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사회학발표 과제 관련 논문 비평(스포츠와 정치) 박정희 정권의 정치이념과 스포츠 내셔널리즘“박정희 정권의 정치이념과 스포츠 내셔널리즘”을 통한 스포츠와 정치의 관계 고찰오늘날 스포츠와 정치는 서로의 필요에 의한 긴밀한 밀착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가 경쟁성, 공개성, 협동성 등의 기본적인 정치의 속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서로의 관계가 더욱 긴밀하게 유지?강화되고 있는 것이다. 또 스포츠는 개인의 건강과 쾌락, 사회 적응 등 인간의 내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신체 활동적 측면뿐만 아니라 국민 체력 향상, 국력의 과시, 외교적 수단, 국민 화합 등 정치적 측면까지도 다양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정치적인 속성을 가진 스포츠의 모습 중 우리나라 6?70년대 전반적인 사회의 이곳 저곳의 대대적인 공사로 국가의 중흥을 목표로 삼은 박정희 정권의 정치이념과 스포츠 내셔널리즘의 부분을 집중적으로 관찰하여 보자.먼저 논문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을 하자면 이학래(한양대학교), 김종희(상명대학교)에 의해 1999년 한국체육하회지에 기재된 내용으로 박정희 정권의 정치이념과 스포츠 내셔널리즘이라는 제목을 중심으로 박정희 정권의 정치이념 즉 민족주의 내지는 한국적 민주주의의 이념추구가 체육정책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살펴봄과 동시에 스포츠 내셔널리즘적 요소를 추출하여 영국이나 독일의 경우와도 비교 분석하였다.또한 구조적으로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누어 서론에서는 박정희 정권의 전반적인 배경과 정치이념과 사상에 대해 설명하고 본론에서 박정희 정권의 현실적 과제로 정치적 정통성 확립과 민생문제의 해결과 자립경제 기반 구축, 그리고 국민적 통합과 자주적 국민의식의 제고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정치이념적 특성과 스포츠 내셔널리즘이라는 부분으로 근대 민족구가의형성과 스포츠 내셔널리즘, 영국의 스포츠 내셔널리즘, 독일의 스포츠 내셔널리즘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본론 세 번째로 박정희 정권의 스포츠 내셔널리즘과 체육정책에서 그 핵심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그 내용으로는 국민체육 시대의 개막, 국민체육진흥법의 제정과 실행, 학교 체육의 강화, 민간체육단체의 육성과 지원에 대해 설명하였고 마지막 결론에서 총괄적인 내용 정리와 함께 박정희 정권의 정책에 대해 비판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이 논문에서는 박정희 정권의 정치이념을 분석한 후 스포츠 내셔널리즘의 논리 구조를 해석 설명하였는데, 먼저 박정희 정권의 정치이념에 대해 정치적 정통성을 확립하고 민생문제의 해결과 자립경제 기반을 구축함을 말한다. 여기서 박 대통령에 의해 이루어진 수출지향적인 자립경제정채의 실시로 한국경제의 규모는 급격히 확대되고 그 구조는 고도화되었으며, 이러한 실질성장에 힘입어 체육분야에 대한 투자와 함께 이를 바탕으로 스포츠 내셔널리즘 전개가 가능한 여건의 형성을 기대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국민적 통합과 자주적 국민의식의 제고라는 내용으로 바로 문제시 되었던 사회적 통합의 해결을 이루고자 함이었다. 제 1?2 공화국과 유신독재, 그리고 그 전에 혼란했던 사회 정황 가운데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었다. 이렇게 경제적, 사회적, 국민 의식적 변화와 튼튼한 기반을 바탕으로 한 이러한 토양 위에서 심신의 단련을 강조하는 스포츠 내셔널리즘의 꽃을 피울 수 있는 배경이 되었던 것이다.이러한 튼튼한 기반위에 박정희 정권은 스포츠 내셔널리즘을 바탕으로 한 체육정책을 실시하게 된다. 첫째로 국민체육시대를 열면서 체육활동의 생활화, 체육 인구의 대중화, 체육 환경의 복지화를 주장하면서 [체력은 국력]이란 슬로건 하에 스포츠 내셔널리즘적 의미를 더욱 부각시켜 나갔다. 두 번째로 국민체육진흥법의 제정과 시행으로 박 정권의 체육 전반에 걸친 획기적인 정책을 표방하게된 의미와 내용이 집약됨을 볼 수 있는 것이 된다. 또한 박 정권은 학교체육의 발전뿐만 아니라 민간체육단체의 육성과 지원을 하여 범국민운동화를 일으키면서 그 여파로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던 것이다.
