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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이노텍의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분석
    LG 이노텍 회사 개요 회사의 법적 , 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LG 이노텍 ( 주 ) 로 표기합니다 . 영문으로는 LG Innotek Co., Ltd. 로 표기합니다 . 시가총액 21,844 억원 시가총액순위 KOSPI 86 위 상장주식수 17,132,360 외국인보유 주식수 2,584,382 (15.08% 보유 ) 2008 년 7 월 24 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 2009 년 7 월 1 일자로 코스닥상장법인인 LG 마이크론 ( 주 ) 와 합병Global NetworkLG 이노텍의 파트너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 2009.1.1~2009.9.30 일 까지 실적표 입니다 . DISPLAY 산업과 MOBILE 산업 중심 매출액 구조 Mobile 시장의 경우 Smartphone 등의 고성능화와 복합화가 진행됨에 따라 Touch Screen , 高 Mega Pixel 등 최신 고부가 부품적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또한 저가폰 시장의 확대로 표준화ㆍ공용화된 부품에 대한 선호도 역시 증가가 예상 기존 부품의 가격하락은 심화되고 있지만 , 디지털 방송의 시작 , 평판 TV 의 보급확대로 인해 Display, Network 신규 부품에 대한 수요 증가로 부품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단위 : 백만원유동성 비율 유동성비율은 단기채무 지급능력을 측정 기업에 자금을 대출한 금융기관이나 신용으로 상품을 공급한 상품공급자와 같은 단기신용 제공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다 유동성이란 자산이 단기간내에 확실한 가격으로 현금화 될 수 있는 가능성LG 이노텍 유동비율 구분 한국 미국 일본 독일 유동비율 122.6% 132.0% 135.1% 140.2%당좌비율 구분 한 국 미 국 일 본 독 일 당좌비율 90.2% 94.6% 88.6% 99.0%현금비율 및 순운전자본 비율유동성 비율 분석 재무비율 LG 이노텍 국내 산업평균 평가 유동비율 114.3% 130% 불량 당좌비율 96.77% 80% 양호 현금비율 10.65% 20~30% 불량 순운전자본비 자기자본비율 49.8% 42.3% 41.0% 29.3%차입금 의존도 비율차입금 평균 이자율이자보상비율EBITDA / 이자비용비율과 고정재무비보상비율LG 이노텍의 레버리지 분석 재무비율 LG 이노텍 산업평균 평가 부채비율 145.09% 100.08% 불량 자기자본비율 40.80% 49.8% 불량 차입금의존도 45.43% - 불량 차입금 평균 이자율 2.34% - 양호 EBITDA / 이자비용비율 6.68 배 - 양호 일반적으로 100% 이하로 보지만 채무변제의 압박이 없으면 높은 부채비율을 선호할 수 있다 . 수익률이 이자율을 상회한다는 점 , 하지만 너무 높으면 기업소유주의 무책임을 조장할 수 있음 총자본중에서 자기자본이 차지하는 비율 , 우리나라 은행에서는 일정수준의 자기자본비율을 자기자본 지도비율을 정함 차입금 의존도가 높은 기업일수록 금융비융이 부담이 가중되고 기업의 전체적인 수익성이 낮아지게 되어 안정성이 떨어지게 된다 . 이자보상비율은 투자수익률과 자본비용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기초가 됨 , 분자인 영업이익은 채권자와 주주가 제공한 총자본으로부터 얻은 투자이익 , 분모는 채권자가 자본을 제공하고 받아가는 자본비용 , 1 배수준이면 투자수익률이 자본비용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인식함 EBITDA/ 이자비용비율은 기업의 단기간의 이자지급 능력을 측정하는데 많이 사용된다 . LG 이노텍의 레버리지 분석 LG 이노텍의 레버리지 시사점 이자보상비율 4.69 배 - 양호자본배분의 안정성 분석 자본배분의 안정성비율은 조달된 자본이 기업의 자산에 얼마나 적절히 배분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비율이다 . 기업이 장기적으로 경기변동 , 시장여건 변화 등 경제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를 검호기 위한 비율 비유동비율과 비유동장기적합률 등이 대표적이다 . 자본배분의 안정성비율비유동비율 구 분 한 국 미 국 일 본 독 일 비유동비율 115.9% 159.5% 129.0% 165.0%비유동장기적합률 ( 고정장기적합률 )자본배분의 안정성 분석 재 무 비 율 LG 이노텍 산 업 평 균액주주는 물론 채권자도 유리할것이다 . 일반적으로 투자자산 보유로 얻는 수익성은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얻는 수익성보다 적다 . 자산구성 분석 LG 이노텍의 자산구성 분석 시사점기업실적분석아이폰에 카메라모듈 공급이 유력하다는 소식에 외국인의 사자세가 강도를 더하면서 '12 만원 고지 ' 를 넘었다 . 증시 관계자들은 전날 들려온 ' 차세대 아이폰 카메라 모듈 공급설 ' 이 단기 급등의 원인이라고 입을 모았다 . 그러나 최근 LG 이노텍이 호조세를 보이는 데는 보다 단단한 근거가 있다는 설명이다 . 바로 실적에 관한 긍정적인 이슈다 . 백종석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LG 이노텍이 4D 아이폰에도 카메라 모듈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 성사 임박 ' 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전해지면서 전날부터 외인의 대량 매수세가 눈에 띄었다 며 그러나 근본적으로는 올해 2·4 분기 흑자전환에 대한 재조명이 작용한 바가 크다 고 말했다 . 지난해 4 분기 실적악화와 올해 1 분기 실적에 대한 믿음 부족으로 밸류에이션이 저평가 돼 있었다는 것 . 수급 부분도 LG 이노텍에 유리하게 작용한다고 봤다 . 그는 현재 LG 전자가 LG 이노텍 지분의 50.6% 를 차지하고 있다 며 기관 등 다른 매수 주체는 나머지 물량으로 사고팔게 되는 식이라 가격 면에서는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는 설명이다 . 