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low 욕구체계론 (Need Hierarchy Theory)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차 례동기론? Maslow? 욕구체계론 - 욕구(Wants)란? - 욕구위계(5단계 - 7단계) - Maslow 이론의 시사점 - Maslow 이론의 비판점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동기론동기(motivation) ? ▶사람으로 하여금 어떠한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요인 ▶ 개인의 활동을 유발하고 유지시킴, 행동의 방향 결정. ▶ 3요소 2. 동기이론 내용이론 : 사람들의 행동을 야기하는 요인들은 무엇인가? 과정이론 : 동기의 요인이 어떤 상호작용 과정을 통해 행동을 유발하고 유지, 강화하는가?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 인간 행동의 활성화 * 행동의 방향 제시 * 행동의 지속 및 유지『교육행정학원론』,학지사,73p. 표 3-1동기론형태특성이론예내용이론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특별한 요인을 식별하는 데 관심을 둠*욕구체계론 *동기-위생이론 *생존-관계- 성장이론보수, 승진, 인정에 대한 욕구를 충족과정이론동기를 유발하기 위하여 동기요인들이 상호작용하는 과정에 관심을 둠*기대이론 *공정성이론 *목표설정이론작업투입, 성취요구, 보상에 대한 개인의 지각 명료화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Maslow1908~1970 미국의 심리학자 욕구체계론 – 인간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욕구가 계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대표적 저서: 『인간의 동기와 성격(Motivation and Personality)』,1954 『Towards a Psychology of being』,1962 등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Maslow인본주의적 관점 ▶ 행동주의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과 대조되는 입장 ▶ '인간적인 인간'으로 사람을 보기 시작함 ▶ 인간을 능동적인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주체로 봄. ▶ 인간의 동기 도토리는 떡갈나무로 되는 '압력을 받는' 것으로, 호랑이는 호랑이다워지는 '재촉을 받는' 것으로, 혹은 말은 말이 되는 쪽으로 … 와 정확하게 동일한 자연주의적, 과학적 의미에서 사람은 그 자신의 본성에서 점점 더 충만한 존재, 점점 더 완벽한 인간성 실현의 압력을 받는다(Maslow,1968:160) ▶ 교사가 학생의 동기를 위해 할 수 있는 것 ? 학생들이 지니고 있는 내재적 자아실현과 자아충만성의 욕구를 찾아내어 그것이 발휘될 수 있도록 촉진시켜 주는 역할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Maslow – 욕구체계론* 욕구 (Wants) : 필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구체적인 수단에 대한 바람. ex. 배고픔을 해소 시켜 줄 수 있는 수단인 케익, 김밥, 피자 등에 대한 바람. '욕구의 위계' 를 제시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Maslow – 욕구체계론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욕구의 위계 : - 인간의 욕구는 생리적 욕구, 안전 욕구, 애정과 소속감의 욕구, 자존의 욕구(존경욕구), 자아실현의 욕구가 위계를 이루고 있다. - 각 욕구는 하위단계의 욕구들이 어느 정도 충족되었을 때, 비로소 지배적인 욕구로 등장하게 됨.Maslow – 욕구체계론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생리적 욕구 : 기아를 면하고 생명 유지를 위한 본능적 욕구. 가장 기초적인 의식주에 관한 욕구, 성적 욕구 등 모든 사람이 느끼는 욕구Maslow – 욕구체계론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2. 안전의 욕구 : 생리적 욕구가 충족된 후에 나타나는 욕구 위험, 위협, 박탈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불안을 회피하고자 하는 욕구Maslow – 욕구체계론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3. 사회적 욕구 : 인간의 사회적이고 사교적인 동료의식을 조성하기 위한 욕구 사랑, 애정, 소속감의 욕구 Ex. 선물을 주거나 받는 행위, 사랑하고 사랑 받는 행위, 자신의 물건-동료-가족 등에 대한 애정Maslow – 욕구체계론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4. 