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능력의사소통(Communis, 공통, 공유)의소 공공교의사의 전달과 상호교류. 개인 또는 집단에 대해서 정보, 감정, 사상, 의견 등을 전달하고 그것들을 받아들이는 과정일 경험에서 의사소통의 중요성① 서로에 대한 지각의 차이를 좁혀주며 선입견을 줄이거나 제거해 주는 수단② 구성원 간 공감이 증가하고 조직 내 팀워크가 향상③ 향상된 팀워크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능률 향상으로 이어짐일 경험에서 의사소통의 목적과 기능①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조직의 생산성을 높임② 조직 내 구성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킴③ 조직 생활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전달④ 구성원 간 의견이 다를 경우 설득문서이해능력업무와 관련된 문서를 읽고, 이해하며, 구체적인 정보를 획득하고, 수집·종합하는 능력문서작성능력업무 관련 상황과 목적에 적합한 문서를 시각적이고 효과적으로 작성하는 능력의사소통을 저해하는 요소① ‘일방적으로 말하고’, ‘일방적으로 듣는’ 무책임한 마음 → 의사소통에서의 상호작용 부족② ‘하고 싶은 말이 정확히 뭐야?’ 분명하지 않은 내용 → 복잡하고 경쟁적인 메시지분명X 복경메③ ‘말하지 않아도 아는 문화’에 안주하는 마음 → 의사소통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 고정관념말X 선고의사소통능력 개발 방법 (피드백, 언어의 단순화, 적극적인 경청, 감정의 억제)의소개방 피단적억스스로가 의사소통의 중요한 주체임을 인지하고, 자신의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야 하며 타인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조직 분위기를 개선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피드백상대방에게 그의 행동 결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문서적인 측면으로서 의사소통의 특징권위감, 정확성, 전달성, 보존성이 높으나 혼란과 곡해를 일으킬 수 있다.언어적인 측면으로서 의사소통의 특징유동성이 높지만 정확성이 낮다.
의사소통능력의사소통(Communis, 공통, 공유) 의소 공공교의사의 전달과 상호교류. 개인 또는 집단에 대해서 정보, 감정, 사상, 의견 등을 전달하고 그것들을 받아들이는 과정일 경험에서 의사소통의 중요성① 서로에 대한 지각의 차이를 좁혀주며 선입견을 줄이거나 제거해 주는 수단② 구성원 간 공감이 증가하고 조직 내 팀워크가 향상③ 향상된 팀워크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능률 향상으로 이어짐일 경험에서 의사소통의 목적과 기능①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조직의 생산성을 높임② 조직 내 구성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킴③ 조직 생활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전달④ 구성원 간 의견이 다를 경우 설득문서이해능력업무와 관련된 문서를 읽고, 이해하며, 구체적인 정보를 획득하고, 수집·종합하는 능력문서작성능력업무 관련 상황과 목적에 적합한 문서를 시각적이고 효과적으로 작성하는 능력의사소통을 저해하는 요소① ‘일방적으로 말하고’, ‘일방적으로 듣는’ 무책임한 마음 → 의사소통에서의 상호작용 부족② ‘하고 싶은 말이 정확히 뭐야?’ 분명하지 않은 내용 → 복잡하고 경쟁적인 메시지 분명X 복경메③ ‘말하지 않아도 아는 문화’에 안주하는 마음 → 의사소통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 고정관념 말X 선고의사소통능력 개발 방법 (피드백, 언어의 단순화, 적극적인 경청, 감정의 억제) 의소개방 피단적억스스로가 의사소통의 중요한 주체임을 인지하고, 자신의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어야 하며 타인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조직 분위기를 개선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피드백상대방에게 그의 행동 결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문서적인 측면으로서 의사소통의 특징권위감, 정확성, 전달성, 보존성이 높으나 혼란과 곡해를 일으킬 수 있다.언어적인 측면으로서 의사소통의 특징유동성이 높지만 정확성이 낮다.
