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구조 2-3트리 입니다..학기중 기말 프로젝트로 한것이구요..교수님께서 요구하시는 모든 사항에서 최고점을 받았습니다..(모든 팀중 유일하게 만점)특히 2-3트리 구조를 콘솔창에서 나름대로 비쥬얼하게 꾸며서 플러스 점수를 받았습니다.기능은 5가지 기능이 있습니다.1. 삽입 : 말그대로 데이터를 삽입합니다.2. 삭제 : 삽입되어 있던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삽입되어 있던 데이터가 아니면 오류메세지를 출력합니다.3. 상태출력 : 현재 삽입되어 있는 데이터를 출력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비쥬얼하게(콘솔창이라 한계가 있음) 출력이되며, 그 밑에 삽입했던 데이터들이 오름차슨으로 정렬이되어서 출력됩니다.4. 검색 : 삽입된 데이터를 검색해서 결과를 알려줍니다. 존재하지 않으면 오류메세지.5. 종료마지막으로 교수님께서 예외처리에 아주 민감한 반응을 보이셔서..예외처리 하나만은 확실하게 해놓았습니다.메인함수나 예외처리 부분을 제외하고는 왠만하면 다 주석처리 되어 있습니다.
/** 학과 : 학번 : 성명 : 조건 : 3개의 숫자를 추출하여 저장한후 입력받은 3개의 숫자와 비교하여 자리위치와 숫자가 같으면 스트라이크 숫자는 같고 위치가 다르면 볼을 표시하고 스트라이크 3개를 다 맞출 때까지 반복하고 맞으면 축하 메세지를 보낸다. 게임의 끝난뒤 게임의 다시 시작 여부를 묻는다. **/#include <iostream>//표준라이브러리함수 선언#include <time.h>//시간함수 선언(시간을 Seed값으로 이용)using namespace std;void main ()//main 함수 시작{//정수형 변수 선언 및 초기값 대입char end_or_not;// 조건 변수 선언do{int ans, ans1, ans2, ans3, input, input1, input2, input3, strike=0, ball=0, out=0;//변수선언
#include <stdio.h>#include <math.h> // 수학 함수를 쓰기 위해서#include <stdlib.h> // exit(-1) 을 쓰기 위해서 (강제 종료)#define N 4// 아래 소스에 N 이라고 쓰인 곳에 4 를 치환한다. void getinput(double a[N], double b[N]) // 파일로 부터 입력한다. {// double a[N] <- main() 함수의 a 배열을 그대로 받았다. // a[N] 에 저장이 된다. int i;FILE *fp;fp = fopen("pita.txt","r");if( fp == NULL )// pita.txt 파일이 없으면 에러 메시지를 보인다. {printf("n");printf("The file is not found this directory. nn");printf("Check the file`s path... nnn");exit(-1);// 파일이 없으면 프로그램을 마친다. }for(i=0; i<N; i++) // 파일로 부터 변1, 변2 에 해당하는 값을 {// 받는다. 여기서 %lf 해야 double 형으로 전부fscanf(fp,"%lf %lf",&a[i], &b[i]); // 받을 수 있다. }
★ 목 차 ★1. 서론- 바람직한 교사상의 필요성2. 본론- 교사의 역할3. 결론- 바람직한 교사상바람직한 교사상ㅡ★『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사상“ 』1. 서론- 바람직한 교사상의 필요성누군가를 가르치겠다는 포부는, 기억을 더듬어 보면 ‘나도 저런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예전의 스승에게서 받은 영향이 가장 클 것이다. 처음에는 막연히 나에게 교사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와 닮고 싶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성장해가면서 그것이 구체화되어 목표화 되면서 교사의 꿈을 이어가게 만든 계기가 된 것이다.좋은 선생님은 여러 가지를 포함할 수 있다. 좋아하는 과목을 더욱 좋아하게 만들어 주었다거나, 흥미가 없었던 과목도 잘 가르쳐주어 그 과목을 좋아하게 되었다든지 하는 경우와, 자신에게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고 인간적인 정을 느끼게 하는 경우 등.. 지식을 전달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학생의 가치관에 영향을 주고, 인생의 향로까지 바꾸어버리는 엄청난 힘을 가진 것이 교사이다. 많은 예로, 훌륭한 사람에게는 꼭 훌륭한 스승이 있기 마련이고, 올바른 가르침 없이는 개인의 인생과 이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기가 어렵다.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현 교육상황을 살펴보면,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못했던 예전과 사뭇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물질 만능 주의적 사고가 팽배하고, 점점 핵가족화 되어 감에 따라서 자녀를 적게 낳아 혼내지 않고 떠받들어서 키우는 것이 요즘 가정의 특징적인 모습이다. 그렇게 해서, 학생들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보다는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갖게 되고, 서로를 이해하는데 부족한 편이다. 가정에서의 교육을 탓하고 있는 실정에서 탈피하여, 학교에서는 가정에서 부족 되어 있는 인성교육을 더 강화해야하고, 그런 학생들을 바로 가르치고 지도하기 위해서 교사는 더욱 더 노력해야함이 분명하다. 잘못된 학생을 지도하여 바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바르게 이끄는 교사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바람직한 교사상의 정립이 필요하다. 교사가 먼저 바로 서야 학생도 바로서고, 그리고 나아가 국가도 바로 설 수 있다.이처럼, 막대한 영향력과 중요성을 가진 교사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자질을 갖추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직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와 교사관이 확실하게 바로 서있어야 함을 알 수 있다.2. 본론- 교사의 역할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배워야할 것이 너무도 많다. 엄청난 정보 속에서 제대로 된 것과 또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만을 가려내어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도 배워야하고, 정보화 사회에서 꼭 필요한 인력자원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할 소양도 많다. 그래서 교육은 지식기반사회에서 잘 적응하는 인력을 키워내야 할 책임이 있다.그런 측면뿐 아니라, 반대로 과학 기술이 발달 할수록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각박하고 기계적인 세상에서 경쟁에서 이긴 자 만이 살아남는 현실원리에서 진정한 자아를 찾지 못하고 대인관계를 맺는데도 실패하는 이가 많다. 