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 및 상권분석. 네일아트 카페 .■ 11 조■{과목명 :입지 및 상권분석론교수명 :허 재 완 교수님조 명 :11조조 장 :조 원 :목 차---------------------------- {Ⅰ서 론1연구의 목적12연구의 배경13연구의 방법4Ⅱ본 론1선정업종 소개72경영전략143수원상권의 소개184점포의 입지선정275재무분석376홍보전략39Ⅲ결 론40.덧붙임#1 설문지#2 등기부등본#3 토지대장#4 건물이용 확인서#5 작업일지#6 사업계획서{Ⅰ. 서론1. 연구의 목적수원역 앞 상권의 분석과 신 업종의 창업을 통한 경영의 예측 및 창업성공의 방향을 타진할 수 있는 입지의 중요성을 파악한다.2. 연구의 배경카페는 마녀? 끊임없이 진화하며 손님 유혹한다최근 몇 년간 붐을 이루듯 문을 연 테이크아웃 커피점 들은 메뉴 개발 등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 관리 를 하고 있다. 커피뿐 아니라 다양한 차(茶) 메뉴를 구비, 고객을 끌고 있으며 대형 점포만 고집하지 않고 숍인숍(점포 내 점포) 전략을 내세우는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 스타벅스, 커피빈, 일리, 파스쿠치 등 30여곳의 외국계 브랜드 외에도 로즈버드 카페, 네스카페, 프라우스타, 이디야 등 토종 브랜드가 속속 문을 열고 있다.소비자들은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들처럼 테이크아웃 커피숍 문화에 익숙해졌고 여전히 새로운 것을 갈망하고 있다. 최근 열풍처럼 불어닥친 웰빙도 새로운 카페 문화의 화두이다. 베이커리 카페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셈이다. 커피와 빵, 케이크 외에 사람들은 무엇을 더 원하는 것이다. 건강을 고려한 녹차만으로 모든 메튜 리스트를 꾸민 태평양의 오설록 티 하우스 는 티 소믈리에가 매장에서 손님들에게 좋은 차를 추천해주는 독특한 방식으로 운영되는 카페다. 동양적인 여백의 미와 현대적인 인테리어의 조화로 싱그러운 차밭에 와 있는 느낌을 주는 곳이며, 커피만이 카페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겐 새로운 맛과 분위기를 선사하는 곳이다. 또 지난 3월 압구정동에 문을 연 테이크어반 (02-512-7978직접 설문조사하는 사진Ⅱ. 본론1. 선정 업종 소개1 창업아이템 안내현대 여성의 투자 1순위를 꼽으라면 단연 美 에 관한 투자일 것이다. 여성들에게 있어 새로운 패션 트랜드 이며, 세계적으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네일 아트는 개성과 유해에 민감한 연령층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호응 을 얻고 있다. 또한 카페는 사람들 모임에서 필수가 되어버린 중요한 만남의 장소이며, 특히 여성들과 커플들이 즐겁고 편안한 자리를 찾아 카페를 자주 찾는다. 이러한 추세를 미루어 보아 네일샵과 카페를 두 번 방문하는 수고를 한번으로 줄여주는 편리한 네일 아트 카페 는 차 한 잔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더불어 저렴한 가격으로 네일아트까지 받을 수 있어서 충분히 매력적일 것이라 생각된다. 톡톡 튀고 싶어하는 젊은 여성의 욕구가 손톱과 발톱을 치장하는 네일아트에 집중되고 있으며 이것을 여성들 뿐 만 아니라 사적인 모임과 공적인 모임이 많은 카페와 접목시킨다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2 네일아트. 정의 : 손톱이라는 작은 공간 위에 아트 디자인, 캐릭터 등 다양한 문양을 디자인 하는 창작적인 작업을 말한다. 그림을 그려 넣을 수도 있고 인조보석으로 장식함으로 더욱 화려함과 우아함을 나타내는 예술적인 활동이다. 네일아트는 계절에 따라 표현이 달라 질 수도 있다. 접착식 및 입체적 형태등 방법이 다양하다. 손 전체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미적인 측면과 손가락 끝을 보호하여 건강한 손톱을 유지시켜주는 건강학적인 측면도 있다. 과거에는 신분의 표시로 사용되었으나, 현재 Cafe&Art 로 대중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네일아트의 역사{년 도설 명B.C 3000·이집트와 중국에서 시작(신분계급 구별)르네상스·매니큐어 성행1885·네일 에나멜의 필름 형성제 니크로셀롤로우즈 개발1900·네일케어 성행1910·금속 네일도구 등장1925·네일 에나멜 산업의 본격화1927·프랜치 매니큐어의 사용 및 제조 시작1930·네일 에네멜 리무버, 워머로션, 큐티클오일 등장1932·다양한 색상의 기능 강화하여 인체에 해가 없으며 손톱 건강에도움이 되는 네일 팁 사용- 제휴 : 핸드폰 카드 가맹, 및 구매력이 큰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점포업체와 제휴. 외부전략- 이미지 제고 : 아직 수원 역 상권에서는 일반화 되지 않은 네일 아트에 대한 지속적인 판촉활동을 통해 이미지 제고. 고급스럽고 분위기 좋은 카페의 이미지로 판촉 활동.