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가르치는 자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태도와 행동, 영향력에 관하여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기독교인이라면 직분을 떠나서 자신의 올바른 신앙생활에 대한 점검을 위해서라도 한번은 읽고 깊이 있는 생각을 해봤음 하는 생각과 영적 소양을 위해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값진 보물인거 같다1부에서는 목회자 자신의 모습과 마음가짐, 목회자로서의 자기관리, 2부는 영혼양육에 대한 내용들로써 하나님 앞에서의 철저한 자아성찰, 영혼에 대한 완전한 겸손, 삶에서의 철저한 실천을 통해 목회자들의 잘못된 태도와 신앙의 오류를 지적하며 왜 회복되어야져야 하며 어떻게 행동한 해야 하는지 공동체 안에서 죄에 대한 회개와 회복의 중요성과 자신의 교만과 죄에 관한 철저한 회개가 반드시 있어야 함을 알 수가 있었다.Ⅱ. 본론제 1부진정한 교사는 성령님이며 우리는 다만 도구일 뿐이다. 교사이며 선생인 목자는 하나님의 것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것으로 끝나야 한다.목자에게 거듭남의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기에 도구로 쓰임받기 위해서 늘 자신을 돌아보며 지켜야 함을 강조한다.삶의 통해 본을 보이는 신앙인격을 갖추어야 하며 참된 제자로서 순종에 대한 자세로 행동하는 본을 보여줌으로써 교인들이 말씀을 듣기만 하는 사람이 아닌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되도록 할 수 있기 때문이다불의한 재물을 탐하지 말고 가난하더라도 하늘에 보화를 쌓아야 한다.구원을 얻기 위해서 알아야할 모든 신비스러운 것을 남에게 가르쳐야 하는 입장에 있기에 사역을 위해서 모든 자격을 충분히 갖추어야 한다.목자 자신이 진리를 반박하는 사람에 맞서 진리를 지킬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기에 게으름을 늘 경계하며 말씀을 연구하고 또 기도하고 의논하며 실행하는 능력을 향상 시켜야 한다자신의 게으름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겸손과 온유와 철저한 자기 부인을 통한 삶의 본을 보여야만 목자로서의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궁극적인 교사는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이시므로 목자는 참여하는 도구로서 부르심을 받은자 대변자로서의 삶의 모범을 보여 주어야 한다.목자는 남의 죄를 지적하기 전에 자신의 죄를 먼저 돌아보아야 하며 타인의 구원을 위해 설교를 하면서 정작 자신은 천국에 못 들어갈게 될 수도 있기에 끈임 없는 자기 성찰을 해야 한다. 유혹의 세력은 목자를 더 집요하게 유혹 하기 때문에 목사라서 구원받는 다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자기 교만과 착각에 빠지면 안 될 것을 경고 한다.사탄을 기쁘게 하는 게으름과 탐욕을 멀리함으로써 죄를 가까이 해선 안 된다.목자의 죄는 다른 사람의 죄보다 더욱 악화 될 수 있기에 모든 수고의 성공과 실패는 목자 자신을 살피는 것에 있음을 잘 명심해야 한다.목자의 모든 행동이 보이는 설교이다. 경건한 생활을 통해 자신을 살피고 자아를 잘 성찰해야만 교인들이 따를 수 있다제 2부목자가 참된 교사가 되려면 한 사람 한사람 개별적으로 돌보며 참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모든 영혼들을 하나씩 돌봐야 한다, 교인들과의 인격적인 상호관계를 통해 신뢰와 관심이 교차되는 관계를 맺어야 기에 관계설교 관계 신학이 중요하다.목자는 양떼들을 돌봄에 있어 사랑으로 현재와 미래를 잘 고려하고 살펴야 한다.한 영혼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특별히 회심하지 않는 교인들에 더 사랑과 관심을 쏟아 이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회복 교육을 통해 그들을 변화시켜는 노력을 반드시 해야 한다.성도의 필요에 응답하는 교사가 되어 가르침 속에서 교인들의 필요가 반드시 고려되어져야 한다. 그렇지 않는 교회는 더 이상 깨달음을 장소가 될 수가 없다.여러 가지 이유로 문제를 갖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조언 해줄 준비를 갖추어서 필요에 응답하는 목자가 되어야 한다. 믿음이 견고하든 믿음이 약하든 구분 없이 모두를 잘 돌봐야 한다.천국에 대한 확신, 믿음의 확신으로 성화의 길을 걸어가야 하며 어린아이라도 성화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목회는 순수한 동기로 하나님과 영혼구원을 위한 것이어야 하고 성실과 근면한 태도로 부지런히 신중하고 질서 있게 수행 되어야 한다.기본교리에 대한 필요성을 알고 성도들에게 기본 교리를 가르침으로써 그리스도를 온전히 알아가도록 해야 한다. 가르치는 태도에 있어 겸손과 엄격함. 진지함, 열정으로 인내를 가지고 해야 한다.성도들의 유익이 곧 자신을 기쁘게 한다는 것을 보여 줌으로 목회가 진심으로 성공하기를 바라며 기대하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 회중의 변화를 기대하고 공부하고 설교함에 인내와 부드러운 사랑으로 해야 한다.목자는 목자끼리 서로 조화와 화합을 이루도록 힘써야 한다. 서로의 강한 지지자이자 조언자가 되고 기도의 동역 자 가 되어야 한다.성경 이 아닌 다른 것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이끌 도록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벗고 하나님만이 온전히 드러나도록 해야 한다.목자로서의 사명감과 가르치는 자로서의 소명감을 받은 자로 양떼를 잘 돌보는 것이 사역의 본질임을 알아야한다.