자존 욕구=존경의 욕구: 타인으로부터 존경 받고 싶은 욕망 존경의 욕구가 충족될 때 자신감, 권위, 권력 등이 생겨남 Ex.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승진을 원하는 것 : 경제적인 문제 해결인 동시에 존경 받고 싶은 욕망에 의한 것이기도 함.Maslow – 욕구체계론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5. 자아실현욕구 존경의 욕구가 충족되면 인간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스스로의 욕망을 실현하고 싶어함. 끊임없는 자신의 표현 다른 욕구와는 달리 사람에 따라서 각기 다르게 나타남.Maslow – 욕구체계론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5단계 욕구론의 한계 인간의 학습하는 행동과 예술적 행위에 몰입하는 행위는 설명할 수 없다. ▶ 7단계 욕구 위계론 (지적욕구,심미적 욕구 포함)Maslow – 욕구체계론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7단계 욕구위계존재욕구 : 지적욕구, 심미적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 ㅡ 충족되면 충족될수록 더 높은 성취를 위해 증가됨. 결핍욕구 : 아래 4단계의 욕구 ㅡ 일단 만족되면, 그것을 달성하려는 동기가 감소하게 됨.Maslow – 욕구체계론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 마슬로우 이론의 시사점 ① 교육 : 기본적인 결핍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학생들은 지식이나 이해를 추구 하기 위해 동기화 되기 어렵다. ex) 가난으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학생 → 생리적 욕구 충족 되지 못함. 위험한 교실 건물에서 안전이 위협 되는 학생 → 안전 욕구 충족이 되지 못함.. ⇒ 즉, 이들에게 역사를 배우는 욕구(지적욕구)를 기대하기 어렵다. ② 경제학, 경영학, 행정학 : 선진국과 후진국의 소비패턴과 생활양식 설명가능. 후진국 -생리적 욕구와 안전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므로, 그 상위의 욕구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Maslow – 욕구체계론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마슬로우 이론에 대한 비판 : 사람들은 서로 다른 수준의 욕구들 사이를 옮겨 다니거나 동시에 서로 다른 수준의 욕구들에 의해 동기화 될 수 있다. ex-1) 전통적인 한국의 선비 ; 생리적 욕구와 안전욕구가 충족됨과 관련하지 않고도 지적욕구와 자아실현의 욕구를 추구했다. ex-2) 어떤 사람들은 자존감을 얻기 위해 그들 자신의 안전이나 우정을 거부하기도 함.- 끝 -2007.10.1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nameOfApplication=Show}
교육행정및교육경영- 2007.10.1 Maslow 욕구체계론1. 동기론1) 동기(motivation)?: 사람으로 하여금 어떠한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요인: 개인의 활동을 유발하고 유지시킴, 행동의 방향 결정: 3요소 - 인간 행동의 활성화, 행동의 방향 제시, 행동의 지속 및 유지2) 동기이론① 내용이론 : 사람들의 행동을 야기하는 요인들은 무엇인가?② 과정이론 : 동기의 요인이 어떤 상호작용 과정을 통해, 행동을 유발하고 유지 ?강화하는가?『교육행정학원론』,학지사,73p.2. Maslow 욕구체계론1) Maslow : (1908~1970) 미국의 심리학자.2) 인본주의적 관점: 행동주의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과 대조되는 입장: ‘인간적인 인간’으로 사람을 보기 시작함: 인간을 능동적인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주체로 봄.3) 욕구체계론: 욕구란 필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구체적인 수단에 대한 바람: 욕구체계 - 인간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욕구가 계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가장 먼저 요구되는 욕구는 다음 단계에서 달성하려는 욕구보다 강함.그 욕구가 충족 되었을 때만 다음 단계의 욕구로 전이됨.① 생리적 욕구 :- 기아를 면하고 생명 유지를 위한 본능적 욕구.