- 고객관리 : 네일 아트에 관심이 있는 고객에게 네일 카달로그, 음료 쿠폰 등 상품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의견을 수렴을 통해 만족을 극대화 일반 소비자의 경우 빠른 유행의 변화와 소비자 패턴을 고려하여 여러 가지 디자인 개발 및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 하고 홈페이지나 설문조사 등을 이용하여 소지자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을 시행4 SWOT 분석{StrengthWeakness품질대비 가격경쟁력차별화된 디자인카페산업 접목을 통한 성장 가능성시장 경험 부족제품다양성 부족(네일팁 제품만 수출)입지OpportunityThreat특색있는 분위기의 경쟁점 수 적음네일아트를 접해보진 안았지만흥미가 있는 잠재수요 많음.다수의 경쟁업체일반화 되지 않은 네일아트 문화빠른 Trend 변화3. 수원상권 소개{구 분경계점(지형지세)특 성중심지애경백화점,수원역교통의 중심지로써 시민들이 출퇴근길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곳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편임. 서울 - 병점간 전철이 연결되는 중심 지역이며, 국철의 2차 정류장 역할을 다하고 있다.동 단역전시장,피카디리극장역전시장 뒤쪽으로 대우APT가 위치해 있으며, 10 40대까지 연령층이 다양하다. 3 4층의 상가건물로 구성되어있다. * 중심지와의 거리: 100m남 단동남아파트동남 APT 앞쪽으로 역전 상권이 조성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 중심지와의 거리 : 400m북 단시네마타운3 4층의 상가건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호프집 유흥주점노래방고기 전문점등이 상가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중심지와의 거리 : 300m{. 수원상권의 유래와 개괄{팔달산 남서쪽 기슭에 발달한 교통의 요충지이며시설- 인근 경기도청, 도의회, 권선구청, 수원세무서, 농촌진흥청등등 무한수요- 9만평의 공단조성(2005년) 및 수원역 서부지역 뉴타운개발예정. 주변환경주변여건: 수원민자역사 8차선 대로변에 위치. 상가뒷편으로 수원역 상권의 노른자 위인 로데오 거리가 펼쳐진다교통현황: 현재 수원역이 7개 노선의 국내최대규모 환승역으로 개발될 예정이고 수원역으로 통하는 지하도 입구와 바로연결. 현장앞 버스정류장으로 통하는 일반(시외버스포 함)대중 교통버스가 64개 노선이다기 타: 수원역 상권은 주변에 11개 대학교가 포진되어 있고 이들 통학버스가 모두 수원역앞 에 정차(현장앞)하기 때문에 등하교 시간은 물론 심야시간에도 구매력 왕성한 20대 대 대학생들이 넘쳐나는 상황임향후 2010년까지 수원역이 7개 전철노선이 교차하는 수도권 최대 환승역으로 부상하는데다가 32평짜리 대규모 배후도시가 개발될 예정으로 향후 하루 40만명이 오가는 환승역 상권. 중심지 주변의 교통수단 내역{구 분No.정류장 명운행 노선지 하 철국 철수원역서울 - 부산행 국철지하철수원역수원역 - 청량리(구로, 서울역, 용산)일반버스301수원역수원역 - 범계역(평촌)46``경기대 - 안녕리770``경희대 - 미금역 - 수지4``북문 - 조원동13-2``원천동 - 법원 - 칠보13-1``영통 - 삼성중공업단지 - 동수원(뉴코아)60``외대 - 광주777``의왕시 - 과천시 - 사당역2``화서역 - 천천@ - 영통301``범계역 - 평촌 - 의왕36``정자지구 - 동원고(이목동)38``팔달문 - 성대역 - 웃거리 - 구운동 -장안문77-1``장안문 - 성남 - 미금역좌석버스1007수원역수원역 - 잠실역600``수원역 - 용인 에버랜드3000``수원역 - 강남역(양재역)7777``수원 - 사당역2007``성남 - 장안문 - 한일타운909``구운동 - 상록수역 - 안산역 - 시화단지2007``병무청 - 한일타운 - 성남(모란역)700-1``풍덕천리 - 죽전 - 미금역1115-1``수지 - 잠실역900``구로공단. 수원상 보다 나은 편리한 문명의 이기 영향으로 타인과 구분되는 자기만의 개성 표현이 강조되고 따라서 자기만의 개성을 강하게 표현 할 수 있는 미용 산업 중에서도 네일에 대한 관심과 새로운 창업아이템으로서의 적합성과 입지의 적합성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이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또한 앞으로의 네일 산업에 대한 전망에 대해 알기 위하여 네일 산업의 설문을 실시하였다.나. 조사대상 및 표본 규모- 전철역 앞과 가장 사람들의 통행이 잦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남녀 100명 에게 다음과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다. 조사기간- 2005년 5월 12일라. 조사결과 및 분석1. 네일아트를 받거나 한 적이 있습니까?{네일아트의 경험에 관한 분석에서는 있다는 응답자가 16%이고 없다는 응답자는 84%로로 없다는 사람들이 우세했지만 뒤에 이어지는 네일아트에 대한 관심은 높은 걸로 봐서 향후 긍정적인 전망을 엿볼수 있었다.2. (1) 얼마나 자주 하십니까?{응답자의 절반을 넘는 75%가 일주일에 두 세번 이용한다는 결과를 보였고 일주일에 한번이 그 다음인 25%를 차지하였다.2. (2) 네일아트를 받아 볼 의향이 있습니까?