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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영어 드라마 활용 지도론
    ? Lesson Plan ?? Title : A Lion and A Mouse? Class : 중학교 2학년. 학생수 30명. (2차시, 정규수업용)? Date : 2006. 05. 26. 3교시. 05. 27. 4교시.? Aim : 학생들은 듣기,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Objectives : '사역동사 Let'을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다.? ProcedureActivitiesTimeMaterialsIntroduction?Motivation- 교사는 학생들에게 인사한다.- 본문의 그림을 제시하면서 전 시간에 내준 예습숙제를 간단한 질문을 통해 확인한다.(학생들은 미리 주어진 task를 예습을 통해 본문의 내용을 숙지한 상태)5′?computerDevelopment?Listening- 교사는 Listening-task를 학생들에게 제시하고 내용이해를 중심으로 본문을 듣는다.-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단어나 구 위주로 한 번 더 듣는다.(주목할 단어나 구에 밑줄 그어둔다.)?Reading & Speaking- 교사와 함께 본문을 읽고, 교사는 어려운 문장을 paraphrase한다. 구문을 학습하면서 Listening task에서 했던 단어를 재확인한다. 질문을 통해 학생들이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사역동사 Let의 쓰임을 알아본다.let +사람 +동사 : -에게 ~시키다. [~하도록 허용하다.]25′?Listening-taskConsolidationConsolidation?Formative test- 앞에서 배운 본문의 내용을 확실히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Let을 활용한 구문을 연습해본다.?Home work- 내일 할 Role-play를 위한 task를 나누어 주어, 학생들이 미리 숙지해 올 수 있도록 한다.- 교사는 출석부 명단을 이용해 6명씩 한조로 5조를 만든다.(등장인물이 ‘해설자’, ‘사자’, ‘쥐’ 셋이므로, 조 안에서도 두 그룹으로 나눈다. 배역은 제비뽑기로 정한다.)- 역할에 맞는 소품을 각 조에서 간단하게 준비한다.15′15′?형성평가지?Role-playscript? 1차시? 2차시ActivitiesTimeMaterialsIntroduction?Motivation- 교사는 학생들에게 인사한다.- 앞 시간에 배운 본문 내용을 간단한 질문을 통해 상기시킨다.- 조별로 그룹지어 말발굽 형으로 앉는다.(교탁은 왼쪽으로 옮겨둔다.)- Role-play하기 전 교사와 함께 발성연습을 해본다.5′Development?Speaking- Role-play script를 자기 배역에 맞추어 함께 읽어본다.- 중요한 표현들이 쓰인 장면에 있어서 교사와 함께 표정?동작?대사 연습을 함께 해본다.- 조별로 각자 맡은 역할을 연습해 본다.- 교사는 학생들이 다른 조의 role-play를 평가할 수 있도록 평가지를 나누어 준다.- 지원하는 조를 우선으로 발표하고, 후에 교사가 지목한다.30′?Role-playscript?평가지Consolidation?Evaluation- 학생들과 함께 Role-play를 평가해 보고 가장 잘 한 조에 시상한다. (award는 사탕이나 chocolate 으로 한다.)- 평가의 방법은 제시된 내용을 중심으로 자기평가, 동료평가, 교사평가로 나누어 한다.- 수업이 끝날 때 평가지를 제출하면, 교사가 거두어가 고쳐야 할 점이나 연기에 대한 감상을 적어 다음시간 feedback한다.10′?초컬릿?평가지? 발췌기준1. 문학적 기준 : 잘 알려진 동화이며,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다.2. 언어적 기준 : 본문의 내용이 중학생들의 언어수준에 적합하다.? Role-Play 평가지 ?학년 반 번 성명:평가내용조평가점수평가 연기123456연기자들의 상황과 내용 이해 정도가 잘 이루어졌는가?123456교사목소리의 크기와 억양 등은 적절한가?123456교사연기자들 간의 협동심은 잘 이루어 졌는가?123456교사상황에 적절한 표정과 동작을 사용하였는가?123456교사1. 친구들의 연기에서 배울 점이나 개선할 점이 있다면 쓰시오.2. 연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 자신만의 아이디어가 있다면 쓰시오.3. 