해양 스포츠 실습 2해양 스포츠 실습 : 세로운 세상으로의 발걸음스킨스쿠버는 호흡기, 물안경, 물갈퀴등 간단한 장비만을 갖추고 하는 스포츠 중의 잠수라고 사전적인 정보로 나와있고, 여기서 스쿠버다이빙은 스쿠버장비를 갖추고 시행하는 스킨스쿠버라고 하며, 스킨 스쿠버 및 스쿠버다이빙에 대한 정보적 지식은 사전 교육을 통해 알았으므로 여기서는 실제 스쿠버를 통해 느낀 감상을 중점적으로 다루도록 한다.2006년 상반기를 넘어서고 학교 역시 한학기 학사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고 있는 가운데 방학을 맞이하면서, 과에서 계획되어진 해양훈련 가운데 3학년들은 스킨 스쿠버 및 스쿠버 다이빙을 수업으로 듣는 가운데 사전 교육을 받은 후 남해 상주해수욕장에서 실전 투입에 들어가게 되었다. 물론 실전이 진짜 실전이라고는 할 수 없겠다. 걸음마하는 법을 배워서 보행기를 통해 걷기 연습을 하는 것과 같이 단지 약간의 맛배기만 보는 기초적인 단계이다. 하지만 그것은 무시할 수 없는 희열과 재미와 흥미를 일으키기에 충분하였다.먼저 대략 3주 전부터 사전 교육이 있었다. 처음엔 수영장에서 기본적으로 장비에 대한 이해와 사용방법과 기초적인 스킨방법 등에 관한 수업이었다. 장비를 다루는 것에 대해 서툴고, 또 용어나 운영에 있어서 초보로서 잠시 서툰 모습들을 보였으나 이내 곧 잘 따르게 되었고, 특히 실제로 공기통을 사용하여 숨을 쉬었을때는 재미도 있고, 느낌도 좋았다. 에피소드라면, 몸이 가라앉질 않아서 슈트를 다 벗고 교육을 받아야만 하는 안타깝고 힘든 현실에 봉착했고, 결국 온몸의 체온이 내려가고, 떨면서 교육을 했던 힘든 시간이 기억에 남는다.두 번째 좀 더 깊은 물을 찾아 창원으로 간 훈련에 개인사정으로 인해 미쳐 참석을 못 하여 아쉬움은 있었으나 실전에 가서 더 열심히 하자는 책임의식을 가지고 방학이 시작되고 여유를 가질 사이 없이 해양 스포츠 실습에 참여하고 실전에 투입이 되었다. 그리 덥지 않은 날씨가 우리를 도와주는 듯 생각 했으나, 물 속에 들어갔을때 시야가 트이지 않고, 시야 확보가 잘 되지 않아 너무나도 아쉽기만 했다.지도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 장비 하나하나를 설치하게 되었다. 설치하는 데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어서 최대한 집중을 해서 하나하나 차례대로 설치를 하였고, 마지막날 쯤 되었을 때는 익숙해 져서 좀 더 자연스럽게 조작이 되어 지는 것 같았다. 실제 바다에 들어가서 그동안 배웠던 기술들을 하나하나씩 해 보는데 그렇게 깊지도 않고, 시야가 확보가 잘 되지 않아 변수로서 작용하여 약간 어려웠던 부분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모두 잘 해내어 만족을 한다. 둘째날 깊은 바다로 갔는데 물색이 너무 어두워서 공포심을 유발시키기에 충분하였다. 하지만 자주, 그리고 계속 친근히 연습을 하다보니 곧 그 공포심은 서서히 사라지게 되었다.
제 2 장 세 포세포는 생명활동을 유지하는 최소의 기본단위로서, 인체 내에서 특정한 일을 수행하는 유사한 형태의 세포들이 모여 조직을 이루고, 이 조직들은 다시 기관과 계통을 이루고 있다.유기체 내에서 세포가 살아가는 내적 환경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을 항상성이라 하며, 세포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세포막을 통한 세포내액과 세포외액간에는 끊임 없는 물질의 이동이 이루어진다.세포질에는 세포 내에서 여러 가지 기능을 수행하는 소기관들이 있는데, 그 중 사립체는 산소를 이용하여 에너지를 합성하는 장소로서 세포내 발전소라 불린다. 장기간의 운동은 골격근세포의 미토콘드리아수와 크기를 증가시키는 자극이 된다. 내형질세망은 세포 내에 그물모양으로 퍼져 있는 세포내 물질이동의 통로로서 근세포의 경우, 내형질세망을 근형질세망 또는 근소포체라고 부른다.세포막을 통해 세포 내외로 물질이 이동되는 방법으로 수동적 운반과 능동적 운반이 있다. 수동적 운반이란, 세포막에서 에너지(ATP)의 소모 없이 물질분자가 운반되는 현상으로 확산, 삼투, 여과가 있다. 능동적 운반이란,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물질을 이동시키는 방법이다.확산이란, 물질분자의 농도 등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물질분자의 이동이 일어나는 현상으로서 체내에서 폐포와 폐포모세혈관 사이의 가스(O2, CO2) 이동이나 조직모세혈관과 조직세포간의 가스이동을 대표적으로 들 수 있다.삼투란, 반투과막을 경계로 양쪽의 물질분자의 농도가 다른 용액이 있을 때, 양쪽의 물질분자 농도가 같아질 때까지 농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물분자의 이동이 일어나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인체세포와 삼투압이 같은 용액을 등장성 용액, 그 보다 삼투압이 낮은 용액은 저장성 용액, 삼투압이 높은 용액은 고장성 용액이라고 한다.여과란, 막을 경계로 막 내외의 압력차이가 있을 때,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액체가 이동하는 물리적 현상을 뜻한다.능동적 운반은 확산, 삼투, 여과와 같은 물리적 법칙에 지배되지 않고 세포막이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필요한지며, 그 중에서도 인원질과정에 의존하는 비율이 커진다.