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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리인비용
    과목 : 금융기관론기업에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는 경제 주체들은 매우 다양하며, 여기에는 대표적으로 채권자, 주주, 경영자, 임직원, 그리고 정부까지도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이해관계자들은 각자 자신의 이익이 극대화되도록 행동을 할 것이다. 이와 같이 여러 이해 관계자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행동하다 보면 여러 이해관계의 충돌이나 갈등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대리비용이라고 한다.젠센과 맥클링은 이러한 대리비용 개념을 자본구조이론에 접목시켜서 기업의 최적 자본구조가 존재한다는 이론을 주창하였다.1. 대리인 관계젠센과 맥클링에 따르면 대리인관계란 본인이 대리인에게 자신을 대신하여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의사결정권한을 위임한 계약관계를 의미한다. 이를 자본구조에 적용하면 자금을 제공한 주체가 기업 경영에 관한 의사결정의 권리를 대리인에게 위임하는 계약관계를 말하는데,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의 경우에 대리인과계가 발생한다.1) 외부주주와 소유경영자(내부주주)간의 대리인관계로, 소유경영자인 내부주주는 외부주주로부터 자본을 제공받아 의사결정을 하므로 소유경영자는 대리인이 되고, 외부주주는 주체인 주인이 된다.2) 채권자와 소유경영자(내부주주)간의 대리인관계로, 소유경영자는 채권자로부터 자본을 제공받아 의사결정을 하므로 소유경영자는 대리인이 되고, 채권자는 주체가 된다.2. 대리인문제와 대리인비용1) 본인-대리인 관계에서 대리인이 위임자의 이익을 극대화하도록 의사결정을 한다면 위임자와 대리인간에는 이해상충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대리인 자신의 효용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면 이로 인해 양자간 서로의 이해관계까 대립될 수 있다.2) 대리인문제란 주체인 주인과 대리인간에 발생하는 이해상충 및 갈등의 문제를 말하고, 대리인비용은 대리인문제로 인하여 발생하는 금전적 혹은 비금전적인 비용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다음과 같은 3가지로 분류된다.*대리비용-1) 감시비용 : 대리인의 행위가 이익에서 이탈하는 것을 감시하기 위하여 주체가 부담하는 비용-2) 확증비용 : 보증비용이라고도 하며, 대리인이 주체에게 해가 되는 행위를 하지 않고있음을 확증하기 위하여 대리인이 부담하는 비용-3) 잔여손실 : 감시와 확증에도 불구하고 대리인의 의사결정이 주체의 의사결정과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기업가치의 감소분3) 기업의 자본구조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대리비용의 사례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존재한다.① 감시비용 : 사외이사제도, 외부감시비용, 감사조직, 또는 감시기구의 도입으로 인한 비용, 통제시스템의 수립, 예산제약설정 등의 감시활동, 소액주주활동, 백지위임장 투쟁, 대출채권 주거래은행의 관리② 확증비용 : 사외이사제도, 외부감시비용, 감사조직, 또는 감시기구의 도입으로 인한 비용, 통제시스템의 수립, 예산제약설정 등의 감시활동, 소액주주활동, 백지위임장 투쟁, 대출채권 주거래은행의 관리③ 잔여손실 : 횡령, 배임, 비자금 조성 등4) 만일 주체와 대리인간의 계약관계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이 충분히 고려되어 대리인이 주체의 효용을 극대화하도록 의사결정을 한다면 대리인문제는 발생하지 않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불완전한 대리인관계로 인하여 대리인의 활동에 자의성이 개입되므로 주체와 대리인간에는 이해상충의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5) 젠센과 맥클링은 대리비용을 자기자본의 대리비용와 부채의 대리비용으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기업에서의 대리관계는 모든 경제 주체 간에 발생할 수 있다. 그 중에서 가장 핵심은 기업의 주인은 외부주주와 경영자간의 대리관계와 주인인 채권자와 대리인인 주주간의 대리관계이다. 전자를 자기자본 대리비용이라 하고 후자를 부채의 대리비용이라고 한다.3. 자기자본 대리비용1) 지분의 대리비용은 외부주주인 주체(위임자)와 소유경영자(내부주주)인 대리인 사이의 이해갈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을 의미한다. 이는 대리인인 소유경영자가 특권적 소비나 비금전적 효익을 통하여 자신들의 효용을 극대화하는 것이다.2) 특권적 소비란 호화스런 사무실이나, 최고급 승용차의 사용, 또는 사적 해외여행 등을 통하여 직무상의 특권을 누리는 것을 의미한다. 비금전적 효익을 태업을 하거나 비싼 비용을 치리는 식사나 스포츠, 업무와 무관한 매력적인 비서 등과 같은 효익을 말한다.3) 외부주주의 지분비율이 높을수록 소유경영자는 특권적 소비나 비금전적 효익을 누리려고 하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감시비용과 확증비용이 발생하는 것이며, 이외에도 주주의 부가 감소하는 잔여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를 통틀어 지분의 대리비용이라 한다. 즉 외부주주의 지분비율이 증가할수록 자기자본의 대리비용은 증가하며, 이에 따라 기업가치는 감소하게 된다.4. 부채의 대리비용부채의 대리비용은 채권자인 주체와 대리인인 소유경영자간의 갈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대리인 비용으로, 대리인인 주주의 위험선호유인, 과소투자유인, 재산도피유인 등으로 인하여 발생한다. 부채비율이 높아질수록 주주의 위험선호, 과소투자, 재산도피 가능성은 증가하며, 채권자의 부가 주주에게 이전되어 주주의 부가 증가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부채비율이 높아질수록 부채의 대리인비용도 증가한다.
