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산이야기’를 읽고일본전산이야기는 예전에 잠시 읽어본적이 있는 책이라 회사권장도서인걸 확인하고는 “아.. 이런 도서를 권장도서로 삼는 기업은 일본전산하고 비슷한 비전을 가지고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권장도서로 인해 회사에 대한 믿음이 좀 더 생긴게 사실이다.‘일본전산이야기’ 각각의 장에서 보고 배우고 느껴야할 것들의 요점을 정리해보았다.1장. 어설픈 정신상태의 일류보다, 하겠다는 삼류가 낫다2장.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정신상태만 본다: 1장과 2장에서는 일본전산의 입사시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명문대학 출신들을 뽑을 수 없었던 가난한 시절 '밥 빨리 먹는 사람', '목소리 큰 사람', '화장실 청소 잘하는 사람' 등을 골라 뽑았던 일본전산의 특이한 입사시험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인재는 학벌보다는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적인 마음가짐에서 탄생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인성과 기본마음가짐이다.3장. 실력이 없으면 깡으로 해라, ‘배’와 ‘절반’의 법칙4장. ‘안 된다’는 보고서 쓰는 습관을 없애라: 3장과 4장에서는 해병대정신 or 현대 정주영회장의 정신을 느꼈다! 실력이 없으면 깡으로 하고 두 배 더 오래일하라니.. 말그대로 맨땅에 헤딩도 할 수 있을 때 계속하라는 말이다. 직접 부딪치고 해보려고 노력하면 안될 것이 없다는 말이다. 쉬운 것만 찾는 놈은 성공할 수 없다는 문구가 확! 와닿았다. 쉽게 쉽게 이루는 것은 그만큼 가치도 떨어지지 않을까?5장. 아끼는 직원일수록 호되게 나무란다6장. 실패한 사람에게 점수를 더 준다: 5장 6장에서는 나가모리식 ‘호통 경영’과 일본전산의 ‘가점주의’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호통을 칠때도 에너지 있게 호통을 쳐야 야단맞은 사람이 깨닫고 고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그계에선 박명수의 ‘호통 개그’가 대세였다면 기업계는 ‘호통 경영’이 대세가 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실패한 사람을 실패한 사람으로 보지 않고 성공할 단계를 밟고 열심히 올라가는 사람으로 본다는 일본전산의 경영방식이 마음에 든다. 실패에서 배우는게 있다면 그건 실패가 아니라 성공의 밑거름이기 때문이다.7장. 조직에 활력을 주려면 메기를 풀어라: 7장에서는 일본전산의 ‘동기 부여’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직원들을 편하게 해주는게 복지가 아니라 교육을 시키고 승진의 기회를 주고 희망의 메시지를 계속 전달해줄 수 있는 회사가 좋은 회사라는 것이다.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는 직원들도 계속 끊임없이 발전해야 한다는 얘기다. 이책의 내용대로라면 우리 위드그룹은 자기계발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좋은회사라고 할 수 있다.8장. 세계 기업들이 주목하는 ‘최고’의 자부심: 단 4명이 시골 3평짜리 창고에서 시작해 계열사 140개, 직원 13만명을 거느린 일유기업이 된 일본전산은 생각부터 다르다는 느낌이다. 최고가 되지 않을꺼면 아예 시작조차 하지않는다는 얘기다. 현재 일본전산은 자신들의 말처럼 모터분야의 세계최고가 되어있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다. 일본전산은 꿈을 꾸는게 아니라 실제로 만들어나가는 뚝심이 대단하다. 꿈을 꾸는 것에서 그치지않고 꿈을 이루어내는 내가 되고 싶다.이 책을 읽고 생각하고 느끼면 일본전산이 영세한 기업에서 세계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을 알 수 있다. 이 모든것들을 느끼는데 그치지 않고 위드인 모두가 실천을 한다면 위드그룹이 머지않아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위드인들도 참인재로 다시 태어날 것이 분명하다. 결코 꿈이 아니다.