{의향에 관한 조사로는 받고 싶어하는 사람이 88%로 굉장히 우세한 결과를 보였고 없다 라는 의견은 12%를 차지하였다. 이처럼 아직 경험은 없어도 네일아트에 대한 관심과 의향은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였다.3. 카페를 갈 때 가장 고려하는 점이 무엇입니까?{카페 이용시 고려사항에 관한 결과로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분위기를 중요시 여겼고 그 다음으로가 맛 그리고 가격, 입지 순으로 나타났다. 대상이 거의 여자였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분위기를 중요시 여기는 것으로 보여졌고 인테리어나 서비스에 더 중점을 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4. 수원역에 오는 목적이 무엇입니까?{수원역을 이용하는 목적으로는 64%가 약속 때문에 술이나 식사를 위하여 이용하였고 통학이나 직장출근 등에 관한 교통로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24%, 그리고 다른 부가시설 이용을 위한 사람들은 8%, 조
1. 대형 유통업체 규제 요구의 배경(1) 대형 마트의 독점 심화는 공정경쟁 훼손대형 유통업 상위 3사의 매출액은 2006년 18.9조원으로 전체 대형마트 매출액의 74.1%를 차지하여 2003년 47.2% 보다 26.9%P나 급증하였다. 이 수준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의 시장지배적 사업자에 근접하는 것이어서 독과점의 폐단, 공정경쟁의 훼손이 우려된다.이와 같은 대형마트의 독과점 현상은 중소유통/재래시장 사업기반을 붕괴 시킬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시장선택권과 가격결정권까지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대형마트 간 과당경쟁과 과도한 단가인하는 중소제조업의 채산성 악화를 야기, 제조업 공동화를 더욱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자본의 역외유출, 지역상권 잠식 등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2) 대형마트 육성과 대책 없는 중소 유통점 구조조정 정책정부는 1996년, 유통시장 전면개방에 앞서 외국자본 진출에 대비 한다 는 명분하에 대형마트에 대한 각종 규제(매장면적, 점포 수 제한 등)를 풀고, 집중 육성에 들어갔다. 재래시장과 중소상인들은 변화에 대비할 겨를도 없이 국내외 대형마트와 체급이 안 맞는 게임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대형마트의 무차별적인 시장잠식으로 중소 자영업자들의 생계기반이 붕괴되고 있다.(3) 지역사회 고용 불안과 비정규 저임근로자 양산대형마트 측에서는 대형마트 1개면 400~500명이 새 일자리를 얻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80% 이상이 파견 저임금 위주의 불안정한 비정규직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일이다. 또 시장경영센터가 대형마트의 고용창출 효과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05년 대형마트 한곳의 매출(평균매출액 816억원)액은 재래시장 4곳의 매출액과 동일(재래시장 1곳 평균 197억원)하다는 것을 전제로 할 경우 32개의 대형마트가 신규로 개점한 05년을 기준으로 보면 재래시장 128개가 퇴출 된 것과 같은 효과를 발휘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형마트의 신규진출이 고용창출효과보다는 지역사회 고용 불안을 야기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자료라 할 수 있다.(4)대형마트간 과당경쟁과 중소제조업에 대한 불공정 거래 관행대형마트간의 과도한 경쟁은 연중무휴에 24시간 영업하는 점포가 늘어나고 있다. 이는 대형마트 입점 상인과 근로자들의 휴식권과 행복추구권마저 박탈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으며, 이러한 무차별적인 영업은 지역 중소유통과 동네시장이 확보할 수 있는 틈새시장까지 잠식하는 등 중소 유통점을 고사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 대형마트 간 과당경쟁은 영업납품업체에게 추가적인 단가인하 압력, 상품 독점을 위한 압력, 이벤트 비용 떠넘기기, 영업직원 파견 강요 등의 불공정 거래는 이미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2. 규제내용 및 주장 이론(1) 대형마트 확산에 대한 중소유통업계 요망사항영업활동제한(20시 또는 주말영업)을 통한 틈새시장 및 수요기반 확충대규모점포 입점 시 중소유통/재래시장/지역경제 영향평가 의무적 실시대규모점포의 지역사회 공헌프로그램 확대 및 자본의 역외유출 최소화건축위원회, 지방도시계획위원회 등 지자체 대형마트 입점 심의기능 강화 및 지역실정에 맞는 가이드라인 제시대규모점포 입점 시 설명회/공청회 개최 및 중소유통/지역주민 참여(2) 중앙회의 보고서 내용. 법 제도 등 인프라기반 정비 . 