    경영/경제| 2013.05.05| 3페이지| 1,000원| 조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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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세기 미디어 예술의 선구자인 백남준의 비디오 예술
    경영학부Ⅰ. 서론초등학교 시절 뉴스를 통해 처음으로 그 존재를 알게 된 예술가 백남준. 그리고 대학교 2학년 때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실물로 본 백남준의 '다다익선'을 보면서 그 작품의 웅장함과 강렬한 인상은 백남준에 대한 인물에 대해 더 큰 궁금즘을 품게 되었다. 막연하게나마 백남준이라는 인물과 비디오아트에 대해 호기심이 있던 중 사진예술의 이해라는 교양과목을 통해 백남준과 비디오예술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비디오예술은 20세기 과학기술을 가장 광범위하게 이용하는 장르로, 그 시각적 변이 또한 다양하다. 상업적 성공과 거대한 물량주의를 전제로 하는 텔레비전이나 영화와 달리 비디오는 대중과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 예술형식으로 진화해왔으며, 매체의 특성상 누구나 손쉽게 사용하여 예술작품을 생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비디오 예술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된 데에 백남준만큼 공헌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한 분야의 거장에 대하여 알아보고 그 분야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작업이 된다고 생각한다.Ⅱ. 본론1. 백남준의 생애1932년 7월 20일 일제강점기 조선 경기도 경성부 서린동에서 아버지 백낙승과 어머니 조종희 사이의 3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수송국민학교와 경기보통중학교를 다니면서 피아니스트 신재덕에게 피아노 연주를, 작곡가 이건우에게 작곡을 각각 배웠다. 1949년 그는 홍콩 로이덴 스쿨로 전학했으며, 한국 전쟁이 발발하기 직전 가족이 일본으로 이주했다. 그 후 일본으로 건너가 1952년 도쿄 대학교 문과부에 입학했다. 2년 후 미학 및 미술사학으로 전공을 정하고, 주로 작곡과 음악사를 공부했다. 졸업 논문은 ‘아르놀트 쇤베르크 연구’이다.1956년 백남준은 독일로 유학을 떠나 뮌헨 대학교 및 쾰른 대학교 등에서 서양의 건축, 음악, 철학 등을 공부하였다. 뮌헨 대학교 입학 1년 후에는 프라이부르크 고등음악원으로 옮겨 볼프강 포르트너 교수에게 배우지만 곧 현대음악의 실험이 활발하던 다름슈타트 하기 강좌에 참여했다. 조각을 위한 TV 브라’, ‘TV 첼로’, ‘TV 침대’ 등등 미디어 테크놀로지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많은 활동을 전개했다.1974년부터 백남준은 비디오 아트의 설치 작업을 다양하게 진행했으며, ‘TV 부처’, ‘달은 가장 오래된 TV다’, ‘TV 정원’, ‘TV 물고기’ 등등 많은 대표작을 선보였다. 이 작품들은 비디오 아트와 자연물을 음악적으로 혼합하여 테크놀로지로 물든 현대 사회의 새로운 혼합적 생명력을 추구했다는 평판을 얻었다. 1982년 휘트니 미술관에서 개최된 ‘백남준 회고전’을 통해 그의 예술 세계가 뉴욕을 중심으로 미국 사회에 많이 알려졌다.1970년대 중반부터는 뉴욕 WNET 방송국, 보스턴 WGBH 방송국과 협력하여 자신의 비디오 아트를 공중파 TV에서 방송했고, 이는 예술 세계의 영역 확장이었다. 나아가 1984년 1월 1일 ‘굿모닝 미스터 오웰’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를 뉴욕 WNET 방송국과 파리 퐁피두 센터를 연결한 실시간 위성 생중계로 방송하여 전세계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위성 아트에는 로리 앤더슨, 피터 가브리엘, 존 케이지, 요셉 보이스, 앨런 긴즈버그, 이브 몽탕 등이 참여했으며, 전 세계 2천 5백만명(재방송 포함)이 시청하였다. 이후에도 ‘위성 아트’ 3부작으로 명명된 ‘바이 바이 키플링’(1986), ‘손에 손잡고’(1988) 등이 이어졌다.1993년 백남준은 베니스 비엔날레 독일관 작가로 초대되어 최고 전시관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이 전시에서 그는 일렉트로닉 수퍼하이웨이(전자 초고속도로) 라는 명명 하에 북방 유라시아의 유목 문화를 배경으로 한 ‘칭기스칸의 복권’, ‘마르크폴로’, ‘훈족의 왕 아틸라’,‘스키타이의 왕 단군’, ‘로봇 전사’, ‘고대기마인물상’ 같은 작품들을 다수 내놓았다.1995년 백남준은 제1회 ‘광주 비엔날레 INFO art’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같은 해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설치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로써 한국 미술이 세계 진출을 하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 19본으로 한 반발, 이 반발은 거부라는 모습으로 표면화되며 발전의 길을 열 수 있었다. 전통 거부는 발전을 위한 도약이었던 것이다. 반예술로 널리 알려진 다다와 이 실험예술철학을 이어받은 네오다다인(Neo-Dada) 플럭서스(Fluxus), 그리고 이를 배경으로 비디오 예술은 형성되어 발전했다. 이 비디오 예술의 선구자로 간주되는 백남준과 그의 폭넓은 예술세계엔 유럽 미술사에서 인정할 만한 가치와 의미, 또한 유일하고 독창적인 예술세계가 있다.백남준의 작품세계는 그의 삶과 예술의 거울이며, 찬사이다. 세계적인 거장 백남준은 비디오, TV 아트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아시아, 유럽, 미국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 속에서 우리는 그의 예술 세계를 이끌어 온 창의성과 마주하게 된다.