한국의 사회과학자들은 지난 10여년 동안 민주주의 문제를 둘러싸고 많은 논란을 벌여왔다. 80년대 한국 사회과학자들은 대체로 민주주의를 제도, 정부형태, 이익대표의 방식, 정치문화의 차원에서 보려는 다원주의 이론에 대해 비판을 하였다. 미국에서 수입한 다원주의 이론에는 국가의 개념이 생략되어 있었고 오로지 정부와 제도만이 논란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80년 신군부의 등장과 제5공화국의 수립은 경제성장이 사회의 다원화와 민주주의의 확대를 가져올 것이라는 근대화 이론의 입지를 완전히 박탈하였으며, 그 대신 민주주의는 곧 계급권력의 문제임을 주장하는 맑스주의 정치이론이 풍미하게 되었다. 그후 민주주의는 제도, 절차 혹은 대표의 형식이 아니라 고전적인 정의인
■서 문■본 문●내 용 정 리●나 의 생 각■결 문■ 서 문경제학은 인문과학 계열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영역과 수준, 깊이를 지닌 학문이다. 경제는 우리 인간의 삶에 밀접한, 아니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고, 그것을 학문의 반열로 이끌어낸 경제학은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경제학은 그 역사에서있어서 수많은 학자들이 배출됬었고, 그중 이름있는 학자들도 많았는데, 역시 그중 대표적인 두 인물을 꼽으라면 애덤 스미스와 마르크스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애덤 스미스는 주류경제학의 초석을 다진 인물이요, 마르크스는 정치경제학의 시발점인 동시에 경제와 정치, 사회간의 상호연관성을 분석하고 보다 더 진보한 인류 사회를 이론적으로 제시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이둘은 각기 경제학 역사에 남을 명저 ‘국부론’과 ‘자본론’을 남기기도 했다. 그렇다면 일단, 고전학파의 시조이자 최초의 체계적인 경제학 연구와 저서를 남긴 애덤 스미스의 명저 ‘국부론’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본 문● 내용 정리‘국부론’은 「여러 나라의 부의 성질과 원인에 관한 고찰」의 약칭이다. 스미스는 국부론의 첫머리에서 부는 “모든 국민이 해마다 소비하는 생활필수품과 편의품의 양”으로 규정함으로써 국부의 크기는 그 나라가 보유한 금과 은의 양에 의해 결정된다는 중상주의를 근본적으로 비판했으며, 오직 농업만이 부를 생산한다는 중농주의 학파의 오류도 지적하고, 자유방임 시장경제, 즉 자본주의 경제질서의 필연적 승리를 예언했다. 즉 그에 따르면 부(富)는 생활 필수품과 편의품이며, 이 부가 증가되는 것이 국력이나 경제력 증대인데, 부를 증가시키는 원동력은 그 나라의 생산력 증진이라고 본다. 스미스에게 있어 생산력은 토지와 노동이다.이 생산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방법이 분업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분업은 기술적인 분업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직업 간, 산업 간, 사업 간, 도시와 농촌 간의 분업 등 사회적 분업까지 포함하고 있다. 