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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 심사를 통한 수련의 동기부여 방안(6단)_1차 합격자 논문
    추천협회응시단6단제 목태권도 심사를 통한 수련의 동기부여 방안응 시 단6단연 락 처성 명목차1. 서론(태권도장 심사 문제점 제기)2. 본론(각 도장의 현 주소 및 방안제시)(1) 대한태권도협회 승급규정(2019 KTA 태권도장 표준교육과정 / 2019)(가) 유급자의 승급기준(나) 유품(단)자의 승급기준(2) 국기원 승품ㆍ단 심사 표준심사과목(2020 국기원 심사평가위원 교재 / 2020, 국기원)(3) 각 도장들의 현주소(문제점 도출)(가) 태권도장의 마케팅(나) 태권도장의 수련프로그램(다) 태권도장의 승급 및 승품ㆍ단 심사(4) 심사를 통한 수련의 동기부여 방안(가) 실질적인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한 학부모 중심 마케팅(나) 체계적인 태권도 수련프로그램(다) 엄중한 승급심사 시행(라) 승품ㆍ단 응시자격 조건 정립(사전테스트 제도 도입)(마) 학부모와 수련생에 대한 주기적인 이해3. 결론(태권도 심사를 통한 수련의 동기부여 방안)12 - 11. 서 론(태권도장 심사 문제점 제시)태권도는 남ㆍ여ㆍ노ㆍ소 어떤 사람이나 제한없이 아무런 무기를 지니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손과 발을 사용해 방어와 공격의 기술을 연마하여 심신의 단련을 통해 인간다운 길을 걷도록 하는 무도이자 스포츠이다. 전통적으로 태권도는 무예의 한 종류로 간주되었지만 현대에 이르러 교육적 특성을 갖는 체육(體育)일 뿐 아니라 올림픽 스포츠와 건강 운동으로 분류되기도 한다(송형석ㆍ배영상ㆍ이규형, 2005).태권도 교육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태권도가 무엇인지 개념을 정돈하고, 그에 적합한 교육적 특성을 고려하여 그것이 왜 지도자와 수련자에게 중요한지 인식되어야 한다(2018 태권도 교육백서, 세계태권도연수원/2018). 하지만, 시대적인 변화와 세월의 흐름속에서 수련생에게 태권도를 지도한다는 것은 교육의 본질을 떠나 경영적인 부분을 무시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아무리 뛰어난 교육자의 자질과 교육관을 가진 지도자라 하더라도 지도 할 수 있는 수련생이 없다면 태권도에 대한 개념과 그에 적합한 교수시간주 5일 : 18개월(72주 × 5시간 / 1주)/ 주 3일 : 30개월(120주 × 3시간 / 1주)수련기간(주5일 기준)2개월(40시간)2개월(40시간)2개월(40시간)2개월(40시간)2개월(40시간)2개월(40시간)품새(기본동작)기본동작태극1장태극2장태극3장태극4장태극5장겨루기(발차기)앞차기돌려차기내려차기옆차기(중)옆차기(상)이어차기겨루기구분3급2급1급1품2품~이수시간주 5일 : 18개월(72주 × 5시간 / 1주) / 주 3일 : 30개월(120주 × 3시간 / 1주)주 5일(12개월)주 3일(20개월)수련기간(주5일 기준)2개월(40시간)2개월(40시간)2개월(40시간)1개월(20시간)1개월(20시간)품새(기본동작)태극6장태극7장태극8장겨루기(발차기)돌려차기겨루기받아차기겨루기교차도약받아차기(가) 유급자의 승급기준유급자의 승급기준은 주 5일 수련생의 경우 주 40시간씩 2개월을 수련하여야 승급심사에 응시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주 3일의 수련생의 경우 주 5일 수련생보다 약 1.7배의 시간이 더 걸린다(수련에 참여한 일수로만 판단하면 승급의 기간이 같음). 승급을 위해 숙달하여야 하는 기본동작 및 품새, 발차기 및 겨루기 등등 명확하게 기준이 나뉘어져 있다.(나) 유품(단)자의 승급기준유품자의 승급기준은 유급자의 승급기준처럼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수련을 통하여 익힌 것들을 반복수련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므로 수련생들의 기본동작 및 품새, 발차기 및 겨루기 등등의 완성도 판단을 통해 승급심사를 진행 할 수 있다.