글루코스 한 분자가 유산소적으로 분해될 때 38ATP를 생성하는 데 비해 지방산 한 분자는 130~147ATP를 생성한다. 그러나 글루코스와 지방산의 연료로서의 특징은 글루코스가 산소를 적게 사용하면서도 폭발적으로 발화되는 휘발유에 비유된다면, 지방산은 완전히 분해시키는 데 다량의 산소 공급이 필요한 석유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운동강도가 높을수록 인체는 그 연료로서 지방보다는 탄수화물에 더 의존하게 된다.신체적으로 단련된 사람일수록 동일한 강도의 운동을 보다 유산소과정에 의존해서 수행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정기적인 운동은 인체 순환계의 개선과 근세포내 미토콘드리아 용량증대 등 체내 산소운반 및 이용능력을 개선시키기 때문이다.단백질이 안정시 인체 에너지원으로 참여하는 비율은 매우 적지만, 장시간의 운동시에 그 비율은 점차 높아진다. 단백질이 에너지원으로 이용되는 주된 경로는 근세포에서 알라닌의 형태로 간으로 운반되고, 간에서 글루코스로 재전환되어 다시 근활동을 위한 에너지원으로 공급되는 경로인데, 이 경로를 글루코스-알라닌 회로라고 한다.에너지 대사측면에서 피로 현상은 30초 이내에 탈진되는 운동의 경우 크레아틴인산의 고갈이 그 원인이 되며, 15분 이내에 탈진되는 운동의 경우에는 무산소성 해당과정의 결과 생성된 젖산의 축적이 피로를 초래한다. 반면, 60분 이상 수행되는 운동 시에는 근글리코겐 저장량의 고갈이 주된 피로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장거리 종목의 경기를 앞두고 식이 및 훈련조절을 통해 근글리코겐 저장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를 글리코겐 과보상이라고 한다.장시간의 운동을 수행하기 전 식사는 체내 글리코겐 보충을 위한 고탄수화물식이가 바람직하다. 그러나 이 경우, 운동을 수행하기 적어도 2시간 30분 이전에 섭취하도록 한다. 운동을 수행하기 전 1시간 이네에 탄수화물 식사를 하는 것은 혈중 인슐린 수준의 상승을 초래하는데, 그 결과 증가된 인슐린이 지방조직으로부터 지방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조건이라고 할 수는 없다.훈련에 의해 근섬유가 상호 전환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는 아직 많은 놀란이 있다. 현재까지의 연구를 종합해 보면, 지구성 훈련에 의해 속근섬유(FG섬유)가 중간근섬유(FOG섬유)로 전환되며, 근력이나 순발력 훈련에 의해 속근섬유의 단면적이 증가되지만, 근섬유 상호간의 전환은 증명되지 않고 있다 .또한 훈련에 의해 근섬유의 대사적 특성(모세혈관 밀도, 사립체수)은 변화하지만 신경적 요소(수축속도)는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근수축의 양식에는 등척성 수축, 등장성 수축 및 등속성 수축이 있다. 등척성 수축이란, 근섬유 길이에 변화가 없이, 즉 관절각도의 변화없이 장력이 발휘되는 수축을 말하며, 등장성 수축은 근욱에 가해지는 부하는 일정한 상태에서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는 수축으로서 대부분의 동적 운동이 여기에 포함된다. 한편, 등속성 수축이란 특수한 장비를 이용하여 관절각이 동일한 속도로 움직이는 가운데 각각의 관절각도에서 최대의 장력을 발휘하도록 하는 수축이다.세 가지 근수축 양식을 이용한 훈련방법 중 등속성 근수축훈련이 가장 근력개선의 효과가 뛰어나며, 근통증이나 손상의 위험이 적다는 장점이 있으나, 고가의 특수한 장비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근력을 결정하는 요인으로는 근단면적, 근섬유의 종류, 관절의 각도, 근의 길이 등을 들 수 있으며, 그 밖에 웜업이나 와인드업은 근력의 발휘에 유리하게 작용한다. 훈련에 따른 근육계의 변화를 살펴보면, 근단면적의 증가와 그로 인한 근력의 개선, 근육내 모세혈관 밀도의 증가, 근세포내 미오글로빈 함량의 증가 및 미토콘드리아수와 크기의 증가, 결체조직의 탄성 증대 등을 들 수 있다.제 5 장 운동과 신경계신경계는 내분비계와 함께 인체의 생리적 조절기능을 담당한다. 즉, 인체가 내외적 환경자극에 접하여 대처하는 방법 또는 명령을 전달하는 경로는 신경계와 내분비계를 통해서 이루어진다.신경계는 크게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로 구분된다. 중추신경계는 뇌와 척수로다.근육이 갑자기 신전될 때 그 신전속도는 근방추에 의해 감지되어 척수에서 뇌를 거치지 않고 바로 원심성 운동신경섬유를 흥분시켜 반사적이 근수축이 일어나도록 하는데, 이러한 현상을 신전반사라고 한다. 신전반사의 예를 들면, 레슬러가 상대편 선수의 팔을 갑자기 잡아당겨서 근육이 갑자기 신전될 때 거의 동시적으로 팔이 그 신전에 대항하여 수축하는 현상을 들 수 있다.운도의 수의적인 조절은 주로 대뇌피질의 운동영역, 그리고 운동영역의 앞부분에 있는 전운동영역, 소뇌 등의 상호유기적인 협력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인체의 수의적 운동조절이 이루어지는 신경경로는 추체로와 추체외로가 있다. 