기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쓰시오.? Task sheet ?One fine day in spring, a mouse came out to the lawn and enjoyed the sun.Surprisingly what he thought to be grass was actually lion's mane.The lion awoke from his nap and shouted."What a luck! I was hungry and a mouse is in front of me! I should eat you!""Please, lion! Don't eat me! If you just let me go, I wouldn't forget this!""What? You will repay me?"The lion laughed at the mouse.But as he pitied the mouse he set the mouse free.After several days, the lion was caught in a hunter's net."I'll be dead." He sobbed."Lion! Don't cry. I'll help you."The mouse cut the net with his sharp teeth.When the lion was set free, he shed tears and said,"Thank you, mouse. I'm sorry I sneered at you."The lion and the mouse became good friends.? Formative test ?1. 오늘 배웠던 단어와 구문들 중 생각나는 것을 적어봅시다.2. 사역동사 let을 괄호 안의 내용을 이용하여 영작해 봅시다.? 우리를 놓아주시오.(go)? 당신 노래를 들려주시오.(hear you sing)? 그들로 하여금 마음대로 이야기 하게 했다.(talk away)3. 사역동사 let을 이용해 예문을 만들어 봅시다.???"What a luck! I was hungry and a mouse is in ( ) of me! I should eat you!""Please, lion! Don't eat me! If you just ( ) me go, I wouldn't forget this!""What? You will repay me?"The lion laughed ( ) the mouse.But as he pitied the mouse he set the mouse free.4. 다음 빈칸에 알맞은 말을 넣어봅시다.
    교육학| 2006.12.26| 5페이지| 1,500원| 조회(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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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agmatics - 화용론 평가A좋아요
    【 Politeness and interaction 】1. Leech의 Politeness Maximburgandylong : my hotmail is all messed up lajay!lalajay : oh nosaberina : why burgandysaberina : I cant access yahooFlurringtz jointed the roomsmithjude : hi flurrsaberina : must be some bug or somethingFlurringtz : hi smithlalajay : hi flur? 자신의 핫메일 전자우편 계정에 이상이 있다는 burgandylong의 말에 대한 lalajay의 반응(“oh no")은 sympathy maxim을 준수한 결과이다. 그리고 자신의 야후 전자우편 계정에도 문제가 있다는 saberina의 발화도 agreement와 sympathy maxim을 준수한 결과이다. 채팅에서 참여자들이 politeness의 maxim을 준수함으로써 사이버 공간에서의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2. Teacher : Keep your feet on the floor,or I'm going to have to ask you to sit down.? 유치원에서 교사가 아동에게 하는 말로, 교사는 아동이 취해야 하는 행동을 직접적이고 명확하게 표현하기 때문에 bold on record가 사용되었다.3. Gloria : We just openly asked this guy if he could cook,and he said yes so I ship out my date book,and I say, "Tuesday at 7, wanna cook dinner for us?"Rebecca : Go::d!Gloria : And he said yes. It worked! It worked! I'd sayCarol : If I did that with my husband,he'd look at me and say "No!"