대규모점포와 협력증진 및 공정경쟁 여건 조성 . 중소유통 경쟁력강화 지원 . 재래시장의 자생력 제고. 대규모점포 관련 국회발의 법안의 조속한 입법화 . 지자체의 대규모점포 제한 관련 심의기능 강화 . 중소유통공동물류센터 건립시 민자 부담 완화(현행 30% 조정 10%) . 유통합리화 자금지원 개선(현행 300억원 조정 500억원, 지원금리 3%대 인하)(3) 대형마트 영업시간/일수 제한효과. 오후 8시 영업규제 시 예상효과1 이용률 증가 예상치- 중소유통업계로 22.7%의 증가 예상 (수퍼마켓, 재래시장, 동네상점 포함)대체가능 금액 : 1조2,349억 원2 대체효과- 전체적으로 20.3%, 주말규제 13.4%의 대체효과.3 대형마트 매출액 감소분- 4조8,665억 원 수퍼마켓/동네가게/재래시장 대체가능 금액 1조4,798억(30.4%)(4) 재래시장과 대형마트의 공생방안 조속히 마련해야대형마트와 지역의 재래상권이 상생 공존할 수 있는 방안모색에 나서야 한다. 도심상업지역에 대한 대형마트와 구도심 지역에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SSM의 신규출점을 규제하고, 이해관계인의 참여를 보장하며,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무일수 지정, 판매품목과 수량제한 등의 규제정책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 대재벌유통기업의 첨단 경영기법과 자본 앞에 기존 영세 상인들을 무방비로 내몰고서 경쟁하라는 것은 스스로 고사하라는 것과 하나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경쟁과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라도 스스로 자신의 생존을 지킬 수 있는 여지를 남겨주어야 할 것이다. 양육강식 정글의 법칙만을 강조한다면 지역의 중소 상인들이 설자리는 어디에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5) 반대의견. 산자부 관계자는 "거리나 인구를 기준으로 대형마트의 입점을 규제하는 것은 세계무역기구(WTO)가 불공정 행위의 사례로 직접 예시하고 있는 항목"이라며 "논의할 가치조차 없다"고 말했다. 차라리 허가제나 영업시간 제한 등은 검토의 여지가 있지만 이들 방안은 곧바로 WTO에 제소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정부 측의 주장이다.. 법률안들에 대해 정부는 규제 실효성 세계무역기구(WTO) 협정 위배 소지 소비자 선택권 제한 농어민 등 생산자의 반대 및 소비 지출 감소 우려 등을 이유로 내세우며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여기에다 정부가 WTO 협정 위배 , 소비자 복리증진 침해 , 국내 유통업 육성 저해 등의 명목을 내세워 대형마트 규제에 대해 부정적 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것도 규제책 마련에 있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6) 찬성의견. 이상민 열린우리당 의원은 대형마트 규제는 WTO 규정 위반 이라는 정부 측 주장에 대해 국내자본과 외국자본 간에 차별을 두지 않고 영세점포를 살리기 위해 대규모점포를 규제하는 것은 문제될 게 없으며 외국에서도 이미 법으로 규제하고 있기 때문에 WTO 운운하는 것은 어불성설 이라고 지적했다.그는 또 대형마트의 무차별적 시장 잠식으로 영세 상인들의 생계 기반이 붕괴되는 것은 국민 서민경제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정책 당국자들은 지나친 시장 논리만을 내세우는 태도를 지양해야 할 것 이라 덧붙였다.
Vinh Loi {1. 빈로이(Vinh Loi)를 선택한 동기6년전, 대학 동아리 친구의 소개로 강남역 포호아(Phoha)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베트남 음식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 그 후부터 진하고 시원한 국물의 쌀국수가 생각날 때마다 친구들과 종종 가게 되었는데, 얼마 전 어학연수를 마치고 다시 찾은 포호아는 빈로이로 바뀌어 있었다. 레포트 덕분에 오랜만에 맛있는 쌀국수도 먹을 겸,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기위해 빈로이(Vinh Loi)를 선택하였다.2. 빈로이(Vinh Loi)의 개요{(1) 가는 방법: 강남역 3번 출구 한 블록 지나 스타벅스에서 우회전 수빅 골프연습장 가기 전, 길 끝 우측코너.(2) 역사: 실제적으로는 1990년대 중반, 포호아(Phoha)라는 프랜차이즈로 시작 한 후, 작년 3월에 빈로이 (Vinh Loi)로 개명.(3) 특이점: 강남역에서 아주 가깝긴 하지만 번화가 쪽도아니고, 끊이지 않는 주변공사로 점포 환경이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식사시간대와 주말이면언제나 사람들로 북적된다.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21-8(4) 경쟁력1 국물 맛 : 여러 쌀국수 집을 경험했던 사람들 모두 하나같이, 다른 점포보다 국물 맛이 진하고 맛있다고 평하고 있다.2 양파절임 : 반찬식으로 나오는 양파절임. 