그러나 김 애널리스트 역시 단기 요인 보다는 최근 LG 이노텍의 주가상승요인을 같은 선상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고 강조했다 . 키움증권은 LG 이노텍의 1 분기 영업이익은 363 억원으로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돌 것이라며 올해 전체 영업이익 역시 1755 억원으로 전년대비 284.7%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구미 LG 계열사들의 투자 확대가 잇따르는 가운데 LG 전자㈜와 LG 이노텍 ㈜이 구미사업장에 3 천억원 ( 고용창출 1 천 500 여명 ) 을 추가 투자한다 . LG 전자와 LG 이노텍 ,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24 일 구미시청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 남유진 구미시장 , 한나라당 김태환 국회의원. LG 디스플레이㈜는 지난해부터 구미사업장에 1 조 4 천억원을 투자 , 6 세대 LCD 라인을 신 · 증설하면서 1 천 500 여명을 신규 고용했다 . 이처럼 구미의 5 개 LG 계열사들의 투자 확대로 LG 계열 고용 인원은 4 년 전 2 만명에서 2 만 2 천여명으로 늘었고 , 이번 MOU 로 더 늘어날 전망이다 . 남 시장은 LG 전자와 LG 이노텍의 투자는 고용창출 효과 외에도 구미공단이 첨단산업단지로 재편되는 토대를 마련할 것 이라며 LG 가 구미 경제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시 또한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LG 이노텍이 애플의 아이폰 4G 에 카메라모듈을 납품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23 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이르면 상반기 중 출시될 아이폰 4G 의 카메라모듈로 LG 이노텍 제품을 채택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애플 측은 부품 최종 공급업체에 대해 확정하지 않았지만 LG 이노텍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 . 아이폰 4G 에는 현재 아이폰 3GS 에 채택돼있는 300 만 화소 카메라보다 더 높은 600~800 만 화소의 LG 이노텍 카메라모듈이 장착될 것으로 보인다 . 애플이 LG 이노텍을 선택한 것은 높은 기술력 때문이다 . LG 이노텍은 지난 2005 년 카메라 모듈 사업 진출 1 년 만에 세계 최초로 6.4㎜ 200 만 화소 자동 초점 카메라모듈 개발에 성공했다 . 이어 지난해 5 월에는 800 만 화소 자동 초점 카메라 모듈을 양산했고 , 두 달여 뒤 7 월에는 1200 만 화소 카메라 모듈 개발에 성공했다 . 시장조사기관인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현재 아이폰 3GS 에 사용되는 부품의 30% 이상을 삼성전자 , 하이닉스와 LG 디스플레이 등 국내 부품 업체들이 납품하고 있다 . 아이폰 3GS 의 후속 모델인 아이폰 4G 에서도 이와 비슷하거나 더 높은 비중으로 국내산 부품이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업계의 관측이다 . 한편 애플은 LG 이노텍 외에 LG 디스플레이로부터는 LCD( 액정화면 ) 패널을 공급받▦ 차량부품ㆍ터치패널 등 신사업 성장성 기대 ▦올해 추정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 ( PER ) 이 12.7 배로 해외 경쟁업체 (20 배 내외 ) 보다 낮은 점 등을 투자 포인트로 꼽았다 . 또 LG 이노텍이 올해 최대 1 조 1,000 억원대의 LED 관련 설비 투자를 위해 액정표시장치 (LCD) 모듈 산업을 약 2,200 억원에 양도한 데 이어 3,000 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됐다 . 백 연구원은 LED 사업 고성장을 위해 유상증자는 반드시 필요하다 며 이미 예상됐던 문제이기 때문에 주가 희석에 따른 주식시장 의 실망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증자발표로 주가가 하락할 때 매수하는 게 바람직하다 고 설명했다 .발광다이오드 ( LED ) 사업에 공격적 투자를 진행 중인 LG 이노텍이 현재 주력 생산규격인 2 인치 에피웨이퍼에서 6 인치로 직행한다 . 기존 LED 업체들이 2 인치에서 4 인치로 옮겨탄 후 6 인치 투자를 검토 한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 최대 경쟁사인 삼성 LED 보다 대규모 투자 시점은 다소 뒤졌지만 양산 경쟁력 싸움에서는 양보하지 않겠다는 의지다 . 1 일 업계에 따르면 LG 이노텍 ( 대표 허영호 ) 은 최근 4 인치 에피웨이퍼 생산라인에 투자하지 않는 대신 6 인치 규격으로 직행하기로 결정했다 . 장비 제조사마다 다르지만 통상 4 인치 에피웨이퍼 제조장비는 2 인치 대비 10% 안팎 , 6 인치는 40% 내외의 생산량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현재 LG 이노텍이 전라남도 광주시 · 경기도 파주시에 설치하고 있는 유기금속화학증착장비 (MOCVD) 와 칩공정 장비들도 6 인치 에피웨이퍼 처리에 특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 LG 이노텍이 6 인치 에피웨이퍼 생산 준비를 서두르자 삼성 LED·LG 이노텍 둘 중 어디가 첫 양산에 성공하게 될 지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 어느 곳이 먼저 성공하든 세계 첫 사례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에피웨이퍼 대면적 처리 면에서는 세계적으로 삼성 LED·LG 이노텍
    경영/경제| 2010.06.19| 32페이지| 2,000원| 조회(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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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이노텍의 기업분석