? Rebecca의 “Go::d!”은 Gloria가 말한 일련의 행동을 자신이 수용하기 힘들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아니고, 그녀의 놀라움을 표현하는 형태로 해석은 상대방에게 맡기는 off record의 전략으로 볼 수 있다. 반면 그녀의 의사표현이 Gloria에게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것을 회피하려고 한 것이라면 이는 negative politeness 전략을 활용한 것이다. 또한 Gloria의 두 번째 발화가 Rebecca가 긍정적으로 받아주기 바라는 표현이라면 negative politeness로 해석가능하다. Carol의 발화 또한 자신의 입장에 대한 간접적 표현으로 negative politeness 전략이라 볼 수 있다.4. A : 어제 내가 무슨 일 있었는 줄 알아?B : 무슨 일?A : 어제 부산 남포동에 갔었는데, 국제영화제 기간이었잖아.그래서 연예인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었잖아. 다들 정말 예쁘고 잘 생겼더라고.? A는 자신의 원래 발화를 하기 전에 pre-announcements를 하고 난 후, B의 반응을 살피고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음을 확인하고 자신의 발화를 시작한다. 이는 B가 이야기를 들을 상황이 아닐 때 거절하기 쉽도록 하는 예의를 보여준다.【Conversation and preference structure 】1. A(1) : 영화 보러 갈래?B(1) : 무슨 영화 볼 건데?A(2) : 킹콩 본 사람들이 재밌데, 그거 볼래?B(2) : 그거 다른 사람이랑 보기로 했는데..A(3) : 그래? 그럼 해리포터는 어때?B(3) : 언제 보러 갈 건데?A(4) : 내일 갈까?B(4) : 좋아.? A(1)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결론적으로 B(4)에서 나고 있다. Invitation-Acception의 구조이나, 그 사이의 Question-Answer의 형태의 Insertion sequence가 여러 개 삽입되어있다.2. A : You left the light on.B : It wasn't me!? complaint - denial의 adjacency pair를 나타내고 있다.3. A : 커피숍 갈래?B : 음.. 네가 알다시피, 내가 아까 수업 마치고 쉬는 시간에 커피 마셨잖아.나도 커피 좋아하기는 하지만, 하루에 두 잔 마시면 밤에 잠이 안와서, 진짜 미안해.? 여기서 B는 A의 request에 dispreferred한 refuse를 하기 위해 hesitation과 appeal for understanding, token Yes, apology 등의 marked한 수단을 이용하고 있다.4. A : 야~ 아까 동수 여자 친구 진짜 이쁘더라.봤어? 키도 크고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좋아보이던데.B : .......A : 왜? 성격은 별로야?? A의 발화에 agreement가 따라 오는 것이 preferred한 반응이나 B가 침묵함으로 인해 다른 의미를 발생시킨다. 여기서 침묵은 dispreferred의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Discourse and culture 】1. A : 신데렐라에 난장이가 몇 명 나오지?B : 7 명? 원래 난장이는 백설공주 이야기에 나오지만, 사람들은 이 질문을 들을 때 난장이와 백설공주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를 생각하게 되고 7명이라고 대답한다. 이는 사람들이 context를 coherent하게 받아들이려고 하는 성질을 갖기 때문이다.2. A : 어제 영화 보러 갔었거든.킹콩을 봤는데 엄청 재밌었어. 앞 쪽에서 봐서 엄청 실감났었거든.영화보고 나와서도 그 긴장감이 사라지지 않더라니까.? A의 발화를 B가 듣고 있다고 생각해 보자. 여기서 B가 영화관이라는 Script 없이 이 문장을 듣는다면 아마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영화관에 가면 영화시간을 확인하고 표를 끊고 그 시간대의 영화가 시작할 때 들어가서, 정해진 좌석번호에 앉아 영화를 보고 영화가 끝나면 나오는 이러한 script, background knowledge를 갖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사이의 세세한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고도 이 문장을 이해 할 수 있다.