포베이(Pho Bay), 포타이(Pho Thai)등과 같은 다른 쌀국수 집에 나오는 양파와 달리, 양파가 가늘고 길게 썰어져 나와 국수를 집는 느낌으로, 양파 특유의 맛과 향으로 식욕을 돋궈주고, 절임 방식으로 만들어져서 생양파의 톡 쏘는 강한 느낌이 없다. 특히 국물에 같이 풀어먹으면 느끼함을 덜어주고, 그 외에 칠리소스에 따로 찍어먹으면 매우 맛있는 반찬이 된다. 그래서 쌀국수 매니아들이 이곳 양파 절임을 참 좋아한다.3 운영시간: 새벽 6시까지 운영. 사람들이 늦게까지 있는 번화가의 장소이점을 이용하여, 숙취나 해장하러 왔던 사람들이 그 맛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는 사람들이 많다4 입 소문 : 이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느꼈던 점은, 단골손님들이 매우 많다는 것이다. 쌀국수 매니아들의 입소문과 그 곳을 찾았던 사람들이 또 다른 모임의 새로운 친구들을 데려오는 방식으로, 입점의 위치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3. 빈로이(Vinh Loi)의 메뉴(1) 쌀국수1 가격: Small- 7,000 / Large- 8,000(사리, 생안심 추가 1,000)2 종류: 생안심, 차돌박이, 양지, 힘줄 등 국수 위에 얹는 고기의 부위에 따라 쌀국수 종류가 나뉘어져 있고,{그 밖에 닭 쌀국수, 해산물 쌀국수가 있다.3 선호도: 이곳에 와서 쌀국수를 먹지 않고 간다면 정말 특이한 노릇.특히 생 안심과 양지 쌀국수가 가장 인기가 많으며 처음 먹는사람들에게 부담스럽지 않다.4 메뉴분석: 잘 우러나온 육수와 사리, 고기만 먹으면 느끼할 수도 있으므로 양파절임과 숙주를 함께 곁들여 먹고, 종지그릇에 칠리소스와 스윗소스를 기호에 맞춰 섞은 후, 고기나 양파절임을 찍어먹으면 그 맛 또한 제격이다.(2) 월남쌈가격이 25,000원으로 3~4명이 두 사람당 하나의 쌀국수와 더불어먹기 좋다. 뜨거운 물이 담긴 그릇과 같이 나와서 쌀피를 그 물에데친 후, 갖가지 고기와 과일, 채소들을 기호에 맞춰 싼 후, 양념에찍어 먹는 방식으로 가족단위의 고객들이 많이 선호하는 웰빙 푸드이다.(3) 밥류 - 돼지고기 석쇠구이와 에그롤, 닭고기 석쇠구이와 에그롤가격은 둘 다 9,000원이며 쌀국수 특유의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부담 없이 시킬 수 있는 음식이다. 선택메뉴에 있는 에그롤이라는 튀김과 함께 나오는데 간장에 찍어먹으면 참 맛있다.{(4) 선택메뉴1 가격 : 3,000원~3,500원2 종류 : 에그롤, 스프링롤, 새우꼬치, 마늘소스와 닭어깨튀김3 선호도 : 이 중에서 특히 스프링 롤이 인기가 많은데, 인원이 적어 월남쌈을 먹기 부담스러울 때, 이미 말아져서 나오는 스프링 롤을 시키면 된다.(5) 음료수1 가격 : 모두 3,000원2 종류 : 커피류와 열대과일 쥬스, 소프트 드링크와 베트남 주류가 있다.4. 빈로이(Vinh Loi)의 객관적 평가 [총 20.5 / 25점](1) 음식의 맛 [5 / 5점]2007년 10월 12일. 이날 먹은 메뉴는 양지 쌀국수와 스프링 롤이었다. 여러 베트남 쌀국수집의 음식을 먹어봤지만 쌀국수의 진한 국물과 월남쌈의 땅콩소스, 그리고 양파절임은 별 다섯 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 정말 맛있었다.(2) 서비스 [4 / 5점]{자리를 안내 받자마자 자스민차가 제공되었는데, 저녁 먹기 전 배고픈 배를 향긋한 차로 달랠 수 있어서 좋았고, 음식을 다 먹은 후에는 입안을 깔끔하게 해주어서 개운했다. 또 워낙 양파절임을 좋아하는지라 종업원에게 계속해서 달라고 했지만 불만하는 내색을 볼 수 없었다. 다만 조금씩 바빠지면서 서비스의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계산대 옆의 사탕 바구니 또한 입안을 개운하게 해 주었다.{{{(3) 가격 [3.5 / 5점]가격대는 다른 쌀 국수집과 비슷해서 가격차별의 매력은 없었고, 항상 갈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좋아서 자꾸 찾게 되긴 하지만 구성에 비해, 다른 종류의 음식가격에 비해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4) 분위기 [4 / 5점]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탁 트인 느낌이다. 점포의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유리로 된 벽으로 인해 바깥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없었다. 아쉬운 점은 점포 밖 주변이 별로 운치 있지 않다는 점. 밝은 주황색 조명등으로 음식도 맛있어 보이고 분위기가 참 좋았다.(5) 청결 및 위생 [4 / 5점]
