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보아 빌라의 개관빌라 사보아는 꼬르뷔제 건축을 이해하는 데 더없이 좋은 교과서가 될 만큼 그의 원칙에 충실한 걸작의 집이다. 주변의 콜로니얼 스타일 같은 집들과 비교해 보면 그 당시에는 가히 혁명적인 집이었을 게다. 양탄자 같은 잔디 위에 가볍게 떠있는 백색의 결정은 내부에 옥상정원을 두고 수평의 창으로 주변의 풍경을 끌어들이며 내부와 외부를 서로 교차시켜 절묘한 공간감을 만든다.무엇보다 이 집에서 가장 중요한 건축어휘는 가운데 있는 경사로이다. 모든 공간의 중심인 이 경사로를 오르내리며 이 건축의 공간을 산책하고 풍경을 소요하게 된다. 이 사보아 주택이 새로운 시대 새로운 건축의 미학을 제시하는데 성공하였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가운데 중심공간을 두고 주변을 배회하게 하는 평면 유형을 가지고 있는 한, 이 주택은 전통적 서양 주거의 원형을 따른 것이다. 이 사보아 주택 만이 아니다. 아돌프 로스가 만든 집들도 모두 가운데 계단을 두거나 중심 된 공간을 두고 모든 방이 나뉘어져 있으며, 리트벨트의 쉬뢰더하우스가 그러하고, 현대에 이르러 캄포 바에자가 만드는 주택도 소위 이 나인스퀘어(Nine Square)의 평면을 기본으로 한다. 서양주택의 대부분이 그러하다. 이를 거슬러 올라가면 팔라디오의 로툰다에 이른다. 이들의 주택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저들 주택의 중심은 어디까지나 거주자 자기 자신이며, 그가 우주의 중심이고 세계의 바탕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주택은 나 자신이 중심이 아니다. 대들보에도 부엌에도 문설주에까지 신이 있다고 믿었던 우리들은, 우리 스스로가 집에 있어 시시때때로 객체이며 집은 그 자체로도 존재할 수 있다고 믿었다. 따라서 우리들 집의 중심에는 또 하나의 세계가 있었던 것 아닐까. 마치 한의학에서 우리 몸 안에 또 하나의 우주가 있다고 믿는 것처럼 그런 우주가 우리의 집 속에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2.빌라 사보아의 설계자 르꼬르뷔제 (Le Corbusier)르 꼬르뷔지에의 사상과 그의 건축에 대한 수많은 동의와 비판계획"을 저서1943 "건축학교의 학생들과의 대담"및 "아테네 헌장"을 지로도우의 서문 붙여서 저서1946 전작품집 4권 1938-1946이 간행1948 마르세이유의 위니떼 따비따시옹의 공사개시. "모듈러"의 연구 완성1950 인도 샹디갈의 수도계획의 초대를 받아들임. "모듈러 1"의 출간1951 샹디갈의 건설을 위한 정부의 건축 고문으로 임명 캐피톨의 건설1952 샹디갈 시의 건설시작. 전작품집 5권 1946-1952이 간행1955 "모듈러 2"의 출간1957 전작품집 6권 1952-1957이 간행1960 전작품집 1910-1960으로 1회의 요약본이 간행1961 카펜터 재단의 시각예술센터 실시1962 파리의 근대 미술관에서 회고전1963 레지옹드뇌르 훈장을 수여받음1965 전작품집 7권 1957-1965이 간행1965 해수욕장에서 심장마비로 사망1967 전작품집 1910-1965로 2회의 요약본이 발간1970 전작품집 8권 간행나 르 꼬르뷔제((Le Corbusier)의 건축철학건축형태의 근원으로서 르 꼬르뷔지에가 응용하고 있는 공간관은 큐비즘과 미래주의에 영향받은 것으로, 사물에 일반적 관심을 던져준 큐비스트들과 공간을 인접한 대상물들이 침투하는 영역으로 파악한 미래주의자들의 공간개념이 꼬르뷔지에에 의해 건축적으로 형상화되었다. 이러한 개념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첫째, 공간은 무한하며 어떠한 구속없이 팔방으로 뻗어 나가는 것이다. 둘째, 공간은 모종의 눈에 보이지 않는 구조나 기하학에 의해서 치수가 결정되며 인식된다. 일반적인 구조는 장방형이며, 건축은 3차원적인 크로스 워드 (Cross Word)와 같이 어느 부분은 비어 있고 어느 부분은 꽉차있어 이 양자간에는 명확한 선이 나타나게 된다. 셋째, 관찰자와 매우 특수한 관계를 갖는 것으로 관찰자와 공간의 어느 한 쪽은 이동한다는 유동적 공간개념이다.