    교육학| 2006.12.26| 3페이지| 1,000원| 조회(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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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연구법]질적연구 : Top Mart 이용에 관한 참여관찰 보고서
    목차Ⅰ. 서문Ⅱ. 공간의 설명과 기능Ⅲ. 탑 마트 속의 사람들Ⅳ. 관찰변수 - 수목돌풍Ⅴ. 관찰된 특이행동Ⅵ. 마치는 글Ⅰ . 서문모든 것이 대형화 되는 있는 요즈음, 대형쇼핑몰이 들어서지 않은 동네가 없을 정도로 많은 쇼핑몰들이 생겨났다. 주택보다는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고 예전에 비해 한 지역에 사는 사람이 훨씬 많이 증가하는 추세로 동네슈퍼로는 그 많은 사람들을 다 수용할 수 없다. 따라서 다양한 사람들이 원하는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대형쇼핑몰들이 곳곳에 생겨나는 추세이다.필자가 관찰하고자 하는 주약동 탑 마트 또한 주위에 많은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서 있으며 탑 마트의 주요 고객은 아파트 주민들이 된다. 그리고 개양에서 차를 타고 5분 거리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자취생들 또한 장을 보러 많이 가는 곳이다. 그리고 탑 마트에는 넓은 주차장이 설비되어 있기 때문에 차를 가지고 조금 멀리 있는 사람들도 찾아오게 된다.관찰할 곳을 탑 마트로 정한 이유 또한 탑 마트가 대형쇼핑몰이라는 점에서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며 다양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처음 마트에 갔을 때는 막연히 어떤 모습을 관찰해야 하는지 몰라 그냥 두리번거릴 수 밖에 없었다. 필자가 장을 보러갔을 때는 사려고 했던 물건을 사기만 할 뿐 다른 사람의 모습을 유심히 살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더욱 관찰하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차근히 사람들을 모습을 그냥 적어보았다. 그냥 필자의 옆을 스쳐 지나가는 사람, 물건을 고르는 모습, 점원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그냥 연습장에 적은 뒤 나중에 그것을 분류하는 작업을 통해 탑 마트의 전체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다.보고서의 관찰대상과 주변상황들을 주관적이 되지 않고 객관적으로 그 의미를 해석해 낼 수 있을지 걱정하면서, 탑 마트에서의 사람들의 유형을 찾고 서술해 보겠다.Ⅱ. 공간의 설명과 기능1. 입구탑 마트로 들어오는 문을 열고 들어오면 카트가 놓여 져 있는 곳이 보인다. 그 옆에 도난 방지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곳을 다. 왼쪽부터 보면 신선한 과일이 랩에 쌓여져 진열되어 있고, 그 옆 코너는 김치와 젓갈 등이 진열된다. 더 오른쪽은 맛살, 햄, 어묵 종류가 진열되어 있고, 제일 끝은 랩에 쌓여진 생선, 고기 등이 진열되어 있다.4. 반찬코너햄, 어묵코너를 마주보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점원이 항상 안에 서있다. 직접 담근 김치, 여러 종류의 젓갈, 깻잎, 장아찌 등이 진열되어 있으며, g으로 가격표가 붙어져 있다. 점원에게 얼마치 달라고 하면 g수를 재어 가격표를 붙여준다.5. 생선가게생선가게에는 얼음위에 생선들이 진열되어 있다. 통째로 사갈 수도 있고 점원에게 말해 토막으로 썰어 갈 수 도 있다.6. 만두, 핫도그, 아이스크림 냉장코너여러 종류의 만두가 냉장고 속에 담겨 있고, 제품 위쪽 냉장고에 가격표가 붙어져 있다. 만두, 핫도그, 감자튀김, 냉동피자 등이 진열되어 있다. 그 옆 냉장고에는 아이스크림들이 진열되어 있다.7. 유제품 코너유제품 코너에는 음료수와 유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왼쪽의 위쪽은 탄산음료 캔들이 진열되어 있고 밑에는 1.5l의 큰 음료들이 진열되어 있다. 중간부터 오른쪽 끝까지 유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는데 역시 위쪽은 작은 제품들이 밑에는 큰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다.8. 세일코너보통 판매가격보다 싸거나, 사은품을 붙여 판매하는 제품들을 진열해 놓았다.9. 