(2) 국기원 승품ㆍ단 심사 표준심사과목(2020 국기원 심사평가위원 교재 / 2020, 국기원)구분실기이론품새기본동작겨루기격파필답논술면접지정필수1품태극 1장 ~ 8장 중 2지정●●1단태극 1장 ~ 7장 중 1지정태극 8장●●2품ㆍ단태극 1장 ~ 8장 중 1지정고려●●3품ㆍ단태극 1장 ~ 8장, 고려 중 1지정금강●●4품태극 1장 ~ 8장, 고려, 금강 중 1지정태백●●4단태극 1장 ~ 8장, 고려, 금강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다보니 실예로 필자의 도장의 수련생 중에 한명이 필자에게 질문하길 “학교에서 학예발표회를 했는데 어떤 친구가 OO태권도에 다니는 밤띠(3급)인데 그 친구가 품새를 시범보이는데 태극 1장도 많이 틀리던데요? 그렇게해도 밤띠가 될 수 있는거예요?” 라고 질문을 한 적이 있다. 이런 질문을 특정 도장 한군데만 해당이 되는 것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태권도장에서 이러한 현상들이 빚어지고 있다.상기의 모습들로 봤을 때 아마 대다수의 태권도장들이 태권도 중심의 “전인교육”이 아닌 놀이체육 위주의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다) 태권도장의 승급 및 승품ㆍ단 심사지도진의 태권도 교육에 대한 교육관이 명확하게 정립되어 있지 않다면, 또는 규정과 방침, 규칙에 의거한 태권도 교육 및 평가가 아닌 도장유지와 경영적인 부분으로만 고려하여 상기의 모습으로 태권도장을 운영하고 있다면 ‘과연 도장 지도진 주관으로 이루어지는 승급심사는 과연 제대로 이루어질까?’하는 의구심이 든다. 위의 필자의 제자가 질문한 내용처럼 밤띠(3급)가 태극 1장을 올바르게 하지 못할 정도라면 도장의 승급심사는 ‘평가’가 아닌 형식적인 ‘띠갈이’ 정도로 밖에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예전에 필자가 사범으로 한 도장에서 근무를 할 때의 일이다. 수련계획표 상에 명확하게 『승급심사대회』로 반영되어 있지만, 실상은 정상적인 수업을 하고 수업을 씩씩하게 했느냐 못했느냐에 따라서 띠를 바꿔주는 ‘띠갈이’에 불과했었다. 물론, 불합격하는 수련생은 단 한명도 없었다. 물론, 수련생들에게 띠가 바뀌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그 ‘재미’로 인하여 도장을 꾸준하게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무시 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게 수련생들이 쉽게 빨간띠(1급)로 승급되었을 때 이후의 행보는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빨간띠(1급)라면 만 15세 이상의 수련생의 경우는 승단심사를, 만 15세 미만의 수련생은 승품심사를 응시하여야 하는데 상기와 같태권도에 대한 수업을 진지하게 진행해 본적이 없는데 심사를 당장 코앞에 두고 기본동작부터 품새, 발차기, 겨루기등등 승품심사에 해당되는 과목들을 3개월이내에 가르쳐서 심사에 합격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어야 한다. 상기에서 이야기 한 ‘2019 KTA 태권도장 표준교육과정’에 의하면 주 5일반 기준 18개월, 주 3일반 기준으로 30개월 동안 수련해야하는 과제들을 단 3개월의 집중교육으로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에 그 수련 역시 강도 높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이처럼 진행되는 수련이 수련생의 몸에 체득 될 리도 만무 한 것이다. 이러한 시스템체계에서 승급심사와 승품ㆍ단 심사의 의미와 의의 역시 저평가 될 것 이며, 태권도 품(단)증은 그냥 기간만 채우면 준다는 인식이 아마 지배적 일 것 이다. 즉, 이처럼 ‘놀이체육’ 중심의 태권도장 운영은 태권도 교육의 본질이 흔들릴 뿐만 아니라, 태권도 품(단)증에 대한 가치 역시 하락시키고 있는 것이다.