉치는 승모근은 교감신경이 비교적으로 많이 분포되어 있는 대표적인 스트레스 근육이다.전자기장전자기장 오염의 주범은 모든 형태와 크기의 배터리 / 자동차, 오토바이, 버스, 기차, 비행기 / 휴대전화 / 컴퓨터 / 가전제품 / 전자기기 / 전자레인지 등이 있다.어린이와 청소년이 휴대전화를 사용할 경우 뇌종양에 걸릴 확률은 500%가 더 높다.아이의 두개골은 성인의 두개골보다 훨씬 얇아서 여과 기능이 떨어지고 전자자기방사선이 뇌 전체를 통해 거의 곧장 침투한다.휴대전화에 장기가 노출 될 경우 어떤 건강상 문제가 발생할까 ?뇌세포의 과도한 흥분DNA 손상뇌종양 위험 증가우울증, 불안, 발암 위험 증가건강한 체내 환경을 조성한다면 뇌기능은 향상된다. 건강한 체내 환경을 조성하면 세포 수준에서 당신 몸에 영향을 미치던 염증이 감소하고 몸에서 더 많은 항체를 만드는 일을 멈춘다. 더 건강하고 더 강한 기능의 세포들이 재생산되어 서로 더 원활히 소통하게 되면, 당신은 덜 피곤하고 덜 불안하며 덜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건강한 몸이 건강한 뇌를 만든다.“ 내일의 기적을 기대하지는 말자. 당신이 현재 서있는 상황에서 앞으로의 변화를 기대하되, 그 변화를 애정 어린 친절로 바라보면서 “꾸준히 안타만 쳐도 이긴다”는 접근법을 적용하자. 애정 어린 친절과 자신과의 무조건적인 우정으로, 그리고 이 책에서 배우는 교훈을 통해 당신은 활력 넘치고 훨씬 건강한 삶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PAGE * MERGEFORMAT2
니콜라이 고골 『외투』저자소개니콜라이 고골(Nikolai Gogol,1809~1852)1890년 폴티바지방에서 폴란드-우크라이나계 소귀족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때부터 문학을 좋아했으며 고교시절에는 직접 희곡을 써서 공연을 하고 잡지를 발행하기도 했다. 작가로서 명성을 얻은 것은 총 여덟 편의 단편소설을 수록한 첫 소설집“디칸카 근교의 야화”가 발표되면서였다.우크라이나를 배경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다룬 이 소설들이 큰 인기를 누리면서 고골은 순식간에 유명 인사가 되었다. 이때부터 푸시킨과 같은 문호들을 만났고 1830년대 대부분을 역사,드라마,에세이,픽션 등 다양한 문학 장르를 실험하는데 보냈다.“감찰관”은 고골이 자신의 창작 경향을 사회에 대한 비판과 풍자로 새롭게 전향하는 첫 번째 작품이다. 1836년 이후로는 로마 등 주로 외국에 거주하면서 “죽은 혼” 1부를 집필하였다. 고골의 문학적 역량이 집결된 대작 “죽은 혼” 1부는 1842년 출판되어 문단에서 거의 절대적인 호평을 받았고 같은 해 전집에 포함되어 발표된 “외투”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배경으로 한 걸작 단편 소설이다.1840년대를 거치며 작가로서의 자신의 재능에 회의를 느낀 고골은 악에 대해 풍자한 지금까지의 소설과는 다른 도덕적 완성과 악에서의 부활을 그린 “죽은 혼” 2부를 집필하기 시작하나 실패한다. 결국 극심한 우울증에 빠져 단식을 단행하다 1852년 마흔 세 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고 모스크바에 묻혔다.『외투』‘작은 인간’ 이라는 전형적인 인물을 창조해낸 작품이다. 철저한 관료사회에서 자기보다 높은 관등의 사람들에게서 괴롭힘과 강요, 위협을 당하는 사람의 외로움과 사람들에게서 인정받고 싶어 하는 인간의 보편적인 욕구를 그리고 있다.줄거리-관청에서 일하는 영원한 9등급 문관인 아카키 아카키예비치는 오로지 글씨를 깔끔하게 옮겨 적는 일에만 관심이 있다. 