빵집빵이 진열되어 있고 손님이 직접 봉지에 원하는 만큼의 빵을 담으면 옆에 서 있던 점원이 가격표를 붙여준다. 오른쪽에는 케이크가 진열되어있다.10. 계산대계산대는 죽 늘어서 있는데, 모든 계산대가 열리지는 않고 몇몇 계산대에 점원이 있어, 점원이 서 있는 계산대에서만 계산이 가능하다. 계산대 앞에 작은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다. 카메라 필름, 면도기, 껌 등이 그것이다.계산대 앞의 물건은 서서는 잘 보이지 않아 쪼그리고 앉아서 제품을 구경하는 사람이 많았다.앞 사람이 계산을 하고 있는 경우, 뒷사람은 물건이 다 찍힐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뒤에 자신을 물건을 올려놓았다.점원은 항상 “봉투 안 필요하세요카트에 태우고 쇼핑을 했다.아이가 두 명인 경우 손을 잡고 쇼핑을 했는데,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물건이 있으면 손을 놓고 달려가 물건을 집었다. 아이가 물건을 집으면 부모님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사주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인데 과자나 먹을 것 종류에서는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허락하였으나, 장난감과 같은 경우 보통은 사주지 않았다. 아이들은 원하는 물건을 부모님이 허락한 경우 카트에 담지 않고 손에 들고 다녔다.어린 아이의 경우 부모님과 떨어져서 관심 가는 것을 구경하다 모르는 사람이 가까이 다가오면 부모님에게 달려갔다.아이가 큰 경우 함께 카트를 미는 모습이 많이 보였으며, 이야기를 하면서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다.상황 1.점원 “바나나 한 송이 천원, 원래 2천원, 지금만 천원”점원이 마이크에 대고 소리를 지르자 과일코너를 지나쳤던 가족이 카트를 끌고 다시 온다. 여자가 바나나를 들어 보고 살펴보더니 남편과 이야기 후 카트에 담는다.점원 “방울토마토 2봉지 천원”바나나를 고르고 지나갔던 가족, 다시 돌아와 방울토마토를 본다. 잠시 살피더니 카트에 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상황 2.방송이 나온다. “100g에 700원하는 돼지고기 지금만 430원, 오세요. 430원~”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고기코너로 몰린다. 멀리 있던 사람들 고기코너로 곧바로 카트를 끌고 온다.? 방송이 흘러 나와 세일을 외치는 경우 물건을 꼭 사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도 일단은 그곳으로 발길을 돌렸고, 이미 지나쳐 온 경우에도 다시 그곳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나머지 가족과 이야기 한 후 80%이상이 물건을 선택했다.2) 연인 / 부부마트에서 쇼핑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가족뿐만 아니라 많은 연인들을 관찰할 수 있다. 젊은 연인들을 관찰 하면서 손을 잡고 쇼핑을 하거나 팔짱을 끼거나 하는 스킨쉽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대담한 연인들은 껴안고 쇼핑을 하기도 했다. 그에 반해 노부부들은 조용히 함께 걸어 다니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나이가 조금 있는 부부를 살펴보면 부인 쪽이 물건을”? 연인들은 사소하지만 특이한 것을 보면 지나치지 않고 그곳에 서서 그 제품에 대해 이야기를 한 후 그 자리를 떠났다. 하지만 계획에 없었던 것을 즉흥적으로 사는 경우는 드물었다.3) 친구가족이 함께 오는 경우 대부분 장을 보는 반면, 친구와 함께 온 경우는 장을 보는 경우보다 간식을 사는 경우가 많았다. 친구와 함께 온 경우 연인과 함께 온 경우에 비해 시식코너에서 먹는 것을 꺼리지 않았다.상황 1.친구 1 “콘 사갈까?”친구 2 “그래, 나중에 닭 시켜먹을 때 같이 먹으면 되겠다.”상황 2.친구 1 “야, 저거 먹어보자.”친구 2 “뭐?”친구 1 “저기 만두 시식한다이가.”친구 2 “맛있겠네~ 근데 좀 눈치 보이는데,”친구 1 “에이그~ 괜찮다 머~”친구 2 “그래, 가자.”4) 혼자 온 손님이 경우 10%정도만이 카트를 끌고 대부분은 바구니를 들거나 바구니도 없는 경우가 많았다. 카트를 끌고 있는 사람은 무거운 물건을 사는 경우이다. 바구니를 든 사람은 무겁지 않거나 물건 개수가 몇 개 없는 사람이다. 아무것도 가지고 있는 않은 경우는 하나 혹은 양손에 들 수 있을 만큼의 물건만을 사는 경우이다. 