    기업실적분석유동성 분석 34 기 33 기 32 기 비고 유동비율 96,76% 175,54% 116.44% 당좌비율 71.54% 147.61% 86.23% 현금비율 24.39% 57.68% 2.27% 순운전 자본비율 38.43% 24.06% 7.50%레버리지 분석 34 기 33 기 32 기 비고 부채비율 167.34% 65.04% 119.68% 자기자본비율 37.41% 60.59% 45.52% 차입금의존도 21.08% 7.85% 7.11% 차입금평균이자율 4.00% 8.67% 18.12% 이자보상비율 2.23% 9.23% 1.49% 고정재무보상비율 0.98% 2.31% 0.53% EBITDA/ 이자비용비율 5.16% 10.79% 5.48%안정성분석 34 기 33 기 32 기 비고 고정 비율 162.42% 72.77% 102.89% 고정장기 적합률 102.21% 64.70% 86.19%자산구성분석 34 기 33 기 32 기 비고 유동자산구성비율 39.24% 55.91% 53.16% 유형자산구성비율 47.13% 17.78% 22.23% 투자자산구성비율 8.65% 19.53% 17.33%수익성 분석 34 기 33 기 32 기 비고 매출액 총이익률 11.97% 12.06% 8.45% 매출액 영업이익률 2.05% 3.60% 0.82% 매출액 세전이익률 3.74% 3.69% 2.34% 매출액 순이익률 3.51% 3.98% 1.91%자본 수익성 비율 34 기 33 기 32 기 비고 총자본영업이익률 1.88% 6.28% 1.92% 기업세전 순이익률 4.27% 7.13% 6.79% 자기자본 순이익률 8.61% 11.47% 9.84% 총자본 순이익률 3.22% 6.95% 4.48%활동석 분석 34 기 33 기 32 기 비고 총자산 회전율 0.92% 1.74% 2.35% 비유동자산회전율 1.51% 3.96% 5.01% 매출채권회전율 4.73% 8.01% 8.02%활동석 분석 -2 34 기 33 기 32 기 비고 자기자본회전율 2.45% 2.87% 5.16% 재고자산회전율 13.14% 19.60% 17.64% 매입채무회전율 8.05% 10.02% 8.59%생산성 분석 34 기 33 기 32 기 비고 부가가치율 6.05% 6.97% 3.84% 자본생산성 14.84% 20.09% 19.86% 노동생산성 8,992,963 원 6,585,141 원 3,386,859 원 노동소득 분배율 65.57% 47.43% 78.18%성장성 분석 34 기 33 기 32 기 비고 매출액 증가율 57.51% 7.13% 23.42% 자기자본증가율 84.80% 92.18% 13.91% 지속가능성장률 7.3% 1.82% 0.85%성장성 분석 -2 34 기 33 기 32 기 비고 총자산 증가율 66.59% 30.74% 12.72% 순이익 증가율 38.68% 124.06% 729.93% 주당이익 증가율 -3.59% 90.44% 729.54%시장가치분석주가이익비율 ( 실제 PER)주가이익비율 ( 추정 PER) 추정 PER 공식 가중평균 자기자본비용세후타인자본비용 및 자기자본비용가중평균 자기자본비용 가중평균 자기자본비용 = =(0.012*0.63)+(0.37*18.92)=7% 추정 PER실제 PER 와 정상 PER 의 비교 실제 PER 와 정상 PER 의 비교 시사점 실제 PER 정상 PER PER 비교 31 배 12 배 실제 PER 가 정상 PER 보다 높으므로 LG 이노텍의 주가는 고평가 되어있어 단순하게 PER 만을 비교할때 주가지수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종합분석 ROI , ROE 분석 ROE 와 ROA 의 비교 ROI 매출액순이익률 * 총자산회전율 =4.8% ROE ROI*(1+ 부채비율 ) = 12.8레버리지 분석 레버리지 비교분석 시사점 영업레버리지는 -0.18 매출액이 증가하는데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형태를 취한다 . 재무레버리지는 -0.34 영업이익의 감소로 인한 주당순이익 감소했습니다 . 주당순이익의 변화율은 영업이익의 변화율보다 항상 확대되어 나타난다 . 결합레버리지는 0.06 영업레버리지와 재무레버리지가 커질수록 기업위험이 커진다 .매출액백분율법 ( 외부자금조달액 EFN) 외부자금 조달액은 대차대조표의 항목을 매출액에 대한 백분율로 표시하고 매출액의 변화에 따른 각 항목의 변화를 추정하여 기업의 소요자금을 예측 LG 이노텍의 외부자금조달액 = 자산의 증가분 - 부채의 증가분 - 유보이익의 증가분 = 84,424,232,664 원LG 이노텍의 현금흐름표 ( 직접법 )LG 이노텍 현금흐름표 분석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변동에서 매출채권의 감소와 재고자산의 감소는 앞으로 유입될 현금흐름이 풍부할 것으로 예상되어집니다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은 건설중인 자산과 설비중인 자산의 증가로 인해서 , 유입액 보다 유출액이 더 큰 것으로 분석됩니다 . 공격적인 투자 성향을 가진것으로 판단되어집니다 .현금흐름 분석 34 기 33 기 32 기 비고 주당현금흐름 8494 원 9648 원 6744 원 주가현금흐름비율 11.3 배 3.68 배 배당지급능력배수 4.39 배 3.12 배현금흐름과 장단기 지급능력비율 34 기 33 기 32 기 비고 현금흐름 대 차입금비율 6.54% 141.39% 168.95% 현금흐름 대 총 부채비율 1.22% 28.17% 22.05% 현금흐름 이자보상비율 190.36% 1730.71% 1032.62%LG 이노텍의 최종분석 1. 2010 년 3 월 이후의 70% 의 수익률의 구조를 가졌습니다 . 2. 재무적 건전성이 악화되었지만 투자자산의 규모가 매우 커 성장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3. 앞으로의 LCD 산업의 성장이 두드러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4. 원자재 가격의 상승과 환율악재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투자와 R D 부분의 투자가 호재로 작용할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동종업계 분석차트분석경제분석부문별 실적 및 전망부문별 실적 및 전망부문별 실적 및 전망부문별 실적 및 전망부문별 실적 및 전망부문별 실적 및 전망분기별 내수 및 수출증가율 추이3 년동안의 주가추이세계경제 전망{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0.06.19| 39페이지| 2,000원| 조회(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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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정치의 구성