다시 말해 생산력의 증대를 위해서는 단지 기술 혁신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를 경제이론을 밝히고 있는데 그는 국부론의 서문에서 ‘모든 국민이 해마다 하는 노동은 모든 생활의 필수품과 편의품을 공급하는 자원인데, 이들 필수품과 편의품은 국민의 노동의 직접적 생산물이던가 아니면 그 생산물로써 타국에서 구입한 재화다’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첫째, 스미스는 국부, 즉 국민소득의 원천은 국민의 노동에 있다는 노동가치설의 입장에서 국민소득의 개념을 파악하고, 둘째, 국민소득은 생활 필수품과 편의품 등 실물형태의 최종소비재에 의해 구성된다고 봄으로써 국민소득의 개념을 유통과정에서 찾으려 했던 중상주의 경제사상을 배격하고 있다. 그런데 국부인 생활필수품과 생활편의품을 증가시키는 길은 노동생산성을 높이는 것이라 보고 이를 위해 노동의 분업문제로 그의 관심을 옮겨간다. 그 예로서 핀 제조업을 들고 있다. 당시 영국에서 한 사람의 노동자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하루 1개 내지 20개의 핀을 만들기 어려웠다. 그러나 그 제조공정을 18단계로 나누어 분업하면 1인당 하루 평균 4,800개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그리하여 그는 분업에 의한 교환의 발달, 교환의 매개수단으로서의 화폐의 성립과 거기서 관찰되는 상품의 교환가치 법칙의 문제로 시선을 돌린다.스미스는 상품의 가치를 ‘사용가치’와 ‘교환가치’로 나누었다. 이 교환가치의 척도에 대해 스미스는 서로 다른 2가지 주장을 하고 있는데, ‘재화의 교환가치는 그 재화가 구매, 또는 지배하는 노동량에 의해 결정한다는 지배 노동가치설과 ’재화의 진정한 가격은 그 상품에 투하된 노동량의 크기라고 주장하는 투하 노동가치설‘이 그것인데, 저자인 본인 조차 그 양자간의 차이를 명확히 인식하지 못하는 듯 하다.한편 스미스는 가치론에서 가격을 ‘자연가격(임금?이윤?지대의 합)’과 시장 내에서 재화의 수급에 의해 변동되는 ‘시장가격’으로 나누고, 이 시장가격이 일정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유는 그 배후에 자연가격이 존재하기 때문으로 설명했다. 스미스는 중상주의적 가격통제가 언제나 최고의 독점가격을 유지하대다. 다음에 스미스는 사회구성원의 노동을 생산적인 것과 비생산적인 것으로 분류했다. 생산적 노동이란 ‘소비자의 전 가치를 하나의 이윤을 붙여서 재생산하는 노동, 가치를 생산하는 노동, 노동이 끝난 후 적어도 어느 시간까지 존속하는 특정대상물 또는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을 생산하는 노동’이라 규정하고, 군주?관리?군인 등의 지배계급을 비생산계급이라 규정했다.제 3편은 각 국의 경제사로서 각 국의 국부증진 과정이라는 제목아래 제1장에서 국부증진의 자연적인 진행과정, 제2장에서는 로마제국 멸망 후 유럽의 낡은 체제에 의한 농업의 억압, 제3장에서는 로마제국 몰락 후 크고 작은 도시의 발흥과 발전, 제 4장에서는 도시의 상업은 농촌의 개량에 어떻게 공헌했는가에 관해 서술하고 있다.제 4편에서는 중상주의와 중농주의에 대해서 많은 기술을 하고 있다. 아담스미스는 국부론에서, 중상주의를 곱게 보지 않고 있다. 스미스에 의하면 경제학의 목적은 국민과 정부를 다 함께 부유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학의 목적을 달성하는 정책은 시대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는 바 당시 유럽은 민족국가로 통합을 이룬 후 민족국가간의 생존을 위한 경쟁이 정치, 군사, 및 경제의 모든 면에서 끊이지 않았고 전쟁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었다. 따라서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하여 부국강병정책을 실시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그 결과로 나타난 경제적 민족주의의 경제정책체계를 스미스는 중상주의로 규정하는데, 중상주의를 국부를 그 국가가 소유하고 있는 금, 은의 양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중금주의에 입각하여 국부의 원천인 금과 은을 외국으로부터 획득할 수 있는 무역수지흑자를 실현하기 위하여 보호무역주의와 독점무역의 인정, 식민지 쟁탈 및 국내산업에 대한 정부의 규제와 간섭의 경제정책체계로 파악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중상주의 원리에 대하여 스미스는 화폐는 다만 유통수단일 뿐 화폐 자체가 국부는 아니다. 