이상과 같은 공간개념과 형태구성원리을 기초로 하여 공간의 볼륨이 구성되는데, 공간의 볼륨을 구성하는 요소로 꼬르뷔지에는 벽을 선택한다. “공간은 빛을 될 것이라는 견해를 접하게 해주었다. 그래서 꼬르뷔지에는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역학적 효용성을 파악하게 되었고 철근콘크리트에 의한 합리적인 건축의 생산가능성을 받아들이게 되어 1915년 자신의 조형적 특성에 많은 영향을 미친 막스 뒤브와 함께 일련의 철근콘크리트 시스템을 구상했는데 이러한 시스템중에서 가장 유명한 도미노 시스템은 경제성과 견고성, 그리고 시공속도와 질에 중점을 두고 개 발된 것으로써, 그가 1920년대에 맞이하게 될 획기적인 도약의 디딤판이 된 동시에 꼬르뷔지에 건축의 진정한 출발점이 되었다. 이 도미노 시스템상에서 골조의 각 치수는 그 기둥의 배치상태가 좋음에 따라서 내부공간에 무수한 조합을 가능하게하고 외벽에서는 의도한 만큼의 채광이 주어질 수 있었으므로 건축조형에 새로운 차원의 표현을 가능하게 하였다.모듈이라는 말을 '황금분할'과 관계시켜 새롭게 해석한 것이 꼬르뷔지에의 모듈러이다. 이 개념의 발상은 근대사회를 보는 꼬르뷔지에의 관점에 바탕을 둔 것인데, 그는 근대사회의 건축이 수행해야 하는 과제가 표준화와 프리패브리케이션(미리 만들어 조합하는 방식. 도미노 시스템 주택을 위한 철근콘크리트의 골조)의 방법을 통해서만이 해결될 수 잇응 것이라고 판단했고 주택의 대량생산이라는 사회적 당면과제를 풀 수 있는 프리패브리케이션은 보편적으로 적용가능한 치수시스템에 입각하지않는 한 의미가 없다는 생각을 발전시켰고 1948년 모듈러라는 저서를 출판했다.다. 르 꼬르뷔제((Le Corbusier)의 5원칙그는 전통을 거부하고 새로운 기술과 그에 따른 새로운 기능에 근거한 건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꼬르뷔제는 끊임 없이 건축전통에 근거한 원리들과 그것이 적용된 새로운 해결책, 그리고 그것들과 명백히 보존되는 것도 함께 주장한데 있다. 전통적인 작품의 모순이나 반응은 그의 작업의 불변의 중심사상이다. 그는 새로운 건축을 위한 건축 규준을 규정한, 유일한 근대 건축가이다. 이것은 그가 아카데믹한 전통구적체계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반면에 대부분의 룬다. 정면성을 주장하지 않는 건물, 즉 파사드를 갖지 않는 건물도 근대건축에서 또다른 논리적 흐르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서 표피ㅡ다만 내적으로 작용되는 조직체의 주변상황을 보여줄 뿐이다. 그의 파사드는 비판적인 영역을 형성하고 있다. 즉 두 가지 공간유형을 관통하기 위하여 형상학적인 구별을 교차시키고 있다. 사실 그는 안과 밖의 구분이 어려운 다소 모호한 공간을 만들어 냈지만 그렇다고 기본적인 구별성이 모순되고 있지는 않다. 모호성이라는 개념이 정립되기 이전의 이 모호함은 그것이 정립되는 계기가 되고 있기도 하다. 파사드의 조직과 정명화된 구성에서 우리는 그에 의해 변형된 '고급'전통을 보게 되는데 이것이 그의 작품의 의미를 형성하고 있다.(5) 자유로운 평면수직적으로 연속되는 구조벽체의 원리와 모순되며, 기능적인 편리성에 따라 자유로운 배열이 가능한 비구조 칸막이로 대체된다. 여기에는 결정적인 개념적 방치가 있다. '공간은 더 이상 숨겨지지 않고 건축체험에 흡수되어 버린다. 모든 공간을 표현하는 건축원리이며 더 이상 그것은 감춰지지 않는다.만약 벽이 한공간에서 볼록한 표피를 창조하고 있다면 이에 대응하는 오목한 곡선이 인접공간에 내재되어 있을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공간구조는 완전히 설명되어 그 구조로부터 '벗어나는 공간'이란 없다. 이 원리는 입체파의 선각자들과 밀접한 관련을 갖는다, 즉 이러한 표현은 그림으로 나태내어진 볼품 내부의 모든 공간을 표함해야 하며 공간이 단순히 대상들 사이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입체파의 회화작품이 그림으로 공간구조를 표현하고 있듯이 그의 주택ㄷ 건축공간의 구조를 표명하고 있다. 그리고 특이한공간 내용이 담겨 있는데 그것은 '건축'의 부분이기 보다는 건축의 실제 기능화를 필요로 한다. 