(4) 심사를 통한 수련의 동기부여 방안(가) 실질적인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한 학부모 중심 마케팅마케팅을 위한 홍보물 작성에 있어 예비 수련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태권도 수련이 아닌 ‘놀이체육’, ‘주말행사’, ‘선물’ 등등 ‘태권도’를 통한 홍보가 아닌 단순 수련생 모집을 위한 눈요깃거리가 아닌, 실질적인 수련을 중점으로 한 향후 기대효과와 성과가 담겨야 한다. 예비 수련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눈요깃거리의 홍보는 1차원적으로 예비 수련생들에게 이목을 끌어서 학부모들을 통해 등록을 하게 된다면 결론적으로는 눈요깃거리로 작성된 홍보물처럼 수업과 행사를 진행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러한 눈요깃거리의 홍보물 보다는 태권도 수련을 통한 효과로 이목을 집중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심사를 통한 수련의 동기부여의 첫 번째 방안이 될 수 있다.‘2018 태권도장 표준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수련생들의 승급체계와 각 띠별(급수별) 승급을 하였을 때의 수련생들이 얻을 수 있는 효과, 그러한 과정들을 거쳐 성장해가는 수련생들의 지도자의 그러한 노력들로 이와 같은 분위기의 도장을 갖추었다면 굳이 ‘놀이체육’, ‘이벤트성 수업’ 등등 ‘태권도’가 아닌 즐거움을 위한 수업이 아니더라도 수련생들은 ‘태권도’를 재미있게 접하고 수련 할 수 있을 것이다.체계적인 수련프로그램을 갖춘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매우 어렵게 와닿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쉽게 생각한다면 체계적인 수련프로그램을 갖추는 것은 어렵지 않다. 대한태권도협회에서 각 도장별 수련과정과 승급띠의 체계를 정립하기 위하여 제작한 ‘2018 태권도장 표준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이를 적극 활용한다면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단, 기존에 ‘태권도장 표준교육과정’을 활용한 시스템이 아닌 ‘놀이체육’ 중심의 태권도 수업이었다면 급작스레 수업시스템이 바뀐다는 것은 수련생들에게 스트레스로 와닿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 역시도 수련생들이 ‘표준교육과정’을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고민하여 적용한다면 충분히 변화가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학부모들에게도 ‘태권도장 표준교육과정’에 대한 부단한 설명을 통해서 학부모들이 충분히 인지 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수련생들이 변경된 교육시스템으로 인해 어려워하거나, 힘들어 할 때 수련생에게 잘 설명해주고 이해시켜 줄 수 있는 천군만마(千軍萬馬)를 얻은 것이나 다름없다.(다) 엄중한 승급심사 시행체계적인 수련프로그램이 정립 및 시스템화 되었다면 이제는 엄중한 승급심사의 시행이다. 기존에는 ‘띠갈이’ 형식의 수업 잘하고, 목소리 크면 올려줬던 띠를 각 띠(급수)별 요구하는 요구조건들을 수련시간 중에 누차 이야기하고 승급을 위한 조건이 갖추어지지 않았다면 스스로 노력하여 성취 할 수 있도록 많은 대화와 설명을 부단하게 해주어야 한다. 각 띠(급수)별 우수한 수련생이 있다면 그 수련생을 활용하여 수준을 정해주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실예로 유치부(5-6세) 수련생들도 이와 같이 매 중요수업시마다 설명을 해주고, 핵심포인트는 강조를 하니 초등부이상의 수련생들보다 스스로 준비해야하는 상황에 대해서 잘 인다.