목자는 그리스도를 연구하고 설교하면서 사역을 감당하는 데 필요한 용기를 얻는다.양떼를 돌보고 먹이는 사역을 통해 부족한 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특권을 누리게 된다.목자로 하여금 교회를 감독하게 하신이가 성령님이시기에 교회를 돌보는 것이 목자의 의무이다하나님은 적합한 자질을 갖추게 하시고 그 자질을 차단하여 가장 적합한 사람을 이끌 시며 특별한 직분을 맡기심으로 세우신다, 부르심을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목자가 양떼를 존 귀히 여기고 살펴야하는 데에는 그리스도의 피로써 교회가 세워졌기 때문이다. 교회는 세상을 지탱하며 성령으로 인해 성화 되었고, 그리스도의 신비로운 몸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이들 가운데 계심을 우리는 그분의 임재를 기억하기를 힘써야 한다.성도를 볼 때마다 그리스도의 피 값을 주고 사셨음을 기억하고 그들이 파멸에 이르지 않도록 자신의 임무인 목회를 성실히 수행해야 할 책임이 있기에 게으르거나 무신경 할 수 가 없다.제 3부 목자여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라1.겸손의 유익우리가 해야 할 일은 과거의 태만함에 대해 주 앞에서 스스로 낮추고 장차 직분을 수행할 때에 하나님의 도우 심을 구하는 것이다. 겸손이 없이는 하나님의 도우 심을 구할 수 없다.선지자들과 지도자들은 자신의 죄 ,백성들의 죄, 교회의 죄를 위해서 기도했다.하나님께서 최상을 목회자들을 보내주셨음에도 우리의 여러 부분들에 아쉬운 점들은첫째 우리의 교만함둘째 전심으로 사역에 헌신하지 않는 것셋째 세상적인 유익에 대한 관심넷째 교회의 연합과 화평에 대한 과소평가다섯째 교회의 징계와 같은 마땅한 의무를 수행함에 소홀한 것 이다2. 개별적으로 교리를 지도해야 하는 이유들첫째 행함으로써 우리에게 유익이 있다둘째 의무를 수행하기 어렵기 때문에셋째 필요한 것이며 우리에게 의무를 수행할 책임이 있기에이것은 죄인을 회심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성도들의 덕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설교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며 성도들과 더 친해지고 그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다이 동기의 필요성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며 스스로의 행복을 위해서 이다.3.적용 훈련하는 방법첫째 가르침 에 있어서-일상인 삶과 목회에서 인들에게 자신의 능력과 신실함과 거짓 없는 사람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해야 한다-교인들을 온유 하게 대하고 그들을 낙심 시키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불순종 하는 사람들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둘째 효과적 훈련을 위해-마음을 편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 짧은 말로 격려하면서 시작한다.-한 사람씩 데리고 가서 개인적으로 이야기한다.-지식을 확인한 다음, 그들의 능력에 맞추어 가르친다.-자시의 영적 상태를 깨닫도록 도와야 한다.-그리스도를 믿고 은혜의 외적인 수단들을 사용하도록 권고함으로써 가르침을 마무리 한다.-목적에 부합되는 자료와 훈련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하나님께서 여유를 주셨다면 가난한 사람에게 헤어지기 전에 자선을 베풀어야 한다.Ⅲ. 결 론우선 목자이기 보다 성도인 입장에서 더 많은 관점이 집중되었음을 고백하며 아래의 글에 너그러운 이해를 바랍니다.책은 전반적으로 목회자로서의 자아의 본질과 자아의 동기 성찰을 위한 방법론적, 성도들에게 구체적으로 가르쳐야 할 것들에 대해 저자의 목회에 대한 방법들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참된 목자로서 자신을 먼저 돌봐야 하고 자신의 삶이 설교와 일치되는 것을 보여 줌으로써 사역을 감당할 것을 말하며 쉼 없이 양떼들을 돌보고 사랑으로 헌신하며 가르치고 권면하고 그들이 신앙이 성장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라고 말한다.그것이 목자의 사명감이라고 온전하게 성경말씀을 가르치며 복음을 전하라고 한다.그러기 위해서 기본 교리에 대한 교육이 성도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는 것 또한 강조한다.말씀에 대한 기본적인 교리가 없이는 삶속에서의 완전한 적용도 어렵기 때문이다 .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신앙의 기초가 든든히 서지 않기 때문이다. 믿음의 성장은 개별적인 것이기에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본적인 성경에 대한 상식과 이해 정도 영성 정도를 목자가 알아야 한다는 것에 크게 공감을 한다. 그 역할에 목자의 노력이 있어야함도그럼에도 성도된 입장에서 그 노력을 저버릴 때가 있음을 고백한다.그러나 현실적으로 참석하는 성도의 수가 적다는 것과 평일에 모이는 것이 힘들다는 이유로 인하여 교회 내에서의 소그룹성경 모임이 사라지고 있다.성도의 수가 가장 많이 모이는 주일모습은? 예배가 끝나기 무섭게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것이 요즘 교회의 모습이다. 물론 주일 소그룹 모임을 통해 공통적인 주제로 말씀을 묵상하며 삶의 나누기도 하지만 말씀은 솔직히 살짝 ~~ 친목의 목적으로 변질되어 개인의 신앙의 성장에는 실질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친교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