그러던 어느 추운 날 등과 어깨에 극심한 통증을 느낀 아카키 아카키예비치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외투의 몇 군데가 무명처럼 해졌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사실 그 외투라는 것은 이미 외투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옷’이라기 보다는 한낱 옷감의 조각과 같은 것이 되어서 사람들은 그 외투에서 외투라는 이름을 박탈하고 ‘덮개’라 불렀다.그렇게 덮개가 된 외투를 가지고 수선을 위해서 재봉사를 찾아가 해진 곳을 다른 옷감으로 덧대어 줄 것을 요청하지만 재봉사로부터 이 옷은 더 이상의 수선이 불가함으로 새 외투를 맞추어야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항상 글씨를 깔끔하게 옮겨 적는 단순한 일만을 고집해왔던 것처럼 아카카 아카키예비치에겐 이 외투만이 유일한 것이었다. 물론 새 외투를 짓는 것은 비싸기도 했지만 그는 다른 외투를 입는 다는 것을 상상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불안해졌다.하지만 추운 날씨 때문에 외투를 입지 않을 수는 없었기 때문에 결국 새 외투를 맞추게 된다. 그는 새 외투가 생긴다는 생각으로 들뜨기시작했고 급기야는 담비가죽을 붙여도 좋겠다는 생각까지 이르게 된다.솜을 도톰하게 채워 넣은 새 코트를 입게 된 아카키 아카키예비치는 어쩐지 우쭐거리는 느낌까지 받게 되었다. 그러던 중 아카키 아카키예비치는 새 외투를 기념하는 기념주를 사야한다는 사람들 의 제안을 받게 되고 관리들 중 한 명이 아카키 아카키예비치와 함께 연회를 베풀어 줄 것을 약속했다. 하지만 처음으로 연회에 초대 받아 새 외투를 입고 외출을 하고 돌아 오는 길 단 한 벌 뿐인 외투를 강도에게 도둑맞고 만다.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어 버렸다고 생각한 아까기 아까기예비치는 관청을 찾아가서 도둑맞은 외투를 찾을 수 있도록 중요한 인사를 만나보기로 했다.~내용중~【아카키 아카키예비치의 온순해 보이는 태도와 낡아빠진 제복을 본 그는 지금의 장관직에 임명받기 일주일 전부터 혼자 거울 앞에서 연습했던 일정하고 강하게 끊어지는 말투로 “무슨 일이신가” 라고 말했다.이미 소심해질 대로 소심해진 아카키 아카키예비치는 매우 당황하여 다른 때보다 ‘그러니까’ 라는 말을 더 자주 사용하며 할 수 있는 한 혀를 놀려 완전 새 외투를 얼마나 무지막지하게 강탈을 당했는지를 설명했다.그러고는 경시총감이나 고위 인사에게 외투를 찾아 주도록 서한을 써달라는 청을 하기 위해왔노라고 말을 했다. 그런데 장관은 어쩐지 그의 태도가 무례하게 여겨졌다. ‘귀하는 여기서 무얼 하자는 게요’ 그는 말을 끊어가며 물었다. ‘절차도 모른단 말이오?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습니까? 이런 일이라면 우선 사무직원에게 청원을 넣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계장에게 보고되고 다음으로 국장에게 보고되고 그 다음에 나의 비서에게 문서가 전달되면 그제서야 나에게 보고 될 수…’】그 중요한 인사는 호통을 치며 아카키 아카키 예비치의 부탁을 거절했고 그 거절로 인해 아카키 아카키예비치는 큰 병을 얻어 결국엔 죽기에 이르른다.하지만 아카키 아카키예비치에 관한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마치 그가 살아 생전에 아무의 관심도 끌지 못한 것을 보상받기라도 하듯이 온갖 짐승의 털과 솜 가죽으로 된 외투를 걸친 사람에게 아카키 아카키예비치의 모습을 한 귀신이 외투를 빼앗아 간다는 무성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그 귀신은 아카키 아카키비치를 책망했던 관리에게 까지 보여 졌고 아카키 아카키예비치의 모습을 한 귀신은 자신을 어떻게 그렇게 책망할 수 있냐고 관리를 호되게 혼내게 된다. 