    예술체육일반| 2022.03.14| 14페이지| 40,000원| 조회(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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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독후감]미래 과학 속으로
    과학독후감, 솔직히 약간 난감했다. 하지만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이 책을 읽고 쓰는 독후감은 솔직히 지루하지 않았다.이 책은 미래과학의 발전분야에서 좀더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되는지, 그리고 지나친 발전이 우리에게 가져다줄 영향까지 자세하게 쉬운말로 설명해놓아, 나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었다.이제 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을 몇가지 대목을 설명하도록 하겠다.먼저 최첨단 과학분야에서 컴퓨터를 옷처럼 입고 다닐수 있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사회생활 하는데 있어서 직업인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일 것 같다.예를들어 병원에서 간호사들이 차트를 들고 일일이 펜으로 기록할 일도 없어질 것이고, 경찰들도, 현재 있는 자리에서 바로 정보를 받아 빨리 일을 처리할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들의 생활하는 속도가 더욱 더 빨라져, 지금우리들이 60년 사는 것보다 미래의 사람들이 60년 사는것이 훨씬 오래사는 것 처럼 느껴질것이라는 생각도 든다.그리고 특별히 관심이 많이갔던 것은 로봇에 대한 이야기 인데, 로봇의 기능이 지금보더 훨씬 더 다양해져 우리몸속으로 들어가, 직접 칼을 대지 않고서도 병을 치료할 수 있게 되어서 의학분야에서도 큰 활동을 할것이고, 예술가 로봇들도 만들어 질 것이라고 한다.하지만 로봇들이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을 거의 할수 있게되면 우리들이 할수 있는 일이 점점 줄어들어, 나중에는, 로봇이 사람의 지능을 앞질러가 로봇의 지배하에 살게 될 세상이 오지나 않을까...하는 걱정이된다. 또, 게놈프로젝트에 대한 내용도 있었다. 현재에도 수많은 유전자연구를 거듭한끝에 여러 복제동물들이 탄생하고 있지만, 사람도 복제할수 있게 되며 유전자 조합을 통해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유전자를, 예를들면 심장병을 앓을 아이에게 건강한 유전자를 넣어 병을 없애는것과 같은 일도 할수 있다고 한다.이것을 읽자마자, `이런식으로라면 서로 양질의 유전자를 추출하여 자기 자손에게 퍼뜨리려고 하지 않을까? 그럼 세상은 같은애들만 나온다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유전자 조합기술은 불치병을 앓게 될 사람들에게는 분명 좋은 소식임에 틀림없지만 이 기술을 좋지않은 곳에 쓴다면, 큰 혼란이 생길수도 있을것이다. 그 대표적인것이 얼마전 이루어졌던 복제인간이다.복제인간의 탄생은 수많은 논란을 가져왔기 때문이다.그리고, 우주에 대한 것도 빼놓을 수 없다.우주는 우리가 가장 많이 기대하고 있는 미래과학을 무궁무진하게 발전시킬수 있는 공간이다. 우주관광이나, 우주정거장,지구와 우주를 잇는 엘리베이터,심지어는, 시간여행도 가능해진다고 한다. 이와같이 미래의 과학기술 개발과 종류는 무한정하다.하지만 편안한 생활을 위한 개발을 하기 위해선, 위험도 감수해야한다.한마디로 지구를 파괴하거나 훼손하지 않으면서 계발할수 있어야 앞으로 계속 '미래'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에도 지구온난화 현상과 같은 현상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으며 여러종류의 바이러스들 그리고 멸종되어가는 동식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과학자들도 지구의 온도가 점점 올라가는 것을 막지 못한다면 기온이 계속 올라가 이상한 병원균 등이 급증하겨 수많은 사람들이 죽을 수도 있고 많은 땅이 황폐화되어 자연이 더 이상 살 수 없는 땅으로 바뀌게 된다고 한다. 우리가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살려고 무분별한 개발을 하다가 수많은 동식물과 우리사람들이 죽어간다니, 과학기술개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생명이 가장 중요하니 너무 무리한 개발은 자제해야한다고 생각되었다. 여기까지 미래의 과학발전에 대한 것과 그 위험에 따른 나의 생각을 적어보았다.