    서론국제질서는 간단하게 말하면 1990년 이후 구소련을 비롯한 동구 사회주의권의 붕괴는 동서 진영 간 냉전적 대립구조의 와해를 초래하였으며 전 세계적 차원에서 국제질서 재편을 촉진하였다. 탈냉전의 과도기적 상황 속에서 형성되고 있는 새로운 국제질서의 주요 특징은 이념?체제?제도간의 갈등과 대립이 현저하게 감소된 반면, 평화와 경제발전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마약?환경?난민?국제테러 등 새로운 분쟁요인들이 분출되고 영토?종교?민족문제 등 전통적 갈등양상이 국제질서 불안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2001년 9?11 미국 테러 사건과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대테러 전쟁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건이었다. 동서냉전체제 해체 이후 국제질서의 특징을 몇 가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국제질서의 다원화와 국제적 상호의존성의 증대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미국은 군사?경제?정보 등 모든 면에서 패권적 지위를 향유하고 있으나, 중국?일본?유럽연합?러시아와 협력 없이 세계질서를 독단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런 측면에서 현 국제질서는 ‘단극하의 다극체제’(Uni-multipolar system)로 평가될 수 있다. 그러나 냉전시대의 안보는 이념 및 군사적 안보 중심이었지만 냉전종식 이후 21세기에는 경제를 포함한 비군사적 안보 즉 과학?기술력의 비중이 강조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둘째, 이데올로기 중심의 냉전체제가 종식되면서 자국 이익이 중시되는 무한경쟁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이러한 경제경쟁 양상은 지역경제 블록화 추세를 심화시키고 있고, 1995년 세계무역기구(WTO) 출범과 뉴라운드 논의 등 새로운 경제질서가 모색되고 있다.셋째, 과거 억압적이고 획일적이었던 국제질서가 다원화?개방화되면서 세계는 통합과 화해로 가고 있으나 지역차원에서는 오히려 분쟁이 증대되는 추세이다. 민족주의의 분출, 군비경쟁과 대량파괴무기의 확산, 지역적?인종적 차별과 종교문제 등으로 지역갈등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미?소 양국으로 나뉘었던 힘의 간에 나타나는 이해의 분지가 전통적 의미의 권력경쟁을 벗어나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라는 이념적 대립에 기초하여 극한적으로 양분되었던 것이다. 최대의 승전국이었던 미국과 소련이 전후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과거의 예를 통해 얻어진 예견이었으나 그것이 환상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종전과 더불어 자유무역의 진흥, 국제통화질서의 안정화 그리고 저개발국의 독립과 이를 위한 개발계획의 지원이라는 국제 경제 질서의 3원칙에 입각한 새로운 질서의 모색은 따라서 처음부터 난항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1947년 트루만 독트린을 통해 공산블록과의 전후 협력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명백해지자 1944년 미국 브레턴우즈의 회합에서 확인된 전후 국제 경제 질서를 위한 기본 원칙을 미국은 자본주의 세계만의 질서, 나아가 자본주의 국가들의 범세계적 결속 강화방안으로 활용하기 시작한다. 즉 공산주의를 제외한 국제 경제 질서가 모색된 것이다.브레턴우즈에서의 합의에 기초, 자유무역의 진흥을 위해 관세와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GATT))이 그리고 국제통화체제의 안정을 위해 국제 통화기금(IMF)이 각각 설립되었다. 그리고 전후 급속히 추진된 식민지 해체의 결과 탄생된 신생독립국들의 경제지원을 위한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혹은 세계은행도 설립되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러한 새로운 질서의 모색에 있어 미국의 이해와 힘이 결정적으로 작용하였다는 현실이고 나아가 겉으로 봐서는 경제적으로 세계가 양분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는 사실이다.우선 브레턴우즈체제를 내면적으로 살펴보면 GATT의 경우 브레턴우즈에서의 회합을 통해 합의된 새로운 무역기구인 국제무역기구(ITO)를 대치하는 형식으로 급조되어 출범하였다. ITO는 현재의 기준으로도 자유무역의 진흥을 위해 대단히 획기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는데 국가주권을 지나치게 제약한다는 이유에서 미국 자신에 의해 거부된 것이다. 따라서 미국은 미국의 주권이 침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유무역을 진 결과 달러화에 대한 타국 화폐의 종속은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여기에 국제유동성의 공급은 결국 달러화의 대외 공급에 의해 결정될 수밖에 없었으므로 미국은 기축통화의 독점권한인 이른바 주조권(seigniorage)을 극대화시키며 국제경제를 운영할 수 있었다. 즉 국내 경제적 희생 없이 즉 대규모의 무역적자를 통해 타국의 부를 거의 대가 없이 획득하며 아울러 국제유동성을 공급하는 이중의 이익을 향유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인류 역사상 거의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단일국의 통화패권이 거의 철옹성에 가깝게 완성된 것이다.이와 함께 국제부흥개발은행의 출범도 정치적으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전전(戰前) 세계의 패권이 식민지의 획득과 운영에 의해 결정되었다는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 세계은행은 결국 식민지의 독립을 전제하고 있었으므로 이는 곧 식민지에 기초한 전전(戰前) 국제질서의 해체를 의미한다. 