내가 느낀 일본전산이야기가 하고 싶은 말직업학교 출신인 나가모리 일본전산 사장은 초기 입사 지망생들이 대부분 삼류대학 출신이라는 것을 알았고, 학력과 지식 대신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신입사원 선발의 기준으로 정하고 황당한 입사시험을 실시해 왔다. 임직원 중 대부분이 삼류대학 출신인 일본전산은 초정밀 모터, 하드디스크용 모터, 자동차용 모터 등 모터 전문 중소기업으로 일본의 지난 장기불황 10년간 매출이 10배 이상 늘어나 일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어설픈 정신상태의 일류보다, '하겠다'고 마음 먹은 삼류가 낫다고 생각하며 '신입사원 주제에 쉴 생각을 하다니', '해결하지 못하면 죽는다고 생각하라'는 식의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나가모리 사장에 얽힌 에피소드와 그에 대한 직원들의 존경 어린 눈초리 등 언뜻 봐서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일본전산은 모터라는 단 하나의 키워드에 집중해, 최고의 기술력과 용병술로 일본뿐 아니라 세계 업계를 장악한 이들의 성공 뒤에는 '나가모리 시게노부'라는 CEO가 있었다. '남보다 두 배로 일하라', '휴일도 반납하고 일하라', '신입 사원은 쉴 생각을 하지 마라' 등 호통 치는 경영자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이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CEO 30인에 선정된 이유, 그리고 혼만 내는 사장을 직원들이 평생 믿고 따르는 이유를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일본전산의 황당한 인재등용과 경영법'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한다'가 일본전산의 기업 모토다. 명문 대학 출신들을 뽑을 수 없던 시절, '밥 빨리 먹는 사람', '목소리 큰 사람', '화장실 청소 잘하는 사람' 등 황당한 입사 시험으로 삼류 인재들을 등용해 세계 초일류 기업과의 경쟁에서 승리한 인재 전략의 비결을 알려준다.(난 밥 빨리먹는다 라는 것에 매력을 느낀다) 일본전산은 단 네 명이 시작한 작은 기업이였지만, 불과 30년 만에 계열사 140개, 직원 13만 명의 대기업으로 성장하였다. 과연 무엇이 그들을 그토록 강하게 단련시켰을까? 나가모리 사장은 이야기한다. "경기가 어려워지면 구조조정 운운하는 회사는 자격이 없다. 회사가 직원들을 호통치고 바로잡아주고 혹독하게 가르쳐야 한다" 고 말한다.이어 나가모리 사장은 "누구에게든 하루는 24시간뿐이다. 기술도 자본도 없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오로지 남보다 두 배 더 일하는 것밖에 없었다. 머리 빨리 감는 법, 빨리 출근하는 법, 불필요한 소모시간을 줄이는 법, 심지어 밥 빨리 먹는 법까지 고민했었다"고 회상한다."고생이야말로 이자가 붙는 재산이다!"라고 말하는 나가모리 사장은 ''안 된다'는 보고서 쓰는 습관을 없애라! 시도하지 않는 것보다 더 몹쓸 것은, 하다가 흐지부지 그만두는 것이다. 신입 사원일수록, 살벌한 실전에 배치시켜라!', 등의 독특한 경영철학과 명문 대학 출신들을 뽑을 수 없던 시절에, '밥 빨리 먹는 사람', '목소리 큰 사람', '화장실 청소 잘하는 사람'을 등용해 최고의 임원으로 성장시킨 '입사 시험' 등의 인재경영방법은 위기일 때 초심으로 돌아가 '기본기'와 '할 수 있다'는 패기로 불황을 극복한 일본전산의 위기경영관리법이자, 대한민국 모든 기업의 모델이 되어야한다고 생각된다.내가 나아가야 할 성공의 길 (신입사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것들)일본전산의 나가모리 회장은 독특한 방법으로 회사를 이끌어 갔지만, 기본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것 같다. '못할 것'이라는 생각, 관념을 버리게 만들고 직원들을 정열, 열의, 집념으로 똘똘 뭉치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밑바닥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어야 '모든 일'을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화장실 청소' 같은 시험을 한다. 이러한 방법이 통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겠지만, 의외로 직원들은 나가모리 회장의 방식에 왠지 모를 이끌림을 느끼게 된다. 자신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생각, 회사에 도움도 되고 존재감을 끌어 올릴 수 있는 자신감을 천천히 만들어 갔다. 이 부분이 가장 일본전산을 강력하게 뭉치게 하고, 위기일 때마다 강하게 대처하는 일본전산의 힘이라고 생각된다. 그 결과는 회사성장을 통해서 나타났다.기본바탕이 잘 갖춰져 있는 직원들은 노력하면 된다는 것을 이미 체험하고 있었기에 당당하게 맞섰고, 기회가 주어졌을 때 뒤처지지 않았다. 특이한 입사시험이라든지 칭찬 못지 않게 호되게 나무라는 방식이 오늘날과 같이 개인주의가 팽배한 현대사회에서 이런 경영마인드가 성공한 이유는 반드시 있을 것이다. 일본전산은 다른 회사와 다른 입사 시험을 치른다고 앞에서 말했다. ’큰 소리로 말하기’, ’밥 빨리 먹기’ , ’화장실 청소 시험’ , ’오래 달리기’ 등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잘 안되는 시험이다. 