이와 같이 그의 공간계획의 변형은 자유로운 평면의 실용성을 높이고 상이한 공간에 똑같은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 또한 그것은 주택이 자율적인 공간구조를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럼에도 이 공간체계으 투명한 '현시'는 서비스 공간과방햐으로 전개되는 공간이 형성되어 있다. 그리고 그 내측의 플랜과 외측의 플랜 사이, 바꾸어 말하면 수직방향에 전개하는 공간과 키 큰 수목과 관목의 숲으로 둘러싸인 부지와의 사이에, 3번째의 플랜으로써 비슷한 긴장감에 넘치는 건물의 윤곽이 있다.이 3개의 플랜에 공통되고 서로 관련된 특징은, 하나하나가 완전히 닫히는 것 없이 그리고도 어떤 명료한 경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입단면으로 보면 각각의 프레임이 시야를 건물내부에 수용하여 어떠한 방향에서든 자유로운 전망이 가능하도록 배려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3개의 구분된 계단의 연속성과 평면상의 구심성에 더해 지반을 지탱하는 25개의 기둥이 리듬을 더해주고 있다. 최종적으로 완성된 사보아 저택은 한 스팬이 4.75미터 안쪽 방향 모두 4스팬으로 되어 있다. 여기서 이 주택의 구체적인 규모를 보자. 반축된 부분을 포함해 뻗은 연면적은 415평방미터로 대단히 넉넉한 것이다. 기둥이 주는 리듬은 그 규칙성에 의해 확고한 규율을 구체적으로 보이고 있다. 이것은 "자유로운 평면"의 전제조건이다. 거기서부터 얻을 수 있는 사용상의 자유는 3개의 계단이 각각으로 유효하게 이용되며, 대단히 우수하다. 그것만으로도 인상적인 공간의 형성화에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즉, 일층의 주차장, 2층의 층상 정원, 그리고 3층의 옥상정원이다. 이 3개의 어느 경우에도 그 내부 공간은 아니고 중간공간, 요컨데 내부와 외부와의 사이 공간형성이 중요한 것이다. 주차장, 층상 정원은 각각이 차례로 3개의 다른 행동의 단계를 연결시키고 있다. 종합하면 도로상의 이동과 잠재의 장으로써 빌라, 그리고 주거와 하늘이라 할 수 있다.(2)주택?건축?공간의 유형사보아 저택의 최초 에스키스를 끝낸 후, 르 꼬르뷔제는 후에 널리 알려진 그의 건축구성의 유형을 정리해 하나의 전망을 얻었다. 우리는 지금 여기서 사보아 저택이라고 하는 하나의 작품을 르 꼬르뷔제의 전 작품속에서 파악하기 위해, 그것과 비슷한 과제를 앞에 하고 있다. 여기서 하나하나의 유.
고급스포츠에서 대중스포츠로스키를 탄다는 것은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꽤나 돈이 많이 들어서 부자들만이 즐긴다는 인식이 강한 스포츠였다. 그래서 대중스포츠라는 인식보다는 고급스포츠의 인식이 짙었다. 더욱이 우리나라에서는 4계절이 존재해서 겨울은 11월에서 2월까지 이므로 스키를 탈 시즌이 3~4개월 정도로 아주 짧다. 거기다 스키를 즐길만한 리조트도 많지 않아서 많은 이들이 즐기기에는 어려운 스포츠임이 분명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스키는 예전과 비교해봐서 많이 대중화됐다. 제일 큰 이유는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인프라가 많이 생겨난데 있다. 스키리조트가 16개에 이를 정도로 많이 생겨났으며 강원도와 경기도 부근에 집중되어있던 리조트가 이제는 경상남도에도 생길정도로 그 영역이 다양해졌다. 거기다 국민 소득수준이 올라간데 반해 리조트 요금은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레저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뀜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겨울에도 활기차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스키에 매료되고 있다.스키의 역사스키의 유래를 생각해보면 아주 간단하다. 수렵생활을 하던 인간에게 눈에서도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이동수단이 필요했고, 그래서 개발하게 된 것이 바로 스키일 것이다. 