당시 식민지가 거의 없었던 미국의 입장에서 이러한 조치는 미국의 국익에도 당연히 합치되는 것이었고 이미 오래 전 제1차 세계대전의 종전과 더불어 미국이 주창한 민족자결의 원칙과도 부합하는 것이었다. 나아가 제2차 세계대전이 식민지 문제에서 비롯된 측면이 농후하다는 역사적 사실도 새로운 질서에 정당성을 제공하였다. 아무튼 식민지의 독립을 전제로 한 새로운 국제 경제 질서는 전전(戰前) 열강들의 약화를 의미하는 것이었고 이를 통해 미국은 나름의 새로운 원칙에 입각하여 국제질서를 모색 및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전후 확립된 양극체제는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자본주의 국가들만의 국제 경제 질서를 태동시켰다. 겉으로는 국제경제가 세계적으로 양분된 것이다. 그러나 전후 세계총생산의 대부분을 브레턴우즈체제의 국가들이 차지하였다는 사실, 그리고 효율성과 거리가 멀어 경제적 팽창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공산경제권의 한계는 전후 국제 경제 질서가 브레턴우즈로 특징지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적 조건을 제공하였다. 따라서 현실적으로는 국제경제가 양분되었다기보다는 사실상 미국을 중심으로 단일화 되었전 세계적으로 남발된 것이다. 또한 서유럽과 일본 등 과거 열강들의 급속한 경제회복도 미국의 상대적인 위상저하를 부추기게 된다. 이는 결국 미국달러화의 대외신인도 저하로 이어질 수밖에 없었는데 그 결과가 미국달러화의 금태환 정지를 주 내용으로 하는 닉슨쇼크였다. 기존의 IMF체제가 무너진 것이다. 미국의 경제적 허약성이 그대로 반영되어 달러화의 평가절하가 이루어졌고, 고정환율제는 더 이상 유지될 수 없었다.이러한 국제통화질서에서의 변화는 국제무역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1970년대 들어서면서 그동안 안정 성장을 구가하던 국제무역에 보호주의의 바람이 일기 시작한 것이다. 1970년대 국내시장의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고전적인 보호주의를 시작으로 1980년대에는 타국 시장의 개방을 목적으로 하는 보다 공격적인 보호주의가 등장하여 국제시장 쟁탈전이 노골적으로 전개된다. 이러한 신보호주의를 주도한 것은 물론 미국이다.국제경제상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1990년대 들어오면서 기존의 국제정치질서를 뒤흔드는 획기적인 변화가 목격된다. 소련연방의 몰락을 필두로 시작된 공산권의 붕괴는 기존의 국제정치질서를 특징지어주던 양극체제의 종식을 의미했다. 미국과 소련 간에 펼쳐졌던 범세계적 규모의 군사적 대립이 사실상 사라진 것이다. 이는 국제경제에도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양극체제하에서 정치 및 군사적 이유로 특정 분야에서 어느 정도 자제되었던 자본주의 국가들 간의 경제적 경쟁에 있어 걸림돌이 사라졌기 때문이다.범세계적 규모의 경제적 경쟁은 서유럽의 시장통합과 더불어 가시화되었다. 소련이 멸망할 즈음 완성된 서유럽 단일시장은 결국 지역주의로 인식되었던 바, 이에 미국은 북미자유무역협정을 출범시키고 아·태 경제협력체를 강화시키며 맞서게 된다. 지역주의는 특정 국가들을 중심으로 일종의 영향권 범위를 확인한다는 의미에서 강대국들에게는 특히 중요한 경제적 개념으로 인식되었다. 특히 APEC)으로 불리는 미국 주도의 경제협력체는 아시아와 태평양이 미국의 영향권에 있다는 일종의 정치운영과정에서 목격되었듯이 국제통화에 대한 패권의 존재 여부는 국제질서의 성격을 규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다.유럽의 화폐통합 및 최근의 동아시아 경제위기는 이러한 맥락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적어도 현재까지 변동환율제하에서도 달러를 기축통화로 하는 국제통화체제에는 커다란 변화가 없기 때문이다. 우선 유럽의 화폐통합은 달러의 위상에 대한 현재로서는 유일한 대항요소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다시 말해 유럽의 단일화폐인 유로화의 국제적 위상이 강화되는 경우 미국의 경제패권은 도전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통화질서는 다른 경제 질서와 비교하여 대단히 독특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시장경제를 기본으로 하는 거의 모든 상거래가 그러하지만 특히 화폐는 신용을 그 전제로 하고 있다. 신용은 결국 인간의 믿음체계에 기초하고 있는 바, 이는 곧 한번 성립되기도 어렵지만 일단 성립되면 변화하기도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달러화의 통화패권도 결국 궁극적으로는 인간의 이러한 가치체계 위에 존재한다고 볼 수 있는데, 이는 천문학적인 누적 재정적자와 매년 수천억 달러에 달하는 무역적자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경제가 현재까지 건재한 이유 중의 하나이다. 수치상의 경제적 부실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제외한 다른 국가들의 중앙은행이 달러와 연계된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현실은 국제통화체제의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통화패권의 위력은 아이러니하게도 일본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을 통해 역 으로 잘 이해될 수 있다. 일본의 엔화가 국제화되지 않는 한, 또한 화폐의 물류망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의 금융체계가 선진화되지 않는 한 일본경제의 부활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은 국제경제상 통화패권의 위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가장 잘 간파한 곳은 역시 서유럽이었다. 시장의 통합으로는 서유럽의 장기적 부흥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간파, 화폐통합에 매진하고 있는 것이다. 서유럽의 단일통화인 유로화가 출범 이후 달.