무한 경쟁 시대에 국가간, 개인간의 경쟁이 심화되면서도 상호 협력하고 의존하는 부분도 필요한데, 이러한 다원화 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하고, 자신의 정체감을 확립하고 가치관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교육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획일적인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하여 개개인의 개성을 살리고 창의성을 발휘시키자는 주장은 꾸준히 제기되어 오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완전히 받아들여서 그것이 실현되기 전까지는 학생들이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정도의 핵심은 알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무엇 때문에 살아야하는지도 모른 채 이 복잡하고 험한 세상을 살아간다면, 현재 많이 일어나고 있는 각종 사회 문제들이 끊이질 않을 것이다.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주인공들을 바르게 기르는 길이 교육이다.교사는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길러주고, 학생 자신의 내면도 볼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상의 변화에 민감하고, 학생들의 변화에도 민감할 수 있어야 하겠다. 그 민감하다는 뜻은 바로 ‘관심’ 인데, 애정 어린 관심은 화분에 꽃을 가꾸는 것과 다르지 않다. 항상 지켜보면서 물을 주고 보살펴주고 곧게 잘 자라날 수 있도록 애정을 쏟는 것이다. 스승은 어버이와 같다고 한 말처럼 어버이가 자식에게 그러하듯이 항상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순수한 교육애를 가지고 책에서 배울 수 없는 인간 대 인간의 따뜻한 사랑을 몸소 실천하여 보여주는 것이다. 자신에게 진정한 교사의 자질이 있는가에 대한 문제는 얼마만큼의 지식을 보유하고서 그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의 문제 보다는 학생들과 인간적인 접촉을 통하여 올바른 인성을 성립하게 돕는가의 문제가 더 크리라 생각된다.그리고 교사는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가르치는 일에 대해서 자부심을 느끼고 열정을 가지느냐가 중요하다. 교직에 대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있는 교사야 말로 진정으로 교사의 자질을 갖춘 사람이라고 본다. 교사의 전문성은, 지식이나 남다른 능력은 전문성이 아니라, 기능일 뿐이고 교사 자신이 가지고 있는 철학, 즉 교사상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것은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어떠한 일에서건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특히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에서 보람과 만족감을 얻고 나아가 교사의 삶에 대해서 감사하며 긍지를 가진다는 것은 ‘바람직하고 꼭 필요한 교사의 모습’ 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먼저 배웠던 사람으로서, 인생의 선배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적인 측면은 물론, 정의적이고 행동적인 측면도 중시해야 한다. 지덕체를 고루 갖춘 전인적인 인간상을 위해서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고루 발달할 수 있는 인간상을 만들어야한다는 것이다.지적인 측면의 발전을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을 포괄적이고도 확실히 자기 것을 만들어 알고 있어야 한다. 가령, 학생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떠한 질문을 하더라도 자세히 답변해줄 수 있도록 넓고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한 식견과 심도 있는 수업 연구와 학생들의 수준에 대해서도 바른 파악이 필요하다. 우리가 교사에게 바라는 것 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잘 가르치는 사람’ 이 되기 위해서는 풍부한 지식과 자신만의 노하우를 겸비하고 있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자신도 학생들의 모범이 되기 위해서 스스로 정진하고 발전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성장하면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교사에게 학생은 동일시하기도 하고, 막연히 닮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기 쉽다. 이때에 존경을 받을 수 있고 신뢰를 쌓을 수도 있는 교사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겠다.마지막으로, 교육현실에 대해서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 항상 변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교육혁신을 통하여 국가 발전과 더 높은 이상을 실현하려는 움직임이 필요하다.3. 결론- 바람직한 교사상한낱 사람에 불과한 교사에게 바라는 기대는 너무나 많다. 그 만큼 교사의 역할이 중대하고 중요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되는 아동과 청소년들을 올바른 성장을 돕고 인간적으로도 성숙하고 사회에 꼭 필요한 일꾼으로 만들어 내는 일은 너무도 어려운 일임에 분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가능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교사가 절대적으로 역할수행을 다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사람들은 크기의 차이는 있어도 어느 정도의 스승의 영향을 받게 되어있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객관적으로 교사를 평가할 수 도 있고, 어떻게 하면 훌륭한 교사가 될 수 있는가는 학생들에게 내가 어떻게 비추어질까? 혹은 내가 봐왔던 훌륭한 선생님은 어떠한 분이셨나? 라는 질문이면 답이 나올 것이다.내가 생각하고 꿈꾸는 교사상은, 학생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긍정적인 생각을 심어줄 줄 아는 사람이다. 살아가면서 부딪히고 이겨내야 할 고비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을 비겁하게 돌아가거나, 멈추지 않고 당당히 맞서 즐겁게 이기라는 철학을 전하고 싶다. 어떤 일을 하든지 그 일의 결단자와 주체자는 자신이고, 자신의 선택에는 책임이 언제든 뒤따르는 법이며 어렵고 힘든 일을 만났을 때는 주변의 가족과 친구, 그리고 선생님의 조언을 구할 수 도 있는 그런 사람과의 관계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치고 싶다. 내가 겪었던 경험들과 지나오면서 좋은 가르침을 받았던 선생님을 떠올리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것을 뽑아서 효과적으로 학생들에게 주는 것도 마찬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