    독후감/창작| 2006.04.19| 1페이지| 1,000원| 조회(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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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정재승의 과학 콘서트를 읽고
    나는 이번 과학의 달을 맞아 저번 1학년 때와 같이 과학독후감을 쓰기로 결정했다. 아직도 과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턱없이 부족해 양이 적은 과학 관련 서적을 찾던 중 “과학 콘서트”라는 볼만한 책을 찾게 되어 도서관을 들렸다. 도서관 사서 아주머니께 과학 콘서트 책을 알아봐 달라고 부탁드렸더니 관내에 있는 5권 모두 관외대출중이라고 하셔서 할 수 없이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와야만 했다. 다음 날 어머니께서 책을 사러 가신다 하길래 기회다 싶어 사는 김에 내가 볼 과학서적도 같이 사오시라고 부탁을 드렸다. 책을 받고 들뜬 마음으로 한 장 한 장을 조심스럽게 넘기기 시작했다. 마감시간이 얼마 남지 않던 터라 학교에서도 쉬는 시간 짬짬이 읽었다.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는 젊은 물리학자 (정재승) 고려대 연구교수가 일상생활의 이해하기 힘든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설명한 책이다. 다른 뻣뻣한 과학서적과는 달리 음악을 과학에 접목시켜 이목을 끌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과학 콘서트”는 4개의 악장과 20개의 명제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제 1악장에서는 우리가 많이 들어보았던 머피의 법칙에 대해 나와있었다. 항상 내가 계산하고 있는 계산대가 다른 줄의 계산대보다 느리다는 것에 적극 공감을 했다. 또 일기 예보를 믿고 우산을 챙겨가면 햇볕이 쨍쨍해 낭패보기 일쑤다. 필자는 이러한 일기 예보의 빗나가는 현상을 간단한 수학으로, 결국 일기예보도 믿을 만한 것이 못된다고 증명한다. 우리는 “달에서는 만리장성이 보인다”라는 황당한 이야기를 지금껏 믿어오고 있었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또 만리장성에 버금가는 과학상식을 꼽히는 이야기가 있다. 인간은 죽을 때까지 자신의 뇌의 10%밖에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러한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진실로 믿고 있었다. 지금 와서 보면 내가 과학이라는 이름을 빙자한 거짓말을 믿은 것이 참 어리석은 것 같았다는 생각이 든다. 글쓴이가 잘못된 말들을 과학적으로 바로잡을 때마다 속이 다 통쾌했다. 제 2악장에서는 가요계의 큰 변화를 주었던 서태지의 머리스타일을 명제로 눈길을 끌었다. 서태지의 머리에는 프랙탈이 산다고 하는데, ‘프랙탈’이란 자세히 들여다보면 세부 구조들이 끊임없이 전체 구조를 되풀이하고 있는 형상을 말한다. 이렇게 프랙탈에 대해 자세히 정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힘들었던 것이 부정적으로 작용했던 것 같다. 그 다음 명제는 히트한 음악에는 공통적인 패턴이 있다라는 것이었는데 모두 프랙탈 음악 작곡가들은 자연의 패턴을 음악으로 변환한다고 한다. 음정의 변화폭이 클수록 한 곡에서 나오는 주파의 횟수가 점점 비례적으로 줄어든다는 것이다. 이런 음악을 1/f 음악 이라고 부른다고 한다.(f는 주파수를 뜻한다) 재미있는 것은 인기있는 곡일수록 1/f에 정확하게 일치한다는 것이다. 후에는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는? 이라는 신기한 명제로 지금까지 보았던 지루한 2악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계기가 되게 만들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는 the였으며, of, and, to가 그 뒤를 이었다. 미국에 이러한 연구가 있었는데 하버드 대학의 언어학자였던 조지 지프를 따서 지프의 법칙이라 불린다. 상위 20% 부자들이 80% 이상의 소득을 득점하고 있는 특성을 발견한 파레토의 이름을 따 파레토의 법칙이라 불렀는데, 지프의 법칙만큼 흥미있고 재미있었다. 제 3악장에는 자본주의의 심리학에 대한 상술로 설계된 복잡한 미로 - 백화점에 대해 나와있었다. 책을 읽어가면서, 백화점마다 층별로 1층에는 보석이나 시계를 전시해놓고 지하에는 식품코너를 만든것으로 간단하게 공통적인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좀 더 깊게 들어가보니 엘리베이터는 구석에 타기 힘들도록 방치를 해놓고 에스컬레이터는 중앙에 자리를 잡아서 할 수 없이 이용을 하도록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찾을 수 있었다. 사람들이 쇼핑을 더 오래하도록 설계를 한 백화점들의 얄팍한 상술이 너무 얄밉고, 배신감마저 들게 했다.또 백화점에 가보면 창문과 벽걸이 시계가 없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그것들 모두 쇼핑 고객들의 발을 백화점에서 조금이라도 더 붙이려는 상술이라는 것을, 쉽게 파악이 가능했다. 