부란 한 국가에서 생산한 년도의 생산물의 합계이며 금, 은을 가지고 구매된 소비재가 진정한 부 방해한다고 설명했다. 스미스는 이러한 정부의 인위적 규제를 주장하는 중상주의 정책을 비판하고, 정부의 규제가 없다면 자본은 각 개인이 자신의 최대 가치와 이윤을 얻기 위하여 이용하게 되며 이는 자연히 사회의 총효용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자본이 투자되게 된다고 했는데 이는 자연법 사상에 기초를 둔 "보이지 않는 손"의 조화로 설명하고 있다.한편, 중농주의는 중상주의와 상반되는 견해라고도 볼 수 있다. 중농주의는 18세기 후반 프랑스의 케네를 중심으로 전개된 경제이론과 경제정책인데, 국민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농민의 희생으로 강행되고 있는 중상주의 정책에 반대하여, 농업을 유일한 생산적 산업이라고 생각하여 농업의 자본주의화에 의해 농업을 파멸상태에서 절대왕정의 재정적 위기를 극복하자는 것이었다.스미스는 모든 산업 중 농업이 가장 중요하다는 견해와 토지에서 나는 농산물만이 진정한 생산품이라는 견해정도만 제외하고 이 중농주의를 수용하여 자신의 견해로 정리하였다.경제정책과 관련하여 아담 스미스는 경제적 자유주의를 주장했다. 아담 스미스는 모든 사물에는 자연적인 경로가 있다고 생각했다. 마찬가지로 경제발전에도 자연적인 경로가 있다. 이러한 경제발전의 자연적인 경로를 제약하고 있는 것이 중상주의 정책이라고 보았다. 그래서 스미스는 직업이전의 자유를 제한했던 도제법이나 노동이동의 자유를 가로막는 정주법의 철폐를 주장했다. 또한 상속법의 철폐를 통해 소유권의 자유로운 이전을 보장할 것을 주장했으며 국내상업의 발달을 위해서는 지방관세법을 폐지해야 한가고 생각했다. 아울러 자유무역을 위해 관세를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사익을 우선하면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공익도 발전한다고 아담 스미스는 생각했다.아담 스미스의 자유주의는 당시의 생산력 발전을 제약하고 있었던 규제를 철폐하려는 진보주의적인 사상이었다.● 나의 생각현재 우리가 공부하는 경제학에 있어서, 아담 스미스가 이미 오래 전에 생각한 것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경이롭다. 18세기에 쓰여진 이 책이출 장려정책, 수입 제한정책들이 세계 시장에서 점점 더 규제를 받고 있는 것을 보면 아담 스미스의 생각들이 얼마나 앞을 내다보는 것이었는지 알 수 있다.현대 사회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중상주의적 시각과 유사한 모습들과 함께 세계화 또는 국제화가 진행중인 시점이다. 세계화란 각 국가경제의 세계 경제로의 통합을 의미한다. 즉 세계화란 국가 및 지역간에 존재하던 상품, 서비스, 자본, 노동, 정보 등에 대한 인위적 장벽이 제거되어 세계가 일종의 거대한 단일시장으로 통합되어 나가는 추세를 말하는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일련의 흐름이 미국을 위시한 강대국의 이득에 준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비단 경제에서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세계적 강대국들 특히 미국이나 일본의 문화가 전세계에 퍼지면서 문화적인 식민 현상도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맹점에도 불구하고 세계화는 이제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세계가 무한경쟁의 시대에 돌입하고 하나의 경제권으로 통합되는 것이다. WTO 협정에서는 무역장벽들을 없애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것으로 인해 자발적이든 강제적이든 많은 무역장벽들이 없어지고 있다.