    사회과학| 2010.04.22| 7페이지| 1,000원| 조회(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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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을 만드는 언론 읽고 평가B괜찮아요
    1. 서론나는 ‘환상을 만드는 언론’ 이라는 책을 모르고 있었다. 한 번도 들어보지도 못했고 지나친 적도 없던 책이었는데 이번 매스컴과 사회 강의를 들으며 교수님이 말씀을 해주셔서 처음 알게 되었다. 저자인 노암 촘스키 라는 분은 언젠가 이름을 들어봤기 때문에 알고 있었는데 ‘환상을 만드는 언론’ 이라는 책은 모르고 있었던 차에 교수님께서 방송계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바이블 같은 책이라는 말로 설명을 해주셨다, 그리고는 서평과제를 내주셨는데 처음에는 보통 책처럼 만만하게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조금씩 읽어갈수록 점점 머리는 아파오고 내용은 이해하기가 힘들었고 쉬운 책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때 방송계통으로 일을 해보고 싶었던 적도 있었기 때문에 내가 방송국에서 앞으로 일을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솔직히 완벽히 내용파악을 하지는 못했지만 매스컴 관련되는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바이블 같은 책이라는 교수님의 말을 곱씹으면서 최선을 다해서 책을 읽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내용파악을 할 수 있었다.책의 내용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말을 하기 전에 우선 노암 촘스키에 대해서 좀 알아야 할 것 같았다. 그래서 조사를 조금 해 보았는데 노암 촘스키는 1928년 펜실베이니아에서 출생하여, 지금까지 80권 이상의 저서를 남겼고, 현재 MIT 언어철학부 석좌교수로 있다. 언어 이론에 관련된 그의 기념비적인 저서들은 40년 이상 언어학계에서 인용되면서 많은 논란을 일으켰고, 철학, 사회학, 생물학, 인지과학 등 다양한 학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정치와 국제문제에 대한 그들을 끊임없이 발표하고 있으며, 그 비판적 글들은 세계 각국에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최근 저서로는 , , , , 등이 있다. 그는 국제사회에서 힘을 앞세운 미국의 부당한 외교 군사적 횡포를 지속적으로 고발함으로써 `세계의 양심'으로 불리는 미국 MIT대학의 세계적인 석학 노암 촘스키가 관심을 갖는 분야가 비단 언어학 분야만이 아니라, 사회 비평 및 심리학, 국제 정치 경제 등 각종 영역에 걸쳐있어 외계인과도 같은 괴짜 천재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이런 분께서 쓰신 책을 내가 한권 읽었다는 것이 뿌듯하게 느껴질 만큼 대단하신 분인 것 같다. 교수님말씀으로는 ‘환상을 만드는 언론’ 책이 지금까지도 많은 곳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럼 지금부터 ‘환상을 만드는 언론’에 대해서 나의 생각을 써보도록 하겠다.2. 본론이 책은 민주주의와 매체, 적을 봉쇄한다, 표현의 한계, 정부의 부속물, 해석의 효용 등의 큰 다섯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노암 촘스키는 특히 대형 언론사에 대해서 말을 많이 써 놓았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보스턴 글러브 등 美 주류 언론매체들은 단순한 뉴스 전달 이상의 기능을 수행하며 전 세계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했다. 노암 촘스키는 이러한 美 주류 언론매체가 민주주의와 자유주의라는 표방아래 엘리트(지식인)계층의 사상과 이데올로기를 대중에게 전파시킨다고 말했는데 즉, 상위 엘리트 계층들의 프로파간다(선전)시스템을 통해 국민들의 생각과 사상을 통제한다는 것이었다. 현대사회에서 더 이상 '힘'으로의 통제는 불가능해졌으며 그보다 더 교묘한 수단으로 이용되는 것이 '언론'이라고 했다. 사상을 통제하는 언론,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언론은 뉴스와 논평의 조작을 통해 '환상'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이러한 '만들어진 언론'은 사람들로 하여금 '동의'를 이끌도록 만들고 이러한 동의는 마치 사회적으로 묵인될 수 없는 '진실'이 되어 대중 속에서 작용하는 것이다.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엘리트계층에서 시작된 이 현상은 특히 언론이 정부와 기업체와 가지는 관계아래서 설명될 수 있는데 상품으로서의 신문은 독자에게 뉴스를 파는 것이 아니라 광고주에게 독자를 판다고 했다. 그러므로 실질적 거래자인 광고주의 이익에 봉사하는 뉴스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다.정부와의 관계도 그렇다. 노암 촘스키는 미국의 주류 언론매체들이 정부의 이데올로기를 생산하는 자들과 뜻을 같이하고, 그들이 말하는 '미국의 이익'에 봉사하기 위한 뉴스를 보도한다고 말한다. 이는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폭력사태는 크게 보도하면서 이스라엘이 저지르는 무자비한 살상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것, 그리고 베트남전 당시 미국이 자행한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 공격과 전쟁으로 인해 입게 된 그들의 상처에 대해서는 고개를 돌리고 행방불명된 미국 병사들에 관한 기사에 대해선 대서특필한데서 그 예를 찾아 볼 수 있다. 