1. 정보 시스템, 인터넷 과학 기술과 Cisco의 비즈니스 전략 간의 관계에 대해 분석하여라.인터넷의 총아인 미국 Cisco 시스템스는 2001년 자사의 시스템에 적극적으로 네트워크와 웹 애플리케이션을 거두어 들여 활용한 결과, 17억 달러의 비용 삭감을 실현했다. Cisco 시스템스는 온라인에서의 수주, 셀프 서비스에 의한 주문한 상품의 트랙 킹 서비스, e러닝을 이용한 종업원의 트레이닝, 종업원 전용 포탈 등의 IT화에 적극적으로 임한 결과, 현제 Cisco 시스템즈 사의 온라인 수주율은 92%에 이르고 있어 고객으로부터의 전화 문의도 셀프 서비스 형태의 웹 애플리케이션의 유도에 의해 거의 반감했다.2. Cisco 디지털 회사는 어느 정도인가?Cisco 시스템즈는 인터넷 네트워킹 시장을 주도하는 세계 최대 기업이다. CiscoSystem는 라우터 등 인터넷 네트워킹 장비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다. CiscoSystem는 세계 75개국에 225개의 사무소를 두고 있다. 직원은 3만 589명. CiscoSystem의 연간 매출액은 1990년 나스닥에 상장할 당시 6,900만 달러에서 1999 회계 연도에 121억 5,400만 달러로 급증해 9 년 만에 170배 이상 성장했다. 시장가치 규모를 기준으로 할 때 CiscoSystem는 나스닥에서 시가총액 5,000억 달러. 나스닥 1위 기업이자 세계 3대 기업에 속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굴뚝산업을 밀어낸 정보통신 산업의 양두마차다. 직원들의 이직률은 8% 이내로 미국 통신업체 중에서 가장 낮은 편에 속한다.CiscoSystem는 인터넷 상거래에서도 선도주자다. 글로벌 네트워크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모든 고객에게 기업정보 기반구조를 개방함으로써 네트워크를 이용한 경쟁우위를 얻고 있다. 소수의 게이트 키퍼가 적합한 데이터를 분배하는 전통적 모델이 아니라 사용자가 자립적으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CiscoSystem는 네트워크화한 애플리케이션, 인터넷 및 사내 네트워크를 통해 연간 운영비 8억 2.500만 달러를 절약하고 있다. 아울러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고객지원, 제품주문, 납기시간에서도 경쟁우위를 얻고 있다. CiscoSystem의 일일 인터넷 상거래 규모는 5.000만 달러(제품판매의 88%)에 달한다.3. 정보시스템과 인터넷에 대한 Cisco의 신임은 어떻게 성공하였는가?CiscoSystem사의 경영철학 5원칙을 알아보면 CiscoSystem가 왜 신임을 받을 수 있는지 알 것이다.① 고객 우선주의를 견지한다 : 소비자들이 적극적으로 불만을 표출하는 시대인 만틈 핵심 역량을 고객관리에 집중해야 함을 의미한다.② 정보화 문화를 조성한다 : 정보화 시설만 구축해 놓는다고 하여 정보화가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기반시설과 제도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막대한 비용만 지불하는 꼴이 된다. 제도의 분비와 더불어 최고 경영자를 비롯한 모든 임직원의 정보화의식 확산이 필요하다.③ 성공의 기회를 신속하게 포착 한다 :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민첩성은 기업의 생종능력 판 가름한다. 인터넷 사회는 틀린 결정은 용서해도 느린 결정은 용납하지 않는다. 전통적인 제조업체들이 규모의 경제학을 이용했다면 인터넷 기업들은 속도의 경제학을 지향한다.④ 민첩하게 적응할 수 있는 고효율의 기반을 구축 한다 : 빠르고 안정된 네트 워크망을 구축하고 필요한 하드웨어 구입비용을 아껴서는 안 된다.⑤ IT부문의 협력관계를 구축 한다 : 모든 사업 부문을 자체적으로 개발하려 들지 말고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들과 제휴해 그들을 이용한다.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다 보면 민첩성과 속도에서 뒤떨어지기 때문이다.4. 왜 Cisco는 2000년 판매감소와 경제 상태 악화에 대해 느린 반응이었는가?어떤 경영이나 조직, 기술요인이 Cisco의 책임방법에 영향을 주었는가?당신의 분석을 입증 할 증거를 포함하라.그 당시 CiscoSystem의 주가가 폭락한 상태이기 때문에 주가가 급등하지 않는 한 대규모 인수합명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였다. CiscoSystem는 그 동안 기술력 있는 많은 신생업체들을 인수함으로써 신기술을 획득하고, 이를 고객에게 판매함으로써 고수익을 얻는 사업모델을 채택해 왔다. 따라서 당분간 신기술을 활용한 신규 매출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과거와 같은 급속한 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5. Chamber와 Cisco가 2000년과 2001년 초기에 행했던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그 단계를 밟아야만 했던 Chambers의 결정에 동의 하는가, 동의하지 않는가?