그러나 나가모리 사장님은 밥을 빨리 먹는다는 것은 장이 좋다는 얘기고, 청소를 잘하는 것은 부지런하다는 말이며, 오래 달리기를 잘하면 끈기가 있다고 말한다. 입사 시험이 특이하듯이 일본전산은 학력 또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 나라 기업을 생각한다면 정말이지 납득이 가지 않을 것이다. 더불어 나가모리 사장은 사고방식의 중요성도 이야기한다. 하나의 예시로 나가모리 사장은 ’안 된다’ 고 말하는 직원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다. "워크숍을 하건 회의를 하건, 취할 것이 있고 버릴 것이 있다. 진정 버려야 할 것은 ’안 된다’ 는 사고방식이다. 그리고 취해야 할 것은 ’되는 방법을 찾아 전달하는 습관’ 이다." 라고… 기업의 가장 큰 재산은 ’되는 방법을 찾아 전달하는 버릇’ , 즉 문제 해결은 자기계발이 되고,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것이다. 모두가 힘들고 어렵다고 말하는 지금, 가장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회사에 일을 하고 싶게 만드는 열정을 심는 일이다. 힘들다고 말만 할 것이 아니라, 더욱 분발해서, 최고와 도전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면, 직원들이 하나로 단합이 된다면, 평소보다 더욱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일본전산은 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모든 것은 인간에서 시작해서 인간으로 끝난다고 한다. 한 직원의 대충대충 마인드가 작은 실수를 만들어, 결국 회사의 이미지와 매출에 악영향을 미치듯이 도전하고, 열정적이고, 승부를 걸 수 있도록, 회사에서 충분히 지원하고, 적절한 대우를 해 준다면, 인간적으로 도전하고 싶은 무대를 만들어준다면, 직원, 나아가서는 회사는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일본전산이야기는 아무것도 없는 나에게 있어서는 성실함, 바른 습관, 올곧은 자세, 긍정적인 사고 방식만 있다면 억대 연봉도 가능하다는 가능성을 시사해준 책이다. 특히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의 경영 노하우를 읽으면서 가장 나쁜 것은 시도하지 않는 것보다 중간에 흐지부지 그만두는 것이라는 점을 알게 해주었고, ‘신입사원은 살벌한 실전에 배치시켜라!’, ‘지적인 하드워킹을 하라!’, ‘실력이 없으면 남보다 두 배로 일하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부전승이다!’ 등 다시 말해 ’기회’라는 것은 내가 가만히 머물러 있을 때 오는 것이 아니라 준비가 되어있을 때 자신 스스로 잡는다라는 점을 강하게 느끼게 했다. 때로는 내가 지금 이루고자하는 시도가 실패로 결론지어진다 해도, 그때마다 배우게 되면 실패 확률은 점점 줄어들고 성공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다. 내가 나를 판단했을 때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실패를 두려워하는 소극적인 자세인데 그러한 마인드는 자신을 피폐하고 능력없는 사람으로 만든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항상 게으르고 목표의식을 분명하게 두지 않는 나로서는 얼굴을 붉게 만들고 읽는 도중에 책을 몇 번씩이나 덮게만들었던 책임에 틀림없다.사회 생활의 시작인 나에게 이 책은 신입사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제, 마인드 등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나태한 자신을 바로 잡고 항상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감한 자세로 일에 최선을 다하고 못하는 일이 있으면 남들의 몇 배를 노력하며 지금 이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향상심을 갖는 사원이 되고 싶다.