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고 작품으로 고스란히 녹여낸 백남준의 발자취를 거슬러 올라가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작업일 것이다. 작곡과 행위 예술에 깊은 관심을 보였던 그의 젊은 시절은 훗날 다양하고 풍부한 활동의 밑거름이 되었다. 현대의 일상생활에서 전자 영상과 대중매체 기술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백남준의 신선한 등장은 매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예술의 탄생을 예고했으며, 그 후 20세기 후반 대중 매체 문화에 지속적이고 원대한 영향을 미쳤다. 그의 영향력은 텔레비전 문화를 재해석하고, 비디오 아트를 예술 장르로 편입시키기에 이른다.현대 문화에서 비디오 아트가 크게 자리잡은 것은 백남준의 예술과 놀라운 상상력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텔레비전을 이용한 프로젝트, 설치 미술, 행위 예술, 공동 제작, 새로운 예술 도구 개발, 교육에 이르기까지 그는 대중 매체 문화 형성에 큰 기여를 했으며,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언어를 재해석한 선구자적 존재이다.백남준은 정치적으로 반예술 운동이 한창이었던 1950, 60, 70년대부터 예술 활동을 시작하였다. 사회적, 문화적 변화의 시기에서 표현에 대한 욕구와 행위 예술의 개념적 의미를 기술적 영상과 접목시키고자 하는 굳은덜어지는 폭포수에 레이저 광선이 투사되어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구겐하임 박물관의 독특한 나선형 구도의 복도 덕분에 백남준의 설치작은 다양한 각도에서 그 모습을 달리하며 방문객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두 개의 레이저 프로젝션은 예술과 기술의 역동적인 결합을 상징하며 이것이야말로 백남준의 작품세계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구겐하임의 1층 라운지에는 백남준이 설치한 100여개 TV 모니터에서 다양한 채널이 동적인 이미지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박물관 벽에 매달아 놓은 거대한 스크린은 모니터에서 내뿜는 이미지와 천정의 채광창에 비치는 레이저 프로젝션을 감각적으로 연결시킨다.구겐하임의 나선형 복도에도 백남준의 독창적인 비디오 설치예술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대규모 작품인 TV 정원 TV Garden (1974), 달은 가장 오래된 TV이다 Moon Is the Oldest TV (1965), 비디오 물고기 Video Fish (1975) 등은 구겐하임의 독특한 구조에 맞게 백남준이 직접 형태를 수정하였다. 소규모의 비디오 조각작품인 TV 의자 TV Chair (1968), 진짜 물고기/ 살아있는 물고기 Real Fish/Live Fish (1982), 비디오 부처 Video Buddha (1976), 스위스 시계 Swiss Clock (1988), 촛불 TV Candle TV (1975), TV 왕관 TV Crown (1965), 로봇 가족 Family of Robot (1968) 도 전시되었다. 타워에 위치한 갤러리는 복원되거나 다시 부각되고 있는 그의 5, 60년대 작품을 집중 조명할 것이다. 초기의 쌍방향 비디오 설치물에는 TV 자석 Magnet TV (1965), 참여 TV Participation TV (1963), 발로 켜는 TV FootswitchTV (1988) 이 있다. 또한 기존 설치작들을 비디오 테잎과 사진으로 엮은 작품인 백-아베 비디오 합성기 Paik-Abe Video Synthesizer (1969)이 전시된다. 그리고던 차에 치였고 결국 산산조각 나고 말았다. 그는 ‘ 20세기 기술의 재앙’을 표현하기 위해 사고를 냈으며, 일시적인 기술 진보에 인간이 대항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는 교훈을 던지고자 하였다고 했다. 그의 이벤트는 인류는 물론 그들이 개발한 기술 자체의 취약성을 고발하였다. 텔레비전을 위한 거리 퍼포먼스는 그가 최초로 텔레비전 수상기로 실험을 한지 20년이 흐른 뒤에 이루어진 것이었고, 로봇 사고가 있은 후 TV 뉴스 기자들이 몰려와 이를 취재해갔다. 그는 다소 장난기 어린 사건을 통해 인간이 기술을 충분히 이해하고, 기술에 오히려 통제 당하지 않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같은 인조 로봇 이벤트는 지배적인 후기제도사회를 전복시키는 기술력의 인간적인 표현이다. 텔레비전을 미술가의 도구로 변형시킨 백남준은 우리에게 1960년대의 아방가르드 운동을 상기시킬 뿐 아니라, 우리의 삶에 영향을 주는 테크놀로지로부터 대안적인 표현 형태를 창조해야 한다는 아방가르드의 개념적 토대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하였다. 로본 K-456은 해방의 선언으로서 혁신의 잠재력과 새로운 가능성을 잃어서는 안되며 미술가들은 이를 끊임없이 새롭게 상상하고 새로이 창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전시가 백남준의 작품세계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새로운 세대의 미술가들에게 백남준과 20세기 말의 미술이 갖는 긴밀한 관계뿐 아니라 확장되고 있는 미디어 문화의 미래에 미친 그의 영향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끝없이 변화하는 그의 이미지들은 지나간 역사에 대한 기억일 뿐 아니라 미래의 가능성들을 새롭게 해방시키기 위한 투쟁의 강력한 표본인 것이다.비디오 아트는 자연을 모방한다. 그 외형이나 질량이 아니라 그 내밀한 “시간-구조”, 즉 노화의 과정 (돌이킬 수 없는 것)을, Norbert Wiener는 레이더 시스템 (시간을 포함한 양방향의 극소 분석) 디자인에서 (돌이킬 수 있는) 뉴튼적 시간과 (돌이킬 수 없는) 베르그송적 시간에 대한 심오한 사색을 했다. Edmund Hus이다.