- 가장 기초적인 의식주에 관한 욕구② 안전의 욕구 :- 생리적 욕구가 충족된 후에 나타나는 욕구- 위험, 위협, 박탈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불안을 회피하고자 하는 욕구③ 사회적 욕구 :- 인간의 사회적이고 사교적인동료의식을 조성하기 위한 욕구- 사랑, 애정, 소속감의 욕구④ 자존 욕구=존경의 욕구:- 타인으로부터 존경 받고 싶은 욕망- 존경의 욕구가 충족될 때 자신감,권위, 권력, 통제 등이 생겨남⑤ 자아실현욕구 :- 존경의 욕구가 충족되면 인간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스스로의 욕망을 실현하고 싶어함- 끊임없는 자신의 표현- 다른 욕구와는 달리 사람에 따라서 각기 다르게 나타남.: 인간의 학습하는 행동과 예술적 행위에 몰입하는 행위는 설명할 수 없다.▶ 7단계 욕구 위계론 (지적욕구, 심미적 욕구 포함)* 존재욕구 : 지적욕구, 심미적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 충족되면 충족될수록 더 높은 성취를 위해 증가됨.* 결핍욕구 : 아래 4단계의 욕구: 일단 만족되면, 그것을 달성하려는 동기가 감소하게 됨.4) 마슬로우 이론의 시사점① 교육 : 기본적인 결핍욕구가 충족되지 않은 학생들은 지식이나 이해를 추구하기 위해 동기화되기 어렵다.
동아시아 교류와 일본- 7~9c 견당사와 견신라사 파견을 중심으로 -Ⅰ. 머리말한국 무역협회 자료에 따르면 2008년 9월 일본은 우리나라와의 교역규모가 미국, 중국에 이어 3위에 이른다.) 국가 수출?입 규모의 크기를 굳이 언급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일본과의 문화교류를 포함한 전반적인 양적 수치가 증가하고 있는 것과 이에 따른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음을 우리는 이미 피부로 느끼고 있다. 세계무역규모 3위를 자랑하는 중국과의 교류 역시 두말할 것 없다.동아시아 삼국 즉, 중국-한국-일본의 교류가 시작된 것은 언제부터이며 그 내용은 무엇인가? 지리상의 근접함을 생각한다면 오래전부터 서로간의 교류가 있어왔을 것이란 추측이 가능하다. 지금의 무역형태, 교류의 모습과는 기술?발전상의 미약으로 말미암은 차이가 있겠지만 과거 동아시아 삼국의 교류의 모습과 내용을 살펴보는 것은 현재를 이해하는 데 있어서 적지 않은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다.그러나, 과거 동아시아 삼국의 교류에 관한 모든 자료를 담기에는 시간과 공간상의 범위가 너무 넓고 또한 지면의 한계가 있음을 염두 하였다. 따라서 삼국 중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그 내용을 한정하였으며, 시기상으로는 7~9세기를 설정하였다. 즉, 이 보고서는 7~9세기 일본이 파견한 견당사(중국)? 견신라사(한국)를 중심으로 당시의 동아시아 세계의 교류를 이해하는 것을 주제로 삼았다.다음에서는 이 같은 주제를 가지고 먼저, 견당사와 견신라사가 파견되기 이전의 일본의 외교 과정을 통시적으로 살펴본 이후 본격적인 주제를 다루어 보도록 할 것이다.Ⅱ. 본론 - 고대 일본의 외교와 동아시아 사회1. 견당사?견신라사 파견 이전1) 초기 일본 외교고대 일본의 외교는 가야와의 교섭이 지리적 이유로 인하여 처음 이루어졌고, 이를 계기로 전한시대에 중국에 사신을 보냈다는 사신왕래기록이 중국 측 사서로부터 전해진다. 이후 후한 시대에는 노예조공외교가 있었다는 기록이 전해지며), 3세기 들어서는 왜국의 여왕 히미코가 낙랑군을 통하여 위나라와 자주 접 사신을 보내기 시작하면서 중국문화 흡수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그러한 와중에 607년 7월 3일 야마토정권은 오노노 이모코(小野妹子)를 통해 국서를 보냈다. 그 국서에는 당시의 왜국 국력으로는 과장된 표현이 있는데, 그 내용은 “해 뜨는 곳의 천자가 해지는 곳의 천자에게 글을 보낸다.”라는 것이었다.이를 통해 추측컨대, 당시 왜국은 백제로부터 문화를 흡수하면서 불교가 성행함과 동시에 사상적으로는 이미 ‘천황주의’는 물론 ‘일본판 중화주의’인 ‘소중화’ 사상, ‘화이질서’ 사상이 형성되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때문에 실제의 문화수준이나 국력은 중국과 한반도 국가에는 미치지 못하였으나 사상적으로는 외국의 강대국과 대등하다는 인식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이것을 일본 최초의 ‘확대주의(또는 팽창주의) 외교’라 평가하고 있다.)2. 7~9세기 견당사?견신라사의 파견1) 견당사 파견과 일본 사회수는 고구려 원정에 실패한 이후 ‘당’으로 교체되었다. 중국 왕조 교체에 따라 한반도 삼국은 621년에 모두 견당사를 보내 책봉을 받았고, 왜는 630년에 늦게나마 견당사를 보냈다. 견당사란 고대일본의 지배층이 중국의 선진문물을 배우기 위해 당나라에 파견한 공식사절단을 말한다. 630년 ‘이누가미노 미타스키’ 일행이 처음 당에 파견부터 894년에 중지될 때까지 약 260여 년간에 걸쳐 18회의 견당사가 임명되었다. 그러나 그 중 894년을 포함한 3회의 중단을 제외하면, 실제로 당에 건너간 견당사는 15회이며, 약 20년에 1번 꼴로 당에 파견되었다.)수의 멸망과 당의 탄생이라는 격동기에 당이 번영해 가는 모습을 견문하여 일본에 돌아온 학문생들은 “대당국은 법식이 정비되고 체제가 갖춰진 진귀한 나라이다. 