마지막 경우, 물건을 고르다가 많아져서 물건을 놓아두고 다시 가서 바구니를 가져오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상황 1.아주머니 한 분이 수박이 진열된 곳에서 구경한다. 수박을 톡톡 쳐 본다.아주머니 “총각, 요거 한 개 줘보지예”점원 “네~”아주머니 “이거 잘 익었을라나”점원 “그럼요~”무거운 수박이 카트에 담긴다. 카트를 끌고 다른 곳으로 이동한다.상황 2.남자 한명이 한손에는 버섯, 한손에는 상추를 손에 들고 DVD를 구경하고 있다.또 다른 여자 한명은 한손에 맥주 캔 2개 다른 한손에 맥주 1캔을 들고 계산대로 간다.2. 점원점원은 정해진 곳에 계속 머물러 있는 유형과 옮겨 다니는 유형, 호객행위를 하는 유형과 그렇지 않은 경우로 나눌 수 있었다.1) 정해진 곳에 위치하는 점원이러한 점원은 자신의 구역이 정해져 있는 사람으로, 살펴보면 가격표를 인출해야하는 상”정해진 위치에 계속 서 있어야 하는 경우 움직이는 경우보다 서 있기 힘들어 쪼그리고 앉아있는 점원을 목격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하지만 손님이 가까이 오면 일어서 손님을 맞는다.상황 3.빵집 점원 계산대 옆에 쪼그리고 앉아있다.지나던 손님 빵이 진열된 곳 앞에 선다.손님 “찹쌀떡은 없네요?”점원 일어선다.점원 “네, 그건 없는데..”손님 “아, 팥빙수에 넣으려고 하는데, 팥빙수 떡은 딱딱해서 별로라서. 그건 어딨어요?”점원 손님에게 팥빙수 떡 있는 곳을 알려준다.점원 “안녕히 가세요~”손님 “네~”2) 움직이는 점원관찰하여 본 결과 한자리에 머물러 있는 점원보다 움직이는 점원이 더 많다는 것을 알았다. 모든 제품에 점원이 자리 할 수는 없는 것이고, 자신이 맡은 구역의 제품정리가 끝나면 그 주위를 오가며 손님들이 물어보는 것에 대답을 하고 짐을 옮기는 역을 했다. 또한 자신의 일이 끝나면 제품 정리를 하고 있는 다른 점원에게 가서 물건 정리를 도왔다.점원들을 관찰 한 결과, 점원들은 점원들끼리 대화를 나눌 때, 그것이 일에 관계된 내용이면 크게 이야기를 했지만, 잡담인 경우 다른 사람들에게 들리지 않게 작게 이야기 하거나 이야기 후 바로 자신의 자리로 돌아갔다.3) 호객행위를 하는 점원손님이 지나가면 호객행위를 하는 점원이 있고 그렇지 않은 점원이 있었다. 호객행위를 하는 점원은 관찰 결과 시식을 할 수 있는 곳이거나 사은품을 끼워주는 경우였다. 말로 ‘이 상품 보고가세요’ 라고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시식상품을 지나가는 손님에게 직접 권해주는 적극적인 점원도 있었다.상황 1.점원 “김자반 보고가세요~, 손님 이거 한번 드셔보세요”지나가던 연인을 세우고 만들어 놓은 시식상품을 권한다.연인 “맛있네요~”점원 “이게 맛도 있고 만들기도 쉬워서 매우 좋아요. 양도 밥이랑 버무려 놓으면 상당히 많거든요. 하나 구입하고 가세요~”연인 “아, 다음에 살께요.”상황 2.점원 “현재 진라면 한 묶음에 비빔면 두 개 붙여서 같은 값으로 드리고 있거든요. 한 번 와서 구경해 보
    교육학| 2006.12.26| 12페이지| 1,500원| 조회(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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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연구법]대학생의 직업선택에 영향을 주는 요인
    대학생의 직업선택에 영향을 주는 요인Ⅰ. 서론A. 연구의 필요성직업의 선택은 개인이 결정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이다. 개인이 어떤 직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간관계, 여가활동, 경제적 지위 및 생활양식이 달라지며 그 사람의 가치관과 태도까지 변화하기 때문이다. 이는 개인의 문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적 힘으로 연결될 수 있고 따라서 바람직한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 직업선택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분석하고 자신과 그 요인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여러 가지 직업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B. 