    예체능| 2013.05.05| 16페이지| 1,500원| 조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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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첨가물의 위험성과 종류
    식품첨가물이 과연 안전한 지에 대한 실체를 분석하고 위험성에 대한 실태보고를 하고자 한다. 경제적 발전을 거듭하면서 우리의 먹을거리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화려하고 풍성해졌다. 하지만, 눈부시게 성장한 식품 산업의 이면에는 효율성과 경제성으로 무장한 식품첨가물이 존재하고 있다.식품첨가물이라 함은 의도적 식품첨가물을 가리키며, 식품의 품질을 개량하여, 보존성 또는 기호를 향상시킬 뿐만이 아니라 영양가 및 식품의 실질적인 가치를 증진시킬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식품위생법 제2조 제2호에는 식품첨가물이란, "식품을 제조·가공 또는 보존함에 있어 식품에 첨가, 혼합, 침윤, 기타의 방법으로 사용되는 물질을 말한다."라고 내려져 있다. FAO와 WHO의 합동자문위원회에서는 식품첨가물이란 식품의 외관, 향미, 조직 또는 저장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보통 적은 량이 식품에 첨가되는 비 영양물질 이라고 정의하였다.식품첨가물의 구비조건에는 다음과 같은 8가지가 있다.①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②사용목적에 따른 효과를 소량으로도 충분히 나타낼 것, ③식품의 제조가공에 필수불가결할 것, ④식품의 영양가를 유지할 것, ⑤식품에 나쁜 이화학적 변화를 주지 않을 것, ⑥식품의 화학분석 등에 의하여 그 첨가물을 확인할 수 있을 것, ⑦식품의 미관을 좋게 할 것, ⑧식품을 소비자에게 이롭게 할 것. 이다.가장 시급한 문제는 불량식품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이 위험하다는 것이다. 식품첨가물에 가장 쉽게 노출되는 대상이 아이들이다. 학교 앞에서 판매되는 각종 과자들 속에는 보통 각종 감미료와 타르계 색소, 보존료를 비롯한 약 20여종의 화학첨가물이 들어있다. 유해성의 논란이 되고 있는 타르계 색소들은 석유로부터 만들어지는데, 학교 주변에서 수거·분석을 한 식품 중 90%이상에서 타르 색소가 검출되었다.식품첨가물의 유해성은 아토피에서 녹내장까지 일으킬 정도로 범위가 넓고 강도가 세다.우리 국민들이 가장 많이 섭취하는 화학조미료 MSG는 실명까지 유발한다는 연구결과중 하나일 수 있다는 추정도 있다. 또한 알레르기의 원인으로 식품첨가물을 원인으로 제시할 수 있다. 특정 식품첨가물과 알레르기 유발의 관계에 대한 실험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아토피 환자와 정상인의 혈액에 특정 첨가물이 들어온 것처럼 환경을 조성한 뒤 유전자를 분석했다. 그 결과 아토피 환자와 정상인 모두에서 면역체계가 알레르기 성향으로 변했다. 이는 식품첨가물이 알레르기를 유발한다는 것을 확연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미국에서도 청소년에 대한 식품첨가물의 유해성을 절감하고 미국 위스콘신 주의 애플턴 대안학교는 자연 식단의 식사를 제공하는 데, 자연 식단의 식사만으로도 아이들의 성향이 바뀌어 큰 주목을 끌고 있다. 미국 위스콘신 주의 애플턴 대안학교는 일반 고등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문제를 일으키던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다. 1997년부터 이 학교에서 제공하는 식단이 바뀌자 학생들의 태도와 행동이 바뀌었다. 신선한 야채를 주재료로 하고, 첨가물의 사용을 금지하자 학생들의 약물남용과 자퇴, 무단결석이 전면 사라진 것. 영국 사우스 햄프턴 대학의 존 워너 박사는 인공색소가 어린이의 과잉행동장애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실험결과 단 2주간 첨가물이 들어간 식품 섭취를 금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학습태도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햄, 소시지의 색과 향미를 좋게 하고 식중독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는 아질산염은 단백질과 결합, 발암물질을 생산한다. 대부분의 식품에서 아질산염은 '발색제'로 표기된다. 하지만 아질산염을 넣은 육가공품은 저장성이 높아지고 세균번식이 낮았다. 실제로는 아질산염이 '보존기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시민단체는 햄 제품에 아질산염이 들어가 있으면서 '보존제 무 첨가' 표기를 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첨가물을 포함해 모든 원재료를 표기하고 있는 반면 ,현행 우리나라 식품위생법상 의무표기는 주원료로부터 5가지다. 타르 색소의 표기 역시 첨가물 표기법의 현행 법규상 적색 2호와 황색 4호를 제외하고 '합성착색료'로 일괄 해가 없는 것만으로 허가가 되고 있지만 장기간에 걸친 사용 시 인체에 축적되어 유전인자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병원에 가도 뚜렷한 병명이 없는데 늘 아프거나 그동안 병원을 잊고 지낼 만큼 건강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중병에 든 경우를 종종 본다.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일차적으로는 오염된 환경과 먹을거리에 그 원인이 있다고 보인다.세계 여러 나라에서 식품첨가물에 대하여 법적 규제를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있어서는 1962년 1월 20일 식품위생법, 그리고 1962년 6월 12일에 각령 제 811호로서 식품위생법 시행령이 공포됨으로서 217종의 식품첨가물이 지정되었는데, 그 후 시행령에서 시행규칙으로 편입되었다.위에서 잠깐 언급한 아질산염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는 우리도 모르게 첨가되어 있는 식품첨가물들이 아주 많다. 