항상 다녀 배워야한다”고 조정에 진언하였는데, 이 진언으로 인해 견당사가 파견이 본격화 되었다. 일본은 견당사를 통해 당의 정치제도를 유입하고, 또 여러 가지 화려한 특색의 당 문화도 전하였다.) 나라의 정창원에 소장되어 있는 유물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당의 물건중심으로 양국관계가 맺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즉, 일본은 불교문화의 융성과 선진문물을 받아들이기 위해 견당사는 물론 신라, 발해와도 국교를 여는 등(727년) 매우 활발한 국제관계를 맺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나라시대에 견당사를 파견한 내용을 좀 더 살펴보도록 하겠다. 견당사는 717년(557명), 732년(594명), 752년(500명)을 각각 기점으로 하여 최전성기가 계속되었고 많은 일화들이 생겨났으나, 759년 견당사가 99명으로 감소했으며, 이윽고 당의 ‘안사의 난’을 경계로 견당사의 역사적 사명이 점차 쇠퇴의 길로 가게 되었다. 717년의 견당사는 승려 겐보와 기비노 마키비, 아베노 나카마로 등이 당에 유하였는데, 735년에 귀국하면서 겐보는 다수의 당역 불전을 가져와 불교이론의 심화에 공헌하였으며, 마키비는 『당례』와 『대연력』, 그리고 천문관측기와 활 등의 무기까지 가져왔다. 마키비는 “황제의 하사품을 전부 文籍과 바꾸었다”라고 당의 기록은 전한다. 이처럼 다양한 당문화가 견당사를 통해 일본에 유입되어 큰 영향을 미쳤다.헤이안시대에 들어 견당사는 18회 차인 804년에 이어 19회 차인 838년을 마지막으로 끊겼다. 894년에 계획됐던 견당사는 중지됨으로써 일본의 대외관계는 헤이안시대는 물론 무사정권시대로 이어지면서 역사상 가장 국제관계에 어두웠던 시기로 접어들게 된다.) 이는 백제로부터 문화를 받아들이던 아스카 시대와 나라시대 이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한 중국문화에 대한 일본화가 진행되면서 급속히 국풍문화로 전환되는 시기이기 때문이었다.마지막 838년의 견당사에 대한 기록은 비교적 상세히 남아있다.) 즉 죠와 3년에 임명된 ‘죠와견당사’이다. 견당사의 인원은 초기에는 불과 100여명에 불과하여 견당사 선박도 2척으로 구성되었으나, 중기 이후에는 점차 증가해 500여명에 가까운 대규모 인원이 파견되었다. 이처럼 후기로 갈수록 배편과 인원이 증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사실상 마지막 견당사인 죠와견당사는 인원만으로도 600여명에 달하는지를 기준으로 왜국이 수나라에 사신을 보낸 회수는 고작 6회(수나라 5회 당나라 1회)에 불과하다. 그러나 금관가야 멸망 후의 왜국과 신라 간에는 소원한 관계를 유지했음에도 거의 같은 수준인 총 5회(신라로부터는 총 12회)에 걸친 사신 파견이 있었다. 이러한 왜국과 신라와의 외교관계는 신라에 의한 삼국통일 후인 660년대 후반부터 일본이 신라에 보낸 견신라사의 회수가 견당사의 2배에 이르게 된다. 즉, 645~781년 간 일본이 신라에 보낸 견신라사는 40여회에 이를 정도로 빈번한 왕래가 있었다. 다음 표는 견신라사와 견일사의 파견횟수를 보여주고 있다.[표] 견신라사, 견일사 일람표)천황명재위기간신라왕연대총 재위일본→신라신라→일본효덕645~54선덕여왕14~진덕여왕8912제명655~61태종무열왕2~8601천지662~71문무왕2~11931천무673~86문무왕13~신문왕61384지통687~97신문왕7~ 효소왕61062문무697~707효소왕6~성덕왕61034원명707~715성덕왕6~14821원정715~724성덕왕14~23933성무724~749성덕왕23~경덕왕82574효겸749~758경덕왕8~17912순인758~64경덕왕17~ 23630칭덕764~70경덕왕23~ 혜공왕6610광인770~81혜공왕6~ 선덕왕221계40계25삼국사기』에는 일본이 통일 신라의 실정을 파악하기 위해 서기 698년, 사신을 파견한 것과 관련한 내용이 실려 있다.효소왕(孝昭王) 7년, 3월에 일본국 사신이 이르렀으므로, 왕이 숭례전(崇禮殿)에 불러 접견하였다.(三月, 日本國使至, 王引見於崇禮殿.)그 이후, 통일신라의 선진문화와 발전상을 본 일본은 이를 배우기 위하여 서기 703년 대규모 사절단 파견을 보냈다.성덕왕(聖德王) 2년, 일본국 사신이 이르렀는데, 모두 204명이었다. (日本國使至, 摠二百四人)이후에 일본은 견신라만으로 신라의 문화를 따라갈 수 없음을 느끼고, 신라를 침공하려고 시도하였지만, 그것이 잘 되지 않자 다시 신라에 사신을 보내와 황금을 바치기도 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이처럼.) 또한 신라는 왕자인 김태렴을 비롯해 700여명의 대사절단을 일본에 파견해 동대사의 노사대불과 대안사를 참배하였다. 이것은 나라시대에 신라와 일본과의 밀접한 불교 교류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또한 양국의 밀접한 관계는 앞서 살펴본 동대사의 정창원에서 발견된 ‘가위’를 통해서도 증명된다. 