관리가 만난 귀신이 실체였던 실체가 아니었던 상관없이 그 이후 관리는 예전과 달리 질책을 하더라도 자초지종을 다 듣고 나서 했다. 그 이후 놀랍게도 그 귀신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야근은 하기 싫은데 일은 잘하고 싶다저자 : 가바사와 시온저자 소개 : 뇌를 연구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여러 매체(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를 통해 45만명 이상의사람들에게 정신의학, 심리학, 뇌과학 지식을 전달줄거리 요약야근은 하기 싫은데 일은 잘하고 싶은 방법을 이 책에서는 뇌 습관에 두었습니다.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자기의 상태를 파악하여, 뇌의 상태를 최상으로 만들어 워킹 메모리를 늘리고, 뇌를 정리하면서 워킹 메모리를 사용하면서 실수를 줄여나가는 것입니다.이는 현재 8시간 근무제를 도입한 아이즈 비전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며, 무엇보다 실수가 잦은 저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여 선정하였습니다저자는 우울증 환자들이 초기에 실수가 많아진다는 것을 보고 실수와 뇌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이를 통해 실수는 뇌의 이상 신호이며, 일반인 역시 작은 실수를 예방하는 과정에서 뇌를 최적화해 일이나 공부의 효율을 높일 수 있음을 깨달았다. 책에서는 뇌의 능력을 높이고 이를 유지하는 습관들을 소개하고 있다.Introduction. 할거 다 하면서 일 잘하는 사람의 비밀 – 일머리를 만드는 뇌습관일잘러는 실수를 허투로 넘기지 않는다먼저 실수란 무엇일까? 사전을 찾아보면 “조심하지 아니해 잘못함. 또는 그런 행위” 라고 나온다. 1시간 정도 차분히 생각해서 내린 결론이 결과적으로 틀렸을 때는 보통 실수했다고 하지 않는다.이를 뇌 과학적으로 분석해보면 실수의 원인은 집중력 저하, 워킹 메모리 기능 저하, 뇌 피로, 뇌 노화뿐이다. 이러한 실수의 4대 원인을 막고 원인이 발생하더라도 철저하게 대처하면 실수를 전혀 하지 않을 수 있다.[집중력] 실수는 집중력이 떨어졌다는 증거뇌 과학을 알면 집중력이 올라간다.1) 1일 생체리듬: 보통 집중력은 아침에 가장 높고 오후나 밤이 되면 떨어진다. 실수하기 쉬운 일은 집중력이 높은 시간대에 하고, 실수하기 어려운 단순한 일은 집중력이 떨어진 시간대에 한다.2) 만성 피로와 스트레스: 뇌에 만성적인 스트레스가 쌓인 상태를 뇌 피로(뇌가 피곤한 상태)라고 한다. 만성피로를 막으려면 자기통찰력을 높여서 상태가 더 심해지기 전에 알고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3) 워킹메모리 기능 저하: 워킹 메모리는 뇌의 작업 영역, 워킹 메모리의 기능이 떨어지면 실수하거나, 깜빡 잊어버리는 일이 많아진다.4) 뇌 노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뇌 노화 역시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하지만 적절한 방법으로 훈련하면 60-70세가 넘어서도 뇌를 젊게 유지할 수 있다.1장 중요한 것만 남기고 과감히 버린다 – 정보력을 향상시키는 입력법빠른 일처리의 비밀, 워킹메모리최근 연구에 따르면 워킹메모리의 용량은 3개 내외라고 알려져있다. 전화번호를 외울 때도 숫자 11개를 기억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0000-0000-0000 처럼 세개의 덩어리로 나누어 기억하는 것이다.이런 워킹메모리는 최상 -> 4개, 건강 -> 3개, 뇌피로 -> 2개. 우울증 -> 1개라고 할수 있다.