식품첨가물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우리들의 식탁에서 자주 보는 햄, 소시지, 맛살, 생선묵 따위에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첨가물로 색깔을 내는 위에서 언급한 '아질산염'뿐만 아니라 방부제인 '소르빈산칼륨', '피로피은나트륨' 등을 들 수 있다. '아질산나트륨'의 경우는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하기 위해서 넣는 화학물질인데, 고기를 만드는 가공식품에 제일 많이 쓰이고 있다. 고기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썩으면 붉은색이 갈색으로 변하게 된다. 바로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하여 쓰이는 물질이다.아질산나트륨이 고기의 단백질과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니트로조아민'이라는 물질이 바로 우리가 염려하는 발암물질이며, 암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빈혈, 구토, 호흡기능 약화 따위들을 생기게 한다.'소르빈산칼륨'은 음식물이 썩지 않고 오랫동안 둘 수 있도록 하는 방부제이다. 이것 역시 오랫동안 많이 먹으면 암을 일으킬 수 있다. 이것은 고기류의 가공식품에 많이 쓰이며, 음식에서 세균이 크는 것을 줄이거나 없애서 보존 기간을 늘이기 위하여 모든 가공식품에 거의 예외 없이 사용되는 식품첨가물이다.소비자들의 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요즘은 국내에서 생산 유통되는 많은 식품들에서통하게 살이 찌는 것이 아니라 바로 죽어 버린다. 생산지에서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손에 들어오기까지 길게는 2년씩이나 걸리는 기나긴 기간 동안 습하고 더운 기후를 견디면서, 더구나 통 곡류도 아닌 밀가루가 부패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비결은 오로지 방부제에 의지하는 것이다. 빵을 만들면서 방부제를 쓰는 사람은 없어졌을 거라 생각하지만, 원 재료가 수입산 밀가루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니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라는 문구는 이미 의미가 없다. 바로 방부제의 역할을 하는 식품첨가물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소르빈산 칼륨, 벤조산나트륨, 살리실산, 데히드로초산나트륨 이 방부제의 역할을 하는 식품첨가물인데, 세균류의 성장을 억제하거나 방지하기 위해 식품에 첨가되고 있다. 치즈, 초콜릿, 음료수, 칵테일, 고추장, 짜장면, 마가린, 빵, 어육, 단무지, 케찹, 발효유, 유산균, 오이지, 생선물, 햄, 간장 등에 아주 폭넓고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이 물질의 부작용은 아소산과 반응하여 중추신경마비, 출혈성 위염, 간에 악영향, 발암성, 염색체 이상, 눈, 피부 점막을 자극 등이 있다.당질을 제외한 감미를 가지고 있는 화학적 제품을 총칭해서 합성 감미료라고 한다. 둘신, 사이클레메이트, 사카린, 나트륨 가 감미료로 쓰이는 식품첨가물로서 이는 영양가는 거의 없으며, 많은 량을 섭취하면 인체에 유해하므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천연물을 재결정하여 얻은 설탕은 과잉섭취하면 당뇨병, 심장장애 등 성인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합성 감미료의 개발이 필요한 데, 이는 감미의 강도나 급성중독 외에도 발암성, 유전인자에 미치는 영향 등을 검토하여야 할 것이다. 사카린 나트륨은 흔히 사카린으로 불리며 물에 잘 녹으며 그 감미는 설탕의 250 ∼ 500배이다. 단맛을 내며 설탕의 수백 배 효과를 내는 물질로 청량음료, 간장, 과자, 빙과류에 쓰인다. 소화기, 콩팥장애, 발암성, 흰쥐 경구에 투여하면 뇌 등에 중상, 자궁암, 방광 흥분성 신경전달물질로 과량의 글루탐산이 신경조직에 흡수될 경우 신경 세포막을 파괴한다. 유아의 대뇌는 어른과 달리 극소량이라도 뇌하수체가 파괴될 가능성이 있으며 성장은 물론 일반 대사에 이상을 불러올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이밖에 글루탐산은 산혈증의 원인이 되면서 신장에서의 칼슘 흡수를 막고 뼈 속에 저장됐던 칼슘까지 떨어져 나가게 해 골다공증을 일으킨다고 한다. 감칠맛을 내는 화학조미료인 MSG는 일본의 이케다 박사에 의해 다시마 추출물에서 발견된 물질인데, 일반 음식점에서 가정에 이르기까지 맛을 내기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다. 다량의 MSG를 섭취했을 때 10-20분 후 후두부의 작열감과 함께 불쾌감, 근육 경직,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얼마간 나타나기도 한다. 특히 중국 음식에 이 MSG가 많은데 중국음식을 먹고 난 후 이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아 '중국음식점증후군(Chinese Restaurant Syndrome)' 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중국 음식점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식당과 많은 가정에서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를 사용하고 있는 것은 우리의 건강에 심각한 문제이다. 가정에서부터 화학조미료의 사용을 줄이고 천연조미료를 사용해야 하며,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천연식품자원으로 고유의 천연조미료를 개발하는 것도 시급한 문제이다. 이는 식품에 존재하지 않던 맛을 내거나 전재하던 맛을 더욱 강하게 혹은 바꾸고 없애는 물질로서 과자, 통조림, 음료수, 카라멜, 다시마, 맛소금, 다시다, 감치미 에 들어간다. 부작용은 중국음식증후군(중국음식을 먹고 나면 나타나는 증상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얼굴경직, 가슴 압박감, 불쾌감을 일으킴), 어린이 뇌손상, 천식, 우울증, 현기증, 손발저림, 두통, 어린이 입의 신경세포 파괴 등을 일으킬 수 있다.착색제 타르색소는 맛이나, 향과 같이 식품에 매력을 느끼게 하기 위하여 인공적으로 식품을 착색시키는 물질이다. 식품 가공상 식품에 착색료를 첨가할 경우가 인체에 해가 없는 천연색소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여.