여기에서는 신라의 것과 유사한 모양의 유물이 발견되고 있는데, 당시 일본에 미친 신라의 영향이 지대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이후 일본은 836년 당시 정세에 따라 견신라사 파견을 중단하고 838년에는 견당사 파견을 중단하여 발해와의 관계만을 유지했다.)Ⅲ. 맺음말지금까지 7~9세기 일본이 파견한 견당사(중국)? 견신라사(한국)를 중심으로 고대 동아시아의 교류 과정과 내용을 살펴보았다. 일본은 당의 발달된 율령체제와 불교문화 등을 신라가 흡수하고, 신라에 흡수된 당문화와 신라의 문화를 견신라사를 통해 전파함으로써 그들의 문화를 발달시켜 나갔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일본이 견당사를 파견하여 당의 문물을 직접 배워오려 한 부분도 있지만, 지리상의 구도로 보아 견당사 파견에는 중간 길목에 자리한 신라나 발해와 같은 나라와의 관계가 더욱 중요했을 것이다. 즉, 일본의 견당사는 당시 조선술과 항해술의 미숙으로 말미암아 신라배를 이용하거나 신라사와 동행하여 가는 경우가 많았으며, 신라와의 관계가 악화되면서는 신라의 영해로 입당하는 것이 불가해져 발해로를 통해 가기도 했다는 내용이 그 사실을 뒷받침해 준다. 고대 일본은 확실히 당시 한반도의 삼국이나 통일신라, 발해에 견줘 문화?기술의 발달정도가 저조했던 것 같다. 정창원에서 발견된 신라시대의 것과 유사한 유물(가위)의 경우도 정창원보존관리실장 ‘오가타’에 따르면 ‘당시 일본에는 그만한 품질의 가위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신라의 것을 사용하였다’고 한데서도 추측이 가능하다. 분명한 것은 고대 일본은 동아시아의 여러 국가들의 선진 문화와 문물을 수용하기 위해 적극적인 외교활동을 펼쳤으며, 그것을 수용하여 발달하였고 또한 이후에는
고려시대의 교육? 목 차 ?☞ 들어가며: 고려시대 - 시대적 배경에 관하여☞ 본론Ⅰ. 고려시대의 교육기관1. 관학1) 국자감2) 학당3) 향교2. 사학1) 십이도2) 서당Ⅱ. 과거제도(科擧制度)와 교육Ⅲ. 교육사상가1. 최충2. 안향3. 이색4. 정몽주☞ 나오며: 참고문헌☞ 들어가며고려시대 - 시대적 배경에 관하여고려(918~1392)는 지방호족들과 연합으로 수립된 국가로 호족들의 독자적인 세력과 외척세력이 왕권을 불안하게 하였다. 때문에 고려왕조의 왕권강화는 시급한 일이었다.고려시대의 과거제도는 이러한 정치적 필요에서 제정되어 관리의 선발을 담당하였는데 과거의 고시과목이 학교의 교육내용과 일치하여 과거시험은 학교교육을 규율하는 성격을 띠게 되었다.과거제도를 비롯하여 고려 전반기에는 국가의례 제도 등 유교문화의 제도적 정비가 확산되었다. 적어도 주자 성리학이 도입되기 이전의 고려사회에 있어서 정신적 기반을 이루고 있는 것은 불교였으나 유교는 왕권강화와 형식적 국가체제를 지탱하는 이념으로 강조되어 그 영향력이 면밀히 확대되었다. 이것을 가능하게 한 것은 학교교육과 과거제도이다.다음 본론에서는 고려시대의 교육기관과 과거제도 그리고 대표적인 교육사상가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본론Ⅰ. 고려시대의 교육기관1. 관학1) 국자감 (고려 최고의 교육기관 + 향사(享祀)의 기능)① 설립 : 992년(성종2년), 17대 인종 때에 국자감의 학제가 완비.② 명칭 : 국학(충렬왕 원년, 1275년 개칭), 성균감, 성균관(충렬왕 34년에 개칭) 등③ 성격 : 국가적인 종합대학, 고등교육기관④ 교육과정 : 국자학), 태학), 사문학), 율학, 서학, 산학 (17대 인종 때 6학 정비)c.f 예종(16대)- 1109년 칠재(七齋)) 설치 : 국자감 체제의 정비- 1119년 양현고 설치 : 국자감 재정의 안정화⑤ 설립목적 : 관리양성과 유교적인 학문의 연구기관⑥ 입학자격- 국자학 : 문무관 3품 이상의 자손- 태학 : 문무 5품 이상의 자손- 사문학 : 문무관 7품 이상의 자손- 율학, 서학, 산학 : 8품 이상의 자손 및 서인으로 제한⑦ 교육내용- 필수과목 : 논어, 효경- 선택과목 : 경학은 소경, 중경, 대경 등으로 3분하여 각 경서를 1경씩 선택하여 이수⑧ 학습방법 : 철저한 정독주의. 토의와 분석⑨ 의종(18대)이후 고려교육 침체기⑩ 충렬왕(25대) 이후 흥학책을 제시 but, 교육실제는 부진을 면하지 못함* 고려는 국자감 이전에 학교가 없었다?!▷ 일반적으로 고려에 있어서 관학(官學)은 성종 11년 12월에 설립한 국자감에 기원을 두고 있으나 『고려사』,『고려사절요』에 의하면 태조 때에도 학교 설립의 기사가 보인다.결론만 말하자면 태조 대에 서경에 두 종류의 학교를 설립하고 장학재단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그렇다면 개경에도 이미 신라의 국학 체제를 계승한 학교체제가 있었다는 것을 상정할 수 있다. 따라서 국자감은 이같이 개성에 있던 학교를 개편, 발전시킨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2) 학당① 설립시기 : 24대 원종 2년(1261) 3월에 유학진흥의 요청에 의해 동서학당으로 설립,중앙의 각 부에 두었음, 공양왕 때 - 5부학당② 성격 : 중등교육기관, 중국에 없는 고려의 독특한 교육기관으로 조선시대에도 계승③ 교육제도 : 지방의 향교와 대등한 위치, but 문묘제 없이 교육기능만 가지고 있었음3) 향교① 설립시기 : 확실치는 않음, but, 성종시대를 거쳐 인종 때에 지방의 군현에 하나씩 설 치하여 지방의 선비를 교육하였던 기관으로 보고 있음.