뇌 피로 상태라면 피로를 해소해 워킹 메모리를 3개로 늘려야 한다.[메모법]손글씨는 기억을 남긴다인간의 기억이란 애매하고 불확실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불확실성은 점점 커진다. 따라서 정보를 들은 직후가 가장 정확하게 기억할 확률이 높으므로 이때 잘 적어두어야 한다.[공부법]젊은 뇌를 유지하는 어른의 공부암기로 치매를 예방하자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어른의 공부는 워킹메모리를 단련시켜준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외국어 공부는 단어나 문장을 어느 정도는 외워야 하기 때문에 워킹메모리를 매우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자신의 취미나 흥미에 따라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꾸준히 공부하면 기억력, 집중력을 단련할 수 있다.2장 더 적게 일하고 더 높은 성과를 낸다 –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출력법뇌습관이 아웃풋을 바꾼다뇌의 활용도를 높이는 업무술업무상의 실수나 오류는 대부분 출력 실수다. 출력 실수의 원인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해두면 일할 때 일어나는 수많은 실수를 줄일 수 있다.[시간 활용법] 90분 일하고 20분 쉰다인간의 각성도에는 리듬이있다. 약 90분간 각성도가 높은 상태가 유지되다가 이후 약 20분간은 각성도가 낮은 사태가 된다. 이는 자연적인 현상이므로 거스르려 하지 말고 리듬에 따라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한다.[화이트보드 업무법] 집중력이 떨어진 순간, 1초 회복법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까?해야 할 일이 있는데도 자기도 모르게 딴짓을 하거나 일을 뒤로 미루는 사람이 있다.이러한 습관을 확실히 막아줄 방법이 화이트보드 업무법이다. A3크기의 휴대용 화이트 보드를 구입한다. 화이트보드에 다음에 해야할 일과 제한 시간을 써넣는다. 딴짓을 하다 화이트보드에 써둔 글씨가 눈에 들어오면 우리의 뇌는 내용을 인지한다. 하지만 지금 자신의 상황을 보면 일을 하지 않는 모습이다. 이때 우리는 위화감을 느끼며 이 위화감을 해결하려고 일을 시작하는 것이다.3장 잠재력을 능력으로 바꾸는 시스템을 만든다 – 자기통찰력을 깨우는 사고법나를 아는 힘, 자기 통찰력실수하지 않는 사고는 3단계로 이루어진다. 첫번째가 바로 자기통찰력이다. 두번째는 원인규명이고, 마지막으로 대책을 생각한다. 이를 제대로 이행하려면 첫단계인 자기통찰력이 중요하다.[3분 일기 요법] 자기 긍정력을 키우다단 6줄로 하루를 정리한다자기통찰력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일기 쓰기다.오늘 있었던 일 중에서 힘들었던 일과 즐거웠던 일을 3가지씩 쓴다.4장 스트레스는 지우고 긍정 경험은 쌓는다 – 뇌습관을 지키는 정리법주변 정리보다 머리속 정리가 먼저[뇌 정리법] 뇌는 멍 때릴 때 생각을 정리한다주변에서 보면그냥 멍하니 있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머리속에서는 느릿하게 다양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머리속에 있는 과거의 경험, 지식, 정보 등 아이디어끼리 결합해 새로운 아이디어가 만들어지는 시간이다.그러므로 이 과정은 아이디어 창출이 아니라 뇌 정리에 해당한다.멍때리기 정리법을 쓸 때 주의할 점은 어떤 생각을 할지 주제를 선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