이기는 습관책제목이 좋아서 이책을 선택해서 읽어 보았다.제목처럼 심플하게 자기 자신만 이겨라 이런 내용인줄 알았는데....생각보다는 어려운 책이었다.조지워싱턴의 일화중에 상사가 자신은 상사랍시고, 공염불만하고 있는 부분이 생각나다.자신은 움직이지 않고 말만 앞서고서는 어떤 조직에서든 움직일 수 없다고,리더로서 목표가 같으니 먼저 움직여야 그 조직이 이기는 조직이 된다고 본다.직장에서 인정 받을려면...세상에서 가장 못난 변명, '시간이 없어서'.. 정말 맞는얘기인거 같다.시간은 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이면서도 또한 가장 잘못 쓰고 있는 것인지 모른다.나역시 이부분이 어렵다... 둘러델려면 얼마든지 둘러 델수도 있겠지만 그럴수 없다.이기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자신에게 관대하면 않되기 때문이다.세상은 절대적으로 잘하는 사람을 원하지도, 그렇게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인간은 다 거기서 거기다.내가 힘들면 남들도 힘들다. 남들이 거기서 멈추면남보다 조금더 하는것이 1%의 프리미엄으로 100% 경쟁력을 창출하는것이다.남보다 더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내가 기술서적도 사서 따로 공부도 많이 해보았다. 그다지 많은 효과를 보지는 못한거 같다.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실무에 적용못한거... 꾸준히 못한거...페니실린을 발견한 연구실은 협소하고 깨진창문도 있는 열악한 환경이었다고 한다.그러나 그 창문틈으로 곰팡이가 들어 와서 페니실린을 발견했다고 한다.그렇다. 보통 사람들은 환경탓을 만이 한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환경이 아니라 강인한 의지이다.한비자에 나오는 일화에.. 왕이 자고 있을때 전의가 자리에 없어서 전관이 좋은의도에서 전의가
에너지버스를 읽고…‘에너지 버스’에 탑승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위 문구로 나를 맞이한 에너지버스란 책은 어찌보면 매우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보인다. 책 겉표지만으로도 밝고 긍정적인 기운을 풍기는 책이다. 버스를 타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려놓았는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표지였다. 즐거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책은 맨뒷장을 덮는 그 순간까지 나를 행복하게 만들었다. 한줄 한줄 읽어내려 갈수록 긍정적인 에너지가 마구마구 샘솟아났기 때문이다.행복한 인생을 위한 10가지 룰1. 당신의 버스의 운전자는 당신자신이다.2. 당신이 버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것은 "열망", "비전" 그리고 "집중"이다.3. 당신의 버스를 "긍정에너지"라는 연료로 가득채워라.4. 당신의 버스에 사람들을 초대하라.5. 버스에 타지 않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6. 당신의 버스에"에너지 뱀파이어를 탑승금지"표지판은 붙여라.7. 승객들이 당신의 버스에 타고있는동안, 그들을 매료시킬 열정과 에너지를 뿜어라.8. 당신의 승객들을 사랑하라.9. 목표를 갖고 운전하라.10. 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즐겨라.에너지 버스에 등장하는 조지는 항상 부정적이고 매사에 비관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다른사람에게 긍정적인 삶을 살아야한다고 항상 권하고 있는 나지만, 나역시도 마음속으론 긍정적으로 살고있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런 삶을 살아가던 조지는 월요일 아침 타이어에 펑크가 나고 만다. 이 사건을 계기로 조지는 버스운전사 조이가 운전하는 에너지 버스에 탑승하게 된다. 에너지 버스에 탑승하면서 조지는 현재 자신이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다른 주변의 환경이 아닌 자신의 선택에 의해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느끼고 변화하게 된다. 나 역시도 이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내안에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솟아나고 있음을 느꼈다. 내자신 마음속에서부터 풍겨져 나오는 에너지가 강해야 다른 사람에게도 그 행복한 기운을 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그리고 조지는 위에 나오는 행복한 인생을 위한 10가지 룰을 하루하루 배워나가며 변화하게 되고, 회사에서 놓여있는 좋이 않은 상황을 변화 시키고 매사에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삶을 다시 예전의 좋았던 시절로 돌려놓게된다. 이를 보면 긍정의 에너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있다. 내버스의 운전자는 나 자신이기에 내안의 마음부터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채우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열망, 비전, 집중 이 세가지는 누구에게나 필요한 항목이다. 