② 성격 : 지방에 설립된 관학 교육기관, 중등교육기관③ 17대 인종 5년(1127) 3월 : 지방에 학교 설립 의무화를 명령(향교의 시작으로 봄)④ 특색 : 문묘(文廟)의 제를 두고 있음(국자감과 그 성격을 같이함)문묘 이외에 명륜당(明倫堂)이 있어 학생들에게 강론하였음→ 교육과 제사의 기능2. 사학1) 십이도(사립대학 격)① 문종 이후에 등장한 고려시대의 교육기관으로서 가장 유명한 사학 12곳을 이르는 말② ‘최충’이 사설 고등교육기관격인 9재학당을 설립한데서 비롯됨.③ 당시의 교육적 상황- 관학이 부진함과 동시에 향학(鄕學)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았음- 유학은 과거급제를 위한 수단으로 관학보다 실제 효과적인 사학을 택하는 것이 유리▷ 십이도 성립, 대성황을 이룬 원인④ 교육방침 : 과거의 준비에 중점을 둠, 부수적으로 유학에 관한 일반교양을 높이는 것⑤ 교육내용 : 9경)과 3사)와 시문(詩文)을 짓는 것이 중심 ▷ 높은 교육수준⑥ 폐지 : 고려말기 국학 부흥정책으로 점점 국학에 눌려서 공양왕3년(1391)에 폐지됨⑦ 성격 : 조직적이며 계획성 있는 사숙,많은 사제(師弟)가 유학의 교육과 연구를 목적으로 한 사학⑧ 의의 : 관학인 국자감이 부진하고 향교와 학당이 수립되기 전의 고려의 문교와 유학 교육에 지대한 공적을 남김.2) 서당① 자세한 기록이 없어 그 교육적 상황을 잘 알 수 없음② 송나라 사람 서긍 ≪고려도경(高麗圖經)≫을 통해 그 모습을 짐작▷ 인종(17대) 당시 서당이 많이 있어 지방의 서민자제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었다는 것 을 추측할 수 있음③ 교육수준 : 초등교육기관의 구실Ⅱ. 과거제도(科擧制度)와 교육1. 과거제도의 채택과 완비1) 채택 : 고려 4대 왕 광종 9년(958)▷ 국초의 중앙집권에 수반된 호족, 개국공신의 합리적인 도태와 제거를 위함▷ 문호개방을 통한 광범위한 인재선발로 새로운 중앙귀족의 편입2) 완비 : 인종 14년(1136)에 일종의 과거시행법인 과거절목(科擧節目)이 제정됨2. 과거시험1) 제술업 : 시, 부, 송, 책 등의 문예로써 시험하는 것2) 명경업 : 서, 역, 시, 춘추 등의 유교의 경전으로써 시험하는 것3) 잡업 : 명법업, 명산업, 의업, 주금업, 지리업 등 기술관을 위한 시험4) 응시자격 :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이 원칙, but 잡류의 자손들은 응시자격 없음5) 시험절차 : 예비시험 ▷ 국자감의 ‘재시(再詩)’ ▷ 본시험 ‘동당감시(東堂監試)’ 응시합격하면 제술업의 경우 진사(進士)가 된다.6) 시험은 3년에 한 번 실시하는 식년시를 원칙으로 함3. 음서제1) 고려의 관리등용에 있어서 과거가 유일한 통로는 아니었음2) 5품 이상 관리의 자제들은 과거를 거치지 않고도 관리가 될 수 있는 제도3) 과거제도의 한계성과 고려관료체제의 귀족제적 특성을 반영한 것4. 과거제도의 한계1) 현실적으로 학교교육이 과거 급제를 위한 수단으로 행하여짐으로써 인격완성이나 성인 군자를 목적하는 본래적 교육목표는 본말이 전도되었음2) 일상생활에서의 유교사상은 많은 교화와 감화의 구실을 하였으나 다의적이고 개방적인 학문과 사상의 발전을 가져오지는 못하였음Ⅲ. 교육사상가1. 최충 (984~1068)1) 고려에 최초로 사립학교를 세웠고 유교를 깊이 연구하여 발전 시켰음.▷ 최충에 의하여 비로소 유교의 전통이 세워졌다고 할 수 있다.2) 십이도의 선구자로 ‘해동공자’라 칭했음3) 문헌공도)를 세웠으며, 성인의 도를 교육의 본질로 삼음2. 안향 (1243~1306)1) 충렬왕대를 전후하여 활동한 대학자2) 학문을 일상생활의 보편적 행동에 대한 규범으로 정의하여 孝와 忠, 禮, 信을 강조함.3) 1286년에 원나라에서 최초로 주자학 서적을 손수 적어와 유신들에게 신유학)으로 보급4) 교육의 목적 : 인재양성5) 국학의 재건을 위해 섬학전을 설치6) 교육사상 : 철저하게 주자학을 근본3. 이색 (1328~1396)1) 과거에 무과의 설치를 주장했으며 학교 교육의 진흥에 힘썼음
? 목 차 ?Ⅰ. 머리말 ------------------------------ 2 p.Ⅱ. 본론 ; 피그말리온 효과1. 자기 충족 예언 ---------------------------- 2~5 p.2. 교사의 기대 ------------------------------ 5~12 p.3. 피그말리온 효과의 의미--------------------- 12~14p.Ⅲ. 맺음말 ---------------------------- 14 ~15p.Ⅰ. 머리말 - 들어가면서그리스 신화의 인물인 ‘피그말리온’이 그의 조각상 ‘갈라테이아’에게 반하여 결국 아프로디테가 갈라테이아를 생명이 있는 존재로 만들어 주었다는데서 비롯한 이론이 바로 ‘피그말리온 효과’이다.피그말리온 효과는 자기가 예언하는 대로, 자기가 바라는 것이 실제로 현실에서 충족된다는 말로 쓰이고 있다.) 이 책은 이 같은 피그말리온 효과를 학교현장으로 가져와 교사의 기대가 학생의 학업 능력에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발휘하는가를 밝혀낸 교육학의 고전이다.) 