그리고 패스트푸드 점에서도 이러한 자본주의의 심리를 엿볼 수 있다. 우리는 서구 식생활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 모두들 패스트푸드점을 한 번씩은 가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곳에 가게 되면 앉을 때 뭔가 불편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 그 이유는 엉덩이에 닿는 의자 시트가 매우 작으며 등받이가 매우 딱딱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일부러 의자를 불편하게 만들어 빨리 먹고 빨리 가라는 패스트푸드점의 속셈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은 모두 패스트푸드의 생명인 빠른 회전 때문이다. 빠른 회전이란, 음식을 먹고 있던 사람들을 빨리 내보내고 다음 손님들의 주문을 빨리 받아 소득을 향상시키려는 이러한 패턴을 가리킬 수 있다. 다음에 “복잡한 도로에선 차선을 바꾸지 마라”라는 또 하나의 명제가 나온다. 우리들도 항상 경험하는 사항이다. 고속도로에서 옆 차선의 차들이 자신의 차를 추월해 가면 무조건 옆 차선이 자신의 차선보다 빠르게 느껴지는 현상과 같다. 레델메이어 교수와 티브시라니 교수는 “옆 차선의 차량 밀도가 커지게 될 수록 자신의 차선보다 옆 차선이 더 빠르다고 느끼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게 된다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복잡한 도로에서 원활한 교통을 위해 한 차선에서 한 속도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마지막 악장인 4악장에는 악장의 제목(점차 빠르게)에 맞게 빠르기에 관련된 명제들이 제시된다. 먼저 첫 페이지인 소음의 심리학 “영국의 레스토랑은 너무 시끄러워”를 보게 되었다. 아까 나왔던 3악장의 패스트푸드와 비슷한 점이 나온다. 영국의 레스토랑은 손님들이 식사를 빨리 하도록 음악을 빠른 템포의 음악으로 맞추고 있다. 과학을 이용하여 물질적 풍요로움을 즐기려는 사람들을 보면 참 한심스럽기도 하다. 과학을 돈벌이 목적에만 사용한다면 과학은 더 이상 발전이 없음은 물론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산타클로스가 하루만에 돌기에 너무 큰 지구라는 제목으로, 마음을 확 사로잡는 과학적이고 재미있을 내용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책에도 나왔듯이 불교, 이슬람교, 유태교, 힌두교 등의 어린이들을 빼도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주어야 할 아이들은 약 4억명이나 된다. 시간은 크리스마스 이브 단 하루, 산타클로스는 보통 사슴이 달리는 속력의 26만배나 되는 속력으로 밤하늘을 질주해야 한다. 한 가정에 보통 2.5명의 아기가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들마다 1kg의 선물을 준다하면 무려 1억 6천만 가정을 방문해야 한다. 산타클로스가 갖고 다녀야 할 선물의 무게또한 무시할 수 없다. 이러한 사실들이 실현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순수한 아이들의 생각을 너무 일찍 무너뜨리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아이들도 때가 되면 산타클로스가 거짓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독후감에 적은 것 말고도 브라질 땅콩 효과, O.J 심슨 살인 사건의 교훈 등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이 나온다. 과학에 흥미가 있는 친구들에게 꼭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장해 주고 싶다. 이로서 과학 콘서트의 대장정을 마치게 되었다. 이렇게 밤샘 작업 하면서 독후감을 다 쓰고 나니 마음이 홀가분하고 상쾌하다. 「과학콘서트」라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던 것 같다. 처음에는 아는 상식보다 모르는 상식들이 훨씬 많아 책에 부담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그렇지만 들어보지도 못했고, 이해하기에도 벅찼던 이러한 것들은 앞으로 내가 극복해야 할 숙제들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독후감/창작| 2006.04.19| 2페이지| 1,000원| 조회(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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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어떻게 양을 복제할까