그에 대한 역사적 근거를 찾아보면 노르웨이의 레디 바위에 새겨진 스키 타는 사람의 모습은 4,500년 전의 것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스웨덴의 중부 호팅 지방에서 발견된 4,500년 전의 스키가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전해온다. 겨울이 길고 눈이 많은 지역에서 스키는 오래 전 부터 자연스레 발달되어 왔던 것이다. 현대의 스키 모양과 유사한 모양의 스키가 스웨덴에서 발견된 오브레보 스키이다. 이 스키는 2,5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동양에서의 기록을 살펴보면 중국의 위지동이전(魏志東夷傳)과 산해경(山海經)에서 2,300년 전에 스키에 대한 기록을 하고 있으며, 우리 나라의 기록에도 17세기 이익(李瀷)의 성호사설(星湖僿設)에 설마(雪馬)에 대한 기록이 전해오고 있다.스키의 역사가 매우 오래된 것과 달리 근대에 이르도록 스키의 발달은 상대적으로 더뎠다. 그에 대한 제일 큰 이유가 부츠와 바인딩에 대한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부츠와 스키를 고정시킬 수 없었기 때문에 점프나 턴을 실시할 수 없었다. 그래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스키는 생활수단으로 사용되었다.19세기 후반에 오스트리아 짜르스키(M, Zdarsky)는 1888년 노르웨이의 난세이 스키를 타고 그린랜드를 횡단하자 여기에 용기를 얻어 쇠로 된 바인딩을 고안하였고, 수년에 걸쳐 독자적으로 스키 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알파인 스키 기술이란 책도 저술하는 등 알파인 스키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 1904년경에 스위스와 독일 오스트리아에서 스키클럽이 생겨났는데 1911년에 짜르스키의 제자였던 레루장군이 일본에 스키를 전했다. 근대 스키를 정립한 오스트리아의 슈나이더는 알파인 스키의 기술을 체계화하였으며 알파인이란 이름도 그가 태어난 지명에서 유래된 것으로 오늘날 알파인 스키기술을 아버지라 불리운다.국제 스키경기는 1924년 국제 스키연맹(Federation Intermationale de ski; F.I.S)이 창설된 후 시작되었으며 같은 해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제1회 동계올림픽경기에 크로스컨트리 경기와 점프스키가 실시되었다. 1936년 독일에서 개최된 제4회 올림픽대회에서는 활강경기와 회전 경기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오늘날까지 실시되고 있다.한국의 스키 역사한국의 스키 역사는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산간지역 주민들 이 생활수단의 하나로 교통도구 및 수렵을 목적으로 한 썰매와 설피를 사용 한 것으로 비론된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수렵은 겨울철 식량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그 방법은 막대기 끝에다 창을 달아 몸을 지탱하여 기술을 발휘하는 것으로 주로 멧돼지와 곰 을 잡는데 이용되었다. 한국의 근대 스키는 1923년 일본인들이 금강산을 답사하면서 소개 소개된 것이 시초라 할 수 있다.그 이후 1930년에는 신풍리 스키장에서 일본인을 중심으로 제 1회 전조선스키선수권대회가 열렸으며, 1931년에는 조선인도 참가하는 제 1 회 조선스키 대회가 열렸다. 1930년에는 조선스키구락부가 창설되었으며 1946년에는 조선스키협회가 창설되었다 1948년 정부 수립과 함께 조선스키협회는 대한스키협회로 명칭을 바꾸었으며 1947년에 제1회 전국 스키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다. 1953년에는 강원도 대관령에 스키장이 건설되었으며 그 이후 각종 선수권 대회가 스키협회 주관으로 지금까지 열리고 있다.1970년부터는 여러 곳에 스키장이 생 기면서 스키 인구가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1980년 이후에는 스키가 겨울스포츠로 각광받기 시작하였으며 스키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 하여 1992년 한해에 2백만이 넘는 스키어들이 스키장을 찾았다. 