즉, 피그말리온 이론이 교육 현장에서 가능한 것인지를 점검하는 연구라고 할 수 있겠다.이 책은 참 흥미로웠다. 자기 암시와 같은 예언을 스스로에게 하게 되면 그것은 예언실현에 있어 강력한 수단이 된다는 ‘자기충족예언’과 함께, 교사가 학생에게 가지는 기대감에 따라 어떤 결과가 형성되는지에 대한 내용을 각 가지 실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이제부터 그 실험 내용들을 하나씩 살펴보고자 한다.이 책의 구성순서에 따라 자기충족 예언에 관한 실험을 먼저 살펴보고, 그 다음 피그말리온 효과의 확인을 위해 오크 초등학교에서 실험한 내용들을 살펴볼 것이다. 그런 후에 이 이론에 대한 비판들과, 비판들이 따름에도 불구하고 피그말리온 효과가 갖는 중요성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한 가지 덧붙일 말은 이 책에 소개되어있는 실험들은 여기에서 모두 소개하기엔 그 양이 무척이나 방대하다는 것이다. 때문에 중요한 몇 가지 실험과 결과들로 제시하도록 하겠다.Ⅱ. 본론 - 피그말리온 알려진 증세들이 실제로는 약에 의한 것이라고 할 수 없다.? 수술에 대해 확신하고 있던 의사 - 그렇지 못한 의사에 비해 4배에 가까운환자들에게서 완화효과를 보여줌.? 테일러의 실험(1966)) - 열명의 정신질환자 가운데, 무작위로 6명을 선발해 이 여섯 명이 놀라운 차도를 보이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간호사들에게 알려줌.실험집단이 대조집단보다 상대적으로 좋은 치료 결과를 보이고 있음.▶ 테일러의 결론 ; 타인의 미래에 대한 기대나 예측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강력한 변화의 힘을 가진다.)◎ 행동과학① 설문조사 ; 하비(1938)의 실험) - 대학원생들에게 아이들에 대한 왜곡된 정보를 알려주고, 면접을 보게 하여 아이들의 구술태도로 성격을 파악하도록 지시함. 면접 담당자의 편견이 아이를 대하는 태도를 형성하게 함, 이 태도는 다시 아이의 행동을 결정하였으며, 동시에 그 행동에 대한 평가에 영향을 주었다.② 실험심리학 ; ‘실험 연구자의 예측이 갖는 자기실현적 효과에 대한 연구’? 스탠턴과 베이커(1942)의 연구) - 대학생 200명으로 이루어진 집단. 기하학적 도형을 보여주고, 시간이 지난 후 이 도형에 대해얼마만큼 기억하고 있는 지를 측정, (다섯명의 실험자에게 측정하 도록 지시), 질문과 정답을 제공, but 정답에는 올바른 것과 그릇된 것이 섞여 있었음. 올바른 답이 주어진 문항에서 올바르다는 답변이 더 많이 나옴.(올바른 답으로 주어진 것 중에는 그릇된 것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험자들은 그들이 얻을 것이라 예측한 대로 데이터를 얻었던 것임)더불어, 행동과학 분야에서는 연구 결과가 처음 몇몇 피실험자의 반응에 의해 결정되는 일도 가능하다고 하겠다.)그러나, 이 책에서는 실험자의 기대가 언제나 그 연구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라는 결론을 낸 연구도 있음을 언급하고 넘어간다.* 예측내용은 어떻게 전달되는 것일까? ‘기대 내용의 무의식적 전달’즉, 시각적 힌트?청각적 힌트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하였음)◎ 지적 과제 수행과 학습- 못한 훈육 ; 불리한 여건 속의 아이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또 다른 이론적 설명으로 ‘가정에서의 훈육 내용’을 지적함. 즉,노동 계급 가정(제한된 형태의 언어생활) ↔ 중산층가정(좀더 풍부한 형태의 언어)또한, 하층 계급 아이들은 집중하는 법을 익히지 못하고 있다고 말함.⑤ 지원 프로그램 ; 하층 계급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노력.**but, 교사의 태도와 행동이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중요한 요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은 간과하고 있다. 하층 계급 아이들을 대하는 교사의 태도가 그들의 학교생활 실패와 매우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교사라는 변수!⑥ 케네스 클라크는 “하층 계급의 아이들은 교육 분야에서 자기충족 예언의 희생자가 되고 있다”(1963)고 말함), 교사는 불리한 환경의 아이들로 규정된 학생들에 대해 학습이 불가능하다고 여기고 있다.▶ 결론 (해결책) ; 교사의 기대가 매우 중요함. “학생이 제대로 수행해낼 수 있다고 굳게 확신할 때 그리고 그 확신을 일관되게 견지해나갈 때만 지원 프로그램이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 라는 것.⑦ 학생에 대한 평가;*후광효과 - 특정 학생에 대해 무언가를 알거나 또는 그렇게 믿게 되면 사실이든 아니든 그 외에도 그 학생에 대한 다른 것들을 상정하게 됨-> 후광효과에 의해서 짙은 색 피부의 소수민족 어린이들은 불리하게 피해를 받을 개연성이 매우 높음.