또한,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소련의 몰락 이후 세계 대부분의 나라는 자본주의로 나아가고 있다. 그리고 세계를 연결하는 네트웍망의 발달로 이제 한 나라에서 인터넷의 클릭만으로 다른 나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그 나라에 투자를 할 수가 있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 나라에서도 많은 부분을 세계 시장에 개방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에 농산물 시장의 개방이나 일본 문화의 수입제한을 없앤 것도 그 일부분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개방을 통해 좀 더 넓은 시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동시에 다른 나라의 상품에 대해서도 우리 나라가 시장을 제공해 주어야 함을 의미한다. 예를들어 중국이 개방을 함에 따라 우리 나라의 산업들은 매우 큰 시장을 가지게 되었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 우리 나라의 산업들은 중국에 많은 시장을 내어주어야 있다.
세계화와 한국 경제 목 차 ■ 세계화란? ■ 세계화의 진전 과정 ■ 세계화의 내용 및 특징 ■ 신자유주의와 세계화의 효과 ■ 뉴라운드와 우리나라의 대책 ※ 지역경제와 세계화 [세계화란?] -세계화(Globalization)란 각 국가경제의 세계경제로의 통합 세계화란 국가 및 지역간에 존재하던 상품, 서비스, 자본, 노동, 정보 등에 대한 인위적 장벽이 제거되어 세계가 일종의 거대한 단일시장으로 통합 되어 나가는 추세를 말하는 것. 다시 말하면 세계화란 상품, 서비스, 자본 등의 국제적 이동을 촉진시키는 생산, 금융, 정보 등의 새로운 거대한 조직이라고 볼 수 있음 세 계 화 와 한 국 경 제 1 -제임스 부캐넌(J. Buchanan) 교수는 세계화는 필연적인 조류이기 때문에 거부하거나 방어할 수 없으며 이에 적응 이외는 다른 대안이 있을 수 없다 고 강조 오마에 겐이치(K. Ohmae)는 세계화가 확대됨에 따라 각국의 국민국가가 소멸되고 또한 각국의 국민경제가 동질화됨으로써 국경 없는 세계, 국적 없는 기업이 탄생될 것이다 라고는 예언을 한적이 있다. 또한 그가 지금 우리는 국경 없는 세계에 살고 있다. 세계화 속에서 국민국가는 일종의 '허구'이며 정치가는 그 막강한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다 세 계 화 와 한 국 경 제 2 세계주의(Globalism)와 세계화(Globalization) 물 질 주 의 자 연 주 의 사 상 표준화(획일화, 동종화) 다 양 성 유 형 경제주체의 이익 추구 인류의 공존공영 추구 목 표 지구환경 파괴(천연자원 약탈) 지 구 환 경 보 존 환경 문제 자유경쟁(상호 대립) 상 호 의 존 정 신 현 실 적 이 상 적 관 념 우 파 적 좌 파 적 이 념 세계화 세계주의 항 목 세 계 화 와 한 국 경 제 3 국제화(Internationalization)와 세계화(Globalization) 무 한 정 한 정 적 시장(상품. 서비스. 금융) 개방 위 축 존 중 국가의 경제주권 다양한 국제적 행위자의 자유의지를 강조한 자유주의적 세계관에 입각 전통 개방되어 상품의 시장접근(Market Access) 기회가 확대되고 그 자유로운 이동이 조성되고 있기 때문 서비스의 자유로운 이동도 마찬가지. 선진국에서나 또는 개발도상국에서나 외국계열의 서비스공급자나 기업이 횡행하고 있음. 세 계 화 와 한 국 경 제 12 WTO 체제하에서 서비스 교역의 세계적 자유화가 촉진되고 있는 것은 우루과이 라운드 다자간무역협상에서 '서비스 교역에 관한 일반협정'(General Agreement Trade in Services: GATS)이 체결되어 이 협정이 WTO 체제 출범때 발효되었기 때문이다. 이 서비스 교역협정에서는 모든 서비스 교역에 대해 내국민대우와 최혜국대우를 부여토록 되어 있음. 따라서 외국계의 서비스공급자나 기업은 현지국에서 일체의 차별조치를 받지 않고 그 나라의 서비스업체와 동등한 대우를 받으면서 영업활동을 자유롭게 수행할 수 있게 된 것. 