당시 미국 대다수의 국민들은 미국의 베트남전을 반대하였고, 이러한 여론에 기름을 붙는 반미적 뉴스에 대해서 언론은 외면하였던 것이다. 이러한 노골적인 언론을 진정한 언론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3. 결론요즘 정부와 한나라당은 미디어관련법이라는 이름의 법 개정을 서두르고 있다. 아니 서두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노골적으로 미디어법을 만들겠다는 것처럼 보이게끔 행동하고 있다. 우선 미디어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면 방송법 일부 개정안 3건을 비롯하여 신문법 개정안 7건, 지상파 텔레비전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방송의 활성화에 대한 특별법 그리고 정보 통신망 법 6건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통신법 2건과 저작권법 3건 등 총 22개 법안을 포함하고 있다. 이중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신문· 방송 겸영 금지 조항 삭제, 신문사·대기업 방송 지분 참여 허용, 사이버 모욕죄 신설 등이다. 특히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는 조·중·동 으로 대표되는 우리나라의 거대 신문사들이 방송국을 소유하게 되는 일이다. 지금도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구독되고 역사가 오래되었다는 것을 배경으로 삼아서 얼마나 많은 왜곡보도와 편파보도를 일삼고 있는지 모른다. 자기들에게 전향적인 이명박 대통령에게는 갖은 좋은 말을 써서 기사를 써나가고 자신들에게 비 전향적 이었던 서거하신 故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는 무조건 비판적으로 기사들을 써내던 조·중·동 이다. 단적인 예를 하나 들자면 조선일보에서 썼던 기사인데 故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당선 되었을 때 조선일보의 기사제목은 ‘국민의 과반수에도 선택을 받지 못한 노무현’ 이었다. 당시의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득표율이 48.9%였다. 헌데 이번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 되었을 때의 조선일보의 기사제목은 ‘국민의 과반수에 가까운 득표를 얻은 진정한 대통령’ 이었다. 이것만 보더라도 거대 언론사의 편파보도와 왜곡보도가 국민들에게 끼칠 영향은 정말 상상이 가질 않을 정도이다. 헌데 이런 언론사들이 방송국까지 장악하게 될 때에는 우리나라도 국민들의 알권리는 완전 무시되고 유력 정치인이나 유력 기업들에 유리한 내용들만 전파를 타게 되는 언론 후진국이 되는 것은 불 보듯 뻔 한 일이 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9.06.06| 3페이지| 1,000원| 조회(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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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을 만드는 언론을 읽고
    서론‘환상을 만드는 언론’ 이라는 책을 이번 매스컴과 사회 강의를 들으며 처음 알게 되었다. 저자인 노암 촘스키는 언젠가 이름은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환상을 만드는 언론’은 모르고 있었다.노암 촘스키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1928년 미국의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언어학자이자 철학자이고 정치비평가로 미국 MIT 대학의 교수로 있다. 1955년 [언어이론의 논리구조]라는 논문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은 이후 가장 권위 있는 세계적인 언어학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미국의 베트남전쟁을 강력하게 비판한 것을 시작으로 국제 문제에서 보여준 강대국의 불법적이고 부당한 횡포를 지속적으로 고발함으로써 ‘세계의 양심’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의 비판은 미국의 대외정책이 주류 언론과 지식인의 유착에 의해 전개되고 있음에 특히 주목하면서 그 본질을 폭로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지금은 신자유주의에 토대를 둔 오늘의 세계질서에 대한 비판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가 쓴 책은 [불량국가], [507년, 정복은 계속된다], [해적과 제왕],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등이 있다. 유명하다면 유명한 저자이기에 저자는 알고 책은 모르고 있던 나 자신이 약간 부끄러운 생각도 들었지만 교수님께서 이 책을 읽는 과제를 내주시지 않았다면 아마 평생 읽지 못 할 수도 있었지만 비록 과제일지라도 이런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어 졌다.매스컴 관련되는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바이블 같은 책이라는 말을 교수님께 듣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였는데 책을 읽는 순간부터 처음 생각했던 내용과 많이 다르고 어려운 내용 때문에 적잖이 당황을 하기도 하였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끝까지 읽게 되었다. 정말 내용이 좀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도 있어서 힘들었지만 지금부터 ‘환상을 만드는 언론’에 대해서 나의 생각을 써보도록 하겠다.