* 똑똑하다고 여긴 학생의 검사지 채점 시, 미심쩍은 부분도 관대하게 처리함.▶ 후광 효과로 인해 학생에 대한 평가가 높아지거나 낮아지거나 간에 결국 그 평가는 학업 수행에 대한 특정한 기대를 낳게 되며, 그 기대는 아이에게 알려지게 된다. 그리고 아이는 교사가 예측한 대로 행동하게 된다.)⑧ 학생의 학업 수행 ; 지능 검사 점수가 교사의 기대에 영향을 주며 또 그 기대는 자기충족 예언으로 바뀌게 된다는 주장.but, *클리포드 피트의 실험(1956))- 실험결과 교사의 자기층족 예언 효과 가설과는 배치되존하는 것은 아니라고 함(스티븐슨)), 각 능력별 학급에 따라 기대효과가 차이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는 문제에 대한 여부를 살펴보게 된다.? 성별 - 남자아이가 사회적 영향에 더 감응도를 보이는지, 여자 아이가 더 그러한지의 문제를 살펴보게 된다.? 소수 민족 - 긍정적 기대 효과가 발생하는 경우, 그것이 소수 민족 아이들에게 더 큰 효과가 나는지 그 반대인지의 문제를 살펴보게 된다.② 지적인 성장 ;?학년에 따른 기대효과 - 1,2학년의 경우 교사의 기대에 의한 효과는 매우 인상적. 추론 영역 IQ에서의 기대 효과가 좀더 분명하게 나타남을 알 수 있음.)?우열반과 성별에 따른 기대 효과 - 어떤 통계적 검사도 각 우열반에 따른 교사기대 효과 차이를 보여주지는 못함, 아이들은 ‘본래부터 약간 앞서가고 있는 분야’에서 더 큰 기대 효과를 거둠, ‘중간 반’에서 그 경향이 더욱 두드러짐, 여자 어린이들이 더 많은 기대 효과를 얻은 것은 주로 ‘추론 영역 부분’임.▶ 중간 반 여자 어린이들에 대해 교사가 긍정적 기대를 할 경우 다른 집단에 비해 더욱 큰 흥미 유발이 일어나는 것 같다고 함.▶ 결론 ; 지적으로 큰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기대를 모은 여자 어린이들은 추론 영역에서 큰 발전을 보였고, 남자어린이들은 언어 영역에서 큰 발전을 이루게 된다.발전하는 정도는 저학년이 훨씬 컸다.)? 소수 민족인지 여부에 따른 기대 효과 - 멕시코 사람다운 생김새 ; 부정적 기대를 지녔던 교사들이 이들에 대해 긍정적 기대를 하게 되자, 이들이 가장 큰 기대 효과를 얻게 되었다.③ 검토사항 ; 왜 저학년에서 지적으로 큰 발전을 보였을까?ㄱ. 어린이들은 발달 과정의 결정적 시기에 있음, 외부 영향에 민잠하게 반응하며 유연하게 순응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ㄴ. 저학년 어린이에 대한 고정된 평가를 지니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ㄷ. 저학년 아이들이 더 민감하게 외부 영향에 반응할 것이라고 교사들이 믿었기때문ㄹ. 기대 내용을 전달할 때 취하는 방식이 저학년 학생들에게 좀더 적합한 것이었기 때문교사의 평가 -지적 성장이 기대된 아이들은 좀더 미래에 성공할 것으로 평가, 또 다른 사람의 관심을 끌며 지적 호기심이 왕성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는 것으로 평가)▶ 즉, 기대를 받는 아이들은 학업 외의 다른 영역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둠.?학년에 따른 기대효과 - 지적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 어린이들에게 ‘지적호기심’이 더욱 많은 것으로 평가, 저학년에 더 높은 기대 효과를 보이고 있음.‘적응도’에 있어서는 별다른 기대 효과 발견하지 못함, 어릴수록 더욱 자율적이고 주위의 평에 흔들리지 않는 것으로 평가됨.?우열반과 성별에 따른 기대효과 - 빠른반 아이들이 가장 강한 ‘지적호기심’을 지닌 것으로 평가, 성별에 따른 큰 차이는 발견되지 못함, ‘적응도’ 역시 기대 효과의 차이는 관찰되지 않음(전체적으로 보았을때, 적응도는 여자아이들〉남자아이들), 자율성에서는 ‘중간반’ 아이들이 자율성정도에 큰 차이를 보임, 성별에 따른 자율성은 효과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음.?소수 민족인지 여부에 따른 기대효과 - 교사는 멕시코 어린이들의 지적 성장을 이루어 놓고도 쉽사리 그것을 믿지 못했을 것으로 추측함)③ 교실에서의 품행과 지적인 성장? 빠른반, 중간반, (느린반)의 대조집단 - IQ 증가가 높을수록 적응도,행복도 등에서 더 낮음 점수 얻음.(모든 평가는 모든 점에서 더욱 부정적)?상위반 - 지적 성장이 기대된 어린이의 경우에서만 IQ의 증가분이 크면 클수록 품성에 대한 평가도 긍정적.▶ 만일 학생이 지적 성장을 이루려 할 때 지적 성장에 대한 교사의 기대가 선행되어야 학생의 지적 활기와 정신적 건강을 위해 바람직하다. 예상 밖의 지적성장은 심리적 혼란을 초래할 수도 있는 듯하기 때문이다.)◎ 지적 능력의 만개과정- 이 장에서는 기대 효과의 획득?유지와 관련된 중요한 문제들을 다룬다. 즉,ㄱ. 기대에 의한 지적 만개가 언제 시작되는가?ㄴ. 여러 시점별로 나누어 보았을 때 기대 효과 획득의 속도와 그 변화 속도는 어떠한가?ㄷ. 어느 시점에 긍정적 기대효과가 사라져버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