추체로는 대뇌피질의 운동중추에서 기시하는 심경섬유가 연수의 추체를 지날 때 서로 교차하는 경로를 말하며, 이 추체교차로 인해 좌측 대뇌반구는 인체의 우반신을 지배하고, 우측 대뇌반구는 좌반신을 지배한다. 추체외로는 연수의 추체를 통과하지 않는 모든 신경로를 의미하며, 추체외로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추체계에 의한 수의적 운동을 부드럽게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운동학습과 관련하여 특정한 운동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은 대뇌피질의 전운동영역과 추체외로계가 큰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처음 운동기술을 학습할 때에는 매우 의식적인 사고와 동작의 수정이 필수적인 과정이지만, 점차 그 동작은 특별한 의식의 작용없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자동화된 동작이 가능한 것은 전운동영역에서 기시하는 추체외로에 일정한 조절경로의 형성 즉, 패턴화가 이루어졌기 때문이다.근력의 개선은 근단면적의 개선 이외에도 신경계의 개선이 관여하고 있다는 여러 가지 증거가 있다. 근육질의 남자가 마른 사람과 팔씨름을 할 때, 마른 사람이 이길 수 있는 것은 근력이 근단면적 이외에도 동원되는 운동단위의 수, 자극의 빈도와 같은 신경적 요소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이다.제 6 장 운동과 순환계순환계는 순환의 동력이 되는 심장, 가스 및 물질수송을 담당하는 혈액 그리고 도로망의 역할을 하는 혈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동시에는 안정시 수운동, 모세혈관 분지의 입규에 있는 평활근(전모세관 괄약근)의 운동에 의해서 이루어진다.심장에서 박출된 혈액이 대동맥으로부터 조직세포에 분포된 모세혈관까지 순환하게 되는 원리는 압력의 차이에 의한 것이다. 대동맥에서 모세혈관으로 갈수록 혈관의 내경을 모두 합한 총용적은 컨커지게 된고, 이에 반비례하여 압력은 낮아지게 된다. 따라서 혈액(유체)은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순환하게 된다.조직모세혈관에서 가스교환을 마친 정맥혈액은 근수축에 의한 펌프작용과 호흡에 의한 펌프작용에 의해 우심방으로 되돌아가게 된다(정맥혈환류). 심한 운동 후 갑자기 운동을 중지하면 뇌빈혈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는 근육 및 호흡의 펌프작용이 정지된 결과 정맥환류혈량이 감소하고, 이어서 심박출량이 감소되어 뇌혈관으로의 혈류가 부족하게 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일회적 운동시에는 주로 혈액 중의 수분(혈장)이 간질액 쪽으로 이동하여 일어나는 혈액농축 현상이 일어나며, 단위혈액당 적혈구수 및 헤모글로빈 농도 증가, 백혈구수 증가, 동정맥 산소차의 증가, 혈액의 산성도 증가(ph 감소) 현상 등이 일어난다.훈련의 초기에는 혈액의 산성화에 의해서 적혈구막이 파열되거나 골격근 수축이나 지면과의 충돌에 의해 모세혈관이 압박되어 적혈구막이 파열되는 현상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적혈구용혈에 의해서 적혈구수와 헤모글로빈 농도가 정상치 이하로 떨어지는 현상을 운동성 빈혈이라고 한다.훈련이 순환계에 미치는 개선 효과 중 가장 뚜렷한 것은 심장의 형태적?기능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점이다. 즉, 장기간의 훈련은 심장용적 및 심장벽 두께를 증가시키고 기능적으로는 1회박출량의 증가, 안정시 및 동일부하 운동시 심박수의 감소현상이 나타난다. 운동에 의해 이처럼 형태적?기능적 변화를 겪은 심장을 스포츠 심장이라고 한다.안정시나 동일한 운동부하에서 심박수가 감소됨으로 인하여 심장근 자체가 소비하는 산소량이 감소하게 되며, 이것은 그만큼 심장의 작업부담이 경감되었음을 의미한다. 그 바께 훈련은 골격근 모세혈있다.
생체역학(내용요약) 1. 생체역학의 본질과 범위Ⅰ. 생체역학의 개요1. 생체역학의 본질과 범위1)생체역학의 정의- 생체역학은 생물학과 역학의 합성어로서 생물학적 체계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연구 에 역학적 우너리와 방법을 적용시킨 학문이다.※키니시얼러지: 인체동에 개입되는 모든 자연 과학적 영상 연구 ? 학문해부학적 키니시얼러지역학적 키니시얼러지생체역학 sports biomechanicsbiomechanics of human movementoccupational biomechanics(응용생체역학)2) 생체역학의 연구영역역학 정역학 운동역학동역학). 운동역학)(kinetics)운동학)(kinematics)3) 생체역학의 중요성생체역학에 대한 지식은 인체운동의 과학적 이해 및 스포츠 기술의 과학화와 경기력 향상과 직결되기 때문에 체육교사, 선수와 코치, 스포츠 과학자에게 중요(1)체육교사체육교육의 궁극적 목적 달성을 위하여 생체역학적 지식을 토대로 운동학습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으며 각종 운동 상해를 예방할 수 있다.