본론이 책은 민주주의와 매체, 적을 봉쇄한다, 표현의 한계, 정부의 부속물, 해석의 효용 등의 큰 다섯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물론 서문과 부록이 있긴 하지만 위의 다섯 가지 큰 주제가 이 책을 대변하는 내용이라 생각된다. 줄거리가 딱 어떤 내용이라고 함축해서 말하기가 곤란하지만 대충 정리해 보자면 노암 촘스키는 민주주의와 미디어의 문제에 대해 브라질의 주교들이 제기한 의문으로 책을 시작해서 이 문제에 대한 노암 촘스키 자신의 결론으로 이 책을 끝낸 거라고 할 수 있다. 서방세계는 언론의 자유에 대한 관심을 공공연하게 드러내지만 미국에 의존하는 속국들에서 자유로운 표현의 권리가 극단적으로 침해되는 사례까지도 미디어들이 쉽사리 묵살해 버리고, 또한 미디어가 조작과 세뇌, 통제의 수단으로서 권력층과 특권층에 봉사하고 있는 행태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앞으로 “민주적인 커뮤니케이션 정책”은 이와는 대조적으로 일반대중의 이익과 관심을 반영하는 표현수단과 상호작용 수단을 개발해야 할 것이고 대중이 자신을 교육하고 개별적이든 집단적이든 행동하는 것을 고무하는 것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하고 이런 방향으로 설정된 정책은 간과해서는 안 될 함정과 위험이 있지만 바람직한 것이 될 것이라고 하였고 인간이 미래를 가지고 있는지는 그리 분명치 않지만 그 대답은 기존의 사회, 정치 질서 안에서 억압받고 있거나 변두리로 밀려나 있는 가치들에 헌신하는 모든 부문의 대중에 굳게 뿌리를 내린 대중운동의 전망에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저자는 이야기를 끝맺음하였다.이 책을 읽고서 제일 먼저 받은 느낀 것은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책이라는 것이었다. 340여 쪽에 달하는 이 책은 1980년대 후반에 미국이 어떻게 세계-특히 남미의 니카라과-를 갖고 놀았으며 언론은 어떤 식으로 거기에 협조했는지를 알려주는 사례로 가득 차 있었다. 민주주의 사회, 특히 미국의 엘리트들이 말하는 민주주의 사회란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논리가 보호되는 사회를 말하는 사회를 말하는 것이며 그 사회 속에서 미디어는 자본에 종속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미디어의 밥줄을 쥐고 있는 것이 거대 자본이기 때문이다. 방송은 말 할 것도 없고 신문의 경우도 구독료로 운영되는 신문사는 없다고 봐야 한다. 자본에 거역하는 내용을 실은 언론들은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십중팔구 망하게 되어 있는게 현실이다. 미국의 국가를 이끌어가는 존재는 언제부터인가 민중이 아닌 지혜롭고 현명한 혜안을 가진 엘리트들이 되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엘리트들이 이끌어가는 국가가 추구하는 방향은 위의 거대자본이 추구하는 방향과 같게 되었다. 그 엘리트라는 분들은 거대 자본을 이끄는 분과 동일인이거나 지원을 받고 계신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자본과 권력에 완벽하게 예속된 주류언론들은 왜곡과 침묵을 통해 미국시민들은 외부세계와 철저히 차단시켰다. 비둘기파와 매파의 격렬한 토론도 정해진 한계 안에서만 치열하게 이루어질 뿐 미국이 ‘절대적 선이다’라는 근본 명제를 흔들지는 못 했다. 결국은 그 놈이 그놈이다. 라는 것이다.결론요즘 한 나라의 수장을 잘못 뽑아놓아서 나라전반에 걸쳐서 문제가 아닌 곳이 없는데 언론쪽도 문제가 아주 많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미디어관련법이라는 이름의 법 개정을 서두르고 있는데 미디어 관련법은 방송법 일부 개정안 3건을 비롯하여 신문법 개정안 7건, 지상파 텔레비전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방송의 활성화에 대한 특별법 그리고 정보 통신망법 6건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통신법 2건과 저작권법 3건 등 총 22개 법안을 포함하고 있다. 이중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신문· 방송 겸영 금지 조항 삭제, 신문사 · 대기업 방송지분 참여 허용, 사이버 모욕죄 신설 등이다. 신문과 방송이 겸영되고 방송과 통신이 융합되면 어떻게 될 것인가? 답은 안 봐도 뻔하다. 일부 독보적 언론 재벌이 등장하여 시장을 잠식하고 독점하게 될 것이다. 특히나 유력한 신문재벌인 조선, 동아, 중앙일보는 방송에 진출하여 막강한 언론파워를 자랑할 것이다. 그들의 지금까지의 행태를 생각해보면, 여론조작(중앙일보의 미국산 쇠고기 판매 관련 사진 조작), 말 바꾸기(정권에 따라 달라지는 광우병 보도)는 물론이고 실재하지 않는 사실조차 사실(동아, 중앙 프랑스 언론보고서 ‘허위’논란 )인 것처럼 보도하여 국민을 바보로 만들어버리는 언론의 모습을 보여 왔다. 그런데 그런 이들이 방송까지 점유해버린다면 어떨까? 그야말로 우리는 생지옥에 살게 되는 것 일 것이다. 사실인지 아닌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 없는 세상. 그야말로 매트릭스의 세상이라고 할 수 있다.
    독후감/창작| 2009.05.30| 3페이지| 1,000원| 조회(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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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5일 토요일
AI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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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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