    생활/환경| 2008.04.28| 6페이지| 1,000원| 조회(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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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와 WHO의 합동자문위원회에서는 식품첨가물이란 식품의 외관, 향미, 조직 또는 저장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보통 적은 량이 식품에 첨가되는 비 영양물질 이라고 정의하였다.식품첨가물의 구비조건에는 다음과 같은 8가지가 있다.①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②사용목적에 따른 효과를 소량으로도 충분히 나타낼 것, ③식품의 제조가공에 필수불가결할 것, ④식품의 영양가를 유지할 것, ⑤식품에 나쁜 이화학적 변화를 주지 않을 것, ⑥식품의 화학분석 등에 의하여 그 첨가물을 확인할 수 있을 것, ⑦식품의 미관을 좋게 할 것, ⑧식품을 소비자에게 이롭게 할 것. 이다.가장 시급한 문제는 불량식품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이 위험하다는 것이다. 식품첨가물에 가장 쉽게 노출되는 대상이 아이들이다. 학교 앞에서 판매되는 각종 과자들 속에는 보통 각종 감미료와 타르계 색소, 보존료를 비롯한 약 20여종의 화학첨가물이 들어있다. 유해성의 논란이 되고 있는 타르계 색소들은 석유로부터 만들어지는데, 학교 주변에서 수거·분석을 한 식품 중 90%이상에서 타르 색소가 검출되었다.습태도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햄, 소시지의 색과 향미를 좋게 하고 식중독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는 아질산염은 단백질과 결합, 발암물질을 생산한다. 대부분의 식품에서 아질산염은 '발색제'로 표기된다. 하지만 아질산염을 넣은 육가공품은 저장성이 높아지고 세균번식이 낮았다. 실제로는 아질산염이 '보존기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시민단체는 햄 제품에 아질산염이 들어가 있으면서 '보존제 무 첨가' 표기를 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첨가물을 포함해 모든 원재료를 표기하고 있는 반면 ,현행 우리나라 식품위생법상 의무표기는 주원료로부터 5가지다. 타르 색소의 표기 역시 첨가물 표기법의 현행 법규상 적색 2호와 황색 4호를 제외하고 '합성착색료'로 일괄표시해도 상관없도록 되어있다. 소비자들의 알권리가 제한되어 있는 것이다. 소비자는 과연 안전한 식품을 먹고 있는 지에 대해 알권리를 침해당하고 있는 것이다.현재 식품을 가공하는데 사용되는 첨가제의 수는 300 가지가 넘고 거기에는 2,700여 종류의 독성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그중에 우리가 하루에 얼마나 많은 종류와 양의 독성물질을 섭취하고 있는지에 대하여는 정확하게 측정할 방법이 없다. 식품첨가물은 인체에 해가 없는 것만으로 허가가 되고 있지만 장기간에 걸친 사용 시 인체에 축적되어 유전인자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병원에 가도 뚜렷한 병명이 없는데 늘 아프거나 그동안 병원을 잊고 지낼 만큼 건강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중병에 든 경우를 종종 본다.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일차적으로는 오염된 환경과 먹을거리에 그 원인이 있다고 보인다.세계 여러나라에서 식품첨가물에 대하여 법적 규제를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 있어서는 1962년 1월 20일 식품위생법, 그리고 1962년 6월 12일에 각령 제 811호로서 식품위생법 시행령이 공포됨으로서 217종의 식품첨가물이 지정되었는데, 그 후 시행령에서 시행규칙으로 편입되었다.위에서 잠깐 언급한 아질산염 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는 우리도 모르게 첨가되어 있는 식품첨가부패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비결은 오로지 방부제에 의지하는 것이다. 빵을 만들면서 방부제를 쓰는 사람은 없어졌을 거라 생각하지만, 원 재료가 수입산 밀가루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니 제품의 생산과정에서 '방부제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라는 문구는 이미 의미가 없다. 바로 방부제의 역할을 하는 식품첨가물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소르빈산 칼륨, 벤조산나트륨, 살리실산, 데히드로초산나트륨 이 방부제의 역할을 하는 식품첨가물인데, 세균류의 성장을 억제하거나 방지하기 위해 식품에 첨가되고 있다. 치즈, 초콜릿, 음료수, 칵테일, 고추장, 짜장면, 마가린, 빵, 어육, 단무지, 케찹, 발효유, 유산균, 오이지, 생선물, 햄, 간장 등에 아주 폭넓고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이 물질의 부작용은 아소산과 반응하여 중추신경마비, 출혈성 위염, 간에 악영향, 발암성, 염색체 이상, 눈, 피부 점막을 자극 등이 있다.당질을 제외한 감미를 가지고 있는 화학적 제품을 총칭해서 합성 감미료라고 한다. 