    어떻게 양을 복제할까이 책은 황우석교수가 옮긴 책이다. 비록 황우석교수의 거짓말 때문에 황우석교수의 훌륭함은 수그러들었지만, 나는 황우석교수가 옮긴 책이라고 하여 더욱 끌려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황우석교수가 옮긴 것부터 이 책이 무엇에 대해 말하는지 알 것이다. 또 제목에서도 무엇을 설명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돌리라고 불리는 양을 전제로 하여 DNA,복제의 정의, 동물복제를 하는 방법을 발견한 과학자, 집에서 식물과 동물을 복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이것만 봐도 머리가 복잡해질 수 도 있는데, 인내심을 갖고 계속 보면 흥미를 느끼게 되며 집에서 할 수 있는 실험을 시간 날 때 정말로 하고 싶어지고 이 분야에 대해 더 깊이 들어가 보고 싶어진다.이 책에서 흥미를 유발하는 예를 들어보면 멘델이라는 신부가 완두콩을 키우면서 어떤 완두콩은 매끈하고, 어떤 완두콩은 주름져있는 것을 보고 호기심을 갖고 매끈한 완두콩과 주름진 완두콩을 교배시켰는데 매끈한 완두콩이 나오고, 이 매끈한 완두콩과 매끈한 완두콩을 교배시키면 몇 개의 완두콩은 주름진 완두콩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콩에 비유한 것을 우리에 신체부위 중 하나를 예로 들면 귓불이 있는데, 만약 엄마는 귓불이 있고 아빠는 귓불이 없으면 분명 대체적 귓불이 있는 사람이 태어난다. 하지만 귓불이 있는 사람과 귓불이 있는 사람이 아기를 낳더라도 소수적이라도 귓불이 없는 아기가 태어난다. 왜냐하면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귓불이 없으면 이 유전자를 받고 그렇게 태어난 것이었다. 한마디로 조부모님의 영향도 받는다는 것이다. 또, 나에게 두번째로 흥미를 준 예가 있다면 집에서 복제를 하는 방법이다. 우선 세균을 복제 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 방법은 우선 소독된 요구르트 병에다 녹아있는 젤리를 요구르트 병에다 넣고 랩으로 포장한다. 젤리가 굳으면 랩을 약간 벗긴 후 손가락으로 잇몸이나 이빨을 닦은 후 젤리 위를 누른 후, 다시 봉하고 따뜻한 곳에 놓아두면 내 입속에서 나온 세균이 젤리로 복제된 것을 볼 수 있다. 더 많이 복제하고 싶으면 다른 소독된 요구르트병에다 똑같이 한 후 내 잇몸이나 이빨 대신 전에 있던 요구르트병의 세균을 이쑤시개에 묻힌 후, 젤리에 찌르면 더 많은 세균이 복제 된 것을 볼 수 있다. 가정 내에서도 이렇게 쉽게 복제를 할 수 있는데, 다만 우리가 이것을 복제로 보지 못했던 것뿐이다. 또 이번에는 조금 힘든 양성류인 개구리를 복제하는 것이있는데, 개구리 알이 두개의 세포로 나눠질 때 머리카락이나 얇은 실로 두 세포의 한 가운데를 자르면 이 개구리의 배가 두 마리의 쌍둥이 올챙이가 될 것이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그렇다면 공룡도 복제 할 수 있을까? 쥬라기 공원을 보면 호박 속에 들어있는 모기의 피를 추출하여 복제하던데 정말 될까?’라는 의문을 항상 가지고 있었던 것에 답변을 해주었던 것이 이 책을 끝까지 흥미롭게 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다. 여기서는 복제가 안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쥬라기 공원에서처럼 모기의 위에서 피를 꺼내 피 속에 있는 공룡의 DNA를 찾는 것이었는데, 이것이 불가능하다고한다. 첫 번째로 모기로부터 얻을 수 있는 DN A양이 너무 적다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충분한 양의 DNA를 얻는다고 해도 모기가 피를 먹은 공룡이 한 마리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 다른 종류의 DNA가 섞여있다는 것으로 매우 이상하게 생긴 돌연변이 공룡을 만들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가능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과거에도 인간복제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현재로서 우리는 인간을 복제 할 수도 있다. 그런 것처럼 미래에 우리가 공룡을 복제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솔직히 처음에 이 얇고 작은 책으로 독후감 10매 이상을 쓸 수있을까라고 생각하고 썼는데 이 책이 워낙 재미있고 정말 권해주고 싶은 책이어서 쓸수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이 책을 미래에 관한 것이 아니라 현재에 관한 이야기일수도 있는데 나는 미래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아직 황우석교수의 논문논란으로 동물복제가 완벽하지않고, 인간복제를 하지않았기 때문에 미래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하지만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06.04.19| 1페이지| 1,000원| 조회(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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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독후감