세 계 화 와 한 국 경 제 13 상품과 서비스의 국가간 이동에는 국제경쟁력이 지배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국제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상품과 서비스는 어느 나라에나 파고 들 수 있으나 그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것은 도태될 수밖에 없음. 국제비교 우위도가 높은 상품이나 서비스는 수출이나 국내시장 판매가 가능하지만 그 우위도가 낮은 것은 존속될 수 없게 된 것. 세계화의 물결을 타고 무역자유화가 도도하게 진전되고 있는 WTO 체제하에서는 비교우위상품 이나 서비스라도 그 존속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 절대우위를 갖춰야만 하고, 절대우위를 확보한 상품이나 서비스만이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이다. 즉 이른바 야수적인 약육강식의 비정한 세계경제질서가 형성된 것. 국제경쟁력이 강한 상품만이 살아남고 그 경쟁력이 약한 상품은 도태되 지 않을 수 없는 처절한 무한경쟁이 WTO 체제하에서 펼쳐지고 있다. 세 계 화 와 한 국 경 제 14 세계적 무역자유화가 급진적 속도로 확대되어 나가고 있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WTO 협정이 발효되고 이에 따라 무역장벽이 철폐되어 상품 과 서비스의 시장접근기회 외국인의 자유로운 투자와 송금을 보장하는 국제규 범을 말함. 이 다자간투자협정은 외국인직접투자뿐만 아니라 주식, 채권, 부동산, 지적재산권 등 경제적 가치가 있는 모든 유형 및 무형의 자산의 세 계적 이동을 보장하기 위한 국제규범을 뜻하는 것이며, 다자간투자협정은 국제투자에 대한 각종 제한조치나 차별적 조치가 경제적 발전과 경제적 효율성을 저해할 뿐 아니라 국제자본투자를 왜곡시키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를 제거하기 위해 세계적인 자유투자제도(Liberal Investment Regime) 로서 마련된 것임. 세 계 화 와 한 국 경 제 24 따라서, 국가간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MAI는 상 품의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기 위해 체결된 GATT나 또는 서비스의 자유 로운 이동을 보장하기 위해 체결된 GATS(General Agreement on Trade in Services: 서비스 교역에 관한 일반협정)에 해당되는 것임. 다자간투자협정은 모든 경제분야에 관한 포괄적 투자협정으로서의 역할 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보여짐. 다자간투자협정상의 '투자'란 직접투자, 증권투자, 부동산투자, 계약하의 모든 권리(지적재산권 등) 등 광범위한 투 자를 말한다. 따라서 이 협정상에서 사용되는 투자라는 것은 종래의 개념 과는 달리 포괄적 개념을 지니고 있음. 다자간투자협정은 모든 정부(중앙, 연방, 주, 지방 등의 정부) 차원에서 시행되는 조치를 커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그 조치란 법률, 규정, 행정관행 등을 말하는 것임. 다자간투자협정은 내국민대우(National treatment)와 최혜국대우(Most Favored Nation Treatment)의 원칙에 따라 투자와 투자자를 보호하게 될 것임. 세 계 화 와 한 국 경 제 25 ★내국민대우- 다자간 투자협정상의 당사자가 외국인 투자자와 그 외국인 투자를 그들 나라 국민의 투자자보다 일체의 불리한 대우를 취하지 않고 동등한 대우를 부여하는 것을 의미. 따라서 내국민대우는 외국인 투자 자나 그 외국재 산권(Trade Related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TRIPs), 무역관련투자 조치(Trade Related Investment Measures: TRIMs) 등에 관한 협정이 초 국적기업에 유리하도록 체결된 것을 보면 알 수 있음. 무역관련투자조치협정에서는 투자현지국이 초국적기업, 외국인직접투자 등 국제투자에 대해 규제조치를 취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음. 