둘신, 사이클레메이트, 사카린, 나트륨 가 감미료로 쓰이는 식품첨가물로서 이는 영양가는 거의 없으며, 많은 량을 섭취하면 인체에 유해하므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천연물을 재결정하여 얻은 설탕은 과잉섭취하면 당뇨병, 심장장애 등 성인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합성 감미료의 개발이 필요한 데, 이는 감미의 강도나 급성중독 외에도 발암성, 유전인자에 미치는 영향 등을 검토하여야 할 것이다. 사카린 나트륨은 흔히 사카린으로 불리며 물에 잘 녹으며 그 감미는 설탕의 250 ∼ 500배이다. 단맛을 내며 설탕의 수백 배 효과를 내는 물질로 청량음료, 간장, 과자, 빙과류에 쓰인다. 소화기, 콩팥장애, 발암성, 흰쥐 경구에 투여하면 뇌 등에 중상, 자궁암, 방광암, 토끼의 경구에 투여하여 골격 이상 등을 발견되는 등의 치명적인 부작용을 가지고 있다.식품첨가물의 대표적인 화학조미료의 성분인 MSG(Monosodium L-glutamate)는 버섯, 육류, 김, 토, 우울증, 현기증, 손발저림, 두통, 어린이 입의 신경세포 파괴 등을 일으킬 수 있다.착색제 타르색소는 맛이나, 향과 같이 식품에 매력을 느끼게 하기 위하여 인공적으로 식품을 착색시키는 물질이다. 식품 가공상 식품에 착색료를 첨가할 경우가 인체에 해가 없는 천연색소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합성 착색료가 많이 쓰인다. 15종의 타르 색소와 기타 7종의 착색료가 지정되어 있다. 타르색소는 석탄에서 얻은 콜타르로부터 제조된 것으로서, 그 종류가 매우 많은데 그 중에서 비교적 독성이 적은 것만이 식용색소로 지정되어 있다. 색소는 일광이나 열에 의해서 변화되는 것과 산과 알칼리에 의하여 변화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 성질을 참작하여 식품에 따라 적당한 색소를 선택 할 필요가 있다.* 타르계 : 식용색소 녹색 3호 - 과자, 청량음료 등에 5∼10 ppm을 사용한다. 멜론색은 황색 4호 87%에 녹색 3호 12%를 혼합한다. 흰쥐 경구투여 LD50은 2g/kg 이며, 흰쥐(5% 함유사료), 개(2%), 마우스(2%)의 2년간에 걸친 사육시험에서 현저한 영향을 인정할 수 없었다. 사람의 ADI는 12.5 mg/kg이다.*비타르계 : 황산동 - 황산동은 착색료라고 하는 것보다 발색제로 보는 것이 좋다. 황산동은 독성이 강하므로 소량이라도 사람의 위 점막을 자극하여 구토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쥐의 경구투여 LD50 = 300 mg/kg이다.이러한 물질들은 소비욕구 충족을 위해 색을 내게 하는 화학물질로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 과자류, 캔디, 소시지, 통조림, 푸딩에 쓰이며 간, 혈액, 콩팥 장애, 발암성을 일으키는 부작용이 있다.발색제로 쓰이는 아질산 나트륨, 아초산 나트륨은 식품 중의 색소와 작용해서 색을 안정시키거나 발색을 촉진시킨다. 색을 선명하게 쓰이며 햄, 소시지, 어류제품에 들어가고 빈혈증, 호흡기는 악화, 급성 구토, 발한, 의식 불명, 간장암을 유발시키는 부작용이 있다.*육류발색제 ; 고기의 헤모글로빈(hemoglobin는 보고가 있고, 식품가공업자들이 고의로 두부에 석회를 대량 혼입하거나, 콩나물제조에 유독성 농약인 PMA를 첨가하거나, 가짜 고추가루를 만드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예가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다. 그 밖에도 비타민 A,D는 유아용분유에 과도하게 첨가하면 과잉섭취로 인한 만성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곡물이나 육류, 생선, 야채, 과일의 가짓수보다 가공한 식품이 더 많다. 한국인을 보릿고개에서 건져준 라면을 비롯해 요구르트, 과자, 청량음료, 즉석요리를 위한 중간 가공품들, 햄과 소시지, 피자와 햄버거 등 가게에서 파는 식품들 중 첨가제를 쓰지 않은 것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현재 사용되는 식품첨가제는 3천여종, 영양 강화용에서부터 맛을 좋게 하거나 색깔을 좋게 하기 위해, 부패와 변질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한다.식품첨가물에 관한 레포트를 쓰면서 ‘도대체 뭘 먹어야 안전한 것일까?’라는 의문이 떠나지 았았다. 하지만, 그 질문에 선뜻 대답을 할 수 있는 식품과 물질은 거의 없다는 것이 더 불안했다. 전에는 있지도 않았던 많은 질병들은 환경과 먹을거리가 오염되면서 기인된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화학물질은 기본적으로 인체에 맞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제조업자들로서는 식품의 가공·유통과정에서의 변질과 오염에 대비한 완벽한 시설과 관리체계를 갖추어 방부제나 보존제 기타 산화방지제를 구태여 첨가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소비자는 색이나 맛으로써 식품을 고르기 보다는 영양가와 안전성에 치중해서 가공식품을 선택하는 자세를 갖추게 되어 식품 첨가물을 사용하는 식품의 수가 줄어들게 해야 할 것이며, 소비자 스스로가 스스로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제목 : 이 비디오에서는 우리 선조들의 슬기로운 음식문화 특별히 된장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된장의 원리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전통음식 된장의 우수성에 대해 알고 우리 음식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다.유라시아 대륙의 유목민족은 고단것이다.