이부분을 명확히 세우고 그것이 꼭 이루어질 것이라는 긍정의 힘으로 이끌어 나간다면 나의 에너지 버스가 멈추거나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항상 선택의 기로에 있는 나의 삶이 생각하는 것에 따라 지금의 삶이 천국이 될수도 있고 지옥이 될수도 있다는 점을 알수 있었다. 나부터 시작해서 내주위 사람들에게도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가 삶을 얼마나 소중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다.이제 나만의 에너지버스를 출발해봐야겠다. 그럼 분명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부하의 자격 – 무로다테 이사오처음 직장을 갖기 전 취업준비생들은 입사 후에는 상사를 하늘같이 모시며, 열심히 일에만 매진할 수 있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얼마전 취업정보 사이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76.8%, 즉 5명 중 4명이 직속상사와의 불화 때문에 퇴사나 이직을 생각한다고 한다.상사의 존재는 회사생활의 처음과 끝을 결정한다는 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사와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에 따라 직장인의 성공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와도 같이 회사에 소속되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상사는 풀기 힘든 존재이다. 이 관계를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 아침 출근길의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회사 업무의 질이 더 나아질 것이며 또한 이직의 여부도 달라질 것이다.이 책의 저자는 열여덟의 어린 나이게 도쿄로 상경하여 고졸 학력의 슈퍼마켓 점원에서부터 온갖 고난을 거쳐 판매왕의 자리에 오른 자수성가의 대명사다. 젊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사업에도 매진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져야 할 상사에 대한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 조언한다.‘부하의 자격’은 우리가 그 동안 간과해 왔을 수도 있는 상사와의 관계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시도한다. 갈등과 스트레스의 근원인 상사가 아닌, 연상의 친구 혹은 인생의 선배로 만들고 상사와 함께 이기는 직장인이 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물론 저자가 일본인이다 보니 어느 정도의 문화적 차이는 있겠지만 적어도 이 책을 통해 상사의 존재를 새롭게 인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은 분명 남들보다 사회에서 성공이라는 정상에 좀더 빨리 오를 수 있을 것이다.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상사의 시선에서 부하직원의 자세를 코칭한다. 아직 사회생활을 많이 접해보지 않는 나에게는 다소 뜬구름 같이 다가왔지만 충분히 있을 법한 상사와의 갈등과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이라면 도움을 받을만한 해법이 가득하다. 더불어 상사가 되기 전 부하직원의 시기에 반드시 숙지해야 할 금전관리법과 효율적인 메모법, 정보관리법에 이르기까지 개인적인 성과를 내는 법도 친절히 알려주고 있다.그러나 때로는 따끔한 훈계도 잊지 않는다. 부하직원들이 간과하기 쉬운 적당주의와 이기주의, 예를 들면 기본적인 보고나 상의를 게을리하여 초래되는 사고, 극단적으로 개인의 사생활을 중시하고 상사와의 시간을 갖는 것을 소홀히 한다거나 회사의 부정적인 소문이나 분위기를 동료들과 공유하고 그 분위기에 빠지는 것 등을 경계하라고 말한다.상사에게 차를 대접하고, 그의 이사를 돕고, 상사가 추천하는 책을 읽으라는 등의 이 책의 주장은 그 동안 우리가 간과해 왔을 법한 부하직원의 기본자세를 자세히 짚어준다. 개인적으로 과도한 실천과제를 주장하기보다 기본에 충실한 조언들을 통해서 부하직원의 자격을 새롭게 인식하고 상사와의 관계를 재구성할 수 있는 새로운 변화의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면에서 충분히 추천할 만한 도서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