한편 1995년에는 동계 유니 버시아드 대회를 무주에서 1999년 용평 스키장에서 동계 아시안게임을 개최함으로써 스키는 우리나라에서도 영향력 있는 동계 스포츠로 자리잡기에 이르렀다. 현재는 국내 스키장이 12개와 스키인구만해도 100만에 가까운 것으로 대중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스키의 경기종목 및 규칙먼저 스키 경기의 종목은 알파인(Alpine)과 노르디(Nordic)으로 구분할 수 있다.알파인 경기는 알프스의 산악지방에서 발달한 스키경기방식으로 산악에서 나무 사이를 누비며 활강하는 형태를 이루고 있다. 경기 종목으로는 회전, 활강, 대회전, 슈퍼 대회전 및 알파인 복합경기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올림픽 정식종목이 아닌 회전 평행경기, 속도경기 및 프리스타일 경기 등이 있다.회전경기(Slalom)회전 경기는 알파인 경기 가운데 가장 많은 기문을 통과하는 경기로, 1회전을 치른 후 기문을 다시 설치하고 2회전을 치르며, 2번의 회전 시간을 합하여 우열을 가리는 경기이다. 회전경기는 가파르고 얼어붙은 슬로프에서 경기를 하기 때문에, 회전 기술을 발휘하기 위한 유연성, 협응력 및 순발력 등 체력과 고도의 정신 집중력이 요구된다.대회전경기(Giant Slalom)대회전경기는 회전경기의 회전기술과 활강 경기의 속도기술을 종합적으로 평가 하기 위한 것으로 두 경기를 혼합한 형태이다. 즉, 통과할 기문을 회전경기보다 줄여 활주속도를 높이고, 활강경기보다는 많게 함으로써 회전 기술을 발휘하도록 하는 경기입니다.기문의 폭은 4m이상 8m이내로 한다. 회전경기와 마찬가지로 2회 실시한 시간의 합계로써 우열을 가리며, 경기코스는 설면의 경사도가 다양하게 이루어져 있으므로 전 코스를 리드미컬하게 지날 수 있는 기술과 고속으로 활주하기 위한 체력 및 정신력이 필요하다.슈퍼대회전경기(Super Giant Salom)"슈퍼 G"라고도 불리며 1982년~1983년 시즌의 월드컵대회에서 처음 경기종목으로 채택되어 알파인 경기 가운데 가장 늦게 국제무대에 소개되었다. 이 경기는 대회전경기보다 설면의 경사가 가파르고 기문수도 적어 활강경기에 가깝다고 할 수 있으나, 활강 경기의 속도 기술에 대회전 경기의 커다란 회전 기술을 복합하여 겨루는 경기라 할 수 있다.활강경기(Down Hill)회전 경기가 기문을 통과하는 회전 기술을 겨루는 기술계통의 경기라며, 활강 경기는 출발선으로부터 골인 선까지 최대의 속도로 활주하는 속도 계통의 경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시속 90km이상으로 활주하고, 최고 속도는 시속 140km가 넘기 때문에 가장 속도감 있는 경기이다. 스포츠를 본질로 하는 경기로 용기, 재빠른 반사동작, 기술의 숙련도, 인내력 등이 요구되는 경기이다. 이 경기의 특이한 점은 다른 경기에는 없는 3일간의 공식연습이 의무화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상해 예방용 헬멧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된다.(1) 기본규칙 F.I.S 규정과 규칙은 이 규정에서 정해진 것을 부가하여 적용되어야 한다.(2) 참가자격 LW10과 LW11등급(2등급 System) :하지에 장애가 있는 선수와 좌식스키를 선택한 경우 2 등급 SystemLW10 : 하지에 장애가 있는 선수, 기능적으로 앉은 균형이 없거나 상지의 현저한 기능장애가 있는 경우LW11 : 하지에 장애가 있는 운동선수로서 앉은 자세에서의 균형이 Fair 에서 Good인 경우(3) 경기규칙가.일반규칙① 경기자들은 자신을 위태롭게 할 것 같은 경기는 선택하지 않아야 한다.② 경기자의 평균능력을 과대평가하면 안된다.③ 모든 경기는 평등하게 자신의 능력에 맞게 각각의 경쟁자를 위해 선택되어야 한다.④ 알파인 종목-대회전경기 : 남, 여 경기-회전경기 : 남, 여 경기-활강경기 : 남, 여 경기-복합 알파인경기 : 활강경기, 회전경기, 대회전경기 등 유사하거나 각기 다른 여러 경기의최종결과를 말하며 세계선수권대회에서만 경기를 한다.