영화 감상문테크놀로지의 발전이 인류에게가져다 준 질문들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 블레이드 러너 , 공각 기동대 , 그리고 예스터데이 를 보고과목명 : 현대사회와 영화지도 교수 : 김 ㅇ ㅇ제출일 :제출자 :1. 서론우리는 가끔 테크놀로지가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진 무엇으로 여기거나, 아니면 각 시기에 따라 필연적으로 만들어지는 무엇으로 여길 경우가 있다. 또한 일상 생활보다 앞서가는 기술들과 알지 못하는 미래에 대한 본능적인 두려움 때문에 테크놀로지가 지배하는 세상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등을 갖게 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발달은 인간에게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제공해준다. 이전 시기의 사람들이 가지 못하였던 곳에 다다를 수도 있고, 생각하지 못하던 것을 볼 수 있게 되고, 빠른 시간에 이동이 가능하게 되었다.우리가 함께 즐기며 탐색하게 되는 영화 역시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갈수록 영화를 제작하는 기술들과 촬영기법 및 CG와 같은 특수 효과들이 발전하여 일년전만해도 상상할 수 없는 영화 장면 등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그렇다면 영화는 테크놀로지의 발달, 그리고 기술이 발달된 시대상에 대하여 어떻게 묘사하고 있을까? 대중 문화의 다른 영역보다 테크놀로지의 발달에 민감한 영향을 받을 뿐 아니라 가장 직접적인 수혜자인 영화가 대답하는 테크놀로지의 모습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른바 SF 영화들의 걸작이자 계보로 여겨지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 블레이드 러너 , 공각기동대 , 그리고 첨가적으로 최근에 한국에서 만든 예스터데이 라는 영화 속의 테크놀로지와 테크놀로지가 만든 세계들을 살펴보겠다.2. 테크놀로지는 어떻게 결정되나?테크놀로지와 관련하여 첫 번째로 던져지는 질문은 테크놀로지는 어ㄸ■가게 결정되냐는 것이다. 다시 말해 테크놀로지를 자연발생적인 산물로 볼 것인가, 아니면 적치적, 경제적, 그리고 사회적 요구가 투영된 것으로 볼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다. 우리가 살펴 볼 세 편의 영화들은 때로는 직접적으로, 또 때로는 간접적으로 이 질문에 대답을 묘사하고 있다.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는 1968년도에 제작되었다. 당시는 미국과 소련이 세계의 절반씩을 나눠 갖고 치열하게 경쟁하던 시기였다. 어떠한 경쟁보다 누가 먼저 우주에 진출하느냐, 그리고 달 이라는 미지의 땅에 누가 먼저 도착하느냐는 각 국가의 운명을 건 경쟁이었다. 비록 우주에는 소련이 먼저 진출하였지만, 1969년 미국이 먼저 달에 도착하였다.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에서 목성을 향해 나아가는 인류의 모습 속에 당시 우주와 달을 향해 치열하게 경쟁하였던 미국과 소련의 모습이 반영되어있는 듯 하다. 우리는 우회적으로 1968년도의 인류에게 우주로 가는 것이 가장 중요했나? 라고 질문해 볼 수 있다. 우주 정책에 대한 과도한 투자와 집중은 오히려 인류의 고집, 혹은 힘을 가진 자들의 아집이 벗어낸 결과라고 볼 수 있다.블레이드 러너 에서는 2019년의 LA를 묘사하고 있다. 잔뜩 우울해져 있는 LA의 경관속에 눈에 가장 띄는 것은 빌딩 위에 높이 솟은 거대한 광고 화면이다. 특히 일본어로 써 있는 상업광고들과 사람들이 젓가락으로 일본 우동을 먹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다소 과도한 논리의 비약일 수 있지만, 영화가 만들어지던 시대(1982년) 모습과는 다른 분위기를 암시하고 있다. 1982년에는 국가 중심적인 사회 분위기였고 새로운 테크놀로지 역시 국가가 적극적으로 개발을 추진하는 상황이었지만, 영화가 묘사하는 2019년의 사회는 상업적인 기업들에 의해 전 세계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암시된다. 인조인간을 제작하고 그것을 추적하는 기관 역시 기업이다. 테크놀로지의 개발 주체와 발달 양식에 있어서 결코 자연적이거나 동일한 방식이 아니라, 경제적 이윤과 사회적 필요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임을 암시한다.앞의 두 영화와는 달리 공각기동대 에서는 다소 추상적으로 테크놀로지와 사회와의 관계가 나타난다. 공각기동대 에서 주요한 대결 구도는 정부와 테러리스트(혹은 아나키스트)들이다. 이러한 대결 구도는 현재 미국이 전 세계의 테러리스트들과 벌이는 대결과 유사하다. 하지만, 정부와 테러리스트 모두 상대적으로 느슨한 연결망을 갖고 있는 듯 하다. 정부의 수사대도 부서에 따라, 혹은 각 요원에 따라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듯 하고, 테러리스트 역시 홀로 활동한다. 공각기동대 가 그리는 세계가 2029년인 탓인지, 모든 생활이 좀더 원자화되고 네트워크화 된 세계상을 그리고 있다. 여전히 정부에 의해 주도되는 테크놀로지와 그것에 따른 적극 저항하는 개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테크놀로지는 어떻게 결정되냐는 질문에 대하여 세 편의 영화는 정도에 차이가 있지만, 중립적이기 보다 사회의 의지, 요구, 그리고 경제적 이윤 등이 내포된 비중립적인 것으로 답하고 있다.3.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기술이 가능한가?