이 협정은 초 국적기업 등의 국제투자를 규제하거나 이 기업의 수출입을 규제하고 왜곡 시키는 외국인 투자관련조치를 금지토록 한 것. 따라서 국산부품사용의무, 수출이행의무 등 투자현지국의 국내법에 명시된 수출장려규정, 수입제한 규정 등이 철폐됨에 따라 초국적기업은 자유로운 투자, 수출입 등의 활동 을 할 수 있게 된 것임. 세 계 화 와 한 국 경 제 36 무역관련지적재산권협정에는 특허권, 상표권,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을 침 해하여 제조된 물품은 수출입거래단계에서나 또는 유통단계에서 단속 압 수토록 되어 있음. 그 대표적인 대상으로서는 기술적 발명에 관한 특허권, 그 외에 컴퓨터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반도체 칩 등 집적회로의 배치설 치권과 이에 관한 영업비밀권, 상업적 권리에 관한 상표권 등임. 그 대상으 로 도서, 문예, 창작물 등 저작권도 이에 포함됨. 초국적기업이 세계경제기구에 치열한 로비활동을 전개하고 있을 뿐 아니 라 WTO와 같은 초국가경제기구도 IMF, IBRD, BIS 등 국제경제기구와 더불 어 초국적기업의 이익을 옹호하는 세계경제정책을 실시해 나가고 있는 사 실은 매우 주목할 만함. 세 계 화 와 한 국 경 제 37 심지어 초국적기업은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개최된 UNCED(United Nations Conference on Environment and Development: UN환경개발회의)회의에서도 초국적기업의 활동을 규제하는 각료선언이 채택되지 않도록 압력을 행사한 바 있음. 이 리우 국제환경회의에서는 리 우 선언(Rio Decl고율관세품목은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된다. 또 보조금도 대폭 감축될 수밖에 없어 정부에 의한 농산물 시장가격 지지 정책도 수정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가뜩이나 풍작에 따른 재고누적으 로 애를 먹고 있는 쌀 산업의 경우 이 보조금이 추가로 감축되면 가격은 현재보다 더 떨어질 수밖에 없는 실정임 앞으로 농업정책의 목표를 농산물에만 초점을 맞추지 말고 농촌개발과 환경투자 등 농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쪽으로 확대되야 함 세 계 화 와 한 국 경 제 48 ④서비스 - 학교설립제한--- 법률·의료개방 압력 내년 본격화 우리나라 서비스 시장을 겨냥한 선진국의 개방압력이 거세질 것으로 보 임. 교육 분야에서는 학교설립 제한에 대한 완화 압력이 최대 현안으로 부 상하고 있다. 현행법상으론 외국인이 국내에서 대학을 설립하지 못한다는 명문화된 규정은 없음. 다만 우리의 엄격한 '사립학교법'으로 인해 외국인 이 국내에서 학교를 설립하더라도 그 수익금을 해외로 송금하지 못해 사 실상 학교설립을 못한다는 것임. 그러나 이 규정을 고치려면 외국인뿐 아 니라 내국인에게도 학교에서 발생한 수익을 학교 밖으로 내보낼 수 있도 록 사립학교법의 근간을 손질해야 하는 큰 난관에 부딪히므로 정부도 WTO 협상에서 교육시장 개방을 요구하는 선진국들에게 이점을 중점 설득 할 방침. 세 계 화 와 한 국 경 제 49 법률시장도 밖으로부터 도전에 직면해 있다. 아직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정해지지는 않음.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당분간 외국 변호사들은 국내서 법률자문은 할 수 있지만, 법정에서 소송은 맡지 못할 것으로 보임. 그러나 외국 로펌이 국내에 지사를 개설, 한국변호사를 고용하면 소송을 대리할 수 있으며 지난 96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하면서 외국인도 한 국 사법시험에 합격하면 한국 변호사가 될 수 있음. 비록 국내 로펌들이 합 병에 나서는 등 경쟁력을 키우는 노력을 해왔지만 덩치가 큰 외국계 로펌 이 몰려올 경우 시장 잠식을 불가피한 상태. 세 계 화 와 한 국 경 제 50 의료부문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