⑤ 각각 코스의 준비에서 조직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상태를 감안하여 준비에 임하여야 한 다.- 고르지 않은 땅, 웅덩이 그리고 점프는 피해야 한다.- 코스는 스키 또는 보호벽의 파괴를 피하기 위해 주의깊게 준비되어야 한다.- 턴은 너무 작거나 너무 크지 말아야 한다.- 아이스 경사면은 피해야 한다.- 공인지역은 숙련된 스키어나 비숙련스키어들이 숙달되고 안전하게 멈출 수 있도록 좀 더 넓혀야 한다.- 알파인 스포츠 선택의 조언은 이 방법에 따라 추구되어야 한다.- 코스는 연습장소로 충분하게 모든 경기자에게 허락되어야 한다.- 경험 있는 장애인 스키어와 체어스키는 각 경기의 출발전에 점검을 받게 된다- 만약 경기에 참가할 수 없게 된다고 해도 그들의 의견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경기자는 경기기간 중에 어떤 사항도 보조를 받을 수 없으며(LW 5/7/10/ 11/12 제외)진행 코스의 안전전문요원에 의해서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경기자는 양쪽 스키 끝과 양발로 기문선을 가로질러 모든 기문을 통과해야 하며 양발이결승선을 가로질러야 경주를 마치게 된다. 한쪽 스키를 탈 때에도 마찬가지로 출발선에서결승점을 가로질러야 한다. 경기자들은 스키 탈 때 경기복을 입어야 한다.- 슬로프는 경기자들이 연습할 수 있도록 경기 하루 전에 개방해야 한다.
Villa SavoYeDigital Research - JuneWhat is Villa Savoye?Where - Poissy-sur-Seine France When - 1928 ~ 1930 Who - Le Corbusier (Charles –Edouard Jeanneret) Client - 한 보험업자의 가족 Site - 12에이커, 세느의 골짜기가 내려다 보이는 조망이 아름다운 초원형 언덕Planning경사로를 기준으로 공간을 배치 거주자 중심적 설계 방향성을 가지고, 수평선을 건물내부에 수용 내부와 외부와의 사이 공간형성 5가지 건축개념 도입 순환체계의 가치 인간 자유 의지, 이상Explore villa SavoyeVilla Savoye에 도착했다.Explore villa SavoyeExplore villa Savoye1층 곡면을 따라 걸었다. 벽면전체가 유리로 만들어져서 상당히 개방적으로 보인다.Explore villa Savoye흠… 여기에 입구가 있었군.Explore villa Savoye왼편에는 나선형계단 정면에는 경사로가 보인다. 여러개의 방도 보인다. 가정부와 운전수의 방 그리고 세탁실, 차고인것 같다.Explore villa Savoye이층으로 올라오니 응접실이 보였다. 길게 뚫린 창이 주위 경관을 다 빨아 들이는 것 같다.Explore villa Savoye테라스로 나가보았다. 상부가 뚫려있는 테라스가 개방적인 느낌이 들게했다. 외부와 내부가 적절히 섞인 중간적인 공간이다.Explore villa Savoye이층내에 방들이 위치해 있는 곳이다. 벽면과 일체된 서랍장이 보인다. 화장실은 천창을 통해 들어온 빛을 통해 활기차게 느껴진다.Explore villa Savoye옥상정원과 개방된 창을 통해 내부에 갇혔다는 느낌보다는 외부와 조화를 이룬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Explore villa Savoye3층이다. 옥상 정원과, 내부로 빛을 들이는 천창이 보인다. 앞에 스크린 벽체를 통해 닫힌공간과 열린공간이 반복되면 서 건물에 활기를 불어넣는 것 같다.Explore villa Savoye스크린 벽체의 개구부를 통해 답답함을 개운함으로 바꾸어주었다. 오른쪽에 보이는 나선형계단실을 통해 자칫 붕뜨는 느낌을 안정시켜주었다.Analyze Villa Savoye1st floorAnalyze Villa Savoye2nd floorAnalyze Villa Savoye3rd floorAnalyze Villa SavoyeAnalyze Villa SavoyeAnalyze Villa SavoyeAnalyze Villa SavoyeEnjoy Villa Savoye{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