연구문제대학생들의 직업선택에 있어 많은 요인들이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정 하에 여러 요인들을 몇 가지로 분류, 제시하여 어떤 요인들이 대학생들의 직업선택에게 크게 작용하고 있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직업선택에 관련된 변인을 개인적 차원, 사회 경제적 차원으로 설정하고. 그것들의 하위 요인들을 변인들로 설정하였다. 알아보아야 할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대학생의 직업선택은 어떠한 요인들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가?- 개인적 차원, 사회 경제적 차원의 하위 요인들에 대해 분석하여 그 요인들의 대학생의 직업선택에 대한 영향력을 수치화 한다.- 영향력의 차를 알아본다.Ⅱ. 가설 및 연구방법A. 가설1. 대학생의 직업선택에는 개인적 차원의 적성, 지능, 흥미, 부모의 직업 및 학력, 가정의사회 경제적인 지위, 가족 구성, 종교 등의 요인들이 영향을 미친다.2. 대학생의 직업선택에는 사회 경제적 차원의 사회에서 보는 직업관, 사회의 직업에 대한인식도, 직업의 보수, 직업의 안정성 등의 요인들이 영향을 미친다.3. 대학생이 직업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요인들이 영향을 미친다.B. 연구방법1. 표집- 모집단 : 대학생- 표본 : 진주시내 대학생 6,000명본 연구에서는 모집단인 대학생 중 진주시내 대학생을 표본으로 삼았다. 진주시에는 진주국제대학교, 진주산업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경상대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기독음대 이렇게 6개의 학교가 있어 각 학교 학생 1,000명을 뽑았다. 학교 전체 학생에서 1000명을 추출하는 방법은 학교의 단과대학의 수가 10개라고 하면 1000÷10 하여, 각 단대에서 100명을 추출한다. 각 단대에서 100명을 표집 하는 방식도 마찬가지로 100÷단대에 포함된 학과의 수로 나누어 학과에서 뽑을 학생 수를 정한 뒤 그 학생들은 단순무선표집한다. 전체 대학생을 모집단으로 잡은 상태에서 정확한 연구를 하기 위해서는 전국의 대학생 모두를 조사해야 하나, 예산과 인력의 문제 등으로 하여 진주시내의 대학생들을 표본으로 정하였다.2. 측정도구설문지를 이용한다. 질문지는 개인적 차원의 요인에 대한 문항과 사회 경제적 요인들에 대한 문항으로 구성된다.설문지※ 해당하는 곳에 체크하시오.1. 나의 성격은 외향적/내향적인 내 성격과 어울리는 직업을 선택하고 싶다.?그렇지 않다 ?보통이다 ?그렇다2. 나는 정보 수집에 있어 감각/직관적이기 때문에 내 능력을 살리는 직업을 구하고 싶다.?그렇지 않다 ?보통이다 ?그렇다3. 나는 판단이나 결정에 있어 ?사고 ?감정 적으로 처리한다.- 직장에서 판단, 결정을 하는 경우 감정적으로 처리하는 곳에 좋다.?그렇지 않다 ?보통이다 ?그렇다4. 나는 지능이 ?낮다 ?보통 ?높다- 내 지능을 고려한 직업을 택하고 싶다?그렇지 않다 ?보통이다 ?그렇다5. 나의 종교는 ?무교 ?기독교 ?불교 ?기타( ) 이다.- 내 종교에 관련한 직업을 택하고 싶다.?그렇지 않다 ?보통이다 ?그렇다6. 사회에서 좋은 인상을 가진 직업을 택하고 싶다.?그렇지 않다 ?보통이다 ?그렇다
    교육학| 2006.12.26| 3페이지| 1,000원| 조회(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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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 데이비스의 스쿨리포트2 -종합 중등학교 죽이기를 읽고 평가A+최고예요
    닉 데이비스의 스쿨리포트2 “종합 중등학교 죽이기”를 읽고, 공교육의 어려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공교육에 대해서 말이 많다. 고교 평준화로 인해 하향 평준되고 있다는 말도 많으며 교육의 질이 떨어졌다는 말도 많다. 그래서 ‘자립형 사립고’처럼 재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사립학교의 경우 그들의 방식으로 자율권을 주고 교육할 수 있도록 하게 해 달라고 말하며, 재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학부모들 또한 그들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하지만 나는 먼저 경쟁이라는 용어에 대해 생각해 봐야한다고 본다. 경쟁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다양한 해석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건강한 경쟁도 있을 수 있다. 