생체역학적 원리와 분석 및 현장 적용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경험은 운동학습의 지도와 평가에 있어서 송환작용(feedback)을 제공해 주며 체육 프로그램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 및 학습자의 안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생체역학적 지식을 통한 선행학습은 학습자로 하여금 동작 수행시에 역학적 원리의 효율적 적용은 물론이고 스포츠 기술의 습득에도 도움(2) 코치정성적 평가방법에 의존하는 코치는 풍부한 운동경험과 전문적인 기술분석능력이 요구된다. 그러므로 코치의 경우에 해당 종목에 대한 생체역학적 분석능력을 지님으로써 선수의 지도 및 훈련성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으며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우수한 지도자로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3) 스포츠 과학자스포츠 과학자들은 대부분의 자료를 정량적 분석을 통하여 객관화하는 데 주력하여 선수들의 운동 퍼포먼스에 대한 측정, 기술, 분석, 평가 ,예측 등의 과정을 통하여 경기력의 향상 및 생체 역학적 이론의 현장적용에 용된 힘(output force) / 가해진 힘(input force) = R/F= TFA/TRA (①)? 이론상의 기계적 이익(TMA)- 저항팔과 힘팔과의 비율로 표시된 MA? 실제상의 기계적 이익(AMA)- 가해진 힘과 작용된 힘과의 비율로 표시된 MA(실제적으로는 TMA가 AMA보다 항상 크기 마련이다)? 기계적 효율성(ME) = AMA/TMA? 기계적 일 = 힘×힘의 작용거리(W=F×d)? 기계에 가해진 일의 양 = 가해진 힘×힘의 작용거리(F×d)? 기계에 의해 수행된 일의 양=저항×저항의 이동거리 또는 높이(R×h)=> ME = work output/work input = R×h/F×d(= AMA/TMA = R/F ÷ TFA/TRA = R/F × TRA/TFA = R×TRA/F×TFA)Ⅲ. 정역학4. 인체의 중심? 중심: 물체의 무게가 한 곳에 집중된 가상점으로 이 점을 중심으로 물체는 완전한 균형成중심은 정역학의 기본원리인 평형방정식을 적용하여 위치 산출1) 반작용에 의한 일차원적 인체중심의 측정?Sx Sy Sx1 Sy1 : 저울이 있는 쪽의 반작용력 성분?Rx Ry Rx1 Ry1: 저울이 없는 받침쪽의 반작용력 성분?B: 널빤지 자체만의 무게?W: 피검자의 체중?s : 받침점에서 저울까지의 거리?b : zz축으로부터 B의 작용점까지의 거리?d : zz축으로부터 W의 작용점까지의 거리?피검자가 널빤지에 눕지 않은 상태에서의 평형방정식∑Mzz = 0-Sy × s +Sy × s∴ B × b = Sy × s이 때, 저울의 눈금이 10kg, s=2m 라면 널빤지 무게에 의한 모멘트(B×b)는 시계방향으로 작용하는 20kg?m의 모멘트(-Sy×s)와 같은 크기∴ B × b = 10kg×2m = 20kg?m?피검자가 널빤지에 눕지 않은 상태에서의 평형방정식∑Mzz = 0-Sy1×s + W×d + B×b = 0에서 B×b = Sy × s이므로∴d = Sy1×s - Sy × s/W = s(Sy1-Sy)/W2) 삼각형법에 의한 이차원적 인체중심의 측정인체중심 W{로 그은 가상적인 수직선)Ⅳ. 동역학8. 동역학내용: 운동의 형태 중 직선운동이나 병진운동1)거리와 변위거리: 물체가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이동하였을 때 그 물체가 지나간 궤적의 길이변위: 그 물체의 이동시점과 종점 사이의 직선거리2)속력과 속도물체가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움직인 단위시간당 비율,속력:(스칼라 양)only 크기/ 속도: 크기 + 방향속력(평균속력)=이동거리/경과시간 // 속도(평균속도)=이동변위/경과시간3)평균속도순간순간의 속도변화를 무시한 채 단지 특정거리 혹은 변위를 이동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으로 나눈 속도4)초속도시간을 측정하기 시작한 그 순간(시각이 0sec인 순간)의 속도5)종속도일정거리나 변위 혹은 시간의 종료점에서의 속도6)순간속도순간적인 특정시간이나 지점에서 측정된 속도 = 이동거리/소요시간7)선가속도가속도: 단위시간당 속도의 변화율 {정적(+)가속도+부적(-)가속도}평균가속도: 움직이는 물체의 소요시간에 대한 속도의 변화율8)단거리와 장거리 달리기에서의 시간-속도곡선종목의 거리가 증가할수록 해당 종목의 전체 거리에 대한 평균속도는 점차 낮아진다. 또 장거리 달리기의 작전은 단거리시와는 차이가 있다. 단거리 달리기에서는 빨리 가속 하여 전체 거리를 최대속력으로 질주하여야 하는 반면 장거리 달리기에서는 속도와 지구 력이 중요 관건이 된다.9.투사체 운동의 운동학적 분석투사체 운동에 대한 역학적 분석의 초점은 투사각도, 투사속도, 투사높이, 투사거리의 네 가지 변인을 들 수 있으며, 운동 그 자체는 수직운동과 수평운동을 동시에 포함.1)투사체의 운동어떤 힘에 의해 공중으로 추진되어 자신의 관성에 의해 계속되는 운동을 투사체 혹은 포물체의 운동이라 부른다.?