    인문/어학| 2007.08.04| 9페이지| 1,000원| 조회(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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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비쿼터스와 유비쿼터스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
    1. Ubiquitous computing이란 무엇이고 Internet computing 환경과는 어떻게 다른가?유비쿼터스란 라틴어로 ‘언제 어디서나 있는’을 뜻하는 말로써, 사용자가 컴퓨터나 네트워크를 의식하지 않는 상태에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한다. 유비쿼터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정보기술(IT)의 고도화가 전제되어야 한다. 유비쿼터스 시대가 열리게 되면 자동차, 가정, 실외 등의 다양한 공간에서의 IT 활용이 늘어나고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컴퓨터 사용자의 수도 늘어나는 등 IT산업의 규모와 범위는 더욱 커지게 될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무선혁명은 ‘유비쿼터스 컴퓨팅’으로 이어진다.유비쿼터스 컴퓨팅(Ubiquitous Computing)은 라틴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동시에 존재한다’는 뜻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사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도로·터널·빌딩·건물·벽 등 모든 물리공간에 보이지 않는 컴퓨터를 집어넣어 모든 사물과 대상이 지능화되고 전자공간에 연결돼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공간을 만드는 개념으로 기존 홈네트워킹·모바일 컴퓨팅보다 한 단계 발전된 컴퓨팅 환경을 의미한다.유비쿼터스 컴퓨팅은 산재한 자원들을 긴밀하게 묶어줄 수 있는 기반 네트워크 시스템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사용의 용이성을 제공하는 미들웨어 시스템, 미들웨어 서비스를 이용하여 각 자원의 Context를 지능적으로 파악하고 유연한 컴퓨팅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컴퓨팅 자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시스템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그에 반해서 컴퓨팅 환경은 초기 메인프레임 컴퓨팅 환경에서 클라이언트/서버 컴퓨팅 환경으로, 그리고 브라우저의 도래로 탄생하게 된 오늘날의 인터넷 컴퓨팅 환경으로 발전해 왔다. 웹 인터넷 환경은 메인프레임 환경에서처럼 데스크 탑의 애플리케이션들을 다시 서버로 위치시킨다. 따라서 데스크 탑 컴퓨터 사이를 오고가는 것은 단지 데스크 탑 화면에 보여 질 내용과 사용자가 입력하는 내용뿐이기 때문에 광범위한 WAN에서도 다시 잘 동작하게 되었다. 즉, 클라이언트는 단지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서버에 접속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인터넷 컴퓨팅 환경은 작업 그룹 또는 기업 단위를 뛰어넘어 전 세계를 연결하는 인터넷 컴퓨팅 환경으로 급속하게 변하게 되었다.유비쿼터스 환경과 인터넷 컴퓨팅 환경이 다른 점은 여러 가지를 들 수 있다. 인터넷 컴퓨팅 에서는 여러 형태의 수많은 불특정 다수가 접근한다. 손쉬운 브라우저 기반의 접근으로 인해 네트워킹은 더 이상 어렵고 소수만이 사용하는 기술일 수 없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터넷의 간단한 사용법은 모두를 인터넷의 사용자로 만들어 버린다. 그러므로 세계 곳곳에서 몰려드는 작업량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유비쿼터스 환경은 특정 개개인과 사물, 또는 사물들끼리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일들을 처리한다. 인터넷 환경에서 사용자는 인내심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자료가 많더라도 빠른 응답을 줄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유비쿼터스에서는 응답을 달라고 명령을 주기 전에 환경 자체가 알아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인터넷 환경에서는 전 세계가 하나로 엮어져 있기 때문에 낮과 밤의 개념, 즉, 시스템이 동작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란 없게 되어 시스템은 언제나 전 세계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유비쿼터스 환경에서는 반드시 전 세계 사람들이 사용하는 것 보다는 보다 개별적인 지역과 필요에 의해서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다.즉, 한마디로 요악하자면 인터넷 컴퓨팅 환경을 통해서 전 세계 사람들이 대중적으로 정보를 이용 할 수 있게 되었다면, 유비쿼터스 환경을 통해서 일반 대중뿐만 아니라 일반적이지 않거나 대중적이지 않은 소외된 계층에까지도 맞춤 기술이 적용됨으로써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할 수 있게 된다고 할 수 있다.2. Ubiquitous technology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어떤 것들이 있는가?Ubiquitous tech의 활용 방안 중 가장 놀라운 것은 전신마비 장애인에게 센서를 부착하여 장애인의 생각을 뇌파로 읽어 그것을 실행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다. 기술은 소외된 사람이 정상인 사람들처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인권을 향상시키는 데 있다는 것은 기술이 윤리적 측면에서 어떻게 사회에 공헌을 할 수 있는 지 말해준다. 유비쿼터스는 단순히 컴퓨팅 환경을 개선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사회 문화까지 송두리째 바꿔놓을 수 있는 위력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사업 분야에서는 RFID를 부착하여 쇼핑을 할 때 물건을 집거나 살 때 그것에 관한 정보가 나올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도난이나 분실, 재고 정리와 같은 일들이 발생하는 일이 최소화로 줄어들 것이며 정확한 재고관리가 되어 더 이상 창고정리를 하는 인부들을 ,찾아 볼 수 없을 지도 모른다.
    공학/기술| 2007.05.26| 3페이지| 1,000원| 조회(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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