    과학 독후감제목: “어떡해요 지구가 아프데요”이 책은 환경을 다룬 책입니다. 읽게 된 동기는 과학 독후감도 과학 독후감이지만 저는 환경을 주제로 하는 책에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우리가 살아가는곳은 환경이기 때문에 환경에 영향을 많이받을거 같아서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환경이란 우주를 형성하는 모든 것을 이루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호흡하는 공기, 마시는 물, 식량이 모두 환경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 환경을 환경의 동물인 우리가 왜 파괴하는 것일까요? 여기에서 저는 무분별한 개발 때문에 이런 일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이 살기좋기위해 자연파괴, 폐수 등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저만해도 샴푸를 남용하고있는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만들어낸 매연, 프레온 가스등으로 산성비(대기 오염이 심한 지역의 공기 중에 섞여 있는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이 빗물과 함께 섞여 내리는 것), 오존층 파괴(프레온 가스라고 불리는 염화불화탄소 때문에 지구를 덮고 있는 오존층이 파괴되는 현상) 등의 문제가 생깁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문제는 매우 심각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큰일 나기 때문입니다. 오존층이 파괴되면 자외선이 내리 쬐여 백내장이 많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산성비 때문에 오래된 문화제가 부식되고 나무들이 죽어 우리가 숨 쉴 수 있는 산소의 양이 적어집니다. 또한 이런 것이 아닌 개발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으로는 사막화현상, 삼림의 황폐화 등이 있습니다. 나무를 많이 베어버리니 삼림의 황폐화가 되고 그것이 심해지면 생물이 살 수 없게 되어 사막화 현상이 생깁니다. 이런 현상은 차도에서 절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가로수를 심고 있지만 너무 적어 매연 때문에 숨을 쉬기 곤란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금방 지나간 황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에서 개발만 너무하고 나무를 안심이 때문에 우리나라 쪽으로 바람이 불어 중금속과 모래가 섞인 황사가 돼서 날아오기 때문입니다.두 번째로 대기오염이란 것은 스모그현상 때문입니다 스모그가 생기는 원인은 아황산가스(이산화황)와 떠돌아다니는 먼지가 결합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런던의 살인 스모그가 있습니다. 살인스모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다치거나 죽었습니다. 런던에서 살인 스모그가 제일 심했던 년도는 1880년, 1892년, 1948년, 1852년이 가장 심했다고 합니다. 이런 날에는 아침에도 전등을 안 키면 안보인다그럽니다. 이것을 보니 죽은 사람은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필 공기 때문에 죽게 되다니 역시 공기는 무섭습니다.세 번째로 수질오염에 대해서 해보겠습니다. 수질오염은 폐수 때문에 많이 일어납니다. 예로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에 도야마 현 신 통천 하류 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이상한 병에 걸려서 죽게됬다고 합니다. 일본 주민들은 이병을 ‘이타이이타이 병’ 이라고 불렀습니다. 이병은 1986년 5월 8일에 ‘공해병’이라고 말이 바뀌었습니다. 이유는 광산에서 선광과 제련 과정을 거쳐서 나온 광물의 폐수를 신 통천 상류에 방출, 그 속에 함유된 카드뮴이 논에서 경작한 쌀을 오염시켜서 그 쌀을 먹은 주민들이 병에 걸려 죽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은 무분별한 폐수방출 때문에 죽었으니 죽어도 한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네 번째로 토양오염에 대해서 하겠습니다. 토양오염은 농약사용이나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리는 것으로 생깁니다. 또한 카드뮴, 수은, 비소 때문에 오염되기도 합니다. 이런 것 때문에 습진,피부염,구토,심장마비,간질형 전신마비, 언어장애, 기억력 감퇴 등의 질환이 생긴다고 합니다. 저는 왜 버리는지 참 한심스럽다고 생각됩니다. 돈 얼마 아껴서 생명 줄이는 짓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답답합니다.
    독후감/창작| 2006.04.19| 2페이지| 1,000원| 조회(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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