이미 공중에 뜬 상태에선 분절운동을 통한 인체의 무게중심이 그리는 궤도를 변경시 키는 것은 불가능하고, 비평형 외력이 작용하여야만 변화된다.2)원점에서 투사되는 투사체 운동? 스포츠 운동과 관련하여 포물선의 특징을 나타내는 몇 가지의 양:투사각도를 θ라 할 때, 초속도 V0는는 힘-F1(B),F1'(T),F3(T),F3'(B)(4)힘에 따른 물체의 운동 형태①운동= 물체의 가해지는 힘 >물체가 가진 저항력②물체나 인체의 운동은 힘이 작용선과 무게 중심의 위치 관계에 의해서도 달라짐③물체의 속도변화는 작용한 힘의 크기와 작용시간에 비례한다④여러 힘이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작용하면 가속도가 증가한다(5)힘의 효과와 토크①이심력(편심력)②짝힘③토크(T=F×D, F=편심력, D=모멘트 팔)*편심력: 물체의 중심을 통과하지 않는 힘*모멘트 팔: 물체의 중심으로부터 힘의 작용선까지의 거리* F1보다 F2의 토크가 크다* F1과 F2에 가해진 편심력(F)은 일정하다* F1보다 F2가 토크가 큰 것은 모멘트 팔(D) 길이가 길기 때문이다④관성 모멘트(I=m×r2, m:질량 r:반경)-같은 질량을 가지고 있는 물체라 할 지라도 그 질량이 축에 가까워질수록 물체의 각운동이 쉬워진다.-야구의 배트를 휘드를 때 짧게 잡고 휘두르는 것이 길게 잡고 휘드르는 것 보다 쉽다.☞관성모멘트가 작아질수록 각속도가 커진다.2)힘의 원리3)힘의 단위4)힘의 방향과 작용점5)힘의 합성과 분해6)뉴턴의 운동법칙(1)관성의 법칙:모든 물체는 외부로부터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그 물체는 현제의 정지 또는 운동상 태를 계속 유지한다.①관성이란, 원래의 운동상태를 계속 유지하려는 물체의 속성으로, 그 물체의 운동상 태를 변화시키려고 할 때, 저항으로서 작용하는 가상적인 힘을 관성력이라고 한다.②외부에서 힘이 작용하지 않는 한 정지한 물체는 계속 정지해 있으며(정지관성), 운 동하는 물체는 계속 운동을 지속한다.(운동관성)③정지 상태에서의 관성력은 그 물체의 질량에 비례하며 운동 중에 있는 물체는 운동 량에 비례한다.●관성의 크기는 물체의 질량과 속도에 비례한다.例)100m 결승선을 통과 후 멈추려 해도 멈춰지지 않는 것(2)가속도의 법칙(뉴턴의 제 2법칙)●물체의 가속도는 그 물체에 가해진 힘에 비례하며 그 힘이 작용한 방향에서 발생한다.●물체의 가속도는 작용하는 힘에 크기에 후의 운동량은 같다. 접촉하는 두 물체에 외부로부터 힘이 전혀 가해지지 않으면, A가 얻은 운동량과 B가 얻은 운동량이 서로 상대되어 두 물 체의 운동량의 합이 변하지 않는다.10)충돌(1)완전 탄성충돌(탄성계수1):충돌후 상대속도와 충돌전 상대속도가 같은 경우, 스포츠 상황에서 존재하지 않지만 당구에서...(2)불완전 탄성충돌(탄성계수 0~1)①공이 접근하여 충돌하는 경우: 테니스, 농구, 핸드볼 드리블②정지해 있는 공에 충돌체가 접근하여 충돌하는 경우: 골프, 볼링, 당구, 축구프리킥③공과 충돌체가 동시에 접근하여 충돌하는 경우: 야구 배팅, 테니스 스트로크(3)완전 비탄성 충돌(탄성계수 0):충돌후 상대속도가 없는 경우로, 양궁, 구기에서 받기 동작11)탄성:외력에 의하여 일시적으로 변형된 물체가 원래의 형태로 복원되고자 하는 성질(1)탄성계수(반발계수)는 두개의 물체가 충돌하였을 때, 충돌 전과 충돌 후의 상대속도에 대한 절대비를 의미한다.탄성계수= 충돌후의 상대속도(분리속도)/충돌전의 상대속도(접근속도)(2)탄성계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①충돌체의 재질②충돌체의 강도③충격 속도④리바운드 되는 표면의 재질에 따라 다르다.⑤탄성 계수는 온도의 차이에 따라 다른다.12)도구에 의한 공의 타격①도구의 질량이 무거울수록 충돌 후 공의 속도가 크다.②도구의 충돌전 속도가 클수록 충돌 후 공의 속도가 크다.③공의 질량이 가벼울수록 충돌 후 공의 속도가 크다.(실제는 불변)④공의 충돌 전 속도가 클수록 충돌 후 공의 속도가 크다.⑤충돌각도가 작을수록, 즉 정면에 가까울수록 충돌 후 공의 속도가 크다.⑥탄성계수가 클수록 충돌 후 공의 속도가 크다.※도구의 질량과 속도가 타구에 미치는 영향실제 도구의 질량이 무거울수록 도구의 타격 전 속도의 감소로 인한 역작용으로 인하 여 덜 나가게 된다. 따라서 도구의 질량을 증가시키기 보다는 스윙속도를 크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13)고정면에 대한 공의 사각충돌:충돌은 충돌 각도에 따라 정면충돌과 사각충돌이 있다.(1)수평면에 대한