테크놀로지와 관련하여 던지는 두 번째 질문은 테크놀로지가 인간을 더욱 행복하게 할 수 있느냐에 관한 것이다. 이 질문은 단순히 테크놀로지의 낙관론 혹은 비관론을 묻는 것보다 더 깊은 의미를 지닐 수 있다. 영화들은 이 질문을 다음과 같은 질문, 과연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기술이 가능한가? 으로 바꾸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기술이 인간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인가를 물어보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에서는 Hal이라는 인공 지능 컴퓨터가 등장한다. 목성으로 향하는 디스커버리호를 관리하는 Hal은 렌즈와 음성으로 승무원의 심리상태까지 분석해내는 완전무결한 컴퓨터이다. 그러나 이 완벽한 컴퓨터는 승무원을 때로는 안전하게 보호해주지만 그보다 더 강한 두려움을 승무원에게 가져다준다. Hal은 컴퓨터를 두려워하는 승무원들을 우주 미아로 만들어 버리지만, 결국 살아남은 승무원 보우만에게 제거 당한다. 영화 속에서 나타나는 테크놀로지인 Hal은 인간의 감성을 더 잘 파악하는 보다 더 인간다운 존재이기는 하지만, 스스로는 지나친 신경쇠약증세에 빠져 들어가는 모습이고, 또한 진짜 인간을 위태롭게 만드는 존재이다.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에서 주목해야 할 또 하나의 부분은 목성에 홀로 도착한 보우만의 모습이다. 목성에 도착한 보우만은 늙어 죽어가는 자기 모습과, 그 순간 태아의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그리고 마치 또 다른 시공간의 차원에서 푸른 지구를 바라본다. 이러한 결말 부분은 영화의 오프닝 장면에서 물을 두고 싸우는 유인원들, 그리고 동물의 뼈를 도구로 다룬 유인원을 살해하는 모습과 묘한 대조를 이룬다. 마치 원시 시기의 인류와 영화 속 현재의 인류와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암시해준다. 한발 더 나아가 테크놀로지의 발달이 인류를 더 평화롭거나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보우만처럼 스타게이트를 통과하여 새로운 세계 속으로 접어들어야 함을 상징해 주고 있다.블레이드 러너 에서는 인간과 똑같은 외양을 지닌 인조인간들이 나온다. 그들이 인간과 다른 점은 어린 시절의 기억이 없고 5년간만 살 수 있으며, 살아있는 동안 성장이나 쇠퇴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하지만 레이첼과 같은 인조인간들은 어린시절의 기억이 이식되어 있어 자신이 인조인간인지 조차 깨닫지 못한다. 그리고 한동안 궁금증을 자아내었던 질문인 데커드가 인조인간인지 여부는 영화 속에서 모호한 채로 남게 되고, 결국 감독이 더커드가 인조인간이었음을 확인하여 주었다.이와 같이 블레이드 러너 에서 나오는 인조인간은 그들이 살아있는 동안은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존재이다. 특히 생의 마지막을 직감한 로이가 자신을 뒤쫓던; 데커드를 살려주는 모습 등은 인간에게서 찾을 수 없는 선일지 모른다. 결국 블레이드 러너 에서 강조하는 점은 과거의 기억이 존속 여무, 혹은 자신이 인조인간인지의 여부에 보다 살아있는 각각의 개인의 중요성이라고 볼 수 있다. 즉, 인간인지 기계인지의 여부가 선악을 가르기보다 각 개인이 어떻게 살아가느냐, 혹은 현실을 어떻게 만들어가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특히 4년간의 생명만이 남아 있는 레이첼과 함께 집으로 떠나는 데커드의 모습은 이러한 주제를 잘 표현해주고 있다. 감독의 입을 통해 인조인간이라고 규정된 데커드는 영화 속에서 자신이 인간이라고 생각하지만, 사랑하는 레이첼과 함께 주저없이 집으로 향해 여행을 떠난다. 누가 인간이고, 누가 기계인지는 그들에게 중요하지 않다. 살아있는 개인 자체로서 소중한 것이며, 사랑하는 현재가 중요한 것이다.공각 기동대 에서 인간의 기억을 조작하는 인형사 를 쫓기 위해 쿠사나기라는 특수 요원이 등장한다. 그녀 역시 뇌의 일부분인 고스트 를 제외하고는 기계 몸을 지닌 사이보그이고, 끊임없이 자기 존재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 진짜 인간조차 누군가에 의해 기억이 조작되는 고도의 정보 사회 속에서, 사이보그인 수카나기가 품는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의문은 이전 영화들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그려진다. 특히 육체적으로 매력적인 여성의 몸을 지니고 있는 쿠사나기는 영화가 진행될수록 점차 남성의 근육질의 몸으로 변하게 된다. 마치 곤충의 변태와 같이 그녀의 육체는 자신이 인간이지에 대한 질문과 함께 여성에서 남성으로 변화하는 듯 하다. 공각 기동대 에서는 사이보그가 얼마나 인간다울 수 있는지에 대한 대답을 멈춘 채 모든 것이 정보와 네트워크 속으로 함몰되어 가고 있는 현실을 보아주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