다른 이들과의 경쟁으로 자신을 더욱 성공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 우리나라의 교육현장에서 일어나는 경쟁이라는 것이 학생과 학생들의 경쟁을 통해 ‘좋은 대학가기’라는 목표하나에 집중되어 그 실패의 책임이 모두 학생들에게 돌아간다는 것에 있다. 학교 교육에 있어서의 경쟁에서 승리한 자는 사회에 나가서 유리한 입장에 위치한다. 하지만 경쟁에서 패한 자에게 우리 사회는 재활의 기회를 주고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빈곤층을, 교육을 수단으로 해서 수정하려고하는 것은 실패했다는 번스타인의 말에 나도 동의하는 것이, 그것은 너무나 기능주의적인 생각으로 가정환경의 영향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은 단순한 학교교육에서의 관점에서만 살핀 것이 아닌가 한다. 사실 학교에 오는 학생들을 살펴보면 이미 그 단계의 교육을 사교육으로 미리 배우고 들어오는 학생들이 더 많은 실정이다. 학교에는 시험 치기 위해 온다는 한 학생의 말이 생각이 난다 그만큼 한국의 학교교육 실태를 잘 나타내 주는 말이 있을까 싶다. 또한 그 말은 가난이 가난을 낳는다는 말과도 상충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사교육에 굉장한 투자를 하는 편인 것 같다. 그만큼 빈곤층과 상류층의 교육비 지원액이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생활에 있어서 학교교육을 받아들이는데 차이가 따를 수밖에 없고 그네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가질 수 있는 직종이 차이가 나고 따라서 수입이 차이가 나고 그리하여 결국은 가난한 사람이 가난해 더 가난해지고 상류층은 더 상층으로 가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이다.그렇다고 ‘가난’이 모든 것의 주된 문제의 원인으로 본다면 교육으로 어찌 할 수 없는, 사회구조를 완전히 개혁하지 않는 한 계속적으로 이러한 상황을 낳을 수밖에 없는, 다르게 말하면 현재로선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는 말밖에 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교사’에게 모든 책임을 묻는다면 단순한 주입식으로 완전한 인간을 교육시킬 수 있다고 믿는 생각에서 나온 것으로 이 또한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상호작용들을 무시한 결과이다. 하지만 이 둘 모두가 학생의 성취도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고, 이들 모두의 상호작용으로 인한 결과가 바로 그것이 될 것이다.옮긴이 이병곤 씨의 말처럼 닉 데이비스의 메시지는 교육 정책의 수립을 정치적 대상으로 희생시키지 말라는 것, 영국 사회의 고질적 문제인 계급적 사회 구조 타파, 계층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분발이다. 또한 지역 간 불평등과 재정 투자의 부족으로 인한 학교 현장의 황폐화를 막는 것과, 교육 전문가 집단에 대한 공격을 멈추고 진정으로 학교 현장의 문제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면밀하게 살펴보라는 것이다. 특히 공교육 체제 안에 도입된 시장화 전략이 교육 현장을 얼마만큼 비교육적인 곳으로 변모시키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지적한다.여기에서 앞서 말한 우리나라의 ‘자립형 사립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등록금을 일반고교의 3배 이내에서 책정할 수 있고 학생선발을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자립형 사립고는 아직 우리나라에서 시범 단계에 있지만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을 높여 고교 평준화정책을 보완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고교평준화 정책의 근간, 즉 모두에게 평등한 교육권을 보장해 준다는 생각자체를 흔드는 '귀족학교'라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교육학| 2006.12.26| 2페이지| 1,000원| 조회(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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