상급자 수영 지도법과 목: 수영지도법담당교수:학 과:학 번:이 름:제출일자:자유형자유형이란 허용된 규칙 내에서 자유롭게 영법을 구사할 수 있도록 고안된 수영이다.자유형 시합에서 선수는 어느 영법이라도 사용할 수 있지만 crawl이 가장 빠르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래서 자유형이란 frontcrawl이라는 말과 원칙적으로 같다고 볼 수 있다.몸의 자세자유형은 몸의 두 가지 위치를 번갈아 사용하는 영법이라고 볼 수 있다.그 이유는 양쪽 팔을 교대로 사용하기 때문인데 이렇게 양쪽 팔이 사용되므로 서 자연스러운 롤링이 생기게 된다.우수한 자유형 선수는 그들이 인지하던 못하던 간에 몸의 왼쪽과 오른쪽 선을 잘 이용하여 유선형으로 잘 만들어진 몸으로 물을 깨끗하게 미끄러져 나갈 수 있게 된다.양쪽 팔이 되돌려지는 동작은 몸을 신체의 장축으로부터 롤링하게끔 해준다. 숙달된 선수는 몸의 롤링을 제한하지 않고 오히려 롤링을 이용하여 몸통의 근육을 스트로크에 자연스럽게 사용한다.몸의 롤링은 자연스러운 동작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만들면 과도한 롤링이 되어 좋지 않다.머리위치 및 호흡숨을 들여 마시는 것보다 내뱉는 것이 더 중요하다.사람은 내뱉는 양만큼 들여 마실 수 있기 때문에 숨을 내뱉는 시간은 들여 마시는 시간보다 적어도 두 배 이상은 길어야 한다.또한 수영하고 있는 동안에 숨을 멈추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된다.많은 스트로크의 결점들이 잘못된 호흡기술 때문에 발생한다.영자는 스트로크 중에 입으로 들여 마시고 입과 코로 내 뱉는다.숨을 내쉬는 것은 입이 물속으로 가라앉자 마자 시작되고 다음 호흡을 위해 머리가 다시 나올 때 까지 계속되며 숨을 내뱉는 것은 마지막 단계에서 입을 물 밖으로 나오게 하기 위해서 “파”하고 불 때 이외는 점진적으로 조금씩 내뿜어야 한다. 내쉬는 숨의 일부분을 코를 통해 내쉬는 것은 콧구멍으로 물이 들어오는 것을 방지해 준다.머리를 돌리는 것은 몸의 자연스러운 롤링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영자는 물을 통해서 앞과 밑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다다르는 경로를 따라 움직인다.4. 이 연습은 팔꿈치를 구부리고 손의 회전을 접목시키는 것이며 이 연습의 다음 단계는 물 속에서 연습하는 것이다.자유형의 팔꿈치 높이기 동작자유형 선수는 물 긁기를 할 때 팔꿈치가 높게 유지되도록 노력해야 한다.이 동작은 근력을 몸통과 상완에 전달해주기 때문에 단순히 떠 있는 동작이라고 하기 보다는 최대근력을 사용하는데 중요한 기술이다.팔이 높게 유지되는 시간이 너무 길게 되면 팔의 동작이 너무 과장되고 딱딱하게 될 수도 있다.기술이 부족한 영자들은 그들의 팔꿈치를 떨어뜨리고 수영하게 되는데 이러한 동작은 물이 손에서 미끄러져 나가기 때문에 근력을 물 긁는데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영자는 팔 젓기 시 손이 몸의 중심선 너머까지 가로질러가는 영법을 터득하도록 노력해야 한다.Pull과 recovery팔 동작은 편의상 Pull과 recovery 두 가지 동작으로 나눌 수 있다.Pull입수 시 손은 거의 편 상태여야 하며 손가락이 입수되었을 때 팔꿈치는 편안하게 어느 정도 구부러져 있어야 한다.Pull의 첫 단계에서는 팔부터 시작하여 전완 순서로 이어지며 손이 아래쪽으로 휘어져 있어서 매우 큰 원 형태를 취하게 된다. 척골의 끝도 약간 위쪽으로 회전된다. 손목은 약간 밑으로 구부러져 있다.손가락이 처음에 입수하고 그 다음 손목 전완 팔꿈치 순서로 입수한다. 엄지 손가락은 새끼 손가락 보다 약간 낮게 경사진다.Pull의 중반부에서 팔꿈치는 반드시 바깥쪽으로 향해 있어야 한다. Pull은 S자 모양으로 움직인다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오른쪽 그림 참조).또 손바닥면은 pull의 진행에 따라 바깥쪽으로 움직였다가 안쪽으로 다시 바깥쪽으로 움직이게 된다. Pull은 팔이 완전히 펴지기 전에 끝나게 되고 엄지 손가락이 허벅지를 스쳐 나가는 순간에 손을 들어 올려 recovery 동작에 들어간다.RecoveryRecovery로 들어가기 위한 미는 단계는 수면 밑에서 이루어진다.팔이 물 밖으로 들어 올려질 때 팔이 구부러져 있어야 하며 몸의 롤 두번킥)을 사용할 수 있다. 6비트 킥은 가장 힘이 넘치며 균형을 잘 유지시켜주는 킥이기 때문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킥이다. 하지만 장거리 경기에서는 피로를 줄이기 위해 2비트 킥을 사용하다가 마지막 스퍼트에서 6비트 킥으로 바꾸는 경우도 있다.전체 동작1. 팔꿈치를 높이 들고 어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하면서 오른팔을 전방으로 미끄러지듯이 쭉 뻗는다.2. 왼손 엄지손가락이 허벅지를 스치는 시점에서 오른팔 팔꿈치를 굽히기 시작하다.3. 팔꿈치를 구부리면서 왼팔을 물에서 빼낸다. 물속에 있는 오른팔은 팔꿈치를 높이 유지한 상태에서 뒤쪽 아래로 구부리면서 물 젓기를 시작한다.4. 왼팔이 리커버리 되는 동안 오른팔은 물 젓기의 중앙에 위치하게 되고 이때 수면과 물을 젓는 팔의 팔꿈치가 이루는 각은 90? 가 된다.5. 오른팔을 엉덩이쪽으로 밀면서 왼팔은 전방으로 밀어준다.6. 팔꿈치가 먼저 물속에서 나오도록 오른팔을 빼내고 왼팔은 물을 아래쪽으로 밀어 당기기 시작한다.배영배영(Backstroke)은 상호 교차되는 스트로크, flutter kick의 역으로 차는 형태의 발차기, 몸이 양쪽으로 롤링하기 등 때문에 자유형과 여러 가지 면에서 상당히 유사하다.그래서 어떤 수영 지도자들은 배영을 back crawl 또는 back stroke라고 부른다. 하지만 배영은 자유형만큼은 규칙면에서 자유롭지는 않은 영법이다. 규칙에 의하면 배영선수는 수평선으로부터 등이 90도 이상 롤링하지 못한다. 초보자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은 배영을 구사할 때 어떻게 relax하게 몸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다.배영은 자유형을 역으로 하는 동작이기 때문에 자유형에서와 마찬가지로 보다 나은 스트로크를 하기 위해서는 다음 사항들에 유의해야 한다.1. 팔이 교차할 때 몸의 유연함2. 스트로크시 양쪽으로 기울어지는 동작에서의 몸의 위치3. 균형 잡힌 동작(오른팔과 왼팔의 동일한 모양)4. 편안하고 일정한 머리위치 유지5. 지속적이면서도 리드믹컬한 발차기6. 팔 젓기시 팔꿈치 구부리기몸의자세1. 머리는 입수하는 동작이다. 이 자세에서는 손은 입수하자 마자 바깥쪽으로 돌아가야 한다.팔꿈치 구부리기 연습연습할 때는 자신의 동작을 보기 위해서 머리를 뒤로 돌릴 수 있다. 하지만 실제 배영에서는 머리는 몸의 중심선에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스트로크는 잡아당기는 것과 미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팔꿈치의 연속적인 이완과 수축에 따라 손이 밑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오고 또다시 밑으로 내려가는 경로를 따르게 된다.1. 팔은 영자의 어깨 뒤로 반듯하게 입수되어야 한다.2. 팔이 물에 닿았을 때 팔은 즉시 팔 젓기에 들어가야 하며 이때 물 속에서 팔의 정지동작이 있어서는 안 된다.3. 몸의 롤링은 스트로크를 시작할 때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한다. 팔이 스트로크를 시작할 때 팔꿈치가 구부러지기 시작한다.4. 팔을 구부리는 동안 팔꿈치는 수영장 바닥쪽으로 향해있는 것이지 다리쪽으로 향해서는 안 된다. 팔이 어깨선을 지나갈 때 팔꿈치가 구부러지는 각도는 약 90도가 된다. 이때 손가락 끝이 수면에 가장 근접하게 된다.5. 스트로크는 전완 (손바닥에서부터 팔꿈치까지)이 펴지고 팔이 뒤와 아래쪽으로 물을 둥근 형태로 밀어냄으로써 끝나고 몸은 반대편쪽으로 롤링하게 된다. 이 동작에 의해 팔이 스트로크를 끝냈을 때 어깨가 물 밖으로 나오게 된다.6. 어깨는 팔을 recovery단계로 유도하고 recovery는 수직선으로 시작된다. 팔 근육이 편안하게 relax한 상태에서 스트로크시 얻어진 운동량(momentum)을 recovery하는데 전달 시킨다.오른쪽 그림은 물을 젓고 있는 팔의 팔꿈치가 이루는 각이 90도 정도에 이르렀을 때의 그림이다.이 동작은 배영에서 가장 중요하게 구사되어야 할 순간 동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자세만 정확히 이루어진다면 배영에서 동작의 안정성과 속도를 내는데 큰 문제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대팔은 수직으로 recovery 중간에 있으며 물을 잡는 팔보다는 약간 빠르게 움직인다.다리동작배영은 지속적이고 힘찬 다리의 추진력을 요구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동작이 좌우 대칭으로 동시에 행하여 진다. 팔과 다리의 동작에 따라서 스피드의 빠른 시기와 정체 시기가 나타나기 때문에 진행 속도가 일정하지 않다.평영의 경기 규칙1. 어깨선을 맞추어야 한다. (같은 수평선상에 있어야 하지만 전체의 면은 위아래로 움직일 수 있다.)2. 양팔은 동시에 좌우대칭을 맞추어 사용해야 하고 다리 역시 마찬가지이다.(왼다리와 오른다리, 왼팔과 오른팔 모두 같은 동작이어야 한다.)3. 자유형 킥, 돌핀 킥, 가위차기 등의 동작의 사용도 금지하고 있다.4. 발등으로 물을 밀어차서도 안 된다.(초보자에게 많이 나타나는 실수)몸의자세어깨는 물위로 완전히 나오고 낮게 가라 앉는다.엉덩이는 위아래로 움직인다. 그러나 어깨의 움직임보다는 작아야 한다.킥의 후반부에서 몸이 가볍게 허리가 꺾인 상태를 취할 때 영자의 엉덩이가 물에 스칠 듯이 끌려가야 한다.어깨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은 팔 동작에 의한 것이 아니라 등 아래 근육에 의해 서 이다.머리위치1. 머리는 균형 잡히고 편안하게 놓여진 상태에서 어깨의 상하 움직임에 따라 단순히 위아래로 움직인다. 몸 전체의 리듬에 관계없이 급작스럽게 올라오거나 내려가는 동작은 리듬을 깨기 때문에 삼가 해야 한다.2. 물 속에서 벽을 차고 나가면서 유선형을 만들어 준다. 천천히 팔 젓기 동작을 시작하면서 숨을 내쉰다.3.계속해서 숨을 내쉬면서 얼굴을 들어 수면으로 올린다.4. 팔 젓기가 끝나고 양 손이 얼굴 앞에 왔을 때 "파"하고 숨을 다 뿜어 내는 동시에 들이 마신다. 팔을 앞쪽으로 쭉 뻗으면서 다시 얼굴을 물 속에 담근다.팔동작1. 팔 동작은 두 팔이 몸 앞쪽에서 쭉 펴진 상태에서 시작된다.2. 팔이 회전하기 시작하며 팔꿈치는 바깥쪽을 향한다. 팔은 수면 밑으로 15cm 정도 가라앉도록 한다.3. 손은 엄지손가락이 밑으로 가도록 하여 바깥쪽으로 향한다.4. 스트로크가 시작되면 손목이 먼저 구부려지기 시작하고 팔은 바깥쪽으로 몸이 Y자 형태가 될 때까지 계속 벌린다. 이 단계에서 팔꿈치는 양 바깥쪽으로 향한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